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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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55.83pt (+0.91%) / KOSDAQ 845.34pt (+0.40%)

- 국내 증시는 미 셧다운 우려에도 외국인 대형주 수급 쏠림 재개 등에 힘입어
지수 상승하였으나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아 종목별 차별화 속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08억원, 8,4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810억원 순매도
- 반도체(+2.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441.1pt (+0.09%) / S&P500 6711.2pt (+0.34%)
나스닥 22755.16pt (+0.42%) / 러셀2000 2444.6pt (+0.33%)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상승전환
금융주 약세 등 업종별 차별화 속에 증시 상승 마감
- 헬스케어(+3.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8.2%), 테슬라(+3.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3%), 홈디포(-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ISM 제조업지수 49.1 기록, 예상치(49.0) 상회
- 한국 수출 YoY 12.7% 증가, 예상치(7.8%) 상회
- 한국 수입 YoY 8.2% 증가, 예상치(5.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7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02.8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vo.la/CtS7cS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2 (목)

이오테크닉스(039030) - 슈퍼사이클을 맞이할 준비

■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기술 성과가 결실로
- 2026년 매출액 4,895억원(+25%YoY), 영업이익 1,347억원(+54%YoY) 전망
- 반도체 장비군(Marker, Annealing, Cutting) 모두에서 강한 수요 예상
- 반도체 업황 강세에 따른 Marker 수요 증가, Annealing 장비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NAND 시장 침투, HBM 레이저 풀 커팅 도입, Debonder 점유율 확대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이 본격화

■ 3Q25 반도체 비중 축소에 따른 실적 일시 둔화
- 3Q25 매출액 1,010억원(+7%QoQ, +22%YoY), 영업이익 229억원(-11%QoQ, +120%YoY) 전망
- 반도체 장비 매출 성장은 지속되겠으나,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장비의 비중 확대 및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감소
- 다만 반도체 매출 비중은 2025년 69%에서 2026년 73%로 증가하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2025년 22%에서 2026년 28%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이오테크닉스 TP 310,000원 상향 조정
- 예상보다 강한 반도체 업황이 DRAM, 파운드리 전반의 투자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보여 2026년 EPS를 27% 상향 조정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동사의 기술 성과가 맞물려 2026년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nTQrExw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목)

현대제철 -판재가 주도하는 실적 개선 기조

■ 3Q25 Preview: 판재 중심의 실적 개선 전망
- 연결 매출액은 5조 8,404억 원(QoQ -1.8%, YoY +3.8%), 영업이익 1,057억 원(QoQ +3.8%, YoY +105.0%)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175억 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
-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판재 부문은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으나, 봉형강 부문의 부진이 전사 실적 개선 제한함
- 또한, 스프레드 개선도 제한됨에 따라 판재 부문의 손익 부진이 지속

■ 철강 시황 느리지만 점진적 개선
- 철강 시황은 연말까지 판재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이 예상됨
- 봉형강류는 안전사고 이슈로 인해 최소 4Q25까지 건설향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보이나, 국내 철강사의 주도적인 감산을 통해 전반적인 수급 회복 기조를 유지하며 비수기 영향은 제한될 것
- 판재는 중국산 반덤핑에 대한 최종 판정을 통해 유연한 가격 정책이 가능해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 연말까지 동사의 실적 개선 기조를 예상하며, 이러한 기대감이 주가 모멘텀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 특히, 현대IFC 및 중기사업부 매각으로 확보하게 될 유동성은 전략적 투자 및 재무 건전성 제고에 활용되며 기업가치 상승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평가


보고서: https://buly.kr/YfL2d0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610.6pt (+1.73%) / KOSDAQ 859.49pt (+0.61%)

- 국내 증시는 AI 모멘텀에 반도체 등 대형주 강세로 지수 3,600pt 안착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 등 AI 산업 관련 업종 강세, 조선, 방산은 약세
- 외국인이 10,59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024억원, 5,937억원 순매도
- 반도체(+6.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479.6pt (-1.90%) / S&P500 6552.51pt (-2.71%)
나스닥 22204.43pt (-3.56%) / 러셀2000 2394.59pt (-3.01%)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해 적대행위로
규정, 중국 대규모 관세 인상 등 대응에 나설 것을 발표하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0.1%), 존슨앤드존슨(-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1%), 아마존(-5.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5.0 기록, 예상치(54.0) 상회
- 미국 10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6% 기록, 예상치(4.7%) 하회
- 일본 9월 P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26.5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2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4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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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0/13(월)

재점화한 미국 중국 무역분쟁과 독주하던 AI경제의 향방

- 트럼프 대통령, 대중국 관세 100% 추가인상과 소프트웨어 수출 금지 발표, 미국 주식시장 하락
- AI투자 발표 지속되며 주식시장 내 미국 M7, 한국 반도체 종목으로 집중 강화
- 밸류에이션 부담 점증하는 가운데 무역분쟁 이슈로 변동성 관리 필요 대두

■ 미국 중국 무역분쟁, 다시 격랑으로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통제에 대해 비판하며 중국 제품에 대한 100%의 추가 관세 부과 방침 밝힘
- 11월 1일부터 추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으며, 당초 예정되었던 경주 APEC에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도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쳐, S&P500지수는 -2.71%, 나스닥 종합지수는 -3.56% 하락
- 사상최고가를 경신해가던 상승흐름에 제동

■ AI의 독주
- 최근 미국 시장 뿐 아니라 한국시장에서도 AI산업과 AI산업의 공급망의 핵심을 구성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집중도가 높아지며 이들 산업의 독주 이어짐
- S&P500지수의 시가총액에서 이들의 비중이 35%를 넘어서고 연초 이후 시가총액 증가분의 41.5%가 이들 종목 시가총액 증가로 이루어지는 등 시장을 지배하는 양상이 심화
- 물론 S&P500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의 분기별 당기 순이익 가운데 M7 종목의 당기순이익 비중 역시 꾸준히 증가해 최고 26%대까지 기록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증가
- 한국시장의 경우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기업의 집중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모습
- 이에 전체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상회

■ 밸류에이션 부담과 변동성 관리
- 여전히 AI 생태계가 미국과 한국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현상은 지속될 전망
- Factset에서 집계하고 있는 미국 기업 실적 전망에 따르면 2025년 S&P500기업 EPS전망치는 지난해에 비해 10.9%, 2026년 1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IT섹터가 수위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AI의 성장에 대한 신뢰는 강화되고 있으나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부상하고 있으며 무역전쟁 등 이슈의 혼란이 재연
-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변동성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4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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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13 (월)

삼성전자(005930) - 업황과 경쟁력의 동반 상승

■ 3Q25 영업이익 10.5조원 전망
- 3Q25 매출액 85.1조원(+14%QoQ, +8%YoY), 영업이익 10.5조원(+124%QoQ, +14%YoY) 전망
- 범용 DRAM과 NAND 모두 서버용 제품군 중심의 강한 수요로 인해 가격 상승 이어지는 중
- HBM 출하량은 1Q25 저점을 기록한 뒤 ASIC 고객사 중심으로 강한 회복세
- 파운드리 역시 8~4nm 중심의 고객사 수주 이어지는 가운데 전반적인 가동률 회복 본격화

■ 메모리 가격 강세 반영, 2026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2026년 매출액 364.1조원(+13%YoY), 영업이익 61.7조원(+91%YoY) 전망
- 최근 주요 고객사와의 DRAM 공급 계약 과정에서 예상보다 강한 가격 인상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DRAM, NAND 전반의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 메모리 전반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는 2026년 기준 전체 산업 내에서 DRAM 32%, NAND 30%의 Capa 점유율(웨이퍼 투입량 기준)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어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가장 큰 수혜 업체가 될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유지, TP 120,000원으로 상향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 이외에도 4Q25 HBM3E 12단의 북미 주요 고객사 공급망 진입 이후 HBM4까지 이어질 사업 경쟁력 회복, 차세대 갤럭시 제품의 엑시노스 2600 탑재와 추가 대형 고객 수주 등이 기대되는 파운드리 실적 반등을 예상
- 업황과 사업 경쟁력이 동반 상승하는 국면, 기존 PBR 밴드의 상단인 1.75배를 벨류에이션 목표치로 제시


보고서: https://vo.la/TCPLx9S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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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 박종렬] 10/13(월)

유통-오프라인의 가치 재발견

- 2026년 금리 안정과 자산효과에 힘입어 소비심리 회복이 예상되나, 소득 및 자산 격차로 인한 소비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
- 백화점/면세점은 프리미엄/관광 수혜, 대형마트/편의점은 효율화 및 생활밀착형 소비에 집중하며, 온라인 유통은 수익성 중심으로 전환
-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수축소비 및 양극화 속에서, '옴니채널 완성도, 프리미엄 소비 대응, 디지털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성패를 가를 것
- 경기 회복, 정책 수혜, 구조적 진화를 바탕으로 유통업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

Ⅰ. Summary
Ⅱ. Key Charts
Ⅲ. 유통 투자전략
Ⅳ.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Ⅴ. 소비함수로 풀어본 민간소비
Ⅵ. 자산효과에 따른 소비 영향
Ⅶ. 2026년 유통시장 전망
Ⅷ. 2026년 유통산업 트렌드 및 이벤트 분석
Ⅸ. 인구구조 변화와 수축소비 본격화에 따른 영향
Ⅹ. 종목별 투자 의견


참조: https://vo.la/pHHdZb6

흥국증권 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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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584.55pt (-0.72%) / KOSDAQ 860.49pt (+0.12%)

- 국내 증시는 미중 갈등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적인 발언에 낙폭 제한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소식에 비철금속 및 2차전지 소재 업종 강세
- 개인이 11,65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471억원, 8,22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7.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067.65pt (+1.29%) / S&P500 6654.69pt (+1.56%)
나스닥 22694.61pt (+2.21%) / 러셀2000 2459.77pt (+2.7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 중국에 대해 완화적인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
베센트 장관 조만간 미-중 정상회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확대
- IT(+2.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4%), 알파벳(+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7%), P&G(-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9월 수출 전년대비 8.3% 증가, 예상치(6.6%) 상회
- 중국 9월 수입 전년대비 7.4% 증가, 예상치(1.8%) 상회
- 한국 10월 1~10일 수출 전년대비 -15.2% 감소, 이전치(3.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5.1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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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14 (화)

SK하이닉스(000660) - 과소평가의 리스크가 더 높음

■ 3Q25 영업이익 11.6조원 전망
- 3Q25 매출액 24.9조원(+12%QoQ, +42%YoY), 영업이익 11.6조원(+26%QoQ, +65%YoY) 전망
- HBM 매출액 증가 외에도 DRAM, NAND 모두 예상보다 강한 가격 흐름(범용 DRAM +10%QoQ, NAND +4%QoQ)이 반영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 DRAM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2026년 매출액 119.5조원(+32%YoY), 영업이익 58.5조원(+45%YoY) 전망
- 현재 가격 전망 기준 내년 하반기부터는 범용 DRAM의 수익성이 HBM을 앞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HBM 가격 인하 압력이 완화되는 결과로 나타날 것
- 1cnm 기반 GDDR7, SOCAMM 등이 올해 말부터 본격 램프업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NAND 역시 321단 QLC eSSD 등 서버 제품군 위주의 생산 확대를 통해 연중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현재 메모리 가격 움직임을 감안하면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550,000원 상향
- 신규 목표주가 55만원은 2026년 BPS에 Micron PBR 상단인 2.7배를 적용한 수치
- DRAM, NAND 전반의 업황 강세 속 동종 업계 내 가장 우월한 기술력 및 수익성을 유지 중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벨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점차 해소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또한 해당 목표 주가는 2026년 EPS 전망치 기준, PER 8.4배에 불과해 여전히 SK하이닉스가 순이익 기준 AI 하드웨어 업종 내 압도적으로 저렴한 주식임을 알 수 있음
- HDD 등 AI 핵심 벨류체인에 대해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과점 산업으로 인식이 전환되며 주가가 레벨업 되었듯이, 메모리 업종 또한 벨류에이션 눈높이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yYvx0SA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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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4 (화)

SK텔레콤(017670)-예고된 실적 부진

■ 사이버 침해 사고 영향 3분기 실적 부진 불가피
- 사이버 침해 수습을 위한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 가동에 따른 패키지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불가피
- 여기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1,348억원) 부과분 역시 이번 분기에 실적에 반영될 예정
- 3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 9,099억원(-13.7%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97.6% YoY)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당기순이익은 과징금 영향으로 사상 최초로 적자 전환될 것으로 전망

■ 일회성 비용은 일단락, 펀더멘털 또한 회복세
- 사이버 침해 관련 일회성 비용들은 이번 3분기에 모두 반영될 것으로 보여 추가적인 변수는 출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역시 3분기를 바닥으로 이후 정상화 기조를 보일 것
- 가입자 이탈로 대표되는 펀더멘털 역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유선 부문의 가입자 역시 8월 이후 순증세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DC 사업 또한 기존 사이트의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최근 인수한 판교 DC 실적분이 추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다만 관건은 기존의 배당정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여부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PX6OZk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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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14(화)

LG에너지솔루션 - 고무적인 수익성 개선

■ 소형전지와 ESS가 견인한 수익성 개선
- 3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5.7조 원QoQ +2.4%, YoY -17.1%), 영업이익 6,013억 원(QoQ +22.2%, YoY +34.1%)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5,145억 원) 상회
- IRA AMPC는 3,655억 원으로 미국에서 약 7GWh(QoQ -14.6%)에 해당하는 배터리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이를 제외한 OPM은 4.1%로 가동률 상향을 통해 전분기대비 상당폭 개선됨

■ GM 배터리 재고 해소에 상당한 진전
- 3Q25 미국 EV 판매량은 IRA 30D 일몰에 앞서 EV 선구매 수요가 반영됨에 따라 43.8만 대(QoQ +41.9%)로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
- GM향 배터리 판매량은 5.8GWh(QoQ -26%)로 GM이 공격적인 배터리 재고 해소를 감행해 배터리 재고 회전율을 2개 분기 수준까지 낮췄고, 현 추세대로라면 내년 상반기에는 적정 재고 수준 도달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 소형전지 가동률 상향과 ESS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는 가능하나, 점증하는 미국과 유럽에서의 배터리 수요 불확실성이 주가 상승 모멘텀 제한 요인


보고서: https://buly.kr/2feVAN4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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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5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561.81pt (-0.63%) / KOSDAQ 847.96pt (-1.46%)

- 국내 증시는 미중 갈등 재부각, 중국 상무부의 한화오션 미국 자회자 제재 등
영향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3억원, 5,581억원 순매수
- 기관이 6,30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7.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6.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270.46pt (+0.44%) / S&P500 6644.31pt (-0.16%)
나스닥 22521.7pt (-0.76%) / 러셀2000 2509.86pt (+1.97%)

- 미국 증시는 파월 연준의장이 QT를 중단할 수 있다는 언급에 상승하였으나
중국에 대한 강경한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매물 출회하며 상승 제한
- 필수소비재(+1.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5.0%), BofA(+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4.4%), JP모건 체이스(-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8.8 기록, 예상치(100.6) 하회
-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 22.7 기록, 이전치(26.1) 상회
- 독일 9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4%)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28.1원에 마감 (전일대비 +3.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8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6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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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15 (수)

삼성전자(005930) - 3Q25 잠정 실적: 메모리 강세 체감

■ 3Q25 잠정 실적 발표: DS 호실적으로 예상치 상회
- 3Q25 잠정 실적: 매출액 86.0조원(+15%QoQ, +9%YoY), 영업이익 12.1조원(+159%QoQ, +32%YoY) 기록
- 최근 높아졌던 기대치도 상회한 주된 이유는 DRAM, NAND의 가격 강세 및 HBM 출하량 확대, 파운드리 적자 축소에 따른 DS 부문 호실적
- 사업 부문별 영업이익은 DS 6.9조원(DRAM 6.8조원, NAND 0.7조원, Foundry/LSI -0.6조원), MX/NW 3.5조원, SDC 1.2조원, Harman 0.6조원으로 추정

■ 4Q25 영업이익 12.3조원 전망. 2026년 호실적 지속
- 4Q25 매출액 84.1조원(-2%QoQ, +11%YoY), 영업이익 12.3조원(+2%QoQ, +90%YoY) 전망
- 우호적 환율과 메모리 호실적이 MX 부문의 계절적 약세를 상쇄, 전분기와 유사한 영업이익 수준 전망
- DS 부문의 경우 DRAM과 NAND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북미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HBM3E 12단 공급이 본격화되며 출하량 증가가 지속될 전망
-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기반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됨과 동시에 향후 V9/V10 QLC eSSD 출하, HBM4 양산 진입, 파운드리 2nm 고객사 확대 등 기술적 마일스톤 달성이 이어지며 주가 상승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mgkmm8L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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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6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657.28pt (+2.68%) / KOSDAQ 864.72pt (+1.98%)

- 국내 증시는 파월 의장의 QT 중단 가능성 언급과 함께 전일 하락에 대한
반발매수세 유입에 상승, 반도체, 에너지 인프라 업종 등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511억원, 1,631억원 순매수
- 개인이 9,70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5.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0.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253.31pt (-0.04%) / S&P500 6671.04pt (+0.40%)
나스닥 22670.08pt (+0.66%) / 러셀2000 2519.75pt (+0.9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금융주 실적과 AI 투자소식에 상승하였으나 미중 갈등에
따른 경제 하방 위험 우려를 제기한 스티브 미란 이사의 발언에 혼조세 마감
- 부동산(+1.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4.4%), 알파벳(+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1.2%), 마스터카드(-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9월 CPI 전년대비 -0.3% 하락, 예상치(-0.2%) 하회
- 중국 9월 PPI 전년대비 -2.3% 하락, 예상치(-2.3%) 부합
- 미국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0.7 기록, 예상치(-1.8%)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21.9원에 마감 (전일대비 -6.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7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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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16(목)

세아베스틸지주 - 아직은 약한 전방 수요

■ 소형전지와 ESS가 견인한 수익성 개선
- 연결 기준 매출액은 8,516억 원(QoQ -11.7%, YoY -3.6%), 영업이익 228 억 원(QoQ -49.0%, YoY -6.8%)으로 게절적 비수기 영향 속 전반적인 실적 둔화 예상
- 전사 판매량이 약 QoQ -10% 감소함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커졌고, 철스크랩 가격이 보합권인 상황에서 롤마진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추정
- 세아항공방산은 전방 수요가 견조함에 따라 최대 가동 기조가 유지되는 중

■ 낮은 선진국 익스포져로 고관세 기조 영향 제한
- 10월 7일 EU는 수입산 철강 제품에 대한 무관세 쿼터를 작년대비 47% 감축, 쿼터 초과 분에 대해서도 관세율을 25%-> 50%로 인상하는 방안 추진
- 다만, 동사는 전체 매출 중 선진국 비중이 상반기 기준 유럽 3.9%, 북미 4.9%로 선진국향 관세 변동 리스크는 제한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 선진국의 철강 수입 고관세 기조가 다시 강화되면서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
- 미국 특수합금 사업 및 항공방산 등 신성장 사업이 가진 잠재적 가치는 성장이 가시화되는 내년부터 주가 모멘텀 회복을 주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APvr2om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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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7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748.37pt (+2.49%) / KOSDAQ 865.41pt (+0.08%)

- 국내 증시는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자동차, 2차전지 등 그동안 소외된 업종들에 순환매 유입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812억원, 6,53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3,938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6.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952.24pt (-0.65%) / S&P500 6629.07pt (-0.63%)
나스닥 22562.54pt (-0.47%) / 러셀2000 2459.11pt (-2.41%)

- 미국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에도 일부 지역은행들의 부실 대출 이슈 부각에
하락 마감, AI 산업에 대한 기대는 지속되어 반도체 업종은 강세
- IT(+0.1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1.5%), 엔비디아(+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3.5%), 비자(-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경기전망 -12.8 기록, 예상치(10.0) 하회
- 일본 8월 핵심기계수주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5%) 하회
- 영국 8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16.5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0.4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8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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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7 (금)

KT(030200)-양호한 실적, 매력적인 주주환원

■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에 부합할 것
- 3분기 매출액은 6조 9,476억원(+4.4% YoY), 영업이익은 5,241억원(+1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경쟁사 사이버 침해 이슈로 증가한 무선 가입자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무선 매출 성장세가 시현된 것으로 보이며, 유선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비용 부문에서는 가입자 증가에 따른 판매비 증가와 MS와의 AI 협력에 따른 비용 및 임단협 관련 비용 등 일부 비용의 증가 요인이 발생

■ 양호한 펀더멘털 유지중, 사이버 침해는 센티멘트 이슈
- 유무선 서비스 등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미디어/기업서비스/AICT 등 영역에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 부동산 부문의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더라도, 그룹 전반적인 사업 영역에서의 기조적인 성장세가 지속되며 양호한 펀더멘털을 유지중
- 다만 최근 발생한 사이버 침해 관련 이슈로 인해, 센티멘트 측면에서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 이와 관련된 보상금, 과징금 등의 비용들은 4분기 이후에 반영될 것으로 보임

■ 매력적인 주주환원, 목표주가 65,000원
- 적극적인 주주환원 기조는 유지: 올해 이후 분기 배당금은 600원선을 지급중
- 추가로 단행되는 2,5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은 완료(소각 시점은 외국인 지분율 감안하여 추후 결정)
- 25년 예상 DPS 2,500원 가정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8,400억원 수준으로 SRR은 6.7%에 달함
- 26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에 연동되는 배당증가 및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28년까지) 기대 가능

참조: https://vo.la/DxGcEI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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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10/17(금)

코스맥스(192820) - 여전히 잘 나가는 K-뷰티의 대장장이

■ 3Q25E 실적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5,874억원(+10.9% YoY, -5.8% QoQ), 영업이익은 550억원(+26.6% YoY, -9.6% QoQ, OPM: 9.4%) 시현 전망, 컨센서스 소폭 하회하는 수준
- 중국 법인의 3분기 매출액은 신규 고객사 유입 및 중국 Indie 브랜드들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1,302억원(+14% YoY) 시현 추정
- 미국 법인 3분기 매출액은 384억원(+18% YoY), 인도네시아/태국 법인의 탑라인은 각각 281억원/155억원(-13% YoY/+40% YoY) 추정
- 해외 법인들의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과 9월 회복세를 시현한 K-뷰티 수출 성장률을 감안하면, 코스맥스의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또는 소폭 하회하는 수준 전망

■ 여전히 견조한 K-뷰티 수출 성장세
- 8월 주춤하였던 전체 화장품 수출 성장률(+3% YoY/-13% MoM)은 9월 들어 회복세(+21% YoY/+33% MoM)를 시현하였으며 3분기 전반적으로 준수한 성장세 시현
- 특히 9월 대미 화장품 수출액은 2.04억달러(+39% YoY)을 기록하며 여전히 견조한 K-뷰티 수출 성장세를 증명
- 다만, 업황 불확실성에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는 선택지는 이익 하향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덜한 ODM업체라는 점이 분명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74,000원 유지
- K-뷰티가 결코 한철 장사가 아님을 증명한 상반기였다고 판단, 또 한번의 화장품 랠리에 대비해야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buly.kr/BIVeJVM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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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20(월)

SK네트웍스(001740) - 3분기 부진, 향후 개선

■ 3Q Preview: OP 225억원(-21.3% YoY), 부진 불가피
-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8.8% YoY), 영업이익 225억원(-21.3% YoY)으로 당초 예상보다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SK인텔릭스를 제외한 정보통신, 워커힐, 스피드메이트, Glowide, 엔코아 등 대부분 견조한 영업이익 수준을 달성한 것으로 판단

■ 주력사업 개선으로 향후 실적 점진적 개선 가능할 전망
- 2025년 매출액 6.7조원(-12.5% YoY), 영업이익 1,163억원(+2.2% YoY)으로 소폭 수정 전망함
- 주력 사업인 SK인텔릭스의 영업이익은 그동안 신사업에 따른 초기비용으로 부진했지만, 4분기부터는 정상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유지
- 나무엑스 웰니스 로봇은 10월말 공식 출시 예정
-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뒤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
- 향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주가 재평가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은 상존함

참조: https://vo.la/kUFhT5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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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0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748.89pt (+0.01%) / KOSDAQ 859.54pt (-0.68%)

- 국내 증시는 한미 협상 불확실성 및 미국 은행 신용리스크에도 투자심리
견조, 2차전지, AI 수요에 따른 ESS시장 성장 기대감 유입에 상승
- 외국인이 4,43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121억원, 1,69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6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4.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190.61pt (+0.52%) / S&P500 6664.01pt (+0.53%)
나스닥 22679.97pt (+0.52%) / 러셀2000 2452.17pt (-0.60%)

- 미국 증시는 무역갈등 및 신용리스크에 하락하기도 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유화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상승 마감
- 필수소비재(+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5%), 마스터카드(+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0%), 아마존(-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2%) 부합
- 유로존 9월 근원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3%) 상회
- 한국 9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2.1원에 마감 (전일대비 +5.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6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8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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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2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814.69pt (+1.76%) / KOSDAQ 875.77pt (+1.89%)

- 국내 증시는 미중 갈등 및 한미 협상 불확실성 완화에 3,800pt 돌파
자동차 등 수출주 및 정부 정책기대감 유입에 증권주 강세
- 기관이 6,42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109억원, 2,498억원 순매도
- 증권(+9.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706.58pt (+1.12%) / S&P500 6735.13pt (+1.07%)
나스닥 22990.54pt (+1.37%) / 러셀2000 2497.46pt (+1.8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인하 언급 등
미-중 무역협상 기대 및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감 유입에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1.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9%),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8%), 월마트(-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3분기 GDP 전년대비 4.8% 증가, 예상치(4.7%) 상회
- 중국 9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0% 증가, 예상치(3.0%) 부합
- 중국 9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6.5% 증가, 예상치(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0.1원에 마감 (전일대비 -2.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9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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