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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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10/27(월)

2026년 경제전망 - 大同小異

■ 불확실성이 가득했던 2025년
- 2025년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 가져올 파장이 메인 이슈, 미국의 관세인상, 이민정책과 감세정책의 영향, 고용 악화 등
- 산업 측면에서는 AI 투자와 연계된 반도체 수요 사이클에 대한 논쟁, 금융시장에서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고평가 가능성, 1,400원대로 올라선 원달러 환율의 향방이 관건

■ 25년과 대동소이한 26년 전망의 여건, 변동성은 다소 줄어들 듯
- 2025년 4분기 현재, 글로벌 경제여건은 1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음
- 무역불확실성은 여전히 진행 중, 관세인상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도 다시 높아지고 있으며, 상반기까지 견조했던 미국의 고용지표는 25년 3분기 이후 급격히 약화
- 러시아와 중동지역의 긴장도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채 지정학적으로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

■ 글로벌 성장/물가 격차 지속, 확장적 정책 동조화, 재정건전성이 변수
- 2026년에도 불안정한 정치·경제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우위의 성장률/물가 격차 유지될 전망
- 미·중 갈등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역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 잠재
- 대외 여건 악화로 재정지출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재정수지 악화 및 정부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전망
- 연준의 금리인하 이어지면서 글로벌 통화정책은 전반적으로 완화기조를 유지할 전망
- 미국 경제는 GDP성장률이 25년 2.0%에서 26년 1.8%로 소폭 둔화될 전망
- 한국 경제는 26년 1.8%로 성장률이 높아질 전망이나 대외여건 변화에 민감하고 성장동력이 약해 하방 위험이 잠재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2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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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27 (월)

Intel CY3Q25: 점진적 턴어라운드 시작

■ 3Q25 실적, PC 교체 수요로 인한 컨센서스 상회
- 3Q25 매출액 $13.7B(+6%QoQ, +3%YoY), EPS $0.23(흑자전환QoQ, 흑자전환YoY)으로 Bloomberg Consensus를 소폭 상회
- PC 부문이 3분기 호실적을 견인. 이는 Windows 10 서비스 종료에 따른 PC 교체 수요 증가 및 Lunar Lake/Arrow Lake의 램프업 효과
- 반면 데이터센터 부문은 엔터프라이즈 수요 증가에도 불구, Intel 10, 7 공정의 공급 제약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수준 유지
- 4Q25엔 Capa를 데이터센터 제품군에 우선 분배해 DCAI 매출액이 QoQ로 강한 성장세 보일 것이라 전망
- Foundry 부문의 매출액은 여전히 부진한 실적 흐름을 유지

■ CPU 공급 부족, 선단 공정 제품 수요 확대 및 파운드리 고객사 확보 노력
- PC와 데이터센터 전 부문에 걸쳐 CPU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중
- Intel 10, 7 공정의 Capa를 늘릴 계획은 없기 때문에, 고객 수요를 Intel 3, 18A 등 선단 공정 기반 제품군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
- 또한 현재 18A 공정의 수율이 꾸준히 개선 중이며 18A 기반의 PC용 프로세서, Panther Lake가 올해 말 출시 예정이라고 소통

■ Intel의 재무건전성 강화 및 선단 공정 경쟁력 회복, 장비 업종 수혜 전망
- Intel은 미국 정부의 투자 및 기업 간 파트너십 체결, 비주력 사업부 매각을 통해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서는 중
- Intel은 AI 인프라 투자의 급격한 확대로 인해 고객들이 선단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 서비스에 대해 복수의 공급업체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 전망
- 이는 업계 전반적인 Capa 확대로 이어지며 장비 업체의 수혜로 나타날 것이라 전망. 당사 커버리지 업체 중 선단 파운드리 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 중인 파크시스템스의 중장기 수혜 기대


보고서: https://vo.la/RqDiKNP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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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 박종렬] 10/27(월)

지주-놓칠 수 없는 구조적 전환의 시기

- 지주사 밸류는 정책 수혜 종료 후, 기업의 실질적인 '실행력'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적 리레이팅 단계 진입
- 평가 기준은 자회사 성장, 주주환원 강화 (30%~35% 배당 + 소각), 지배구조 투명성으로 압축
- 지주사는 단순 보유형에서 첨단산업 중심 '전략적 투자지주'로 진화하며 자본효율성 개선에 집중
- 실행력과 신뢰를 갖춘 기업(예: 삼성물산, LG)이 시장을 선도하며, 그렇지 못한 기업과의 격차 심화 예상

Ⅰ. Summary
Ⅱ. 지주사 재평가의 원년, 주목해야할 이유
Ⅲ. 매크로 경제전망과 산업환경
Ⅳ. 2026년 지주섹터 전망: 구조적 재평가 지속
Ⅴ. 주요 지주사별 분석
Ⅵ. 지주섹터의 미래 성장 동력
Ⅶ. 주요 핵심 이슈 분석
Ⅷ. 2026년 투자전략 및 시사점
Ⅸ. 종목별 투자 의견


참조: https://vo.la/icgQzEu

흥국증권 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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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42.83pt (+2.57%) / KOSDAQ 902.7pt (+2.22%)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둔화에 따른 안도감 및 미중 갈등 우려 완화에 상승
APEC 정상회담 앞두고 트럼프, 조선소 방문 가능성 제기에 조선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41억원, 6,466억원 순매수
- 개인이 7,959억원 순매도
- 조선(+7.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44.59pt (+0.71%) / S&P500 6875.14pt (+1.23%)
나스닥 23637.46pt (+1.86%) / 러셀2000 2521.27pt (+0.31%)

-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힘입어 투자심리 개선, 물가 둔화세에
금리 인하 기대 및 주요 빅테크 기업 실적 기대감에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통신서비스(+2.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3%), 알파벳(+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6%), 버크셔 해서웨이(-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5.0 기록, 예상치(-6.2) 상회
- 독일 10월 IFO 기업환경지수 88.4 기록, 예상치(88.0) 상회
- 한국 10월 소비심리 109.8 기록, 이전치(110.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2.5원에 마감 (전일대비 -6.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9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5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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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8(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성장과 분배의 하모니

■ 3Q OP 3,159억원(-11.6% YoY), 당초 전망치 소폭 상회
- 연결 매출액 8.2조원(-1.3% YoY), 영업이익 3,159억원(-11.6% YoY)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상회
- 에너지사업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재사업의 부진 때문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에너지와 소재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일부 사업의 부진을 보완할 수 있는 사업 체력을 유지할 것임
- 2025년 연결 매출액 33.3조원(+3.0% YoY), 영업이익 1.1조원(-1.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3,000원 상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5.3배, 1.4배 수준임
-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 가능

참조: https://vo.la/BCkZ7G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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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8(화)

포스코퓨처엠 - 공급망 프리미엄의 구체화

■ 3Q25 Review : 양극재가 견인한 호실적
- 3분기 매출액은 8,748억원 (QoQ +32.4%, YoY -5.2%), 영업이익 667억원 (QoQ +8,521 %%, YoY +4,775%)으로 시장 예상치 상회
- 에너지소재 5,334억원 (QoQ +69.1%): 양극재 판매량은 약 1.6 만톤(QoQ +93%)으로 기저 효과를 감안해도 크게 증가
- 음극재는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반덤핑 예비 판정 7월 18일 이후 수요 변동성에 노출되며 판매량이 약 QoQ -40% 감소
- 기초소재 3,414억원 (QoQ -1.2%): 전분기 기저 효과가 작용한 가운데 판매량과 가격이 혼조세를 보이며 전분기 수준의 실적 기록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 양극재 손익에 대한 눈높이 를 조정해 2026E EBITDAM 을 11.9%로 상향, Target multiple도 최근 형성된 수준에서 10% 할증한 55배 적용
-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 (22조원은 동사의 낙관적인 중장기 성장 시나리오 양극재 CAPA 30만톤 , 가동률 80%, EBITDAM 12%,
EV EBITDA 20배를 적용한 이론상 기업가치(25조원)를 추종 중인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buly.kr/6BxjrPa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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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10.41pt (-0.80%) / KOSDAQ 903.3pt (+0.07%)

- 국내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FOMC 등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전개
반도체, 조선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2차전지 업종으로 순환매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723억원, 92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374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06.37pt (+0.34%) / S&P500 6890.91pt (+0.23%)
나스닥 23827.49pt (+0.80%) / 러셀2000 2508.06pt (-0.49%)

- 미국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일부 업종 부진에도 젠슨황의 GTC 기조연설
이후 엔비디아 급등, AI 관련 대형기술주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 IT(+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0%), 마이크로소프트(+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1.8%), 버크셔 해서웨이(-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4.6 기록, 예상치(93.4) 상회
- 미국 8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1%) 상회
- 미국 10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4.0 기록, 예상치(-1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2.4원에 마감 (전일대비 -0.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6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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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0/29(수)

임박한 트럼프의 빅 딜
- 트럼프 대통령, 경주 APEC 회의 내방기간 중, 중국, 북한과 빅 딜 가능성 고조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정, 트럼프 관세정책의 전세계적인 완성에 근접하는 결과
트럼프와 김정은 회담, 낮은 가능성에도 한반도 긴장완화, 한국 디스카운트 해소에 영향


■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
- 오늘(29일)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기간에 무역협상을 의제로 한국, 중국과 정상회담을 예정
- 이어 북한 김정은과의 회담 가능성을 시사하며 세계 무역과 정치/군사 질서에 영향을 미칠 큰 협상을 준비
- 30일 부산에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 만날 예정

■ 트럼프와 김정은 회동
- 공식적인 일정 확인은 여전히 불가능하지만 APEC회담 이후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동 가능성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위해 방한 일정 연장 가능성도 언급
- 트럼프는 북한에 대해 핵보유국이라는 명시적인 인정은 아니어도 핵 보유 사실 자체를 인정하는 인식을 드러낸 바 있음
- 이러한 인식에 기초해 북한과의 관계를 재설정할 경우, 양자의 의견 접근 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지난 2007년 핵시설 가동 중단 조치 등의 시행으로 긴장이 완화된 이후 김정일 사망, 2차 핵시험 등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국시장과 글로벌 시장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점차 확대되며 한국시장의 저평가가 심화
- 한국시장과 신흥국 시장의 P/B 배율은 2008년 11월 1.08배와 1.25배로 가장 근접한 이후 지난 2025년 5월에는 0.94배와 1.86배로 격차가 확대되는 과정이 이어진 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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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29(수)

3Q GDP: 반도체 수출과 정책효과 확인

- 3분기 국내GDP성장률 예상치 상회(전기비 1.2%, 전년대비 1.7% 성장)
- 정책지원에 따른 소비회복, AI 투자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출이 성장을 견인
- 국내 경기회복 기대 유효하나 건설투자, 소비, 수출 모두 정책연계성이 높은 한계도 존재


■ 반도체 수출이 견조한 가운데 정부 정책에 힘입은 내수회복이 가세
- 2025년 3분기중 국내총생산(GDP)는 전기비 1.2%, 전년동기대비 1.7% 성장
- 이는 2분기 전기비 0.7%, 전년동기비 0.6% 대비 대폭 개선된 성장세로서 시장 및 한국은행의 기존 전망을 크게 상회
- 이러한 성장률 회복흐름은 내년까지 이이질 것으로 예상
-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반도체 수요 사이클이 내년에도 확장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우세
- 민간소비의 증가세도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
- 확장적인 재정/통화정책과 자산효과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 여기에 부진한 건설투자도 감소폭이 반사적으로 축소되는 국면에 진입
- 주택공급 증가 등 정책적 수요도 점차 건설수요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
- 글로벌 반도체 수요 증가는 긍정적이나 이를 제외한 상당수의 업종에서 산업의 성숙, 경쟁력 약화가 우려
- 미국의 관세인상, 글로벌 공급망 전환 및 경쟁구도 변화에 취약하고, 대미 무역 및 투자협상 등 여건변화에 민감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점은 회복의 한계
- 2026년 국내 GDP성장률이 1.8%내외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6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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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9(수)

삼성물산(028260) - 기대되는 2026년, 성장과 분배

■ 3Q Review: OP 9,934억원(+35.1%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0.2조원(-1.5% YoY), 영업이익 9,934억원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당초 예상보다 매출 감소 폭이 적은 것은 건설 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사부문의 외형이 확대됐기 때문

■ 하반기 EBIT 증익 구간 진입, 2026년 증가 폭 확대될 것
- 4분기부터 건설부문의 실적 개선과 바이오 부문의 호조 지속으로 실적 모멘텀은 더욱 견고해질 것임
- 내년 건설부문의 영업이익은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9조원(-5.3% YoY), 영업이익 3.2조원(+8.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 중에 있음
- NAV 대비 할인율도 59.8%로 현재 가격대 매수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r2XdAg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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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9(수)

POSCO홀딩스 - 연말까지 리스크 해소 국면

■ 3Q25 Review: 철강 중심의 개선 흐름
- 3Q25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2,610억 원(QoQ -1.7%, YoY -5.8%), 영업이익 6,390억 원(QoQ +4.9%, YoY -13.5%)으로 시장 예상치 부합
- 철강(8조 7,970억원, QoQ -1.7%):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증가와 비용 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률이 6.6%(QoQ +0.9%P)로 개선
- 인프라(13조 2,150억원, QoQ -2.0%):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포스코E&C 부진이 이를 상쇄됐다. 포스코E&C는 안전점검 등의 여파로 매출액이 QoQ -24.5% 감소
- 2차전지소재(1조 원, QoQ +30.9%):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판매량 호조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실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80,000원 상향
- 본격적인 실적 반등은 내년부터 가능할 전망
- 철강 부문은 공급 단에서의 긍정적인 변화(감산 및 반덤핑) 기대감은 유효하나 시중 재고 부담과 연말까지 비수기인 상황을 감안할 필요
- 포스코E&C는 연말까지 일회성 비용을 덜어내고 내년부터 사업 정상화가 예상, 리튬 사업은 올해까지 Ramp up을 마치면 고객사 인증 속도가 탄력 받을 전망임


보고서: https://buly.kr/6MsVCUm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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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9(수)

삼성SDI - ESS의 높은 이익 기여에 주목

■ 3Q25 Review: 배터리 실적 악화 지속
- 3Q25 매출액은 3조 518억 원(QoQ -4.0%, YoY -22.5%), 영업손실 5,913억 원으로 적자폭이 확대
- 전지사업부(2조 8,200억 원, QoQ -1.7%): 주요 OEM향 EV 판매량 둔화 여파로 xEV 각형 배터리 부문은 큰 폭의 적자를 기록
- 특히, 북미 SPE(Stellantis JV) 생산 물량이 급감으로 AMPC(195억 원, 0.3GWh)가 거의 발생하지 않음
- 전자재료(2,318억 원, QoQ +6.2%): 전방 수요 호조로 반도체 및 OLED용 소재 매출 성장이 지속됐으며, OPM도 17%에 근접하는 호실적 기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상향
- 배터리 케미스트리 다변화는 향후 수주 성과로 연결될 수 있으나, 실제 공급 시점을 감안하면 당장 내년까지 EV용 배터리는 수요 공백이 불가피함
- 다만, 동사 역시 ESS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으며, 공격적인 북미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내년 이익 기여도가 급증하며 ESS 주도로 흑자 전환도 가능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Edu7Ipr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1.15pt (+1.76%) / KOSDAQ 901.59pt (-0.19%)

- 국내 증시는 전일 엔비디아 GTC 연설과 SK하이닉스 호실적에 AI 관련 산업
강세, 반도체, 원전 등 주요 대형주 중심의 강세에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이 5,195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90억원, 1,058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5.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2.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632.65pt (-0.15%) / S&P500 6890.73pt (0.00%)
나스닥 23958.47pt (+0.55%) / 러셀2000 2479pt (-1.10%)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 12월 금리인하는 불확실하다는 발언에
약세에도 대형기술주 실적발표에 주목하며 낙폭축소, 나스닥은 상승전환
- IT(+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0%), 알파벳(+2.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4%), 마스터카드(-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0% 증가, 예상치(1.2%) 하회
- 일본 10월 소비자기대지수 35.8 기록, 예상치(35.5) 상회
- 한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7.7% 증가, 이전치(3.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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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0/30(목)

예상보다 이른, 예상보다 양호한 한미 무역 협상
- 예상보다 이른 시점의 한국 미국 무역협상 타결
- 관세 부문, 자동차 관세율 15% 하향. 제네릭 의약품, 항공기 부품 등 무관세 적용
- 투자협정 부문, 연간 상한 200억달러 설정. 외환시장 부담 최소화한 결과로 평가


■ 선방한 무역협정, 긍정적 반응 예상
- 외환시장 부담 완화: 한-미 통화 SWAP 등 그간 거론되던 방안이 채택되지는 않았으나 연간 한도를 설정해 실질적인 부담을 회피한 것
- 연간 200억달러 상한을 유지하고 지난 10년평균 경상수지 734억달러, 무역수지 451억달러(대미 무역수지 260억달러)를 감안할 경우 감당 불가능한 대규모 압박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
- 투자수익: 각 투자 프로젝트의 수익을 상환기한 내에 5:5로 분배하기로 하였으며 상환기한이 20년으로 설정된 점을 감안하면 기대 수익률이 그리 높지 않을 것
- 다만 투자 손실 가능성 등을 관리하기 위해 프로젝트 선정 등에 한국의 의견을 개진할 구조를 마련
- 프로젝트 별 SPC 운용에 엄브렐러 SPC 방식을 적용, 투자 수익 악화 위험을 관리하기로 한 점 등은 안정장치로 의미를 확보할 수 있을 것
- 관세: 자동차와 부품 등 핵심 산업을 포함 15%의 관세율을 확정
- EU, 일본 등 주요 국가와 대미 수출 경쟁력의 격차를 해소한 점이 핵심
- 특히 자동차의 관세율 15%는 9-10월 적용되던 차별적인 25% 관세를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해 자동차 산업에 긍정적
- 추가적으로 의약품(최혜국 대우)과 제네릭 의약품(무관세)의 경우 국내 제약업의 대미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 항공기(및 부품) 산업 역시 무관세 수출이 가능해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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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30(목)

12월 FOMC로 향하는 시선

- 10월 FOMC, 기준금리 25bp 추가 인하(3.75~4.00%), QT 종료 결정(12월 1일)
- 연내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한 유보적 입장으로 인해 장단기 금리 반등, 달러 강세
- 금리인하 사이클 이어지는 가운데 2026년 최종금리 3.25%(상단) 전망 유지

■ 고용 둔화와 관세영향 제외한 물가안정 판단, 여전히 제약적인 정책수위 조절이 명분
- 미 연준 FOMC는 10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25bp 인하
- 찬성 10표, 반대 2표로 결정되었으며 반대표 중 하나는 마이런 이사로 50bp 인하를 주장
- 노동시장이 냉각되면서 실업률도 상승 추세이나 8월까지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음을 강조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연초 이후 상승세에 있으나 서비스물가가 안정되고 있음을 강조
- 다만, 12월 FOMC(12/10, 미국 시각)까지 연속적인 금리인하를 이어갈 가능성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태도
- 한편, 양적긴축(QT)는 12월 1일부터 종료하기로 결정
- 이는 일시적으로 단기유동성 부족 현상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는 자금시장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
- 연준은 정책목표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 상황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 사이클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금리인하 시기와 속도는 불확실하나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에 대해서는 3.25%(상단기준) 전망을 유지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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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30 (목)

SK하이닉스(000660) - 공급이 수요를 결정한다

■ 3Q25 영업이익 11.4조원 기록
- 3Q25 잠정 실적:매출액 24.4조원(+10%QoQ, +39%YoY), 영업이익 11.4조원(+24%QoQ, +62%YoY)을 기록
- 범용 DRAM의 가격 상승률 및 NAND의 출하량이 예상보다 낮았으나, 이는 제품 출하 시기 및 전분기 기저 효과 영향으로 판단
- AI 인프라 투자 강세에 힘입어 HBM, 서버용 DRAM, eSSD 중심의 판매 확대를 통해 높은 수익성 기록

■ 모든 제품 Sold Out, HBM 수익성 우려도 불식
- 2026년까지 HBM, DRAM, NAND 모든 제품이 Sold Out
- HBM4의 연간 공급 계약은 현재 수익성이 유지 가능한 수준에서 완료되었다고 밝혀, 내년 HBM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를 불식
- 예상보다 강한 AI 수요가 SK하이닉스의 독보적 품질·양산 경쟁력과 맞물려 공급 가격이 생산 원가에 연동되게끔 협상된 것으로 추정
- DRAM 가격 급등과 1c 램프업에 힘입어 범용 DRAM 수익성 역시 강세를 보일 전망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39.9조원(+50%YoY), 영업이익 75.2조원(+78%YoY)으로 전망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750,000원 상향
- . Micron 12MF PBR 상단 3.25배를 적용했으며, 해당 목표 주가는 여전히 12MF PER 기준 8.67배에 불과
- SK하이닉스는 2027년까지 HBM 공급이 수요 대비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시장 성장 수준은 공급 여력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 예상
- HBM4E의 가속기당 탑재량 급증, 선단 공정의 리드타임 증가, 해외 경쟁사들의 제한적 Capa 확대 여력 등이 맞물려 메모리 전반의 장기 업사이클을 전망
- HBM 경쟁 우위 지속, 1c 기반 범용 DRAM의 수익성 극대화 등을 감안해 SK하이닉스를 대형주 Top Pick으로 유지

보고서: https://vo.la/spHdnY8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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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30 (목)

티씨케이(064760) - 핵심은 건재하다

■ 3Q25 영업이익 224억원 기록
- 3Q25 잠정 실적: 매출액 792억원(+9%QoQ, +5%YoY), 영업이익 224억원(+15%QoQ, -1%YoY)을 기록
- Graphite, Susceptor의 매출 둔화와 중국 고객사의 SiC 부품 재고 조정이 지속
- 3Q25 적용 환율 역시 영업이익률에 부정적 영향
- 다만 북미 주요 고객사향 SiC Ring 출하는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추정되어 NAND 공급 업체들의 전환 투자 수혜가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 NAND 전환 투자 가속화 수혜 기대
- AI 인프라 내 eSSD 수요 급증에 따라 NAND 공급 업체들의 전환 투자가 가속화되는 분위기
- Lam Research는 최근 실적 컨퍼런스 콜을 통해 NAND 공급업체들의 장비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더욱 가속화되는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역시 321단 공정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램프업되어 내년 말 기준 50% 이상의 출하 비중을 차지할 것이라 전망
- 삼성전자는 내년 2분기부터 V10 전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SanDisk·Kioxia는 올해부터 218단 램프업에 나선 가운데 내년 300단 진입도 앞두는 중
- YMTC 역시 eSSD 시장 진입을 위한 전환 투자 지속 중이며 내년 신규 팹 개소를 앞두는 등 가장 공격적인 공급 정책을 펼치고 있음
- 300단 이상 공정 전환 시 SiC Ring의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위 업체들 모두 티씨케이 SiC Ring의 최종 사용자인 만큼 티씨케이의 Solid SiC 실적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티씨케이 투자의견 BUY/TP 210,000원 유지
- NAND 업체들의 300단 이상 공정 진입이 본격화되며 SiC Ring 사용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 아울러 파운드리 2nm, HBM TSV 등에서의 TAM 확대 기대감도 계속해서 유효
- 메모리·파운드리 모두 식각 공정의 중요도가 커지는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티씨케이는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부품 업체로써 향후 실적 성장 및 주가 상승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JZqrA12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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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30(목)

엘앤에프 - 연말까지 견조한 판매량 유지

■ 3Q25 Review: 연말까지 견조한 판매량 예상
- 3Q25 매출액은 6,523억원(QoQ +25.4%, YoY -6.3%), 영업이익 221억 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 Hi-Ni 제품 중심의 판매량 증가(QoQ +33%)가 주효, Mid-Ni 판매량도 유럽 EV 수요 회복에 힘입어 QoQ +76% 증가해 영업 레버리지 효과 발생
- 당기 리튬 가격이 급등(QoQ +30%)함에 따라 재고자산평가 충당금 234억 원 환입도 인식되며 8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 단독 공급 체제로 고객사 내부 점유율 상승
- 4Q25에도 전분기 수준의 견조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동사의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인 YoY +30~40%에 달성 가능할 전망
- 핵심 end user인 Tesla의 유럽 판매 회복세가 지속되는데다 Tesla의 NCMA95를 적용한 차종에 대한 긍정적인 중국 수요가 확인
- 당분간 NCMA95 제품에 대한 Tesla향 단독 공급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 추후 Tesla의 NCMA95 적용 차종 판매 확대에 따라 동사의 Tesla 내부 점유율도 지속 상승 가능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2026년은 LFP 사업이 예정되어 있는 등 제품 및 고객 다각화를 통한 지속적인 Valuation 재평가 기회도 발생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FWTuZQ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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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0/30(목)

아모레퍼시픽(090430) - 하반기 실적 약세 지속 예상

■ 3Q25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연결 매출액은 1조 323억원 (+5.6% YoY/+2.7% QoQ), 연결 영업이익은 840억원(+28.9%/+14.0% QoQ, OPM: 8.1%)으로 컨센서스 하회
- 여전히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중국 화장품 시장과 자회사 코스알엑스의 탑라인 부진 아쉬운 국내 화장품 실적에 있는 것으로 예상
- 3분기 국내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4,482억/336억원(+2.7% YoY/-23.6% YoY, OPM: 7.5%)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
- 3분기 해외 실적의 경우 중국 지역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영업이익 흑자 기조는 유지하겠지만 침체된 중국 화장품 소비 심리로 인해 우리의 예상보다 더딘 탑라인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
- 3분기 유럽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600억/168억원(+10% YoY/+71% YoY, OPM: 28%), 북미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1,591억원/286억원(+9% YoY/-8% YoY, OPM: 18%) 시현 예상

■ 하반기 중국 화장품 + 코스알엑스 부진 지속 예상
- 중국 화장품 시장 소매성장률이 작년 낮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올해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음 (2025년 7~8월 중국 화장품 소매 판매액 성장률: 4.5~5.1%)
- 핵심 자회사 코스알엑스 또한 높은 기저와 북미 채널 재정비에 따른 실적 부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3분기 코스알엑스 매출액 성장률 추정치: -20% YoY)

■ 아모레퍼시픽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124,000원 유지
- 코스알엑스 역성장 지속, 중국 화장품 사업 침체, 북미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보수적인 관점 유지


참조: https://buly.kr/8TrbL3G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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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3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86.89pt (+0.14%) / KOSDAQ 890.86pt (-1.19%)

- 국내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소화하면서 혼조세 마감, 연준의 매파적 금리
인하에 코스닥 상대적 약세, 2차전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 개인이 9,36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381억원, 1,169억원 순매도
- 반도체(+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21.81pt (-0.23%) / S&P500 6822.35pt (-0.99%)
나스닥 23581.14pt (-1.57%) / 러셀2000 2471.24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 메타 등 대형기술주
대규모 자본지출에 대한 수익성 우려에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 부동산(+0.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2.5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8%), 알파벳(+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1.3%), 테슬라(-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10월 경기기대지수 96.8 기록, 예상치(96.0) 상회
- 유로존 9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3%) 부합
- 독일 10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0.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4.1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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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31 (금)

삼성전자(005930) - 호황과 경쟁력 회복이라는 겹경사

■ 3Q25 메모리 영업이익 +152%QoQ 증가
- 3Q25 실적 성장은 메모리 가격 강세, HBM 출하량 회복, 갤럭시 Z폴드/플립 흥행 등이 견인
- HBM과 서버용 DRAM, eSSD 수요 강세에 힘입어 DRAM과 NAND 모두 강한 출하량 성장과 가격 상승을 보임
- HBM 출하량은 ASIC 고객사 중심의 판매 확대로 +85%QoQ 급증

■ 제한적 공급 증가를 시사
- 2026년에도 메모리 산업 전반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 전망
- 내년 메모리 CapEx의 상당 부분은 HBM4 수요 대응을 위한 1cnm 생산 확대에 집중될 것이며 NAND 투자 규모에 대해선 여전히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중
- 업계 공급 증가율은 수요 대비 낮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메모리 가격 강세와 HBM 점유율 회복이 삼성전자의 실적 성장을 지속 견인할 것
- 삼성전자의 4Q25 영업이익은 14.5조원(+19%QoQ), 2026년 영업이익은 85.0조원(+124%YoY)으로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130,000원 상향
- 삼성전자의 HBM3E는 전 고객사 대상 출하가 시작되었으며, HBM4 역시 내년부터 양산 출하가 시작되어 시장 점유율 회복에 기여할 것
- 파운드리 2nm는 Exynos 2600 양산, Tesla AI6 시험 생산 등을 통해 수율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로 이어질 것
- 기술 경쟁력 회복과 업황 강세가 맞물려 강한 실적 성장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uly.kr/DaPa8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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