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28(금)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 단기적으로는 경기, 물가흐름보다 부동산 시장, 고환율 대응(내외금리차)이 우선 고려사항
- 금융불균형 우려, 성장 회복 기대로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높아 26년 최종금리 전망 2.25%로 상향
■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하면서 통화완화기조는 한걸음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동결(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의 금통위원 중 금리인하 의견이 3명, 인하의견이 8월 5명, 10월 4명에서 더 줄어 인하와 동결의견이 3:3
- 향후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표현도 ‘금리인하기조를 이어나가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로 변경
-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으로 변경
- 우리는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는 완화적이나 금리인하 기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
- 2026년 최종금리 전망을 2.25%로 상향
참고 : https://buly.kr/9tBpgK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11/28(금)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 단기적으로는 경기, 물가흐름보다 부동산 시장, 고환율 대응(내외금리차)이 우선 고려사항
- 금융불균형 우려, 성장 회복 기대로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높아 26년 최종금리 전망 2.25%로 상향
■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하면서 통화완화기조는 한걸음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동결(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의 금통위원 중 금리인하 의견이 3명, 인하의견이 8월 5명, 10월 4명에서 더 줄어 인하와 동결의견이 3:3
- 향후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표현도 ‘금리인하기조를 이어나가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로 변경
-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으로 변경
- 우리는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는 완화적이나 금리인하 기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
- 2026년 최종금리 전망을 2.25%로 상향
참고 : https://buly.kr/9tBpgK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1/28(금)
LG에너지솔루션(373220)-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Preview: 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매출액은 5.9조 원(QoQ +3.7%, YoY -8.4%), 영업손실 1,538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40억 원)를 하회할 전망임
- 환율 상승 효과 및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 EV 판매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 QoQ -8% 감소와 함께 적자 전환이 예상됨
- 소형전지: EV향 원통형 전지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돼 판매량 QoQ +12%로 추정하며, 가동률 상승에 따라 큰 폭의 증익이 기대됨
- 중대형 EV전지: 북미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본격화됨에 따라 북미 EV 전지 판매량이 2개 분기 연속 급감이 예상됨. AMPC 감소와 함께 영업적자 불가피할 것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액이QoQ +100%대로 급증하고 ESS 부문의 AMPC 기여도 커지고 있음. 다만, 라인 증설 및 초기 가동비용 등의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손익 개선폭은 제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0원 하향
- 가동률 하향에 따라 중대형 EV 전지 부문 이익률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 ’26년 예상 EBITDA를 -6% 하향 조정했음
- ESS 부문의 중장기 외형적 고성장은 고무적이나 중대형 EV 전지 수요 감소에 직면하면서 단기 주가 모멘텀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 다만, ESS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26년 중 예정된 중저가 케미스트리 대응 및 신규 공급을 통해 북미 EV 수요 부진을 상당 부분 만회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4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uly.kr/4xYcDop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Preview: 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매출액은 5.9조 원(QoQ +3.7%, YoY -8.4%), 영업손실 1,538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40억 원)를 하회할 전망임
- 환율 상승 효과 및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 EV 판매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 QoQ -8% 감소와 함께 적자 전환이 예상됨
- 소형전지: EV향 원통형 전지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돼 판매량 QoQ +12%로 추정하며, 가동률 상승에 따라 큰 폭의 증익이 기대됨
- 중대형 EV전지: 북미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본격화됨에 따라 북미 EV 전지 판매량이 2개 분기 연속 급감이 예상됨. AMPC 감소와 함께 영업적자 불가피할 것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액이QoQ +100%대로 급증하고 ESS 부문의 AMPC 기여도 커지고 있음. 다만, 라인 증설 및 초기 가동비용 등의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손익 개선폭은 제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0원 하향
- 가동률 하향에 따라 중대형 EV 전지 부문 이익률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 ’26년 예상 EBITDA를 -6% 하향 조정했음
- ESS 부문의 중장기 외형적 고성장은 고무적이나 중대형 EV 전지 수요 감소에 직면하면서 단기 주가 모멘텀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 다만, ESS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26년 중 예정된 중저가 케미스트리 대응 및 신규 공급을 통해 북미 EV 수요 부진을 상당 부분 만회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4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uly.kr/4xYcDop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28(금)
쏘카(403550)-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3Q25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47%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1,118억원(-4.4% YoY, +13.3% QoQ), 영업이익 68억원(+46.6% YoY, +271.4% QoQ, opm 6.1%)을 기록함
- 핵심적인 원인은 효율적인 자산 운용인데, 공급 조정 및 차량 재배치 등의 효과로 가동률과 대당매출이 동시에 상승하였음
- 수년간의 LTV 제고 노력, 즉 ‘쏘카2.0 전략’의 핵심적인 성과로 평가함
- 카셰어링(940억원, -10.3% YoY): 8~9월 신규 프로모션(2만 크레딧 지급, 5% 크레딧 적립, 요금제 개편) 진행으로 단기적인 매출 감소(매출 약 -62억원). 약 +4.7만명의 이용자수 순증, 이에 따른 기대효과는 '27년까지 약 31.5만 건의 추가 이용 건수 발생(매출 약 +252억원) 예상 등 단기 매출 조정을 현저히 상회하는 중장기 성장 효과를 가져올 전망
- 모빌리티 플랫폼(94억원, -22.0% YoY): 모두의주차장(30억원)은 매출 +29% 성장(YoY), GPM 80%를 기록. 일레클(62억원)은 매출 -33% 감소(YoY), 사업 구조 개편에 착수해 운영 효율화 및 서비스 재정비 중
■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함
- ‘쏘카’ 브랜드의 출발지인 제주에서 제주공항 쏘카 터미널을 확장 오픈함. 20분 간격의 셔틀 버스도 훌륭하지만, 도보 거리 1.2km의 (걸어갈 수도 있는) 접근성이 독보적 경쟁력인데, 동사에게는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음
- 효율 중심의 성장 체계를 확립하고, 수익성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이제는 '27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할 시점임
보고서: https://buly.kr/5UItAMf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쏘카(403550)-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3Q25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47%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1,118억원(-4.4% YoY, +13.3% QoQ), 영업이익 68억원(+46.6% YoY, +271.4% QoQ, opm 6.1%)을 기록함
- 핵심적인 원인은 효율적인 자산 운용인데, 공급 조정 및 차량 재배치 등의 효과로 가동률과 대당매출이 동시에 상승하였음
- 수년간의 LTV 제고 노력, 즉 ‘쏘카2.0 전략’의 핵심적인 성과로 평가함
- 카셰어링(940억원, -10.3% YoY): 8~9월 신규 프로모션(2만 크레딧 지급, 5% 크레딧 적립, 요금제 개편) 진행으로 단기적인 매출 감소(매출 약 -62억원). 약 +4.7만명의 이용자수 순증, 이에 따른 기대효과는 '27년까지 약 31.5만 건의 추가 이용 건수 발생(매출 약 +252억원) 예상 등 단기 매출 조정을 현저히 상회하는 중장기 성장 효과를 가져올 전망
- 모빌리티 플랫폼(94억원, -22.0% YoY): 모두의주차장(30억원)은 매출 +29% 성장(YoY), GPM 80%를 기록. 일레클(62억원)은 매출 -33% 감소(YoY), 사업 구조 개편에 착수해 운영 효율화 및 서비스 재정비 중
■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함
- ‘쏘카’ 브랜드의 출발지인 제주에서 제주공항 쏘카 터미널을 확장 오픈함. 20분 간격의 셔틀 버스도 훌륭하지만, 도보 거리 1.2km의 (걸어갈 수도 있는) 접근성이 독보적 경쟁력인데, 동사에게는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음
- 효율 중심의 성장 체계를 확립하고, 수익성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이제는 '27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할 시점임
보고서: https://buly.kr/5UItAMf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8(금)
SK바이오팜(326030)-역시 Xcopri는 강했다
■ 미국 Xcopri 처방량은 ATH 갱신 중
- SK바이오팜의 핵심 신약 Xcopri의 미국 내 월간 처방량이 견조한 상승세를 시현. 2025년 10월 기준 미국 내 Xcopri 처방량은 42,492건으로 +29% YoY, +8% MoM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고 월간 기준 All time high를 갱신하였음
- 3분기 높은 처방량을 보여주며 SK바이오팜의 호실적에 큰 기여를 한 Xcopri의 상승세가 4분기 들어서도 꺾이지 않고 있는 모습
- 4분기는 계절적으로 판관비 부담이 증가하는 시기이지만 10월 처방량 증가세를 고려할 때 Xcopri의 탑라인 성장세가 비용 증가 부담을 완화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25년 4분기 SK바이오팜 매출액/영업이익 추정치: 2,095억원/608억원, OPM: 29%)
■ Xcopri 밸류 주가에 빠르게 반영 중
- Xcopri의 향후 미국 시장 내 점유율 상승(2027년 16.3% m/s 가정)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026~27년 Xcopri 매출액을 8,464~9,754억원 수준으로 추정하였는데 이는 현재 주가에 빠르게 반영되고 있는 모습
- SK바이오팜의 주가는 최근 들어 3분기 호실적 및 Xcopri의 처방량 상승세에 힘입어 가파르게 상승하였는데 2027년까지 Xcopri의 미국 점유율 상승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25년 7월~YTD 주가 상승률: 50.5%)
■ Xcopri 추가 업사이드 제한적, 필요한 것은 2nd Product
- 우리는 과거 리포트를 통해 SK바이오팜의 2nd Product 도입과 RPT, TPD 등 신사업 분야는 차치하고 Xcopri의 미국 매출만 고려했을 때 적정 기업가치 10.3조원은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음
- 25년 Xcopri 가이던스 초과 달성 전망과 그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여 SK바이오팜의 이익 추정치와 TP를 상향 조정했음
- 하지만 추가 업사이드에 필요한 것은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CNS 계열 2nd Product 도입 구체화일 것
보고서: https://buly.kr/8Ix0sEG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SK바이오팜(326030)-역시 Xcopri는 강했다
■ 미국 Xcopri 처방량은 ATH 갱신 중
- SK바이오팜의 핵심 신약 Xcopri의 미국 내 월간 처방량이 견조한 상승세를 시현. 2025년 10월 기준 미국 내 Xcopri 처방량은 42,492건으로 +29% YoY, +8% MoM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고 월간 기준 All time high를 갱신하였음
- 3분기 높은 처방량을 보여주며 SK바이오팜의 호실적에 큰 기여를 한 Xcopri의 상승세가 4분기 들어서도 꺾이지 않고 있는 모습
- 4분기는 계절적으로 판관비 부담이 증가하는 시기이지만 10월 처방량 증가세를 고려할 때 Xcopri의 탑라인 성장세가 비용 증가 부담을 완화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25년 4분기 SK바이오팜 매출액/영업이익 추정치: 2,095억원/608억원, OPM: 29%)
■ Xcopri 밸류 주가에 빠르게 반영 중
- Xcopri의 향후 미국 시장 내 점유율 상승(2027년 16.3% m/s 가정)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026~27년 Xcopri 매출액을 8,464~9,754억원 수준으로 추정하였는데 이는 현재 주가에 빠르게 반영되고 있는 모습
- SK바이오팜의 주가는 최근 들어 3분기 호실적 및 Xcopri의 처방량 상승세에 힘입어 가파르게 상승하였는데 2027년까지 Xcopri의 미국 점유율 상승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25년 7월~YTD 주가 상승률: 50.5%)
■ Xcopri 추가 업사이드 제한적, 필요한 것은 2nd Product
- 우리는 과거 리포트를 통해 SK바이오팜의 2nd Product 도입과 RPT, TPD 등 신사업 분야는 차치하고 Xcopri의 미국 매출만 고려했을 때 적정 기업가치 10.3조원은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음
- 25년 Xcopri 가이던스 초과 달성 전망과 그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여 SK바이오팜의 이익 추정치와 TP를 상향 조정했음
- 하지만 추가 업사이드에 필요한 것은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CNS 계열 2nd Product 도입 구체화일 것
보고서: https://buly.kr/8Ix0sEG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6.59pt (-1.51%) / KOSDAQ 912.67pt (+3.7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세 영향에 대형주 중심 약세에 코스피 하락
코스닥 활성화 기대에 바이오, 로봇 등 핵심 성장주 강세로 급등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694억원, 4,58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379억원 순매도
- 의료(+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16.42pt (+0.61%) / S&P500 6849.09pt (+0.54%)
나스닥 23365.69pt (+0.65%) / 러셀2000 2500.43pt (+0.58%)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으며 소비 기대감에
힘입어 월마트 등 소매업체 및 우량주 위주의 매수세 유입에 상승
- 에너지(+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3%),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8.1% 감소, 예상치(-0.6%) 하회
- 일본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6% 증가, 예상치(0.8%) 상회
- 독일 11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7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2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9BWoq2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0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6.59pt (-1.51%) / KOSDAQ 912.67pt (+3.7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세 영향에 대형주 중심 약세에 코스피 하락
코스닥 활성화 기대에 바이오, 로봇 등 핵심 성장주 강세로 급등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694억원, 4,58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379억원 순매도
- 의료(+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16.42pt (+0.61%) / S&P500 6849.09pt (+0.54%)
나스닥 23365.69pt (+0.65%) / 러셀2000 2500.43pt (+0.58%)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으며 소비 기대감에
힘입어 월마트 등 소매업체 및 우량주 위주의 매수세 유입에 상승
- 에너지(+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3%),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8.1% 감소, 예상치(-0.6%) 하회
- 일본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6% 증가, 예상치(0.8%) 상회
- 독일 11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7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2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9BWoq2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월)
10월 산업활동동향은 평가 유보
- 대부분의 산업활동지표가 10월중 조업일수 차이에 따라 전월비, 전년대비 증가율이 급감
- 조업일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소비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한 반면 건설투자는 급감
- 재고, 출하 등 뚜렷한 변수 없는 가운데 반도체/수출 중심의 회복기조로 회귀할 전망
■ 수요 및 업황보다 조업일수 차이가 경기지표의 변동성이 증폭
- 9월중 증가폭이 확대되었던 국내 산업활동지표가 10월에는 반사적으로 급감
- 길었던 추석연휴와 비교시점과의 조업일수 차이 영향이 압도한 결과
- 10월중 조업일수는 18일로 9월보다 4일, 지난해 10월보다 3일 적음
- 통상 수요(수주)가 강하지 않은 산업의 경우 조업일수 차이의 영향이 확대되어 나타나기도 함
- 조업일수차이 조정한 광공업 산업 증가율(전년대비) 9월 2.0%에서 10월에는 -2.9%로 크게 낮아진 면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
- 우리는 계절적 불규칙성에 의해 증폭된 10월 경기지표에 대한 평가를 유보
- 동시에 전반적인 경기회복세의 구도, 즉 견조한 (반도체 등의)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회복에 따른 경기 개선은 추세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내수성장세가 매우 제한적인 가운데 대외 수요와 교역여건 변화, 그리고 정책의존도가 높은 한계는 분명히 존재
- 특히,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있는 건설투자의 회복에는 부동산 가격상승에 따른 부담, 정책시차 등이 여전한 제약요인
참고 : https://buly.kr/882Gxj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12/1(월)
10월 산업활동동향은 평가 유보
- 대부분의 산업활동지표가 10월중 조업일수 차이에 따라 전월비, 전년대비 증가율이 급감
- 조업일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소비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한 반면 건설투자는 급감
- 재고, 출하 등 뚜렷한 변수 없는 가운데 반도체/수출 중심의 회복기조로 회귀할 전망
■ 수요 및 업황보다 조업일수 차이가 경기지표의 변동성이 증폭
- 9월중 증가폭이 확대되었던 국내 산업활동지표가 10월에는 반사적으로 급감
- 길었던 추석연휴와 비교시점과의 조업일수 차이 영향이 압도한 결과
- 10월중 조업일수는 18일로 9월보다 4일, 지난해 10월보다 3일 적음
- 통상 수요(수주)가 강하지 않은 산업의 경우 조업일수 차이의 영향이 확대되어 나타나기도 함
- 조업일수차이 조정한 광공업 산업 증가율(전년대비) 9월 2.0%에서 10월에는 -2.9%로 크게 낮아진 면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
- 우리는 계절적 불규칙성에 의해 증폭된 10월 경기지표에 대한 평가를 유보
- 동시에 전반적인 경기회복세의 구도, 즉 견조한 (반도체 등의)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회복에 따른 경기 개선은 추세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내수성장세가 매우 제한적인 가운데 대외 수요와 교역여건 변화, 그리고 정책의존도가 높은 한계는 분명히 존재
- 특히,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있는 건설투자의 회복에는 부동산 가격상승에 따른 부담, 정책시차 등이 여전한 제약요인
참고 : https://buly.kr/882Gxjw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0.37pt (-0.16%) / KOSDAQ 922.38pt (+1.06%)
-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의 격차를 축소하는 코스닥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닥 대형주 강세, 11월 수출 호조에 반도체 및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1억원, 2,230억원 순매수
- 기관이 2,335억원 순매도
- 유통(+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289.36pt (-0.89%) / S&P500 6816.46pt (-0.48%)
나스닥 23275.92pt (-0.38%) / 러셀2000 2473.59pt (-1.07%)
- 미국 증시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및 비트코인 급락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의 경쟁우위를 강조한 젠슨황 발언에 엔비디아는 강세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6%),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2 기록, 예상치(49.0) 하회
- 한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8.4% 증가, 예상치(5.4%) 상회
- 한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2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4Ftbjp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0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0.37pt (-0.16%) / KOSDAQ 922.38pt (+1.06%)
-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의 격차를 축소하는 코스닥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닥 대형주 강세, 11월 수출 호조에 반도체 및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1억원, 2,230억원 순매수
- 기관이 2,335억원 순매도
- 유통(+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289.36pt (-0.89%) / S&P500 6816.46pt (-0.48%)
나스닥 23275.92pt (-0.38%) / 러셀2000 2473.59pt (-1.07%)
- 미국 증시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및 비트코인 급락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의 경쟁우위를 강조한 젠슨황 발언에 엔비디아는 강세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6%),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2 기록, 예상치(49.0) 하회
- 한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8.4% 증가, 예상치(5.4%) 상회
- 한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2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4Ftbjpv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4.93pt (+1.90%) / KOSDAQ 928.42pt (+0.65%)
- 국내 증시는 AI 버블 우려 완화 및 자동차 관세 소급 등을 반영하며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28억원, 12,148억원 순매수
- 개인이 15,763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474.46pt (+0.39%) / S&P500 6838.12pt (+0.37%)
나스닥 23413.67pt (+0.59%) / 러셀2000 2475.79pt (+0.27%)
- 미국 증시는 최근 하락하던 비트코인이 반등하면서 투자심리 안정
금리 인하 전망도 지수에 긍정적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수 유입되며 상승
- 산업재(+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1%), 메타(+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일라이 릴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한국 11월 CPI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 유로존 11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9.4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6BxwtV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0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4.93pt (+1.90%) / KOSDAQ 928.42pt (+0.65%)
- 국내 증시는 AI 버블 우려 완화 및 자동차 관세 소급 등을 반영하며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28억원, 12,148억원 순매수
- 개인이 15,763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474.46pt (+0.39%) / S&P500 6838.12pt (+0.37%)
나스닥 23413.67pt (+0.59%) / 러셀2000 2475.79pt (+0.27%)
- 미국 증시는 최근 하락하던 비트코인이 반등하면서 투자심리 안정
금리 인하 전망도 지수에 긍정적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수 유입되며 상승
- 산업재(+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1%), 메타(+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일라이 릴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한국 11월 CPI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 유로존 11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9.4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6BxwtVU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2/3(수)
AI투자가 바꾸는 에너지 시장
- 국제 유가 안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 상승
AI투자 확대의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전력 수요 급증
한국의 AI투자, 다양한 전력공급계획이 선행되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에너지비용 증가를 초래
■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
- AI 구동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이에 필요한 전력 소비가 급증
- LNG,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이 동원되면서 장기적인 에너지 공급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
- 단기적으로 천연가스 가격과 태양광, 풍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을 자극
- 충분한 에너지 공급 전략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데이터센터 투자의 급격한 증가는 전기 가격 상승 등 에너지 가격 부담
- 다만 다양한 전력 공급계획의 조합이 다각도로 검토
-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공급가격을 낮출 수 있는 규모의 경제 달성도 반드시 필요
참조: https://buly.kr/8phJbk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K market insight 12/3(수)
AI투자가 바꾸는 에너지 시장
- 국제 유가 안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 상승
AI투자 확대의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전력 수요 급증
한국의 AI투자, 다양한 전력공급계획이 선행되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에너지비용 증가를 초래
■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
- AI 구동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이에 필요한 전력 소비가 급증
- LNG,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이 동원되면서 장기적인 에너지 공급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
- 단기적으로 천연가스 가격과 태양광, 풍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을 자극
- 충분한 에너지 공급 전략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데이터센터 투자의 급격한 증가는 전기 가격 상승 등 에너지 가격 부담
- 다만 다양한 전력 공급계획의 조합이 다각도로 검토
-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공급가격을 낮출 수 있는 규모의 경제 달성도 반드시 필요
참조: https://buly.kr/8phJbk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3(수)
GS리테일(00707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4Q Preview: OP 808억원(+191.9%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3.1조원(+4.0% YoY), 영업이익 808억원(+19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편의점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슈퍼마켓의 증익,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에 따른 결과
■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부실 부문 정리로 체질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조원(+3.7% YoY), 영업이익 3,246억원(+3.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6배,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mvjPxm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GS리테일(00707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4Q Preview: OP 808억원(+191.9%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3.1조원(+4.0% YoY), 영업이익 808억원(+19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편의점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슈퍼마켓의 증익,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에 따른 결과
■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부실 부문 정리로 체질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조원(+3.7% YoY), 영업이익 3,246억원(+3.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6배,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mvjPxm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36.3pt (+1.04%) / KOSDAQ 932.01pt (+0.39%)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회복과 비트코인 강세 등 투자심리 회복
최근 부진했던 원전, 방산 등 산업재 업종 강세에 지수 4,000pt 회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362억원, 2,8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98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83.14pt (+0.86%) / S&P500 6853.46pt (+0.35%)
나스닥 23454.09pt (+0.17%) / 러셀2000 2504.49pt (+1.60%)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 강세를 보이며 러셀 지수 상대적 강세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5%), 일라이 릴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3.2만명 기록, 예상치(1.0만명) 하회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52.6 기록, 예상치(52.0)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6.1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wgPjj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0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36.3pt (+1.04%) / KOSDAQ 932.01pt (+0.39%)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회복과 비트코인 강세 등 투자심리 회복
최근 부진했던 원전, 방산 등 산업재 업종 강세에 지수 4,000pt 회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362억원, 2,8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98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83.14pt (+0.86%) / S&P500 6853.46pt (+0.35%)
나스닥 23454.09pt (+0.17%) / 러셀2000 2504.49pt (+1.60%)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 강세를 보이며 러셀 지수 상대적 강세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5%), 일라이 릴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3.2만명 기록, 예상치(1.0만명) 하회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52.6 기록, 예상치(52.0)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6.1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wgPjj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2/04(목)
삼성SDI(006400)-하향 안정화되는 실적
■ 4Q25 Preview: 실적 회복 초입
- 4Q25 매출액은 3조 5,301억 원(QoQ +15.7%, YoY -6.0%), 영업손실 3,107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2,331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전지사업부와 전자재료 부문간 실적 엇갈림이 지속됨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이 지연되고 있음
- 전지사업부: 매출액 3조 3,124억 원(QoQ +17.5%, YoY -7.1%), 영업손실 4,264억 원(QoQ, YoY 적자 축소)로 추정함. EV향 전지 수요 회복이 제한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ESS 호실적에 힘입어 적자폭 축소가 기대됨. 수익성이 높은 국내 공장 공급 물량 확대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특히 미국 신규 라인 Ramp-up에 따라 AMPC가 확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 전자재료: AI 투자 확대 기조에 힘입어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액이 QoQ +6.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상향과 함께 OPM도 20%에 근접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ESS 믹스 개선 효과를 실적 추정에 반영하여 2026E BPS를 2% 상향, Targe PBR Multiple은 ’24년 이후 상단인 1.56배를 유지
- 이차전지 업종 전반적으로 EV향 수요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나 ①핵심 사업인 xEV 실적은 재고 조정 이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하며, ②고객 구조상 미국 EV 수요 변동성 노출도가 낮다는 점이 주가 모멘텀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캐시카우인 전자재료 실적 호조 기대감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도 단기 주가에 긍정적 요소로 인식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P3u9fL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SDI(006400)-하향 안정화되는 실적
■ 4Q25 Preview: 실적 회복 초입
- 4Q25 매출액은 3조 5,301억 원(QoQ +15.7%, YoY -6.0%), 영업손실 3,107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2,331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전지사업부와 전자재료 부문간 실적 엇갈림이 지속됨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이 지연되고 있음
- 전지사업부: 매출액 3조 3,124억 원(QoQ +17.5%, YoY -7.1%), 영업손실 4,264억 원(QoQ, YoY 적자 축소)로 추정함. EV향 전지 수요 회복이 제한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ESS 호실적에 힘입어 적자폭 축소가 기대됨. 수익성이 높은 국내 공장 공급 물량 확대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특히 미국 신규 라인 Ramp-up에 따라 AMPC가 확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 전자재료: AI 투자 확대 기조에 힘입어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액이 QoQ +6.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상향과 함께 OPM도 20%에 근접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ESS 믹스 개선 효과를 실적 추정에 반영하여 2026E BPS를 2% 상향, Targe PBR Multiple은 ’24년 이후 상단인 1.56배를 유지
- 이차전지 업종 전반적으로 EV향 수요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나 ①핵심 사업인 xEV 실적은 재고 조정 이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하며, ②고객 구조상 미국 EV 수요 변동성 노출도가 낮다는 점이 주가 모멘텀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캐시카우인 전자재료 실적 호조 기대감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도 단기 주가에 긍정적 요소로 인식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P3u9fL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2/4 (목)
11월 판매실적: 이변없이 이어지는 흐름
■ 11월 실적도 하이브리드가 견인
- 11월 현대차 내수 6.1만대(-3.4% YoY), 해외 판매 28.8만대(-2.2% YoY) 기록. 기아의 경우 내수 4.7만대(-1.6% YoY), 해외 판매 21.4만대(-0.8% YoY) 기록
- 현대차 HEV 판매는 5.6만대(비중 15.9%), 기아 4.1만대(비중 15.7%)로, 전체 판매대수의 15~16%가량을 꾸준히 유지 중
■ HEV 성장세 기반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점유율 확대 전망
- 11월 미국 전체 자동차 시장은 129.2만대(-6.4% YoY)로 수요가 감소, 이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따라 EV 판매대수가 6.9만대(-43.1% YoY)로 둔화된 것에 기인.
- HEV의 경우 17.5만대(+10.3% YoY)로 꾸준한 성장 이어나가는 중. 현대자동차그룹의 HEV 또한 소매판매 기준 현대차 1.9만대(+35.4% YoY), 기아 1.5만대(+99.1% YoY) 기록
- 미국 내 EV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차 4,117대(-40.1% YoY), 기아 1,711대(-60.8% YoY) 기록. 현대차 대비 기아의 EV 판매 감소율이 큰 이유는 중형급 볼륨 모델 판매대수 변화에 기인.
■ 미국 EV 둔화, 유럽 EV 성장으로 만회 기대
- 미국 내 HEV 판매 호조는 예상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다만 현대자동차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는 미국 내 HEV 성장과 함께 미국의 EV 둔화분을 유럽에서 만회해야 한다고 판단
- 11월 유럽 EV 소매판매는 현대차 7,270대(+67.5% YoY), 기아 10,373대(+74.5% YoY)로 양사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 다만 전반적인 유럽 내 판매대수 증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성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엔트리급 EV 모델 투입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63MVoW1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11월 판매실적: 이변없이 이어지는 흐름
■ 11월 실적도 하이브리드가 견인
- 11월 현대차 내수 6.1만대(-3.4% YoY), 해외 판매 28.8만대(-2.2% YoY) 기록. 기아의 경우 내수 4.7만대(-1.6% YoY), 해외 판매 21.4만대(-0.8% YoY) 기록
- 현대차 HEV 판매는 5.6만대(비중 15.9%), 기아 4.1만대(비중 15.7%)로, 전체 판매대수의 15~16%가량을 꾸준히 유지 중
■ HEV 성장세 기반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점유율 확대 전망
- 11월 미국 전체 자동차 시장은 129.2만대(-6.4% YoY)로 수요가 감소, 이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따라 EV 판매대수가 6.9만대(-43.1% YoY)로 둔화된 것에 기인.
- HEV의 경우 17.5만대(+10.3% YoY)로 꾸준한 성장 이어나가는 중. 현대자동차그룹의 HEV 또한 소매판매 기준 현대차 1.9만대(+35.4% YoY), 기아 1.5만대(+99.1% YoY) 기록
- 미국 내 EV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차 4,117대(-40.1% YoY), 기아 1,711대(-60.8% YoY) 기록. 현대차 대비 기아의 EV 판매 감소율이 큰 이유는 중형급 볼륨 모델 판매대수 변화에 기인.
■ 미국 EV 둔화, 유럽 EV 성장으로 만회 기대
- 미국 내 HEV 판매 호조는 예상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다만 현대자동차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는 미국 내 HEV 성장과 함께 미국의 EV 둔화분을 유럽에서 만회해야 한다고 판단
- 11월 유럽 EV 소매판매는 현대차 7,270대(+67.5% YoY), 기아 10,373대(+74.5% YoY)로 양사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 다만 전반적인 유럽 내 판매대수 증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성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엔트리급 EV 모델 투입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63MVoW1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 12/5(금)
JB금융지주-남다른 행보, 남다른 가치
■ 2026년에도 순항은 지속
- JB금융지주의 2026년 실적은 영업이익 1조 560억원(YoY +12.0%), 지배주주순이익 7,691억원(YoY +9.0%)으로 전망
- 원화대출은 전년대비 +5.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IM 개선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대비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분기 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나 연말 배당 비중이 높은 구조로 되어 있어 4분기 CET1 비율은 전분기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산 리밸런싱과 안정적인 이익 성장 추세를 고려할 때 ‘26년 말 기준 CET1 비율 13.0%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른 주주환원율 추가 상향 검토 및 ‘27년 기준 총주주환원율 50%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2026년 기준 PBR은 0.73배로 업종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나 신규 시장개척 및 차별화된 ROE 창출 능력을 고려할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함
- 향후 은행주들의 주주환원 수준이 평준화되는 국면에서 JB금융의 차별화된 수익성과 이익 성장 동력은 구조적 기업가치 상승을 뒷받침하며 투자 매력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b8QmGS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JB금융지주-남다른 행보, 남다른 가치
■ 2026년에도 순항은 지속
- JB금융지주의 2026년 실적은 영업이익 1조 560억원(YoY +12.0%), 지배주주순이익 7,691억원(YoY +9.0%)으로 전망
- 원화대출은 전년대비 +5.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IM 개선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대비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분기 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나 연말 배당 비중이 높은 구조로 되어 있어 4분기 CET1 비율은 전분기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자산 리밸런싱과 안정적인 이익 성장 추세를 고려할 때 ‘26년 말 기준 CET1 비율 13.0%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른 주주환원율 추가 상향 검토 및 ‘27년 기준 총주주환원율 50%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2026년 기준 PBR은 0.73배로 업종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나 신규 시장개척 및 차별화된 ROE 창출 능력을 고려할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함
- 향후 은행주들의 주주환원 수준이 평준화되는 국면에서 JB금융의 차별화된 수익성과 이익 성장 동력은 구조적 기업가치 상승을 뒷받침하며 투자 매력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Cb8QmGS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8.51pt (-0.19%) / KOSDAQ 929.83pt (-0.23%)
- 국내 증시는 MSCI 한국 ETF 하락 및 반도체주 부진 영향,
달러화 강세 부담 및 테마주 급등에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85억원, 1,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9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2.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51.16pt (-0.07%) / S&P500 6856.94pt (+0.11%)
나스닥 23505.14pt (+0.22%) / 러셀2000 2531.16pt (+0.76%)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지표와 일본 국채 금리 급등 등에 10년물
기준 4.1% 상회하며, 마감하였으나 FOMC 대기 심리에 혼조 마감
- 산업재(+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4%), 엔비디아(+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2.1%),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9.1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3.9만건 기록, 예상치(196.0만건) 하회
- 미국 제조업수주 0.2% 증가, 예상치(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4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vo.la/10rmIIf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0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8.51pt (-0.19%) / KOSDAQ 929.83pt (-0.23%)
- 국내 증시는 MSCI 한국 ETF 하락 및 반도체주 부진 영향,
달러화 강세 부담 및 테마주 급등에 혼조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585억원, 1,31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9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2.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51.16pt (-0.07%) / S&P500 6856.94pt (+0.11%)
나스닥 23505.14pt (+0.22%) / 러셀2000 2531.16pt (+0.76%)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고용지표와 일본 국채 금리 급등 등에 10년물
기준 4.1% 상회하며, 마감하였으나 FOMC 대기 심리에 혼조 마감
- 산업재(+0.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4%), 엔비디아(+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2.1%), 일라이 릴리(-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9.1만건 기록, 예상치(21.6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93.9만건 기록, 예상치(196.0만건) 하회
- 미국 제조업수주 0.2% 증가, 예상치(1.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4원에 마감 (전일대비 +7.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vo.la/10rmIIf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5(금)
삼성물산(028260) - 실적+주주환원=리레이팅
■ 4Q Preview: OP 7,589억원(+19.5%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0.3% YoY), 영업이익 7,589억원(+19.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외형 부진이 지속되는 것은 상사, 패션, 식음 부문은 견조한 외형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임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2026년은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임
- 바이오 부문은 2026년에도 5공장(2025년 4월 준공)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증대와 판매량 증가로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2.8조원(+7.4% YoY), 영업이익 3.7조원(+13.7%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 상향
-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할 전망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및 개선된 주주환원 정책도 2026년 초에 발표할 예정
참조: https://vo.la/kgdvaX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물산(028260) - 실적+주주환원=리레이팅
■ 4Q Preview: OP 7,589억원(+19.5%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0.0조원(-0.3% YoY), 영업이익 7,589억원(+19.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외형 부진이 지속되는 것은 상사, 패션, 식음 부문은 견조한 외형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임
■ 2026년: 바이오/건설 주도, 패션∙레저∙식음 개선
- 2026년은 상사 부문을 제외한 전사업부문의 개선으로 이익창출력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임
- 바이오 부문은 2026년에도 5공장(2025년 4월 준공)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증대와 판매량 증가로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임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2.8조원(+7.4% YoY), 영업이익 3.7조원(+13.7% YoY)으로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0원 상향
-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할 전망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및 개선된 주주환원 정책도 2026년 초에 발표할 예정
참조: https://vo.la/kgdvaXh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0.05pt (+1.78%) / KOSDAQ 924.74pt (-0.55%)
- 국내 증시는 AI 인프라 확대 기대에 반도체, 원전 등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알테오젠 급락에 바이오텍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코스닥은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527억원, 9,93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1,1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6.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54.99pt (+0.22%) / S&P500 6870.4pt (+0.19%)
나스닥 23578.13pt (+0.31%) / 러셀2000 2521.48pt (-0.38%)
- 미국 증시는 소비 둔화를 반영하며 금리인하 기대 지속에 상승하였으나
서비스 물가 정체에 26년 금리 인하 횟수에 대한 우려로 추가 상승은 제한
- 통신서비스(+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8%), 비자(+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P&G(-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9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1%)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0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1xzn9w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0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0.05pt (+1.78%) / KOSDAQ 924.74pt (-0.55%)
- 국내 증시는 AI 인프라 확대 기대에 반도체, 원전 등 업종 강세에 지수 상승
알테오젠 급락에 바이오텍 전반 투자심리 악화로 코스닥은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527억원, 9,936억원 순매수
- 개인이 21,157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6.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54.99pt (+0.22%) / S&P500 6870.4pt (+0.19%)
나스닥 23578.13pt (+0.31%) / 러셀2000 2521.48pt (-0.38%)
- 미국 증시는 소비 둔화를 반영하며 금리인하 기대 지속에 상승하였으나
서비스 물가 정체에 26년 금리 인하 횟수에 대한 우려로 추가 상승은 제한
- 통신서비스(+0.9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8%), 비자(+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P&G(-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9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9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0.1%)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3.0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1xzn9w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8(월)
HD현대(267250) - 성장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OP 1.6조원(+84.1%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8.9조원(+10.5% YoY), 영업이익 1.6조원(+84.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HD현대오일뱅크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
■ 2026년 수익예상 소폭 상향: 견고한 실적 모멘텀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77.8조원(+8.9% YoY), 영업이익 7.5조원(+30.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자회사들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함께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 지난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48.5%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0배, 1.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참조: https://vo.la/vrcoDY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D현대(267250) - 성장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OP 1.6조원(+84.1%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8.9조원(+10.5% YoY), 영업이익 1.6조원(+84.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HD현대오일뱅크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
■ 2026년 수익예상 소폭 상향: 견고한 실적 모멘텀 가능
- 2026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77.8조원(+8.9% YoY), 영업이익 7.5조원(+30.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자회사들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함께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견조한 실적 모멘텀이 유지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유지
- 지난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48.5%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0배, 1.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참조: https://vo.la/vrcoDY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2/8(월)
트럼프 국가안보전략 (National Security Strategy 2025)과 경제적 함의
- 트럼프의 국가안보전략, 냉전시대의 전략 오류를 수정하며 미국우선주의에 기초해 발표
- 미국 국익 우선, 서반구 중시(the Trump Corollary), 중국과의 경쟁관계
- 미국 인프라 확충, 제조업 부흥,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구축, 화석연료+원자력의 에너지 전략
■ 미국 국가전략의 원칙
- 트럼프 국가안보전략의 핵심 원칙은 국익보호, America First
- 따라서 미국의 국익을 확고히 지키기 위해 국경/이민시스템에 대한 확고한 통제권 등을 목표로 제시
- 대외적 외교정책은 서반구의 관리를 최우선으로 AI, 바이오, 양자컴퓨팅 등 미국의 기술과 표준이 세계를 발전시키는 것
■ 경제적 함의
- 미국의 인프라 확충과 제조업 회복,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재편, 에너지 전략의 변화 등으로 요약
- 외부의 공격과 재난에도 확고한 인프라 구축, 전시와 평시 모두의 생산 수요를 충족하는 산업 생산능력 확보라는 점을 확인
- 공급망 재편과 관련, 중국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서반구(남북아메리카)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제안
- 핵심 광물자원 등의 개발에는 아프리카 등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는 목표를 구체화
- 향후 미국의 에너지 정책과 산업정책에서 구체화될 원칙으로 대외 무역 등에서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전망
참조: https://buly.kr/8emaRNp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K market insight 12/8(월)
트럼프 국가안보전략 (National Security Strategy 2025)과 경제적 함의
- 트럼프의 국가안보전략, 냉전시대의 전략 오류를 수정하며 미국우선주의에 기초해 발표
- 미국 국익 우선, 서반구 중시(the Trump Corollary), 중국과의 경쟁관계
- 미국 인프라 확충, 제조업 부흥,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구축, 화석연료+원자력의 에너지 전략
■ 미국 국가전략의 원칙
- 트럼프 국가안보전략의 핵심 원칙은 국익보호, America First
- 따라서 미국의 국익을 확고히 지키기 위해 국경/이민시스템에 대한 확고한 통제권 등을 목표로 제시
- 대외적 외교정책은 서반구의 관리를 최우선으로 AI, 바이오, 양자컴퓨팅 등 미국의 기술과 표준이 세계를 발전시키는 것
■ 경제적 함의
- 미국의 인프라 확충과 제조업 회복, 서반구 중심의 공급망 재편, 에너지 전략의 변화 등으로 요약
- 외부의 공격과 재난에도 확고한 인프라 구축, 전시와 평시 모두의 생산 수요를 충족하는 산업 생산능력 확보라는 점을 확인
- 공급망 재편과 관련, 중국의 영향력을 배제하고 서반구(남북아메리카) 중심의 공급망 구축을 제안
- 핵심 광물자원 등의 개발에는 아프리카 등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는 목표를 구체화
- 향후 미국의 에너지 정책과 산업정책에서 구체화될 원칙으로 대외 무역 등에서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전망
참조: https://buly.kr/8emaRNp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54.85pt (+1.34%) / KOSDAQ 927.79pt (+0.33%)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LGES 배터리 공급 계약
소식에 이차전지 업종 상승, 러우 갈등 재부각에 방산업종 강세
- 외국인이 3,22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53억원, 313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39.32pt (-0.45%) / S&P500 6847.21pt (-0.34%)
나스닥 23545.9pt (-0.14%) / 러셀2000 2523.24pt (+0.07%)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유입에 국채 금리 상승 동반하며 하락
엔비디아, H200 중국 판매 허용 기대에 반도체주 강세로 낙폭 축소
- IT(+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7%), 마이크로소프트(+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3.6%),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5.9% 증가, 예상치(4.0%) 상회
- 중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9% 증가, 예상치(3.0%) 하회
- 유로존 1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6.2 기록, 예상치(-6.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3원에 마감 (전일대비 -3.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6Msk2t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2/0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54.85pt (+1.34%) / KOSDAQ 927.79pt (+0.33%)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LGES 배터리 공급 계약
소식에 이차전지 업종 상승, 러우 갈등 재부각에 방산업종 강세
- 외국인이 3,22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53억원, 313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4.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2.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39.32pt (-0.45%) / S&P500 6847.21pt (-0.34%)
나스닥 23545.9pt (-0.14%) / 러셀2000 2523.24pt (+0.07%)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유입에 국채 금리 상승 동반하며 하락
엔비디아, H200 중국 판매 허용 기대에 반도체주 강세로 낙폭 축소
- IT(+0.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7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7%), 마이크로소프트(+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3.6%),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5.9% 증가, 예상치(4.0%) 상회
- 중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9% 증가, 예상치(3.0%) 하회
- 유로존 12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6.2 기록, 예상치(-6.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3원에 마감 (전일대비 -3.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6Msk2tr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9(화)
SK(0347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EBIT 4,680억원(흑전 YoY), 호실적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29.9조원(-1.2% YoY), 영업이익 4,680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 SK텔레콤 등 일부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임
- SK스퀘어의 호조가 연결 EBIT 증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 증익으로 영업이익 증가
■ 2026년: 주력 자회사 실적 개선, EBIT 큰 폭 증가할 전망
-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지만, 2026년에는 큰 폭 증가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의 큰 폭 증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의 실적 개선 때문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7.1조원(+3.9% YoY), 영업이익 4.7조원(+146.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상향
- 2024년 이후 보수적인 투자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2배, 0.6배로 valuation 매력은 여전히 높음
참조: https://vo.la/eFZ9fY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SK(03473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4Q Preview: EBIT 4,680억원(흑전 YoY), 호실적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29.9조원(-1.2% YoY), 영업이익 4,680억원(흑전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 SK텔레콤 등 일부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임
- SK스퀘어의 호조가 연결 EBIT 증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 증익으로 영업이익 증가
■ 2026년: 주력 자회사 실적 개선, EBIT 큰 폭 증가할 전망
-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에 비해 감익이 불가피할 것이지만, 2026년에는 큰 폭 증가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의 큰 폭 증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의 실적 개선 때문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7.1조원(+3.9% YoY), 영업이익 4.7조원(+146.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0원 상향
- 2024년 이후 보수적인 투자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고 있음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2배, 0.6배로 valuation 매력은 여전히 높음
참조: https://vo.la/eFZ9fYc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