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웅진씽크빅(095720) - 실적 개선에 대한 노력 집중
■ 3Q Review: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96억원(-4.4% YoY),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 미래교육, 단행본 등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외형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경쟁 심화와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예상보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4분기부터는 추가적인 일회성손실은 없을 것이고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임
- 부진했던 3분기까지의 실적을 반영해 연간 수익예상의 큰 폭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68억원(-7.0% YoY), 영업손실 52억원(적전 YoY)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원 하향
- 영업실적의 저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의 획기적인 개선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vo.la/01f9lJ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웅진씽크빅(095720) - 실적 개선에 대한 노력 집중
■ 3Q Review: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96억원(-4.4% YoY),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 미래교육, 단행본 등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외형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경쟁 심화와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예상보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4분기부터는 추가적인 일회성손실은 없을 것이고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임
- 부진했던 3분기까지의 실적을 반영해 연간 수익예상의 큰 폭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68억원(-7.0% YoY), 영업손실 52억원(적전 YoY)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원 하향
- 영업실적의 저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의 획기적인 개선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vo.la/01f9lJ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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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한솔로지스틱스(00918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3Q Review: OP 61억원(+16.2%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1,695억원(-3.6% YoY), 영업이익 61억원(+16.2% YoY)으로 상반기까지의 감익 추세에서 벗어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와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한 기존 사업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 4) 디지털사업의 안착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때문
■ 작지만 강한 기업, 투자 포인트
- 최근 정부의 고배당 정책 유도 기조에 발맞추어 배당성향 확대 및 중간배당 도입을 적극 검토 중임
-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이유는 1)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한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 3) 대형 그룹사 대상 수주확대를 통한 핵심 고객 발굴 및 수익구조 다변화 때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1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 안정적인 재무구조, 배당주로서의 매력 등이 투자 포인트임
참조: https://vo.la/sV9ymh8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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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지스틱스(00918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3Q Review: OP 61억원(+16.2%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1,695억원(-3.6% YoY), 영업이익 61억원(+16.2% YoY)으로 상반기까지의 감익 추세에서 벗어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와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한 기존 사업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 4) 디지털사업의 안착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때문
■ 작지만 강한 기업, 투자 포인트
- 최근 정부의 고배당 정책 유도 기조에 발맞추어 배당성향 확대 및 중간배당 도입을 적극 검토 중임
-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이유는 1)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한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 3) 대형 그룹사 대상 수주확대를 통한 핵심 고객 발굴 및 수익구조 다변화 때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1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 안정적인 재무구조, 배당주로서의 매력 등이 투자 포인트임
참조: https://vo.la/sV9ymh8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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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스몰캡/IPO 최종경] 11/13(목)
한샘(009240) - 플래그십 매장으로 불황에 맞서다
■ 3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6% YoY
- '25년 3 분기 (7~9 월 ) 매출액 4,414 억원 2.8% YoY, 3.9% QoQ), 영업이익 68 억원 6.1% YoY, +203.4% QoQ, opm 1.6%) 을 기록함
-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효과에 따른 리하우스 매출 상승은 긍정적이지만 특판 등 B2B사업 부문의 침체기가 지속 중
-리하우스: 중고가의 키친 유로 및 고가의 키친바흐 비중 확대
-홈퍼니싱: 입주 물량 감소에 따른 매출 하락.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율 증가로 수익성 역시 소폭 감소
-B2B사업: 조합시장 점유율 확대 및 오피스 시스템 가구 라인업 확대를 통한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 논현 센텀 한샘 플래그십 지역을 대표하는 매장으로 정착
- 목표주가를 유지하지만 상승여력 축소에 따라 투자의견은 Hold(중립)으로 하향함
- 신규 플래그십 매장 효과 에 따른 리하우스 부문 선전은 긍정적이지만 어려운 업황을 뒤집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참조: https://vo.la/rPP4jBm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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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009240) - 플래그십 매장으로 불황에 맞서다
■ 3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6% YoY
- '25년 3 분기 (7~9 월 ) 매출액 4,414 억원 2.8% YoY, 3.9% QoQ), 영업이익 68 억원 6.1% YoY, +203.4% QoQ, opm 1.6%) 을 기록함
-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효과에 따른 리하우스 매출 상승은 긍정적이지만 특판 등 B2B사업 부문의 침체기가 지속 중
-리하우스: 중고가의 키친 유로 및 고가의 키친바흐 비중 확대
-홈퍼니싱: 입주 물량 감소에 따른 매출 하락.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율 증가로 수익성 역시 소폭 감소
-B2B사업: 조합시장 점유율 확대 및 오피스 시스템 가구 라인업 확대를 통한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 논현 센텀 한샘 플래그십 지역을 대표하는 매장으로 정착
- 목표주가를 유지하지만 상승여력 축소에 따라 투자의견은 Hold(중립)으로 하향함
- 신규 플래그십 매장 효과 에 따른 리하우스 부문 선전은 긍정적이지만 어려운 업황을 뒤집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참조: https://vo.la/rPP4jBm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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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1/13(목)
화장품-다시, 봄은 온다
◆ 2025년 화장품 섹터는 상반기와 하반기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업다운을 거듭한 한 해였다. 상고하저의 흐름 속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침투는 지속되었고 시장 일부에서 우려하였던 대미 화장품 수출 Peak-out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월간 기준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9월에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K-뷰티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였다.
◆ 하지만 아쉽게도 뜨거웠던 상반기를 뒤로 하고 화장품 섹터는 하반기 큰 조정기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하반기 섹터 조정에도 불구하고 대미, 대유럽 K-뷰티 화장품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2025년 9월 2억4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역사상 최고치를 시현,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 조정과는 별개로 굳건한 수출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 우리는 K-뷰티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시장 성장세를 기반으로 화장품 ODM 업체들에 대한 인디 뷰티 브랜드들의 의존도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결국 국내 ODM 업체들의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단일 화장품 브랜드의 소구력이 그리 오래 가지 않을 순 있겠지만 새로운 Hot한 인디 브랜드들의 지속적인 출현은 강력한 ODM 및 밸류체인을 품고 있는 K-뷰티 생태계 특성 상 일정 부분 보장되어 있다고 봐도 무난할 것이다.
◆ 우리는 2026년 상반기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어 다시 한번 화장품 섹터의 주가 랠리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새로운 메가히트 인디 브랜드의 출현과 국내 화장품 ODM의 견조한 수주 흐름이 견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결론적으로, 2026년 상반기 K-화장품의 수출 호조세와 더불어 다시 한번 찾아올 화장품 섹터 랠리의 중심에는 국내 ODM 업체들이 자리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며 우리의 화장품 커버리지 중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상승여력은 각각 39%와 36%로 전망한다.
I. Summary
1. Executive Summary
2. Key Charts
3.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Ⅱ. 2026년 화장품 Up & Down Review
1. 섹터 주가 업다운 속 굳건했던 화장품 수출
2. 관세 리스크 해소 및 K-컬쳐의 부흥
3. 아직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 중국 소비 경기
Ⅲ. 2026년 화장품 섹터 전망
1. K-뷰티는 이제 한 철 장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성장 섹터
2. 새로운 인디 브랜드와 경쟁력 있는 ODM의 콜라보 지속
Ⅳ.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ODM Overweight: 26년 상반기 수출 호조, ODM 호실적 전망
2. Legacy 브랜드 Neutral: 브랜드 다변화, 수익성 향상 역량 입증해야
Ⅴ. 기업분석
1. 코스맥스 (192820): 하반기 조정의 터널을 지나
2. 한국콜마 (161890): 미국 공장 우려 속 다시 Sun 시즌으로
참조: https://vo.la/UoZsNvH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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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다시, 봄은 온다
◆ 2025년 화장품 섹터는 상반기와 하반기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업다운을 거듭한 한 해였다. 상고하저의 흐름 속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침투는 지속되었고 시장 일부에서 우려하였던 대미 화장품 수출 Peak-out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월간 기준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9월에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K-뷰티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였다.
◆ 하지만 아쉽게도 뜨거웠던 상반기를 뒤로 하고 화장품 섹터는 하반기 큰 조정기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하반기 섹터 조정에도 불구하고 대미, 대유럽 K-뷰티 화장품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2025년 9월 2억4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역사상 최고치를 시현,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 조정과는 별개로 굳건한 수출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 우리는 K-뷰티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시장 성장세를 기반으로 화장품 ODM 업체들에 대한 인디 뷰티 브랜드들의 의존도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결국 국내 ODM 업체들의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단일 화장품 브랜드의 소구력이 그리 오래 가지 않을 순 있겠지만 새로운 Hot한 인디 브랜드들의 지속적인 출현은 강력한 ODM 및 밸류체인을 품고 있는 K-뷰티 생태계 특성 상 일정 부분 보장되어 있다고 봐도 무난할 것이다.
◆ 우리는 2026년 상반기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어 다시 한번 화장품 섹터의 주가 랠리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새로운 메가히트 인디 브랜드의 출현과 국내 화장품 ODM의 견조한 수주 흐름이 견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결론적으로, 2026년 상반기 K-화장품의 수출 호조세와 더불어 다시 한번 찾아올 화장품 섹터 랠리의 중심에는 국내 ODM 업체들이 자리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며 우리의 화장품 커버리지 중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상승여력은 각각 39%와 36%로 전망한다.
I. Summary
1. Executive Summary
2. Key Charts
3.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Ⅱ. 2026년 화장품 Up & Down Review
1. 섹터 주가 업다운 속 굳건했던 화장품 수출
2. 관세 리스크 해소 및 K-컬쳐의 부흥
3. 아직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 중국 소비 경기
Ⅲ. 2026년 화장품 섹터 전망
1. K-뷰티는 이제 한 철 장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성장 섹터
2. 새로운 인디 브랜드와 경쟁력 있는 ODM의 콜라보 지속
Ⅳ.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ODM Overweight: 26년 상반기 수출 호조, ODM 호실적 전망
2. Legacy 브랜드 Neutral: 브랜드 다변화, 수익성 향상 역량 입증해야
Ⅴ. 기업분석
1. 코스맥스 (192820): 하반기 조정의 터널을 지나
2. 한국콜마 (161890): 미국 공장 우려 속 다시 Sun 시즌으로
참조: https://vo.la/UoZsNvH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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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70.63pt (+0.49%) / KOSDAQ 918.37pt (+1.31%)
- 국내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소식에 상승 마감, 반도체 업종은
숨고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 순환매에 코스닥 강세
- 외국인이 9,98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37억원, 7,180억원 순매도
- 화학(+3.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42.09pt (-1.48%) / S&P500 6744.6pt (-1.55%)
나스닥 22911.46pt (-2.11%) / 러셀2000 2389.39pt (-2.51%)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에도 매파적인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 약화되자 하락, 이에 AI 산업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되며 하락 주도
- 에너지(+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2.1%), 쉐브론(+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6%), 엔비디아(-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2% 증가, 예상치(8.1%) 상회
- 일본 10월 P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5%) 상회
- 일본 10월 PPI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5.3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4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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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70.63pt (+0.49%) / KOSDAQ 918.37pt (+1.31%)
- 국내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소식에 상승 마감, 반도체 업종은
숨고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 순환매에 코스닥 강세
- 외국인이 9,98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37억원, 7,180억원 순매도
- 화학(+3.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42.09pt (-1.48%) / S&P500 6744.6pt (-1.55%)
나스닥 22911.46pt (-2.11%) / 러셀2000 2389.39pt (-2.51%)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에도 매파적인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 약화되자 하락, 이에 AI 산업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되며 하락 주도
- 에너지(+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2.1%), 쉐브론(+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6%), 엔비디아(-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2% 증가, 예상치(8.1%) 상회
- 일본 10월 P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5%) 상회
- 일본 10월 PPI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5.3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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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엔터 송지원] 11/14(금)
엔터테인먼트 - 2026년: Stage Reopening
◆ 팬덤의 구조적 심화와 코어 전환율 상승
- 엔터산업의 팬덤 구조는 ‘대중–라이트–코어’의 연속선상으로 재편. 전체 매출의 약 80%를 담당하는 코어팬의 경제적 기여가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현재 K-pop 코어팬은 약 260만 명, 라이트팬덤은 그 4배 수준에 결집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됨
- 2025년 2분기 기준 코어전환율은 3.5%로, 2026년 상반기 BTS·블랙핑크 등 메가 IP의 활동 재개를 기점으로 상승세를 전망
◆ 공연/MD: Core에서 Mass로
- K-pop 산업은 팬데믹 기간의 과잉 수요 해소로 2024년을 기점으로 음반 매출이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2025년 연간 판매량 또한 약 5,700만 장(-9.5% YoY)으로 전년을 하회할 전망
- 반면 공연·MD 부문이 팬덤 소비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면서 매출 구조는 코어 중심에서 대중(Mass)으로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음
- 특히 MD는 실용형·콜라보형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며 라이트팬의 소비 진입장벽을 낮추고, 아티스트 IP의 캐릭터화 및 애니메이션·웹툰 등 장르 확장을 통해 인적자원 의존도를 줄이며 이익 레버리지를 강화하는 추세
◆ 투어: 글로벌 확장과 수익 가속화
- K-pop 공연은 프리미엄 좌석 확대에 따른 ATP 상승, 글로벌 인지도 제고로 인한 회차별 모객력 강화가 동반
- 메가 IP의 흥행 낙수효과로 관객층이 팬덤을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며, 투어 확대는 아티스트 음원 재소비와 IP 수명 연장으로 이어짐
- 저연차IP의 모객 가속화에 따라 공연 수익화까지의 소요기간 단축: 최근 2년 이내 데뷔한 신인IP들의 아레나급 베뉴 진입기간은 각 데뷔일 기준 약 26~2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
◆ 2026년 엔터 투자전략
- 2026년 BTS의 월드투어(예상 모객 390만 명, 매출 약 8,500억 원 추정)로 K-pop 사상 최대 규모의 활동 재개가 예상
- BTS 모멘텀과 현지화 IP 경쟁력을 보유한 하이브를 최선호주(BUY/TP 430,000원), 저연차 IP 성장과 빅뱅 모멘텀을 가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차선호주(BUY/TP 100,000원)로 제시
I. Summary
Ⅱ. 팬덤의 확장: Core를 키우는 Mass의 유입
1. mass vs core
2. Core-led Cashflow + Mass-led Growth
3. 팬플랫폼을 통해 알아보는 K-pop 코어팬 규모
4. 코어팬을 늘리기 위한 전략
Ⅲ. 엔터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
1. 음반은 2024년을 기점으로 하락세
2. 음반의 MD화는 진행 중
3. MD: Core를 넘어 Mass 타겟팅 중
4. 투어: 글로벌 확장과 수익 가속화
(1) 해외 아티스트를 통해 알아보는 Upside
(2) 저연차IP들의 수익화 속도가 빨라지는 중
(3) YoutubeSpotify 지표를 통한 신인IP들의 예상 투어 수익화 시점
Ⅳ. 2026년 주목해야할 엔터 이슈
1. BTS의 컴백에 따른 K-pop 투어 상단 추정
2. 한한령 해제 현황 점검: 공연은 울고, MD는 웃고
3.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Ⅴ. 기업분석
1. 하이브 (352820)
2. 에스엠 (041510)
3. JYP Ent. (035900)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참조: https://buly.kr/5JO36KC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 2026년: Stage Reopening
◆ 팬덤의 구조적 심화와 코어 전환율 상승
- 엔터산업의 팬덤 구조는 ‘대중–라이트–코어’의 연속선상으로 재편. 전체 매출의 약 80%를 담당하는 코어팬의 경제적 기여가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현재 K-pop 코어팬은 약 260만 명, 라이트팬덤은 그 4배 수준에 결집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됨
- 2025년 2분기 기준 코어전환율은 3.5%로, 2026년 상반기 BTS·블랙핑크 등 메가 IP의 활동 재개를 기점으로 상승세를 전망
◆ 공연/MD: Core에서 Mass로
- K-pop 산업은 팬데믹 기간의 과잉 수요 해소로 2024년을 기점으로 음반 매출이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2025년 연간 판매량 또한 약 5,700만 장(-9.5% YoY)으로 전년을 하회할 전망
- 반면 공연·MD 부문이 팬덤 소비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면서 매출 구조는 코어 중심에서 대중(Mass)으로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음
- 특히 MD는 실용형·콜라보형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며 라이트팬의 소비 진입장벽을 낮추고, 아티스트 IP의 캐릭터화 및 애니메이션·웹툰 등 장르 확장을 통해 인적자원 의존도를 줄이며 이익 레버리지를 강화하는 추세
◆ 투어: 글로벌 확장과 수익 가속화
- K-pop 공연은 프리미엄 좌석 확대에 따른 ATP 상승, 글로벌 인지도 제고로 인한 회차별 모객력 강화가 동반
- 메가 IP의 흥행 낙수효과로 관객층이 팬덤을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며, 투어 확대는 아티스트 음원 재소비와 IP 수명 연장으로 이어짐
- 저연차IP의 모객 가속화에 따라 공연 수익화까지의 소요기간 단축: 최근 2년 이내 데뷔한 신인IP들의 아레나급 베뉴 진입기간은 각 데뷔일 기준 약 26~2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
◆ 2026년 엔터 투자전략
- 2026년 BTS의 월드투어(예상 모객 390만 명, 매출 약 8,500억 원 추정)로 K-pop 사상 최대 규모의 활동 재개가 예상
- BTS 모멘텀과 현지화 IP 경쟁력을 보유한 하이브를 최선호주(BUY/TP 430,000원), 저연차 IP 성장과 빅뱅 모멘텀을 가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차선호주(BUY/TP 100,000원)로 제시
I. Summary
Ⅱ. 팬덤의 확장: Core를 키우는 Mass의 유입
1. mass vs core
2. Core-led Cashflow + Mass-led Growth
3. 팬플랫폼을 통해 알아보는 K-pop 코어팬 규모
4. 코어팬을 늘리기 위한 전략
Ⅲ. 엔터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
1. 음반은 2024년을 기점으로 하락세
2. 음반의 MD화는 진행 중
3. MD: Core를 넘어 Mass 타겟팅 중
4. 투어: 글로벌 확장과 수익 가속화
(1) 해외 아티스트를 통해 알아보는 Upside
(2) 저연차IP들의 수익화 속도가 빨라지는 중
(3) YoutubeSpotify 지표를 통한 신인IP들의 예상 투어 수익화 시점
Ⅳ. 2026년 주목해야할 엔터 이슈
1. BTS의 컴백에 따른 K-pop 투어 상단 추정
2. 한한령 해제 현황 점검: 공연은 울고, MD는 웃고
3.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Ⅴ. 기업분석
1. 하이브 (352820)
2. 에스엠 (041510)
3. JYP Ent. (035900)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참조: https://buly.kr/5JO36KC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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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4(금)
GS(07893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3Q Review: OP 8,706억원(+37.9%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6.5조원(+2.3% YoY), 영업이익 8,706억원(+37.9%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영업이익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
■ 2025년 연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4분기 영업실적은 전년비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일 것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0조원(-1.0% YoY), 영업이익 2.8조원(-9.6%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GS리테일을 비롯해 자회사들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자회사 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주주환원 확대,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 등이 추가된다면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vo.la/rEQ4Nr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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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07893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3Q Review: OP 8,706억원(+37.9%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6.5조원(+2.3% YoY), 영업이익 8,706억원(+37.9%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영업이익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
■ 2025년 연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4분기 영업실적은 전년비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일 것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0조원(-1.0% YoY), 영업이익 2.8조원(-9.6%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GS리테일을 비롯해 자회사들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자회사 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주주환원 확대,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 등이 추가된다면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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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스몰캡/IPO 최종경] 11/14(금)
KT밀리의서재(418470) - 성공적인 밀리스토리 탑재
■ 3Q25 Review: 영업수익 +23%, 영업이익 +37% YoY
-3분기 (7~9월) 영업수익 228억원 (+23.3% YoY, +10.2% QoQ), 영업이익 43 억원 (+36.6% YoY, 9.6% QoQ, opm 18.8%) 을 기록함
-스토리위즈 플랫폼 사업부문 블라이스 및 KTOON 영업양수에 따른 실적까지 더해지며 최대 분기 매출액을 또다시 경신함
-23년 9월 신규상장 이후 매분기 20~30% 전후의 외형과 이익 성장 YoY 기록을 지속 중
■ 2025년은 밀리스토리의 성공적 출시
- 신규상장 이후 2년 넘게 고성장세를 지속하는 유일한 기업임
- 내용 또한 훌륭한데 11월 현재 밀리스토리 종합 랭킹 상위에 웹소설과 웹툰 , 그리고 밀리오지지널이 함께 올라있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 확인됨
참조: https://vo.la/aGtneIx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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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밀리의서재(418470) - 성공적인 밀리스토리 탑재
■ 3Q25 Review: 영업수익 +23%, 영업이익 +37% YoY
-3분기 (7~9월) 영업수익 228억원 (+23.3% YoY, +10.2% QoQ), 영업이익 43 억원 (+36.6% YoY, 9.6% QoQ, opm 18.8%) 을 기록함
-스토리위즈 플랫폼 사업부문 블라이스 및 KTOON 영업양수에 따른 실적까지 더해지며 최대 분기 매출액을 또다시 경신함
-23년 9월 신규상장 이후 매분기 20~30% 전후의 외형과 이익 성장 YoY 기록을 지속 중
■ 2025년은 밀리스토리의 성공적 출시
- 신규상장 이후 2년 넘게 고성장세를 지속하는 유일한 기업임
- 내용 또한 훌륭한데 11월 현재 밀리스토리 종합 랭킹 상위에 웹소설과 웹툰 , 그리고 밀리오지지널이 함께 올라있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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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11.57pt (-3.81%) / KOSDAQ 897.9pt (-2.23%)
- 국내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영향에 매도 압력 확대로 하락
AI 투자심리 위축에 반도체 등 업종 약세인 반면, 제약바이오는 지속 상승
- 개인이 32,34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007억원, 23,577억원 순매도
- 의료(+0.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6.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147.48pt (-0.65%) / S&P500 6734.11pt (-0.05%)
나스닥 22900.59pt (+0.13%) / 러셀2000 2388.23pt (+0.22%)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와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
지속되는 가운데 초반 하락하였으나 저가매수세 유입에 낙폭 제한
- 에너지(+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8%), 마이크로소프트(+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2%), JP모건 체이스(-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2.9% 증가, 예상치(2.8%) 상회
- 중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9% 증가, 예상치(5.5%) 하회
- 유로존 3분기 GDP 전년대비 1.4% 증가, 예상치(1.3%)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7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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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11.57pt (-3.81%) / KOSDAQ 897.9pt (-2.23%)
- 국내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영향에 매도 압력 확대로 하락
AI 투자심리 위축에 반도체 등 업종 약세인 반면, 제약바이오는 지속 상승
- 개인이 32,34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007억원, 23,577억원 순매도
- 의료(+0.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6.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147.48pt (-0.65%) / S&P500 6734.11pt (-0.05%)
나스닥 22900.59pt (+0.13%) / 러셀2000 2388.23pt (+0.22%)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와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
지속되는 가운데 초반 하락하였으나 저가매수세 유입에 낙폭 제한
- 에너지(+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8%), 마이크로소프트(+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2%), JP모건 체이스(-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2.9% 증가, 예상치(2.8%) 상회
- 중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9% 증가, 예상치(5.5%) 하회
- 유로존 3분기 GDP 전년대비 1.4% 증가, 예상치(1.3%)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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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17(월)
한미 무역협상 최종타결과 불확실성 제거
- 한국과 미국, 무엽협상 최종 합의 내용을 담은 Fact Sheet 발표
-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 서명, 공개
- 사전에 합의된 내용을 확인하는 발표였으나 최종타결 이후 불확실성 제거 의미는 시장에 반영될 것
■ 한국 미국 무역협상 최종타결, 외환시장의 안정
- 미국과 무역협상이 최종 타결, 한국과 미국 양국이 동시에 무역협상의 구체적 내용을 담은 Fact Sheet를 공개
- 핵추진 잠수함 건조 관련 사안과 우라늄 재처리 부분이 확인된 점 등 확인
- 동시에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도 발표
- 문서 형태로 최종 합의 내용이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 특히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최근 급등했던 현상은 빠른 안정이 기대되는 부분
- 무역협상 최종타결 이후 주요 대기업 총수와 대통령의 회동에서 대규모 국내 투자 계획이 발표된 점도 국내 투자 공백에 대한 우려를 불식
- 당분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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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1/17(월)
한미 무역협상 최종타결과 불확실성 제거
- 한국과 미국, 무엽협상 최종 합의 내용을 담은 Fact Sheet 발표
-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 서명, 공개
- 사전에 합의된 내용을 확인하는 발표였으나 최종타결 이후 불확실성 제거 의미는 시장에 반영될 것
■ 한국 미국 무역협상 최종타결, 외환시장의 안정
- 미국과 무역협상이 최종 타결, 한국과 미국 양국이 동시에 무역협상의 구체적 내용을 담은 Fact Sheet를 공개
- 핵추진 잠수함 건조 관련 사안과 우라늄 재처리 부분이 확인된 점 등 확인
- 동시에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도 발표
- 문서 형태로 최종 합의 내용이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 특히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최근 급등했던 현상은 빠른 안정이 기대되는 부분
- 무역협상 최종타결 이후 주요 대기업 총수와 대통령의 회동에서 대규모 국내 투자 계획이 발표된 점도 국내 투자 공백에 대한 우려를 불식
- 당분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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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17 (월)
이오테크닉스(039030) - 높은 수익성 기반의 호실적 지속
■ 3Q25 실적: 또 다시 예상치 상회한 수익성
- 3Q25 매출액 1,005억(+7%QoQ, +21%YoY), 영업이익 260억(+1%QoQ, +149%YoY)을 기록,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상회.
- 반도체 장비군 전반의 강한 수요가 유지된 가운데, 높은 마진 유지를 위한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장비에서의 선별적인 판매 전략이 높은 수익성 유지에 유효
- 3분기 반도체 장비군의 매출 비중은 70%로 추정
■ 2H26에 찾아 올 실적의 레벨 업 구간
- 4Q25 매출액 1,049억원(+4%QoQ, +16%YoY), 영업이익 243억원(-7%QoQ, +181%YoY)으로 전망
-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장비의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
- 2026년 매출액 4,970억원(+29%YoY), 영업이익 1,417억원(+56%YoY)으로 전망.
- 특히 2H26부터 실적이 레벨 업되고, 반도체 매출 비중은 2025년 69%에서 2026년 73%로 증가할 전망
- 기판 업황 호조에 따라 최근 매출이 부진했던 UV Driller 등 PCB 장비군의 실적 회복 역시 기대
■ 이오테크닉스 TP 343,000원 상향 조정
- DRAM 산업의 장비 투자액 증가, Annealing 및 Cutting의 신규 고객사 확보, PCB 장비군 매출액 회복 등 내년 실적 모멘텀을 강화할 다양한 기대 요인들이 존재
- 현재 업황 강도를 감안할 시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장비 업종 내 선호 종목으로써 매수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TYhCbR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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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039030) - 높은 수익성 기반의 호실적 지속
■ 3Q25 실적: 또 다시 예상치 상회한 수익성
- 3Q25 매출액 1,005억(+7%QoQ, +21%YoY), 영업이익 260억(+1%QoQ, +149%YoY)을 기록,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상회.
- 반도체 장비군 전반의 강한 수요가 유지된 가운데, 높은 마진 유지를 위한 디스플레이∙이차전지 장비에서의 선별적인 판매 전략이 높은 수익성 유지에 유효
- 3분기 반도체 장비군의 매출 비중은 70%로 추정
■ 2H26에 찾아 올 실적의 레벨 업 구간
- 4Q25 매출액 1,049억원(+4%QoQ, +16%YoY), 영업이익 243억원(-7%QoQ, +181%YoY)으로 전망
-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장비의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
- 2026년 매출액 4,970억원(+29%YoY), 영업이익 1,417억원(+56%YoY)으로 전망.
- 특히 2H26부터 실적이 레벨 업되고, 반도체 매출 비중은 2025년 69%에서 2026년 73%로 증가할 전망
- 기판 업황 호조에 따라 최근 매출이 부진했던 UV Driller 등 PCB 장비군의 실적 회복 역시 기대
■ 이오테크닉스 TP 343,000원 상향 조정
- DRAM 산업의 장비 투자액 증가, Annealing 및 Cutting의 신규 고객사 확보, PCB 장비군 매출액 회복 등 내년 실적 모멘텀을 강화할 다양한 기대 요인들이 존재
- 현재 업황 강도를 감안할 시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장비 업종 내 선호 종목으로써 매수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TYhCbR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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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9.25pt (+1.94%) / KOSDAQ 902.67pt (+0.53%)
- 국내 증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소식에 AI 투자심리 회복, 반도체 등
대형주 강세에 상승 마감, 금융주는 차익실현 심리에 약세
- 외국인이 5,19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95억원, 255억원 순매도
- 반도체(+5.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590.49pt (-1.18%) / S&P500 6664.98pt (-1.03%)
나스닥 22665.31pt (-1.03%) / 러셀2000 2352.05pt (-1.51%)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13F를 통해 기관투자자들이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 및 대출 부실 우려 부각에 하락마감
- 통신서비스(+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3.1%), 존슨앤드존슨(+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1%),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18.7 기록, 예상치(5.8) 상회
- 미국 8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 일본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감소, 예상치(-0.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9원에 마감 (전일대비 +6.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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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9.25pt (+1.94%) / KOSDAQ 902.67pt (+0.53%)
- 국내 증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소식에 AI 투자심리 회복, 반도체 등
대형주 강세에 상승 마감, 금융주는 차익실현 심리에 약세
- 외국인이 5,19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95억원, 255억원 순매도
- 반도체(+5.3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2.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590.49pt (-1.18%) / S&P500 6664.98pt (-1.03%)
나스닥 22665.31pt (-1.03%) / 러셀2000 2352.05pt (-1.51%)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13F를 통해 기관투자자들이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 및 대출 부실 우려 부각에 하락마감
- 통신서비스(+1.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9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3.1%), 존슨앤드존슨(+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2.1%),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18.7 기록, 예상치(5.8) 상회
- 미국 8월 건설지출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 일본 3분기 GDP 전분기대비 -0.4% 감소, 예상치(-0.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9.9원에 마감 (전일대비 +6.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2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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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자동차 마건우] 11/18(화)
자동차 - 관세의 그림자 너머를 보다
◆ 2026년 자동차 산업 핵심 변수
- 1) 관세율 인하, 2) 권역별 파워트레인 변화, 3) SDV 전환으로 요약
- 이에 따라 1) 관세 인하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점검, 2) 파워트레인 변화가 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3) SDV 전환이 가져올 잠재적 멀티플 상승 여력을 살펴보고자 함
◆ 관세 15% 타결과 HMGMA의 중요성
- 관세 15% 타결로 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 약 5조 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
- 그럼에도 수익성 강화를 위해서는 미국 내 현지 생산 확대가 필수적이며, HMGMA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 투자 효율성과 노조 협상 등을 고려할 때 HMGMA 내 첫 HEV 생산 모델은 기아의 스포티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회복세
- EV 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미국과 달리 현재 유럽은 EV 수요 회복세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
- 유럽 내 최대 전기차 소비국인 영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세제혜택 및 규제 강화의 결과
- 2026년 유럽 EV 시장은 엔트리 전기차 위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중국 전기차의 경우, EU의 反보조금 관세와 중국 내수 둔화를 감안하면 단기적 유럽 침투는 제한적일 전망
◆ SDV로의 전환
- 현대차그룹은 2026년 SDV Pace Car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NVIDIA로부터 블랙웰 GPU 5만장 공급을 약속 받음
- 또한 30년까지 총 125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 계획을 밝혔으며, 해당 투자 계획을 통해 자율주행용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전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계획 중
- 2026년 SDV 기술의 진전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저평가를 벗어나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I. Summary
Ⅱ. 미국, 하이브리드가 주도하는 시장 재편
1. 관세 불확실성 해소
2. 부품 현지화보다 현지생산 확대가 핵심
3. 전기차 세제혜택 종료, HEV 중심으로 개편되는 시장
Ⅲ. 유럽, 전기차가 견인하는 성장 전환점
1. 채찍과 당근을 통해 회복세를 보이는 EV 시장
2. 엔트리 모델 중심의 성장 기대감 속 중국 전기차의 위협
3. 미국 수출 공백에 대한 대안 가능성 점검
Ⅳ. 기타 주요 시장 동향 및 성장성 점검
1. 내수, 안정적 수요 기반 위의 친환경 전환 가속화
2. 중국, 단기 수출기지에서 중장기 내수 회복으로
3. 인도, 수요진작 정책과 함께 레벨업
Ⅴ. 저평가 원인과 Valuation 회복 가능성 점검
1. 레거시 OEM의 멀티플 Discount 요인
2. 현대차 인도 법인 IPO에서 살펴보는 저평가 해소 가능성
3. 본질적 저평가 해소를 위해서는 SDV로의 전환이 필요
4. Legacy OEM의 멀티플 방어요인은 주주환원
Ⅵ.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Ⅶ. 기업분석
1. 현대차 (005380): 한층 더 가까워진 미래 모빌리티
2. 기아 (000270): 선제적 조치가 견인하는 재평가 국면
3. 현대모비스 (012330): 중장기 미래사업에 집중할 시점
참조: https://vo.la/7nOfCU1
흥국증권 자동차 담당 마건우(02-73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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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관세의 그림자 너머를 보다
◆ 2026년 자동차 산업 핵심 변수
- 1) 관세율 인하, 2) 권역별 파워트레인 변화, 3) SDV 전환으로 요약
- 이에 따라 1) 관세 인하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를 점검, 2) 파워트레인 변화가 시장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3) SDV 전환이 가져올 잠재적 멀티플 상승 여력을 살펴보고자 함
◆ 관세 15% 타결과 HMGMA의 중요성
- 관세 15% 타결로 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 약 5조 원의 비용 절감이 예상
- 그럼에도 수익성 강화를 위해서는 미국 내 현지 생산 확대가 필수적이며, HMGMA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 투자 효율성과 노조 협상 등을 고려할 때 HMGMA 내 첫 HEV 생산 모델은 기아의 스포티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회복세
- EV 수요 감소가 예상되는 미국과 달리 현재 유럽은 EV 수요 회복세가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
- 유럽 내 최대 전기차 소비국인 영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세제혜택 및 규제 강화의 결과
- 2026년 유럽 EV 시장은 엔트리 전기차 위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 중국 전기차의 경우, EU의 反보조금 관세와 중국 내수 둔화를 감안하면 단기적 유럽 침투는 제한적일 전망
◆ SDV로의 전환
- 현대차그룹은 2026년 SDV Pace Car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NVIDIA로부터 블랙웰 GPU 5만장 공급을 약속 받음
- 또한 30년까지 총 125조 원 규모의 국내 투자 계획을 밝혔으며, 해당 투자 계획을 통해 자율주행용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전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계획 중
- 2026년 SDV 기술의 진전을 실질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저평가를 벗어나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I. Summary
Ⅱ. 미국, 하이브리드가 주도하는 시장 재편
1. 관세 불확실성 해소
2. 부품 현지화보다 현지생산 확대가 핵심
3. 전기차 세제혜택 종료, HEV 중심으로 개편되는 시장
Ⅲ. 유럽, 전기차가 견인하는 성장 전환점
1. 채찍과 당근을 통해 회복세를 보이는 EV 시장
2. 엔트리 모델 중심의 성장 기대감 속 중국 전기차의 위협
3. 미국 수출 공백에 대한 대안 가능성 점검
Ⅳ. 기타 주요 시장 동향 및 성장성 점검
1. 내수, 안정적 수요 기반 위의 친환경 전환 가속화
2. 중국, 단기 수출기지에서 중장기 내수 회복으로
3. 인도, 수요진작 정책과 함께 레벨업
Ⅴ. 저평가 원인과 Valuation 회복 가능성 점검
1. 레거시 OEM의 멀티플 Discount 요인
2. 현대차 인도 법인 IPO에서 살펴보는 저평가 해소 가능성
3. 본질적 저평가 해소를 위해서는 SDV로의 전환이 필요
4. Legacy OEM의 멀티플 방어요인은 주주환원
Ⅵ.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Ⅶ. 기업분석
1. 현대차 (005380): 한층 더 가까워진 미래 모빌리티
2. 기아 (000270): 선제적 조치가 견인하는 재평가 국면
3. 현대모비스 (012330): 중장기 미래사업에 집중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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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18 (화)
테스(095610) - 중장기 투자 사이클을 반영할 때
■ 3Q25 실적: 중국향 매출 부재의 영향
- 3Q25 매출액 676억원(-18%QoQ), 영업이익 84억원(-59%QoQ)을 기록
-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중국 고객사향 매출액이 이번 분기에 부재,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가 영업이익률 감소에 가장 큰 영향
-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
■ 4Q25부터 신규 투자의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
- 4Q25 매출액 881억원(+30%QoQ), 영업이익 194억원(+130%QoQ) 전망
- 중국 고객사향 매출액은 예측 가능성이 떨어져 기존 추정 대비 하향, 국내 고객사 신규 팹 투자 영향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2026년 매출액 3,859억원(+20%YoY), 영업이익 898억원(+39%YoY) 전망
- 국내 고객사의 DRAM CapEx 성장률이 +20~40% 이상의 높은 수준을 기록할 전망
- 상대적으로 투자 분위기가 보수적인 NAND에선 BSD 신규 납품을 통한 점유율 확대로 매출 성장이 가능
- 선단 공정용 장비에 집중된 수요로 인해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 피어 그룹 내 가장 저렴한 주가, TP 60,000원 상향
- 2026년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에 이어 2027년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Y1 팹 등 중장기적인 투자 사이클이 시작됨에 따라 벨류에이션 기준을 PBR에서 PER로 변경
- 타 증착 장비 업체들의 12MF PER 평균이 20.7배임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12MF PER 10.8배)는 매우 저렴한 상황
- 장비 업종 내 선호 종목으로써 매수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vzQTvC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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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095610) - 중장기 투자 사이클을 반영할 때
■ 3Q25 실적: 중국향 매출 부재의 영향
- 3Q25 매출액 676억원(-18%QoQ), 영업이익 84억원(-59%QoQ)을 기록
-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중국 고객사향 매출액이 이번 분기에 부재,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가 영업이익률 감소에 가장 큰 영향
-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는 기존 계획대로 진행
■ 4Q25부터 신규 투자의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
- 4Q25 매출액 881억원(+30%QoQ), 영업이익 194억원(+130%QoQ) 전망
- 중국 고객사향 매출액은 예측 가능성이 떨어져 기존 추정 대비 하향, 국내 고객사 신규 팹 투자 영향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 2026년 매출액 3,859억원(+20%YoY), 영업이익 898억원(+39%YoY) 전망
- 국내 고객사의 DRAM CapEx 성장률이 +20~40% 이상의 높은 수준을 기록할 전망
- 상대적으로 투자 분위기가 보수적인 NAND에선 BSD 신규 납품을 통한 점유율 확대로 매출 성장이 가능
- 선단 공정용 장비에 집중된 수요로 인해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
■ 피어 그룹 내 가장 저렴한 주가, TP 60,000원 상향
- 2026년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에 이어 2027년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Y1 팹 등 중장기적인 투자 사이클이 시작됨에 따라 벨류에이션 기준을 PBR에서 PER로 변경
- 타 증착 장비 업체들의 12MF PER 평균이 20.7배임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12MF PER 10.8배)는 매우 저렴한 상황
- 장비 업종 내 선호 종목으로써 매수 의견을 유지
보고서: https://vo.la/vzQTvC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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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SK(034730) -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
■ 3Q Review: OP 8,274억원(+71.7%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1.0조원(+3.3% YoY), 영업이익 8,274억원(+71.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SK스퀘어, SK텔레콤, SK네트웍스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비중이 높은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효과)의 외형 성장으로 소폭 증가함
■ 2026년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전망
- 당초 예상대로 상반기까지의 실적은 부진했지만,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와 SK이노베이션의 견조한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전분기 부진했던 SK텔레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때문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2.1조원(-1.7% YoY), 영업이익 1.7조원(-17.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상향
- 연내 10건 이상의 자산 매각을 통해 약 1조원 이상 투자회수 실적을 목표
- 추가 투자회수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회 발굴을 지속해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
참조: https://vo.la/OUmbV2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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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제고
■ 3Q Review: OP 8,274억원(+71.7%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1.0조원(+3.3% YoY), 영업이익 8,274억원(+71.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SK스퀘어, SK텔레콤, SK네트웍스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비중이 높은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효과)의 외형 성장으로 소폭 증가함
■ 2026년에도 견조한 실적 모멘텀 지속 가능할 전망
- 당초 예상대로 상반기까지의 실적은 부진했지만,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와 SK이노베이션의 견조한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전분기 부진했던 SK텔레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때문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2.1조원(-1.7% YoY), 영업이익 1.7조원(-17.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30,000원 상향
- 연내 10건 이상의 자산 매각을 통해 약 1조원 이상 투자회수 실적을 목표
- 추가 투자회수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회 발굴을 지속해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
참조: https://vo.la/OUmbV2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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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롯데지주(00499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1,851억원(+3.4%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4.2조원(+0.3% YoY), 영업이익 1,851억원(+3.4%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비교적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롯데칠성, GRS의 호조와 코리아세븐(구조조정 효과로 점포 수익성 개선)의 적자 축소 때문임
■ EBIT 증익에도 세전이익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5.7조원(-0.7% YoY), 영업이익 3,710억원(+8.9%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별도 영업이익의 감익(자회사 배당수익 감소)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지속으로 세전이익의 흑자전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롯데케미칼과 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투자주식 가치 Up: 상장 및 비상장사 밸류업, 2) 주주환원 강화: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등을 제시
-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전향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OrO8cH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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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00499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1,851억원(+3.4%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4.2조원(+0.3% YoY), 영업이익 1,851억원(+3.4%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비교적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롯데칠성, GRS의 호조와 코리아세븐(구조조정 효과로 점포 수익성 개선)의 적자 축소 때문임
■ EBIT 증익에도 세전이익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5.7조원(-0.7% YoY), 영업이익 3,710억원(+8.9%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별도 영업이익의 감익(자회사 배당수익 감소)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지속으로 세전이익의 흑자전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 롯데케미칼과 자회사인 롯데건설의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투자주식 가치 Up: 상장 및 비상장사 밸류업, 2) 주주환원 강화: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등을 제시
-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전향적으로 변화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OrO8cH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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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AJ네트웍스(095570) - 2026년 실적 개선
■ 3Q Review: OP 132억원(-33.2%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2,835억원(+13.6% YoY), 영업이익 132억원(-33.2%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매출액은 렌탈 부문(로지스, B&T솔루션, 산업안전장비)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창고 및 유통 부문의 호조 때문임
■ 올해 실적 부진하나, 2026년 이후 성장성에 주목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조원(+4.8% YoY), 영업이익 596억원(-18.2%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산업안전장비 부문의 부진과 기타 사업의 손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만,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원 상향
-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부진 보다는 중장기적인 렌탈 부문의 성장성 강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026년 이후 개선될 실적 모멘텀은 주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임
참조: https://vo.la/PXMgwb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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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095570) - 2026년 실적 개선
■ 3Q Review: OP 132억원(-33.2%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2,835억원(+13.6% YoY), 영업이익 132억원(-33.2%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매출액은 렌탈 부문(로지스, B&T솔루션, 산업안전장비)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창고 및 유통 부문의 호조 때문임
■ 올해 실적 부진하나, 2026년 이후 성장성에 주목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조원(+4.8% YoY), 영업이익 596억원(-18.2%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산업안전장비 부문의 부진과 기타 사업의 손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다만,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음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원 상향
-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부진 보다는 중장기적인 렌탈 부문의 성장성 강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2026년 이후 개선될 실적 모멘텀은 주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임
참조: https://vo.la/PXMgwb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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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8(화)
무림P&P(009580) - 실적 개선에 집중할 필요
■ 3Q Review: OP -86억원(적전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838억원(-12.6% YoY), 영업손실 86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제지와 펄프 두 부문 모두 실적이 크게 악화됐는데,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과 함께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수출물량 감소 때문임
■ 올해 실적 모멘텀 부진, 내년 실적 개선 전망
- 글로벌 수급 악화에 따른 국제펄프가격의 약세 지속으로 무림P&P의 실적 부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임
- 실적 모멘텀은 올해 4분기까지 부진할 것이고, 내년에는 다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255억원(-10.6% YoY), 영업손실 186억원(적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원 유지
-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도 3.9%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함
- 주가 재평가를 위해 실적 모멘텀의 회복과 주주환원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함
참조: https://vo.la/0yqliz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무림P&P(009580) - 실적 개선에 집중할 필요
■ 3Q Review: OP -86억원(적전 YoY), 당초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838억원(-12.6% YoY), 영업손실 86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제지와 펄프 두 부문 모두 실적이 크게 악화됐는데,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과 함께 미국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수출물량 감소 때문임
■ 올해 실적 모멘텀 부진, 내년 실적 개선 전망
- 글로벌 수급 악화에 따른 국제펄프가격의 약세 지속으로 무림P&P의 실적 부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임
- 실적 모멘텀은 올해 4분기까지 부진할 것이고, 내년에는 다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판단함
-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255억원(-10.6% YoY), 영업손실 186억원(적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원 유지
-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도 3.9%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함
- 주가 재평가를 위해 실적 모멘텀의 회복과 주주환원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함
참조: https://vo.la/0yqliz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62pt (-3.32%) / KOSDAQ 878.7pt (-2.66%)
- 국내 증시는 AI 버블 우려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대형주
약세에 7거래일 만에 4,000pt 하회, 중일갈등에 호텔레저 업종은 강세
- 개인이 12,37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790억원, 5,495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5.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091.68pt (-1.07%) / S&P500 6616.94pt (-0.83%)
나스닥 22432.85pt (-1.21%) / 러셀2000 2354.93pt (+0.58%)
- 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 지속에 하락출발,미-사우디 회담을 통해 대규모 칩
수출 허가 등에 낙폭 축소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관망세에 하락마감
- 에너지(+0.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1%), 일라이 릴리(+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6.0%), 아마존(-4.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38.0 기록, 예상치(37.0) 상회
- 미국 8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1.4% 증가, 예상치(1.4%) 부합
- 미국 8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2.9% 증가, 예상치(2.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9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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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62pt (-3.32%) / KOSDAQ 878.7pt (-2.66%)
- 국내 증시는 AI 버블 우려와 통화정책 불확실성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대형주
약세에 7거래일 만에 4,000pt 하회, 중일갈등에 호텔레저 업종은 강세
- 개인이 12,37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790억원, 5,495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5.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091.68pt (-1.07%) / S&P500 6616.94pt (-0.83%)
나스닥 22432.85pt (-1.21%) / 러셀2000 2354.93pt (+0.58%)
- 미국 증시는 AI 버블 우려 지속에 하락출발,미-사우디 회담을 통해 대규모 칩
수출 허가 등에 낙폭 축소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발표 앞두고 관망세에 하락마감
- 에너지(+0.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1%), 일라이 릴리(+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6.0%), 아마존(-4.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NAHB 주택시장지수 38.0 기록, 예상치(37.0) 상회
- 미국 8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1.4% 증가, 예상치(1.4%) 부합
- 미국 8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2.9% 증가, 예상치(2.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5.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9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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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11/19(수)
2026 IPO 시장 전망
I. 요약
II. 2026년 신규상장(IPO) 시장 전망
1. 신규상장 기업수
2. 공모 규모
3. 주가수익률
III. 2025년 신규상장(IPO) 기업
1. 유가증권(코스피) 시장
2. (1) 코스닥시장[일반상장]
(2) 코스닥시장[이전상장]
(3) 코스닥시장[스팩/합병상장]
3. 코넥스시장
IV. 부록
참조: https://vo.la/Vln7jl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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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PO 시장 전망
I. 요약
II. 2026년 신규상장(IPO) 시장 전망
1. 신규상장 기업수
2. 공모 규모
3. 주가수익률
III. 2025년 신규상장(IPO) 기업
1. 유가증권(코스피) 시장
2. (1) 코스닥시장[일반상장]
(2) 코스닥시장[이전상장]
(3) 코스닥시장[스팩/합병상장]
3. 코넥스시장
IV.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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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9(수)
CJ(00104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3Q Review: : OP 6,657억원(-1.4% YoY), 전망치 하회
-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4조원(+5.4% YoY), 영업이익 6,657억원(-1.4%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영업이익은 전망치를 하회했는데, 이는 CJ대한통운, CJ ENM, CJ프레시웨이 등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CJ제일제당, CJ CGV가 부진했기 때문임.
■ 소비 환경 개선, 2026년 실적 모멘텀 확대
- 올해 4분기를 비롯해 내년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음
-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45.6조원(+4.4% YoY), 영업이익 2.5조원(-0.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자회사(CJ올리브영 포함) 기업가치 상승, NAV 대비 할인율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4대 사업(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 중임.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해야 할 때임
참조: https://vo.la/TmNZ258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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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3Q Review: : OP 6,657억원(-1.4% YoY), 전망치 하회
- 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4조원(+5.4% YoY), 영업이익 6,657억원(-1.4%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하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영업이익은 전망치를 하회했는데, 이는 CJ대한통운, CJ ENM, CJ프레시웨이 등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CJ제일제당, CJ CGV가 부진했기 때문임.
■ 소비 환경 개선, 2026년 실적 모멘텀 확대
- 올해 4분기를 비롯해 내년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임
-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하고 있음
-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액 45.6조원(+4.4% YoY), 영업이익 2.5조원(-0.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자회사(CJ올리브영 포함) 기업가치 상승, NAV 대비 할인율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4대 사업(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을 통한 성장동력을 마련 중임.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변해야 할 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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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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