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9(금)
현대백화점(069960) - 성장과 분배를 통한 재평가
■ 4Q Review: EBIT1,247억원(+15.5%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0.2% YoY), 영업이익 1,247억원(+15.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백화점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는 가운데, 면세점의 흑자 확대와 지누스의 감익 때문임
■ 올해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면세점과 지누스 가세
- 백화점의 견조한 EBIT 창출과 면세점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지만, 지누스의 경우 지난해 일회성 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로 감익이 불가피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3조원(+2.1% YoY), 영업이익 4,236억원(+6.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도 연결 편입을 목표로 지분 매입을 지속하고 있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
참조: https://vo.la/XTCqfy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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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성장과 분배를 통한 재평가
■ 4Q Review: EBIT1,247억원(+15.5%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0.2% YoY), 영업이익 1,247억원(+15.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백화점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는 가운데, 면세점의 흑자 확대와 지누스의 감익 때문임
■ 올해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면세점과 지누스 가세
- 백화점의 견조한 EBIT 창출과 면세점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지만, 지누스의 경우 지난해 일회성 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로 감익이 불가피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3조원(+2.1% YoY), 영업이익 4,236억원(+6.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도 연결 편입을 목표로 지분 매입을 지속하고 있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
참조: https://vo.la/XTCqf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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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9 (금)
현대모비스(012330) - 자동차 부품을 넘어 Physical AI로
■ 4Q25 Preview: 제조 부문의 수익 보전 전망
- 4분기 매출액 15조 4,526억원(+5.0% YoY), 영업이익 9,463억원(-4.0% YoY, OPM 6.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3분기까지 제조 부문에서 누적 950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4분기 각종 비용 회수에 관세 비용 회수 효과까지 더해지며, 연간 기준 흑자 수준의 수익성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
- A/S 부문의 경우 관세 비용이 분기 전반에 걸쳐 본격 반영되는 관계로 비용 상승 부담은 존재하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를 감안할 때 전분기 수준의 수익성(약 24%)은 방어 가능할 것
■ 점차 개선되는 2026년
- '26년 매출액 64조 5,743억원(+5.6% YoY), 영업이익 3조 8,630억원(+14.5% YoY,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제조 부문에서는 계열사의 HEV 물량 확대와 신규 경제형 EV 물량 추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
- A/S 부문의 경우, 올해부터 관세 전가 차원에서 점진적인 판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
■ 현대모비스 투자의견 BUY 유지/TP 500,000원 상향
- 동사는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단계에 가장 근접하다고 평가받는 Boston Dynamics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휴머노이드 로봇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
- 이를 감안, Physical AI 시대의 본격적인 개화와 함께 동사의 기업가치는 상향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
- 최근 CES에서 Boston Dynamics가 '28년부터 연간 3만대 규모의 양산 계획을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로봇향 액추에이터 개발 완료 이후 내년 테스트 양산 단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SZflYvM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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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012330) - 자동차 부품을 넘어 Physical AI로
■ 4Q25 Preview: 제조 부문의 수익 보전 전망
- 4분기 매출액 15조 4,526억원(+5.0% YoY), 영업이익 9,463억원(-4.0% YoY, OPM 6.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3분기까지 제조 부문에서 누적 950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4분기 각종 비용 회수에 관세 비용 회수 효과까지 더해지며, 연간 기준 흑자 수준의 수익성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
- A/S 부문의 경우 관세 비용이 분기 전반에 걸쳐 본격 반영되는 관계로 비용 상승 부담은 존재하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를 감안할 때 전분기 수준의 수익성(약 24%)은 방어 가능할 것
■ 점차 개선되는 2026년
- '26년 매출액 64조 5,743억원(+5.6% YoY), 영업이익 3조 8,630억원(+14.5% YoY,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제조 부문에서는 계열사의 HEV 물량 확대와 신규 경제형 EV 물량 추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
- A/S 부문의 경우, 올해부터 관세 전가 차원에서 점진적인 판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
■ 현대모비스 투자의견 BUY 유지/TP 500,000원 상향
- 동사는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단계에 가장 근접하다고 평가받는 Boston Dynamics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휴머노이드 로봇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
- 이를 감안, Physical AI 시대의 본격적인 개화와 함께 동사의 기업가치는 상향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
- 최근 CES에서 Boston Dynamics가 '28년부터 연간 3만대 규모의 양산 계획을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로봇향 액추에이터 개발 완료 이후 내년 테스트 양산 단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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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엔터 송지원] 1/9(금)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WE GO UP" 해야할 한 해
■ 4Q25 Preview: 매출액 +53.6%, 영업이익 -22.4% YoY
- '25년 4분기 매출액은 1,599억원(+53.6% YoY, -7.6% QoQ), 영업이익 242억원(-22.4% QoQ, OPM 15.1%)으로 시장 눈높이(261억원)을 하회할 전망
- 4분기 공연은 블랙핑크 월드투어(12회차), 트레저 아시아투어(12회차), 베이비몬스터 팬콘서트 투어(10회)로 총 약 94만 명을 모객
- 공연/MD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 혹은 보합 수준을 예상
- '25년 연간으로 매출 5,335억원(+46.2% YoY), 영업이익 732억원(흑전 YoY)을 예상함
■ 블랙핑크 다음 메인IP의 체력 증명이 중요
- 베이비몬스터는 동연차 비교군 대비 초동판매량은 약 40% 우위, 데뷔 이후 첫 단독 월드투어로 약 30만명 모객하며 비교군 대비 약 2.5배 가량 빠른 성장 중
- 2026년 연말로 예상되는 신규 보이그룹과 내년 신규 걸그룹의 순차적 데뷔를 통해, 중장기 다각화된 저연차 중심 IP포트폴리오 또한 기대
- 하반기 메가IP의 일회성 활동(빅뱅 20주년 기념 컴백/투어)은 부가적인 모멘텀이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메가IP 관련 실적 가시성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 목표 P/E를 하향 조정함
- 빅뱅의 2026년 연중 구체적 활동이 가시화될 시,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의 여지가 있음
참조: https://buly.kr/2UkFisk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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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WE GO UP" 해야할 한 해
■ 4Q25 Preview: 매출액 +53.6%, 영업이익 -22.4% YoY
- '25년 4분기 매출액은 1,599억원(+53.6% YoY, -7.6% QoQ), 영업이익 242억원(-22.4% QoQ, OPM 15.1%)으로 시장 눈높이(261억원)을 하회할 전망
- 4분기 공연은 블랙핑크 월드투어(12회차), 트레저 아시아투어(12회차), 베이비몬스터 팬콘서트 투어(10회)로 총 약 94만 명을 모객
- 공연/MD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 혹은 보합 수준을 예상
- '25년 연간으로 매출 5,335억원(+46.2% YoY), 영업이익 732억원(흑전 YoY)을 예상함
■ 블랙핑크 다음 메인IP의 체력 증명이 중요
- 베이비몬스터는 동연차 비교군 대비 초동판매량은 약 40% 우위, 데뷔 이후 첫 단독 월드투어로 약 30만명 모객하며 비교군 대비 약 2.5배 가량 빠른 성장 중
- 2026년 연말로 예상되는 신규 보이그룹과 내년 신규 걸그룹의 순차적 데뷔를 통해, 중장기 다각화된 저연차 중심 IP포트폴리오 또한 기대
- 하반기 메가IP의 일회성 활동(빅뱅 20주년 기념 컴백/투어)은 부가적인 모멘텀이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메가IP 관련 실적 가시성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 목표 P/E를 하향 조정함
- 빅뱅의 2026년 연중 구체적 활동이 가시화될 시,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의 여지가 있음
참조: https://buly.kr/2UkFisk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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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86.32pt (+0.75%) / KOSDAQ 947.92pt (+0.4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부진에도 방산, 조선 업종의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한한령 해제 기대가 부각되면서 화장품, 엔터 업종 상승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35억원, 12,04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06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8.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2.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04.07pt (+0.48%) / S&P500 6966.28pt (+0.65%)
나스닥 23671.35pt (+0.81%) / 러셀2000 2624.22pt (+0.78%)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우려에도 연착륙에 대한 기대와 트럼프
관세 판결 지연 및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에 따른 유동성 기대에 상승 마감
- 소재(+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4.2%), 테슬라(+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실업률 4.4% 기록, 예상치(4.5%) 하회
- 미국 12월 비농업부문고용자수 5.0만명 기록, 예상치(7.0만명) 하회
-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4.0 기록, 예상치(53.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1원에 마감 (전일대비 +6.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9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882WBCF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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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86.32pt (+0.75%) / KOSDAQ 947.92pt (+0.4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부진에도 방산, 조선 업종의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한한령 해제 기대가 부각되면서 화장품, 엔터 업종 상승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35억원, 12,04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06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8.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2.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04.07pt (+0.48%) / S&P500 6966.28pt (+0.65%)
나스닥 23671.35pt (+0.81%) / 러셀2000 2624.22pt (+0.78%)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우려에도 연착륙에 대한 기대와 트럼프
관세 판결 지연 및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에 따른 유동성 기대에 상승 마감
- 소재(+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4.2%), 테슬라(+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실업률 4.4% 기록, 예상치(4.5%) 하회
- 미국 12월 비농업부문고용자수 5.0만명 기록, 예상치(7.0만명) 하회
-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4.0 기록, 예상치(53.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1원에 마감 (전일대비 +6.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9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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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2(월)
저조한 고용증가, 완만한 실업률 상승
- 취업자 증가세 둔화에 비해 여전히 완만한 실업률 상승
- 노동수급 약화, 임금상승속도 둔화, 인플레 지속에 따라 실질 소득 둔화 불가피
- 점진적 고용둔화 추세 이어지면서 완만한 금리인하 사이클 기대 유지
■ 코로나 이후 가장 부진했던 2025년 미국 고용시장
- 미국 고용시장은 약세추세 지속
- 12월 취업자는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전년대비 증가율 0.4% 더 부진, 실업률은 소폭 하락
- 12월중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5.0만명 증가 시장 예상 하회
- 9~10월 잠정치 4.1만명 감소에서 11.7만 명 감소로 하향 조정된 것까지 감안시 11월 고용보고서 대비 취업자는 늘어나지 못한 셈
- 최근 미국 고용시장의 특징적 현상이 낮은 해고와 적은 채용으로 요약되는 만큼 실업률의 급등 가능성은 낮음
- 그러나, 노동수급이 공급우위로 전환되었고 수급갭(수요-공급)의 (-)폭이 확대되고 있음
- 12월 고용보고서가 가파른 고용위축을 나타내지 않았음을 감안할 때 긴급한 금리인하를 재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평가
- 그러나 추세적인 고용약화는 속도의 문제일 뿐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을 유지시키는 근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참고 : https://buly.kr/ChqDgPp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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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2(월)
저조한 고용증가, 완만한 실업률 상승
- 취업자 증가세 둔화에 비해 여전히 완만한 실업률 상승
- 노동수급 약화, 임금상승속도 둔화, 인플레 지속에 따라 실질 소득 둔화 불가피
- 점진적 고용둔화 추세 이어지면서 완만한 금리인하 사이클 기대 유지
■ 코로나 이후 가장 부진했던 2025년 미국 고용시장
- 미국 고용시장은 약세추세 지속
- 12월 취업자는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전년대비 증가율 0.4% 더 부진, 실업률은 소폭 하락
- 12월중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5.0만명 증가 시장 예상 하회
- 9~10월 잠정치 4.1만명 감소에서 11.7만 명 감소로 하향 조정된 것까지 감안시 11월 고용보고서 대비 취업자는 늘어나지 못한 셈
- 최근 미국 고용시장의 특징적 현상이 낮은 해고와 적은 채용으로 요약되는 만큼 실업률의 급등 가능성은 낮음
- 그러나, 노동수급이 공급우위로 전환되었고 수급갭(수요-공급)의 (-)폭이 확대되고 있음
- 12월 고용보고서가 가파른 고용위축을 나타내지 않았음을 감안할 때 긴급한 금리인하를 재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평가
- 그러나 추세적인 고용약화는 속도의 문제일 뿐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을 유지시키는 근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참고 : https://buly.kr/ChqDgPp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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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01/12(월)
LG에너지솔루션(373220)-중저가 시장 확대에 주목
■4Q25 Review: 북미 EV 전지 주도로 적자 전환
- 4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6.1조 원(QoQ +7.7%, YoY -4.8%), 영업손실 1,220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82억 원)에 부합함
- 환율 상승 효과를 바탕으로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 전사 매출액은 양호했으나, EV용 중대형전지 부문이 판매량 부진에 따라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 전환함
- 미국 EV 수요 악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도 QoQ -8.0% 감소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0원 하향
- 미국 EV 수요 약화를 '26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하향함
- 동사에 대한 비관 심리를 반전시킬 주요 변수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중저가 제품 시장 전략에 대한 구체화
보고서: https://bit.ly/3NF82Qf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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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중저가 시장 확대에 주목
■4Q25 Review: 북미 EV 전지 주도로 적자 전환
- 4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6.1조 원(QoQ +7.7%, YoY -4.8%), 영업손실 1,220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82억 원)에 부합함
- 환율 상승 효과를 바탕으로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 전사 매출액은 양호했으나, EV용 중대형전지 부문이 판매량 부진에 따라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 전환함
- 미국 EV 수요 악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도 QoQ -8.0% 감소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0원 하향
- 미국 EV 수요 약화를 '26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하향함
- 동사에 대한 비관 심리를 반전시킬 주요 변수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중저가 제품 시장 전략에 대한 구체화
보고서: https://bit.ly/3NF82Qf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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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24.79pt (+0.84%) / KOSDAQ 949.81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산업재 강세에 상승 마감, 메타발 원전 계약 호재로 원전 관련 업종 강세
- 기관이 2,1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13억원, 3,513억원 순매도
- 건설(+8.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90.2pt (+0.17%) / S&P500 6976.71pt (+0.15%)
나스닥 23733.9pt (+0.26%) / 러셀2000 2634.88pt (+0.41%)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하락하였으나 기술주 강세 및 월마트 나스닥 100 편입에 급등하며 상승 전환
- 필수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0%), 존슨앤드존슨(+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1.9%),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2.3% 감소, 이전치(17.3%) 하회
- 한국 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4.5% 감소, 이전치(8.0%) 하회
- 유로존 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 기록,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8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GvoPah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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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24.79pt (+0.84%) / KOSDAQ 949.81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산업재 강세에 상승 마감, 메타발 원전 계약 호재로 원전 관련 업종 강세
- 기관이 2,1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13억원, 3,513억원 순매도
- 건설(+8.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90.2pt (+0.17%) / S&P500 6976.71pt (+0.15%)
나스닥 23733.9pt (+0.26%) / 러셀2000 2634.88pt (+0.41%)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하락하였으나 기술주 강세 및 월마트 나스닥 100 편입에 급등하며 상승 전환
- 필수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0%), 존슨앤드존슨(+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1.9%),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2.3% 감소, 이전치(17.3%) 하회
- 한국 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4.5% 감소, 이전치(8.0%) 하회
- 유로존 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 기록,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8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GvoPah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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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 01/13(화)
POSCO홀딩스(005490)-잠시 쉬어가는 구간
■4Q25 Preview: 철강 회복 지연과 비용 인식
- 4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966억 원(QoQ -1.0%, YoY -4.0%), 영업이익 2,569억 원(QoQ -59.8%, YoY +169.4%)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827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철강 부문은 판매량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되었으나 환율 상승 효과로 안정적인 수준의 롤마진 유지, 인프라 부문은 사고 관련 비용 인식되며 적자폭 확대될 전망
- 2차전지 소재 부문은 전방 산업 수요 약화에 따른 판매량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 하향
- 철강 시황의 점진적 개선과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며 올해 연결 실적 회복 가시성은 높음
- 철강 부문은 2Q26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
- 2차전지 소재(니켈/리튬 등) 가격의 지속 상승세는 리튬 사업 전반의 영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중
보고서: https://bit.ly/4qLh6kR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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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005490)-잠시 쉬어가는 구간
■4Q25 Preview: 철강 회복 지연과 비용 인식
- 4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966억 원(QoQ -1.0%, YoY -4.0%), 영업이익 2,569억 원(QoQ -59.8%, YoY +169.4%)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827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철강 부문은 판매량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되었으나 환율 상승 효과로 안정적인 수준의 롤마진 유지, 인프라 부문은 사고 관련 비용 인식되며 적자폭 확대될 전망
- 2차전지 소재 부문은 전방 산업 수요 약화에 따른 판매량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 하향
- 철강 시황의 점진적 개선과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며 올해 연결 실적 회복 가시성은 높음
- 철강 부문은 2Q26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
- 2차전지 소재(니켈/리튬 등) 가격의 지속 상승세는 리튬 사업 전반의 영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중
보고서: https://bit.ly/4qLh6kR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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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13 (화)
현대차(005380) - Physical AI의 서사에 집중할 시점
■ 4Q25 Preview: 환율과 믹스로 방어
- 4분기 매출액은 47.4조원(+1.7% YoY), 영업이익은 2.7조원(-4.0% YoY, OPM 5.7%)을 추정
- 중국 제외 도매 판매는 99.6만대(-4.4% YoY)로 직전 추정치(105.6만대) 소폭 하회하였으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HEV 중심의 믹스 개선이 이를 상쇄할 전망
■ 판매량 성장은 제한적이나 수익성은 점점 개선
- '26년 매출액은 193.1조원(+3.4% YoY), 영업이익은 13.5조원(+8.3% YoY, OPM 7.0%) 전망
- 동사는 '26년 판매 목표를 415.8만대('25년 판매 실적 413.8만대, +0.5% YoY)로 설정, 미국의 EV 수요 둔화와 중국의 과잉 공급 환경을 감안한 보수적인 목표치로 판단
- 수익성 측면에서는 15% 관세 적용과 함께 저수익 EV 수요가 고수익 HEV로 전환되며 점진적인 개선 전망
■ 현대차 투자의견 BUY 유지/TP 470,000원 상향
- 이번 CES를 통해 불확실성이 존재했던 소프트웨어 역량이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 양산 계획과 제조 현장 투입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제시되면서, 동사의 로보틱스 사업이 상당 부분 현실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보고서: https://vo.la/EZ0jic7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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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 - Physical AI의 서사에 집중할 시점
■ 4Q25 Preview: 환율과 믹스로 방어
- 4분기 매출액은 47.4조원(+1.7% YoY), 영업이익은 2.7조원(-4.0% YoY, OPM 5.7%)을 추정
- 중국 제외 도매 판매는 99.6만대(-4.4% YoY)로 직전 추정치(105.6만대) 소폭 하회하였으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HEV 중심의 믹스 개선이 이를 상쇄할 전망
■ 판매량 성장은 제한적이나 수익성은 점점 개선
- '26년 매출액은 193.1조원(+3.4% YoY), 영업이익은 13.5조원(+8.3% YoY, OPM 7.0%) 전망
- 동사는 '26년 판매 목표를 415.8만대('25년 판매 실적 413.8만대, +0.5% YoY)로 설정, 미국의 EV 수요 둔화와 중국의 과잉 공급 환경을 감안한 보수적인 목표치로 판단
- 수익성 측면에서는 15% 관세 적용과 함께 저수익 EV 수요가 고수익 HEV로 전환되며 점진적인 개선 전망
■ 현대차 투자의견 BUY 유지/TP 470,000원 상향
- 이번 CES를 통해 불확실성이 존재했던 소프트웨어 역량이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업을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
- 양산 계획과 제조 현장 투입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제시되면서, 동사의 로보틱스 사업이 상당 부분 현실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보고서: https://vo.la/EZ0j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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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92.64pt (+1.47%) / KOSDAQ 948.98pt (-0.09%)
- 국내 증시는 연준 독립성 우려는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현대차그룹주 급등
- 기관이 7,8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126억원, 2,79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1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91.99pt (-0.80%) / S&P500 6962.12pt (-0.22%)
나스닥 23709.87pt (-0.10%) / 러셀2000 2640.03pt (+0.16%)
- 미국 증시는 긍정적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AI 수익성
논란 재부각에 소프트웨어 약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하락 마감
- 에너지(+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0%), 엑슨모빌(+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4.5%), JP모건 체이스(-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7%) 하회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9.5 기록, 예상치(99.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6.0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9.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9MRp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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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92.64pt (+1.47%) / KOSDAQ 948.98pt (-0.09%)
- 국내 증시는 연준 독립성 우려는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를 제외한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현대차그룹주 급등
- 기관이 7,8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126억원, 2,79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1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91.99pt (-0.80%) / S&P500 6962.12pt (-0.22%)
나스닥 23709.87pt (-0.10%) / 러셀2000 2640.03pt (+0.16%)
- 미국 증시는 긍정적인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AI 수익성
논란 재부각에 소프트웨어 약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하락 마감
- 에너지(+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0%), 엑슨모빌(+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4.5%), JP모건 체이스(-4.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1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7%) 하회
- 미국 12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9.5 기록, 예상치(99.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6.0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9.2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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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01/14(수)
LG생활건강(051900)-여전히 가시밭길
■ 4Q25E Preview: 여전히 가시밭길
-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48조원(-8.0% YoY/-6.2% QoQ), 연결 영업이익은 12억원(-97.2% YoY/-97.4% QoQ, OPM: 0.1%)을 시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 4분기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화장품 사업부문의 탑라인 역성장과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증가, 4분기 음료 사업부문의 제한적 이익 성장폭에 있을 것으로 추정
■뚜렷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 필요
-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액 역성장과 그에 따른 영업적자 지속으로 주가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 중국 내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로열티를 감안하면 향후 한한령 해제, 중국 소비 경기 회복 시 바닥권의 주가가 일부 회복세를 시현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글로벌 채널별로 명확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가 필요함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하향
- 4분기 화장품 부문 영업적자 지속, 중국 소비 경기 침체 지속 등으로 인해 2026~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하였고 TP도 24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it.ly/4sG2dl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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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여전히 가시밭길
■ 4Q25E Preview: 여전히 가시밭길
- LG생활건강의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48조원(-8.0% YoY/-6.2% QoQ), 연결 영업이익은 12억원(-97.2% YoY/-97.4% QoQ, OPM: 0.1%)을 시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 4분기 실적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화장품 사업부문의 탑라인 역성장과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 증가, 4분기 음료 사업부문의 제한적 이익 성장폭에 있을 것으로 추정
■뚜렷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 필요
- 화장품 사업부문의 매출액 역성장과 그에 따른 영업적자 지속으로 주가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 중국 내 LG생활건강의 브랜드 로열티를 감안하면 향후 한한령 해제, 중국 소비 경기 회복 시 바닥권의 주가가 일부 회복세를 시현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글로벌 채널별로 명확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제시가 필요함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하향
- 4분기 화장품 부문 영업적자 지속, 중국 소비 경기 침체 지속 등으로 인해 2026~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하였고 TP도 24만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it.ly/4sG2dlF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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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23.1pt (+0.65%) / KOSDAQ 942.18pt (-0.72%)
-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상정 예정에 지주사 강세, 한화 인적분할 발표 이후 급등
- 기관이 5,88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383억원, 3,75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49.75pt (-0.09%) / S&P500 6930.06pt (-0.48%)
나스닥 23471.75pt (-1.00%) / 러셀2000 2641.98pt (+0.34%)
- 미국 증시는 주요 금융사 양호한 실적에도 카드 금리 상한제 여파에 약세 및
중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소식에 반도체 업종 하락으로 지수 하락 마감
- 에너지(+2.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9%), 존슨앤드존슨(+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8%),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P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12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5.1% 증가,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4.7원에 마감 (전일대비 -1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XniRE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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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23.1pt (+0.65%) / KOSDAQ 942.18pt (-0.72%)
- 국내 증시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3차 상법개정안 법사위
상정 예정에 지주사 강세, 한화 인적분할 발표 이후 급등
- 기관이 5,88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383억원, 3,75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3.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49.75pt (-0.09%) / S&P500 6930.06pt (-0.48%)
나스닥 23471.75pt (-1.00%) / 러셀2000 2641.98pt (+0.34%)
- 미국 증시는 주요 금융사 양호한 실적에도 카드 금리 상한제 여파에 약세 및
중국 엔비디아 H200 반입 금지 소식에 반도체 업종 하락으로 지수 하락 마감
- 에너지(+2.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9%), 존슨앤드존슨(+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8%), 메타(-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P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11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12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5.1% 증가,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4.7원에 마감 (전일대비 -1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XniRE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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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5(목)
한화(000880) - 인적분할과 기업가치 제고
■ 인적분할을 통한 사업 최적화
- 존속(76%): 방산/우주항공, 해양, 에너지, 금융 중심
- 신설(24%): 테크 및 라이프 솔루션(비전, 모멘텀, 호텔/레저 등)
- 일정: 6/15 임시주총 → 7/1 분할기일 → 7/24 재상장 예정
■ 주주가치 제고(Value-up) 계획
- 약 445만주(5.9%) 2026년 6월 내 자사주 소각 예정
- 배당금 최소 DPS 1,000원 제시
- 2030년까지 ROE 12% 달성 및 지주사 할인 해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명확한 아이텐티티와 사업군별 전략 최적화를 통한 성장성 확대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 정책도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동인
참조: https://vo.la/NFdBdh6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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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000880) - 인적분할과 기업가치 제고
■ 인적분할을 통한 사업 최적화
- 존속(76%): 방산/우주항공, 해양, 에너지, 금융 중심
- 신설(24%): 테크 및 라이프 솔루션(비전, 모멘텀, 호텔/레저 등)
- 일정: 6/15 임시주총 → 7/1 분할기일 → 7/24 재상장 예정
■ 주주가치 제고(Value-up) 계획
- 약 445만주(5.9%) 2026년 6월 내 자사주 소각 예정
- 배당금 최소 DPS 1,000원 제시
- 2030년까지 ROE 12% 달성 및 지주사 할인 해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명확한 아이텐티티와 사업군별 전략 최적화를 통한 성장성 확대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 정책도 주가 재평가의 긍정적 동인
참조: https://vo.la/NFdBdh6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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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15 (목)
기아(000270) - 신차 사이클에 스며드는 로보틱스
■ 4Q25 Preview: 결과적으로 눈높이 부합
- 4분기 매출액은 28.1조원(+3.4% YoY, -2.1% QoQ), 영업이익은 1.9조원(-30.8% YoY, +28.5% QoQ, OPM 6.7%) 추정
- 우호적인 환율효과와 인도 지역 판매 증가(+40.7% YoY)에도, 유럽 지역 판매 감소(-10.6% YoY)에 따른 지역 믹스 악화로 직전 추정치(OP 2.0조원)에 부합할 전망
■ 2026년 기대되는 신차 사이클
- '26년 매출액은 122.5조원(+7.4% YoY), 영업이익은 10.4조원(+14.1% YoY, OPM 8.5%)을 전망
- 한층 강화될 신차효과: 텔루라이드 FMC 모델의 HEV 트림 출시(2월), 스포티지 HEV 모델 HMGMA 내 출하 개시(중순), 유럽 EV2 출시(연초), 셀토스 FMC 모델(하반기)
■ 기아 투자의견 BUY 유지/TP 170,000원 상향
-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한 동사의 주가는 BD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기대가 섹터 주도주인 현대차에 선반영된 영향
- 다만 기아도 메타플랜트 자동화와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을 통해 로보틱스 가치 상승을 공유할 전망
보고서: https://vo.la/ZeBLxZl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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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000270) - 신차 사이클에 스며드는 로보틱스
■ 4Q25 Preview: 결과적으로 눈높이 부합
- 4분기 매출액은 28.1조원(+3.4% YoY, -2.1% QoQ), 영업이익은 1.9조원(-30.8% YoY, +28.5% QoQ, OPM 6.7%) 추정
- 우호적인 환율효과와 인도 지역 판매 증가(+40.7% YoY)에도, 유럽 지역 판매 감소(-10.6% YoY)에 따른 지역 믹스 악화로 직전 추정치(OP 2.0조원)에 부합할 전망
■ 2026년 기대되는 신차 사이클
- '26년 매출액은 122.5조원(+7.4% YoY), 영업이익은 10.4조원(+14.1% YoY, OPM 8.5%)을 전망
- 한층 강화될 신차효과: 텔루라이드 FMC 모델의 HEV 트림 출시(2월), 스포티지 HEV 모델 HMGMA 내 출하 개시(중순), 유럽 EV2 출시(연초), 셀토스 FMC 모델(하반기)
■ 기아 투자의견 BUY 유지/TP 170,000원 상향
- 최근 상대적으로 부진한 동사의 주가는 BD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 기대가 섹터 주도주인 현대차에 선반영된 영향
- 다만 기아도 메타플랜트 자동화와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을 통해 로보틱스 가치 상승을 공유할 전망
보고서: https://vo.la/ZeBLxZl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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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97.55pt (+1.58%) / KOSDAQ 951.16pt (+0.95%)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 영향에 반도체 강세, 반도체 이외에 산업재 등
대형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로봇주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905억원, 3,4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8,24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58.67pt (+0.83%) / S&P500 6973.98pt (+0.68%)
나스닥 23601.35pt (+0.55%) / 러셀2000 2683.17pt (+1.19%)
-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주 강세, 블랙록,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의 예상 상회한 실적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8%), P&G(-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8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4만명 기록, 예상치(189.7만명) 하회
- 중국 12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5% 증가, 예상치(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6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G3Edl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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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797.55pt (+1.58%) / KOSDAQ 951.16pt (+0.95%)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 영향에 반도체 강세, 반도체 이외에 산업재 등
대형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 피지컬 AI 기대 지속에 로봇주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905억원, 3,4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8,240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5.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58.67pt (+0.83%) / S&P500 6973.98pt (+0.68%)
나스닥 23601.35pt (+0.55%) / 러셀2000 2683.17pt (+1.19%)
- 미국 증시는 TSMC 호실적 발표에 반도체주 강세, 블랙록,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금융사의 예상 상회한 실적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상승 마감
- 유틸리티(+1.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8%), P&G(-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8만건 기록, 예상치(21.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8.4만명 기록, 예상치(189.7만명) 하회
- 중국 12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5% 증가, 예상치(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6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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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6(금)
‘금리인하’가 사라진 통화정책방향
- 1월 금융통화위원회, 만장일치로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경기, 물가보다 부동산 가격 상승, 고환율이 여전히 통화정책의 우선 고려사항
성장을 지원하는 완화기조 유지하나 중기적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은 소멸
■ 한은의 통화완화기조는 ‘중립’ 수준으로 한걸음 더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유지 결정
- 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도 철회되어 만장일치
- 향후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도 6명 중 현행유지 의견 5명 1명만이 금리인하 가능성 유지
- 원달러 환율, 금융안정은 금리 조절을 가로막는 요인
- 향후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 금리인하/인상 가능성을 배제한 중립행보 이어갈 것
- 2026년 최종금리 전망 역시 2.50%로 상향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9~3.4%, 10년물 금리는 3.3~3.8% 내외의 상승흐름 예상
참고 : https://buly.kr/3NK59DZ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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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6(금)
‘금리인하’가 사라진 통화정책방향
- 1월 금융통화위원회, 만장일치로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경기, 물가보다 부동산 가격 상승, 고환율이 여전히 통화정책의 우선 고려사항
성장을 지원하는 완화기조 유지하나 중기적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은 소멸
■ 한은의 통화완화기조는 ‘중립’ 수준으로 한걸음 더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유지 결정
- 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도 철회되어 만장일치
- 향후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도 6명 중 현행유지 의견 5명 1명만이 금리인하 가능성 유지
- 원달러 환율, 금융안정은 금리 조절을 가로막는 요인
- 향후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 금리인하/인상 가능성을 배제한 중립행보 이어갈 것
- 2026년 최종금리 전망 역시 2.50%로 상향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2.9~3.4%, 10년물 금리는 3.3~3.8% 내외의 상승흐름 예상
참고 : https://buly.kr/3NK59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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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9 (금)
CJ ENM(035760)-서서히 좋아지고 있다
■ 컨텐츠 성과와 수익성 개선 효과 나타나
- 미디어/엔터 부문에서의 컨텐츠 성과와 커머스의 호조세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의 시그널 나타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액 1조 4,981억원(-16.2% YoY), 예상 영업이익 484억원(+18.1% YoY) 기록 전망
■ 26년에도 수익성 회복 기조 이어갈 것
- 사업 전 부문에 걸친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와 플랫폼의 외형 성장세는 나타날 것
- 이에 동반되는 수익성 역시 꾸준히 개선되는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l4qPc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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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서서히 좋아지고 있다
■ 컨텐츠 성과와 수익성 개선 효과 나타나
- 미디어/엔터 부문에서의 컨텐츠 성과와 커머스의 호조세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의 시그널 나타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 4분기 예상 매출액 1조 4,981억원(-16.2% YoY), 예상 영업이익 484억원(+18.1% YoY) 기록 전망
■ 26년에도 수익성 회복 기조 이어갈 것
- 사업 전 부문에 걸친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기조와 플랫폼의 외형 성장세는 나타날 것
- 이에 동반되는 수익성 역시 꾸준히 개선되는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l4qPc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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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1/16(금)
PKC(001340)-2026년 첨단 소재 신사업 개막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 7,000원
■ CA 기초체력 좋고, 반도체 소재는 호황
■ 2026년 새만금 신공장에서 첨단 소재 신제품 개시
보고서: https://bit.ly/3ZbLTM2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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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C(001340)-2026년 첨단 소재 신사업 개막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 7,000원
■ CA 기초체력 좋고, 반도체 소재는 호황
■ 2026년 새만금 신공장에서 첨단 소재 신제품 개시
보고서: https://bit.ly/3ZbLTM2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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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6 (금)
반도체 - TSMC 4Q25 실적: 대투자의 시대
■ 장기 AI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4Q25 실적과 1Q26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2024~2029년 AI 매출액의 CAGR 성장률 전망치는 50% 중후반으로 상향 조정
■ AI 인프라 건설의 최대 병목은 반도체. 메모리 업체 또한 응답할 차례
- TSMC는 장기적인 AI 메가 트렌드에 대한 강한 확신을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9년까지 CapEx를 크게 늘려나갈 것이라 밝힘
- 메모리 업체 또한 다가올 실적 발표회 통해 이러한 CapEx 증가 전망을 밝힐 것으로 예상
- 국내 반도체 장비 업종은 이러한 장기 투자 사이클을 반영하며 실적 우상향 및 벨류에이션 재평가에 따른 주가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메모리 CapEx 확대에 따른 주요 수혜 업체로 브이엠, 테스, 이오테크닉스 제시
보고서: https://vo.la/bY7U8gA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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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 TSMC 4Q25 실적: 대투자의 시대
■ 장기 AI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4Q25 실적과 1Q26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2024~2029년 AI 매출액의 CAGR 성장률 전망치는 50% 중후반으로 상향 조정
■ AI 인프라 건설의 최대 병목은 반도체. 메모리 업체 또한 응답할 차례
- TSMC는 장기적인 AI 메가 트렌드에 대한 강한 확신을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9년까지 CapEx를 크게 늘려나갈 것이라 밝힘
- 메모리 업체 또한 다가올 실적 발표회 통해 이러한 CapEx 증가 전망을 밝힐 것으로 예상
- 국내 반도체 장비 업종은 이러한 장기 투자 사이클을 반영하며 실적 우상향 및 벨류에이션 재평가에 따른 주가 강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메모리 CapEx 확대에 따른 주요 수혜 업체로 브이엠, 테스, 이오테크닉스 제시
보고서: https://vo.la/bY7U8gA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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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840.74pt (+0.90%) / KOSDAQ 954.59pt (+0.36%)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을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정책 기대감 가운데 원전 업종 상승, 차익실현 매물에 현대차그룹 부진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81억원, 4,356억원 순매수
- 개인이 9,389억원 순매도
- 보험(+3.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359.33pt (-0.17%) / S&P500 6940.01pt (-0.06%)
나스닥 23515.39pt (-0.06%) / 러셀2000 2677.74pt (+0.12%)
- 미국 증시는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트럼프 관세
관련 발언에 증시 약세 마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섹터는 강세
- 부동산(+1.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0%),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애플(-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1%) 상회
- 미국 12월 설비가동률 76.3% 기록, 예상치(76.0%) 상회
- 미국 1월 NAHB 주택시장지수 37.0 기록, 예상치(40.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CqSZuB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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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1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840.74pt (+0.90%) / KOSDAQ 954.59pt (+0.36%)
- 국내 증시는 TSMC 호실적을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정책 기대감 가운데 원전 업종 상승, 차익실현 매물에 현대차그룹 부진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81억원, 4,356억원 순매수
- 개인이 9,389억원 순매도
- 보험(+3.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2.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359.33pt (-0.17%) / S&P500 6940.01pt (-0.06%)
나스닥 23515.39pt (-0.06%) / 러셀2000 2677.74pt (+0.12%)
- 미국 증시는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트럼프 관세
관련 발언에 증시 약세 마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섹터는 강세
- 부동산(+1.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0%), BofA(+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애플(-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1%) 상회
- 미국 12월 설비가동률 76.3% 기록, 예상치(76.0%) 상회
- 미국 1월 NAHB 주택시장지수 37.0 기록, 예상치(40.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CqSZ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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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9(월)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랠리
- 연초 KOSPI지수 폭발적인 상승, 반도체에서 촉발
- 지난해 12/17일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업이익 전망 상향, 시장 전체 이익전망의 98%
- 미국의 반도체 관세 행정명령, 대만 관세협정 타결로 대미투자 압력 증가
■ 2026년 1월 가파른 주가 상승과 반도체
-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은 무려 14.9%
- 지난해 12월 17일(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시점)이후 주요 지수 등락률은 반도체 영향이 크게 반영
■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사이클
- 반도체 이익상향이 본격화되는 동안 한국 주식시장 상장기업의 이익 전망의 상향 거의 대부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기인
- 메모리반도체 가격지수(DXI)를 보면 가격 동향에서도 기존 추세의 상단을 넘어서는 가격 강세를 확인
■ 대미 투자를 강제하는 반도체 관세, 대만과의 관세협상
- 다만 지난주 발표된 대만과 미국의 관세협정에서 반도체 투자와 관련한 조건이 포함
- 총 2500억달러의 반도체 기업 대미 직접투자와 2500억달러의 대만 정부의 신용보증 총 5000억달러 규모의 막대한 규모로 구성
- 특히 미국, 대만의 반도체 투자가 진행중인 동안 생산규모 2.5배, 공장 완공이후 생산규모 1.5배에 달하는 물량에 대해서만 무관세 적용하고 그 이상의 물량에는 관세(100% ?)가 부과될 것을 예고
참조: https://buly.kr/CB5zH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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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19(월)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랠리
- 연초 KOSPI지수 폭발적인 상승, 반도체에서 촉발
- 지난해 12/17일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업이익 전망 상향, 시장 전체 이익전망의 98%
- 미국의 반도체 관세 행정명령, 대만 관세협정 타결로 대미투자 압력 증가
■ 2026년 1월 가파른 주가 상승과 반도체
-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은 무려 14.9%
- 지난해 12월 17일(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시점)이후 주요 지수 등락률은 반도체 영향이 크게 반영
■ 평균을 넘어서는 반도체 사이클
- 반도체 이익상향이 본격화되는 동안 한국 주식시장 상장기업의 이익 전망의 상향 거의 대부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기인
- 메모리반도체 가격지수(DXI)를 보면 가격 동향에서도 기존 추세의 상단을 넘어서는 가격 강세를 확인
■ 대미 투자를 강제하는 반도체 관세, 대만과의 관세협상
- 다만 지난주 발표된 대만과 미국의 관세협정에서 반도체 투자와 관련한 조건이 포함
- 총 2500억달러의 반도체 기업 대미 직접투자와 2500억달러의 대만 정부의 신용보증 총 5000억달러 규모의 막대한 규모로 구성
- 특히 미국, 대만의 반도체 투자가 진행중인 동안 생산규모 2.5배, 공장 완공이후 생산규모 1.5배에 달하는 물량에 대해서만 무관세 적용하고 그 이상의 물량에는 관세(100% ?)가 부과될 것을 예고
참조: https://buly.kr/CB5zH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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