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6.89pt (+0.14%) / KOSDAQ 890.86pt (-1.19%)
- 국내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소화하면서 혼조세 마감, 연준의 매파적 금리
인하에 코스닥 상대적 약세, 2차전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 개인이 9,36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381억원, 1,169억원 순매도
- 반도체(+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21.81pt (-0.23%) / S&P500 6822.35pt (-0.99%)
나스닥 23581.14pt (-1.57%) / 러셀2000 2471.24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메타 등 대형기술주
대규모 자본지출에 대한 수익성 우려에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 부동산(+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8%), 알파벳(+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1.3%), 테슬라(-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0월 경기기대지수 96.8 기록, 예상치(96.0) 상회
- 유로존 9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3%) 부합
- 독일 10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0.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8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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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6.89pt (+0.14%) / KOSDAQ 890.86pt (-1.19%)
- 국내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소화하면서 혼조세 마감, 연준의 매파적 금리
인하에 코스닥 상대적 약세, 2차전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 개인이 9,36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381억원, 1,169억원 순매도
- 반도체(+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21.81pt (-0.23%) / S&P500 6822.35pt (-0.99%)
나스닥 23581.14pt (-1.57%) / 러셀2000 2471.24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메타 등 대형기술주
대규모 자본지출에 대한 수익성 우려에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 부동산(+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8%), 알파벳(+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1.3%), 테슬라(-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0월 경기기대지수 96.8 기록, 예상치(96.0) 상회
- 유로존 9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3%) 부합
- 독일 10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0.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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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31 (금)
삼성전자(005930) - 호황과 경쟁력 회복이라는 겹경사
■ 3Q25 메모리 영업이익 +152%QoQ 증가
- 3Q25 실적 성장은 메모리 가격 강세, HBM 출하량 회복, 갤럭시 Z폴드/플립 흥행 등이 견인
- HBM과 서버용 DRAM, eSSD 수요 강세에 힘입어 DRAM과 NAND 모두 강한 출하량 성장과 가격 상승을 보임
- HBM 출하량은 ASIC 고객사 중심의 판매 확대로 +85%QoQ 급증
■ 제한적 공급 증가를 시사
- 2026년에도 메모리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 내년 메모리 CapEx의 상당 부분은 HBM4 수요 대응을 위한 1cnm 생산 확대에 집중될 것이며 NAND 투자 규모에 대해선 여전히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중
- 업계 공급 증가율은 수요 대비 낮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 강세와 HBM 점유율 회복이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을 지속 견인할 것
- 삼성전자의 4Q25 영업이익은 14.5조원(+19%QoQ), 2026년 영업이익은 85.0조원(+124%YoY)으로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30,000원 상향
- 삼성전자의 HBM3E는 전 고객사 대상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HBM4 역시 내년부터 양산 출하가 시작되어 시장 점유율 회복에 기여할 것
- 파운드리 2nm는 Exynos 2600 양산, Tesla AI6 시험 생산 등을 통해 수율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로 이어질 것
- 기술 경쟁력 회복과 업황 강세가 맞물려 강한 실적 성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uly.kr/DaPa8O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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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 호황과 경쟁력 회복이라는 겹경사
■ 3Q25 메모리 영업이익 +152%QoQ 증가
- 3Q25 실적 성장은 메모리 가격 강세, HBM 출하량 회복, 갤럭시 Z폴드/플립 흥행 등이 견인
- HBM과 서버용 DRAM, eSSD 수요 강세에 힘입어 DRAM과 NAND 모두 강한 출하량 성장과 가격 상승을 보임
- HBM 출하량은 ASIC 고객사 중심의 판매 확대로 +85%QoQ 급증
■ 제한적 공급 증가를 시사
- 2026년에도 메모리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 내년 메모리 CapEx의 상당 부분은 HBM4 수요 대응을 위한 1cnm 생산 확대에 집중될 것이며 NAND 투자 규모에 대해선 여전히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중
- 업계 공급 증가율은 수요 대비 낮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 강세와 HBM 점유율 회복이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을 지속 견인할 것
- 삼성전자의 4Q25 영업이익은 14.5조원(+19%QoQ), 2026년 영업이익은 85.0조원(+124%YoY)으로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30,000원 상향
- 삼성전자의 HBM3E는 전 고객사 대상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HBM4 역시 내년부터 양산 출하가 시작되어 시장 점유율 회복에 기여할 것
- 파운드리 2nm는 Exynos 2600 양산, Tesla AI6 시험 생산 등을 통해 수율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로 이어질 것
- 기술 경쟁력 회복과 업황 강세가 맞물려 강한 실적 성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uly.kr/DaPa8O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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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0/31(금)
에스피지-로봇 부품 산업의 벤치마크
■ 2025년은 수익성 개선, 2026년은 폭발적 시장 성장
- '25년 상반기(1~6월) 매출액 1,738억원(-12.3% YoY), 영업이익 80억원(+22.5% YoY, opm 4.6%)을 기록
- 눈에 띄게 외형은 감소하고, 수익은 증가했는데, 이는 저부가의 가전용 모터를 줄인 제품 구성 개선과, 전사적인 원가 절감 정책의 결과라고 판단
- 올해 다이어트에 성공해 이익률이 오르는 것은 '26년 로봇 부품이 주도하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앞둔 예고편에 불과
- '26년 매출액 4,426억원(+25.4% YoY), 영업이익 285억원(+58.4% YoY, opm 6.4%)을 전망
- 동사의 SH/SR/유성감소기의 시장 확대가 본격화 중으로 고정밀감소기 매출액이 '24년 약 100억원을 기록했는데, '25년 약 200억원, '26년에는 350억원 이상을 예상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상향을 반영해 40,000원으로 상향
- 연구실에서의 로봇 시생산이 아닌 제품 양산 단계에서는 가격 경쟁력과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갖춘 동사를 찾아 올 수 밖에 없는 산업 환경이 시작되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EML7XS5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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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로봇 부품 산업의 벤치마크
■ 2025년은 수익성 개선, 2026년은 폭발적 시장 성장
- '25년 상반기(1~6월) 매출액 1,738억원(-12.3% YoY), 영업이익 80억원(+22.5% YoY, opm 4.6%)을 기록
- 눈에 띄게 외형은 감소하고, 수익은 증가했는데, 이는 저부가의 가전용 모터를 줄인 제품 구성 개선과, 전사적인 원가 절감 정책의 결과라고 판단
- 올해 다이어트에 성공해 이익률이 오르는 것은 '26년 로봇 부품이 주도하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앞둔 예고편에 불과
- '26년 매출액 4,426억원(+25.4% YoY), 영업이익 285억원(+58.4% YoY, opm 6.4%)을 전망
- 동사의 SH/SR/유성감소기의 시장 확대가 본격화 중으로 고정밀감소기 매출액이 '24년 약 100억원을 기록했는데, '25년 약 200억원, '26년에는 350억원 이상을 예상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상향을 반영해 40,000원으로 상향
- 연구실에서의 로봇 시생산이 아닌 제품 양산 단계에서는 가격 경쟁력과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갖춘 동사를 찾아 올 수 밖에 없는 산업 환경이 시작되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EML7XS5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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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31(금)
LG에너지솔루션 - 든든한 수주 잔고
■ 3Q25 Review: 소형전지 및 ESS 주도로 성장 지속
- 매출액은 5.7조 원(QoQ +2.4%, YoY -17.1%), 영업이익 6,013억 원(QoQ +22.2%, YoY +34.1%)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5,145억 원) 상회함
- EV 파우치 배터리 실적이 부진했으나 소형 전지 및 ESS 판매량이 양호했고, 일회성 보상금이 인식되며 3개 분기 연속 증익 지속
- 소형전지: 동사의 배터리가 탑재된 Tesla 차종 판매 확대와 IT 신제품 출시 효과로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6%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 EV전지: 북미 및 유럽 폴란드 공장에서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인니 HLI(Hyundai JV)는 최대 가동 체제 유지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 QoQ +50%대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뚜렷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0원 상향
- ESS 누적 수주 잔고는 약 120GWh(QoQ +140%)로 급증했고, 원통형 46Series는 300GWh(YTD +114%) 이상 확보된 상태로 최소 3년 이상 풀캐파 체제가 가능한 수준
- 특히, 46 Series는 주력 생산 공장이 미국이라는 점에서 AMPC를 통한 높은 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다만, EV 수요 불확실성에 기반한 단기 실적에 대한 우려 여전함
보고서: https://buly.kr/C0AlJV6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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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 든든한 수주 잔고
■ 3Q25 Review: 소형전지 및 ESS 주도로 성장 지속
- 매출액은 5.7조 원(QoQ +2.4%, YoY -17.1%), 영업이익 6,013억 원(QoQ +22.2%, YoY +34.1%)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5,145억 원) 상회함
- EV 파우치 배터리 실적이 부진했으나 소형 전지 및 ESS 판매량이 양호했고, 일회성 보상금이 인식되며 3개 분기 연속 증익 지속
- 소형전지: 동사의 배터리가 탑재된 Tesla 차종 판매 확대와 IT 신제품 출시 효과로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6%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 EV전지: 북미 및 유럽 폴란드 공장에서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인니 HLI(Hyundai JV)는 최대 가동 체제 유지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 QoQ +50%대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뚜렷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0원 상향
- ESS 누적 수주 잔고는 약 120GWh(QoQ +140%)로 급증했고, 원통형 46Series는 300GWh(YTD +114%) 이상 확보된 상태로 최소 3년 이상 풀캐파 체제가 가능한 수준
- 특히, 46 Series는 주력 생산 공장이 미국이라는 점에서 AMPC를 통한 높은 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다만, EV 수요 불확실성에 기반한 단기 실적에 대한 우려 여전함
보고서: https://buly.kr/C0AlJV6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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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31 (금)
SK텔레콤(017670)-배당 불확실성 해소가 우선
■ 3분기 실적 부진은 예견된 것. 분기 적자 전환
- 3분기 매출액은 3조 9,781억원(-12.2% YoY), 영업이익은 484억원(-90.9% YoY)을 기록
- 이는 지난 2분기 발생했던 사이버 침해 사고 극복을 위한 고객 감사 패키지 시행에 따른 재무적인 영향들이 작용한 결과
- 또한 당기 순손실이 1,667억원 발생하였는데, 이 또한 과징금(1,348억) 부과에 따른 것
- 한편 SK브로드밴드의 매출액은 DC 가동율 상승과 판교 DC 추가 등에 따라 1.14조원(+3.4% YoY), 영업이익은 892억원(+1.5% YoY)을 기록하는 견조한 실적을 시현
■ 펀더멘털 점진적 회복 기대
- 사이버 침해 관련된 큰 일회성 비용들은 어느 정도 일단락된 것으로 보이며, 일부 리텐션 관련 비용들만 4분기에 계상될 것으로 보임
- 가입자 이탈 등 펀더멘털 훼손 기조는 3분기를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 MNP 시장이 안정화 추세를 보이면서 5G 가입자는 24만명 증가하여 사이버 침해사고 이전 수준의 가입자 수준을 회복하였으며,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역시 분기 순증세로 전환
■ 3분기 배당 미지급, 4분기도 불확실, 목표주가 61,000원으로 하향 조정
- 이번 실적 부진으로 3분기 배당은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 4분기 이후 배당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빠른 시일 안에 예년 수준으로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견지
- 동사의 배당정책은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임
- 조속한 실적과 배당의 정상화가 이루어진다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나, 26년 이후에도 배당 축소 기조가 단행될 경우, 기존 주가 밴드에서의 한 단계 눈높이 하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sROcKi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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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배당 불확실성 해소가 우선
■ 3분기 실적 부진은 예견된 것. 분기 적자 전환
- 3분기 매출액은 3조 9,781억원(-12.2% YoY), 영업이익은 484억원(-90.9% YoY)을 기록
- 이는 지난 2분기 발생했던 사이버 침해 사고 극복을 위한 고객 감사 패키지 시행에 따른 재무적인 영향들이 작용한 결과
- 또한 당기 순손실이 1,667억원 발생하였는데, 이 또한 과징금(1,348억) 부과에 따른 것
- 한편 SK브로드밴드의 매출액은 DC 가동율 상승과 판교 DC 추가 등에 따라 1.14조원(+3.4% YoY), 영업이익은 892억원(+1.5% YoY)을 기록하는 견조한 실적을 시현
■ 펀더멘털 점진적 회복 기대
- 사이버 침해 관련된 큰 일회성 비용들은 어느 정도 일단락된 것으로 보이며, 일부 리텐션 관련 비용들만 4분기에 계상될 것으로 보임
- 가입자 이탈 등 펀더멘털 훼손 기조는 3분기를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 MNP 시장이 안정화 추세를 보이면서 5G 가입자는 24만명 증가하여 사이버 침해사고 이전 수준의 가입자 수준을 회복하였으며,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역시 분기 순증세로 전환
■ 3분기 배당 미지급, 4분기도 불확실, 목표주가 61,000원으로 하향 조정
- 이번 실적 부진으로 3분기 배당은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 4분기 이후 배당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빠른 시일 안에 예년 수준으로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견지
- 동사의 배당정책은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임
- 조속한 실적과 배당의 정상화가 이루어진다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나, 26년 이후에도 배당 축소 기조가 단행될 경우, 기존 주가 밴드에서의 한 단계 눈높이 하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sROcKi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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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3 (월)
제일기획(030000)-연간 배당이 주는 매력
■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장세
- 3분기 AI 확산과 관세로 대표되는 불확실성 등에 따른 전반적인 광고업의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 매출총이익 4,574억원(+6.8% YoY), 영업이익 959억원(+0.3% YoY) 기록
- 본사 매출총이익은 1,010억원(+4.4% YoY), 연결 자회사는 3,564억원(7.4% YoY)를 기록. 본사는 신규 광고주 개발과 더불어 닷컴/리테일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음.
- 북미는 맥키니의 자회사 M&A 효과 이외에도 기존 자회사들의 성장세도 이어지면서 높은 성장세를 시현(+27.6% YoY)
- 중국은 부동산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영향 등으로 여전히 부진(-6.0% YoY), 유럽 역시 올림픽 기저효과 등으로 부진한 모습(-4.2% YoY)
■ 광고산업의 커다란 변화 흐름에도 굳건하게 대응
- 최근 광고 산업은 최근 커다란 변곡점에 놓여있는 상황. 큰 변화의 흐름에서도 동사는 핵심 사업 중심의 성장세를 견조히 유지하면서 변화의 흐름에도 순조롭게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최근 광고업의 특징은 1) AI를 활용한 광고 제작과 미디어 집행의 확대, 2) 매체의 다변화 파편화 기조, 3) MLC 같은 연계형 마케팅 수요의 증가 등으로 요약됨
- 이러한 일반적인 제작과 매체도 중요하지만, 기업이나 브랜드의 안정성 또한 항상 중요한 요소로, 레거시 기획사들에게는 전략적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는 상황
■ DPS 증가 예상, 연배당이라는 점 감안시 투자 적기로 판단
- 25년 이익은 24년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DPS 역시 24년보다는 증가하는 그림이 될 것(예상 DPS 1,250원)
- 연배당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연말로 다가가는 현 시점은 그 어느때보다도 투자에 적합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EjUSB1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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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연간 배당이 주는 매력
■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장세
- 3분기 AI 확산과 관세로 대표되는 불확실성 등에 따른 전반적인 광고업의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 매출총이익 4,574억원(+6.8% YoY), 영업이익 959억원(+0.3% YoY) 기록
- 본사 매출총이익은 1,010억원(+4.4% YoY), 연결 자회사는 3,564억원(7.4% YoY)를 기록. 본사는 신규 광고주 개발과 더불어 닷컴/리테일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음.
- 북미는 맥키니의 자회사 M&A 효과 이외에도 기존 자회사들의 성장세도 이어지면서 높은 성장세를 시현(+27.6% YoY)
- 중국은 부동산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영향 등으로 여전히 부진(-6.0% YoY), 유럽 역시 올림픽 기저효과 등으로 부진한 모습(-4.2% YoY)
■ 광고산업의 커다란 변화 흐름에도 굳건하게 대응
- 최근 광고 산업은 최근 커다란 변곡점에 놓여있는 상황. 큰 변화의 흐름에서도 동사는 핵심 사업 중심의 성장세를 견조히 유지하면서 변화의 흐름에도 순조롭게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최근 광고업의 특징은 1) AI를 활용한 광고 제작과 미디어 집행의 확대, 2) 매체의 다변화 파편화 기조, 3) MLC 같은 연계형 마케팅 수요의 증가 등으로 요약됨
- 이러한 일반적인 제작과 매체도 중요하지만, 기업이나 브랜드의 안정성 또한 항상 중요한 요소로, 레거시 기획사들에게는 전략적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는 상황
■ DPS 증가 예상, 연배당이라는 점 감안시 투자 적기로 판단
- 25년 이익은 24년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DPS 역시 24년보다는 증가하는 그림이 될 것(예상 DPS 1,250원)
- 연배당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연말로 다가가는 현 시점은 그 어느때보다도 투자에 적합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EjUSB1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7.5pt (+0.50%) / KOSDAQ 900.42pt (+1.07%)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와의 AI 협력 기대에 지수 상승 마감, 블랙웰 26만장
공급을 통해 AI 인프라 및 로봇 등 협력 기대에 반도체 등 강세
- 외국인이 13,21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20억원, 11,065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5.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62.87pt (+0.09%) / S&P500 6840.2pt (+0.26%)
나스닥 23724.96pt (+0.61%) / 러셀2000 2479.38pt (+0.54%)
- 미국 증시는 실적발표 이후 급등한 아마존(+9.6%) 영향에 상승 출발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회의적인 연준위원들 발언에 추가 상승 제한
- 경기소비재(+4.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9.6%), 테슬라(+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7%), 마이크로소프트(-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수출 전년대비 3.6% 증가, 예상치(-0.6%) 상회
- 한국 10월 수입 전년대비 -1.5% 감소, 예상치(-0.4%) 하회
- 유로존 10월 CPI 전년대비 2.1% 상승, 예상치(2.1%)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9.6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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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7.5pt (+0.50%) / KOSDAQ 900.42pt (+1.07%)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와의 AI 협력 기대에 지수 상승 마감, 블랙웰 26만장
공급을 통해 AI 인프라 및 로봇 등 협력 기대에 반도체 등 강세
- 외국인이 13,21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20억원, 11,065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5.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62.87pt (+0.09%) / S&P500 6840.2pt (+0.26%)
나스닥 23724.96pt (+0.61%) / 러셀2000 2479.38pt (+0.54%)
- 미국 증시는 실적발표 이후 급등한 아마존(+9.6%) 영향에 상승 출발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회의적인 연준위원들 발언에 추가 상승 제한
- 경기소비재(+4.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9.6%), 테슬라(+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7%), 마이크로소프트(-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수출 전년대비 3.6% 증가, 예상치(-0.6%) 상회
- 한국 10월 수입 전년대비 -1.5% 감소, 예상치(-0.4%) 하회
- 유로존 10월 CPI 전년대비 2.1% 상승, 예상치(2.1%)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9.6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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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3(월)
반도체/수출이 끌고, 소비/내수는…
- 9월 산업활동동향, 반도체 홀로 끌고 가는 성장동력이 더 강해지는 모습
- 더딘 소비 회복, 건설투자 침체 속에서도 완만한 내수회복 기대는 유효
- 수출회복 저변 넓어지고, 정책효과에 힘입어 경기회복세가 점차 강화될 가능성
■ 반도체 효과, 내수진작 정책 영향이 뚜렷한 경기동향이 이어질 전망
- 3분기중 전산업 생산이 전기비 1.2%, 전년비 2.8% 증가
- 9월중에도 전산업 생산은 전월비 1.0%, 전년대비 6.7% 증가
- 전월비 증가에는 건설업 생산(건설기성)이 11.4%의 큰 폭 반등
- 제조업 생산이 전월비 주춤했으나 3분기 전체로 판단하는 경기흐름은 완만한 증가세가 이어짐
- 소비, 투자 등 내수와 수출을 아우르는 경기지표들의 방향성도 개선 추세를 유지
- 우리는 현재의 성장구도, 즉 견조한 (반도체 등의)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 회복, 건설투자의 감소폭 둔화가 4분기 및 내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필연적으로 대외 수요와 교역여건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정책의존도가 높은 내수 회복이라는 한계도 동반할 것
- 그러나 예상을 크게 상회했던 지난 3분기 GDP성장률은 현재 진행 중인 경기회복 흐름이 보다 확장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판단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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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1/3(월)
반도체/수출이 끌고, 소비/내수는…
- 9월 산업활동동향, 반도체 홀로 끌고 가는 성장동력이 더 강해지는 모습
- 더딘 소비 회복, 건설투자 침체 속에서도 완만한 내수회복 기대는 유효
- 수출회복 저변 넓어지고, 정책효과에 힘입어 경기회복세가 점차 강화될 가능성
■ 반도체 효과, 내수진작 정책 영향이 뚜렷한 경기동향이 이어질 전망
- 3분기중 전산업 생산이 전기비 1.2%, 전년비 2.8% 증가
- 9월중에도 전산업 생산은 전월비 1.0%, 전년대비 6.7% 증가
- 전월비 증가에는 건설업 생산(건설기성)이 11.4%의 큰 폭 반등
- 제조업 생산이 전월비 주춤했으나 3분기 전체로 판단하는 경기흐름은 완만한 증가세가 이어짐
- 소비, 투자 등 내수와 수출을 아우르는 경기지표들의 방향성도 개선 추세를 유지
- 우리는 현재의 성장구도, 즉 견조한 (반도체 등의)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 회복, 건설투자의 감소폭 둔화가 4분기 및 내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필연적으로 대외 수요와 교역여건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정책의존도가 높은 내수 회복이라는 한계도 동반할 것
- 그러나 예상을 크게 상회했던 지난 3분기 GDP성장률은 현재 진행 중인 경기회복 흐름이 보다 확장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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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3(월)
한솔제지(213500) - 점진적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26억원(흑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5,548억원(-0.3% YoY), 영업이익 26억원(흑전 YoY)으로 전년동기비 양호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 기록
- 연결 자회사 개선(한솔아메리카 재고 소진에 따른 실현이익 발생)에도 별도 부문의 부진 때문 이었음
■ 4분기 실적 정상화와 점진적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
- 4분기 및 내년 영업실적에서 중요한 관건은 미국 상호관세에 따른 제품가격에 전가 여부임
-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0.0% YoY), 영업이익 576억원(+161.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로 원가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지종별로 판가 인상으로 대응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 시 EV/EBITDA Multiple 7.9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배당수익률 6.2%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참조: https://vo.la/rlg2bI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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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 - 점진적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26억원(흑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5,548억원(-0.3% YoY), 영업이익 26억원(흑전 YoY)으로 전년동기비 양호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 기록
- 연결 자회사 개선(한솔아메리카 재고 소진에 따른 실현이익 발생)에도 별도 부문의 부진 때문 이었음
■ 4분기 실적 정상화와 점진적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
- 4분기 및 내년 영업실적에서 중요한 관건은 미국 상호관세에 따른 제품가격에 전가 여부임
-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0.0% YoY), 영업이익 576억원(+161.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로 원가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지종별로 판가 인상으로 대응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 시 EV/EBITDA Multiple 7.9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배당수익률 6.2%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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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3(월)
롯데하이마트(071840) - 내년에도 실적 개선 지속
■ 3Q Review: OP 190억원(-39.1% YoY), 실적 개선 중
- 별도기준 매출액 6,525억원(-4.9% YoY), 영업이익 190억원(-39.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실적을 기록함
- 지난해 3분기 일회성 이익 221억원을 감안하면 실적 개선(24/3Q 실질OP 91억원)이 큰 폭 이뤄진 것
■ 4분기 및 내년에도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는 큰 폭 감소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은 매 분기별 구조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음
- 연간 매출액 2.4조원(-0.1% YoY), 영업이익 135억원(+649.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실질임금 상승과 긍정적인 자산효과,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 추세는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유지
- EV/EBITDA Multiple을 3.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0% 할인)를 적용
- 2029년 매출액 2.8조원 이상,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 배당성향 30% 지향을 목표로 제시
참조: https://vo.la/MBKYeS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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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 내년에도 실적 개선 지속
■ 3Q Review: OP 190억원(-39.1% YoY), 실적 개선 중
- 별도기준 매출액 6,525억원(-4.9% YoY), 영업이익 190억원(-39.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실적을 기록함
- 지난해 3분기 일회성 이익 221억원을 감안하면 실적 개선(24/3Q 실질OP 91억원)이 큰 폭 이뤄진 것
■ 4분기 및 내년에도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는 큰 폭 감소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은 매 분기별 구조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음
- 연간 매출액 2.4조원(-0.1% YoY), 영업이익 135억원(+649.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실질임금 상승과 긍정적인 자산효과,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 추세는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유지
- EV/EBITDA Multiple을 3.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0% 할인)를 적용
- 2029년 매출액 2.8조원 이상,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 배당성향 30% 지향을 목표로 제시
참조: https://vo.la/MBKYeS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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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3(월)
2025 로보월드-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로봇 전시회
■ 로봇 공존시대 가속화, 미래 혁신을 향한 여정
- 2025 로보월드(2025 ROBOTWORLD)가 고양 킨텍스에서 2025/11/5(수)~ 11/8(토)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됨
- 로봇이 산업은 물론 우리의 생활 전반까지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5 로보월드는 20주년을 맞이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임
- 제조/물류, 휴머노이드, 피지컬AI, 전력제어 등 로봇 생태계 전반의 혁신 기술을 선보임
■ 휴머노이드, AI, 자동화 등 최신 기술 정보 공유
- 2025 로보월드는 30개국의 350개 업체, 1,000부스, 참관객 및 바이어 4.7만명을 예상하는 규모이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것
- 전시 구성은 국제로봇산업대전과 함께 국제로봇비즈니스 컨퍼런스와 국제로봇심포지엄이 4트랙(Humanoids, A.I., Automation, Cyber-security), 40개 세션으로 운영, 진행됨
- 전시 품목은 제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용 로봇, 개인 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부품, 스마트제조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으로 현존하는 로봇산업 전반이라 할 수 있으며,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로봇산업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함
참조: https://vo.la/E2arPa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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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로보월드-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로봇 전시회
■ 로봇 공존시대 가속화, 미래 혁신을 향한 여정
- 2025 로보월드(2025 ROBOTWORLD)가 고양 킨텍스에서 2025/11/5(수)~ 11/8(토)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됨
- 로봇이 산업은 물론 우리의 생활 전반까지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5 로보월드는 20주년을 맞이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임
- 제조/물류, 휴머노이드, 피지컬AI, 전력제어 등 로봇 생태계 전반의 혁신 기술을 선보임
■ 휴머노이드, AI, 자동화 등 최신 기술 정보 공유
- 2025 로보월드는 30개국의 350개 업체, 1,000부스, 참관객 및 바이어 4.7만명을 예상하는 규모이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것
- 전시 구성은 국제로봇산업대전과 함께 국제로봇비즈니스 컨퍼런스와 국제로봇심포지엄이 4트랙(Humanoids, A.I., Automation, Cyber-security), 40개 세션으로 운영, 진행됨
- 전시 품목은 제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용 로봇, 개인 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부품, 스마트제조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으로 현존하는 로봇산업 전반이라 할 수 있으며,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로봇산업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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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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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221.87pt (+2.78%) / KOSDAQ 914.55pt (+1.57%)
- 국내 증시는 AI, 로보틱스 밸류체인 강세 지속에 4,200pt 안착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속에 전력기기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258억원, 1,84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952억원 순매도
- 반도체(+5.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37.32pt (-0.47%) / S&P500 6852.41pt (+0.18%)
나스닥 23834.72pt (+0.46%) / 러셀2000 2470.2pt (-0.37%)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지수에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 유입으로 혼조세
그럼에도 AI 산업에 대한 기대 반영하며 아마존(+4.0%) 등 기술주는 강세
- 경기소비재(+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4.0%), 일라이 릴리(+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2.3%),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48.7 기록, 예상치(49.5) 하회
- 미국 10월 ISM 구매물가지수 58.0 기록, 예상치(62.5) 하회
- 유로존 10월 Markit 제조업 PMI 지수 50.0 기록, 예상치(50.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6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1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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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221.87pt (+2.78%) / KOSDAQ 914.55pt (+1.57%)
- 국내 증시는 AI, 로보틱스 밸류체인 강세 지속에 4,200pt 안착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속에 전력기기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258억원, 1,84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952억원 순매도
- 반도체(+5.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37.32pt (-0.47%) / S&P500 6852.41pt (+0.18%)
나스닥 23834.72pt (+0.46%) / 러셀2000 2470.2pt (-0.37%)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지수에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 유입으로 혼조세
그럼에도 AI 산업에 대한 기대 반영하며 아마존(+4.0%) 등 기술주는 강세
- 경기소비재(+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4.0%), 일라이 릴리(+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2.3%),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48.7 기록, 예상치(49.5) 하회
- 미국 10월 ISM 구매물가지수 58.0 기록, 예상치(62.5) 하회
- 유로존 10월 Markit 제조업 PMI 지수 50.0 기록, 예상치(50.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6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1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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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4(화)
HD현대(267250) - 성장과 분배, 주주가치 제고
■ 3Q Review: OP 1.7조원(+294.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8.2조원(+9.8% YoY), 영업이익 1.7조원(+294.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HD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해 대부분 자회사들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 탄탄한 실적 지속 가능
- 올해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부진을 만회할 것
- 2025년 연간 매출액 71.4조원(+5.4% YoY), 영업이익 5.6조원(+88.4%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함
- 내년에도 HD한국조선해양과 더불어 현대사이트솔루션 등의 부문에서 호조세가 지속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주력 자회사 기업가치 상승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주주환원 확대에도 주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lrtn4N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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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성장과 분배, 주주가치 제고
■ 3Q Review: OP 1.7조원(+294.5%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8.2조원(+9.8% YoY), 영업이익 1.7조원(+294.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HD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해 대부분 자회사들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
■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 탄탄한 실적 지속 가능
- 올해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부진을 만회할 것
- 2025년 연간 매출액 71.4조원(+5.4% YoY), 영업이익 5.6조원(+88.4%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함
- 내년에도 HD한국조선해양과 더불어 현대사이트솔루션 등의 부문에서 호조세가 지속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8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주력 자회사 기업가치 상승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 주주환원 확대에도 주력할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vo.la/lrtn4N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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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4(화)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판로 확대 기회 점증
■ 3Q25 Review: 비용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 3Q25 매출액은 790억 원(QoQ -4.6%, YoY +55.5%), 영업손실 47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489억 원)에 부합
- EV 판매량 호조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보수적인 재고 운영에 따라 판매량이 전분기와 유사했고, 판가도 큰 변동이 없어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
- ESS향 제품 출하는 전방 수요 개선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당기 미국 관세 정책 변화로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주요 생산 거점 가동률은 40% 초반에 그치며 고정비 부담 속 영업적자가 지속
■ 판로 확대 기회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
- 올해 동사의 판매량은 연초 제시한 ’25년 판매량 가이던스(YoY +70~ 100%) 하단 수준에는 도달할 것으로 판단
- 동사는 현재 ’26년 목표로 ESS용 각형 LFP 배터리향 공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6시리즈 등 차세대 폼팩터향으로도 개발 협업을 추진 중에 있어 내년부터 수주 잔고 증가가 가시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26년 예상 BPS에 Target multiple을 기존 대비 10% 할증한 1.2배를 적용
- 최근 국내 시황 개선과 더불어 ’26년부터 늘어날 수주 잔고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FLZBOut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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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 - 판로 확대 기회 점증
■ 3Q25 Review: 비용 절감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 3Q25 매출액은 790억 원(QoQ -4.6%, YoY +55.5%), 영업손실 47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489억 원)에 부합
- EV 판매량 호조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보수적인 재고 운영에 따라 판매량이 전분기와 유사했고, 판가도 큰 변동이 없어 매출액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
- ESS향 제품 출하는 전방 수요 개선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당기 미국 관세 정책 변화로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 주요 생산 거점 가동률은 40% 초반에 그치며 고정비 부담 속 영업적자가 지속
■ 판로 확대 기회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
- 올해 동사의 판매량은 연초 제시한 ’25년 판매량 가이던스(YoY +70~ 100%) 하단 수준에는 도달할 것으로 판단
- 동사는 현재 ’26년 목표로 ESS용 각형 LFP 배터리향 공급 프로젝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6시리즈 등 차세대 폼팩터향으로도 개발 협업을 추진 중에 있어 내년부터 수주 잔고 증가가 가시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26년 예상 BPS에 Target multiple을 기존 대비 10% 할증한 1.2배를 적용
- 최근 국내 시황 개선과 더불어 ’26년부터 늘어날 수주 잔고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FLZ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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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21.74pt (-2.37%) / KOSDAQ 926.57pt (+1.3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조선 등 주도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코스피 하락, 반면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강세에 코스닥은 상승 마감
- 개인이 27,01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89억원, 22,285억원 순매도
- 의료(+2.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5.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085.61pt (-0.53%) / S&P500 6772.76pt (-1.16%)
나스닥 23336.04pt (-2.09%) / 러셀2000 2435.89pt (-1.43%)
- 미국 증시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에 팔란티어 하락을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금융(+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2.5%), 마스터카드(+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1%),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2%) 상회
- 한국 10월 CPI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1%) 상회
- 일본 10월 Markit 제조업 PMI 48.2 기록, 이전치(48.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0.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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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21.74pt (-2.37%) / KOSDAQ 926.57pt (+1.3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조선 등 주도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코스피 하락, 반면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강세에 코스닥은 상승 마감
- 개인이 27,01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989억원, 22,285억원 순매도
- 의료(+2.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5.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085.61pt (-0.53%) / S&P500 6772.76pt (-1.16%)
나스닥 23336.04pt (-2.09%) / 러셀2000 2435.89pt (-1.43%)
- 미국 증시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 우려에 팔란티어 하락을
중심으로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금융(+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버크셔 해서웨이(+2.5%), 마스터카드(+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1%), 엔비디아(-4.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2%) 상회
- 한국 10월 CPI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1%) 상회
- 일본 10월 Markit 제조업 PMI 48.2 기록, 이전치(48.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0.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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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5(수)
에코프로비엠 - 유럽 공장 가동 계획 구체화
■ 3Q25 Review: 흑자 기조 유지
- 매출액은 6,253억 원(QoQ -19.8%, YoY +19.8%), 영업이익 507억 원(QoQ +3.5%,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40억 원)을 상회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PT ESG) 관련 투자 이익 418억 원과 충당금 환입 등의 일회성 이익이 90억 원 인식되었다. 판매량이 QoQ -20% 감소하며 가동률이 하락했지만, 비용 통제를 통해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고도 BEP 수준은 유지
■ 유럽 양극재 수주 주도권 확대
- 동사의 유럽 헝가리 공장(5.4만 톤)이 연내 준공을 마치고 2Q26부터 총 3개 라인 중 1개 라인이 양산에 돌입할 예정
- 동사는 향후 전방 수요 상황에 따라 연내 추가 라인을 운영할 방침. 초기 가동 비용 발생에 따른 단기 손실을 불가피하나, 기존 헝가리 대응 물량을 이전하고 고객사 가동률 회복에 기반한 빠른 양산 체제가 확립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른 수요 저변 확대에 근거하여 중장기 가동률과 OPM을 상향해 DCF 가치를 재조정
- 유럽이 배터리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헝가리 공장이 양극재 수주 주도권을 가져가며 선점 효과 부각전망
보고서:https://buly.kr/Gvo0aw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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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 유럽 공장 가동 계획 구체화
■ 3Q25 Review: 흑자 기조 유지
- 매출액은 6,253억 원(QoQ -19.8%, YoY +19.8%), 영업이익 507억 원(QoQ +3.5%,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40억 원)을 상회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PT ESG) 관련 투자 이익 418억 원과 충당금 환입 등의 일회성 이익이 90억 원 인식되었다. 판매량이 QoQ -20% 감소하며 가동률이 하락했지만, 비용 통제를 통해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고도 BEP 수준은 유지
■ 유럽 양극재 수주 주도권 확대
- 동사의 유럽 헝가리 공장(5.4만 톤)이 연내 준공을 마치고 2Q26부터 총 3개 라인 중 1개 라인이 양산에 돌입할 예정
- 동사는 향후 전방 수요 상황에 따라 연내 추가 라인을 운영할 방침. 초기 가동 비용 발생에 따른 단기 손실을 불가피하나, 기존 헝가리 대응 물량을 이전하고 고객사 가동률 회복에 기반한 빠른 양산 체제가 확립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헝가리 공장 가동에 따른 수요 저변 확대에 근거하여 중장기 가동률과 OPM을 상향해 DCF 가치를 재조정
- 유럽이 배터리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동사의 헝가리 공장이 양극재 수주 주도권을 가져가며 선점 효과 부각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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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5(수)
현대그린푸드(453340) - 성장과 분배, 선도 기업
■ 3Q Review: OP 445억원(+16.2% YoY), 전망치 상회
- 매출액 6,171억원(+2.6% YoY), 영업이익 445억원(+16.2%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연결 자회사 등의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2.8% YoY), 영업이익 1,118억원(+15.6%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진정성, 주가 재평가 지속 가능
-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계획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을 40% 수준 이상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
- 전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약 1.0%, 50억원 규모) 추가 공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도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
- 실적 개선과 함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yHyiPZ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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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 - 성장과 분배, 선도 기업
■ 3Q Review: OP 445억원(+16.2% YoY), 전망치 상회
- 매출액 6,171억원(+2.6% YoY), 영업이익 445억원(+16.2% YoY)으로 전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연결 자회사 등의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크게 개선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3조원(+2.8% YoY), 영업이익 1,118억원(+15.6%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진정성, 주가 재평가 지속 가능
-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계획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율을 40% 수준 이상 지향함을 목표로 제시
- 전일 자사주 매입 및 소각(약 1.0%, 50억원 규모) 추가 공시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도 최근 주가 하락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제고
- 실적 개선과 함께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해 향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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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5(수)
한섬(020000) - 2026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25억원(-58.3%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3,096억원(-1.5% YoY), 영업이익 25억원(-58.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 5월 이후 소비경기 및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은 여전히 부진했기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1.46조원(-1.7% YoY), 영업이익 483억원(-23.9%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주주환원 확대는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1억원(‘24년 2월 124억원+’25년 1월 97억원)의 자사주 소각 완료
- 최대주주인 현대홈쇼핑이 한섬에 대한 지배력 확대 차원에서 지분 매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4배, 0.2배)은 여전히 양호
-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
참조: https://vo.la/xD0Do3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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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2026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Review: OP 25억원(-58.3%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3,096억원(-1.5% YoY), 영업이익 25억원(-58.3%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지난 5월 이후 소비경기 및 소비심리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은 여전히 부진했기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1.46조원(-1.7% YoY), 영업이익 483억원(-23.9% YoY)으로 수정 전망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주주환원 확대는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1억원(‘24년 2월 124억원+’25년 1월 97억원)의 자사주 소각 완료
- 최대주주인 현대홈쇼핑이 한섬에 대한 지배력 확대 차원에서 지분 매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하향
-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4배, 0.2배)은 여전히 양호
-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
참조: https://vo.la/xD0Do3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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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04.42pt (-2.85%) / KOSDAQ 901.89pt (-2.66%)
- 국내 증시는 AI 산업 고평가 논란과 함께 외국인 순매도세에 지수 급락
사이드카 발동 이후 개인 중심 반발매수세에 낙폭 일부 회복
- 개인이 25,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78억원, 20,695억원 순매도
- 보험(+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11pt (+0.48%) / S&P500 6795.98pt (+0.36%)
나스닥 23499.8pt (+0.65%) / 러셀2000 2468.17pt (+1.68%)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 속에서 경제지표 호조 및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의구심
제기에 반등, 특별히 마이크론이 급등하면서 반도체 종목의 상승 견인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0%),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4%), BofA(-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ADP 민간고용 4.2만명 기록, 예상치(3.0만명)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업 지수 52.4 기록, 예상치(50.8)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 지불 가격 70.0 기록, 예상치(6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1.1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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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1/0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04.42pt (-2.85%) / KOSDAQ 901.89pt (-2.66%)
- 국내 증시는 AI 산업 고평가 논란과 함께 외국인 순매도세에 지수 급락
사이드카 발동 이후 개인 중심 반발매수세에 낙폭 일부 회복
- 개인이 25,538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878억원, 20,695억원 순매도
- 보험(+2.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11pt (+0.48%) / S&P500 6795.98pt (+0.36%)
나스닥 23499.8pt (+0.65%) / 러셀2000 2468.17pt (+1.68%)
- 미국 증시는 고평가 논란 속에서 경제지표 호조 및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의구심
제기에 반등, 특별히 마이크론이 급등하면서 반도체 종목의 상승 견인
- 통신서비스(+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0%),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2.4%), BofA(-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ADP 민간고용 4.2만명 기록, 예상치(3.0만명)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업 지수 52.4 기록, 예상치(50.8) 상회
- 미국 10월 ISM 서비스 지불 가격 70.0 기록, 예상치(68.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41.1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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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6(목)
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EBIT 114억원(흑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0.9% YoY), 영업이익 114억원(흑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매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매출액은 당초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는데, 호텔&레저 부문은 전망치에 부합한 반면, 면세점이 부진했기 때문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해야 할 때
- 한류 콘텐츠 확산과 K-컬쳐에 대한 외국인의 폭발적인 반응은 여전히 긍정적인 요인
- 한국 면세점의 업황은 중국, 중동, 동남아 관광객 인바운드가 얼마나 빠르게 확장될 것인가에 달려 있음
- 내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4조원(+8.3% YoY), 영업이익 813억원(+150.0%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원 하향
- 낮은 주주환원율에도 불구하고,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
-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
참조: https://vo.la/4UUaNz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
■ 3Q Review: EBIT 114억원(흑전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0.9% YoY), 영업이익 114억원(흑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매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매출액은 당초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는데, 호텔&레저 부문은 전망치에 부합한 반면, 면세점이 부진했기 때문
■ 면세점 실적 개선에 주력해야 할 때
- 한류 콘텐츠 확산과 K-컬쳐에 대한 외국인의 폭발적인 반응은 여전히 긍정적인 요인
- 한국 면세점의 업황은 중국, 중동, 동남아 관광객 인바운드가 얼마나 빠르게 확장될 것인가에 달려 있음
- 내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4조원(+8.3% YoY), 영업이익 813억원(+150.0%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8,000원 하향
- 낮은 주주환원율에도 불구하고,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
-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의지 표명과 함께 적극적인 기업가치 제고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
참조: https://vo.la/4UUaNzb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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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6(목)
현대리바트-어려운 업황에 원가율 개선
■ 3Q25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62%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3,407억원(-25.0% YoY, -16.9% QoQ), 영업이익 37억원(-61.7% YoY, -26.4% QoQ, opm 1.1%)을 기록
- B2B 빌트인 부문의 장기 실적 감소 및 해외 가설 공사 기존 현장 종료에 따른 실적 공백이 여실히 드러난 실적임
- 그럼에도 매출총이익률이 20.5%를 기록하는 원가개선이 돋보였음. 20%대의 매출총이익률은 '17년 이후 8년 만의 회복
- 이는 업황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B2C 비중 증가, 수주 원가 개선(저가 입찰 지양, 고급 품목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에 성과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해 8,500원으로 하향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오프라인 외형확대 및 온라인 차별화를 지속하고 있고, 집테리어 등 주거공간 중심 토탈인테리어 사업 확대 중
-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의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kziWBM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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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어려운 업황에 원가율 개선
■ 3Q25 Review: 매출액 -25%, 영업이익 -62% YoY
- '25년 3분기(7~9월) 매출액 3,407억원(-25.0% YoY, -16.9% QoQ), 영업이익 37억원(-61.7% YoY, -26.4% QoQ, opm 1.1%)을 기록
- B2B 빌트인 부문의 장기 실적 감소 및 해외 가설 공사 기존 현장 종료에 따른 실적 공백이 여실히 드러난 실적임
- 그럼에도 매출총이익률이 20.5%를 기록하는 원가개선이 돋보였음. 20%대의 매출총이익률은 '17년 이후 8년 만의 회복
- 이는 업황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에도 B2C 비중 증가, 수주 원가 개선(저가 입찰 지양, 고급 품목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에 성과임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해 8,500원으로 하향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오프라인 외형확대 및 온라인 차별화를 지속하고 있고, 집테리어 등 주거공간 중심 토탈인테리어 사업 확대 중
-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의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kziWBM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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