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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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9(수)

POSCO홀딩스 - 연말까지 리스크 해소 국면

■ 3Q25 Review: 철강 중심의 개선 흐름
- 3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2,610억 원(QoQ -1.7%, YoY -5.8%), 영업이익 6,390억 원(QoQ +4.9%, YoY -13.5%)으로 시장 예상치 부합
- 철강(8조 7,970억원, QoQ -1.7%):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증가와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률이 6.6%(QoQ +0.9%P)로 개선
- 인프라(13조 2,150억원, QoQ -2.0%):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포스코E&C 부진이 이를 상쇄됐다. 포스코E&C는 안전점검 등의 여파로 매출액이 QoQ -24.5% 감소
- 2차전지소재(1조 원, QoQ +30.9%):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판매량 호조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실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0원 상향
- 본격적인 실적 반등은 내년부터 가능할 전망
- 철강 부문은 공급 단에서의 긍정적인 변화(감산 및 반덤핑) 기대감은 유효하나 시중 재고 부담과 연말까지 비수기인 상황을 감안할 필요
- 포스코E&C는 연말까지 일회성 비용을 덜어내고 내년부터 사업 정상화가 예상, 리튬 사업은 올해까지 Ramp up을 마치면 고객사 인증 속도가 탄력 받을 전망임


보고서: https://buly.kr/6MsVCUm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9(수)

삼성SDI - ESS의 높은 이익 기여에 주목

■ 3Q25 Review: 배터리 실적 악화 지속
- 3Q25 매출액은 3조 518억 원(QoQ -4.0%, YoY -22.5%), 영업손실 5,913억 원으로 적자폭이 확대
- 전지사업부(2조 8,200억 원, QoQ -1.7%): 주요 OEM향 EV 판매량 둔화 여파로 xEV 각형 배터리 부문은 큰 폭의 적자를 기록
- 특히, 북미 SPE(Stellantis JV) 생산 물량이 급감으로 AMPC(195억 원, 0.3GWh)가 거의 발생하지 않음
- 전자재료(2,318억 원, QoQ +6.2%): 전방 수요 호조로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 성장이 지속됐으며, OPM도 17%에 근접하는 호실적 기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상향
- 배터리 케미스트리 다변화는 향후 수주 성과로 연결될 수 있으나, 실제 공급 시점을 감안하면 당장 내년까지 EV용 배터리는 수요 공백이 불가피함
- 다만, 동사 역시 ESS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공격적인 북미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내년 이익 기여도가 급증하며 ESS 주도로 흑자 전환도 가능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Edu7Ipr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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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1.15pt (+1.76%) / KOSDAQ 901.59pt (-0.19%)

- 국내 증시는 전일 엔비디아 GTC 연설과 SK하이닉스 호실적에 AI 관련 산업
강세, 반도체, 원전 등 주요 대형주 중심의 강세에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이 5,19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90억원, 1,058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5.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632.65pt (-0.15%) / S&P500 6890.73pt (0.00%)
나스닥 23958.47pt (+0.55%) / 러셀2000 2479pt (-1.10%)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 12월 금리인하는 불확실하다는 발언에
약세에도 대형기술주 실적발표에 주목하며 낙폭축소, 나스닥은 상승전환
- IT(+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0%), 알파벳(+2.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4%), 마스터카드(-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1.2%) 하회
- 일본 10월 소비자기대지수 35.8 기록, 예상치(35.5) 상회
- 한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7.7% 증가, 이전치(3.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7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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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0/30(목)

예상보다 이른, 예상보다 양호한 한미 무역 협상
- 예상보다 이른 시점의 한국 미국 무역협상 타결
- 관세 부문, 자동차 관세율 15% 하향. 제네릭 의약품, 항공기 부품 등 무관세 적용
- 투자협정 부문, 연간 상한 200억달러 설정. 외환시장 부담 최소화한 결과로 평가


■ 선방한 무역협정, 긍정적 반응 예상
- 외환시장 부담 완화: 한-미 통화 SWAP 등 그간 거론되던 방안이 채택되지는 않았으나 연간 한도를 설정해 실질적인 부담을 회피한 것
- 연간 200억달러 상한을 유지하고 지난 10년평균 경상수지 734억달러, 무역수지 451억달러(대미 무역수지 260억달러)를 감안할 경우 감당 불가능한 대규모 압박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
- 투자수익: 각 투자 프로젝트의 수익을 상환기한 내에 5:5로 분배하기로 하였으며 상환기한이 20년으로 설정된 점을 감안하면 기대 수익률이 그리 높지 않을 것
- 다만 투자 손실 가능성 등을 관리하기 위해 프로젝트 선정 등에 한국의 의견을 개진할 구조를 마련
- 프로젝트 별 SPC 운용에 엄브렐러 SPC 방식을 적용, 투자 수익 악화 위험을 관리하기로 한 점 등은 안정장치로 의미를 확보할 수 있을 것
- 관세: 자동차와 부품 등 핵심 산업을 포함 15%의 관세율을 확정
- EU, 일본 등 주요 국가와 대미 수출 경쟁력의 격차를 해소한 점이 핵심
- 특히 자동차의 관세율 15%는 9-10월 적용되던 차별적인 25% 관세를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해 자동차 산업에 긍정적
- 추가적으로 의약품(최혜국 대우)과 제네릭 의약품(무관세)의 경우 국내 제약업의 대미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 항공기(및 부품) 산업 역시 무관세 수출이 가능해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7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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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30(목)

12월 FOMC로 향하는 시선

- 10월 FOMC, 기준금리 25bp 추가 인하(3.75~4.00%), QT 종료 결정(12월 1일)
- 연내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유보적 입장으로 인해 장단기 금리 반등, 달러 강세
- 금리인하 사이클 이어지는 가운데 2026년 최종금리 3.25%(상단) 전망 유지

■ 고용 둔화와 관세영향 제외한 물가안정 판단, 여전히 제약적인 정책수위 조절이 명분
- 미 연준 FOMC는 10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25bp 인하
- 찬성 10표, 반대 2표로 결정되었으며 반대표 중 하나는 마이런 이사로 50bp 인하를 주장
- 노동시장이 냉각되면서 실업률도 상승 추세이나 8월까지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음을 강조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연초 이후 상승세에 있으나 서비스물가가 안정되고 있음을 강조
- 다만, 12월 FOMC(12/10, 미국 시각)까지 연속적인 금리인하를 이어갈 가능성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태도
- 한편, 양적긴축(QT)는 12월 1일부터 종료하기로 결정
- 이는 일시적으로 단기유동성 부족 현상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는 자금시장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
- 연준은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 사이클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불확실하나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에 대해서는 3.25%(상단기준) 전망을 유지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7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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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30 (목)

SK하이닉스(000660) - 공급이 수요를 결정한다

■ 3Q25 영업이익 11.4조원 기록
- 3Q25 잠정 실적:매출액 24.4조원(+10%QoQ, +39%YoY), 영업이익 11.4조원(+24%QoQ, +62%YoY)을 기록
- 범용 DRAM의 가격 상승률 및 NAND의 출하량이 예상보다 낮았으나, 이는 제품 출하 시기 및 전분기 기저 효과 영향으로 판단
- AI 인프라 투자 강세에 힘입어 HBM, 서버용 DRAM, eSSD 중심의 판매 확대를 통해 높은 수익성 기록

■ 모든 제품 Sold Out, HBM 수익성 우려도 불식
- 2026년까지 HBM, DRAM, NAND 모든 제품이 Sold Out
- HBM4의 연간 공급 계약은 현재 수익성이 유지 가능한 수준에서 완료되었다고 밝혀, 내년 HBM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를 불식
- 예상보다 강한 AI 수요가 SK하이닉스의 독보적 품질·양산 경쟁력과 맞물려 공급 가격이 생산 원가에 연동되게끔 협상된 것으로 추정
- DRAM 가격 급등과 1c 램프업에 힘입어 범용 DRAM 수익성 역시 강세를 보일 전망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39.9조원(+50%YoY), 영업이익 75.2조원(+78%YoY)으로 전망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750,000원 상향
- . Micron 12MF PBR 상단 3.25배를 적용했으며, 해당 목표 주가는 여전히 12MF PER 기준 8.67배에 불과
- SK하이닉스는 2027년까지 HBM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시장 성장 수준은 공급 여력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 예상
- HBM4E의 가속기당 탑재량 급증, 선단 공정의 리드타임 증가, 해외 경쟁사들의 제한적 Capa 확대 여력 등이 맞물려 메모리 전반의 장기 업사이클을 전망
- HBM 경쟁 우위 지속, 1c 기반 범용 DRAM의 수익성 극대화 등을 감안해 SK하이닉스를 대형주 Top Pick으로 유지

보고서: https://vo.la/spHdnY8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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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30 (목)

티씨케이(064760) - 핵심은 건재하다

■ 3Q25 영업이익 224억원 기록
- 3Q25 잠정 실적: 매출액 792억원(+9%QoQ, +5%YoY), 영업이익 224억원(+15%QoQ, -1%YoY)을 기록
- Graphite, Susceptor의 매출 둔화와 중국 고객사의 SiC 부품 재고 조정이 지속
- 3Q25 적용 환율 역시 영업이익률에 부정적 영향
- 다만 북미 주요 고객사향 SiC Ring 출하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추정되어 NAND 공급 업체들의 전환 투자 수혜가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NAND 전환 투자 가속화 수혜 기대
- AI 인프라 내 eSSD 수요 급증에 따라 NAND 공급 업체들의 전환 투자가 가속화되는 분위기
- Lam Research는 최근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NAND 공급업체들의 장비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더욱 가속화되는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역시 321단 공정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램프업되어 내년 말 기준 50% 이상의 출하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 전망
- 삼성전자는 내년 2분기부터 V10 전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SanDisk·Kioxia는 올해부터 218단 램프업에 나선 가운데 내년 300단 진입도 앞두는 중
- YMTC 역시 eSSD 시장 진입을 위한 전환 투자 지속 중이며 내년 신규 팹 개소를 앞두는 등 가장 공격적인 공급 정책을 펼치고 있음
- 300단 이상 공정 전환 시 SiC Ring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위 업체들 모두 티씨케이 SiC Ring의 최종 사용자인 만큼 티씨케이의 Solid SiC 실적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티씨케이 투자의견 BUY/TP 210,000원 유지
- NAND 업체들의 300단 이상 공정 진입이 본격화되며 SiC Ring 사용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아울러 파운드리 2nm, HBM TSV 등에서의 TAM 확대 기대감도 계속해서 유효
- 메모리·파운드리 모두 식각 공정의 중요도가 커지는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티씨케이는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부품 업체로써 향후 실적 성장 및 주가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JZqrA12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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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30(목)

엘앤에프 - 연말까지 견조한 판매량 유지

■ 3Q25 Review: 연말까지 견조한 판매량 예상
- 3Q25 매출액은 6,523억원(QoQ +25.4%, YoY -6.3%), 영업이익 221억 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 Hi-Ni 제품 중심의 판매량 증가(QoQ +33%)가 주효, Mid-Ni 판매량도 유럽 EV 수요 회복에 힘입어 QoQ +76% 증가해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 당기 리튬 가격이 급등(QoQ +30%)함에 따라 재고자산평가 충당금 234억 원 환입도 인식되며 8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 단독 공급 체제로 고객사 내부 점유율 상승
- 4Q25에도 전분기 수준의 견조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동사의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인 YoY +30~40%에 달성 가능할 전망
- 핵심 end user인 Tesla의 유럽 판매 회복세가 지속되는데다 Tesla의 NCMA95를 적용한 차종에 대한 긍정적인 중국 수요가 확인
- 당분간 NCMA95 제품에 대한 Tesla향 단독 공급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추후 Tesla의 NCMA95 적용 차종 판매 확대에 따라 동사의 Tesla 내부 점유율도 지속 상승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2026년은 LFP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 등 제품 및 고객 다각화를 통한 지속적인 Valuation 재평가 기회도 발생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FWTuZQ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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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0/30(목)

아모레퍼시픽(090430) - 하반기 실적 약세 지속 예상

■ 3Q25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연결 매출액은 1조 323억원 (+5.6% YoY/+2.7% QoQ), 연결 영업이익은 840억원(+28.9%/+14.0% QoQ, OPM: 8.1%)으로 컨센서스 하회
- 여전히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중국 화장품 시장과 자회사 코스알엑스의 탑라인 부진 아쉬운 국내 화장품 실적에 있는 것으로 예상
- 3분기 국내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4,482억/336억원(+2.7% YoY/-23.6% YoY, OPM: 7.5%)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해외 실적의 경우 중국 지역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흑자 기조는 유지하겠지만 침체된 중국 화장품 소비 심리로 인해 우리의 예상보다 더딘 탑라인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
- 3분기 유럽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600억/168억원(+10% YoY/+71% YoY, OPM: 28%), 북미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1,591억원/286억원(+9% YoY/-8% YoY, OPM: 18%) 시현 예상

■ 하반기 중국 화장품 + 코스알엑스 부진 지속 예상
- 중국 화장품 시장 소매성장률이 작년 낮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올해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2025년 7~8월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 성장률: 4.5~5.1%)
- 핵심 자회사 코스알엑스 또한 높은 기저와 북미 채널 재정비에 따른 실적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3분기 코스알엑스 매출액 성장률 추정치: -20% YoY)

■ 아모레퍼시픽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24,000원 유지
- 코스알엑스 역성장 지속, 중국 화장품 사업 침체, 북미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보수적인 관점 유지


참조: https://buly.kr/8TrbL3G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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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6.89pt (+0.14%) / KOSDAQ 890.86pt (-1.19%)

- 국내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소화하면서 혼조세 마감, 연준의 매파적 금리
인하에 코스닥 상대적 약세, 2차전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 개인이 9,36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381억원, 1,169억원 순매도
- 반도체(+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21.81pt (-0.23%) / S&P500 6822.35pt (-0.99%)
나스닥 23581.14pt (-1.57%) / 러셀2000 2471.24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메타 등 대형기술주
대규모 자본지출에 대한 수익성 우려에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 부동산(+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8%), 알파벳(+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1.3%), 테슬라(-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0월 경기기대지수 96.8 기록, 예상치(96.0) 상회
- 유로존 9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3%) 부합
- 독일 10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0.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8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31 (금)

삼성전자(005930) - 호황과 경쟁력 회복이라는 겹경사

■ 3Q25 메모리 영업이익 +152%QoQ 증가
- 3Q25 실적 성장은 메모리 가격 강세, HBM 출하량 회복, 갤럭시 Z폴드/플립 흥행 등이 견인
- HBM과 서버용 DRAM, eSSD 수요 강세에 힘입어 DRAM과 NAND 모두 강한 출하량 성장과 가격 상승을 보임
- HBM 출하량은 ASIC 고객사 중심의 판매 확대로 +85%QoQ 급증

■ 제한적 공급 증가를 시사
- 2026년에도 메모리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 내년 메모리 CapEx의 상당 부분은 HBM4 수요 대응을 위한 1cnm 생산 확대에 집중될 것이며 NAND 투자 규모에 대해선 여전히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중
- 업계 공급 증가율은 수요 대비 낮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 강세와 HBM 점유율 회복이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을 지속 견인할 것
- 삼성전자의 4Q25 영업이익은 14.5조원(+19%QoQ), 2026년 영업이익은 85.0조원(+124%YoY)으로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30,000원 상향
- 삼성전자의 HBM3E는 전 고객사 대상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HBM4 역시 내년부터 양산 출하가 시작되어 시장 점유율 회복에 기여할 것
- 파운드리 2nm는 Exynos 2600 양산, Tesla AI6 시험 생산 등을 통해 수율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로 이어질 것
- 기술 경쟁력 회복과 업황 강세가 맞물려 강한 실적 성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uly.kr/DaPa8O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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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0/31(금)

에스피지-로봇 부품 산업의 벤치마크

■ 2025년은 수익성 개선, 2026년은 폭발적 시장 성장
- '25년 상반기(1~6월) 매출액 1,738억원(-12.3% YoY), 영업이익 80억원(+22.5% YoY, opm 4.6%)을 기록
- 눈에 띄게 외형은 감소하고, 수익은 증가했는데, 이는 저부가의 가전용 모터를 줄인 제품 구성 개선과, 전사적인 원가 절감 정책의 결과라고 판단
- 올해 다이어트에 성공해 이익률이 오르는 것은 '26년 로봇 부품이 주도하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앞둔 예고편에 불과

- '26년 매출액 4,426억원(+25.4% YoY), 영업이익 285억원(+58.4% YoY, opm 6.4%)을 전망
- 동사의 SH/SR/유성감소기의 시장 확대가 본격화 중으로 고정밀감소기 매출액이 '24년 약 100억원을 기록했는데, '25년 약 200억원, '26년에는 350억원 이상을 예상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상향을 반영해 40,000원으로 상향
- 연구실에서의 로봇 시생산이 아닌 제품 양산 단계에서는 가격 경쟁력과 커스터마이징 능력을 갖춘 동사를 찾아 올 수 밖에 없는 산업 환경이 시작되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EML7XS5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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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31(금)

LG에너지솔루션 - 든든한 수주 잔고

■ 3Q25 Review: 소형전지 및 ESS 주도로 성장 지속
- 매출액은 5.7조 원(QoQ +2.4%, YoY -17.1%), 영업이익 6,013억 원(QoQ +22.2%, YoY +34.1%)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5,145억 원) 상회함
- EV 파우치 배터리 실적이 부진했으나 소형 전지 및 ESS 판매량이 양호했고, 일회성 보상금이 인식되며 3개 분기 연속 증익 지속
- 소형전지: 동사의 배터리가 탑재된 Tesla 차종 판매 확대와 IT 신제품 출시 효과로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6%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 EV전지: 북미 및 유럽 폴란드 공장에서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인니 HLI(Hyundai JV)는 최대 가동 체제 유지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 QoQ +50%대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 효과가 뚜렷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0원 상향
- ESS 누적 수주 잔고는 약 120GWh(QoQ +140%)로 급증했고, 원통형 46Series는 300GWh(YTD +114%) 이상 확보된 상태로 최소 3년 이상 풀캐파 체제가 가능한 수준
- 특히, 46 Series는 주력 생산 공장이 미국이라는 점에서 AMPC를 통한 높은 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다만, EV 수요 불확실성에 기반한 단기 실적에 대한 우려 여전함


보고서: https://buly.kr/C0AlJV6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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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31 (금)

SK텔레콤(017670)-배당 불확실성 해소가 우선

■ 3분기 실적 부진은 예견된 것. 분기 적자 전환
- 3분기 매출액은 3조 9,781억원(-12.2% YoY), 영업이익은 484억원(-90.9% YoY)을 기록
- 이는 지난 2분기 발생했던 사이버 침해 사고 극복을 위한 고객 감사 패키지 시행에 따른 재무적인 영향들이 작용한 결과
- 또한 당기 순손실이 1,667억원 발생하였는데, 이 또한 과징금(1,348억) 부과에 따른 것
- 한편 SK브로드밴드의 매출액은 DC 가동율 상승과 판교 DC 추가 등에 따라 1.14조원(+3.4% YoY), 영업이익은 892억원(+1.5% YoY)을 기록하는 견조한 실적을 시현


■ 펀더멘털 점진적 회복 기대
- 사이버 침해 관련된 큰 일회성 비용들은 어느 정도 일단락된 것으로 보이며, 일부 리텐션 관련 비용들만 4분기에 계상될 것으로 보임
- 가입자 이탈 등 펀더멘털 훼손 기조는 3분기를 기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 MNP 시장이 안정화 추세를 보이면서 5G 가입자는 24만명 증가하여 사이버 침해사고 이전 수준의 가입자 수준을 회복하였으며,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역시 분기 순증세로 전환

■ 3분기 배당 미지급, 4분기도 불확실, 목표주가 61,000원으로 하향 조정
- 이번 실적 부진으로 3분기 배당은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 4분기 이후 배당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빠른 시일 안에 예년 수준으로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견지
- 동사의 배당정책은 연결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임
- 조속한 실적과 배당의 정상화가 이루어진다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나, 26년 이후에도 배당 축소 기조가 단행될 경우, 기존 주가 밴드에서의 한 단계 눈높이 하향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sROcKi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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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1/3 (월)

제일기획(030000)-연간 배당이 주는 매력

■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장세
- 3분기 AI 확산과 관세로 대표되는 불확실성 등에 따른 전반적인 광고업의 축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성장세를 시현, 매출총이익 4,574억원(+6.8% YoY), 영업이익 959억원(+0.3% YoY) 기록
- 본사 매출총이익은 1,010억원(+4.4% YoY), 연결 자회사는 3,564억원(7.4% YoY)를 기록. 본사는 신규 광고주 개발과 더불어 닷컴/리테일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음.
- 북미는 맥키니의 자회사 M&A 효과 이외에도 기존 자회사들의 성장세도 이어지면서 높은 성장세를 시현(+27.6% YoY)
- 중국은 부동산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영향 등으로 여전히 부진(-6.0% YoY), 유럽 역시 올림픽 기저효과 등으로 부진한 모습(-4.2% YoY)

■ 광고산업의 커다란 변화 흐름에도 굳건하게 대응
- 최근 광고 산업은 최근 커다란 변곡점에 놓여있는 상황. 큰 변화의 흐름에서도 동사는 핵심 사업 중심의 성장세를 견조히 유지하면서 변화의 흐름에도 순조롭게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최근 광고업의 특징은 1) AI를 활용한 광고 제작과 미디어 집행의 확대, 2) 매체의 다변화 파편화 기조, 3) MLC 같은 연계형 마케팅 수요의 증가 등으로 요약됨
- 이러한 일반적인 제작과 매체도 중요하지만, 기업이나 브랜드의 안정성 또한 항상 중요한 요소로, 레거시 기획사들에게는 전략적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는 상황

■ DPS 증가 예상, 연배당이라는 점 감안시 투자 적기로 판단
- 25년 이익은 24년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어, DPS 역시 24년보다는 증가하는 그림이 될 것(예상 DPS 1,250원)
- 연배당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연말로 다가가는 현 시점은 그 어느때보다도 투자에 적합한 시점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EjUSB1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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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107.5pt (+0.50%) / KOSDAQ 900.42pt (+1.07%)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와의 AI 협력 기대에 지수 상승 마감, 블랙웰 26만장
공급을 통해 AI 인프라 및 로봇 등 협력 기대에 반도체 등 강세
- 외국인이 13,216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20억원, 11,065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5.2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62.87pt (+0.09%) / S&P500 6840.2pt (+0.26%)
나스닥 23724.96pt (+0.61%) / 러셀2000 2479.38pt (+0.54%)

- 미국 증시는 실적발표 이후 급등한 아마존(+9.6%) 영향에 상승 출발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 회의적인 연준위원들 발언에 추가 상승 제한
- 경기소비재(+4.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9.6%), 테슬라(+3.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7%), 마이크로소프트(-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수출 전년대비 3.6% 증가, 예상치(-0.6%) 상회
- 한국 10월 수입 전년대비 -1.5% 감소, 예상치(-0.4%) 하회
- 유로존 10월 CPI 전년대비 2.1% 상승, 예상치(2.1%)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9.6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4.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0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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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1/3(월)

반도체/수출이 끌고, 소비/내수는…

- 9월 산업활동동향, 반도체 홀로 끌고 가는 성장동력이 더 강해지는 모습
- 더딘 소비 회복, 건설투자 침체 속에서도 완만한 내수회복 기대는 유효
- 수출회복 저변 넓어지고, 정책효과에 힘입어 경기회복세가 점차 강화될 가능성


■ 반도체 효과, 내수진작 정책 영향이 뚜렷한 경기동향이 이어질 전망
- 3분기중 전산업 생산이 전기비 1.2%, 전년비 2.8% 증가
- 9월중에도 전산업 생산은 전월비 1.0%, 전년대비 6.7% 증가
- 전월비 증가에는 건설업 생산(건설기성)이 11.4%의 큰 폭 반등
- 제조업 생산이 전월비 주춤했으나 3분기 전체로 판단하는 경기흐름은 완만한 증가세가 이어짐
- 소비, 투자 등 내수와 수출을 아우르는 경기지표들의 방향성도 개선 추세를 유지
- 우리는 현재의 성장구도, 즉 견조한 (반도체 등의)수출 증가, 완만한 소비 회복, 건설투자의 감소폭 둔화가 4분기 및 내년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필연적으로 대외 수요와 교역여건 변화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정책의존도가 높은 내수 회복이라는 한계도 동반할 것
- 그러나 예상을 크게 상회했던 지난 3분기 GDP성장률은 현재 진행 중인 경기회복 흐름이 보다 확장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판단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0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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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3(월)

한솔제지(213500) - 점진적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3Q Review: OP 26억원(흑전 YoY), 전망치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5,548억원(-0.3% YoY), 영업이익 26억원(흑전 YoY)으로 전년동기비 양호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 기록
- 연결 자회사 개선(한솔아메리카 재고 소진에 따른 실현이익 발생)에도 별도 부문의 부진 때문 이었음

■ 4분기 실적 정상화와 점진적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
- 4분기 및 내년 영업실적에서 중요한 관건은 미국 상호관세에 따른 제품가격에 전가 여부임
-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0.0% YoY), 영업이익 576억원(+161.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로 원가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지종별로 판가 인상으로 대응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 시 EV/EBITDA Multiple 7.9배(최근 5년간 평균치)를 적용
- 배당수익률 6.2%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참조: https://vo.la/rlg2bI3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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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1/03(월)

롯데하이마트(071840) - 내년에도 실적 개선 지속

■ 3Q Review: OP 190억원(-39.1% YoY), 실적 개선 중
- 별도기준 매출액 6,525억원(-4.9% YoY), 영업이익 190억원(-39.1%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한 실적을 기록함
- 지난해 3분기 일회성 이익 221억원을 감안하면 실적 개선(24/3Q 실질OP 91억원)이 큰 폭 이뤄진 것

■ 4분기 및 내년에도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는 큰 폭 감소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은 매 분기별 구조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음
- 연간 매출액 2.4조원(-0.1% YoY), 영업이익 135억원(+649.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실질임금 상승과 긍정적인 자산효과,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실적 개선 추세는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유지
- EV/EBITDA Multiple을 3.9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0% 할인)를 적용
- 2029년 매출액 2.8조원 이상,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 배당성향 30% 지향을 목표로 제시

참조: https://vo.la/MBKYeS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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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11/3(월)

2025 로보월드-2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로봇 전시회

■ 로봇 공존시대 가속화, 미래 혁신을 향한 여정
- 2025 로보월드(2025 ROBOTWORLD)가 고양 킨텍스에서 2025/11/5(수)~ 11/8(토)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됨
- 로봇이 산업은 물론 우리의 생활 전반까지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2025 로보월드는 20주년을 맞이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임
- 제조/물류, 휴머노이드, 피지컬AI, 전력제어 등 로봇 생태계 전반의 혁신 기술을 선보임

■ 휴머노이드, AI, 자동화 등 최신 기술 정보 공유
- 2025 로보월드는 30개국의 350개 업체, 1,000부스, 참관객 및 바이어 4.7만명을 예상하는 규모이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것
- 전시 구성은 국제로봇산업대전과 함께 국제로봇비즈니스 컨퍼런스와 국제로봇심포지엄이 4트랙(Humanoids, A.I., Automation, Cyber-security), 40개 세션으로 운영, 진행됨
- 전시 품목은 제조업용 로봇, 전문 서비스용 로봇, 개인 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부품, 스마트제조솔루션,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으로 현존하는 로봇산업 전반이라 할 수 있으며, 더욱 고도화되고 있는 로봇산업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함


참조: https://vo.la/E2arPaC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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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1/0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221.87pt (+2.78%) / KOSDAQ 914.55pt (+1.57%)

- 국내 증시는 AI, 로보틱스 밸류체인 강세 지속에 4,200pt 안착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속에 전력기기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258억원, 1,84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952억원 순매도
- 반도체(+5.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1.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337.32pt (-0.47%) / S&P500 6852.41pt (+0.18%)
나스닥 23834.72pt (+0.46%) / 러셀2000 2470.2pt (-0.37%)

- 미국 증시는 부진한 ISM 제조업지수에 경기에 대한 불안심리 유입으로 혼조세
그럼에도 AI 산업에 대한 기대 반영하며 아마존(+4.0%) 등 기술주는 강세
- 경기소비재(+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4.0%), 일라이 릴리(+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2.3%),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ISM 제조업지수 48.7 기록, 예상치(49.5) 하회
- 미국 10월 ISM 구매물가지수 58.0 기록, 예상치(62.5) 하회
- 유로존 10월 Markit 제조업 PMI 지수 50.0 기록, 예상치(50.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0.6원에 마감 (전일대비 +1.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2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51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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