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18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Diqmlep
[특징주: 버크셔의 GOOGL 매입,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DELL 하락]
▶ 알파벳 (GOOGL, +3.1%), 버크셔의 지분 매입
버크셔의 13F 공시로 알파벳 지분 매입 확인되자 주가 급등. 세부적으로 알파벳 보유 지분은 $4.3B로 집계. 일련의 투자 방식은 버크셔의 기존 가치투자 방식과 다소 괴리된다는 시장의견 존재. 번외로, 애플 지분은 상당폭 축소(Max 대비 3/4 매각 완료)된 상태. 이에 AI 시장 내 애플의 경쟁력 열위 논란 재점화. YTD 기준 수익률로 비교했을 때, 알파벳은 +50.5% 달성한 반면 애플은 +9.7%에 불과. 그 외 BoA 지분 12분기 연속 매각, DR호튼 지분 매각. 반면 처브, 도미노 등은 보유지분 확대된 것으로 확인
▶ 익스피디아 (EXPE, -7.8%), 구글의 밀어내기
알파벳은 버크셔의 지분 매입과 함께, 구글 여행 검색 엔진 출시로 화제. 구글 사이트 내 AI 기반 여행 검색 엔진 서비스가 신규 출시. 이는 경쟁 플랫폼 익스피디아, 부킹홀딩스(-4.8%) 등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 번외로 트립닷컴(-1.6%, +0%대 상승)은 장 마감 후 컨센 상회한 실적발표에도, 구글 서비스 개시로 센티 개선 제한적. CEO는 일련의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경쟁 심화가 본격화되지 않았음을 주장
▶ 델 (DELL, -8.4%), 메모리 슈퍼사이클 타격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투자의견 하향으로 주가 급락. Morgan Stanley는 투자의견 매수→매도, TP $144→$110로 하향 조정. 핵심 근거는 지난 6개월 내 메모리 현물 가격이 50~300% 급등한 점. 일련의 상승세는 '26년까지 매 분기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주요 OEM 업체들의 마진 압박 요인으로 작용. 특히 델과 휴렛팩커드(-6.8%)는 DRAM 의존도 높은 점 감안했을 때, 리스크 노출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 샤오펑 (XPEV, -10.4%), EV 이익 부진
3FQ25 실적발표. 매출 $20.63B, EPS -$1.91로 컨센(매출 $10.10B, EPS -$0.56)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성장률 자체는 긍정적. 매출이 전년비 +105%YoY 성장했기 때문. 다만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EV 업황 부진/경쟁 심화 속 수익성 유지 여부
▶ 기타 코멘트: NVDA(-1.9%), QUBT(+8.5%), COCO(+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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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버크셔의 GOOGL 매입,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DELL 하락]
▶ 알파벳 (GOOGL, +3.1%), 버크셔의 지분 매입
버크셔의 13F 공시로 알파벳 지분 매입 확인되자 주가 급등. 세부적으로 알파벳 보유 지분은 $4.3B로 집계. 일련의 투자 방식은 버크셔의 기존 가치투자 방식과 다소 괴리된다는 시장의견 존재. 번외로, 애플 지분은 상당폭 축소(Max 대비 3/4 매각 완료)된 상태. 이에 AI 시장 내 애플의 경쟁력 열위 논란 재점화. YTD 기준 수익률로 비교했을 때, 알파벳은 +50.5% 달성한 반면 애플은 +9.7%에 불과. 그 외 BoA 지분 12분기 연속 매각, DR호튼 지분 매각. 반면 처브, 도미노 등은 보유지분 확대된 것으로 확인
▶ 익스피디아 (EXPE, -7.8%), 구글의 밀어내기
알파벳은 버크셔의 지분 매입과 함께, 구글 여행 검색 엔진 출시로 화제. 구글 사이트 내 AI 기반 여행 검색 엔진 서비스가 신규 출시. 이는 경쟁 플랫폼 익스피디아, 부킹홀딩스(-4.8%) 등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 번외로 트립닷컴(-1.6%, +0%대 상승)은 장 마감 후 컨센 상회한 실적발표에도, 구글 서비스 개시로 센티 개선 제한적. CEO는 일련의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경쟁 심화가 본격화되지 않았음을 주장
▶ 델 (DELL, -8.4%), 메모리 슈퍼사이클 타격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투자의견 하향으로 주가 급락. Morgan Stanley는 투자의견 매수→매도, TP $144→$110로 하향 조정. 핵심 근거는 지난 6개월 내 메모리 현물 가격이 50~300% 급등한 점. 일련의 상승세는 '26년까지 매 분기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주요 OEM 업체들의 마진 압박 요인으로 작용. 특히 델과 휴렛팩커드(-6.8%)는 DRAM 의존도 높은 점 감안했을 때, 리스크 노출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 샤오펑 (XPEV, -10.4%), EV 이익 부진
3FQ25 실적발표. 매출 $20.63B, EPS -$1.91로 컨센(매출 $10.10B, EPS -$0.56)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성장률 자체는 긍정적. 매출이 전년비 +105%YoY 성장했기 때문. 다만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EV 업황 부진/경쟁 심화 속 수익성 유지 여부
▶ 기타 코멘트: NVDA(-1.9%), QUBT(+8.5%), COCO(+3.6%)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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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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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붕괴 아닌 경계, 대형 기술주에서 쏠림 완화]
미 증시는 DOW -1.07%, S&P 500 -0.83%, NASDAQ -1.21%, Russell +0.31%로 주요 지수 하락. 엔비디아 실적 임박과 AI 투자과열에 따른 경계심리로 대형 기술주 중심의 부진. 다만 S&P500 기업 중 250개 기업이 상승 마감했으며 다우, 나스닥 모두 상승 종목의 수가 50% 수준으로 순환매 흐름 두드러짐. 미드캡(+0.3%)이나 마이크로캡(+0.4%)의 경우 상승 마감하는 모습
11개 섹터 중 에너지(+0.6%), 건강관리(+0.5%), 필수소비재(+0.2%) 등 6개 섹터 상승 마감. 경기소비재(-2.5%), IT(-1.7%)가 가장 언더퍼폼했는. 기술주 우려가 팽배한 시장 환경에서 알파벳 CEO 선다 피차이의 AI 버블 경계 발언과 일부 IB들의 빅테크 TP 하향조정 소식 영향. 피차이 CEO는 투자 열풍에 비이성적 요소가 있음을 경고했으며 버블 붕괴 시 어떤 회사도 면역이 있진 않을 것을 언급
미 국채 금리는 2Y 3.57%(-3.8bp), 10Y 4.11%(-2.5bp)로 하락. 빅테크 중심의 모멘텀이 꺾이며 주식시장에서의 자금 이동 영향. 유가는 WTI 기준 +1.2% 상승한 $60.7로 격화되는 러-우 전황 반영. 금도 +0.6% 상승한 $4,067.4로 지정학적 긴장감 반영
트럼프 대통령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을 개최. 빈 살만은 기존 6천억달러 대미 투자 계획을 1조달러 규모까지 상향하며 적극적 투자 의지 표명. 해당 투자금은 AI, 희토류, 방산, 원자력 등 전략산업에 투자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식 발표 이후 관련 업종군 주가 상승. 누스케일파워(+2.3%), MP머티리얼즈(+2.7%) 등은 장 초반 보합권이었으나 이후 상승폭 확대
금번 회담을 계기로 사우디향 AI칩 수출 협상 기대감도 상승. 외신 소식통은 사우디 왕세자 주도 AI 기업 휴메인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AMD, 퀄컴 등의 AI칩 수출 허가 가능성을 보도. 휴메인은 2030년까지 AI칩 40만개 배치를 목표. 기업단의 회사채를 활용한 AI 투자 과열이 시장의 우려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국가주도의 투자 및 주문 소식은 반도체지수나 M7 업종의 낙폭을 축소하는데도 기여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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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붕괴 아닌 경계, 대형 기술주에서 쏠림 완화]
미 증시는 DOW -1.07%, S&P 500 -0.83%, NASDAQ -1.21%, Russell +0.31%로 주요 지수 하락. 엔비디아 실적 임박과 AI 투자과열에 따른 경계심리로 대형 기술주 중심의 부진. 다만 S&P500 기업 중 250개 기업이 상승 마감했으며 다우, 나스닥 모두 상승 종목의 수가 50% 수준으로 순환매 흐름 두드러짐. 미드캡(+0.3%)이나 마이크로캡(+0.4%)의 경우 상승 마감하는 모습
11개 섹터 중 에너지(+0.6%), 건강관리(+0.5%), 필수소비재(+0.2%) 등 6개 섹터 상승 마감. 경기소비재(-2.5%), IT(-1.7%)가 가장 언더퍼폼했는. 기술주 우려가 팽배한 시장 환경에서 알파벳 CEO 선다 피차이의 AI 버블 경계 발언과 일부 IB들의 빅테크 TP 하향조정 소식 영향. 피차이 CEO는 투자 열풍에 비이성적 요소가 있음을 경고했으며 버블 붕괴 시 어떤 회사도 면역이 있진 않을 것을 언급
미 국채 금리는 2Y 3.57%(-3.8bp), 10Y 4.11%(-2.5bp)로 하락. 빅테크 중심의 모멘텀이 꺾이며 주식시장에서의 자금 이동 영향. 유가는 WTI 기준 +1.2% 상승한 $60.7로 격화되는 러-우 전황 반영. 금도 +0.6% 상승한 $4,067.4로 지정학적 긴장감 반영
트럼프 대통령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을 개최. 빈 살만은 기존 6천억달러 대미 투자 계획을 1조달러 규모까지 상향하며 적극적 투자 의지 표명. 해당 투자금은 AI, 희토류, 방산, 원자력 등 전략산업에 투자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식 발표 이후 관련 업종군 주가 상승. 누스케일파워(+2.3%), MP머티리얼즈(+2.7%) 등은 장 초반 보합권이었으나 이후 상승폭 확대
금번 회담을 계기로 사우디향 AI칩 수출 협상 기대감도 상승. 외신 소식통은 사우디 왕세자 주도 AI 기업 휴메인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AMD, 퀄컴 등의 AI칩 수출 허가 가능성을 보도. 휴메인은 2030년까지 AI칩 40만개 배치를 목표. 기업단의 회사채를 활용한 AI 투자 과열이 시장의 우려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국가주도의 투자 및 주문 소식은 반도체지수나 M7 업종의 낙폭을 축소하는데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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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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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제는 반응하지 않는 대규모 투자 소식, MSFT와 NVDA↓]
▶ 마이크로소프트 (MSFT, -2.7%), 파트너십 발표에도 찬물 끼얹은 Rothchild
금일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음에도 IB 투자의견 하향에 매도 매물 출회. 구체적으로, 앤트로픽은 엔비디아와 MS로부터 총 $15B 규모 투자금을 받으며, 이후 $30B 규모의 MS 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매할 예정. 이른바 '순환 거래'로써, MS가 그간 높았던 OpenAI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로 풀이. 다만 이날 Rothschild가 AI 투자 논리에 대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기하며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560→500으로 하향 조정하자 매도세 대폭 출현. 주요 근거는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점. 더해, 현 밸류 수준에서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수익성을 신뢰하고 있다고 언급. 초기 클라우드 1.0 시기에는 상용화된 하드웨어 기반으로 구축되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가격 결정력을 확보할 수 있었으나, 현재 생성형 AI는 고비용 하드웨어에 의존하고 가격 결정력이 없는 스타트업이 주로 사용한다고 지적
▶ 홈디포 (HD, -6.0%), 살아나지 않는 주택개조 시장
실적 및 가이던스 부진에 주가 속락. 3FQ25 매출은 $41.4B, EPS $3.74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CEO는 사업 수요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으나, 예상했던 수요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지적. 현재 침체된 주택 시장에서 소비자 지출이 신중해지고 있다며, 장기화되는 고금리에 주택 거래가 활발해지지 않아 소비자들이 공사를 지연하고 있다고 언급. CFO는 모기지 금리 완화로 하반기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FY25 EPS가 -5%YoY 감소할 것으로 전망
▶ 머크 (MRK, +3.8%),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 임상 성공
▶ 핀둬둬 (PDD, -7.3%), 여전히 치열한 중국 전자상거래 업계 경쟁
▶ 기타 코멘트: NVDA(-2.8%), WBD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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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제는 반응하지 않는 대규모 투자 소식, MSFT와 NVDA↓]
▶ 마이크로소프트 (MSFT, -2.7%), 파트너십 발표에도 찬물 끼얹은 Rothchild
금일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음에도 IB 투자의견 하향에 매도 매물 출회. 구체적으로, 앤트로픽은 엔비디아와 MS로부터 총 $15B 규모 투자금을 받으며, 이후 $30B 규모의 MS Azure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매할 예정. 이른바 '순환 거래'로써, MS가 그간 높았던 OpenAI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로 풀이. 다만 이날 Rothschild가 AI 투자 논리에 대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제기하며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560→500으로 하향 조정하자 매도세 대폭 출현. 주요 근거는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비용을 정당화할 만큼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지 않는다는 점. 더해, 현 밸류 수준에서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수익성을 신뢰하고 있다고 언급. 초기 클라우드 1.0 시기에는 상용화된 하드웨어 기반으로 구축되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가격 결정력을 확보할 수 있었으나, 현재 생성형 AI는 고비용 하드웨어에 의존하고 가격 결정력이 없는 스타트업이 주로 사용한다고 지적
▶ 홈디포 (HD, -6.0%), 살아나지 않는 주택개조 시장
실적 및 가이던스 부진에 주가 속락. 3FQ25 매출은 $41.4B, EPS $3.74로 컨센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CEO는 사업 수요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으나, 예상했던 수요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지적. 현재 침체된 주택 시장에서 소비자 지출이 신중해지고 있다며, 장기화되는 고금리에 주택 거래가 활발해지지 않아 소비자들이 공사를 지연하고 있다고 언급. CFO는 모기지 금리 완화로 하반기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예상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며 FY25 EPS가 -5%YoY 감소할 것으로 전망
▶ 머크 (MRK, +3.8%), 폐동맥 고혈압 치료제 임상 성공
▶ 핀둬둬 (PDD, -7.3%), 여전히 치열한 중국 전자상거래 업계 경쟁
▶ 기타 코멘트: NVDA(-2.8%), WBD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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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LS증권 2026 연간전망(채권): Between Expectancy And Reversal
- 내년 상반기 중 연준의 인하 위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장악, 고용(경기) 대응 위한 선제 조치 필요성이 제기될 필요
- 연내 정책금리 추가 인하에 따라 전반적인 일드커브가 플랫해진다면 이표채 순발행은 점차 증액될 가능성 배제 불가
- 내년 상반기 중 한국은행의 인하가 단행되려면 경기 회복에 대한 실망감, 금융안정 리스크 완화가 필요
URL: https://vo.la/Gd4rWMO
- 내년 상반기 중 연준의 인하 위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장악, 고용(경기) 대응 위한 선제 조치 필요성이 제기될 필요
- 연내 정책금리 추가 인하에 따라 전반적인 일드커브가 플랫해진다면 이표채 순발행은 점차 증액될 가능성 배제 불가
- 내년 상반기 중 한국은행의 인하가 단행되려면 경기 회복에 대한 실망감, 금융안정 리스크 완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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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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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ZdMY4F4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함께 즐거워한 종목들]
▶ 미 증시는 DOW +0.10%, S&P 500 +0.38%, NASDAQ +0.59%, Russell -0.04%로 강보합. 장 마감 후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대기하며 엔비디아(+2.8%), 알파벳(+3.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 중심 상승 출발. 이후 확인된 10월 FOMC 의사록에서 12월 인하 기대감 대폭 축소되자 증시도 상승폭 반납. BLS에서 10월 고용지표 일정 취소한 점도 불확실성 가중
▶ 11개 섹터 중 IT(+0.9%), 컴스(+0.7%)가 각각 엔비디아, 알파벳 주도로 아웃퍼폼했으며 소재(+0.5%), 금융(+0.4%), 산업재(+0.4%) 등 6개 섹터 상승 마감. 산업재는 GE버노바(+7.3%)가 대만 풍력 리파워 계약으로 급등한 영향. 유틸리티(-0.8%)의 경우 하위 독립전력생산(+2.4%)은 AI향 전력 수요 기대로 상승
▶ 미 국채 금리는 2Y 3.59%(+1.9bp), 10Y 4.14%(+2.3bp)로 상승. 매파적 FOMC 의사록과 20년물 입찰 부진 반영. 유가는 WTI 기준 -2.1% 하락한 $59.4로 일부 언론이 트럼프 행정부와 러시아 측이 비밀리 종전 협상을 진행중임을 보도한 점 반영
▶ 마감 후 호실적 발표한 엔비디아는 애프터 마켓에서 +5%대 급등 중. 동반 상승한 영역들을 보면 AI투자 집행하는 빅테크보다 인프라단의 수혜 업종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알파벳, 메타, 아마존 등 일부 빅테크들이 1% 초반대 동반 상승 중이며 AMD(+4%), 브로드컴(+2%), 퀄컴(+1%) 등 피어그룹도 강세
▶ 가장 강한 상승을 보였던 그룹은 마이크론(+4%), 시게이트(+4%), TSMC(+3%), 웨스턴디지털(+4%) 등 전통 반도체 그룹. 9월말~10월 초부터 Boring Tech 그룹으로 묶이며 AI 가속기와 함께 신규 수혜 인프라 테마로 부각 중. 이튼(+2%) GE 버노바(+2.7%), 버티브(+6.6%), 컨스텔레이션에너지(+2%) 등 전력, 에너지 관련 테마도 강세
▶ 발표된 10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many)의 연준 위원들이 12월 동결을 지지한다는 것 확인. 노동시장 둔화보다 인플레 고착화에 대한 경계. CME FedWatch상 12월 동결 확률은 50%에서 67%까지 상승. BLS는 10월 고용지표 일정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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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함께 즐거워한 종목들]
▶ 미 증시는 DOW +0.10%, S&P 500 +0.38%, NASDAQ +0.59%, Russell -0.04%로 강보합. 장 마감 후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대기하며 엔비디아(+2.8%), 알파벳(+3.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8%) 중심 상승 출발. 이후 확인된 10월 FOMC 의사록에서 12월 인하 기대감 대폭 축소되자 증시도 상승폭 반납. BLS에서 10월 고용지표 일정 취소한 점도 불확실성 가중
▶ 11개 섹터 중 IT(+0.9%), 컴스(+0.7%)가 각각 엔비디아, 알파벳 주도로 아웃퍼폼했으며 소재(+0.5%), 금융(+0.4%), 산업재(+0.4%) 등 6개 섹터 상승 마감. 산업재는 GE버노바(+7.3%)가 대만 풍력 리파워 계약으로 급등한 영향. 유틸리티(-0.8%)의 경우 하위 독립전력생산(+2.4%)은 AI향 전력 수요 기대로 상승
▶ 미 국채 금리는 2Y 3.59%(+1.9bp), 10Y 4.14%(+2.3bp)로 상승. 매파적 FOMC 의사록과 20년물 입찰 부진 반영. 유가는 WTI 기준 -2.1% 하락한 $59.4로 일부 언론이 트럼프 행정부와 러시아 측이 비밀리 종전 협상을 진행중임을 보도한 점 반영
▶ 마감 후 호실적 발표한 엔비디아는 애프터 마켓에서 +5%대 급등 중. 동반 상승한 영역들을 보면 AI투자 집행하는 빅테크보다 인프라단의 수혜 업종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알파벳, 메타, 아마존 등 일부 빅테크들이 1% 초반대 동반 상승 중이며 AMD(+4%), 브로드컴(+2%), 퀄컴(+1%) 등 피어그룹도 강세
▶ 가장 강한 상승을 보였던 그룹은 마이크론(+4%), 시게이트(+4%), TSMC(+3%), 웨스턴디지털(+4%) 등 전통 반도체 그룹. 9월말~10월 초부터 Boring Tech 그룹으로 묶이며 AI 가속기와 함께 신규 수혜 인프라 테마로 부각 중. 이튼(+2%) GE 버노바(+2.7%), 버티브(+6.6%), 컨스텔레이션에너지(+2%) 등 전력, 에너지 관련 테마도 강세
▶ 발표된 10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many)의 연준 위원들이 12월 동결을 지지한다는 것 확인. 노동시장 둔화보다 인플레 고착화에 대한 경계. CME FedWatch상 12월 동결 확률은 50%에서 67%까지 상승. BLS는 10월 고용지표 일정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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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기대감 지속, NVDA 호실적 우려와 대비]
▶ 알파벳 (GOOGL, +3.0%), 기대감 지속
버크셔의 지분 매입으로 우호적 센티 형성된 가운데, Gemini 3 신공개에 따른 기대감 더해지며 주가 강세. 주요 IB 역시 우호적 의견 제시. BoA 및 Evercore 등은 모델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에 부합함을 언급. 현재 알파벳의 YTD 기준 수익률은 +54.6%로, 5월 이후 꾸준한 우상향 곡선 그리는 중. 최근 AI 버블론에도 여타 빅테크 대비 상대적으로 견고한 하단 보임. (*참고: 동기간 엔비디아 +34.9%, 마이크로소프트 +16.4%, 애플 +10.1%, 아마존 +1.1%, 테슬라 +6.5% 대비 강세)
▶ MP머티리얼즈 (MP, +8.6%), 미국-사우디 합작 투자
미국-사우디 간 희토류 개발 협력 소식으로 주가 급등. 보도에 따르면 MP 머티리얼즈, 미 국방부, 사우디 국영 기업 마덴(Maaden) 간 협력 개진. 금번 합의에 따라 사우디 내 희토류 정련 시설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TP $77로 커버리지 개시. 핵심 기대 요인은 미 정부 파트너십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중국 업체들과의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 확보했음을 언급
▶ 엔비디아 (NVDA, +2.9%, 마감 후 +5%대 상승), 우려 속 호실적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57.00B, EPS $1.30로 컨센(매출 $54.89B, EPS $1.25) 상회. 최근 AI 버블론 노이즈 속에서도, 실적 기대감은 유효한 흐름 보였던 점과 일치.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비 +66%YoY 확대되며 강한 성장세. 게임 부문 실적이 컨센 소폭 하회했으나, 전 사업 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세 지속. 젠슨황은 블랙웰 판매량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점 언급. 특히 클라우드 GPU가 '매진'되었음을 강조하기도. 일련의 실적 발표 이후 동반 상승한 영역들을 보면, AI투자 집행하는 빅테크보다 인프라단의 수혜 업종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 타깃 (TGT, -2.8%), 업황 부진 가시화
▶ 기타 코멘트: CEG(+5.4%), PANW(-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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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기대감 지속, NVDA 호실적 우려와 대비]
▶ 알파벳 (GOOGL, +3.0%), 기대감 지속
버크셔의 지분 매입으로 우호적 센티 형성된 가운데, Gemini 3 신공개에 따른 기대감 더해지며 주가 강세. 주요 IB 역시 우호적 의견 제시. BoA 및 Evercore 등은 모델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에 부합함을 언급. 현재 알파벳의 YTD 기준 수익률은 +54.6%로, 5월 이후 꾸준한 우상향 곡선 그리는 중. 최근 AI 버블론에도 여타 빅테크 대비 상대적으로 견고한 하단 보임. (*참고: 동기간 엔비디아 +34.9%, 마이크로소프트 +16.4%, 애플 +10.1%, 아마존 +1.1%, 테슬라 +6.5% 대비 강세)
▶ MP머티리얼즈 (MP, +8.6%), 미국-사우디 합작 투자
미국-사우디 간 희토류 개발 협력 소식으로 주가 급등. 보도에 따르면 MP 머티리얼즈, 미 국방부, 사우디 국영 기업 마덴(Maaden) 간 협력 개진. 금번 합의에 따라 사우디 내 희토류 정련 시설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TP $77로 커버리지 개시. 핵심 기대 요인은 미 정부 파트너십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중국 업체들과의 점유율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 확보했음을 언급
▶ 엔비디아 (NVDA, +2.9%, 마감 후 +5%대 상승), 우려 속 호실적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57.00B, EPS $1.30로 컨센(매출 $54.89B, EPS $1.25) 상회. 최근 AI 버블론 노이즈 속에서도, 실적 기대감은 유효한 흐름 보였던 점과 일치.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비 +66%YoY 확대되며 강한 성장세. 게임 부문 실적이 컨센 소폭 하회했으나, 전 사업 부문에서 꾸준한 성장세 지속. 젠슨황은 블랙웰 판매량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점 언급. 특히 클라우드 GPU가 '매진'되었음을 강조하기도. 일련의 실적 발표 이후 동반 상승한 영역들을 보면, AI투자 집행하는 빅테크보다 인프라단의 수혜 업종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
▶ 타깃 (TGT, -2.8%), 업황 부진 가시화
▶ 기타 코멘트: CEG(+5.4%), PANW(-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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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2026년 원자재 연간전망: Debasement Trade
- 에너지(유가): 공급과잉 컨센에도 중국의 전략비축,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해상 재고 증가로 유가 하단 지지될 것
- 귀금속(금): 중앙은행 매입에 연간 20%내외 상승 모멘텀 유지될 것. 다만 ETF 투자 수요의 선제적 유입과 금리 인하 전망 축소가 가격 제한 요인
- 비철금속(구리): 구리 공급 부족 확대는 유효. 관세 유인이 여전히 잔존하며, 원자재 사이클 상 산업금속이 귀금속을 후행하는 점 고려 시 구리 중심 비철 상승세 확대 전망
URL: https://vo.la/77AOdKU
- 에너지(유가): 공급과잉 컨센에도 중국의 전략비축,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해상 재고 증가로 유가 하단 지지될 것
- 귀금속(금): 중앙은행 매입에 연간 20%내외 상승 모멘텀 유지될 것. 다만 ETF 투자 수요의 선제적 유입과 금리 인하 전망 축소가 가격 제한 요인
- 비철금속(구리): 구리 공급 부족 확대는 유효. 관세 유인이 여전히 잔존하며, 원자재 사이클 상 산업금속이 귀금속을 후행하는 점 고려 시 구리 중심 비철 상승세 확대 전망
URL: https://vo.la/77AOdKU
✅[조수희 크레딧] Hyperscaler의 Debt Financing 관련 소고(feat. Oracle)
- 최근 빅테크 CDS는 대규모 Debt Financing 등의 여파로 소폭 상승하였으나, Nvidia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하향세
- Oracle은 높은 CDS 수준 지속 중. 과다한 차입금과 향후 부채 증가 및 자금 소진 리스크가 펀더멘털의 약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
- HyperScaler 투자 및 외부조달 규모 확대 전망
URL: https://vo.la/gpn7mxe
✅[TGIF] Vol. 162 2026년에도 양호할 유동성 환경
- 연준 QT 종료, 완화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의 금융 환경, 중국의 추가적인 유동성 투입 필요성 감안시 2026년 유동성 환경은 양호할 것으로 판단
- 11월 금통위, 정책금리 2.50% 동결 전망. 인하 위한 조건(주택 가격 상승률 둔화, 성장 상방 리스크 약화·소멸) 미달성
- 기자회견에서 이 총재 발언이 매파적이더라도 시장에는 인하 시점 지연과 인상 가능성 일부가 선반영되어 있다 판단
URL: https://vo.la/9nNxauY
- 최근 빅테크 CDS는 대규모 Debt Financing 등의 여파로 소폭 상승하였으나, Nvidia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하향세
- Oracle은 높은 CDS 수준 지속 중. 과다한 차입금과 향후 부채 증가 및 자금 소진 리스크가 펀더멘털의 약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
- HyperScaler 투자 및 외부조달 규모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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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Vol. 162 2026년에도 양호할 유동성 환경
- 연준 QT 종료, 완화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의 금융 환경, 중국의 추가적인 유동성 투입 필요성 감안시 2026년 유동성 환경은 양호할 것으로 판단
- 11월 금통위, 정책금리 2.50% 동결 전망. 인하 위한 조건(주택 가격 상승률 둔화, 성장 상방 리스크 약화·소멸) 미달성
- 기자회견에서 이 총재 발언이 매파적이더라도 시장에는 인하 시점 지연과 인상 가능성 일부가 선반영되어 있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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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1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YmuwyfC
[쿡 이사의 경고와 엔비디아의 약점 노출(ft. 오라클)]
▶ 미 증시는 DOW -0.84%, S&P 500 -1.56%, NASDAQ -2.15%, Russell -1.82%로 하락.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2%대 급등했던 나스닥. IB들의 엔비디아와 AI 관련주 투자의견 상향에도 AI 밸류체인 전반 하락 전환하며 낙폭 확대. 여전한 AI 버블 경계 심리와 인하 기대의 후퇴, 그리고 쿡 이사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 언급 등을 반영
▶ 엔비디아의 경우 매출 채권 급증과 매출 쏠림 현상 주목되고 있으며 오라클의 크레딧 이슈도 지속. 발표된 9월 비농업고용도 견조한 모습에 더해 지표 부재의 불확실성 해소는 실패하며 인하 기대감으로 연결되지 못함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1%)를 제외한 10개 섹터 하락 마감. IT(-2.7%), 경기소비재(-1.7%), 산업재(-1.7%) 등 언더퍼폼
▶ 금번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EPS, 매출단의 강한 성장을 기록. 다만 급증한 매출 채권과 매출처 쏠림 현상 등이 포착되며 자산 가격 버블을 경계하는 시장 우려 자극. 금번 실적발표에서 매출채권은 333.9억 달러로 지난 230.7억달러에서 급증. 더해 매출 비중의 10%가 넘은 4개의 고객 A(22%), B(15%), C(13%), D(11%)이 전체 매출의 61%를 차지. 일부 기업들간의 순환 투자에 따른 버블 우려 존재했던 가운데 해당 수치들이 의구심을 자극
▶ AI 투자 기업들에 대한 우려도 지속. 특히 AI 투자 빅테크 중 현금 창출 능력이 가장 낮다고 평가되는 오라클을 중심으로 AI 버블 붕괴 헷징의 움직임 등장. 오라클의 CDS(5y) 프리미엄은 최근 3개월간 3배 가량 급등. 신용등급 BBB인 Oracle은 스타게이트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AI 패권 경쟁의 핵심 축에 위치. 다만 데이터센터 건설/운용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동반되는 사업 특성상 향후 외부 자금조달이 지속될 예정이며 취약한 재무구조와 자금조달력이 부담으로 작용 중
▶ 한편 쿡 이사는 자산가격 상승과 사모신용 급증에 따른 경계 발언. 금융안정보고서의 내용을 언급하며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등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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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 이사의 경고와 엔비디아의 약점 노출(ft. 오라클)]
▶ 미 증시는 DOW -0.84%, S&P 500 -1.56%, NASDAQ -2.15%, Russell -1.82%로 하락.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2%대 급등했던 나스닥. IB들의 엔비디아와 AI 관련주 투자의견 상향에도 AI 밸류체인 전반 하락 전환하며 낙폭 확대. 여전한 AI 버블 경계 심리와 인하 기대의 후퇴, 그리고 쿡 이사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 언급 등을 반영
▶ 엔비디아의 경우 매출 채권 급증과 매출 쏠림 현상 주목되고 있으며 오라클의 크레딧 이슈도 지속. 발표된 9월 비농업고용도 견조한 모습에 더해 지표 부재의 불확실성 해소는 실패하며 인하 기대감으로 연결되지 못함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1%)를 제외한 10개 섹터 하락 마감. IT(-2.7%), 경기소비재(-1.7%), 산업재(-1.7%) 등 언더퍼폼
▶ 금번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EPS, 매출단의 강한 성장을 기록. 다만 급증한 매출 채권과 매출처 쏠림 현상 등이 포착되며 자산 가격 버블을 경계하는 시장 우려 자극. 금번 실적발표에서 매출채권은 333.9억 달러로 지난 230.7억달러에서 급증. 더해 매출 비중의 10%가 넘은 4개의 고객 A(22%), B(15%), C(13%), D(11%)이 전체 매출의 61%를 차지. 일부 기업들간의 순환 투자에 따른 버블 우려 존재했던 가운데 해당 수치들이 의구심을 자극
▶ AI 투자 기업들에 대한 우려도 지속. 특히 AI 투자 빅테크 중 현금 창출 능력이 가장 낮다고 평가되는 오라클을 중심으로 AI 버블 붕괴 헷징의 움직임 등장. 오라클의 CDS(5y) 프리미엄은 최근 3개월간 3배 가량 급등. 신용등급 BBB인 Oracle은 스타게이트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AI 패권 경쟁의 핵심 축에 위치. 다만 데이터센터 건설/운용 등 대규모 설비투자가 동반되는 사업 특성상 향후 외부 자금조달이 지속될 예정이며 취약한 재무구조와 자금조달력이 부담으로 작용 중
▶ 한편 쿡 이사는 자산가격 상승과 사모신용 급증에 따른 경계 발언. 금융안정보고서의 내용을 언급하며 주식과, 회사채, 레버리지론 등의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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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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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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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짧았던 NVDA 효과, WMT 고소득자 유입 본격적]
▶ 엔비디아 (NVDA, -3.2%), 짧았던 엔비디아 효과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호실적에 시간외 주가 +5%대 상승세 보였으나, AI 고평가 우려 재부각되며 상승폭 모두 반납. 구체적으로, 주요 사업부 내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51.2B로 컨센($49.3B)을 상회했으며, 4FQ 매출 가이던스도 $65B(컨센 $61.7B)로 견조하게 제시.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2/3을 차지할 정도로 견조한 수준이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부품가 상승에도 동사는 GPM 75%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표명. 젠슨 황 CEO는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 AI 투자 효과 가시화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소유주들이 신규 장비 구매를 지속하고 있다며 상반된 입장 표명. 그간 주가 상단을 제한했던 여러 버블 우려들이 완화되는 듯 했으나,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재부각, 연준 쿡 이사의 고평가 자산 우려 발언과 함께 기술주 중심 매도세 이어지며 상승폭 모두 반납
▶ 월마트 (WMT, +6.5%), 고소득 가구 유입세 가속화
기술주 중심 매도세에도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 $179.5B, EPS $0.62로 컨센 상회. 세부적으로, 최근 제품 가격 인하에도 불구, 국내 동일매장매출은 +4.4%YoY, 글로벌 전자상거래 매출은 +27%YoY 성장세 기록.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도 +5.1%YoY로 견조하게 제시. 주가 상승을 촉발했던 요인은 고소득자 중심의 빠른 고객 유입세. 고물가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고소득 가구 중심으로 식료품, 일반 상품 부문에서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 식료품 부문이 강세를 유지했으며, 전방위적인 고객 유입으로 실적에 긍정적 기여. 한편, CFO는 정부 셧다운에 SNAP 지원 중단되며 실적 타격 일부 받았으나, 프로그램 재개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언급
▶ 팔로알토 (PANW, -7.4%), 높았던 기대치, 전망은 긍정적
▶ IBM (IBM, +0.7%), 시스코와 양자컴 네트워크 공동개발
▶ 기타 코멘트: BBWI(-24.8%), HOOD(-10.1%), COI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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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짧았던 NVDA 효과, WMT 고소득자 유입 본격적]
▶ 엔비디아 (NVDA, -3.2%), 짧았던 엔비디아 효과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호실적에 시간외 주가 +5%대 상승세 보였으나, AI 고평가 우려 재부각되며 상승폭 모두 반납. 구체적으로, 주요 사업부 내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51.2B로 컨센($49.3B)을 상회했으며, 4FQ 매출 가이던스도 $65B(컨센 $61.7B)로 견조하게 제시.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2/3을 차지할 정도로 견조한 수준이며, AI 수요 확대에 따른 부품가 상승에도 동사는 GPM 75%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표명. 젠슨 황 CEO는 현재 시장에서 거론되는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 AI 투자 효과 가시화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소유주들이 신규 장비 구매를 지속하고 있다며 상반된 입장 표명. 그간 주가 상단을 제한했던 여러 버블 우려들이 완화되는 듯 했으나,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재부각, 연준 쿡 이사의 고평가 자산 우려 발언과 함께 기술주 중심 매도세 이어지며 상승폭 모두 반납
▶ 월마트 (WMT, +6.5%), 고소득 가구 유입세 가속화
기술주 중심 매도세에도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 $179.5B, EPS $0.62로 컨센 상회. 세부적으로, 최근 제품 가격 인하에도 불구, 국내 동일매장매출은 +4.4%YoY, 글로벌 전자상거래 매출은 +27%YoY 성장세 기록. FY25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도 +5.1%YoY로 견조하게 제시. 주가 상승을 촉발했던 요인은 고소득자 중심의 빠른 고객 유입세. 고물가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고소득 가구 중심으로 식료품, 일반 상품 부문에서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 식료품 부문이 강세를 유지했으며, 전방위적인 고객 유입으로 실적에 긍정적 기여. 한편, CFO는 정부 셧다운에 SNAP 지원 중단되며 실적 타격 일부 받았으나, 프로그램 재개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언급
▶ 팔로알토 (PANW, -7.4%), 높았던 기대치, 전망은 긍정적
▶ IBM (IBM, +0.7%), 시스코와 양자컴 네트워크 공동개발
▶ 기타 코멘트: BBWI(-24.8%), HOOD(-10.1%), COI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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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Quant Weekly] Vol 109. 과열 냉각 구간, 여전히 하락 시 매수
- AI 투자의 우려 중 핵심은, 과잉투자와 이를 위한 채권 발행. 그러나 이는 AI 투자 필요성의 방증
- 리사 쿡 이사는 자산 가격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면서도, 시스템 리스크를 생각하진 않았음. 즉 추세 전환보다는 과열 해소를 언급한 것이라 평가
- 지난 주 S&P 500은 추세를 깨지 않는 선에서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MDD -5%를 기록, AAII 센티멘트 역시 Bear가 더 높아진 상황
URL: https://vo.la/IaXAGje
- AI 투자의 우려 중 핵심은, 과잉투자와 이를 위한 채권 발행. 그러나 이는 AI 투자 필요성의 방증
- 리사 쿡 이사는 자산 가격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면서도, 시스템 리스크를 생각하진 않았음. 즉 추세 전환보다는 과열 해소를 언급한 것이라 평가
- 지난 주 S&P 500은 추세를 깨지 않는 선에서 반전을 기대할 수 있는 MDD -5%를 기록, AAII 센티멘트 역시 Bear가 더 높아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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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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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pGJ7Ofh
[극도의 공포 영역에서 어김없이 등장한 양대풋]
▶ 미 증시는 DOW +1.08%, S&P 500 +0.98%, NASDAQ +0.88%, Russell +2.80%로 상승. AI 버블 경계심리 고조된 상황. 연준위원들과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이 센티 회복의 재료로 소화. 윌리엄스 총재는 12월 인하 기대를 제퍼슨 부의장은 AI 시장 낙관을 표시했으며 베센트 장관은 26년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 더해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허가 가능성까지 보도
▶ 다만 시장의 반응은 대형 기술주 및 AI 밸류체인 중심의 반등보다 섹터 및 스타일 전반의 확산으로 연결. 나스닥100(+0.8%) 대비 미드캡(+2.4%), 스몰캡(+3.2%), 마이크로캡(+2.9%)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컴스(2.2%), 헬스케어(+2.1%), 소재(+2.1%), 경기소비재(+1.7%) 등 전 섹터 상승 마감. CNN 공포탐욕 지수는 11pt로 11/13이후 극도의 공포 영역 지속 중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5bp), 10Y 4.06%(-2.1bp)로 하락. 윌리엄스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과 관세 인하 기조를 반영하며 인플레 부담 하락 국면. 유가는 WTI 기준 -1.6% 하락한 $58.06로 미 정부의 러-우 평화협정 추진 상황을 반영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도시비한 발언으로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 70%대로 회복. 윌리엄스 총재는 2주전발언에서 인하 신중론을 제기했으나 금번 발언에서는 가까운 시기 추가 조정 여지가 남아있음을 언급. 예상보다 인플레가 덜 심각하며 고용 둔화는 뚜렷하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 제퍼슨 부의장은 전일 쿡 이사와 달리 AI 시장에 대한 낙관 표시. 현 시장과 닷컴시대의 차이로 1990년대 후반 모습이 재현될 가능성은 적음을 강조. 주요 근거는 1)AI 기업들의 수익과 이성적 성장세, 2)닷컴버블 정점 대비 낮은 PER 수준, 3)관련 기업 상장사 수가 적음 등
▶ 블룸버그는 소식통 인용,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음을 보도. 최근 완화된 미-중 긴장감을 바탕으로 H200 수출 허가의 초기 논의 진행 중이란 소식. 블랙웰 적용의 B200보다 낮지만 기존 승인된 H20대비 고사양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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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공포 영역에서 어김없이 등장한 양대풋]
▶ 미 증시는 DOW +1.08%, S&P 500 +0.98%, NASDAQ +0.88%, Russell +2.80%로 상승. AI 버블 경계심리 고조된 상황. 연준위원들과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이 센티 회복의 재료로 소화. 윌리엄스 총재는 12월 인하 기대를 제퍼슨 부의장은 AI 시장 낙관을 표시했으며 베센트 장관은 26년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강조. 더해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허가 가능성까지 보도
▶ 다만 시장의 반응은 대형 기술주 및 AI 밸류체인 중심의 반등보다 섹터 및 스타일 전반의 확산으로 연결. 나스닥100(+0.8%) 대비 미드캡(+2.4%), 스몰캡(+3.2%), 마이크로캡(+2.9%)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컴스(2.2%), 헬스케어(+2.1%), 소재(+2.1%), 경기소비재(+1.7%) 등 전 섹터 상승 마감. CNN 공포탐욕 지수는 11pt로 11/13이후 극도의 공포 영역 지속 중
▶ 미 국채 금리는 2Y 3.51%(-2.5bp), 10Y 4.06%(-2.1bp)로 하락. 윌리엄스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과 관세 인하 기조를 반영하며 인플레 부담 하락 국면. 유가는 WTI 기준 -1.6% 하락한 $58.06로 미 정부의 러-우 평화협정 추진 상황을 반영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도시비한 발언으로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 70%대로 회복. 윌리엄스 총재는 2주전발언에서 인하 신중론을 제기했으나 금번 발언에서는 가까운 시기 추가 조정 여지가 남아있음을 언급. 예상보다 인플레가 덜 심각하며 고용 둔화는 뚜렷하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 제퍼슨 부의장은 전일 쿡 이사와 달리 AI 시장에 대한 낙관 표시. 현 시장과 닷컴시대의 차이로 1990년대 후반 모습이 재현될 가능성은 적음을 강조. 주요 근거는 1)AI 기업들의 수익과 이성적 성장세, 2)닷컴버블 정점 대비 낮은 PER 수준, 3)관련 기업 상장사 수가 적음 등
▶ 블룸버그는 소식통 인용,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음을 보도. 최근 완화된 미-중 긴장감을 바탕으로 H200 수출 허가의 초기 논의 진행 중이란 소식. 블랙웰 적용의 B200보다 낮지만 기존 승인된 H20대비 고사양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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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ROST 찾는 가성비 소비자]
▶ 엔비디아 (NVDA, -1.0%),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최근 불거진 AI 고평가 우려감이 팽배한 가운데, H200 칩 판매 안건에 관해 트럼프 행정부와 소통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지며 장중 상승 전환 성공. 장 막판 수급단 이슈로 주가 상승분 반납하며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소폭 자리잡는 양상. 근래 실적 발표에서 중국 매출분이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강한 수요 성장감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향 H200 수출 가능성 부각이 센티 전환을 촉발시킨 부분. H200은 블랙웰 적용된 B200 대비 성능은 낮으나, 현재 미 정부가 승인한 H20 대비 성능 우위. 한편, 일각에서는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오히려 절충안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 최신 칩인 블랙웰 칩을 제공하는 것보다 덜 극단적이라며, 최신 기술은 통제하되 H200 수출을 허용함으로써 무역 협상에서의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적 조치로 풀이
▶ 오라클 (ORCL, -5.7%), 재무 불안감 지속
재무 불안에 대한 부담감 지속 작용하며 주가 -5%대 하락 마감. 최근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5년 CDS 프리미엄은 1.1% 수준으로 근래 3배 가까운 급등세. 현재 동사는 순조정부채가 $100B 달러 육박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충단 위해 추가 $38B달러 규모 채권 발행을 준비 중. 주가는 9월 초 대비 -40% 하락세 보이며 신용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 특히 오라클의 AI 인프라 사업이 소수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는 점도 부담감. $500B에 달하는 PRO 중 OpenAI 비중이 절반 이상이며, 또한 최근 격화되고 있는 업계 경쟁 속 $1T 규모에 대한 OpenAI의 자금 조달 가능성에 여전히 의구심이 잔존
▶ 로스스토어 (ROST, +8.4%), 소비자 가성비 선호 현상 지속
▶ 갭 (GAP, +8.2%), 관세 부담에도 가이던스 상향
▶ 기타 코멘트: LLY(+1.6%), INTU(+4.0%)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pGJ7Ofh
[특징주: NVDA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ROST 찾는 가성비 소비자]
▶ 엔비디아 (NVDA, -1.0%), H200 수출 재개 가능성
최근 불거진 AI 고평가 우려감이 팽배한 가운데, H200 칩 판매 안건에 관해 트럼프 행정부와 소통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지며 장중 상승 전환 성공. 장 막판 수급단 이슈로 주가 상승분 반납하며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소폭 자리잡는 양상. 근래 실적 발표에서 중국 매출분이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강한 수요 성장감이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향 H200 수출 가능성 부각이 센티 전환을 촉발시킨 부분. H200은 블랙웰 적용된 B200 대비 성능은 낮으나, 현재 미 정부가 승인한 H20 대비 성능 우위. 한편, 일각에서는 H200을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오히려 절충안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 최신 칩인 블랙웰 칩을 제공하는 것보다 덜 극단적이라며, 최신 기술은 통제하되 H200 수출을 허용함으로써 무역 협상에서의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적 조치로 풀이
▶ 오라클 (ORCL, -5.7%), 재무 불안감 지속
재무 불안에 대한 부담감 지속 작용하며 주가 -5%대 하락 마감. 최근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5년 CDS 프리미엄은 1.1% 수준으로 근래 3배 가까운 급등세. 현재 동사는 순조정부채가 $100B 달러 육박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충단 위해 추가 $38B달러 규모 채권 발행을 준비 중. 주가는 9월 초 대비 -40% 하락세 보이며 신용 우려를 반영하는 모습. 특히 오라클의 AI 인프라 사업이 소수에 극도로 집중되어 있는 점도 부담감. $500B에 달하는 PRO 중 OpenAI 비중이 절반 이상이며, 또한 최근 격화되고 있는 업계 경쟁 속 $1T 규모에 대한 OpenAI의 자금 조달 가능성에 여전히 의구심이 잔존
▶ 로스스토어 (ROST, +8.4%), 소비자 가성비 선호 현상 지속
▶ 갭 (GAP, +8.2%), 관세 부담에도 가이던스 상향
▶ 기타 코멘트: LLY(+1.6%), INTU(+4.0%)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313: 가깝고도 먼 교역국: 중국과 일본이 손잡을 수 없는 이유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호주 국부펀드, 리스크 대응해 금·주식선택형 비중 확대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520억 달러 자산 중 5% 해외 투자
연기금
- 캘리포니아 연기금, 리스크와 수익 평가를 위한 신규 접근법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위험자산 늘리며 "환헤지 전략" 재점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깝고도 먼 교역국: 중국과 일본이 손잡을 수 없는 이유 '입니다.
아시아 최대 교역 파트너인 중국-일본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에 대한 중국의 무력 침공을 일본의 존립 위기사태로 규정하며 갈등 격화됐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중·일 갈등의 영향이 실물 경제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 기업들은 대중국 투자 및 사업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를 중단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희토류 제한 등의 경제적 카드를 더 많이 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나친 경제 보복은 일본을 미국과 더욱 밀착시키고, 첨단 반도체 장비 수급을 어렵게 만드는 등 중국에게도 양날의 검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 밸류체인, 야망에 따른 대가 '입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림자 금융을 활용했습니다. 가령 메타는 특수목접법인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오라클 역시 대규모 임차 약정을 맺어 재무상 부채를 축소했습니다. 다만 기업이 그림자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그림자 속에 있을 때뿐. 실제 신용시장은 구조적 리스크를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주요 기업의 CDS 프리미엄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HLljtQi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호주 국부펀드, 리스크 대응해 금·주식선택형 비중 확대
-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520억 달러 자산 중 5% 해외 투자
연기금
- 캘리포니아 연기금, 리스크와 수익 평가를 위한 신규 접근법 도입
- 스위스 연기금, 위험자산 늘리며 "환헤지 전략" 재점검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가깝고도 먼 교역국: 중국과 일본이 손잡을 수 없는 이유 '입니다.
아시아 최대 교역 파트너인 중국-일본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만에 대한 중국의 무력 침공을 일본의 존립 위기사태로 규정하며 갈등 격화됐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중·일 갈등의 영향이 실물 경제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 기업들은 대중국 투자 및 사업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를 중단했습니다. 한편 중국은 희토류 제한 등의 경제적 카드를 더 많이 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나친 경제 보복은 일본을 미국과 더욱 밀착시키고, 첨단 반도체 장비 수급을 어렵게 만드는 등 중국에게도 양날의 검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AI 밸류체인, 야망에 따른 대가 '입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림자 금융을 활용했습니다. 가령 메타는 특수목접법인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오라클 역시 대규모 임차 약정을 맺어 재무상 부채를 축소했습니다. 다만 기업이 그림자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이 그림자 속에 있을 때뿐. 실제 신용시장은 구조적 리스크를 반영하기 시작했으며, 주요 기업의 CDS 프리미엄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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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5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At7McsW
[삼박자가 맞아 떨어진 하루, 미 증시 낙폭 회복]
▶ 미 증시는 DOW +0.44%, S&P 500 +1.55%, NASDAQ +2.69%, Russell +1.89%로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과 미중 갈등 완화가 뒷받침된 가운데, 구글 제미나이3 모멘텀으로 AI 밸류체인 중심 상승 재개
▶ 11개 섹터 중 9개 섹터 상승 마감. 전주 증시 하락 이끌었던 컴스(+3.9%), 정보기술(+2.5%)가 상위권을 차지. 종목 단에서는 브로드컴(+11.1%)이 구글 제미나이 최대 수혜자로 지목되며 큰 폭 상승. 그 외 엔비디아(+2.1%), AMD(+5.5%) 등 AI밸류체인 전반 센티 회복 반영. 테슬라(+6.8%)는 자체 AI 칩 개발 본격화 소식 밝히며 금일 랠리에 탑승. 다만 본질적 재무 리스크 해소되지 않은 오라클(+0.8%)은 강보합에 그친 모습
▶ 금일 증시를 뒷받침한 요인은 크게 3가지로, 구글 제미나이 3모멘텀/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미중 갈등 완화 양상
▶ 1) 구글 제미나이 3 모멘텀: 세일즈포스 CEO가 제미나이3이 ChatGPT 대비 우위임을 언급하며 기대감 자극. 시장의 기대 요인은 알파벳이 제품부터 하드웨어까지 수직적으로 통합된 만큼, AI 사업 실질적 가치 창출(수익성 확보) 가능성이 높다는 점
▶ 2)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금일 데일리 총재는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설명. 이는 노동시장의 급격한 악화 시나리오가 인플레이션 급등보다 높은 가능성을 갖기 때문.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영향력은 예상 대비 미미했음을 덧붙임. 일련의 발언은 지난 금요일 윌리엄스 총재 발언과 동일 맥락. CME FedWatcher 상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주 42.4%→82.9%로 확대
▶ 3) 미중 갈등 완화 양상: 전일 블룸버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 검토 소식을 보도. 이후 트럼프와 시진핑 간 통화가 진행됨. 트럼프는 '중국과의 관계가 매우 강력함'을 언급. 백악관 대변인은 양측 간 대화가 무역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훌륭한 성과를 이끌어냈음을 설명. 더해 트럼프의 4월 방중 일정(임기 최초)이 예정되어 있음이 발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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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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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박자가 맞아 떨어진 하루, 미 증시 낙폭 회복]
▶ 미 증시는 DOW +0.44%, S&P 500 +1.55%, NASDAQ +2.69%, Russell +1.89%로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과 미중 갈등 완화가 뒷받침된 가운데, 구글 제미나이3 모멘텀으로 AI 밸류체인 중심 상승 재개
▶ 11개 섹터 중 9개 섹터 상승 마감. 전주 증시 하락 이끌었던 컴스(+3.9%), 정보기술(+2.5%)가 상위권을 차지. 종목 단에서는 브로드컴(+11.1%)이 구글 제미나이 최대 수혜자로 지목되며 큰 폭 상승. 그 외 엔비디아(+2.1%), AMD(+5.5%) 등 AI밸류체인 전반 센티 회복 반영. 테슬라(+6.8%)는 자체 AI 칩 개발 본격화 소식 밝히며 금일 랠리에 탑승. 다만 본질적 재무 리스크 해소되지 않은 오라클(+0.8%)은 강보합에 그친 모습
▶ 금일 증시를 뒷받침한 요인은 크게 3가지로, 구글 제미나이 3모멘텀/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미중 갈등 완화 양상
▶ 1) 구글 제미나이 3 모멘텀: 세일즈포스 CEO가 제미나이3이 ChatGPT 대비 우위임을 언급하며 기대감 자극. 시장의 기대 요인은 알파벳이 제품부터 하드웨어까지 수직적으로 통합된 만큼, AI 사업 실질적 가치 창출(수익성 확보) 가능성이 높다는 점
▶ 2)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 금일 데일리 총재는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설명. 이는 노동시장의 급격한 악화 시나리오가 인플레이션 급등보다 높은 가능성을 갖기 때문. 관세로 인한 비용 상승 영향력은 예상 대비 미미했음을 덧붙임. 일련의 발언은 지난 금요일 윌리엄스 총재 발언과 동일 맥락. CME FedWatcher 상 12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주 42.4%→82.9%로 확대
▶ 3) 미중 갈등 완화 양상: 전일 블룸버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엔비디아 GPU 중국 수출 허용 여부 검토 소식을 보도. 이후 트럼프와 시진핑 간 통화가 진행됨. 트럼프는 '중국과의 관계가 매우 강력함'을 언급. 백악관 대변인은 양측 간 대화가 무역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훌륭한 성과를 이끌어냈음을 설명. 더해 트럼프의 4월 방중 일정(임기 최초)이 예정되어 있음이 발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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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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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제미나이 호평, 오바마케어 연장 가능성 헬스케어↑]
▶ 알파벳 (GOOGL, +6.3%), 제미나이 호평
최근 신규 출시된 제미나이3.0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매수세 유입 지속. 일전에 버크셔의 알파벳 투자 공개에 이어, 세일즈 포스 CEO 베니오프도 X를 통해 수년간 사용해 온 ChatGPT대비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 YTD 기준 주가 상승률은 +68%대 기록 중. 한편, 알파벳 AI 모멘텀에 힘입어 브로드컴까지 수주 수혜 전망되며 주가 +11%대 급등세 시현. 알파벳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TPU는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제작하는 자체 AI 칩으로, 지난 2016년부터 협력을 이어온 바 있음. 현재 알파벳 실적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로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록. 투자 확대로 FCF 위축이 부각될 수 있으나, AI 도입 가속화와 클라우드 백로그 증가로 사업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는 상황
▶ 몰리나 (MOH, +2.6%), 오바마 케어 연장 가능성
오바마케어(ACA) 보조금 연장 가능성에 헬스케어주 중심 상승세. 당국은 내달 만료 예정인 보조금 지급을 2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보조금 지급 대상 기준도 새로 설정할 방침. 몰리나를 비롯, 오스카헬스(+22.3%), 센틴(+4.6%) 등 개인 가입자 비중이 큰 업체 중심으로 주가 강세. 다만 공화당-민주당간 의견 대립 차이로 부결될 가능성도 상존. 공화당 측은 현재 ACA 연장을 대체할 다른 방안을 모색 중인 상황
▶ 플루언스 에너지 (FLNC, +2.6%, 마감 후 +13%대 상승), 폭발적 수주
▶ 아마존 (AMZN, +2.5%), 정부 AI 인프라에 $50B 투자
▶ 기타 코멘트: LLY(+1.6%), NV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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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OOGL 제미나이 호평, 오바마케어 연장 가능성 헬스케어↑]
▶ 알파벳 (GOOGL, +6.3%), 제미나이 호평
최근 신규 출시된 제미나이3.0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매수세 유입 지속. 일전에 버크셔의 알파벳 투자 공개에 이어, 세일즈 포스 CEO 베니오프도 X를 통해 수년간 사용해 온 ChatGPT대비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고 평가. YTD 기준 주가 상승률은 +68%대 기록 중. 한편, 알파벳 AI 모멘텀에 힘입어 브로드컴까지 수주 수혜 전망되며 주가 +11%대 급등세 시현. 알파벳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TPU는 브로드컴과 공동 설계/제작하는 자체 AI 칩으로, 지난 2016년부터 협력을 이어온 바 있음. 현재 알파벳 실적은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로 견고한 펀더멘털을 기록. 투자 확대로 FCF 위축이 부각될 수 있으나, AI 도입 가속화와 클라우드 백로그 증가로 사업 효율성 제고를 기대하는 상황
▶ 몰리나 (MOH, +2.6%), 오바마 케어 연장 가능성
오바마케어(ACA) 보조금 연장 가능성에 헬스케어주 중심 상승세. 당국은 내달 만료 예정인 보조금 지급을 2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보조금 지급 대상 기준도 새로 설정할 방침. 몰리나를 비롯, 오스카헬스(+22.3%), 센틴(+4.6%) 등 개인 가입자 비중이 큰 업체 중심으로 주가 강세. 다만 공화당-민주당간 의견 대립 차이로 부결될 가능성도 상존. 공화당 측은 현재 ACA 연장을 대체할 다른 방안을 모색 중인 상황
▶ 플루언스 에너지 (FLNC, +2.6%, 마감 후 +13%대 상승), 폭발적 수주
▶ 아마존 (AMZN, +2.5%), 정부 AI 인프라에 $50B 투자
▶ 기타 코멘트: LLY(+1.6%), NVO(-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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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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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QZxkUWd
[Bad is Good, 유동성과 AI is Good Too]
▶ 미 증시는 DOW +1.43%, S&P 500 +0.91%, NASDAQ +0.67%, Russell +2.14%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과 AI 투자심리 회복이 상방 압력 부여. 엔비디아(-2.6%)와 알파벳(+1.5%)의 경쟁 구도 속 엔비디아 GPU 밸류체인 및 피어 중심의 쏠림 완화. 더해 SLR 규제 완화가 확정되며 유동성 및 국채 수요 개선 기대감 형성. 종전 시나리오도 빠르게 진행되는 양상으로 시장은 가파르게 센티 회복
▶ 증시는 우호적 환경 속 로테이션 흐름 지속. 나스닥100(+0.6%)은 엔비디아→알파벳으로 수급 이동하는 과정 속 비교적 언더퍼폼. 반면 다우와 러셀을 비롯 미드캡(+1.9%), 스몰캡(+2.6%)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섹터단에서도 건강관리(+2.2%), 경기소비재(+1.9%), 필수소비재(+1.5%), 산업재(+1.3%), 금융(+1.2%) 강세. 연말 소비 시즌에 대한 기대와 금융권 규제 완화 흐름은 개별 섹터 단의 호재로 작용
▶ 미 국채 금리는 2Y 3.46%(-3.8bp), 10Y 4.00%(-2.9bp)로 하락. 12월 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SLR 규제 완화 확정. 유가는 WTI 기준 -1.3% 하락한 $58.09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대부분의 합의가 이뤄졌다 발언
▶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88.7pt로 전월 대비(95.5pt) 하락하며 컨센(93.5pt) 하회. 일자리와 소득에 대한 낙관, 비즈니스 여건 평가도 하락하며 전반적 센티 위축을 시사. CB측은 물가와, 관세, 정치, 그리고 셧다운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았음을 설명
▶ 베센트 장관은 차기 연준의장을 크리스마스 전에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Polymarket상 가장 유력한 후보는 도비시한 성향이 강한 케빈 헤셋(55%). 더해 1990년대 그리스펀 의장과 같이 생산성 향상 측면의 정책 프레임워크를 구상 중이며 금리가 더 낮고, 성장률을 더 높고, 생산성도 더 높은 조합이 가능함을 강조
▶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비롯, FRB, OCC는 금융권의 eSLR(강화된 보안 레버리지비율) 완화를 최종적으로 확정. BofA,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등 미 대형은행들은 총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 유지에 대한 압박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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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is Good, 유동성과 AI is Good Too]
▶ 미 증시는 DOW +1.43%, S&P 500 +0.91%, NASDAQ +0.67%, Russell +2.14%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과 AI 투자심리 회복이 상방 압력 부여. 엔비디아(-2.6%)와 알파벳(+1.5%)의 경쟁 구도 속 엔비디아 GPU 밸류체인 및 피어 중심의 쏠림 완화. 더해 SLR 규제 완화가 확정되며 유동성 및 국채 수요 개선 기대감 형성. 종전 시나리오도 빠르게 진행되는 양상으로 시장은 가파르게 센티 회복
▶ 증시는 우호적 환경 속 로테이션 흐름 지속. 나스닥100(+0.6%)은 엔비디아→알파벳으로 수급 이동하는 과정 속 비교적 언더퍼폼. 반면 다우와 러셀을 비롯 미드캡(+1.9%), 스몰캡(+2.6%) 등이 아웃퍼폼했으며 섹터단에서도 건강관리(+2.2%), 경기소비재(+1.9%), 필수소비재(+1.5%), 산업재(+1.3%), 금융(+1.2%) 강세. 연말 소비 시즌에 대한 기대와 금융권 규제 완화 흐름은 개별 섹터 단의 호재로 작용
▶ 미 국채 금리는 2Y 3.46%(-3.8bp), 10Y 4.00%(-2.9bp)로 하락. 12월 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SLR 규제 완화 확정. 유가는 WTI 기준 -1.3% 하락한 $58.09로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을 위한 대부분의 합의가 이뤄졌다 발언
▶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88.7pt로 전월 대비(95.5pt) 하락하며 컨센(93.5pt) 하회. 일자리와 소득에 대한 낙관, 비즈니스 여건 평가도 하락하며 전반적 센티 위축을 시사. CB측은 물가와, 관세, 정치, 그리고 셧다운에 대한 언급이 가장 많았음을 설명
▶ 베센트 장관은 차기 연준의장을 크리스마스 전에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Polymarket상 가장 유력한 후보는 도비시한 성향이 강한 케빈 헤셋(55%). 더해 1990년대 그리스펀 의장과 같이 생산성 향상 측면의 정책 프레임워크를 구상 중이며 금리가 더 낮고, 성장률을 더 높고, 생산성도 더 높은 조합이 가능함을 강조
▶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비롯, FRB, OCC는 금융권의 eSLR(강화된 보안 레버리지비율) 완화를 최종적으로 확정. BofA,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등 미 대형은행들은 총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 유지에 대한 압박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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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vs META의 경쟁 구도, DELL AI 서버 주문량 폭발적]
▶ 메타 (META, +3.8%), 엔비디아 vs 메타 경쟁 구도 돌입
엔비디아 주요 고객사 메타가 TPU 칩을 알파벳으로부터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업종간 주가 상반된 흐름. 이날도 알파벳은 +1.6%대 상승세 흐름 이어간 반면, 엔비디아는 -2.6%로 격화된 경쟁 양상을 반영. 보도 내용에 따르면, 메타는 '27년부터 구글 TPU를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칩 구매에 약 수십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 그간 고가의 엔비디아 칩 구매를 해왔던 고객사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검증된 알파벳 칩으로 대안을 모색하면서 양사간 경쟁 구도가 확립되는 모습. 지난 '18년에 첫 TPU를 출시한 알파벳은 내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으나, 이후 AI 전용으로 디자인된 진보된 칩을 출시. 브로드컴에 이어 메타까지 알파벳 고객사로서 확립되며 엔비디아의 독립 체제가 흔들리는 양상
▶ 델 (DELL, -1.0%, 마감 후 +2%대 상승), 가이던스 상향 조정
어닝 미스에도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상승 전환 성공. 금일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27B, EPS $2.5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구체적으로, 데이터센터 사업부인 ISG 부문 매출은 +24.1%YoY, 노트북과 PC 사업부인 CSG 매출은 +2.9%YoY 증가세 기록. 전년비 기준 증가세 기록했으나, 분기 기준으로 각각 -16%QoQ, -0.2%QoQ로 감소세 보인 모습. 다만 AI 서버 수요 호조에 힘입어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자 주가는 시간외 상승 전환 성공. FY26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05B~$109B→$111.2B~$112.2B로 상향 조정. 동사는 AI 모멘텀이 하반기 수주 달성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AI 서버 주문량이 $12.3B에 달했으며 YTD 기준 $30B의 전례없는 수주 호황을 지속하고 있음을 강조
▶ 베스트바이 (BBY, +5.3%), 제품 교체 사이클 도래
▶ 줌 (ZM, +9.9%), AI 기능 도입 성공적
▶ 기타 코멘트: TSLA(+0.4%), ANF(+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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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vs META의 경쟁 구도, DELL AI 서버 주문량 폭발적]
▶ 메타 (META, +3.8%), 엔비디아 vs 메타 경쟁 구도 돌입
엔비디아 주요 고객사 메타가 TPU 칩을 알파벳으로부터 구매할 수 있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업종간 주가 상반된 흐름. 이날도 알파벳은 +1.6%대 상승세 흐름 이어간 반면, 엔비디아는 -2.6%로 격화된 경쟁 양상을 반영. 보도 내용에 따르면, 메타는 '27년부터 구글 TPU를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칩 구매에 약 수십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 그간 고가의 엔비디아 칩 구매를 해왔던 고객사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검증된 알파벳 칩으로 대안을 모색하면서 양사간 경쟁 구도가 확립되는 모습. 지난 '18년에 첫 TPU를 출시한 알파벳은 내부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으나, 이후 AI 전용으로 디자인된 진보된 칩을 출시. 브로드컴에 이어 메타까지 알파벳 고객사로서 확립되며 엔비디아의 독립 체제가 흔들리는 양상
▶ 델 (DELL, -1.0%, 마감 후 +2%대 상승), 가이던스 상향 조정
어닝 미스에도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상승 전환 성공. 금일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27B, EPS $2.59로 컨센 대비 매출 하회, EPS 상회. 구체적으로, 데이터센터 사업부인 ISG 부문 매출은 +24.1%YoY, 노트북과 PC 사업부인 CSG 매출은 +2.9%YoY 증가세 기록. 전년비 기준 증가세 기록했으나, 분기 기준으로 각각 -16%QoQ, -0.2%QoQ로 감소세 보인 모습. 다만 AI 서버 수요 호조에 힘입어 가이던스 상향 조정하자 주가는 시간외 상승 전환 성공. FY26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105B~$109B→$111.2B~$112.2B로 상향 조정. 동사는 AI 모멘텀이 하반기 수주 달성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AI 서버 주문량이 $12.3B에 달했으며 YTD 기준 $30B의 전례없는 수주 호황을 지속하고 있음을 강조
▶ 베스트바이 (BBY, +5.3%), 제품 교체 사이클 도래
▶ 줌 (ZM, +9.9%), AI 기능 도입 성공적
▶ 기타 코멘트: TSLA(+0.4%), ANF(+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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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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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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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인하 기대 유지, 연말 소비도 AI로?]
▶ 미 증시는 DOW +0.67%, S&P 500 +0.69%, NASDAQ +0.82%, Russell +0.82%로 강보합. 인하 기대감 유지된 가운데 섹터 전반의 모멘텀 유지. 기술주의 경우 델(+5.8%)의 호실적과 IB들의 AI 밸류체인 낙관으로 강세. 엔비디아와 알파벳 경쟁 구도가 그 밑단의 AI 인프라(메모리, 전력, 냉각 등) 영역에는 수혜라는 해석. 섹터 순환의 경우 연말 소비시즌 기대감으로 유지. 리테일러, 의류, 항공 등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0.3%), 컴스(-0.5%)를 제외한9개 섹터 상승마감. 유틸리티(+1.3%), IT(+1.3%), 소재(+1.2%)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8%(+1.6bp), 10Y 3.99%(-0.2bp)로 보합권 등락.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은 85% 수준 유지. 유가는 WTI 기준 +1.2% 상승한 $58.6로 러-우 관망세와 달러 약세에 따라 반등
▶ 10월 초순~11월 중순의 연준 베이지북에서는 전반적 경제활동엔 변화가 없었으나 고소득층을 제외한 소비 지출은 감소했음이 확인. 소비양극화에 따른 K자형 경제 양상. 전반적으로 고용은 소폭 감소했으며 가격은 완만히 상승했단 평가. 연준은 전반적 전망은 큰 변동이 없었으나 일부 제조업체들 사이에서는 낙관적 전망이 등장했다는 점 강조
▶ 금번 베이지북의 경우 셧다운으로 데이터 부재한 상황에서 관심이 집중. 제퍼슨 부의장은 이번 베이지북이 자신의 판단에 특히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 언급
▶ 추수감사절(27일),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소비 시즌의 성과에 관심. 월마트(+2.0%), 타겟(+3.7%), 베스트바이(+1.7%) 등 리테일러부터 의류/사치품(+1.7%), 여객항공(+2.9%), 호텔/리조트(+2.7%), 가정용 내구재(+1.1%) 등 연말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Salesforce는 11/27~12/1 사이 약 3,340억달러의 글로벌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22%YoY 성장 예상. 특히 AI와 AI 에이전트의 기능이 새로운 변수로 주목. 세일즈포스는 10/1~11/15 데이터에서 약 19%가량의 주문이 AI 영향으로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금번 소비시즌의 핵심 변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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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인하 기대 유지, 연말 소비도 AI로?]
▶ 미 증시는 DOW +0.67%, S&P 500 +0.69%, NASDAQ +0.82%, Russell +0.82%로 강보합. 인하 기대감 유지된 가운데 섹터 전반의 모멘텀 유지. 기술주의 경우 델(+5.8%)의 호실적과 IB들의 AI 밸류체인 낙관으로 강세. 엔비디아와 알파벳 경쟁 구도가 그 밑단의 AI 인프라(메모리, 전력, 냉각 등) 영역에는 수혜라는 해석. 섹터 순환의 경우 연말 소비시즌 기대감으로 유지. 리테일러, 의류, 항공 등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0.3%), 컴스(-0.5%)를 제외한9개 섹터 상승마감. 유틸리티(+1.3%), IT(+1.3%), 소재(+1.2%)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8%(+1.6bp), 10Y 3.99%(-0.2bp)로 보합권 등락. CME FedWatch상 12월 인하 확률은 85% 수준 유지. 유가는 WTI 기준 +1.2% 상승한 $58.6로 러-우 관망세와 달러 약세에 따라 반등
▶ 10월 초순~11월 중순의 연준 베이지북에서는 전반적 경제활동엔 변화가 없었으나 고소득층을 제외한 소비 지출은 감소했음이 확인. 소비양극화에 따른 K자형 경제 양상. 전반적으로 고용은 소폭 감소했으며 가격은 완만히 상승했단 평가. 연준은 전반적 전망은 큰 변동이 없었으나 일부 제조업체들 사이에서는 낙관적 전망이 등장했다는 점 강조
▶ 금번 베이지북의 경우 셧다운으로 데이터 부재한 상황에서 관심이 집중. 제퍼슨 부의장은 이번 베이지북이 자신의 판단에 특히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 언급
▶ 추수감사절(27일),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소비 시즌의 성과에 관심. 월마트(+2.0%), 타겟(+3.7%), 베스트바이(+1.7%) 등 리테일러부터 의류/사치품(+1.7%), 여객항공(+2.9%), 호텔/리조트(+2.7%), 가정용 내구재(+1.1%) 등 연말 소비 관련 업종 전반 강세. Salesforce는 11/27~12/1 사이 약 3,340억달러의 글로벌 매출로 전년동기 대비 22%YoY 성장 예상. 특히 AI와 AI 에이전트의 기능이 새로운 변수로 주목. 세일즈포스는 10/1~11/15 데이터에서 약 19%가량의 주문이 AI 영향으로 발생했음을 언급하며 금번 소비시즌의 핵심 변수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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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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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ORCL 시장 의견 반전, 의류 실적 기대감 지속]
▶ 오라클 (OCRL, +4.2%), 두려워 말라
Deutshe Bank의 강세 전망에 힘입어 주가 반등. 이는 앞서 제기된 재무 건전성 우려를 완화시킴. 분석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음. 최근 오라클의 하락장세에도 불구, 실제 사업은 '강세 신호'가 존재. (*지난 9월 주가 고점 이후 약 -40%의 하락세 지속) 현재 오라클 주가가 OpenAI 계약에 따른 실적 개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탄탄한 백로그에 기반한 ROI 역시 주목할 부분. 시장의 우려 지점이었던 대규모 임대료 지출의 경우, 상당한 유연성을 보일 것(대안 존재 가능성)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 TP $375로 제시해 금일 종가 $205 대비 강력한 상승 가능성 제시
▶ 델 (DELL, +5.8%), AI 서버 성장 기대
전일 장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이 컨센 하회하였으나,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강세. CFO는 FY26 내 기록적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매출 가이던스와 함께, AI 서버 출하량 가이던스를 $25B(전년비 +150%YoY 성장 시나리오)로 상향 조정. 주요 IB 역시 AI 사업 부문의 성장 지속 전망. Morgan Stanley는 FY27까지 AI 서버 사업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 다만 실적의 핵심은 AI 서버 사업 성장이 아닌, 메모리 가격(원가)에 달려있음을 덧붙임
▶ 머크앤코 (MRK , -1.0%), 결국 약가 인하
트럼프가 15개 약물에 대해 약가 인하를 발표. 해당 정책의 적용 시점은 2027년. 약물 선정 자체는 1월 중 진행되었으며, 금일 새로 발표된 부분은 약가 할인 폭. 가장 큰 폭의 인하 대상은 머크의 Janumet로, 전년도 정가 대비 -85% 할인 예정. 그 외 비만약 Ozempic, Wegovy 등 역시 약 -71% 할인 계획. 다만 일련의 타격은 시장이 충분히 예상했던 부분. 오히려 노보노디스크 등은 우려 대비 인하 폭이 작은 편. 이에 금일 주요 제약업체 주가 영향력은 제한적인 모습
▶ 섬유/의류/사치품 업종 (+1.7%), 잇따른 호실적
▶ 기타 코멘트: TSLA(+1.7%), BBY(+1.7%), D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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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ORCL 시장 의견 반전, 의류 실적 기대감 지속]
▶ 오라클 (OCRL, +4.2%), 두려워 말라
Deutshe Bank의 강세 전망에 힘입어 주가 반등. 이는 앞서 제기된 재무 건전성 우려를 완화시킴. 분석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음. 최근 오라클의 하락장세에도 불구, 실제 사업은 '강세 신호'가 존재. (*지난 9월 주가 고점 이후 약 -40%의 하락세 지속) 현재 오라클 주가가 OpenAI 계약에 따른 실적 개선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탄탄한 백로그에 기반한 ROI 역시 주목할 부분. 시장의 우려 지점이었던 대규모 임대료 지출의 경우, 상당한 유연성을 보일 것(대안 존재 가능성)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매수, TP $375로 제시해 금일 종가 $205 대비 강력한 상승 가능성 제시
▶ 델 (DELL, +5.8%), AI 서버 성장 기대
전일 장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이 컨센 하회하였으나, 견조한 가이던스 제시하며 주가 강세. CFO는 FY26 내 기록적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매출 가이던스와 함께, AI 서버 출하량 가이던스를 $25B(전년비 +150%YoY 성장 시나리오)로 상향 조정. 주요 IB 역시 AI 사업 부문의 성장 지속 전망. Morgan Stanley는 FY27까지 AI 서버 사업이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 다만 실적의 핵심은 AI 서버 사업 성장이 아닌, 메모리 가격(원가)에 달려있음을 덧붙임
▶ 머크앤코 (MRK , -1.0%), 결국 약가 인하
트럼프가 15개 약물에 대해 약가 인하를 발표. 해당 정책의 적용 시점은 2027년. 약물 선정 자체는 1월 중 진행되었으며, 금일 새로 발표된 부분은 약가 할인 폭. 가장 큰 폭의 인하 대상은 머크의 Janumet로, 전년도 정가 대비 -85% 할인 예정. 그 외 비만약 Ozempic, Wegovy 등 역시 약 -71% 할인 계획. 다만 일련의 타격은 시장이 충분히 예상했던 부분. 오히려 노보노디스크 등은 우려 대비 인하 폭이 작은 편. 이에 금일 주요 제약업체 주가 영향력은 제한적인 모습
▶ 섬유/의류/사치품 업종 (+1.7%), 잇따른 호실적
▶ 기타 코멘트: TSLA(+1.7%), BBY(+1.7%), DE(-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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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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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https://vo.la/Qbp95Q6
[소비와 인하 기대감으로 미 증시 모멘텀 회복]
▶ 미 증시는 DOW +0.61%, S&P 500 +0.54%, NASDAQ +0.65%, Russell +0.58%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 회복과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이 섹터 전반의 상방 압력 부여. JP모건, SG, 모건스탠리 등이 내년 시장의 낙관적 뷰 제시한 점과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모멘텀이 회복된 점은 증시의 하방 경직성에 기여. CNN 공포탐욕지수의 모멘텀 지표는 일주일전 극도의 공포영역에서 11/28 중립영역까지 회복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 경기소비재(+0.9%) 등 10개 섹터 상승 마감. 최근 한달(+8.4%) 견조한 상승세 보였던 헬스케어(-0.5%)는 제약(-1.2%) 섹터의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9%(+1.4bp), 10Y 4.01%(+1.9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17% 하락한 $58.55로 CME 거래소의 기술적 문제 해소 이후 장중 +1.7%까지 상승했으나 EIA 원유 생산량 발표에 따른 공급 과잉 이슈에 하락 전환
▶ 12월 인하 기대감은 CME FedWatch상 87% 확률로 빠르게 반등. 10월말 97%에 육박하기도 했으나 FOMC를 기점으로 연준위원들이 분열되며 확률은 30%대까지 급락. 최근 재차 인하 기대감이 상승한 기점은 관망세 유지하던 윌리엄스 총재의 인하 가능성 시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 그리고 차기 의장으로 캐빈 헤싯 위원장이 거론되고 있다는 점 등
▶ 경기 우려에도 불구, 견조한 연말 소비시즌 지나는 중.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에서 118억달러 거래를 기록(전년 대비 9.1%)했음을 발표. 세일즈포스는 해당기간 미국에서 180억달러를, 쇼피파이는 62억달러 매출을 기록했음을 설명
▶ 금번 소비 시즌의 핵심은 AI의 기여와 영향력. 매장 내 트래픽은 지속적으로 감소(-3.6%YoY)하는 가운데 온라인, 그 중에서도 AI기반 쇼핑의 급격한 성장세 부각. Adobe는 미국 리테일 사이트들의 AI 기반 트래픽이 805%YoY 가량 급증했음을 언급했으며 월마트의 Sparky나 아마존의 Rufus와 같은 AI 도구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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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와 인하 기대감으로 미 증시 모멘텀 회복]
▶ 미 증시는 DOW +0.61%, S&P 500 +0.54%, NASDAQ +0.65%, Russell +0.58%로 상승. 12월 인하 기대감 회복과 블랙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이 섹터 전반의 상방 압력 부여. JP모건, SG, 모건스탠리 등이 내년 시장의 낙관적 뷰 제시한 점과 최근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모멘텀이 회복된 점은 증시의 하방 경직성에 기여. CNN 공포탐욕지수의 모멘텀 지표는 일주일전 극도의 공포영역에서 11/28 중립영역까지 회복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 경기소비재(+0.9%) 등 10개 섹터 상승 마감. 최근 한달(+8.4%) 견조한 상승세 보였던 헬스케어(-0.5%)는 제약(-1.2%) 섹터의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49%(+1.4bp), 10Y 4.01%(+1.9bp)로 상승. 유가는 WTI 기준 -0.17% 하락한 $58.55로 CME 거래소의 기술적 문제 해소 이후 장중 +1.7%까지 상승했으나 EIA 원유 생산량 발표에 따른 공급 과잉 이슈에 하락 전환
▶ 12월 인하 기대감은 CME FedWatch상 87% 확률로 빠르게 반등. 10월말 97%에 육박하기도 했으나 FOMC를 기점으로 연준위원들이 분열되며 확률은 30%대까지 급락. 최근 재차 인하 기대감이 상승한 기점은 관망세 유지하던 윌리엄스 총재의 인하 가능성 시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의 도비시한 발언, 그리고 차기 의장으로 캐빈 헤싯 위원장이 거론되고 있다는 점 등
▶ 경기 우려에도 불구, 견조한 연말 소비시즌 지나는 중. 어도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온라인에서 118억달러 거래를 기록(전년 대비 9.1%)했음을 발표. 세일즈포스는 해당기간 미국에서 180억달러를, 쇼피파이는 62억달러 매출을 기록했음을 설명
▶ 금번 소비 시즌의 핵심은 AI의 기여와 영향력. 매장 내 트래픽은 지속적으로 감소(-3.6%YoY)하는 가운데 온라인, 그 중에서도 AI기반 쇼핑의 급격한 성장세 부각. Adobe는 미국 리테일 사이트들의 AI 기반 트래픽이 805%YoY 가량 급증했음을 언급했으며 월마트의 Sparky나 아마존의 Rufus와 같은 AI 도구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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