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3(화)
현대홈쇼핑(05705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4Q Preview: EBIT 327억원(+59.5% YoY), 호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6조원(+1.2% YoY), 매출액 1.0조원(+3.1% YoY), 영업이익 327억원(+59.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은 낮은 외형 성장(가전 및 렌탈 편성 축소)에도 불구하고, 금∙주얼리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의 호조로 견조한 영업이익을 창출할 전망임
- 현대L&C는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낮은 외형 성장에도 원가개선으로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할 것임
- 현대퓨처넷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 광고비 증가로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임
- 한섬은 패션소비 경기회복에 따라 외형 확대에 함께 매출총이익률 제고와 판관비 부담 축소 등으로 지난 3분기까지의 지속적인 감익 추세에서 벗어날 것임
■ 2026년: 별도와 자회사의 개선,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2조원(+2.0% YoY), 매출액 3.9조원(+3.4% YoY), 영업이익 1,536억원(+13.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인데,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현대홈쇼핑 별도 부문과 현대L&C, 현대퓨처넷 등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한섬의 실적이 큰 폭 개선될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출시 EV/EBITDA Multiple 4.5배(최근 3년간 평균치 대비 13% 할인)를 적용함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12개월 Forward 기준 P/E, P/B 각각 4.4배, 0.3배)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임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bit.ly/459x9R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현대홈쇼핑(05705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4Q Preview: EBIT 327억원(+59.5% YoY), 호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6조원(+1.2% YoY), 매출액 1.0조원(+3.1% YoY), 영업이익 327억원(+59.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은 낮은 외형 성장(가전 및 렌탈 편성 축소)에도 불구하고, 금∙주얼리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의 호조로 견조한 영업이익을 창출할 전망임
- 현대L&C는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낮은 외형 성장에도 원가개선으로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할 것임
- 현대퓨처넷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 광고비 증가로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임
- 한섬은 패션소비 경기회복에 따라 외형 확대에 함께 매출총이익률 제고와 판관비 부담 축소 등으로 지난 3분기까지의 지속적인 감익 추세에서 벗어날 것임
■ 2026년: 별도와 자회사의 개선,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2조원(+2.0% YoY), 매출액 3.9조원(+3.4% YoY), 영업이익 1,536억원(+13.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인데,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현대홈쇼핑 별도 부문과 현대L&C, 현대퓨처넷 등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한섬의 실적이 큰 폭 개선될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출시 EV/EBITDA Multiple 4.5배(최근 3년간 평균치 대비 13% 할인)를 적용함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12개월 Forward 기준 P/E, P/B 각각 4.4배, 0.3배)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임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bit.ly/459x9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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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17.32pt (+0.28%) / KOSDAQ 919.56pt (-1.03%)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과 더불어 미 해군 협력 기대감에 조선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 영향에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526억원, 9,560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860억원 순매도
- 조선(+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42.41pt (+0.16%) / S&P500 6905.1pt (+0.39%)
나스닥 23561.84pt (+0.57%) / 러셀2000 2543.35pt (-0.60%)
- 미국 증시는 견조한 GDP 성장률에도 부진한 소비심리에 혼조세를 보였으나
무역대표부, 중국 반도체 추가 관세 보류 소식에 반도체 강세 힘입어 상승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0%),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5%), 존슨앤드존슨(-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분기 GDP 연율화 전분기대비 4.3% 증가, 예상치(3.3%) 상회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89.1 기록, 예상치(91.0) 하회
- 미국 1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81.4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2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ar11j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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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17.32pt (+0.28%) / KOSDAQ 919.56pt (-1.03%)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과 더불어 미 해군 협력 기대감에 조선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 영향에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526억원, 9,560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860억원 순매도
- 조선(+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42.41pt (+0.16%) / S&P500 6905.1pt (+0.39%)
나스닥 23561.84pt (+0.57%) / 러셀2000 2543.35pt (-0.60%)
- 미국 증시는 견조한 GDP 성장률에도 부진한 소비심리에 혼조세를 보였으나
무역대표부, 중국 반도체 추가 관세 보류 소식에 반도체 강세 힘입어 상승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0%),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5%), 존슨앤드존슨(-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분기 GDP 연율화 전분기대비 4.3% 증가, 예상치(3.3%) 상회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89.1 기록, 예상치(91.0) 하회
- 미국 1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81.4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2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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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4(수)
호텔신라(008770)-면세점 실적 개선 폭이 관건
■ 4Q Preview: EBIT 146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8.8% YoY), 영업이익 146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호텔&레저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면세점의 영업손실 축소 때문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2.7% YoY), 영업이익 326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 상반기까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면세점의 영업손실 폭을 전년동기비 크게 축소하면서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면세점 실적 개선 폭이 관건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3% YoY), 영업이익 1,439억원(+3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호텔&레저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면세점의 실적 개선 때문임
- 인천공항점 철수 이후 임차료 부담 완화, 입국객 수 확대 등의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여행객의 면세점 선호도 저하, 원화약세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등을 감안하면 면세점의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일 전망임
- 외국인 관광객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 효과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출은 SOTP 방식이고,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10.1배(최근 5년간 평균 대비 47% 할인)를 적용함
- 2026년 기준 P/E, P/B는 각각 17.4배와 1.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지 않음
-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임.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bit.ly/4pMHNF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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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008770)-면세점 실적 개선 폭이 관건
■ 4Q Preview: EBIT 146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8.8% YoY), 영업이익 146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호텔&레저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면세점의 영업손실 축소 때문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2.7% YoY), 영업이익 326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 상반기까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면세점의 영업손실 폭을 전년동기비 크게 축소하면서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면세점 실적 개선 폭이 관건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3% YoY), 영업이익 1,439억원(+3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호텔&레저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면세점의 실적 개선 때문임
- 인천공항점 철수 이후 임차료 부담 완화, 입국객 수 확대 등의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여행객의 면세점 선호도 저하, 원화약세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등을 감안하면 면세점의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일 전망임
- 외국인 관광객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 효과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출은 SOTP 방식이고,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10.1배(최근 5년간 평균 대비 47% 할인)를 적용함
- 2026년 기준 P/E, P/B는 각각 17.4배와 1.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지 않음
-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임.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bit.ly/4pMH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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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8.62pt (-0.21%) / KOSDAQ 915.2pt (-0.47%)
- 국내 증시는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과 함께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도 조선, 방산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에 지수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39억원, 5,228억원 순매수
- 개인이 7,172억원 순매도
- 운송(+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31.16pt (+0.60%) / S&P500 6932.05pt (+0.32%)
나스닥 23613.31pt (+0.22%) / 러셀2000 2548.08pt (+0.27%)
- 미국 증시는 성탄절을 앞두고 연말 강세장을 이어가려는 매수심리에 상승
여기에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금융주 강세도 긍정적 영향
- 필수소비재(+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0%), 존슨앤드존슨(+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0.3%), 엑슨모빌(-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4만명 기록, 예상치(22.4만명)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2.3만명 기록, 예상치(190.0만명) 상회
- 일본 11월 주택착공건수 전년대비 -8.5% 감소, 예상치(0.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6.2원에 마감 (전일대비 +2.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B7bIgt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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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8.62pt (-0.21%) / KOSDAQ 915.2pt (-0.47%)
- 국내 증시는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과 함께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도 조선, 방산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에 지수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39억원, 5,228억원 순매수
- 개인이 7,172억원 순매도
- 운송(+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31.16pt (+0.60%) / S&P500 6932.05pt (+0.32%)
나스닥 23613.31pt (+0.22%) / 러셀2000 2548.08pt (+0.27%)
- 미국 증시는 성탄절을 앞두고 연말 강세장을 이어가려는 매수심리에 상승
여기에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금융주 강세도 긍정적 영향
- 필수소비재(+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0%), 존슨앤드존슨(+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0.3%), 엑슨모빌(-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4만명 기록, 예상치(22.4만명)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2.3만명 기록, 예상치(190.0만명) 상회
- 일본 11월 주택착공건수 전년대비 -8.5% 감소, 예상치(0.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6.2원에 마감 (전일대비 +2.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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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9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29.68pt (+0.51%) / KOSDAQ 919.67pt (+0.49%)
- 국내 증시는 MSCI 한국 ETF 및 야간 선물 상승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와
비철금속 등 원자재주 강세에 힘입어 테마주 부진을 딛고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861억원, 17,788억원 순매수
- 개인이 22,242억원 순매도
- 반도체(+3.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10.97pt (-0.04%) / S&P500 6929.94pt (-0.03%)
나스닥 23593.1pt (-0.09%) / 러셀2000 2534.35pt (-0.54%)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추론 시장 확장 기대로 지수가 지지되었으나 연말
차익 매물 출회와 실적 없는 테마주 및 고밸류 종목군 부진에 증시 하락 마감
- 소재(+0.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엔비디아(+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1%), 메타(-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도쿄 CPI 2.0% 기록, 예상치(2.3%) 하회
- 일본 광공업생산 YoY -2.1% 기록, 예상치(-0.8%) 하회
- 일본 소매판매 YoY 1.0%기록, 예상치(1.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7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vo.la/kVN6O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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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9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29.68pt (+0.51%) / KOSDAQ 919.67pt (+0.49%)
- 국내 증시는 MSCI 한국 ETF 및 야간 선물 상승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와
비철금속 등 원자재주 강세에 힘입어 테마주 부진을 딛고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861억원, 17,788억원 순매수
- 개인이 22,242억원 순매도
- 반도체(+3.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10.97pt (-0.04%) / S&P500 6929.94pt (-0.03%)
나스닥 23593.1pt (-0.09%) / 러셀2000 2534.35pt (-0.54%)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추론 시장 확장 기대로 지수가 지지되었으나 연말
차익 매물 출회와 실적 없는 테마주 및 고밸류 종목군 부진에 증시 하락 마감
- 소재(+0.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엔비디아(+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1%), 메타(-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도쿄 CPI 2.0% 기록, 예상치(2.3%) 하회
- 일본 광공업생산 YoY -2.1% 기록, 예상치(-0.8%) 하회
- 일본 소매판매 YoY 1.0%기록, 예상치(1.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7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vo.la/kVN6OV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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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ESG insight 12/29(월)
에너지 체계의 게임 체인저, BESS
- 2024년 전세계 전력생산 설비 확충의 92.5%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였고 71.5%는 태양광 이었음
-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간헐성 극복에서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급부상
- 기록적인 가격 하락으로 경제성 측면에서 태양광+배터리 조합이 화석연료를 능가할 수준에 도달
■ BESS와 결합한 태양광, 전세계 에너지공급의 압도적 우위
- '태양광+BESS' 시스템이 전 세계 에너지 공급 체계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할 전망
- 2024년 신규 전력 설비의 92.5%가 재생에너지이며, 화력이나 원자력 비중은 매우 낮은 수준
- BESS 가격이 충분히 하락하며 경제적 대안으로 부상
- BESS 프로젝트 비용은 kWh당 125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과거 Lazard 보고서 대비 1/4~1/3 수준
- LFP 배터리 가격 하락, 설치 비용 감소, 배터리 수명 연장, 효율 향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 태양광+BESS의 LCOE은 MWh당 71~111달러까지 낮아져, 가스복합발전과 경쟁 가능한 수준에 도달
- 가격 경쟁력을 갖춘 BESS 결합 재생에너지가 향후 AI 및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산업의 핵심 공급원이 될 것
참조: https://vo.la/XbMxQMA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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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insight 12/29(월)
에너지 체계의 게임 체인저, BESS
- 2024년 전세계 전력생산 설비 확충의 92.5%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였고 71.5%는 태양광 이었음
-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간헐성 극복에서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급부상
- 기록적인 가격 하락으로 경제성 측면에서 태양광+배터리 조합이 화석연료를 능가할 수준에 도달
■ BESS와 결합한 태양광, 전세계 에너지공급의 압도적 우위
- '태양광+BESS' 시스템이 전 세계 에너지 공급 체계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할 전망
- 2024년 신규 전력 설비의 92.5%가 재생에너지이며, 화력이나 원자력 비중은 매우 낮은 수준
- BESS 가격이 충분히 하락하며 경제적 대안으로 부상
- BESS 프로젝트 비용은 kWh당 125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과거 Lazard 보고서 대비 1/4~1/3 수준
- LFP 배터리 가격 하락, 설치 비용 감소, 배터리 수명 연장, 효율 향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 태양광+BESS의 LCOE은 MWh당 71~111달러까지 낮아져, 가스복합발전과 경쟁 가능한 수준에 도달
- 가격 경쟁력을 갖춘 BESS 결합 재생에너지가 향후 AI 및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산업의 핵심 공급원이 될 것
참조: https://vo.la/XbMxQ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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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3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220.56pt (+2.20%) / KOSDAQ 932.59pt (+1.40%)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 지속되면서 지수 상승 마감, 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 이후 급등하는 등 반도체 업종 강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
- 외국인이 3,28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0억원, 2,86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3.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509.45pt (-0.41%) / S&P500 6908.52pt (-0.31%)
나스닥 23468.27pt (-0.53%) / 러셀2000 2518.34pt (-0.63%)
- 미국 증시는 연말 연휴를 앞둔 가운데 AI 대형 기술주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금, 은 등 원자재 가격 급락에 변동성 확대
- 에너지(+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2%), 월마트(+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3%), BofA(-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9 기록, 예상치(-6.0) 하회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3.3% 증가, 예상치(0.9%) 상회
- 한국 12월 제조업 BSI 94.4 기록, 이전치(92.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4.3원에 마감 (전일대비 -7.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2UkC4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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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3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220.56pt (+2.20%) / KOSDAQ 932.59pt (+1.40%)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 지속되면서 지수 상승 마감, 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 이후 급등하는 등 반도체 업종 강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
- 외국인이 3,28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90억원, 2,86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3.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509.45pt (-0.41%) / S&P500 6908.52pt (-0.31%)
나스닥 23468.27pt (-0.53%) / 러셀2000 2518.34pt (-0.63%)
- 미국 증시는 연말 연휴를 앞둔 가운데 AI 대형 기술주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금, 은 등 원자재 가격 급락에 변동성 확대
- 에너지(+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2%), 월마트(+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3%), BofA(-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9 기록, 예상치(-6.0) 하회
- 미국 11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3.3% 증가, 예상치(0.9%) 상회
- 한국 12월 제조업 BSI 94.4 기록, 이전치(92.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4.3원에 마감 (전일대비 -7.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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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0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214.17pt (-0.15%) / KOSDAQ 925.47pt (-0.76%)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세에 지수 하락, 반도체 강세로 추가
하락은 제한, 테슬라와의 공급계약 규모 축소에 이차전지 투자심리 위축
- 개인이 8,20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663억원, 4,795억원 순매도
- 미디어(+2.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063.29pt (-0.63%) / S&P500 6845.5pt (-0.74%)
나스닥 23241.99pt (-0.76%) / 러셀2000 2481.907pt (-0.75%)
- 미국 증시는 은과 플래티넘 등 귀금속 자산이 증거금 추가 인상으로 급락하자
수급적인 요인에서 변동성 확대, 이에 증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0.1%), 존슨앤드존슨(+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1.1%), 테슬라(-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9만건 기록, 예상치(21.8만건) 하회
- 한국 12월 수출 전년대비 13.4% 증가, 예상치(8.5%) 상회
- 한국 12월 수입 전년대비 4.6% 증가, 예상치(2.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4.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7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FsJni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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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0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214.17pt (-0.15%) / KOSDAQ 925.47pt (-0.76%)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세에 지수 하락, 반도체 강세로 추가
하락은 제한, 테슬라와의 공급계약 규모 축소에 이차전지 투자심리 위축
- 개인이 8,20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663억원, 4,795억원 순매도
- 미디어(+2.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063.29pt (-0.63%) / S&P500 6845.5pt (-0.74%)
나스닥 23241.99pt (-0.76%) / 러셀2000 2481.907pt (-0.75%)
- 미국 증시는 은과 플래티넘 등 귀금속 자산이 증거금 추가 인상으로 급락하자
수급적인 요인에서 변동성 확대, 이에 증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0.1%), 존슨앤드존슨(+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1.1%), 테슬라(-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19.9만건 기록, 예상치(21.8만건) 하회
- 한국 12월 수출 전년대비 13.4% 증가, 예상치(8.5%) 상회
- 한국 12월 수입 전년대비 4.6% 증가, 예상치(2.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4.6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7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FsJni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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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 01/02(금)
에이치브이엠(295310)-중장기 성장 사이클의 시작점
■우주산업 개화기의 숨은 주역
- 에이치브이엠의 전신은 ’03년 설립한 한국진공야금으로 약 20년 간 기술개발을 통해 첨단 및 특수 금속 제조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으며 '24년 에이치브이엠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음
- 주요 제품은 Ni, Fe, Cu계 특수합금이며 3Q25 연간 누적 기준 수요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 56%, 항공방위 14%, 반도체 16%, 플랜트 14%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신성장 산업인 우주 및 항공방위 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특수합금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도 동반될 것으로 기대함
■우주산업 공급 레퍼런스 기반으로 증명된 경쟁력
- 글로벌 민간 우주 기업향 제품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만으로 동사의 경쟁력은 설명됨
- 우주산업 등 특수목적으로 사용되는 첨단금속은 고기능, 고성능, 고청정 등 방면에서 엄격한 품질 기준이 기본으로 적용되는 데다 납기 적시성까지 요구됨
- 특히, 우주 산업용 핵심 부품은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생산되기 때문에 대기업이 진출하기 힘든 환경이고, 또한 고도화된 생산 라인 특성 상 높은 초기 구축 비용이 수반되기 때문에 경쟁자의 신규 진입과 공급사 대체 가능성은 제한적
■첨단금속의 구조적인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 우주산업은 과거 국가간 기술 경쟁 시대에서 이제는 Space X, Blue Origin, Rocket Lab 등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양적 경쟁 국면으로 전환되며 우주산업향 첨단금속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됨
- 실제로 동사의 우주산업향 수주 잔고도 올해 2배 이상 급증했고, 이를 통해 최소 3개 분기 상당의 수주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첨단금속 생산 설비(진공용해)가 최대 가동 체제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 9월말 상업 가동을 시작한 서산 2공장(진공용해 CAPA 15,600톤/년)이 동사의 Topline 성장이 본격화되는 시작점이 될 전망임
- 다만, 4Q25부터 서산 2공장 가동 관련 비용이 본격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보이며, 양산 체제 안정화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고정비 부담은 불가피한 과정으로 판단됨
보고서: https://bit.ly/4q1IJpR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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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브이엠(295310)-중장기 성장 사이클의 시작점
■우주산업 개화기의 숨은 주역
- 에이치브이엠의 전신은 ’03년 설립한 한국진공야금으로 약 20년 간 기술개발을 통해 첨단 및 특수 금속 제조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으며 '24년 에이치브이엠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음
- 주요 제품은 Ni, Fe, Cu계 특수합금이며 3Q25 연간 누적 기준 수요산업별 매출 비중은 우주 56%, 항공방위 14%, 반도체 16%, 플랜트 14%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신성장 산업인 우주 및 항공방위 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특수합금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환경 속에서 동사의 구조적인 성장도 동반될 것으로 기대함
■우주산업 공급 레퍼런스 기반으로 증명된 경쟁력
- 글로벌 민간 우주 기업향 제품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만으로 동사의 경쟁력은 설명됨
- 우주산업 등 특수목적으로 사용되는 첨단금속은 고기능, 고성능, 고청정 등 방면에서 엄격한 품질 기준이 기본으로 적용되는 데다 납기 적시성까지 요구됨
- 특히, 우주 산업용 핵심 부품은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생산되기 때문에 대기업이 진출하기 힘든 환경이고, 또한 고도화된 생산 라인 특성 상 높은 초기 구축 비용이 수반되기 때문에 경쟁자의 신규 진입과 공급사 대체 가능성은 제한적
■첨단금속의 구조적인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 기대
- 우주산업은 과거 국가간 기술 경쟁 시대에서 이제는 Space X, Blue Origin, Rocket Lab 등 민간기업이 주도하는 양적 경쟁 국면으로 전환되며 우주산업향 첨단금속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됨
- 실제로 동사의 우주산업향 수주 잔고도 올해 2배 이상 급증했고, 이를 통해 최소 3개 분기 상당의 수주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첨단금속 생산 설비(진공용해)가 최대 가동 체제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 9월말 상업 가동을 시작한 서산 2공장(진공용해 CAPA 15,600톤/년)이 동사의 Topline 성장이 본격화되는 시작점이 될 전망임
- 다만, 4Q25부터 서산 2공장 가동 관련 비용이 본격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보이며, 양산 체제 안정화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고정비 부담은 불가피한 과정으로 판단됨
보고서: https://bit.ly/4q1IJpR
흥국증권 철강/2차전지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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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금)
현대그린푸드(453340) - 성장과 분배를 통한 재평가
■ 4Q Preview: OP 43억원(흑전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매출액 5,893억원(+4.0% YoY), 영업이익 43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개선될 것임
■ 2026년: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
-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주환원율 40% 수준 이상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음
-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준수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을 집중할 계획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7배,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음
- 2026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dr1agm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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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 - 성장과 분배를 통한 재평가
■ 4Q Preview: OP 43억원(흑전 YoY), 양호한 실적 전망
- 매출액 5,893억원(+4.0% YoY), 영업이익 43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개선될 것임
■ 2026년: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
-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주환원율 40% 수준 이상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음
- 기존 주주환원 정책을 준수하고 있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을 집중할 계획임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7배,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높음
- 2026년에도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dr1agm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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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01/02(금)
바이넥스(053030)-이익 성장 모멘텀 부각
■ 2026년 연결 매출액 2,140억원, 영업이익 171억원 전망
- 2023년 하반기부터 지속되었던 바이넥스의 연결 영업적자가 2025년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3분기까지 흑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임(2025년 3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 453.6억/2.4억원)
- 셀트리온 향 바이오시밀러 상업 생산이 본격화하며 이익 창출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2025년 6월 추가 수주한 임상 품목 2개 생산 또한 송도와 오송 신공장에서 모두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확실해진 실적 턴어라운드 흐름 속 셀트리온 향 DS 품목 이외에도 160억원 상당의 글로벌 제약사 공급 계약, 200억원 규모 상용화 공급 계약 등 추가 신규 수주에 힘입어 향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함
- 바이넥스의 2026년 매출액/영업이익을 2,140억/171억원(+22% YoY/+549% YoY, OPM: 8%), 2027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2,660억/346억원(+24% YoY/+102% YoY, OPM: 13%)으로 추정함
■ 생물보안법 시행은 중장기 CDO 수주 호재
- 미국 생물보안법이 국방수권법에 포함되며 마침내 상하원을 통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Wuxi Biologics를 포함한 중국 우려 기업들의 그간 CDO CAPA와 역량, 트랙 레코드를 보았을 때 상업화 CMO에 집중해왔던 국내 대형 CDMO 기업체들이 즉각적인 대체자로 부상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예상함
- 생물보안법의 시행과 더불어 재편되게 될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에서 국내 CDMO들은 중장기적 수주 증가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보임
- 그 중 탄탄한 CDO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과 FDA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바이넥스를 대표 수혜주로 전망함(바이넥스 오송 공장 1만 리터 증설, 2026년 하반기 FDA 실사 예정)
■ 바이넥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 바이넥스는 아시아권 중소형 CDMO 기업 중 독보적 CDO 역량과 글로벌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물보안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중장기 CDO 프로젝트 수주 전망이 밝음.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2.3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하지만 현재 EV/EBITDA 기준 부담스럽지 않은 구간으로 평가함
보고서: https://bit.ly/3KTiYsQ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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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이익 성장 모멘텀 부각
■ 2026년 연결 매출액 2,140억원, 영업이익 171억원 전망
- 2023년 하반기부터 지속되었던 바이넥스의 연결 영업적자가 2025년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3분기까지 흑자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임(2025년 3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 453.6억/2.4억원)
- 셀트리온 향 바이오시밀러 상업 생산이 본격화하며 이익 창출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2025년 6월 추가 수주한 임상 품목 2개 생산 또한 송도와 오송 신공장에서 모두 차질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확실해진 실적 턴어라운드 흐름 속 셀트리온 향 DS 품목 이외에도 160억원 상당의 글로벌 제약사 공급 계약, 200억원 규모 상용화 공급 계약 등 추가 신규 수주에 힘입어 향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함
- 바이넥스의 2026년 매출액/영업이익을 2,140억/171억원(+22% YoY/+549% YoY, OPM: 8%), 2027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2,660억/346억원(+24% YoY/+102% YoY, OPM: 13%)으로 추정함
■ 생물보안법 시행은 중장기 CDO 수주 호재
- 미국 생물보안법이 국방수권법에 포함되며 마침내 상하원을 통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는데 Wuxi Biologics를 포함한 중국 우려 기업들의 그간 CDO CAPA와 역량, 트랙 레코드를 보았을 때 상업화 CMO에 집중해왔던 국내 대형 CDMO 기업체들이 즉각적인 대체자로 부상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예상함
- 생물보안법의 시행과 더불어 재편되게 될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에서 국내 CDMO들은 중장기적 수주 증가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보임
- 그 중 탄탄한 CDO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과 FDA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바이넥스를 대표 수혜주로 전망함(바이넥스 오송 공장 1만 리터 증설, 2026년 하반기 FDA 실사 예정)
■ 바이넥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 바이넥스는 아시아권 중소형 CDMO 기업 중 독보적 CDO 역량과 글로벌 트랙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물보안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중장기 CDO 프로젝트 수주 전망이 밝음. 이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2.3만원에서 2.1만원으로 하향하지만 현재 EV/EBITDA 기준 부담스럽지 않은 구간으로 평가함
보고서: https://bit.ly/3KTiYsQ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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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309.63pt (+2.27%) / KOSDAQ 945.57pt (+2.1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실적 기대감 속에 대형 반도체 업종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CES 2026을 앞두고 로봇 관련 업종 반등
- 외국인이 6,3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520억원, 2,346억원 순매도
- 반도체(+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382.39pt (+0.66%) / S&P500 6858.47pt (+0.19%)
나스닥 23235.63pt (-0.03%) / 러셀2000 2508.22pt (+1.06%)
- 미국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이었으나 실적 불안이 부각된 대형기술주 등 약세로 혼조 마감
- 에너지(+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3%), 엑슨모빌(+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6%), 마이크로소프트(-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Markit 제조업 PMI 51.8 기록, 예상치(51.8) 부합
- 유로존 12월 Markit 제조업 PMI 48.8 기록, 예상치(49.2) 하회
- 유로존 11월 M3 통화공급 전년대비 3.0% 증가, 예상치(2.7%)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4.6원에 마감 (전일대비 0.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5UJ6vg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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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0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309.63pt (+2.27%) / KOSDAQ 945.57pt (+2.17%)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실적 기대감 속에 대형 반도체 업종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CES 2026을 앞두고 로봇 관련 업종 반등
- 외국인이 6,30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520억원, 2,346억원 순매도
- 반도체(+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382.39pt (+0.66%) / S&P500 6858.47pt (+0.19%)
나스닥 23235.63pt (-0.03%) / 러셀2000 2508.22pt (+1.06%)
- 미국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이었으나 실적 불안이 부각된 대형기술주 등 약세로 혼조 마감
- 에너지(+2.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2.3%), 엑슨모빌(+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6%), 마이크로소프트(-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Markit 제조업 PMI 51.8 기록, 예상치(51.8) 부합
- 유로존 12월 Markit 제조업 PMI 48.8 기록, 예상치(49.2) 하회
- 유로존 11월 M3 통화공급 전년대비 3.0% 증가, 예상치(2.7%)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4.6원에 마감 (전일대비 0.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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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5(월)
베네수엘라 공습
- 1월 3일 새벽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공습하고 대통령 마두로를 체포, 압송
- 국제법 위반 논란이 확산되었으나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직접 운영할 것을 시사
- 세계 매장량 1위의 베네수엘라 석유 등 경제적 동기와 서반구 지배권 강화 등이 주된 동기로 추정
■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 1월 3일 새벽 미국 베네수엘라를 공습하고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권력 이양이 이루어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할 것으로 발표
■ 베네수엘라와 석유
-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대통령 체포의 주 원인 가운데 하나가 석유
- 1970년대 석유 파동 당시 미국의 주요 석유 공급원으로 떠올랐던 국가
- 미국 석유메이저의 개발로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
-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전세계 매장량의 17.5%로 1위를 기록
- 그러나 강력한 경제제재 속에 생산량은 축소되어 있는 상태
-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 미국의 4배를 넘어서는 매장량을 확보한 베네수엘라는 중요한 전략적 목표
- 미국의 엑손, 모빌, 걸프오일 등 주요 석유 메이저의 재진출 등 석유를 둘러싼 이해관계는 더욱 노골화될 전망
- 현재 베네수엘라에 남아있는 유일한 미국 기업인 쉐브론의 입지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버전의 먼로 독트린(Trump corollary to Monroe doctrine)
- 지난 12월 발표된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에서 서반구에 대한 먼로 독트린의 트럼프 추론 공개
-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습과 대통령 체포를 통해 먼로 독트린의 현실적인 행사가 본격화된 것으로 판단
- NSS를 통해 미국은 서반구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 확대, 이민 문제의 해소, 마약 및 범죄조직의 해소
- 베네수엘라는 먼로 독트린을 실현하는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었고 이에 최우선 정책목표가 된 상황이라 판단
- 베네수엘라 이외에도 쿠바, 니카라과 등 전통적인 반미 국가에 대해 먼로 독트린의 실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외교적 긴장이 고조 가능
참조: https://buly.kr/DaPy3D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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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5(월)
베네수엘라 공습
- 1월 3일 새벽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공습하고 대통령 마두로를 체포, 압송
- 국제법 위반 논란이 확산되었으나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직접 운영할 것을 시사
- 세계 매장량 1위의 베네수엘라 석유 등 경제적 동기와 서반구 지배권 강화 등이 주된 동기로 추정
■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 1월 3일 새벽 미국 베네수엘라를 공습하고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체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권력 이양이 이루어질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할 것으로 발표
■ 베네수엘라와 석유
-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대통령 체포의 주 원인 가운데 하나가 석유
- 1970년대 석유 파동 당시 미국의 주요 석유 공급원으로 떠올랐던 국가
- 미국 석유메이저의 개발로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
- 베네수엘라의 석유 매장량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전세계 매장량의 17.5%로 1위를 기록
- 그러나 강력한 경제제재 속에 생산량은 축소되어 있는 상태
-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 미국의 4배를 넘어서는 매장량을 확보한 베네수엘라는 중요한 전략적 목표
- 미국의 엑손, 모빌, 걸프오일 등 주요 석유 메이저의 재진출 등 석유를 둘러싼 이해관계는 더욱 노골화될 전망
- 현재 베네수엘라에 남아있는 유일한 미국 기업인 쉐브론의 입지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
■ 트럼프 버전의 먼로 독트린(Trump corollary to Monroe doctrine)
- 지난 12월 발표된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에서 서반구에 대한 먼로 독트린의 트럼프 추론 공개
-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습과 대통령 체포를 통해 먼로 독트린의 현실적인 행사가 본격화된 것으로 판단
- NSS를 통해 미국은 서반구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 확대, 이민 문제의 해소, 마약 및 범죄조직의 해소
- 베네수엘라는 먼로 독트린을 실현하는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었고 이에 최우선 정책목표가 된 상황이라 판단
- 베네수엘라 이외에도 쿠바, 니카라과 등 전통적인 반미 국가에 대해 먼로 독트린의 실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외교적 긴장이 고조 가능
참조: https://buly.kr/DaPy3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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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5(월)
LX홀딩스(383800) - 주주환원 확대와 재평가
■ 4Q Preview: EBIT 444억원(흑전 YoY), 양호한 실적
- 4분기 매출액 541억원(+1,103% YoY), 영업이익 444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별도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함께,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LX인터내셔널 증익으로 수익예상 상향 조정
- 연결기준 매출액 2,233억원(-7.0% YoY), 영업이익 1,764억원(-9.8%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주력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의 실적 부진이 지분법이익 감소로 연결되면서 연결 영업이익의 감익이 불가피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자회사 주가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2025~2026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4%, 5.0%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있는 상황
참조: https://vo.la/4EzkZO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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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383800) - 주주환원 확대와 재평가
■ 4Q Preview: EBIT 444억원(흑전 YoY), 양호한 실적
- 4분기 매출액 541억원(+1,103% YoY), 영업이익 444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별도 부문의 견조한 실적과 함께,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LX인터내셔널 증익으로 수익예상 상향 조정
- 연결기준 매출액 2,233억원(-7.0% YoY), 영업이익 1,764억원(-9.8%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주력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의 실적 부진이 지분법이익 감소로 연결되면서 연결 영업이익의 감익이 불가피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하향
- 자회사 주가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2025~2026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4%, 5.0%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있는 상황
참조: https://vo.la/4EzkZO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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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5 (월)
삼성전자(005930) - 왕의 귀환
■ 4Q25 메모리 영업이익 +117%QoQ 증가
- 4Q25 매출액 91.7조원(+7%QoQ), 영업이익 19.6조원(+61%QoQ) 전망
-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메모리 영업이익이 16.5조원(+117%QoQ)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범용 DRAM과 NAND의 ASP 상승률은 각각 +38%, +24%QoQ로 예상되며,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가격 인상을 단행했던 것으로 추정되어 당사 예상치를 뛰어넘는 가격 상승의 가능성 역시 존재함
■ 1Q26 메모리 가격 급등 지속
- 2026년 매출액 430.6조원(+30%YoY), 영업이익 128.6조원(+198%YoY) 전망
-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한 개 분기를 거치며 연말 기준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급감했으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공급업체 모두가 4Q25보다 1Q26에 더욱 강경한 가격 인상 기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이에 1Q26 범용 DRAM, NAND의 ASP 상승률은 각각 +31%, +22%QoQ를 기록할 전망
- HBM4의 경우 수율 개선의 이슈가 여전히 존재하나 품질 측면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어 2H26 Rubin 출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점유율 회복이 기대됨
- 다만 MX/NW의 스마트폰 사업은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 가격 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 하락(2025년 10.1% → 2026년 5.9%)이 불가피할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상향
-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감안해 삼성전자의 목표 PBR 배수를 역대 최고 수준인 2.2배로 상향, 목표 주가를 170,000원으로 제시
- 해당 주가는 '26년 EPS 기준 PER 9.4배에 불과해 DRAM 장기 공급 계약 논의, Foundry 성장 잠재력 등을 감안하면 추가 상향 여력이 존재함
- 삼성전자는 메모리 Capa 1위 업체로써 가격 급등의 최대 수혜주이며 2026년엔 메모리 영업이익 1위 지위를 되찾을 전망
- 메모리 슈퍼 사이클, DRAM 및 Foundry 경쟁력 회복 등에 힘입어 시가총액 1천조원 돌파가 예상됨
보고서: https://vo.la/0WRDiGC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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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 왕의 귀환
■ 4Q25 메모리 영업이익 +117%QoQ 증가
- 4Q25 매출액 91.7조원(+7%QoQ), 영업이익 19.6조원(+61%QoQ) 전망
-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메모리 영업이익이 16.5조원(+117%QoQ)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범용 DRAM과 NAND의 ASP 상승률은 각각 +38%, +24%QoQ로 예상되며,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가격 인상을 단행했던 것으로 추정되어 당사 예상치를 뛰어넘는 가격 상승의 가능성 역시 존재함
■ 1Q26 메모리 가격 급등 지속
- 2026년 매출액 430.6조원(+30%YoY), 영업이익 128.6조원(+198%YoY) 전망
-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한 개 분기를 거치며 연말 기준 공급업체들의 재고가 급감했으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공급업체 모두가 4Q25보다 1Q26에 더욱 강경한 가격 인상 기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이에 1Q26 범용 DRAM, NAND의 ASP 상승률은 각각 +31%, +22%QoQ를 기록할 전망
- HBM4의 경우 수율 개선의 이슈가 여전히 존재하나 품질 측면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어 2H26 Rubin 출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점유율 회복이 기대됨
- 다만 MX/NW의 스마트폰 사업은 경쟁 심화로 인해 판매 가격 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보여,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 하락(2025년 10.1% → 2026년 5.9%)이 불가피할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70,000원 상향
-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을 감안해 삼성전자의 목표 PBR 배수를 역대 최고 수준인 2.2배로 상향, 목표 주가를 170,000원으로 제시
- 해당 주가는 '26년 EPS 기준 PER 9.4배에 불과해 DRAM 장기 공급 계약 논의, Foundry 성장 잠재력 등을 감안하면 추가 상향 여력이 존재함
- 삼성전자는 메모리 Capa 1위 업체로써 가격 급등의 최대 수혜주이며 2026년엔 메모리 영업이익 1위 지위를 되찾을 전망
- 메모리 슈퍼 사이클, DRAM 및 Foundry 경쟁력 회복 등에 힘입어 시가총액 1천조원 돌파가 예상됨
보고서: https://vo.la/0WRDiGC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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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5 (월)
SK하이닉스(000660) - 메모리 공급 업체의 지위 격상
■ 4Q25 영업이익 16.9조원 전망
- 4Q25 매출액 31.8조원(+30%QoQ), 영업이익 16.9조원(+49%QoQ) 전망
-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DRAM과 NAND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62%, 17%로 상승할 전망
- 범용 DRAM, NAND의 ASP는 각각 +32%, +17%QoQ로 전망
- Blackwell GPU 수요 강세에 따른 HBM 출하 증가(+12%QoQ)도 예상
■ 2026년 메모리 가격 급등 지속, HBM 리더십 유지
- 2026년 매출액 180.9조원(+88%YoY), 영업이익 108.5조원(+141%YoY) 전망
- 공급 업체들의 재고 감소와 서버 고객사의 인프라 투자 강세가 맞물려 1Q26의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의 경우 1Q26 범용 DRAM, NAND의 ASP가 +36%, +24%QoQ 기록할 전망
- HBM4의 경우 최근 고객 인증 관련한 우려가 불거졌으나, 관련 이슈는 빠르게 해결되어 점진적인 양산 출하 증가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추정됨
- 최근 DRAM 가격 급등은 HBM 가격 협상에도 우호적 영향을 미치고 있어, 2026년 HBM ASP가 +11%로 상승세 지속할 것으로 보임
- 현저히 부족한 수요 충족률을 감안 시 DRAM과 NAND 모두 2026년 연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범용 DRAM과 NAND의 2026년 가격 상승률은 각각 +85%, +55%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940,000원 상향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40,000원으로 상향
- 26년 BPS에 Micron 12MF PBR 상단 3.5배를 적용했으며, 해당 목표 주가는 '26년 EPS 기준 12MF PER 기준 7.5배에 불과함
- DRAM 공급 업체들은 일부 CSP 고객과 2027~2028년까지의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NAND 역시 높은 수익성의 고객사에 선별 공급할 정도의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고 있음
- 이에 더해 ADR 상장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 가능성, 규제 완화에 따른 SPC 설립과 이로 인한 현금 흐름 안정화 가능성 등은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NmaYNdk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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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 메모리 공급 업체의 지위 격상
■ 4Q25 영업이익 16.9조원 전망
- 4Q25 매출액 31.8조원(+30%QoQ), 영업이익 16.9조원(+49%QoQ) 전망
- 4Q25부터 본격화된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며 DRAM과 NAND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62%, 17%로 상승할 전망
- 범용 DRAM, NAND의 ASP는 각각 +32%, +17%QoQ로 전망
- Blackwell GPU 수요 강세에 따른 HBM 출하 증가(+12%QoQ)도 예상
■ 2026년 메모리 가격 급등 지속, HBM 리더십 유지
- 2026년 매출액 180.9조원(+88%YoY), 영업이익 108.5조원(+141%YoY) 전망
- 공급 업체들의 재고 감소와 서버 고객사의 인프라 투자 강세가 맞물려 1Q26의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의 경우 1Q26 범용 DRAM, NAND의 ASP가 +36%, +24%QoQ 기록할 전망
- HBM4의 경우 최근 고객 인증 관련한 우려가 불거졌으나, 관련 이슈는 빠르게 해결되어 점진적인 양산 출하 증가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추정됨
- 최근 DRAM 가격 급등은 HBM 가격 협상에도 우호적 영향을 미치고 있어, 2026년 HBM ASP가 +11%로 상승세 지속할 것으로 보임
- 현저히 부족한 수요 충족률을 감안 시 DRAM과 NAND 모두 2026년 연내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범용 DRAM과 NAND의 2026년 가격 상승률은 각각 +85%, +55%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940,000원 상향
-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940,000원으로 상향
- 26년 BPS에 Micron 12MF PBR 상단 3.5배를 적용했으며, 해당 목표 주가는 '26년 EPS 기준 12MF PER 기준 7.5배에 불과함
- DRAM 공급 업체들은 일부 CSP 고객과 2027~2028년까지의 장기 공급 계약을 논의 중이며, NAND 역시 높은 수익성의 고객사에 선별 공급할 정도의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고 있음
- 이에 더해 ADR 상장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정책 가능성, 규제 완화에 따른 SPC 설립과 이로 인한 현금 흐름 안정화 가능성 등은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NmaYNdk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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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457.52pt (+3.43%) / KOSDAQ 957.5pt (+1.26%)
- 국내 증시는 베네수엘라 지정학적 이슈에도 반도체 호실적 기대에 지수
상승 주도, AI 투자 가속화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 기대에 원전, 전선 등 강세
- 외국인이 21,67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100억원, 7,027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31.19pt (+1.55%) / S&P500 6913.66pt (+0.80%)
나스닥 23364.98pt (+0.56%) / 러셀2000 2556.17pt (+1.91%)
- 미국 증시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적 이슈에도 인프라 재건 수혜 기대로
에너지 업종 강세, 실적시즌을 앞두고 금융주 실적 개선 기대에 상승
- 에너지(+2.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5.1%),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6%), 존슨앤드존슨(-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제조업 지수 47.9 기록, 예상치(48.4) 하회
- 미국 12월 ISM 구매물가지수 58.5 기록, 예상치(58.7) 하회
- 중국 12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52.0 기록, 예상치(5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1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PwKl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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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0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457.52pt (+3.43%) / KOSDAQ 957.5pt (+1.26%)
- 국내 증시는 베네수엘라 지정학적 이슈에도 반도체 호실적 기대에 지수
상승 주도, AI 투자 가속화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 기대에 원전, 전선 등 강세
- 외국인이 21,67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100억원, 7,027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131.19pt (+1.55%) / S&P500 6913.66pt (+0.80%)
나스닥 23364.98pt (+0.56%) / 러셀2000 2556.17pt (+1.91%)
- 미국 증시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적 이슈에도 인프라 재건 수혜 기대로
에너지 업종 강세, 실적시즌을 앞두고 금융주 실적 개선 기대에 상승
- 에너지(+2.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5.1%), 테슬라(+3.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6%), 존슨앤드존슨(-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제조업 지수 47.9 기록, 예상치(48.4) 하회
- 미국 12월 ISM 구매물가지수 58.5 기록, 예상치(58.7) 하회
- 중국 12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52.0 기록, 예상치(5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5.1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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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김진성] 1/6 (화)
Economic Navigator - 금리·환율 다시 보기
■ 미국· 한국 상이한 금리흐름 속 금리차가 축소되고, 원달러는 완만한 하락을 예상
- 2025년 하반기 시장금리와 주가, 원달러 환율이 동반 상승
- 미국 금리 하락, 달러약세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움직임
- 금리는 통화정책 기조(기준금리 방향)와 형성된 기대를 반영하는 가운데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
- 미 연준은 높은 인플레와 견조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둔화가 본격화함에 따라 26년중 2회 금리인하 가능성
- 한은은 확장적 정책기조 필요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 및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불균형 우려로 사실상 금리인하가 어려울 전망
- 2026년 중 미 연준 추가 금리인하 견지하나, 금리인하 사이클 후반부로 진입 평가, 장기금리는 상저하고 흐름 예상
- 최종 기준금리가 3.00~3.25% 가정시 26년중 10년물 금리는 3.9~4.2% 범위에서 상저하고 예상
- 국내금리는 저점이 높아지는 W자 형태의 완만한 상승흐름을 보일 전망
- 경기회복 기대와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를 반영하여 점진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3년물 2.9~3.4%, 10년물 3.3~3.8%)
- 달러는 저평가 상태로 평가되며 미국 장기금리의 상승전환과 더불어 횡보 후 점진적 강세로 전환 예상
- 원달러는 저성장, 저수익 등 내재적 원화약세 추세에 달러수급 악화 우려가 가세하며 달러약세에도 상승세 지속
-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 증가로 달러수급이 순유출로 전환되었고 25. 8월 대미 투자합의에 따른 수급악화 우려가 확산
- 원화 저평가 여건 속 균형환율의 레벨업에도 국내자산 기대수익률 개선, 달러수급 우려 완화 등으로 완만한 원달러 하락 예상
참조: https://buly.kr/6By9D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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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Navigator - 금리·환율 다시 보기
■ 미국· 한국 상이한 금리흐름 속 금리차가 축소되고, 원달러는 완만한 하락을 예상
- 2025년 하반기 시장금리와 주가, 원달러 환율이 동반 상승
- 미국 금리 하락, 달러약세를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움직임
- 금리는 통화정책 기조(기준금리 방향)와 형성된 기대를 반영하는 가운데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
- 미 연준은 높은 인플레와 견조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둔화가 본격화함에 따라 26년중 2회 금리인하 가능성
- 한은은 확장적 정책기조 필요에도 불구하고 집값 상승 및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불균형 우려로 사실상 금리인하가 어려울 전망
- 2026년 중 미 연준 추가 금리인하 견지하나, 금리인하 사이클 후반부로 진입 평가, 장기금리는 상저하고 흐름 예상
- 최종 기준금리가 3.00~3.25% 가정시 26년중 10년물 금리는 3.9~4.2% 범위에서 상저하고 예상
- 국내금리는 저점이 높아지는 W자 형태의 완만한 상승흐름을 보일 전망
- 경기회복 기대와 기준금리 동결 기조 유지를 반영하여 점진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3년물 2.9~3.4%, 10년물 3.3~3.8%)
- 달러는 저평가 상태로 평가되며 미국 장기금리의 상승전환과 더불어 횡보 후 점진적 강세로 전환 예상
- 원달러는 저성장, 저수익 등 내재적 원화약세 추세에 달러수급 악화 우려가 가세하며 달러약세에도 상승세 지속
-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 증가로 달러수급이 순유출로 전환되었고 25. 8월 대미 투자합의에 따른 수급악화 우려가 확산
- 원화 저평가 여건 속 균형환율의 레벨업에도 국내자산 기대수익률 개선, 달러수급 우려 완화 등으로 완만한 원달러 하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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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25.48pt (+1.52%) / KOSDAQ 955.97pt (-0.16%)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도 산업재 강세 및 반도체 장중 상승 반전
으로 지수 상승 마감, 엔터, 로봇 업종 부진에 코스닥은 하락 마감
- 개인이 5,9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1억원, 6,186억원 순매도
- 증권(+4.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429.3pt (+0.92%) / S&P500 6947.09pt (+0.65%)
나스닥 23545.74pt (+0.64%) / 러셀2000 2573.47pt (+1.00%)
- 미국 증시는 CES에서 젠슨 황의 발언을 계기로 AI 산업 성장 기대감 확산에
관련주 반등으로 상승 마감,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유가 하락하며 에너지주 약세
- 소재(+2.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3.4%),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4.5%),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2.5 기록, 예상치(52.9) 하회
- 유로존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2.4 기록, 예상치(52.6) 하회
- 독일 12월 CPI 전년대비 1.8% 상승, 예상치(2.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에 마감 (전일대비 +2.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7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CWvQtI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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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1/0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25.48pt (+1.52%) / KOSDAQ 955.97pt (-0.16%)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순매도에도 산업재 강세 및 반도체 장중 상승 반전
으로 지수 상승 마감, 엔터, 로봇 업종 부진에 코스닥은 하락 마감
- 개인이 5,9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1억원, 6,186억원 순매도
- 증권(+4.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9429.3pt (+0.92%) / S&P500 6947.09pt (+0.65%)
나스닥 23545.74pt (+0.64%) / 러셀2000 2573.47pt (+1.00%)
- 미국 증시는 CES에서 젠슨 황의 발언을 계기로 AI 산업 성장 기대감 확산에
관련주 반등으로 상승 마감,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유가 하락하며 에너지주 약세
- 소재(+2.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3.4%),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4.5%),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2.5 기록, 예상치(52.9) 하회
- 유로존 12월 Markit 서비스업 PMI 52.4 기록, 예상치(52.6) 하회
- 독일 12월 CPI 전년대비 1.8% 상승, 예상치(2.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7.5원에 마감 (전일대비 +2.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7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CWvQtI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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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7(수)
삼성물산(028260) -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반영
■ 4Q Preview: EBIT 7,629억원(+20.1%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10.1조원(+0.7% YoY), 영업이익 7,629억원(+2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상사와 식음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임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3.2조원(+8.2% YoY), 영업이익 3.7조원(+1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NAV 대비 할인율은 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기존 40.0%를 유지함
- 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등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성장가치주로 변모 중임
참조: https://vo.la/y67pNv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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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반영
■ 4Q Preview: EBIT 7,629억원(+20.1% YoY), 수정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10.1조원(+0.7% YoY), 영업이익 7,629억원(+2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상사와 식음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임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3.2조원(+8.2% YoY), 영업이익 3.7조원(+1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NAV 대비 할인율은 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기존 40.0%를 유지함
- 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등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성장가치주로 변모 중임
참조: https://vo.la/y67pNv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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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1/0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51.06pt (+0.57%) / KOSDAQ 947.39pt (-0.90%)
- 국내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에도 반도체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현대차 그룹 중심 대형주 강세, 코스피 쏠림에 코스닥은 약세 마감
- 외국인이 12,55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48억원, 9,399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8.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996.08pt (-0.94%) / S&P500 6920.93pt (-0.34%)
나스닥 23584.28pt (+0.16%) / 러셀2000 2575.42pt (-0.29%)
- 미국 증시는 금융업종 중심 하락, 반도체는 부진하였으나 대형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상승, 그럼에도 트럼프 규제 리스크 확대에 상승폭 축소
- 헬스케어(+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4.1%),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8%), JP모건 체이스(-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4.4 기록, 예상치(52.2) 상회
- 미국 12월 ISM 서비스 지불가격 64.3 기록, 예상치(64.9) 하회
-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714.6만건 기록, 예상치(764.8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8.0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H6j8kw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1/0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551.06pt (+0.57%) / KOSDAQ 947.39pt (-0.90%)
- 국내 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에도 반도체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현대차 그룹 중심 대형주 강세, 코스피 쏠림에 코스닥은 약세 마감
- 외국인이 12,552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48억원, 9,399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8.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996.08pt (-0.94%) / S&P500 6920.93pt (-0.34%)
나스닥 23584.28pt (+0.16%) / 러셀2000 2575.42pt (-0.29%)
- 미국 증시는 금융업종 중심 하락, 반도체는 부진하였으나 대형기술주 반등에
나스닥 상승, 그럼에도 트럼프 규제 리스크 확대에 상승폭 축소
- 헬스케어(+1.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4.1%),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8%), JP모건 체이스(-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ISM 서비스업 지수 54.4 기록, 예상치(52.2) 상회
- 미국 12월 ISM 서비스 지불가격 64.3 기록, 예상치(64.9) 하회
-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714.6만건 기록, 예상치(764.8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8.0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H6j8kw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