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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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73.24pt (+3.02%) / KOSDAQ 888.35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및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기대에 반도체, 금융 등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이 13,0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00억원, 1,516억원 순매도
- 에너지(+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68.54pt (+0.81%) / S&P500 6832.21pt (+1.54%)
나스닥 23527.17pt (+2.27%) / 러셀2000 2464.99pt (+1.32%)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 기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 1인당
2,000달러 지급 발언에 유동성 공급 기대 부각, 반도체 등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IT(+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8%), 일라이 릴리(+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4.0) 하회
- 일본 9월 선행지수 108.0 기록, 예상치(107.9) 상회
- 일본 9월 동행지수 114.6 기록, 예상치(114.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11(화)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11 (화)

반도체(Overweight): 결핍의 시대

■ 2026년은 반도체 공급 부족의 해. AI 인프라 투자 강세가 신규 AI 서버 설치와 일반 서버 교체 등으로 이어지며 부품 전반에 예상치 못한 수요 급증이 나타나는 중. AI 가속기, 서버 CPU, DRAM, NAND, HDD 등 거의 전 분야의 반도체 공급 부족이 현실화. 이 중 공급 증가 여력이 가장 적은 영역은 DRAM과 HDD라고 판단.

■ DRAM 내 AI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45%에서 2026년 50%로 증가. AI 수요 강세와 TSMC의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반영해 2026년 CoWoS Capacity를 1,170K로 상향 조정. iPhone의 DRAM 탑재량 증가에 따라 Mobile DRAM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PC 판매량 둔화의 영향을 받아 PC DRAM 수요는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경기 순환 주기를 따르는 컨슈머향 제품군의 수요 비중이 줄어들며 DRAM 산업은 벨류에이션의 구조적 재평가를 받을 것

■ '26년 DRAM 수요가 +24%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DRAM 공급은 +18%YoY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설 Capa는 HBM 생산 확대에 집중될 예정. Micron은 팹 스페이스 부족으로 증설 여력이 없는 상황이며, CXMT는 서버 DRAM과 HBM3 양산 진입을 위한 전환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이에 범용 DRA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대비 감소 전환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공급 증가는 전환 투자에 의존해야 함. 다만 이 또한 공정 전환 초기의 TAT 증가로 인해 연간 생산량에 제약 요인이 될 것.

■ 2026년 NAND 수요는 +22%YoY 증가하고, eSSD의 비중은 2025년 29%에서 2026년 37%로 확대될 전망. 2026년에 집중된 HDD 업체들의 HAMR 제품 램프업은 NAND 수요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NAND 공급 증가율은 +18%YoY로 역시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겠으나. DRAM 대비 쇼티지 강도가 크지 않아 YMTC를 제외한 공급 업체들의 대처 또한 증설 대신 전환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를 대형주 Top Pick으로 유지. 공급 부족 상황을 감안해 HBM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 1c 공정 전환으로 업계 내 가장 높은 범용 DRAM 출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6Yoriu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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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6.39pt (+0.81%) / KOSDAQ 884.27pt (-0.46%)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기술주 반등에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상승에 증시 변동성 확대로 추가 상승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46억원, 77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831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27.96pt (+1.18%) / S&P500 6847.36pt (+0.22%)
나스닥 23468.3pt (-0.25%) / 러셀2000 2461.44pt (+0.24%)

- 미국 증시는 AI 산업 전반에 대한 불안감에 관련 기업 부진으로 나스닥은
하락한 반면,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에 경기 회복 기대로 다우지수는 반등
- 헬스케어(+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2.9%), 일라이 릴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0%), 테슬라(-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8.2 기록, 예상치(98.3) 하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6.4% 증가, 이전치(-15.2%) 상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8.2% 증가, 이전치(-22.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9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9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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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금융 유준석] 11/12(수)

새로운 규칙, 새로운 가치: 재평가는 계속된다

■ 구조적 재평가의 서막
- 가치 평가의 척도가 과거의 '외형성장'과 '자산 규모'에서 '질적 성장'과 '자본효율성'으로 이동했고 은행들은 자본효율성 향상과 주주환원 확대로 화답하고 있음
- 또한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조치와 은행들의 자발적인 체질 개선 노력이 맞물리면서, 은행주를 향한 도도한 재평가 흐름은 그 속도를 높일 전망

■ 실적 전망
-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가계대출 성장이 제한되겠으나, '생산적금융으로의 전환', '국민성장펀드' 집행 등 정책적 지원에 힘입은 기업대출이 그 공백을 메울 것으로 예상
-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은 존재하나, 은행권의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개선 노력과 제한된 금리인하 폭을 감안할 때 NIM의 하방 압력은 제한적이라 판단

■ 해외 은행들의 성공 방정식
-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선진 시장의 사례는 국내 은행주의 재평가와 시장 선진화에 의미있는 청사진을 제시함
- 미국의 선진화된 규제 시스템은 주주환원 강화와 유연성 확보로 이어졌고, 대만의 세제개혁은 배당 확대의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했으며, 일본의 자본시장 개혁은 은행들의 자본효율성 경영을 이끌어냈음

■ 재평가는 지속
- 2023년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서한으로 촉발된 변화의 불씨는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과 1~2차 상법 개정으로 이어지며, 해외에서 10여 년에 걸쳐 이룬 변화를 압축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중
- 또한 하반기 3차 상법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은행주 상승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내년도 한층 높아진 주주환원 수준은 해외 은행주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빠르게 축소할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전략: 은행주 비중확대(Overweight) 및 최선호주 KB금융(BUY/TP 170,000원)
- 기업대출 중심의 견조한 이익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할 전망
- 또한 홍콩 ELS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수혜 강도가 가장 커, 불확실성 해소 시 가장 큰 폭의 주가 반등도 예상됨


I. Summary

Ⅱ. 은행 이렇게 돈을 번다
1. 연금술사 은행, 은행업과 신용창조
2. 은행 수익의 두 축

Ⅲ. 성장의 동력이 이동한다
1. 경기의 바로미터, 은행주: 경기 회복의 신호가 보인다
2. 은행주 실적, 정책이 변수다

Ⅳ. 구조적 재평가는 계속된다
1. 재평가의 기원: 변화는 어떻게 시작됐나
2. 해외 은행들의 성공 방정식
3.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Ⅴ. 투자전략
1. 은행 업종 비중확대 및 최선호주 KB금융

VI. 기업분석
1. KB금융 (105560)
2. 신한지주 (055550)
3. 하나금융지주 (086790)
4. 우리금융지주 (316140)
5. 기업은행 (024110)


참조: https://vo.la/DJISNOJ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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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2(수)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신사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노력

■ 3Q Review: OP 354억원(-4.8%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4.6% YoY), 영업이익 354억원(-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철강, 승용, 기계인프라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상용부품의 영업이익이 큰 폭 감소한 가운데, 석유화학 부문도 소폭 감익

■ 특화 전략을 통한 성장 전략 지속 가능
- 현대코퍼레이션의 강점인 승용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전략이 주효했고, 틈새시장 개척에 지속적으로 매진한 데에 따른 긍정적 결과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6조원(+9.3% YoY), 영업이익 1,395억원(+4.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2025년 영업실적 모멘텀은 전년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이지만, 2026년 영업실적은 견조한 흐름으로 전환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7배, 0.4배)은 여전히 높은 수준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전향적인 모습으로 변화해야 할 때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ZsZlJQ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2(수)

LX인터내셔널(001120) - 실적 정상화가 관건

■ 3Q Review: OP 648억원(-58.1%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4.5조원(-1.2% YoY), 영업이익 648억원(-58.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자원 등 전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임

■ 올해는 트레이딩, 물류, 자원의 EBIT 감익 전망
-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됨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1.0% YoY), 영업이익 3,065억원(-3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배, 0.4배)은 여전히 양호
- 배당 매력도 보유한 상황임.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CtWAli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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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3 (수)

이노션(214320)-불확실성 속에서도 선전중

■ 3분기 영업이익 513억원(+11.8% YoY)으로 예상치 상회
- 3분기 매출총이익은 2,483억원(+4.4% YoY), 영업이익은 513억원(+11.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
- 국내외 마케팅 물량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세 + 최근 긴축경영 움직임에 따른 인력 효율화 기조로 판관비 축소되며 마진율 또한 개선
- 인력은 24년 이후 꾸준히 4,000명 수준에서 유지중

■ 본사와 자회사 실적 기여 돋보임
- 지역별로 살펴 보면 국내가 매출총이익 552억원(+11% YoY), 영업이익 89억원(+123%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를 기록
- 국내 비계열 비중은 47% 수준. 자회사들의 실적 또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노션S는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프리미엄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고, 스튜디오 레논 또한 저수익 사업 정리를 통해 흑자전환
- 해외는 유럽이 고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유럽 매출총이익은 321억원(+16% YoY), 영업이익은 70억원(+9% YoY)을 기록. 아이오닉, EV시리즈 등에 대한 마케팅 수요가 증가. 한편 미주 매출총이익은 1,363억원(+2% YoY), 영업이익은 326억원(-2% YoY)을 기록. 관세 영향이 일부 작용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비계열 물량 역시 다소 축소되었던 것으로 파악

■ 불확실성 상존하나 여전히 성장 모멘텀은 상존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비계열의 성장과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을 통해 실적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분위기
- 관세협상은 일단락되었으나, Captive 고객의 마케팅 예산 감축 가능성 또한 여전히 상존
- 그럼에도 불구하고 26년은 CES, 북중미 월드컵 등의 이벤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비계열 확장 기조 역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여전히 성장 모멘텀은 상존한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UabyZs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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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50.39pt (+1.07%) / KOSDAQ 906.51pt (+2.52%)

- 국내 증시는 환율 변동성에도 바이오, 금융 등 업종으로의 순환매로
지수 상승 마감,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지분 매도 소식에 반도체는 조정
- 기관이 9,09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18억원, 4,272억원 순매도
- 의료(+5.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255.07pt (+0.68%) / S&P500 6852pt (+0.08%)
나스닥 23406.46pt (-0.26%) / 러셀2000 2455.95pt (-0.09%)

- 미국 증시는 셧다운 해제로 인해 소비 회복 및 정부 지출 정상화 기대에
전통 산업주 및 우량주로의 순환매 전개, 다우지수 최고치 경신
- 헬스케어(+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5%), 일라이 릴리(+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9%), 테슬라(-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실업률 2.6% 기록, 예상치(2.6%) 부합
- 독일 10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3%) 부합
- 독일 10월 CPI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3%)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8원에 마감 (전일대비 +6.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8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2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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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LX홀딩스(383800) -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관건

■ 3Q Review: OP 373억원(-31.9%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487억원(-25.5% YoY), 영업이익 373억원(-3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별도 부문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임

■ 4Q 호조로 2025년 연간 실적은 견조한 수준 기록할 전망
- 비록 2~3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1,4분기의 양호한 실적으로 올해 연간 실적은 비교적 견조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83억원(+22.5% YoY), 영업이익 1,946억원(+24.4% YoY)으로 수정 전망
- LX인터내셔널, LX세미콘, LX MMA 등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전망임
-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 지분을 추가 취득해 올해 연말 기준 지분율은 27.7%로 증가할 전망

참조: https://vo.la/DLgbH0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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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BGF(02741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268억원(+27.0%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284억원(+15.8% YoY), 영업이익 268억원(+27.0%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외형이 비교적 큰 폭 증가한 것은 별도 매출액과 지분법이익의 증가와 함께 연결 자회사인 BGF에코머트리얼즈의 매출 증가 때문임

■ 수익예상 상향, 연간 실적 모멘텀은 견조할 전망
- 양호한 3분기 실적과 함께 4분기에도 견조한 EBIT 창출이 가능해 연간 실적은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BGF리테일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의 증가하는 가운데, 연결 자회사인 BGF에코머트리얼즈의 경우도 외형 및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4,730억원(+9.0% YoY), 영업이익 598억원(+8.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원 유지
- 별도 및 연결기준 모두 순현금 상태로 매우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함
- 상법 개정과 관련해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IuUUq6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웅진씽크빅(095720) - 실적 개선에 대한 노력 집중

■ 3Q Review: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96억원(-4.4% YoY),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 미래교육, 단행본 등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외형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경쟁 심화와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예상보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4분기부터는 추가적인 일회성손실은 없을 것이고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임
- 부진했던 3분기까지의 실적을 반영해 연간 수익예상의 큰 폭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68억원(-7.0% YoY), 영업손실 52억원(적전 YoY)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원 하향
- 영업실적의 저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의 획기적인 개선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vo.la/01f9lJ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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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한솔로지스틱스(00918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3Q Review: OP 61억원(+16.2%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1,695억원(-3.6% YoY), 영업이익 61억원(+16.2% YoY)으로 상반기까지의 감익 추세에서 벗어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와 하반기 본격적인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한 기존 사업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 4) 디지털사업의 안착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때문

■ 작지만 강한 기업, 투자 포인트
- 최근 정부의 고배당 정책 유도 기조에 발맞추어 배당성향 확대 및 중간배당 도입을 적극 검토 중임
-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한 이유는 1)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를 통한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 3) 대형 그룹사 대상 수주확대를 통한 핵심 고객 발굴 및 수익구조 다변화 때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3.1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 지속적인 우상향의 영업실적, 안정적인 재무구조, 배당주로서의 매력 등이 투자 포인트임

참조: https://vo.la/sV9ymh8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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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스몰캡/IPO 최종경] 11/13(목)

한샘(009240) - 플래그십 매장으로 불황에 맞서다

■ 3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6% YoY
- '25년 3 분기 (7~9 월 ) 매출액 4,414 억원 2.8% YoY, 3.9% QoQ), 영업이익 68 억원 6.1% YoY, +203.4% QoQ, opm 1.6%) 을 기록함
-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 효과에 따른 리하우스 매출 상승은 긍정적이지만 특판 등 B2B사업 부문의 침체기가 지속 중
-리하우스: 중고가의 키친 유로 및 고가의 키친바흐 비중 확대
-홈퍼니싱: 입주 물량 감소에 따른 매출 하락.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율 증가로 수익성 역시 소폭 감소
-B2B사업: 조합시장 점유율 확대 및 오피스 시스템 가구 라인업 확대를 통한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 논현 센텀 한샘 플래그십 지역을 대표하는 매장으로 정착
- 목표주가를 유지하지만 상승여력 축소에 따라 투자의견은 Hold(중립)으로 하향함
- 신규 플래그십 매장 효과 에 따른 리하우스 부문 선전은 긍정적이지만 어려운 업황을 뒤집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참조: https://vo.la/rPP4jBm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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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11/13(목)

화장품-다시, 봄은 온다

◆ 2025년 화장품 섹터는 상반기와 하반기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업다운을 거듭한 한 해였다. 상고하저의 흐름 속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침투는 지속되었고 시장 일부에서 우려하였던 대미 화장품 수출 Peak-out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오히려 월간 기준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9월에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K-뷰티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였다.

◆ 하지만 아쉽게도 뜨거웠던 상반기를 뒤로 하고 화장품 섹터는 하반기 큰 조정기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하반기 섹터 조정에도 불구하고 대미, 대유럽 K-뷰티 화장품 수출은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2025년 9월 2억4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역사상 최고치를 시현,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 조정과는 별개로 굳건한 수출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 우리는 K-뷰티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시장 성장세를 기반으로 화장품 ODM 업체들에 대한 인디 뷰티 브랜드들의 의존도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결국 국내 ODM 업체들의 경쟁력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 단일 화장품 브랜드의 소구력이 그리 오래 가지 않을 순 있겠지만 새로운 Hot한 인디 브랜드들의 지속적인 출현은 강력한 ODM 및 밸류체인을 품고 있는 K-뷰티 생태계 특성 상 일정 부분 보장되어 있다고 봐도 무난할 것이다.

◆ 우리는 2026년 상반기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반적인 K-뷰티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어 다시 한번 화장품 섹터의 주가 랠리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새로운 메가히트 인디 브랜드의 출현과 국내 화장품 ODM의 견조한 수주 흐름이 견인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결론적으로, 2026년 상반기 K-화장품의 수출 호조세와 더불어 다시 한번 찾아올 화장품 섹터 랠리의 중심에는 국내 ODM 업체들이 자리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며 우리의 화장품 커버리지 중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상승여력은 각각 39%와 36%로 전망한다.

I. Summary
1. Executive Summary
2. Key Charts
3.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Ⅱ. 2026년 화장품 Up & Down Review
1. 섹터 주가 업다운 속 굳건했던 화장품 수출
2. 관세 리스크 해소 및 K-컬쳐의 부흥
3. 아직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는 중국 소비 경기

Ⅲ. 2026년 화장품 섹터 전망
1. K-뷰티는 이제 한 철 장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성장 섹터
2. 새로운 인디 브랜드와 경쟁력 있는 ODM의 콜라보 지속

Ⅳ. 2026년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ODM Overweight: 26년 상반기 수출 호조, ODM 호실적 전망
2. Legacy 브랜드 Neutral: 브랜드 다변화, 수익성 향상 역량 입증해야

Ⅴ. 기업분석
1. 코스맥스 (192820): 하반기 조정의 터널을 지나
2. 한국콜마 (161890): 미국 공장 우려 속 다시 Sun 시즌으로


참조: https://vo.la/UoZsNvH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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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70.63pt (+0.49%) / KOSDAQ 918.37pt (+1.31%)

- 국내 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소식에 상승 마감, 반도체 업종은
숨고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 순환매에 코스닥 강세
- 외국인이 9,98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37억원, 7,180억원 순매도
- 화학(+3.7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42.09pt (-1.48%) / S&P500 6744.6pt (-1.55%)
나스닥 22911.46pt (-2.11%) / 러셀2000 2389.39pt (-2.51%)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에도 매파적인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 약화되자 하락, 이에 AI 산업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되며 하락 주도
- 에너지(+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2.1%), 쉐브론(+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6%), 엔비디아(-3.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2% 증가, 예상치(8.1%) 상회
- 일본 10월 P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5%) 상회
- 일본 10월 PPI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5.3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4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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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엔터 송지원] 11/14(금)

엔터테인먼트 - 2026년: Stage Reopening

◆ 팬덤의 구조적 심화와 코어 전환율 상승
- 엔터산업의 팬덤 구조는 ‘대중–라이트–코어’의 연속선상으로 재편. 전체 매출의 약 80%를 담당하는 코어팬의 경제적 기여가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현재 K-pop 코어팬은 약 260만 명, 라이트팬덤은 그 4배 수준에 결집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됨
- 2025년 2분기 기준 코어전환율은 3.5%로, 2026년 상반기 BTS·블랙핑크 등 메가 IP의 활동 재개를 기점으로 상승세를 전망

◆ 공연/MD: Core에서 Mass로
- K-pop 산업은 팬데믹 기간의 과잉 수요 해소로 2024년을 기점으로 음반 매출이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2025년 연간 판매량 또한 약 5,700만 장(-9.5% YoY)으로 전년을 하회할 전망
- 반면 공연·MD 부문이 팬덤 소비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면서 매출 구조는 코어 중심에서 대중(Mass)으로의 확장이 진행되고 있음
- 특히 MD는 실용형·콜라보형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며 라이트팬의 소비 진입장벽을 낮추고, 아티스트 IP의 캐릭터화 및 애니메이션·웹툰 등 장르 확장을 통해 인적자원 의존도를 줄이며 이익 레버리지를 강화하는 추세

◆ 투어: 글로벌 확장과 수익 가속화
- K-pop 공연은 프리미엄 좌석 확대에 따른 ATP 상승, 글로벌 인지도 제고로 인한 회차별 모객력 강화가 동반
- 메가 IP의 흥행 낙수효과로 관객층이 팬덤을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며, 투어 확대는 아티스트 음원 재소비와 IP 수명 연장으로 이어짐
- 저연차IP의 모객 가속화에 따라 공연 수익화까지의 소요기간 단축: 최근 2년 이내 데뷔한 신인IP들의 아레나급 베뉴 진입기간은 각 데뷔일 기준 약 26~2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

◆ 2026년 엔터 투자전략
- 2026년 BTS의 월드투어(예상 모객 390만 명, 매출 약 8,500억 원 추정)로 K-pop 사상 최대 규모의 활동 재개가 예상
- BTS 모멘텀과 현지화 IP 경쟁력을 보유한 하이브를 최선호주(BUY/TP 430,000원), 저연차 IP 성장과 빅뱅 모멘텀을 가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차선호주(BUY/TP 100,000원)로 제시


I. Summary

Ⅱ. 팬덤의 확장: Core를 키우는 Mass의 유입
1. mass vs core
2. Core-led Cashflow + Mass-led Growth
3. 팬플랫폼을 통해 알아보는 K-pop 코어팬 규모
4. 코어팬을 늘리기 위한 전략

Ⅲ. 엔터산업의 새로운 성장 축
1. 음반은 2024년을 기점으로 하락세
2. 음반의 MD화는 진행 중
3. MD: Core를 넘어 Mass 타겟팅 중
4. 투어: 글로벌 확장과 수익 가속화
(1) 해외 아티스트를 통해 알아보는 Upside
(2) 저연차IP들의 수익화 속도가 빨라지는 중
(3) YoutubeSpotify 지표를 통한 신인IP들의 예상 투어 수익화 시점

Ⅳ. 2026년 주목해야할 엔터 이슈
1. BTS의 컴백에 따른 K-pop 투어 상단 추정
2. 한한령 해제 현황 점검: 공연은 울고, MD는 웃고
3. 투자전략 및 Valuation

Ⅴ. 기업분석
1. 하이브 (352820)
2. 에스엠 (041510)
3. JYP Ent. (035900)
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참조: https://buly.kr/5JO36KC


흥국증권 엔터 담당 송지원(02-739-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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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4(금)

GS(07893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3Q Review: OP 8,706억원(+37.9%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6.5조원(+2.3% YoY), 영업이익 8,706억원(+37.9%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주력 자회사인 GS에너지의 영업이익이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기 때문

■ 2025년 연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4분기 영업실적은 전년비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일 것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5.0조원(-1.0% YoY), 영업이익 2.8조원(-9.6%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상향 조정함
- GS리테일을 비롯해 자회사들 대부분 점진적인 실적 개선은 가능할 것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상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과 자회사 가치 상승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주주환원 확대,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 등이 추가된다면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함

참조: https://vo.la/rEQ4Nr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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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스몰캡/IPO 최종경] 11/14(금)

KT밀리의서재(418470) - 성공적인 밀리스토리 탑재

■ 3Q25 Review: 영업수익 +23%, 영업이익 +37% YoY
-3분기 (7~9월) 영업수익 228억원 (+23.3% YoY, +10.2% QoQ), 영업이익 43 억원 (+36.6% YoY, 9.6% QoQ, opm 18.8%) 을 기록함
-스토리위즈 플랫폼 사업부문 블라이스 및 KTOON 영업양수에 따른 실적까지 더해지며 최대 분기 매출액을 또다시 경신함
-23년 9월 신규상장 이후 매분기 20~30% 전후의 외형과 이익 성장 YoY 기록을 지속 중

■ 2025년은 밀리스토리의 성공적 출시
- 신규상장 이후 2년 넘게 고성장세를 지속하는 유일한 기업임
- 내용 또한 훌륭한데 11월 현재 밀리스토리 종합 랭킹 상위에 웹소설과 웹툰 , 그리고 밀리오지지널이 함께 올라있는 매우 긍정적인 모습이 확인됨


참조: https://vo.la/aGtneIx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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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11.57pt (-3.81%) / KOSDAQ 897.9pt (-2.23%)

- 국내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영향에 매도 압력 확대로 하락
AI 투자심리 위축에 반도체 등 업종 약세인 반면, 제약바이오는 지속 상승
- 개인이 32,34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007억원, 23,577억원 순매도
- 의료(+0.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6.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147.48pt (-0.65%) / S&P500 6734.11pt (-0.05%)
나스닥 22900.59pt (+0.13%) / 러셀2000 2388.23pt (+0.22%)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와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
지속되는 가운데 초반 하락하였으나 저가매수세 유입에 낙폭 제한
- 에너지(+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8%), 마이크로소프트(+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2%), JP모건 체이스(-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10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2.9% 증가, 예상치(2.8%) 상회
- 중국 10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9% 증가, 예상치(5.5%) 하회
- 유로존 3분기 GDP 전년대비 1.4% 증가, 예상치(1.3%)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3.9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7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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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17(월)

한미 무역협상 최종타결과 불확실성 제거
- 한국과 미국, 무엽협상 최종 합의 내용을 담은 Fact Sheet 발표
-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 서명, 공개
- 사전에 합의된 내용을 확인하는 발표였으나 최종타결 이후 불확실성 제거 의미는 시장에 반영될 것

■ 한국 미국 무역협상 최종타결, 외환시장의 안정
- 미국과 무역협상이 최종 타결, 한국과 미국 양국이 동시에 무역협상의 구체적 내용을 담은 Fact Sheet를 공개
- 핵추진 잠수함 건조 관련 사안과 우라늄 재처리 부분이 확인된 점 등 확인
- 동시에 3500억달러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도 발표
- 문서 형태로 최종 합의 내용이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동성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 특히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최근 급등했던 현상은 빠른 안정이 기대되는 부분
- 무역협상 최종타결 이후 주요 대기업 총수와 대통령의 회동에서 대규모 국내 투자 계획이 발표된 점도 국내 투자 공백에 대한 우려를 불식
- 당분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대한 부담은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7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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