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01/12(월)
LG에너지솔루션(373220)-중저가 시장 확대에 주목
■4Q25 Review: 북미 EV 전지 주도로 적자 전환
- 4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6.1조 원(QoQ +7.7%, YoY -4.8%), 영업손실 1,220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82억 원)에 부합함
- 환율 상승 효과를 바탕으로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 전사 매출액은 양호했으나, EV용 중대형전지 부문이 판매량 부진에 따라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 전환함
- 미국 EV 수요 악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도 QoQ -8.0% 감소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0원 하향
- 미국 EV 수요 약화를 '26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하향함
- 동사에 대한 비관 심리를 반전시킬 주요 변수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중저가 제품 시장 전략에 대한 구체화
보고서: https://bit.ly/3NF82Qf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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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중저가 시장 확대에 주목
■4Q25 Review: 북미 EV 전지 주도로 적자 전환
- 4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6.1조 원(QoQ +7.7%, YoY -4.8%), 영업손실 1,220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82억 원)에 부합함
- 환율 상승 효과를 바탕으로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 전사 매출액은 양호했으나, EV용 중대형전지 부문이 판매량 부진에 따라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 전환함
- 미국 EV 수요 악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도 QoQ -8.0% 감소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0원 하향
- 미국 EV 수요 약화를 '26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하향함
- 동사에 대한 비관 심리를 반전시킬 주요 변수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중저가 제품 시장 전략에 대한 구체화
보고서: https://bit.ly/3NF82Qf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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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24.79pt (+0.84%) / KOSDAQ 949.81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산업재 강세에 상승 마감, 메타발 원전 계약 호재로 원전 관련 업종 강세
- 기관이 2,1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13억원, 3,513억원 순매도
- 건설(+8.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90.2pt (+0.17%) / S&P500 6976.71pt (+0.15%)
나스닥 23733.9pt (+0.26%) / 러셀2000 2634.88pt (+0.41%)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하락하였으나 기술주 강세 및 월마트 나스닥 100 편입에 급등하며 상승 전환
- 필수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0%), 존슨앤드존슨(+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1.9%),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2.3% 감소, 이전치(17.3%) 하회
- 한국 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4.5% 감소, 이전치(8.0%) 하회
- 유로존 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 기록,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8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GvoPah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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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24.79pt (+0.84%) / KOSDAQ 949.81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산업재 강세에 상승 마감, 메타발 원전 계약 호재로 원전 관련 업종 강세
- 기관이 2,1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13억원, 3,513억원 순매도
- 건설(+8.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90.2pt (+0.17%) / S&P500 6976.71pt (+0.15%)
나스닥 23733.9pt (+0.26%) / 러셀2000 2634.88pt (+0.41%)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하락하였으나 기술주 강세 및 월마트 나스닥 100 편입에 급등하며 상승 전환
- 필수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0%), 존슨앤드존슨(+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1.9%),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2.3% 감소, 이전치(17.3%) 하회
- 한국 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4.5% 감소, 이전치(8.0%) 하회
- 유로존 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 기록,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8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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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 01/13(화)
POSCO홀딩스(005490)-잠시 쉬어가는 구간
■4Q25 Preview: 철강 회복 지연과 비용 인식
- 4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966억 원(QoQ -1.0%, YoY -4.0%), 영업이익 2,569억 원(QoQ -59.8%, YoY +169.4%)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827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철강 부문은 판매량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되었으나 환율 상승 효과로 안정적인 수준의 롤마진 유지, 인프라 부문은 사고 관련 비용 인식되며 적자폭 확대될 전망
- 2차전지 소재 부문은 전방 산업 수요 약화에 따른 판매량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 하향
- 철강 시황의 점진적 개선과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며 올해 연결 실적 회복 가시성은 높음
- 철강 부문은 2Q26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
- 2차전지 소재(니켈/리튬 등) 가격의 지속 상승세는 리튬 사업 전반의 영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중
보고서: https://bit.ly/4qLh6kR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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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005490)-잠시 쉬어가는 구간
■4Q25 Preview: 철강 회복 지연과 비용 인식
- 4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966억 원(QoQ -1.0%, YoY -4.0%), 영업이익 2,569억 원(QoQ -59.8%, YoY +169.4%)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827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철강 부문은 판매량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되었으나 환율 상승 효과로 안정적인 수준의 롤마진 유지, 인프라 부문은 사고 관련 비용 인식되며 적자폭 확대될 전망
- 2차전지 소재 부문은 전방 산업 수요 약화에 따른 판매량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 하향
- 철강 시황의 점진적 개선과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며 올해 연결 실적 회복 가시성은 높음
- 철강 부문은 2Q26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
- 2차전지 소재(니켈/리튬 등) 가격의 지속 상승세는 리튬 사업 전반의 영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중
보고서: https://bit.ly/4qLh6kR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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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13 (화)
현대차(005380) - Physical AI의 서사에 집중할 시점
■ 4Q25 Preview: 환율과 믹스로 방어
- 4분기 매출액은 47.4조원(+1.7% YoY), 영업이익은 2.7조원(-4.0% YoY, OPM 5.7%)을 추정
- 중국 제외 도매 판매는 99.6만대(-4.4% YoY)로 직전 추정치(105.6만대) 소폭 하회하였으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HEV 중심의 믹스 개선이 이를 상쇄할 전망
■ 판매량 성장은 제한적이나 수익성은 점점 개선
- '26년 매출액은 193.1조원(+3.4% YoY), 영업이익은 13.5조원(+8.3% YoY, OPM 7.0%) 전망
- 동사는 '26년 판매 목표를 415.8만대('25년 판매 실적 413.8만대, +0.5% YoY)로 설정, 미국의 EV 수요 둔화와 중국의 과잉 공급 환경을 감안한 보수적인 목표치로 판단
- 수익성 측면에서는 15% 관세 적용과 함께 저수익 EV 수요가 고수익 HEV로 전환되며 점진적인 개선 전망
■ 현대차 투자의견 BUY 유지/TP 470,000원 상향
- 이번 CES를 통해 불확실성이 존재했던 소프트웨어 역량이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 양산 계획과 제조 현장 투입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제시되면서, 동사의 로보틱스 사업이 상당 부분 현실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보고서: https://vo.la/EZ0jic7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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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 - Physical AI의 서사에 집중할 시점
■ 4Q25 Preview: 환율과 믹스로 방어
- 4분기 매출액은 47.4조원(+1.7% YoY), 영업이익은 2.7조원(-4.0% YoY, OPM 5.7%)을 추정
- 중국 제외 도매 판매는 99.6만대(-4.4% YoY)로 직전 추정치(105.6만대) 소폭 하회하였으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HEV 중심의 믹스 개선이 이를 상쇄할 전망
■ 판매량 성장은 제한적이나 수익성은 점점 개선
- '26년 매출액은 193.1조원(+3.4% YoY), 영업이익은 13.5조원(+8.3% YoY, OPM 7.0%) 전망
- 동사는 '26년 판매 목표를 415.8만대('25년 판매 실적 413.8만대, +0.5% YoY)로 설정, 미국의 EV 수요 둔화와 중국의 과잉 공급 환경을 감안한 보수적인 목표치로 판단
- 수익성 측면에서는 15% 관세 적용과 함께 저수익 EV 수요가 고수익 HEV로 전환되며 점진적인 개선 전망
■ 현대차 투자의견 BUY 유지/TP 470,000원 상향
- 이번 CES를 통해 불확실성이 존재했던 소프트웨어 역량이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 양산 계획과 제조 현장 투입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제시되면서, 동사의 로보틱스 사업이 상당 부분 현실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보고서: https://vo.la/EZ0jic7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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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92.64pt (+1.47%) / KOSDAQ 948.98pt (-0.09%)
- 국내 증시는 연준 독립성 우려는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현대차그룹주 급등
- 기관이 7,8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126억원, 2,79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1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91.99pt (-0.80%) / S&P500 6962.12pt (-0.22%)
나스닥 23709.87pt (-0.10%) / 러셀2000 2640.03pt (+0.16%)
- 미국 증시는 긍정적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AI 수익성
논란 재부각에 소프트웨어 약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하락 마감
- 에너지(+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0%), 엑슨모빌(+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4.5%), JP모건 체이스(-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7%) 하회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9.5 기록, 예상치(99.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6.0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9.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9MRplve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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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92.64pt (+1.47%) / KOSDAQ 948.98pt (-0.09%)
- 국내 증시는 연준 독립성 우려는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현대차그룹주 급등
- 기관이 7,8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126억원, 2,79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1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91.99pt (-0.80%) / S&P500 6962.12pt (-0.22%)
나스닥 23709.87pt (-0.10%) / 러셀2000 2640.03pt (+0.16%)
- 미국 증시는 긍정적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AI 수익성
논란 재부각에 소프트웨어 약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하락 마감
- 에너지(+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0%), 엑슨모빌(+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4.5%), JP모건 체이스(-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7%) 하회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9.5 기록, 예상치(99.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6.0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9.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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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01/14(수)
LG생활건강(051900)-여전히 가시밭길
■ 4Q25E Preview: 여전히 가시밭길
-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48조원(-8.0% YoY/-6.2% QoQ), 연결 영업이익은 12억원(-97.2% YoY/-97.4% QoQ, OPM: 0.1%)을 시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 4분기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화장품 사업부문의 탑라인 역성장과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증가, 4분기 음료 사업부문의 제한적 이익 성장폭에 있을 것으로 추정
■뚜렷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 필요
-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액 역성장과 그에 따른 영업적자 지속으로 주가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 중국 내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로열티를 감안하면 향후 한한령 해제, 중국 소비 경기 회복 시 바닥권의 주가가 일부 회복세를 시현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글로벌 채널별로 명확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가 필요함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하향
- 4분기 화장품 부문 영업적자 지속, 중국 소비 경기 침체 지속 등으로 인해 2026~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하였고 TP도 24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it.ly/4sG2dl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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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여전히 가시밭길
■ 4Q25E Preview: 여전히 가시밭길
-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48조원(-8.0% YoY/-6.2% QoQ), 연결 영업이익은 12억원(-97.2% YoY/-97.4% QoQ, OPM: 0.1%)을 시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 4분기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화장품 사업부문의 탑라인 역성장과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증가, 4분기 음료 사업부문의 제한적 이익 성장폭에 있을 것으로 추정
■뚜렷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 필요
-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액 역성장과 그에 따른 영업적자 지속으로 주가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 중국 내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로열티를 감안하면 향후 한한령 해제, 중국 소비 경기 회복 시 바닥권의 주가가 일부 회복세를 시현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글로벌 채널별로 명확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가 필요함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하향
- 4분기 화장품 부문 영업적자 지속, 중국 소비 경기 침체 지속 등으로 인해 2026~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하였고 TP도 24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it.ly/4sG2dl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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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23.1pt (+0.65%) / KOSDAQ 942.18pt (-0.72%)
-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상정 예정에 지주사 강세, 한화 인적분할 발표 이후 급등
- 기관이 5,88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383억원, 3,75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49.75pt (-0.09%) / S&P500 6930.06pt (-0.48%)
나스닥 23471.75pt (-1.00%) / 러셀2000 2641.98pt (+0.34%)
- 미국 증시는 주요 금융사 양호한 실적에도 카드 금리 상한제 여파에 약세 및
중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소식에 반도체 업종 하락으로 지수 하락 마감
- 에너지(+2.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9%), 존슨앤드존슨(+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8%),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P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12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5.1% 증가,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4.7원에 마감 (전일대비 -1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XniRE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1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23.1pt (+0.65%) / KOSDAQ 942.18pt (-0.72%)
-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상정 예정에 지주사 강세, 한화 인적분할 발표 이후 급등
- 기관이 5,88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383억원, 3,75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49.75pt (-0.09%) / S&P500 6930.06pt (-0.48%)
나스닥 23471.75pt (-1.00%) / 러셀2000 2641.98pt (+0.34%)
- 미국 증시는 주요 금융사 양호한 실적에도 카드 금리 상한제 여파에 약세 및
중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소식에 반도체 업종 하락으로 지수 하락 마감
- 에너지(+2.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9%), 존슨앤드존슨(+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8%),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P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12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5.1% 증가,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4.7원에 마감 (전일대비 -1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XniRE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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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5(목)
한화(000880) - 인적분할과 기업가치 제고
■ 인적분할을 통한 사업 최적화
- 존속(76%): 방산/우주항공, 해양, 에너지, 금융 중심
- 신설(24%): 테크 및 라이프 솔루션(비전, 모멘텀, 호텔/레저 등)
- 일정: 6/15 임시주총 → 7/1 분할기일 → 7/24 재상장 예정
■ 주주가치 제고(Value-up) 계획
- 약 445만주(5.9%) 2026년 6월 내 자사주 소각 예정
- 배당금 최소 DPS 1,000원 제시
- 2030년까지 ROE 12% 달성 및 지주사 할인 해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명확한 아이텐티티와 사업군별 전략 최적화를 통한 성장성 확대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 정책도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동인
참조: https://vo.la/NFdBdh6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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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 - 인적분할과 기업가치 제고
■ 인적분할을 통한 사업 최적화
- 존속(76%): 방산/우주항공, 해양, 에너지, 금융 중심
- 신설(24%): 테크 및 라이프 솔루션(비전, 모멘텀, 호텔/레저 등)
- 일정: 6/15 임시주총 → 7/1 분할기일 → 7/24 재상장 예정
■ 주주가치 제고(Value-up) 계획
- 약 445만주(5.9%) 2026년 6월 내 자사주 소각 예정
- 배당금 최소 DPS 1,000원 제시
- 2030년까지 ROE 12% 달성 및 지주사 할인 해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명확한 아이텐티티와 사업군별 전략 최적화를 통한 성장성 확대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 정책도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동인
참조: https://vo.la/NFdBdh6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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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15 (목)
기아(000270) - 신차 사이클에 스며드는 로보틱스
■ 4Q25 Preview: 결과적으로 눈높이 부합
- 4분기 매출액은 28.1조원(+3.4% YoY, -2.1% QoQ), 영업이익은 1.9조원(-30.8% YoY, +28.5% QoQ, OPM 6.7%) 추정
- 우호적인 환율효과와 인도 지역 판매 증가(+40.7% YoY)에도, 유럽 지역 판매 감소(-10.6% YoY)에 따른 지역 믹스 악화로 직전 추정치(OP 2.0조원)에 부합할 전망
■ 2026년 기대되는 신차 사이클
- '26년 매출액은 122.5조원(+7.4% YoY), 영업이익은 10.4조원(+14.1% YoY, OPM 8.5%)을 전망
- 한층 강화될 신차효과: 텔루라이드 FMC 모델의 HEV 트림 출시(2월), 스포티지 HEV 모델 HMGMA 내 출하 개시(중순), 유럽 EV2 출시(연초), 셀토스 FMC 모델(하반기)
■ 기아 투자의견 BUY 유지/TP 170,000원 상향
-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한 동사의 주가는 BD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기대가 섹터 주도주인 현대차에 선반영된 영향
- 다만 기아도 메타플랜트 자동화와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을 통해 로보틱스 가치 상승을 공유할 전망
보고서: https://vo.la/ZeBLxZl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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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000270) - 신차 사이클에 스며드는 로보틱스
■ 4Q25 Preview: 결과적으로 눈높이 부합
- 4분기 매출액은 28.1조원(+3.4% YoY, -2.1% QoQ), 영업이익은 1.9조원(-30.8% YoY, +28.5% QoQ, OPM 6.7%) 추정
- 우호적인 환율효과와 인도 지역 판매 증가(+40.7% YoY)에도, 유럽 지역 판매 감소(-10.6% YoY)에 따른 지역 믹스 악화로 직전 추정치(OP 2.0조원)에 부합할 전망
■ 2026년 기대되는 신차 사이클
- '26년 매출액은 122.5조원(+7.4% YoY), 영업이익은 10.4조원(+14.1% YoY, OPM 8.5%)을 전망
- 한층 강화될 신차효과: 텔루라이드 FMC 모델의 HEV 트림 출시(2월), 스포티지 HEV 모델 HMGMA 내 출하 개시(중순), 유럽 EV2 출시(연초), 셀토스 FMC 모델(하반기)
■ 기아 투자의견 BUY 유지/TP 170,000원 상향
-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한 동사의 주가는 BD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기대가 섹터 주도주인 현대차에 선반영된 영향
- 다만 기아도 메타플랜트 자동화와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을 통해 로보틱스 가치 상승을 공유할 전망
보고서: https://vo.la/ZeBLxZl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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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97.55pt (+1.58%) / KOSDAQ 951.16pt (+0.95%)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 영향에 반도체 강세, 반도체 이외에 산업재 등
대형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로봇주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905억원, 3,4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8,24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58.67pt (+0.83%) / S&P500 6973.98pt (+0.68%)
나스닥 23601.35pt (+0.55%) / 러셀2000 2683.17pt (+1.19%)
-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주 강세, 블랙록,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의 예상 상회한 실적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8%), P&G(-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8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4만명 기록, 예상치(189.7만명) 하회
- 중국 12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5% 증가, 예상치(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6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G3Edlw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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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97.55pt (+1.58%) / KOSDAQ 951.16pt (+0.95%)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 영향에 반도체 강세, 반도체 이외에 산업재 등
대형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로봇주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905억원, 3,4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8,24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58.67pt (+0.83%) / S&P500 6973.98pt (+0.68%)
나스닥 23601.35pt (+0.55%) / 러셀2000 2683.17pt (+1.19%)
-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주 강세, 블랙록,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의 예상 상회한 실적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8%), P&G(-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8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4만명 기록, 예상치(189.7만명) 하회
- 중국 12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5% 증가, 예상치(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6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G3Edl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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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6(금)
‘금리인하’가 사라진 통화정책방향
- 1월 금융통화위원회, 만장일치로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경기, 물가보다 부동산 가격 상승, 고환율이 여전히 통화정책의 우선 고려사항
성장을 지원하는 완화기조 유지하나 중기적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은 소멸
■ 한은의 통화완화기조는 ‘중립’ 수준으로 한걸음 더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유지 결정
- 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도 철회되어 만장일치
- 향후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도 6명 중 현행유지 의견 5명 1명만이 금리인하 가능성 유지
- 원달러 환율, 금융안정은 금리 조절을 가로막는 요인
- 향후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 금리인하/인상 가능성을 배제한 중립행보 이어갈 것
- 2026년 최종금리 전망 역시 2.50%로 상향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9~3.4%, 10년물 금리는 3.3~3.8% 내외의 상승흐름 예상
참고 : https://buly.kr/3NK59DZ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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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6(금)
‘금리인하’가 사라진 통화정책방향
- 1월 금융통화위원회, 만장일치로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경기, 물가보다 부동산 가격 상승, 고환율이 여전히 통화정책의 우선 고려사항
성장을 지원하는 완화기조 유지하나 중기적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은 소멸
■ 한은의 통화완화기조는 ‘중립’ 수준으로 한걸음 더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유지 결정
- 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도 철회되어 만장일치
- 향후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도 6명 중 현행유지 의견 5명 1명만이 금리인하 가능성 유지
- 원달러 환율, 금융안정은 금리 조절을 가로막는 요인
- 향후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 금리인하/인상 가능성을 배제한 중립행보 이어갈 것
- 2026년 최종금리 전망 역시 2.50%로 상향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9~3.4%, 10년물 금리는 3.3~3.8% 내외의 상승흐름 예상
참고 : https://buly.kr/3NK59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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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9 (금)
CJ ENM(035760)-서서히 좋아지고 있다
■ 컨텐츠 성과와 수익성 개선 효과 나타나
- 미디어/엔터 부문에서의 컨텐츠 성과와 커머스의 호조세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의 시그널 나타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액 1조 4,981억원(-16.2% YoY), 예상 영업이익 484억원(+18.1% YoY) 기록 전망
■ 26년에도 수익성 회복 기조 이어갈 것
- 사업 전 부문에 걸친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와 플랫폼의 외형 성장세는 나타날 것
- 이에 동반되는 수익성 역시 꾸준히 개선되는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l4qPc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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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서서히 좋아지고 있다
■ 컨텐츠 성과와 수익성 개선 효과 나타나
- 미디어/엔터 부문에서의 컨텐츠 성과와 커머스의 호조세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의 시그널 나타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액 1조 4,981억원(-16.2% YoY), 예상 영업이익 484억원(+18.1% YoY) 기록 전망
■ 26년에도 수익성 회복 기조 이어갈 것
- 사업 전 부문에 걸친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와 플랫폼의 외형 성장세는 나타날 것
- 이에 동반되는 수익성 역시 꾸준히 개선되는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l4qPc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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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1/16(금)
PKC(001340)-2026년 첨단 소재 신사업 개막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 7,000원
■ CA 기초체력 좋고, 반도체 소재는 호황
■ 2026년 새만금 신공장에서 첨단 소재 신제품 개시
보고서: https://bit.ly/3ZbLTM2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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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001340)-2026년 첨단 소재 신사업 개막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 7,000원
■ CA 기초체력 좋고, 반도체 소재는 호황
■ 2026년 새만금 신공장에서 첨단 소재 신제품 개시
보고서: https://bit.ly/3ZbLTM2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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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6 (금)
반도체 - TSMC 4Q25 실적: 대투자의 시대
■ 장기 AI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4Q25 실적과 1Q26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2024~2029년 AI 매출액의 CAGR 성장률 전망치는 50% 중후반으로 상향 조정
■ AI 인프라 건설의 최대 병목은 반도체. 메모리 업체 또한 응답할 차례
- TSMC는 장기적인 AI 메가 트렌드에 대한 강한 확신을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9년까지 CapEx를 크게 늘려나갈 것이라 밝힘
- 메모리 업체 또한 다가올 실적 발표회 통해 이러한 CapEx 증가 전망을 밝힐 것으로 예상
- 국내 반도체 장비 업종은 이러한 장기 투자 사이클을 반영하며 실적 우상향 및 벨류에이션 재평가에 따른 주가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메모리 CapEx 확대에 따른 주요 수혜 업체로 브이엠, 테스, 이오테크닉스 제시
보고서: https://vo.la/bY7U8gA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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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TSMC 4Q25 실적: 대투자의 시대
■ 장기 AI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4Q25 실적과 1Q26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2024~2029년 AI 매출액의 CAGR 성장률 전망치는 50% 중후반으로 상향 조정
■ AI 인프라 건설의 최대 병목은 반도체. 메모리 업체 또한 응답할 차례
- TSMC는 장기적인 AI 메가 트렌드에 대한 강한 확신을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9년까지 CapEx를 크게 늘려나갈 것이라 밝힘
- 메모리 업체 또한 다가올 실적 발표회 통해 이러한 CapEx 증가 전망을 밝힐 것으로 예상
- 국내 반도체 장비 업종은 이러한 장기 투자 사이클을 반영하며 실적 우상향 및 벨류에이션 재평가에 따른 주가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메모리 CapEx 확대에 따른 주요 수혜 업체로 브이엠, 테스, 이오테크닉스 제시
보고서: https://vo.la/bY7U8gA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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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840.74pt (+0.90%) / KOSDAQ 954.59pt (+0.36%)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을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정책 기대감 가운데 원전 업종 상승, 차익실현 매물에 현대차그룹 부진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81억원, 4,356억원 순매수
- 개인이 9,389억원 순매도
- 보험(+3.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359.33pt (-0.17%) / S&P500 6940.01pt (-0.06%)
나스닥 23515.39pt (-0.06%) / 러셀2000 2677.74pt (+0.12%)
- 미국 증시는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트럼프 관세
관련 발언에 증시 약세 마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섹터는 강세
- 부동산(+1.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0%),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애플(-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1%) 상회
- 미국 12월 설비가동률 76.3% 기록, 예상치(76.0%) 상회
- 미국 1월 NAHB 주택시장지수 37.0 기록, 예상치(40.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CqSZuB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1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840.74pt (+0.90%) / KOSDAQ 954.59pt (+0.36%)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을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정책 기대감 가운데 원전 업종 상승, 차익실현 매물에 현대차그룹 부진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81억원, 4,356억원 순매수
- 개인이 9,389억원 순매도
- 보험(+3.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359.33pt (-0.17%) / S&P500 6940.01pt (-0.06%)
나스닥 23515.39pt (-0.06%) / 러셀2000 2677.74pt (+0.12%)
- 미국 증시는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트럼프 관세
관련 발언에 증시 약세 마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섹터는 강세
- 부동산(+1.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0%),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애플(-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1%) 상회
- 미국 12월 설비가동률 76.3% 기록, 예상치(76.0%) 상회
- 미국 1월 NAHB 주택시장지수 37.0 기록, 예상치(40.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CqSZuB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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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9(월)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랠리
- 연초 KOSPI지수 폭발적인 상승, 반도체에서 촉발
- 지난해 12/17일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업이익 전망 상향, 시장 전체 이익전망의 98%
- 미국의 반도체 관세 행정명령, 대만 관세협정 타결로 대미투자 압력 증가
■ 2026년 1월 가파른 주가 상승과 반도체
-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은 무려 14.9%
- 지난해 12월 17일(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시점)이후 주요 지수 등락률은 반도체 영향이 크게 반영
■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사이클
- 반도체 이익상향이 본격화되는 동안 한국 주식시장 상장기업의 이익 전망의 상향 거의 대부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기인
- 메모리반도체 가격지수(DXI)를 보면 가격 동향에서도 기존 추세의 상단을 넘어서는 가격 강세를 확인
■ 대미 투자를 강제하는 반도체 관세, 대만과의 관세협상
- 다만 지난주 발표된 대만과 미국의 관세협정에서 반도체 투자와 관련한 조건이 포함
- 총 2500억달러의 반도체 기업 대미 직접투자와 2500억달러의 대만 정부의 신용보증 총 5000억달러 규모의 막대한 규모로 구성
- 특히 미국, 대만의 반도체 투자가 진행중인 동안 생산규모 2.5배, 공장 완공이후 생산규모 1.5배에 달하는 물량에 대해서만 무관세 적용하고 그 이상의 물량에는 관세(100% ?)가 부과될 것을 예고
참조: https://buly.kr/CB5zHO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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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19(월)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랠리
- 연초 KOSPI지수 폭발적인 상승, 반도체에서 촉발
- 지난해 12/17일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업이익 전망 상향, 시장 전체 이익전망의 98%
- 미국의 반도체 관세 행정명령, 대만 관세협정 타결로 대미투자 압력 증가
■ 2026년 1월 가파른 주가 상승과 반도체
-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은 무려 14.9%
- 지난해 12월 17일(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시점)이후 주요 지수 등락률은 반도체 영향이 크게 반영
■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사이클
- 반도체 이익상향이 본격화되는 동안 한국 주식시장 상장기업의 이익 전망의 상향 거의 대부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기인
- 메모리반도체 가격지수(DXI)를 보면 가격 동향에서도 기존 추세의 상단을 넘어서는 가격 강세를 확인
■ 대미 투자를 강제하는 반도체 관세, 대만과의 관세협상
- 다만 지난주 발표된 대만과 미국의 관세협정에서 반도체 투자와 관련한 조건이 포함
- 총 2500억달러의 반도체 기업 대미 직접투자와 2500억달러의 대만 정부의 신용보증 총 5000억달러 규모의 막대한 규모로 구성
- 특히 미국, 대만의 반도체 투자가 진행중인 동안 생산규모 2.5배, 공장 완공이후 생산규모 1.5배에 달하는 물량에 대해서만 무관세 적용하고 그 이상의 물량에는 관세(100% ?)가 부과될 것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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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904.66pt (+1.32%) / KOSDAQ 968.36pt (+1.44%)
- 국내 증시는 미 연준의장 후보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기대에 힘입어 지수 12영업일째 상승 지속
- 외국인이 5,54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524억원, 260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11.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2.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마틴루터킹 데이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4분기 GDP 전년대비 4.5% 증가, 예상치(4.5%) 부합
- 중국 12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1.0%) 하회
- 중국 12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2% 증가,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3.0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DaQ3U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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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904.66pt (+1.32%) / KOSDAQ 968.36pt (+1.44%)
- 국내 증시는 미 연준의장 후보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기대에 힘입어 지수 12영업일째 상승 지속
- 외국인이 5,54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524억원, 260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11.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2.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마틴루터킹 데이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4분기 GDP 전년대비 4.5% 증가, 예상치(4.5%) 부합
- 중국 12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1.0%) 하회
- 중국 12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2% 증가,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3.0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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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20 (화)
HL만도(204320) - 로보택시에서 로보틱스까지
■ 4Q25 Preview: 일회성 비용 재발
- 4분기 매출액은 2.4조원(-1.0% YoY, +3.3% QoQ), 영업이익은 852억원(-23.2% YoY, -9.5% QoQ, OPM 3.6%)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1,065억원) 하회 추정
- 이는 예상했던 관세 환급이 지연됨과 동시에 일회성 충당금의 발생에 기인
■ 단기 물량 부담에도 실적 개선 방향성은 유효
- '26년 매출액은 9.9조원(+5.0% YoY), 영업이익은 4,455억원(+22.8% YoY, OPM 4.5%) 추정
- 북미 선도 EV 업체의 저가형 모델 수요 확대와 메타플랜트 가동률 상승에 따른 HMG향 물량 증가가 단기 물량 축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
■ HL만도 투자의견 BUY/TP 82,000원 상향
- 현재 4족 보행 로봇용 액추에이터를 납품 중이며, 스마트 샤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6년 북미 선도 EV 업체 휴머노이드향 액추에이터 공급 가능성도 존재
- '26년 북미 로보택시 상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모델 초기 납품 부재는 아쉬우나 저가형 모델과의 병행 운영 및 향후 양산 확대에 따른 이원화 수혜 가능성은 유효
보고서: https://vo.la/zxZYdrN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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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204320) - 로보택시에서 로보틱스까지
■ 4Q25 Preview: 일회성 비용 재발
- 4분기 매출액은 2.4조원(-1.0% YoY, +3.3% QoQ), 영업이익은 852억원(-23.2% YoY, -9.5% QoQ, OPM 3.6%)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1,065억원) 하회 추정
- 이는 예상했던 관세 환급이 지연됨과 동시에 일회성 충당금의 발생에 기인
■ 단기 물량 부담에도 실적 개선 방향성은 유효
- '26년 매출액은 9.9조원(+5.0% YoY), 영업이익은 4,455억원(+22.8% YoY, OPM 4.5%) 추정
- 북미 선도 EV 업체의 저가형 모델 수요 확대와 메타플랜트 가동률 상승에 따른 HMG향 물량 증가가 단기 물량 축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
■ HL만도 투자의견 BUY/TP 82,000원 상향
- 현재 4족 보행 로봇용 액추에이터를 납품 중이며, 스마트 샤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6년 북미 선도 EV 업체 휴머노이드향 액추에이터 공급 가능성도 존재
- '26년 북미 로보택시 상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모델 초기 납품 부재는 아쉬우나 저가형 모델과의 병행 운영 및 향후 양산 확대에 따른 이원화 수혜 가능성은 유효
보고서: https://vo.la/zxZY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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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2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885.75pt (-0.39%) / KOSDAQ 976.37pt (+0.83%)
- 국내 증시는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와 더불어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차익실현 매도 압력에 지수 하락, 원전 정책 기대감에 유틸리티 상승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30억원, 1,229억원 순매수
- 기관이 6,503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14.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73.2pt (-1.80%) / S&P500 6810.47pt (-1.87%)
나스닥 22990.62pt (-2.23%) / 러셀2000 2642.61pt (-1.31%)
- 미국 증시는 그린란드발 지정학적 리스크과 트럼프의 관세 발언에
셀 아메리카 우려 증폭, 미국채 금리, 달러, 주식 모두 약세
- 필수소비재(+0.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P&G(+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4.4%), 테슬라(-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월 PPI 전년대비 1.9% 상승, 이전치(1.9%) 부합
- 유로존 1월 ZEW 경기기대지수 40.8 기록, 이전치(33.7) 상회
- 미국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서비스업 지수 -4.2 기록, 이전치(-16.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8.6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BeLj3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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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2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885.75pt (-0.39%) / KOSDAQ 976.37pt (+0.83%)
- 국내 증시는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와 더불어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차익실현 매도 압력에 지수 하락, 원전 정책 기대감에 유틸리티 상승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30억원, 1,229억원 순매수
- 기관이 6,503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14.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73.2pt (-1.80%) / S&P500 6810.47pt (-1.87%)
나스닥 22990.62pt (-2.23%) / 러셀2000 2642.61pt (-1.31%)
- 미국 증시는 그린란드발 지정학적 리스크과 트럼프의 관세 발언에
셀 아메리카 우려 증폭, 미국채 금리, 달러, 주식 모두 약세
- 필수소비재(+0.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P&G(+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4.4%), 테슬라(-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월 PPI 전년대비 1.9% 상승, 이전치(1.9%) 부합
- 유로존 1월 ZEW 경기기대지수 40.8 기록, 이전치(33.7) 상회
- 미국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서비스업 지수 -4.2 기록, 이전치(-16.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8.6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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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21 (수)
2026년 2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2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팔란티어, 화이자, 알파벳, 아마존등
- 2/2(월): (美) ISM 제조업
- 2/3(화): (美) JOLTs 구인건수, (韓) CPI
- 2/4(수): (美) ADP 민간고용/ISM 서비스업, (유) CPI/PPI
- 2/5(목): ECB (유) 소매판매
- 2/6(금): (美) 고용지표/미시간대 소비심리(P)
■ 2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코카콜라,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아리스타 네트웍스 등
- 2/9(월): (美) 뉴욕연은 1년기대인플레,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2/10(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수출입물가
- 2/11(수): (美) CPI, (中) CPI/PPI, (韓) 실업률/10일간 수출입
- 2/12(목): 韓 옵션만기, (美) 기존주택매매
- 2/13(금): (유) 4Q GPD, (韓) 수출입물가
■ 2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월마트,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등
- 2/16(월): (유) 산업생산
- 2/17(화): (美) NAHB 주택시장지수/소매판매, (유) ZEW 경기기대지수
- 2/18(수): (美)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FOMC 의사록
- 2/19(목): (美) 미결주택매매, (유) 소비심리
- 2/20(금): 美 옵션만기, (美) 4Q GDP/PCE 및 PCE 물가지수/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 2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엔비디아, 버크셔 해서웨이, 비스트라 등
- 2/23(월): (韓) 20일간 수출입
- 2/24(화):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LPR 금리결정, (韓) PPI/소비심리
- 2/25(수): (유) CPI(F), (韓) BSI
- 2/26(목): 금통위 (美) 내구재 수주, (유) 경기기대지수
- 2/27(금): (美) PPI
참조: https://buly.kr/2JpZ4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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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2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팔란티어, 화이자, 알파벳, 아마존등
- 2/2(월): (美) ISM 제조업
- 2/3(화): (美) JOLTs 구인건수, (韓) CPI
- 2/4(수): (美) ADP 민간고용/ISM 서비스업, (유) CPI/PPI
- 2/5(목): ECB (유) 소매판매
- 2/6(금): (美) 고용지표/미시간대 소비심리(P)
■ 2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코카콜라,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아리스타 네트웍스 등
- 2/9(월): (美) 뉴욕연은 1년기대인플레,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2/10(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수출입물가
- 2/11(수): (美) CPI, (中) CPI/PPI, (韓) 실업률/10일간 수출입
- 2/12(목): 韓 옵션만기, (美) 기존주택매매
- 2/13(금): (유) 4Q GPD, (韓) 수출입물가
■ 2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월마트,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등
- 2/16(월): (유) 산업생산
- 2/17(화): (美) NAHB 주택시장지수/소매판매, (유) ZEW 경기기대지수
- 2/18(수): (美) 산업생산/경기선행지수/FOMC 의사록
- 2/19(목): (美) 미결주택매매, (유) 소비심리
- 2/20(금): 美 옵션만기, (美) 4Q GDP/PCE 및 PCE 물가지수/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 2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엔비디아, 버크셔 해서웨이, 비스트라 등
- 2/23(월): (韓) 20일간 수출입
- 2/24(화):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LPR 금리결정, (韓) PPI/소비심리
- 2/25(수): (유) CPI(F), (韓) BSI
- 2/26(목): 금통위 (美) 내구재 수주, (유) 경기기대지수
- 2/27(금): (美) 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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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금융 유준석] 1/21(수)
은행-꽃피는 봄이 오면
■ 4Q25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은행주별 약 500억원 규모의 배드뱅크 출연금과 1,500억~3,000억원 가량의 홍콩 ELS 관련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
- 선제적 비용 인식에 따른 향후 실적 변동성 축소 및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 대출성장은 제한, 마진은 나쁘지 않음
- 원화대출 성장률은 당국의 규제 기조에 맞춰 각 은행의 관리 계획 목표 수준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NIM 역시 조달 비용 효율화 등에 힘입어 양호한 방어력을 보여줄 전망
■ 정책 순풍, 총주주환원율 추가 상승을 견인
- 대부분의 은행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 DPS를 상향할 전망
- 우리금융지주를 제외한 여타 은행주들도 감액배당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향후 주주환원에 대한 전략적 유연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
■ 최선호주 KB금융(BUY/TP 172,000원)
- 은행주 단기 투자 모멘텀은 3월 홍콩 ELS 관련 불확실성 제거가 될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주요 은행주들의 주주환원율이 50% 수준으로 수렴함에 따라 단순 환원율 경쟁을 넘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비중 변화 및 본업의 이익 창출 능력이 밸류에이션 차별화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참조: https://vo.la/H4EEveC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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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꽃피는 봄이 오면
■ 4Q25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 은행주별 약 500억원 규모의 배드뱅크 출연금과 1,500억~3,000억원 가량의 홍콩 ELS 관련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판단
- 선제적 비용 인식에 따른 향후 실적 변동성 축소 및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 대출성장은 제한, 마진은 나쁘지 않음
- 원화대출 성장률은 당국의 규제 기조에 맞춰 각 은행의 관리 계획 목표 수준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NIM 역시 조달 비용 효율화 등에 힘입어 양호한 방어력을 보여줄 전망
■ 정책 순풍, 총주주환원율 추가 상승을 견인
- 대부분의 은행주들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해 DPS를 상향할 전망
- 우리금융지주를 제외한 여타 은행주들도 감액배당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향후 주주환원에 대한 전략적 유연성 높아질 것으로 판단
■ 최선호주 KB금융(BUY/TP 172,000원)
- 은행주 단기 투자 모멘텀은 3월 홍콩 ELS 관련 불확실성 제거가 될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주요 은행주들의 주주환원율이 50% 수준으로 수렴함에 따라 단순 환원율 경쟁을 넘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비중 변화 및 본업의 이익 창출 능력이 밸류에이션 차별화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참조: https://vo.la/H4EEveC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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