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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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0(월)

SK네트웍스(001740) - 3분기 부진, 향후 개선

■ 3Q Preview: OP 225억원(-21.3% YoY), 부진 불가피
-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8.8% YoY), 영업이익 225억원(-21.3% YoY)으로 당초 예상보다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SK인텔릭스를 제외한 정보통신, 워커힐, 스피드메이트, Glowide, 엔코아 등 대부분 견조한 영업이익 수준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

■ 주력사업 개선으로 향후 실적 점진적 개선 가능할 전망
- 2025년 매출액 6.7조원(-12.5% YoY), 영업이익 1,163억원(+2.2% YoY)으로 소폭 수정 전망함
- 주력 사업인 SK인텔릭스의 영업이익은 그동안 신사업에 따른 초기비용으로 부진했지만, 4분기부터는 정상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유지
- 나무엑스 웰니스 로봇은 10월말 공식 출시 예정
-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뒤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
- 향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주가 재평가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은 상존함

참조: https://vo.la/kUFhT5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748.89pt (+0.01%) / KOSDAQ 859.54pt (-0.68%)

- 국내 증시는 한미 협상 불확실성 및 미국 은행 신용리스크에도 투자심리
견조, 2차전지, AI 수요에 따른 ESS시장 성장 기대감 유입에 상승
- 외국인이 4,43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121억원, 1,69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190.61pt (+0.52%) / S&P500 6664.01pt (+0.53%)
나스닥 22679.97pt (+0.52%) / 러셀2000 2452.17pt (-0.60%)

- 미국 증시는 무역갈등 및 신용리스크에 하락하기도 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유화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5%), 마스터카드(+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0%), 아마존(-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2%) 부합
- 유로존 9월 근원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한국 9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2.1원에 마감 (전일대비 +5.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8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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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14.69pt (+1.76%) / KOSDAQ 875.77pt (+1.89%)

- 국내 증시는 미중 갈등 및 한미 협상 불확실성 완화에 3,800pt 돌파
자동차 등 수출주 및 정부 정책기대감 유입에 증권주 강세
- 기관이 6,42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109억원, 2,498억원 순매도
- 증권(+9.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706.58pt (+1.12%) / S&P500 6735.13pt (+1.07%)
나스닥 22990.54pt (+1.37%) / 러셀2000 2497.46pt (+1.8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인하 언급 등
미-중 무역협상 기대 및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 유입에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9%),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8%), 월마트(-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3분기 GDP 전년대비 4.8% 증가, 예상치(4.7%) 상회
- 중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0% 증가, 예상치(3.0%) 부합
- 중국 9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6.5% 증가,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0.1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9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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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23.84pt (+0.24%) / KOSDAQ 872.5pt (-0.37%)

- 국내 증시는 3,900pt를 앞두고 반도체와 금융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상승분 반납,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자동차, 조선 등 업종 강세
- 기관이 2,11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554억원, 122억원 순매도
- 조선(+6.0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증권(-2.4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924.68pt (+0.47%) / S&P500 6735.33pt (+0.00%)
나스닥 22953.67pt (-0.16%) / 러셀2000 2483.8pt (-0.64%)

- 미국 증시는 GM(+14.9%) 등 일부 기업 호실적 발표 후 강세를 보였으나
미중 정상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는 트럼프 언급에 혼조세 마감
- 경기소비재(+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2.6%), 마스터카드(+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2.4%), JP모건 체이스(-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10월 1~20일 수출 전년대비 -7.8% 감소, 이전치(13.5%) 하회
- 한국 10월 1~20일 수입 전년대비 -2.3% 감소, 이전치(9.9%) 하회
- 한국 9월 PPI 전년대비 1.2% 상승, 이전치(0.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2.2원에 마감 (전일대비 +12.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9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9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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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2(수)

POSCO홀딩스 - 본업 개선에 집중

■ 3Q25 Preview: 철강 중심의 개선 흐름
-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조 5,787억 원(QoQ +0.1%, YoY -4.1%), 영업이익 6,295억 원(QoQ +3.7%, YoY -15.3%) 전망
- 사업 부문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나 자회사 리스크가 이를 상쇄할 전망
- 포스코E&C의 충당금 규모와 반영 시점은 불확실한 상황이며, 안전점검 등의 직간접 비용이 하반기에 반영됨에 따라 큰 폭의 적자를 예상

■ 철강 수요 바닥 다지기
- 철강 별도 매출액은 8조 9,315억 원(QoQ -0.2%, YoY -5.8%), 영업이익 5,563억 원(QoQ +8.4%, YoY +27.0%)으로 예상
- 건설 경기 침체로 국내 철강 수급 부담은 여전하나, 국내 제강사의 주도적인 감산을 통해 연말까지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며 점진적인 판가 회복 흐름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70,000원 상향
- 당기 철강 부문 OPM 개선을 고려해 12개월 선행 EBITDA를 소폭 상향
- 다만, 철강 시황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선진국 고관세 영향 등 대내외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밸류에이션은 소폭 하향 조정 한편, - 최근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수주 계약으로 탈중국 공급망의 가치가 부각되기 시작한 점이 동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15PjEWs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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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83.68pt (+1.56%) / KOSDAQ 879.15pt (+0.76%)

- 국내 증시는 미중 회담 불발 우려에도 반도체, 조선, 자동차 등 대형주 중심
견조한 투자심리에 상승 마감, 테슬라 실적발표 앞두고 2차전지 강세 지속
- 기관이 7,6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69억원, 7,033억원 순매도
- 화학(+6.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0.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590.41pt (-0.71%) / S&P500 6699.44pt (-0.53%)
나스닥 22740.4pt (-0.93%) / 러셀2000 2452.71pt (-1.41%)

- 미국 증시는 미국 정부, 자국산 소프트웨어 대중국 수출 규제 검토 소식 및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등 일부 기업 실적 부진에 투자심리 위축
- 에너지(+1.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8%), 일라이 릴리(+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1.8%), 애플(-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9월 수출 전년대비 4.2% 증가, 예상치(4.4%) 하회
- 일본 9월 수입 전년대비 3.3% 증가, 예상치(0.6%) 상회
- 영국 9월 CPI 전년대비 3.8% 상승, 예상치(4.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0.9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0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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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0/23(목)

녹십자(006280) - 아쉬움이 큰 3분기

■ 3Q25E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5,091억원(+9.5% YoY, +1.8% QoQ), 영업이익은 265억원(-33.1% YoY, -3.3% QoQ, OPM: 5.2%)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전망
- 3분기 아쉬운 실적의 주요 원인은 연결 자회사들의 적자 지속, 독감 백신의 가수 전환에 따른 가격 경쟁, 고마진 헌터라제의 하반기 성장세 둔화 등으로 판단
- 알리글로 미국 매출의 경우 375억원(+10% YoY, 연결 기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알리글로 매출 성장세는 3분기보다는 4분기에 시현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가이던스(1억 달러)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

■ 알리글로는 순항 중, 자회사 실적 개선이 중요
- 3분기 일시적 요인을 제외하면 알리글로는 여전히 순항 중으로 올해 가이던스는 큰 무리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IVIG는 관세 부과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알리글로의 원재료 구성 중 미국산 연료 비중이 높다는 점을 고려, 녹십자가 제시한 알리글로 미국 매출 성장 목표(2026년 1.5억달러, 2027년 2억 달러, 2028년 3억 달러)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
- 아쉬운 점은 주요 자회사들의 적자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것

■ 녹십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 녹십자의 미국 내 알리글로 매출 성장세와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른 중장기 이익 성장 모멘텀에 대하여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참조: https://buly.kr/DPUmGFr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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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45.56pt (-0.98%) / KOSDAQ 872.03pt (-0.81%)

- 국내 증시는 3,900pt 돌파에도 미국의 대중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 검토 및
부진한 테슬라 실적 등에 반응하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개인이 7,50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74억원, 4,06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734.61pt (+0.31%) / S&P500 6738.41pt (+0.58%)
나스닥 22941.8pt (+0.89%) / 러셀2000 2485.75pt (+1.40%)

- 미국 증시는 연준 양적긴축 종료 기대감과 트럼프 행정부, 양자컴퓨팅 산업
지분투자 형태로 재정지원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투자심리 회복, 상승 마감
- 에너지(+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3%), 아마존(+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1.0%), 버크셔 해서웨이(-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기존주택매매 406만건 기록, 예상치(406만건) 부합
- 미국 9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1.5% 증가, 예상치(1.5%) 부합
- 유로존 10월 소비심리 -14.2 기록, 예상치(-1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7.6원에 마감 (전일대비 +6.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0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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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10/24 (금)

2025년 11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11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크셔 해서웨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아리스타 네트웍스 등
- 11/1(토): (韓) 10월 수출입
- 11/4(화): (美) ISM 서비스업/수출입, (韓) CPI
- 11/5(수): (美) 구인건수/ADP 민간고용, (유) PPI
- 11/6(목): (美) ISM 서비스업, (유) 소매판매
- 11/7(금): (美) 고용지표, 미시간대 소비심리(P), (中) 무역지표

■ 11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옥시덴털 페트롤리움, 시스코 등
- 11/10(월):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11/11(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韓) 10일간 수출입
- 11/12(수): (韓) 실업률
- 11/13(목): 韓 옵션만기 (美) CPI, (유) 산업생산
- 11/14(금): (美) PPI/소매판매, (유) 3분기 GDP, (中) 실물지표, (韓) 수출입물가지수

■ 11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슈퍼마이크로컴퓨터, 홈디포, 엔비디아,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 11/17(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 11/18(화): (美) 수출입물가지수/산업생산/NAHB 주택시장지수
- 11/19(수): (美) 주택착공/건축허가/FOMC 의사록 공개
- 11/20(목): (美) 경기선행지수/기존주택매매, (유) 소비심리(P), (中) LPR 금리결정
- 11/21(금): 美 옵션만기,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韓) 20일간 수출입

■ 11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 HP, 델 테크놀로지스 등
- 11/24(월): (美)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 11/25(화): (韓)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미결주택매매, (韓) 소비심리
- 11/26(수): (美) 3분기 GDP/PCE 및 PCE 물가지표/신규주택매매
- 11/27(목): (유) 소비심리(확정치)
- 11/28(금): (韓) 산업동향지표
- 11/30(일): (中) 제조업/서비스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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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24(금)

완화기조 유지되나 속도가 문제, 총알도 문제

- 10월 금융통화위원회, 한은기준금리 2.50%에서 유지
- 경기, 물가흐름보다 부동산 시장 안정, 내외금리차 축소 및 환율대응이 우선 고려사항
- 금융불균형 우려로 한은 금리인하 지연될 가능성 높으나 26년 최종금리 2.0% 전망은 유지

■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유동적이나 완화적 통화정책기조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 금융통화위원회는 예상대로 한은기준금리를 2.50%에서 동결
- 향후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에 따르면, 6명(총재 제외)의 금통위원 중 금리인하 의견이 8월 5명(동결 1인)에서 4명(동결 2인)으로 감소
- 완화 기조의 후퇴보다는 금리인하 시기(속도)에 대한 판단 변화로 평가
- 경기는 점진적 회복을 예상하고 있으나 현재 0%대 저성장국면
- 대외여건에 따라 상·하방 위험이 공존 금리인하의 조력이 필요한 상황
- 물가는 2% 목표에서 안정적으로 통화정책 입장에서 중립
- 금융안정성은 금리인하에 걸림돌,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동산시장 안정대책이 강화
- 대출규제 등 수요억제 강도가 높아지는 시점에서 금리인하는 적절하지 않을 것
-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로 높아졌고, 내외금리차도 좁아진 상황, 11월 금리인하 가능성도 이전보다 낮아진 걸로 보임
- 연준의 금리인하가 10월, 12월 연속으로 이루어진다고 전제하더라도 한은은 느리게 움직일 것
- 한은의 완화적 스탠스는 변함이 없으나 총알이 충분치 않기 때문에 속도는 느려질 수밖에 없는 상황, 최종금리 2.0% 전망은 유지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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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941.59pt (+2.50%) / KOSDAQ 883.08pt (+1.27%)

- 국내 증시는 정상회담 일정 확정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ESS 모멘텀 지속되며 2차전지 강세, 미국 기술주 반등에 반도체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052억원, 5,757억원 순매수
- 개인이 20,004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7.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207.12pt (+1.01%) / S&P500 6791.69pt (+0.79%)
나스닥 23204.87pt (+1.15%) / 러셀2000 2513.47pt (+1.24%)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 상승에 그치면서 물가 둔화
및 소비심리 위축 소식에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이면서 상승 마감
- IT(+1.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7%), 엔비디아(+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4%), 존슨앤드존슨(-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3.1.%) 하회
- 미국 9월 근원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3.1%) 하회
-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3.6 기록, 예상치(54.5%)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8.9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2.9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1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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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10/27(월)

2026년 경제전망 - 大同小異

■ 불확실성이 가득했던 2025년
- 2025년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 가져올 파장이 메인 이슈, 미국의 관세인상, 이민정책과 감세정책의 영향, 고용 악화 등
- 산업 측면에서는 AI 투자와 연계된 반도체 수요 사이클에 대한 논쟁, 금융시장에서는 글로벌 주식시장의 고평가 가능성, 1,400원대로 올라선 원달러 환율의 향방이 관건

■ 25년과 대동소이한 26년 전망의 여건, 변동성은 다소 줄어들 듯
- 2025년 4분기 현재, 글로벌 경제여건은 1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음
- 무역불확실성은 여전히 진행 중, 관세인상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도 다시 높아지고 있으며, 상반기까지 견조했던 미국의 고용지표는 25년 3분기 이후 급격히 약화
- 러시아와 중동지역의 긴장도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채 지정학적으로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

■ 글로벌 성장/물가 격차 지속, 확장적 정책 동조화, 재정건전성이 변수
- 2026년에도 불안정한 정치·경제여건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우위의 성장률/물가 격차 유지될 전망
- 미·중 갈등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역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 잠재
- 대외 여건 악화로 재정지출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재정수지 악화 및 정부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전망
- 연준의 금리인하 이어지면서 글로벌 통화정책은 전반적으로 완화기조를 유지할 전망
- 미국 경제는 GDP성장률이 25년 2.0%에서 26년 1.8%로 소폭 둔화될 전망
- 한국 경제는 26년 1.8%로 성장률이 높아질 전망이나 대외여건 변화에 민감하고 성장동력이 약해 하방 위험이 잠재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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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27 (월)

Intel CY3Q25: 점진적 턴어라운드 시작

■ 3Q25 실적, PC 교체 수요로 인한 컨센서스 상회
- 3Q25 매출액 $13.7B(+6%QoQ, +3%YoY), EPS $0.23(흑자전환QoQ, 흑자전환YoY)으로 Bloomberg Consensus를 소폭 상회
- PC 부문이 3분기 호실적을 견인. 이는 Windows 10 서비스 종료에 따른 PC 교체 수요 증가 및 Lunar Lake/Arrow Lake의 램프업 효과
- 반면 데이터센터 부문은 엔터프라이즈 수요 증가에도 불구, Intel 10, 7 공정의 공급 제약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수준 유지
- 4Q25엔 Capa를 데이터센터 제품군에 우선 분배해 DCAI 매출액이 QoQ로 강한 성장세 보일 것이라 전망
- Foundry 부문의 매출액은 여전히 부진한 실적 흐름을 유지

■ CPU 공급 부족, 선단 공정 제품 수요 확대 및 파운드리 고객사 확보 노력
- PC와 데이터센터 전 부문에 걸쳐 CPU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중
- Intel 10, 7 공정의 Capa를 늘릴 계획은 없기 때문에, 고객 수요를 Intel 3, 18A 등 선단 공정 기반 제품군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
- 또한 현재 18A 공정의 수율이 꾸준히 개선 중이며 18A 기반의 PC용 프로세서, Panther Lake가 올해 말 출시 예정이라고 소통

■ Intel의 재무건전성 강화 및 선단 공정 경쟁력 회복, 장비 업종 수혜 전망
- Intel은 미국 정부의 투자 및 기업 간 파트너십 체결, 비주력 사업부 매각을 통해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서는 중
- Intel은 AI 인프라 투자의 급격한 확대로 인해 고객들이 선단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징 서비스에 대해 복수의 공급업체를 요구하게 될 것이라 전망
- 이는 업계 전반적인 Capa 확대로 이어지며 장비 업체의 수혜로 나타날 것이라 전망. 당사 커버리지 업체 중 선단 파운드리 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 중인 파크시스템스의 중장기 수혜 기대


보고서: https://vo.la/RqDiKNP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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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 박종렬] 10/27(월)

지주-놓칠 수 없는 구조적 전환의 시기

- 지주사 밸류는 정책 수혜 종료 후, 기업의 실질적인 '실행력'에 따라 결정되는 구조적 리레이팅 단계 진입
- 평가 기준은 자회사 성장, 주주환원 강화 (30%~35% 배당 + 소각), 지배구조 투명성으로 압축
- 지주사는 단순 보유형에서 첨단산업 중심 '전략적 투자지주'로 진화하며 자본효율성 개선에 집중
- 실행력과 신뢰를 갖춘 기업(예: 삼성물산, LG)이 시장을 선도하며, 그렇지 못한 기업과의 격차 심화 예상

Ⅰ. Summary
Ⅱ. 지주사 재평가의 원년, 주목해야할 이유
Ⅲ. 매크로 경제전망과 산업환경
Ⅳ. 2026년 지주섹터 전망: 구조적 재평가 지속
Ⅴ. 주요 지주사별 분석
Ⅵ. 지주섹터의 미래 성장 동력
Ⅶ. 주요 핵심 이슈 분석
Ⅷ. 2026년 투자전략 및 시사점
Ⅸ. 종목별 투자 의견


참조: https://vo.la/icgQzEu

흥국증권 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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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42.83pt (+2.57%) / KOSDAQ 902.7pt (+2.22%)

-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둔화에 따른 안도감 및 미중 갈등 우려 완화에 상승
APEC 정상회담 앞두고 트럼프, 조선소 방문 가능성 제기에 조선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41억원, 6,466억원 순매수
- 개인이 7,959억원 순매도
- 조선(+7.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544.59pt (+0.71%) / S&P500 6875.14pt (+1.23%)
나스닥 23637.46pt (+1.86%) / 러셀2000 2521.27pt (+0.31%)

- 미국 증시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힘입어 투자심리 개선, 물가 둔화세에
금리 인하 기대 및 주요 빅테크 기업 실적 기대감에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 통신서비스(+2.3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3%), 알파벳(+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6%), 버크셔 해서웨이(-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5.0 기록, 예상치(-6.2) 상회
- 독일 10월 IFO 기업환경지수 88.4 기록, 예상치(88.0) 상회
- 한국 10월 소비심리 109.8 기록, 이전치(110.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2.5원에 마감 (전일대비 -6.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9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5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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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8(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성장과 분배의 하모니

■ 3Q OP 3,159억원(-11.6% YoY), 당초 전망치 소폭 상회
- 연결 매출액 8.2조원(-1.3% YoY), 영업이익 3,159억원(-11.6% YoY)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소폭 상회
- 에너지사업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소재사업의 부진 때문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에너지와 소재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일부 사업의 부진을 보완할 수 있는 사업 체력을 유지할 것임
- 2025년 연결 매출액 33.3조원(+3.0% YoY), 영업이익 1.1조원(-1.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3,000원 상향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5.3배, 1.4배 수준임
-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 가능

참조: https://vo.la/BCkZ7G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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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8(화)

포스코퓨처엠 - 공급망 프리미엄의 구체화

■ 3Q25 Review : 양극재가 견인한 호실적
- 3분기 매출액은 8,748억원 (QoQ +32.4%, YoY -5.2%), 영업이익 667억원 (QoQ +8,521 %%, YoY +4,775%)으로 시장 예상치 상회
- 에너지소재 5,334억원 (QoQ +69.1%): 양극재 판매량은 약 1.6 만톤(QoQ +93%)으로 기저 효과를 감안해도 크게 증가
- 음극재는 미국의 중국산 음극재 반덤핑 예비 판정 7월 18일 이후 수요 변동성에 노출되며 판매량이 약 QoQ -40% 감소
- 기초소재 3,414억원 (QoQ -1.2%): 전분기 기저 효과가 작용한 가운데 판매량과 가격이 혼조세를 보이며 전분기 수준의 실적 기록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 양극재 손익에 대한 눈높이 를 조정해 2026E EBITDAM 을 11.9%로 상향, Target multiple도 최근 형성된 수준에서 10% 할증한 55배 적용
-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 (22조원은 동사의 낙관적인 중장기 성장 시나리오 양극재 CAPA 30만톤 , 가동률 80%, EBITDAM 12%,
EV EBITDA 20배를 적용한 이론상 기업가치(25조원)를 추종 중인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buly.kr/6BxjrPa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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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4010.41pt (-0.80%) / KOSDAQ 903.3pt (+0.07%)

- 국내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발표와 FOMC 등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전개
반도체, 조선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2차전지 업종으로 순환매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723억원, 924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6,374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7706.37pt (+0.34%) / S&P500 6890.91pt (+0.23%)
나스닥 23827.49pt (+0.80%) / 러셀2000 2508.06pt (-0.49%)

- 미국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일부 업종 부진에도 젠슨황의 GTC 기조연설
이후 엔비디아 급등, AI 관련 대형기술주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 IT(+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0%), 마이크로소프트(+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1.8%), 버크셔 해서웨이(-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4.6 기록, 예상치(93.4) 상회
- 미국 8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1%) 상회
- 미국 10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4.0 기록, 예상치(-1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2.4원에 마감 (전일대비 -0.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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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0/29(수)

임박한 트럼프의 빅 딜
- 트럼프 대통령, 경주 APEC 회의 내방기간 중, 중국, 북한과 빅 딜 가능성 고조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정, 트럼프 관세정책의 전세계적인 완성에 근접하는 결과
트럼프와 김정은 회담, 낮은 가능성에도 한반도 긴장완화, 한국 디스카운트 해소에 영향


■ 미국과 중국의 무역합의
- 오늘(29일)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기간에 무역협상을 의제로 한국, 중국과 정상회담을 예정
- 이어 북한 김정은과의 회담 가능성을 시사하며 세계 무역과 정치/군사 질서에 영향을 미칠 큰 협상을 준비
- 30일 부산에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 만날 예정

■ 트럼프와 김정은 회동
- 공식적인 일정 확인은 여전히 불가능하지만 APEC회담 이후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동 가능성
-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위해 방한 일정 연장 가능성도 언급
- 트럼프는 북한에 대해 핵보유국이라는 명시적인 인정은 아니어도 핵 보유 사실 자체를 인정하는 인식을 드러낸 바 있음
- 이러한 인식에 기초해 북한과의 관계를 재설정할 경우, 양자의 의견 접근 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지난 2007년 핵시설 가동 중단 조치 등의 시행으로 긴장이 완화된 이후 김정일 사망, 2차 핵시험 등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국시장과 글로벌 시장의 밸류에이션 수준은 점차 확대되며 한국시장의 저평가가 심화
- 한국시장과 신흥국 시장의 P/B 배율은 2008년 11월 1.08배와 1.25배로 가장 근접한 이후 지난 2025년 5월에는 0.94배와 1.86배로 격차가 확대되는 과정이 이어진 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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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10/29(수)

3Q GDP: 반도체 수출과 정책효과 확인

- 3분기 국내GDP성장률 예상치 상회(전기비 1.2%, 전년대비 1.7% 성장)
- 정책지원에 따른 소비회복, AI 투자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출이 성장을 견인
- 국내 경기회복 기대 유효하나 건설투자, 소비, 수출 모두 정책연계성이 높은 한계도 존재


■ 반도체 수출이 견조한 가운데 정부 정책에 힘입은 내수회복이 가세
- 2025년 3분기중 국내총생산(GDP)는 전기비 1.2%, 전년동기대비 1.7% 성장
- 이는 2분기 전기비 0.7%, 전년동기비 0.6% 대비 대폭 개선된 성장세로서 시장 및 한국은행의 기존 전망을 크게 상회
- 이러한 성장률 회복흐름은 내년까지 이이질 것으로 예상
-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반도체 수요 사이클이 내년에도 확장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우세
- 민간소비의 증가세도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
- 확장적인 재정/통화정책과 자산효과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 여기에 부진한 건설투자도 감소폭이 반사적으로 축소되는 국면에 진입
- 주택공급 증가 등 정책적 수요도 점차 건설수요를 진작시킬 것으로 기대
- 글로벌 반도체 수요 증가는 긍정적이나 이를 제외한 상당수의 업종에서 산업의 성숙, 경쟁력 약화가 우려
- 미국의 관세인상, 글로벌 공급망 전환 및 경쟁구도 변화에 취약하고, 대미 무역 및 투자협상 등 여건변화에 민감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점은 회복의 한계
- 2026년 국내 GDP성장률이 1.8%내외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46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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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9(수)

삼성물산(028260) - 기대되는 2026년, 성장과 분배

■ 3Q Review: OP 9,934억원(+35.1% YoY), 전망치 상회
- 연결기준 매출액 10.2조원(-1.5% YoY), 영업이익 9,934억원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함
- 당초 예상보다 매출 감소 폭이 적은 것은 건설 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사부문의 외형이 확대됐기 때문

■ 하반기 EBIT 증익 구간 진입, 2026년 증가 폭 확대될 것
- 4분기부터 건설부문의 실적 개선과 바이오 부문의 호조 지속으로 실적 모멘텀은 더욱 견고해질 것임
- 내년 건설부문의 영업이익은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9조원(-5.3% YoY), 영업이익 3.2조원(+8.1%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 중에 있음
- NAV 대비 할인율도 59.8%로 현재 가격대 매수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vo.la/r2XdAg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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