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1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YmuwyfC
[쿡 이사의 경고와 엔비디아의 약점 노출(ft. 오라클)]
▶ 미 증시는 DOW -0.84%, S&P 500 -1.56%, NASDAQ -2.15%, Russell -1.82%로 하락.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2%대 급등했던 나스닥. IB들의 엔비디아와 AI 관련주 투자의견 상향에도 AI 밸류체인 전반 하락 전환하며 낙폭 확대. 여전한 AI 버블 경계 심리와 인하 기대의 후퇴, 그리고 쿡 이사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 언급 등을 반영
▶ 엔비디아의 경우 매출 채권 급증과 매출 쏠림 현상 주목되고 있으며 오라클의 크레딧 이슈도 지속. 발표된 9월 비농업고용도 견조한 모습에 더해 지표 부재의 불확실성 해소는 실패하며 인하 기대감으로 연결되지 못함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1%)를 제외한 10개 섹터 하락 마감. IT(-2.7%), 경기소비재(-1.7%), 산업재(-1.7%) 등 언더퍼폼
▶ 금번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EPS, 매출단의 강한 성장을 기록. 다만 급증한 매출 채권과 매출처 쏠림 현상 등이 포착되며 자산 가격 버블을 경계하는 시장 우려 자극. 금번 실적발표에서 매출채권은 333.9억 달러로 지난 230.7억달러에서 급증. 더해 매출 비중의 10%가 넘은 4개의 고객 A(22%), B(15%), C(13%), D(11%)이 전체 매출의 61%를 차지. 일부 기업들간의 순환 투자에 따른 버블 우려 존재했던 가운데 해당 수치들이 의구심을 자극
▶ AI 투자 기업들에 대한 우려도 지속. 특히 AI 투자 빅테크 중 현금 창출 능력이 가장 낮다고 평가되는 오라클을 중심으로 AI 버블 붕괴 헷징의 움직임 등장. 오라클의 CDS(5y) 프리미엄은 최근 3개월간 3배 가량 급등. 신용등급 BBB인 Oracle은 스타게이트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AI 패권 경쟁의 핵심 축에 위치. 다만 데이터센터 건설/운용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동반되는 사업 특성상 향후 외부 자금조달이 지속될 예정이며 취약한 재무구조와 자금조달력이 부담으로 작용 중
▶ 한편 쿡 이사는 자산가격 상승과 사모신용 급증에 따른 경계 발언. 금융안정보고서의 내용을 언급하며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등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라 평가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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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이사의 경고와 엔비디아의 약점 노출(ft. 오라클)]
▶ 미 증시는 DOW -0.84%, S&P 500 -1.56%, NASDAQ -2.15%, Russell -1.82%로 하락.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2%대 급등했던 나스닥. IB들의 엔비디아와 AI 관련주 투자의견 상향에도 AI 밸류체인 전반 하락 전환하며 낙폭 확대. 여전한 AI 버블 경계 심리와 인하 기대의 후퇴, 그리고 쿡 이사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 언급 등을 반영
▶ 엔비디아의 경우 매출 채권 급증과 매출 쏠림 현상 주목되고 있으며 오라클의 크레딧 이슈도 지속. 발표된 9월 비농업고용도 견조한 모습에 더해 지표 부재의 불확실성 해소는 실패하며 인하 기대감으로 연결되지 못함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1%)를 제외한 10개 섹터 하락 마감. IT(-2.7%), 경기소비재(-1.7%), 산업재(-1.7%) 등 언더퍼폼
▶ 금번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EPS, 매출단의 강한 성장을 기록. 다만 급증한 매출 채권과 매출처 쏠림 현상 등이 포착되며 자산 가격 버블을 경계하는 시장 우려 자극. 금번 실적발표에서 매출채권은 333.9억 달러로 지난 230.7억달러에서 급증. 더해 매출 비중의 10%가 넘은 4개의 고객 A(22%), B(15%), C(13%), D(11%)이 전체 매출의 61%를 차지. 일부 기업들간의 순환 투자에 따른 버블 우려 존재했던 가운데 해당 수치들이 의구심을 자극
▶ AI 투자 기업들에 대한 우려도 지속. 특히 AI 투자 빅테크 중 현금 창출 능력이 가장 낮다고 평가되는 오라클을 중심으로 AI 버블 붕괴 헷징의 움직임 등장. 오라클의 CDS(5y) 프리미엄은 최근 3개월간 3배 가량 급등. 신용등급 BBB인 Oracle은 스타게이트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AI 패권 경쟁의 핵심 축에 위치. 다만 데이터센터 건설/운용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동반되는 사업 특성상 향후 외부 자금조달이 지속될 예정이며 취약한 재무구조와 자금조달력이 부담으로 작용 중
▶ 한편 쿡 이사는 자산가격 상승과 사모신용 급증에 따른 경계 발언. 금융안정보고서의 내용을 언급하며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등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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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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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짧았던 NVDA 효과, WMT 고소득자 유입 본격적]
▶ 엔비디아 (NVDA, -3.2%), 짧았던 엔비디아 효과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호실적에 시간외 주가 +5%대 상승세 보였으나, AI 고평가 우려 재부각되며 상승폭 모두 반납. 구체적으로, 주요 사업부 내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51.2B로 컨센($49.3B)을 상회했으며, 4FQ 매출 가이던스도 $65B(컨센 $61.7B)로 견조하게 제시.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2/3을 차지할 정도로 견조한 수준이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부품가 상승에도 동사는 GPM 75%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표명. 젠슨 황 CEO는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 AI 투자 효과 가시화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소유주들이 신규 장비 구매를 지속하고 있다며 상반된 입장 표명. 그간 주가 상단을 제한했던 여러 버블 우려들이 완화되는 듯 했으나,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재부각, 연준 쿡 이사의 고평가 자산 우려 발언과 함께 기술주 중심 매도세 이어지며 상승폭 모두 반납
▶ 월마트 (WMT, +6.5%), 고소득 가구 유입세 가속화
기술주 중심 매도세에도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 $179.5B, EPS $0.62로 컨센 상회. 세부적으로, 최근 제품 가격 인하에도 불구, 국내 동일매장매출은 +4.4%YoY, 글로벌 전자상거래 매출은 +27%YoY 성장세 기록.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도 +5.1%YoY로 견조하게 제시. 주가 상승을 촉발했던 요인은 고소득자 중심의 빠른 고객 유입세. 고물가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고소득 가구 중심으로 식료품, 일반 상품 부문에서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 식료품 부문이 강세를 유지했으며, 전방위적인 고객 유입으로 실적에 긍정적 기여. 한편, CFO는 정부 셧다운에 SNAP 지원 중단되며 실적 타격 일부 받았으나, 프로그램 재개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언급
▶ 팔로알토 (PANW, -7.4%), 높았던 기대치, 전망은 긍정적
▶ IBM (IBM, +0.7%), 시스코와 양자컴 네트워크 공동개발
▶ 기타 코멘트: BBWI(-24.8%), HOOD(-10.1%), COI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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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짧았던 NVDA 효과, WMT 고소득자 유입 본격적]
▶ 엔비디아 (NVDA, -3.2%), 짧았던 엔비디아 효과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호실적에 시간외 주가 +5%대 상승세 보였으나, AI 고평가 우려 재부각되며 상승폭 모두 반납. 구체적으로, 주요 사업부 내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51.2B로 컨센($49.3B)을 상회했으며, 4FQ 매출 가이던스도 $65B(컨센 $61.7B)로 견조하게 제시.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2/3을 차지할 정도로 견조한 수준이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부품가 상승에도 동사는 GPM 75%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표명. 젠슨 황 CEO는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 AI 투자 효과 가시화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소유주들이 신규 장비 구매를 지속하고 있다며 상반된 입장 표명. 그간 주가 상단을 제한했던 여러 버블 우려들이 완화되는 듯 했으나,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재부각, 연준 쿡 이사의 고평가 자산 우려 발언과 함께 기술주 중심 매도세 이어지며 상승폭 모두 반납
▶ 월마트 (WMT, +6.5%), 고소득 가구 유입세 가속화
기술주 중심 매도세에도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 $179.5B, EPS $0.62로 컨센 상회. 세부적으로, 최근 제품 가격 인하에도 불구, 국내 동일매장매출은 +4.4%YoY, 글로벌 전자상거래 매출은 +27%YoY 성장세 기록.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도 +5.1%YoY로 견조하게 제시. 주가 상승을 촉발했던 요인은 고소득자 중심의 빠른 고객 유입세. 고물가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고소득 가구 중심으로 식료품, 일반 상품 부문에서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 식료품 부문이 강세를 유지했으며, 전방위적인 고객 유입으로 실적에 긍정적 기여. 한편, CFO는 정부 셧다운에 SNAP 지원 중단되며 실적 타격 일부 받았으나, 프로그램 재개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언급
▶ 팔로알토 (PANW, -7.4%), 높았던 기대치, 전망은 긍정적
▶ IBM (IBM, +0.7%), 시스코와 양자컴 네트워크 공동개발
▶ 기타 코멘트: BBWI(-24.8%), HOOD(-10.1%), COI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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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Quant Weekly] Vol 109. 과열 냉각 구간, 여전히 하락 시 매수
- AI 투자의 우려 중 핵심은, 과잉투자와 이를 위한 채권 발행. 그러나 이는 AI 투자 필요성의 방증
- 리사 쿡 이사는 자산 가격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면서도, 시스템 리스크를 생각하진 않았음. 즉 추세 전환보다는 과열 해소를 언급한 것이라 평가
- 지난 주 S&P 500은 추세를 깨지 않는 선에서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MDD -5%를 기록, AAII 센티멘트 역시 Bear가 더 높아진 상황
URL: https://vo.la/IaXAGje
- AI 투자의 우려 중 핵심은, 과잉투자와 이를 위한 채권 발행. 그러나 이는 AI 투자 필요성의 방증
- 리사 쿡 이사는 자산 가격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면서도, 시스템 리스크를 생각하진 않았음. 즉 추세 전환보다는 과열 해소를 언급한 것이라 평가
- 지난 주 S&P 500은 추세를 깨지 않는 선에서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MDD -5%를 기록, AAII 센티멘트 역시 Bear가 더 높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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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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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공포 영역에서 어김없이 등장한 양대풋]
▶ 미 증시는 DOW +1.08%, S&P 500 +0.98%, NASDAQ +0.88%, Russell +2.80%로 상승. AI 버블 경계심리 고조된 상황. 연준위원들과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이 센티 회복의 재료로 소화. 윌리엄스 총재는 12월 인하 기대를 제퍼슨 부의장은 AI 시장 낙관을 표시했으며 베센트 장관은 26년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 더해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허가 가능성까지 보도
▶ 다만 시장의 반응은 대형 기술주 및 AI 밸류체인 중심의 반등보다 섹터 및 스타일 전반의 확산으로 연결. 나스닥100(+0.8%) 대비 미드캡(+2.4%), 스몰캡(+3.2%), 마이크로캡(+2.9%)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컴스(2.2%), 헬스케어(+2.1%), 소재(+2.1%), 경기소비재(+1.7%) 등 전 섹터 상승 마감. CNN 공포탐욕 지수는 11pt로 11/13이후 극도의 공포 영역 지속 중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5bp), 10Y 4.06%(-2.1bp)로 하락. 윌리엄스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과 관세 인하 기조를 반영하며 인플레 부담 하락 국면. 유가는 WTI 기준 -1.6% 하락한 $58.06로 미 정부의 러-우 평화협정 추진 상황을 반영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도시비한 발언으로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 70%대로 회복. 윌리엄스 총재는 2주전발언에서 인하 신중론을 제기했으나 금번 발언에서는 가까운 시기 추가 조정 여지가 남아있음을 언급. 예상보다 인플레가 덜 심각하며 고용 둔화는 뚜렷하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 제퍼슨 부의장은 전일 쿡 이사와 달리 AI 시장에 대한 낙관 표시. 현 시장과 닷컴시대의 차이로 1990년대 후반 모습이 재현될 가능성은 적음을 강조. 주요 근거는 1)AI 기업들의 수익과 이성적 성장세, 2)닷컴버블 정점 대비 낮은 PER 수준, 3)관련 기업 상장사 수가 적음 등
▶ 블룸버그는 소식통 인용,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음을 보도. 최근 완화된 미-중 긴장감을 바탕으로 H200 수출 허가의 초기 논의 진행 중이란 소식. 블랙웰 적용의 B200보다 낮지만 기존 승인된 H20대비 고사양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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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공포 영역에서 어김없이 등장한 양대풋]
▶ 미 증시는 DOW +1.08%, S&P 500 +0.98%, NASDAQ +0.88%, Russell +2.80%로 상승. AI 버블 경계심리 고조된 상황. 연준위원들과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이 센티 회복의 재료로 소화. 윌리엄스 총재는 12월 인하 기대를 제퍼슨 부의장은 AI 시장 낙관을 표시했으며 베센트 장관은 26년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 더해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허가 가능성까지 보도
▶ 다만 시장의 반응은 대형 기술주 및 AI 밸류체인 중심의 반등보다 섹터 및 스타일 전반의 확산으로 연결. 나스닥100(+0.8%) 대비 미드캡(+2.4%), 스몰캡(+3.2%), 마이크로캡(+2.9%)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컴스(2.2%), 헬스케어(+2.1%), 소재(+2.1%), 경기소비재(+1.7%) 등 전 섹터 상승 마감. CNN 공포탐욕 지수는 11pt로 11/13이후 극도의 공포 영역 지속 중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5bp), 10Y 4.06%(-2.1bp)로 하락. 윌리엄스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과 관세 인하 기조를 반영하며 인플레 부담 하락 국면. 유가는 WTI 기준 -1.6% 하락한 $58.06로 미 정부의 러-우 평화협정 추진 상황을 반영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도시비한 발언으로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 70%대로 회복. 윌리엄스 총재는 2주전발언에서 인하 신중론을 제기했으나 금번 발언에서는 가까운 시기 추가 조정 여지가 남아있음을 언급. 예상보다 인플레가 덜 심각하며 고용 둔화는 뚜렷하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 제퍼슨 부의장은 전일 쿡 이사와 달리 AI 시장에 대한 낙관 표시. 현 시장과 닷컴시대의 차이로 1990년대 후반 모습이 재현될 가능성은 적음을 강조. 주요 근거는 1)AI 기업들의 수익과 이성적 성장세, 2)닷컴버블 정점 대비 낮은 PER 수준, 3)관련 기업 상장사 수가 적음 등
▶ 블룸버그는 소식통 인용,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음을 보도. 최근 완화된 미-중 긴장감을 바탕으로 H200 수출 허가의 초기 논의 진행 중이란 소식. 블랙웰 적용의 B200보다 낮지만 기존 승인된 H20대비 고사양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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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ROST 찾는 가성비 소비자]
▶ 엔비디아 (NVDA, -1.0%),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최근 불거진 AI 고평가 우려감이 팽배한 가운데, H200 칩 판매 안건에 관해 트럼프 행정부와 소통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지며 장중 상승 전환 성공. 장 막판 수급단 이슈로 주가 상승분 반납하며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소폭 자리잡는 양상. 근래 실적 발표에서 중국 매출분이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강한 수요 성장감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향 H200 수출 가능성 부각이 센티 전환을 촉발시킨 부분. H200은 블랙웰 적용된 B200 대비 성능은 낮으나, 현재 미 정부가 승인한 H20 대비 성능 우위. 한편, 일각에서는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오히려 절충안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 최신 칩인 블랙웰 칩을 제공하는 것보다 덜 극단적이라며, 최신 기술은 통제하되 H200 수출을 허용함으로써 무역 협상에서의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적 조치로 풀이
▶ 오라클 (ORCL, -5.7%), 재무 불안감 지속
재무 불안에 대한 부담감 지속 작용하며 주가 -5%대 하락 마감. 최근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5년 CDS 프리미엄은 1.1% 수준으로 근래 3배 가까운 급등세. 현재 동사는 순조정부채가 $100B 달러 육박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충단 위해 추가 $38B달러 규모 채권 발행을 준비 중. 주가는 9월 초 대비 -40% 하락세 보이며 신용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 특히 오라클의 AI 인프라 사업이 소수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는 점도 부담감. $500B에 달하는 PRO 중 OpenAI 비중이 절반 이상이며, 또한 최근 격화되고 있는 업계 경쟁 속 $1T 규모에 대한 OpenAI의 자금 조달 가능성에 여전히 의구심이 잔존
▶ 로스스토어 (ROST, +8.4%), 소비자 가성비 선호 현상 지속
▶ 갭 (GAP, +8.2%), 관세 부담에도 가이던스 상향
▶ 기타 코멘트: LLY(+1.6%), INTU(+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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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ROST 찾는 가성비 소비자]
▶ 엔비디아 (NVDA, -1.0%),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최근 불거진 AI 고평가 우려감이 팽배한 가운데, H200 칩 판매 안건에 관해 트럼프 행정부와 소통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지며 장중 상승 전환 성공. 장 막판 수급단 이슈로 주가 상승분 반납하며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소폭 자리잡는 양상. 근래 실적 발표에서 중국 매출분이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강한 수요 성장감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향 H200 수출 가능성 부각이 센티 전환을 촉발시킨 부분. H200은 블랙웰 적용된 B200 대비 성능은 낮으나, 현재 미 정부가 승인한 H20 대비 성능 우위. 한편, 일각에서는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오히려 절충안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 최신 칩인 블랙웰 칩을 제공하는 것보다 덜 극단적이라며, 최신 기술은 통제하되 H200 수출을 허용함으로써 무역 협상에서의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적 조치로 풀이
▶ 오라클 (ORCL, -5.7%), 재무 불안감 지속
재무 불안에 대한 부담감 지속 작용하며 주가 -5%대 하락 마감. 최근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5년 CDS 프리미엄은 1.1% 수준으로 근래 3배 가까운 급등세. 현재 동사는 순조정부채가 $100B 달러 육박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충단 위해 추가 $38B달러 규모 채권 발행을 준비 중. 주가는 9월 초 대비 -40% 하락세 보이며 신용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 특히 오라클의 AI 인프라 사업이 소수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는 점도 부담감. $500B에 달하는 PRO 중 OpenAI 비중이 절반 이상이며, 또한 최근 격화되고 있는 업계 경쟁 속 $1T 규모에 대한 OpenAI의 자금 조달 가능성에 여전히 의구심이 잔존
▶ 로스스토어 (ROST, +8.4%), 소비자 가성비 선호 현상 지속
▶ 갭 (GAP, +8.2%), 관세 부담에도 가이던스 상향
▶ 기타 코멘트: LLY(+1.6%), INTU(+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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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3: 가깝고도 먼 교역국: 중국과 일본이 손잡을 수 없는 이유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호주 국부펀드, 리스크 대응해 금·주식선택형 비중 확대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520억 달러 자산 중 5% 해외 투자
연기금
- 캘리포니아 연기금, 리스크와 수익 평가를 위한 신규 접근법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위험자산 늘리며 "환헤지 전략" 재점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깝고도 먼 교역국: 중국과 일본이 손잡을 수 없는 이유 '입니다.
아시아 최대 교역 파트너인 중국-일본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에 대한 중국의 무력 침공을 일본의 존립 위기사태로 규정하며 갈등 격화됐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중·일 갈등의 영향이 실물 경제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 기업들은 대중국 투자 및 사업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를 중단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희토류 제한 등의 경제적 카드를 더 많이 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나친 경제 보복은 일본을 미국과 더욱 밀착시키고, 첨단 반도체 장비 수급을 어렵게 만드는 등 중국에게도 양날의 검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 밸류체인, 야망에 따른 대가 '입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림자 금융을 활용했습니다. 가령 메타는 특수목접법인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오라클 역시 대규모 임차 약정을 맺어 재무상 부채를 축소했습니다. 다만 기업이 그림자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그림자 속에 있을 때뿐. 실제 신용시장은 구조적 리스크를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주요 기업의 CDS 프리미엄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HLljtQi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호주 국부펀드, 리스크 대응해 금·주식선택형 비중 확대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520억 달러 자산 중 5% 해외 투자
연기금
- 캘리포니아 연기금, 리스크와 수익 평가를 위한 신규 접근법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위험자산 늘리며 "환헤지 전략" 재점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깝고도 먼 교역국: 중국과 일본이 손잡을 수 없는 이유 '입니다.
아시아 최대 교역 파트너인 중국-일본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에 대한 중국의 무력 침공을 일본의 존립 위기사태로 규정하며 갈등 격화됐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중·일 갈등의 영향이 실물 경제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 기업들은 대중국 투자 및 사업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를 중단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희토류 제한 등의 경제적 카드를 더 많이 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나친 경제 보복은 일본을 미국과 더욱 밀착시키고, 첨단 반도체 장비 수급을 어렵게 만드는 등 중국에게도 양날의 검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 밸류체인, 야망에 따른 대가 '입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림자 금융을 활용했습니다. 가령 메타는 특수목접법인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오라클 역시 대규모 임차 약정을 맺어 재무상 부채를 축소했습니다. 다만 기업이 그림자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그림자 속에 있을 때뿐. 실제 신용시장은 구조적 리스크를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주요 기업의 CDS 프리미엄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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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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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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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박자가 맞아 떨어진 하루, 미 증시 낙폭 회복]
▶ 미 증시는 DOW +0.44%, S&P 500 +1.55%, NASDAQ +2.69%, Russell +1.89%로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과 미중 갈등 완화가 뒷받침된 가운데, 구글 제미나이3 모멘텀으로 AI 밸류체인 중심 상승 재개
▶ 11개 섹터 중 9개 섹터 상승 마감. 전주 증시 하락 이끌었던 컴스(+3.9%), 정보기술(+2.5%)가 상위권을 차지. 종목 단에서는 브로드컴(+11.1%)이 구글 제미나이 최대 수혜자로 지목되며 큰 폭 상승. 그 외 엔비디아(+2.1%), AMD(+5.5%) 등 AI밸류체인 전반 센티 회복 반영. 테슬라(+6.8%)는 자체 AI 칩 개발 본격화 소식 밝히며 금일 랠리에 탑승. 다만 본질적 재무 리스크 해소되지 않은 오라클(+0.8%)은 강보합에 그친 모습
▶ 금일 증시를 뒷받침한 요인은 크게 3가지로, 구글 제미나이 3모멘텀/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미중 갈등 완화 양상
▶ 1) 구글 제미나이 3 모멘텀: 세일즈포스 CEO가 제미나이3이 ChatGPT 대비 우위임을 언급하며 기대감 자극. 시장의 기대 요인은 알파벳이 제품부터 하드웨어까지 수직적으로 통합된 만큼, AI 사업 실질적 가치 창출(수익성 확보) 가능성이 높다는 점
▶ 2)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금일 데일리 총재는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설명. 이는 노동시장의 급격한 악화 시나리오가 인플레이션 급등보다 높은 가능성을 갖기 때문.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영향력은 예상 대비 미미했음을 덧붙임. 일련의 발언은 지난 금요일 윌리엄스 총재 발언과 동일 맥락. CME FedWatcher 상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주 42.4%→82.9%로 확대
▶ 3) 미중 갈등 완화 양상: 전일 블룸버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 검토 소식을 보도. 이후 트럼프와 시진핑 간 통화가 진행됨. 트럼프는 '중국과의 관계가 매우 강력함'을 언급. 백악관 대변인은 양측 간 대화가 무역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훌륭한 성과를 이끌어냈음을 설명. 더해 트럼프의 4월 방중 일정(임기 최초)이 예정되어 있음이 발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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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박자가 맞아 떨어진 하루, 미 증시 낙폭 회복]
▶ 미 증시는 DOW +0.44%, S&P 500 +1.55%, NASDAQ +2.69%, Russell +1.89%로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과 미중 갈등 완화가 뒷받침된 가운데, 구글 제미나이3 모멘텀으로 AI 밸류체인 중심 상승 재개
▶ 11개 섹터 중 9개 섹터 상승 마감. 전주 증시 하락 이끌었던 컴스(+3.9%), 정보기술(+2.5%)가 상위권을 차지. 종목 단에서는 브로드컴(+11.1%)이 구글 제미나이 최대 수혜자로 지목되며 큰 폭 상승. 그 외 엔비디아(+2.1%), AMD(+5.5%) 등 AI밸류체인 전반 센티 회복 반영. 테슬라(+6.8%)는 자체 AI 칩 개발 본격화 소식 밝히며 금일 랠리에 탑승. 다만 본질적 재무 리스크 해소되지 않은 오라클(+0.8%)은 강보합에 그친 모습
▶ 금일 증시를 뒷받침한 요인은 크게 3가지로, 구글 제미나이 3모멘텀/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미중 갈등 완화 양상
▶ 1) 구글 제미나이 3 모멘텀: 세일즈포스 CEO가 제미나이3이 ChatGPT 대비 우위임을 언급하며 기대감 자극. 시장의 기대 요인은 알파벳이 제품부터 하드웨어까지 수직적으로 통합된 만큼, AI 사업 실질적 가치 창출(수익성 확보) 가능성이 높다는 점
▶ 2)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금일 데일리 총재는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설명. 이는 노동시장의 급격한 악화 시나리오가 인플레이션 급등보다 높은 가능성을 갖기 때문.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영향력은 예상 대비 미미했음을 덧붙임. 일련의 발언은 지난 금요일 윌리엄스 총재 발언과 동일 맥락. CME FedWatcher 상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주 42.4%→82.9%로 확대
▶ 3) 미중 갈등 완화 양상: 전일 블룸버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 검토 소식을 보도. 이후 트럼프와 시진핑 간 통화가 진행됨. 트럼프는 '중국과의 관계가 매우 강력함'을 언급. 백악관 대변인은 양측 간 대화가 무역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훌륭한 성과를 이끌어냈음을 설명. 더해 트럼프의 4월 방중 일정(임기 최초)이 예정되어 있음이 발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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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제미나이 호평, 오바마케어 연장 가능성 헬스케어↑]
▶ 알파벳 (GOOGL, +6.3%), 제미나이 호평
최근 신규 출시된 제미나이3.0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매수세 유입 지속. 일전에 버크셔의 알파벳 투자 공개에 이어, 세일즈 포스 CEO 베니오프도 X를 통해 수년간 사용해 온 ChatGPT대비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 YTD 기준 주가 상승률은 +68%대 기록 중. 한편, 알파벳 AI 모멘텀에 힘입어 브로드컴까지 수주 수혜 전망되며 주가 +11%대 급등세 시현. 알파벳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TPU는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제작하는 자체 AI 칩으로, 지난 2016년부터 협력을 이어온 바 있음. 현재 알파벳 실적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로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록. 투자 확대로 FCF 위축이 부각될 수 있으나, AI 도입 가속화와 클라우드 백로그 증가로 사업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는 상황
▶ 몰리나 (MOH, +2.6%), 오바마 케어 연장 가능성
오바마케어(ACA) 보조금 연장 가능성에 헬스케어주 중심 상승세. 당국은 내달 만료 예정인 보조금 지급을 2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보조금 지급 대상 기준도 새로 설정할 방침. 몰리나를 비롯, 오스카헬스(+22.3%), 센틴(+4.6%) 등 개인 가입자 비중이 큰 업체 중심으로 주가 강세. 다만 공화당-민주당간 의견 대립 차이로 부결될 가능성도 상존. 공화당 측은 현재 ACA 연장을 대체할 다른 방안을 모색 중인 상황
▶ 플루언스 에너지 (FLNC, +2.6%, 마감 후 +13%대 상승), 폭발적 수주
▶ 아마존 (AMZN, +2.5%), 정부 AI 인프라에 $50B 투자
▶ 기타 코멘트: LLY(+1.6%), NV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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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제미나이 호평, 오바마케어 연장 가능성 헬스케어↑]
▶ 알파벳 (GOOGL, +6.3%), 제미나이 호평
최근 신규 출시된 제미나이3.0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매수세 유입 지속. 일전에 버크셔의 알파벳 투자 공개에 이어, 세일즈 포스 CEO 베니오프도 X를 통해 수년간 사용해 온 ChatGPT대비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 YTD 기준 주가 상승률은 +68%대 기록 중. 한편, 알파벳 AI 모멘텀에 힘입어 브로드컴까지 수주 수혜 전망되며 주가 +11%대 급등세 시현. 알파벳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TPU는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제작하는 자체 AI 칩으로, 지난 2016년부터 협력을 이어온 바 있음. 현재 알파벳 실적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로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록. 투자 확대로 FCF 위축이 부각될 수 있으나, AI 도입 가속화와 클라우드 백로그 증가로 사업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는 상황
▶ 몰리나 (MOH, +2.6%), 오바마 케어 연장 가능성
오바마케어(ACA) 보조금 연장 가능성에 헬스케어주 중심 상승세. 당국은 내달 만료 예정인 보조금 지급을 2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보조금 지급 대상 기준도 새로 설정할 방침. 몰리나를 비롯, 오스카헬스(+22.3%), 센틴(+4.6%) 등 개인 가입자 비중이 큰 업체 중심으로 주가 강세. 다만 공화당-민주당간 의견 대립 차이로 부결될 가능성도 상존. 공화당 측은 현재 ACA 연장을 대체할 다른 방안을 모색 중인 상황
▶ 플루언스 에너지 (FLNC, +2.6%, 마감 후 +13%대 상승), 폭발적 수주
▶ 아마존 (AMZN, +2.5%), 정부 AI 인프라에 $50B 투자
▶ 기타 코멘트: LLY(+1.6%), NV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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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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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QZxkUWd
[Bad is Good, 유동성과 AI is Good Too]
▶ 미 증시는 DOW +1.43%, S&P 500 +0.91%, NASDAQ +0.67%, Russell +2.14%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과 AI 투자심리 회복이 상방 압력 부여. 엔비디아(-2.6%)와 알파벳(+1.5%)의 경쟁 구도 속 엔비디아 GPU 밸류체인 및 피어 중심의 쏠림 완화. 더해 SLR 규제 완화가 확정되며 유동성 및 국채 수요 개선 기대감 형성. 종전 시나리오도 빠르게 진행되는 양상으로 시장은 가파르게 센티 회복
▶ 증시는 우호적 환경 속 로테이션 흐름 지속. 나스닥100(+0.6%)은 엔비디아→알파벳으로 수급 이동하는 과정 속 비교적 언더퍼폼. 반면 다우와 러셀을 비롯 미드캡(+1.9%), 스몰캡(+2.6%)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섹터단에서도 건강관리(+2.2%), 경기소비재(+1.9%), 필수소비재(+1.5%), 산업재(+1.3%), 금융(+1.2%) 강세. 연말 소비 시즌에 대한 기대와 금융권 규제 완화 흐름은 개별 섹터 단의 호재로 작용
▶ 미 국채 금리는 2Y 3.46%(-3.8bp), 10Y 4.00%(-2.9bp)로 하락. 12월 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SLR 규제 완화 확정. 유가는 WTI 기준 -1.3% 하락한 $58.09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대부분의 합의가 이뤄졌다 발언
▶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88.7pt로 전월 대비(95.5pt) 하락하며 컨센(93.5pt) 하회. 일자리와 소득에 대한 낙관, 비즈니스 여건 평가도 하락하며 전반적 센티 위축을 시사. CB측은 물가와, 관세, 정치, 그리고 셧다운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았음을 설명
▶ 베센트 장관은 차기 연준의장을 크리스마스 전에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Polymarket상 가장 유력한 후보는 도비시한 성향이 강한 케빈 헤셋(55%). 더해 1990년대 그리스펀 의장과 같이 생산성 향상 측면의 정책 프레임워크를 구상 중이며 금리가 더 낮고, 성장률을 더 높고, 생산성도 더 높은 조합이 가능함을 강조
▶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비롯, FRB, OCC는 금융권의 eSLR(강화된 보안 레버리지비율) 완화를 최종적으로 확정. BofA,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등 미 대형은행들은 총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 유지에 대한 압박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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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is Good, 유동성과 AI is Good Too]
▶ 미 증시는 DOW +1.43%, S&P 500 +0.91%, NASDAQ +0.67%, Russell +2.14%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과 AI 투자심리 회복이 상방 압력 부여. 엔비디아(-2.6%)와 알파벳(+1.5%)의 경쟁 구도 속 엔비디아 GPU 밸류체인 및 피어 중심의 쏠림 완화. 더해 SLR 규제 완화가 확정되며 유동성 및 국채 수요 개선 기대감 형성. 종전 시나리오도 빠르게 진행되는 양상으로 시장은 가파르게 센티 회복
▶ 증시는 우호적 환경 속 로테이션 흐름 지속. 나스닥100(+0.6%)은 엔비디아→알파벳으로 수급 이동하는 과정 속 비교적 언더퍼폼. 반면 다우와 러셀을 비롯 미드캡(+1.9%), 스몰캡(+2.6%)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섹터단에서도 건강관리(+2.2%), 경기소비재(+1.9%), 필수소비재(+1.5%), 산업재(+1.3%), 금융(+1.2%) 강세. 연말 소비 시즌에 대한 기대와 금융권 규제 완화 흐름은 개별 섹터 단의 호재로 작용
▶ 미 국채 금리는 2Y 3.46%(-3.8bp), 10Y 4.00%(-2.9bp)로 하락. 12월 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SLR 규제 완화 확정. 유가는 WTI 기준 -1.3% 하락한 $58.09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대부분의 합의가 이뤄졌다 발언
▶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88.7pt로 전월 대비(95.5pt) 하락하며 컨센(93.5pt) 하회. 일자리와 소득에 대한 낙관, 비즈니스 여건 평가도 하락하며 전반적 센티 위축을 시사. CB측은 물가와, 관세, 정치, 그리고 셧다운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았음을 설명
▶ 베센트 장관은 차기 연준의장을 크리스마스 전에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Polymarket상 가장 유력한 후보는 도비시한 성향이 강한 케빈 헤셋(55%). 더해 1990년대 그리스펀 의장과 같이 생산성 향상 측면의 정책 프레임워크를 구상 중이며 금리가 더 낮고, 성장률을 더 높고, 생산성도 더 높은 조합이 가능함을 강조
▶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비롯, FRB, OCC는 금융권의 eSLR(강화된 보안 레버리지비율) 완화를 최종적으로 확정. BofA,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등 미 대형은행들은 총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 유지에 대한 압박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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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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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vs META의 경쟁 구도, DELL AI 서버 주문량 폭발적]
▶ 메타 (META, +3.8%), 엔비디아 vs 메타 경쟁 구도 돌입
엔비디아 주요 고객사 메타가 TPU 칩을 알파벳으로부터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업종간 주가 상반된 흐름. 이날도 알파벳은 +1.6%대 상승세 흐름 이어간 반면, 엔비디아는 -2.6%로 격화된 경쟁 양상을 반영. 보도 내용에 따르면, 메타는 '27년부터 구글 TPU를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칩 구매에 약 수십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 그간 고가의 엔비디아 칩 구매를 해왔던 고객사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검증된 알파벳 칩으로 대안을 모색하면서 양사간 경쟁 구도가 확립되는 모습. 지난 '18년에 첫 TPU를 출시한 알파벳은 내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으나, 이후 AI 전용으로 디자인된 진보된 칩을 출시. 브로드컴에 이어 메타까지 알파벳 고객사로서 확립되며 엔비디아의 독립 체제가 흔들리는 양상
▶ 델 (DELL, -1.0%, 마감 후 +2%대 상승), 가이던스 상향 조정
어닝 미스에도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상승 전환 성공. 금일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27B, EPS $2.5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구체적으로, 데이터센터 사업부인 ISG 부문 매출은 +24.1%YoY, 노트북과 PC 사업부인 CSG 매출은 +2.9%YoY 증가세 기록. 전년비 기준 증가세 기록했으나, 분기 기준으로 각각 -16%QoQ, -0.2%QoQ로 감소세 보인 모습. 다만 AI 서버 수요 호조에 힘입어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자 주가는 시간외 상승 전환 성공. FY26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05B~$109B→$111.2B~$112.2B로 상향 조정. 동사는 AI 모멘텀이 하반기 수주 달성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AI 서버 주문량이 $12.3B에 달했으며 YTD 기준 $30B의 전례없는 수주 호황을 지속하고 있음을 강조
▶ 베스트바이 (BBY, +5.3%), 제품 교체 사이클 도래
▶ 줌 (ZM, +9.9%), AI 기능 도입 성공적
▶ 기타 코멘트: TSLA(+0.4%), ANF(+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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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vs META의 경쟁 구도, DELL AI 서버 주문량 폭발적]
▶ 메타 (META, +3.8%), 엔비디아 vs 메타 경쟁 구도 돌입
엔비디아 주요 고객사 메타가 TPU 칩을 알파벳으로부터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업종간 주가 상반된 흐름. 이날도 알파벳은 +1.6%대 상승세 흐름 이어간 반면, 엔비디아는 -2.6%로 격화된 경쟁 양상을 반영. 보도 내용에 따르면, 메타는 '27년부터 구글 TPU를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칩 구매에 약 수십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 그간 고가의 엔비디아 칩 구매를 해왔던 고객사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검증된 알파벳 칩으로 대안을 모색하면서 양사간 경쟁 구도가 확립되는 모습. 지난 '18년에 첫 TPU를 출시한 알파벳은 내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으나, 이후 AI 전용으로 디자인된 진보된 칩을 출시. 브로드컴에 이어 메타까지 알파벳 고객사로서 확립되며 엔비디아의 독립 체제가 흔들리는 양상
▶ 델 (DELL, -1.0%, 마감 후 +2%대 상승), 가이던스 상향 조정
어닝 미스에도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상승 전환 성공. 금일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27B, EPS $2.5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구체적으로, 데이터센터 사업부인 ISG 부문 매출은 +24.1%YoY, 노트북과 PC 사업부인 CSG 매출은 +2.9%YoY 증가세 기록. 전년비 기준 증가세 기록했으나, 분기 기준으로 각각 -16%QoQ, -0.2%QoQ로 감소세 보인 모습. 다만 AI 서버 수요 호조에 힘입어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자 주가는 시간외 상승 전환 성공. FY26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05B~$109B→$111.2B~$112.2B로 상향 조정. 동사는 AI 모멘텀이 하반기 수주 달성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AI 서버 주문량이 $12.3B에 달했으며 YTD 기준 $30B의 전례없는 수주 호황을 지속하고 있음을 강조
▶ 베스트바이 (BBY, +5.3%), 제품 교체 사이클 도래
▶ 줌 (ZM, +9.9%), AI 기능 도입 성공적
▶ 기타 코멘트: TSLA(+0.4%), ANF(+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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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xcgKimR
[12월 인하 기대 유지, 연말 소비도 AI로?]
▶ 미 증시는 DOW +0.67%, S&P 500 +0.69%, NASDAQ +0.82%, Russell +0.82%로 강보합. 인하 기대감 유지된 가운데 섹터 전반의 모멘텀 유지. 기술주의 경우 델(+5.8%)의 호실적과 IB들의 AI 밸류체인 낙관으로 강세. 엔비디아와 알파벳 경쟁 구도가 그 밑단의 AI 인프라(메모리, 전력, 냉각 등) 영역에는 수혜라는 해석. 섹터 순환의 경우 연말 소비시즌 기대감으로 유지. 리테일러, 의류, 항공 등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0.3%), 컴스(-0.5%)를 제외한9개 섹터 상승마감. 유틸리티(+1.3%), IT(+1.3%), 소재(+1.2%)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8%(+1.6bp), 10Y 3.99%(-0.2bp)로 보합권 등락.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은 85% 수준 유지. 유가는 WTI 기준 +1.2% 상승한 $58.6로 러-우 관망세와 달러 약세에 따라 반등
▶ 10월 초순~11월 중순의 연준 베이지북에서는 전반적 경제활동엔 변화가 없었으나 고소득층을 제외한 소비 지출은 감소했음이 확인. 소비양극화에 따른 K자형 경제 양상. 전반적으로 고용은 소폭 감소했으며 가격은 완만히 상승했단 평가. 연준은 전반적 전망은 큰 변동이 없었으나 일부 제조업체들 사이에서는 낙관적 전망이 등장했다는 점 강조
▶ 금번 베이지북의 경우 셧다운으로 데이터 부재한 상황에서 관심이 집중. 제퍼슨 부의장은 이번 베이지북이 자신의 판단에 특히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 언급
▶ 추수감사절(27일),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소비 시즌의 성과에 관심. 월마트(+2.0%), 타겟(+3.7%), 베스트바이(+1.7%) 등 리테일러부터 의류/사치품(+1.7%), 여객항공(+2.9%), 호텔/리조트(+2.7%), 가정용 내구재(+1.1%) 등 연말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Salesforce는 11/27~12/1 사이 약 3,340억달러의 글로벌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22%YoY 성장 예상. 특히 AI와 AI 에이전트의 기능이 새로운 변수로 주목. 세일즈포스는 10/1~11/15 데이터에서 약 19%가량의 주문이 AI 영향으로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금번 소비시즌의 핵심 변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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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인하 기대 유지, 연말 소비도 AI로?]
▶ 미 증시는 DOW +0.67%, S&P 500 +0.69%, NASDAQ +0.82%, Russell +0.82%로 강보합. 인하 기대감 유지된 가운데 섹터 전반의 모멘텀 유지. 기술주의 경우 델(+5.8%)의 호실적과 IB들의 AI 밸류체인 낙관으로 강세. 엔비디아와 알파벳 경쟁 구도가 그 밑단의 AI 인프라(메모리, 전력, 냉각 등) 영역에는 수혜라는 해석. 섹터 순환의 경우 연말 소비시즌 기대감으로 유지. 리테일러, 의류, 항공 등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0.3%), 컴스(-0.5%)를 제외한9개 섹터 상승마감. 유틸리티(+1.3%), IT(+1.3%), 소재(+1.2%)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8%(+1.6bp), 10Y 3.99%(-0.2bp)로 보합권 등락.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은 85% 수준 유지. 유가는 WTI 기준 +1.2% 상승한 $58.6로 러-우 관망세와 달러 약세에 따라 반등
▶ 10월 초순~11월 중순의 연준 베이지북에서는 전반적 경제활동엔 변화가 없었으나 고소득층을 제외한 소비 지출은 감소했음이 확인. 소비양극화에 따른 K자형 경제 양상. 전반적으로 고용은 소폭 감소했으며 가격은 완만히 상승했단 평가. 연준은 전반적 전망은 큰 변동이 없었으나 일부 제조업체들 사이에서는 낙관적 전망이 등장했다는 점 강조
▶ 금번 베이지북의 경우 셧다운으로 데이터 부재한 상황에서 관심이 집중. 제퍼슨 부의장은 이번 베이지북이 자신의 판단에 특히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 언급
▶ 추수감사절(27일),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소비 시즌의 성과에 관심. 월마트(+2.0%), 타겟(+3.7%), 베스트바이(+1.7%) 등 리테일러부터 의류/사치품(+1.7%), 여객항공(+2.9%), 호텔/리조트(+2.7%), 가정용 내구재(+1.1%) 등 연말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Salesforce는 11/27~12/1 사이 약 3,340억달러의 글로벌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22%YoY 성장 예상. 특히 AI와 AI 에이전트의 기능이 새로운 변수로 주목. 세일즈포스는 10/1~11/15 데이터에서 약 19%가량의 주문이 AI 영향으로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금번 소비시즌의 핵심 변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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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27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xcgKimR
[특징주: ORCL 시장 의견 반전, 의류 실적 기대감 지속]
▶ 오라클 (OCRL, +4.2%), 두려워 말라
Deutshe Bank의 강세 전망에 힘입어 주가 반등. 이는 앞서 제기된 재무 건전성 우려를 완화시킴. 분석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음. 최근 오라클의 하락장세에도 불구, 실제 사업은 '강세 신호'가 존재. (*지난 9월 주가 고점 이후 약 -40%의 하락세 지속) 현재 오라클 주가가 OpenAI 계약에 따른 실적 개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탄탄한 백로그에 기반한 ROI 역시 주목할 부분. 시장의 우려 지점이었던 대규모 임대료 지출의 경우, 상당한 유연성을 보일 것(대안 존재 가능성)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 TP $375로 제시해 금일 종가 $205 대비 강력한 상승 가능성 제시
▶ 델 (DELL, +5.8%), AI 서버 성장 기대
전일 장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이 컨센 하회하였으나,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강세. CFO는 FY26 내 기록적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매출 가이던스와 함께, AI 서버 출하량 가이던스를 $25B(전년비 +150%YoY 성장 시나리오)로 상향 조정. 주요 IB 역시 AI 사업 부문의 성장 지속 전망. Morgan Stanley는 FY27까지 AI 서버 사업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 다만 실적의 핵심은 AI 서버 사업 성장이 아닌, 메모리 가격(원가)에 달려있음을 덧붙임
▶ 머크앤코 (MRK , -1.0%), 결국 약가 인하
트럼프가 15개 약물에 대해 약가 인하를 발표. 해당 정책의 적용 시점은 2027년. 약물 선정 자체는 1월 중 진행되었으며, 금일 새로 발표된 부분은 약가 할인 폭. 가장 큰 폭의 인하 대상은 머크의 Janumet로, 전년도 정가 대비 -85% 할인 예정. 그 외 비만약 Ozempic, Wegovy 등 역시 약 -71% 할인 계획. 다만 일련의 타격은 시장이 충분히 예상했던 부분. 오히려 노보노디스크 등은 우려 대비 인하 폭이 작은 편. 이에 금일 주요 제약업체 주가 영향력은 제한적인 모습
▶ 섬유/의류/사치품 업종 (+1.7%), 잇따른 호실적
▶ 기타 코멘트: TSLA(+1.7%), BBY(+1.7%), D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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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ORCL 시장 의견 반전, 의류 실적 기대감 지속]
▶ 오라클 (OCRL, +4.2%), 두려워 말라
Deutshe Bank의 강세 전망에 힘입어 주가 반등. 이는 앞서 제기된 재무 건전성 우려를 완화시킴. 분석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음. 최근 오라클의 하락장세에도 불구, 실제 사업은 '강세 신호'가 존재. (*지난 9월 주가 고점 이후 약 -40%의 하락세 지속) 현재 오라클 주가가 OpenAI 계약에 따른 실적 개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탄탄한 백로그에 기반한 ROI 역시 주목할 부분. 시장의 우려 지점이었던 대규모 임대료 지출의 경우, 상당한 유연성을 보일 것(대안 존재 가능성)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 TP $375로 제시해 금일 종가 $205 대비 강력한 상승 가능성 제시
▶ 델 (DELL, +5.8%), AI 서버 성장 기대
전일 장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이 컨센 하회하였으나,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강세. CFO는 FY26 내 기록적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매출 가이던스와 함께, AI 서버 출하량 가이던스를 $25B(전년비 +150%YoY 성장 시나리오)로 상향 조정. 주요 IB 역시 AI 사업 부문의 성장 지속 전망. Morgan Stanley는 FY27까지 AI 서버 사업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 다만 실적의 핵심은 AI 서버 사업 성장이 아닌, 메모리 가격(원가)에 달려있음을 덧붙임
▶ 머크앤코 (MRK , -1.0%), 결국 약가 인하
트럼프가 15개 약물에 대해 약가 인하를 발표. 해당 정책의 적용 시점은 2027년. 약물 선정 자체는 1월 중 진행되었으며, 금일 새로 발표된 부분은 약가 할인 폭. 가장 큰 폭의 인하 대상은 머크의 Janumet로, 전년도 정가 대비 -85% 할인 예정. 그 외 비만약 Ozempic, Wegovy 등 역시 약 -71% 할인 계획. 다만 일련의 타격은 시장이 충분히 예상했던 부분. 오히려 노보노디스크 등은 우려 대비 인하 폭이 작은 편. 이에 금일 주요 제약업체 주가 영향력은 제한적인 모습
▶ 섬유/의류/사치품 업종 (+1.7%), 잇따른 호실적
▶ 기타 코멘트: TSLA(+1.7%), BBY(+1.7%), D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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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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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와 인하 기대감으로 미 증시 모멘텀 회복]
▶ 미 증시는 DOW +0.61%, S&P 500 +0.54%, NASDAQ +0.65%, Russell +0.58%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 회복과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이 섹터 전반의 상방 압력 부여. JP모건, SG, 모건스탠리 등이 내년 시장의 낙관적 뷰 제시한 점과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모멘텀이 회복된 점은 증시의 하방 경직성에 기여. CNN 공포탐욕지수의 모멘텀 지표는 일주일전 극도의 공포영역에서 11/28 중립영역까지 회복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 경기소비재(+0.9%) 등 10개 섹터 상승 마감. 최근 한달(+8.4%) 견조한 상승세 보였던 헬스케어(-0.5%)는 제약(-1.2%) 섹터의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9%(+1.4bp), 10Y 4.01%(+1.9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17% 하락한 $58.55로 CME 거래소의 기술적 문제 해소 이후 장중 +1.7%까지 상승했으나 EIA 원유 생산량 발표에 따른 공급 과잉 이슈에 하락 전환
▶ 12월 인하 기대감은 CME FedWatch상 87% 확률로 빠르게 반등. 10월말 97%에 육박하기도 했으나 FOMC를 기점으로 연준위원들이 분열되며 확률은 30%대까지 급락. 최근 재차 인하 기대감이 상승한 기점은 관망세 유지하던 윌리엄스 총재의 인하 가능성 시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 그리고 차기 의장으로 캐빈 헤싯 위원장이 거론되고 있다는 점 등
▶ 경기 우려에도 불구, 견조한 연말 소비시즌 지나는 중.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에서 118억달러 거래를 기록(전년 대비 9.1%)했음을 발표. 세일즈포스는 해당기간 미국에서 180억달러를, 쇼피파이는 62억달러 매출을 기록했음을 설명
▶ 금번 소비 시즌의 핵심은 AI의 기여와 영향력. 매장 내 트래픽은 지속적으로 감소(-3.6%YoY)하는 가운데 온라인, 그 중에서도 AI기반 쇼핑의 급격한 성장세 부각. Adobe는 미국 리테일 사이트들의 AI 기반 트래픽이 805%YoY 가량 급증했음을 언급했으며 월마트의 Sparky나 아마존의 Rufus와 같은 AI 도구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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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와 인하 기대감으로 미 증시 모멘텀 회복]
▶ 미 증시는 DOW +0.61%, S&P 500 +0.54%, NASDAQ +0.65%, Russell +0.58%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 회복과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이 섹터 전반의 상방 압력 부여. JP모건, SG, 모건스탠리 등이 내년 시장의 낙관적 뷰 제시한 점과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모멘텀이 회복된 점은 증시의 하방 경직성에 기여. CNN 공포탐욕지수의 모멘텀 지표는 일주일전 극도의 공포영역에서 11/28 중립영역까지 회복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 경기소비재(+0.9%) 등 10개 섹터 상승 마감. 최근 한달(+8.4%) 견조한 상승세 보였던 헬스케어(-0.5%)는 제약(-1.2%) 섹터의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9%(+1.4bp), 10Y 4.01%(+1.9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17% 하락한 $58.55로 CME 거래소의 기술적 문제 해소 이후 장중 +1.7%까지 상승했으나 EIA 원유 생산량 발표에 따른 공급 과잉 이슈에 하락 전환
▶ 12월 인하 기대감은 CME FedWatch상 87% 확률로 빠르게 반등. 10월말 97%에 육박하기도 했으나 FOMC를 기점으로 연준위원들이 분열되며 확률은 30%대까지 급락. 최근 재차 인하 기대감이 상승한 기점은 관망세 유지하던 윌리엄스 총재의 인하 가능성 시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 그리고 차기 의장으로 캐빈 헤싯 위원장이 거론되고 있다는 점 등
▶ 경기 우려에도 불구, 견조한 연말 소비시즌 지나는 중.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에서 118억달러 거래를 기록(전년 대비 9.1%)했음을 발표. 세일즈포스는 해당기간 미국에서 180억달러를, 쇼피파이는 62억달러 매출을 기록했음을 설명
▶ 금번 소비 시즌의 핵심은 AI의 기여와 영향력. 매장 내 트래픽은 지속적으로 감소(-3.6%YoY)하는 가운데 온라인, 그 중에서도 AI기반 쇼핑의 급격한 성장세 부각. Adobe는 미국 리테일 사이트들의 AI 기반 트래픽이 805%YoY 가량 급증했음을 언급했으며 월마트의 Sparky나 아마존의 Rufus와 같은 AI 도구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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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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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NTC과 AAPL 재결합 가능성, ORCL CDS 우려 재부각]
▶ 인텔 (INTC, +10.3%), 애플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
인텔이 애플 M시리즈의 파운드리를 담당할 수 있다는 전망이 TF 궈밍치 애널리스트로부터 전해지며 주가 속등. 현재 TSMC와 삼성전자에 위탁하고 있는 애플 M시리즈 칩이 향후 '27년부터 파운드리 부문을 인텔과 협력해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파운드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현재 양사가 비공개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 궈밍치는 맥북과 아이패드향 M프로세서에 총 2,000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애플을 비롯한 1차 고객사로부터 더 많은 수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관련 소식에 TSMC 등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의 독주 체제가 위협받는 양상
▶ 오라클 (ORCL, -1.5%), Morgan Stanley의 CDS 재경고
Morgan Stanley가 오라클의 부채 위협이 지속될 시 CDS 프리미엄이 '08년 GFC 시기 수준인 200bp에 육발할 수 있다고 경고. 동사는 올해 $18B에 달하는 회사채 발행을 진행했으며, AI 데이터센터 관련 건설 자금으로 $56B 규모 자금 확보. 이에 하드웨어 교체 주기가 오라클의 시스템 구축 일정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면 수익성 가시화 전 기술 노후화가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 이와 같은 자금조달 격차와 대차대조표 확대 등을 기반으로 향후 3년 부채 증가율이 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 한편 우려 요인을 일축하는 발언도 첨언. 최근 CDS 급등은 IB들이 대출 노출도를 헷지하는 데 따른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투자자 대상으로 대출금 분배 시 가격이 점진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
▶ 아마존 (AMZN, +1.8%), 소비 특수에 따른 온라인 매출 확대
▶ 제프리스 (JEF, +0.6%), SEC 조사 착수
▶ 기타 코멘트: EQT(+3.2%), SNDK(+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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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NTC과 AAPL 재결합 가능성, ORCL CDS 우려 재부각]
▶ 인텔 (INTC, +10.3%), 애플 파운드리 협력 가능성
인텔이 애플 M시리즈의 파운드리를 담당할 수 있다는 전망이 TF 궈밍치 애널리스트로부터 전해지며 주가 속등. 현재 TSMC와 삼성전자에 위탁하고 있는 애플 M시리즈 칩이 향후 '27년부터 파운드리 부문을 인텔과 협력해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 배경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파운드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현재 양사가 비공개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 궈밍치는 맥북과 아이패드향 M프로세서에 총 2,000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애플을 비롯한 1차 고객사로부터 더 많은 수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관련 소식에 TSMC 등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의 독주 체제가 위협받는 양상
▶ 오라클 (ORCL, -1.5%), Morgan Stanley의 CDS 재경고
Morgan Stanley가 오라클의 부채 위협이 지속될 시 CDS 프리미엄이 '08년 GFC 시기 수준인 200bp에 육발할 수 있다고 경고. 동사는 올해 $18B에 달하는 회사채 발행을 진행했으며, AI 데이터센터 관련 건설 자금으로 $56B 규모 자금 확보. 이에 하드웨어 교체 주기가 오라클의 시스템 구축 일정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면 수익성 가시화 전 기술 노후화가 발생할 수 있음을 지적. 이와 같은 자금조달 격차와 대차대조표 확대 등을 기반으로 향후 3년 부채 증가율이 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예상. 한편 우려 요인을 일축하는 발언도 첨언. 최근 CDS 급등은 IB들이 대출 노출도를 헷지하는 데 따른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투자자 대상으로 대출금 분배 시 가격이 점진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
▶ 아마존 (AMZN, +1.8%), 소비 특수에 따른 온라인 매출 확대
▶ 제프리스 (JEF, +0.6%), SEC 조사 착수
▶ 기타 코멘트: EQT(+3.2%), SNDK(+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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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Quant Weekly] Vol 110. 넓어지는 시장, 코스닥 관심 종목
- 지난 금요일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이 극단적으로 엇갈리며 그 동안의 괴리를 축소
- 이에 코스닥 150내에서, 잉여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성장한 종목을 관심정목으로 선별
- 관심종목: 카페24, 파마리서치, 하나마이크론, 휴젤, 클래시스, 원익IPS, 동국제약 등
URL: https://vo.la/IHNvlwp
- 지난 금요일 코스닥과 코스피의 수익률이 극단적으로 엇갈리며 그 동안의 괴리를 축소
- 이에 코스닥 150내에서, 잉여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성장한 종목을 관심정목으로 선별
- 관심종목: 카페24, 파마리서치, 하나마이크론, 휴젤, 클래시스, 원익IPS, 동국제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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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4: 기술 패권은 이제 중국의 것인가?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ADIC, 비트코인에 주목하며 암호화폐 투자 확대
- PIF, 2.5억 달러 규모의 메카 개발사 지분 매각
연기금
- CPP, 인도의 물류창고 섹터에 투자 약정
- CalPERS, 스트래티지 주가 급락으로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기술 패권은 이제 중국의 것인가? '입니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은 R&D 투자 확대와 인재 확보, 제조 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첨단 산업 전반에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전기차·로봇 등 전략 산업에서의 가파른 성장으로 제조 중심에서 기술 주도형 국가로 전환 중입니다. 중국은 산업정책·공급망·STEM 인재 시스템이 일체화된 구조로 작동하며 경쟁우위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은 디커플링과 기술동맹을 병행하며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으나, 중국과의 전면적 단절은 오히려 혁신 격차 확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엔저에 대한 오해 '입니다.
마이너스 금리 종료와 국외 자본 복귀가 엔화 반등을 이끌 것이란 시장 기대는 빗나간 상황입니다. GDP 위축 우려로 지속적 인상 사이클 진입 역시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도 통화 약세를 겪은 한국의 사례는 금리 키맞추기 논리의 허점을 방증하기도 합니다. 더해 외환시장에서 당국 개입만으로 엔화 약세를 지속가능하게 반전시키는 것은 한계가 존재합니다. 일본 정부 역시 엔화 약세를 기업 투자의 '황금같은 기회'로 인식하고 있어, 인위적 강세 전환 유인은 제한적일 것이란 시장 담론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ZSvBM1y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ADIC, 비트코인에 주목하며 암호화폐 투자 확대
- PIF, 2.5억 달러 규모의 메카 개발사 지분 매각
연기금
- CPP, 인도의 물류창고 섹터에 투자 약정
- CalPERS, 스트래티지 주가 급락으로 손실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기술 패권은 이제 중국의 것인가? '입니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중국은 R&D 투자 확대와 인재 확보, 제조 기술 고도화를 기반으로 첨단 산업 전반에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전기차·로봇 등 전략 산업에서의 가파른 성장으로 제조 중심에서 기술 주도형 국가로 전환 중입니다. 중국은 산업정책·공급망·STEM 인재 시스템이 일체화된 구조로 작동하며 경쟁우위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은 디커플링과 기술동맹을 병행하며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으나, 중국과의 전면적 단절은 오히려 혁신 격차 확대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엔저에 대한 오해 '입니다.
마이너스 금리 종료와 국외 자본 복귀가 엔화 반등을 이끌 것이란 시장 기대는 빗나간 상황입니다. GDP 위축 우려로 지속적 인상 사이클 진입 역시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입니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도 통화 약세를 겪은 한국의 사례는 금리 키맞추기 논리의 허점을 방증하기도 합니다. 더해 외환시장에서 당국 개입만으로 엔화 약세를 지속가능하게 반전시키는 것은 한계가 존재합니다. 일본 정부 역시 엔화 약세를 기업 투자의 '황금같은 기회'로 인식하고 있어, 인위적 강세 전환 유인은 제한적일 것이란 시장 담론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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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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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 가상화폐, 제조업 PMI 3중고로 위험 회피 움직임]
▶ 미 증시는 DOW -0.90%, S&P 500 -0.53%, NASDAQ -0.38%, Russell -1.25%로 하락. BOJ 우에다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일본 국채와 미 국채 금리 동반 상승. 가상화폐 시장도 유동성 우려 및 크립토 트레저리 기업들의 매도 압박 강해지며 낙폭 확대. 전반적 리스크 회피 심리 강해진 가운데 제조업 PMI의 부진마저 컨센 하회. 수요 부진에 의한 제조업 신규 주문 감소와 재고 증가 우려가 부각되며 경기 회복 기대감까지 소폭 후퇴
▶ 다만 엔비디아(+1.7%)를 비롯한 IT(+0.1%) 업종은 젠슨황과 소프트뱅크 손정의 의장 발언으로 AI 관련 투심 유지. 역대 최고 매출 갱신한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시즌도 의류, 리테일 등 관련 기업들 강세로 이어지며 증시의 하단 지지. 손정의 의장은 AI와 피지컬 AI로 10년 뒤 글로벌 GDP의 10%를 벌어들이게 될 것이라 전망하며 AI버블론 일축. 더해 엔비디아 매도에 대해선 오픈 AI와 차세대 인프라 투자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팔았다 설명
▶ 미 국채 금리는 2Y 3.53%(+4.1bp), 10Y 4.09%(+7.3bp)로 상승. 일본 기준금리 상승 가능성 부각됨에 따라 캐리 트레이드 청산 부담 부각. 유가는 WTI 기준 +1.7% 상승한 $59.55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시설 공격 우려 반영
▶ ISM과 S&P 글로벌 제조업 PMI 발표. 두 지표 모두 컨센을 하회했는데 전반적으로 생산은 유지되고 있으나 신규주문의 감소와 재고 증가가 포착. S&P 글로벌은 제조업체들은 더 많은 제품을 만들고 있으나 구매자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재고가 우려스러울 만큼 가파르게 증가, 2007년 이후 두 달 연속 재고가 쌓인 것은 드물었음을 언급. 11월 ISM 제조업 PMI역시 생산, 재고 증가 주문 감소의 유사한 흐름 포착
▶ 비트코인을 비롯 가상화폐 시장 부진 지속. 10월 초 고점 이후 -30% 가량 하락한 비트코인을 비롯해 알트 시장도 부진 양상 지속. 정책적 불확실성과 주요 강세론자들의 매도 이슈에 더해 금일은 BOJ의 매파적 스탠스에 따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여파 및 유동성 축소 가능성 경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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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H4yvaun
[BOJ, 가상화폐, 제조업 PMI 3중고로 위험 회피 움직임]
▶ 미 증시는 DOW -0.90%, S&P 500 -0.53%, NASDAQ -0.38%, Russell -1.25%로 하락. BOJ 우에다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일본 국채와 미 국채 금리 동반 상승. 가상화폐 시장도 유동성 우려 및 크립토 트레저리 기업들의 매도 압박 강해지며 낙폭 확대. 전반적 리스크 회피 심리 강해진 가운데 제조업 PMI의 부진마저 컨센 하회. 수요 부진에 의한 제조업 신규 주문 감소와 재고 증가 우려가 부각되며 경기 회복 기대감까지 소폭 후퇴
▶ 다만 엔비디아(+1.7%)를 비롯한 IT(+0.1%) 업종은 젠슨황과 소프트뱅크 손정의 의장 발언으로 AI 관련 투심 유지. 역대 최고 매출 갱신한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시즌도 의류, 리테일 등 관련 기업들 강세로 이어지며 증시의 하단 지지. 손정의 의장은 AI와 피지컬 AI로 10년 뒤 글로벌 GDP의 10%를 벌어들이게 될 것이라 전망하며 AI버블론 일축. 더해 엔비디아 매도에 대해선 오픈 AI와 차세대 인프라 투자를 위해 눈물을 흘리며 팔았다 설명
▶ 미 국채 금리는 2Y 3.53%(+4.1bp), 10Y 4.09%(+7.3bp)로 상승. 일본 기준금리 상승 가능성 부각됨에 따라 캐리 트레이드 청산 부담 부각. 유가는 WTI 기준 +1.7% 상승한 $59.55로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시설 공격 우려 반영
▶ ISM과 S&P 글로벌 제조업 PMI 발표. 두 지표 모두 컨센을 하회했는데 전반적으로 생산은 유지되고 있으나 신규주문의 감소와 재고 증가가 포착. S&P 글로벌은 제조업체들은 더 많은 제품을 만들고 있으나 구매자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재고가 우려스러울 만큼 가파르게 증가, 2007년 이후 두 달 연속 재고가 쌓인 것은 드물었음을 언급. 11월 ISM 제조업 PMI역시 생산, 재고 증가 주문 감소의 유사한 흐름 포착
▶ 비트코인을 비롯 가상화폐 시장 부진 지속. 10월 초 고점 이후 -30% 가량 하락한 비트코인을 비롯해 알트 시장도 부진 양상 지속. 정책적 불확실성과 주요 강세론자들의 매도 이슈에 더해 금일은 BOJ의 매파적 스탠스에 따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여파 및 유동성 축소 가능성 경계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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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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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비디아의 SNPS 신규 투자, MDB 호실적 발표]
▶ 아마존 (AMZN, +0.3%), 견조한 연말 소비
전주에 이어 연말 소비 수혜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 강보합. Adobe Analytics 추정에 따르면,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지출 규모는 전년비 +6.3%YoY 확대된 $14.2B 상당. 핵심 카테고리는 전자제품, 의류, 가구로, 온라인 지출의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앞서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온라인 지출 규모가 $11.8B로 사상 최고치 달성한 데 이어, 견조한 연말 소비 심리 지속되는 양상. 일련의 모멘텀으로 온라인 리테일 업종 전반 강세 보였으나, 쇼피파이(-5.9%)는 주가 하락. 사이트 접속 장애에 따른 거래 중지 발생한 탓
▶ 시놉시스 (SNPS, +4.9%), 엔비디아 $2B 투자
시장 내 Risk-Off 심리와, 손정의 및 젠슨황의 AI 버블론 일축 뒤섞이며 반도체 업종 전반 혼조세. 손정의는 "엔비디아 주식을 울면서 매도"했음을 언급하며, 시장 우려에 정면 반박. 이 가운데 시놉시스는 엔비디아 신규 투자 소식에 주가 강세. 공식 성명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시놉시스 지분 인수 규모는 $2.0B 상당(발행주식의 약 3%). 젠슨황은 금번 거래가 엔비디아 칩 구매 계약과 무관한 점, 양사 간 독점 파트너십이 아닌 점을 언급
▶ 모더나 (MRNA , -7.0%), FDA 백신 규제 강화
FDA의 백신 승인 기준 강화 소식에 주가 급락. 이는 백신 접종에 따른 아동 사망 의혹의 결과. 해당 악재로 화이자(-1.7%)와 함께, 백신 제조업체 백사이트(-8.2%), 사렙타(-7.6%) 등 동반 하락. 올해 건강관리 업종은 정책 압박 반영하며 BM 대비 언더퍼폼. 모더나(-42.5%, YTD), 화이자(-5.0%) 등 성과 부진. 다만 비만 치료제 모멘텀으로 일라이릴리(+36.0%) 강세, 노보노디스크(-44.7%)는 경쟁열위와 관세 리스크 부각되며 대폭 하락
▶ 몽고DB (MDB, -1.1%, 마감 후 +20%대 상승), 수요 강세 입증
▶ 기타 코멘트: COIN(-4.8%), DIS(+2.2%), WYNN(+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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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비디아의 SNPS 신규 투자, MDB 호실적 발표]
▶ 아마존 (AMZN, +0.3%), 견조한 연말 소비
전주에 이어 연말 소비 수혜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 강보합. Adobe Analytics 추정에 따르면,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지출 규모는 전년비 +6.3%YoY 확대된 $14.2B 상당. 핵심 카테고리는 전자제품, 의류, 가구로, 온라인 지출의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앞서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온라인 지출 규모가 $11.8B로 사상 최고치 달성한 데 이어, 견조한 연말 소비 심리 지속되는 양상. 일련의 모멘텀으로 온라인 리테일 업종 전반 강세 보였으나, 쇼피파이(-5.9%)는 주가 하락. 사이트 접속 장애에 따른 거래 중지 발생한 탓
▶ 시놉시스 (SNPS, +4.9%), 엔비디아 $2B 투자
시장 내 Risk-Off 심리와, 손정의 및 젠슨황의 AI 버블론 일축 뒤섞이며 반도체 업종 전반 혼조세. 손정의는 "엔비디아 주식을 울면서 매도"했음을 언급하며, 시장 우려에 정면 반박. 이 가운데 시놉시스는 엔비디아 신규 투자 소식에 주가 강세. 공식 성명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시놉시스 지분 인수 규모는 $2.0B 상당(발행주식의 약 3%). 젠슨황은 금번 거래가 엔비디아 칩 구매 계약과 무관한 점, 양사 간 독점 파트너십이 아닌 점을 언급
▶ 모더나 (MRNA , -7.0%), FDA 백신 규제 강화
FDA의 백신 승인 기준 강화 소식에 주가 급락. 이는 백신 접종에 따른 아동 사망 의혹의 결과. 해당 악재로 화이자(-1.7%)와 함께, 백신 제조업체 백사이트(-8.2%), 사렙타(-7.6%) 등 동반 하락. 올해 건강관리 업종은 정책 압박 반영하며 BM 대비 언더퍼폼. 모더나(-42.5%, YTD), 화이자(-5.0%) 등 성과 부진. 다만 비만 치료제 모멘텀으로 일라이릴리(+36.0%) 강세, 노보노디스크(-44.7%)는 경쟁열위와 관세 리스크 부각되며 대폭 하락
▶ 몽고DB (MDB, -1.1%, 마감 후 +20%대 상승), 수요 강세 입증
▶ 기타 코멘트: COIN(-4.8%), DIS(+2.2%), WYNN(+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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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Today Chart: 한국 11월 CPI: 환율 상승에 의한 농축수산물·석유류 가격 상승
- 농축수산물 가격은 수확기 기상여건 악화에, 석유류 가격은 환율 상승 및 유류세 인하율 축소 등의 영향에 상승
- 한국은행 김웅 부총재보, 여행 관련 서비스 가격 낮아졌지만 기상 여건 악화•환율 상승 등이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가격 인상 유도
- 향후 근원 물가가 다시 안정적인 흐름 나타내는 가운데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세도 완화되며 2%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URL: https://vo.la/VmQHg7Q
- 농축수산물 가격은 수확기 기상여건 악화에, 석유류 가격은 환율 상승 및 유류세 인하율 축소 등의 영향에 상승
- 한국은행 김웅 부총재보, 여행 관련 서비스 가격 낮아졌지만 기상 여건 악화•환율 상승 등이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가격 인상 유도
- 향후 근원 물가가 다시 안정적인 흐름 나타내는 가운데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세도 완화되며 2%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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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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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기대감 회복과 트럼프 경기 부양 의지]
▶ 미 증시는 DOW +0.39%, S&P 500 +0.25%, NASDAQ +0.59%, Russell -0.17%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과 AI 산업 낙관 유지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컨퍼런스, OpenAI의 개발 경쟁 가속화 선언, 인텔-애플 협업, 아마존의 AI 칩 공개 등 기술주단의 개별 호재 발생. 가상화폐 시장의 반등도 위험 선호 심리 회복에 기여. 전반적으로 금리 인하 와 가상화폐 제도권 편입에 따른 유동성 환경 기대감이 개선되며 개별 호재를 강하게 받아들였던 시장. 또한 오후 트럼프 행정부 각료 회의 내용에서 감세, 관세 배당, 투자 등의 경기 부양 의지 확인. 동시에 대형 기술주에서 DOW 등 섹터 전반으로 일부 확산 움직임 등장
▶ 11개 섹터 중 산업재(+0.9%), IT(+0.8%), 컴스(+0.4%) 상승 마감. 최근 한달 간 비교적 언더퍼폼했던 대형 기술주(나스닥100, +0.8%) 중심의 강세. M7업종도 마이클 버리 영향 받은 테슬라(-0.2%) 제외 모두 상승 마감에 성공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0bp), 10Y 4.09%(+0.2bp)로 혼조세. 차기 연준 의장 발표 기대감에 변동성. 매파적 BOJ에 따라 10년물 중심으로 자극 존재했으나 견조한 입찰 결과 반영하며 상승폭 축소. 유가는 WTI 기준 -1.2% 하락한 $58.61로 러-우 종전 협상 상황 기대 심리 반영
▶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마지막 각료회의에서 2026년 정책 방향성 힌트 시사. 근미래 소득세를 내지 않는 시점이 올 것임을 언급하며 감세 정책 강도 지속. 또한 관세 배당에 대한 의지도 유지했으며 금액이 점차 상향될 것이라 언급하며 직접적 경기 부양 정책 등장 가능성 재차 강조
▶ 한편 시장이 기대했던 차기 연준 후보 지명 일정은 내년초로 연기. 잠재적 후보로 캐빈 해싯 위원장을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언급. 다만 발표시점이 연기된 점을 반영하며 Polymarket상 해싯 위원장 인선 확률은 80%→60%로 하락
▶ 2달 간 하락세 지속 중인 가상화폐 시장은 보우먼 연준 부의장의 가상화폐 제도권 편입 의지 확인하며 낙폭 회복에 성공. 비트코인은 전일 $84,000대에서 $91,600대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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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기대감 회복과 트럼프 경기 부양 의지]
▶ 미 증시는 DOW +0.39%, S&P 500 +0.25%, NASDAQ +0.59%, Russell -0.17%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과 AI 산업 낙관 유지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컨퍼런스, OpenAI의 개발 경쟁 가속화 선언, 인텔-애플 협업, 아마존의 AI 칩 공개 등 기술주단의 개별 호재 발생. 가상화폐 시장의 반등도 위험 선호 심리 회복에 기여. 전반적으로 금리 인하 와 가상화폐 제도권 편입에 따른 유동성 환경 기대감이 개선되며 개별 호재를 강하게 받아들였던 시장. 또한 오후 트럼프 행정부 각료 회의 내용에서 감세, 관세 배당, 투자 등의 경기 부양 의지 확인. 동시에 대형 기술주에서 DOW 등 섹터 전반으로 일부 확산 움직임 등장
▶ 11개 섹터 중 산업재(+0.9%), IT(+0.8%), 컴스(+0.4%) 상승 마감. 최근 한달 간 비교적 언더퍼폼했던 대형 기술주(나스닥100, +0.8%) 중심의 강세. M7업종도 마이클 버리 영향 받은 테슬라(-0.2%) 제외 모두 상승 마감에 성공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0bp), 10Y 4.09%(+0.2bp)로 혼조세. 차기 연준 의장 발표 기대감에 변동성. 매파적 BOJ에 따라 10년물 중심으로 자극 존재했으나 견조한 입찰 결과 반영하며 상승폭 축소. 유가는 WTI 기준 -1.2% 하락한 $58.61로 러-우 종전 협상 상황 기대 심리 반영
▶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마지막 각료회의에서 2026년 정책 방향성 힌트 시사. 근미래 소득세를 내지 않는 시점이 올 것임을 언급하며 감세 정책 강도 지속. 또한 관세 배당에 대한 의지도 유지했으며 금액이 점차 상향될 것이라 언급하며 직접적 경기 부양 정책 등장 가능성 재차 강조
▶ 한편 시장이 기대했던 차기 연준 후보 지명 일정은 내년초로 연기. 잠재적 후보로 캐빈 해싯 위원장을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언급. 다만 발표시점이 연기된 점을 반영하며 Polymarket상 해싯 위원장 인선 확률은 80%→60%로 하락
▶ 2달 간 하락세 지속 중인 가상화폐 시장은 보우먼 연준 부의장의 가상화폐 제도권 편입 의지 확인하며 낙폭 회복에 성공. 비트코인은 전일 $84,000대에서 $91,600대까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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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BA FCF 개선 기대감, MDB Atlas 수요 성장세 지속]
▶ 인텔 (INTC, +8.7%), 여전히 큰 시장의 기대치
전주 궈밍치 애널리스트의 애플 협업 가능성 언급에 상승했던 주가는 이날도 상승 랠리 지속. 금일 촉매제는 말레이시아 생산시설 투자 발표. 동사는 말레이시아 생산 시설 확충에 약 $208M 규모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라 밝혔으며, 주로 조립 및 테스트 작업을 확장하기 위한 투자인 것으로 알려짐. 주가 속등을 야기할 만한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판단되나, 여전히 시장에서 애플과의 협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만큼 대기 매수세가 크게 잔존한 상황.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는 인텔이 애플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할 시 대형 고객 확보의 전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평가. 물론 향후 M시리즈에 대한 위탁 생산을 맡더라도 여타 TSMC등 대형 파운드리와의 경쟁력은 낮다고 평가되나, 향후 추가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부분
▶ 보잉 (BA, +10.2%), 2026년 현금흐름 개선 전망
CFO가 2026년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FCF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자 주가 속등. 기존에 '25년에 예상되었던 $2B 규모 현금 손실에도 불구, 내년에는 로우싱글 수준의 FCF 플러스(+)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더해 꾸준한 생산 증가와 재고 감소, 방위 산업 부문에서의 사업 개선 등으로 장기적으로 최대 $10B 수준의 FCF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다만 현재 생산 중인 777X의 인증이 예상대비 지연됨에 따라 내년 약 $2B 가량의 현금 흐름 압박이 전해질 수 있음을 경고. 블룸버그 집계 기준, 예상되는 내년 FCF는 $2.46B 수준
▶ 몽고DB (MDB, +22.2%), Atlas 수요 성장세 지속
▶ 마벨 테크놀로지 (MRVL, +2.0%, 마감 후 +14%대 상승), 데이터센터 수요 지속
▶ 기타 코멘트: CRDO(+10.1%), DELL(+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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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INTC, +8.7%), 여전히 큰 시장의 기대치
전주 궈밍치 애널리스트의 애플 협업 가능성 언급에 상승했던 주가는 이날도 상승 랠리 지속. 금일 촉매제는 말레이시아 생산시설 투자 발표. 동사는 말레이시아 생산 시설 확충에 약 $208M 규모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라 밝혔으며, 주로 조립 및 테스트 작업을 확장하기 위한 투자인 것으로 알려짐. 주가 속등을 야기할 만한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판단되나, 여전히 시장에서 애플과의 협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만큼 대기 매수세가 크게 잔존한 상황.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는 인텔이 애플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할 시 대형 고객 확보의 전환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평가. 물론 향후 M시리즈에 대한 위탁 생산을 맡더라도 여타 TSMC등 대형 파운드리와의 경쟁력은 낮다고 평가되나, 향후 추가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부분
▶ 보잉 (BA, +10.2%), 2026년 현금흐름 개선 전망
CFO가 2026년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FCF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하자 주가 속등. 기존에 '25년에 예상되었던 $2B 규모 현금 손실에도 불구, 내년에는 로우싱글 수준의 FCF 플러스(+)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더해 꾸준한 생산 증가와 재고 감소, 방위 산업 부문에서의 사업 개선 등으로 장기적으로 최대 $10B 수준의 FCF가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다만 현재 생산 중인 777X의 인증이 예상대비 지연됨에 따라 내년 약 $2B 가량의 현금 흐름 압박이 전해질 수 있음을 경고. 블룸버그 집계 기준, 예상되는 내년 FCF는 $2.46B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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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벨 테크놀로지 (MRVL, +2.0%, 마감 후 +14%대 상승), 데이터센터 수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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