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 (금)
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pdl3a79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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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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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76pt (-1.81%) / KOSDAQ 876.81pt (-2.38%)
- 국내 증시는 미 고용시장 불안과 AI 버블 우려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 전반에 매물 출회에 약세
- 개인이 6,78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49억원, 4,541억원 순매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87.1pt (+0.16%) / S&P500 6728.8pt (+0.13%)
나스닥 23004.54pt (-0.21%) / 러셀2000 2432.82pt (+0.58%)
- 미국 증시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심리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부각되며 하락하였으나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상승 전환 마감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알파벳(-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0.3 기록, 예상치(53.0)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10월 PPI 전년대비 -2.1% 하락, 예상치(-2.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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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76pt (-1.81%) / KOSDAQ 876.81pt (-2.38%)
- 국내 증시는 미 고용시장 불안과 AI 버블 우려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 전반에 매물 출회에 약세
- 개인이 6,78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49억원, 4,541억원 순매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87.1pt (+0.16%) / S&P500 6728.8pt (+0.13%)
나스닥 23004.54pt (-0.21%) / 러셀2000 2432.82pt (+0.58%)
- 미국 증시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심리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부각되며 하락하였으나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상승 전환 마감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알파벳(-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0.3 기록, 예상치(53.0)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10월 PPI 전년대비 -2.1% 하락, 예상치(-2.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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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10(월)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 플랜 B는 가능할까?
- 트럼프 관세의 위법성을 가르는 연방대법원 변론 시작
- 공화당 지명 판사 우위 구도에도 불구, 재판 기류는 불투명
- IEEPA법안에 기초한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시, 동원 가능한 ‘플랜 B’의 현실성 낮아
■ 연방대법원 판결의 쟁점과 예상가능한 플랜 B
-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위법 심판이 시작
- 이번 판결의 쟁점은 IEEPA에 기초한 관세의 위법성 여부
- 1) 현재 미국이 관세를 정당화할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지
- 2)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갖고 있는지 여부가 쟁점
-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연방대법원 판결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지만, 플랜B역시 준비
- 이 경우에도 관세정책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하지만 IEEPA에 근거한 관세정책을 기존 법률로 대체해 동일한 형태의 관세를 지속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며
-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기 전에는 현재의 관세정책 구조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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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1/10(월)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 플랜 B는 가능할까?
- 트럼프 관세의 위법성을 가르는 연방대법원 변론 시작
- 공화당 지명 판사 우위 구도에도 불구, 재판 기류는 불투명
- IEEPA법안에 기초한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시, 동원 가능한 ‘플랜 B’의 현실성 낮아
■ 연방대법원 판결의 쟁점과 예상가능한 플랜 B
-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위법 심판이 시작
- 이번 판결의 쟁점은 IEEPA에 기초한 관세의 위법성 여부
- 1) 현재 미국이 관세를 정당화할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지
- 2)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갖고 있는지 여부가 쟁점
-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연방대법원 판결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지만, 플랜B역시 준비
- 이 경우에도 관세정책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하지만 IEEPA에 근거한 관세정책을 기존 법률로 대체해 동일한 형태의 관세를 지속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며
-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기 전에는 현재의 관세정책 구조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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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0(월)
롯데쇼핑(023530) -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OP 1,305억원(-15.7%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그로서리 사업 부진(추석 명절 시점차, 소비쿠폰 사용 제외)이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주된 요인 이었음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 연간 EBIT 증익 가능할 전망
- 4분기는 전분기 부진했던 그로서리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임
- 외형 성장률의 개선과 함께 채널별 마진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율은 외형 성장을 크게 상회할 것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7조원(-1.9% YoY), 영업이익 5,549억원(+1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 하향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
-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배당수익률(25E 5.6%)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상존함
참조: https://vo.la/vClD5Z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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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OP 1,305억원(-15.7%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그로서리 사업 부진(추석 명절 시점차, 소비쿠폰 사용 제외)이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주된 요인 이었음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 연간 EBIT 증익 가능할 전망
- 4분기는 전분기 부진했던 그로서리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임
- 외형 성장률의 개선과 함께 채널별 마진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율은 외형 성장을 크게 상회할 것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7조원(-1.9% YoY), 영업이익 5,549억원(+1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 하향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
-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배당수익률(25E 5.6%)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상존함
참조: https://vo.la/vClD5Z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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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0(월)
현대홈쇼핑(057050) - 시장의 주목, 멀지 않다
■ 3Q Review: OP 248억원(+2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이는 한섬을 제외한 전부문의 고른 이익 성장 때문
- 한섬은 지속적인 패션소비 위축과 원가 상승으로 외형과 영업이익 감소
■ 별도와 연결 자회사의 개선, EBIT 증익 추세 지속될 전망
-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되면서 실적 모멘텀 개선될 전망
- 4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1조원(-4.7% YoY), 매출액 3.8조원(-1.9% YoY), 영업이익 1,332억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상향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vo.la/Svc9YH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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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시장의 주목, 멀지 않다
■ 3Q Review: OP 248억원(+2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이는 한섬을 제외한 전부문의 고른 이익 성장 때문
- 한섬은 지속적인 패션소비 위축과 원가 상승으로 외형과 영업이익 감소
■ 별도와 연결 자회사의 개선, EBIT 증익 추세 지속될 전망
-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되면서 실적 모멘텀 개선될 전망
- 4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1조원(-4.7% YoY), 매출액 3.8조원(-1.9% YoY), 영업이익 1,332억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상향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vo.la/Svc9YH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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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0(월)
케이카-판매대수, 매출,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
■ 3Q25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40%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6,655억원(+14.8% YoY, +9.3% QoQ), 영업이익 240억원(+40.3% YoY, +32.4% QoQ, opm 3.6%)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4.2만대(+9.8% YoY, +10.4% QoQ), ASP 15.2백만원(+5.0% YoY, -0.4% QoQ)을 기록
- 판매대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임
■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 '25년 연속 3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경신 중이며, 이번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까지 기록한 실적이 기업가치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중고차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완성형의 1등 중고차 소매 플랫폼‘ 가치가 기업가치에도 보다 알맞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tct6H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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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판매대수, 매출,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
■ 3Q25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40%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6,655억원(+14.8% YoY, +9.3% QoQ), 영업이익 240억원(+40.3% YoY, +32.4% QoQ, opm 3.6%)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4.2만대(+9.8% YoY, +10.4% QoQ), ASP 15.2백만원(+5.0% YoY, -0.4% QoQ)을 기록
- 판매대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임
■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 '25년 연속 3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경신 중이며, 이번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까지 기록한 실적이 기업가치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중고차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완성형의 1등 중고차 소매 플랫폼‘ 가치가 기업가치에도 보다 알맞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tct6H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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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0(월)
롯데렌탈-기업가치 제고는 계획대로 순항
■ 3Q25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1% YoY
- '25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7,580억원(+5.5% YoY, +1.2% QoQ), 영업이익 890억원(+10.6% YoY, +15.3% QoQ, opm 11.7%)을 기록
- 외형과 수익성 모두 완벽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데, 특히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대비(YoY)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리수 이상 성장 목표 실현 중
- 이는 렌탈 본업에서 이익의 질이 좋아진 성과이며, 장기 순증 성장, B2C 리텐션율 증가, 보험료&상품화 비용 절감, 카쉐어링 체질 개선 등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결과임
■ 기업가치 제고 이행 경과는 On Track!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수익성 강화, 신사업 진출 추가 성장,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계획의 대부분이 ‘매우 긍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전사업부문의 ‘체질 개선’ 노력이 기업가치 제고로, 그리고 기업가치 제고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pyy6mB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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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기업가치 제고는 계획대로 순항
■ 3Q25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1% YoY
- '25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7,580억원(+5.5% YoY, +1.2% QoQ), 영업이익 890억원(+10.6% YoY, +15.3% QoQ, opm 11.7%)을 기록
- 외형과 수익성 모두 완벽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데, 특히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대비(YoY)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리수 이상 성장 목표 실현 중
- 이는 렌탈 본업에서 이익의 질이 좋아진 성과이며, 장기 순증 성장, B2C 리텐션율 증가, 보험료&상품화 비용 절감, 카쉐어링 체질 개선 등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결과임
■ 기업가치 제고 이행 경과는 On Track!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수익성 강화, 신사업 진출 추가 성장,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계획의 대부분이 ‘매우 긍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전사업부문의 ‘체질 개선’ 노력이 기업가치 제고로, 그리고 기업가치 제고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pyy6mB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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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 (월)
KT(030200)-좋은 실적, 적극적 주주환원
■ 3분기 영업이익 5,382억원(+16.0% YoY)
- 3분기 매출액은 7조 1,267억원(+7.1% YoY), 영업이익은 5,382억원(+16.0% YoY)을 기록
- 경쟁사 사이버 침해 이슈로 증가한 무선 가입자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무선 매출이 4.0%(YoY) 성장하였으며, 유선과 기업서비스 매출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는 등 본원적 사업영역이 호조세를 보임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분양 완료에 따른 잔여 매출(9%) 반영효과를 비롯한 그룹사의 이익기여도는 1,973억원 수준을 기록
■ 중장기 ROE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 지속
- 28년 중장기 목표인 연결 ROE 9% ~10% 수준 달성을 위한 행보는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는 상황
- AICT로의 구조전환을 위한 AI, 클라우드 역량 확보는 진행중이며, 저수익 사업의 합리화 및 비핵심 자산 유동화 또한 단행중. 주주환원 역시 전향적으로 진행중인 상황
- 불법 소액결제 이슈로 인한 여러 비용들은 4분기 이후에 반영될 것. 유심 전면 교체 등 보상금, 과징금 등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유심 교체 관련 비용은 약 900~1,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공식 절차 개시. 빠르면 연내 윤곽이 파악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영활동은 이미 완벽하게 시스템화가 되어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거버넌스 관련 불확실성은 없을 것으로 평가
■ 언제나 선도적인 주주환원, 목표주가 65,000원
- 25년 주주환원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예상 DPS 2,500원 수준임
- 26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에 연동되는 배당증가 및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28년까지) 진행될 것
참조: https://vo.la/PfWpql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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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좋은 실적, 적극적 주주환원
■ 3분기 영업이익 5,382억원(+16.0% YoY)
- 3분기 매출액은 7조 1,267억원(+7.1% YoY), 영업이익은 5,382억원(+16.0% YoY)을 기록
- 경쟁사 사이버 침해 이슈로 증가한 무선 가입자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무선 매출이 4.0%(YoY) 성장하였으며, 유선과 기업서비스 매출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는 등 본원적 사업영역이 호조세를 보임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분양 완료에 따른 잔여 매출(9%) 반영효과를 비롯한 그룹사의 이익기여도는 1,973억원 수준을 기록
■ 중장기 ROE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 지속
- 28년 중장기 목표인 연결 ROE 9% ~10% 수준 달성을 위한 행보는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는 상황
- AICT로의 구조전환을 위한 AI, 클라우드 역량 확보는 진행중이며, 저수익 사업의 합리화 및 비핵심 자산 유동화 또한 단행중. 주주환원 역시 전향적으로 진행중인 상황
- 불법 소액결제 이슈로 인한 여러 비용들은 4분기 이후에 반영될 것. 유심 전면 교체 등 보상금, 과징금 등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유심 교체 관련 비용은 약 900~1,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공식 절차 개시. 빠르면 연내 윤곽이 파악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영활동은 이미 완벽하게 시스템화가 되어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거버넌스 관련 불확실성은 없을 것으로 평가
■ 언제나 선도적인 주주환원, 목표주가 65,000원
- 25년 주주환원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예상 DPS 2,500원 수준임
- 26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에 연동되는 배당증가 및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28년까지) 진행될 것
참조: https://vo.la/PfWpql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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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 (월)
콘텐트리중앙(036420)-점점 돋보이는 SLL의 성과
■ 3분기 실적 호조, 영업이익 114억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787억원(+22.1% YoY), 영업이익은 11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2019년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특히 SLL의 성과가 매 분기를 거듭할수록 호전되는 모습, 이는 금요일 드라마 편성이 추가된 효과와 더불어 OTT향 리쿱율 개선 및 Wiip의 실적 개선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SLL 별도 매출액은 1,031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156억원(흑전 YoY)의 호실적을 기록. 연결 매출액은 1,643억원(+31.9% YoY), 영업이익은 83억원(흑전 YoY)를 기록
- Captive 방영회차 증가(46회, +14회 YoY)는 물론 OTT향 작품 공급(33회, +16회 YoY) 또한 증가
- 극장 부문은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3분기 메가박스 별도 매출액은 784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9억원(+219.1% YoY)을 기록
■ 26년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것
- Captive 드라마 슬롯 확대 이후 편성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역시 개선될 전망
- 스튜디오 슬램을 통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즌제 성과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Wiip의 작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됨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이며, 합병 이후 다양한 시너지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5jaqs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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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점점 돋보이는 SLL의 성과
■ 3분기 실적 호조, 영업이익 114억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787억원(+22.1% YoY), 영업이익은 11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2019년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특히 SLL의 성과가 매 분기를 거듭할수록 호전되는 모습, 이는 금요일 드라마 편성이 추가된 효과와 더불어 OTT향 리쿱율 개선 및 Wiip의 실적 개선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SLL 별도 매출액은 1,031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156억원(흑전 YoY)의 호실적을 기록. 연결 매출액은 1,643억원(+31.9% YoY), 영업이익은 83억원(흑전 YoY)를 기록
- Captive 방영회차 증가(46회, +14회 YoY)는 물론 OTT향 작품 공급(33회, +16회 YoY) 또한 증가
- 극장 부문은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3분기 메가박스 별도 매출액은 784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9억원(+219.1% YoY)을 기록
■ 26년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것
- Captive 드라마 슬롯 확대 이후 편성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역시 개선될 전망
- 스튜디오 슬램을 통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즌제 성과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Wiip의 작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됨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이며, 합병 이후 다양한 시너지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5jaqs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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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73.24pt (+3.02%) / KOSDAQ 888.35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및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기대에 반도체, 금융 등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이 13,0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00억원, 1,516억원 순매도
- 에너지(+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68.54pt (+0.81%) / S&P500 6832.21pt (+1.54%)
나스닥 23527.17pt (+2.27%) / 러셀2000 2464.99pt (+1.32%)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 기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 1인당
2,000달러 지급 발언에 유동성 공급 기대 부각, 반도체 등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IT(+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8%), 일라이 릴리(+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4.0) 하회
- 일본 9월 선행지수 108.0 기록, 예상치(107.9) 상회
- 일본 9월 동행지수 114.6 기록, 예상치(114.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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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73.24pt (+3.02%) / KOSDAQ 888.35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및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기대에 반도체, 금융 등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이 13,0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00억원, 1,516억원 순매도
- 에너지(+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68.54pt (+0.81%) / S&P500 6832.21pt (+1.54%)
나스닥 23527.17pt (+2.27%) / 러셀2000 2464.99pt (+1.32%)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 기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 1인당
2,000달러 지급 발언에 유동성 공급 기대 부각, 반도체 등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IT(+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8%), 일라이 릴리(+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4.0) 하회
- 일본 9월 선행지수 108.0 기록, 예상치(107.9) 상회
- 일본 9월 동행지수 114.6 기록, 예상치(114.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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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11(화)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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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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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11 (화)
반도체(Overweight): 결핍의 시대
■ 2026년은 반도체 공급 부족의 해. AI 인프라 투자 강세가 신규 AI 서버 설치와 일반 서버 교체 등으로 이어지며 부품 전반에 예상치 못한 수요 급증이 나타나는 중. AI 가속기, 서버 CPU, DRAM, NAND, HDD 등 거의 전 분야의 반도체 공급 부족이 현실화. 이 중 공급 증가 여력이 가장 적은 영역은 DRAM과 HDD라고 판단.
■ DRAM 내 AI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45%에서 2026년 50%로 증가. AI 수요 강세와 TSMC의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반영해 2026년 CoWoS Capacity를 1,170K로 상향 조정. iPhone의 DRAM 탑재량 증가에 따라 Mobile DRAM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PC 판매량 둔화의 영향을 받아 PC DRAM 수요는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경기 순환 주기를 따르는 컨슈머향 제품군의 수요 비중이 줄어들며 DRAM 산업은 벨류에이션의 구조적 재평가를 받을 것
■ '26년 DRAM 수요가 +24%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DRAM 공급은 +18%YoY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설 Capa는 HBM 생산 확대에 집중될 예정. Micron은 팹 스페이스 부족으로 증설 여력이 없는 상황이며, CXMT는 서버 DRAM과 HBM3 양산 진입을 위한 전환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이에 범용 DRA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대비 감소 전환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공급 증가는 전환 투자에 의존해야 함. 다만 이 또한 공정 전환 초기의 TAT 증가로 인해 연간 생산량에 제약 요인이 될 것.
■ 2026년 NAND 수요는 +22%YoY 증가하고, eSSD의 비중은 2025년 29%에서 2026년 37%로 확대될 전망. 2026년에 집중된 HDD 업체들의 HAMR 제품 램프업은 NAND 수요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NAND 공급 증가율은 +18%YoY로 역시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겠으나. DRAM 대비 쇼티지 강도가 크지 않아 YMTC를 제외한 공급 업체들의 대처 또한 증설 대신 전환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를 대형주 Top Pick으로 유지. 공급 부족 상황을 감안해 HBM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 1c 공정 전환으로 업계 내 가장 높은 범용 DRAM 출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6Yoriu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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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Overweight): 결핍의 시대
■ 2026년은 반도체 공급 부족의 해. AI 인프라 투자 강세가 신규 AI 서버 설치와 일반 서버 교체 등으로 이어지며 부품 전반에 예상치 못한 수요 급증이 나타나는 중. AI 가속기, 서버 CPU, DRAM, NAND, HDD 등 거의 전 분야의 반도체 공급 부족이 현실화. 이 중 공급 증가 여력이 가장 적은 영역은 DRAM과 HDD라고 판단.
■ DRAM 내 AI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45%에서 2026년 50%로 증가. AI 수요 강세와 TSMC의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반영해 2026년 CoWoS Capacity를 1,170K로 상향 조정. iPhone의 DRAM 탑재량 증가에 따라 Mobile DRAM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PC 판매량 둔화의 영향을 받아 PC DRAM 수요는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경기 순환 주기를 따르는 컨슈머향 제품군의 수요 비중이 줄어들며 DRAM 산업은 벨류에이션의 구조적 재평가를 받을 것
■ '26년 DRAM 수요가 +24%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DRAM 공급은 +18%YoY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설 Capa는 HBM 생산 확대에 집중될 예정. Micron은 팹 스페이스 부족으로 증설 여력이 없는 상황이며, CXMT는 서버 DRAM과 HBM3 양산 진입을 위한 전환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이에 범용 DRA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대비 감소 전환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공급 증가는 전환 투자에 의존해야 함. 다만 이 또한 공정 전환 초기의 TAT 증가로 인해 연간 생산량에 제약 요인이 될 것.
■ 2026년 NAND 수요는 +22%YoY 증가하고, eSSD의 비중은 2025년 29%에서 2026년 37%로 확대될 전망. 2026년에 집중된 HDD 업체들의 HAMR 제품 램프업은 NAND 수요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NAND 공급 증가율은 +18%YoY로 역시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겠으나. DRAM 대비 쇼티지 강도가 크지 않아 YMTC를 제외한 공급 업체들의 대처 또한 증설 대신 전환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를 대형주 Top Pick으로 유지. 공급 부족 상황을 감안해 HBM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 1c 공정 전환으로 업계 내 가장 높은 범용 DRAM 출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6Yoriu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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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6.39pt (+0.81%) / KOSDAQ 884.27pt (-0.46%)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기술주 반등에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상승에 증시 변동성 확대로 추가 상승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46억원, 77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831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27.96pt (+1.18%) / S&P500 6847.36pt (+0.22%)
나스닥 23468.3pt (-0.25%) / 러셀2000 2461.44pt (+0.24%)
- 미국 증시는 AI 산업 전반에 대한 불안감에 관련 기업 부진으로 나스닥은
하락한 반면,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에 경기 회복 기대로 다우지수는 반등
- 헬스케어(+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2.9%), 일라이 릴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0%), 테슬라(-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8.2 기록, 예상치(98.3) 하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6.4% 증가, 이전치(-15.2%) 상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8.2% 증가, 이전치(-22.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9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9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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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6.39pt (+0.81%) / KOSDAQ 884.27pt (-0.46%)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기술주 반등에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상승에 증시 변동성 확대로 추가 상승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46억원, 77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831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27.96pt (+1.18%) / S&P500 6847.36pt (+0.22%)
나스닥 23468.3pt (-0.25%) / 러셀2000 2461.44pt (+0.24%)
- 미국 증시는 AI 산업 전반에 대한 불안감에 관련 기업 부진으로 나스닥은
하락한 반면,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에 경기 회복 기대로 다우지수는 반등
- 헬스케어(+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2.9%), 일라이 릴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0%), 테슬라(-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8.2 기록, 예상치(98.3) 하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6.4% 증가, 이전치(-15.2%) 상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8.2% 증가, 이전치(-22.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9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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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금융 유준석] 11/12(수)
새로운 규칙, 새로운 가치: 재평가는 계속된다
■ 구조적 재평가의 서막
- 가치 평가의 척도가 과거의 '외형성장'과 '자산 규모'에서 '질적 성장'과 '자본효율성'으로 이동했고 은행들은 자본효율성 향상과 주주환원 확대로 화답하고 있음
- 또한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조치와 은행들의 자발적인 체질 개선 노력이 맞물리면서, 은행주를 향한 도도한 재평가 흐름은 그 속도를 높일 전망
■ 실적 전망
-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가계대출 성장이 제한되겠으나, '생산적금융으로의 전환', '국민성장펀드' 집행 등 정책적 지원에 힘입은 기업대출이 그 공백을 메울 것으로 예상
-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은 존재하나, 은행권의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개선 노력과 제한된 금리인하 폭을 감안할 때 NIM의 하방 압력은 제한적이라 판단
■ 해외 은행들의 성공 방정식
-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선진 시장의 사례는 국내 은행주의 재평가와 시장 선진화에 의미있는 청사진을 제시함
- 미국의 선진화된 규제 시스템은 주주환원 강화와 유연성 확보로 이어졌고, 대만의 세제개혁은 배당 확대의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했으며, 일본의 자본시장 개혁은 은행들의 자본효율성 경영을 이끌어냈음
■ 재평가는 지속
- 2023년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서한으로 촉발된 변화의 불씨는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과 1~2차 상법 개정으로 이어지며, 해외에서 10여 년에 걸쳐 이룬 변화를 압축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중
- 또한 하반기 3차 상법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은행주 상승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내년도 한층 높아진 주주환원 수준은 해외 은행주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빠르게 축소할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전략: 은행주 비중확대(Overweight) 및 최선호주 KB금융(BUY/TP 170,000원)
- 기업대출 중심의 견조한 이익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할 전망
- 또한 홍콩 ELS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수혜 강도가 가장 커, 불확실성 해소 시 가장 큰 폭의 주가 반등도 예상됨
I. Summary
Ⅱ. 은행 이렇게 돈을 번다
1. 연금술사 은행, 은행업과 신용창조
2. 은행 수익의 두 축
Ⅲ. 성장의 동력이 이동한다
1. 경기의 바로미터, 은행주: 경기 회복의 신호가 보인다
2. 은행주 실적, 정책이 변수다
Ⅳ. 구조적 재평가는 계속된다
1. 재평가의 기원: 변화는 어떻게 시작됐나
2. 해외 은행들의 성공 방정식
3.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Ⅴ. 투자전략
1. 은행 업종 비중확대 및 최선호주 KB금융
VI. 기업분석
1. KB금융 (105560)
2. 신한지주 (055550)
3. 하나금융지주 (086790)
4. 우리금융지주 (316140)
5. 기업은행 (024110)
참조: https://vo.la/DJISNOJ
흥국증권 금융 유준석(02-739-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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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규칙, 새로운 가치: 재평가는 계속된다
■ 구조적 재평가의 서막
- 가치 평가의 척도가 과거의 '외형성장'과 '자산 규모'에서 '질적 성장'과 '자본효율성'으로 이동했고 은행들은 자본효율성 향상과 주주환원 확대로 화답하고 있음
- 또한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조치와 은행들의 자발적인 체질 개선 노력이 맞물리면서, 은행주를 향한 도도한 재평가 흐름은 그 속도를 높일 전망
■ 실적 전망
-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가계대출 성장이 제한되겠으나, '생산적금융으로의 전환', '국민성장펀드' 집행 등 정책적 지원에 힘입은 기업대출이 그 공백을 메울 것으로 예상
-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은 존재하나, 은행권의 선제적인 포트폴리오 개선 노력과 제한된 금리인하 폭을 감안할 때 NIM의 하방 압력은 제한적이라 판단
■ 해외 은행들의 성공 방정식
-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선진 시장의 사례는 국내 은행주의 재평가와 시장 선진화에 의미있는 청사진을 제시함
- 미국의 선진화된 규제 시스템은 주주환원 강화와 유연성 확보로 이어졌고, 대만의 세제개혁은 배당 확대의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했으며, 일본의 자본시장 개혁은 은행들의 자본효율성 경영을 이끌어냈음
■ 재평가는 지속
- 2023년 행동주의 펀드의 주주서한으로 촉발된 변화의 불씨는 2024년 밸류업 프로그램과 1~2차 상법 개정으로 이어지며, 해외에서 10여 년에 걸쳐 이룬 변화를 압축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중
- 또한 하반기 3차 상법개정과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은행주 상승 모멘텀을 강화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내년도 한층 높아진 주주환원 수준은 해외 은행주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빠르게 축소할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전략: 은행주 비중확대(Overweight) 및 최선호주 KB금융(BUY/TP 170,000원)
- 기업대출 중심의 견조한 이익 성장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할 전망
- 또한 홍콩 ELS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수혜 강도가 가장 커, 불확실성 해소 시 가장 큰 폭의 주가 반등도 예상됨
I. Summary
Ⅱ. 은행 이렇게 돈을 번다
1. 연금술사 은행, 은행업과 신용창조
2. 은행 수익의 두 축
Ⅲ. 성장의 동력이 이동한다
1. 경기의 바로미터, 은행주: 경기 회복의 신호가 보인다
2. 은행주 실적, 정책이 변수다
Ⅳ. 구조적 재평가는 계속된다
1. 재평가의 기원: 변화는 어떻게 시작됐나
2. 해외 은행들의 성공 방정식
3.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Ⅴ. 투자전략
1. 은행 업종 비중확대 및 최선호주 KB금융
VI. 기업분석
1. KB금융 (105560)
2. 신한지주 (055550)
3. 하나금융지주 (086790)
4. 우리금융지주 (316140)
5. 기업은행 (02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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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2(수)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신사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노력
■ 3Q Review: OP 354억원(-4.8%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4.6% YoY), 영업이익 354억원(-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철강, 승용, 기계인프라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상용부품의 영업이익이 큰 폭 감소한 가운데, 석유화학 부문도 소폭 감익
■ 특화 전략을 통한 성장 전략 지속 가능
- 현대코퍼레이션의 강점인 승용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전략이 주효했고, 틈새시장 개척에 지속적으로 매진한 데에 따른 긍정적 결과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6조원(+9.3% YoY), 영업이익 1,395억원(+4.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2025년 영업실적 모멘텀은 전년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이지만, 2026년 영업실적은 견조한 흐름으로 전환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7배, 0.4배)은 여전히 높은 수준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전향적인 모습으로 변화해야 할 때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ZsZlJQ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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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신사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노력
■ 3Q Review: OP 354억원(-4.8%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4.6% YoY), 영업이익 354억원(-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철강, 승용, 기계인프라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에너지상용부품의 영업이익이 큰 폭 감소한 가운데, 석유화학 부문도 소폭 감익
■ 특화 전략을 통한 성장 전략 지속 가능
- 현대코퍼레이션의 강점인 승용차 분야를 중심으로 특화 전략이 주효했고, 틈새시장 개척에 지속적으로 매진한 데에 따른 긍정적 결과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6조원(+9.3% YoY), 영업이익 1,395억원(+4.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2025년 영업실적 모멘텀은 전년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이지만, 2026년 영업실적은 견조한 흐름으로 전환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7배, 0.4배)은 여전히 높은 수준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전향적인 모습으로 변화해야 할 때라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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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2(수)
LX인터내셔널(001120) - 실적 정상화가 관건
■ 3Q Review: OP 648억원(-58.1%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4.5조원(-1.2% YoY), 영업이익 648억원(-58.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자원 등 전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임
■ 올해는 트레이딩, 물류, 자원의 EBIT 감익 전망
-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됨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1.0% YoY), 영업이익 3,065억원(-3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배, 0.4배)은 여전히 양호
- 배당 매력도 보유한 상황임.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CtWAli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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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001120) - 실적 정상화가 관건
■ 3Q Review: OP 648억원(-58.1%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4.5조원(-1.2% YoY), 영업이익 648억원(-58.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자원 등 전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임
■ 올해는 트레이딩, 물류, 자원의 EBIT 감익 전망
- 당초 예상대로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됨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1.0% YoY), 영업이익 3,065억원(-3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6,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8배, 0.4배)은 여전히 양호
- 배당 매력도 보유한 상황임.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CtW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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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3 (수)
이노션(214320)-불확실성 속에서도 선전중
■ 3분기 영업이익 513억원(+11.8% YoY)으로 예상치 상회
- 3분기 매출총이익은 2,483억원(+4.4% YoY), 영업이익은 513억원(+11.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
- 국내외 마케팅 물량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세 + 최근 긴축경영 움직임에 따른 인력 효율화 기조로 판관비 축소되며 마진율 또한 개선
- 인력은 24년 이후 꾸준히 4,000명 수준에서 유지중
■ 본사와 자회사 실적 기여 돋보임
- 지역별로 살펴 보면 국내가 매출총이익 552억원(+11% YoY), 영업이익 89억원(+123%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를 기록
- 국내 비계열 비중은 47% 수준. 자회사들의 실적 또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노션S는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프리미엄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고, 스튜디오 레논 또한 저수익 사업 정리를 통해 흑자전환
- 해외는 유럽이 고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유럽 매출총이익은 321억원(+16% YoY), 영업이익은 70억원(+9% YoY)을 기록. 아이오닉, EV시리즈 등에 대한 마케팅 수요가 증가. 한편 미주 매출총이익은 1,363억원(+2% YoY), 영업이익은 326억원(-2% YoY)을 기록. 관세 영향이 일부 작용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비계열 물량 역시 다소 축소되었던 것으로 파악
■ 불확실성 상존하나 여전히 성장 모멘텀은 상존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비계열의 성장과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을 통해 실적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분위기
- 관세협상은 일단락되었으나, Captive 고객의 마케팅 예산 감축 가능성 또한 여전히 상존
- 그럼에도 불구하고 26년은 CES, 북중미 월드컵 등의 이벤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비계열 확장 기조 역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여전히 성장 모멘텀은 상존한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UabyZsg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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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불확실성 속에서도 선전중
■ 3분기 영업이익 513억원(+11.8% YoY)으로 예상치 상회
- 3분기 매출총이익은 2,483억원(+4.4% YoY), 영업이익은 513억원(+11.8%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
- 국내외 마케팅 물량 증가에 따른 외형 성장세 + 최근 긴축경영 움직임에 따른 인력 효율화 기조로 판관비 축소되며 마진율 또한 개선
- 인력은 24년 이후 꾸준히 4,000명 수준에서 유지중
■ 본사와 자회사 실적 기여 돋보임
- 지역별로 살펴 보면 국내가 매출총이익 552억원(+11% YoY), 영업이익 89억원(+123% YoY)을 기록하는 호조세를 기록
- 국내 비계열 비중은 47% 수준. 자회사들의 실적 또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노션S는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프리미엄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고 있고, 스튜디오 레논 또한 저수익 사업 정리를 통해 흑자전환
- 해외는 유럽이 고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유럽 매출총이익은 321억원(+16% YoY), 영업이익은 70억원(+9% YoY)을 기록. 아이오닉, EV시리즈 등에 대한 마케팅 수요가 증가. 한편 미주 매출총이익은 1,363억원(+2% YoY), 영업이익은 326억원(-2% YoY)을 기록. 관세 영향이 일부 작용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비계열 물량 역시 다소 축소되었던 것으로 파악
■ 불확실성 상존하나 여전히 성장 모멘텀은 상존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에도 불구하고, 비계열의 성장과 자회사 실적 개선 등을 통해 실적은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분위기
- 관세협상은 일단락되었으나, Captive 고객의 마케팅 예산 감축 가능성 또한 여전히 상존
- 그럼에도 불구하고 26년은 CES, 북중미 월드컵 등의 이벤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비계열 확장 기조 역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여전히 성장 모멘텀은 상존한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UabyZ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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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50.39pt (+1.07%) / KOSDAQ 906.51pt (+2.52%)
- 국내 증시는 환율 변동성에도 바이오, 금융 등 업종으로의 순환매로
지수 상승 마감,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지분 매도 소식에 반도체는 조정
- 기관이 9,09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18억원, 4,272억원 순매도
- 의료(+5.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255.07pt (+0.68%) / S&P500 6852pt (+0.08%)
나스닥 23406.46pt (-0.26%) / 러셀2000 2455.95pt (-0.09%)
- 미국 증시는 셧다운 해제로 인해 소비 회복 및 정부 지출 정상화 기대에
전통 산업주 및 우량주로의 순환매 전개, 다우지수 최고치 경신
- 헬스케어(+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5%), 일라이 릴리(+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9%), 테슬라(-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실업률 2.6% 기록, 예상치(2.6%) 부합
- 독일 10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3%) 부합
- 독일 10월 CPI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3%)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8원에 마감 (전일대비 +6.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8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2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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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50.39pt (+1.07%) / KOSDAQ 906.51pt (+2.52%)
- 국내 증시는 환율 변동성에도 바이오, 금융 등 업종으로의 순환매로
지수 상승 마감,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지분 매도 소식에 반도체는 조정
- 기관이 9,09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418억원, 4,272억원 순매도
- 의료(+5.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8255.07pt (+0.68%) / S&P500 6852pt (+0.08%)
나스닥 23406.46pt (-0.26%) / 러셀2000 2455.95pt (-0.09%)
- 미국 증시는 셧다운 해제로 인해 소비 회복 및 정부 지출 정상화 기대에
전통 산업주 및 우량주로의 순환매 전개, 다우지수 최고치 경신
- 헬스케어(+1.3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5%), 일라이 릴리(+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9%), 테슬라(-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실업률 2.6% 기록, 예상치(2.6%) 부합
- 독일 10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3%) 부합
- 독일 10월 CPI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3%)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8원에 마감 (전일대비 +6.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8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62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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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LX홀딩스(383800) -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관건
■ 3Q Review: OP 373억원(-31.9%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487억원(-25.5% YoY), 영업이익 373억원(-3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별도 부문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임
■ 4Q 호조로 2025년 연간 실적은 견조한 수준 기록할 전망
- 비록 2~3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1,4분기의 양호한 실적으로 올해 연간 실적은 비교적 견조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83억원(+22.5% YoY), 영업이익 1,946억원(+24.4% YoY)으로 수정 전망
- LX인터내셔널, LX세미콘, LX MMA 등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전망임
-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 지분을 추가 취득해 올해 연말 기준 지분율은 27.7%로 증가할 전망
참조: https://vo.la/DLgbH0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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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383800) -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관건
■ 3Q Review: OP 373억원(-31.9%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487억원(-25.5% YoY), 영업이익 373억원(-31.9%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별도 부문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기 때문임
■ 4Q 호조로 2025년 연간 실적은 견조한 수준 기록할 전망
- 비록 2~3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1,4분기의 양호한 실적으로 올해 연간 실적은 비교적 견조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383억원(+22.5% YoY), 영업이익 1,946억원(+24.4% YoY)으로 수정 전망
- LX인터내셔널, LX세미콘, LX MMA 등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유지
-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매진할 전망임
- 자회사인 LX인터내셔널 지분을 추가 취득해 올해 연말 기준 지분율은 27.7%로 증가할 전망
참조: https://vo.la/DLgbH0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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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BGF(02741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268억원(+27.0%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284억원(+15.8% YoY), 영업이익 268억원(+27.0%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외형이 비교적 큰 폭 증가한 것은 별도 매출액과 지분법이익의 증가와 함께 연결 자회사인 BGF에코머트리얼즈의 매출 증가 때문임
■ 수익예상 상향, 연간 실적 모멘텀은 견조할 전망
- 양호한 3분기 실적과 함께 4분기에도 견조한 EBIT 창출이 가능해 연간 실적은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BGF리테일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의 증가하는 가운데, 연결 자회사인 BGF에코머트리얼즈의 경우도 외형 및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4,730억원(+9.0% YoY), 영업이익 598억원(+8.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원 유지
- 별도 및 연결기준 모두 순현금 상태로 매우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함
- 상법 개정과 관련해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IuUUq6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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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02741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268억원(+27.0%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284억원(+15.8% YoY), 영업이익 268억원(+27.0%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외형이 비교적 큰 폭 증가한 것은 별도 매출액과 지분법이익의 증가와 함께 연결 자회사인 BGF에코머트리얼즈의 매출 증가 때문임
■ 수익예상 상향, 연간 실적 모멘텀은 견조할 전망
- 양호한 3분기 실적과 함께 4분기에도 견조한 EBIT 창출이 가능해 연간 실적은 양호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임
- BGF리테일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의 증가하는 가운데, 연결 자회사인 BGF에코머트리얼즈의 경우도 외형 및 영업이익 증가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올해 연간 매출액 4,730억원(+9.0% YoY), 영업이익 598억원(+8.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원 유지
- 별도 및 연결기준 모두 순현금 상태로 매우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함
- 상법 개정과 관련해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IuUUq6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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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3(목)
웅진씽크빅(095720) - 실적 개선에 대한 노력 집중
■ 3Q Review: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96억원(-4.4% YoY),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 미래교육, 단행본 등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외형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경쟁 심화와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예상보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4분기부터는 추가적인 일회성손실은 없을 것이고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임
- 부진했던 3분기까지의 실적을 반영해 연간 수익예상의 큰 폭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68억원(-7.0% YoY), 영업손실 52억원(적전 YoY)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원 하향
- 영업실적의 저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의 획기적인 개선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vo.la/01f9lJ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웅진씽크빅(095720) - 실적 개선에 대한 노력 집중
■ 3Q Review: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996억원(-4.4% YoY), 영업손실 93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 미래교육, 단행본 등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외형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시장경쟁 심화와 고정비 부담 확대 등으로 전반적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됨
■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예상보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4분기부터는 추가적인 일회성손실은 없을 것이고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임
- 부진했던 3분기까지의 실적을 반영해 연간 수익예상의 큰 폭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68억원(-7.0% YoY), 영업손실 52억원(적전 YoY)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원 하향
- 영업실적의 저점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적의 획기적인 개선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함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vo.la/01f9lJV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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