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4(화)
HD현대(267250) - 성장과 분배, 주주가치 제고
■ 3Q Review: OP 1.7조원(+294.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8.2조원(+9.8% YoY), 영업이익 1.7조원(+294.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HD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해 대부분 자회사들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 탄탄한 실적 지속 가능
- 올해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부진을 만회할 것
- 2025년 연간 매출액 71.4조원(+5.4% YoY), 영업이익 5.6조원(+88.4%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함
- 내년에도 HD한국조선해양과 더불어 현대사이트솔루션 등의 부문에서 호조세가 지속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주력 자회사 기업가치 상승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주주환원 확대에도 주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lrtn4N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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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성장과 분배, 주주가치 제고
■ 3Q Review: OP 1.7조원(+294.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8.2조원(+9.8% YoY), 영업이익 1.7조원(+294.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HD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해 대부분 자회사들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 탄탄한 실적 지속 가능
- 올해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부진을 만회할 것
- 2025년 연간 매출액 71.4조원(+5.4% YoY), 영업이익 5.6조원(+88.4%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함
- 내년에도 HD한국조선해양과 더불어 현대사이트솔루션 등의 부문에서 호조세가 지속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주력 자회사 기업가치 상승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주주환원 확대에도 주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lrtn4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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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4(화)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판로 확대 기회 점증
■ 3Q25 Review: 비용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 3Q25 매출액은 790억 원(QoQ -4.6%, YoY +55.5%), 영업손실 47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489억 원)에 부합
- EV 판매량 호조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보수적인 재고 운영에 따라 판매량이 전분기와 유사했고, 판가도 큰 변동이 없어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
- ESS향 제품 출하는 전방 수요 개선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당기 미국 관세 정책 변화로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주요 생산 거점 가동률은 40% 초반에 그치며 고정비 부담 속 영업적자가 지속
■ 판로 확대 기회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
- 올해 동사의 판매량은 연초 제시한 ’25년 판매량 가이던스(YoY +70~ 100%) 하단 수준에는 도달할 것으로 판단
- 동사는 현재 ’26년 목표로 ESS용 각형 LFP 배터리향 공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6시리즈 등 차세대 폼팩터향으로도 개발 협업을 추진 중에 있어 내년부터 수주 잔고 증가가 가시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26년 예상 BPS에 Target multiple을 기존 대비 10% 할증한 1.2배를 적용
- 최근 국내 시황 개선과 더불어 ’26년부터 늘어날 수주 잔고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FLZBOut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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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 - 판로 확대 기회 점증
■ 3Q25 Review: 비용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 3Q25 매출액은 790억 원(QoQ -4.6%, YoY +55.5%), 영업손실 47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489억 원)에 부합
- EV 판매량 호조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보수적인 재고 운영에 따라 판매량이 전분기와 유사했고, 판가도 큰 변동이 없어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
- ESS향 제품 출하는 전방 수요 개선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당기 미국 관세 정책 변화로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주요 생산 거점 가동률은 40% 초반에 그치며 고정비 부담 속 영업적자가 지속
■ 판로 확대 기회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
- 올해 동사의 판매량은 연초 제시한 ’25년 판매량 가이던스(YoY +70~ 100%) 하단 수준에는 도달할 것으로 판단
- 동사는 현재 ’26년 목표로 ESS용 각형 LFP 배터리향 공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6시리즈 등 차세대 폼팩터향으로도 개발 협업을 추진 중에 있어 내년부터 수주 잔고 증가가 가시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26년 예상 BPS에 Target multiple을 기존 대비 10% 할증한 1.2배를 적용
- 최근 국내 시황 개선과 더불어 ’26년부터 늘어날 수주 잔고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FLZ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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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21.74pt (-2.37%) / KOSDAQ 926.57pt (+1.3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조선 등 주도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코스피 하락, 반면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강세에 코스닥은 상승 마감
- 개인이 27,01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89억원, 22,285억원 순매도
- 의료(+2.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5.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085.61pt (-0.53%) / S&P500 6772.76pt (-1.16%)
나스닥 23336.04pt (-2.09%) / 러셀2000 2435.89pt (-1.43%)
- 미국 증시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에 팔란티어 하락을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금융(+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2.5%), 마스터카드(+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1%),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2%) 상회
- 한국 10월 CPI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1%) 상회
- 일본 10월 Markit 제조업 PMI 48.2 기록, 이전치(48.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0.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1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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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21.74pt (-2.37%) / KOSDAQ 926.57pt (+1.3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조선 등 주도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코스피 하락, 반면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강세에 코스닥은 상승 마감
- 개인이 27,01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89억원, 22,285억원 순매도
- 의료(+2.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5.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085.61pt (-0.53%) / S&P500 6772.76pt (-1.16%)
나스닥 23336.04pt (-2.09%) / 러셀2000 2435.89pt (-1.43%)
- 미국 증시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에 팔란티어 하락을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금융(+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2.5%), 마스터카드(+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1%),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2%) 상회
- 한국 10월 CPI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1%) 상회
- 일본 10월 Markit 제조업 PMI 48.2 기록, 이전치(48.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0.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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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5(수)
에코프로비엠 - 유럽 공장 가동 계획 구체화
■ 3Q25 Review: 흑자 기조 유지
- 매출액은 6,253억 원(QoQ -19.8%, YoY +19.8%), 영업이익 507억 원(QoQ +3.5%,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40억 원)을 상회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PT ESG) 관련 투자 이익 418억 원과 충당금 환입 등의 일회성 이익이 90억 원 인식되었다. 판매량이 QoQ -20% 감소하며 가동률이 하락했지만, 비용 통제를 통해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고도 BEP 수준은 유지
■ 유럽 양극재 수주 주도권 확대
- 동사의 유럽 헝가리 공장(5.4만 톤)이 연내 준공을 마치고 2Q26부터 총 3개 라인 중 1개 라인이 양산에 돌입할 예정
- 동사는 향후 전방 수요 상황에 따라 연내 추가 라인을 운영할 방침. 초기 가동 비용 발생에 따른 단기 손실을 불가피하나, 기존 헝가리 대응 물량을 이전하고 고객사 가동률 회복에 기반한 빠른 양산 체제가 확립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른 수요 저변 확대에 근거하여 중장기 가동률과 OPM을 상향해 DCF 가치를 재조정
- 유럽이 배터리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헝가리 공장이 양극재 수주 주도권을 가져가며 선점 효과 부각전망
보고서:https://buly.kr/Gvo0aw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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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 유럽 공장 가동 계획 구체화
■ 3Q25 Review: 흑자 기조 유지
- 매출액은 6,253억 원(QoQ -19.8%, YoY +19.8%), 영업이익 507억 원(QoQ +3.5%,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40억 원)을 상회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PT ESG) 관련 투자 이익 418억 원과 충당금 환입 등의 일회성 이익이 90억 원 인식되었다. 판매량이 QoQ -20% 감소하며 가동률이 하락했지만, 비용 통제를 통해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고도 BEP 수준은 유지
■ 유럽 양극재 수주 주도권 확대
- 동사의 유럽 헝가리 공장(5.4만 톤)이 연내 준공을 마치고 2Q26부터 총 3개 라인 중 1개 라인이 양산에 돌입할 예정
- 동사는 향후 전방 수요 상황에 따라 연내 추가 라인을 운영할 방침. 초기 가동 비용 발생에 따른 단기 손실을 불가피하나, 기존 헝가리 대응 물량을 이전하고 고객사 가동률 회복에 기반한 빠른 양산 체제가 확립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른 수요 저변 확대에 근거하여 중장기 가동률과 OPM을 상향해 DCF 가치를 재조정
- 유럽이 배터리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헝가리 공장이 양극재 수주 주도권을 가져가며 선점 효과 부각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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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 - 성장과 분배, 선도 기업
■ 3Q Review: OP 445억원(+16.2% YoY), 전망치 상회
- 매출액 6,171억원(+2.6% YoY), 영업이익 445억원(+16.2%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연결 자회사 등의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2.8% YoY), 영업이익 1,118억원(+15.6%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진정성, 주가 재평가 지속 가능
-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계획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을 40% 수준 이상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
- 전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약 1.0%, 50억원 규모) 추가 공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도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
- 실적 개선과 함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yHyiPZ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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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 - 성장과 분배, 선도 기업
■ 3Q Review: OP 445억원(+16.2% YoY), 전망치 상회
- 매출액 6,171억원(+2.6% YoY), 영업이익 445억원(+16.2%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연결 자회사 등의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2.8% YoY), 영업이익 1,118억원(+15.6%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진정성, 주가 재평가 지속 가능
-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계획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을 40% 수준 이상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
- 전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약 1.0%, 50억원 규모) 추가 공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도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
- 실적 개선과 함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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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2026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25억원(-58.3%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3,096억원(-1.5% YoY), 영업이익 25억원(-58.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 5월 이후 소비경기 및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은 여전히 부진했기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1.46조원(-1.7% YoY), 영업이익 483억원(-23.9%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주주환원 확대는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1억원(‘24년 2월 124억원+’25년 1월 97억원)의 자사주 소각 완료
- 최대주주인 현대홈쇼핑이 한섬에 대한 지배력 확대 차원에서 지분 매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4배, 0.2배)은 여전히 양호
-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
참조: https://vo.la/xD0Do3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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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2026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25억원(-58.3%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3,096억원(-1.5% YoY), 영업이익 25억원(-58.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 5월 이후 소비경기 및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은 여전히 부진했기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1.46조원(-1.7% YoY), 영업이익 483억원(-23.9%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주주환원 확대는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1억원(‘24년 2월 124억원+’25년 1월 97억원)의 자사주 소각 완료
- 최대주주인 현대홈쇼핑이 한섬에 대한 지배력 확대 차원에서 지분 매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4배, 0.2배)은 여전히 양호
-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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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04.42pt (-2.85%) / KOSDAQ 901.89pt (-2.66%)
- 국내 증시는 AI 산업 고평가 논란과 함께 외국인 순매도세에 지수 급락
사이드카 발동 이후 개인 중심 반발매수세에 낙폭 일부 회복
- 개인이 25,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78억원, 20,695억원 순매도
- 보험(+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11pt (+0.48%) / S&P500 6795.98pt (+0.36%)
나스닥 23499.8pt (+0.65%) / 러셀2000 2468.17pt (+1.68%)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 속에서 경제지표 호조 및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의구심
제기에 반등, 특별히 마이크론이 급등하면서 반도체 종목의 상승 견인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0%),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4%), BofA(-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ADP 민간고용 4.2만명 기록, 예상치(3.0만명)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업 지수 52.4 기록, 예상치(50.8)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 지불 가격 70.0 기록, 예상치(6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1.1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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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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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04.42pt (-2.85%) / KOSDAQ 901.89pt (-2.66%)
- 국내 증시는 AI 산업 고평가 논란과 함께 외국인 순매도세에 지수 급락
사이드카 발동 이후 개인 중심 반발매수세에 낙폭 일부 회복
- 개인이 25,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78억원, 20,695억원 순매도
- 보험(+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11pt (+0.48%) / S&P500 6795.98pt (+0.36%)
나스닥 23499.8pt (+0.65%) / 러셀2000 2468.17pt (+1.68%)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 속에서 경제지표 호조 및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의구심
제기에 반등, 특별히 마이크론이 급등하면서 반도체 종목의 상승 견인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0%),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4%), BofA(-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ADP 민간고용 4.2만명 기록, 예상치(3.0만명)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업 지수 52.4 기록, 예상치(50.8)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 지불 가격 70.0 기록, 예상치(6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1.1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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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6(목)
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EBIT 114억원(흑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0.9% YoY), 영업이익 114억원(흑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매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매출액은 당초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는데, 호텔&레저 부문은 전망치에 부합한 반면, 면세점이 부진했기 때문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해야 할 때
- 한류 콘텐츠 확산과 K-컬쳐에 대한 외국인의 폭발적인 반응은 여전히 긍정적인 요인
- 한국 면세점의 업황은 중국, 중동, 동남아 관광객 인바운드가 얼마나 빠르게 확장될 것인가에 달려 있음
- 내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4조원(+8.3% YoY), 영업이익 813억원(+150.0%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원 하향
- 낮은 주주환원율에도 불구하고,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
-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
참조: https://vo.la/4UUaNz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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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EBIT 114억원(흑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0.9% YoY), 영업이익 114억원(흑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매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매출액은 당초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는데, 호텔&레저 부문은 전망치에 부합한 반면, 면세점이 부진했기 때문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해야 할 때
- 한류 콘텐츠 확산과 K-컬쳐에 대한 외국인의 폭발적인 반응은 여전히 긍정적인 요인
- 한국 면세점의 업황은 중국, 중동, 동남아 관광객 인바운드가 얼마나 빠르게 확장될 것인가에 달려 있음
- 내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4조원(+8.3% YoY), 영업이익 813억원(+150.0%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원 하향
- 낮은 주주환원율에도 불구하고,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
-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
참조: https://vo.la/4UUaNz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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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6(목)
현대리바트-어려운 업황에 원가율 개선
■ 3Q25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62%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3,407억원(-25.0% YoY, -16.9% QoQ), 영업이익 37억원(-61.7% YoY, -26.4% QoQ, opm 1.1%)을 기록
- B2B 빌트인 부문의 장기 실적 감소 및 해외 가설 공사 기존 현장 종료에 따른 실적 공백이 여실히 드러난 실적임
- 그럼에도 매출총이익률이 20.5%를 기록하는 원가개선이 돋보였음. 20%대의 매출총이익률은 '17년 이후 8년 만의 회복
- 이는 업황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B2C 비중 증가, 수주 원가 개선(저가 입찰 지양, 고급 품목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에 성과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해 8,500원으로 하향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오프라인 외형확대 및 온라인 차별화를 지속하고 있고, 집테리어 등 주거공간 중심 토탈인테리어 사업 확대 중
-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의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kziWBM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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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어려운 업황에 원가율 개선
■ 3Q25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62%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3,407억원(-25.0% YoY, -16.9% QoQ), 영업이익 37억원(-61.7% YoY, -26.4% QoQ, opm 1.1%)을 기록
- B2B 빌트인 부문의 장기 실적 감소 및 해외 가설 공사 기존 현장 종료에 따른 실적 공백이 여실히 드러난 실적임
- 그럼에도 매출총이익률이 20.5%를 기록하는 원가개선이 돋보였음. 20%대의 매출총이익률은 '17년 이후 8년 만의 회복
- 이는 업황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B2C 비중 증가, 수주 원가 개선(저가 입찰 지양, 고급 품목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에 성과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해 8,500원으로 하향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오프라인 외형확대 및 온라인 차별화를 지속하고 있고, 집테리어 등 주거공간 중심 토탈인테리어 사업 확대 중
-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의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kziWBM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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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6(목)
LX하우시스-점진적 시장 회복 가능성
■ 3Q25 Review: 매출액 -9%, 영업이익 -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8,127억원(-8.7% YoY, -0.8% QoQ), 영업이익 221억원(-1.1% YoY, +72.7% QoQ, opm 2.7%)을 기록
- 국내 주택 경기 둔화(B2B 신축 물량 감소)의 영향이 건축자재 부문에 여전히 반영 중
- 국내 주택 공급, 글로벌 금리 인하 기조, 미국 관세 협상 완료 등 장기적인 전방 시장 회복 가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주택 공급, 금리 인하, 미 관세 등 시장 회복 가능성 유효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의 견조한 실적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건축자재 부문의 실적 바닥도 확인 중
- 당장은 어려워도 향후 국내외 전방 시장 회복과 함께 프리미엄 건자재로 대표되는 브랜드 위상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
참조: https://vo.la/nPnh4n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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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점진적 시장 회복 가능성
■ 3Q25 Review: 매출액 -9%, 영업이익 -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8,127억원(-8.7% YoY, -0.8% QoQ), 영업이익 221억원(-1.1% YoY, +72.7% QoQ, opm 2.7%)을 기록
- 국내 주택 경기 둔화(B2B 신축 물량 감소)의 영향이 건축자재 부문에 여전히 반영 중
- 국내 주택 공급, 글로벌 금리 인하 기조, 미국 관세 협상 완료 등 장기적인 전방 시장 회복 가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주택 공급, 금리 인하, 미 관세 등 시장 회복 가능성 유효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의 견조한 실적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건축자재 부문의 실적 바닥도 확인 중
- 당장은 어려워도 향후 국내외 전방 시장 회복과 함께 프리미엄 건자재로 대표되는 브랜드 위상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
참조: https://vo.la/nPnh4n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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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6 (목)
LG유플러스(032640)-한 단계 성장한 이익 레벨
■ 일회성 비용 제외시 사실상 분기 최고 실적 경신
- 3분기 매출액은 4조 108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617억원(-46.9% YoY)을 기록.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1,500억원 수준을 제외한다면, 2분기 이상의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
-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모바일 부문 및 전반적인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된데 따른 것
- 가입자 유입 증가로 모바일 전체 회선은 8.6%(YoY) 성장. 모바일 서비스 매출 또한 5.2%(YoY) 성장하는 호조세 지속
- AIDC 사업은 평촌 2센터 가동율 상승과 가산 IDC 위탁운영에 따른 DBO 매출 등의 영향으로 14.5%(YoY)의 고성장세 시현. DBO 사업은 코람코 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시켜 나갈 계획
■ 이익 레벨은 확실히 한단계 성장
- 향후에도 AX 생산성 향상, 자원 재배치를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 디지털 유통망 강화, 마케팅 비용 지출 효율화, 비핵심 사업의 효율적 재편 등의 기조가 이어지면서 꾸준한 호실적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일회성 비용 제외시 25년 영업이익은 약 1.1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인력 조정 효과 등으로 26년 수익성 개선 효과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26년 예상 영업이익은 1.23조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기조에 주목
- 주당 배당금 650원(24년 기준),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 추가 자사주 매입(800억원) 등의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행보들 이어지고 있음
- 주식수 감소와 이익개선 추세를 감안하면 DPS 상향 가능성 상존하는 것으로 판단
-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과 이익성장이 총 주주환원율(TSR)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국면
참조: https://vo.la/QotKZU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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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한 단계 성장한 이익 레벨
■ 일회성 비용 제외시 사실상 분기 최고 실적 경신
- 3분기 매출액은 4조 108억원(+4.3% YoY), 영업이익은 1,617억원(-46.9% YoY)을 기록.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1,500억원 수준을 제외한다면, 2분기 이상의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
- 호실적의 주된 원인은 모바일 부문 및 전반적인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된데 따른 것
- 가입자 유입 증가로 모바일 전체 회선은 8.6%(YoY) 성장. 모바일 서비스 매출 또한 5.2%(YoY) 성장하는 호조세 지속
- AIDC 사업은 평촌 2센터 가동율 상승과 가산 IDC 위탁운영에 따른 DBO 매출 등의 영향으로 14.5%(YoY)의 고성장세 시현. DBO 사업은 코람코 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더욱 확장시켜 나갈 계획
■ 이익 레벨은 확실히 한단계 성장
- 향후에도 AX 생산성 향상, 자원 재배치를 통한 원가경쟁력 강화, 디지털 유통망 강화, 마케팅 비용 지출 효율화, 비핵심 사업의 효율적 재편 등의 기조가 이어지면서 꾸준한 호실적 기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
- 일회성 비용 제외시 25년 영업이익은 약 1.1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인력 조정 효과 등으로 26년 수익성 개선 효과는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데, 26년 예상 영업이익은 1.23조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
■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라는 선순환 기조에 주목
- 주당 배당금 650원(24년 기준),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 추가 자사주 매입(800억원) 등의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행보들 이어지고 있음
- 주식수 감소와 이익개선 추세를 감안하면 DPS 상향 가능성 상존하는 것으로 판단
-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과 이익성장이 총 주주환원율(TSR)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국면
참조: https://vo.la/QotKZU3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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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1/6(목)
종근당(185750) - 결국 돌파구는 CKD-510 적응증 공개
■ 3Q25 Review: 탑라인 기대치 부합, 수익성 하락
- 종근당의 3분기 별도 매출액은 4,274억원(+4.6% YoY/-0.5% QoQ), 영업이익은 205억원(-18.7% YoY/-7.5% QoQ, OPM: 4.8%)을 시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프롤리아주(골다공증), 아토젯, 펙수클루 등 주력 기존 품목의 매출액 안정세가 돋보였고 스티바가, 뉴라펙 등 신규 도입 품목의 매출액 증가세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시현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 특히 주력 품목 중 하나인 프롤리아주의 경우 바이오시밀러 도입으로 인한 약가인하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 하락하였지만 신규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보다 완만한 감소폭을 시현
- 한편 3분기 신규 품목 매출액은 8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8% 성장하며 전반적인 탑라인 안정세에 기여하였으며 향후 높은 성장세도 기대해 볼 만함
■ 결국 정답은 CKD-510 적응증 공개에 있다
- 향후 종근당의 신규 도입 품목 매출액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예상되지만 단기 주가의 향방은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에 달려있다고 판단
- 한편 올해 5월 후속 임상 IND 신청 및 추가 마일스톤 수령으로 증명된 것은 총 1.7조원 규모에 달하는 CKD-510 기술 이전 계약이 전면 백지화될 수 있다는 시장 일부의 우려가 크게 사라졌다는 점임
■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노바티스의 CKD-510 후속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을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
참조: https://vo.la/d0UbKtc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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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185750) - 결국 돌파구는 CKD-510 적응증 공개
■ 3Q25 Review: 탑라인 기대치 부합, 수익성 하락
- 종근당의 3분기 별도 매출액은 4,274억원(+4.6% YoY/-0.5% QoQ), 영업이익은 205억원(-18.7% YoY/-7.5% QoQ, OPM: 4.8%)을 시현,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
- 프롤리아주(골다공증), 아토젯, 펙수클루 등 주력 기존 품목의 매출액 안정세가 돋보였고 스티바가, 뉴라펙 등 신규 도입 품목의 매출액 증가세에 힘입어 3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시현하며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 특히 주력 품목 중 하나인 프롤리아주의 경우 바이오시밀러 도입으로 인한 약가인하의 영향을 받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7% 하락하였지만 신규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우리의 예상보다 완만한 감소폭을 시현
- 한편 3분기 신규 품목 매출액은 8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8% 성장하며 전반적인 탑라인 안정세에 기여하였으며 향후 높은 성장세도 기대해 볼 만함
■ 결국 정답은 CKD-510 적응증 공개에 있다
- 향후 종근당의 신규 도입 품목 매출액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예상되지만 단기 주가의 향방은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에 달려있다고 판단
- 한편 올해 5월 후속 임상 IND 신청 및 추가 마일스톤 수령으로 증명된 것은 총 1.7조원 규모에 달하는 CKD-510 기술 이전 계약이 전면 백지화될 수 있다는 시장 일부의 우려가 크게 사라졌다는 점임
■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노바티스의 CKD-510 후속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을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종근당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
참조: https://vo.la/d0UbKtc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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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6 (목)
에스원(012750)-견조한 실적 성장
■ 예상에 부합하는 3분기 실적
- 에스원의 3분기 매출액은 6,987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21억원(+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 기존 고객에 대한 리텐션 강화 노력은 물론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신규 수주 등이 이어지면서,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
■ 안정적 실적 흐름 지속될 것
1) 시큐리티 부문 : 매출 3,446억원(+2.6% YoY)으로 성장
- 내수 경기 부진에 따른 일부 소호 폐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리보안 고객 기반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확대 기조 유지
- 향후에도 기존 고객의 리텐션은 물론, 지역 거점 기업들의 본사와의 통합관리 솔루션 판매 확대 등 신시장 발굴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인프라 부문 : 매출은 3,504억원(+2.2% YoY)을 기록
- 한국앤컴퍼니 소유 임대 건물 통합 수주 등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인력경비 중심의 통합보안 재계약율 인상 등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
- SI 부문에서는 방위사업청, 해양수산청 등 기존 수주 프로젝트들과 연계된 추가 수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
- 견조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26E EPS에 Target P/E multiple 16.0배 적용)
참조: https://vo.la/Ft2Xwx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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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012750)-견조한 실적 성장
■ 예상에 부합하는 3분기 실적
- 에스원의 3분기 매출액은 6,987억원(+2.3% YoY), 영업이익은 621억원(+3.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 기존 고객에 대한 리텐션 강화 노력은 물론 고객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신규 수주 등이 이어지면서,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
■ 안정적 실적 흐름 지속될 것
1) 시큐리티 부문 : 매출 3,446억원(+2.6% YoY)으로 성장
- 내수 경기 부진에 따른 일부 소호 폐업 증가에도 불구하고, 물리보안 고객 기반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확대 기조 유지
- 향후에도 기존 고객의 리텐션은 물론, 지역 거점 기업들의 본사와의 통합관리 솔루션 판매 확대 등 신시장 발굴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
2) 인프라 부문 : 매출은 3,504억원(+2.2% YoY)을 기록
- 한국앤컴퍼니 소유 임대 건물 통합 수주 등 건물관리 신규 수주 확대와 더불어, 인력경비 중심의 통합보안 재계약율 인상 등에 따른 영향으로 외형 성장세 지속
- SI 부문에서는 방위사업청, 해양수산청 등 기존 수주 프로젝트들과 연계된 추가 수주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시킬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
- 견조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정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기준년도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상향(26E EPS에 Target P/E multiple 16.0배 적용)
참조: https://vo.la/Ft2Xwx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6.45pt (+0.55%) / KOSDAQ 898.17pt (-0.41%)
- 국내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3차상법개정안 기대 등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인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44억원, 8,29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951억원 순매도
- 보험(+5.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13.65pt (-0.84%) / S&P500 6722.06pt (-1.09%)
나스닥 23053.99pt (-1.90%) / 러셀2000 2436.63pt (-1.14%)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지수 하락 마감,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 불안이 유입된 점 등 하락 요인에 낙폭 확대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7%), 테슬라(-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치(0.9%) 상회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2%) 하회
- 독일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3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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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26.45pt (+0.55%) / KOSDAQ 898.17pt (-0.41%)
- 국내 증시는 전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3차상법개정안 기대 등 주주환원 정책 수혜주인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844억원, 8,299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951억원 순매도
- 보험(+5.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13.65pt (-0.84%) / S&P500 6722.06pt (-1.09%)
나스닥 23053.99pt (-1.90%) / 러셀2000 2436.63pt (-1.14%)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지수 하락 마감, 여기에 대량 해고자수
크게 증가하며 고용시장 불안이 유입된 점 등 하락 요인에 낙폭 확대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1.6%),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7%), 테슬라(-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치(0.9%) 상회
- 유로존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 감소, 예상치(0.2%) 하회
- 독일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증가,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9.3원에 마감 (전일대비 +8.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1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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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현대백화점(069960) - 영업환경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726억원(+12.4%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2.3조원(-4.6% YoY), 영업이익 726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함
- 백화점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면세점도 전망치를 충족했지만, 지누스의 실적 부진 때문임
■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3분기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4분기에는 정상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0조원(-0.6% YoY), 영업이익 4,012억원(+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6.8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vdpWzw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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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영업환경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726억원(+12.4%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총매출액 2.3조원(-4.6% YoY), 영업이익 726억원(+12.4% YoY)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함
- 백화점은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면세점도 전망치를 충족했지만, 지누스의 실적 부진 때문임
■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3분기 부진했던 지누스의 실적도 4분기에는 정상화될 전망임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0조원(-0.6% YoY), 영업이익 4,012억원(+4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영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6.8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임
참조: https://vo.la/vdpWz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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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GS리테일(007070) - 구조적인 실적 개선,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1,111억원(+31.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2조원(+5.3% YoY), 영업이익 1,111억원(+31.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것은 편의점의 약진과 개발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임
■ 부실 부문 정리로 수익성 체질 개선, 수익 예상 상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기존점 성장률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점포 전개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임
- GS네트웍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9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다양한 측면에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c0UqT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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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007070) - 구조적인 실적 개선,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1,111억원(+31.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3.2조원(+5.3% YoY), 영업이익 1,111억원(+31.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것은 편의점의 약진과 개발과 공통 및 기타 부문의 실적 개선 때문임
■ 부실 부문 정리로 수익성 체질 개선, 수익 예상 상향 조정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가 견조
- 기존점 성장률 개선과 수익성 중심의 점포 전개에 따른 비용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임
- GS네트웍스를 비롯한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9배, 0.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함
- 다양한 측면에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경주한다면 주가 재평가는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c0Uq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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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지누스(013890)-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3Q Review: OP 78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417억원(-11.4% YoY), 영업손실 78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관세 인상과 일시적 주문 지연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인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변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미국 시장 불확실성 상존,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12.6% YoY), 영업이익 630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3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했고,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30억원)가 가능할 것임
-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한 상황임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5.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5%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vo.la/9Cty4y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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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3Q Review: OP 78억원(적전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417억원(-11.4% YoY), 영업손실 78억원(적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하회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관세 인상과 일시적 주문 지연에 따른 것으로, 구조적인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변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으로 판단
■ 미국 시장 불확실성 상존,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0조원(+12.6% YoY), 영업이익 630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3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기록했고,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30억원)가 가능할 것임
- 제품과 지역 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할 뿐만 아니라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한 상황임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5.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55%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vo.la/9Cty4y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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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7(금)
BGF리테일(282330)-시장 소외, 극복 노력
■ 3Q Preview: OP 977억원(+7.1%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2.5조원(+5.9% YoY), 영업이익 977억원(+7.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면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등으로 외형성장률 개선됨
- 영업이익은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으로 증가
■ 3분기를 기점으로 EBIT 증익 추세로 전환
- 전분기 소비쿠폰 효과가 제거되면서 외형성장률이 다소 낮아질 것이지만, 기존점 성장률의 개선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점과 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중장기 이익 극대화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0조원(+4.3% YoY), 영업이익 2,465억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지난 4월 30일 밸류업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훤원 확대(주주환원율 40% 지향)를 공시함
-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YemwF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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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시장 소외, 극복 노력
■ 3Q Preview: OP 977억원(+7.1%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2.5조원(+5.9% YoY), 영업이익 977억원(+7.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면서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
- 우량 신규점 중심의 개점과 중대형 점포 확대,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등으로 외형성장률 개선됨
- 영업이익은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의 제고와 외형 확대에 따른 판관비 부담률 축소,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으로 증가
■ 3분기를 기점으로 EBIT 증익 추세로 전환
- 전분기 소비쿠폰 효과가 제거되면서 외형성장률이 다소 낮아질 것이지만, 기존점 성장률의 개선과 소비심리 회복으로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임
- 우량점과 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를 통한 중장기 이익 극대화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0조원(+4.3% YoY), 영업이익 2,465억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지난 4월 30일 밸류업 계획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훤원 확대(주주환원율 40% 지향)를 공시함
-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함께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zYemwFE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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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7(금)
한국항공우주-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 3Q25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2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7,021억원(-22.6% YoY, -15.2% QoQ), 영업이익 602억원(-21.1% YoY, -29.4% QoQ, opm 8.6%)을 기록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00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에는 못미쳤으나, 국내사업(-39.2% YoY), 완제기 수출(-32.7% YoY)의 일시적인 매출 인식 이연을 감안해야함
- LAH 인도 및 미르온 납품 지연, 폴란드 FA-50(PL) 수출 진행률 인식 지연이 실적 감소 원인이며, 에어버스, 보잉의 생산증가로 기체구조물 부문은 전년대비(YoY) +16% 성장함
■ 2025년 4분기는 밀린 매출, 2026년은 해외 수출 본격화
-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사업 구조적인 실적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상향
- 당장 '25년 4분기부터 지연된 매출이 반영될 전망인데, 국내 완제기 부문과 폴란드 FA-50 수출이 재개되고, 기체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상승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26년 KF-21 양산 본격화, FA-50M의 말레이시아 인도 개시, 미 해군 훈련기 교체사업(UJTS 프로젝트), 미 수출 항공기 부품 무관세 적용 등 진정한 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
참조: https://vo.la/tJxtGeq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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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 3Q25 Review: 매출액 -23%, 영업이익 -21%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7,021억원(-22.6% YoY, -15.2% QoQ), 영업이익 602억원(-21.1% YoY, -29.4% QoQ, opm 8.6%)을 기록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9,600억원, 영업이익 720억원)에는 못미쳤으나, 국내사업(-39.2% YoY), 완제기 수출(-32.7% YoY)의 일시적인 매출 인식 이연을 감안해야함
- LAH 인도 및 미르온 납품 지연, 폴란드 FA-50(PL) 수출 진행률 인식 지연이 실적 감소 원인이며, 에어버스, 보잉의 생산증가로 기체구조물 부문은 전년대비(YoY) +16% 성장함
■ 2025년 4분기는 밀린 매출, 2026년은 해외 수출 본격화
-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사업 구조적인 실적 성장 전망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20,000원으로 상향
- 당장 '25년 4분기부터 지연된 매출이 반영될 전망인데, 국내 완제기 부문과 폴란드 FA-50 수출이 재개되고, 기체부품 매출 증가로 실적 상승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
- '26년 KF-21 양산 본격화, FA-50M의 말레이시아 인도 개시, 미 해군 훈련기 교체사업(UJTS 프로젝트), 미 수출 항공기 부품 무관세 적용 등 진정한 글로벌 탑티어 방산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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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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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 (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실적 회복의 시그널
■ 3분기 실적 회복세, 영업이익 105억원(흑전 YoY)
- 3분기 매출액은 1,365억원(+51.1% YoY), 영업이익은 105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총 72회(+13회 YoY / TV 39회, OTT 33회)를 기록하며 라인업이 정상화된데 따른 것
- OTT 오리지널 작품이 증가하였고, 라이센싱 역시 호조세를 보이면서 마진율 역시 개선
- 실효성 위주의 경영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아직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기엔 이른 것으로 판단
■ 보다 큰 컨텐츠 성과 확대 필요
- 우선 4분기에는 컨텐츠 선판매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 일본 등지의 구작 판매 효과 증가가 기대됨
-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건설중 자산(1,508억원, +57.9% QoQ)은 증가 추세
- 단 리메이크와 오리지널 등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중인 미국향 Series Order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
- 팬덤 비즈니스와 커머스 등 신사업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 노력 또한 수반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SAry8z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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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실적 회복의 시그널
■ 3분기 실적 회복세, 영업이익 105억원(흑전 YoY)
- 3분기 매출액은 1,365억원(+51.1% YoY), 영업이익은 105억원(흑전 YoY)을 기록
- 방영회차가 총 72회(+13회 YoY / TV 39회, OTT 33회)를 기록하며 라인업이 정상화된데 따른 것
- OTT 오리지널 작품이 증가하였고, 라이센싱 역시 호조세를 보이면서 마진율 역시 개선
- 실효성 위주의 경영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아직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평가하기엔 이른 것으로 판단
■ 보다 큰 컨텐츠 성과 확대 필요
- 우선 4분기에는 컨텐츠 선판매 증가와 더불어 동남아, 일본 등지의 구작 판매 효과 증가가 기대됨
- 라인업 확대의 영향으로 건설중 자산(1,508억원, +57.9% QoQ)은 증가 추세
- 단 리메이크와 오리지널 등 작품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중인 미국향 Series Order는 내년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
- 팬덤 비즈니스와 커머스 등 신사업을 통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 노력 또한 수반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SAry8z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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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7 (금)
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pdl3a79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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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수익성 회복이 급선무
■ 3분기 영업이익 176억원(+11.0% YoY)
- 3분기 매출액은 1조 2,456억원(+10.8% YoY), 영업이익은 176억원(+11.0% YoY)을 기록. 미디어플랫폼 턴어라운드 지연과 음악 부문 아티스트 활동 시차 등의 이슈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3,198억원(-10.3% YoY), 영업손실 33억원(적자전환 YoY)으로 부진한 추세가 지속됨
- 드라마 시청률 호조에도 불구하고 업프론트 판매 기조 확대에 따라 TV 광고매출의 역성장세는 지속(-27.1% YoY)
- TVING 매출액은 988억원(-18.5% YoY), 영업손실은 161억원을 기록. TVING-웨이브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하였고, 티빙 광고매출은 성장세(+74.7% YoY) 지속
2)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729억원(+48.2% YoY), 영업이익 68억원(흑전 YoY)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턴어라운드
- 드래곤의 흑자전환과 5th Season의 작품 딜리버리 확대 및 <어쩔수가 없다>의 극장 매출 및 해외 수출 성과 등이 반영된데 따른 것
- 5th Season의 매출액은 1,997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을 기록
3) 음악 부문: 매출 1,973억원(+8.0% YoY), 영업이익 19억원(-20.2% YoY)을 기록하며 부진
- 콘서트 개최 빈도 축소와 더불어, Top-Line 트래픽 성장세인 엠넷플러스(K-pop 플랫폼/ MAU 2,000만)의 초기비용과 신규 아티스트의 투자비용 증가 등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
4) 커머스 부문: 매출 3,557억원(+6.5% YoY), 영업이익 126억원(+37.5% YoY)을 기록
- 숏츠 커머스 외부 채널 확대와 대형 IP의 호조세 및 인플루언서 협업 강화 등으로 MLC 거래액(+62.8% YoY)의 높은 성장세는 지속
■ 수익성 회복 여부가 여전히 관건
- 사업 전반적인 관점에서 컨텐츠 경쟁력과 플랫폼의 외형 성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음
- 다만 이에 동반되어야 할 수익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
- 컨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강화 등의 외형적 방향성은 적절하나, 전반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접근 또한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pdl3a79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