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990.07pt (+0.76%) / KOSDAQ 993.93pt (+2.43%)
- 국내 증시는 코스피 5,000pt 돌파 후 삼성전자 및 현대차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3차 상법개정안 처리 및 STO 언급에 증권, 인터넷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785억원, 1,439억원 순매수
- 개인이 7,237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9.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6.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098.71pt (-0.58%) / S&P500 6915.61pt (+0.03%)
나스닥 23501.24pt (+0.28%) / 러셀2000 2669.16pt (-1.82%)
- 미국 증시는 그린란드 상태 진정됐으나 혼조 마감, 중국, 엔비디아 H200
수입 허용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 등 대형기술주 강세로 나스닥은 상승
- 소재(+0.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3.3%), 아마존(+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1%), JP모건 체이스(-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6.4 기록, 예상치(54.0) 상회
- 미국 11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2%) 하회
- 미국 1월 Markit 제조업 PMI 51.9 기록, 예상치(52.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6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3.2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2.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13VU4s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2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990.07pt (+0.76%) / KOSDAQ 993.93pt (+2.43%)
- 국내 증시는 코스피 5,000pt 돌파 후 삼성전자 및 현대차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 3차 상법개정안 처리 및 STO 언급에 증권, 인터넷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785억원, 1,439억원 순매수
- 개인이 7,237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9.8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6.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098.71pt (-0.58%) / S&P500 6915.61pt (+0.03%)
나스닥 23501.24pt (+0.28%) / 러셀2000 2669.16pt (-1.82%)
- 미국 증시는 그린란드 상태 진정됐으나 혼조 마감, 중국, 엔비디아 H200
수입 허용했다는 소식에 엔비디아 등 대형기술주 강세로 나스닥은 상승
- 소재(+0.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3.3%), 아마존(+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1%), JP모건 체이스(-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6.4 기록, 예상치(54.0) 상회
- 미국 11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2%) 하회
- 미국 1월 Markit 제조업 PMI 51.9 기록, 예상치(52.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6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3.2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2.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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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 박종렬] 1/26(월)
양극화의 고착화, 구조가 답이다
- 가계부채와 고물가로 전반적인 소비심리 회복은 제한적이나, 자산가 계층의 프리미엄 수요는 견고함에 따라 소비 양극화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전망
- 경기 회복에 기대는 방식에서 벗어나, 백화점은 양극화 수혜로 호조를, 대형마트는 비용 부담 속 효율화에 집중하는 등 업태별 본연의 경쟁력이 생존을 결정하는 국면
- 쿠팡 사태 이후 시장은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과 공헌이익 중심으로 재편되며, 1강 독점에서 점진적 다극화 및 내실 경영으로 핵심 지표가 전환
- 홈플러스의 사업 축소는 시장 내 경쟁 강도를 완화시키며, 이마트·롯데마트 등 상위 사업자 중심의 시장지배력 강화 및 식품 전문성 확보
- 무분별한 확장보다는 '현금흐름 창출력, 주주환원 의지, 온-오프라인 통합 완성도'를 증명한 구조적 승자에게 집중하는 핀셋 전략이 유효
Ⅰ. Summary
Ⅱ. Key Charts
Ⅲ. 유통 투자전략
Ⅳ.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Ⅴ. 전망의 큰 틀 전환: 유통업 해석 프레임의 변화
Ⅵ. 소비환경 분석: 양극화의 고착과 소비패턴의 분절
Ⅶ. 업태별 호조 및 부진 원인 분석과 향후 전망
Ⅷ. 쿠팡 사태 이후 국내 온라인 시장 재편 가능성
Ⅸ. 홈플러스 사업 축소, 오프라인 시장에의 영향
Ⅹ. 종목별 투자 의견
참조: https://vo.la/iIlCGZh
흥국증권 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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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의 고착화, 구조가 답이다
- 가계부채와 고물가로 전반적인 소비심리 회복은 제한적이나, 자산가 계층의 프리미엄 수요는 견고함에 따라 소비 양극화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될 전망
- 경기 회복에 기대는 방식에서 벗어나, 백화점은 양극화 수혜로 호조를, 대형마트는 비용 부담 속 효율화에 집중하는 등 업태별 본연의 경쟁력이 생존을 결정하는 국면
- 쿠팡 사태 이후 시장은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과 공헌이익 중심으로 재편되며, 1강 독점에서 점진적 다극화 및 내실 경영으로 핵심 지표가 전환
- 홈플러스의 사업 축소는 시장 내 경쟁 강도를 완화시키며, 이마트·롯데마트 등 상위 사업자 중심의 시장지배력 강화 및 식품 전문성 확보
- 무분별한 확장보다는 '현금흐름 창출력, 주주환원 의지, 온-오프라인 통합 완성도'를 증명한 구조적 승자에게 집중하는 핀셋 전략이 유효
Ⅰ. Summary
Ⅱ. Key Charts
Ⅲ. 유통 투자전략
Ⅳ.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Ⅴ. 전망의 큰 틀 전환: 유통업 해석 프레임의 변화
Ⅵ. 소비환경 분석: 양극화의 고착과 소비패턴의 분절
Ⅶ. 업태별 호조 및 부진 원인 분석과 향후 전망
Ⅷ. 쿠팡 사태 이후 국내 온라인 시장 재편 가능성
Ⅸ. 홈플러스 사업 축소, 오프라인 시장에의 영향
Ⅹ. 종목별 투자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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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949.59pt (-0.81%) / KOSDAQ 1064.41pt (+7.0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매물출회로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에 수급 집중되며 바이오텍, 이차전지 등 코스닥 대형주 강세에 급등
- 개인이 17,16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419억원, 1,59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6.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2.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412.4pt (+0.64%) / S&P500 6950.3pt (+0.50%)
나스닥 23601.36pt (+0.43%) / 러셀2000 2662.56pt (-0.25%)
- 미국 증시는 관세 및 정부 셧다운 우려가운데 주요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지수 상승, 인텔 실적발표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반도체 하락 주도
- 통신서비스(+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0%), 메타(+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5.3% 증가, 예상치(4.0%) 상회
- 미국 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1.2 기록, 예상치(-8.5%) 상회
- 미국 11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 지수 -0.04 기록,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1.6원에 마감 (전일대비 -2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2qZsB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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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949.59pt (-0.81%) / KOSDAQ 1064.41pt (+7.0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매물출회로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에 수급 집중되며 바이오텍, 이차전지 등 코스닥 대형주 강세에 급등
- 개인이 17,16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419억원, 1,59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6.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2.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412.4pt (+0.64%) / S&P500 6950.3pt (+0.50%)
나스닥 23601.36pt (+0.43%) / 러셀2000 2662.56pt (-0.25%)
- 미국 증시는 관세 및 정부 셧다운 우려가운데 주요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지수 상승, 인텔 실적발표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반도체 하락 주도
- 통신서비스(+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0%), 메타(+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5.3% 증가, 예상치(4.0%) 상회
- 미국 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1.2 기록, 예상치(-8.5%) 상회
- 미국 11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 지수 -0.04 기록,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1.6원에 마감 (전일대비 -2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2qZsB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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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7(화)
한솔제지(213500) - 2026년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25/4Q Review: OP 77억원(흑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 자회사(한솔아메리카 미실현이익)의 영업손실 때문
- 별도 부문의 경우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개선 기록
-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등에 따른 결과임
■ 2026년 실적 정상화를 통한 주가 재평가 진행될 전망
- 미국 상호관세에 따른 판가 인상이 순조롭게 진행
- 지난해 3분기를 저점으로 향후 점진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26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2.8% YoY), 영업이익 839억원(+67.8% YoY)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EV/EBITDA Multiple 7.9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P/B는 각각 5.3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25E) 6.1%
참조: https://vo.la/xbFY66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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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 - 2026년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25/4Q Review: OP 77억원(흑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 자회사(한솔아메리카 미실현이익)의 영업손실 때문
- 별도 부문의 경우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실적 개선 기록
-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지 등에 따른 결과임
■ 2026년 실적 정상화를 통한 주가 재평가 진행될 전망
- 미국 상호관세에 따른 판가 인상이 순조롭게 진행
- 지난해 3분기를 저점으로 향후 점진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26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2.8% YoY), 영업이익 839억원(+67.8% YoY)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EV/EBITDA Multiple 7.9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P/B는 각각 5.3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25E) 6.1%
참조: https://vo.la/xbFY6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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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01/27(화)
2차전지-미래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미래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중
- 2차전지 업종은 삼성SDI 밸류체인 중심으로 강세 지속
- 미래 산업 내러티브(자율주행/로보틱스/우주항공)를 완성시킬 필수재적 성격의 코어 산업으로 주목을 받을만한 명분과 가치는 충분
■로봇 관련 2차전지 관전 포인트: ①삼원계, ②원통형, ③리싸이클링
- 첫째, 현존 배터리 스펙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충분히 사용 가능
- 둘째, 초기 폼팩터는 원통형이 주력으로 사용될 가능성
- 셋째, 배터리 순환 사이클을 가속화 가능
■2차전지 산업: 악재보다 호재에 민감
보고서: https://buly.kr/HSYlcBv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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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미래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미래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 중
- 2차전지 업종은 삼성SDI 밸류체인 중심으로 강세 지속
- 미래 산업 내러티브(자율주행/로보틱스/우주항공)를 완성시킬 필수재적 성격의 코어 산업으로 주목을 받을만한 명분과 가치는 충분
■로봇 관련 2차전지 관전 포인트: ①삼원계, ②원통형, ③리싸이클링
- 첫째, 현존 배터리 스펙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충분히 사용 가능
- 둘째, 초기 폼팩터는 원통형이 주력으로 사용될 가능성
- 셋째, 배터리 순환 사이클을 가속화 가능
■2차전지 산업: 악재보다 호재에 민감
보고서: https://buly.kr/HSYlcBv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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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엔터 송지원] 1/27(화)
에스엠(041510) - 이길 줄 아는 방식으로 간다
■ 4Q25 Preview: 매출액 +3.9%, 영업이익 -20.6% YoY 전망
- '25년 4분기 매출액은 2,841억원(+3.9% YoY, -11.7% QoQ), 영업이익 383억원(-20.6% QoQ, OPM 13.5%)으로 시장 눈높이(437억원) 하회할 전망
- 음반/원 부문은 판매량이 제한적인 앨범 위주 발매에 따라 QoQ/YoY 하락이 불가피할 것
- 공연 부문은 회당 규모가 적은 공연 위주 구성으로 QoQ 볼륨 하락 예상
- MD/라이센싱은 4Q 위시 시즌그리팅/3Q 에스파 콜라보/3Q 슈퍼주니어 20주년 기념 팝업 이연 인식 등에 따른 QoQ/YoY 동반 상승 전망
■ SM NEXT 3.0: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성장
- [IP] 올해 메인프로젝트는 하반기 데뷔예정인 TR25 파생 보이그룹, 태국(True Ent. JV)/일본(협업사 다수)/중국(TME) 등 2~3년 내 아시아 현지그룹 파이프라인 전망
- [글로벌] 에스파의 북미활동 확대 + 라이즈/위시/하츠투하츠 등 저연차IP의 아시아(일본) 위주 활동 투트랙 전략 유지, 북미진출 또한 비용효율 최적화가 우선
- [경영] AI기술 통한 A&R작업 고도화/시각디자인 내 AI 확대 통해 퀄리티 및 제작비 감축 목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 '26년 수익 변동성이 가장 적은 종목으로 전망함에 따라 업종 내 차선호주로 제시
참조: https://buly.kr/31UdBbZ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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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 이길 줄 아는 방식으로 간다
■ 4Q25 Preview: 매출액 +3.9%, 영업이익 -20.6% YoY 전망
- '25년 4분기 매출액은 2,841억원(+3.9% YoY, -11.7% QoQ), 영업이익 383억원(-20.6% QoQ, OPM 13.5%)으로 시장 눈높이(437억원) 하회할 전망
- 음반/원 부문은 판매량이 제한적인 앨범 위주 발매에 따라 QoQ/YoY 하락이 불가피할 것
- 공연 부문은 회당 규모가 적은 공연 위주 구성으로 QoQ 볼륨 하락 예상
- MD/라이센싱은 4Q 위시 시즌그리팅/3Q 에스파 콜라보/3Q 슈퍼주니어 20주년 기념 팝업 이연 인식 등에 따른 QoQ/YoY 동반 상승 전망
■ SM NEXT 3.0: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성장
- [IP] 올해 메인프로젝트는 하반기 데뷔예정인 TR25 파생 보이그룹, 태국(True Ent. JV)/일본(협업사 다수)/중국(TME) 등 2~3년 내 아시아 현지그룹 파이프라인 전망
- [글로벌] 에스파의 북미활동 확대 + 라이즈/위시/하츠투하츠 등 저연차IP의 아시아(일본) 위주 활동 투트랙 전략 유지, 북미진출 또한 비용효율 최적화가 우선
- [경영] AI기술 통한 A&R작업 고도화/시각디자인 내 AI 확대 통해 퀄리티 및 제작비 감축 목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 '26년 수익 변동성이 가장 적은 종목으로 전망함에 따라 업종 내 차선호주로 제시
참조: https://buly.kr/31UdB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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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5084.85pt (+2.73%) / KOSDAQ 1082.59pt (+1.71%)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불확실성이 부각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지수 상승, 증시 밸류업 기대 재차 부각에 금융, 증권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72억원, 8,449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196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7.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003.41pt (-0.83%) / S&P500 6979.49pt (+0.42%)
나스닥 23817.1pt (+0.91%) / 러셀2000 2664.04pt (+0.16%)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로 지수 상승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메디케어 지원금 발표에 보험사 급락으로 다우는 하락
- IT(+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6%), 마이크로소프트(+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9.6%),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84.5 기록, 예상치(91.0) 하회
- 미국 11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6% 상승, 예상치(0.3%) 상회
- 미국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6.0 기록, 예상치(-5.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5.8pt에 마감 (전일대비 -1.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7.8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2엔에 마감 (전일대비 -2.0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uVX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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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8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5084.85pt (+2.73%) / KOSDAQ 1082.59pt (+1.71%)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불확실성이 부각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실적
기대감에 지수 상승, 증시 밸류업 기대 재차 부각에 금융, 증권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72억원, 8,449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196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7.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003.41pt (-0.83%) / S&P500 6979.49pt (+0.42%)
나스닥 23817.1pt (+0.91%) / 러셀2000 2664.04pt (+0.16%)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발표 기대감에 기술주 중심 매수세로 지수 상승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메디케어 지원금 발표에 보험사 급락으로 다우는 하락
- IT(+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6%), 마이크로소프트(+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9.6%),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 84.5 기록, 예상치(91.0) 하회
- 미국 11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6% 상승, 예상치(0.3%) 상회
- 미국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6.0 기록, 예상치(-5.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5.8pt에 마감 (전일대비 -1.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7.8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2엔에 마감 (전일대비 -2.0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uVXlS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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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1/28(수)
거품 없는 상승 KOSPI 5000
1. 거품 없는 상승
2. 3저 호황에 비견되는 한국 제조업 환경변화
3. 제조업 환경변화 – AI투자와 반도체
4. 제조업 환경변화 – 공급망 분절, 안보환경의 변화
5. 제조업 환경변화 – 장기 성장의 제약과 기회, 에너지
6. 2026년 KOSPI지수, 이익성장과 재평가 반영
7. 미국, 경제성과에 앞서는 이벤트 효과
참조: https://buly.kr/EdueH6i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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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없는 상승 KOSPI 5000
1. 거품 없는 상승
2. 3저 호황에 비견되는 한국 제조업 환경변화
3. 제조업 환경변화 – AI투자와 반도체
4. 제조업 환경변화 – 공급망 분절, 안보환경의 변화
5. 제조업 환경변화 – 장기 성장의 제약과 기회, 에너지
6. 2026년 KOSPI지수, 이익성장과 재평가 반영
7. 미국, 경제성과에 앞서는 이벤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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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5170.81pt (+1.69%) / KOSDAQ 1133.52pt (+4.70%)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실적을 앞둔 가운데 ASML 호실적 등에 반도체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코스닥 매수세 지속, 시총 상위 이차전지 등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136억원, 4,008억원 순매수
- 기관이 14,02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6.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2.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015.54pt (+0.02%) / S&P500 6983.52pt (+0.07%)
나스닥 23857.45pt (+0.17%) / 러셀2000 2658.74pt (-0.30%)
-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동결 발표에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지수 혼조세 마감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둔 가운데 반도체 업종 호실적에 강세
- 에너지(+0.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0%),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5%), 홈디포(-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댈러스 연은 서비스업 지수 2.7 기록, 예상치(-2.4) 상회
- 미국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전주대비 -8.5% 하락, 이전치(14.1%) 하회
- 독일 2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24.1 기록, 예상치(-25.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4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8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5UJFd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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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9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5170.81pt (+1.69%) / KOSDAQ 1133.52pt (+4.70%)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대형주 실적을 앞둔 가운데 ASML 호실적 등에 반도체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코스닥 매수세 지속, 시총 상위 이차전지 등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136억원, 4,008억원 순매수
- 기관이 14,02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6.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2.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015.54pt (+0.02%) / S&P500 6983.52pt (+0.07%)
나스닥 23857.45pt (+0.17%) / 러셀2000 2658.74pt (-0.30%)
- 미국 증시는 FOMC 금리 동결 발표에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지수 혼조세 마감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둔 가운데 반도체 업종 호실적에 강세
- 에너지(+0.7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0%),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5%), 홈디포(-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월 댈러스 연은 서비스업 지수 2.7 기록, 예상치(-2.4) 상회
- 미국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전주대비 -8.5% 하락, 이전치(14.1%) 하회
- 독일 2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24.1 기록, 예상치(-25.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4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8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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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9(목)
파월의 FOMC는 ‘중립’
- 1월 FOMC, 기준금리 동결(3.50~3.75%)
- 예상보다 양호한 경제여건 평가와 더불어 세번의 금리인하 이후 ‘지켜보자’로 선회한 FOMC
- 금리인하 사이클 유지되나 결정은 신임 의장의 손에 넘겨질 가능성
■ 쉬어 가는 분위기보다는 중립으로 선회, 금리인하 시기 늦춰질 가능성
- 미 연준 FOMC 연방기금목표금리 현행 3.50~3.75% 유지
- 지난 해 유지해왔던 ‘완만한(moderate pace) 확장세’에서 ‘견조한(solid pace) 확장세’로 평가 전환
- ‘고용 증가세는 여전히 낮으나 실업률은 안정화(stabilization)되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연초 이후 상승세’라는 표현을 삭제한 채 여전히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현
-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통화정책의 제약 수준을 낮추기 위한 금리인하 사이클 유지될 것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 3.25%, 상단기준)될 것이라는 전망 유지
- 다만,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신임의장 체제 이후로 늦춰질 것
참고 : https://buly.kr/9iHRB2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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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29(목)
파월의 FOMC는 ‘중립’
- 1월 FOMC, 기준금리 동결(3.50~3.75%)
- 예상보다 양호한 경제여건 평가와 더불어 세번의 금리인하 이후 ‘지켜보자’로 선회한 FOMC
- 금리인하 사이클 유지되나 결정은 신임 의장의 손에 넘겨질 가능성
■ 쉬어 가는 분위기보다는 중립으로 선회, 금리인하 시기 늦춰질 가능성
- 미 연준 FOMC 연방기금목표금리 현행 3.50~3.75% 유지
- 지난 해 유지해왔던 ‘완만한(moderate pace) 확장세’에서 ‘견조한(solid pace) 확장세’로 평가 전환
- ‘고용 증가세는 여전히 낮으나 실업률은 안정화(stabilization)되는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연초 이후 상승세’라는 표현을 삭제한 채 여전히 (목표 대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표현
-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통화정책의 제약 수준을 낮추기 위한 금리인하 사이클 유지될 것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 3.25%, 상단기준)될 것이라는 전망 유지
- 다만,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신임의장 체제 이후로 늦춰질 것
참고 : https://buly.kr/9iHRB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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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9(목)
삼성물산(028260) - 성장과 분배의 하모니
■ 4Q25 Review: EBIT 8,223억원(+29.4% YoY), 전망치 상회
-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이 당초 전망치를 상회했기 때문
- 대형 프로젝트 준공과 전년 수주 프로젝트 공정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주력 수입 브랜드 성장과 시즌 프로모션 호조로 수익성 개선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
- 바이오 부문은 생산능력 증대와 판매량 증가로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
- '26년 연결기준 매출액 44.6조원(+9.6% YoY), 영업이익 3.9조원(+18.4% YoY)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계열사 지분 가치 상승을 반영
- 향후 3개년 주주환원정책은 2월 중 발표할 예정
참조: https://vo.la/Bqgbc4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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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성장과 분배의 하모니
■ 4Q25 Review: EBIT 8,223억원(+29.4% YoY), 전망치 상회
-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이 당초 전망치를 상회했기 때문
- 대형 프로젝트 준공과 전년 수주 프로젝트 공정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 주력 수입 브랜드 성장과 시즌 프로모션 호조로 수익성 개선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
- 바이오 부문은 생산능력 증대와 판매량 증가로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
- '26년 연결기준 매출액 44.6조원(+9.6% YoY), 영업이익 3.9조원(+18.4% YoY)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계열사 지분 가치 상승을 반영
- 향후 3개년 주주환원정책은 2월 중 발표할 예정
참조: https://vo.la/Bqgbc4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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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29 (목)
브이엠(089970) - 장비 또한 슈퍼사이클 진입
■ 신규 팹 입고 효과로 실적 성장세 유지
- 4Q25 매출액 472억원(+29%QoQ), 영업이익 87억원(-4%QoQ) 전망
- M15X 장비에 대한 매출 인식 반영,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 감소
■ DRAM CapEx 상당 수준 증가 예정
- 2026년 매출액 2,415억원(+72%YoY), 영업이익 640억원(+166%YoY) 전망
- SK하이닉스가 2026년 CapEx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15X Capa 확대 가속화, M14/M16 1cnm 전환 투자, 우시 팹 공간 효율화 통한 신규 투자 등 전망
- 용인 1기 팹의 준공 시점 또한 앞당겨지고 있어, 수주 공백 최소화 예상
■ 투자의견 BUY/TP 40,000원으로 상향
- 반도체 장비 또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 DRAM 투자 사이클 장기화에 대한 확신 및 해외 고객사 신규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수록 벨류에이션 눈높이 올라갈 것
- 국내 전공정 장비 기업 내에서도 벨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보고서: https://vo.la/WFx1gBE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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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089970) - 장비 또한 슈퍼사이클 진입
■ 신규 팹 입고 효과로 실적 성장세 유지
- 4Q25 매출액 472억원(+29%QoQ), 영업이익 87억원(-4%QoQ) 전망
- M15X 장비에 대한 매출 인식 반영,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 감소
■ DRAM CapEx 상당 수준 증가 예정
- 2026년 매출액 2,415억원(+72%YoY), 영업이익 640억원(+166%YoY) 전망
- SK하이닉스가 2026년 CapEx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15X Capa 확대 가속화, M14/M16 1cnm 전환 투자, 우시 팹 공간 효율화 통한 신규 투자 등 전망
- 용인 1기 팹의 준공 시점 또한 앞당겨지고 있어, 수주 공백 최소화 예상
■ 투자의견 BUY/TP 40,000원으로 상향
- 반도체 장비 또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 DRAM 투자 사이클 장기화에 대한 확신 및 해외 고객사 신규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수록 벨류에이션 눈높이 올라갈 것
- 국내 전공정 장비 기업 내에서도 벨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보고서: https://vo.la/WFx1gBE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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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엔터 송지원] 1/29(목)
JYP Ent.(035900) - 안정을 딛고, 성장을 향해
■ 4Q25 Preview: 견조한 수익성 지속
- '25년 4분기 매출액은 1,973억원(-0.9% YoY, -15.2% QoQ), 영업이익 354억원(-13.3% QoQ, OPM 17.9%)으로 시장 눈높이(367억원) 부합 전망
- 음반/원 부문은 저연차IP의 선방에도 불구, 고연차IP의 연말 스페셜 음반 발매로 3Q 정규 발매에 비해 판매량 및 매출은 감소(스트레이키즈 약 277만 장/트와이스 약 39만 장)를 전망함
- 음원 부문은 트와이스 ‘케데헌’ OST 수익이 반영되나, 여러분기 안배 인식으로 단기 영향은 제한적, 지난해 회계정책 변경에 따른 TME 구보음원 수익 일시반영(114억 원)된 기저가 작용할 것
- 공연 부문은 3Q와 달리 트와이스 월드투어 내 초과수익 정산 없는 권역 위주의 회차 구성, 4Q24 일본 회계정책 변경에 따라 일본 공연수익이 대거 인식되었던 기저 또한 작용하며 QoQ/YoY로 하락 전망
■ 기존의 영예를 넘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 필요
- 상반기 트와이스 ‘THIS IS FOR’ 월드투어 47회(북미 30회차),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신보 및 투어가 외형 성장을 받쳐줄 전망
- 당사는 고연차IP 의존도가 절대적인 만큼 스트레이키즈의 군백기 '28년 이전까지 엔믹스/킥플립/Girlset(북미) 등 저연차IP에서 유의미한 성장이 발생해야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4,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스트레이키즈 연간 성장률 조정에 따라 이익 추정치를 소폭 낮추며 94,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uly.kr/BpGWxYH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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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035900) - 안정을 딛고, 성장을 향해
■ 4Q25 Preview: 견조한 수익성 지속
- '25년 4분기 매출액은 1,973억원(-0.9% YoY, -15.2% QoQ), 영업이익 354억원(-13.3% QoQ, OPM 17.9%)으로 시장 눈높이(367억원) 부합 전망
- 음반/원 부문은 저연차IP의 선방에도 불구, 고연차IP의 연말 스페셜 음반 발매로 3Q 정규 발매에 비해 판매량 및 매출은 감소(스트레이키즈 약 277만 장/트와이스 약 39만 장)를 전망함
- 음원 부문은 트와이스 ‘케데헌’ OST 수익이 반영되나, 여러분기 안배 인식으로 단기 영향은 제한적, 지난해 회계정책 변경에 따른 TME 구보음원 수익 일시반영(114억 원)된 기저가 작용할 것
- 공연 부문은 3Q와 달리 트와이스 월드투어 내 초과수익 정산 없는 권역 위주의 회차 구성, 4Q24 일본 회계정책 변경에 따라 일본 공연수익이 대거 인식되었던 기저 또한 작용하며 QoQ/YoY로 하락 전망
■ 기존의 영예를 넘어서는 새로운 성장동력 필요
- 상반기 트와이스 ‘THIS IS FOR’ 월드투어 47회(북미 30회차),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신보 및 투어가 외형 성장을 받쳐줄 전망
- 당사는 고연차IP 의존도가 절대적인 만큼 스트레이키즈의 군백기 '28년 이전까지 엔믹스/킥플립/Girlset(북미) 등 저연차IP에서 유의미한 성장이 발생해야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4,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스트레이키즈 연간 성장률 조정에 따라 이익 추정치를 소폭 낮추며 94,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buly.kr/BpGWxYH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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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29 (목)
현대모비스(012330) - 체질 개선 기반 위 로보틱스 확장
■ 4Q25 Review: 관세 불확실성 해소를 증명
- 4분기 매출액 15.4조원(+4.7% YoY, +2.4% QoQ), 영업이익 9,305억원(-5.6% YoY, 19.2% QoQ, OPM 6.0%)을 기록
- '25년 발생했던 부품 관세 비용 약 2,500억원 중 2,000억원 가량을 이번 분기에 회수하며 관세 영향을 최소화
- A/S 부문의 경우, 관세 비용(약 870억원)과 일회성 품질 비용(약 600억원) 반영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한 22.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 넌캡티브 수주는 이번 분기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연간 91.7억 달러를 기록, 목표치를 초과 달성(123%).
■ 전기차 시장 회복 둔화에도 체질 개선 흐름 유효
- '26년 매출액 64.8조원(+6.1% YoY), 영업이익 3.9조원(+15.4% YoY,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HEV 물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신차 사이클에 기반한 고부가 전장 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제조 부문의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
■ 현대모비스 투자의견 BUY 유지/TP 540,000원 상향
- BD향 액추에이터 사업은 동사의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만큼, R&D 및 CAPEX 집행 부담이 제한적
- 휴머노이드 로봇향으로 액추에이터를 넘어 추가 부품으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도 높아, Physical AI 전환 과정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ZG6FEAJ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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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012330) - 체질 개선 기반 위 로보틱스 확장
■ 4Q25 Review: 관세 불확실성 해소를 증명
- 4분기 매출액 15.4조원(+4.7% YoY, +2.4% QoQ), 영업이익 9,305억원(-5.6% YoY, 19.2% QoQ, OPM 6.0%)을 기록
- '25년 발생했던 부품 관세 비용 약 2,500억원 중 2,000억원 가량을 이번 분기에 회수하며 관세 영향을 최소화
- A/S 부문의 경우, 관세 비용(약 870억원)과 일회성 품질 비용(약 600억원) 반영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한 22.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
- 넌캡티브 수주는 이번 분기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연간 91.7억 달러를 기록, 목표치를 초과 달성(123%).
■ 전기차 시장 회복 둔화에도 체질 개선 흐름 유효
- '26년 매출액 64.8조원(+6.1% YoY), 영업이익 3.9조원(+15.4% YoY,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HEV 물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신차 사이클에 기반한 고부가 전장 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제조 부문의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
■ 현대모비스 투자의견 BUY 유지/TP 540,000원 상향
- BD향 액추에이터 사업은 동사의 기반기술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만큼, R&D 및 CAPEX 집행 부담이 제한적
- 휴머노이드 로봇향으로 액추에이터를 넘어 추가 부품으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도 높아, Physical AI 전환 과정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ZG6FEAJ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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