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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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9/25(목)

셀트리온(068270) - 관세 불확실성에 확실하게 대비

■ 일라이 릴리 미국 생산 시설 인수 완료
- 9월 23일 일라이 릴리의 100% 자회사 Imclone Systems LLC를 인수, 미국 뉴저지 소재 바이오 원료의약품(DS) 공장 인수 최종 계약 체결 공시
- 이번 인수를 통해 약 4.5만평 부지 내 생산 시설 등 총 4개 건물을 확보함. 인수 금액은 약 4,600억원(운영 자금 포함 시 7,000억원 규모 예상)으로 향후 공장 증설에 7,000억원이 추가로 투입, 총 1조4천억원의 투자 집행 예정
- 이번 미국 생산시설 인수를 통해 셀트리온은 외부 CMO 및 물류 관련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갈수록 노골화하고 있는 미국우선주의 정책에 맞게 유연한 생산/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상호, 의약품 관세 불확실성 고조 속 확실한 대비책 마련
- 만일 대미 관세 협상이 난항을 거듭한다면 미국이 한국에 약속했던 의약품 관세 최혜국 대우도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 상호 및 의약품 관세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 속에서 셀트리온은 이번 미국 생산시설 인수를 통해 북미 지역 중장기 바이오 사업 지속성 및 효율성 확보, 단기 관세 리스크에 확실한 대비책을 마련한 것으로 판단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피인수 미국 생산 시설의 구체적인 재무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셀트리온 실적 추정치 지금은 그대로 유지, 추후 CMO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 가능함


참조: https://buly.kr/9iGhVv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6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71.11pt (-0.03%) / KOSDAQ 852.48pt (-0.98%)

-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세에도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심리에 약보합 마감, 테슬라 3분기 인도량 증가 예상에 이차전지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705억원, 2,193억원 순매수
- 개인이 5,405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음식료/담배(-2.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947.32pt (-0.38%) / S&P500 6604.8pt (-0.50%)
나스닥 22384.7pt (-0.50%) / 러셀2000 2411.04pt (-0.98%)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견조한 경제지표 발표로 금리 인하 속도조절 우려에
증시 하락 마감, 트럼프의 의료기기 조사 등 관세 이슈에 헬스케어 업종 부진
- 에너지(+0.8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1.8%), 쉐브론(+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4.4%), 일라이 릴리(-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전분기대비 3.8% 상승, 예상치(3.3%) 상회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1.8만건 기록, 예상치(23.3만건) 하회
- 미국 8월 기존주택매매 400만건 기록, 예상치(395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9.1원에 마감 (전일대비 +4.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28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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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26(금)

LG(003550) - 실적 개선과 재평가

■ 3Q Preview: OP 4,544억원(-4.7% YoY), 다소 부진
-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5.1% YoY), 영업이익 4,544억원(-4.7% YoY)으로 다소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별도 부문과 기타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으로 지분법이익이 감소할 것이기 때문임

■ 지분법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양호한 연간 실적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0조원(+11.9% YoY), 영업이익 1.5조원(+58.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지난해 4분기 기저효과로 올해 4분기 실적은 큰 폭 개선이 가능할 것
- 그동안 부진했던 화학계열(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의 실적 개선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7,000원 상향
-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재무목표: 2027년 ROE 8~10% 지향
- 주주환원: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3.9%, 2026년)

참조: https://vo.la/Dx3BT2Q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2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386.05pt (-2.45%) / KOSDAQ 835.19pt (-2.03%)

- 국내 증시는 대미 투자 선불 지급 언급 등 통상 리스크 확대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외국인 순매도세 가속에 하락 마감
- 개인이 10,999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894억원, 5,707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0.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247.29pt (+0.65%) / S&P500 6643.7pt (+0.59%)
나스닥 22484.07pt (+0.44%) / 러셀2000 2434.32pt (+0.97%)

- 미국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과 함께 물가 안정과
견조한 소비지출등에 반응하며 달러 약세, 국채 금리 안정에 증시 상승 마감
- 유틸리티(+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0%),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0.7%), 애플(-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PCE 물가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7%) 부합
- 미국 8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4% 증가, 예상치(0.3%) 상회
- 미국 8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09.7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29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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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3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31.21pt (+1.33%) / KOSDAQ 846.71pt (+1.38%)

-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하락에 반도체 등 대형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정부 배당소득분리과세 정책 기대 재유입에 금융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14억원, 4,468억원 순매수
- 개인이 7,475억원 순매도
- 화장품(+4.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2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316.07pt (+0.15%) / S&P500 6661.21pt (+0.26%)
나스닥 22591.15pt (+0.48%) / 러셀2000 2431.8pt (-0.10%)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로봇 관련 기술 발표 등에 기술주 중심 상승하였으나
정부 셧다운 이슈, 주후반 고용보고서 발표 등 대기심리에 추가 상승 제한
- 경기소비재(+0.5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아마존(+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2.6%), 쉐브론(-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4.0% 증가, 예상치(0.4%) 상회
- 미국 9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8.7 기록, 예상치(-1.0) 하회
- 유로존 9월 경기기대지수 95.5 기록, 예상치(95.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00.1원에 마감 (전일대비 -9.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8.6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0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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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30(화)

GS(078930) - 신성장 동력 발굴 필요

■ 3Q Preview: OP 5,881억원(-6.3% YoY), 실적 부진 전망
- 연결기준 매출액 5.9조원(-8.2% YoY), 영업이익 5,881억원(-6.3% YoY)으로 상반기에 이어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유가 하락에 따른 매출액 감소, 정제마진 하락, 재고관련 손실, 석유화학 부문 부진
- GS EPS와 GS E&R의 경우 SMP 평균가격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

■ 2025년 연간 EBIT는 감익 불가피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4.3조원(-3.8% YoY), 영업이익 2.5조원(-18.5%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하반기 영업실적 모멘텀은 상반기에 비해 개선되지만, 전년의 낮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여전히 부진한 흐름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유지
- 실적,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NAV 대비 할인율은 48.0%를 적용
- 연결 실적 모멘텀의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신성장 동력 확보 노력 등이 추가된다면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충분

참조: https://buly.kr/3YECz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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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30(화)

롯데지주(004990) - 사업 및 재무 구조조정 필요

■ 3Q Preview: OP 1,655억원(-7.5% YoY), 다소 부진
- 연결기준 매출액 4.3조원(-2.5% YoY), 영업이익 1,655억원(-7.5% YoY)으로 상반기에 이어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연결 자회사들의 견조한 EBIT 창출에도 불구하고, 롯데바이오로직스를 포함한 신규 사업부문의 영업손실 지속 때문임

■ EBIT 증익에도 세전이익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5.9조원(-0.8% YoY), 영업이익 3,483억원(+2.3%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
-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도 별도 영업이익의 감익(자회사 배당수익 감소)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 지속으로 세전이익의 흑자전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국내 시설투자 본격화와 자회사 관련된 자금 소요 지속으로 연결 및 별도 기준 순차입금의 축소는 당분간 쉽지 않을 전망

참조: https://buly.kr/AaqWDg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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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10/1(수)

한화(000880) - 곳간에서 인심난다

■ 3Q Preview: OP 9,540억원(+81.5% YoY), 호실적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6.1조원(+31.4% YoY), 영업이익 9,540억원(+81.5% YoY)으로 상반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
- 한화솔루션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약진 지속과 함께 건설, 글로벌, 공통부문과 한화생명 등의 견조한 EBIT 창출 때문

■ 연간 수익 예상 상향, 순항 흐름 지속 가능
- 상반기 양호했던 실적 모멘텀이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임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3.8조원(+32.8% YoY), 영업이익 4.8조원(+98.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의 견조한 영업실적이 뒷받침을 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지난 4월 이후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7.6배, 0.7배 수준
- 자회사들의 배당성향 확대를 통한 한화의 배당수익률 제고가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mBzY2U7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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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0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24.6pt (-0.19%) / KOSDAQ 841.99pt (-0.56%)

- 국내 증시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망심리 부각되면서 약보합권 마감, 조선 방산등 산업재는 강세
- 외국인이 228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62억원, 498억원 순매도
- 조선(+3.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397.83pt (+0.18%) / S&P500 6688.44pt (+0.41%)
나스닥 22660.01pt (+0.30%) / 러셀2000 2436.48pt (+0.05%)

- 미국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확대되면서 초반 하락하였으나
엔비디아 등 반도체 및 제약 업종의 반등에 상승 전환
- 건강관리(+2.4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8월 광공업생산 전월대비 -1.2% 감소, 예상치(-0.9%) 하회
- 일본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1.1% 감소, 예상치(1.2%) 하회
- 한국 8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0.9% 증가, 예상치(2.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04.1원에 마감 (전일대비 +3.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9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1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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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10/1(수)

경기회복 기대 속에도 저성장 구도 지속

- 8월중 제조업 중심 산업활동 개선추세가 부분적으로 이어졌으나 경기 전반은 답보상태
- 불안정하고 더딘 소비 회복, 건설투자 침체 지속 등 내수 부진에 따른 저성장 불가피
- 경기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건설, 소비, 수출 모두 정책연계성 높은 불확실성 존재

■ 정책변수의 불확실한 영향 불가피한 가운데 완만한 경기 회복흐름 기대
- 8월 산업활동동향에 나타난 국내 경제의 모습은 저조한 성장과 답보상태에 있는 회복으로 요약
- 제조업 생산을 중심으로 산업활동이 증가세를 이어가며 경기지표들의 방향성도 개선되는 추세를 유지
- 그러나 반도체 수출을 중심으로 제한되는 성장동력을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회복세가 뚜렷했던 7월에 비해 후퇴하여 전반적인 경기흐름은 일진일퇴하는 모습
- 수출 대비 내수의 상대적, 절대적 부진은 여전한 상황
- 점진적 회복세를 보이던 소비도 주춤
- 1차 소비쿠폰 지급효과가 집중되었던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비 2.7%, 전년비 2.5%로 증폭되었던데 비해 8월에는 전월비 -2.4%, 전년비 -0.5%로 후퇴
- 또 하나 주요한 성장둔화 요인인 건설투자도 큰 폭 감소세가 이어짐
- 건설기성액(불변)은 전월비 -6.1%, 전년대비 -17.9% 감소하여 감소폭이 심화
- 안팎으로 주요한 성장원이 정책변수와 높은 연계성을 가지는 동시에 높은 불확실성이 이어짐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1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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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10/0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55.83pt (+0.91%) / KOSDAQ 845.34pt (+0.40%)

- 국내 증시는 미 셧다운 우려에도 외국인 대형주 수급 쏠림 재개 등에 힘입어
지수 상승하였으나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아 종목별 차별화 속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208억원, 8,45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810억원 순매도
- 반도체(+2.8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441.1pt (+0.09%) / S&P500 6711.2pt (+0.34%)
나스닥 22755.16pt (+0.42%) / 러셀2000 2444.6pt (+0.33%)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 발표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입되며 상승전환
금융주 약세 등 업종별 차별화 속에 증시 상승 마감
- 헬스케어(+3.0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8.2%), 테슬라(+3.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3%), 홈디포(-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ISM 제조업지수 49.1 기록, 예상치(49.0) 상회
- 한국 수출 YoY 12.7% 증가, 예상치(7.8%) 상회
- 한국 수입 YoY 8.2% 증가, 예상치(5.6%)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7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02.8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vo.la/CtS7c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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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2 (목)

이오테크닉스(039030) - 슈퍼사이클을 맞이할 준비

■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기술 성과가 결실로
- 2026년 매출액 4,895억원(+25%YoY), 영업이익 1,347억원(+54%YoY) 전망
- 반도체 장비군(Marker, Annealing, Cutting) 모두에서 강한 수요 예상
- 반도체 업황 강세에 따른 Marker 수요 증가, Annealing 장비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NAND 시장 침투, HBM 레이저 풀 커팅 도입, Debonder 점유율 확대 등 다양한 성장 모멘텀이 본격화

■ 3Q25 반도체 비중 축소에 따른 실적 일시 둔화
- 3Q25 매출액 1,010억원(+7%QoQ, +22%YoY), 영업이익 229억원(-11%QoQ, +120%YoY) 전망
- 반도체 장비 매출 성장은 지속되겠으나, 디스플레이와 이차전지 장비의 비중 확대 및 성과금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감소
- 다만 반도체 매출 비중은 2025년 69%에서 2026년 73%로 증가하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2025년 22%에서 2026년 28%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이오테크닉스 TP 310,000원 상향 조정
- 예상보다 강한 반도체 업황이 DRAM, 파운드리 전반의 투자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보여 2026년 EPS를 27% 상향 조정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동사의 기술 성과가 맞물려 2026년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nTQrExw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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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2(목)

현대제철 -판재가 주도하는 실적 개선 기조

■ 3Q25 Preview: 판재 중심의 실적 개선 전망
- 연결 매출액은 5조 8,404억 원(QoQ -1.8%, YoY +3.8%), 영업이익 1,057억 원(QoQ +3.8%, YoY +105.0%)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175억 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
-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판재 부문은 호실적이 지속되고 있으나, 봉형강 부문의 부진이 전사 실적 개선 제한함
- 또한, 스프레드 개선도 제한됨에 따라 판재 부문의 손익 부진이 지속

■ 철강 시황 느리지만 점진적 개선
- 철강 시황은 연말까지 판재 중심으로 완만한 개선이 예상됨
- 봉형강류는 안전사고 이슈로 인해 최소 4Q25까지 건설향 수요가 정체될 것으로 보이나, 국내 철강사의 주도적인 감산을 통해 전반적인 수급 회복 기조를 유지하며 비수기 영향은 제한될 것
- 판재는 중국산 반덤핑에 대한 최종 판정을 통해 유연한 가격 정책이 가능해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 연말까지 동사의 실적 개선 기조를 예상하며, 이러한 기대감이 주가 모멘텀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 특히, 현대IFC 및 중기사업부 매각으로 확보하게 될 유동성은 전략적 투자 및 재무 건전성 제고에 활용되며 기업가치 상승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평가


보고서: https://buly.kr/YfL2d0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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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3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610.6pt (+1.73%) / KOSDAQ 859.49pt (+0.61%)

- 국내 증시는 AI 모멘텀에 반도체 등 대형주 강세로 지수 3,600pt 안착
반도체, 전력기기, 원전 등 AI 산업 관련 업종 강세, 조선, 방산은 약세
- 외국인이 10,59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024억원, 5,937억원 순매도
- 반도체(+6.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479.6pt (-1.90%) / S&P500 6552.51pt (-2.71%)
나스닥 22204.43pt (-3.56%) / 러셀2000 2394.59pt (-3.01%)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해 적대행위로
규정, 중국 대규모 관세 인상 등 대응에 나설 것을 발표하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0.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3.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0.1%), 존슨앤드존슨(-0.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1%), 아마존(-5.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5.0 기록, 예상치(54.0) 상회
- 미국 10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6% 기록, 예상치(4.7%) 하회
- 일본 9월 P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26.5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1.2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4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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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10/13(월)

재점화한 미국 중국 무역분쟁과 독주하던 AI경제의 향방

- 트럼프 대통령, 대중국 관세 100% 추가인상과 소프트웨어 수출 금지 발표, 미국 주식시장 하락
- AI투자 발표 지속되며 주식시장 내 미국 M7, 한국 반도체 종목으로 집중 강화
- 밸류에이션 부담 점증하는 가운데 무역분쟁 이슈로 변동성 관리 필요 대두

■ 미국 중국 무역분쟁, 다시 격랑으로
-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통제에 대해 비판하며 중국 제품에 대한 100%의 추가 관세 부과 방침 밝힘
- 11월 1일부터 추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으며, 당초 예정되었던 경주 APEC에서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도 취소될 가능성이 높아짐
- 지난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쳐, S&P500지수는 -2.71%, 나스닥 종합지수는 -3.56% 하락
- 사상최고가를 경신해가던 상승흐름에 제동

■ AI의 독주
- 최근 미국 시장 뿐 아니라 한국시장에서도 AI산업과 AI산업의 공급망의 핵심을 구성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의 집중도가 높아지며 이들 산업의 독주 이어짐
- S&P500지수의 시가총액에서 이들의 비중이 35%를 넘어서고 연초 이후 시가총액 증가분의 41.5%가 이들 종목 시가총액 증가로 이루어지는 등 시장을 지배하는 양상이 심화
- 물론 S&P500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의 분기별 당기 순이익 가운데 M7 종목의 당기순이익 비중 역시 꾸준히 증가해 최고 26%대까지 기록하고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증가
- 한국시장의 경우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기업의 집중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모습
- 이에 전체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상회

■ 밸류에이션 부담과 변동성 관리
- 여전히 AI 생태계가 미국과 한국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현상은 지속될 전망
- Factset에서 집계하고 있는 미국 기업 실적 전망에 따르면 2025년 S&P500기업 EPS전망치는 지난해에 비해 10.9%, 2026년 13.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IT섹터가 수위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AI의 성장에 대한 신뢰는 강화되고 있으나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부상하고 있으며 무역전쟁 등 이슈의 혼란이 재연
-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변동성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라 판단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4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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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13 (월)

삼성전자(005930) - 업황과 경쟁력의 동반 상승

■ 3Q25 영업이익 10.5조원 전망
- 3Q25 매출액 85.1조원(+14%QoQ, +8%YoY), 영업이익 10.5조원(+124%QoQ, +14%YoY) 전망
- 범용 DRAM과 NAND 모두 서버용 제품군 중심의 강한 수요로 인해 가격 상승 이어지는 중
- HBM 출하량은 1Q25 저점을 기록한 뒤 ASIC 고객사 중심으로 강한 회복세
- 파운드리 역시 8~4nm 중심의 고객사 수주 이어지는 가운데 전반적인 가동률 회복 본격화

■ 메모리 가격 강세 반영, 2026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2026년 매출액 364.1조원(+13%YoY), 영업이익 61.7조원(+91%YoY) 전망
- 최근 주요 고객사와의 DRAM 공급 계약 과정에서 예상보다 강한 가격 인상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DRAM, NAND 전반의 가격 전망치를 상향 조정, 메모리 전반의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는 2026년 기준 전체 산업 내에서 DRAM 32%, NAND 30%의 Capa 점유율(웨이퍼 투입량 기준)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어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가장 큰 수혜 업체가 될 전망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 유지, TP 120,000원으로 상향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 이외에도 4Q25 HBM3E 12단의 북미 주요 고객사 공급망 진입 이후 HBM4까지 이어질 사업 경쟁력 회복, 차세대 갤럭시 제품의 엑시노스 2600 탑재와 추가 대형 고객 수주 등이 기대되는 파운드리 실적 반등을 예상
- 업황과 사업 경쟁력이 동반 상승하는 국면, 기존 PBR 밴드의 상단인 1.75배를 벨류에이션 목표치로 제시


보고서: https://vo.la/TCPLx9S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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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 박종렬] 10/13(월)

유통-오프라인의 가치 재발견

- 2026년 금리 안정과 자산효과에 힘입어 소비심리 회복이 예상되나, 소득 및 자산 격차로 인한 소비 양극화가 심화될 전망
- 백화점/면세점은 프리미엄/관광 수혜, 대형마트/편의점은 효율화 및 생활밀착형 소비에 집중하며, 온라인 유통은 수익성 중심으로 전환
-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수축소비 및 양극화 속에서, '옴니채널 완성도, 프리미엄 소비 대응, 디지털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성패를 가를 것
- 경기 회복, 정책 수혜, 구조적 진화를 바탕으로 유통업종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

Ⅰ. Summary
Ⅱ. Key Charts
Ⅲ. 유통 투자전략
Ⅳ.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Ⅴ. 소비함수로 풀어본 민간소비
Ⅵ. 자산효과에 따른 소비 영향
Ⅶ. 2026년 유통시장 전망
Ⅷ. 2026년 유통산업 트렌드 및 이벤트 분석
Ⅸ. 인구구조 변화와 수축소비 본격화에 따른 영향
Ⅹ. 종목별 투자 의견


참조: https://vo.la/pHHdZb6

흥국증권 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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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14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584.55pt (-0.72%) / KOSDAQ 860.49pt (+0.12%)

- 국내 증시는 미중 갈등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적인 발언에 낙폭 제한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소식에 비철금속 및 2차전지 소재 업종 강세
- 개인이 11,65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471억원, 8,22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7.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2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067.65pt (+1.29%) / S&P500 6654.69pt (+1.56%)
나스닥 22694.61pt (+2.21%) / 러셀2000 2459.77pt (+2.7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 중국에 대해 완화적인 발언에 힘입어 상승 출발
베센트 장관 조만간 미-중 정상회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확대
- IT(+2.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4%), 알파벳(+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7%), P&G(-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9월 수출 전년대비 8.3% 증가, 예상치(6.6%) 상회
- 중국 9월 수입 전년대비 7.4% 증가, 예상치(1.8%) 상회
- 한국 10월 1~10일 수출 전년대비 -15.2% 감소, 이전치(3.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5.1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2.3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상승)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3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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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10/14 (화)

SK하이닉스(000660) - 과소평가의 리스크가 더 높음

■ 3Q25 영업이익 11.6조원 전망
- 3Q25 매출액 24.9조원(+12%QoQ, +42%YoY), 영업이익 11.6조원(+26%QoQ, +65%YoY) 전망
- HBM 매출액 증가 외에도 DRAM, NAND 모두 예상보다 강한 가격 흐름(범용 DRAM +10%QoQ, NAND +4%QoQ)이 반영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할 것으로 판단

■ DRAM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 2026년 매출액 119.5조원(+32%YoY), 영업이익 58.5조원(+45%YoY) 전망
- 현재 가격 전망 기준 내년 하반기부터는 범용 DRAM의 수익성이 HBM을 앞설 것으로 보이며, 이는 HBM 가격 인하 압력이 완화되는 결과로 나타날 것
- 1cnm 기반 GDDR7, SOCAMM 등이 올해 말부터 본격 램프업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NAND 역시 321단 QLC eSSD 등 서버 제품군 위주의 생산 확대를 통해 연중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현재 메모리 가격 움직임을 감안하면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조정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550,000원 상향
- 신규 목표주가 55만원은 2026년 BPS에 Micron PBR 상단인 2.7배를 적용한 수치
- DRAM, NAND 전반의 업황 강세 속 동종 업계 내 가장 우월한 기술력 및 수익성을 유지 중임을 감안하면 동사의 벨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점차 해소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 또한 해당 목표 주가는 2026년 EPS 전망치 기준, PER 8.4배에 불과해 여전히 SK하이닉스가 순이익 기준 AI 하드웨어 업종 내 압도적으로 저렴한 주식임을 알 수 있음
- HDD 등 AI 핵심 벨류체인에 대해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이 가능한 과점 산업으로 인식이 전환되며 주가가 레벨업 되었듯이, 메모리 업종 또한 벨류에이션 눈높이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yYvx0SA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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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10/14 (화)

SK텔레콤(017670)-예고된 실적 부진

■ 사이버 침해 사고 영향 3분기 실적 부진 불가피
- 사이버 침해 수습을 위한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 가동에 따른 패키지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불가피
- 여기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1,348억원) 부과분 역시 이번 분기에 실적에 반영될 예정
- 3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 9,099억원(-13.7% YoY), 영업이익은 128억원(-97.6% YoY)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당기순이익은 과징금 영향으로 사상 최초로 적자 전환될 것으로 전망

■ 일회성 비용은 일단락, 펀더멘털 또한 회복세
- 사이버 침해 관련 일회성 비용들은 이번 3분기에 모두 반영될 것으로 보여 추가적인 변수는 출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역시 3분기를 바닥으로 이후 정상화 기조를 보일 것
- 가입자 이탈로 대표되는 펀더멘털 역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유선 부문의 가입자 역시 8월 이후 순증세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DC 사업 또한 기존 사이트의 가동률 상승과 더불어 최근 인수한 판교 DC 실적분이 추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다만 관건은 기존의 배당정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여부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PX6OZk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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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0/14(화)

LG에너지솔루션 - 고무적인 수익성 개선

■ 소형전지와 ESS가 견인한 수익성 개선
- 3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5.7조 원QoQ +2.4%, YoY -17.1%), 영업이익 6,013억 원(QoQ +22.2%, YoY +34.1%)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5,145억 원) 상회
- IRA AMPC는 3,655억 원으로 미국에서 약 7GWh(QoQ -14.6%)에 해당하는 배터리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이를 제외한 OPM은 4.1%로 가동률 상향을 통해 전분기대비 상당폭 개선됨

■ GM 배터리 재고 해소에 상당한 진전
- 3Q25 미국 EV 판매량은 IRA 30D 일몰에 앞서 EV 선구매 수요가 반영됨에 따라 43.8만 대(QoQ +41.9%)로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
- GM향 배터리 판매량은 5.8GWh(QoQ -26%)로 GM이 공격적인 배터리 재고 해소를 감행해 배터리 재고 회전율을 2개 분기 수준까지 낮췄고, 현 추세대로라면 내년 상반기에는 적정 재고 수준 도달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 소형전지 가동률 상향과 ESS의 매출 성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성 개선 기대는 가능하나, 점증하는 미국과 유럽에서의 배터리 수요 불확실성이 주가 상승 모멘텀 제한 요인


보고서: https://buly.kr/2feVAN4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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