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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시황 및 이슈 그리고 중장기 아이디어까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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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10월 금통위 Review: 아웃풋 갭 고려 시 인하는 필요. 단, 주택 가격 상승률 안정 확인이 먼저

-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2.50%로 동결됨(신성환 위원 25bp 인하 소수의견)
- 향후 3개월 후 포워드 가이던스(인하:동결)는 5:1에서 4:2로 조정됨
- 11월 인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 ①주택 가격 상승률 둔화(필요 조건)와 ②성장 상방 리스크 약화 또는 소멸(충분 조건)

URL: https://vo.la/x6LDKQc

[TGIF] Vol. 160 사나에노믹스의 시작, 정치 불확실성 일단락

- 다카이치 사나에가 총리로 선출되면서 일본 정치 불확실성은 일단락되는 분위기
- 현재 여소야대 구도로 정책 추진력이 제약된 상태이며 다카이치 트레이드를 기대하기에 제한적인 매크로 환경
- 10월 FOMC Preview: 25bp 인하 전망. 더욱 중요한 것은 QT 중단 시점 관련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

URL: https://vo.la/RcLUR5u
[정다운 Quant Weekly] Vol 106. 4,000pt 부근, 테스트 구간

- 당사는 연간 전망(10/14)에서 KOSPI 밴드로 3,300~4,100pt 제시. 다만 발간 후 열흘 남짓 만에 300pt 상승하며, 지수 밴드에 대한 고민 시작
- 금주 APEC, FOMC, 빅테크 실적발표 등 주요 이벤트가 산재한 만큼, 이에 따른 시장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하여 조정 여부 결정 예정
- 부담 요인: KOSPI PBR_FQ0이 1.32배까지 상승해 COVID Boom 시기 고점 상회. 최근의 지수 급등을 주도한 것은 금융투자의 매수차익 거래로 보이는 상황
- 기대 요인: 실적 컨센서스가 가파른 상승을 이어가는 점. 덧붙여 당사의 밴드 상단(4,100pt)은 실적 개선에 의한 상승이 없이, 디스카운트 해소만으로도 갈 수 있는 지수 레벨이라는 접근. 순매도 흐름을 이어 온 개인 자금은 하락 시 대기 매수 자금일 것

URL: https://vo.la/0eOqDag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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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FZnrUC2

[9월 CPI 안도, 기대감으로 마주하는 빅 이벤트들]

미 증시는 DOW +1.01%, S&P 500 +0.79%, NASDAQ +1.15%, Russell +1.24%로 상승. 9월 CPI 안도와 함께 기업 실적에 대한 낙관 지속. 여기에 APEC을 앞둔 무역 불확실성 우려도 완화되며 주식시장 전반 강세. 트럼프 정부는 러시아, 캐나다와의 충돌 지속되나 중국과의 대립 스탠스는 일부 완화. 다음주 FOMC, 빅테크 실적, APEC 등 대형 이벤트 앞두고 우려보다 기대감 우위

11개 섹터 중 IT, 컴스, 유틸리티, 금융 등 6개 섹터 상승 마감. IBM(+7.9%)과 AMD(+7.6%)가 양자컴퓨팅 테마로 기술주 강세 주도. 빅테크 중에서 알파벳(+2.7%)은 앤트로픽과 파트너쉽 확대 소식 반영. 포드(+12.2%)의 경우 호실적과 공급업체 화재 사태 회복 로드맵 공개에 따른 강세. 견조한 어닝시즌과 금리 인하 경로 가시화로 개별 호재 및 어닝 서프라이즈 따른 급등세가 전반적으로 확대

미 국채 금리는 2Y 3.48%(-0.9bp), 10Y 4.00%(-0.0bp)로 약보합. 유가는 WTI 기준 -0.47% 하락한 $61.5로 러시아 제재로 급등 이후 숨고르기

9월 CPI는 헤드라인 +0.3%MoM, +3.0%YoY, 근원 +0.2%MoM, +3.0%YoY로 전반적 컨센 하회. 노동부는 휘발유 가격(+4.1%)이 급등함에 따라 헤드라인을 자극했으나 근원 CPI의 상승폭이 줄며 전반적 인플레 압박이 완화되었다 평가. 의류(+0.7%), 의료용품(-0.1%) 등 상품가격이 대체로 안정된 상황으로 관세영향은 여전히 제한적

소비와 산업 업황 서베이는 엇갈리는 모습.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53.6pt로 9월 대비 -1.5pt하락하며 컨센(55pt) 하회. &P 글로벌 PMI는 제조, 서비스업 모두 긍정적

27~31일 주요 일정들 대거 앞둔 가운데 시그널들은 긍정적. 1)28~29일 예정된 FOMC는 연준위원들의 노동시장 경계와 양호한 CPI 발표로 인하 전망이 우세. 2)29일 MSFT, GOOGL, META 등 빅테크 실적발표 역시 현재 어닝시즌 흐름 이어간다면 견조할 것. 3)APEC 회담의 경우 그간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대중 무역 스탠스가 증시를 압박. 다만 직전 완화적 인터뷰로 우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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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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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FZnrUC2

[특징주: GOOGL과 Anthropic 딜 확장, 양자컴에 활용된 AMD 칩]

알파벳 (GOOGL, +2.7%), Anthropic과의 딜 확장
알파벳과 AI 스타트업 Anthropic이 딜 확장에 대한 소식을 발표. Anthropic은 구글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사용을 확대할 예정이며, 최대 100만개의 TPU를 포함한 딜 규모는 수백억 달러 수준. 2026년에 1GW가 넘는 케파를 가동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관련 인프라는 차세대 '클로드' AI 모델 훈련에 전량 투입 예정. 한편 현재 구글의 TPU는 구글 클라우드 통해 대여 가능하며, 엔비디아 칩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 더해 Anthropic 매출이 지속 성장하고 있는 점 감안할 시 AI 업계의 급증하고 있는 반도체 수요를 증명하는 부분

AMD (AMD, +7.6%), 양자컴에 활용된 AMD 칩
양자컴퓨터 개발 중인 IBM(+7.9%)이 AMD 칩을 활용했다는 소식 전해지자 양사 모두 주가 속등. 구체적으로, 오류 발생 가능성이 높은 큐비트를 대응하기 위해 IBM이 수정 알고리즘을 개발했으며, 그 과정에서 AMD 반도체를 활용해 알고리즘을 실시간으로 구동. 일전에 IBM측은 2029년에 양자컴퓨터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 8월 AMD와 공동 개발 및 기술 통합을 선언. 특히 이번 성과로 가격대가 높은 칩이 아닌 AMD 칩으로 충분히 알고리즘이 구현될 수 있다는 점에 시장은 환호했으며, 양자컴 상용화 가능성에 아이온큐(+1.6%), D-웨이브(+5.1%) 등 관련주로 매수세 확대

콘스텔레이션에너지 (CEG, +6.4%), 데이터센터 그리도 연결 검토 기간 축소
코인베이스 (COIN, +9.8%), 자체 토큰 발행 가치 주목
기타 코멘트: PG(+0.9%), F(+12.2%), DECK(-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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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09: 제조업 부활을 위협하는 AI 붐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ADIA, 개별운용계좌(SMA)를 통해 헤지펀드 투자 확대
- 노르웨이 국부펀드, 기후 재해 리스크 평가 위해 국채 포트폴리오 재검토

연기금
- 호주 연기금, 영국 주택시장에 5억 파운드 투자 예정
- 가나 연기금, 사모자본 투자 비중 여전히 낮아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제조업 부활을 위협하는 AI 붐'입니다.
최근 AI 인프라에 천문학적 투자가 몰리면서, 생산/자본/인력 등이 일부 첨단산업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AI와 데이터 센터 건설이 고용을 창출하고, AI 기술 확산이 제조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지만 이는 아직 청사진에 불과합니다. 실질적으로 관세 및 이민 제한 등 정책 불확실성이 제조업 투자와 고용 회복을 짓누르는 가운데, AI 외 제조업 내 투자 축소 및 전력 부족, 일손 부족 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주제는 '아르헨티나 소고기 수입 검토에 커져가는 미국 농가 원성'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내 쇠고기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아르헨티나산 쇠고기 수입을 검토하자, 그를 오랫동안 지지해온 미국 목장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쇠고기 가격 상승의 근본 원인은 소 사육두수 감소, 가뭄, 생산비 상승 등 구조적 요인인데, 아르헨티나의 생산 규모가 작아 수입을 늘려도 실질적인 가격 안정 효과는 미미하다는 지적입니다. 그럼에도 트럼프가 소비자 물가 안정을 명분으로 해외 수입을 추진하면서 국내 축산업 보호 기조와 배치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VgQgds8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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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vJuulM4

[금리 인하, 호실적, 그리고 무역 협상 기대감까지 완성]

미 증시는 DOW +0.71%, S&P 500 +1.23%, NASDAQ +1.86%, Russell +0.28%로 상승.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일정에 앞서 진행된 미중 고위급 회담이 성과를 보이며 투자 심리 회복. 3대 지수 최고치 달성과 함께 금 가격은 하락. 금리 인하, 빅테크 호실적에 이어 무역 협상 진전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대형주 중심의 랠리. 기준금리 인하가 기대되는 FOMC(29일)와 호실적 예상되는 빅테크 실적(MSFT, GOOGL, META, 29일)도 임박

11개 섹터 중 컴스(+2.3%), IT(+2.0%), 경기소비재(+1.5%)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퀄컴(+11.1%)이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계획을 발표하며 반도체 주도. 매수세는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쏠리는 모습 중,소형주와 마이크로캡은 비교적 소외. 스타일 단에서는 성장(+1.5%)과 퀄리티(+1.2%) 강세. 가치(+0.7%), 로우볼(+0.5%) 등은 언더퍼폼

미 국채 금리는 2Y 3.49%(+1.1bp), 10Y 3.98%(-2.1bp)로 혼조. 유가는 WTI 기준 -0.31% 하락한 $61.31로 미-러 긴장감 유지됨에 따른 영향 반영. 금은 -3.18% 급락하며 온스당 $3,982.2. 최근 일주일간 -8.6% 가량 급락. 반면 구리(+0.6%) 등 비철금속은 수요 증가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세 지속

30일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개최된 고위급 무역회담에서(25~26일) 협상 주제 전반 걸친 개략적 합의에 성공. 베센트 장관은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 대표단과 희토류 규제, 대두 수입, 펜타닐 단속, 무역법 301조 조치 등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긍정적 합의 도출. 중국 언론에서도 건설성이 풍부한 교류, 협상이 진행되었다 평가. 트럼프 대통령도 기존 100% 추가 관세를 활용한 압박을 철회

3분기 어닝시즌을 거치며 기업들의 AI 적용과 이에 따른 대규모 사업전환, 인력 감축계획 발표. 금일 CNBC에 따르면 아마존(+1.2%)은 28일부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감축을 시작했음을 보도. 더해 어닝시즌의 포문을 열었던 은행 기업들도 대규모 AI 적용 계획 발표. 세일즈 포스는 고객지원 4천여명 가량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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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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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vJuulM4

[특징주: GTC 앞둔 NVDA, AI 칩 경쟁에 뛰어든 QCOM]

엔비디아 (NVDA, +2.8%), 미중 협상과 GTC 기대감
APEC 미중 회담과 GTC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 점증되며 주가 상승. ①미중 협상 기대: 금일 중국향 리스크가 부각되어 왔던 기업으로의 수급 유입 확인. M7 중 테슬라(+4.3%), 애플(+2.3%) 등 강세. 바이두(+4.8%), 핀둬둬(+2.8%)를 비롯한 중국 기업 역시 주가 강세. 번외로 캐시우드의 중국 테크 기업 비중 확대 소식이 주목되기도. ②GTC: 젠슨 황의 기조연설(현지 화요일)을 앞두고 AI 밸류체인 전반 센티 개선. 인텔(+3.3%), TSMC(+2.1%) 등 상승

퀄컴 (QCOM, +11.1%), AI 칩 경쟁에 뛰어들기
AI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 급등. 그간 퀄컴은 애플의 기술독립 계획(자체 모뎀칩 적용)으로 실적 리스크가 잔존했음. 이 가운데 발표된 사업 다각화 움직임은 시장의 기대감을 자극. 금번 발표에 따르면, 경쟁사 엔비디아 및 AMD와 같이, 지속적인 출시주기를 정립할 계획. 차세대 AI 칩 AI200('26년 예정) 및 AI250('27년 예정)가 순차적으로 출시될 것. 해당 칩의 첫 고객은 사우디 AI 스타트업 Humain으로, 도입 시기는 내년 예정

AMD (AMD, +2.7%), 미 에너지부 파트너십 체결
에너지부와의 $1B 규모 파트너십이 공개되며 주가 강세. Reuters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두 대의 슈퍼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음. 해당 컴퓨터는 암 치료와 원자력 등을 비롯한 과학적 난제에 활용될 계획이며, 첫 번째 컴퓨터는 약 6개월 내에 가동될 것으로 추정. 올해 AMD는 OpenAI와의 칩 공급 계약에 이어, 미 에너지부 파트너십까지 성공하며 주가 랠리 지속 중. 현재 YTD 수익률은 +115%에 달함

NXPI반도체 (NXPI, +1.1%, 마감 후 +2%대 상승), 향후 전망 소폭 긍정적
기타 코멘트: PLTR(+2.5%), WELL(+2.6%), WM(-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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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홍성기] LME 해외출장기 - Trump, Nationalism and Transition

- 2025 LME 세미나 핵심 주제는 트럼프의 자원민족주의, 관세, 에너지 전환에 따른 금속 시장의 지정학 재편, 공급망 안보
- 비철금속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전망은 긍정적. 무역 갈등에도 견조한 성장 기대가 지배
- 구리, 알루미늄 장기 공급 부족 전망 유효한 반면, 니켈, 리튬 등은 공급과잉 지속 평가

URL: https://vo.la/qjbpkj1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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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XDlh3ZM

[확실한 성장의 영역으로, 쏠림 강화되는 미 증시]

미 증시는 DOW +0.34%, S&P 500 +0.23%, NASDAQ +0.80%, Russell -0.55%로 상승. 엔비디아의 GTC를 기점으로 장 초반 DOW 강세에서 후반 엔비디아와 대형 기술주 강세로 전환. FOMC, 빅테크 실적, 미-중 협상 등 불확실성 산재한 가운데 GTC이벤트에서 확인된 확실한 성장의 영역으로 쏠림 강화되는 양상

11개 섹터 중 반도체(+3.2%) 중심의 IT(+1.6%), 경기소비재(+0.3%), 소재(+0.1%)만이 상승 마감. 보합권에 머물던 중형, 소형, 마이크로캡 스타일들은 장중 대형 기술주로의 쏠림 강화되며 낙폭 확대. CNN 공포탐욕 지수는 39pt로 공포 영역. 다만 모멘텀 지표가 극도의 탐욕 영역에 위치하며 랠리를 주도하는 모습 확인

미 국채 금리는 2Y 3.49%(-0.1bp), 10Y 3.98%(-0.4bp)로 약보합. 유가는 WTI 기준 -1.89% 하락한 $60.15로 러시아 제재로 급등 이후 숨고르기. 금도 -0.76% 하락한 온스당 $3.952.14 기록하며 하락세 지속. 반면 비철금속은 랠리를 이어가는 모습

엔비디아 2025 GTC 행사가 개최.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에서 AI혁명 가속화와 수익성에 대해 강조하며 버블론을 일축. 특히 현재의 AI모델들은 돈을 지출할 만한 가치 있는 상품임을 강조. 이를 기반으로 전례없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으며 향후 5개분기 동안 5천억달러 규모의 블랙웰과 루빈 주문이 확보된 상황이라 설명. 더해 6G, 로보틱스 등 신규 사업 생태계 로드맵을 언급하며 기대감 자극

시장은 해당 이벤트를 기점으로 엔비디아로 쏠림 강화. 엔비디아는 장중 +5%가량 상승폭을 확대한 반면 장 초반 1%가까운 상승을 보였던 DOW부터는 상승폭 축소하며 보합권 마감. 이외 장중 10% 이상 수익률 보이던 UPS(+8.0%), 페이팔(+3.9%), 코보(+5.7%), 스카이웍스(+5.8%) 등 급등주들도 수급 이탈하는 모습

10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94.6pt로 컨센(93.4pt) 상회했으나 전월 대비 1pt가량 하락하며 3개월 연속 하락세 지속. 대체로 노동시장과 생계비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셧다운 등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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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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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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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소문난 NVDA GTC 행사, UNH 턴어라운드 전망 기대감]

엔비디아 (NVDA, +5.0%), 엔비디아로 다시 쏠린 이목
엔비디아는 금일 개최된 GTC(개발자 연례 행사)에서 AI 관련 대규모 투자 및 전망 등을 발표. 동사는 우버, 팔란티어,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등 여타 기업들과의 협업 계획 발표했으며, 특히 노키아(+22.8%)에 $1B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더해, 향후 5개분기간 블랙웰과 루빈 누적 수주 규모가 $500B에 달한다며, 전례없는 판매임을 피력. 젠슨 황 CEO는 블랙웰이 미 애리조나주에서 전면 양산에 진입했다며, 국가 안보와 일자리, 경제 한 축을 위한 일임을 강조. 최근 중국향 제재가 강화되는 시점 하 규제 완화를 위한 젠슨 황 CEO의 행보로 평가되는 상황.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엔비디아에 중국용 수출 칩 H20에 대한 라이선스도 요구하는 상황이며, 이에 연간 $15B 가량 손실 기록할 것으로 추정

유나이티드헬스 (UNH, +0.5%), 매출 지속적 성장 전망
견조한 실적과 연간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에 주가 강보합 마감. 3FQ25 매출은 $113.2B, EPS $2.92로 컨센 상회. 옵텀 Rx 부문 성장에 옵텀 매출은 +8.2%YoY 증가했으며,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16.3%YoY 증가세 기록. 최근 의료비 증가 압박에 주가 하방 압력 강했으나, CEO의 매출 지속 전망 발언에 힘입어 주가 상승 지지. 동사는 내년 1월 세부 가이던스 발표할 것이라 언급했으며, 보험료 인상 통한 마진 확대로 견고한 수익 성장을 자신

UPS (UPS, +8.0%), 비용절감 계획 성공
페이팔 (PYPL, +3.9%), ChatGPT 안의 디지털 지갑
기타 코멘트: RGTI(-7.9%), SWKS(+5.8%), CCJ(+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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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국내 금융사와 글로벌 크레딧 운용사의 제휴 확대 관련 검토

- 글로벌 사모 크레딧 운용사와 국내 증권사 및 보험사의 협력 확대 추세
- 사모 크레딧 및 PEF와 생보사의 협업 증가는 글로벌 흐름이나, 잠재 리스크 확대에 대한 우려도 존재
- 국내 사모 크레딧은 개화 단계, 크레딧 시장 등 조달 환경 감안시 성장 가능 전망

URL: https://vo.la/eNuG8eg

[우혜영 채권] 10월 FOMC Review: 예상대로 정책금리 인하 + QT 종료 시사

- 10월 FOMC 회의에서 3.75~4.00%로 25bp 인하. 2명의 소수의견 확인
- QT는 12월부터 종료. 미국채는 전액 재투자되는 반면, MBS는 T-Bill로 재투자
- 12월부터는 미국채에 대한 연준 수요 재차 유입되므로 금리 하락 요인될 것

URL: https://vo.la/bJysCGV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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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nHuH8ud

[기대와 현실의 괴리 축소, FOMC 소화하며 증시 혼조세]

미 증시는 DOW -0.16%, S&P 500 +0.00%, NASDAQ +0.55%, Russell -0.87%로 혼조세. 엔비디아의 랠리 지속과 한미 협상 상황 반영하며 상승 출발한 미 증시. 이후 FOMC와 파월 의장의 인터뷰에서 매파적 스탠스 확인. 12월 인하에 대한 확신이 감소하며 국채 금리 상승, 지수는 하락 전환. 실적발표를 앞둔 대형기술주와 모멘텀 견조한 엔비디아(+3.0%)는 낙폭 회복하며 나스닥 강세 유지

11개 섹터 중 IT(+1.1%), 컴스(+1.0%), 에너지(+0.8%), 산업재(+0.3%) 상승 마감. 캐터필러(+11.6%)가 호실적과 함께 AI 사업 계획을 발표하며 산업재 주도. 장 마감후 실적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애프터 마켓, -3.5%), 알파벳(+6.4%), 메타(-7.8%)은 모두 호실적 발표했음에도 주가 반응 엇갈리는 모습. CAPEX 지출의 강도 유지와 현금흐름 대비 부담에 따른 차이인 것으로 추정

미 국채 금리는 2Y 3.60%(+10.8bp), 10Y 4.08%(+10.0bp)로 상승. 장초반 FOMC 경계하며 보합권 머물렀으나 12월 인하 불확실성 강조되자 급등. 유가는 +0.55% 상승한 $60.48로 원유 재고 감소 소식 반영. 금과 구리의 방향성은 엇갈리는 양상 지속

10월 FOMC 회의에서 3.75~4.00%로 25bp 인하. 2명의 소수의견 확인. 스티븐 마이런 이사는 9월 회의에 이어 빅스텝 인하 제시. 투표권 보유 위원 중. 가장 매파적인 인물 캔자스시티 연은 제프리 슈미드 총재는 동결 소수 의견 제시. 12월 정책금리 인하 결정 관련해서는 위원들간의 이견을 지적하며 결정된바 없다 언급. 기정사실이 아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 등 추가 인하 가능성을 일축함에 따라 CME FED WATCH의 12월 인하 가능성 대폭 하락. QT는 12월부터 종료

파월 의장은 주식시장의 고평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체 금융시스템의 안정성과 충격에 대한 회복성을 고려, 총체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라 평가. 더해 IT버블과 본질적으로 다른 점은 기업들의 수익 창출임을 강조. 다만 추가적 변수로 파월 의장은 AI발 고용 변화와 해고 상황을 매우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있음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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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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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시총 $5T 돌파한 NVDA, 자본지출 늘리는 빅테크]

반도체 업종, +2.6%), 엔비디아 시총 5조 달러 돌파
GTC에 따른 센티 회복과 및 무역협상 기대감에 따라, 엔비디아(+3.0%) 필두로 업종 전반 강세. ①GTC 모멘텀: 전일 기조연설에서 AI 혁명 가속화와 수익성 언급하며, AI 버블론 일축. ②무역협상: 트럼프가 시진핑과의 회담을 앞두고, "블랙웰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을 언급. 이는 블랙웰의 대중 수출 허가 기대감을 자극. 이에 엔비디아는 시가총액 $5.03T 도달하며, 세계 최초 업적을 달성. 한편 동사를 포함한 반도체 업종과 함께, 하드디스크 업종도 주목됨. 씨게이트(+19.1%)의 호실적 발표로, 웨스턴디지털(+13.2%) 등 피어 전반 강세. 경영진은 AI 수요 급증에 따른 고용량 제품 사업 호조를 언급

구글 (GOOGL, +2.7%, 마감 후 +6%대 상승), 사상 최대 매출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102.35B, EPS $2.87로 컨센(매출 $99.79B, EPS $2.29) 대폭 상회. ①호실적: 사상 최초로 매출이 $100B를 돌파하며 시장 주목. 순이익 역시 +33%YoY 증가한 $35B를 기록하며, 시장의 수익성 우려를 잠재움. ②클라우드: 사업 별로 살펴보면, 대부분의 부문에서 두 자릿 수 매출 성장을 기록. 특히 Google Cloud는 +33.5%YoY 확대. CEO는 해당 사업 내 백로그가 $155B에 달함을 언급. ③자본지출: 대규모 자본지출 확대 계획을 공개했으나, 수익성이 뒷받침하며 타당성을 인정받는 모습. FY25 자본지출 규모는 $91B~$93B로 제시

메타 (META, +0.0%, 마감 후 -7%대 하락), 박살난 수익 지표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51.24B, EPS $1.05로 컨센(매출 $49.36B, EPS $6.68)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수익성 악화 요인은 트럼프의 OBBA 시행에 따른, 일회성 법인세 비용 발생. 수익 지표가 컨센을 대폭 하회한 가운데, 비용 지출이 계속될 것이라 언급하자 시장 논란. CEO는 내년 역시 "적극적 지출"이 이루어질 것이라 밝힘

마이크로소프트 (MSFT, -0.1%, 마감 후 -3%대 하락), 자본지출 확대 걱정
기타 코멘트: CAT(+11.6%), BA(-4.4%), GNRC(-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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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dge] 트럼프와 관세 전쟁, 정말 해치웠나..?

▶️한국의 확실한 호재, 대미 협상 완료

29일 오후 7시경 한국과의 무역 합의에 도달했다는 트럼프 발언을 기점으로 애프터 마켓에서 수출 관련주들 급등. 조선, 반도체, 2차전지 등이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장기간 언더퍼폼 하던 현대차(NXT,+14.0%), 기아(+10.5%), 한국타이어(+5.0%) 등 자동차 밸류체인 전반 급등세 출현

7/30 미완의 무역협정 이후 지속적인 불확실성 재료였던 한미 협상. 금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미 투자 방안과 품목 관세 등 주요 불안요인들이 완화. 이는 수출주를 비롯한 한국 증시가 큰 암초를 넘긴 호재임은 틀림없는 상황

최근 시장의 랠리는 AI 투자 사이클이 핵심 명분으로 그간 경기, 지정학, 무역과 큰 상관성을 보이지 않았음. 그러나 불안요인이 해소되었다는 점, 특히 수출주의 이익 전망을 억누르던 무역 리스크의 제거는 긍정적. 금번 협상으로 수출주 이익 컨센 회복세가 가속화 될 수 있다면 최근 급등에 따른 밸류 부담 해소 가능. 발 디딜 곳이 필요한 한국 증시의 하단을 견고히 하는 요인으로 작용 기대

▶️한미 무역협상 세부 내용
시장의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①3,500억 달러 투자에 대한 세부 내용은 현금 투자 2천억, 조선업 협력 1.5천억으로 구성. 연간 투자 상한(200억달러)를 설정하며 외환시장 리스크 최소화. 더해 투자를 위한 SPC 구조 설계를 조정하며 수익 안정장치 확보. ②품목관세는 자동차의 경우 25%→15%로 인하. 그 외 품목은 수치가 구체화되진 않았으나 의약품 부분에서 최혜국 대우, 항공기 부품, 제네릭 등은 무관세 적용. 반도체 경우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설정. ③내러티브 측면에서의 변화도 주목. 그간 한국을 무역적자 축소, 투자 압박 대상으로 언급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방산, 안보, 혁신 기술 경쟁에서의 협력 강조

▶️무역 리스크, 정말 여기서 끝인 걸까?
긍정적 흐름 속, 향후 경계해야할 변수는 관세 사법 리스크에 따른 불확실성. 상호 관세(IEEPA 기반)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 더해, 관련 이벤트가 임박했고 위헌 판결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

당장 11/5 트럼프 행정부의 구두 변론이 예정. 최종 판결은 12월말~2월초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구두변론 방청 의지까지 표시하며 중요성을 강조. 이는 폴리마켓상 위헌 판결 확률이 60%로 불확실성이 상당히 높은 이벤트이기 때문

대법원이 6대3으로 보수성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삼권분립을 고수하는 전통파 법학자들의 비율도 지배적인 상황이 변수. 우파 법관 중 로버츠 대법원장과 배럿 대법관, 캐버노 대법관이 이에 해당. 여기에 트럼프 2기 임기 중 이민자, 셧다운 해고, 관세 등의 사안에서 사법부와 잦은 마찰이 발생한 점도 우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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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는 없었던 이벤트들]

미 증시는 DOW -0.23%, S&P 500 -0.99%, NASDAQ -1.57%, Russell -0.76%로 하락. 빅테크 실적 이어지는 가운데 메타(-11.3%)가 EPS 쇼크와 CAPEX확대를 발표하며 급락. 시장을 이끌어온 대형 기술주 중심의 모멘텀이 꺾이며 기술주 전반 매물출회. 호실적에 급등했던 알파벳(+2.5%)도 상승폭 일부 반납. FOMC와 미-중 협상이 호재가 되지 못한 점도 센티 위축에 기여. 10월 FOMC는 파월 의장이 12월 이하 가능성을 일축하며 금리 자극 재료로 연결

11개 섹터 중 부동산(+0.6%), 금융(+0.3%), 헬스케어(+0.2%), 필수소비재(+0.0%)를 제외 7개 하락. 테슬라(-4.6%)의 부진으로 경기소비재(-2.6%)가 가장 언더퍼폼.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하락은 컴스(-2.1%), IT(-1.4%)로 연결. 가파른 상승세의 반도체도 -1.5% 하락하며 숨 고르기. 다만 장 마감 후 아마존(+12.8%), 애플(+2.7%) 등의 어닝 서프에 나스닥100은 재차 +1.1% 상승 중

미 국채 금리는 2Y 3.61%(+1.0bp), 10Y 4.10%(+2.1bp)로 FOMC 이후 12월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반영. CME FedWatch상12월 인하 확률은 74% 수준. 유가는 WTI 기준 +0.15% 상승한 $60.57 기록. 금은 +2.4%, 구리는 -2.2%로 최근 금 약세, 비철금속 강세 방향성을 되돌리는 모습

시장의 기대 대비 뚜렷한 호재 없이 끝난 미중 정상회담. 현지 언론도 포괄적 합의가 아닌 휴전 또는 일시적 긴장감 완화 정도로 해석.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의 1년 유예, 대두 수입 재개, 펜타닐 관세 인하(20%→10%) 등의 성과는 존재. 다만 관계의 진전보다는 협상 카드로 활용되었던 규제들의 완화가 대부분. 특히 트럼프 행정부가 호주, 일본 등에 희토류 공급망 안보를 위한 투자를 발표한 상황. 중국과의 장기적 디커플링 전략을 위한 시간벌기라는 해석도 존재

서프라이즈 성과는 LNG단에서 발생. 베센트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시 주석이 알래스카 LNG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음을 언급. 더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미국산 에너지 수입 재개에 대한 기대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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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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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META 돈은 벌고 써라, AAPL 아이폰 수요 강세]

메타 (META, -11.3%), 지출 확대에 엇갈리는 반응
전일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EPS가 컨센을 하회한 가운데, 대규모 CAPEX 지출이 계속될 것이라 언급하며 투심 위축. 함께 실적 발표한 알파벳(+2.5%)의 경우, 견조한 수익성에 기반한 CAPEX 확대를 시사하며 상반된 주가 흐름. 관련해 주요 IB 의견은 두 가지로 엇갈림. ①AI 수익성 우려: Oppenheimer는 투자의견 매수→중립 하향조정. AI 투자가 과거 '21~22년 메타버스 지출을 상기시킴을 언급. Bernstein, Citi 등 동일 의견. ②과도한 시장 반응: BoA의 경우, 메타가 향후 2년 간 AI를 통한 입지 확보를 이어갈 것이라 전망. 비용 관련 악재와, 그에 따른 주가 반응은 단기적인 것으로 판단

애플 (AAPL, +0.6%, 마감 후 +2%대 상승), 강력한 아이폰 수요
장 마감 후 4FQ25 실적발표. 매출 $102.50B, EPS $1.85로 컨센(매출 $101.69B, EPS $1.76) 상회. 실적발표에서 확인한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음. ①아이폰: CEO는 현재 분기(1FQ25) 실적 호조를 전망. 그 근거는 아이폰 17 수요 급증. 이에 1FQ25 매출 가이던스 역시 전년비 +10~12%YoY 확대될 것으로 제시. 아이폰 매출은 전년비 더블디짓 성장률 전망. ②중국: 중화권 매출은 -4%YoY 하락했으나, 최근 중국 내 아이폰 강수요로 성장률 플러스 전환 전망

아마존 (AMZN, -3.2%, 마감 후 +13%대 상승), 호실적과 지출 확대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180.20B, EPS $1.95로 컨센(매출 $177.75B, EPS $1.56) 상회. 세부적으로 AWS 매출이 전년비 +20.2% 증가해, '22년 이후 최대 성장폭을 기록. CEO는 AI 및 관련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 호실적과 함께 가이던스 역시 상향 조정되며 주가 강세. 번외로 자본지출 가이던스 역시 상향 조정. FY25 지출 규모는 기존 $118B→$125B 상향. CFO는 해당 수치가 내년 중 추가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라이릴리 (LLY, +3.8%), 비만치료제 신화는 계속된다
기타 코멘트: MRNA(+13.9%), CI(-17.4%), MO(-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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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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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12월 인하, 확실한 아마존 어닝 서프라이즈]

미 증시는 DOW +0.09%, S&P 500 +0.26%, NASDAQ +0.61%, Russell +0.54%로 상승. 아마존(+9.6%)이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AI 관련 사업부 성장을 보이며 기술주 강세 주도. 그 외 M7 종목들은 부진. 다만 유지되는 AI기반 실적 모멘텀은 반도체(+0.2%) 등 AI 밸류체인 내 쏠림 완화. 이후 연준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등장하며 부담있는 영역들의 매물 출회로 연결. 그럼에도 견조한 어닝시즌, 완화된 미-중 갈등, 통화정책 슈퍼위크 등의 소화로 반발매수세 유입되며 하방 경직성 보이는 모습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4.1%), 에너지(+0.6%), 산업재(+0.2%), 금융(+0.2%) 등 상승 마감. 경기소비재는 아마존과 테슬라(+3.7%)의 쌍끌이 부각. 웨스턴디지털(+8.7%) 등 '지루한 테크'로 분류되었던 반도체 업종들 강세 지속. 퀄컴(+2.0%), 텍사스인스트루먼트(+1.5%) 등이 해당

미 국채 금리는 2Y 3.57%(-3.5bp), 10Y 4.08%(-2.0bp)로 약보합. 연준위원들의 엇갈린 스탠스로 장중 변동성 불가피. 유가는 WTI 기준 +0.68% 상승한 $60.98로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반영. 금은 -0.5% 하락한 온스당 $4,002.92 기록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연준위원들의 의견 엇갈리는 모습. 특히 내년 투표권을 갖게 되는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와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10월 인하에 대한 비판과 함께 매파적 스탠스를 비춤. 로건 총재는 고용시장은 균형을 갖추고 있는 상황에서 인플레가 연준의 목표치를 너무 오래 상회하고 있음을 강조. 더해 12월 추가 인하는 기정사실이 아니며 특히 셧다운으로 주요 공시 경기지표들이 부재한 상황임을 언급. 월러 이사는 이에 맞서 인터뷰를 진행. 인플레의 하락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 속 최대 걱정거리는 노동시장임을 언급

5주째로 접어든 셧다운 기간. 칼시, 폴리마켓 등 예측시장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11/28) 이후까지도 지속될 가능성 제기. 셧다운 장기화에 따른 소비 우려와 함께 경제 전반의 피해 역시 확인. 가장 대표적으로 저소득층 식비지원프로그램 SNAP의 피해가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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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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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ZN 실적·전망·투자 3박자, AAPL 아이폰 매출 폭발적]

아마존 (AMZN, +9.6%), 장기 성장 전망과 지지되는 펀더멘털
전일 공개된 호실적 발표에 +10% 가까운 주가 급등세 기록. 구체적으로 매출 및 EPS 모두 기존 컨센 상회했으며, 동사 핵심 사업부 AWS와 광고 매출 성장률이 각각 +20.2%YoY, +23.5%YoY 기록. AWS 성장 외에도, 온라인 매출과 제 3자 판매 서비스 순매출이 각각 +10%YoY, +12%YoY 증가하는 등 관세 압박에도 견조한 소비 실적 기록. 마진 부문이 소폭 압박 받았으나, 연방거래위원회 합의 관련 $2.5B 비용에 기인해 우려를 상쇄. 동사는 올해 자본지출 계획을 기존 $118B→$125B로 상향 조정했으며, '26년에도 투자 확대 예상되는 상황. 실적 전반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주요 IB들도 연이어 TP 상향세. Goldman Sachs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TP $275→$290로 상향 조정. 아마존이 장기 성장 사업에 지속 투자하는 한편, 지난 5년간 CAGR +18%와 GPM 49.6%의 견조한 펀더멘털이 지지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더해 효율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전자상거래 마진 개선, 고마진 광고 사업 확장, 낙관적 AI 워크로드 등을 바탕으로 지속적 사업 성장을 전망

애플 (AAPL, -0.4%), 아이폰 매출 폭발적
아이폰 17 매출 호조세에 힘입어 역대 최고 분기 매출 기록했으나, 중국 판매 부진과 소극적 AI 투자 행보에 매물 출회. 전일 장 마감 후 공개된 매출 및 EPS 모두 컨센 상회. 아이폰 매출은 +6.1%YoY 증가했으며, 서비스 부문 매출도 +15.1%YoY로 꾸준한 상승 흐름 지속. 다만 중국 시장에서는 공급 차질 현상에 부정적 실적(매출 -3.6%YoY) 영향 나타났으나, 동사는 아이폰 17 판매 증가와 함께 회복세 진입을 전망. 한편 주요 빅테크들의 AI 투자 행보에도 불구, 동사는 막대한 현금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투입한다는 소식에 장전 주가 상승폭 모두 반납

엑슨모빌 (XOM, -0.3%), 저유가 시대에도 생산 확대 전망
퍼스트솔라 (FSLR, +14.3%), 매출 성장률 역대급
기타 코멘트: COIN(+4.7%), DXCM(-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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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Quant Weekly] Vol 107. 2026 KOSPI 상단 4,500pt로 상향

- 당사는 2026년 KOSPI 밴드 상단을 기존 4,100pt에서 4,500pt로 상향
- 근거는 3가지 ① 높아진, 그리고 높아질 ROE(12MF), ② 풍부한 개인의 대기 매수 자금, ③ 정부 정책 모멘텀 지속
- 리스크 요인은 2가지. ①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사법적 판단, ②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기대 변화 가능성

URL: https://vo.la/RIsXfUD
[백관열 경제/중국] 2026년 연간전망(중국): 불안한 매크로, 탄탄한 마켓

- 경제 전망: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 증시 전망: 이어질 유동성과 정책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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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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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와 통화 정책 불안은 AI-기술주 쏠림 재료]

미 증시는 DOW -0.48%, S&P 500 +0.17%, NASDAQ +0.46%, Russell -0.33%로 혼조세. 아마존(+4.0%)이 호실적 이후 OpenAI와 대규모 공급계약까지 발표하며 대형 기술주 강세 주도. 다우 및 중소형주는 부진했는데, 무역 갈등이 완화되었음에도 제조업 PMI와 연준위원들의 엇갈리는 경기 전망 등이 실물경제 우려 부각. 베센트 장관도 경제의 일정부분은 침체 수준임을 언급하며 금리 인하 주장

11개 섹터 중 아마존을 중심으로 경기소비재(+1.7%)가 가장 아웃퍼폼했으며 IT(+0.4%)는 대규모 AI향 투자 소식 이어지며 모멘텀 지속.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UAE 정부 등의 투자 소식 등장. 반면 소재, 필수소비재, 금융, 산업재, 컴스 등은 부진. S&P500 기업 중 138개 기업만이 상승하며 대형 기술주로의 쏠림 영향

미 국채 금리는 2Y 3.60%(+3.1bp), 10Y 4.11%(+3.3bp)로 엇갈리는 연준위원들의 스탠스 반영. 유가는 WTI 기준 +0.07%, 금은 -0.04%로 보합권 마감

10월 ISM 제조업 PMI는 48.7pt로 컨센(49.5pt)를 하회. 전월(49.1pt) 대비로도 하락하며 8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위치. ISM PMI는 앞선 두 달간 개선세를 보였으나 지속적 성장으로 이어지진 못한 모습. ISM 측은 여전히 경제적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평가. 서베이 응답자들의 경계 심리는 경제 환경 불확실성, 소비 위축, 관세 등에 존재. 고무적인 점은 신규주문이 전월 대비 0.5pt 상승한 49.4pt로 소폭 개선

금일 ISM PMI를 반영한 애틀란타 연은 GDP NOW는 3분기 성장률을 연율 3.9%에서 4.0%로 상향조정. 민간투자 성장률 부문이 4.4%에서 4.6%로 상향 조정된 영향

전일 매파적 의견을 전달한 로건 총재, 해맥 총재와 도비시한 입장인 월러 이사의 의견이 갈린 것에 이어 금일 발언 예정된 연준 인사들도 엇갈리는 모습. 도비시한 쿡 이사와 달리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매파적 의견을 표시했으며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중립적 스탠스를 취함. 대체로 현 노동시장의 리스크와 관세 영향의 기간에 대한 입장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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