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16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UqtxktT
[견조한 어닝시즌 소화 중, 흔들리며 상승하는 증시]
▶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40%, NASDAQ +0.66%, Russell +0.97%로 혼조세. 장 초반 견조한 실적과 전일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을 재료로 상승 출발. 오라클과 AMD, 마이크로소프트 협력 등 AI 투자 관련 호재도 지속적으로 발생. 다만 이후 증시는 하락 전환. 잔존한 미-중 갈등 리스크와 셧다운발 해고의 위법 판결 등이 정치와 경제적 불확실성 요인으로 부담. 더해 마이런 이사의 테일리스크, 중립금리 경계 발언도 경각심을 자극. 가장 비둘기파적 면모를 보였던 마이런 이사가 중립금리 불확실성에 대한 언급을 하자 금리을 자극, 증시도 하방압력 부여. 옵션만기일 임박에 따른 부담도 매물 출회 유도
▶ 섹터별로는 부동산(+1.5%), 유틸리티(+1.3%), 컴스(+1.3%), IT(+0.7%) 등이 강세. 금일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은 ASML(+3.1%), 모건스탠리(+4.7%), BoA(+4.4%), 프로로지스(+6.3%) 등으로 대체로 견조한 실적 발표 후 강세
▶ 미 국채 금리는2Y 3.50%(+1.7bp), 10Y 4.03%(-0.4bp)로 혼조세. 유가는 WTI 기준 -0.73% 하락한 $58.27로 여전히 공급 과잉 우려 반영. 금은 랠리를 지속, +1.56% 상승한 온스당 $4,207로 현재의 지정학적, 경제적 불확실성 반영
▶ OpenAI를 중심으로 한 투자, 인프라 협력, 사용 기업 확대(월마트 등) 등의 AI 이슈단의 서프라이즈 확장 국면. 금일은 오라클의 AI 월드 행사에서 신규 호재 발생. 오라클은AMD 공급 협력에 이어 5개년간 1조달러 지출 계획을 구체화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급망 개선 사업 협력 등 여러 사업적 철학과 로드맵 공개
▶ 금일 마이런 연준 이사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한 새로운 테일 리스크가 발생했음을 언급. 현재의 교착상태가 경제전망에서 새로운 위험을 초래한다는 의견. 더해 과거 도비시한 스탠스를 주장했던 것과 대비 중립 금리에 대한 경계심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비교적 매파적인 발언으로 해석. 마이런 이사는 정확한 중립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며 관세, 이민자, AI 등을 변수로 지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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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어닝시즌 소화 중, 흔들리며 상승하는 증시]
▶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40%, NASDAQ +0.66%, Russell +0.97%로 혼조세. 장 초반 견조한 실적과 전일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을 재료로 상승 출발. 오라클과 AMD, 마이크로소프트 협력 등 AI 투자 관련 호재도 지속적으로 발생. 다만 이후 증시는 하락 전환. 잔존한 미-중 갈등 리스크와 셧다운발 해고의 위법 판결 등이 정치와 경제적 불확실성 요인으로 부담. 더해 마이런 이사의 테일리스크, 중립금리 경계 발언도 경각심을 자극. 가장 비둘기파적 면모를 보였던 마이런 이사가 중립금리 불확실성에 대한 언급을 하자 금리을 자극, 증시도 하방압력 부여. 옵션만기일 임박에 따른 부담도 매물 출회 유도
▶ 섹터별로는 부동산(+1.5%), 유틸리티(+1.3%), 컴스(+1.3%), IT(+0.7%) 등이 강세. 금일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은 ASML(+3.1%), 모건스탠리(+4.7%), BoA(+4.4%), 프로로지스(+6.3%) 등으로 대체로 견조한 실적 발표 후 강세
▶ 미 국채 금리는2Y 3.50%(+1.7bp), 10Y 4.03%(-0.4bp)로 혼조세. 유가는 WTI 기준 -0.73% 하락한 $58.27로 여전히 공급 과잉 우려 반영. 금은 랠리를 지속, +1.56% 상승한 온스당 $4,207로 현재의 지정학적, 경제적 불확실성 반영
▶ OpenAI를 중심으로 한 투자, 인프라 협력, 사용 기업 확대(월마트 등) 등의 AI 이슈단의 서프라이즈 확장 국면. 금일은 오라클의 AI 월드 행사에서 신규 호재 발생. 오라클은AMD 공급 협력에 이어 5개년간 1조달러 지출 계획을 구체화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급망 개선 사업 협력 등 여러 사업적 철학과 로드맵 공개
▶ 금일 마이런 연준 이사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한 새로운 테일 리스크가 발생했음을 언급. 현재의 교착상태가 경제전망에서 새로운 위험을 초래한다는 의견. 더해 과거 도비시한 스탠스를 주장했던 것과 대비 중립 금리에 대한 경계심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비교적 매파적인 발언으로 해석. 마이런 이사는 정확한 중립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며 관세, 이민자, AI 등을 변수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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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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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D OpenAI발 기대감, MS IB 업황 개선 확인]
▶ AMD (AMD, +9.4%), 지속되는 OpenAI 모멘텀
주요 IB의 연이은 TP 상향 확인하며 주가 급등. HSBC는 투자의견 매수, TP $185→$310 상향 조정. 상향 근거는 OpenAI 계약에 따른 성장 잠재력. 구체적으로 '30년까지 AI GPU 부문 매출 상승 가시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 전일 Wolfe Research 역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00 제시한 바 있음. 근거는 OpenAI 계약과 기존 서버 수요 개선 등. 동사의 MTD 수익률은 OpenAI 모멘텀으로 +47.5% 도달. 반면 금일 약보합 마감한 엔비디아의 MTD 수익률은 -3.6%로 대조적
▶ ASML (ASML, +2.7%), 중국 빼고 안도
3FQ25 실적발표. 매출 $7.52B, EPS $5.48로 컨센(매출 $7.52B, EPS $5.42) 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CEO는 ① AI 투자에 따른 사업 기회, ②EUV 기술 개선, ③신규 CTO 임명, ④Mistral AI 파트너십 등을 강조. 그러나 시장이 주목한 중국 매출은 '상당 폭' 감소할 것이라 발언. 그럼에도 주가를 지지한 요인은 기대 이상의 가이던스. FY25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치 유지. FY26 순매출 역시 FY25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것이라 발언
▶ 모건스탠리 (MS, +4.7%), 개선되는 IB 업황
3FQ25 실적발표. 매출 $18.22B, EPS $2.80로 컨센(매출 $16.66B, EPS $2.09) 대폭 상회. 매출은 +18%YoY 성장해 사상 최고치 달성. 이익은 주식 거래 활성화와 M&A/IPO 사업 회복 등에 힘입어, 전년비 +45%YoY 급증. CFO는 내년 중 딜 성사량이 신기록('21년 수준)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 특히 IPO 산업 내 활발한 움직임이 보이고 있음을 강조. 이어 CEO는 자사주 매입이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지속될 것이라 덧붙이며 주가를 견인. 금일 모건스탠리와 함께, 뱅크오브아메리카(+4.4%) 역시 컨센 상회한 매출과 이익 확인하며 주가 강세
▶ 록히드마틴 (LMT, -1.1%), 자사주 매입 제한
▶ 기타 코멘트: UAL(+0.9%), DLTR(+0.4%), BG(+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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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D OpenAI발 기대감, MS IB 업황 개선 확인]
▶ AMD (AMD, +9.4%), 지속되는 OpenAI 모멘텀
주요 IB의 연이은 TP 상향 확인하며 주가 급등. HSBC는 투자의견 매수, TP $185→$310 상향 조정. 상향 근거는 OpenAI 계약에 따른 성장 잠재력. 구체적으로 '30년까지 AI GPU 부문 매출 상승 가시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 전일 Wolfe Research 역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00 제시한 바 있음. 근거는 OpenAI 계약과 기존 서버 수요 개선 등. 동사의 MTD 수익률은 OpenAI 모멘텀으로 +47.5% 도달. 반면 금일 약보합 마감한 엔비디아의 MTD 수익률은 -3.6%로 대조적
▶ ASML (ASML, +2.7%), 중국 빼고 안도
3FQ25 실적발표. 매출 $7.52B, EPS $5.48로 컨센(매출 $7.52B, EPS $5.42) 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CEO는 ① AI 투자에 따른 사업 기회, ②EUV 기술 개선, ③신규 CTO 임명, ④Mistral AI 파트너십 등을 강조. 그러나 시장이 주목한 중국 매출은 '상당 폭' 감소할 것이라 발언. 그럼에도 주가를 지지한 요인은 기대 이상의 가이던스. FY25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치 유지. FY26 순매출 역시 FY25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것이라 발언
▶ 모건스탠리 (MS, +4.7%), 개선되는 IB 업황
3FQ25 실적발표. 매출 $18.22B, EPS $2.80로 컨센(매출 $16.66B, EPS $2.09) 대폭 상회. 매출은 +18%YoY 성장해 사상 최고치 달성. 이익은 주식 거래 활성화와 M&A/IPO 사업 회복 등에 힘입어, 전년비 +45%YoY 급증. CFO는 내년 중 딜 성사량이 신기록('21년 수준)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 특히 IPO 산업 내 활발한 움직임이 보이고 있음을 강조. 이어 CEO는 자사주 매입이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지속될 것이라 덧붙이며 주가를 견인. 금일 모건스탠리와 함께, 뱅크오브아메리카(+4.4%) 역시 컨센 상회한 매출과 이익 확인하며 주가 강세
▶ 록히드마틴 (LMT, -1.1%), 자사주 매입 제한
▶ 기타 코멘트: UAL(+0.9%), DLTR(+0.4%), BG(+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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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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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0.65%, S&P 500 -0.63%, NASDAQ -0.47%, Russell -2.09%로 하락. 장 초반, 연준위원들의 도비시한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증시. 이후 지방 은행들의 신용 리스크 우려가 급속도로 확산되며 하락 전환
▶ 최근 랠리에 대한 펀더멘털 뒷받침이 약한 중소형주가 특히 언더퍼폼. 미 정부의 셧다운과 미-중 갈등이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추가적 시스템 리스크 발생으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는 모습
▶ 다만 IT업종은 금일도 AI 투자 낙관과 TSMC의 견조한 실적이 하방 경직성 부여. 주요 IB들의 AI투자 사이클 낙관도 유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5%), M7(-0.4%) 등 기술주 대체로 벤치마크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2%(-7.3bp), 10Y 3.97%(-5.4bp)로 하락. 연준위원들의 경기에 대한 우려와 인하 기대감 반영하며 하방 압력 부여. 금은 지역은행 리스크와 셧다운, 미중 갈등의 상황을 반영하며 상승세 지속
▶ 최근 JP 모건의 실적발표에서 1.7억달러를 트라이컬러 파산에 따른 손실로 상각.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자동차 담보대출 시장의 신용 리스크를 경고한바 있음. 해당 사태를 바퀴벌레로 비유하며 한 마리를 발견하면 여러 마리가 존재할 가능성 제시
▶ 이어 금일 지방은행들의 부실대출 이슈가 발생하자 산업 전반의 신용 우려로 확장. 최근 발생한 트라이컬러와 퍼스트프랜드 파산에 따른 익스포져가 복잡한 형태로 다수의 신용 리스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
▶ 금일 연설이 있던 마이런과 월러 연준 이사는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선제적 인하를 주장. 마이런 이사의 경우 경제의 충격이 과거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중립금리의 제약 수준도 빠르게 변동하고 있음을 언급. 더해 의도하지 않게 현재의 긴축 수준은 상당히 제약적이라 평가하며 기준금리의 빠른 되돌림이 필요하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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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0.65%, S&P 500 -0.63%, NASDAQ -0.47%, Russell -2.09%로 하락. 장 초반, 연준위원들의 도비시한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증시. 이후 지방 은행들의 신용 리스크 우려가 급속도로 확산되며 하락 전환
▶ 최근 랠리에 대한 펀더멘털 뒷받침이 약한 중소형주가 특히 언더퍼폼. 미 정부의 셧다운과 미-중 갈등이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추가적 시스템 리스크 발생으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는 모습
▶ 다만 IT업종은 금일도 AI 투자 낙관과 TSMC의 견조한 실적이 하방 경직성 부여. 주요 IB들의 AI투자 사이클 낙관도 유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5%), M7(-0.4%) 등 기술주 대체로 벤치마크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2%(-7.3bp), 10Y 3.97%(-5.4bp)로 하락. 연준위원들의 경기에 대한 우려와 인하 기대감 반영하며 하방 압력 부여. 금은 지역은행 리스크와 셧다운, 미중 갈등의 상황을 반영하며 상승세 지속
▶ 최근 JP 모건의 실적발표에서 1.7억달러를 트라이컬러 파산에 따른 손실로 상각.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자동차 담보대출 시장의 신용 리스크를 경고한바 있음. 해당 사태를 바퀴벌레로 비유하며 한 마리를 발견하면 여러 마리가 존재할 가능성 제시
▶ 이어 금일 지방은행들의 부실대출 이슈가 발생하자 산업 전반의 신용 우려로 확장. 최근 발생한 트라이컬러와 퍼스트프랜드 파산에 따른 익스포져가 복잡한 형태로 다수의 신용 리스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
▶ 금일 연설이 있던 마이런과 월러 연준 이사는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선제적 인하를 주장. 마이런 이사의 경우 경제의 충격이 과거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중립금리의 제약 수준도 빠르게 변동하고 있음을 언급. 더해 의도하지 않게 현재의 긴축 수준은 상당히 제약적이라 평가하며 기준금리의 빠른 되돌림이 필요하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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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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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용 바퀴벌레 직면한 JEF, TSM 호실적 발표]
▶ 제프리스 (JEF, -10.6%), 떠오르는 SVB의 악몽
지역은행들의 부실 공포 우려 부각되며 업종 전반 주가 하락. 해당 우려를 촉발한 기업은 자이언스뱅코프(-13.1%), 웨스턴얼라이언스(-10.8%). 자이언스뱅코프의 경우, 상업 및 산업 대출 중 $500B 규모를 손실로 처리. 웨스턴얼라이언스 역시 차용인을 사기혐의로 고소했음을 언급. 번외로 제프리스(-10.6%) 역시 자동차 부품기업 퍼스트브랜즈의 파산으로 대규모 손실에 직면한 상태. 관련해 JP모건 CEO는 "바퀴벌레가 한 마리 보이면 실제로는 더 많은 것"이라 비유. 즉 퍼스트 브랜즈 외에도 여러 리스크 지점이 존재한다는 것
▶ TSMC (TSM, -1.6%), AI 메가트렌드 입증한 실적
3FQ25 실적발표. 매출 $33.10B, EPS $2.92로 컨센(매출 $31.10B, EPS $2.62) 상회. CEO는 AI 메가트렌드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 실질적 AI 수요가 강력한 흐름을 보이는데, 전분기 예상을 넘어서는 수준. 향후 수요 역시 지속적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4FQ24 매출 가이던스는 $32.2B~$33.4B로 제시해 컨센($31.3B) 상회. 일련의 실적발표에 BoA 비롯한 주요 IB는, AI 메가트렌드 속 TSMC의 독보적 입지에 주목. 다만 중국 리스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TSMC 주가는 호실적에 힘입어 개장 전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
▶ 오라클 (ORCL, +3.1%), 강력한 마진 창출 기대감
Financial Analyst Day에서 낙관적 마진 가이던스 제시되자 주가 강세. CEO 발언에 따르면, AI 인프라 프로젝트가 30%~40%에 달하는 마진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앞서 동사는 내부 문건을 통해, 높은 서버 임대료로 제한적인 마진 창출력이 부각됨. 즉 사업 성장률은 강력하나, 수익성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실망감을 촉발. 이 가운데 언급된 CEO의 AI 데이터센터 마진 개선 전망은 시장 우려를 잠재우는 요인
▶ 세일즈포스 (CRM, +4.0%),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 기타 코멘트: MU(+5.5%), UAL(-5.6%), JBHT(+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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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용 바퀴벌레 직면한 JEF, TSM 호실적 발표]
▶ 제프리스 (JEF, -10.6%), 떠오르는 SVB의 악몽
지역은행들의 부실 공포 우려 부각되며 업종 전반 주가 하락. 해당 우려를 촉발한 기업은 자이언스뱅코프(-13.1%), 웨스턴얼라이언스(-10.8%). 자이언스뱅코프의 경우, 상업 및 산업 대출 중 $500B 규모를 손실로 처리. 웨스턴얼라이언스 역시 차용인을 사기혐의로 고소했음을 언급. 번외로 제프리스(-10.6%) 역시 자동차 부품기업 퍼스트브랜즈의 파산으로 대규모 손실에 직면한 상태. 관련해 JP모건 CEO는 "바퀴벌레가 한 마리 보이면 실제로는 더 많은 것"이라 비유. 즉 퍼스트 브랜즈 외에도 여러 리스크 지점이 존재한다는 것
▶ TSMC (TSM, -1.6%), AI 메가트렌드 입증한 실적
3FQ25 실적발표. 매출 $33.10B, EPS $2.92로 컨센(매출 $31.10B, EPS $2.62) 상회. CEO는 AI 메가트렌드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 실질적 AI 수요가 강력한 흐름을 보이는데, 전분기 예상을 넘어서는 수준. 향후 수요 역시 지속적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4FQ24 매출 가이던스는 $32.2B~$33.4B로 제시해 컨센($31.3B) 상회. 일련의 실적발표에 BoA 비롯한 주요 IB는, AI 메가트렌드 속 TSMC의 독보적 입지에 주목. 다만 중국 리스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TSMC 주가는 호실적에 힘입어 개장 전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
▶ 오라클 (ORCL, +3.1%), 강력한 마진 창출 기대감
Financial Analyst Day에서 낙관적 마진 가이던스 제시되자 주가 강세. CEO 발언에 따르면, AI 인프라 프로젝트가 30%~40%에 달하는 마진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앞서 동사는 내부 문건을 통해, 높은 서버 임대료로 제한적인 마진 창출력이 부각됨. 즉 사업 성장률은 강력하나, 수익성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실망감을 촉발. 이 가운데 언급된 CEO의 AI 데이터센터 마진 개선 전망은 시장 우려를 잠재우는 요인
▶ 세일즈포스 (CRM, +4.0%),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 기타 코멘트: MU(+5.5%), UAL(-5.6%), JBHT(+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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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Quant Weekly] Vol 105. 연료 점검, 민간 레버리지에 주목
- 당사의 2026년 뷰는 버블의 확대. 버블의 조건 중 유동성 확대가 가속화 될 것으로 평가
- 이미 시장은 금융시장 레버리지 우려 중. 9월 미국의 Margin Debt이 가속하며 위험 레벨까지 올라섬. 그러나 과거 버블과 비교하면 아직 낮은 수준
- 당사는 충분히 디레버리징 한 민간의 레버리지 확대 전환 기대. 양극화 된 경제 상황에서, 레버리지 확대는 AI 투자를 중심으로 나타날 것
URL: https://vo.la/P8M76rO
- 당사의 2026년 뷰는 버블의 확대. 버블의 조건 중 유동성 확대가 가속화 될 것으로 평가
- 이미 시장은 금융시장 레버리지 우려 중. 9월 미국의 Margin Debt이 가속하며 위험 레벨까지 올라섬. 그러나 과거 버블과 비교하면 아직 낮은 수준
- 당사는 충분히 디레버리징 한 민간의 레버리지 확대 전환 기대. 양극화 된 경제 상황에서, 레버리지 확대는 AI 투자를 중심으로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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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리스크 우려 완화, 시작은 좋은 어닝시즌]
▶ 미 증시는 DOW +0.52%, S&P 500 +0.53%, NASDAQ +0.52%, Russell -0.60%로 대형주 중심 강세. 전일 증시를 압박했던 지방은행의 신용 리스크와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에 성공. 트럼프 정부의 헤셋 경제 고문과 주요 신용평가사들은 금번 부실대출 사태가 시스템 위기까지는 아니라 평가. 옵션만기일을 맞아 변동성 확대된 가운데 나스닥은 저점 대비 +1.3%가량 상승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2%), 금융(+0.8%), 에너지(+0.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유틸리티(-0.4%) 산업재(+0.1%), IT(+0.4%)는 언더퍼폼하며 주도주 강세보다 확산 또는 실적 증명이 완료된 업종 중심으로 강세. IT업종의 경우 오라클(-6.9%)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 오라클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제시한 로드맵('30년까지 인프라 매출 1,660억달러)이 비현실적이라는 평가. 현재 엔비디아가 '25년 연간에 2000억달러 매출을 시도 중
▶ 미 국채 금리는2Y 3.46%(+3.3bp), 10Y 4.01%(+3.4bp)로 상승. 은행권의 신용리스크가 완화됨에 따라 전일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 유가는 WTI 기준 +0.14% 상승한 $57.54 기록했으며 금도 -1.73% 하락한 온스당 $4,251.8로 매물 출회
▶ 금주 미-중 무역회담을 앞둔 가운데 양측에서 완화적 시그널 포착. 베센트 장관은 17일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 이후 회동 계획을 확정. 중국 언론 역시 진전 사항과 정부의 협상 의지를 보도. 베센트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상황이 진정되었다 평가. 트럼프 대통령도 방송을 통해 APEC 정상회담 정상 진행과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 표시
▶ 10/17까지 S&P500기업 중12%가 3분기 실적을 발표. 이중 86%가 컨센을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이는 5년 평균(78%)과 10년 평균(75%)보다 높은 수치. 2분기 동기간에는 83% 기업이 호실적을 발표. FactSet에 따르면 아직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의 예상실적까지 고려한 3분기 실적 성장률은 8.5%. 동기간(S&P500 기업의 12%가 발표) 2분기 어닝시즌은 5.6%의 EPS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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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리스크 우려 완화, 시작은 좋은 어닝시즌]
▶ 미 증시는 DOW +0.52%, S&P 500 +0.53%, NASDAQ +0.52%, Russell -0.60%로 대형주 중심 강세. 전일 증시를 압박했던 지방은행의 신용 리스크와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에 성공. 트럼프 정부의 헤셋 경제 고문과 주요 신용평가사들은 금번 부실대출 사태가 시스템 위기까지는 아니라 평가. 옵션만기일을 맞아 변동성 확대된 가운데 나스닥은 저점 대비 +1.3%가량 상승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2%), 금융(+0.8%), 에너지(+0.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유틸리티(-0.4%) 산업재(+0.1%), IT(+0.4%)는 언더퍼폼하며 주도주 강세보다 확산 또는 실적 증명이 완료된 업종 중심으로 강세. IT업종의 경우 오라클(-6.9%)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 오라클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제시한 로드맵('30년까지 인프라 매출 1,660억달러)이 비현실적이라는 평가. 현재 엔비디아가 '25년 연간에 2000억달러 매출을 시도 중
▶ 미 국채 금리는2Y 3.46%(+3.3bp), 10Y 4.01%(+3.4bp)로 상승. 은행권의 신용리스크가 완화됨에 따라 전일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 유가는 WTI 기준 +0.14% 상승한 $57.54 기록했으며 금도 -1.73% 하락한 온스당 $4,251.8로 매물 출회
▶ 금주 미-중 무역회담을 앞둔 가운데 양측에서 완화적 시그널 포착. 베센트 장관은 17일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 이후 회동 계획을 확정. 중국 언론 역시 진전 사항과 정부의 협상 의지를 보도. 베센트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상황이 진정되었다 평가. 트럼프 대통령도 방송을 통해 APEC 정상회담 정상 진행과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 표시
▶ 10/17까지 S&P500기업 중12%가 3분기 실적을 발표. 이중 86%가 컨센을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이는 5년 평균(78%)과 10년 평균(75%)보다 높은 수치. 2분기 동기간에는 83% 기업이 호실적을 발표. FactSet에 따르면 아직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의 예상실적까지 고려한 3분기 실적 성장률은 8.5%. 동기간(S&P500 기업의 12%가 발표) 2분기 어닝시즌은 5.6%의 EPS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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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0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3QkZaZZ
[특징주: 지역은행발 우려감 해소, AXP 신규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
▶ 피프스 서드 뱅크 (FITB, +1.3%), 완화된 지역은행발 우려감
전일 SVB 사태 연상시키며 매도 촉발했던 지역은행주는 이날 견조한 실적 영향에 우려감 완화. 대출 사기건 제기했던 피프스 서드 뱅크는 매출 $2.31B, EPS $0.91로 컨센 상회한 견조한 실적 발표. Tricolor 파산 관련 손실이 $178M 기록했으나, WM 및 모기지 관련 수수료 매출은 각각 +11%YoY, +16%YoY 증가. 더해 3분기 대손충당금은 $197M로 컨센($239M) 대비 낮은 수준 제시되며 우려감 완화. Truist도 WM 및 이자 수익이 크게 확대됐으며, 대손충당금은 $436M로 시장 컨센($484M)을 하회. 주요 미국계 IB들도 이번 사태에 대해 시스템적 문제라기보다는 개별적 이슈가 크게 작용했다며 시장 우려를 일축. Baird도 이번 지역은행발 매도에 따른 시총 $1B 감소는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사기성 대출 손실은 고유한 상황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적. 낙관적 IB들 분석에 힘입어 제프리스(+5.4%), 자이언스뱅코프(+5.8%) 등 지역은행주 전반 상승세 전환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7.3%),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적
견조한 실적과 함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18.43B, EPS $4.14로 컨센 상회. 플래티넘 카드 리뉴얼로 신용카드 및 기타 상품 거래량은 $421B 기록했으며, 매출 증가율은 +11%YoY 달성. CEO는 업데이트된 이번 카드 출시로 미국 플래티넘 신규 계좌 개설 건수는 이전 대비 2배 증가했다고 언급. 더해 현재 시장에서 신용 우려가 많으나 자사 신용은 완벽하다며, 이번 신규 카드 슈요에 따른 시그널이 역대 가장 강력한 시작점임을 피력. 한편 동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치를 기존 8~10%→9~10%로 상향 조정
▶ 오라클 (ORCL, -6.9%), 장기 목표 달성 의구심
▶ 마이크론 (MU, -0.1%), 중국 사업 철수 발표
▶ 기타 코멘트: LLY(-2.0%), AAPL(+2.0%), NEM(-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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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지역은행발 우려감 해소, AXP 신규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
▶ 피프스 서드 뱅크 (FITB, +1.3%), 완화된 지역은행발 우려감
전일 SVB 사태 연상시키며 매도 촉발했던 지역은행주는 이날 견조한 실적 영향에 우려감 완화. 대출 사기건 제기했던 피프스 서드 뱅크는 매출 $2.31B, EPS $0.91로 컨센 상회한 견조한 실적 발표. Tricolor 파산 관련 손실이 $178M 기록했으나, WM 및 모기지 관련 수수료 매출은 각각 +11%YoY, +16%YoY 증가. 더해 3분기 대손충당금은 $197M로 컨센($239M) 대비 낮은 수준 제시되며 우려감 완화. Truist도 WM 및 이자 수익이 크게 확대됐으며, 대손충당금은 $436M로 시장 컨센($484M)을 하회. 주요 미국계 IB들도 이번 사태에 대해 시스템적 문제라기보다는 개별적 이슈가 크게 작용했다며 시장 우려를 일축. Baird도 이번 지역은행발 매도에 따른 시총 $1B 감소는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사기성 대출 손실은 고유한 상황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적. 낙관적 IB들 분석에 힘입어 제프리스(+5.4%), 자이언스뱅코프(+5.8%) 등 지역은행주 전반 상승세 전환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7.3%),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적
견조한 실적과 함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18.43B, EPS $4.14로 컨센 상회. 플래티넘 카드 리뉴얼로 신용카드 및 기타 상품 거래량은 $421B 기록했으며, 매출 증가율은 +11%YoY 달성. CEO는 업데이트된 이번 카드 출시로 미국 플래티넘 신규 계좌 개설 건수는 이전 대비 2배 증가했다고 언급. 더해 현재 시장에서 신용 우려가 많으나 자사 신용은 완벽하다며, 이번 신규 카드 슈요에 따른 시그널이 역대 가장 강력한 시작점임을 피력. 한편 동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치를 기존 8~10%→9~10%로 상향 조정
▶ 오라클 (ORCL, -6.9%), 장기 목표 달성 의구심
▶ 마이크론 (MU, -0.1%), 중국 사업 철수 발표
▶ 기타 코멘트: LLY(-2.0%), AAPL(+2.0%), NEM(-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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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08: 연이은 파산 리스크, 노이즈 혹은 균열의 시작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몽골 국부펀드, 데이터센터 개발 유치 추진
- 싱가포르 국부펀드, 니오에 소속 제기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의 국내 투자 확대 행보
- 영국, 투자 유치를 위해 Sterling 20 클럽 출범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연이은 파산 리스크, 노이즈 혹은 균열의 시작'입니다.
기업들의 차입이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되고, 투자자들이 강한 수익을 얻는 가운데 두 건의 파산 이슈가 발발했습니다. 트리컬러와 퍼스트 브랜즈의 파산을 두고, 제이미 다이먼은 바퀴벌레를 상기했습니다. 대개 바퀴벌레 한 마리를 보면, 그 뒤에 더 많은 개체가 존재합니다. 일련의 상황이 신용시장 균열의 시작일지, 혹은 단발성 악재에 불과할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금 가격 고공행진에 혼란스러운 월스트리트'입니다.
금값이 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하락 우려 속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월스트리트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회의적이던 투자은행들도 수요 급증과 시장 흐름에 밀려 금 가격이 내년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일련의 상승세가 유동성과 심리에 의존해, 불안정한 '반쯤 합리적인 랠리'라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IpTZoSo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몽골 국부펀드, 데이터센터 개발 유치 추진
- 싱가포르 국부펀드, 니오에 소속 제기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의 국내 투자 확대 행보
- 영국, 투자 유치를 위해 Sterling 20 클럽 출범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연이은 파산 리스크, 노이즈 혹은 균열의 시작'입니다.
기업들의 차입이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되고, 투자자들이 강한 수익을 얻는 가운데 두 건의 파산 이슈가 발발했습니다. 트리컬러와 퍼스트 브랜즈의 파산을 두고, 제이미 다이먼은 바퀴벌레를 상기했습니다. 대개 바퀴벌레 한 마리를 보면, 그 뒤에 더 많은 개체가 존재합니다. 일련의 상황이 신용시장 균열의 시작일지, 혹은 단발성 악재에 불과할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금 가격 고공행진에 혼란스러운 월스트리트'입니다.
금값이 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하락 우려 속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월스트리트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회의적이던 투자은행들도 수요 급증과 시장 흐름에 밀려 금 가격이 내년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일련의 상승세가 유동성과 심리에 의존해, 불안정한 '반쯤 합리적인 랠리'라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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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열 경제/중국] 중국 3Q25 GDP, 5%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 중국 3Q5 GDP 성장률은 +4.8%YoY 기록
- 1~3분기 누적 기준 +5.2%YoY로 정부 목표 달성 가능성 확대
- 현 시점에서 5%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내수 기여도 회복
URL: https://vo.la/OswJZtE
- 중국 3Q5 GDP 성장률은 +4.8%YoY 기록
- 1~3분기 누적 기준 +5.2%YoY로 정부 목표 달성 가능성 확대
- 현 시점에서 5%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내수 기여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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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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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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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시도하는 트럼프 행정부, 호주와의 공급망 다변화 전략]
▶ 미 증시는 DOW +1.12%, S&P 500 +1.07%, NASDAQ +1.37%, Russell +1.95%로 상승 마감. 무역, 셧다운,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한 시장 진정 재료의 등장.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조절하려는 모습에 시장은 안도. 또한 견조한 어닝시즌 지속되는 가운데 애플(+3.9%)의 아이폰 판매량 호조도 어닝 기반 센티멘트를 강화시키는 요인
▶ 11개 섹터 중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1%)를 제외 대체로 견조. 컴스(+1.5%), 소재(+1.2%), 산업재(+1.2%)가 아웃퍼폼. M7은 애플(3.9%)이 강세를 주도. 아이폰 17의 초기 판매랑이 기대치를 상회하고있다는 점 주목. 더해 셧다운 종료 이후 급격한 소비심리 회복을 기대하는 움직임
▶ 미 국채 금리는2Y 3.46%(-0.2bp), 10Y 3.98%(-2.9bp)로 약보합. 셧다운으로 경기지표 발표가 지연되었음에도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엔 영향이 없을 것이란 주요 IB들의 평가 반영. 모건스탠리는 데이터가 없더라도 연준이 그간 지나치게 제약적이었음을 보이기엔 충분함을 강조
▶ 금일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은 셧다운, 무역, 지역은행 스트레스 등의 우려를 진정시키는 발언. 시스템 리스크를 경계한 시장도 이에 환호. 케싯 해싯 국가경제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셧다운이 이번주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상원 내부에서 매일 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도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의 움직임으로 이번 주 사태가 급속히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주말 간 대/소형 은행 CEO들을 만났으나 비정상적 스트레스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음을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 대규모 희토류 투자 협정에 서명.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해 향후 6개월간 30억달러 이상을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 알바니즈 총리는 85억달러 규모의 사업 파이프라인이며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 프로젝트와 일본 등을 포함한 개발 사업까지 연결될 것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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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시도하는 트럼프 행정부, 호주와의 공급망 다변화 전략]
▶ 미 증시는 DOW +1.12%, S&P 500 +1.07%, NASDAQ +1.37%, Russell +1.95%로 상승 마감. 무역, 셧다운,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한 시장 진정 재료의 등장.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조절하려는 모습에 시장은 안도. 또한 견조한 어닝시즌 지속되는 가운데 애플(+3.9%)의 아이폰 판매량 호조도 어닝 기반 센티멘트를 강화시키는 요인
▶ 11개 섹터 중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1%)를 제외 대체로 견조. 컴스(+1.5%), 소재(+1.2%), 산업재(+1.2%)가 아웃퍼폼. M7은 애플(3.9%)이 강세를 주도. 아이폰 17의 초기 판매랑이 기대치를 상회하고있다는 점 주목. 더해 셧다운 종료 이후 급격한 소비심리 회복을 기대하는 움직임
▶ 미 국채 금리는2Y 3.46%(-0.2bp), 10Y 3.98%(-2.9bp)로 약보합. 셧다운으로 경기지표 발표가 지연되었음에도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엔 영향이 없을 것이란 주요 IB들의 평가 반영. 모건스탠리는 데이터가 없더라도 연준이 그간 지나치게 제약적이었음을 보이기엔 충분함을 강조
▶ 금일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은 셧다운, 무역, 지역은행 스트레스 등의 우려를 진정시키는 발언. 시스템 리스크를 경계한 시장도 이에 환호. 케싯 해싯 국가경제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셧다운이 이번주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상원 내부에서 매일 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도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의 움직임으로 이번 주 사태가 급속히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주말 간 대/소형 은행 CEO들을 만났으나 비정상적 스트레스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음을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 대규모 희토류 투자 협정에 서명.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해 향후 6개월간 30억달러 이상을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 알바니즈 총리는 85억달러 규모의 사업 파이프라인이며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 프로젝트와 일본 등을 포함한 개발 사업까지 연결될 것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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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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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아이폰 수요 회복, BABA의 GPU 독립 시도]
▶ 애플 (AAPL, +3.9%), 아이폰 수요 회복
주요 IB의 투자의견 상향 확인하며 주가 강세. 공통적인 의견은 아이폰 수요 회복과 향후 출하량 개선 전망. Loop Capital의 경우 '27년까지 아이폰 출하량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보류→매수, TP $226→$315 상향 조정. Evercore ISI는 애플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추가하기도. 시장 낙관을 형성한 요인 중 핵심은 중국 판매량 개선. 최근 중국 주요 언론사는 아이폰 판매 호황을 보도 중. 관련해 Counterpoint는 중국 소비자들의 아이폰 17 기본 모델 선호 현상을 언급하기도. 번외로, 미국은 통신사 보조금에 따른 수요 강세 확인 중
▶ 알리바바 (BABA, +3.8%), 성공적인 탈-엔비디아
엔비디아 GPU 사용량 절감 소식에 따른 주가 강세. 보고에 따르면, 동사의 컴퓨팅 풀링 솔루션 'Aegaeon'은 엔비디아 GPU 사용량을 82% 절감할 수 있음. (*H20 기준 1192개→213개). 풀링이란 GPU를 통합하여, 하나의 GPU가 여러 모델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 번외로 주목된 사안은 캐시우드의 알리바바 지분 확대. 현재 Ark Investment는 알리바바, 바이두를 비롯한 중국 기술업체들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 클리블랜드-클리프스 (CLF, +21.5%), 희토류 아웃퍼폼
미국-호주 간 희토류 핵심광물 협정 체결되며 관련주 주목. 금번 협정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를 견제하기 위한 방안. 이 가운데 William Blair는 희토류 수요 강세를 근거로 주요 기업 Outperform 의견 제시. 아메리칸리소스(+18.3%), 유나이티드스테이츠안티모니(+20.0%) 등 주가 급등. 번외로 실적발표 진행한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희토류 채굴 사업에 재차 집중할 계획임을 언급하며 주가 강세
▶ 엘프뷰티 (ELF, -6.9%), 로드 실적 실망감
▶ 기타 코멘트: AMZN(+1.6%), ORCL(-4.9%), WA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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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아이폰 수요 회복, BABA의 GPU 독립 시도]
▶ 애플 (AAPL, +3.9%), 아이폰 수요 회복
주요 IB의 투자의견 상향 확인하며 주가 강세. 공통적인 의견은 아이폰 수요 회복과 향후 출하량 개선 전망. Loop Capital의 경우 '27년까지 아이폰 출하량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보류→매수, TP $226→$315 상향 조정. Evercore ISI는 애플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추가하기도. 시장 낙관을 형성한 요인 중 핵심은 중국 판매량 개선. 최근 중국 주요 언론사는 아이폰 판매 호황을 보도 중. 관련해 Counterpoint는 중국 소비자들의 아이폰 17 기본 모델 선호 현상을 언급하기도. 번외로, 미국은 통신사 보조금에 따른 수요 강세 확인 중
▶ 알리바바 (BABA, +3.8%), 성공적인 탈-엔비디아
엔비디아 GPU 사용량 절감 소식에 따른 주가 강세. 보고에 따르면, 동사의 컴퓨팅 풀링 솔루션 'Aegaeon'은 엔비디아 GPU 사용량을 82% 절감할 수 있음. (*H20 기준 1192개→213개). 풀링이란 GPU를 통합하여, 하나의 GPU가 여러 모델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 번외로 주목된 사안은 캐시우드의 알리바바 지분 확대. 현재 Ark Investment는 알리바바, 바이두를 비롯한 중국 기술업체들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 클리블랜드-클리프스 (CLF, +21.5%), 희토류 아웃퍼폼
미국-호주 간 희토류 핵심광물 협정 체결되며 관련주 주목. 금번 협정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를 견제하기 위한 방안. 이 가운데 William Blair는 희토류 수요 강세를 근거로 주요 기업 Outperform 의견 제시. 아메리칸리소스(+18.3%), 유나이티드스테이츠안티모니(+20.0%) 등 주가 급등. 번외로 실적발표 진행한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희토류 채굴 사업에 재차 집중할 계획임을 언급하며 주가 강세
▶ 엘프뷰티 (ELF, -6.9%), 로드 실적 실망감
▶ 기타 코멘트: AMZN(+1.6%), ORCL(-4.9%), WA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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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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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ZsBDvjC
[앞에서 끌어주는 실적과 뒤에서 끌어주는 트럼프]
▶ 미 증시는 DOW +0.47%, S&P 500 +0.00%, NASDAQ -0.16%, Russell -0.49%로 혼조세. 무역, 정치, 신용을 둘러싼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고조된 상황. 시장의 센티멘트는 약화된 상황이나 불확실성 속 AI 주도주 중심의 모멘텀과 실적 호조에 따른 개별 종목이 시장을 이끄는 모습. CNN공포탐욕 지수는 10/10부터 공포 구간 진입. 쏠림, 안전자산 선호, 포지션 등에서 시장에 대한 공포 심리 반영
▶ 금일은 코카콜라(+4.1%), 3M(+7.7%) 등 주요 다우 종목들과 다나허(+6.0%), GE(+13%), GM(+14.9%)과 같은 대형 소재 및 제조업 기업들의 호실적이 발표. 나스닥 대비 다우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했으며 대형 기술주보다 중형주 중심으로 견조.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1.3%), 산업재(+0.9%) 헬스케어(+0.2%)를 제외한 8개 섹터 하락 마감. 유틸리티(-1.0%), 컴스(-0.9%), 소재(-0.7%) 등 부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한 넷플릭스(-6%), 텍사스인스트루먼트(-8%)는 애프터마켓에서 급락 중
▶ 미 국채 금리는2Y 3.46%(-0.0bp), 10Y 3.96%(-1.7bp)로 약보합. 유가는 WTI 기준 -0.4% 하락. 금은 -5.3% 급락한 온스당 $4,125.22 기록. 최근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던 탓에 낙폭 확대. 은 역시도 -8~9% 가량 하락
▶ 금일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대중 협상 기대감과 압박을 동시에 부여. 시진핑 주석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으며 회담이 매우 성공적일 것이라 전망함과 동시에 상황에 따라 여전히 APEC 회담이 취소될 가능성을 시사. 증시의 움직임도 트럼프의 연설 내용이 진행되며 변동성 출현. 셧다운 발생에 따른 경기 데이터 발표 지연과 연준 위원들의 블랙아웃기간 돌입에 따라 그 외 내러티브와 실적에 대한 민감도 높아지는 모습
▶ 3분기 어닝 시즌 본격 시작. 금일 대형 산업재, 경기소비재, 소재 기업들을 시작으로 금주 90개의 S&P500 기업의 실적발표가 예정. 당사는 금번 어닝시즌도 AI발 낙관 유지. AI 투자 및 활용의 열기가 최근 이슈단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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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끌어주는 실적과 뒤에서 끌어주는 트럼프]
▶ 미 증시는 DOW +0.47%, S&P 500 +0.00%, NASDAQ -0.16%, Russell -0.49%로 혼조세. 무역, 정치, 신용을 둘러싼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고조된 상황. 시장의 센티멘트는 약화된 상황이나 불확실성 속 AI 주도주 중심의 모멘텀과 실적 호조에 따른 개별 종목이 시장을 이끄는 모습. CNN공포탐욕 지수는 10/10부터 공포 구간 진입. 쏠림, 안전자산 선호, 포지션 등에서 시장에 대한 공포 심리 반영
▶ 금일은 코카콜라(+4.1%), 3M(+7.7%) 등 주요 다우 종목들과 다나허(+6.0%), GE(+13%), GM(+14.9%)과 같은 대형 소재 및 제조업 기업들의 호실적이 발표. 나스닥 대비 다우가 상대적 강세를 기록했으며 대형 기술주보다 중형주 중심으로 견조. 11개 섹터 중 경기소비재(+1.3%), 산업재(+0.9%) 헬스케어(+0.2%)를 제외한 8개 섹터 하락 마감. 유틸리티(-1.0%), 컴스(-0.9%), 소재(-0.7%) 등 부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한 넷플릭스(-6%), 텍사스인스트루먼트(-8%)는 애프터마켓에서 급락 중
▶ 미 국채 금리는2Y 3.46%(-0.0bp), 10Y 3.96%(-1.7bp)로 약보합. 유가는 WTI 기준 -0.4% 하락. 금은 -5.3% 급락한 온스당 $4,125.22 기록. 최근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던 탓에 낙폭 확대. 은 역시도 -8~9% 가량 하락
▶ 금일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대중 협상 기대감과 압박을 동시에 부여. 시진핑 주석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으며 회담이 매우 성공적일 것이라 전망함과 동시에 상황에 따라 여전히 APEC 회담이 취소될 가능성을 시사. 증시의 움직임도 트럼프의 연설 내용이 진행되며 변동성 출현. 셧다운 발생에 따른 경기 데이터 발표 지연과 연준 위원들의 블랙아웃기간 돌입에 따라 그 외 내러티브와 실적에 대한 민감도 높아지는 모습
▶ 3분기 어닝 시즌 본격 시작. 금일 대형 산업재, 경기소비재, 소재 기업들을 시작으로 금주 90개의 S&P500 기업의 실적발표가 예정. 당사는 금번 어닝시즌도 AI발 낙관 유지. AI 투자 및 활용의 열기가 최근 이슈단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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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2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ZsBDvjC
[특징주: 5년만의 GM 주가 랠리, NFLX 세무 분쟁에 실적 악영향]
▶ 제너럴모터스 (GM, +14.9%), 5년만의 주가 랠리
실적 서프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48.59M, EPS $2.8로 컨센 상회. 당국의 배출가스 규제 완화 조치로 고마진 가솔린 SUV와 트럭 판매가 증가한 점이 호실적 견인. 특히 관세 지출이 기존 예상치 대비 낮은 $4.5B로 제시되며 연간 EPS 전망치 $8.25~$10→$9.75~$10.5로 상향 조정. 다만 CEO는 전기차 도입률이 계획보다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소비자 수요에 맞춰 생산 규모를 조절할 것임을 언급. 현재 생산 중인 EV 중 약 40%가 기여 이익 기준 흑자 상태라며, 사업 수익성 확보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임을 전망
▶ 넷플릭스 (NFLX, +0.2%, 마감 후 -6%대 하락), 세무 지출 타격
세금 관련 지출 증가에 부진한 실적 발표하자 마감 후 주가 속락. 3FQ25 매출은 $11.51B, EPS $5.87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하회. 매출 증가율은 회원수 증가, 광고 수익 확대에 힘입어 +17%YoY 기록. 다만 '22년부터 진행된 브라질 당국과의 세금 분쟁으로 $619M 규모 지출이 실적에 반영, 3분기 영업이익률이 기존 전망치(31.5%) 대비 낮은 28% 기록. CFO는 관련 비용이 없었다면 3FQ 영업이익률이 컨센을 초과했을 것이라며 우려 일축했으나 센티 회복에 역부족. 제시된 FY25 매출 가이던스는 $45.1B로 컨센($45.03B) 소폭 상회
▶ 3M (MMM, +7.7%), 턴어라운드 계획 성공적
▶ 코카콜라 (KO, +4.7%), 음료 수요 회복세
▶ 기타 코멘트: GDX(-9.4%), LMT(-3.2%), PM(-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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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5년만의 GM 주가 랠리, NFLX 세무 분쟁에 실적 악영향]
▶ 제너럴모터스 (GM, +14.9%), 5년만의 주가 랠리
실적 서프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48.59M, EPS $2.8로 컨센 상회. 당국의 배출가스 규제 완화 조치로 고마진 가솔린 SUV와 트럭 판매가 증가한 점이 호실적 견인. 특히 관세 지출이 기존 예상치 대비 낮은 $4.5B로 제시되며 연간 EPS 전망치 $8.25~$10→$9.75~$10.5로 상향 조정. 다만 CEO는 전기차 도입률이 계획보다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소비자 수요에 맞춰 생산 규모를 조절할 것임을 언급. 현재 생산 중인 EV 중 약 40%가 기여 이익 기준 흑자 상태라며, 사업 수익성 확보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임을 전망
▶ 넷플릭스 (NFLX, +0.2%, 마감 후 -6%대 하락), 세무 지출 타격
세금 관련 지출 증가에 부진한 실적 발표하자 마감 후 주가 속락. 3FQ25 매출은 $11.51B, EPS $5.87로 컨센 대비 매출 부합, EPS 하회. 매출 증가율은 회원수 증가, 광고 수익 확대에 힘입어 +17%YoY 기록. 다만 '22년부터 진행된 브라질 당국과의 세금 분쟁으로 $619M 규모 지출이 실적에 반영, 3분기 영업이익률이 기존 전망치(31.5%) 대비 낮은 28% 기록. CFO는 관련 비용이 없었다면 3FQ 영업이익률이 컨센을 초과했을 것이라며 우려 일축했으나 센티 회복에 역부족. 제시된 FY25 매출 가이던스는 $45.1B로 컨센($45.03B) 소폭 상회
▶ 3M (MMM, +7.7%), 턴어라운드 계획 성공적
▶ 코카콜라 (KO, +4.7%), 음료 수요 회복세
▶ 기타 코멘트: GDX(-9.4%), LMT(-3.2%), PM(-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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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Today Chart: AI 투자의 명분과 과열 시작의 힌트
▶️3Q 어닝시즌, 관전 포인트는 기업들의 AI 투자와 활용 의지
- 1,2분기 어닝 시즌은 시작 전까지 성장에 대한 비관론이 높았음. 대내외 불확실성은 물론 시장을 지탱하던 빅테크들의 AI 투자 철회 소식까지 발생했기 때문
- 반전의 열쇠는 AI. 그간 IT에 치중되었던 AI 열기가 섹터 전반으로 확산. 더해 액센츄어, IBM 등 AI활용의 선행지표인 IT 컨설팅 기업도 매출 호조와 AI 인력 대폭 확충
▶️마이크로소프트 5GW 데이터센터 인수, 기업들의 AI 활용, 과열의 시작일까
- 금번 어닝시즌도 AI발 낙관 유지. AI 투자 및 활용의 열기가 최근 이슈단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
-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10/15, 5GW급 데이터센터 기업을 400억달러에 인수. 건설 계획이 아닌 자본을 통한 인프라 확충 경쟁의 시작을 알림
- 더해 앞서 실적을 발표한 JP모건, GS는 수년간에 걸친 AI 적용 계획 발표. 골드만삭스는 One GS 3.0 전략을 공개하며 AI 활용한 사업 전반 재편 계획 의지 표명
- 당사는 2026년 전망 ‘Curious Trending’에서 AI 버블의 시작점을 기술 활용과 인프라 투자의 경쟁 과열로 언급. 당사 예상보다 1~2분기 가량 이른 시점에 관련 이슈들이 대거 발생함에 따라, 경계심과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
URL: https://vo.la/PsMsYre
▶️3Q 어닝시즌, 관전 포인트는 기업들의 AI 투자와 활용 의지
- 1,2분기 어닝 시즌은 시작 전까지 성장에 대한 비관론이 높았음. 대내외 불확실성은 물론 시장을 지탱하던 빅테크들의 AI 투자 철회 소식까지 발생했기 때문
- 반전의 열쇠는 AI. 그간 IT에 치중되었던 AI 열기가 섹터 전반으로 확산. 더해 액센츄어, IBM 등 AI활용의 선행지표인 IT 컨설팅 기업도 매출 호조와 AI 인력 대폭 확충
▶️마이크로소프트 5GW 데이터센터 인수, 기업들의 AI 활용, 과열의 시작일까
- 금번 어닝시즌도 AI발 낙관 유지. AI 투자 및 활용의 열기가 최근 이슈단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
-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10/15, 5GW급 데이터센터 기업을 400억달러에 인수. 건설 계획이 아닌 자본을 통한 인프라 확충 경쟁의 시작을 알림
- 더해 앞서 실적을 발표한 JP모건, GS는 수년간에 걸친 AI 적용 계획 발표. 골드만삭스는 One GS 3.0 전략을 공개하며 AI 활용한 사업 전반 재편 계획 의지 표명
- 당사는 2026년 전망 ‘Curious Trending’에서 AI 버블의 시작점을 기술 활용과 인프라 투자의 경쟁 과열로 언급. 당사 예상보다 1~2분기 가량 이른 시점에 관련 이슈들이 대거 발생함에 따라, 경계심과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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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금(Gold), 가격 급락의 원인들과 향후 방향성
- 10/21, 금 가격은 -5.7% 하락하며 '13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
- 숏 감마 포지션을 가진 Market Maker들이 델타 헤지 위해 보유하고 있던 금 실물을 대규모로 매도한데 따른 결과
-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감마 언와인드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 상승세 지속 전망에 따라 변동성 축소 시 저가 매수 추천
URL: https://vo.la/A01bqx9
- 10/21, 금 가격은 -5.7% 하락하며 '13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
- 숏 감마 포지션을 가진 Market Maker들이 델타 헤지 위해 보유하고 있던 금 실물을 대규모로 매도한데 따른 결과
-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감마 언와인드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 상승세 지속 전망에 따라 변동성 축소 시 저가 매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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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중소 운용사(VC 등) 성장 기회 확대(feat. 생산적 금융)
- '생산적 금융’ 정책 상 150조원의 국민성장펀드 중 35조원이 간접투자(PE•VC 중심 블라인드펀드 등)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
- 향후 VC/PE에 대한 투자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 크레딧 시장 수급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전망
URL: https://vo.la/Gu2SYhy
- '생산적 금융’ 정책 상 150조원의 국민성장펀드 중 35조원이 간접투자(PE•VC 중심 블라인드펀드 등)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
- 향후 VC/PE에 대한 투자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 크레딧 시장 수급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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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3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oZ0R95O
▶ 미 증시는 DOW -0.71%, S&P 500 -0.53%, NASDAQ -0.93%, Russell -1.45%로 하락. 대내외적 악재에도 실적과 AI 투자 기대감에 따른 모멘텀이 끌고가던 증시. 넷플릭스(-10.1%), 텍사스인스트루먼트(-5.6%)의 실적 부진과 AI 투자 버블에 대한 우려 확산으로 쉬어가는 모습
▶ 최근 OpenAI를 중심으로 한 과잉투자와 벤더파이낸싱 우려가 제기됨과 동시 AI활용에 따른 실 수익처에 대한 의구심도 상승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와 함께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6%), 헬스케어(+0.6%) 강세. 인튜이티브서지컬(+13.9%), 써모피셔(+1.7%) 등 호실적 기반의 개별종목 강세도 기여
▶ 금일 실적발표 기업들은 수치상으로는 대체로 컨센을 하회. 다만 주가 반응은 엇갈리는 모습. GE 버노바, IBM 등 견조한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 주가 레벨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연결
▶ APEC으로 미-중 협상의 결론이 미뤄진 가운데 지속적인 노이즈 발생. 중국과의 고위급 회담을 위해 베센트 재무장관, 그리어 USTR 대표는 말레이시아로 출국. 출국 전 인터뷰에서 중국과의 협상 진전 의지와 정항회담 기대감을 표시. 다만 언론 소식통을 통한 무역 불안감은 여전
▶ 한편 금일 미-러간의 규제도 발생. 미 재무부는 러시아 에너지 기업에 대한 추가 제재와 함께 종전에 대한 압박 강화. 최근 양국간의 정상회담 합의가 있었으나 이후 조율과정에서 이견을 확인했다는 보도
▶ 미국-인도와의 무역합의 과정에서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수입 축소 가능성 높아지며 전반적인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는 양상
▶ 10월초 시작된 미 연방정부 셧다운은 22일째에 접어들며 역대 2번째로 긴 셧다운 기간 기록 중. Polymarket상으로는 11/16 이후 셧다운 종료를 전망하는 베팅이 40%에 육박할 정도로 당장 종료에 대한 기대감은 부재. 최근 진행된 12번째 임시 자금 조달 법안은 54대 46으로 부결. 공화당 의원들은 협상 난항과 행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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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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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0.71%, S&P 500 -0.53%, NASDAQ -0.93%, Russell -1.45%로 하락. 대내외적 악재에도 실적과 AI 투자 기대감에 따른 모멘텀이 끌고가던 증시. 넷플릭스(-10.1%), 텍사스인스트루먼트(-5.6%)의 실적 부진과 AI 투자 버블에 대한 우려 확산으로 쉬어가는 모습
▶ 최근 OpenAI를 중심으로 한 과잉투자와 벤더파이낸싱 우려가 제기됨과 동시 AI활용에 따른 실 수익처에 대한 의구심도 상승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와 함께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6%), 헬스케어(+0.6%) 강세. 인튜이티브서지컬(+13.9%), 써모피셔(+1.7%) 등 호실적 기반의 개별종목 강세도 기여
▶ 금일 실적발표 기업들은 수치상으로는 대체로 컨센을 하회. 다만 주가 반응은 엇갈리는 모습. GE 버노바, IBM 등 견조한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 주가 레벨 부담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연결
▶ APEC으로 미-중 협상의 결론이 미뤄진 가운데 지속적인 노이즈 발생. 중국과의 고위급 회담을 위해 베센트 재무장관, 그리어 USTR 대표는 말레이시아로 출국. 출국 전 인터뷰에서 중국과의 협상 진전 의지와 정항회담 기대감을 표시. 다만 언론 소식통을 통한 무역 불안감은 여전
▶ 한편 금일 미-러간의 규제도 발생. 미 재무부는 러시아 에너지 기업에 대한 추가 제재와 함께 종전에 대한 압박 강화. 최근 양국간의 정상회담 합의가 있었으나 이후 조율과정에서 이견을 확인했다는 보도
▶ 미국-인도와의 무역합의 과정에서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수입 축소 가능성 높아지며 전반적인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는 양상
▶ 10월초 시작된 미 연방정부 셧다운은 22일째에 접어들며 역대 2번째로 긴 셧다운 기간 기록 중. Polymarket상으로는 11/16 이후 셧다운 종료를 전망하는 베팅이 40%에 육박할 정도로 당장 종료에 대한 기대감은 부재. 최근 진행된 12번째 임시 자금 조달 법안은 54대 46으로 부결. 공화당 의원들은 협상 난항과 행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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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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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슈퍼사이클 부정한 TXN, TSLA 이익 실망감]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TXN, -5.6%), 아날로그 반도체 실망감
3FQ25 실적발표. 매출 $4.74B, EPS $1.48로 컨센(매출 4.65B, EPS $1.48)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자체는 전년비 +14%YoY 성장했으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마진 압박 확인. 시장 실망감 자극 요인은 보수적 가이던스. CEO는 업황 회복 속도가 '매우 완만함'을 언급. 이어 고객사들의 자본지출 스탠스가 여전히 조심스러움을 덧붙임. 4FQ25 매출 가이던스는 $4.22B~$4.55B로 컨센($4.5B) 하회. 관련해 Jefferies는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 회복을 전제로 한 기업들의 실적이 컨센을 하회할 가능성 언급. 일련의 실적발표는 미중 갈등과 함께 동종기업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 아날로그디바이스(-2.4%), 온세미(-5.7%) 등
▶ 테슬라 (TSLA, +0.8%, 마감 후 -3%대 하락), 이익 실망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28.10B, EPS $0.50로 컨센(매출 26.22B, EPS $0.54)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자체는 사상 최고치. EV 인센티브 정책 종료를 앞두고, 인도량이 급증한 영향. 다만 시장은 전년 대비 하락한 마진에 주목. 트럼프 관세, 구조조정, 탄소배출권 사업 위축 등이 주원인.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중요한 변곡점에 있음을 언급하는 등, 신사업 기대감을 강조. 휴머노이드 사업의 경우, 내년 1분기 중 옵티머스 V3 공개 예정
▶ 넷플릭스 (NFLX, -10.1%), 브라질 갈등으로 이익 발목
3FQ25 실적발표. 매출 $11.51B, EPS $5.87로 컨센(매출 11.51B, EPS $6.96) 하회. 컨센 하회 요인은 브라질 세무 당국과의 분쟁. 다만 4FQ25 매출 가이던스는 전년비 +17%YoY 증가한 $11.96B로 제시해, 강력한 성장세 전망. 관련해 주요 IB는 브라질 분쟁이 장기적 리스크가 아님을 주장. Wedbush의 경우, 넷플릭스의 글로벌 광고 시장 성장성에 집중. Morgan Stanley 역시 광고가 분명한 사업 강점임을 언급
▶ IBM (IBM, +1.9%, 마감 후 -6%대 하락), 높았던 기대치
▶ 기타 코멘트: GOOGL(+0.5%), OKLO(-13.9%), BYN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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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슈퍼사이클 부정한 TXN, TSLA 이익 실망감]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TXN, -5.6%), 아날로그 반도체 실망감
3FQ25 실적발표. 매출 $4.74B, EPS $1.48로 컨센(매출 4.65B, EPS $1.48)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자체는 전년비 +14%YoY 성장했으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마진 압박 확인. 시장 실망감 자극 요인은 보수적 가이던스. CEO는 업황 회복 속도가 '매우 완만함'을 언급. 이어 고객사들의 자본지출 스탠스가 여전히 조심스러움을 덧붙임. 4FQ25 매출 가이던스는 $4.22B~$4.55B로 컨센($4.5B) 하회. 관련해 Jefferies는 아날로그 반도체 사이클 회복을 전제로 한 기업들의 실적이 컨센을 하회할 가능성 언급. 일련의 실적발표는 미중 갈등과 함께 동종기업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 아날로그디바이스(-2.4%), 온세미(-5.7%) 등
▶ 테슬라 (TSLA, +0.8%, 마감 후 -3%대 하락), 이익 실망
장 마감 후 3FQ25 실적발표. 매출 $28.10B, EPS $0.50로 컨센(매출 26.22B, EPS $0.54) 대비 매출 상회, EPS 하회. 매출 자체는 사상 최고치. EV 인센티브 정책 종료를 앞두고, 인도량이 급증한 영향. 다만 시장은 전년 대비 하락한 마진에 주목. 트럼프 관세, 구조조정, 탄소배출권 사업 위축 등이 주원인.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가 중요한 변곡점에 있음을 언급하는 등, 신사업 기대감을 강조. 휴머노이드 사업의 경우, 내년 1분기 중 옵티머스 V3 공개 예정
▶ 넷플릭스 (NFLX, -10.1%), 브라질 갈등으로 이익 발목
3FQ25 실적발표. 매출 $11.51B, EPS $5.87로 컨센(매출 11.51B, EPS $6.96) 하회. 컨센 하회 요인은 브라질 세무 당국과의 분쟁. 다만 4FQ25 매출 가이던스는 전년비 +17%YoY 증가한 $11.96B로 제시해, 강력한 성장세 전망. 관련해 주요 IB는 브라질 분쟁이 장기적 리스크가 아님을 주장. Wedbush의 경우, 넷플릭스의 글로벌 광고 시장 성장성에 집중. Morgan Stanley 역시 광고가 분명한 사업 강점임을 언급
▶ IBM (IBM, +1.9%, 마감 후 -6%대 하락), 높았던 기대치
▶ 기타 코멘트: GOOGL(+0.5%), OKLO(-13.9%), BYN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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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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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dDeYkgs
▶ 미 증시는 DOW +0.31%, S&P 500 +0.58%, NASDAQ +0.89%, Russell +1.27%로 상승. CPI 발표를 앞두고 미-중 무역 긴장감 완화되며 대형 기술주 중심의 랠리.
▶ AI 투자 모멘텀도 일부 회복. 오라클(+2.7%)이 위스콘신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부지와 건설 로드맵을 공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5%), M7(+0.8%) 등 모멘텀 회복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 산업재(+1.3%), 소재(+1.0%), IT(+1.0%) 등 7개 영역 상승 마감. 금일 실적을 발표한 T모바일(-3.3%), 블랙스톤(-4.2%), 유니언퍼시픽(-2.3%) 등은 부진
▶ 백악관은 APEC 기간 중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일정을 확정. 28일 다카이치 일본 총리, 29일 이재명 대통령, 30일 시진핑 주석과 회담을 마무리로 APEC 일정을 종료할 예정
▶ 한편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갈등은 고조 양상. 최근 미국은 인도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인도의 러시아 에너지 수입비중 축소 합의에 성공했다고 주장. 더해 미 재무부는 러시아 에너지 기업에 제재를 가하며 종전 압박을 강화
▶ 24일 셧다운으로 미뤄졌던 9월 CPI 발표 예정.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0.4%MoM, +3.1%YoY, 근원 +0.3%MoM, +3.1%YoY로 전월 대비 헤드라인 상승폭 확대, 근원은 보합 수준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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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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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0.31%, S&P 500 +0.58%, NASDAQ +0.89%, Russell +1.27%로 상승. CPI 발표를 앞두고 미-중 무역 긴장감 완화되며 대형 기술주 중심의 랠리.
▶ AI 투자 모멘텀도 일부 회복. 오라클(+2.7%)이 위스콘신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부지와 건설 로드맵을 공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5%), M7(+0.8%) 등 모멘텀 회복
▶ 11개 섹터 중 에너지(+1.3%), 산업재(+1.3%), 소재(+1.0%), IT(+1.0%) 등 7개 영역 상승 마감. 금일 실적을 발표한 T모바일(-3.3%), 블랙스톤(-4.2%), 유니언퍼시픽(-2.3%) 등은 부진
▶ 백악관은 APEC 기간 중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일정을 확정. 28일 다카이치 일본 총리, 29일 이재명 대통령, 30일 시진핑 주석과 회담을 마무리로 APEC 일정을 종료할 예정
▶ 한편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갈등은 고조 양상. 최근 미국은 인도 관세 협상 과정에서 인도의 러시아 에너지 수입비중 축소 합의에 성공했다고 주장. 더해 미 재무부는 러시아 에너지 기업에 제재를 가하며 종전 압박을 강화
▶ 24일 셧다운으로 미뤄졌던 9월 CPI 발표 예정.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0.4%MoM, +3.1%YoY, 근원 +0.3%MoM, +3.1%YoY로 전월 대비 헤드라인 상승폭 확대, 근원은 보합 수준으로 예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4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dDeYkgs
[특징주: 정부의 양자컴 지분 투자 소문, INTC PC용 칩 수요 급증]
▶ 아이온큐 (IONQ, +7.1%), 양자컴까지 정부 투자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들의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WSJ 통해 보도되며 관련주 전반 급등세. 구체적으로 아이온큐, 리게티컴퓨팅(+9.8%), 디웨이브퀀텀(+13.8%) 등 관련 기업들이 연방정부 지원금을 받는 대신 일부 지분을 정부 측에 제공한다는 내용. 다만 CNBC가 행정부 관계자 통해 지분 인수에 대해 협상하지 않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부인하자 상승폭을 일부 반납. 그럼에도 최근 희토류, 파운드리 등 정부 지분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양자컴 업계까지 확산되며 긍정정 센티가 잔존한 모습. 한편 퀀텀 컴퓨팅 CEO는 정부가 양자컴 업계에 지분 투자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자금 조달 기회 확보를 위해 정부와 지속 협력하고 있다고 언급
▶ 인텔 (INTC, +3.4%, 마감 후 +6%대 상승), PC칩 수요 회복 가시화
실적 서프에 장 마감 후 주가 급등. 3FQ25 매출은 $13.7B, EPS $0.21로 컨센 상회. 전년비 +3%의 매출 증가세 기록한 가운데, PC용 칩 수요 급증에 x76 프로세서 수요 회복 시그널 확인. 립부탄 CEO는 현재 AI가 컴퓨팅 수요를 가속화하고 있다며, x86 플랫폼, ASIC 및 가속기 개발, 파운드리 서비스 등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매력적인 기회 창출을 엿보고 있다고 언급. 더해 정부의 대규모 지분 투자가 단행된 가운데 동사의 공격적 비용 절감 계획도 호실적 지지. 인텔 주가는 YTD 기준 +88%대 상승세 기록하며 엔비디아(YTD +31%) 상승 속도를 압도. 한편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2.8B~$13.8B로 컨센($13.44B) 대비 낮게 제시
▶ 테슬라 (TSLA, +2.3%), 장기 성장 모멘텀에 더 집중
▶ IBM (IBM, +4.7%), 클라우드 성장 둔화
▶ 기타 코멘트: ORCL(+2.7%), LVS(+12.4%), SMCI(-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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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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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dDeYkgs
[특징주: 정부의 양자컴 지분 투자 소문, INTC PC용 칩 수요 급증]
▶ 아이온큐 (IONQ, +7.1%), 양자컴까지 정부 투자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들의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WSJ 통해 보도되며 관련주 전반 급등세. 구체적으로 아이온큐, 리게티컴퓨팅(+9.8%), 디웨이브퀀텀(+13.8%) 등 관련 기업들이 연방정부 지원금을 받는 대신 일부 지분을 정부 측에 제공한다는 내용. 다만 CNBC가 행정부 관계자 통해 지분 인수에 대해 협상하지 않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부인하자 상승폭을 일부 반납. 그럼에도 최근 희토류, 파운드리 등 정부 지분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양자컴 업계까지 확산되며 긍정정 센티가 잔존한 모습. 한편 퀀텀 컴퓨팅 CEO는 정부가 양자컴 업계에 지분 투자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자금 조달 기회 확보를 위해 정부와 지속 협력하고 있다고 언급
▶ 인텔 (INTC, +3.4%, 마감 후 +6%대 상승), PC칩 수요 회복 가시화
실적 서프에 장 마감 후 주가 급등. 3FQ25 매출은 $13.7B, EPS $0.21로 컨센 상회. 전년비 +3%의 매출 증가세 기록한 가운데, PC용 칩 수요 급증에 x76 프로세서 수요 회복 시그널 확인. 립부탄 CEO는 현재 AI가 컴퓨팅 수요를 가속화하고 있다며, x86 플랫폼, ASIC 및 가속기 개발, 파운드리 서비스 등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매력적인 기회 창출을 엿보고 있다고 언급. 더해 정부의 대규모 지분 투자가 단행된 가운데 동사의 공격적 비용 절감 계획도 호실적 지지. 인텔 주가는 YTD 기준 +88%대 상승세 기록하며 엔비디아(YTD +31%) 상승 속도를 압도. 한편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12.8B~$13.8B로 컨센($13.44B) 대비 낮게 제시
▶ 테슬라 (TSLA, +2.3%), 장기 성장 모멘텀에 더 집중
▶ IBM (IBM, +4.7%), 클라우드 성장 둔화
▶ 기타 코멘트: ORCL(+2.7%), LVS(+12.4%), SMCI(-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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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10월 금통위 Review: 아웃풋 갭 고려 시 인하는 필요. 단, 주택 가격 상승률 안정 확인이 먼저
-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2.50%로 동결됨(신성환 위원 25bp 인하 소수의견)
- 향후 3개월 후 포워드 가이던스(인하:동결)는 5:1에서 4:2로 조정됨
- 11월 인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 ①주택 가격 상승률 둔화(필요 조건)와 ②성장 상방 리스크 약화 또는 소멸(충분 조건)
URL: https://vo.la/x6LDKQc
✅[TGIF] Vol. 160 사나에노믹스의 시작, 정치 불확실성 일단락
- 다카이치 사나에가 총리로 선출되면서 일본 정치 불확실성은 일단락되는 분위기
- 현재 여소야대 구도로 정책 추진력이 제약된 상태이며 다카이치 트레이드를 기대하기에 제한적인 매크로 환경
- 10월 FOMC Preview: 25bp 인하 전망. 더욱 중요한 것은 QT 중단 시점 관련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
URL: https://vo.la/RcLUR5u
- 10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는 2.50%로 동결됨(신성환 위원 25bp 인하 소수의견)
- 향후 3개월 후 포워드 가이던스(인하:동결)는 5:1에서 4:2로 조정됨
- 11월 인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 ①주택 가격 상승률 둔화(필요 조건)와 ②성장 상방 리스크 약화 또는 소멸(충분 조건)
URL: https://vo.la/x6LDKQc
✅[TGIF] Vol. 160 사나에노믹스의 시작, 정치 불확실성 일단락
- 다카이치 사나에가 총리로 선출되면서 일본 정치 불확실성은 일단락되는 분위기
- 현재 여소야대 구도로 정책 추진력이 제약된 상태이며 다카이치 트레이드를 기대하기에 제한적인 매크로 환경
- 10월 FOMC Preview: 25bp 인하 전망. 더욱 중요한 것은 QT 중단 시점 관련 논의가 시작될 수 있다는 점
URL: https://vo.la/RcLUR5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