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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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6(수)

한섬(020000) - 실적 저점 통과, 주가 재평가

■ 4Q Preview: EBIT 259억원(+23.7% YoY), 실적 개선
- 매출액 4,459억원(+2.3% YoY), 영업이익 259억원(+23.7% YoY)으로 지난 1~3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도 패션 업황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임

■ 2026년: 실적 모멘텀 강화, 주주환원 확대
- 2026년 연간 매출액 1.53조원(+3.7% YoY), 영업이익 651억원(+28.2%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외형의 점진적 회복과 함께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판관비 부담 축소로 EBIT 증익 추세가 지속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상향
- 지난 10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9배, 0.2배)은 여전히 양호함
- 향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재평가의 계기를 마련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KSGVnX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2/17(수)

포스코퓨처엠(003670)-중저가 캐미스트리 라인업 강화


■ 4Q25 Preview: 미국 EV 변동성 직격탄
- 4Q25 매출액은 7,032억 원(QoQ -2.8%, YoY –19.6%), 영업손실 83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축소)으로 추정함
- 에너지소재 전반 가동률 하향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 전환하면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69억 원)를 하회할 전망임
- 에너지소재: 양극재 판매량은 QoQ -39% 감소할 것으로 추정함. 3Q25 판매량이 급증(QoQ +90%)한 기저효과가 있었고, 미국 EV 수요 둔화와 주요 OEM의 연말 재고 조정 여파로 양극재 판매량이 N86 중심으로 다시 소강상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음극재는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반덤핑 최종 판정을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반영되고 있음
- 기초소재: 안정적인 Captive 수요가 받쳐주고 있으나 고환율 부담과 저유가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추정함. 수요산업 업황 회복 기대감을 통해 향후 완만한 개선이 이어질 전망임

■ LFP 사업 구체화를 통한 중저가 라인업 보강
- LFP 사업은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할 계획: ①기존 삼원계 생산 라인 일부를 LFP로 전환하여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것과, ②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JV(지분율 20%)를 통해 생산하는 것, 2026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생산에 투입될 예정임
-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최대 5만 톤 생산 체제를 구축해 국내 소재사와 유사한 수준에서 LFP ESS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알려짐
- 특히, LMR, 고전압미드니켈 등과 함께 가장 폭 넓은 중저가 캐미스트리 라인업이 수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10,000원 하향
-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10,000원으로 하향함
- 미국 EV 수요 둔화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고, 미국 EV 회복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 단기 실적 가시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https://bit.ly/4oWmal2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56.41pt (+1.43%) / KOSDAQ 911.07pt (-0.55%)

- 국내 증시는 기관 순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최근 낙폭이 심했던 반도체 업종이 강세 전환하며 지수 상승 주도
- 기관이 3,35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377억원, 322억원 순매도
- 반도체(+4.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1.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02.52pt (-0.44%) / S&P500 6728.56pt (-1.05%)
나스닥 22776.66pt (-1.45%) / 러셀2000 2497.73pt (-0.86%)

- 미국 증시는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우려 재부각 및 재무리스크
우려에 반도체 등 AI 관련 업종 투자심리 위축에 지수 하락 마감
- 에너지(+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6%), 엔비디아(-3.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CPI 전년대비 2.1% 상승, 예상치(2.2%) 하회
- 영국 11월 CPI 전년대비 3.2% 상승, 예상치(3.5%) 하회
- 독일 12월 IFO 기업환경 87.6 기록, 예상치(88.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5.1원에 마감 (전일대비 +2.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DwFNUO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8(목)

미국 고용은 확연한 약세

- 확연히 느려진 취업자 증가속도와 완만한 실업률 상승세 재확인
- 민간 서비스 일자리 견조하나 정부 고용의 대폭 감축에 더해 운수창고, 제조업 고용이 꾸준히 감소
- 고용 약세와 인플레는 실질소득 둔화로 필연적으로 소비와 성장을 제약할 것


■ 하반기 고용증가분 상반기 대비 1/4 수준으로 축소, 실업률은 4.6%로 상승
- 미 노동부의 11월 고용보고서는 미국 고용시장이 확연히 약세로 진입했음을 보여줌
- 11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6.4만명 증가하여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
- 그러나 8~9월 잠정치가 3.3만명 하향 조정, 10월 취업자가 전월대비 10.5만명 감소
- 고용증가속도는 상반기 대비 1/4 수준으로 뚜렷이 둔화
- 실업률은 11월 4.6%로 상승, 6월 4.1% 이후 매달 높아져 2021년 9월 4.7%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노동수급 측면에서 공급 증가에 비해 노동수요 감소가 확인되고 있어 지금까지 고용시장의 냉각에 비해 정체되었던 실업률이 향후 추가로 상승할 여지도 남아있음 시사
- 민간의 소득지표도 꾸준히 둔화, 11월 중 주간 근로시간은 전년대비 변화가 없었으나 시간당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3.5%로 낮아짐
- 최근 다시 물가압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내년 이후 실질임금소득 상승률은 1% 내외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큼
- 실질소득의 둔화는 필연적으로 소비와 경제성장을 제약할 것이 분명
- 이는 속도의 문제일 뿐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도 유지시킬 충분한 이유를 제공할 것


참고 : https://buly.kr/FhOxIYX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8(목)

롯데지주(00499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4Q Preview: EBIT 262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6% YoY), 영업이익 262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롯데웰푸드와 롯데칠성 등 식음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롯데이노베이트의 실적 호전 때문임

■ 2026년: EBIT 증익에도 세전이익 개선에는 한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2조원(+3.2% YoY), 영업이익 5,142억원(+38.6%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롯데케미칼의 부진과 함께 손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목표주가 산정 시 실적과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은 45.0%를 적용함.
-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주주환원 프레임워크를 한 단계 진전시켜야 함

참조: https://vo.la/T8HW6W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18(목)

동원산업(006040)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선택

■ 4Q Preview: EBIT 1,339억원(+1.4% YoY), 견조한 실적
-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5.5% YoY), 영업이익 1,339억원(+1.4%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비교적 견조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해양수산부문의 안정적인 EBIT 창출과 함께 식품부문, 패키징/소재, 동원건설산업 등 대부분 자회사들의 고른 실적 개선 때문임

■ 2026년: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9조원(+3.1% YoY), 영업이익 5,816억원(+7.7%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하나 양호한 실적 흐름은 지속 가능할 전망임
- 해양수산과 식품 부문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패키징/소재, 물류 부문의 실적 개선이 가세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 HMM 인수에 대한 오너의 강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인수자금 마련에 대한 내부 조달 여력의 한계로 상당 부분을 외부 조달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
- 현명한 선택이 결국 기업가치 재평가로 연결될 것이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HfqO1W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1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4.51pt (-1.53%) / KOSDAQ 901.33pt (-1.07%)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및 BOJ에 대한 경계 가운데 LGES가
포드와의 9.6조원 규모 공급 계약 해지 소식에 투자심리 위축되면서 하락
- 개인이 4,12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04억원, 3,459억원 순매도
- 증권(+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5.8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63.94pt (+0.16%) / S&P500 6779.02pt (+0.86%)
나스닥 23005.61pt (+1.38%) / 러셀2000 2514.63pt (+0.90%)

- 미국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결과와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 등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반도체 업종 강세 중심으로 지수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4%), 아마존(+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5%), 쉐브론(-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3.1%) 하회
- 미국 11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3.0%) 하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4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4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6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Nl2K1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 12/19(금)

iM금융지주-재도약의 변곡점

■ 2026년에도 이어질 실적 개선세
- iM금융지주의 2026년 실적은 영업이익 7,064억원(YoY +14.7%), 지배주주순이익 5,151억원(YoY +11.1%)으로 전망
- 원화대출은 전년대비 +4.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IM 개선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대비 +5.7%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연말 결산 배당만을 시행하고 있어 4분기 CET1 비율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
- 다만, 선별적인 대출성장과 실적 개선세를 고려할 때 ‘26년 말 기준 CET1 비율 12.0% 상회할 것으로 판단
- ‘25년 총주주환원율은 38.0%, 배당수익률은 5.2%가 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5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5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실적 반등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2026년 기준 PBR은 0.35배로 업종 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 경쟁사들이 주주환원율을 빠르게 상향시키고 있고 단기간내 CET1 비율 12.3% 상향 돌파가 쉽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를 위해서는 보다 유연하고 속도감 있는 주주환원 계획 제시가 필요
- 또한 동사의 경우 감액배당이 가능한 만큼 보다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기업가치제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T0Khvq0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2/19 (금)

반도체 - Micron FY1Q26 실적: 시작된 서프라이즈 랠리

■ 가이던스 슈퍼 서프라이즈, 메모리 가격 급등 체감의 시작
- Micron의 FY1Q26 실적,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5%, 영업이익은 +19% 상회
- 메모리 가격 급등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 DRAM의 B/G는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 ASP는 +20%QoQ를 기록
- NAND의 B/G는 +5~9%QoQ, ASP는 +14~16%QoQ를 기록
- FY2Q26 가이던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30%, +74% 상회. CY4Q25~CY1Q26에 나타나고 있는 메모리 가격 급등이 본격 반영

■ 수요 전망치 상향 조정, 다년간의 공급 계약을 언급
- Micron은 고객들과의 공급 논의 과정에서 계약 기간이 1년을 넘어 다년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힘
- 서버 중심으로 DRAM, NAND 전반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HBM의 Capa 잠식 효과가 심화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6년을 넘어 그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5년 기준 DRAM 수요 성장률 전망치는 +17~19%에서 +21~23%로, NAND 수요 성장률 전망치는 +11~16%에서 +17~19%로 상향 조정
- FY2026 CapEx를 기존 $18B에서 $20B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첫 미국 Idaho 팹의 웨이퍼 출하 목표 시점을 2027년 하반기에서 중순으로 앞당김
- DRAM의 수익성 우위를 감안해 CapEx 증가는 1c 전환 및 HBM Capa 확장, 미국 인프라 투자 등 DRAM 위주로 집행될 것으로 보임

■ 메모리 반도체는 전략 자산으로 지위 격상, 본격적인 서프라이즈 랠리 시작
- AI 인프라 투자 강세와 공급 업체들의 제한적 CapEx 집행, HBM의 Capa 잠식 효과 등이 맞물려 전례 없는 쇼티지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실적 서프라이즈 랠리가 이제 본격화되고 있음
- 선두 AI 업체 간 경쟁 강도는 2026년 상반기 새로운 프론티어 모델 출시에 맞추어 재점화 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한 서버 인프라 투자 확대, 메모리 중복 수요 발생은 장기간 지속될 전망
- 메모리 반도체 업종은 AI HW 업종 내 가장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되며, 벨류에이션 매력도 역시 큼

보고서: https://vo.la/orx9Vb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0.55pt (+0.65%) / KOSDAQ 915.27pt (+1.55%)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BOJ를 소화하는 가운데 기관 순매수세에 상승
금융위 업무보고를 통해 코스닥 부양 의지 확인에 코스닥 상대적 강세
- 기관이 8,539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08억원, 7,575억원 순매도
- 조선(+4.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1.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134.89pt (+0.38%) / S&P500 6834.5pt (+0.88%)
나스닥 23307.62pt (+1.31%) / 러셀2000 2529.43pt (+0.86%)

-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만기일 영향에도 트럼프 행정부,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에 대한 대중 수출 면허 발급 검토 소식 등 AI 투자심리 회복에 상승
- IT(+2.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9%), BofA(+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8%), 버크셔 해서웨이(-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2.9 기록, 예상치(53.5) 하회
- 미국 11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1.2%) 하회
- 유로존 12월 소비심리 -14.6 기록, 예상치(-14.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7.5원에 마감 (전일대비 +4.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8엔에 마감 (전일대비 +2.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1cAMH9i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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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2/22(월)

중간선거의 해 2026년, 트럼프의 과제

-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며 정국운영의 부담이 커지고 있음
- 관세정책을 비롯한 트럼프 정책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커지고 있음
- 물가, 고용 등 핵심 변수의 관리 여부가 2026년 미국 정치구도와 경제상황의 기준이 될 전망


■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지지율 하락 중
- 2026년 미국은 중간선거가 예정
-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상원과 하원 의회의 우위가 이어질 지 여부가 관건
- 여전히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는 물가에 대한 우려
- 예상보다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
- 오바마 케어의 축소로 인한 의료비 지출 부담에 대한 우려 등이 트럼프 지지율에 악영향
- 지난 11월 미국 소비자 물가는 9월 기록했던 3%에서 2.7%로 낮아졌으며 core CPI의 경우도 8월 3.1%에서 2.6%로 하락
- 2026년 초 물가와 금리정책 등 핵심 경제변수의 관리 수준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과 중간선거 판세예측이 등락할 것
- 미국 경제와 시장의 방향에도 핵심적인 변수가 될 전망


참조: https://buly.kr/6MsolBz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2/22 (월)

예스티(122640) - 후공정에서 전공정으로의 확장

■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모두 2026년 고성장 기대
- 반도체 부문에선 e-Furnace, Chiller, W가압 등 후공정 장비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으며, 그 외 전공정 EFEM 장비의 습도 제어용 모듈 솔루션(NEOCON)도 공급 중
- 디스플레이 장비의 경우 Glass에 보호 필름을 압착하는 Lamination과 필름 내 기포를 제거하는 AutoClave 등을 판매 중
- 기존 장비군은 메모리·파운드리·OSAT 전반에 걸친 반도체 투자 확대와 폴더블 신규 제품 출시로 인한 디스플레이 설비 투자 증가의 수혜를 받아, 2026년+54%YoY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함

■ HPA 시장 침투를 통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 12월 15일, 예스티는 언론을 통해 125매 HPA 장비를 수주했다고 발표했음
- 장기간에 걸친 Wafer Test를 통해 장비의 안정성과 성능 등을 검증받은 결과, 해외 고객사 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판단함
- HPA는 그간 국내 경쟁사가 독점해왔으나, 예스티는 125매 기반의 신규 장비를 통해 생산성 및 TCO 등의 우위를 확보하며 점진적인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됨
- HPA 시장이 2026년부터 다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됨

■ 예스티 투자의견 BUY/TP 23,000원 제시
- 예스티의 목표주가는 '26년 EPS(990원)에 HPA 경쟁사의 12MF PER 3개년 평균에 10% 할인(23배)를 적용해 도출함
- 기존 장비 수요 확대와 신규 장비의 기여를 감안하면 '26~'27년 연간 50% 수준의 매출액 성장이 예상됨
- HPA에 이어 HPO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 주목할 때임

보고서: https://bit.ly/4sa81DK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2(월)

LX인터내셔널(001120) - 실적 저점 통과, 증익으로 전환

■ 4Q Preview: EBIT 708억원(-24.8% YoY), 실적 부진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4.2% YoY), 영업이익 708억원(-2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다만, 전분기에 비해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것인데 이는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자원 등 전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것이기 때문임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4조원(-1.2% YoY), 영업이익 3,075억원(-37.1% YoY)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함

■ 2026년: 트레이딩, 물류, 자원의 EBIT 증익 전망
- 트레이딩/신성장 부문은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신성장 부문의 실적 개선(포승그린파워 기저효과, LX글라스 영업손실 축소)으로 영업이익의 증익이 가능할 전망임
- 물류 부문은 물류 운임 지수의 약세(선복량 증가와 물동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육상(CL)부문(인천 청라, 미국 조지아 물류 창고 인수)의 실적 개선으로 EBIT 증익이 가능할 것임
- 자원 부문은 석탄 가격의 회복과 함께 팜과 니켈 시황 호조로 수익성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것임
- 내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7.7조원(+7.6% YoY), 영업이익 3,361억원(+9.3% YoY)으로 상향 조정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 2026년 수익예상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가치합산 방식으로 산출했고, 영업가치 산출시 EV/EBITDA Multiple 3.7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13% 할인)를 적용함
- 지난 10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4배)은 여전히 양호하고,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6.1%)도 보유한 상황임
- 신임 경영진을 중심으로 그동안 미뤄왔던 해외 광산(니켈, 구리) 투자도 향후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고,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가 예상됨

참조: https://bit.ly/4jiaw3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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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2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5.93pt (+2.12%) / KOSDAQ 929.14pt (+1.52%)

- 국내 증시는 미국 기술주 호조 등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반도체
대형주 중심 강세,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힘입어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6,053억원, 11,0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26,708억원 순매도
- 반도체(+4.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0.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362.68pt (+0.47%) / S&P500 6878.49pt (+0.64%)
나스닥 23428.83pt (+0.52%) / 러셀2000 2562.7pt (+1.32%)

- 미국 증시는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심리가 부각된 가운데 금융주를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이 강세, 중소형 테마주 강세에 러셀지수 상대적 강세
- 소재(+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9%), 테슬라(+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6%), P&G(-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2월 20일간 수출 전년대비 6.8% 증가, 이전치(8.2%) 하회
- 한국 12월 20일간 수입 전년대비 0.7% 증가, 이전치(3.7%) 하회
- 미국 9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0.21 기록, 예상치(-0.1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80.2원에 마감 (전일대비 +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7.0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4QoUK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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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2/23 (화)

2026년 1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월 1~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액손 모빌, 델타 에어라인스 등
- 1/1(목): (韓) 12월 수출입
- 1/2(금): (美) Markit 제조업 PMI(F), (유) Markit 제조업 PMI(F)
- 1/5(월): (美) ISM 제조업,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6(화): (美) Markit 서비스업 PMI(F), (유) Markit 서비스업 PMI(F)
- 1/7(수): (美) ADP 민간고용/ISM 서비스업, (유) CPI
- 1/8(목): 韓 옵션만기, (유) PPI/시렁ㅂ률
- 1/9(금): (美) 고용지표/미시간대 소비심리(P), (유) 소매판매

■ 1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JP 모간 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등
- 1/12(월): (韓) 10일간 수출입
- 1/13(화): (美) CPI/NFIB 소기업낙관지수
- 1/14(수): (美) PPI, (中) 무역지표
- 1/15(목): 금통위 (美) 수출임물가지수/소매판매
- 1/16(금): 美 옵션만기, (美) NAHB 주택시장지수/산업생산

■ 1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넷플릭스,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 1/19(월): (유) CPI(F)
- 1/20(화): (유) ZEW경기기대지수, (中) LPR 금리결정, (韓) PPI
- 1/21(수): (美) 주택착공건수/건축허가, (韓) 20일간 수출입
- 1/22(목): (美) 3Q GDP, (韓) 4Q GDP
- 1/23(금): BOJ,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韓) 소비심리

■ 1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인텔, 테슬라 등
- 1/26(월): (美)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 1/27(화): (美)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댈러스 연은 서비스업 지수
- 1/29(목): FOMC (美) PCE 및 PCE 물가지수
- 1/30(금): (美) PPI (유) 4Q GDP


참조: https://buly.kr/CB5pU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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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3(화)

현대홈쇼핑(05705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4Q Preview: EBIT 327억원(+59.5% YoY), 호실적 전망
-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6조원(+1.2% YoY), 매출액 1.0조원(+3.1% YoY), 영업이익 327억원(+59.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은 낮은 외형 성장(가전 및 렌탈 편성 축소)에도 불구하고, 금∙주얼리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의 호조로 견조한 영업이익을 창출할 전망임
- 현대L&C는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낮은 외형 성장에도 원가개선으로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할 것임
- 현대퓨처넷은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 광고비 증가로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임
- 한섬은 패션소비 경기회복에 따라 외형 확대에 함께 매출총이익률 제고와 판관비 부담 축소 등으로 지난 3분기까지의 지속적인 감익 추세에서 벗어날 것임

■ 2026년: 별도와 자회사의 개선, 실적 모멘텀 강화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2조원(+2.0% YoY), 매출액 3.9조원(+3.4% YoY), 영업이익 1,536억원(+13.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2025년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인데,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될 것이기 때문임
-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현대홈쇼핑 별도 부문과 현대L&C, 현대퓨처넷 등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한섬의 실적이 큰 폭 개선될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출시 EV/EBITDA Multiple 4.5배(최근 3년간 평균치 대비 13% 할인)를 적용함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12개월 Forward 기준 P/E, P/B 각각 4.4배, 0.3배)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임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bit.ly/459x9R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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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17.32pt (+0.28%) / KOSDAQ 919.56pt (-1.03%)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과 더불어 미 해군 협력 기대감에 조선
강세로 지수 상승 마감, 코스닥은 외국인 순매도 영향에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526억원, 9,560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860억원 순매도
- 조선(+3.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442.41pt (+0.16%) / S&P500 6905.1pt (+0.39%)
나스닥 23561.84pt (+0.57%) / 러셀2000 2543.35pt (-0.60%)

- 미국 증시는 견조한 GDP 성장률에도 부진한 소비심리에 혼조세를 보였으나
무역대표부, 중국 반도체 추가 관세 보류 소식에 반도체 강세 힘입어 상승
- 통신서비스(+0.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0%),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5%), 존슨앤드존슨(-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분기 GDP 연율화 전분기대비 4.3% 증가, 예상치(3.3%) 상회
- 미국 1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89.1 기록, 예상치(91.0) 하회
- 미국 11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81.4원에 마감 (전일대비 +1.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2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ar11j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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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24(수)

호텔신라(008770)-면세점 실적 개선 폭이 관건

■ 4Q Preview: EBIT 146억원(흑전 YoY), 실적 개선
-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8.8% YoY), 영업이익 146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비교적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호텔&레저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면세점의 영업손실 축소 때문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2.7% YoY), 영업이익 326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 상반기까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에는 면세점의 영업손실 폭을 전년동기비 크게 축소하면서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면세점 실적 개선 폭이 관건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3% YoY), 영업이익 1,439억원(+3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호텔&레저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면세점의 실적 개선 때문임
- 인천공항점 철수 이후 임차료 부담 완화, 입국객 수 확대 등의 긍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여행객의 면세점 선호도 저하, 원화약세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등을 감안하면 면세점의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일 전망임
- 외국인 관광객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 효과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출은 SOTP 방식이고,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10.1배(최근 5년간 평균 대비 47% 할인)를 적용함
- 2026년 기준 P/E, P/B는 각각 17.4배와 1.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지 않음
-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임.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임

참조: https://bit.ly/4pMHNF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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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8.62pt (-0.21%) / KOSDAQ 915.2pt (-0.47%)

- 국내 증시는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 하락과 함께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도 조선, 방산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에 지수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39억원, 5,228억원 순매수
- 개인이 7,172억원 순매도
- 운송(+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31.16pt (+0.60%) / S&P500 6932.05pt (+0.32%)
나스닥 23613.31pt (+0.22%) / 러셀2000 2548.08pt (+0.27%)

- 미국 증시는 성탄절을 앞두고 연말 강세장을 이어가려는 매수심리에 상승
여기에 4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금융주 강세도 긍정적 영향
- 필수소비재(+0.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0%), 존슨앤드존슨(+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0.3%), 엑슨모빌(-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4만명 기록, 예상치(22.4만명)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2.3만명 기록, 예상치(190.0만명) 상회
- 일본 11월 주택착공건수 전년대비 -8.5% 감소, 예상치(0.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6.2원에 마감 (전일대비 +2.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B7bIg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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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29 (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29.68pt (+0.51%) / KOSDAQ 919.67pt (+0.49%)

- 국내 증시는 MSCI 한국 ETF 및 야간 선물 상승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와
비철금속 등 원자재주 강세에 힘입어 테마주 부진을 딛고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861억원, 17,788억원 순매수
- 개인이 22,242억원 순매도
- 반도체(+3.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710.97pt (-0.04%) / S&P500 6929.94pt (-0.03%)
나스닥 23593.1pt (-0.09%) / 러셀2000 2534.35pt (-0.54%)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추론 시장 확장 기대로 지수가 지지되었으나 연말
차익 매물 출회와 실적 없는 테마주 및 고밸류 종목군 부진에 증시 하락 마감
- 소재(+0.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엔비디아(+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1%), 메타(-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도쿄 CPI 2.0% 기록, 예상치(2.3%) 하회
- 일본 광공업생산 YoY -2.1% 기록, 예상치(-0.8%) 하회
- 일본 소매판매 YoY 1.0%기록, 예상치(1.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7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vo.la/kVN6O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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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ESG insight 12/29(월)

에너지 체계의 게임 체인저, BESS

- 2024년 전세계 전력생산 설비 확충의 92.5%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였고 71.5%는 태양광 이었음
-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간헐성 극복에서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급부상
- 기록적인 가격 하락으로 경제성 측면에서 태양광+배터리 조합이 화석연료를 능가할 수준에 도달


■ BESS와 결합한 태양광, 전세계 에너지공급의 압도적 우위
- '태양광+BESS' 시스템이 전 세계 에너지 공급 체계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할 전망
- 2024년 신규 전력 설비의 92.5%가 재생에너지이며, 화력이나 원자력 비중은 매우 낮은 수준
- BESS 가격이 충분히 하락하며 경제적 대안으로 부상
- BESS 프로젝트 비용은 kWh당 125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과거 Lazard 보고서 대비 1/4~1/3 수준
- LFP 배터리 가격 하락, 설치 비용 감소, 배터리 수명 연장, 효율 향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 태양광+BESS의 LCOE은 MWh당 71~111달러까지 낮아져, 가스복합발전과 경쟁 가능한 수준에 도달
- 가격 경쟁력을 갖춘 BESS 결합 재생에너지가 향후 AI 및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산업의 핵심 공급원이 될 것


참조: https://vo.la/XbMxQ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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