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13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AWQVXoZ
[AI발 성장 기대감 후퇴시킨 트럼프발 불확실성]
▶ 미 증시는 DOW -1.90%, S&P 500 -2.71%, NASDAQ -3.56%, Russell -3.01%로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SNS로 미-중간의 무역 갈등이 고조. AI 버블에 대한 내러티브 존재했던 증시는 최근 랠리 이어갔던 기술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 출현. 더해 셧다운 장기화의 영향으로 연방 공무원 해고 조치가 시작되었다는 뉴스도 동시에 등장하며 고용과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 부각
▶ 금리 하락을 동반한 증시 하락이기에 경제 성장 낙관 후퇴가 주 요인인 것으로 해석. 최근 미 증시는 예상보다 낙관적인 경기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견조한 흐름. 애틀란타 연은 GDP NOW 3분기 추정치는 연율 3.8% 성장을 예상. 와중 무역 불확실성에 따른 기업활동 지연과 고용 측면의 우려가 동시에 부각됨에 따라 투자와 소비 중심의 낙관이 불확실해지는 모습. 더해 지난 4월초 상호관세 이후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대거 하향조정된점도 3분기 어닝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
▶ 섹터별로는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3%)를 제외한 10개 영역 모두 하락 마감. IT(-4.0%), 경기소비재(-3.3%), 컴스(-2.3%) 등이 부진했으며 미국 상장 중국 기업들(PGJ ETF, -5.9%)도 급락. 중국이 반독점 우려 제기했던 퀄컴(-7.3%)을 비롯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9.4%) 등 금번 무역 분쟁에 직간접적 영향을 받는 기업들이 대체로 부진
▶ 미 국채 금리는 2Y 3.50%(-9.1bp), 10Y 4.03%(-10.6bp)로 하락 마감. 유가는 WTI 기준 -4.24% 하락한 $58.9로 가자지구 휴전과 무역전쟁에 따른 수요 약화 우려를 반영. 금은 +1.03% 상승한 온스당 $4,017 기록하며 미 정부와 무역 불확실성 반영
▶ 셧다운이 장기화되며 트럼프 행정부는 예고했던 연방 공무원 감원을 실행. 미 법원 제출 문건에 따르면 약 4,600여명의 연방 공무원 감원 조치가 시작. 재무부(1446명), 보건복지부(1200명) 등의 대상. 전미공무원노조는 불법 감원에 대한 소송을 제기 및 임시 금지 명령을 요청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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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성장 기대감 후퇴시킨 트럼프발 불확실성]
▶ 미 증시는 DOW -1.90%, S&P 500 -2.71%, NASDAQ -3.56%, Russell -3.01%로 하락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SNS로 미-중간의 무역 갈등이 고조. AI 버블에 대한 내러티브 존재했던 증시는 최근 랠리 이어갔던 기술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 출현. 더해 셧다운 장기화의 영향으로 연방 공무원 해고 조치가 시작되었다는 뉴스도 동시에 등장하며 고용과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 부각
▶ 금리 하락을 동반한 증시 하락이기에 경제 성장 낙관 후퇴가 주 요인인 것으로 해석. 최근 미 증시는 예상보다 낙관적인 경기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견조한 흐름. 애틀란타 연은 GDP NOW 3분기 추정치는 연율 3.8% 성장을 예상. 와중 무역 불확실성에 따른 기업활동 지연과 고용 측면의 우려가 동시에 부각됨에 따라 투자와 소비 중심의 낙관이 불확실해지는 모습. 더해 지난 4월초 상호관세 이후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대거 하향조정된점도 3분기 어닝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
▶ 섹터별로는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3%)를 제외한 10개 영역 모두 하락 마감. IT(-4.0%), 경기소비재(-3.3%), 컴스(-2.3%) 등이 부진했으며 미국 상장 중국 기업들(PGJ ETF, -5.9%)도 급락. 중국이 반독점 우려 제기했던 퀄컴(-7.3%)을 비롯 반도체 설계 s/w 기업 시놉시스(-9.4%) 등 금번 무역 분쟁에 직간접적 영향을 받는 기업들이 대체로 부진
▶ 미 국채 금리는 2Y 3.50%(-9.1bp), 10Y 4.03%(-10.6bp)로 하락 마감. 유가는 WTI 기준 -4.24% 하락한 $58.9로 가자지구 휴전과 무역전쟁에 따른 수요 약화 우려를 반영. 금은 +1.03% 상승한 온스당 $4,017 기록하며 미 정부와 무역 불확실성 반영
▶ 셧다운이 장기화되며 트럼프 행정부는 예고했던 연방 공무원 감원을 실행. 미 법원 제출 문건에 따르면 약 4,600여명의 연방 공무원 감원 조치가 시작. 재무부(1446명), 보건복지부(1200명) 등의 대상. 전미공무원노조는 불법 감원에 대한 소송을 제기 및 임시 금지 명령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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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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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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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미중 갈등 지속에 희토류 업종↑, 비트코인 기록적 패닉셀]
▶ MP 머티리얼즈 (MP, +8.4%), 희토류 무기화 지속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관해 강하게 비판 입장 표명하자 미국 내 희토류 업체 주가 속등. 트럼프는 Truth Social 통해 "중국 움직임에 재정적(financially)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현재 검토 중인 정책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 제품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것"이라고 언급. 미중 갈등 기조 지속 하 희토류 무기화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되며 MP 머티리얼즈, USA 레어어스(+5.0%), 에너지 퓨얼(+3.3%), 니오코프(+5.6%) 등이 큰 폭 오름세 기록. 한편 TP Cowen은 미국 희토류 공급망 업체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여전히 높다고 평가. 이들은 현재 정부의 희토류 업체 대상 지분 투자 과정이 완전히 완료되지 않아 투자 기대감은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 더해 90%에 달하는 압도적인 중국 공급망 지배력도 MP 머티리얼즈와 같은 자국 희토류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를 강화하는 요인임을 언급. 정부의 공급망 안정화 의지에 기반해 관련 업체들의 지원 및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 코인베이스 (COIN, -7.8%), 비트코인 기록적 패닉셀
미중 갈등 격화에 금요일 비트코인 가격 급락세 보였으며, 암호화폐 관련주 전반 낙폭 확대. 이날 약 $19B 규모 비트코인 자금이 청산되었으며, 160만명 이상 거래자가 청산을 경험. 특히 레버리지가 높고 유동성 낮은 알트코인 중심으로 청산 확대. 현재까지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았으나, 대형 트레이더들의 상당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 특히 기존 시장과 달리, 암호화폐 시장 마진 콜은 알고리즘 기반으로 증거금 압박 시 자동 반대매매되는 시스템(ADL). 특히 24시간 연속 지속되는 시장 특성 상 알고리즘 매매 시스템 하 손실 규모가 더욱 빠르게 확장되었을 것으로 추정
▶ 펩시코 (PEP, +3.7%), 호실적에 선방한 경기방어주
▶ 어플라이드 디지털 (APLD, +16.1%), AI 인프라 입지 강화
▶ 기타 코멘트: INTC(-3.9%), LEVI(-12.6%), AZO(+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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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미중 갈등 지속에 희토류 업종↑, 비트코인 기록적 패닉셀]
▶ MP 머티리얼즈 (MP, +8.4%), 희토류 무기화 지속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관해 강하게 비판 입장 표명하자 미국 내 희토류 업체 주가 속등. 트럼프는 Truth Social 통해 "중국 움직임에 재정적(financially)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현재 검토 중인 정책은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 제품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것"이라고 언급. 미중 갈등 기조 지속 하 희토류 무기화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되며 MP 머티리얼즈, USA 레어어스(+5.0%), 에너지 퓨얼(+3.3%), 니오코프(+5.6%) 등이 큰 폭 오름세 기록. 한편 TP Cowen은 미국 희토류 공급망 업체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여전히 높다고 평가. 이들은 현재 정부의 희토류 업체 대상 지분 투자 과정이 완전히 완료되지 않아 투자 기대감은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 더해 90%에 달하는 압도적인 중국 공급망 지배력도 MP 머티리얼즈와 같은 자국 희토류 업체들의 투자 매력도를 강화하는 요인임을 언급. 정부의 공급망 안정화 의지에 기반해 관련 업체들의 지원 및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 코인베이스 (COIN, -7.8%), 비트코인 기록적 패닉셀
미중 갈등 격화에 금요일 비트코인 가격 급락세 보였으며, 암호화폐 관련주 전반 낙폭 확대. 이날 약 $19B 규모 비트코인 자금이 청산되었으며, 160만명 이상 거래자가 청산을 경험. 특히 레버리지가 높고 유동성 낮은 알트코인 중심으로 청산 확대. 현재까지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았으나, 대형 트레이더들의 상당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 특히 기존 시장과 달리, 암호화폐 시장 마진 콜은 알고리즘 기반으로 증거금 압박 시 자동 반대매매되는 시스템(ADL). 특히 24시간 연속 지속되는 시장 특성 상 알고리즘 매매 시스템 하 손실 규모가 더욱 빠르게 확장되었을 것으로 추정
▶ 펩시코 (PEP, +3.7%), 호실적에 선방한 경기방어주
▶ 어플라이드 디지털 (APLD, +16.1%), AI 인프라 입지 강화
▶ 기타 코멘트: INTC(-3.9%), LEVI(-12.6%), AZO(+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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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 Watcher] Vol.307: 돌고 도는 AI 투자: 엔비디아-OpenAI-AMD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PIF, 유로화 녹색채권 발행으로 차입 가속화
- 룩셈부르크 국부펀드, 비트코인에 투자
연기금
- CalSTRS, Carlyle와 기후 공동투자 파트너십 체결
- 캐나다 연기금, 국내 투자 비중 확대 필요성 시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돌고 도는 AI 투자: 엔비디아-OpenAI-AMD'입니다.
엔비디아와 OpenAI는 대규모 투자로 AI 시장을 급격히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오라클, AMD, CoreWeave 등 기업 또한 AI 투자망에 포함된 채, 복잡한 구조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투자망에 포함된 백악관 역시 낙관적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AI 산업 부풀리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닷컴버블을 상기하며, 수익성이 명확히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닷컴버블과 같은 사태가 재발할 수 있음을 주장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미국 제조업 생산성의 과소평가'입니다.
제조업은 오랫동안 혁신과 생산성 성장의 중심이 되어왔습니다. 그러나 표준 산업 통계는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제조업의 생산성이 정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 칼럼은 전통적인 측정 방식이 실제 생산성 성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제품 품질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서 그 문제가 두드러진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를 비교한 결과, 공식 통계가 제조업의 생산성 성장을 과소평가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산업 산출 디플레이터에 품질 향상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FmzZWUn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PIF, 유로화 녹색채권 발행으로 차입 가속화
- 룩셈부르크 국부펀드, 비트코인에 투자
연기금
- CalSTRS, Carlyle와 기후 공동투자 파트너십 체결
- 캐나다 연기금, 국내 투자 비중 확대 필요성 시사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돌고 도는 AI 투자: 엔비디아-OpenAI-AMD'입니다.
엔비디아와 OpenAI는 대규모 투자로 AI 시장을 급격히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오라클, AMD, CoreWeave 등 기업 또한 AI 투자망에 포함된 채, 복잡한 구조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투자망에 포함된 백악관 역시 낙관적 태도를 보이는 가운데, AI 산업 부풀리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닷컴버블을 상기하며, 수익성이 명확히 가시화되지 않을 경우 닷컴버블과 같은 사태가 재발할 수 있음을 주장합니다.
또 다른 주제는 '미국 제조업 생산성의 과소평가'입니다.
제조업은 오랫동안 혁신과 생산성 성장의 중심이 되어왔습니다. 그러나 표준 산업 통계는 최근 몇 년 동안 미국 제조업의 생산성이 정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 칼럼은 전통적인 측정 방식이 실제 생산성 성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제품 품질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서 그 문제가 두드러진다고 분석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를 비교한 결과, 공식 통계가 제조업의 생산성 성장을 과소평가하고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산업 산출 디플레이터에 품질 향상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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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열 경제/중국] 미중 관계, 악화보다는 합의 가능성에 무게
- 단기적으로 전략적 우위는 중국에 있는 것으로 판단
- 다만, 중국도 원하는 것은 미국의 금리 인하
- 상호관세 유예 종료 앞두고 양국의 추가 합의 가능성에 무게
URL: https://vo.la/ScfHpbZ
- 단기적으로 전략적 우위는 중국에 있는 것으로 판단
- 다만, 중국도 원하는 것은 미국의 금리 인하
- 상호관세 유예 종료 앞두고 양국의 추가 합의 가능성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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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14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6vDZ5u9
[TACO와 AI 투자 낙관으로 기술주 중심의 반등]
▶ 미 증시는 DOW +1.29%, S&P 500 +1.56%, NASDAQ +2.21%, Russell +2.79%로 상승 마감. 트럼프의 완화적 SNS와 베센트 장관의 인터뷰로 미-중 무역갈등 우려 완화. 여기에 오픈 AI-브로드컴의 협력 발표, 주요 IB들의 AI 투자 낙관 의견들이 이어지며 기술주 중심의 반등 주도. JP모건도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100억달러 규모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우주, 양자컴퓨팅 등 테마단의 급등도 등장
▶ 섹터별 수익률은 지난주 급락과는 반대 양상. 반도체를 중심으로 IT(+2.5%), 경기소비재(+2.3%), 컴스(+1.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방어적 성격의 필수소비재(-0.4%), 헬스케어(-0.1%)은 부진. 급락했던 미국 상장 중국기업들(PGJ,+3.2%)과 금번 미-중 갈등에 피해가 예고되었던 퀄컴(+5.4%), 시놉시스(+2.1%) 등도 낙폭 일부 만회
▶ 미 국채 금리는 채권 시장 휴장으로 변화 없음. 유가는 WTI 기준 +1.0% 상승한 $59.49로 미-중 우려 완화에 따른 수요 기대 회복하는 모습. 다만 원자재 시장에서는 여전히 안전자산 선호 심리 유지되는 모습. 금의 경우 +2.3% 상승한 온스당 $4,110.27 기록했으며 은과 플래티넘도 급등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무역과 정치적 불확실성을 완화시키는 내용들을 공개. 미-중 무역 갈등에 대해 주말 간 소통과 진전이 있었음을 밝히며 APEC 회담에서의 정상회담은 진행 될 것이라 언급. 또한 APEC 회담 전, 금주 개최되는 IMF /WorldBank 연차 총회에서 부총리(중국)와 만날 것이라 예고. 앞선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적 SNS 게시글 역시 시장은 중국과의 무역 리스크 완화 시그널로 해석
▶ 금일 하워드 막스는 인터뷰를 통해 AI붐에 대해 아직 버블의 단계는 아님을 강조. 현 시장의 밸류는 높지만 광기의 수준은 아니며 비싸다는 것과 당장의 급락은 동의어가 아님을 언급. 거품의 주 원인은 심리 과잉 또는 일시적 광기이지만 그런 수준을 감지하지 못했다는 평가
▶ 14일 은행권부터 시작될 3분기 어닝 시즌은 AI 투자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 재확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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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1.29%, S&P 500 +1.56%, NASDAQ +2.21%, Russell +2.79%로 상승 마감. 트럼프의 완화적 SNS와 베센트 장관의 인터뷰로 미-중 무역갈등 우려 완화. 여기에 오픈 AI-브로드컴의 협력 발표, 주요 IB들의 AI 투자 낙관 의견들이 이어지며 기술주 중심의 반등 주도. JP모건도 첨단산업에 투자하는 100억달러 규모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우주, 양자컴퓨팅 등 테마단의 급등도 등장
▶ 섹터별 수익률은 지난주 급락과는 반대 양상. 반도체를 중심으로 IT(+2.5%), 경기소비재(+2.3%), 컴스(+1.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방어적 성격의 필수소비재(-0.4%), 헬스케어(-0.1%)은 부진. 급락했던 미국 상장 중국기업들(PGJ,+3.2%)과 금번 미-중 갈등에 피해가 예고되었던 퀄컴(+5.4%), 시놉시스(+2.1%) 등도 낙폭 일부 만회
▶ 미 국채 금리는 채권 시장 휴장으로 변화 없음. 유가는 WTI 기준 +1.0% 상승한 $59.49로 미-중 우려 완화에 따른 수요 기대 회복하는 모습. 다만 원자재 시장에서는 여전히 안전자산 선호 심리 유지되는 모습. 금의 경우 +2.3% 상승한 온스당 $4,110.27 기록했으며 은과 플래티넘도 급등
▶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무역과 정치적 불확실성을 완화시키는 내용들을 공개. 미-중 무역 갈등에 대해 주말 간 소통과 진전이 있었음을 밝히며 APEC 회담에서의 정상회담은 진행 될 것이라 언급. 또한 APEC 회담 전, 금주 개최되는 IMF /WorldBank 연차 총회에서 부총리(중국)와 만날 것이라 예고. 앞선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적 SNS 게시글 역시 시장은 중국과의 무역 리스크 완화 시그널로 해석
▶ 금일 하워드 막스는 인터뷰를 통해 AI붐에 대해 아직 버블의 단계는 아님을 강조. 현 시장의 밸류는 높지만 광기의 수준은 아니며 비싸다는 것과 당장의 급락은 동의어가 아님을 언급. 거품의 주 원인은 심리 과잉 또는 일시적 광기이지만 그런 수준을 감지하지 못했다는 평가
▶ 14일 은행권부터 시작될 3분기 어닝 시즌은 AI 투자발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 재확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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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6vDZ5u9
[특징주: AVGO까지 손 뻗은 OpenAI, JPM 역시 투자 계획 발표]
▶ 브로드컴 (AVGO, +9.9%), OpenAI 협력 발표
OpenAI와의 10GW 규모 칩 계약 소식 보도되며 주가 급등. 공동성명에 따르면, 양사 간 차세대 AI 가속기/네트워크 시스템 파트너십이 체결됨. OpenAI는 설계를, 브로드컴은 맞춤형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하며, 본격적 공급은 '26년 하반기에 시작해 '29년까지 지속될 예정. 시장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뉨. Wolfe Research 등 주요 IB는 FY27부터 브로드컴의 본격적 수익 개선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 반면 엔비디아의 OpenAI 투자→OpenAI의 협력 범위가 AMD/오라클/브로드컴까지 확장되며 AI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 우려 제기되기도
▶ 아이온큐 (IONQ, +16.2%), JP Morgan의 투자 계획
JP모건이 미 첨단산업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주가 강세. 구체적으로 미국 국가 안보에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는 산업(핵심 광물/로봇공학, 방위/항공우주, 에너지, AI/양자컴퓨팅 등)에 $10B 규모 투자를 집행할 예정. CEO는 미국이 핵심 광물 및 제조 분야에서 신뢰할 수 없는 공급원에 의존하고 있음을 언급. 이에 아이온큐와 함께, D-웨이브(+23.0%), 리제티컴퓨팅(+25.0%) 등이 투자 수혜 기대감으로 동반 급등
▶ 에스티로더 (EL, +5.8%), 지금은 매수할 타이밍
Goldman Sachs의 긍정적 코멘트 확인하며 주가 강세. 분석에 따르면, 에스티로더의 기업 정상화 전략에 따라 성장세 재차 확인할 것으로 기대. 더해 그간 실적과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던 중국 시장이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이에 현 시점이 주식 매수에 적절한 타이밍이라 덧붙임. 투자의견은 중립→매수 상향, TP $115 제시. 최근 에스티로더는 HSBC, Deutsche Bank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 국면 전환 맞이하고 있음. YTD 수익률은 +25.4% 도달하며, '22년 이후 지속된 주가 하락세 중단
▶ 패스널 (FAST, -7.5%), 제조업 바로미터의 실적 부진
▶ 기타 코멘트: MP(+21.3%), WBD(+4.0%), PZZA(+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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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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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VGO까지 손 뻗은 OpenAI, JPM 역시 투자 계획 발표]
▶ 브로드컴 (AVGO, +9.9%), OpenAI 협력 발표
OpenAI와의 10GW 규모 칩 계약 소식 보도되며 주가 급등. 공동성명에 따르면, 양사 간 차세대 AI 가속기/네트워크 시스템 파트너십이 체결됨. OpenAI는 설계를, 브로드컴은 맞춤형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하며, 본격적 공급은 '26년 하반기에 시작해 '29년까지 지속될 예정. 시장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뉨. Wolfe Research 등 주요 IB는 FY27부터 브로드컴의 본격적 수익 개선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 반면 엔비디아의 OpenAI 투자→OpenAI의 협력 범위가 AMD/오라클/브로드컴까지 확장되며 AI 밸류체인에 대한 시장 우려 제기되기도
▶ 아이온큐 (IONQ, +16.2%), JP Morgan의 투자 계획
JP모건이 미 첨단산업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주가 강세. 구체적으로 미국 국가 안보에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는 산업(핵심 광물/로봇공학, 방위/항공우주, 에너지, AI/양자컴퓨팅 등)에 $10B 규모 투자를 집행할 예정. CEO는 미국이 핵심 광물 및 제조 분야에서 신뢰할 수 없는 공급원에 의존하고 있음을 언급. 이에 아이온큐와 함께, D-웨이브(+23.0%), 리제티컴퓨팅(+25.0%) 등이 투자 수혜 기대감으로 동반 급등
▶ 에스티로더 (EL, +5.8%), 지금은 매수할 타이밍
Goldman Sachs의 긍정적 코멘트 확인하며 주가 강세. 분석에 따르면, 에스티로더의 기업 정상화 전략에 따라 성장세 재차 확인할 것으로 기대. 더해 그간 실적과 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했던 중국 시장이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이에 현 시점이 주식 매수에 적절한 타이밍이라 덧붙임. 투자의견은 중립→매수 상향, TP $115 제시. 최근 에스티로더는 HSBC, Deutsche Bank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 국면 전환 맞이하고 있음. YTD 수익률은 +25.4% 도달하며, '22년 이후 지속된 주가 하락세 중단
▶ 패스널 (FAST, -7.5%), 제조업 바로미터의 실적 부진
▶ 기타 코멘트: MP(+21.3%), WBD(+4.0%), PZZA(+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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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2026 연간전망: 주식] Curious Trending
LS증권 정다운, 황산해입니다.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놀랍습니다. KOSPI는 연초 이후 5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승 폭을 키워나갔고, 글로벌 증시 역시 강세를 보여 왔습니다. 2025년의 이러한 강세가 되려 2026년에 대한 고민으로 다가오는 시점입니다. 누적되고 있는 불확실성도 고민을 키우는 부분입니다.
당사는 2026년 KOSPI 밴드를 3,300pt ~ 4,100pt로 제시하며, 여전히 우려보다는 기대를 가지고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7월 발간한 <버블의 조짐>에서 기대했던 요인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가속화 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산재한 불확실성 요인은, 우리를 다소 불편하게 합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요인이, 혹은 예상치 못한 변수가 변동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시장은 충분히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쇼크를 예측하긴 어렵지만, 체력이 튼튼하다면 단기 이슈에 그칠 것이라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Part Ⅰ 여전히 주도주에서는 한국 주식시장을 ROE-PBR 관점에서 ROE 개선 요인과, PBR 확장 요인으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ROE 개선 요인으로는 AI 투자 사이클의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기업과 정부의 투자 의지는 지속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만한 유동성 개선 요인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민간 레버리지 확대가 견인하는 투자를 기대합니다. 정책이 이끄는 유동성 개선이 그 배경이 되어 줄 것입니다. PBR 확장 요인으로 접근하면, 아직 한국 증시는 해소되어야 할 할인 폭이 남아있다고 평가합니다. 그 핵심은 여전히 개인 수급이며, 이를 위해 정부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과 같은 정책을 이어갈 것입니다.
최선호 업종으로는 반도체 중심의 IT, 전력기계를 제시하며 차선호 업종으로는 증권, 방산, 조선을 제시합니다. 리스크 팩터 관점에서는 FCF 우수 종목이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Part Ⅱ 에서는 2026년 AI 핵심 키워드, 생산성과 버블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AI는 새로운 범용 기술로 기업, 시장, 경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혁신 기술의 생산성과 적용은 투자 사이클 연장의 명분이자, 매크로단의 변수로 2026년 주목해야 할 요인입니다. 기업들의 수익성과 체질 개선의 도구로 AI를 적극 도입함에 따라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와 테마들이 파생될 수 있습니다. 금번 자료에서는 생산성 혁신을 주도하는 AI 컨설팅 기업과 AI 적용 효과가 초기부터 가시화될 수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보았습니다. 한편, AI 열풍 속 버블 신호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습니다. 버블에 대한 고민은 닷컴 버블의 회고와 함께, 버블 가속화 요인들을 선별하여 확장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형성의 주체가 될 벤처 시장, 인프라 M&A, 정부의 변화에 주목합니다. AI 투자의 흐름이 수익보다 확장에, 이성보다 경쟁의 국면에 진입할수록 버블에 대한 경계심 또한 높여야 할 것입니다.
▶️Appendix 2026 리스크 요인에서는 당사가 주목하는 3가지 리스크 요인들인 ①이민자, ②정치적 불확실성(중간선거와 사법 리스크), ③AI와 고용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해당 리스크들은 아슬아슬한 성장의 경로에서 2026년의 잠재적인 변동성 요소로 지속적인 트래킹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m8WLzHh
LS증권 정다운, 황산해입니다.
주식시장의 상승세가 놀랍습니다. KOSPI는 연초 이후 5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승 폭을 키워나갔고, 글로벌 증시 역시 강세를 보여 왔습니다. 2025년의 이러한 강세가 되려 2026년에 대한 고민으로 다가오는 시점입니다. 누적되고 있는 불확실성도 고민을 키우는 부분입니다.
당사는 2026년 KOSPI 밴드를 3,300pt ~ 4,100pt로 제시하며, 여전히 우려보다는 기대를 가지고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7월 발간한 <버블의 조짐>에서 기대했던 요인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가속화 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한편 산재한 불확실성 요인은, 우리를 다소 불편하게 합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요인이, 혹은 예상치 못한 변수가 변동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시장은 충분히 회복 탄력성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쇼크를 예측하긴 어렵지만, 체력이 튼튼하다면 단기 이슈에 그칠 것이라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Part Ⅰ 여전히 주도주에서는 한국 주식시장을 ROE-PBR 관점에서 ROE 개선 요인과, PBR 확장 요인으로 나누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ROE 개선 요인으로는 AI 투자 사이클의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기업과 정부의 투자 의지는 지속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만한 유동성 개선 요인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민간 레버리지 확대가 견인하는 투자를 기대합니다. 정책이 이끄는 유동성 개선이 그 배경이 되어 줄 것입니다. PBR 확장 요인으로 접근하면, 아직 한국 증시는 해소되어야 할 할인 폭이 남아있다고 평가합니다. 그 핵심은 여전히 개인 수급이며, 이를 위해 정부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과 같은 정책을 이어갈 것입니다.
최선호 업종으로는 반도체 중심의 IT, 전력기계를 제시하며 차선호 업종으로는 증권, 방산, 조선을 제시합니다. 리스크 팩터 관점에서는 FCF 우수 종목이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Part Ⅱ 에서는 2026년 AI 핵심 키워드, 생산성과 버블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AI는 새로운 범용 기술로 기업, 시장, 경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혁신 기술의 생산성과 적용은 투자 사이클 연장의 명분이자, 매크로단의 변수로 2026년 주목해야 할 요인입니다. 기업들의 수익성과 체질 개선의 도구로 AI를 적극 도입함에 따라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와 테마들이 파생될 수 있습니다. 금번 자료에서는 생산성 혁신을 주도하는 AI 컨설팅 기업과 AI 적용 효과가 초기부터 가시화될 수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보았습니다. 한편, AI 열풍 속 버블 신호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습니다. 버블에 대한 고민은 닷컴 버블의 회고와 함께, 버블 가속화 요인들을 선별하여 확장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형성의 주체가 될 벤처 시장, 인프라 M&A, 정부의 변화에 주목합니다. AI 투자의 흐름이 수익보다 확장에, 이성보다 경쟁의 국면에 진입할수록 버블에 대한 경계심 또한 높여야 할 것입니다.
▶️Appendix 2026 리스크 요인에서는 당사가 주목하는 3가지 리스크 요인들인 ①이민자, ②정치적 불확실성(중간선거와 사법 리스크), ③AI와 고용에 대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해당 리스크들은 아슬아슬한 성장의 경로에서 2026년의 잠재적인 변동성 요소로 지속적인 트래킹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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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보험사의 해외 진출과 Credit (feat.DB손해보험)
- 국내 대형 보험사는 우수한 신용등급 보유
- 일본 및 유럽 대형 보험사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 사례
- 대형 크로스보더 M&A에 따른 신용등급 변화 여부
URL: https://vo.la/GGfXCjr
- 국내 대형 보험사는 우수한 신용등급 보유
- 일본 및 유럽 대형 보험사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 사례
- 대형 크로스보더 M&A에 따른 신용등급 변화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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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15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URL: https://vo.la/ArmzfUp
[그리어와 파월이 올린 시장, 막판 트럼프 등장에 혼조세]
▶ 미 증시는 DOW +0.44%, S&P 500 -0.16%, NASDAQ -0.76%, Russell +1.38%로 혼조세. 미-중 무역 불확실성 재확장 우려에 하락 출발한 증시. 그리어 대표의 완화적 발언과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낙폭 축소. 이후 진행된 파월 의장의 도비시한 연설도 상승세를 연장시키며 증시는 상승 전환. 다만 장 후반 트럼프가 SNS를 통해 중국 식용유 수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재차 하락 전환
▶ 11개 섹터 중 에너지(-0.1%) 경기소비재(-0.3%), IT(-1.6%)를 제외한 8개 섹터 상승 마감. OpenAI와의 협력 발표한 월마트(+5.0%)가 급등하며 필수소비재(+1.7%) 섹터를 견인. 산업재(+1.2%), 금융(+1.1%)은 3분기 어닝 시즌 진행됨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강세. 금일 예정됐던 7개 기업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
▶ 미 국채 금리는2Y(-2.1bp), 10Y 4.03%(-0.0bp)로 약보합.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 반영. 유가는 WTI 기준 -1.33% 하락한 $58.7로 IEA의 공급 과잉 우려 반영. 금은 +0.8% 상승한 $4,142.9로 랠리 지속
▶ 대두, 희토류, 반도체 이슈로 시작된 무역 갈등이 중국 상무부의 항만 요금 규제 등으로 확산되며 격화. 다만 금일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는 중국과의 정상 회담이 정상 진행과 양측의 대화채널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더해 아직 지켜봐야하나 중국측이 스스로 과잉 대응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긴장감 완화 가능성 내비침. 또한 채권을 포함한 시장을 주시하고 있음을 강조
▶ 한편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중국 식용유 수입 중단 가능성을 시사. 해당 내용 발표 무역 긴장감 확대에 증시는 하락 전환. 중국의 대두 구매 거부 사태에 대한 보복인 것으로 설명
▶ 파월 연준 의장 NABE 연례 회의 연설에서 다소 도비시한 발언. 고용 측면의 하방 리스크가 증가하면서 리스크 균형에 대한 평가를 조정했다고 언급했으며 그 결과 9월 FOMC에서 보다 중립적인 방향으로 나아갔다고 설명. 더해 향후 몇 개월 내 QT 속도조절에 대한 기대감도 시사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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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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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어와 파월이 올린 시장, 막판 트럼프 등장에 혼조세]
▶ 미 증시는 DOW +0.44%, S&P 500 -0.16%, NASDAQ -0.76%, Russell +1.38%로 혼조세. 미-중 무역 불확실성 재확장 우려에 하락 출발한 증시. 그리어 대표의 완화적 발언과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낙폭 축소. 이후 진행된 파월 의장의 도비시한 연설도 상승세를 연장시키며 증시는 상승 전환. 다만 장 후반 트럼프가 SNS를 통해 중국 식용유 수입 가능성을 언급하며 재차 하락 전환
▶ 11개 섹터 중 에너지(-0.1%) 경기소비재(-0.3%), IT(-1.6%)를 제외한 8개 섹터 상승 마감. OpenAI와의 협력 발표한 월마트(+5.0%)가 급등하며 필수소비재(+1.7%) 섹터를 견인. 산업재(+1.2%), 금융(+1.1%)은 3분기 어닝 시즌 진행됨에 따른 실적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강세. 금일 예정됐던 7개 기업 모두 컨센을 상회하는 실적발표
▶ 미 국채 금리는2Y(-2.1bp), 10Y 4.03%(-0.0bp)로 약보합.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 반영. 유가는 WTI 기준 -1.33% 하락한 $58.7로 IEA의 공급 과잉 우려 반영. 금은 +0.8% 상승한 $4,142.9로 랠리 지속
▶ 대두, 희토류, 반도체 이슈로 시작된 무역 갈등이 중국 상무부의 항만 요금 규제 등으로 확산되며 격화. 다만 금일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는 중국과의 정상 회담이 정상 진행과 양측의 대화채널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더해 아직 지켜봐야하나 중국측이 스스로 과잉 대응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긴장감 완화 가능성 내비침. 또한 채권을 포함한 시장을 주시하고 있음을 강조
▶ 한편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중국 식용유 수입 중단 가능성을 시사. 해당 내용 발표 무역 긴장감 확대에 증시는 하락 전환. 중국의 대두 구매 거부 사태에 대한 보복인 것으로 설명
▶ 파월 연준 의장 NABE 연례 회의 연설에서 다소 도비시한 발언. 고용 측면의 하방 리스크가 증가하면서 리스크 균형에 대한 평가를 조정했다고 언급했으며 그 결과 9월 FOMC에서 보다 중립적인 방향으로 나아갔다고 설명. 더해 향후 몇 개월 내 QT 속도조절에 대한 기대감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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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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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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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B 활황에 은행주 호실적, ChatGPT로 가능해진 WMT 쇼핑]
▶ 제이피모건 (JPM, -1.9%), 호실적에도 압도한 경기 우려감
트레이딩 및 IB 부문 실적 호조에도 불구, 대손충당금 확대와 CEO 경기 우려 발언 등이 부담감으로 작용하며 주가 약세. 3FQ25 매출은 $46.43B, EPS $5.07로 컨센 대폭 상회. 동사는 트럼프발 변동성 확대로 트레이딩 수익이 급증했으며, 완화된 합병 제도 덕에 IB 부문이 활성화됨을 언급. 특히 스트레스 테스트 완화와 자본 요건 완화 등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부여. CEO는 일부 경기 침체 시그널이 확인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경기는 회복력을 유지했다고 평가. 다만 여전히 지정학 리스크와 관세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고착화 등이 시장을 위협하고 있음을 지적. 특히 일자리 증가세 둔화에 따른 대출 불이행 가능성을 우려, 대손충당금을 전년비 +9% 증가한 $3.4B로 제시해 기존 컨센을 상회
▶ 웰스파고 (WFC, +7.2%), 중기 ROTCE 목표치 상향
호실적 및 중기 목표 전망치 상향 조정에 주가 급등. 3FQ25 매출은 $21.43B, EPS $1.66로 컨센 상회. 소비자 대출 및 WM 부문 매출은 각각 +5.8%YoY, +4.2%YoY 증가했으며, 순이자이익(NII)도 $12B로 견조한 증가세 유지. 특히 M&A 규모 활성에 따라 IB 부문 수수료가 +25%YoY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금일 실적 발표한 은행주 전반 공통된 특징은 규제 완화에 따른 M&A 시장 활성화와 이에 따른 IB 매출 급증. 상기 양사에 이어 골드만삭스(-2.0%)도 IB 부문 매출 +42%YoY 급증하며 호실적 주도. 한편 동사는 자산 한도 해제로 성장 가능성이 확대되었다며, 중기 ROTCE(유형 보통주 자기자본 이익률)를 기존 15%→17~18%로 상향 조정. 더해 CFO는 고용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감에도 현재 미국 소비자들의 신용 등급이 양호함을 강조하며 대손충당금을 전년비 감소한 $681M로 조정
▶ 존슨앤드존슨 (JNJ, -0.0%), 정형외과 사업부 분사 계획
▶ 월마트 (WMT, +5.0%), ChatGPT로 가능해진 쇼핑
▶ 기타 코멘트: CRM(-3.6%), DPZ(+3.9%), C(+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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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IB 활황에 은행주 호실적, ChatGPT로 가능해진 WMT 쇼핑]
▶ 제이피모건 (JPM, -1.9%), 호실적에도 압도한 경기 우려감
트레이딩 및 IB 부문 실적 호조에도 불구, 대손충당금 확대와 CEO 경기 우려 발언 등이 부담감으로 작용하며 주가 약세. 3FQ25 매출은 $46.43B, EPS $5.07로 컨센 대폭 상회. 동사는 트럼프발 변동성 확대로 트레이딩 수익이 급증했으며, 완화된 합병 제도 덕에 IB 부문이 활성화됨을 언급. 특히 스트레스 테스트 완화와 자본 요건 완화 등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부여. CEO는 일부 경기 침체 시그널이 확인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경기는 회복력을 유지했다고 평가. 다만 여전히 지정학 리스크와 관세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고착화 등이 시장을 위협하고 있음을 지적. 특히 일자리 증가세 둔화에 따른 대출 불이행 가능성을 우려, 대손충당금을 전년비 +9% 증가한 $3.4B로 제시해 기존 컨센을 상회
▶ 웰스파고 (WFC, +7.2%), 중기 ROTCE 목표치 상향
호실적 및 중기 목표 전망치 상향 조정에 주가 급등. 3FQ25 매출은 $21.43B, EPS $1.66로 컨센 상회. 소비자 대출 및 WM 부문 매출은 각각 +5.8%YoY, +4.2%YoY 증가했으며, 순이자이익(NII)도 $12B로 견조한 증가세 유지. 특히 M&A 규모 활성에 따라 IB 부문 수수료가 +25%YoY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금일 실적 발표한 은행주 전반 공통된 특징은 규제 완화에 따른 M&A 시장 활성화와 이에 따른 IB 매출 급증. 상기 양사에 이어 골드만삭스(-2.0%)도 IB 부문 매출 +42%YoY 급증하며 호실적 주도. 한편 동사는 자산 한도 해제로 성장 가능성이 확대되었다며, 중기 ROTCE(유형 보통주 자기자본 이익률)를 기존 15%→17~18%로 상향 조정. 더해 CFO는 고용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감에도 현재 미국 소비자들의 신용 등급이 양호함을 강조하며 대손충당금을 전년비 감소한 $681M로 조정
▶ 존슨앤드존슨 (JNJ, -0.0%), 정형외과 사업부 분사 계획
▶ 월마트 (WMT, +5.0%), ChatGPT로 가능해진 쇼핑
▶ 기타 코멘트: CRM(-3.6%), DPZ(+3.9%), C(+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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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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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UqtxktT
[견조한 어닝시즌 소화 중, 흔들리며 상승하는 증시]
▶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40%, NASDAQ +0.66%, Russell +0.97%로 혼조세. 장 초반 견조한 실적과 전일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을 재료로 상승 출발. 오라클과 AMD, 마이크로소프트 협력 등 AI 투자 관련 호재도 지속적으로 발생. 다만 이후 증시는 하락 전환. 잔존한 미-중 갈등 리스크와 셧다운발 해고의 위법 판결 등이 정치와 경제적 불확실성 요인으로 부담. 더해 마이런 이사의 테일리스크, 중립금리 경계 발언도 경각심을 자극. 가장 비둘기파적 면모를 보였던 마이런 이사가 중립금리 불확실성에 대한 언급을 하자 금리을 자극, 증시도 하방압력 부여. 옵션만기일 임박에 따른 부담도 매물 출회 유도
▶ 섹터별로는 부동산(+1.5%), 유틸리티(+1.3%), 컴스(+1.3%), IT(+0.7%) 등이 강세. 금일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은 ASML(+3.1%), 모건스탠리(+4.7%), BoA(+4.4%), 프로로지스(+6.3%) 등으로 대체로 견조한 실적 발표 후 강세
▶ 미 국채 금리는2Y 3.50%(+1.7bp), 10Y 4.03%(-0.4bp)로 혼조세. 유가는 WTI 기준 -0.73% 하락한 $58.27로 여전히 공급 과잉 우려 반영. 금은 랠리를 지속, +1.56% 상승한 온스당 $4,207로 현재의 지정학적, 경제적 불확실성 반영
▶ OpenAI를 중심으로 한 투자, 인프라 협력, 사용 기업 확대(월마트 등) 등의 AI 이슈단의 서프라이즈 확장 국면. 금일은 오라클의 AI 월드 행사에서 신규 호재 발생. 오라클은AMD 공급 협력에 이어 5개년간 1조달러 지출 계획을 구체화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급망 개선 사업 협력 등 여러 사업적 철학과 로드맵 공개
▶ 금일 마이런 연준 이사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한 새로운 테일 리스크가 발생했음을 언급. 현재의 교착상태가 경제전망에서 새로운 위험을 초래한다는 의견. 더해 과거 도비시한 스탠스를 주장했던 것과 대비 중립 금리에 대한 경계심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비교적 매파적인 발언으로 해석. 마이런 이사는 정확한 중립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며 관세, 이민자, AI 등을 변수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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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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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어닝시즌 소화 중, 흔들리며 상승하는 증시]
▶ 미 증시는 DOW -0.04%, S&P 500 +0.40%, NASDAQ +0.66%, Russell +0.97%로 혼조세. 장 초반 견조한 실적과 전일 파월 의장의 완화적 발언을 재료로 상승 출발. 오라클과 AMD, 마이크로소프트 협력 등 AI 투자 관련 호재도 지속적으로 발생. 다만 이후 증시는 하락 전환. 잔존한 미-중 갈등 리스크와 셧다운발 해고의 위법 판결 등이 정치와 경제적 불확실성 요인으로 부담. 더해 마이런 이사의 테일리스크, 중립금리 경계 발언도 경각심을 자극. 가장 비둘기파적 면모를 보였던 마이런 이사가 중립금리 불확실성에 대한 언급을 하자 금리을 자극, 증시도 하방압력 부여. 옵션만기일 임박에 따른 부담도 매물 출회 유도
▶ 섹터별로는 부동산(+1.5%), 유틸리티(+1.3%), 컴스(+1.3%), IT(+0.7%) 등이 강세. 금일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은 ASML(+3.1%), 모건스탠리(+4.7%), BoA(+4.4%), 프로로지스(+6.3%) 등으로 대체로 견조한 실적 발표 후 강세
▶ 미 국채 금리는2Y 3.50%(+1.7bp), 10Y 4.03%(-0.4bp)로 혼조세. 유가는 WTI 기준 -0.73% 하락한 $58.27로 여전히 공급 과잉 우려 반영. 금은 랠리를 지속, +1.56% 상승한 온스당 $4,207로 현재의 지정학적, 경제적 불확실성 반영
▶ OpenAI를 중심으로 한 투자, 인프라 협력, 사용 기업 확대(월마트 등) 등의 AI 이슈단의 서프라이즈 확장 국면. 금일은 오라클의 AI 월드 행사에서 신규 호재 발생. 오라클은AMD 공급 협력에 이어 5개년간 1조달러 지출 계획을 구체화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급망 개선 사업 협력 등 여러 사업적 철학과 로드맵 공개
▶ 금일 마이런 연준 이사는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역 불확실성으로 인한 새로운 테일 리스크가 발생했음을 언급. 현재의 교착상태가 경제전망에서 새로운 위험을 초래한다는 의견. 더해 과거 도비시한 스탠스를 주장했던 것과 대비 중립 금리에 대한 경계심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비교적 매파적인 발언으로 해석. 마이런 이사는 정확한 중립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며 관세, 이민자, AI 등을 변수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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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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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D OpenAI발 기대감, MS IB 업황 개선 확인]
▶ AMD (AMD, +9.4%), 지속되는 OpenAI 모멘텀
주요 IB의 연이은 TP 상향 확인하며 주가 급등. HSBC는 투자의견 매수, TP $185→$310 상향 조정. 상향 근거는 OpenAI 계약에 따른 성장 잠재력. 구체적으로 '30년까지 AI GPU 부문 매출 상승 가시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 전일 Wolfe Research 역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00 제시한 바 있음. 근거는 OpenAI 계약과 기존 서버 수요 개선 등. 동사의 MTD 수익률은 OpenAI 모멘텀으로 +47.5% 도달. 반면 금일 약보합 마감한 엔비디아의 MTD 수익률은 -3.6%로 대조적
▶ ASML (ASML, +2.7%), 중국 빼고 안도
3FQ25 실적발표. 매출 $7.52B, EPS $5.48로 컨센(매출 $7.52B, EPS $5.42) 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CEO는 ① AI 투자에 따른 사업 기회, ②EUV 기술 개선, ③신규 CTO 임명, ④Mistral AI 파트너십 등을 강조. 그러나 시장이 주목한 중국 매출은 '상당 폭' 감소할 것이라 발언. 그럼에도 주가를 지지한 요인은 기대 이상의 가이던스. FY25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치 유지. FY26 순매출 역시 FY25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것이라 발언
▶ 모건스탠리 (MS, +4.7%), 개선되는 IB 업황
3FQ25 실적발표. 매출 $18.22B, EPS $2.80로 컨센(매출 $16.66B, EPS $2.09) 대폭 상회. 매출은 +18%YoY 성장해 사상 최고치 달성. 이익은 주식 거래 활성화와 M&A/IPO 사업 회복 등에 힘입어, 전년비 +45%YoY 급증. CFO는 내년 중 딜 성사량이 신기록('21년 수준)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 특히 IPO 산업 내 활발한 움직임이 보이고 있음을 강조. 이어 CEO는 자사주 매입이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지속될 것이라 덧붙이며 주가를 견인. 금일 모건스탠리와 함께, 뱅크오브아메리카(+4.4%) 역시 컨센 상회한 매출과 이익 확인하며 주가 강세
▶ 록히드마틴 (LMT, -1.1%), 자사주 매입 제한
▶ 기타 코멘트: UAL(+0.9%), DLTR(+0.4%), BG(+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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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MD OpenAI발 기대감, MS IB 업황 개선 확인]
▶ AMD (AMD, +9.4%), 지속되는 OpenAI 모멘텀
주요 IB의 연이은 TP 상향 확인하며 주가 급등. HSBC는 투자의견 매수, TP $185→$310 상향 조정. 상향 근거는 OpenAI 계약에 따른 성장 잠재력. 구체적으로 '30년까지 AI GPU 부문 매출 상승 가시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 전일 Wolfe Research 역시 투자의견 중립→매수, TP $300 제시한 바 있음. 근거는 OpenAI 계약과 기존 서버 수요 개선 등. 동사의 MTD 수익률은 OpenAI 모멘텀으로 +47.5% 도달. 반면 금일 약보합 마감한 엔비디아의 MTD 수익률은 -3.6%로 대조적
▶ ASML (ASML, +2.7%), 중국 빼고 안도
3FQ25 실적발표. 매출 $7.52B, EPS $5.48로 컨센(매출 $7.52B, EPS $5.42) 대비 매출 소폭 하회, EPS 상회. CEO는 ① AI 투자에 따른 사업 기회, ②EUV 기술 개선, ③신규 CTO 임명, ④Mistral AI 파트너십 등을 강조. 그러나 시장이 주목한 중국 매출은 '상당 폭' 감소할 것이라 발언. 그럼에도 주가를 지지한 요인은 기대 이상의 가이던스. FY25 연간 가이던스는 기존치 유지. FY26 순매출 역시 FY25 수준을 하회하지 않을 것이라 발언
▶ 모건스탠리 (MS, +4.7%), 개선되는 IB 업황
3FQ25 실적발표. 매출 $18.22B, EPS $2.80로 컨센(매출 $16.66B, EPS $2.09) 대폭 상회. 매출은 +18%YoY 성장해 사상 최고치 달성. 이익은 주식 거래 활성화와 M&A/IPO 사업 회복 등에 힘입어, 전년비 +45%YoY 급증. CFO는 내년 중 딜 성사량이 신기록('21년 수준)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 특히 IPO 산업 내 활발한 움직임이 보이고 있음을 강조. 이어 CEO는 자사주 매입이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지속될 것이라 덧붙이며 주가를 견인. 금일 모건스탠리와 함께, 뱅크오브아메리카(+4.4%) 역시 컨센 상회한 매출과 이익 확인하며 주가 강세
▶ 록히드마틴 (LMT, -1.1%), 자사주 매입 제한
▶ 기타 코멘트: UAL(+0.9%), DLTR(+0.4%), BG(+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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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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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0.65%, S&P 500 -0.63%, NASDAQ -0.47%, Russell -2.09%로 하락. 장 초반, 연준위원들의 도비시한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증시. 이후 지방 은행들의 신용 리스크 우려가 급속도로 확산되며 하락 전환
▶ 최근 랠리에 대한 펀더멘털 뒷받침이 약한 중소형주가 특히 언더퍼폼. 미 정부의 셧다운과 미-중 갈등이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추가적 시스템 리스크 발생으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는 모습
▶ 다만 IT업종은 금일도 AI 투자 낙관과 TSMC의 견조한 실적이 하방 경직성 부여. 주요 IB들의 AI투자 사이클 낙관도 유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5%), M7(-0.4%) 등 기술주 대체로 벤치마크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2%(-7.3bp), 10Y 3.97%(-5.4bp)로 하락. 연준위원들의 경기에 대한 우려와 인하 기대감 반영하며 하방 압력 부여. 금은 지역은행 리스크와 셧다운, 미중 갈등의 상황을 반영하며 상승세 지속
▶ 최근 JP 모건의 실적발표에서 1.7억달러를 트라이컬러 파산에 따른 손실로 상각.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자동차 담보대출 시장의 신용 리스크를 경고한바 있음. 해당 사태를 바퀴벌레로 비유하며 한 마리를 발견하면 여러 마리가 존재할 가능성 제시
▶ 이어 금일 지방은행들의 부실대출 이슈가 발생하자 산업 전반의 신용 우려로 확장. 최근 발생한 트라이컬러와 퍼스트프랜드 파산에 따른 익스포져가 복잡한 형태로 다수의 신용 리스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
▶ 금일 연설이 있던 마이런과 월러 연준 이사는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선제적 인하를 주장. 마이런 이사의 경우 경제의 충격이 과거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중립금리의 제약 수준도 빠르게 변동하고 있음을 언급. 더해 의도하지 않게 현재의 긴축 수준은 상당히 제약적이라 평가하며 기준금리의 빠른 되돌림이 필요하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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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는 DOW -0.65%, S&P 500 -0.63%, NASDAQ -0.47%, Russell -2.09%로 하락. 장 초반, 연준위원들의 도비시한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증시. 이후 지방 은행들의 신용 리스크 우려가 급속도로 확산되며 하락 전환
▶ 최근 랠리에 대한 펀더멘털 뒷받침이 약한 중소형주가 특히 언더퍼폼. 미 정부의 셧다운과 미-중 갈등이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자리잡은 가운데 추가적 시스템 리스크 발생으로 증시 전반에 부담이 되는 모습
▶ 다만 IT업종은 금일도 AI 투자 낙관과 TSMC의 견조한 실적이 하방 경직성 부여. 주요 IB들의 AI투자 사이클 낙관도 유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0.5%), M7(-0.4%) 등 기술주 대체로 벤치마크 아웃퍼폼
▶ 미 국채 금리는 2Y 3.42%(-7.3bp), 10Y 3.97%(-5.4bp)로 하락. 연준위원들의 경기에 대한 우려와 인하 기대감 반영하며 하방 압력 부여. 금은 지역은행 리스크와 셧다운, 미중 갈등의 상황을 반영하며 상승세 지속
▶ 최근 JP 모건의 실적발표에서 1.7억달러를 트라이컬러 파산에 따른 손실로 상각.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자동차 담보대출 시장의 신용 리스크를 경고한바 있음. 해당 사태를 바퀴벌레로 비유하며 한 마리를 발견하면 여러 마리가 존재할 가능성 제시
▶ 이어 금일 지방은행들의 부실대출 이슈가 발생하자 산업 전반의 신용 우려로 확장. 최근 발생한 트라이컬러와 퍼스트프랜드 파산에 따른 익스포져가 복잡한 형태로 다수의 신용 리스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
▶ 금일 연설이 있던 마이런과 월러 연준 이사는 경기 상황에 대한 우려와 함께 선제적 인하를 주장. 마이런 이사의 경우 경제의 충격이 과거보다 훨씬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중립금리의 제약 수준도 빠르게 변동하고 있음을 언급. 더해 의도하지 않게 현재의 긴축 수준은 상당히 제약적이라 평가하며 기준금리의 빠른 되돌림이 필요하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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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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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용 바퀴벌레 직면한 JEF, TSM 호실적 발표]
▶ 제프리스 (JEF, -10.6%), 떠오르는 SVB의 악몽
지역은행들의 부실 공포 우려 부각되며 업종 전반 주가 하락. 해당 우려를 촉발한 기업은 자이언스뱅코프(-13.1%), 웨스턴얼라이언스(-10.8%). 자이언스뱅코프의 경우, 상업 및 산업 대출 중 $500B 규모를 손실로 처리. 웨스턴얼라이언스 역시 차용인을 사기혐의로 고소했음을 언급. 번외로 제프리스(-10.6%) 역시 자동차 부품기업 퍼스트브랜즈의 파산으로 대규모 손실에 직면한 상태. 관련해 JP모건 CEO는 "바퀴벌레가 한 마리 보이면 실제로는 더 많은 것"이라 비유. 즉 퍼스트 브랜즈 외에도 여러 리스크 지점이 존재한다는 것
▶ TSMC (TSM, -1.6%), AI 메가트렌드 입증한 실적
3FQ25 실적발표. 매출 $33.10B, EPS $2.92로 컨센(매출 $31.10B, EPS $2.62) 상회. CEO는 AI 메가트렌드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 실질적 AI 수요가 강력한 흐름을 보이는데, 전분기 예상을 넘어서는 수준. 향후 수요 역시 지속적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4FQ24 매출 가이던스는 $32.2B~$33.4B로 제시해 컨센($31.3B) 상회. 일련의 실적발표에 BoA 비롯한 주요 IB는, AI 메가트렌드 속 TSMC의 독보적 입지에 주목. 다만 중국 리스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TSMC 주가는 호실적에 힘입어 개장 전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
▶ 오라클 (ORCL, +3.1%), 강력한 마진 창출 기대감
Financial Analyst Day에서 낙관적 마진 가이던스 제시되자 주가 강세. CEO 발언에 따르면, AI 인프라 프로젝트가 30%~40%에 달하는 마진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앞서 동사는 내부 문건을 통해, 높은 서버 임대료로 제한적인 마진 창출력이 부각됨. 즉 사업 성장률은 강력하나, 수익성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실망감을 촉발. 이 가운데 언급된 CEO의 AI 데이터센터 마진 개선 전망은 시장 우려를 잠재우는 요인
▶ 세일즈포스 (CRM, +4.0%),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 기타 코멘트: MU(+5.5%), UAL(-5.6%), JBHT(+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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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용 바퀴벌레 직면한 JEF, TSM 호실적 발표]
▶ 제프리스 (JEF, -10.6%), 떠오르는 SVB의 악몽
지역은행들의 부실 공포 우려 부각되며 업종 전반 주가 하락. 해당 우려를 촉발한 기업은 자이언스뱅코프(-13.1%), 웨스턴얼라이언스(-10.8%). 자이언스뱅코프의 경우, 상업 및 산업 대출 중 $500B 규모를 손실로 처리. 웨스턴얼라이언스 역시 차용인을 사기혐의로 고소했음을 언급. 번외로 제프리스(-10.6%) 역시 자동차 부품기업 퍼스트브랜즈의 파산으로 대규모 손실에 직면한 상태. 관련해 JP모건 CEO는 "바퀴벌레가 한 마리 보이면 실제로는 더 많은 것"이라 비유. 즉 퍼스트 브랜즈 외에도 여러 리스크 지점이 존재한다는 것
▶ TSMC (TSM, -1.6%), AI 메가트렌드 입증한 실적
3FQ25 실적발표. 매출 $33.10B, EPS $2.92로 컨센(매출 $31.10B, EPS $2.62) 상회. CEO는 AI 메가트렌드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 실질적 AI 수요가 강력한 흐름을 보이는데, 전분기 예상을 넘어서는 수준. 향후 수요 역시 지속적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4FQ24 매출 가이던스는 $32.2B~$33.4B로 제시해 컨센($31.3B) 상회. 일련의 실적발표에 BoA 비롯한 주요 IB는, AI 메가트렌드 속 TSMC의 독보적 입지에 주목. 다만 중국 리스크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TSMC 주가는 호실적에 힘입어 개장 전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
▶ 오라클 (ORCL, +3.1%), 강력한 마진 창출 기대감
Financial Analyst Day에서 낙관적 마진 가이던스 제시되자 주가 강세. CEO 발언에 따르면, AI 인프라 프로젝트가 30%~40%에 달하는 마진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 앞서 동사는 내부 문건을 통해, 높은 서버 임대료로 제한적인 마진 창출력이 부각됨. 즉 사업 성장률은 강력하나, 수익성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실망감을 촉발. 이 가운데 언급된 CEO의 AI 데이터센터 마진 개선 전망은 시장 우려를 잠재우는 요인
▶ 세일즈포스 (CRM, +4.0%),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 기타 코멘트: MU(+5.5%), UAL(-5.6%), JBHT(+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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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운 Quant Weekly] Vol 105. 연료 점검, 민간 레버리지에 주목
- 당사의 2026년 뷰는 버블의 확대. 버블의 조건 중 유동성 확대가 가속화 될 것으로 평가
- 이미 시장은 금융시장 레버리지 우려 중. 9월 미국의 Margin Debt이 가속하며 위험 레벨까지 올라섬. 그러나 과거 버블과 비교하면 아직 낮은 수준
- 당사는 충분히 디레버리징 한 민간의 레버리지 확대 전환 기대. 양극화 된 경제 상황에서, 레버리지 확대는 AI 투자를 중심으로 나타날 것
URL: https://vo.la/P8M76rO
- 당사의 2026년 뷰는 버블의 확대. 버블의 조건 중 유동성 확대가 가속화 될 것으로 평가
- 이미 시장은 금융시장 레버리지 우려 중. 9월 미국의 Margin Debt이 가속하며 위험 레벨까지 올라섬. 그러나 과거 버블과 비교하면 아직 낮은 수준
- 당사는 충분히 디레버리징 한 민간의 레버리지 확대 전환 기대. 양극화 된 경제 상황에서, 레버리지 확대는 AI 투자를 중심으로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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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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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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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리스크 우려 완화, 시작은 좋은 어닝시즌]
▶ 미 증시는 DOW +0.52%, S&P 500 +0.53%, NASDAQ +0.52%, Russell -0.60%로 대형주 중심 강세. 전일 증시를 압박했던 지방은행의 신용 리스크와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에 성공. 트럼프 정부의 헤셋 경제 고문과 주요 신용평가사들은 금번 부실대출 사태가 시스템 위기까지는 아니라 평가. 옵션만기일을 맞아 변동성 확대된 가운데 나스닥은 저점 대비 +1.3%가량 상승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2%), 금융(+0.8%), 에너지(+0.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유틸리티(-0.4%) 산업재(+0.1%), IT(+0.4%)는 언더퍼폼하며 주도주 강세보다 확산 또는 실적 증명이 완료된 업종 중심으로 강세. IT업종의 경우 오라클(-6.9%)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 오라클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제시한 로드맵('30년까지 인프라 매출 1,660억달러)이 비현실적이라는 평가. 현재 엔비디아가 '25년 연간에 2000억달러 매출을 시도 중
▶ 미 국채 금리는2Y 3.46%(+3.3bp), 10Y 4.01%(+3.4bp)로 상승. 은행권의 신용리스크가 완화됨에 따라 전일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 유가는 WTI 기준 +0.14% 상승한 $57.54 기록했으며 금도 -1.73% 하락한 온스당 $4,251.8로 매물 출회
▶ 금주 미-중 무역회담을 앞둔 가운데 양측에서 완화적 시그널 포착. 베센트 장관은 17일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 이후 회동 계획을 확정. 중국 언론 역시 진전 사항과 정부의 협상 의지를 보도. 베센트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상황이 진정되었다 평가. 트럼프 대통령도 방송을 통해 APEC 정상회담 정상 진행과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 표시
▶ 10/17까지 S&P500기업 중12%가 3분기 실적을 발표. 이중 86%가 컨센을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이는 5년 평균(78%)과 10년 평균(75%)보다 높은 수치. 2분기 동기간에는 83% 기업이 호실적을 발표. FactSet에 따르면 아직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의 예상실적까지 고려한 3분기 실적 성장률은 8.5%. 동기간(S&P500 기업의 12%가 발표) 2분기 어닝시즌은 5.6%의 EPS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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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리스크 우려 완화, 시작은 좋은 어닝시즌]
▶ 미 증시는 DOW +0.52%, S&P 500 +0.53%, NASDAQ +0.52%, Russell -0.60%로 대형주 중심 강세. 전일 증시를 압박했던 지방은행의 신용 리스크와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에 성공. 트럼프 정부의 헤셋 경제 고문과 주요 신용평가사들은 금번 부실대출 사태가 시스템 위기까지는 아니라 평가. 옵션만기일을 맞아 변동성 확대된 가운데 나스닥은 저점 대비 +1.3%가량 상승
▶ 11개 섹터 중 필수소비재(+1.2%), 금융(+0.8%), 에너지(+0.8%) 등 9개 섹터 상승 마감. 유틸리티(-0.4%) 산업재(+0.1%), IT(+0.4%)는 언더퍼폼하며 주도주 강세보다 확산 또는 실적 증명이 완료된 업종 중심으로 강세. IT업종의 경우 오라클(-6.9%)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 오라클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제시한 로드맵('30년까지 인프라 매출 1,660억달러)이 비현실적이라는 평가. 현재 엔비디아가 '25년 연간에 2000억달러 매출을 시도 중
▶ 미 국채 금리는2Y 3.46%(+3.3bp), 10Y 4.01%(+3.4bp)로 상승. 은행권의 신용리스크가 완화됨에 따라 전일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 유가는 WTI 기준 +0.14% 상승한 $57.54 기록했으며 금도 -1.73% 하락한 온스당 $4,251.8로 매물 출회
▶ 금주 미-중 무역회담을 앞둔 가운데 양측에서 완화적 시그널 포착. 베센트 장관은 17일 허리펑 부총리와 통화 이후 회동 계획을 확정. 중국 언론 역시 진전 사항과 정부의 협상 의지를 보도. 베센트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상황이 진정되었다 평가. 트럼프 대통령도 방송을 통해 APEC 정상회담 정상 진행과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 표시
▶ 10/17까지 S&P500기업 중12%가 3분기 실적을 발표. 이중 86%가 컨센을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는데 이는 5년 평균(78%)과 10년 평균(75%)보다 높은 수치. 2분기 동기간에는 83% 기업이 호실적을 발표. FactSet에 따르면 아직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의 예상실적까지 고려한 3분기 실적 성장률은 8.5%. 동기간(S&P500 기업의 12%가 발표) 2분기 어닝시즌은 5.6%의 EPS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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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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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지역은행발 우려감 해소, AXP 신규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
▶ 피프스 서드 뱅크 (FITB, +1.3%), 완화된 지역은행발 우려감
전일 SVB 사태 연상시키며 매도 촉발했던 지역은행주는 이날 견조한 실적 영향에 우려감 완화. 대출 사기건 제기했던 피프스 서드 뱅크는 매출 $2.31B, EPS $0.91로 컨센 상회한 견조한 실적 발표. Tricolor 파산 관련 손실이 $178M 기록했으나, WM 및 모기지 관련 수수료 매출은 각각 +11%YoY, +16%YoY 증가. 더해 3분기 대손충당금은 $197M로 컨센($239M) 대비 낮은 수준 제시되며 우려감 완화. Truist도 WM 및 이자 수익이 크게 확대됐으며, 대손충당금은 $436M로 시장 컨센($484M)을 하회. 주요 미국계 IB들도 이번 사태에 대해 시스템적 문제라기보다는 개별적 이슈가 크게 작용했다며 시장 우려를 일축. Baird도 이번 지역은행발 매도에 따른 시총 $1B 감소는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사기성 대출 손실은 고유한 상황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적. 낙관적 IB들 분석에 힘입어 제프리스(+5.4%), 자이언스뱅코프(+5.8%) 등 지역은행주 전반 상승세 전환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7.3%),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적
견조한 실적과 함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18.43B, EPS $4.14로 컨센 상회. 플래티넘 카드 리뉴얼로 신용카드 및 기타 상품 거래량은 $421B 기록했으며, 매출 증가율은 +11%YoY 달성. CEO는 업데이트된 이번 카드 출시로 미국 플래티넘 신규 계좌 개설 건수는 이전 대비 2배 증가했다고 언급. 더해 현재 시장에서 신용 우려가 많으나 자사 신용은 완벽하다며, 이번 신규 카드 슈요에 따른 시그널이 역대 가장 강력한 시작점임을 피력. 한편 동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치를 기존 8~10%→9~10%로 상향 조정
▶ 오라클 (ORCL, -6.9%), 장기 목표 달성 의구심
▶ 마이크론 (MU, -0.1%), 중국 사업 철수 발표
▶ 기타 코멘트: LLY(-2.0%), AAPL(+2.0%), NEM(-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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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황산해, RA 신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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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지역은행발 우려감 해소, AXP 신규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
▶ 피프스 서드 뱅크 (FITB, +1.3%), 완화된 지역은행발 우려감
전일 SVB 사태 연상시키며 매도 촉발했던 지역은행주는 이날 견조한 실적 영향에 우려감 완화. 대출 사기건 제기했던 피프스 서드 뱅크는 매출 $2.31B, EPS $0.91로 컨센 상회한 견조한 실적 발표. Tricolor 파산 관련 손실이 $178M 기록했으나, WM 및 모기지 관련 수수료 매출은 각각 +11%YoY, +16%YoY 증가. 더해 3분기 대손충당금은 $197M로 컨센($239M) 대비 낮은 수준 제시되며 우려감 완화. Truist도 WM 및 이자 수익이 크게 확대됐으며, 대손충당금은 $436M로 시장 컨센($484M)을 하회. 주요 미국계 IB들도 이번 사태에 대해 시스템적 문제라기보다는 개별적 이슈가 크게 작용했다며 시장 우려를 일축. Baird도 이번 지역은행발 매도에 따른 시총 $1B 감소는 과도하다고 평가하며 사기성 대출 손실은 고유한 상황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적. 낙관적 IB들 분석에 힘입어 제프리스(+5.4%), 자이언스뱅코프(+5.8%) 등 지역은행주 전반 상승세 전환
▶ 아메리칸익스프레스 (AXP, +7.3%), 플래티넘 카드 수요 폭발적
견조한 실적과 함께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되며 주가 속등. 3FQ25 매출은 $18.43B, EPS $4.14로 컨센 상회. 플래티넘 카드 리뉴얼로 신용카드 및 기타 상품 거래량은 $421B 기록했으며, 매출 증가율은 +11%YoY 달성. CEO는 업데이트된 이번 카드 출시로 미국 플래티넘 신규 계좌 개설 건수는 이전 대비 2배 증가했다고 언급. 더해 현재 시장에서 신용 우려가 많으나 자사 신용은 완벽하다며, 이번 신규 카드 슈요에 따른 시그널이 역대 가장 강력한 시작점임을 피력. 한편 동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치를 기존 8~10%→9~10%로 상향 조정
▶ 오라클 (ORCL, -6.9%), 장기 목표 달성 의구심
▶ 마이크론 (MU, -0.1%), 중국 사업 철수 발표
▶ 기타 코멘트: LLY(-2.0%), AAPL(+2.0%), NEM(-7.6%)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ed Watcher] Vol.308: 연이은 파산 리스크, 노이즈 혹은 균열의 시작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몽골 국부펀드, 데이터센터 개발 유치 추진
- 싱가포르 국부펀드, 니오에 소속 제기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의 국내 투자 확대 행보
- 영국, 투자 유치를 위해 Sterling 20 클럽 출범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연이은 파산 리스크, 노이즈 혹은 균열의 시작'입니다.
기업들의 차입이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되고, 투자자들이 강한 수익을 얻는 가운데 두 건의 파산 이슈가 발발했습니다. 트리컬러와 퍼스트 브랜즈의 파산을 두고, 제이미 다이먼은 바퀴벌레를 상기했습니다. 대개 바퀴벌레 한 마리를 보면, 그 뒤에 더 많은 개체가 존재합니다. 일련의 상황이 신용시장 균열의 시작일지, 혹은 단발성 악재에 불과할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금 가격 고공행진에 혼란스러운 월스트리트'입니다.
금값이 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하락 우려 속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월스트리트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회의적이던 투자은행들도 수요 급증과 시장 흐름에 밀려 금 가격이 내년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일련의 상승세가 유동성과 심리에 의존해, 불안정한 '반쯤 합리적인 랠리'라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IpTZoSo
안녕하십니까, LS증권 투자전략팀입니다.
Part.1에서는 글로벌 집행기관의 동향을 살펴 봅니다.
국부펀드
- 몽골 국부펀드, 데이터센터 개발 유치 추진
- 싱가포르 국부펀드, 니오에 소속 제기
연기금
- 캐나다 연기금의 국내 투자 확대 행보
- 영국, 투자 유치를 위해 Sterling 20 클럽 출범
Part.2에서는 최근 주목할 만한 연구나 이슈 중 하나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번 주 Part.2의 큰 주제는 '연이은 파산 리스크, 노이즈 혹은 균열의 시작'입니다.
기업들의 차입이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되고, 투자자들이 강한 수익을 얻는 가운데 두 건의 파산 이슈가 발발했습니다. 트리컬러와 퍼스트 브랜즈의 파산을 두고, 제이미 다이먼은 바퀴벌레를 상기했습니다. 대개 바퀴벌레 한 마리를 보면, 그 뒤에 더 많은 개체가 존재합니다. 일련의 상황이 신용시장 균열의 시작일지, 혹은 단발성 악재에 불과할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제는 '금 가격 고공행진에 혼란스러운 월스트리트'입니다.
금값이 인플레이션과 통화가치 하락 우려 속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월스트리트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회의적이던 투자은행들도 수요 급증과 시장 흐름에 밀려 금 가격이 내년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일련의 상승세가 유동성과 심리에 의존해, 불안정한 '반쯤 합리적인 랠리'라며 경고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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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열 경제/중국] 중국 3Q25 GDP, 5%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 중국 3Q5 GDP 성장률은 +4.8%YoY 기록
- 1~3분기 누적 기준 +5.2%YoY로 정부 목표 달성 가능성 확대
- 현 시점에서 5%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내수 기여도 회복
URL: https://vo.la/OswJZtE
- 중국 3Q5 GDP 성장률은 +4.8%YoY 기록
- 1~3분기 누적 기준 +5.2%YoY로 정부 목표 달성 가능성 확대
- 현 시점에서 5%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내수 기여도 회복
URL: https://vo.la/OswJZtE
LS Global Market Daily(1/2)_20251021
[Web발신]
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URL: https://vo.la/imE28pN
[안정화 시도하는 트럼프 행정부, 호주와의 공급망 다변화 전략]
▶ 미 증시는 DOW +1.12%, S&P 500 +1.07%, NASDAQ +1.37%, Russell +1.95%로 상승 마감. 무역, 셧다운,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한 시장 진정 재료의 등장.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조절하려는 모습에 시장은 안도. 또한 견조한 어닝시즌 지속되는 가운데 애플(+3.9%)의 아이폰 판매량 호조도 어닝 기반 센티멘트를 강화시키는 요인
▶ 11개 섹터 중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1%)를 제외 대체로 견조. 컴스(+1.5%), 소재(+1.2%), 산업재(+1.2%)가 아웃퍼폼. M7은 애플(3.9%)이 강세를 주도. 아이폰 17의 초기 판매랑이 기대치를 상회하고있다는 점 주목. 더해 셧다운 종료 이후 급격한 소비심리 회복을 기대하는 움직임
▶ 미 국채 금리는2Y 3.46%(-0.2bp), 10Y 3.98%(-2.9bp)로 약보합. 셧다운으로 경기지표 발표가 지연되었음에도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엔 영향이 없을 것이란 주요 IB들의 평가 반영. 모건스탠리는 데이터가 없더라도 연준이 그간 지나치게 제약적이었음을 보이기엔 충분함을 강조
▶ 금일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은 셧다운, 무역, 지역은행 스트레스 등의 우려를 진정시키는 발언. 시스템 리스크를 경계한 시장도 이에 환호. 케싯 해싯 국가경제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셧다운이 이번주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상원 내부에서 매일 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도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의 움직임으로 이번 주 사태가 급속히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주말 간 대/소형 은행 CEO들을 만났으나 비정상적 스트레스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음을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 대규모 희토류 투자 협정에 서명.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해 향후 6개월간 30억달러 이상을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 알바니즈 총리는 85억달러 규모의 사업 파이프라인이며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 프로젝트와 일본 등을 포함한 개발 사업까지 연결될 것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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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리서치센터
마켓 황산해, RA 고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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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화 시도하는 트럼프 행정부, 호주와의 공급망 다변화 전략]
▶ 미 증시는 DOW +1.12%, S&P 500 +1.07%, NASDAQ +1.37%, Russell +1.95%로 상승 마감. 무역, 셧다운,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한 시장 진정 재료의 등장. 트럼프 행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스템 리스크를 조절하려는 모습에 시장은 안도. 또한 견조한 어닝시즌 지속되는 가운데 애플(+3.9%)의 아이폰 판매량 호조도 어닝 기반 센티멘트를 강화시키는 요인
▶ 11개 섹터 중 방어적 업종인 필수소비재(-0.1%)를 제외 대체로 견조. 컴스(+1.5%), 소재(+1.2%), 산업재(+1.2%)가 아웃퍼폼. M7은 애플(3.9%)이 강세를 주도. 아이폰 17의 초기 판매랑이 기대치를 상회하고있다는 점 주목. 더해 셧다운 종료 이후 급격한 소비심리 회복을 기대하는 움직임
▶ 미 국채 금리는2Y 3.46%(-0.2bp), 10Y 3.98%(-2.9bp)로 약보합. 셧다운으로 경기지표 발표가 지연되었음에도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엔 영향이 없을 것이란 주요 IB들의 평가 반영. 모건스탠리는 데이터가 없더라도 연준이 그간 지나치게 제약적이었음을 보이기엔 충분함을 강조
▶ 금일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인사들은 셧다운, 무역, 지역은행 스트레스 등의 우려를 진정시키는 발언. 시스템 리스크를 경계한 시장도 이에 환호. 케싯 해싯 국가경제위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셧다운이 이번주내로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상원 내부에서 매일 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도 성향의 민주당 의원들의 움직임으로 이번 주 사태가 급속히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은행권의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주말 간 대/소형 은행 CEO들을 만났으나 비정상적 스트레스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음을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 대규모 희토류 투자 협정에 서명.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해 향후 6개월간 30억달러 이상을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투입할 예정. 알바니즈 총리는 85억달러 규모의 사업 파이프라인이며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 프로젝트와 일본 등을 포함한 개발 사업까지 연결될 것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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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Global Market Daily(2/2)_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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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아이폰 수요 회복, BABA의 GPU 독립 시도]
▶ 애플 (AAPL, +3.9%), 아이폰 수요 회복
주요 IB의 투자의견 상향 확인하며 주가 강세. 공통적인 의견은 아이폰 수요 회복과 향후 출하량 개선 전망. Loop Capital의 경우 '27년까지 아이폰 출하량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보류→매수, TP $226→$315 상향 조정. Evercore ISI는 애플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추가하기도. 시장 낙관을 형성한 요인 중 핵심은 중국 판매량 개선. 최근 중국 주요 언론사는 아이폰 판매 호황을 보도 중. 관련해 Counterpoint는 중국 소비자들의 아이폰 17 기본 모델 선호 현상을 언급하기도. 번외로, 미국은 통신사 보조금에 따른 수요 강세 확인 중
▶ 알리바바 (BABA, +3.8%), 성공적인 탈-엔비디아
엔비디아 GPU 사용량 절감 소식에 따른 주가 강세. 보고에 따르면, 동사의 컴퓨팅 풀링 솔루션 'Aegaeon'은 엔비디아 GPU 사용량을 82% 절감할 수 있음. (*H20 기준 1192개→213개). 풀링이란 GPU를 통합하여, 하나의 GPU가 여러 모델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 번외로 주목된 사안은 캐시우드의 알리바바 지분 확대. 현재 Ark Investment는 알리바바, 바이두를 비롯한 중국 기술업체들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 클리블랜드-클리프스 (CLF, +21.5%), 희토류 아웃퍼폼
미국-호주 간 희토류 핵심광물 협정 체결되며 관련주 주목. 금번 협정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를 견제하기 위한 방안. 이 가운데 William Blair는 희토류 수요 강세를 근거로 주요 기업 Outperform 의견 제시. 아메리칸리소스(+18.3%), 유나이티드스테이츠안티모니(+20.0%) 등 주가 급등. 번외로 실적발표 진행한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희토류 채굴 사업에 재차 집중할 계획임을 언급하며 주가 강세
▶ 엘프뷰티 (ELF, -6.9%), 로드 실적 실망감
▶ 기타 코멘트: AMZN(+1.6%), ORCL(-4.9%), WAL(+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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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APL 아이폰 수요 회복, BABA의 GPU 독립 시도]
▶ 애플 (AAPL, +3.9%), 아이폰 수요 회복
주요 IB의 투자의견 상향 확인하며 주가 강세. 공통적인 의견은 아이폰 수요 회복과 향후 출하량 개선 전망. Loop Capital의 경우 '27년까지 아이폰 출하량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은 보류→매수, TP $226→$315 상향 조정. Evercore ISI는 애플을 'Tactical Outperform List'에 추가하기도. 시장 낙관을 형성한 요인 중 핵심은 중국 판매량 개선. 최근 중국 주요 언론사는 아이폰 판매 호황을 보도 중. 관련해 Counterpoint는 중국 소비자들의 아이폰 17 기본 모델 선호 현상을 언급하기도. 번외로, 미국은 통신사 보조금에 따른 수요 강세 확인 중
▶ 알리바바 (BABA, +3.8%), 성공적인 탈-엔비디아
엔비디아 GPU 사용량 절감 소식에 따른 주가 강세. 보고에 따르면, 동사의 컴퓨팅 풀링 솔루션 'Aegaeon'은 엔비디아 GPU 사용량을 82% 절감할 수 있음. (*H20 기준 1192개→213개). 풀링이란 GPU를 통합하여, 하나의 GPU가 여러 모델을 동시에 처리하는 기술. 번외로 주목된 사안은 캐시우드의 알리바바 지분 확대. 현재 Ark Investment는 알리바바, 바이두를 비롯한 중국 기술업체들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 클리블랜드-클리프스 (CLF, +21.5%), 희토류 아웃퍼폼
미국-호주 간 희토류 핵심광물 협정 체결되며 관련주 주목. 금번 협정은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를 견제하기 위한 방안. 이 가운데 William Blair는 희토류 수요 강세를 근거로 주요 기업 Outperform 의견 제시. 아메리칸리소스(+18.3%), 유나이티드스테이츠안티모니(+20.0%) 등 주가 급등. 번외로 실적발표 진행한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희토류 채굴 사업에 재차 집중할 계획임을 언급하며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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