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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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5 (월)

SK하이닉스(000660) - 메모리 공급 업체의 지위 격상

■ 4Q25 영업이익 16.9조원 전망
- 4Q25 매출액 31.8조원(+30%QoQ), 영업이익 16.9조원(+49%QoQ) 전망
-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DRAM과 NAND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62%, 17%로 상승할 전망
- 범용 DRAM, NAND의 ASP는 각각 +32%, +17%QoQ로 전망
- Blackwell GPU 수요 강세에 따른 HBM 출하 증가(+12%QoQ)도 예상

■ 2026년 메모리 가격 급등 지속, HBM 리더십 유지
- 2026년 매출액 180.9조원(+88%YoY), 영업이익 108.5조원(+141%YoY) 전망
- 공급 업체들의 재고 감소와 서버 고객사의 인프라 투자 강세가 맞물려 1Q26의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의 경우 1Q26 범용 DRAM, NAND의 ASP가 +36%, +24%QoQ 기록할 전망
- HBM4의 경우 최근 고객 인증 관련한 우려가 불거졌으나, 관련 이슈는 빠르게 해결되어 점진적인 양산 출하 증가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추정됨
- 최근 DRAM 가격 급등은 HBM 가격 협상에도 우호적 영향을 미치고 있어, 2026년 HBM ASP가 +11%로 상승세 지속할 것으로 보임
- 현저히 부족한 수요 충족률을 감안 시 DRAM과 NAND 모두 2026년 연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범용 DRAM과 NAND의 2026년 가격 상승률은 각각 +85%, +55%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940,000원 상향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40,000원으로 상향
- 26년 BPS에 Micron 12MF PBR 상단 3.5배를 적용했으며, 해당 목표 주가는 '26년 EPS 기준 12MF PER 기준 7.5배에 불과함
- DRAM 공급 업체들은 일부 CSP 고객과 2027~2028년까지의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NAND 역시 높은 수익성의 고객사에 선별 공급할 정도의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고 있음
- 이에 더해 ADR 상장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 가능성, 규제 완화에 따른 SPC 설립과 이로 인한 현금 흐름 안정화 가능성 등은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NmaYNdk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457.52pt (+3.43%) / KOSDAQ 957.5pt (+1.26%)

- 국내 증시는 베네수엘라 지정학적 이슈에도 반도체 호실적 기대에 지수
상승 주도, AI 투자 가속화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 기대에 원전, 전선 등 강세
- 외국인이 21,67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100억원, 7,027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31.19pt (+1.55%) / S&P500 6913.66pt (+0.80%)
나스닥 23364.98pt (+0.56%) / 러셀2000 2556.17pt (+1.91%)

- 미국 증시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적 이슈에도 인프라 재건 수혜 기대로
에너지 업종 강세, 실적시즌을 앞두고 금융주 실적 개선 기대에 상승
- 에너지(+2.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5.1%),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6%), 존슨앤드존슨(-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제조업 지수 47.9 기록, 예상치(48.4) 하회
- 미국 12월 ISM 구매물가지수 58.5 기록, 예상치(58.7) 하회
- 중국 12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52.0 기록, 예상치(5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1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PwKl4P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 김진성] 1/6 (화)

Economic Navigator - 금리·환율 다시 보기

■ 미국· 한국 상이한 금리흐름 속 금리차가 축소되고, 원달러는 완만한 하락을 예상
- 2025년 하반기 시장금리와 주가, 원달러 환율이 동반 상승
- 미국 금리 하락, 달러약세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움직임
- 금리는 통화정책 기조(기준금리 방향)와 형성된 기대를 반영하는 가운데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
- 미 연준은 높은 인플레와 견조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둔화가 본격화함에 따라 26년중 2회 금리인하 가능성
- 한은은 확장적 정책기조 필요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 및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불균형 우려로 사실상 금리인하가 어려울 전망
- 2026년 중 미 연준 추가 금리인하 견지하나, 금리인하 사이클 후반부로 진입 평가, 장기금리는 상저하고 흐름 예상
- 최종 기준금리가 3.00~3.25% 가정시 26년중 10년물 금리는 3.9~4.2% 범위에서 상저하고 예상
- 국내금리는 저점이 높아지는 W자 형태의 완만한 상승흐름을 보일 전망
- 경기회복 기대와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를 반영하여 점진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3년물 2.9~3.4%, 10년물 3.3~3.8%)
- 달러는 저평가 상태로 평가되며 미국 장기금리의 상승전환과 더불어 횡보 후 점진적 강세로 전환 예상
- 원달러는 저성장, 저수익 등 내재적 원화약세 추세에 달러수급 악화 우려가 가세하며 달러약세에도 상승세 지속
-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 증가로 달러수급이 순유출로 전환되었고 25. 8월 대미 투자합의에 따른 수급악화 우려가 확산
- 원화 저평가 여건 속 균형환율의 레벨업에도 국내자산 기대수익률 개선, 달러수급 우려 완화 등으로 완만한 원달러 하락 예상

참조: https://buly.kr/6By9DVL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25.48pt (+1.52%) / KOSDAQ 955.97pt (-0.16%)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도 산업재 강세 및 반도체 장중 상승 반전
으로 지수 상승 마감, 엔터, 로봇 업종 부진에 코스닥은 하락 마감
- 개인이 5,9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1억원, 6,186억원 순매도
- 증권(+4.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429.3pt (+0.92%) / S&P500 6947.09pt (+0.65%)
나스닥 23545.74pt (+0.64%) / 러셀2000 2573.47pt (+1.00%)

- 미국 증시는 CES에서 젠슨 황의 발언을 계기로 AI 산업 성장 기대감 확산에
관련주 반등으로 상승 마감,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유가 하락하며 에너지주 약세
- 소재(+2.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3.4%),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4.5%),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2.5 기록, 예상치(52.9) 하회
- 유로존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2.4 기록, 예상치(52.6) 하회
- 독일 12월 CPI 전년대비 1.8% 상승, 예상치(2.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에 마감 (전일대비 +2.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7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CWvQtI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7(수)

삼성물산(028260) -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반영

■ 4Q Preview: EBIT 7,629억원(+20.1%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10.1조원(+0.7% YoY), 영업이익 7,629억원(+2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상사와 식음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임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3.2조원(+8.2% YoY), 영업이익 3.7조원(+1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NAV 대비 할인율은 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기존 40.0%를 유지함
- 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등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성장가치주로 변모 중임

참조: https://vo.la/y67pNv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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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51.06pt (+0.57%) / KOSDAQ 947.39pt (-0.90%)

- 국내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에도 반도체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현대차 그룹 중심 대형주 강세, 코스피 쏠림에 코스닥은 약세 마감
- 외국인이 12,55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48억원, 9,399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8.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996.08pt (-0.94%) / S&P500 6920.93pt (-0.34%)
나스닥 23584.28pt (+0.16%) / 러셀2000 2575.42pt (-0.29%)

- 미국 증시는 금융업종 중심 하락, 반도체는 부진하였으나 대형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상승, 그럼에도 트럼프 규제 리스크 확대에 상승폭 축소
- 헬스케어(+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4.1%),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8%), JP모건 체이스(-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4.4 기록, 예상치(52.2) 상회
- 미국 12월 ISM 서비스 지불가격 64.3 기록, 예상치(64.9) 하회
-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714.6만건 기록, 예상치(764.8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8.0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H6j8kw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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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1/08(목)

삼진제약(005500)-위기는 도약을 위한 전환점

■ 2026년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
-'26년 매출액 3,251억원(+5.4% YoY), 영업이익 290억원(+10.9% YoY, opm 8.9%)을 전망함
-올해 제약바이오업계 전반적인 어려운 업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실적의 절대적 규모도 중요하지만, 내실을 다져 위기를 대처하는 사업경쟁력을 입증해야하는 중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음
-동사는 성장 축 다각화,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재편, 미래 경쟁력을 위한 핵심 R&D 역량 강화, 전사적 내실경영을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방향으로 제시함
-항암/폐동맥고혈압 사업부 신설과 고부가/고난이도 치료 영역으로의 제품구성 확장, 코프로모션 품목의 성장 가속화 등은 동사가 가장 잘해왔으며, 잘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판단함
-'24년 국내 독점(코프로모션) 출시한 노스판패취(붙이는 진통제)는 연매출 100억원 전후가 예상되는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음('25년 1~9월 누적 매출액 71억원).
-'25년 CSL시퀴러스코리아와 면역증강 인플루엔자 백신(플루아드),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플루셀박스)을 출시해 출시 첫 분기('25년 7~9월) 3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는 저력을 보여줌

■ 위기 속에 중소 제약 명가의 역량을 집중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함
-'22년~'23년 부진 이후 이제는 영업이익 300억원 안팎의 수익성을 회복. '26년 업계 전반의 위기를 앞두고, 연이은 코프로모션의 성과로 중소 제약 명가의 역량을 보여준 것도 긍정적
-'25년 11월 4%대(58만주)의 자기주식 소각 완료, 안정적인 배당수익률 4%대 역시 투자 시 함께 고려해야할 부분임


보고서: https://bit.ly/4ppcFv1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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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7(수)

신세계(004170) - 실적과 기대감, 주주환원과 재평가

■ 4Q Preview: EBIT 1,677억원(+58.0%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총매출액 3.3조원(+2.4% YoY), 영업이익 1,677억원(+58.0%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매크로 경제변수 변경으로 수익예상을 수정 전망함.

■ 2026년: 백화점이 주도, 자회사 실적 개선될 것
- 주식시장의 빠른 상승세, 강남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의 상승 등 긍정적인 자산효과가 부유층을 중심으로 한 소비회복으로 연결될 것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2.1조원(+2.4% YoY), 영업이익 5,447억원(+14.6%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상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0.7배, 0.6배 수준으로 저평가
- 보유 자사주는 상법 개정에 따라 소각 스케줄 변경 가능, ‘26년 분기배당 시행 검토 등을 밝힘

참조: https://vo.la/P8zIoF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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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8 (목)

KT(030200)-견조한 펀더멘털 성장과 주주환원

■ 보안 이슈 관련 비용 4분기 반영, 펀더멘털은 견조
- 4분기 예상 매출액은 6조 9,881억원(+6.3% YoY), 예상 영업이익은 1,727억원(흑전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양호한 본업에서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보안 이슈 관련 비용의 반영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추정됨
- 무선통신/인터넷/미디어/기업서비스/AICT 등 사업 전 부문 매출 성장세가 원활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비용 부문 역시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

■ 26년 성장 지속, 주주환원 꾸준한 확대 기조
-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기타 영역에서의 성장 기조 역시 지속될 것
- 28년 중장기 목표인 연결 ROE 9% ~10% 수준 달성을 위한 행보는 원활히 진행중
- 이번 4분기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불구하고 분기배당(600원) 기조는 무난히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연간 2,500억원 수준) 또한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
- 새로운 CEO 선임 완료로 거버넌스 불확실성 이슈 또한 일단락
- 기조적인 이익 성장과 이에 연동되는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주목할 필요


참조: https://vo.la/1ow3Xp0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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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52.37pt (+0.03%) / KOSDAQ 944.06pt (-0.35%)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매물 출회로 하락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 국방예산 증액 발언에 방산 등 산업재 강세에 반등
- 개인이 12,54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016억원, 98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265.68pt (+0.55%) / S&P500 6912.4pt (-0.12%)
나스닥 23480.02pt (-0.44%) / 러셀2000 2603.21pt (+1.08%)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및 관세 판결 등 이벤트를 앞둔 가운데 반도체 중심
차익실현, 금융, 소비재 등 순환매 전개, 유가 상승에 에너지 업종 강세
- 에너지(+3.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5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3.7%), 홈디포(+3.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2%), 일라이 릴리(-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0.8만건 기록, 예상치(21.2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1.4만명 기록, 예상치(190.0만명) 상회
- 유로존 11월 PPI 전년대비 -1.7% 하락, 예상치(-1.7%)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2.3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H6j97OZ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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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9 (금)

제일기획(030000)-26년에도 성장 기대

■ 26년에도 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지난 4분기 실적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
- 비록 기대했던 성수기 효과가 일부 선반영 및 이연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파악되나, 안정적인 실적 기조를 유지해 가고 있는 것
- 커버리지 확대와 디지털 중심으로의 체질 개선을 통해 마케팅 솔루션 제공사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성장세


■ 광고업은 변곡점을 지나는 중, 방송광고 소폭 호전 기대
- 26년 광고산업은 기존 레거시 미디어의 광고 축소 기조 유지
- 광고 제작과 미디어 집행에 있어 AI 대체 움직임 강화 및 디지털로의 무게 중심 이동 등의 특징이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조심스럽게 전반적인 방송 광고경기의 호전을 기대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 25년 연간 배당은 24년보다 소폭 증가한 DPS 1,250원 수준 이상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이익성장과 연동되는 주주환원 확대 기조 또한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포인트


참조: https://vo.la/CFfIFy5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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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9 (금)

삼성전자(005930) - 메모리가 왕이다

■ 메모리는 기대만큼 좋았다
- 4Q25 잠정 실적: 매출액 93.0조원(+8%QoQ), 영업이익 20.0조원(+64%QoQ)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 (영업이익 19,6조원)에 부합했으나 최근 높아졌던 시장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음
- 기대했던 메모리 가격 급등의 효과는 확인되었으나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 LSI/Foundry의 적자 폭 확대(-0.6조원 → -1.5조원)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DRAM, NAND의 ASP가 각각 +40%, +22%QoQ 급등한 효과로 메모리 영업이익이 17.9조원(+136%QoQ)을 기록
- 반면 MX/NW의 경우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영업이익 1.5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당사 예상치를 하회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16.4조원, MX/NW 1.5조원, VD/DA -0.3조원, SDC 1.9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 메모리 vs. 세트 사업부 간 온도 차 심화
- 2026년 실적: 매출액 446.1조원(+34%YoY), 영업이익 141.6조원(+226%YoY)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범용 DRAM, NAND의 ASP 상승률 전망치를 +102%, +58%YoY로 상향
- 서버 DRAM과 eSSD 수요에 대한 기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AI 추론 확산에 따른 KV 캐시 처리량 급증으로 데이터센터의 범용 DRAM·NAND 탑재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는 가격보다 수급 관점에서 메모리 공급 계약에 접근 중
- 반면 스마트폰·PC 등 세트 업체의 원가 부담은 급격히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 MX 사업부도 예외가 아님
- 결과적으로 메모리와 세트 간 사업부 온도차는 향후 더욱 확대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유지
-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의 속도가 메모리 가격 상승 반영에 따른 EPS 추정치 상향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 이로 인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업체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가 더욱 커지고 있음
- 2027년 HBM4E 출시, 피지컬 AI 시장 개화 등이 장기 메모리 업사이클을 이끌 것이며,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 추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8FvXYXt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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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9(금)

SK(034730) - 주요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반영

■ 4Q Preview: EBIT 4,967억원(흑전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30.4조원(+0.5% YoY), 영업이익 4,967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SK이노베이션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 SK텔레콤 등 일부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 2026년: ‘22년 이후 감익 추세에서 벗어나 증익으로 전환
- 2025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지만, 2026년에는 큰 폭 증가할 전망임
- SK스퀘어의 큰 폭 증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의 실적 개선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 상향
- 2024년 이후 보수적인 투자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 2024년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규모 점진적 확대

참조: https://vo.la/lWttGb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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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9(금)

현대백화점(069960) - 성장과 분배를 통한 재평가

■ 4Q Review: EBIT1,247억원(+15.5%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총매출액 2.7조원(-0.2% YoY), 영업이익 1,247억원(+15.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백화점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는 가운데, 면세점의 흑자 확대와 지누스의 감익 때문임

■ 올해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면세점과 지누스 가세
- 백화점의 견조한 EBIT 창출과 면세점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지만, 지누스의 경우 지난해 일회성 이익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로 감익이 불가피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3조원(+2.1% YoY), 영업이익 4,236억원(+6.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유지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 현대지에프홀딩스에서도 연결 편입을 목표로 지분 매입을 지속하고 있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

참조: https://vo.la/XTCqfy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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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9 (금)

현대모비스(012330) - 자동차 부품을 넘어 Physical AI로

■ 4Q25 Preview: 제조 부문의 수익 보전 전망
- 4분기 매출액 15조 4,526억원(+5.0% YoY), 영업이익 9,463억원(-4.0% YoY, OPM 6.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3분기까지 제조 부문에서 누적 950억원 가량의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4분기 각종 비용 회수에 관세 비용 회수 효과까지 더해지며, 연간 기준 흑자 수준의 수익성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
- A/S 부문의 경우 관세 비용이 분기 전반에 걸쳐 본격 반영되는 관계로 비용 상승 부담은 존재하나, 우호적인 환율 효과를 감안할 때 전분기 수준의 수익성(약 24%)은 방어 가능할 것

■ 점차 개선되는 2026년
- '26년 매출액 64조 5,743억원(+5.6% YoY), 영업이익 3조 8,630억원(+14.5% YoY,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제조 부문에서는 계열사의 HEV 물량 확대와 신규 경제형 EV 물량 추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
- A/S 부문의 경우, 올해부터 관세 전가 차원에서 점진적인 판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

■ 현대모비스 투자의견 BUY 유지/TP 500,000원 상향
- 동사는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단계에 가장 근접하다고 평가받는 Boston Dynamics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휴머노이드 로봇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예정
- 이를 감안, Physical AI 시대의 본격적인 개화와 함께 동사의 기업가치는 상향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고 판단
- 최근 CES에서 Boston Dynamics가 '28년부터 연간 3만대 규모의 양산 계획을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로봇향 액추에이터 개발 완료 이후 내년 테스트 양산 단계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SZflYvM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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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엔터 송지원] 1/9(금)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WE GO UP" 해야할 한 해

■ 4Q25 Preview: 매출액 +53.6%, 영업이익 -22.4% YoY
- '25년 4분기 매출액은 1,599억원(+53.6% YoY, -7.6% QoQ), 영업이익 242억원(-22.4% QoQ, OPM 15.1%)으로 시장 눈높이(261억원)을 하회할 전망
- 4분기 공연은 블랙핑크 월드투어(12회차), 트레저 아시아투어(12회차), 베이비몬스터 팬콘서트 투어(10회)로 총 약 94만 명을 모객
- 공연/MD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 혹은 보합 수준을 예상
- '25년 연간으로 매출 5,335억원(+46.2% YoY), 영업이익 732억원(흑전 YoY)을 예상함

■ 블랙핑크 다음 메인IP의 체력 증명이 중요
- 베이비몬스터는 동연차 비교군 대비 초동판매량은 약 40% 우위, 데뷔 이후 첫 단독 월드투어로 약 30만명 모객하며 비교군 대비 약 2.5배 가량 빠른 성장 중
- 2026년 연말로 예상되는 신규 보이그룹과 내년 신규 걸그룹의 순차적 데뷔를 통해, 중장기 다각화된 저연차 중심 IP포트폴리오 또한 기대
- 하반기 메가IP의 일회성 활동(빅뱅 20주년 기념 컴백/투어)은 부가적인 모멘텀이 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메가IP 관련 실적 가시성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 목표 P/E를 하향 조정함
- 빅뱅의 2026년 연중 구체적 활동이 가시화될 시,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의 여지가 있음


참조: https://buly.kr/2UkFisk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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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86.32pt (+0.75%) / KOSDAQ 947.92pt (+0.4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부진에도 방산, 조선 업종의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한한령 해제 기대가 부각되면서 화장품, 엔터 업종 상승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35억원, 12,04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06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8.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2.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04.07pt (+0.48%) / S&P500 6966.28pt (+0.65%)
나스닥 23671.35pt (+0.81%) / 러셀2000 2624.22pt (+0.78%)

- 미국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우려에도 연착륙에 대한 기대와 트럼프
관세 판결 지연 및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에 따른 유동성 기대에 상승 마감
- 소재(+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4.2%), 테슬라(+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실업률 4.4% 기록, 예상치(4.5%) 하회
- 미국 12월 비농업부문고용자수 5.0만명 기록, 예상치(7.0만명) 하회
- 미국 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4.0 기록, 예상치(53.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1원에 마감 (전일대비 +6.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9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882WBCF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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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2(월)

저조한 고용증가, 완만한 실업률 상승

- 취업자 증가세 둔화에 비해 여전히 완만한 실업률 상승
- 노동수급 약화, 임금상승속도 둔화, 인플레 지속에 따라 실질 소득 둔화 불가피
- 점진적 고용둔화 추세 이어지면서 완만한 금리인하 사이클 기대 유지

■ 코로나 이후 가장 부진했던 2025년 미국 고용시장
- 미국 고용시장은 약세추세 지속
- 12월 취업자는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전년대비 증가율 0.4% 더 부진, 실업률은 소폭 하락
- 12월중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5.0만명 증가 시장 예상 하회
- 9~10월 잠정치 4.1만명 감소에서 11.7만 명 감소로 하향 조정된 것까지 감안시 11월 고용보고서 대비 취업자는 늘어나지 못한 셈
- 최근 미국 고용시장의 특징적 현상이 낮은 해고와 적은 채용으로 요약되는 만큼 실업률의 급등 가능성은 낮음
- 그러나, 노동수급이 공급우위로 전환되었고 수급갭(수요-공급)의 (-)폭이 확대되고 있음
- 12월 고용보고서가 가파른 고용위축을 나타내지 않았음을 감안할 때 긴급한 금리인하를 재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평가
- 그러나 추세적인 고용약화는 속도의 문제일 뿐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을 유지시키는 근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참고 : https://buly.kr/ChqDgPp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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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01/12(월)

LG에너지솔루션(373220)-중저가 시장 확대에 주목

■4Q25 Review: 북미 EV 전지 주도로 적자 전환
- 4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6.1조 원(QoQ +7.7%, YoY -4.8%), 영업손실 1,220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82억 원)에 부합함
- 환율 상승 효과를 바탕으로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 전사 매출액은 양호했으나, EV용 중대형전지 부문이 판매량 부진에 따라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 전환함
- 미국 EV 수요 악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도 QoQ -8.0% 감소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80,000원 하향
- 미국 EV 수요 약화를 '26년 실적 추정치에 반영해 목표주가를 480,000원으로 하향함
- 동사에 대한 비관 심리를 반전시킬 주요 변수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중저가 제품 시장 전략에 대한 구체화


보고서: https://bit.ly/3NF82Qf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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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1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624.79pt (+0.84%) / KOSDAQ 949.81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산업재 강세에 상승 마감, 메타발 원전 계약 호재로 원전 관련 업종 강세
- 기관이 2,100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13억원, 3,513억원 순매도
- 건설(+8.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590.2pt (+0.17%) / S&P500 6976.71pt (+0.15%)
나스닥 23733.9pt (+0.26%) / 러셀2000 2634.88pt (+0.41%)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소송 및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하락하였으나 기술주 강세 및 월마트 나스닥 100 편입에 급등하며 상승 전환
- 필수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0.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0%), 존슨앤드존슨(+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1.9%),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2.3% 감소, 이전치(17.3%) 하회
- 한국 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4.5% 감소, 이전치(8.0%) 하회
- 유로존 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8 기록,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8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8.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GvoPahh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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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 01/13(화)

POSCO홀딩스(005490)-잠시 쉬어가는 구간

■4Q25 Preview: 철강 회복 지연과 비용 인식
- 4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966억 원(QoQ -1.0%, YoY -4.0%), 영업이익 2,569억 원(QoQ -59.8%, YoY +169.4%)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827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철강 부문은 판매량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되었으나 환율 상승 효과로 안정적인 수준의 롤마진 유지, 인프라 부문은 사고 관련 비용 인식되며 적자폭 확대될 전망
- 2차전지 소재 부문은 전방 산업 수요 약화에 따른 판매량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0원 하향
- 철강 시황의 점진적 개선과 인프라 부문의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며 올해 연결 실적 회복 가시성은 높음
- 철강 부문은 2Q26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
- 2차전지 소재(니켈/리튬 등) 가격의 지속 상승세는 리튬 사업 전반의 영업가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중

보고서: https://bit.ly/4qLh6kR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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