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6 (목)
LG유플러스(032640)-한 단계 성장한 이익 레벨
■ 일회성 비용 제외시 사실상 분기 최고 실적 경신
- 3분기 매출액은 4조 108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617억원(-46.9% YoY)을 기록.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1,500억원 수준을 제외한다면, 2분기 이상의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
-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모바일 부문 및 전반적인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된데 따른 것
- 가입자 유입 증가로 모바일 전체 회선은 8.6%(YoY) 성장. 모바일 서비스 매출 또한 5.2%(YoY) 성장하는 호조세 지속
- AIDC 사업은 평촌 2센터 가동율 상승과 가산 IDC 위탁운영에 따른 DBO 매출 등의 영향으로 14.5%(YoY)의 고성장세 시현. DBO 사업은 코람코 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시켜 나갈 계획
■ 이익 레벨은 확실히 한단계 성장
- 향후에도 AX 생산성 향상, 자원 재배치를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 디지털 유통망 강화, 마케팅 비용 지출 효율화, 비핵심 사업의 효율적 재편 등의 기조가 이어지면서 꾸준한 호실적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일회성 비용 제외시 25년 영업이익은 약 1.1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인력 조정 효과 등으로 26년 수익성 개선 효과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26년 예상 영업이익은 1.23조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기조에 주목
- 주당 배당금 650원(24년 기준),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 추가 자사주 매입(800억원) 등의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행보들 이어지고 있음
- 주식수 감소와 이익개선 추세를 감안하면 DPS 상향 가능성 상존하는 것으로 판단
-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과 이익성장이 총 주주환원율(TSR)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국면
참조: https://vo.la/QotKZU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032640)-한 단계 성장한 이익 레벨
■ 일회성 비용 제외시 사실상 분기 최고 실적 경신
- 3분기 매출액은 4조 108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617억원(-46.9% YoY)을 기록.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1,500억원 수준을 제외한다면, 2분기 이상의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
-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모바일 부문 및 전반적인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된데 따른 것
- 가입자 유입 증가로 모바일 전체 회선은 8.6%(YoY) 성장. 모바일 서비스 매출 또한 5.2%(YoY) 성장하는 호조세 지속
- AIDC 사업은 평촌 2센터 가동율 상승과 가산 IDC 위탁운영에 따른 DBO 매출 등의 영향으로 14.5%(YoY)의 고성장세 시현. DBO 사업은 코람코 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시켜 나갈 계획
■ 이익 레벨은 확실히 한단계 성장
- 향후에도 AX 생산성 향상, 자원 재배치를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 디지털 유통망 강화, 마케팅 비용 지출 효율화, 비핵심 사업의 효율적 재편 등의 기조가 이어지면서 꾸준한 호실적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일회성 비용 제외시 25년 영업이익은 약 1.1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인력 조정 효과 등으로 26년 수익성 개선 효과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26년 예상 영업이익은 1.23조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기조에 주목
- 주당 배당금 650원(24년 기준),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 추가 자사주 매입(800억원) 등의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행보들 이어지고 있음
- 주식수 감소와 이익개선 추세를 감안하면 DPS 상향 가능성 상존하는 것으로 판단
-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과 이익성장이 총 주주환원율(TSR)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국면
참조: https://vo.la/QotKZU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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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6(목)
종근당(185750) - 결국 돌파구는 CKD-510 적응증 공개
■ 3Q25 Review: 탑라인 기대치 부합, 수익성 하락
- 종근당의 3분기 별도 매출액은 4,274억원(+4.6% YoY/-0.5% QoQ), 영업이익은 205억원(-18.7% YoY/-7.5% QoQ, OPM: 4.8%)을 시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프롤리아주(골다공증), 아토젯, 펙수클루 등 주력 기존 품목의 매출액 안정세가 돋보였고 스티바가, 뉴라펙 등 신규 도입 품목의 매출액 증가세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시현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 특히 주력 품목 중 하나인 프롤리아주의 경우 바이오시밀러 도입으로 인한 약가인하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 하락하였지만 신규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보다 완만한 감소폭을 시현
- 한편 3분기 신규 품목 매출액은 8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8% 성장하며 전반적인 탑라인 안정세에 기여하였으며 향후 높은 성장세도 기대해 볼 만함
■ 결국 정답은 CKD-510 적응증 공개에 있다
- 향후 종근당의 신규 도입 품목 매출액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예상되지만 단기 주가의 향방은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에 달려있다고 판단
- 한편 올해 5월 후속 임상 IND 신청 및 추가 마일스톤 수령으로 증명된 것은 총 1.7조원 규모에 달하는 CKD-510 기술 이전 계약이 전면 백지화될 수 있다는 시장 일부의 우려가 크게 사라졌다는 점임
■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노바티스의 CKD-510 후속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을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
참조: https://vo.la/d0UbKtc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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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185750) - 결국 돌파구는 CKD-510 적응증 공개
■ 3Q25 Review: 탑라인 기대치 부합, 수익성 하락
- 종근당의 3분기 별도 매출액은 4,274억원(+4.6% YoY/-0.5% QoQ), 영업이익은 205억원(-18.7% YoY/-7.5% QoQ, OPM: 4.8%)을 시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프롤리아주(골다공증), 아토젯, 펙수클루 등 주력 기존 품목의 매출액 안정세가 돋보였고 스티바가, 뉴라펙 등 신규 도입 품목의 매출액 증가세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시현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 특히 주력 품목 중 하나인 프롤리아주의 경우 바이오시밀러 도입으로 인한 약가인하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 하락하였지만 신규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보다 완만한 감소폭을 시현
- 한편 3분기 신규 품목 매출액은 8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8% 성장하며 전반적인 탑라인 안정세에 기여하였으며 향후 높은 성장세도 기대해 볼 만함
■ 결국 정답은 CKD-510 적응증 공개에 있다
- 향후 종근당의 신규 도입 품목 매출액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예상되지만 단기 주가의 향방은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에 달려있다고 판단
- 한편 올해 5월 후속 임상 IND 신청 및 추가 마일스톤 수령으로 증명된 것은 총 1.7조원 규모에 달하는 CKD-510 기술 이전 계약이 전면 백지화될 수 있다는 시장 일부의 우려가 크게 사라졌다는 점임
■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노바티스의 CKD-510 후속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을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
참조: https://vo.la/d0UbKtc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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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6 (목)
에스원(012750)-견조한 실적 성장
■ 예상에 부합하는 3분기 실적
- 에스원의 3분기 매출액은 6,987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21억원(+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 기존 고객에 대한 리텐션 강화 노력은 물론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신규 수주 등이 이어지면서,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
■ 안정적 실적 흐름 지속될 것
1) 시큐리티 부문 : 매출 3,446억원(+2.6% YoY)으로 성장
- 내수 경기 부진에 따른 일부 소호 폐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리보안 고객 기반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확대 기조 유지
- 향후에도 기존 고객의 리텐션은 물론, 지역 거점 기업들의 본사와의 통합관리 솔루션 판매 확대 등 신시장 발굴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인프라 부문 : 매출은 3,504억원(+2.2% YoY)을 기록
- 한국앤컴퍼니 소유 임대 건물 통합 수주 등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인력경비 중심의 통합보안 재계약율 인상 등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
- SI 부문에서는 방위사업청, 해양수산청 등 기존 수주 프로젝트들과 연계된 추가 수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
- 견조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26E EPS에 Target P/E multiple 16.0배 적용)
참조: https://vo.la/Ft2Xwx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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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012750)-견조한 실적 성장
■ 예상에 부합하는 3분기 실적
- 에스원의 3분기 매출액은 6,987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21억원(+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 기존 고객에 대한 리텐션 강화 노력은 물론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신규 수주 등이 이어지면서,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
■ 안정적 실적 흐름 지속될 것
1) 시큐리티 부문 : 매출 3,446억원(+2.6% YoY)으로 성장
- 내수 경기 부진에 따른 일부 소호 폐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리보안 고객 기반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확대 기조 유지
- 향후에도 기존 고객의 리텐션은 물론, 지역 거점 기업들의 본사와의 통합관리 솔루션 판매 확대 등 신시장 발굴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인프라 부문 : 매출은 3,504억원(+2.2% YoY)을 기록
- 한국앤컴퍼니 소유 임대 건물 통합 수주 등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인력경비 중심의 통합보안 재계약율 인상 등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
- SI 부문에서는 방위사업청, 해양수산청 등 기존 수주 프로젝트들과 연계된 추가 수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
- 견조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26E EPS에 Target P/E multiple 16.0배 적용)
참조: https://vo.la/Ft2Xwx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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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6.45pt (+0.55%) / KOSDAQ 898.17pt (-0.41%)
- 국내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3차상법개정안 기대 등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인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44억원, 8,29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951억원 순매도
- 보험(+5.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13.65pt (-0.84%) / S&P500 6722.06pt (-1.09%)
나스닥 23053.99pt (-1.90%) / 러셀2000 2436.63pt (-1.14%)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지수 하락 마감,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 불안이 유입된 점 등 하락 요인에 낙폭 확대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7%), 테슬라(-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치(0.9%) 상회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2%) 하회
- 독일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3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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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6.45pt (+0.55%) / KOSDAQ 898.17pt (-0.41%)
- 국내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3차상법개정안 기대 등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인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44억원, 8,29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951억원 순매도
- 보험(+5.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13.65pt (-0.84%) / S&P500 6722.06pt (-1.09%)
나스닥 23053.99pt (-1.90%) / 러셀2000 2436.63pt (-1.14%)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지수 하락 마감,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 불안이 유입된 점 등 하락 요인에 낙폭 확대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7%), 테슬라(-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치(0.9%) 상회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2%) 하회
- 독일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3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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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현대백화점(069960) - 영업환경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726억원(+12.4%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2.3조원(-4.6% YoY), 영업이익 726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함
- 백화점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면세점도 전망치를 충족했지만, 지누스의 실적 부진 때문임
■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3분기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4분기에는 정상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0조원(-0.6% YoY), 영업이익 4,012억원(+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6.8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vdpWzw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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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영업환경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726억원(+12.4%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2.3조원(-4.6% YoY), 영업이익 726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함
- 백화점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면세점도 전망치를 충족했지만, 지누스의 실적 부진 때문임
■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3분기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4분기에는 정상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0조원(-0.6% YoY), 영업이익 4,012억원(+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6.8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vdpWzw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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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GS리테일(007070) - 구조적인 실적 개선,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1,111억원(+31.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2조원(+5.3% YoY), 영업이익 1,111억원(+31.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것은 편의점의 약진과 개발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임
■ 부실 부문 정리로 수익성 체질 개선, 수익 예상 상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기존점 성장률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점포 전개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임
- GS네트웍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9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다양한 측면에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c0UqT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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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 구조적인 실적 개선,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1,111억원(+31.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2조원(+5.3% YoY), 영업이익 1,111억원(+31.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것은 편의점의 약진과 개발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임
■ 부실 부문 정리로 수익성 체질 개선, 수익 예상 상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기존점 성장률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점포 전개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임
- GS네트웍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9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다양한 측면에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c0UqT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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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지누스(013890)-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3Q Review: OP 78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417억원(-11.4% YoY), 영업손실 78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관세 인상과 일시적 주문 지연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인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변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미국 시장 불확실성 상존,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12.6% YoY), 영업이익 630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3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했고,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30억원)가 가능할 것임
-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한 상황임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5.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5%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vo.la/9Cty4y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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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3Q Review: OP 78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417억원(-11.4% YoY), 영업손실 78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관세 인상과 일시적 주문 지연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인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변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미국 시장 불확실성 상존,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12.6% YoY), 영업이익 630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3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했고,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30억원)가 가능할 것임
-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한 상황임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5.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5%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vo.la/9Cty4y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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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BGF리테일(282330)-시장 소외, 극복 노력
■ 3Q Preview: OP 977억원(+7.1%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2.5조원(+5.9% YoY), 영업이익 977억원(+7.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면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등으로 외형성장률 개선됨
- 영업이익은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으로 증가
■ 3분기를 기점으로 EBIT 증익 추세로 전환
- 전분기 소비쿠폰 효과가 제거되면서 외형성장률이 다소 낮아질 것이지만, 기존점 성장률의 개선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점과 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중장기 이익 극대화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0조원(+4.3% YoY), 영업이익 2,465억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지난 4월 30일 밸류업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훤원 확대(주주환원율 40% 지향)를 공시함
-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YemwF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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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시장 소외, 극복 노력
■ 3Q Preview: OP 977억원(+7.1%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2.5조원(+5.9% YoY), 영업이익 977억원(+7.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면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등으로 외형성장률 개선됨
- 영업이익은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으로 증가
■ 3분기를 기점으로 EBIT 증익 추세로 전환
- 전분기 소비쿠폰 효과가 제거되면서 외형성장률이 다소 낮아질 것이지만, 기존점 성장률의 개선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점과 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중장기 이익 극대화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0조원(+4.3% YoY), 영업이익 2,465억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지난 4월 30일 밸류업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훤원 확대(주주환원율 40% 지향)를 공시함
-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YemwF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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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7(금)
한국항공우주-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 3Q25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2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7,021억원(-22.6% YoY, -15.2% QoQ), 영업이익 602억원(-21.1% YoY, -29.4% QoQ, opm 8.6%)을 기록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00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에는 못미쳤으나, 국내사업(-39.2% YoY), 완제기 수출(-32.7% YoY)의 일시적인 매출 인식 이연을 감안해야함
- LAH 인도 및 미르온 납품 지연, 폴란드 FA-50(PL) 수출 진행률 인식 지연이 실적 감소 원인이며, 에어버스, 보잉의 생산증가로 기체구조물 부문은 전년대비(YoY) +16% 성장함
■ 2025년 4분기는 밀린 매출, 2026년은 해외 수출 본격화
-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사업 구조적인 실적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상향
- 당장 '25년 4분기부터 지연된 매출이 반영될 전망인데, 국내 완제기 부문과 폴란드 FA-50 수출이 재개되고, 기체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상승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26년 KF-21 양산 본격화, FA-50M의 말레이시아 인도 개시, 미 해군 훈련기 교체사업(UJTS 프로젝트), 미 수출 항공기 부품 무관세 적용 등 진정한 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
참조: https://vo.la/tJxtGe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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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 3Q25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2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7,021억원(-22.6% YoY, -15.2% QoQ), 영업이익 602억원(-21.1% YoY, -29.4% QoQ, opm 8.6%)을 기록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00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에는 못미쳤으나, 국내사업(-39.2% YoY), 완제기 수출(-32.7% YoY)의 일시적인 매출 인식 이연을 감안해야함
- LAH 인도 및 미르온 납품 지연, 폴란드 FA-50(PL) 수출 진행률 인식 지연이 실적 감소 원인이며, 에어버스, 보잉의 생산증가로 기체구조물 부문은 전년대비(YoY) +16% 성장함
■ 2025년 4분기는 밀린 매출, 2026년은 해외 수출 본격화
-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사업 구조적인 실적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상향
- 당장 '25년 4분기부터 지연된 매출이 반영될 전망인데, 국내 완제기 부문과 폴란드 FA-50 수출이 재개되고, 기체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상승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26년 KF-21 양산 본격화, FA-50M의 말레이시아 인도 개시, 미 해군 훈련기 교체사업(UJTS 프로젝트), 미 수출 항공기 부품 무관세 적용 등 진정한 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
참조: https://vo.la/tJxtG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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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 (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실적 회복의 시그널
■ 3분기 실적 회복세, 영업이익 105억원(흑전 YoY)
- 3분기 매출액은 1,365억원(+51.1% YoY), 영업이익은 105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총 72회(+13회 YoY / TV 39회, OTT 33회)를 기록하며 라인업이 정상화된데 따른 것
- OTT 오리지널 작품이 증가하였고, 라이센싱 역시 호조세를 보이면서 마진율 역시 개선
- 실효성 위주의 경영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아직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기엔 이른 것으로 판단
■ 보다 큰 컨텐츠 성과 확대 필요
- 우선 4분기에는 컨텐츠 선판매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 일본 등지의 구작 판매 효과 증가가 기대됨
-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건설중 자산(1,508억원, +57.9% QoQ)은 증가 추세
- 단 리메이크와 오리지널 등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중인 미국향 Series Order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
- 팬덤 비즈니스와 커머스 등 신사업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 노력 또한 수반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SAry8z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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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실적 회복의 시그널
■ 3분기 실적 회복세, 영업이익 105억원(흑전 YoY)
- 3분기 매출액은 1,365억원(+51.1% YoY), 영업이익은 105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총 72회(+13회 YoY / TV 39회, OTT 33회)를 기록하며 라인업이 정상화된데 따른 것
- OTT 오리지널 작품이 증가하였고, 라이센싱 역시 호조세를 보이면서 마진율 역시 개선
- 실효성 위주의 경영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아직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기엔 이른 것으로 판단
■ 보다 큰 컨텐츠 성과 확대 필요
- 우선 4분기에는 컨텐츠 선판매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 일본 등지의 구작 판매 효과 증가가 기대됨
-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건설중 자산(1,508억원, +57.9% QoQ)은 증가 추세
- 단 리메이크와 오리지널 등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중인 미국향 Series Order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
- 팬덤 비즈니스와 커머스 등 신사업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 노력 또한 수반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SAry8z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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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 (금)
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pdl3a79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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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pdl3a79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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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76pt (-1.81%) / KOSDAQ 876.81pt (-2.38%)
- 국내 증시는 미 고용시장 불안과 AI 버블 우려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 전반에 매물 출회에 약세
- 개인이 6,78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49억원, 4,541억원 순매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87.1pt (+0.16%) / S&P500 6728.8pt (+0.13%)
나스닥 23004.54pt (-0.21%) / 러셀2000 2432.82pt (+0.58%)
- 미국 증시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심리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부각되며 하락하였으나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상승 전환 마감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알파벳(-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0.3 기록, 예상치(53.0)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10월 PPI 전년대비 -2.1% 하락, 예상치(-2.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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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1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53.76pt (-1.81%) / KOSDAQ 876.81pt (-2.38%)
- 국내 증시는 미 고용시장 불안과 AI 버블 우려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반도체, 방산 등 대형주 전반에 매물 출회에 약세
- 개인이 6,78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49억원, 4,541억원 순매도
- 화장품(+2.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87.1pt (+0.16%) / S&P500 6728.8pt (+0.13%)
나스닥 23004.54pt (-0.21%) / 러셀2000 2432.82pt (+0.58%)
- 미국 증시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비심리지수 하락에
경기 우려 부각되며 하락하였으나 셧다운 해소 기대감에 상승 전환 마감
- 에너지(+1.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4%), 쉐브론(+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7%), 알파벳(-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0.3 기록, 예상치(53.0) 하회
- 중국 10월 CPI 전년대비 0.2%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10월 PPI 전년대비 -2.1% 하락, 예상치(-2.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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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1/10(월)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 플랜 B는 가능할까?
- 트럼프 관세의 위법성을 가르는 연방대법원 변론 시작
- 공화당 지명 판사 우위 구도에도 불구, 재판 기류는 불투명
- IEEPA법안에 기초한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시, 동원 가능한 ‘플랜 B’의 현실성 낮아
■ 연방대법원 판결의 쟁점과 예상가능한 플랜 B
-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위법 심판이 시작
- 이번 판결의 쟁점은 IEEPA에 기초한 관세의 위법성 여부
- 1) 현재 미국이 관세를 정당화할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지
- 2)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갖고 있는지 여부가 쟁점
-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연방대법원 판결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지만, 플랜B역시 준비
- 이 경우에도 관세정책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하지만 IEEPA에 근거한 관세정책을 기존 법률로 대체해 동일한 형태의 관세를 지속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며
-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기 전에는 현재의 관세정책 구조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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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11/10(월)
연방대법원 관세 판결, 플랜 B는 가능할까?
- 트럼프 관세의 위법성을 가르는 연방대법원 변론 시작
- 공화당 지명 판사 우위 구도에도 불구, 재판 기류는 불투명
- IEEPA법안에 기초한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시, 동원 가능한 ‘플랜 B’의 현실성 낮아
■ 연방대법원 판결의 쟁점과 예상가능한 플랜 B
- 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한 위법 심판이 시작
- 이번 판결의 쟁점은 IEEPA에 기초한 관세의 위법성 여부
- 1) 현재 미국이 관세를 정당화할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는지
- 2)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갖고 있는지 여부가 쟁점
-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연방대법원 판결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지만, 플랜B역시 준비
- 이 경우에도 관세정책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 하지만 IEEPA에 근거한 관세정책을 기존 법률로 대체해 동일한 형태의 관세를 지속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며
-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기 전에는 현재의 관세정책 구조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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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0(월)
롯데쇼핑(023530) -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OP 1,305억원(-15.7%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그로서리 사업 부진(추석 명절 시점차, 소비쿠폰 사용 제외)이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주된 요인 이었음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 연간 EBIT 증익 가능할 전망
- 4분기는 전분기 부진했던 그로서리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임
- 외형 성장률의 개선과 함께 채널별 마진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율은 외형 성장을 크게 상회할 것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7조원(-1.9% YoY), 영업이익 5,549억원(+1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 하향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
-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배당수익률(25E 5.6%)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상존함
참조: https://vo.la/vClD5Z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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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OP 1,305억원(-15.7%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그로서리 사업 부진(추석 명절 시점차, 소비쿠폰 사용 제외)이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주된 요인 이었음
■ 4분기 실적 모멘텀 강화, 연간 EBIT 증익 가능할 전망
- 4분기는 전분기 부진했던 그로서리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하면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할 전망임
- 외형 성장률의 개선과 함께 채널별 마진 개선으로 연결 영업이익 증가율은 외형 성장을 크게 상회할 것임
- 올해 연간 매출액 13.7조원(-1.9% YoY), 영업이익 5,549억원(+1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5,000원 하향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 35% 지향과 최소 DPS 3,500원을 제시
-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이고, 배당수익률(25E 5.6%)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상존함
참조: https://vo.la/vClD5Z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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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10(월)
현대홈쇼핑(057050) - 시장의 주목, 멀지 않다
■ 3Q Review: OP 248억원(+2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이는 한섬을 제외한 전부문의 고른 이익 성장 때문
- 한섬은 지속적인 패션소비 위축과 원가 상승으로 외형과 영업이익 감소
■ 별도와 연결 자회사의 개선, EBIT 증익 추세 지속될 전망
-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되면서 실적 모멘텀 개선될 전망
- 4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1조원(-4.7% YoY), 매출액 3.8조원(-1.9% YoY), 영업이익 1,332억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상향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vo.la/Svc9YH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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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시장의 주목, 멀지 않다
■ 3Q Review: OP 248억원(+26.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4조원(-4.4% YoY), 영업이익 1,305억원(-15.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면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
- 이는 한섬을 제외한 전부문의 고른 이익 성장 때문
- 한섬은 지속적인 패션소비 위축과 원가 상승으로 외형과 영업이익 감소
■ 별도와 연결 자회사의 개선, EBIT 증익 추세 지속될 전망
- 이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회복으로 연결되면서 실적 모멘텀 개선될 전망
- 4분기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별도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증익 추세가 지속될 것임
-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1조원(-4.7% YoY), 매출액 3.8조원(-1.9% YoY), 영업이익 1,332억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6,000원 상향
-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과 함께 지속성장 가능 기업으로 변신 중에 있음
참조: https://vo.la/Svc9YH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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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0(월)
케이카-판매대수, 매출,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
■ 3Q25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40%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6,655억원(+14.8% YoY, +9.3% QoQ), 영업이익 240억원(+40.3% YoY, +32.4% QoQ, opm 3.6%)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4.2만대(+9.8% YoY, +10.4% QoQ), ASP 15.2백만원(+5.0% YoY, -0.4% QoQ)을 기록
- 판매대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임
■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 '25년 연속 3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경신 중이며, 이번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까지 기록한 실적이 기업가치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중고차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완성형의 1등 중고차 소매 플랫폼‘ 가치가 기업가치에도 보다 알맞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tct6H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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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판매대수, 매출, 영업이익, 모두 신기록
■ 3Q25 Review: 매출액 +15%, 영업이익 +40%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6,655억원(+14.8% YoY, +9.3% QoQ), 영업이익 240억원(+40.3% YoY, +32.4% QoQ, opm 3.6%)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4.2만대(+9.8% YoY, +10.4% QoQ), ASP 15.2백만원(+5.0% YoY, -0.4% QoQ)을 기록
- 판매대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임
■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 '25년 연속 3개 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신기록 경신 중이며, 이번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까지 기록한 실적이 기업가치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 중고차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완성형의 1등 중고차 소매 플랫폼‘ 가치가 기업가치에도 보다 알맞게 반영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tct6Hs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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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10(월)
롯데렌탈-기업가치 제고는 계획대로 순항
■ 3Q25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1% YoY
- '25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7,580억원(+5.5% YoY, +1.2% QoQ), 영업이익 890억원(+10.6% YoY, +15.3% QoQ, opm 11.7%)을 기록
- 외형과 수익성 모두 완벽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데, 특히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대비(YoY)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리수 이상 성장 목표 실현 중
- 이는 렌탈 본업에서 이익의 질이 좋아진 성과이며, 장기 순증 성장, B2C 리텐션율 증가, 보험료&상품화 비용 절감, 카쉐어링 체질 개선 등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결과임
■ 기업가치 제고 이행 경과는 On Track!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수익성 강화, 신사업 진출 추가 성장,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계획의 대부분이 ‘매우 긍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전사업부문의 ‘체질 개선’ 노력이 기업가치 제고로, 그리고 기업가치 제고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pyy6mB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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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기업가치 제고는 계획대로 순항
■ 3Q25 Review: 영업수익 +5%, 영업이익 +11% YoY
- '25년 3분기(7~9월) 영업수익 7,580억원(+5.5% YoY, +1.2% QoQ), 영업이익 890억원(+10.6% YoY, +15.3% QoQ, opm 11.7%)을 기록
- 외형과 수익성 모두 완벽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는데, 특히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대비(YoY)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연간 영업이익 두 자리수 이상 성장 목표 실현 중
- 이는 렌탈 본업에서 이익의 질이 좋아진 성과이며, 장기 순증 성장, B2C 리텐션율 증가, 보험료&상품화 비용 절감, 카쉐어링 체질 개선 등이 모두 호조를 보인 결과임
■ 기업가치 제고 이행 경과는 On Track!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수익성 강화, 신사업 진출 추가 성장,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계획의 대부분이 ‘매우 긍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 전사업부문의 ‘체질 개선’ 노력이 기업가치 제고로, 그리고 기업가치 제고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pyy6mB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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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 (월)
KT(030200)-좋은 실적, 적극적 주주환원
■ 3분기 영업이익 5,382억원(+16.0% YoY)
- 3분기 매출액은 7조 1,267억원(+7.1% YoY), 영업이익은 5,382억원(+16.0% YoY)을 기록
- 경쟁사 사이버 침해 이슈로 증가한 무선 가입자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무선 매출이 4.0%(YoY) 성장하였으며, 유선과 기업서비스 매출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는 등 본원적 사업영역이 호조세를 보임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분양 완료에 따른 잔여 매출(9%) 반영효과를 비롯한 그룹사의 이익기여도는 1,973억원 수준을 기록
■ 중장기 ROE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 지속
- 28년 중장기 목표인 연결 ROE 9% ~10% 수준 달성을 위한 행보는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는 상황
- AICT로의 구조전환을 위한 AI, 클라우드 역량 확보는 진행중이며, 저수익 사업의 합리화 및 비핵심 자산 유동화 또한 단행중. 주주환원 역시 전향적으로 진행중인 상황
- 불법 소액결제 이슈로 인한 여러 비용들은 4분기 이후에 반영될 것. 유심 전면 교체 등 보상금, 과징금 등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유심 교체 관련 비용은 약 900~1,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공식 절차 개시. 빠르면 연내 윤곽이 파악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영활동은 이미 완벽하게 시스템화가 되어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거버넌스 관련 불확실성은 없을 것으로 평가
■ 언제나 선도적인 주주환원, 목표주가 65,000원
- 25년 주주환원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예상 DPS 2,500원 수준임
- 26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에 연동되는 배당증가 및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28년까지) 진행될 것
참조: https://vo.la/PfWpql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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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좋은 실적, 적극적 주주환원
■ 3분기 영업이익 5,382억원(+16.0% YoY)
- 3분기 매출액은 7조 1,267억원(+7.1% YoY), 영업이익은 5,382억원(+16.0% YoY)을 기록
- 경쟁사 사이버 침해 이슈로 증가한 무선 가입자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무선 매출이 4.0%(YoY) 성장하였으며, 유선과 기업서비스 매출 또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는 등 본원적 사업영역이 호조세를 보임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분양 완료에 따른 잔여 매출(9%) 반영효과를 비롯한 그룹사의 이익기여도는 1,973억원 수준을 기록
■ 중장기 ROE 목표 달성을 위한 행보 지속
- 28년 중장기 목표인 연결 ROE 9% ~10% 수준 달성을 위한 행보는 차근차근 이어지고 있는 상황
- AICT로의 구조전환을 위한 AI, 클라우드 역량 확보는 진행중이며, 저수익 사업의 합리화 및 비핵심 자산 유동화 또한 단행중. 주주환원 역시 전향적으로 진행중인 상황
- 불법 소액결제 이슈로 인한 여러 비용들은 4분기 이후에 반영될 것. 유심 전면 교체 등 보상금, 과징금 등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데, 유심 교체 관련 비용은 약 900~1,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 차기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공식 절차 개시. 빠르면 연내 윤곽이 파악될 것으로 보이는데, 경영활동은 이미 완벽하게 시스템화가 되어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거버넌스 관련 불확실성은 없을 것으로 평가
■ 언제나 선도적인 주주환원, 목표주가 65,000원
- 25년 주주환원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예상 DPS 2,500원 수준임
- 26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에 연동되는 배당증가 및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28년까지) 진행될 것
참조: https://vo.la/PfWpqln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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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10 (월)
콘텐트리중앙(036420)-점점 돋보이는 SLL의 성과
■ 3분기 실적 호조, 영업이익 114억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787억원(+22.1% YoY), 영업이익은 11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2019년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특히 SLL의 성과가 매 분기를 거듭할수록 호전되는 모습, 이는 금요일 드라마 편성이 추가된 효과와 더불어 OTT향 리쿱율 개선 및 Wiip의 실적 개선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SLL 별도 매출액은 1,031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156억원(흑전 YoY)의 호실적을 기록. 연결 매출액은 1,643억원(+31.9% YoY), 영업이익은 83억원(흑전 YoY)를 기록
- Captive 방영회차 증가(46회, +14회 YoY)는 물론 OTT향 작품 공급(33회, +16회 YoY) 또한 증가
- 극장 부문은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3분기 메가박스 별도 매출액은 784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9억원(+219.1% YoY)을 기록
■ 26년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것
- Captive 드라마 슬롯 확대 이후 편성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역시 개선될 전망
- 스튜디오 슬램을 통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즌제 성과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Wiip의 작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됨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이며, 합병 이후 다양한 시너지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5jaqsr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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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점점 돋보이는 SLL의 성과
■ 3분기 실적 호조, 영업이익 114억원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787억원(+22.1% YoY), 영업이익은 11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2019년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시현
- 특히 SLL의 성과가 매 분기를 거듭할수록 호전되는 모습, 이는 금요일 드라마 편성이 추가된 효과와 더불어 OTT향 리쿱율 개선 및 Wiip의 실적 개선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SLL 별도 매출액은 1,031억원(+16.7% YoY), 영업이익은 156억원(흑전 YoY)의 호실적을 기록. 연결 매출액은 1,643억원(+31.9% YoY), 영업이익은 83억원(흑전 YoY)를 기록
- Captive 방영회차 증가(46회, +14회 YoY)는 물론 OTT향 작품 공급(33회, +16회 YoY) 또한 증가
- 극장 부문은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흑자로 전환. 3분기 메가박스 별도 매출액은 784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9억원(+219.1% YoY)을 기록
■ 26년 수익성 개선세 지속될 것
- Captive 드라마 슬롯 확대 이후 편성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역시 개선될 전망
- 스튜디오 슬램을 통한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즌제 성과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Wiip의 작품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됨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이며, 합병 이후 다양한 시너지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5jaqsr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73.24pt (+3.02%) / KOSDAQ 888.35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및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기대에 반도체, 금융 등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이 13,0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00억원, 1,516억원 순매도
- 에너지(+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68.54pt (+0.81%) / S&P500 6832.21pt (+1.54%)
나스닥 23527.17pt (+2.27%) / 러셀2000 2464.99pt (+1.32%)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 기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 1인당
2,000달러 지급 발언에 유동성 공급 기대 부각, 반도체 등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IT(+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8%), 일라이 릴리(+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4.0) 하회
- 일본 9월 선행지수 108.0 기록, 예상치(107.9) 상회
- 일본 9월 동행지수 114.6 기록, 예상치(114.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11/1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73.24pt (+3.02%) / KOSDAQ 888.35pt (+1.32%)
-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완화 및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조정 기대에 반도체, 금융 등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이 13,06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600억원, 1,516억원 순매도
- 에너지(+5.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2.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68.54pt (+0.81%) / S&P500 6832.21pt (+1.54%)
나스닥 23527.17pt (+2.27%) / 러셀2000 2464.99pt (+1.32%)
- 미국 증시는 셧다운 종료 기대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 1인당
2,000달러 지급 발언에 유동성 공급 기대 부각, 반도체 등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IT(+2.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8%), 일라이 릴리(+4.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1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7.4 기록, 예상치(-4.0) 하회
- 일본 9월 선행지수 108.0 기록, 예상치(107.9) 상회
- 일본 9월 동행지수 114.6 기록, 예상치(114.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4.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11(화)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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