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03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S1kuhVU
[특징주: AMZN 실적·전망·투자 3박자, AAPL 아이폰 매출 폭발적]
▶ 아마존 (AMZN, +9.6%), 장기 성장 전망과 지지되는 펀더멘털
전일 공개된 호실적 발표에 +10% 가까운 주가 급등세 기록. 구체적으로 매출 및 EPS 모두 기존 컨센 상회했으며, 동사 핵심 사업부 AWS와 광고 매출 성장률이 각각 +20.2%YoY, +23.5%YoY 기록. AWS 성장 외에도, 온라인 매출과 제 3자 판매 서비스 순매출이 각각 +10%YoY, +12%YoY 증가하는 등 관세 압박에도 견조한 소비 실적 기록. 마진 부문이 소폭 압박 받았으나, 연방거래위원회 합의 관련 $2.5B 비용에 기인해 우려를 상쇄. 동사는 올해 자본지출 계획을 기존 $118B→$125B로 상향 조정했으며, '26년에도 투자 확대 예상되는 상황. 실적 전반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주요 IB들도 연이어 TP 상향세.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5→$290로 상향 조정. 아마존이 장기 성장 사업에 지속 투자하는 한편, 지난 5년간 CAGR +18%와 GPM 49.6%의 견조한 펀더멘털이 지지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더해 효율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전자상거래 마진 개선, 고마진 광고 사업 확장, 낙관적 AI 워크로드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 사업 성장을 전망
▶ 애플 (AAPL, -0.4%), 아이폰 매출 폭발적
아이폰 17 매출 호조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 분기 매출 기록했으나, 중국 판매 부진과 소극적 AI 투자 행보에 매물 출회.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매출 및 EPS 모두 컨센 상회. 아이폰 매출은 +6.1%YoY 증가했으며, 서비스 부문 매출도 +15.1%YoY로 꾸준한 상승 흐름 지속. 다만 중국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 현상에 부정적 실적(매출 -3.6%YoY) 영향 나타났으나, 동사는 아이폰 17 판매 증가와 함께 회복세 진입을 전망. 한편 주요 빅테크들의 AI 투자 행보에도 불구, 동사는 막대한 현금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투입한다는 소식에 장전 주가 상승폭 모두 반납
▶ 엑슨모빌 (XOM, -0.3%), 저유가 시대에도 생산 확대 전망
▶ 퍼스트솔라 (FSLR, +14.3%), 매출 성장률 역대급
▶ 기타 코멘트: COIN(+4.7%), DXCM(-14.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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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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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ZN 실적·전망·투자 3박자, AAPL 아이폰 매출 폭발적]
▶ 아마존 (AMZN, +9.6%), 장기 성장 전망과 지지되는 펀더멘털
전일 공개된 호실적 발표에 +10% 가까운 주가 급등세 기록. 구체적으로 매출 및 EPS 모두 기존 컨센 상회했으며, 동사 핵심 사업부 AWS와 광고 매출 성장률이 각각 +20.2%YoY, +23.5%YoY 기록. AWS 성장 외에도, 온라인 매출과 제 3자 판매 서비스 순매출이 각각 +10%YoY, +12%YoY 증가하는 등 관세 압박에도 견조한 소비 실적 기록. 마진 부문이 소폭 압박 받았으나, 연방거래위원회 합의 관련 $2.5B 비용에 기인해 우려를 상쇄. 동사는 올해 자본지출 계획을 기존 $118B→$125B로 상향 조정했으며, '26년에도 투자 확대 예상되는 상황. 실적 전반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주요 IB들도 연이어 TP 상향세.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5→$290로 상향 조정. 아마존이 장기 성장 사업에 지속 투자하는 한편, 지난 5년간 CAGR +18%와 GPM 49.6%의 견조한 펀더멘털이 지지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더해 효율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전자상거래 마진 개선, 고마진 광고 사업 확장, 낙관적 AI 워크로드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 사업 성장을 전망
▶ 애플 (AAPL, -0.4%), 아이폰 매출 폭발적
아이폰 17 매출 호조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 분기 매출 기록했으나, 중국 판매 부진과 소극적 AI 투자 행보에 매물 출회.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매출 및 EPS 모두 컨센 상회. 아이폰 매출은 +6.1%YoY 증가했으며, 서비스 부문 매출도 +15.1%YoY로 꾸준한 상승 흐름 지속. 다만 중국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 현상에 부정적 실적(매출 -3.6%YoY) 영향 나타났으나, 동사는 아이폰 17 판매 증가와 함께 회복세 진입을 전망. 한편 주요 빅테크들의 AI 투자 행보에도 불구, 동사는 막대한 현금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투입한다는 소식에 장전 주가 상승폭 모두 반납
▶ 엑슨모빌 (XOM, -0.3%), 저유가 시대에도 생산 확대 전망
▶ 퍼스트솔라 (FSLR, +14.3%), 매출 성장률 역대급
▶ 기타 코멘트: COIN(+4.7%), DXCM(-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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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Quant Weekly] Vol 107. 2026 KOSPI 상단 4,500pt로 상향
- 당사는 2026년 KOSPI 밴드 상단을 기존 4,100pt에서 4,500pt로 상향
- 근거는 3가지 ① 높아진, 그리고 높아질 ROE(12MF), ② 풍부한 개인의 대기 매수 자금, ③ 정부 정책 모멘텀 지속
- 리스크 요인은 2가지. ①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사법적 판단, ②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기대 변화 가능성
URL: https://vo.la/RIsXfUD
- 당사는 2026년 KOSPI 밴드 상단을 기존 4,100pt에서 4,500pt로 상향
- 근거는 3가지 ① 높아진, 그리고 높아질 ROE(12MF), ② 풍부한 개인의 대기 매수 자금, ③ 정부 정책 모멘텀 지속
- 리스크 요인은 2가지. ①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사법적 판단, ②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기대 변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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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열 경제/중국] 2026년 연간전망(중국): 불안한 매크로, 탄탄한 마켓
- 경제 전망: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 증시 전망: 이어질 유동성과 정책 기대감
URL: https://vo.la/HSt6hU3
- 경제 전망: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 증시 전망: 이어질 유동성과 정책 기대감
URL: https://vo.la/HSt6hU3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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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TZSAHRt
[경기와 통화 정책 불안은 AI-기술주 쏠림 재료]
▶ 미 증시는 DOW -0.48%, S&P 500 +0.17%, NASDAQ +0.46%, Russell -0.33%로 혼조세. 아마존(+4.0%)이 호실적 이후 OpenAI와 대규모 공급계약까지 발표하며 대형 기술주 강세 주도. 다우 및 중소형주는 부진했는데, 무역 갈등이 완화되었음에도 제조업 PMI와 연준위원들의 엇갈리는 경기 전망 등이 실물경제 우려 부각. 베센트 장관도 경제의 일정부분은 침체 수준임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 주장
▶ 11개 섹터 중 아마존을 중심으로 경기소비재(+1.7%)가 가장 아웃퍼폼했으며 IT(+0.4%)는 대규모 AI향 투자 소식 이어지며 모멘텀 지속.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UAE 정부 등의 투자 소식 등장. 반면 소재, 필수소비재, 금융, 산업재, 컴스 등은 부진. S&P500 기업 중 138개 기업만이 상승하며 대형 기술주로의 쏠림 영향
▶ 미 국채 금리는 2Y 3.60%(+3.1bp), 10Y 4.11%(+3.3bp)로 엇갈리는 연준위원들의 스탠스 반영. 유가는 WTI 기준 +0.07%, 금은 -0.04%로 보합권 마감
▶ 10월 ISM 제조업 PMI는 48.7pt로 컨센(49.5pt)를 하회. 전월(49.1pt) 대비로도 하락하며 8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위치. ISM PMI는 앞선 두 달간 개선세를 보였으나 지속적 성장으로 이어지진 못한 모습. ISM 측은 여전히 경제적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평가. 서베이 응답자들의 경계 심리는 경제 환경 불확실성, 소비 위축, 관세 등에 존재. 고무적인 점은 신규주문이 전월 대비 0.5pt 상승한 49.4pt로 소폭 개선
▶ 금일 ISM PMI를 반영한 애틀란타 연은 GDP NOW는 3분기 성장률을 연율 3.9%에서 4.0%로 상향조정. 민간투자 성장률 부문이 4.4%에서 4.6%로 상향 조정된 영향
▶ 전일 매파적 의견을 전달한 로건 총재, 해맥 총재와 도비시한 입장인 월러 이사의 의견이 갈린 것에 이어 금일 발언 예정된 연준 인사들도 엇갈리는 모습. 도비시한 쿡 이사와 달리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매파적 의견을 표시했으며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중립적 스탠스를 취함. 대체로 현 노동시장의 리스크와 관세 영향의 기간에 대한 입장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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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통화 정책 불안은 AI-기술주 쏠림 재료]
▶ 미 증시는 DOW -0.48%, S&P 500 +0.17%, NASDAQ +0.46%, Russell -0.33%로 혼조세. 아마존(+4.0%)이 호실적 이후 OpenAI와 대규모 공급계약까지 발표하며 대형 기술주 강세 주도. 다우 및 중소형주는 부진했는데, 무역 갈등이 완화되었음에도 제조업 PMI와 연준위원들의 엇갈리는 경기 전망 등이 실물경제 우려 부각. 베센트 장관도 경제의 일정부분은 침체 수준임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 주장
▶ 11개 섹터 중 아마존을 중심으로 경기소비재(+1.7%)가 가장 아웃퍼폼했으며 IT(+0.4%)는 대규모 AI향 투자 소식 이어지며 모멘텀 지속.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UAE 정부 등의 투자 소식 등장. 반면 소재, 필수소비재, 금융, 산업재, 컴스 등은 부진. S&P500 기업 중 138개 기업만이 상승하며 대형 기술주로의 쏠림 영향
▶ 미 국채 금리는 2Y 3.60%(+3.1bp), 10Y 4.11%(+3.3bp)로 엇갈리는 연준위원들의 스탠스 반영. 유가는 WTI 기준 +0.07%, 금은 -0.04%로 보합권 마감
▶ 10월 ISM 제조업 PMI는 48.7pt로 컨센(49.5pt)를 하회. 전월(49.1pt) 대비로도 하락하며 8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위치. ISM PMI는 앞선 두 달간 개선세를 보였으나 지속적 성장으로 이어지진 못한 모습. ISM 측은 여전히 경제적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평가. 서베이 응답자들의 경계 심리는 경제 환경 불확실성, 소비 위축, 관세 등에 존재. 고무적인 점은 신규주문이 전월 대비 0.5pt 상승한 49.4pt로 소폭 개선
▶ 금일 ISM PMI를 반영한 애틀란타 연은 GDP NOW는 3분기 성장률을 연율 3.9%에서 4.0%로 상향조정. 민간투자 성장률 부문이 4.4%에서 4.6%로 상향 조정된 영향
▶ 전일 매파적 의견을 전달한 로건 총재, 해맥 총재와 도비시한 입장인 월러 이사의 의견이 갈린 것에 이어 금일 발언 예정된 연준 인사들도 엇갈리는 모습. 도비시한 쿡 이사와 달리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매파적 의견을 표시했으며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중립적 스탠스를 취함. 대체로 현 노동시장의 리스크와 관세 영향의 기간에 대한 입장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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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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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TZSAHRt
[특징주: NVDA 지속적 호재, PLTR 고객사 확장 추세 확인]
▶ 엔비디아 (NVDA, +2.2%), 수출 허가와 강력한 수요
빅테크 수요 확인 및 수출 허가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①UAE 투자: 마이크로소프트는 미 정부가 UAE 향 엔비디아 칩 수출에 동의했음을 발표. 이는 마소의 UAE 투자 과정에서 확인된 호재. (*투자 규모: $15.2B, 투자 기간: ~'29년) ②아이렌 계약: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렌(+11.5%) 간 AI 클라우드 계약 체결 완료. (*계약 규모: $9.7B, 계약 기간: 5년) 마소는 금번 계약을 통해 엔비디아 GB300 GPU를 활용할 수 있음. ③아마존-OpenAI: 상기 요인들과 함께 아마존-OpenAI 계약으로 강력한 빅테크 수요 입증한 점도 주가를 견인
▶ 아마존 (AMZN, +4.0%), AWS-OpenAI 계약 체결
전주 발표된 호실적에 이어, AWS-OpenAI 파트너십 체결 소식으로 주가 상승세 지속. 금번 계약으로, OpenAI는 AWS를 통한 엔비디아 GPU 활용 가능. 앞서 OepnAI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강한 유대관계를 맺었던 만큼, 아마존과의 계약은 최초. 관련해 Wedbush는 AWS의 사업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호실적과 OpenAI를 바탕으로, AWS 서비스 수요가 시장 판단 대비 강력할 것으로 판단
▶ 팔란티어 (PLTR, +3.4%, 마감 후 -2%대 하락), 실적 자체는 긍정적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1.18B, EPS $0.21로 컨센(매출 $1.09B, EPS $0.17) 상회. 매출은 전년비 +63%YoY 증가. 이중 미국 정부 부문 매출은 +52%YoY 개선,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은 +121%YoY 급증하며 긍정적 추이 확인. 사측은 고객 수가 전년 대비 +45% 증가했음을 강조. FY25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39B~$4.40으로 전망해, 중앙값 기준 컨센 및 이전치를 상회. 주가는 실적발표 앞두고 기대감으로 상승세 보였으나, 이벤트 소화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앞서 동사의 YTD 수익률은 +175%를 상회
▶ ON세미 (ON, +0.7%), 자동차 부문 회복은 아직
▶ 기타 코멘트: BYND(-16.0%), MP(-8.6%), KVU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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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VDA 지속적 호재, PLTR 고객사 확장 추세 확인]
▶ 엔비디아 (NVDA, +2.2%), 수출 허가와 강력한 수요
빅테크 수요 확인 및 수출 허가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①UAE 투자: 마이크로소프트는 미 정부가 UAE 향 엔비디아 칩 수출에 동의했음을 발표. 이는 마소의 UAE 투자 과정에서 확인된 호재. (*투자 규모: $15.2B, 투자 기간: ~'29년) ②아이렌 계약: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렌(+11.5%) 간 AI 클라우드 계약 체결 완료. (*계약 규모: $9.7B, 계약 기간: 5년) 마소는 금번 계약을 통해 엔비디아 GB300 GPU를 활용할 수 있음. ③아마존-OpenAI: 상기 요인들과 함께 아마존-OpenAI 계약으로 강력한 빅테크 수요 입증한 점도 주가를 견인
▶ 아마존 (AMZN, +4.0%), AWS-OpenAI 계약 체결
전주 발표된 호실적에 이어, AWS-OpenAI 파트너십 체결 소식으로 주가 상승세 지속. 금번 계약으로, OpenAI는 AWS를 통한 엔비디아 GPU 활용 가능. 앞서 OepnAI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강한 유대관계를 맺었던 만큼, 아마존과의 계약은 최초. 관련해 Wedbush는 AWS의 사업 방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호실적과 OpenAI를 바탕으로, AWS 서비스 수요가 시장 판단 대비 강력할 것으로 판단
▶ 팔란티어 (PLTR, +3.4%, 마감 후 -2%대 하락), 실적 자체는 긍정적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1.18B, EPS $0.21로 컨센(매출 $1.09B, EPS $0.17) 상회. 매출은 전년비 +63%YoY 증가. 이중 미국 정부 부문 매출은 +52%YoY 개선,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은 +121%YoY 급증하며 긍정적 추이 확인. 사측은 고객 수가 전년 대비 +45% 증가했음을 강조. FY25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39B~$4.40으로 전망해, 중앙값 기준 컨센 및 이전치를 상회. 주가는 실적발표 앞두고 기대감으로 상승세 보였으나, 이벤트 소화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앞서 동사의 YTD 수익률은 +175%를 상회
▶ ON세미 (ON, +0.7%), 자동차 부문 회복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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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0: 늙어가는 중국, 심화되는 상속 논쟁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PIF, 투자 다변화를 위해 2억 달러 수수료 지출
- 호주 국부펀드, 13.7% 수익률 기록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인도 투자 확대
- 호주 연기금, 중국 AI가 미국 기술주 랠리에 위협 가한다고 경고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늙어가는 중국, 심화되는 상속 논쟁'입니다.
최근 중국 중산층 내 상속과 부동산을 둘러싼 가족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 65세 이상 인구가 급증하며 세대 간 자산 이전 문제가 사회적 긴장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시니어 층은 부동산 중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젊은 세대는 취업난과 소득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역모기지를 비롯한 금융상품 도입을 세대 갈등 완화 방안으로 제시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쉽게 바뀌지 않을 OPEC+ 증산 전략'입니다.
OPEC+는 최근 약세를 보이는 유가에도 불구하고, 증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럴당 60달러 중반대의 유가는 OPEC+가 정책을 선회하기에는 충분히 낮지 않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입장을 바꾸기 시작하려면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50달러 초반까지 장기간 떨어져야 할 것입니다. 2026년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석유시장은 여전히 공급 과잉 상태에 있으며, 업계는 그 초과 규모에 대해 논쟁하고 있지만, 내년 중반까지는 공급이 수요를 크게 웃돌 것이라는 데에는 거의 이견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N2CV7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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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PIF, 투자 다변화를 위해 2억 달러 수수료 지출
- 호주 국부펀드, 13.7% 수익률 기록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 인도 투자 확대
- 호주 연기금, 중국 AI가 미국 기술주 랠리에 위협 가한다고 경고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늙어가는 중국, 심화되는 상속 논쟁'입니다.
최근 중국 중산층 내 상속과 부동산을 둘러싼 가족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 65세 이상 인구가 급증하며 세대 간 자산 이전 문제가 사회적 긴장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시니어 층은 부동산 중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젊은 세대는 취업난과 소득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은 역모기지를 비롯한 금융상품 도입을 세대 갈등 완화 방안으로 제시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쉽게 바뀌지 않을 OPEC+ 증산 전략'입니다.
OPEC+는 최근 약세를 보이는 유가에도 불구하고, 증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럴당 60달러 중반대의 유가는 OPEC+가 정책을 선회하기에는 충분히 낮지 않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입장을 바꾸기 시작하려면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50달러 초반까지 장기간 떨어져야 할 것입니다. 2026년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석유시장은 여전히 공급 과잉 상태에 있으며, 업계는 그 초과 규모에 대해 논쟁하고 있지만, 내년 중반까지는 공급이 수요를 크게 웃돌 것이라는 데에는 거의 이견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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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https://vo.la/p18hmt0
[버블을 인식한 시장, 밸류 부담 속 기술주 조정]
▶ 미 증시는 DOW -0.53%, S&P 500 -1.17%, NASDAQ -2.04%, Russell -1.78%로 하락. AI 주도주의 밸류 부담과 쏠림, 그리고 버블에 대한 경계심 고조된 상황. IB CEO들의 단기 조정 가능성 제기, 마이클 버리의 하락 베팅 등 센티 위축 재료 대거 등장했으며 기대감 모았던 팔란티어(-7.9%)의 실적발표도 위스퍼 넘버를 넘지 못하는 모습. 더해 무역 관련 노이즈(반도체, 관세 사법 리스크), 금리 인하 경로 불확실성, 실물경제 불안(셧다운 여파, 노동 시장, 제조업. 부동산) 등도 추가 랠리를 제약
▶ 11개 섹터 중 금융(+0.6%), 필수소비재(+0.5%), 헬스케어(+0.4%) 등 방어적 업종 강세. IT(-2.3)는 엔비디아(-4.0%)를 비롯 반도체 업종(-3.7%) 전반 하락하며 가장 언더퍼폼. 경기소비재(-1.8%) 역시 테슬라(-5.2%), 아마존(-1.8%)과 함께 약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7%(-3.1bp), 10Y 4.09%(-2.5bp)로 약보합. 유가는 WTI 기준 -1.1% 하락한 $60.38 기록했으며 -1.7% 하락한 구리와 함께 수요 부진 가능성 반영. 금은 달러 강세 여파로 -1.7% 하락한 온스당 $3,923 기록
▶ 금일 센티 위축의 주요 재료로는 글로벌 IB CEO들의 조정 가능성 제기와 마이클 버리의 하락 베팅 포트폴리오 공개 등.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CEO는 참석한 금융 서밋에서 10~15% 정도의 조정을 언급. 발언의 취지 자체는 장기적 낙관 속 단기 조정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주장. 다만 시장이 밸류 부담과 버블을 인식하고있는 상황에서 매물 출회 재료로 반영
▶ 08년 부동산 시장 하락 베팅으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는 기술주에 대한 대규모 하락 베팅을 공시. 3분기 13F 공시에 따르면 팔란티어와 엔비디아에 대한 대규모 풋옵션을 매수
▶ 11/5 트럼프 행정부의 구두 변론이 예정. 최종 판결은 12월말~2월초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구두변론 방청 의지까지 표시하며 중요성을 강조. 이는 폴리마켓상 위헌 판결 확률이 60%로 불확실성이 상당히 높은 이벤트이기 때문. 백악관측은 승리를 자신했으며 실제 방청은 베센트 장관이 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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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을 인식한 시장, 밸류 부담 속 기술주 조정]
▶ 미 증시는 DOW -0.53%, S&P 500 -1.17%, NASDAQ -2.04%, Russell -1.78%로 하락. AI 주도주의 밸류 부담과 쏠림, 그리고 버블에 대한 경계심 고조된 상황. IB CEO들의 단기 조정 가능성 제기, 마이클 버리의 하락 베팅 등 센티 위축 재료 대거 등장했으며 기대감 모았던 팔란티어(-7.9%)의 실적발표도 위스퍼 넘버를 넘지 못하는 모습. 더해 무역 관련 노이즈(반도체, 관세 사법 리스크), 금리 인하 경로 불확실성, 실물경제 불안(셧다운 여파, 노동 시장, 제조업. 부동산) 등도 추가 랠리를 제약
▶ 11개 섹터 중 금융(+0.6%), 필수소비재(+0.5%), 헬스케어(+0.4%) 등 방어적 업종 강세. IT(-2.3)는 엔비디아(-4.0%)를 비롯 반도체 업종(-3.7%) 전반 하락하며 가장 언더퍼폼. 경기소비재(-1.8%) 역시 테슬라(-5.2%), 아마존(-1.8%)과 함께 약세
▶ 미 국채 금리는 2Y 3.57%(-3.1bp), 10Y 4.09%(-2.5bp)로 약보합. 유가는 WTI 기준 -1.1% 하락한 $60.38 기록했으며 -1.7% 하락한 구리와 함께 수요 부진 가능성 반영. 금은 달러 강세 여파로 -1.7% 하락한 온스당 $3,923 기록
▶ 금일 센티 위축의 주요 재료로는 글로벌 IB CEO들의 조정 가능성 제기와 마이클 버리의 하락 베팅 포트폴리오 공개 등.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CEO는 참석한 금융 서밋에서 10~15% 정도의 조정을 언급. 발언의 취지 자체는 장기적 낙관 속 단기 조정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주장. 다만 시장이 밸류 부담과 버블을 인식하고있는 상황에서 매물 출회 재료로 반영
▶ 08년 부동산 시장 하락 베팅으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는 기술주에 대한 대규모 하락 베팅을 공시. 3분기 13F 공시에 따르면 팔란티어와 엔비디아에 대한 대규모 풋옵션을 매수
▶ 11/5 트럼프 행정부의 구두 변론이 예정. 최종 판결은 12월말~2월초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구두변론 방청 의지까지 표시하며 중요성을 강조. 이는 폴리마켓상 위헌 판결 확률이 60%로 불확실성이 상당히 높은 이벤트이기 때문. 백악관측은 승리를 자신했으며 실제 방청은 베센트 장관이 참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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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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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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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너무 오른 PLTR 주가, 기대치를 못넘은 AMD의 호실적]
▶ 팔란티어 (PLTR, -7.9%), 역대급 매출에도 고밸류 우려
역대 최고 매출 기록에도 불구, 고평가된 밸류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주가 큰 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1.18B, EPS $0.21로 컨센 상회. 매출 성장률 자체가 +63%YoY로 역대 최고치 기록했으며, CEO는 셧다운 지속에도 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4FQ 매출 예상치도 $1.327B~$1.331B로 컨센($1.19B) 대폭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금일 전반적인 증시 재료들이 모두 주가 상방을 바라볼 수 있는 재료였음에도 시장은 그간 과도하게 상승했던 주가 상승폭에 우려. 특히 Michael Burry가 13F 통해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의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 공개된 점도 매도세를 촉발. 9월말 기준, Burry는 엔비디아에 약 $187M, 팔란티어에 $912M 규모의 풋옵션을 매수. 행사가격 및 만기일이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그간 밸류 우려를 자아냈던 팔란티어에 대한 의문을 가중시킨 촉매제
▶ AMD (AMD, -3.7%), 호실적에도 높았던 기대치
호실적에도 불구, 가이던스가 최근 대규모 계약에 따른 시장 기대치를 미충족하자 주가 하락세.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9.25B, EPS $1.2로 컨센 상회.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4.3B로 +23%YoY 성장률 기록했으며, 클라이언트 및 게이밍 부문 매출도 각각 +46.2%YoY, +9%YoY 기록. 금번 실적에는 중국향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으며, 동사는 향후 정부와 수익 배분 계약 완료 후 중국 시장 진출 재개할 것이라 발표. 한편 4FQ 매출 가이던스는 $9.3B~9.9B로 컨센($9.21B) 상회. 최근 OpenAI, 오라클 등과 대규모 계약 체결하며 시장 기대치 높아진 상태였으나, 매출 가이던스가 위스퍼 넘버를 하회하자 시간 외 매물 출회. 기술주 전반 압박 받은 가운데 가이던스가 이를 압도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다는 평가
▶ 우버 (UBER, -5.1%), 법적 규제로 영업이익 압박
▶ 허츠 (HTZ, +36.2%), 성공적인 비용 절감 계획
▶ 기타 코멘트: RIVN(-5.2%, 마감 후 +4%대 상승), SPOT(-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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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너무 오른 PLTR 주가, 기대치를 못넘은 AMD의 호실적]
▶ 팔란티어 (PLTR, -7.9%), 역대급 매출에도 고밸류 우려
역대 최고 매출 기록에도 불구, 고평가된 밸류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주가 큰 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1.18B, EPS $0.21로 컨센 상회. 매출 성장률 자체가 +63%YoY로 역대 최고치 기록했으며, CEO는 셧다운 지속에도 사업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4FQ 매출 예상치도 $1.327B~$1.331B로 컨센($1.19B) 대폭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 금일 전반적인 증시 재료들이 모두 주가 상방을 바라볼 수 있는 재료였음에도 시장은 그간 과도하게 상승했던 주가 상승폭에 우려. 특히 Michael Burry가 13F 통해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의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 공개된 점도 매도세를 촉발. 9월말 기준, Burry는 엔비디아에 약 $187M, 팔란티어에 $912M 규모의 풋옵션을 매수. 행사가격 및 만기일이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그간 밸류 우려를 자아냈던 팔란티어에 대한 의문을 가중시킨 촉매제
▶ AMD (AMD, -3.7%), 호실적에도 높았던 기대치
호실적에도 불구, 가이던스가 최근 대규모 계약에 따른 시장 기대치를 미충족하자 주가 하락세.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9.25B, EPS $1.2로 컨센 상회.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4.3B로 +23%YoY 성장률 기록했으며, 클라이언트 및 게이밍 부문 매출도 각각 +46.2%YoY, +9%YoY 기록. 금번 실적에는 중국향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으며, 동사는 향후 정부와 수익 배분 계약 완료 후 중국 시장 진출 재개할 것이라 발표. 한편 4FQ 매출 가이던스는 $9.3B~9.9B로 컨센($9.21B) 상회. 최근 OpenAI, 오라클 등과 대규모 계약 체결하며 시장 기대치 높아진 상태였으나, 매출 가이던스가 위스퍼 넘버를 하회하자 시간 외 매물 출회. 기술주 전반 압박 받은 가운데 가이던스가 이를 압도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다는 평가
▶ 우버 (UBER, -5.1%), 법적 규제로 영업이익 압박
▶ 허츠 (HTZ, +36.2%), 성공적인 비용 절감 계획
▶ 기타 코멘트: RIVN(-5.2%, 마감 후 +4%대 상승), SPOT(-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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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유가(WTI), 모처럼의 상방 요인들 점검
- 기존 유가에 대한 공급과잉 기조가 최근 대러 제재와 OPEC+ 증산 중단으로 변화되는 양상
- 금번 러시아 제재 규모는 지난 1월 대비 3배 수준이나, 무역 경로 변화 및 그림자 선대 운영 등에 상승 효과는 제한적일 것
- OPEC+의 중단 효과는 내년 1분기 공급과잉 270만 배럴 중 30만 배럴에 불과. 다만 1분기 이후에도 완전 중단 시 110만 배럴의 축소 효과 예상
URL: https://vo.la/TNv8Jaj
- 기존 유가에 대한 공급과잉 기조가 최근 대러 제재와 OPEC+ 증산 중단으로 변화되는 양상
- 금번 러시아 제재 규모는 지난 1월 대비 3배 수준이나, 무역 경로 변화 및 그림자 선대 운영 등에 상승 효과는 제한적일 것
- OPEC+의 중단 효과는 내년 1분기 공급과잉 270만 배럴 중 30만 배럴에 불과. 다만 1분기 이후에도 완전 중단 시 110만 배럴의 축소 효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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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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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ng Tech의 반란, 경기 우려 완화와 함께 반등]
▶ 미 증시는 DOW +0.48%, S&P 500 +0.37%, NASDAQ +0.65%, Russell +1.54%로 상승. 고용과 서비스업 관련 지표 호조로 실물경제단의 우려 완화. 셧다운 관련해서도 민주당과 트럼프 정부와의 협상 가능성 대두되며 그간 부진했던 DOW와 러셀 종목도 상승에 성공. 상호 관세 적법성 심리는 대법원의 회의적 입장 확인. 다만 아직 시장 파급 경로가 가시화되지 않은 상황으로 영향 제한적
▶ 11개 섹터 중 컴스(+1.6%), 경기소비재(+1.1%), 소재(+0.5%), 헬스케어(+0.4%) 등 8개 섹터 상승 마감. AI 밸류체인의 경우 M7(+0.8%)도 견조했으나 최근 지루한 테크(Boring Tech)로 엮이는 마이크론(+8.9%), 씨게이트(+10.1%), 웨스턴디지털(+5.2%) 등 AI 밸류체인 밑단으로 확산 흐름. Boring Tech는 AI 주도주 대비 밸류 부담이 덜하고 전통적 IT 제조 기술 중심의 기업들을 지칭
▶ 미 국채 금리는 2Y 3.63%(+5.4bp), 10Y 4.16%(+7.4bp)로 상승. 12월 금리 결정을 앞두고 연준위원들의 스탠스 엇갈리는 가운데 고용과 서비스업 지표 호조는 금리 자극 요인. 유가는 WTI 기준 -1.55% 하락한 $59.62로 캐나다 증산 가능성과 미국 원유재고 서프라이즈 반영. 금은 +1.2% 상승한 온스당 $3,979.6 기록
▶ 10월 ADP 민간고용은 4.2만명 증가로 컨센(2.2만) 상회. 셧다운 장기화로 데이터 블랙아웃 지속되는 가운데 ADP 고용이 3개월만의 증가세 기록하며 경기 우려 완화. 업종별로는 교육/헬스케어(2.6만), 거래운송(4.7만)이 주도한 서비스 부문이 3.3만명 증가하며 견인
▶ 10월 ISM 서비스업 PMI는 52.4pt로 컨센(50.8pt) 상회. 9월 대비 2.4pt 가량 상승하며 확장세 지속에 성공. 신규주문이 56.2pt로 9월 대비 5.8pt 가량 상승
▶ 대법원의 상호관세 적법성 심리에서 IEEPA를 근거 상호관세에 대해 회의적 시각 확인. 특히 보수파로 분류되던 대법관들까지 행정부의 월권에 대해 비판.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배럿 대법관, 고서치 대법관도 행정부의 지나친 권한에 대해 경계하며 의회 역할 위축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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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ng Tech의 반란, 경기 우려 완화와 함께 반등]
▶ 미 증시는 DOW +0.48%, S&P 500 +0.37%, NASDAQ +0.65%, Russell +1.54%로 상승. 고용과 서비스업 관련 지표 호조로 실물경제단의 우려 완화. 셧다운 관련해서도 민주당과 트럼프 정부와의 협상 가능성 대두되며 그간 부진했던 DOW와 러셀 종목도 상승에 성공. 상호 관세 적법성 심리는 대법원의 회의적 입장 확인. 다만 아직 시장 파급 경로가 가시화되지 않은 상황으로 영향 제한적
▶ 11개 섹터 중 컴스(+1.6%), 경기소비재(+1.1%), 소재(+0.5%), 헬스케어(+0.4%) 등 8개 섹터 상승 마감. AI 밸류체인의 경우 M7(+0.8%)도 견조했으나 최근 지루한 테크(Boring Tech)로 엮이는 마이크론(+8.9%), 씨게이트(+10.1%), 웨스턴디지털(+5.2%) 등 AI 밸류체인 밑단으로 확산 흐름. Boring Tech는 AI 주도주 대비 밸류 부담이 덜하고 전통적 IT 제조 기술 중심의 기업들을 지칭
▶ 미 국채 금리는 2Y 3.63%(+5.4bp), 10Y 4.16%(+7.4bp)로 상승. 12월 금리 결정을 앞두고 연준위원들의 스탠스 엇갈리는 가운데 고용과 서비스업 지표 호조는 금리 자극 요인. 유가는 WTI 기준 -1.55% 하락한 $59.62로 캐나다 증산 가능성과 미국 원유재고 서프라이즈 반영. 금은 +1.2% 상승한 온스당 $3,979.6 기록
▶ 10월 ADP 민간고용은 4.2만명 증가로 컨센(2.2만) 상회. 셧다운 장기화로 데이터 블랙아웃 지속되는 가운데 ADP 고용이 3개월만의 증가세 기록하며 경기 우려 완화. 업종별로는 교육/헬스케어(2.6만), 거래운송(4.7만)이 주도한 서비스 부문이 3.3만명 증가하며 견인
▶ 10월 ISM 서비스업 PMI는 52.4pt로 컨센(50.8pt) 상회. 9월 대비 2.4pt 가량 상승하며 확장세 지속에 성공. 신규주문이 56.2pt로 9월 대비 5.8pt 가량 상승
▶ 대법원의 상호관세 적법성 심리에서 IEEPA를 근거 상호관세에 대해 회의적 시각 확인. 특히 보수파로 분류되던 대법관들까지 행정부의 월권에 대해 비판.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배럿 대법관, 고서치 대법관도 행정부의 지나친 권한에 대해 경계하며 의회 역할 위축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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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슈퍼사이클 기대감, OBBBA 타격 입은 QCOM]
▶ 마이크론 (MU, +8.9%), 우려 덮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연일 지속된 AI 고밸류 우려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 ①위축된 센티: 팔란티어 하락에 이어, 슈퍼마이크로컴퓨터(-11.5%) 어닝 쇼크 확인하며 AI 밸류체인 센티는 부진한 흐름 유지. 구체적으로 납품 지연에 따른 매출 및 마진 타격을 확인. ②슈퍼사이클: 그럼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모습. 실제 9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전년비 +25%YoY 급등하기도. 이에 마이크론과 함께 씨게이트(+10.1%), 웨스턴디지털(+5.2%) 등 강세
▶ 솔라엣지 (SEDG, +28.9%), 업황 개선 자극한 실적
3FQ25 실적발표. 매출 $340.21M, EPS -$0.31로 컨센(매출 $340.21M, EPS -$0.41) 상회. 가장 주목된 부분은 손실폭 축소와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①실적: 매출은 전년비 +44%YoY 개선, 4분기 연속 마진 개선. 이어 CEO는 미국 가정용 인버터 시장 내 점유율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강조. ②AI 시장 진출: 번외로 주목된 부분은 AI 시장 진입. CEO는 데이터센터향 솔리드 스테이트 변압기 사업이 개진될 것이라 예고. 금번 실적발표로 매출과 마진 개선 추세 확인하며, 태양광 산업 업황 개선 기대감 자극. 이에 퍼스트솔라(+5.6%), 엔페이즈에너지(+11.0%) 등 동반 강세
▶ 퀄컴 (QCOM, +4.0%, 마감 후 -2%대 하락), OBBBA 리스크
▶ 아이온큐 (IONQ, +3.8%, 마감 후 +3%대 상승), 매출 급등
▶ 기타 코멘트: RIVN(+23.4%), MTSR(-8.6%), MC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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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슈퍼사이클 기대감, OBBBA 타격 입은 QCOM]
▶ 마이크론 (MU, +8.9%), 우려 덮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연일 지속된 AI 고밸류 우려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 ①위축된 센티: 팔란티어 하락에 이어, 슈퍼마이크로컴퓨터(-11.5%) 어닝 쇼크 확인하며 AI 밸류체인 센티는 부진한 흐름 유지. 구체적으로 납품 지연에 따른 매출 및 마진 타격을 확인. ②슈퍼사이클: 그럼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한 모습. 실제 9월 글로벌 반도체 매출이 전년비 +25%YoY 급등하기도. 이에 마이크론과 함께 씨게이트(+10.1%), 웨스턴디지털(+5.2%) 등 강세
▶ 솔라엣지 (SEDG, +28.9%), 업황 개선 자극한 실적
3FQ25 실적발표. 매출 $340.21M, EPS -$0.31로 컨센(매출 $340.21M, EPS -$0.41) 상회. 가장 주목된 부분은 손실폭 축소와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①실적: 매출은 전년비 +44%YoY 개선, 4분기 연속 마진 개선. 이어 CEO는 미국 가정용 인버터 시장 내 점유율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강조. ②AI 시장 진출: 번외로 주목된 부분은 AI 시장 진입. CEO는 데이터센터향 솔리드 스테이트 변압기 사업이 개진될 것이라 예고. 금번 실적발표로 매출과 마진 개선 추세 확인하며, 태양광 산업 업황 개선 기대감 자극. 이에 퍼스트솔라(+5.6%), 엔페이즈에너지(+11.0%) 등 동반 강세
▶ 퀄컴 (QCOM, +4.0%, 마감 후 -2%대 하락), OBBBA 리스크
▶ 아이온큐 (IONQ, +3.8%, 마감 후 +3%대 상승), 매출 급등
▶ 기타 코멘트: RIVN(+23.4%), MTSR(-8.6%), MCD(+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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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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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경기 모두 우려 요인, 미 증시 하락 재개]
▶ 미 증시는 DOW -0.84%, S&P 500 -1.12%, NASDAQ -1.90%, Russell -1.86%로 지수 전반 하락. 고용 리스크와 AI 산업 밸류 부담 동시에 자각하며, 주식시장 조정 당위성에 관한 논의 지속
▶ AI 밸류체인과 Boring Tech 간 방향성은 여전히 엇갈리는 모습. 엔비디아(-3.7%), AMD(-7.3%), 팔란티어(-6.8%) 등 AI 주도주는 큰 폭의 하락세. 반면 시장 조정 속 마이크론(+0.4%), 씨게이트(+1.0%) 등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지속되며 주가 방어
▶ 미 국채 금리는 2Y 3.55%(-7.6bp), 10Y 4.08%(-7.6bp)로 대폭 하락. AI와 고용 우려 동시에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 한편 천연가스는 강력한 LNG 수출 확인하며 +4.2% 상승
▶ CG&C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내 해고건수가 15.3만 건 기록. 이는 22년래 최고치에 해당하며, 전년 대비로는 3배 가까이 확대된 수치. 세부적으로는 테크 및 물류 부문 해고가 가장 부각. 연구진 측은 고용주가 해고 원인으로 비용 절감과 AI 도입을 지목했다고 밝힘. 최근 셧다운으로 공식 데이터 발표가 지연되는 가운데, 일련의 고용 지표는 시장의 펀더멘털 우려를 강하게 자극
▶ 최근 AI 밸류체인으로의 쏠림, 그리고 버블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 이 가운데 젠슨황의 중국 AI 경쟁력 언급이 시장 논란을 점화. 발언에 따르면 중국의 강점은 에너지 비용(사실상 무상에 가까운 전기료)에 있음. 반면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은 과도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실제 중국 내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0%로 감소
▶ 이후 젠슨황은 중국이 미국을 '나노 초' 앞서 있음에 불과하다 정정하였으나, 시장 우려는 현재 진행형. AI 밸류체인 내 혼란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발표(11/18)는 약 2주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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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경기 모두 우려 요인, 미 증시 하락 재개]
▶ 미 증시는 DOW -0.84%, S&P 500 -1.12%, NASDAQ -1.90%, Russell -1.86%로 지수 전반 하락. 고용 리스크와 AI 산업 밸류 부담 동시에 자각하며, 주식시장 조정 당위성에 관한 논의 지속
▶ AI 밸류체인과 Boring Tech 간 방향성은 여전히 엇갈리는 모습. 엔비디아(-3.7%), AMD(-7.3%), 팔란티어(-6.8%) 등 AI 주도주는 큰 폭의 하락세. 반면 시장 조정 속 마이크론(+0.4%), 씨게이트(+1.0%) 등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지속되며 주가 방어
▶ 미 국채 금리는 2Y 3.55%(-7.6bp), 10Y 4.08%(-7.6bp)로 대폭 하락. AI와 고용 우려 동시에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 한편 천연가스는 강력한 LNG 수출 확인하며 +4.2% 상승
▶ CG&C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내 해고건수가 15.3만 건 기록. 이는 22년래 최고치에 해당하며, 전년 대비로는 3배 가까이 확대된 수치. 세부적으로는 테크 및 물류 부문 해고가 가장 부각. 연구진 측은 고용주가 해고 원인으로 비용 절감과 AI 도입을 지목했다고 밝힘. 최근 셧다운으로 공식 데이터 발표가 지연되는 가운데, 일련의 고용 지표는 시장의 펀더멘털 우려를 강하게 자극
▶ 최근 AI 밸류체인으로의 쏠림, 그리고 버블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 이 가운데 젠슨황의 중국 AI 경쟁력 언급이 시장 논란을 점화. 발언에 따르면 중국의 강점은 에너지 비용(사실상 무상에 가까운 전기료)에 있음. 반면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은 과도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실제 중국 내 엔비디아의 점유율은 0%로 감소
▶ 이후 젠슨황은 중국이 미국을 '나노 초' 앞서 있음에 불과하다 정정하였으나, 시장 우려는 현재 진행형. AI 밸류체인 내 혼란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발표(11/18)는 약 2주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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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지속되는 기술주 고평가 우려, TSLA 머스크 보상안 통과]
▶ 엔비디아 (NVDA, -3.7%), 고평가 우려 지속과 정부 지원 잡음
최근 제기된 팔란티어발 고평가 우려가 지속되며 기술주 중심 매도세 출현. 엔비디아를 비롯, AMD(-7.3%), 인텔(-3.0%) 등이 하락세 주도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4%대 하락 마감. 특히 이날 트럼프 행정부가 AI 산업에 대한 연방 차원의 구제 금융이 없다고 발표한 점도 센티를 위축시킨 요인. OpenAI 임원은 전일 정부가 자사 AI 칩 조달 비용을 보장하는 방안을 거론했으나, 정부 측은 연방 차원에서의 직접 지원은 없을 것이라 발언. 더해 미국 내 최첨단 AI 모델 보유 기업이 5곳 있다며, 하나가 실패하더라도 나머지가 그 자리를 채울 것이라 언급
▶ 테슬라 (TSLA, -3.5%), 1조달러 머스크 보상안 통과
머스크 보상안 관련 주주총회를 앞두고 매물 지속 출회. 구체적으로, 테슬라 이사회가 설계한 머스크 보상안은 보통주 12%에 달하는 4억 2,300만여주를 '35년까지 머스크에게 지급하는 안건. 해당 규모는 약 $1T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보상 수령 시 머스크 지분율은 25%에 달할 예정. 한편 장 마감 후 진행된 투표에서는 여러 국부펀드 및 투자자들의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보상 패키지 승인 절차 통과. 보상 관련 지급 절차에서 동사 순이익 감소 우려 제기되며 주가 압박했으나, 승인 발표 후 주가 변동성은 미약한 상황
▶ 퀄컴 (QCOM, -3.6%), 실적 왜곡과 높은 기대치의 맞물림
▶ 데이터독 (DDOG, +23.1%), AI 수요 급증 수혜자
▶ 기타 코멘트: DAL(-1.3%), DASH(-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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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지속되는 기술주 고평가 우려, TSLA 머스크 보상안 통과]
▶ 엔비디아 (NVDA, -3.7%), 고평가 우려 지속과 정부 지원 잡음
최근 제기된 팔란티어발 고평가 우려가 지속되며 기술주 중심 매도세 출현. 엔비디아를 비롯, AMD(-7.3%), 인텔(-3.0%) 등이 하락세 주도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4%대 하락 마감. 특히 이날 트럼프 행정부가 AI 산업에 대한 연방 차원의 구제 금융이 없다고 발표한 점도 센티를 위축시킨 요인. OpenAI 임원은 전일 정부가 자사 AI 칩 조달 비용을 보장하는 방안을 거론했으나, 정부 측은 연방 차원에서의 직접 지원은 없을 것이라 발언. 더해 미국 내 최첨단 AI 모델 보유 기업이 5곳 있다며, 하나가 실패하더라도 나머지가 그 자리를 채울 것이라 언급
▶ 테슬라 (TSLA, -3.5%), 1조달러 머스크 보상안 통과
머스크 보상안 관련 주주총회를 앞두고 매물 지속 출회. 구체적으로, 테슬라 이사회가 설계한 머스크 보상안은 보통주 12%에 달하는 4억 2,300만여주를 '35년까지 머스크에게 지급하는 안건. 해당 규모는 약 $1T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보상 수령 시 머스크 지분율은 25%에 달할 예정. 한편 장 마감 후 진행된 투표에서는 여러 국부펀드 및 투자자들의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보상 패키지 승인 절차 통과. 보상 관련 지급 절차에서 동사 순이익 감소 우려 제기되며 주가 압박했으나, 승인 발표 후 주가 변동성은 미약한 상황
▶ 퀄컴 (QCOM, -3.6%), 실적 왜곡과 높은 기대치의 맞물림
▶ 데이터독 (DDOG, +23.1%), AI 수요 급증 수혜자
▶ 기타 코멘트: DAL(-1.3%), DASH(-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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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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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지속이 변수, 경제와 공화당의 부담]
▶ 미 증시는 DOW +0.16%, S&P 500 +0.13%, NASDAQ -0.21%, Russell -0.58%로 혼조세. AI 버블과 실물 경제 불안으로 장 초반 기술주 중심의 매물 출회. 셧다운 장기화, 관세 사법 불확실성 등 변수가 많은 상황인 점도 부담. 발표된 소비 지표 부진도 하방 압력 부여. 다만 장 후반 민주당 측의 신규 협상 제시가 이뤄지며 셧다운 국면 해소 기대감 상승. 경기 부담 존재했던 다우, 중소형주 중심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 11개 섹터 중 컴스(-0.8%), IT(-0.3%)를 제외한 9개 섹터 상승 마감
▶ 셧다운에 따른 경제적 타격이 확산과 함께 가시화되는 가운데 주말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 상승.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가 한발 물러난 협상안을 제시. 공화당 측은 즉각 거절했으나 협상 기대감 표시. 10일 존 튠 상원 원내대표는 합의가 이뤄지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 장기화를 감내하며 강경한 스탠스 유지. 상원의 필리버스터 제도를 폐지해야함을 주장. 다만 AP, WSJ 등 언론들은 양당의 온건파를 중심으로 협상 진전을 기대
▶ 여론이 공화당측에 불리한 상황인 점도 공화당 측 온건파의 협상 요인. Yougov에 따르면 셧다운에 피해를 입은 공화당 지지자들은 셧다운 책임을 민주당-51%, 공동책임-37%, 공화당-11%로 평가. 사실상 절반가량이 공화당 측 책임 소재를 인정. 두 곳의 주지사 선거에서 패배한 사실과 함께 트럼프 지지율도 급격히 하락 중
▶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대표적 피해는 소비, 경제지표 딜레이, 건설 승인 지연, 행정 지연 등. 캐빗 헤싯 장관은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지속된다면 4분기 GDP 역성장 가능성 제기. 특히 항공 딜레이와 같은 경제활동의 속도를 둔화시키는 피해 발생. 더해 당사는 셧다운의 피해 중 건설 측면의 딜레이에 주목. 미 건설협회측은 건설 승인 및 행정 절차의 딜레이와 밸류체인 전반의 연쇄적 병목 가능성 호소. 더해 7일 어닝콜을 진행한 건설 컨설팅 회사 WSP는 셧다운이 1~2달 가량 지속될 시 업계 전반의 압박 불가피함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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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지속이 변수, 경제와 공화당의 부담]
▶ 미 증시는 DOW +0.16%, S&P 500 +0.13%, NASDAQ -0.21%, Russell -0.58%로 혼조세. AI 버블과 실물 경제 불안으로 장 초반 기술주 중심의 매물 출회. 셧다운 장기화, 관세 사법 불확실성 등 변수가 많은 상황인 점도 부담. 발표된 소비 지표 부진도 하방 압력 부여. 다만 장 후반 민주당 측의 신규 협상 제시가 이뤄지며 셧다운 국면 해소 기대감 상승. 경기 부담 존재했던 다우, 중소형주 중심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 11개 섹터 중 컴스(-0.8%), IT(-0.3%)를 제외한 9개 섹터 상승 마감
▶ 셧다운에 따른 경제적 타격이 확산과 함께 가시화되는 가운데 주말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 상승.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가 한발 물러난 협상안을 제시. 공화당 측은 즉각 거절했으나 협상 기대감 표시. 10일 존 튠 상원 원내대표는 합의가 이뤄지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셧다운 장기화를 감내하며 강경한 스탠스 유지. 상원의 필리버스터 제도를 폐지해야함을 주장. 다만 AP, WSJ 등 언론들은 양당의 온건파를 중심으로 협상 진전을 기대
▶ 여론이 공화당측에 불리한 상황인 점도 공화당 측 온건파의 협상 요인. Yougov에 따르면 셧다운에 피해를 입은 공화당 지지자들은 셧다운 책임을 민주당-51%, 공동책임-37%, 공화당-11%로 평가. 사실상 절반가량이 공화당 측 책임 소재를 인정. 두 곳의 주지사 선거에서 패배한 사실과 함께 트럼프 지지율도 급격히 하락 중
▶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대표적 피해는 소비, 경제지표 딜레이, 건설 승인 지연, 행정 지연 등. 캐빗 헤싯 장관은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지속된다면 4분기 GDP 역성장 가능성 제기. 특히 항공 딜레이와 같은 경제활동의 속도를 둔화시키는 피해 발생. 더해 당사는 셧다운의 피해 중 건설 측면의 딜레이에 주목. 미 건설협회측은 건설 승인 및 행정 절차의 딜레이와 밸류체인 전반의 연쇄적 병목 가능성 호소. 더해 7일 어닝콜을 진행한 건설 컨설팅 회사 WSP는 셧다운이 1~2달 가량 지속될 시 업계 전반의 압박 불가피함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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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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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EXPE 여행 수요 회복세, INTC와 TSLA의 협력 가능성]
▶ 테슬라 (TSLA, -3.7%), 비현실적인 머스크 보상안
전일 CEO 보상안 통과에도 사측 잡음 이어지며 주가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1T 규모 머스크 보상안이 여러 국부펀드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통과. 주주 75%가 금번 패키지에 찬성 의사 밝혔으며, 최종 보상 수령 시 머스크 지분율이 25%에 달할 것으로 예상. 다만 보상 수령에 대한 조건은 사업 목표 달성. '30년까지 연 2,000만대 차량 생산해야 하며, 이는 현재 총 생산량의 4배 수준. 지난 2년간 정체된 인도량에도 불구, 맹목적인 생산량 확대가 제한적일 것이며, 해당 수준의 판매량 제고를 위해 테슬라는 두 자릿수 성장률을 회복해야 하는 상황. 더해 관련 목표 달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소 $1T 이상의 지출이 예상되는 상황 하 제시된 목표치가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라는 평가가 압도
▶ 익스피디아 (EXPE, +17.6%), 강한 여행 수요 회복세
온라인 여행업체 익스피디아가 실적 서프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주가 속등. 3FQ25 매출 $4.41B, EPS $7.57로 컨센 상회. 미국 내 객실 예약건수가 3년래 가장 빠른 성장률 기록했으며(총 예약액 +12%YoY), B2B 부문에서 1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26%YoY) 달성. 강한 성장세 힘입어 연간 총 예약 가이던스는 기존 3~5%→7%로 상향 조정. 한편 CFO는 현재 정부 셧다운 영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강한 여행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매출 확대를 낙관한다고 언급
▶ 인텔 (INTC, +2.4%), 테슬라 AI칩 공동건설 가능성
▶ 블록 (XYZ, -3.6%), 결제 파트너 변경에 실적 압박
▶ 기타 코멘트: TTWO(-8.1%), ALK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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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EXPE 여행 수요 회복세, INTC와 TSLA의 협력 가능성]
▶ 테슬라 (TSLA, -3.7%), 비현실적인 머스크 보상안
전일 CEO 보상안 통과에도 사측 잡음 이어지며 주가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1T 규모 머스크 보상안이 여러 국부펀드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통과. 주주 75%가 금번 패키지에 찬성 의사 밝혔으며, 최종 보상 수령 시 머스크 지분율이 25%에 달할 것으로 예상. 다만 보상 수령에 대한 조건은 사업 목표 달성. '30년까지 연 2,000만대 차량 생산해야 하며, 이는 현재 총 생산량의 4배 수준. 지난 2년간 정체된 인도량에도 불구, 맹목적인 생산량 확대가 제한적일 것이며, 해당 수준의 판매량 제고를 위해 테슬라는 두 자릿수 성장률을 회복해야 하는 상황. 더해 관련 목표 달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소 $1T 이상의 지출이 예상되는 상황 하 제시된 목표치가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라는 평가가 압도
▶ 익스피디아 (EXPE, +17.6%), 강한 여행 수요 회복세
온라인 여행업체 익스피디아가 실적 서프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주가 속등. 3FQ25 매출 $4.41B, EPS $7.57로 컨센 상회. 미국 내 객실 예약건수가 3년래 가장 빠른 성장률 기록했으며(총 예약액 +12%YoY), B2B 부문에서 1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률(+26%YoY) 달성. 강한 성장세 힘입어 연간 총 예약 가이던스는 기존 3~5%→7%로 상향 조정. 한편 CFO는 현재 정부 셧다운 영향이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강한 여행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매출 확대를 낙관한다고 언급
▶ 인텔 (INTC, +2.4%), 테슬라 AI칩 공동건설 가능성
▶ 블록 (XYZ, -3.6%), 결제 파트너 변경에 실적 압박
▶ 기타 코멘트: TTWO(-8.1%), ALKT(+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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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11: K-자형 경제 양극화를 초래할 수 있는 연준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보상안 거부
- 아부다비 국부펀드, 인도 Groww IPO에 앵커투자자로 참여
연기금
- CalPERS, 기후 솔루션 투자 규모 600억 달러 근접
- GPIF, 엔저효과 수혜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K-자형 경제 양극화를 초래할 수 있는 연준'입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은 물가를 잡는 대신, 고소득층은 계속 소비하고 저소득층은 소비를 줄이는 K자형 양극화를 심화시켰습니다. 같은 금리정책이지만 가계·기업별로 충격이 다르게 작용하면서, 경제 전체의 균형이 위쪽으로 치우쳤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아직 완전히 잡히지 않은 만큼, 완화 전환은 신중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과열과 기대 사이...퀀텀 투자 열풍의 세계로'입니다.
양자컴퓨팅은 리게티와 디웨이브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이어가며 과열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적 기반이 미미한 상황에서 기술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밸류에이션은 매출 대비 500배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다만 실질적인 수익 창출까지는 장기적 시간이 필요해, 전문가들은 주가 변동성 확대 및 조정 리스크에 대해 경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wRw0Q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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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펀드
- 노르웨이 국부펀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보상안 거부
- 아부다비 국부펀드, 인도 Groww IPO에 앵커투자자로 참여
연기금
- CalPERS, 기후 솔루션 투자 규모 600억 달러 근접
- GPIF, 엔저효과 수혜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K-자형 경제 양극화를 초래할 수 있는 연준'입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은 물가를 잡는 대신, 고소득층은 계속 소비하고 저소득층은 소비를 줄이는 K자형 양극화를 심화시켰습니다. 같은 금리정책이지만 가계·기업별로 충격이 다르게 작용하면서, 경제 전체의 균형이 위쪽으로 치우쳤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아직 완전히 잡히지 않은 만큼, 완화 전환은 신중해야 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과열과 기대 사이...퀀텀 투자 열풍의 세계로'입니다.
양자컴퓨팅은 리게티와 디웨이브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이어가며 과열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적 기반이 미미한 상황에서 기술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밸류에이션은 매출 대비 500배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다만 실질적인 수익 창출까지는 장기적 시간이 필요해, 전문가들은 주가 변동성 확대 및 조정 리스크에 대해 경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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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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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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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고개 든 Risk-On 심리]
▶ 미 증시는 DOW +0.81%, S&P 500 +1.54%, NASDAQ +2.27%, Russell +0.94%로 지수 전반 상승 마감. 전주 실물 경제 불안감과 AI 버블 우려로 Risk-Off 심리 보였던 증시는, 셧다운 종료 가능성 대두되자 반전
▶ 11개 섹터 중 9개 섹터 상승 마감. 특히 AI 밸류체인 비중이 큰 정보기술(+2.7%)과 컴스(+2.5%)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짐. 종목 단에서도 조정 국면을 거쳤던 엔비디아(+5.8%), AMD(+4.5%), 팔란티어(+8.8%) 등 AI 주도주 강하게 반등
▶ 공화당과 민주당 중도파 간 합의로 셧다운 해제 가능성 급증. 미 하원의장은 금주 내로 하원 표결을 진행할 것이라 발언. 현재 하원이 공화당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당 안 가결 가능성은 높은 상황. 주목할 부분은 상원을 통과한 임시예산안 세부사항. 민주당의 핵심 안건이었던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12월 중 상원 표결 조항이 포함됨
▶ 현재 Polymarket 상 셧다운 종료 시점 배팅은 11/12~15(현지 기준) 의견이 92%로 가장 우세. 번외로 셧다운 종료 이후 연방 직원 휴직급여 지급 가능성 역시 97%로 배팅되고 있음
▶ 트럼프 관세의 대법원 위헌 판결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트럼프는 배당금을 통한 여론전 돌입. 발언에 따르면 관세로 벌어들인 소득을 통해 인당 $2,000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 일련의 배당금 지급 방식은 지속적으로 언급된 토픽이나,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한 것은 이번이 최초. 베센트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으나, 배당금이 세금 감면 형태로 지급될 수 있음을 덧붙임. 다만 주요 관계자들은 미 재정적자 규모를 감안했을 때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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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고개 든 Risk-On 심리]
▶ 미 증시는 DOW +0.81%, S&P 500 +1.54%, NASDAQ +2.27%, Russell +0.94%로 지수 전반 상승 마감. 전주 실물 경제 불안감과 AI 버블 우려로 Risk-Off 심리 보였던 증시는, 셧다운 종료 가능성 대두되자 반전
▶ 11개 섹터 중 9개 섹터 상승 마감. 특히 AI 밸류체인 비중이 큰 정보기술(+2.7%)과 컴스(+2.5%) 상승세가 가장 두드러짐. 종목 단에서도 조정 국면을 거쳤던 엔비디아(+5.8%), AMD(+4.5%), 팔란티어(+8.8%) 등 AI 주도주 강하게 반등
▶ 공화당과 민주당 중도파 간 합의로 셧다운 해제 가능성 급증. 미 하원의장은 금주 내로 하원 표결을 진행할 것이라 발언. 현재 하원이 공화당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해당 안 가결 가능성은 높은 상황. 주목할 부분은 상원을 통과한 임시예산안 세부사항. 민주당의 핵심 안건이었던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은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12월 중 상원 표결 조항이 포함됨
▶ 현재 Polymarket 상 셧다운 종료 시점 배팅은 11/12~15(현지 기준) 의견이 92%로 가장 우세. 번외로 셧다운 종료 이후 연방 직원 휴직급여 지급 가능성 역시 97%로 배팅되고 있음
▶ 트럼프 관세의 대법원 위헌 판결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트럼프는 배당금을 통한 여론전 돌입. 발언에 따르면 관세로 벌어들인 소득을 통해 인당 $2,000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 일련의 배당금 지급 방식은 지속적으로 언급된 토픽이나,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한 것은 이번이 최초. 베센트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으나, 배당금이 세금 감면 형태로 지급될 수 있음을 덧붙임. 다만 주요 관계자들은 미 재정적자 규모를 감안했을 때 실현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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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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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c2lUVZe
[특징주: MU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 LLY 약가 영향 제한적 평가]
▶ 코어위브 (CRWV, +1.5%, 마감 후 -7%대 하락),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금일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장 초반 상승세 보였으나, 실적 관망세로 보합권 유지. 이후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1.36M, EPS -$0.22로 컨센 상회. 분기 매출 증가율은 +134%YoY 달성, 순손실 $110M 기록. CEO는 컨퍼런스 콜 통해 여전히 AI 수요가 가용 용량을 훨씬 초과하여 공급 부문에서의 제약이 존재한다며, 제 3자 데이터센터 개발 일정이 지연되고 있으나 백로그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이라 언급. 다만 사업 지연에 따른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7%까지 하락했으나, 하락폭 일부만회
▶ 마이크론 (MU, +6.5%), DRAM 가격 상승 수혜
Mizuho의 낙관적 전망 보고서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주가 강세. 이들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65 유지. HBM 수요가 2026~2027년까지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DRAM 사업부 가 내년 2월부터 가격 상승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더해 중국 내 업체들의 설비 업그레이드 정체로 인해 마이크론의 AI 특화 HBM4e, 맞춤형 HBM 솔루션 등이 반사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한편, 최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HBM 및 DRAM 가격은 추세적 상승세. SK Hynix도 이날 HBM4 가격을 대폭 인상했으며, 금일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중심 매수세 유입 확대
▶ 일라이릴리 (LLY, +4.6%), 메디케어 협정에 약가 영향 상쇄
▶ 인스타카트 (CART, +1.6%), SNAP 우려에도 호실적과 견조한 가이던스
▶ 기타 코멘트: PLUG(-3.4%), M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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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U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 LLY 약가 영향 제한적 평가]
▶ 코어위브 (CRWV, +1.5%, 마감 후 -7%대 하락),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금일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장 초반 상승세 보였으나, 실적 관망세로 보합권 유지. 이후 장 마감 후 공개된 3FQ25 매출은 $1.36M, EPS -$0.22로 컨센 상회. 분기 매출 증가율은 +134%YoY 달성, 순손실 $110M 기록. CEO는 컨퍼런스 콜 통해 여전히 AI 수요가 가용 용량을 훨씬 초과하여 공급 부문에서의 제약이 존재한다며, 제 3자 데이터센터 개발 일정이 지연되고 있으나 백로그에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이라 언급. 다만 사업 지연에 따른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7%까지 하락했으나, 하락폭 일부만회
▶ 마이크론 (MU, +6.5%), DRAM 가격 상승 수혜
Mizuho의 낙관적 전망 보고서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주가 강세. 이들은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65 유지. HBM 수요가 2026~2027년까지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DRAM 사업부 가 내년 2월부터 가격 상승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 더해 중국 내 업체들의 설비 업그레이드 정체로 인해 마이크론의 AI 특화 HBM4e, 맞춤형 HBM 솔루션 등이 반사수혜를 입을 것으로 분석. 한편, 최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HBM 및 DRAM 가격은 추세적 상승세. SK Hynix도 이날 HBM4 가격을 대폭 인상했으며, 금일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중심 매수세 유입 확대
▶ 일라이릴리 (LLY, +4.6%), 메디케어 협정에 약가 영향 상쇄
▶ 인스타카트 (CART, +1.6%), SNAP 우려에도 호실적과 견조한 가이던스
▶ 기타 코멘트: PLUG(-3.4%), MP(+9.5%)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12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jO6L17Z
[AI 악재 + 셧다운 종료 = 섹터 로테이션]
▶ 미 증시는 DOW +1.18%, S&P 500 +0.21%, NASDAQ -0.25%, Russell +0.11%로 혼조세. 코어위브(-16.3%) 급락과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3.0%) 지분 매각 등의 소식이 AI 밸류체인 전반의 매물 출회를 자극한 가운데 셧다운 종료 기대감은 그 외의 업종으로 확산을 유도. 특히 바이오 업종으로의 순환이 두드러졌으며 여기에 페덱스(+5.4%)가 이익개선 전망을 발표했고 헤싯 위원장이 내년 3~4% 성장률을 전망, 더해 소기업낙관지수에서도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리 감소가 확인되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 회복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2.3%), 에너지(+1.3%), 필수소비재(+1.2%), 부동산(+1.1%) 등 10개 섹터 상승 마감. IT(-0.7%) 반도체(-2.6%) 업종 부진으로 하락. 다우는 암젠(+4.6%), 머크(+5.1%), 존슨앤존슨(+2.9%) 등 빅파마들의 강한 로테이션에 강세. 다우 지수 내, 나이키(+3.8%), 월마트(+1.0%), 맥도날드(+2.5%) 등 소비 관련 기업들도 강세
▶ 미 채권시장은 휴장. 유가는 WTI 기준 +1.5% 상승한 $61.04로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따른 수요 부각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 다만 금은 리스크 완화 국면에도 +0.3% 상승한 온스당 $4,127 기록
▶ 셧다운 종료가 절차상 하원 표결과 대통령 서명만을 앞둔 가운데 여파에 대한 우려는 잔존. 관련 종목들을 중심으로 본다면 소비에 대한 우려는 빠르게 회복. 종료 시 밀린 임금이 소급 적용되고 행정 처리가 진행되며 정부 자금이 일시적으로 투입되기 때문. 연말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 복귀하며 의류 업종(+1.7%), 음식료(+1.8%), 물류(+2.6%)를 비롯 아마존(+0.3%) 등이 회복에 성공. 반면 아직 피해 여파가 확인되지 않은 항공사(-1.5%)는 부진한 흐름 지속
▶ 10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8.2pt 로 전월 대비 -0.6pt 하락하며 컨센(98.5pt) 하회. NFIB측은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는 감소했으나 기업들이 매출과 이익 감소를 보고하고있음을 언급. 더해 많은 기업들이 인력 부족현상을 호소하고 있으며 노동력의 질이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의 과제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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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악재 + 셧다운 종료 = 섹터 로테이션]
▶ 미 증시는 DOW +1.18%, S&P 500 +0.21%, NASDAQ -0.25%, Russell +0.11%로 혼조세. 코어위브(-16.3%) 급락과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3.0%) 지분 매각 등의 소식이 AI 밸류체인 전반의 매물 출회를 자극한 가운데 셧다운 종료 기대감은 그 외의 업종으로 확산을 유도. 특히 바이오 업종으로의 순환이 두드러졌으며 여기에 페덱스(+5.4%)가 이익개선 전망을 발표했고 헤싯 위원장이 내년 3~4% 성장률을 전망, 더해 소기업낙관지수에서도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리 감소가 확인되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 회복
▶ 11개 섹터 중 헬스케어(+2.3%), 에너지(+1.3%), 필수소비재(+1.2%), 부동산(+1.1%) 등 10개 섹터 상승 마감. IT(-0.7%) 반도체(-2.6%) 업종 부진으로 하락. 다우는 암젠(+4.6%), 머크(+5.1%), 존슨앤존슨(+2.9%) 등 빅파마들의 강한 로테이션에 강세. 다우 지수 내, 나이키(+3.8%), 월마트(+1.0%), 맥도날드(+2.5%) 등 소비 관련 기업들도 강세
▶ 미 채권시장은 휴장. 유가는 WTI 기준 +1.5% 상승한 $61.04로 셧다운 종료 기대감에 따른 수요 부각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 다만 금은 리스크 완화 국면에도 +0.3% 상승한 온스당 $4,127 기록
▶ 셧다운 종료가 절차상 하원 표결과 대통령 서명만을 앞둔 가운데 여파에 대한 우려는 잔존. 관련 종목들을 중심으로 본다면 소비에 대한 우려는 빠르게 회복. 종료 시 밀린 임금이 소급 적용되고 행정 처리가 진행되며 정부 자금이 일시적으로 투입되기 때문. 연말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 복귀하며 의류 업종(+1.7%), 음식료(+1.8%), 물류(+2.6%)를 비롯 아마존(+0.3%) 등이 회복에 성공. 반면 아직 피해 여파가 확인되지 않은 항공사(-1.5%)는 부진한 흐름 지속
▶ 10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98.2pt 로 전월 대비 -0.6pt 하락하며 컨센(98.5pt) 하회. NFIB측은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는 감소했으나 기업들이 매출과 이익 감소를 보고하고있음을 언급. 더해 많은 기업들이 인력 부족현상을 호소하고 있으며 노동력의 질이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의 과제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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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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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소프트뱅크의 NVDA 지분 매각 소식, 제약주 훈풍]
▶ 엔비디아 (NVDA, -3.0%), 소프트뱅크 지분 전량 매각
일본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한 소식 전해지며 주가 압박. 금일 소프트뱅크가 2분기 실적 보고를 통해 기존에 보유한 $5.83B 규모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발표. 동사는 AI 투자 실행을 위해 자금 확보를 위한 매각이었다고 반박했으며, 내달 OpenAI에 $22.5B 자금을 추가 투입할 계획. 다만 해당 소식이 기술주 전반 압박하며 비AI섹터로의 순환매를 자극, 정보기술 섹터(-0.7%)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5%) 모두 약세
▶ 코어위브 (CRWV, -16.3%), 공급망 차질 영향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호실적에도 불구, 데이터센터 사업 지연 및 높았던 위스퍼 넘버 등에 실망 매물 출회. 동사는 FY25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5.35B→$5.1B로 하향 조정. CEO는 제3자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의 일정 지연에 따라 일시적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4분기 실적 영향은 불가피하나 고객사와의 납품 일정을 조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반박. 다만 사업 지연 차질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지나친 우려감과 높았던 기대치(위스퍼넘버 $1.4B) 등에 매물 대폭 출회되며 주가 속락. 한편 JP Morgan은 공급망 압박에 따른 수익 시점 변경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35→$110로 하향 조정. 이들은 4분기 실적에 대한 영향과 이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 조정을 강조했으나, 익년 1~2분기부터 사업 회복세 가능성을 언급하며 장기 성장 전망 관점은 유지
▶ 일라이릴리 (LLY, +2.4%), 제약주 훈풍
▶ 리비안 (RIVN, +9.8%), CEO 성과 기반 패키지 승인
▶ 기타 코멘트: RGTI(-5.1%), NBI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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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소프트뱅크의 NVDA 지분 매각 소식, 제약주 훈풍]
▶ 엔비디아 (NVDA, -3.0%), 소프트뱅크 지분 전량 매각
일본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한 소식 전해지며 주가 압박. 금일 소프트뱅크가 2분기 실적 보고를 통해 기존에 보유한 $5.83B 규모 엔비디아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발표. 동사는 AI 투자 실행을 위해 자금 확보를 위한 매각이었다고 반박했으며, 내달 OpenAI에 $22.5B 자금을 추가 투입할 계획. 다만 해당 소식이 기술주 전반 압박하며 비AI섹터로의 순환매를 자극, 정보기술 섹터(-0.7%)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5%) 모두 약세
▶ 코어위브 (CRWV, -16.3%), 공급망 차질 영향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호실적에도 불구, 데이터센터 사업 지연 및 높았던 위스퍼 넘버 등에 실망 매물 출회. 동사는 FY25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5.35B→$5.1B로 하향 조정. CEO는 제3자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의 일정 지연에 따라 일시적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4분기 실적 영향은 불가피하나 고객사와의 납품 일정을 조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반박. 다만 사업 지연 차질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지나친 우려감과 높았던 기대치(위스퍼넘버 $1.4B) 등에 매물 대폭 출회되며 주가 속락. 한편 JP Morgan은 공급망 압박에 따른 수익 시점 변경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중립, TP $135→$110로 하향 조정. 이들은 4분기 실적에 대한 영향과 이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 조정을 강조했으나, 익년 1~2분기부터 사업 회복세 가능성을 언급하며 장기 성장 전망 관점은 유지
▶ 일라이릴리 (LLY, +2.4%), 제약주 훈풍
▶ 리비안 (RIVN, +9.8%), CEO 성과 기반 패키지 승인
▶ 기타 코멘트: RGTI(-5.1%), NBIS(-7.0%)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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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Vm31qwV
[AI 투자 열기에 환호하지 않는 시장]
▶ 미 증시는 DOW +0.68%, S&P 500 +0.06%, NASDAQ -0.26%, Russell -0.30%로 혼조세. 시장이 더 이상 AI 투자 소식을 호재로 받아들이지 않는 가운데 빅테크들의 주가 모멘텀이 약화. 셧다운 종료, 소비재 관세 인하 기대, 연말 소비시즌을 재료로 순환매 흐름 발생. 다만 잔존한 불확실성(셧다운 피해, 인하 경로 불확실성 등)에 당장은 중소형주보다 DOW 등 경기 관련 대형주 중심으로 섹터 로테이션 집중
▶ 11개 섹터 중 건강관리(+1.4%), 금융(+0.9%), 소재(+0.8%) 등 6개 섹터 상승 마감. IT(+0.3%)의 경우 세부 섹터 중 상대적 부진했던 통신 장비(+1.8%), IT서비스(+0.8%)가 반등세 지속. 반도체(+1.0%) 내에서도 AMD(+9.0%)가 급등했으며 비교적 소외되었던 ADI(+3.4%), 마이크론(+1.6%), 퀄컴 등 소외영역으로 확산. M7 ETF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57%(-2.3bp), 10Y 4.07%(-4.7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4.24% 급락한 $58.45로 OPEC의 공급 부족 전망 철회 소식을 반영. 금은 +1.66% 상승한 $4,195로 재차 신고가 돌파 트라이 중
▶ 최근 빅테크들의 AI 투자 의지 과열에 시장은 부담을 느끼는 모습. CAPEX 투자 경쟁이 레버리지를 활용한 국면으로 진입하는 상황. 메타와 알파벳은 각각 250억 규모의 회사채 발행. 아마존까지 AI 투자를 위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검토 중이란 소식. 와중 마이클 버리의 감가 회계 왜곡 지적,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매각 등의 논란도 발생. 더해 빅테크 현금의 출처인 광고, B2B IT 솔루션 역시 불안한 실물 경제와 연동되어있다는 점도 우려 요인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일주일간 일상 소비재에 대한 관세 감면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커피에 대한 관세 인하를 언급했으며 금일 인터뷰 진행한 베센트 장관은 커피만이 아닌 바나나, 과일 등 전반적 소비 품목에 대한 상당한 관세 감면이 발표될 것이라 예고. 금리 인하 경로 가시성을 위한 물가 안정성 확보 목적과 동시 셧다운 여파로 하락한 지지율 고려한 정책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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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열기에 환호하지 않는 시장]
▶ 미 증시는 DOW +0.68%, S&P 500 +0.06%, NASDAQ -0.26%, Russell -0.30%로 혼조세. 시장이 더 이상 AI 투자 소식을 호재로 받아들이지 않는 가운데 빅테크들의 주가 모멘텀이 약화. 셧다운 종료, 소비재 관세 인하 기대, 연말 소비시즌을 재료로 순환매 흐름 발생. 다만 잔존한 불확실성(셧다운 피해, 인하 경로 불확실성 등)에 당장은 중소형주보다 DOW 등 경기 관련 대형주 중심으로 섹터 로테이션 집중
▶ 11개 섹터 중 건강관리(+1.4%), 금융(+0.9%), 소재(+0.8%) 등 6개 섹터 상승 마감. IT(+0.3%)의 경우 세부 섹터 중 상대적 부진했던 통신 장비(+1.8%), IT서비스(+0.8%)가 반등세 지속. 반도체(+1.0%) 내에서도 AMD(+9.0%)가 급등했으며 비교적 소외되었던 ADI(+3.4%), 마이크론(+1.6%), 퀄컴 등 소외영역으로 확산. M7 ETF는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 미 국채 금리는 2Y 3.57%(-2.3bp), 10Y 4.07%(-4.7bp)로 하락. 유가는 WTI 기준 -4.24% 급락한 $58.45로 OPEC의 공급 부족 전망 철회 소식을 반영. 금은 +1.66% 상승한 $4,195로 재차 신고가 돌파 트라이 중
▶ 최근 빅테크들의 AI 투자 의지 과열에 시장은 부담을 느끼는 모습. CAPEX 투자 경쟁이 레버리지를 활용한 국면으로 진입하는 상황. 메타와 알파벳은 각각 250억 규모의 회사채 발행. 아마존까지 AI 투자를 위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검토 중이란 소식. 와중 마이클 버리의 감가 회계 왜곡 지적,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매각 등의 논란도 발생. 더해 빅테크 현금의 출처인 광고, B2B IT 솔루션 역시 불안한 실물 경제와 연동되어있다는 점도 우려 요인
▶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일주일간 일상 소비재에 대한 관세 감면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커피에 대한 관세 인하를 언급했으며 금일 인터뷰 진행한 베센트 장관은 커피만이 아닌 바나나, 과일 등 전반적 소비 품목에 대한 상당한 관세 감면이 발표될 것이라 예고. 금리 인하 경로 가시성을 위한 물가 안정성 확보 목적과 동시 셧다운 여파로 하락한 지지율 고려한 정책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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