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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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스몰캡/IPO 최종경] 11/14(금)

KT밀리의서재(418470) - 성공적인 밀리스토리 탑재

■ 3Q25 Review: 영업수익 +23%, 영업이익 +37% YoY
-3분기 (7~9월) 영업수익 228억원 (+23.3% YoY, +10.2% QoQ), 영업이익 43 억원 (+36.6% YoY, 9.6% QoQ, opm 18.8%) 을 기록함
-스토리위즈 플랫폼 사업부문 블라이스 및 KTOON 영업양수에 따른 실적까지 더해지며 최대 분기 매출액을 또다시 경신함
-23년 9월 신규상장 이후 매분기 20~30% 전후의 외형과 이익 성장 YoY 기록을 지속 중

■ 2025년은 밀리스토리의 성공적 출시
- 신규상장 이후 2년 넘게 고성장세를 지속하는 유일한 기업임
- 내용 또한 훌륭한데 11월 현재 밀리스토리 종합 랭킹 상위에 웹소설과 웹툰 , 그리고 밀리오지지널이 함께 올라있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 확인됨


참조: https://vo.la/aGtneIx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11.57pt (-3.81%) / KOSDAQ 897.9pt (-2.23%)

- 국내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영향에 매도 압력 확대로 하락
AI 투자심리 위축에 반도체 등 업종 약세인 반면, 제약바이오는 지속 상승
- 개인이 32,34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007억원, 23,577억원 순매도
- 의료(+0.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6.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147.48pt (-0.65%) / S&P500 6734.11pt (-0.05%)
나스닥 22900.59pt (+0.13%) / 러셀2000 2388.23pt (+0.22%)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와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
지속되는 가운데 초반 하락하였으나 저가매수세 유입에 낙폭 제한
- 에너지(+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8%), 마이크로소프트(+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2%), JP모건 체이스(-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2.9% 증가, 예상치(2.8%) 상회
- 중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9% 증가, 예상치(5.5%) 하회
- 유로존 3분기 GDP 전년대비 1.4% 증가, 예상치(1.3%)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7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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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17(월)

한미 무역협상 최종타결과 불확실성 제거
- 한국과 미국, 무엽협상 최종 합의 내용을 담은 Fact Sheet 발표
-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 서명, 공개
- 사전에 합의된 내용을 확인하는 발표였으나 최종타결 이후 불확실성 제거 의미는 시장에 반영될 것

■ 한국 미국 무역협상 최종타결, 외환시장의 안정
- 미국과 무역협상이 최종 타결, 한국과 미국 양국이 동시에 무역협상의 구체적 내용을 담은 Fact Sheet를 공개
- 핵추진 잠수함 건조 관련 사안과 우라늄 재처리 부분이 확인된 점 등 확인
- 동시에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도 발표
- 문서 형태로 최종 합의 내용이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 특히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최근 급등했던 현상은 빠른 안정이 기대되는 부분
- 무역협상 최종타결 이후 주요 대기업 총수와 대통령의 회동에서 대규모 국내 투자 계획이 발표된 점도 국내 투자 공백에 대한 우려를 불식
- 당분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7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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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17 (월)

이오테크닉스(039030) - 높은 수익성 기반의 호실적 지속

■ 3Q25 실적: 또 다시 예상치 상회한 수익성
- 3Q25 매출액 1,005억(+7%QoQ, +21%YoY), 영업이익 260억(+1%QoQ, +149%YoY)을 기록,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상회.
- 반도체 장비군 전반의 강한 수요가 유지된 가운데, 높은 마진 유지를 위한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장비에서의 선별적인 판매 전략이 높은 수익성 유지에 유효
- 3분기 반도체 장비군의 매출 비중은 70%로 추정

■ 2H26에 찾아 올 실적의 레벨 업 구간
- 4Q25 매출액 1,049억원(+4%QoQ, +16%YoY), 영업이익 243억원(-7%QoQ, +181%YoY)으로 전망
-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장비의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
- 2026년 매출액 4,970억원(+29%YoY), 영업이익 1,417억원(+56%YoY)으로 전망.
- 특히 2H26부터 실적이 레벨 업되고, 반도체 매출 비중은 2025년 69%에서 2026년 73%로 증가할 전망
- 기판 업황 호조에 따라 최근 매출이 부진했던 UV Driller 등 PCB 장비군의 실적 회복 역시 기대

■ 이오테크닉스 TP 343,000원 상향 조정
- DRAM 산업의 장비 투자액 증가, Annealing 및 Cutting의 신규 고객사 확보, PCB 장비군 매출액 회복 등 내년 실적 모멘텀을 강화할 다양한 기대 요인들이 존재
- 현재 업황 강도를 감안할 시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장비 업종 내 선호 종목으로써 매수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TYhCbR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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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9.25pt (+1.94%) / KOSDAQ 902.67pt (+0.53%)

- 국내 증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소식에 AI 투자심리 회복, 반도체 등
대형주 강세에 상승 마감, 금융주는 차익실현 심리에 약세
- 외국인이 5,19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95억원, 255억원 순매도
- 반도체(+5.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590.49pt (-1.18%) / S&P500 6664.98pt (-1.03%)
나스닥 22665.31pt (-1.03%) / 러셀2000 2352.05pt (-1.51%)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13F를 통해 기관투자자들이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 및 대출 부실 우려 부각에 하락마감
- 통신서비스(+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3.1%), 존슨앤드존슨(+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1%),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18.7 기록, 예상치(5.8) 상회
- 미국 8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 일본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감소, 예상치(-0.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9원에 마감 (전일대비 +6.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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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자동차 마건우] 11/18(화)

자동차 - 관세의 그림자 너머를 보다

◆ 2026년 자동차 산업 핵심 변수
- 1) 관세율 인하, 2) 권역별 파워트레인 변화, 3) SDV 전환으로 요약
- 이에 따라 1) 관세 인하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점검, 2) 파워트레인 변화가 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3) SDV 전환이 가져올 잠재적 멀티플 상승 여력을 살펴보고자 함

◆ 관세 15% 타결과 HMGMA의 중요성
- 관세 15% 타결로 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 약 5조 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
- 그럼에도 수익성 강화를 위해서는 미국 내 현지 생산 확대가 필수적이며, HMGMA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 투자 효율성과 노조 협상 등을 고려할 때 HMGMA 내 첫 HEV 생산 모델은 기아의 스포티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회복세
- EV 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미국과 달리 현재 유럽은 EV 수요 회복세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
- 유럽 내 최대 전기차 소비국인 영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세제혜택 및 규제 강화의 결과
- 2026년 유럽 EV 시장은 엔트리 전기차 위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중국 전기차의 경우, EU의 反보조금 관세와 중국 내수 둔화를 감안하면 단기적 유럽 침투는 제한적일 전망

◆ SDV로의 전환
- 현대차그룹은 2026년 SDV Pace Car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NVIDIA로부터 블랙웰 GPU 5만장 공급을 약속 받음
- 또한 30년까지 총 125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 계획을 밝혔으며, 해당 투자 계획을 통해 자율주행용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전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계획 중
- 2026년 SDV 기술의 진전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저평가를 벗어나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I. Summary

Ⅱ. 미국, 하이브리드가 주도하는 시장 재편
1. 관세 불확실성 해소
2. 부품 현지화보다 현지생산 확대가 핵심
3. 전기차 세제혜택 종료, HEV 중심으로 개편되는 시장

Ⅲ. 유럽, 전기차가 견인하는 성장 전환점
1. 채찍과 당근을 통해 회복세를 보이는 EV 시장
2. 엔트리 모델 중심의 성장 기대감 속 중국 전기차의 위협
3. 미국 수출 공백에 대한 대안 가능성 점검

Ⅳ. 기타 주요 시장 동향 및 성장성 점검
1. 내수, 안정적 수요 기반 위의 친환경 전환 가속화
2. 중국, 단기 수출기지에서 중장기 내수 회복으로
3. 인도, 수요진작 정책과 함께 레벨업

Ⅴ. 저평가 원인과 Valuation 회복 가능성 점검
1. 레거시 OEM의 멀티플 Discount 요인
2. 현대차 인도 법인 IPO에서 살펴보는 저평가 해소 가능성
3. 본질적 저평가 해소를 위해서는 SDV로의 전환이 필요
4. Legacy OEM의 멀티플 방어요인은 주주환원

Ⅵ.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Ⅶ. 기업분석
1. 현대차 (005380): 한층 더 가까워진 미래 모빌리티
2. 기아 (000270): 선제적 조치가 견인하는 재평가 국면
3. 현대모비스 (012330): 중장기 미래사업에 집중할 시점



참조: https://vo.la/7nOfCU1


흥국증권 자동차 담당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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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18 (화)

테스(095610) - 중장기 투자 사이클을 반영할 때

■ 3Q25 실적: 중국향 매출 부재의 영향
- 3Q25 매출액 676억원(-18%QoQ), 영업이익 84억원(-59%QoQ)을 기록
-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중국 고객사향 매출액이 이번 분기에 부재,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가 영업이익률 감소에 가장 큰 영향
-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

■ 4Q25부터 신규 투자의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
- 4Q25 매출액 881억원(+30%QoQ), 영업이익 194억원(+130%QoQ) 전망
- 중국 고객사향 매출액은 예측 가능성이 떨어져 기존 추정 대비 하향, 국내 고객사 신규 팹 투자 영향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2026년 매출액 3,859억원(+20%YoY), 영업이익 898억원(+39%YoY) 전망
- 국내 고객사의 DRAM CapEx 성장률이 +20~40% 이상의 높은 수준을 기록할 전망
- 상대적으로 투자 분위기가 보수적인 NAND에선 BSD 신규 납품을 통한 점유율 확대로 매출 성장이 가능
- 선단 공정용 장비에 집중된 수요로 인해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 피어 그룹 내 가장 저렴한 주가, TP 60,000원 상향
- 2026년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에 이어 2027년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Y1 팹 등 중장기적인 투자 사이클이 시작됨에 따라 벨류에이션 기준을 PBR에서 PER로 변경
- 타 증착 장비 업체들의 12MF PER 평균이 20.7배임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12MF PER 10.8배)는 매우 저렴한 상황
- 장비 업종 내 선호 종목으로써 매수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vzQTvC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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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SK(034730) -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

■ 3Q Review: OP 8,274억원(+71.7%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1.0조원(+3.3% YoY), 영업이익 8,274억원(+71.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SK스퀘어, SK텔레콤, SK네트웍스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비중이 높은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효과)의 외형 성장으로 소폭 증가함

■ 2026년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전망
- 당초 예상대로 상반기까지의 실적은 부진했지만,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와 SK이노베이션의 견조한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전분기 부진했던 SK텔레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때문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2.1조원(-1.7% YoY), 영업이익 1.7조원(-17.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상향
- 연내 10건 이상의 자산 매각을 통해 약 1조원 이상 투자회수 실적을 목표
- 추가 투자회수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회 발굴을 지속해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

참조: https://vo.la/OUmbV2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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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롯데지주(00499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1,851억원(+3.4%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4.2조원(+0.3% YoY), 영업이익 1,851억원(+3.4%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비교적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롯데칠성, GRS의 호조와 코리아세븐(구조조정 효과로 점포 수익성 개선)의 적자 축소 때문임

■ EBIT 증익에도 세전이익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5.7조원(-0.7% YoY), 영업이익 3,710억원(+8.9%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별도 영업이익의 감익(자회사 배당수익 감소)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지속으로 세전이익의 흑자전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롯데케미칼과 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투자주식 가치 Up: 상장 및 비상장사 밸류업, 2) 주주환원 강화: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등을 제시
-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전향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OrO8cH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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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AJ네트웍스(095570) - 2026년 실적 개선

■ 3Q Review: OP 132억원(-33.2%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2,835억원(+13.6% YoY), 영업이익 132억원(-33.2%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매출액은 렌탈 부문(로지스, B&T솔루션, 산업안전장비)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창고 및 유통 부문의 호조 때문임

■ 올해 실적 부진하나, 2026년 이후 성장성에 주목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조원(+4.8% YoY), 영업이익 596억원(-18.2%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산업안전장비 부문의 부진과 기타 사업의 손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만,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원 상향
-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부진 보다는 중장기적인 렌탈 부문의 성장성 강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026년 이후 개선될 실적 모멘텀은 주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임

참조: https://vo.la/PXMgwb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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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무림P&P(009580) - 실적 개선에 집중할 필요

■ 3Q Review: OP -86억원(적전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838억원(-12.6% YoY), 영업손실 86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제지와 펄프 두 부문 모두 실적이 크게 악화됐는데,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과 함께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수출물량 감소 때문임

■ 올해 실적 모멘텀 부진, 내년 실적 개선 전망
- 글로벌 수급 악화에 따른 국제펄프가격의 약세 지속으로 무림P&P의 실적 부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임
- 실적 모멘텀은 올해 4분기까지 부진할 것이고, 내년에는 다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255억원(-10.6% YoY), 영업손실 186억원(적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원 유지
-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도 3.9%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함
- 주가 재평가를 위해 실적 모멘텀의 회복과 주주환원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함

참조: https://vo.la/0yqliz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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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62pt (-3.32%) / KOSDAQ 878.7pt (-2.66%)

- 국내 증시는 AI 버블 우려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대형주
약세에 7거래일 만에 4,000pt 하회, 중일갈등에 호텔레저 업종은 강세
- 개인이 12,37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790억원, 5,495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5.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091.68pt (-1.07%) / S&P500 6616.94pt (-0.83%)
나스닥 22432.85pt (-1.21%) / 러셀2000 2354.93pt (+0.58%)

- 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 지속에 하락출발,미-사우디 회담을 통해 대규모 칩
수출 허가 등에 낙폭 축소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관망세에 하락마감
- 에너지(+0.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1%), 일라이 릴리(+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6.0%), 아마존(-4.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38.0 기록, 예상치(37.0) 상회
- 미국 8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1.4% 증가, 예상치(1.4%) 부합
- 미국 8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2.9% 증가, 예상치(2.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9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11/19(수)

2026 IPO 시장 전망

I. 요약

II. 2026년 신규상장(IPO) 시장 전망
1. 신규상장 기업수
2. 공모 규모
3. 주가수익률

III. 2025년 신규상장(IPO) 기업
1. 유가증권(코스피) 시장
2. (1) 코스닥시장[일반상장]
(2) 코스닥시장[이전상장]
(3) 코스닥시장[스팩/합병상장]
3. 코넥스시장

IV. 부록


참조: https://vo.la/Vln7jl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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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9(수)

CJ(00104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3Q Review: : OP 6,657억원(-1.4% YoY), 전망치 하회
-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4조원(+5.4% YoY), 영업이익 6,657억원(-1.4%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영업이익은 전망치를 하회했는데, 이는 CJ대한통운, CJ ENM, CJ프레시웨이 등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CJ제일제당, CJ CGV가 부진했기 때문임.

■ 소비 환경 개선, 2026년 실적 모멘텀 확대
- 올해 4분기를 비롯해 내년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음
-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45.6조원(+4.4% YoY), 영업이익 2.5조원(-0.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자회사(CJ올리브영 포함) 기업가치 상승, NAV 대비 할인율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4대 사업(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 중임.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해야 할 때임

참조: https://vo.la/TmNZ258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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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9(수)

LG(00355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 OP 4,189억원(-12.1% YoY), 전망치 소폭 하회
-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2,321억원(+19.2% YoY), 영업이익 1,670억원(+33.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2.6% YoY), 영업이익 4,189억원(-12.1% YoY)으로 당초 예상보다 다소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2026년에도 연결 영업실적 모멘텀은 양호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조원(+11.3% YoY), 영업이익 1.5조원(+58.9% YoY)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함
- 내년에도 연결 영업실적 모멘텀은 견조한 추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임
- 전자와 통신 및 서비스 계열의 견조한 실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화학계열의 실적 개선을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상향
-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음

참조: https://vo.la/xCrR3W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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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53.26pt (-3.79%) / KOSDAQ 863.95pt (-3.14%)

- 국내 증시는 매파적인 연준위원들의 발언 가운데 엔비디아의 매출채권
관련 논란이 부각되며 AI 버블론 재점화, 이에 지수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2,695억원, 4,93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8,229억원 순매도
- 화장품(+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6.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245.41pt (+1.08%) / S&P500 6602.99pt (+0.98%)
나스닥 22273.08pt (+0.88%) / 러셀2000 2369.59pt (+2.80%)

- 미국 증시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가까운 시일 내 금리 목표 범위를
추가 조정할 수 있다고 언급에 금리인하 기대 유입되며 투자심리 회복
- 통신서비스(+2.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3.5%), 홈디포(+3.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7%), 마이크로소프트(-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1.0 기록, 예상치(50.6) 상회
- 미국 11월 Markit 제조업 PMI 51.9 기록, 예상치(52.0) 하회
- 미국 11월 Markit 서비스업 PMI 55.0 기록, 예상치(54.6)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1.0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6.4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buly.kr/APw5AXT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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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24 (월)

브이엠(089970) - DRAM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 국내 유일 식각 장비 상장사, 포트폴리오 확대 진행 중
- 브이엠은 식각 장비 제조업체로써, Poly Etcher와 Metal Etcher를 SK하이닉스에게 공급 중
- Poly Etcher의 경우 고객사 내 점유율이 한 자릿수에 불과하지만 시장 규모가 Metal Etcher에 비해 훨씬 크고, Metal Etcher는 고객사 내 점유율이 90% 이상이며 향후 물량은 독점 공급할 것
- 고객사 내 점유율은 2025년 8%, 2026년 10% 가량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Oxide Etcher까지 공급 성공하며 향후 3~4년 안에 점유율이 15%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임

■ DRAM 공급 부족의 최대 수혜 업체는 브이엠
- 2026년 매출액 2,266억원(+66%YoY), 영업이익 602억원(+158%YoY)으로 전망
- 현재 브이엠의 고객사인 SK하이닉스는 HBM Capa 잠식의 영향을 DRAM 산업 내에서 가장 크게 받고 있으며, 이에 2026년 DRAM 장비 투자액을 가장 크게 확대하는 업체가 될 것
- M15X의 HBM 1bnm 증설 및 M14/M16의 범용 DRAM 1cnm 전환 투자는 식각 장비 수요 증가로 이어지며, 브이엠의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TP 32,000원 제시, 장비 업종 Top Pick
- 2026년EPS 2,116원에 전공정 장비 피어 그룹의 12MF PER 평균 배수 15배를 적용
- 다만 글로벌 5곳(중국 제외)에 불과한 식각 장비 업체 수와 가파른 실적 성장세,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향후 목표 벨류에이션 상향 가능성은 충분
- 장비 업종 내 Top Pick으로 매수 추천

보고서: https://vo.la/yZBFpH0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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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24 (월)

파크시스템스(140860) - 장기적인 성장 궤도에는 변화 없음

■ 3Q25 실적의 예상치 하회, 매출 이연 영향
- 2Q25 신규 수주액이 323억원(-59%QoQ)에 그친 점과 일부 HDD 고객사향 매출액이 4Q25로 이연된 점이 3Q25의 실적 부진에 영향
- 다만 3Q25 신규 수주액은 409억원(+26%QoQ)으로 반등했으며 4Q25 반영될 우호적 환율 효과 등을 감안하면 4Q25 실적이 매출액 577억원(+26%QoQ), 영업이익 112억원(+30%QoQ)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TSH 수주 확대 기대감 증가
- 2026년 매출액 2,583억원(+25%YoY), 영업이익 627억원(+39%YoY)으로 전망
- 주요 고객사와 테스트 진행 중인 NX-TSH의 양산 적용과 관련,상당 부분 진척되어 2026년부터 본격적인 수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또한 선단 공정 중심의 파운드리 증설 움직임은 NX-Mask, NX-Hybrid WLI의 수요 증가로 나타나며 장비군별 매출 다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 파크시스템스 투자의견 BUY/TP 360,000원 유지
- 2026년에 예상되는 선단 공정 파운드리 업체 간 경쟁 재점화는 산업 전반적인 장비 투자 확대로 나타나며, 이는 파크시스템스의 매출액 성장세가 재가속화되는 흐름으로 이어질 전망
- 특히 NX-Mask와 NX-Hybrid WLI가 꾸준한 수요 보이는 가운데, NX-TSH의 주요 고객사 테스트 완료 시 장비 출하량이 한 단계 레벨 업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
- 최근 부진한 주가 흐름 보이고 있으나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QaiW7H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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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46.06pt (-0.19%) / KOSDAQ 856.44pt (-0.87%)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회복에도 외국인 순매도 전환에
하락 마감, 바이오는 차익실현 매도세에 코스닥 상대적 약세
- 기관이 12,71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624억원, 7,987억원 순매도
- 의료(+3.2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448.27pt (+0.44%) / S&P500 6705.33pt (+1.55%)
나스닥 22872.01pt (+2.69%) / 러셀2000 2408.96pt (+1.66%)

- 미국 증시는 구글의 제미나이 3.0 효과에 AI 투자심리 회복하며 상승마감
월러 연준이사의 금리 인하 언급도 증세에 우호적인 영향으로 작용
- 통신서비스(+3.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8%), 알파벳(+6.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6%), 홈디포(-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10.4 기록, 예상치(-2.0) 하회
-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88.1 기록, 예상치(88.5) 하회
- 한국 11월 소비심리 112.4 기록, 이전치(109.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6.1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buly.kr/1vNf7A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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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1/25 (화)

2025년 12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2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세일즈 포스, 룰루레몬 등
- 12/1(월): (韓) 11월 수출입
- 12/2(화): (美) ISM 제조업/수출입, (유) CPI, (韓) CPI
- 12/3(수): (美) ADP 민간고용/수출입물가지수, (유) PPI, (韓) 3분기 GDP
- 12/4(목): (美) ISM 서비스업/수출입, (유) 소매판매
- 12/5(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P), (유) 3분기 GDP

■ 12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오토존, 코스트코 등
- 12/8(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 (中) 무역지표
- 12/9(화): (美) NFIB 소기업 낙관지수/JOLTs 구인건수
- 12/10(수): (中) CPI/PPI, (韓) 실업률
- 12/11(목): 韓 선물옵션만기, FOMC (美) PPI, (韓) 10일간 수출입
- 12/12(금): (韓) 수출입물가지수

■ 12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스, 페덱스, 신타스 등
- 12/15(월): (美) NAHB 주택시장지수/ (中) 실물지표
- 12/16(화): (美) 고용지표/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 12/17(수): (유) CPI(F)
- 12/18(목): ECB (美) CPI
- 12/19(금): 美 선물옵션만기, BOJ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유) 소비심리, (韓) PPI

■ 12월 4주차
- 12/22(월): (中) LPR 금리결정, (韓) 20일간 수출입
- 12/23(화): (韓)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 12/24(수): (韓) 소비심리

■ 12월 5주차
- 12/30(화): (美) 미결주택매매, (韓) 산업활동동향
- 12/31(수): (中) 제조업/서비스업 PMI



참조: https://buly.kr/Nktcl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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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 11/25 (화)

HL만도(204320) - 북미 성장세와 비용 효율화

■ 외부 변수와 별개로 이어지는 전장화
- 특정 업체에 편중되지 않은 고객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특히 북미 선도 EV 업체 및 중국 SDV 솔루션 업체 중심의 스마트 샤시 제품 공급이 확대중
-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다양한 권역에서도 로컬 OEM향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특정 지역∙OEM의 실적 변동에 대한 민감도 또한 낮음
- 스마트 샤시 제품은 PT의 유형과 무관하게 확대되고 있는 관계로 미국 내 EV 수요 둔화 등 외부 변수와 무관하게 전장화 트렌드에 기반한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2026년 북미 지역 중심의 성장을 전망
- 2026년 매출액 10조 495억 원(+5.7% YoY), 영업이익 4,420억 원(+14% YoY, OPM 4.4%)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미국 EV 선도업체의 판매 회복과 저가형 신규 모델 추가, Legacy OEM향 EPS 수주가 맞물리며 북미 중심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 4분기 본격적인 관세보전액 회수가 시작되고 관세 인하 및 USMCA 충족 물량 확대가 더해짐에 따라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을 기대

■ HL만도 투자의견 BUY/TP 54,000원 제시
- HL만도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0원을 제시, 2026년 EPS 5,181원에 2026E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 Peer Group PER 평균 배수 10.4배를 적용
- 내년 본격적인 비용 효율화와 함께 그동안 부진했던 지배주주 순이익 단에서의 개선을 기대
- 본업에서의 실적 회복과 SDV∙로보틱스로 이어지는 미래 산업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고려할 때,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k07NqAc

흥국증권 자동차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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