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6 (목)
에스원(012750)-견조한 실적 성장
■ 예상에 부합하는 3분기 실적
- 에스원의 3분기 매출액은 6,987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21억원(+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 기존 고객에 대한 리텐션 강화 노력은 물론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신규 수주 등이 이어지면서,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
■ 안정적 실적 흐름 지속될 것
1) 시큐리티 부문 : 매출 3,446억원(+2.6% YoY)으로 성장
- 내수 경기 부진에 따른 일부 소호 폐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리보안 고객 기반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확대 기조 유지
- 향후에도 기존 고객의 리텐션은 물론, 지역 거점 기업들의 본사와의 통합관리 솔루션 판매 확대 등 신시장 발굴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인프라 부문 : 매출은 3,504억원(+2.2% YoY)을 기록
- 한국앤컴퍼니 소유 임대 건물 통합 수주 등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인력경비 중심의 통합보안 재계약율 인상 등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
- SI 부문에서는 방위사업청, 해양수산청 등 기존 수주 프로젝트들과 연계된 추가 수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
- 견조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26E EPS에 Target P/E multiple 16.0배 적용)
참조: https://vo.la/Ft2Xwx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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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012750)-견조한 실적 성장
■ 예상에 부합하는 3분기 실적
- 에스원의 3분기 매출액은 6,987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21억원(+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 기존 고객에 대한 리텐션 강화 노력은 물론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신규 수주 등이 이어지면서,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
■ 안정적 실적 흐름 지속될 것
1) 시큐리티 부문 : 매출 3,446억원(+2.6% YoY)으로 성장
- 내수 경기 부진에 따른 일부 소호 폐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리보안 고객 기반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확대 기조 유지
- 향후에도 기존 고객의 리텐션은 물론, 지역 거점 기업들의 본사와의 통합관리 솔루션 판매 확대 등 신시장 발굴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인프라 부문 : 매출은 3,504억원(+2.2% YoY)을 기록
- 한국앤컴퍼니 소유 임대 건물 통합 수주 등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인력경비 중심의 통합보안 재계약율 인상 등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
- SI 부문에서는 방위사업청, 해양수산청 등 기존 수주 프로젝트들과 연계된 추가 수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
- 견조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26E EPS에 Target P/E multiple 16.0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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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6.45pt (+0.55%) / KOSDAQ 898.17pt (-0.41%)
- 국내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3차상법개정안 기대 등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인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44억원, 8,29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951억원 순매도
- 보험(+5.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13.65pt (-0.84%) / S&P500 6722.06pt (-1.09%)
나스닥 23053.99pt (-1.90%) / 러셀2000 2436.63pt (-1.14%)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지수 하락 마감,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 불안이 유입된 점 등 하락 요인에 낙폭 확대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7%), 테슬라(-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치(0.9%) 상회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2%) 하회
- 독일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3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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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6.45pt (+0.55%) / KOSDAQ 898.17pt (-0.41%)
- 국내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3차상법개정안 기대 등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인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44억원, 8,29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951억원 순매도
- 보험(+5.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13.65pt (-0.84%) / S&P500 6722.06pt (-1.09%)
나스닥 23053.99pt (-1.90%) / 러셀2000 2436.63pt (-1.14%)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지수 하락 마감,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 불안이 유입된 점 등 하락 요인에 낙폭 확대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7%), 테슬라(-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치(0.9%) 상회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2%) 하회
- 독일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3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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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현대백화점(069960) - 영업환경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726억원(+12.4%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2.3조원(-4.6% YoY), 영업이익 726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함
- 백화점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면세점도 전망치를 충족했지만, 지누스의 실적 부진 때문임
■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3분기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4분기에는 정상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0조원(-0.6% YoY), 영업이익 4,012억원(+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6.8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vdpWzw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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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영업환경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726억원(+12.4%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2.3조원(-4.6% YoY), 영업이익 726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함
- 백화점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면세점도 전망치를 충족했지만, 지누스의 실적 부진 때문임
■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3분기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4분기에는 정상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0조원(-0.6% YoY), 영업이익 4,012억원(+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6.8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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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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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GS리테일(007070) - 구조적인 실적 개선,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1,111억원(+31.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2조원(+5.3% YoY), 영업이익 1,111억원(+31.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것은 편의점의 약진과 개발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임
■ 부실 부문 정리로 수익성 체질 개선, 수익 예상 상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기존점 성장률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점포 전개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임
- GS네트웍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9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다양한 측면에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c0UqT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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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 구조적인 실적 개선,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1,111억원(+31.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2조원(+5.3% YoY), 영업이익 1,111억원(+31.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것은 편의점의 약진과 개발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임
■ 부실 부문 정리로 수익성 체질 개선, 수익 예상 상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기존점 성장률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점포 전개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임
- GS네트웍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9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다양한 측면에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c0UqT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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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지누스(013890)-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3Q Review: OP 78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417억원(-11.4% YoY), 영업손실 78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관세 인상과 일시적 주문 지연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인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변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미국 시장 불확실성 상존,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12.6% YoY), 영업이익 630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3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했고,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30억원)가 가능할 것임
-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한 상황임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5.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5%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vo.la/9Cty4y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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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3Q Review: OP 78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417억원(-11.4% YoY), 영업손실 78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관세 인상과 일시적 주문 지연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인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변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미국 시장 불확실성 상존,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12.6% YoY), 영업이익 630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3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했고,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30억원)가 가능할 것임
-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한 상황임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5.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5%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vo.la/9Cty4y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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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BGF리테일(282330)-시장 소외, 극복 노력
■ 3Q Preview: OP 977억원(+7.1%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2.5조원(+5.9% YoY), 영업이익 977억원(+7.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면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등으로 외형성장률 개선됨
- 영업이익은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으로 증가
■ 3분기를 기점으로 EBIT 증익 추세로 전환
- 전분기 소비쿠폰 효과가 제거되면서 외형성장률이 다소 낮아질 것이지만, 기존점 성장률의 개선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점과 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중장기 이익 극대화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0조원(+4.3% YoY), 영업이익 2,465억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지난 4월 30일 밸류업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훤원 확대(주주환원율 40% 지향)를 공시함
-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YemwF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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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시장 소외, 극복 노력
■ 3Q Preview: OP 977억원(+7.1%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2.5조원(+5.9% YoY), 영업이익 977억원(+7.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면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등으로 외형성장률 개선됨
- 영업이익은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으로 증가
■ 3분기를 기점으로 EBIT 증익 추세로 전환
- 전분기 소비쿠폰 효과가 제거되면서 외형성장률이 다소 낮아질 것이지만, 기존점 성장률의 개선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점과 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중장기 이익 극대화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0조원(+4.3% YoY), 영업이익 2,465억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지난 4월 30일 밸류업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훤원 확대(주주환원율 40% 지향)를 공시함
-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YemwF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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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7(금)
한국항공우주-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 3Q25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2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7,021억원(-22.6% YoY, -15.2% QoQ), 영업이익 602억원(-21.1% YoY, -29.4% QoQ, opm 8.6%)을 기록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00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에는 못미쳤으나, 국내사업(-39.2% YoY), 완제기 수출(-32.7% YoY)의 일시적인 매출 인식 이연을 감안해야함
- LAH 인도 및 미르온 납품 지연, 폴란드 FA-50(PL) 수출 진행률 인식 지연이 실적 감소 원인이며, 에어버스, 보잉의 생산증가로 기체구조물 부문은 전년대비(YoY) +16% 성장함
■ 2025년 4분기는 밀린 매출, 2026년은 해외 수출 본격화
-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사업 구조적인 실적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상향
- 당장 '25년 4분기부터 지연된 매출이 반영될 전망인데, 국내 완제기 부문과 폴란드 FA-50 수출이 재개되고, 기체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상승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26년 KF-21 양산 본격화, FA-50M의 말레이시아 인도 개시, 미 해군 훈련기 교체사업(UJTS 프로젝트), 미 수출 항공기 부품 무관세 적용 등 진정한 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
참조: https://vo.la/tJxtGe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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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 3Q25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2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7,021억원(-22.6% YoY, -15.2% QoQ), 영업이익 602억원(-21.1% YoY, -29.4% QoQ, opm 8.6%)을 기록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00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에는 못미쳤으나, 국내사업(-39.2% YoY), 완제기 수출(-32.7% YoY)의 일시적인 매출 인식 이연을 감안해야함
- LAH 인도 및 미르온 납품 지연, 폴란드 FA-50(PL) 수출 진행률 인식 지연이 실적 감소 원인이며, 에어버스, 보잉의 생산증가로 기체구조물 부문은 전년대비(YoY) +16% 성장함
■ 2025년 4분기는 밀린 매출, 2026년은 해외 수출 본격화
-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사업 구조적인 실적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상향
- 당장 '25년 4분기부터 지연된 매출이 반영될 전망인데, 국내 완제기 부문과 폴란드 FA-50 수출이 재개되고, 기체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상승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26년 KF-21 양산 본격화, FA-50M의 말레이시아 인도 개시, 미 해군 훈련기 교체사업(UJTS 프로젝트), 미 수출 항공기 부품 무관세 적용 등 진정한 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
참조: https://vo.la/tJxtGe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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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 (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실적 회복의 시그널
■ 3분기 실적 회복세, 영업이익 105억원(흑전 YoY)
- 3분기 매출액은 1,365억원(+51.1% YoY), 영업이익은 105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총 72회(+13회 YoY / TV 39회, OTT 33회)를 기록하며 라인업이 정상화된데 따른 것
- OTT 오리지널 작품이 증가하였고, 라이센싱 역시 호조세를 보이면서 마진율 역시 개선
- 실효성 위주의 경영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아직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기엔 이른 것으로 판단
■ 보다 큰 컨텐츠 성과 확대 필요
- 우선 4분기에는 컨텐츠 선판매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 일본 등지의 구작 판매 효과 증가가 기대됨
-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건설중 자산(1,508억원, +57.9% QoQ)은 증가 추세
- 단 리메이크와 오리지널 등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중인 미국향 Series Order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
- 팬덤 비즈니스와 커머스 등 신사업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 노력 또한 수반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SAry8z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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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실적 회복의 시그널
■ 3분기 실적 회복세, 영업이익 105억원(흑전 YoY)
- 3분기 매출액은 1,365억원(+51.1% YoY), 영업이익은 105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총 72회(+13회 YoY / TV 39회, OTT 33회)를 기록하며 라인업이 정상화된데 따른 것
- OTT 오리지널 작품이 증가하였고, 라이센싱 역시 호조세를 보이면서 마진율 역시 개선
- 실효성 위주의 경영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아직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기엔 이른 것으로 판단
■ 보다 큰 컨텐츠 성과 확대 필요
- 우선 4분기에는 컨텐츠 선판매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 일본 등지의 구작 판매 효과 증가가 기대됨
-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건설중 자산(1,508억원, +57.9% QoQ)은 증가 추세
- 단 리메이크와 오리지널 등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중인 미국향 Series Order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
- 팬덤 비즈니스와 커머스 등 신사업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 노력 또한 수반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SAry8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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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 (금)
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pdl3a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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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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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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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76pt (-1.81%) / KOSDAQ 876.81pt (-2.38%)
- 국내 증시는 미 고용시장 불안과 AI 버블 우려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 전반에 매물 출회에 약세
- 개인이 6,78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49억원, 4,541억원 순매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87.1pt (+0.16%) / S&P500 6728.8pt (+0.13%)
나스닥 23004.54pt (-0.21%) / 러셀2000 2432.82pt (+0.58%)
- 미국 증시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심리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부각되며 하락하였으나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상승 전환 마감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알파벳(-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0.3 기록, 예상치(53.0)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10월 PPI 전년대비 -2.1% 하락, 예상치(-2.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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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76pt (-1.81%) / KOSDAQ 876.81pt (-2.38%)
- 국내 증시는 미 고용시장 불안과 AI 버블 우려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 전반에 매물 출회에 약세
- 개인이 6,78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49억원, 4,541억원 순매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87.1pt (+0.16%) / S&P500 6728.8pt (+0.13%)
나스닥 23004.54pt (-0.21%) / 러셀2000 2432.82pt (+0.58%)
- 미국 증시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심리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부각되며 하락하였으나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상승 전환 마감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알파벳(-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0.3 기록, 예상치(53.0)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10월 PPI 전년대비 -2.1% 하락, 예상치(-2.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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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10(월)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 플랜 B는 가능할까?
- 트럼프 관세의 위법성을 가르는 연방대법원 변론 시작
- 공화당 지명 판사 우위 구도에도 불구, 재판 기류는 불투명
- IEEPA법안에 기초한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시, 동원 가능한 ‘플랜 B’의 현실성 낮아
■ 연방대법원 판결의 쟁점과 예상가능한 플랜 B
-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위법 심판이 시작
- 이번 판결의 쟁점은 IEEPA에 기초한 관세의 위법성 여부
- 1) 현재 미국이 관세를 정당화할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지
- 2)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갖고 있는지 여부가 쟁점
-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연방대법원 판결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지만, 플랜B역시 준비
- 이 경우에도 관세정책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하지만 IEEPA에 근거한 관세정책을 기존 법률로 대체해 동일한 형태의 관세를 지속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며
-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기 전에는 현재의 관세정책 구조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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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1/10(월)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 플랜 B는 가능할까?
- 트럼프 관세의 위법성을 가르는 연방대법원 변론 시작
- 공화당 지명 판사 우위 구도에도 불구, 재판 기류는 불투명
- IEEPA법안에 기초한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시, 동원 가능한 ‘플랜 B’의 현실성 낮아
■ 연방대법원 판결의 쟁점과 예상가능한 플랜 B
-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위법 심판이 시작
- 이번 판결의 쟁점은 IEEPA에 기초한 관세의 위법성 여부
- 1) 현재 미국이 관세를 정당화할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지
- 2)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갖고 있는지 여부가 쟁점
-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연방대법원 판결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지만, 플랜B역시 준비
- 이 경우에도 관세정책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하지만 IEEPA에 근거한 관세정책을 기존 법률로 대체해 동일한 형태의 관세를 지속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며
-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기 전에는 현재의 관세정책 구조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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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0(월)
롯데쇼핑(023530) -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OP 1,305억원(-15.7%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그로서리 사업 부진(추석 명절 시점차, 소비쿠폰 사용 제외)이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주된 요인 이었음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 연간 EBIT 증익 가능할 전망
- 4분기는 전분기 부진했던 그로서리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임
- 외형 성장률의 개선과 함께 채널별 마진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율은 외형 성장을 크게 상회할 것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7조원(-1.9% YoY), 영업이익 5,549억원(+1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 하향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
-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배당수익률(25E 5.6%)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상존함
참조: https://vo.la/vClD5Z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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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OP 1,305억원(-15.7%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그로서리 사업 부진(추석 명절 시점차, 소비쿠폰 사용 제외)이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주된 요인 이었음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 연간 EBIT 증익 가능할 전망
- 4분기는 전분기 부진했던 그로서리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임
- 외형 성장률의 개선과 함께 채널별 마진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율은 외형 성장을 크게 상회할 것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7조원(-1.9% YoY), 영업이익 5,549억원(+1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 하향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
-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배당수익률(25E 5.6%)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상존함
참조: https://vo.la/vClD5Z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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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0(월)
현대홈쇼핑(057050) - 시장의 주목, 멀지 않다
■ 3Q Review: OP 248억원(+2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이는 한섬을 제외한 전부문의 고른 이익 성장 때문
- 한섬은 지속적인 패션소비 위축과 원가 상승으로 외형과 영업이익 감소
■ 별도와 연결 자회사의 개선, EBIT 증익 추세 지속될 전망
-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되면서 실적 모멘텀 개선될 전망
- 4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1조원(-4.7% YoY), 매출액 3.8조원(-1.9% YoY), 영업이익 1,332억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상향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vo.la/Svc9YH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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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시장의 주목, 멀지 않다
■ 3Q Review: OP 248억원(+2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이는 한섬을 제외한 전부문의 고른 이익 성장 때문
- 한섬은 지속적인 패션소비 위축과 원가 상승으로 외형과 영업이익 감소
■ 별도와 연결 자회사의 개선, EBIT 증익 추세 지속될 전망
-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되면서 실적 모멘텀 개선될 전망
- 4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1조원(-4.7% YoY), 매출액 3.8조원(-1.9% YoY), 영업이익 1,332억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상향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vo.la/Svc9YH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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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0(월)
케이카-판매대수, 매출,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
■ 3Q25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40%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6,655억원(+14.8% YoY, +9.3% QoQ), 영업이익 240억원(+40.3% YoY, +32.4% QoQ, opm 3.6%)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4.2만대(+9.8% YoY, +10.4% QoQ), ASP 15.2백만원(+5.0% YoY, -0.4% QoQ)을 기록
- 판매대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임
■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 '25년 연속 3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경신 중이며, 이번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까지 기록한 실적이 기업가치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중고차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완성형의 1등 중고차 소매 플랫폼‘ 가치가 기업가치에도 보다 알맞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tct6H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케이카-판매대수, 매출,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
■ 3Q25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40%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6,655억원(+14.8% YoY, +9.3% QoQ), 영업이익 240억원(+40.3% YoY, +32.4% QoQ, opm 3.6%)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4.2만대(+9.8% YoY, +10.4% QoQ), ASP 15.2백만원(+5.0% YoY, -0.4% QoQ)을 기록
- 판매대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임
■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 '25년 연속 3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경신 중이며, 이번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까지 기록한 실적이 기업가치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중고차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완성형의 1등 중고차 소매 플랫폼‘ 가치가 기업가치에도 보다 알맞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tct6H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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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0(월)
롯데렌탈-기업가치 제고는 계획대로 순항
■ 3Q25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1% YoY
- '25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7,580억원(+5.5% YoY, +1.2% QoQ), 영업이익 890억원(+10.6% YoY, +15.3% QoQ, opm 11.7%)을 기록
- 외형과 수익성 모두 완벽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데, 특히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대비(YoY)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리수 이상 성장 목표 실현 중
- 이는 렌탈 본업에서 이익의 질이 좋아진 성과이며, 장기 순증 성장, B2C 리텐션율 증가, 보험료&상품화 비용 절감, 카쉐어링 체질 개선 등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결과임
■ 기업가치 제고 이행 경과는 On Track!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수익성 강화, 신사업 진출 추가 성장,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계획의 대부분이 ‘매우 긍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전사업부문의 ‘체질 개선’ 노력이 기업가치 제고로, 그리고 기업가치 제고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pyy6mB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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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기업가치 제고는 계획대로 순항
■ 3Q25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1% YoY
- '25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7,580억원(+5.5% YoY, +1.2% QoQ), 영업이익 890억원(+10.6% YoY, +15.3% QoQ, opm 11.7%)을 기록
- 외형과 수익성 모두 완벽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데, 특히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대비(YoY)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리수 이상 성장 목표 실현 중
- 이는 렌탈 본업에서 이익의 질이 좋아진 성과이며, 장기 순증 성장, B2C 리텐션율 증가, 보험료&상품화 비용 절감, 카쉐어링 체질 개선 등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결과임
■ 기업가치 제고 이행 경과는 On Track!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수익성 강화, 신사업 진출 추가 성장,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계획의 대부분이 ‘매우 긍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전사업부문의 ‘체질 개선’ 노력이 기업가치 제고로, 그리고 기업가치 제고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pyy6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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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 (월)
KT(030200)-좋은 실적, 적극적 주주환원
■ 3분기 영업이익 5,382억원(+16.0% YoY)
- 3분기 매출액은 7조 1,267억원(+7.1% YoY), 영업이익은 5,382억원(+16.0% YoY)을 기록
- 경쟁사 사이버 침해 이슈로 증가한 무선 가입자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무선 매출이 4.0%(YoY) 성장하였으며, 유선과 기업서비스 매출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는 등 본원적 사업영역이 호조세를 보임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분양 완료에 따른 잔여 매출(9%) 반영효과를 비롯한 그룹사의 이익기여도는 1,973억원 수준을 기록
■ 중장기 ROE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 지속
- 28년 중장기 목표인 연결 ROE 9% ~10% 수준 달성을 위한 행보는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는 상황
- AICT로의 구조전환을 위한 AI, 클라우드 역량 확보는 진행중이며, 저수익 사업의 합리화 및 비핵심 자산 유동화 또한 단행중. 주주환원 역시 전향적으로 진행중인 상황
- 불법 소액결제 이슈로 인한 여러 비용들은 4분기 이후에 반영될 것. 유심 전면 교체 등 보상금, 과징금 등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유심 교체 관련 비용은 약 900~1,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공식 절차 개시. 빠르면 연내 윤곽이 파악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영활동은 이미 완벽하게 시스템화가 되어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거버넌스 관련 불확실성은 없을 것으로 평가
■ 언제나 선도적인 주주환원, 목표주가 65,000원
- 25년 주주환원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예상 DPS 2,500원 수준임
- 26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에 연동되는 배당증가 및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28년까지) 진행될 것
참조: https://vo.la/PfWpql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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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좋은 실적, 적극적 주주환원
■ 3분기 영업이익 5,382억원(+16.0% YoY)
- 3분기 매출액은 7조 1,267억원(+7.1% YoY), 영업이익은 5,382억원(+16.0% YoY)을 기록
- 경쟁사 사이버 침해 이슈로 증가한 무선 가입자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무선 매출이 4.0%(YoY) 성장하였으며, 유선과 기업서비스 매출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는 등 본원적 사업영역이 호조세를 보임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분양 완료에 따른 잔여 매출(9%) 반영효과를 비롯한 그룹사의 이익기여도는 1,973억원 수준을 기록
■ 중장기 ROE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 지속
- 28년 중장기 목표인 연결 ROE 9% ~10% 수준 달성을 위한 행보는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는 상황
- AICT로의 구조전환을 위한 AI, 클라우드 역량 확보는 진행중이며, 저수익 사업의 합리화 및 비핵심 자산 유동화 또한 단행중. 주주환원 역시 전향적으로 진행중인 상황
- 불법 소액결제 이슈로 인한 여러 비용들은 4분기 이후에 반영될 것. 유심 전면 교체 등 보상금, 과징금 등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유심 교체 관련 비용은 약 900~1,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공식 절차 개시. 빠르면 연내 윤곽이 파악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영활동은 이미 완벽하게 시스템화가 되어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거버넌스 관련 불확실성은 없을 것으로 평가
■ 언제나 선도적인 주주환원, 목표주가 65,000원
- 25년 주주환원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예상 DPS 2,500원 수준임
- 26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에 연동되는 배당증가 및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28년까지) 진행될 것
참조: https://vo.la/PfWpql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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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 (월)
콘텐트리중앙(036420)-점점 돋보이는 SLL의 성과
■ 3분기 실적 호조, 영업이익 114억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787억원(+22.1% YoY), 영업이익은 11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2019년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특히 SLL의 성과가 매 분기를 거듭할수록 호전되는 모습, 이는 금요일 드라마 편성이 추가된 효과와 더불어 OTT향 리쿱율 개선 및 Wiip의 실적 개선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SLL 별도 매출액은 1,031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156억원(흑전 YoY)의 호실적을 기록. 연결 매출액은 1,643억원(+31.9% YoY), 영업이익은 83억원(흑전 YoY)를 기록
- Captive 방영회차 증가(46회, +14회 YoY)는 물론 OTT향 작품 공급(33회, +16회 YoY) 또한 증가
- 극장 부문은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3분기 메가박스 별도 매출액은 784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9억원(+219.1% YoY)을 기록
■ 26년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것
- Captive 드라마 슬롯 확대 이후 편성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역시 개선될 전망
- 스튜디오 슬램을 통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즌제 성과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Wiip의 작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됨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이며, 합병 이후 다양한 시너지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5jaqs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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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점점 돋보이는 SLL의 성과
■ 3분기 실적 호조, 영업이익 114억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787억원(+22.1% YoY), 영업이익은 11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2019년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특히 SLL의 성과가 매 분기를 거듭할수록 호전되는 모습, 이는 금요일 드라마 편성이 추가된 효과와 더불어 OTT향 리쿱율 개선 및 Wiip의 실적 개선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SLL 별도 매출액은 1,031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156억원(흑전 YoY)의 호실적을 기록. 연결 매출액은 1,643억원(+31.9% YoY), 영업이익은 83억원(흑전 YoY)를 기록
- Captive 방영회차 증가(46회, +14회 YoY)는 물론 OTT향 작품 공급(33회, +16회 YoY) 또한 증가
- 극장 부문은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3분기 메가박스 별도 매출액은 784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9억원(+219.1% YoY)을 기록
■ 26년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것
- Captive 드라마 슬롯 확대 이후 편성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역시 개선될 전망
- 스튜디오 슬램을 통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즌제 성과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Wiip의 작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됨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이며, 합병 이후 다양한 시너지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5jaqsr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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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73.24pt (+3.02%) / KOSDAQ 888.35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및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기대에 반도체, 금융 등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이 13,0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00억원, 1,516억원 순매도
- 에너지(+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68.54pt (+0.81%) / S&P500 6832.21pt (+1.54%)
나스닥 23527.17pt (+2.27%) / 러셀2000 2464.99pt (+1.32%)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 기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 1인당
2,000달러 지급 발언에 유동성 공급 기대 부각, 반도체 등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IT(+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8%), 일라이 릴리(+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4.0) 하회
- 일본 9월 선행지수 108.0 기록, 예상치(107.9) 상회
- 일본 9월 동행지수 114.6 기록, 예상치(114.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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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73.24pt (+3.02%) / KOSDAQ 888.35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및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기대에 반도체, 금융 등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이 13,0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00억원, 1,516억원 순매도
- 에너지(+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68.54pt (+0.81%) / S&P500 6832.21pt (+1.54%)
나스닥 23527.17pt (+2.27%) / 러셀2000 2464.99pt (+1.32%)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 기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 1인당
2,000달러 지급 발언에 유동성 공급 기대 부각, 반도체 등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IT(+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8%), 일라이 릴리(+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4.0) 하회
- 일본 9월 선행지수 108.0 기록, 예상치(107.9) 상회
- 일본 9월 동행지수 114.6 기록, 예상치(114.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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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11(화)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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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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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1/11 (화)
반도체(Overweight): 결핍의 시대
■ 2026년은 반도체 공급 부족의 해. AI 인프라 투자 강세가 신규 AI 서버 설치와 일반 서버 교체 등으로 이어지며 부품 전반에 예상치 못한 수요 급증이 나타나는 중. AI 가속기, 서버 CPU, DRAM, NAND, HDD 등 거의 전 분야의 반도체 공급 부족이 현실화. 이 중 공급 증가 여력이 가장 적은 영역은 DRAM과 HDD라고 판단.
■ DRAM 내 AI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45%에서 2026년 50%로 증가. AI 수요 강세와 TSMC의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반영해 2026년 CoWoS Capacity를 1,170K로 상향 조정. iPhone의 DRAM 탑재량 증가에 따라 Mobile DRAM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PC 판매량 둔화의 영향을 받아 PC DRAM 수요는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경기 순환 주기를 따르는 컨슈머향 제품군의 수요 비중이 줄어들며 DRAM 산업은 벨류에이션의 구조적 재평가를 받을 것
■ '26년 DRAM 수요가 +24%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DRAM 공급은 +18%YoY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설 Capa는 HBM 생산 확대에 집중될 예정. Micron은 팹 스페이스 부족으로 증설 여력이 없는 상황이며, CXMT는 서버 DRAM과 HBM3 양산 진입을 위한 전환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이에 범용 DRA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대비 감소 전환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공급 증가는 전환 투자에 의존해야 함. 다만 이 또한 공정 전환 초기의 TAT 증가로 인해 연간 생산량에 제약 요인이 될 것.
■ 2026년 NAND 수요는 +22%YoY 증가하고, eSSD의 비중은 2025년 29%에서 2026년 37%로 확대될 전망. 2026년에 집중된 HDD 업체들의 HAMR 제품 램프업은 NAND 수요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NAND 공급 증가율은 +18%YoY로 역시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겠으나. DRAM 대비 쇼티지 강도가 크지 않아 YMTC를 제외한 공급 업체들의 대처 또한 증설 대신 전환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를 대형주 Top Pick으로 유지. 공급 부족 상황을 감안해 HBM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 1c 공정 전환으로 업계 내 가장 높은 범용 DRAM 출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6Yoriuo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Overweight): 결핍의 시대
■ 2026년은 반도체 공급 부족의 해. AI 인프라 투자 강세가 신규 AI 서버 설치와 일반 서버 교체 등으로 이어지며 부품 전반에 예상치 못한 수요 급증이 나타나는 중. AI 가속기, 서버 CPU, DRAM, NAND, HDD 등 거의 전 분야의 반도체 공급 부족이 현실화. 이 중 공급 증가 여력이 가장 적은 영역은 DRAM과 HDD라고 판단.
■ DRAM 내 AI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45%에서 2026년 50%로 증가. AI 수요 강세와 TSMC의 적극적인 증설 기조를 반영해 2026년 CoWoS Capacity를 1,170K로 상향 조정. iPhone의 DRAM 탑재량 증가에 따라 Mobile DRAM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겠으나, PC 판매량 둔화의 영향을 받아 PC DRAM 수요는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경기 순환 주기를 따르는 컨슈머향 제품군의 수요 비중이 줄어들며 DRAM 산업은 벨류에이션의 구조적 재평가를 받을 것
■ '26년 DRAM 수요가 +24%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DRAM 공급은 +18%YoY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증설 Capa는 HBM 생산 확대에 집중될 예정. Micron은 팹 스페이스 부족으로 증설 여력이 없는 상황이며, CXMT는 서버 DRAM과 HBM3 양산 진입을 위한 전환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이에 범용 DRAM 웨이퍼 투입량은 올해 대비 감소 전환될 수 밖에 없는 상황, 공급 증가는 전환 투자에 의존해야 함. 다만 이 또한 공정 전환 초기의 TAT 증가로 인해 연간 생산량에 제약 요인이 될 것.
■ 2026년 NAND 수요는 +22%YoY 증가하고, eSSD의 비중은 2025년 29%에서 2026년 37%로 확대될 전망. 2026년에 집중된 HDD 업체들의 HAMR 제품 램프업은 NAND 수요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NAND 공급 증가율은 +18%YoY로 역시 수요 증가율을 하회하겠으나. DRAM 대비 쇼티지 강도가 크지 않아 YMTC를 제외한 공급 업체들의 대처 또한 증설 대신 전환 투자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 SK하이닉스를 대형주 Top Pick으로 유지. 공급 부족 상황을 감안해 HBM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 1c 공정 전환으로 업계 내 가장 높은 범용 DRAM 출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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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6.39pt (+0.81%) / KOSDAQ 884.27pt (-0.46%)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기술주 반등에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상승에 증시 변동성 확대로 추가 상승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46억원, 77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831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27.96pt (+1.18%) / S&P500 6847.36pt (+0.22%)
나스닥 23468.3pt (-0.25%) / 러셀2000 2461.44pt (+0.24%)
- 미국 증시는 AI 산업 전반에 대한 불안감에 관련 기업 부진으로 나스닥은
하락한 반면,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에 경기 회복 기대로 다우지수는 반등
- 헬스케어(+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2.9%), 일라이 릴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0%), 테슬라(-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8.2 기록, 예상치(98.3) 하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6.4% 증가, 이전치(-15.2%) 상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8.2% 증가, 이전치(-22.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9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9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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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6.39pt (+0.81%) / KOSDAQ 884.27pt (-0.46%)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기술주 반등에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 상승하였으나
원달러 환율 상승에 증시 변동성 확대로 추가 상승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46억원, 772억원 순매수
- 개인이 2,831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927.96pt (+1.18%) / S&P500 6847.36pt (+0.22%)
나스닥 23468.3pt (-0.25%) / 러셀2000 2461.44pt (+0.24%)
- 미국 증시는 AI 산업 전반에 대한 불안감에 관련 기업 부진으로 나스닥은
하락한 반면, 셧다운 종료 기대감 속에 경기 회복 기대로 다우지수는 반등
- 헬스케어(+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2.9%), 일라이 릴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0%), 테슬라(-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8.2 기록, 예상치(98.3) 하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출 전년대비 6.4% 증가, 이전치(-15.2%) 상회
- 한국 11월 10일간 수입 전년대비 8.2% 증가, 이전치(-22.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9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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