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25 (화)
한솔케미칼(014680) - 반도체와 이차전지 모두 성장
■ 폭넓은 전방 시장 보유,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
-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폭넓은 전방 시장에 노출
- 정밀화학 부문의 과산화수소와, 전자 소재 부문의 프리커서 모두 NAND보다 Foundry, DRAM에 대한 노출도가 높음
- 이에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 회복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DRAM 웨이퍼 투입량 증가 역시 실적에 기여 중
- 이차전지의 경우 ESS 사업을 영위하는 중화권 고객사 확보로 성장세 보이고 있으며, 향후 고객사 다변화 및 업황 회복 등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됨
- 디스플레이용 QD 소재의 경우 삼성전자의 QD TV 라인업 비중 확대로 연 10% 수준의 안정적 성장세 보일 것
■ 한솔케미칼 투자의견 BUY/TP 260,000원 제시
- 2026년 매출액 9,892억원(+11%YoY), 영업이익 1,950억원(+16%YoY) 전망
- 과산화수소는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SK하이닉스 M15X 개소 등으로 10% 수준의 성장을 기대
- 프리커서는 반도체 업황 강세 영향 및 High-K 소재의 점유율 확대 등으로 인해 30% 수준의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차전지 바인더 역시 국내 고객사 수요 회복 및 추가 고객사 확보로 인해 30% 이상의 매출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
- 향후 Hf 기반 High-K 프리커서와 고체전해질, Si 음극재 등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대
- 안정적 실적 성장과 함께 주가 역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RzOHMI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한솔케미칼(014680) - 반도체와 이차전지 모두 성장
■ 폭넓은 전방 시장 보유,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
-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폭넓은 전방 시장에 노출
- 정밀화학 부문의 과산화수소와, 전자 소재 부문의 프리커서 모두 NAND보다 Foundry, DRAM에 대한 노출도가 높음
- 이에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 회복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DRAM 웨이퍼 투입량 증가 역시 실적에 기여 중
- 이차전지의 경우 ESS 사업을 영위하는 중화권 고객사 확보로 성장세 보이고 있으며, 향후 고객사 다변화 및 업황 회복 등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됨
- 디스플레이용 QD 소재의 경우 삼성전자의 QD TV 라인업 비중 확대로 연 10% 수준의 안정적 성장세 보일 것
■ 한솔케미칼 투자의견 BUY/TP 260,000원 제시
- 2026년 매출액 9,892억원(+11%YoY), 영업이익 1,950억원(+16%YoY) 전망
- 과산화수소는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 SK하이닉스 M15X 개소 등으로 10% 수준의 성장을 기대
- 프리커서는 반도체 업황 강세 영향 및 High-K 소재의 점유율 확대 등으로 인해 30% 수준의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차전지 바인더 역시 국내 고객사 수요 회복 및 추가 고객사 확보로 인해 30% 이상의 매출 증가를 보일 것으로 예상
- 향후 Hf 기반 High-K 프리커서와 고체전해질, Si 음극재 등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대
- 안정적 실적 성장과 함께 주가 역시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RzOHMI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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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5(화)
유한양행(000100)-레이저티닙 글로벌 성장 본격화 기대
■ 레이저티닙 글로벌 처방 확대 기대감 증폭
- 유한양행의 주력 신약 레이저티닙은 EGFRm NSCLC(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2015년 오스코텍으로부터 도입한 뒤 2018년 임상 1상을 완료하고 J&J에 기술이전한 핵심 상업화 파이프라인
- 블록버스터 급 신약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시장 진입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J&J 주도로 MARIPOSA(3상) 진행 중
- 핵심 경쟁 약물 타그리소의 단독요법은 물론 타그리소+항암화학 병용 요법(FLAURA2) 대비 우월한 mOS(전체 생존 기간 중앙값)가 기대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올해 11월 미국 국립 종합 암센터 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상에 EGFRm NSCLC 1차 권고 요법으로 등재
- 최장 mOS가 확인된다면 현재의 표준 치료 대체는 물론 글로벌 처방 확대, 블록버스터로의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마일스톤, 파이프라인 구체화를 통한 이익 성장 모멘텀
- 레이저티닙의 중국, 유럽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반영이 구체화하고 있으며 아미반타맙의 SC 제형 출시와 더불어 병용요법 처방 확대는 더욱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
-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YH35324)는 임상 2상 진입, 내년 중 중간 결과 예상,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는 내년 후보물질 도출 예상
- 레이저티닙 마일스톤 추가 유입, 파이프라인 구체화로 유한양행의 이익 성장 모멘텀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유한양행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50,000원 제시
- MARIPOSA 최장 mOS 기대감, 레이저티닙의 처방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보아 유한양행 투자의견 BUY, TP 15만원을 제시
보고서: https://buly.kr/31UGLrq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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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000100)-레이저티닙 글로벌 성장 본격화 기대
■ 레이저티닙 글로벌 처방 확대 기대감 증폭
- 유한양행의 주력 신약 레이저티닙은 EGFRm NSCLC(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2015년 오스코텍으로부터 도입한 뒤 2018년 임상 1상을 완료하고 J&J에 기술이전한 핵심 상업화 파이프라인
- 블록버스터 급 신약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시장 진입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J&J 주도로 MARIPOSA(3상) 진행 중
- 핵심 경쟁 약물 타그리소의 단독요법은 물론 타그리소+항암화학 병용 요법(FLAURA2) 대비 우월한 mOS(전체 생존 기간 중앙값)가 기대
-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은 올해 11월 미국 국립 종합 암센터 네트워크(NCCN) 가이드라인상에 EGFRm NSCLC 1차 권고 요법으로 등재
- 최장 mOS가 확인된다면 현재의 표준 치료 대체는 물론 글로벌 처방 확대, 블록버스터로의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음
■ 마일스톤, 파이프라인 구체화를 통한 이익 성장 모멘텀
- 레이저티닙의 중국, 유럽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반영이 구체화하고 있으며 아미반타맙의 SC 제형 출시와 더불어 병용요법 처방 확대는 더욱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
-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YH35324)는 임상 2상 진입, 내년 중 중간 결과 예상,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는 내년 후보물질 도출 예상
- 레이저티닙 마일스톤 추가 유입, 파이프라인 구체화로 유한양행의 이익 성장 모멘텀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유한양행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50,000원 제시
- MARIPOSA 최장 mOS 기대감, 레이저티닙의 처방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보아 유한양행 투자의견 BUY, TP 15만원을 제시
보고서: https://buly.kr/31UGLrq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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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5(화)
대원제약(003220)-중장기 신약 모멘텀을 기대하며
■ 3분기 실적 부진,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급선무
- 국내 중견 제약사로 콜대원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쓴 대원제약의 최근 실적 흐름은 아쉬움
- 대원제약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439억원 (-8.3% YoY, +0.1% QoQ), 연결 영업이익은 -104억원(적자전환 YoY, OPM: -7.2%)으로 전분기 영업적자 14억원에 이어 적자 흐름을 지속
- 계절성 호흡기 환자 감소나 R&D 관련 비용 증가는 일시적 요인으로 보이지만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사항
- 특히 대원헬스케어(건기식 ODM)와 에스디생명공학(화장품)의 단기 실적 개선이 급선무로 보이는데 우선적으로 대원헬스케어의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
- 2025년 2~3분기 연속된 연결 영업적자 흐름을 고려, 올해 대원제약 연간 매출액/영업이익은 5,937억/-53억원의 보수적인 추정치를 산정
■ 탄탄한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
- 단기 실적 부담은 존재하지만 대원제약의 R&D 파이프라인은 전략적 신약 파이프라인으로서 Best-in-Class 개발을 통한 중장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함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P-CAB 계열 신약 DW4421은 임상 2상을 완료하고 3상 진행 중, 28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티움바이오와 공동개발중인 자궁근종 치료제 DW4902는 국내 임상 2상을 완료
■ 대원제약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5,000원 제시
-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급선무로 보이지만 중장기 신약 파이프라인은 매력적이라고 판단, 대원제약에 대한 투자의견 BUY, TP 1.5만원 제시
보고서: https://buly.kr/7mCiq12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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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003220)-중장기 신약 모멘텀을 기대하며
■ 3분기 실적 부진,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급선무
- 국내 중견 제약사로 콜대원 블록버스터의 신화를 쓴 대원제약의 최근 실적 흐름은 아쉬움
- 대원제약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439억원 (-8.3% YoY, +0.1% QoQ), 연결 영업이익은 -104억원(적자전환 YoY, OPM: -7.2%)으로 전분기 영업적자 14억원에 이어 적자 흐름을 지속
- 계절성 호흡기 환자 감소나 R&D 관련 비용 증가는 일시적 요인으로 보이지만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은 반드시 개선해야 할 사항
- 특히 대원헬스케어(건기식 ODM)와 에스디생명공학(화장품)의 단기 실적 개선이 급선무로 보이는데 우선적으로 대원헬스케어의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
- 2025년 2~3분기 연속된 연결 영업적자 흐름을 고려, 올해 대원제약 연간 매출액/영업이익은 5,937억/-53억원의 보수적인 추정치를 산정
■ 탄탄한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
- 단기 실적 부담은 존재하지만 대원제약의 R&D 파이프라인은 전략적 신약 파이프라인으로서 Best-in-Class 개발을 통한 중장기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함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P-CAB 계열 신약 DW4421은 임상 2상을 완료하고 3상 진행 중, 28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티움바이오와 공동개발중인 자궁근종 치료제 DW4902는 국내 임상 2상을 완료
■ 대원제약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5,000원 제시
-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급선무로 보이지만 중장기 신약 파이프라인은 매력적이라고 판단, 대원제약에 대한 투자의견 BUY, TP 1.5만원 제시
보고서: https://buly.kr/7mCiq12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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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57.78pt (+0.30%) / KOSDAQ 856.03pt (-0.05%)
- 국내 증시는 구글의 제미나이 3.0 효과로 AI 투자심리 회복에 상승하였으나
엔비디아 약세와 함께 SK하이닉스 부진하며 상승폭 반납, 추가상승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1억원, 5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7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5.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3.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112.14pt (+1.43%) / S&P500 6765.88pt (+0.91%)
나스닥 23025.59pt (+0.67%) / 러셀2000 2457.67pt (+1.80%)
- 미국 증시는 경기 위축 우려 확대에 초반 하락 출발하였으나 12월 금리 인하
기대 확대 및 은행 규제 완화 결정 등에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지수 상승마감
- 헬스케어(+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4.3%),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6%),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4%) 하회
- 미국 9월 P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6%) 상회
- 미국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88.7 기록, 예상치(93.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4원에 마감 (전일대비 -7.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MsfKm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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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57.78pt (+0.30%) / KOSDAQ 856.03pt (-0.05%)
- 국내 증시는 구글의 제미나이 3.0 효과로 AI 투자심리 회복에 상승하였으나
엔비디아 약세와 함께 SK하이닉스 부진하며 상승폭 반납, 추가상승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11억원, 5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7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5.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3.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112.14pt (+1.43%) / S&P500 6765.88pt (+0.91%)
나스닥 23025.59pt (+0.67%) / 러셀2000 2457.67pt (+1.80%)
- 미국 증시는 경기 위축 우려 확대에 초반 하락 출발하였으나 12월 금리 인하
기대 확대 및 은행 규제 완화 결정 등에 국채 금리 하락과 함께 지수 상승마감
- 헬스케어(+2.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4.3%),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6%),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4%) 하회
- 미국 9월 P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6%) 상회
- 미국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88.7 기록, 예상치(93.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4원에 마감 (전일대비 -7.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6MsfK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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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26(수)
디지털대성(068930)-사상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모범 기업
■ 3Q25 Review: 매출액 +16%, 영업이익 +15%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802억원(+15.8% YoY, +35.2% QoQ), 영업이익 212억원(+15.1% YoY, +110.5% QoQ, opm 26.5%)을 기록함
- 이번 3분기 실적은 역대 3분기는 물론 모든 분기 중 최고 실적이며, 특히 '21년~ '24년 연간 영업이익이 200억원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00억원대의 분기 영업이익은 엄청난 실적 달성이라 할 수 있음
- '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은 무난히 달성할 ‘예정’임
- 고등부문(온라인): 패스 가격 정상화로 가격 인상 효과 발생, 부문 사상 최대 매출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함
- 직영학원(기숙학원 등): 강남대성기숙 의대관의 연간 온기 실적 반영과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 효과가 함께 반영됨. '24년 매출액 411억원에서 '25년 700억원 이상의 매출액 전망함
■ 인구가 감소해도 서울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다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함
- 꾸준한 배당과 '22년, '23년 총 3회의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모범 기업임
- '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두고 있고, 최근 '25년~ '28년 지배주주순이익 50% 이상 주주환원을 지속한다고 공시함
보고서: https://buly.kr/EI4lUI4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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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068930)-사상 최대 실적과 주주환원 모범 기업
■ 3Q25 Review: 매출액 +16%, 영업이익 +15%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802억원(+15.8% YoY, +35.2% QoQ), 영업이익 212억원(+15.1% YoY, +110.5% QoQ, opm 26.5%)을 기록함
- 이번 3분기 실적은 역대 3분기는 물론 모든 분기 중 최고 실적이며, 특히 '21년~ '24년 연간 영업이익이 200억원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00억원대의 분기 영업이익은 엄청난 실적 달성이라 할 수 있음
- '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은 무난히 달성할 ‘예정’임
- 고등부문(온라인): 패스 가격 정상화로 가격 인상 효과 발생, 부문 사상 최대 매출 기록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함
- 직영학원(기숙학원 등): 강남대성기숙 의대관의 연간 온기 실적 반영과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 효과가 함께 반영됨. '24년 매출액 411억원에서 '25년 700억원 이상의 매출액 전망함
■ 인구가 감소해도 서울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지 않는다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함
- 꾸준한 배당과 '22년, '23년 총 3회의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모범 기업임
- '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두고 있고, 최근 '25년~ '28년 지배주주순이익 50% 이상 주주환원을 지속한다고 공시함
보고서: https://buly.kr/EI4lUI4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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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60.87pt (+2.67%) / KOSDAQ 877.32pt (+2.49%)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확산 및 AI 투자심리 회복에
지수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 반영하며 헬스케어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279억원, 5,148억원 순매수
- 개인이 18,037억원 순매도
- 화학(+6.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427.12pt (+0.67%) / S&P500 6809.66pt (+0.65%)
나스닥 23214.69pt (+0.82%) / 러셀2000 2499.15pt (+1.35%)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라클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급등하면서 반도체 기업 전반으로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
- 유틸리티(+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0%),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1%), 일라이 릴리(-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6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 신청자수 196.0만명 기록, 예상치(196.3만명) 하회
- 미국 9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5%)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7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5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3u43xtb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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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60.87pt (+2.67%) / KOSDAQ 877.32pt (+2.49%)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확산 및 AI 투자심리 회복에
지수 상승 마감, 금리 인하 기대 반영하며 헬스케어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279억원, 5,148억원 순매수
- 개인이 18,037억원 순매도
- 화학(+6.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0.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427.12pt (+0.67%) / S&P500 6809.66pt (+0.65%)
나스닥 23214.69pt (+0.82%) / 러셀2000 2499.15pt (+1.35%)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라클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급등하면서 반도체 기업 전반으로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
- 유틸리티(+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2.0%),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1%), 일라이 릴리(-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6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 신청자수 196.0만명 기록, 예상치(196.3만명) 하회
- 미국 9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5%)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7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5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3u43xtb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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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전략 이영원] 11/27(목)
HK ESG Strategy
위기 속의 기회 - AI Transformation과 Green Transformation
1. 전세계 기후대책의 실패 가능성
2. NDC3.0, 더딘 진전
3. NDC3.0, 국가별 대응
4. 한국의 기후대책 복원
5. 한국의 새로운 목표
6. 산업정책과 에너지정책의 융합
참조: https://buly.kr/CM0R3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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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Strategy
위기 속의 기회 - AI Transformation과 Green Transformation
1. 전세계 기후대책의 실패 가능성
2. NDC3.0, 더딘 진전
3. NDC3.0, 국가별 대응
4. 한국의 기후대책 복원
5. 한국의 새로운 목표
6. 산업정책과 에너지정책의 융합
참조: https://buly.kr/CM0R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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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86.91pt (+0.66%) / KOSDAQ 880.06pt (+0.31%)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금통위 발표 이후 증시 상승폭 축소 마감
AI 투자심리 회복에 반도체 등 관련 밸류체인 증시 상승 주도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26억원, 1,546억원 순매수
- 개인이 6,15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3.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소비심리 -14.2 기록, 이전치(-14.2) 부합
- 유로존 11월 경기기대지수 -9.3 기록, 예상치(-8.3) 하회
- 독일 12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23.2 기록, 예상치(-23.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2.3원에 마감 (전일대비 -6.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3CP2P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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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86.91pt (+0.66%) / KOSDAQ 880.06pt (+0.31%)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금통위 발표 이후 증시 상승폭 축소 마감
AI 투자심리 회복에 반도체 등 관련 밸류체인 증시 상승 주도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26억원, 1,546억원 순매수
- 개인이 6,15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3.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소비심리 -14.2 기록, 이전치(-14.2) 부합
- 유로존 11월 경기기대지수 -9.3 기록, 예상치(-8.3) 하회
- 독일 12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23.2 기록, 예상치(-23.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2.3원에 마감 (전일대비 -6.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3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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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28(금)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 단기적으로는 경기, 물가흐름보다 부동산 시장, 고환율 대응(내외금리차)이 우선 고려사항
- 금융불균형 우려, 성장 회복 기대로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높아 26년 최종금리 전망 2.25%로 상향
■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하면서 통화완화기조는 한걸음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동결(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의 금통위원 중 금리인하 의견이 3명, 인하의견이 8월 5명, 10월 4명에서 더 줄어 인하와 동결의견이 3:3
- 향후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표현도 ‘금리인하기조를 이어나가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로 변경
-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으로 변경
- 우리는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는 완화적이나 금리인하 기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
- 2026년 최종금리 전망을 2.25%로 상향
참고 : https://buly.kr/9tBpgKN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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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28(금)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 11월 금융통화위원회,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 단기적으로는 경기, 물가흐름보다 부동산 시장, 고환율 대응(내외금리차)이 우선 고려사항
- 금융불균형 우려, 성장 회복 기대로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높아 26년 최종금리 전망 2.25%로 상향
■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하면서 통화완화기조는 한걸음 후퇴
- 한은기준금리 2.50% 동결(25bp 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6명의 금통위원 중 금리인하 의견이 3명, 인하의견이 8월 5명, 10월 4명에서 더 줄어 인하와 동결의견이 3:3
- 향후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표현도 ‘금리인하기조를 이어나가되’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로 변경
-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해 나갈 것으로 변경
- 우리는 한은의 기본적인 통화정책 기조는 완화적이나 금리인하 기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판단
- 2026년 최종금리 전망을 2.25%로 상향
참고 : https://buly.kr/9tBpg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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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1/28(금)
LG에너지솔루션(373220)-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Preview: 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매출액은 5.9조 원(QoQ +3.7%, YoY -8.4%), 영업손실 1,538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40억 원)를 하회할 전망임
- 환율 상승 효과 및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 EV 판매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 QoQ -8% 감소와 함께 적자 전환이 예상됨
- 소형전지: EV향 원통형 전지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돼 판매량 QoQ +12%로 추정하며, 가동률 상승에 따라 큰 폭의 증익이 기대됨
- 중대형 EV전지: 북미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본격화됨에 따라 북미 EV 전지 판매량이 2개 분기 연속 급감이 예상됨. AMPC 감소와 함께 영업적자 불가피할 것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액이QoQ +100%대로 급증하고 ESS 부문의 AMPC 기여도 커지고 있음. 다만, 라인 증설 및 초기 가동비용 등의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손익 개선폭은 제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0원 하향
- 가동률 하향에 따라 중대형 EV 전지 부문 이익률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 ’26년 예상 EBITDA를 -6% 하향 조정했음
- ESS 부문의 중장기 외형적 고성장은 고무적이나 중대형 EV 전지 수요 감소에 직면하면서 단기 주가 모멘텀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 다만, ESS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26년 중 예정된 중저가 케미스트리 대응 및 신규 공급을 통해 북미 EV 수요 부진을 상당 부분 만회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4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uly.kr/4xYcDop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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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Preview: 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 4Q25 매출액은 5.9조 원(QoQ +3.7%, YoY -8.4%), 영업손실 1,538억 원(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40억 원)를 하회할 전망임
- 환율 상승 효과 및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 EV 판매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 QoQ -8% 감소와 함께 적자 전환이 예상됨
- 소형전지: EV향 원통형 전지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돼 판매량 QoQ +12%로 추정하며, 가동률 상승에 따라 큰 폭의 증익이 기대됨
- 중대형 EV전지: 북미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본격화됨에 따라 북미 EV 전지 판매량이 2개 분기 연속 급감이 예상됨. AMPC 감소와 함께 영업적자 불가피할 것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액이QoQ +100%대로 급증하고 ESS 부문의 AMPC 기여도 커지고 있음. 다만, 라인 증설 및 초기 가동비용 등의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손익 개선폭은 제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0원 하향
- 가동률 하향에 따라 중대형 EV 전지 부문 이익률에 대한 눈높이를 낮춰 ’26년 예상 EBITDA를 -6% 하향 조정했음
- ESS 부문의 중장기 외형적 고성장은 고무적이나 중대형 EV 전지 수요 감소에 직면하면서 단기 주가 모멘텀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
- 다만, ESS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26년 중 예정된 중저가 케미스트리 대응 및 신규 공급을 통해 북미 EV 수요 부진을 상당 부분 만회할 전망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4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https://buly.kr/4xYcDop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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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28(금)
쏘카(403550)-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3Q25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47%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1,118억원(-4.4% YoY, +13.3% QoQ), 영업이익 68억원(+46.6% YoY, +271.4% QoQ, opm 6.1%)을 기록함
- 핵심적인 원인은 효율적인 자산 운용인데, 공급 조정 및 차량 재배치 등의 효과로 가동률과 대당매출이 동시에 상승하였음
- 수년간의 LTV 제고 노력, 즉 ‘쏘카2.0 전략’의 핵심적인 성과로 평가함
- 카셰어링(940억원, -10.3% YoY): 8~9월 신규 프로모션(2만 크레딧 지급, 5% 크레딧 적립, 요금제 개편) 진행으로 단기적인 매출 감소(매출 약 -62억원). 약 +4.7만명의 이용자수 순증, 이에 따른 기대효과는 '27년까지 약 31.5만 건의 추가 이용 건수 발생(매출 약 +252억원) 예상 등 단기 매출 조정을 현저히 상회하는 중장기 성장 효과를 가져올 전망
- 모빌리티 플랫폼(94억원, -22.0% YoY): 모두의주차장(30억원)은 매출 +29% 성장(YoY), GPM 80%를 기록. 일레클(62억원)은 매출 -33% 감소(YoY), 사업 구조 개편에 착수해 운영 효율화 및 서비스 재정비 중
■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함
- ‘쏘카’ 브랜드의 출발지인 제주에서 제주공항 쏘카 터미널을 확장 오픈함. 20분 간격의 셔틀 버스도 훌륭하지만, 도보 거리 1.2km의 (걸어갈 수도 있는) 접근성이 독보적 경쟁력인데, 동사에게는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음
- 효율 중심의 성장 체계를 확립하고, 수익성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이제는 '27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할 시점임
보고서: https://buly.kr/5UItAMf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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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403550)-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3Q25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47%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1,118억원(-4.4% YoY, +13.3% QoQ), 영업이익 68억원(+46.6% YoY, +271.4% QoQ, opm 6.1%)을 기록함
- 핵심적인 원인은 효율적인 자산 운용인데, 공급 조정 및 차량 재배치 등의 효과로 가동률과 대당매출이 동시에 상승하였음
- 수년간의 LTV 제고 노력, 즉 ‘쏘카2.0 전략’의 핵심적인 성과로 평가함
- 카셰어링(940억원, -10.3% YoY): 8~9월 신규 프로모션(2만 크레딧 지급, 5% 크레딧 적립, 요금제 개편) 진행으로 단기적인 매출 감소(매출 약 -62억원). 약 +4.7만명의 이용자수 순증, 이에 따른 기대효과는 '27년까지 약 31.5만 건의 추가 이용 건수 발생(매출 약 +252억원) 예상 등 단기 매출 조정을 현저히 상회하는 중장기 성장 효과를 가져올 전망
- 모빌리티 플랫폼(94억원, -22.0% YoY): 모두의주차장(30억원)은 매출 +29% 성장(YoY), GPM 80%를 기록. 일레클(62억원)은 매출 -33% 감소(YoY), 사업 구조 개편에 착수해 운영 효율화 및 서비스 재정비 중
■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함
- ‘쏘카’ 브랜드의 출발지인 제주에서 제주공항 쏘카 터미널을 확장 오픈함. 20분 간격의 셔틀 버스도 훌륭하지만, 도보 거리 1.2km의 (걸어갈 수도 있는) 접근성이 독보적 경쟁력인데, 동사에게는 ‘카셰어링 본질적 성장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있음
- 효율 중심의 성장 체계를 확립하고, 수익성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이제는 '27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할 시점임
보고서: https://buly.kr/5UItAMf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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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28(금)
SK바이오팜(326030)-역시 Xcopri는 강했다
■ 미국 Xcopri 처방량은 ATH 갱신 중
- SK바이오팜의 핵심 신약 Xcopri의 미국 내 월간 처방량이 견조한 상승세를 시현. 2025년 10월 기준 미국 내 Xcopri 처방량은 42,492건으로 +29% YoY, +8% MoM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고 월간 기준 All time high를 갱신하였음
- 3분기 높은 처방량을 보여주며 SK바이오팜의 호실적에 큰 기여를 한 Xcopri의 상승세가 4분기 들어서도 꺾이지 않고 있는 모습
- 4분기는 계절적으로 판관비 부담이 증가하는 시기이지만 10월 처방량 증가세를 고려할 때 Xcopri의 탑라인 성장세가 비용 증가 부담을 완화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25년 4분기 SK바이오팜 매출액/영업이익 추정치: 2,095억원/608억원, OPM: 29%)
■ Xcopri 밸류 주가에 빠르게 반영 중
- Xcopri의 향후 미국 시장 내 점유율 상승(2027년 16.3% m/s 가정)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026~27년 Xcopri 매출액을 8,464~9,754억원 수준으로 추정하였는데 이는 현재 주가에 빠르게 반영되고 있는 모습
- SK바이오팜의 주가는 최근 들어 3분기 호실적 및 Xcopri의 처방량 상승세에 힘입어 가파르게 상승하였는데 2027년까지 Xcopri의 미국 점유율 상승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25년 7월~YTD 주가 상승률: 50.5%)
■ Xcopri 추가 업사이드 제한적, 필요한 것은 2nd Product
- 우리는 과거 리포트를 통해 SK바이오팜의 2nd Product 도입과 RPT, TPD 등 신사업 분야는 차치하고 Xcopri의 미국 매출만 고려했을 때 적정 기업가치 10.3조원은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음
- 25년 Xcopri 가이던스 초과 달성 전망과 그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여 SK바이오팜의 이익 추정치와 TP를 상향 조정했음
- 하지만 추가 업사이드에 필요한 것은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CNS 계열 2nd Product 도입 구체화일 것
보고서: https://buly.kr/8Ix0sEG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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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326030)-역시 Xcopri는 강했다
■ 미국 Xcopri 처방량은 ATH 갱신 중
- SK바이오팜의 핵심 신약 Xcopri의 미국 내 월간 처방량이 견조한 상승세를 시현. 2025년 10월 기준 미국 내 Xcopri 처방량은 42,492건으로 +29% YoY, +8% MoM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고 월간 기준 All time high를 갱신하였음
- 3분기 높은 처방량을 보여주며 SK바이오팜의 호실적에 큰 기여를 한 Xcopri의 상승세가 4분기 들어서도 꺾이지 않고 있는 모습
- 4분기는 계절적으로 판관비 부담이 증가하는 시기이지만 10월 처방량 증가세를 고려할 때 Xcopri의 탑라인 성장세가 비용 증가 부담을 완화하며 호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25년 4분기 SK바이오팜 매출액/영업이익 추정치: 2,095억원/608억원, OPM: 29%)
■ Xcopri 밸류 주가에 빠르게 반영 중
- Xcopri의 향후 미국 시장 내 점유율 상승(2027년 16.3% m/s 가정)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2026~27년 Xcopri 매출액을 8,464~9,754억원 수준으로 추정하였는데 이는 현재 주가에 빠르게 반영되고 있는 모습
- SK바이오팜의 주가는 최근 들어 3분기 호실적 및 Xcopri의 처방량 상승세에 힘입어 가파르게 상승하였는데 2027년까지 Xcopri의 미국 점유율 상승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25년 7월~YTD 주가 상승률: 50.5%)
■ Xcopri 추가 업사이드 제한적, 필요한 것은 2nd Product
- 우리는 과거 리포트를 통해 SK바이오팜의 2nd Product 도입과 RPT, TPD 등 신사업 분야는 차치하고 Xcopri의 미국 매출만 고려했을 때 적정 기업가치 10.3조원은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음
- 25년 Xcopri 가이던스 초과 달성 전망과 그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하여 SK바이오팜의 이익 추정치와 TP를 상향 조정했음
- 하지만 추가 업사이드에 필요한 것은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CNS 계열 2nd Product 도입 구체화일 것
보고서: https://buly.kr/8Ix0sEG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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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6.59pt (-1.51%) / KOSDAQ 912.67pt (+3.7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세 영향에 대형주 중심 약세에 코스피 하락
코스닥 활성화 기대에 바이오, 로봇 등 핵심 성장주 강세로 급등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694억원, 4,58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379억원 순매도
- 의료(+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16.42pt (+0.61%) / S&P500 6849.09pt (+0.54%)
나스닥 23365.69pt (+0.65%) / 러셀2000 2500.43pt (+0.58%)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으며 소비 기대감에
힘입어 월마트 등 소매업체 및 우량주 위주의 매수세 유입에 상승
- 에너지(+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3%),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8.1% 감소, 예상치(-0.6%) 하회
- 일본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6% 증가, 예상치(0.8%) 상회
- 독일 11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7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2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9BWoq2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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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6.59pt (-1.51%) / KOSDAQ 912.67pt (+3.7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도세 영향에 대형주 중심 약세에 코스피 하락
코스닥 활성화 기대에 바이오, 로봇 등 핵심 성장주 강세로 급등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694억원, 4,58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379억원 순매도
- 의료(+1.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16.42pt (+0.61%) / S&P500 6849.09pt (+0.54%)
나스닥 23365.69pt (+0.65%) / 러셀2000 2500.43pt (+0.58%)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으며 소비 기대감에
힘입어 월마트 등 소매업체 및 우량주 위주의 매수세 유입에 상승
- 에너지(+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3%),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엔비디아(-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8.1% 감소, 예상치(-0.6%) 하회
- 일본 10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6% 증가, 예상치(0.8%) 상회
- 독일 11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7.7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2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9BWoq2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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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2/1(월)
10월 산업활동동향은 평가 유보
- 대부분의 산업활동지표가 10월중 조업일수 차이에 따라 전월비, 전년대비 증가율이 급감
- 조업일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소비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한 반면 건설투자는 급감
- 재고, 출하 등 뚜렷한 변수 없는 가운데 반도체/수출 중심의 회복기조로 회귀할 전망
■ 수요 및 업황보다 조업일수 차이가 경기지표의 변동성이 증폭
- 9월중 증가폭이 확대되었던 국내 산업활동지표가 10월에는 반사적으로 급감
- 길었던 추석연휴와 비교시점과의 조업일수 차이 영향이 압도한 결과
- 10월중 조업일수는 18일로 9월보다 4일, 지난해 10월보다 3일 적음
- 통상 수요(수주)가 강하지 않은 산업의 경우 조업일수 차이의 영향이 확대되어 나타나기도 함
- 조업일수차이 조정한 광공업 산업 증가율(전년대비) 9월 2.0%에서 10월에는 -2.9%로 크게 낮아진 면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
- 우리는 계절적 불규칙성에 의해 증폭된 10월 경기지표에 대한 평가를 유보
- 동시에 전반적인 경기회복세의 구도, 즉 견조한 (반도체 등의)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회복에 따른 경기 개선은 추세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내수성장세가 매우 제한적인 가운데 대외 수요와 교역여건 변화, 그리고 정책의존도가 높은 한계는 분명히 존재
- 특히,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있는 건설투자의 회복에는 부동산 가격상승에 따른 부담, 정책시차 등이 여전한 제약요인
참고 : https://buly.kr/882Gx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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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2/1(월)
10월 산업활동동향은 평가 유보
- 대부분의 산업활동지표가 10월중 조업일수 차이에 따라 전월비, 전년대비 증가율이 급감
- 조업일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소비는 완만한 회복을 지속한 반면 건설투자는 급감
- 재고, 출하 등 뚜렷한 변수 없는 가운데 반도체/수출 중심의 회복기조로 회귀할 전망
■ 수요 및 업황보다 조업일수 차이가 경기지표의 변동성이 증폭
- 9월중 증가폭이 확대되었던 국내 산업활동지표가 10월에는 반사적으로 급감
- 길었던 추석연휴와 비교시점과의 조업일수 차이 영향이 압도한 결과
- 10월중 조업일수는 18일로 9월보다 4일, 지난해 10월보다 3일 적음
- 통상 수요(수주)가 강하지 않은 산업의 경우 조업일수 차이의 영향이 확대되어 나타나기도 함
- 조업일수차이 조정한 광공업 산업 증가율(전년대비) 9월 2.0%에서 10월에는 -2.9%로 크게 낮아진 면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
- 우리는 계절적 불규칙성에 의해 증폭된 10월 경기지표에 대한 평가를 유보
- 동시에 전반적인 경기회복세의 구도, 즉 견조한 (반도체 등의)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회복에 따른 경기 개선은 추세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내수성장세가 매우 제한적인 가운데 대외 수요와 교역여건 변화, 그리고 정책의존도가 높은 한계는 분명히 존재
- 특히,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훼손하고 있는 건설투자의 회복에는 부동산 가격상승에 따른 부담, 정책시차 등이 여전한 제약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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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0.37pt (-0.16%) / KOSDAQ 922.38pt (+1.06%)
-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의 격차를 축소하는 코스닥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닥 대형주 강세, 11월 수출 호조에 반도체 및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1억원, 2,230억원 순매수
- 기관이 2,335억원 순매도
- 유통(+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289.36pt (-0.89%) / S&P500 6816.46pt (-0.48%)
나스닥 23275.92pt (-0.38%) / 러셀2000 2473.59pt (-1.07%)
- 미국 증시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및 비트코인 급락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의 경쟁우위를 강조한 젠슨황 발언에 엔비디아는 강세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6%),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2 기록, 예상치(49.0) 하회
- 한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8.4% 증가, 예상치(5.4%) 상회
- 한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2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4Ftbj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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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20.37pt (-0.16%) / KOSDAQ 922.38pt (+1.06%)
-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의 격차를 축소하는 코스닥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코스닥 대형주 강세, 11월 수출 호조에 반도체 및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31억원, 2,230억원 순매수
- 기관이 2,335억원 순매도
- 유통(+2.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9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289.36pt (-0.89%) / S&P500 6816.46pt (-0.48%)
나스닥 23275.92pt (-0.38%) / 러셀2000 2473.59pt (-1.07%)
- 미국 증시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및 비트코인 급락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의 경쟁우위를 강조한 젠슨황 발언에 엔비디아는 강세
- 에너지(+0.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6%), 애플(+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0%),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2 기록, 예상치(49.0) 하회
- 한국 11월 수출 전년대비 8.4% 증가, 예상치(5.4%) 상회
- 한국 11월 수입 전년대비 1.2% 증가,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8.2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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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4.93pt (+1.90%) / KOSDAQ 928.42pt (+0.65%)
- 국내 증시는 AI 버블 우려 완화 및 자동차 관세 소급 등을 반영하며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28억원, 12,148억원 순매수
- 개인이 15,763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474.46pt (+0.39%) / S&P500 6838.12pt (+0.37%)
나스닥 23413.67pt (+0.59%) / 러셀2000 2475.79pt (+0.27%)
- 미국 증시는 최근 하락하던 비트코인이 반등하면서 투자심리 안정
금리 인하 전망도 지수에 긍정적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수 유입되며 상승
- 산업재(+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1%), 메타(+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일라이 릴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한국 11월 CPI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 유로존 11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9.4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6Bxwt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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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94.93pt (+1.90%) / KOSDAQ 928.42pt (+0.65%)
- 국내 증시는 AI 버블 우려 완화 및 자동차 관세 소급 등을 반영하며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28억원, 12,148억원 순매수
- 개인이 15,763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4.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474.46pt (+0.39%) / S&P500 6838.12pt (+0.37%)
나스닥 23413.67pt (+0.59%) / 러셀2000 2475.79pt (+0.27%)
- 미국 증시는 최근 하락하던 비트코인이 반등하면서 투자심리 안정
금리 인하 전망도 지수에 긍정적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 매수 유입되며 상승
- 산업재(+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1%), 메타(+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5%), 일라이 릴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1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한국 11월 CPI 전월대비 -0.2% 하락, 예상치(-0.3%) 상회
- 유로존 11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9.4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9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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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2/3(수)
AI투자가 바꾸는 에너지 시장
- 국제 유가 안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 상승
AI투자 확대의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전력 수요 급증
한국의 AI투자, 다양한 전력공급계획이 선행되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에너지비용 증가를 초래
■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
- AI 구동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이에 필요한 전력 소비가 급증
- LNG,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이 동원되면서 장기적인 에너지 공급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
- 단기적으로 천연가스 가격과 태양광, 풍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을 자극
- 충분한 에너지 공급 전략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데이터센터 투자의 급격한 증가는 전기 가격 상승 등 에너지 가격 부담
- 다만 다양한 전력 공급계획의 조합이 다각도로 검토
-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공급가격을 낮출 수 있는 규모의 경제 달성도 반드시 필요
참조: https://buly.kr/8phJbk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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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2/3(수)
AI투자가 바꾸는 에너지 시장
- 국제 유가 안정에도 불구하고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 상승
AI투자 확대의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전력 수요 급증
한국의 AI투자, 다양한 전력공급계획이 선행되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에너지비용 증가를 초래
■ 미국 천연가스, 신재생 및 원자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
- AI 구동을 위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이에 필요한 전력 소비가 급증
- LNG, 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이 동원되면서 장기적인 에너지 공급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
- 단기적으로 천연가스 가격과 태양광, 풍력 에너지 비용의 상승을 자극
- 충분한 에너지 공급 전략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데이터센터 투자의 급격한 증가는 전기 가격 상승 등 에너지 가격 부담
- 다만 다양한 전력 공급계획의 조합이 다각도로 검토
-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공급가격을 낮출 수 있는 규모의 경제 달성도 반드시 필요
참조: https://buly.kr/8phJbk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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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2/3(수)
GS리테일(00707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4Q Preview: OP 808억원(+191.9%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3.1조원(+4.0% YoY), 영업이익 808억원(+19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편의점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슈퍼마켓의 증익,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에 따른 결과
■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부실 부문 정리로 체질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조원(+3.7% YoY), 영업이익 3,246억원(+3.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6배,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mvjPxm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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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4Q Preview: OP 808억원(+191.9%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3.1조원(+4.0% YoY), 영업이익 808억원(+19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편의점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슈퍼마켓의 증익,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에 따른 결과
■ 내년에도 견조한 실적: 부실 부문 정리로 체질 개선
- 2026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4조원(+3.7% YoY), 영업이익 3,246억원(+3.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슈퍼마켓과 홈쇼핑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과 함께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9.6배, 0.5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mvjPxm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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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2/0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36.3pt (+1.04%) / KOSDAQ 932.01pt (+0.39%)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회복과 비트코인 강세 등 투자심리 회복
최근 부진했던 원전, 방산 등 산업재 업종 강세에 지수 4,000pt 회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362억원, 2,8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98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83.14pt (+0.86%) / S&P500 6853.46pt (+0.35%)
나스닥 23454.09pt (+0.17%) / 러셀2000 2504.49pt (+1.60%)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 강세를 보이며 러셀 지수 상대적 강세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5%), 일라이 릴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3.2만명 기록, 예상치(1.0만명) 하회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52.6 기록, 예상치(52.0)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6.1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wgPjj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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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2/0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36.3pt (+1.04%) / KOSDAQ 932.01pt (+0.39%)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회복과 비트코인 강세 등 투자심리 회복
최근 부진했던 원전, 방산 등 산업재 업종 강세에 지수 4,000pt 회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362억원, 2,8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98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883.14pt (+0.86%) / S&P500 6853.46pt (+0.35%)
나스닥 23454.09pt (+0.17%) / 러셀2000 2504.49pt (+1.60%)
- 미국 증시는 ADP 민간고용 부진에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강화되는 가운데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 강세를 보이며 러셀 지수 상대적 강세
- 에너지(+1.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이크로소프트(-2.5%), 일라이 릴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3.2만명 기록, 예상치(1.0만명) 하회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52.6 기록, 예상치(52.0) 상회
-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6.1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wgPjj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 12/04(목)
삼성SDI(006400)-하향 안정화되는 실적
■ 4Q25 Preview: 실적 회복 초입
- 4Q25 매출액은 3조 5,301억 원(QoQ +15.7%, YoY -6.0%), 영업손실 3,107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2,331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전지사업부와 전자재료 부문간 실적 엇갈림이 지속됨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이 지연되고 있음
- 전지사업부: 매출액 3조 3,124억 원(QoQ +17.5%, YoY -7.1%), 영업손실 4,264억 원(QoQ, YoY 적자 축소)로 추정함. EV향 전지 수요 회복이 제한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ESS 호실적에 힘입어 적자폭 축소가 기대됨. 수익성이 높은 국내 공장 공급 물량 확대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특히 미국 신규 라인 Ramp-up에 따라 AMPC가 확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 전자재료: AI 투자 확대 기조에 힘입어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액이 QoQ +6.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상향과 함께 OPM도 20%에 근접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ESS 믹스 개선 효과를 실적 추정에 반영하여 2026E BPS를 2% 상향, Targe PBR Multiple은 ’24년 이후 상단인 1.56배를 유지
- 이차전지 업종 전반적으로 EV향 수요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나 ①핵심 사업인 xEV 실적은 재고 조정 이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하며, ②고객 구조상 미국 EV 수요 변동성 노출도가 낮다는 점이 주가 모멘텀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캐시카우인 전자재료 실적 호조 기대감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도 단기 주가에 긍정적 요소로 인식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P3u9fL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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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하향 안정화되는 실적
■ 4Q25 Preview: 실적 회복 초입
- 4Q25 매출액은 3조 5,301억 원(QoQ +15.7%, YoY -6.0%), 영업손실 3,107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2,331억 원)를 하회할 전망
- 전지사업부와 전자재료 부문간 실적 엇갈림이 지속됨에 따라 전사 실적 반등이 지연되고 있음
- 전지사업부: 매출액 3조 3,124억 원(QoQ +17.5%, YoY -7.1%), 영업손실 4,264억 원(QoQ, YoY 적자 축소)로 추정함. EV향 전지 수요 회복이 제한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ESS 호실적에 힘입어 적자폭 축소가 기대됨. 수익성이 높은 국내 공장 공급 물량 확대로 믹스 개선이 기대되며, 특히 미국 신규 라인 Ramp-up에 따라 AMPC가 확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 전자재료: AI 투자 확대 기조에 힘입어 증익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액이 QoQ +6.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가동률 상향과 함께 OPM도 20%에 근접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유지
- ESS 믹스 개선 효과를 실적 추정에 반영하여 2026E BPS를 2% 상향, Targe PBR Multiple은 ’24년 이후 상단인 1.56배를 유지
- 이차전지 업종 전반적으로 EV향 수요 불확실성이 부담 요인이나 ①핵심 사업인 xEV 실적은 재고 조정 이후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추정하며, ②고객 구조상 미국 EV 수요 변동성 노출도가 낮다는 점이 주가 모멘텀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
- 캐시카우인 전자재료 실적 호조 기대감이 뒷받침되고 있다는 점도 단기 주가에 긍정적 요소로 인식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GP3u9fL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정진수(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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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2/4 (목)
11월 판매실적: 이변없이 이어지는 흐름
■ 11월 실적도 하이브리드가 견인
- 11월 현대차 내수 6.1만대(-3.4% YoY), 해외 판매 28.8만대(-2.2% YoY) 기록. 기아의 경우 내수 4.7만대(-1.6% YoY), 해외 판매 21.4만대(-0.8% YoY) 기록
- 현대차 HEV 판매는 5.6만대(비중 15.9%), 기아 4.1만대(비중 15.7%)로, 전체 판매대수의 15~16%가량을 꾸준히 유지 중
■ HEV 성장세 기반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점유율 확대 전망
- 11월 미국 전체 자동차 시장은 129.2만대(-6.4% YoY)로 수요가 감소, 이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따라 EV 판매대수가 6.9만대(-43.1% YoY)로 둔화된 것에 기인.
- HEV의 경우 17.5만대(+10.3% YoY)로 꾸준한 성장 이어나가는 중. 현대자동차그룹의 HEV 또한 소매판매 기준 현대차 1.9만대(+35.4% YoY), 기아 1.5만대(+99.1% YoY) 기록
- 미국 내 EV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차 4,117대(-40.1% YoY), 기아 1,711대(-60.8% YoY) 기록. 현대차 대비 기아의 EV 판매 감소율이 큰 이유는 중형급 볼륨 모델 판매대수 변화에 기인.
■ 미국 EV 둔화, 유럽 EV 성장으로 만회 기대
- 미국 내 HEV 판매 호조는 예상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다만 현대자동차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는 미국 내 HEV 성장과 함께 미국의 EV 둔화분을 유럽에서 만회해야 한다고 판단
- 11월 유럽 EV 소매판매는 현대차 7,270대(+67.5% YoY), 기아 10,373대(+74.5% YoY)로 양사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 다만 전반적인 유럽 내 판매대수 증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성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엔트리급 EV 모델 투입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63MVoW1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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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판매실적: 이변없이 이어지는 흐름
■ 11월 실적도 하이브리드가 견인
- 11월 현대차 내수 6.1만대(-3.4% YoY), 해외 판매 28.8만대(-2.2% YoY) 기록. 기아의 경우 내수 4.7만대(-1.6% YoY), 해외 판매 21.4만대(-0.8% YoY) 기록
- 현대차 HEV 판매는 5.6만대(비중 15.9%), 기아 4.1만대(비중 15.7%)로, 전체 판매대수의 15~16%가량을 꾸준히 유지 중
■ HEV 성장세 기반 현대자동차그룹 미국 점유율 확대 전망
- 11월 미국 전체 자동차 시장은 129.2만대(-6.4% YoY)로 수요가 감소, 이는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에 따라 EV 판매대수가 6.9만대(-43.1% YoY)로 둔화된 것에 기인.
- HEV의 경우 17.5만대(+10.3% YoY)로 꾸준한 성장 이어나가는 중. 현대자동차그룹의 HEV 또한 소매판매 기준 현대차 1.9만대(+35.4% YoY), 기아 1.5만대(+99.1% YoY) 기록
- 미국 내 EV 판매와 관련해서는 현대차 4,117대(-40.1% YoY), 기아 1,711대(-60.8% YoY) 기록. 현대차 대비 기아의 EV 판매 감소율이 큰 이유는 중형급 볼륨 모델 판매대수 변화에 기인.
■ 미국 EV 둔화, 유럽 EV 성장으로 만회 기대
- 미국 내 HEV 판매 호조는 예상과 부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다만 현대자동차그룹의 성장을 위해서는 미국 내 HEV 성장과 함께 미국의 EV 둔화분을 유럽에서 만회해야 한다고 판단
- 11월 유럽 EV 소매판매는 현대차 7,270대(+67.5% YoY), 기아 10,373대(+74.5% YoY)로 양사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 다만 전반적인 유럽 내 판매대수 증가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성장이 요구되며, 이를 위해 엔트리급 EV 모델 투입이 필요
보고서: https://vo.la/63MVoW1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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