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9/8 (월)
■ Broadcom CY2Q25: ASIC 프로젝트 증가의 함의
- Broadcom의 FY3Q25 실적과 FY4Q25 가이던스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
- 호실적의 배경은 반도체 사업부 내 AI 부문의 성장 가속화. FY3Q25 AI 매출액은 $5.2B(+63%YoY)를 기록, FY4Q25 AI 매출액 전망치는 $6.2B(+66%YoY)으로 제시
- 실적 발표 이후 Broadcom의 주가 급등(+9%)에는 ASIC 고객사 추가 확보가 주요 촉매로 작용
- ASIC 고객사는 기존에 총 3곳(Google, Meta, ByteDance)에, OpenAI가 신규 고객사로 합류. 신규 고객사로부터 $10B 이상의 주문을 확보, 2026년부터 대량 출하 시작
- Bloomberg Consensus 기준 FY2025, FY2026의 AI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63%, +97%YoY이다.
- Broadcom이 현재 확보한 4곳의 고객사 외에도 3곳의 잠재 고객사가 있으며, 1곳의 신규 잠재 고객사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ASIC 개발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지속 확대될 전망
- ASIC 프로젝트의 증가는 HBM 수요 확대는 물론, 고객 다변화에 따른 HBM 공급 업체의 협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
- KLA는 AI 반도체 설계 증가로 팹 운영 복잡도가 높아지면서 빠른 수율 안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검사·계측 장비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선단 공정에서 미세 계측 수요가 늘어나며 원자현미경 채택이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면 파크시스템스 역시 이러한 ASIC 프로젝트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vo.la/X5U1c4c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 Broadcom CY2Q25: ASIC 프로젝트 증가의 함의
- Broadcom의 FY3Q25 실적과 FY4Q25 가이던스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
- 호실적의 배경은 반도체 사업부 내 AI 부문의 성장 가속화. FY3Q25 AI 매출액은 $5.2B(+63%YoY)를 기록, FY4Q25 AI 매출액 전망치는 $6.2B(+66%YoY)으로 제시
- 실적 발표 이후 Broadcom의 주가 급등(+9%)에는 ASIC 고객사 추가 확보가 주요 촉매로 작용
- ASIC 고객사는 기존에 총 3곳(Google, Meta, ByteDance)에, OpenAI가 신규 고객사로 합류. 신규 고객사로부터 $10B 이상의 주문을 확보, 2026년부터 대량 출하 시작
- Bloomberg Consensus 기준 FY2025, FY2026의 AI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63%, +97%YoY이다.
- Broadcom이 현재 확보한 4곳의 고객사 외에도 3곳의 잠재 고객사가 있으며, 1곳의 신규 잠재 고객사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ASIC 개발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지속 확대될 전망
- ASIC 프로젝트의 증가는 HBM 수요 확대는 물론, 고객 다변화에 따른 HBM 공급 업체의 협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
- KLA는 AI 반도체 설계 증가로 팹 운영 복잡도가 높아지면서 빠른 수율 안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검사·계측 장비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선단 공정에서 미세 계측 수요가 늘어나며 원자현미경 채택이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면 파크시스템스 역시 이러한 ASIC 프로젝트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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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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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9/8(월)
HD현대(267250) - 실적 순항, 수익예상 상향
■ 3Q Preview: OP 1.2조원(+184.6% YoY), 호조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7.3조원(+4.1% YoY), 영업이익 1.2조원(+184.6% YoY)으로 상반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
- HD현대오일뱅크 실적은 부진 지속. 그러나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 HD현대일렉트릭(전력/배전기기 수익성 향상), HD현대사이트솔루션(현대인프라코어 실적 턴어라운드), HD현대마린솔루션(AM부문 수익성 향상, 제품 믹스개선) 등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
■ 당초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탄탄한 실적은 지속 가능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3조원(+2.3% YoY), 영업이익 4.9조원(+64.3%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함
- 조선, 전력기기, 건설기계, 선박서비스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국제유가 약세와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영업손실)의 부진을 만회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주력 자회사 기업가치 상승, NAV 대비 할인율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60.0%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보고서: https://buly.kr/FAe5krt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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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실적 순항, 수익예상 상향
■ 3Q Preview: OP 1.2조원(+184.6% YoY), 호조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7.3조원(+4.1% YoY), 영업이익 1.2조원(+184.6% YoY)으로 상반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
- HD현대오일뱅크 실적은 부진 지속. 그러나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 HD현대일렉트릭(전력/배전기기 수익성 향상), HD현대사이트솔루션(현대인프라코어 실적 턴어라운드), HD현대마린솔루션(AM부문 수익성 향상, 제품 믹스개선) 등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
■ 당초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탄탄한 실적은 지속 가능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3조원(+2.3% YoY), 영업이익 4.9조원(+64.3%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함
- 조선, 전력기기, 건설기계, 선박서비스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국제유가 약세와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영업손실)의 부진을 만회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주력 자회사 기업가치 상승, NAV 대비 할인율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60.0%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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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9.59pt (+0.45%) / KOSDAQ 818.6pt (+0.89%)
- 국내 증시는 고용충격에 따른 경기 우려에도 금리인하 기대 유입에
성장주 및 건설, 시멘트 등 정부 주택공급대책 수혜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77억원, 2,3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514.95pt (+0.25%) / S&P500 6495.15pt (+0.21%)
나스닥 21798.7pt (+0.45%) / 러셀2000 2391.4pt (+0.01%)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희토류 등 일부 품목의 관세를 면제하는 행정명령에
상승 출발, 고용 불안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로 기술주 강세로 상승 마감
- IT(+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8%), 일라이 릴리(+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3%), 버크셔 해서웨이(-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9.2 기록, 예상치(-2.0%) 하회
- 중국 8월 수출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치(5.5%) 하회
- 중국 8월 수입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3.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6.6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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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9.59pt (+0.45%) / KOSDAQ 818.6pt (+0.89%)
- 국내 증시는 고용충격에 따른 경기 우려에도 금리인하 기대 유입에
성장주 및 건설, 시멘트 등 정부 주택공급대책 수혜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77억원, 2,3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514.95pt (+0.25%) / S&P500 6495.15pt (+0.21%)
나스닥 21798.7pt (+0.45%) / 러셀2000 2391.4pt (+0.01%)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희토류 등 일부 품목의 관세를 면제하는 행정명령에
상승 출발, 고용 불안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로 기술주 강세로 상승 마감
- IT(+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8%), 일라이 릴리(+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3%), 버크셔 해서웨이(-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9.2 기록, 예상치(-2.0%) 하회
- 중국 8월 수출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치(5.5%) 하회
- 중국 8월 수입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3.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6.6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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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9/9(화)
SK(034730) - 리밸런싱과 기업가치 제고
■ 3Q Preview: OP 4,979억원(+10.2%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29.7조원(-3.1% YoY), 영업이익 4,979억원(+10.2% YoY)으로 상반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전망
-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효과)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 SK네트웍스(트레이딩 부문 구조조정, 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SK텔레콤, SK스퀘어 등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영업이익 증익은 SK이노베이션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SK스퀘어(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급증)의 호조 지속에 기인
■ 상반기 부진했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의 견조한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1.3조원(-2.8% YoY), 영업이익 2.1조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9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여전히 높음
- 연내 10건 이상의 자산 매각을 통해 약 1조원 이상 투자회수 실적을 목표, 추가 투자회수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회 발굴을 지속해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는 중
보고서: https://buly.kr/4bidGPP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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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034730) - 리밸런싱과 기업가치 제고
■ 3Q Preview: OP 4,979억원(+10.2%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29.7조원(-3.1% YoY), 영업이익 4,979억원(+10.2% YoY)으로 상반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전망
-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효과)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 SK네트웍스(트레이딩 부문 구조조정, 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SK텔레콤, SK스퀘어 등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영업이익 증익은 SK이노베이션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SK스퀘어(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급증)의 호조 지속에 기인
■ 상반기 부진했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의 견조한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1.3조원(-2.8% YoY), 영업이익 2.1조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9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여전히 높음
- 연내 10건 이상의 자산 매각을 통해 약 1조원 이상 투자회수 실적을 목표, 추가 투자회수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회 발굴을 지속해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는 중
보고서: https://buly.kr/4bidG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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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60.05pt (+1.26%) / KOSDAQ 824.82pt (+0.76%)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양도세 대주주 기준 상향 관련
긍정적 언급에 따른 정책 기대로 금융주 강세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04억원, 6,8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367억원 순매도
- 증권(+5.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711.34pt (+0.43%) / S&P500 6512.66pt (+0.27%)
나스닥 21879.49pt (+0.37%) / 러셀2000 2379.51pt (-0.64%)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큰 비농업부문 고용수치 하향 수정에 경기우려 부각
초반 하락하였으나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와 함께 대형기술주 강세로 상승
- 통신서비스(+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8.6%),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1.5%), 홈디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0.8 기록, 예상치(100.5) 상회
-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수치 수정 -91.1만명 기록, 예상치(-68.2만명) 하회
- 미국 8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2% 기록, 이전치(3.0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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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60.05pt (+1.26%) / KOSDAQ 824.82pt (+0.76%)
- 국내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양도세 대주주 기준 상향 관련
긍정적 언급에 따른 정책 기대로 금융주 강세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04억원, 6,8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367억원 순매도
- 증권(+5.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711.34pt (+0.43%) / S&P500 6512.66pt (+0.27%)
나스닥 21879.49pt (+0.37%) / 러셀2000 2379.51pt (-0.64%)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큰 비농업부문 고용수치 하향 수정에 경기우려 부각
초반 하락하였으나 금리 인하 기대감 확대와 함께 대형기술주 강세로 상승
- 통신서비스(+1.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5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8.6%), 알파벳(+2.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1.5%), 홈디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100.8 기록, 예상치(100.5) 상회
-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수치 수정 -91.1만명 기록, 예상치(-68.2만명) 하회
- 미국 8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2% 기록, 이전치(3.0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7.8원에 마감 (전일대비 +1.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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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9/10(수)
CJ(00104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3Q Preview: OP 7,288억원(+8.0%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11.4조원(+5.2% YoY), 영업이익 7,288억원(+8.0% YoY)으로 전분기와는 달리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소비심리 회복으로 자회사들의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
- 주력 자회사인 CJ제일제당은 감익에서 벗어나 하반기 견조한 EBIT 창출이 가능하고, CJ올리브영(방한 외국인 및 온라인 성장으로 외형 증가 및 수익성 증대)의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
■ 소비경기 개선,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CJ의 사업구조는 식품, 생명공학, 물류/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로 소비경기 영향을 받고 있는데, 내수 회복에 따른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 또한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 중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5.4조원(+4.1% YoY), 영업이익 2.6조원(+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 지난 4월 이후 주가 급등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0.6배, 1.2배 수준
- 견조한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4대 성장엔진(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보고서: https://buly.kr/881nFJh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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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00104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3Q Preview: OP 7,288억원(+8.0%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11.4조원(+5.2% YoY), 영업이익 7,288억원(+8.0% YoY)으로 전분기와는 달리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소비심리 회복으로 자회사들의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
- 주력 자회사인 CJ제일제당은 감익에서 벗어나 하반기 견조한 EBIT 창출이 가능하고, CJ올리브영(방한 외국인 및 온라인 성장으로 외형 증가 및 수익성 증대)의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
■ 소비경기 개선, 2025~2026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CJ의 사업구조는 식품, 생명공학, 물류/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로 소비경기 영향을 받고 있는데, 내수 회복에 따른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 또한 해외 비중 확대 지속으로 성장 동력도 추가적으로 확보 중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45.4조원(+4.1% YoY), 영업이익 2.6조원(+1.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상향
- 지난 4월 이후 주가 급등으로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0.6배, 1.2배 수준
- 견조한 영업실적과 안정적인 재무구조, 4대 성장엔진(Culture, Platform, Wellness, Sustainability)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보고서: https://buly.kr/881nFJh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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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314.53pt (+1.67%) / KOSDAQ 833pt (+0.99%)
- 국내 증시는 전일 오라클 상승에 AI 투자심리 회복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정부의 밸류업 정책 기대 유입에 금융주 강세 지속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045억원, 13,8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2,636억원 순매도
- 은행(+4.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490.92pt (-0.48%) / S&P500 6532.05pt (+0.30%)
나스닥 21886.06pt (+0.03%) / 러셀2000 2378.01pt (-0.16%)
- 미국 증시는 오라클(+36%) 급등과 함께 AI 투자심리 회복 및 8월 PPI 하락으로
국채 금리 하락에 초반 상승하였으나 CPI 경계심리에 혼조세 마감
- 에너지(+1.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8%), 쉐브론(+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3.3%), 애플(-3.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P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3.3%) 하회
- 중국 8월 CPI 전년대비 -0.4% 하락, 예상치(-0.2%) 하회
- 중국 8월 PPI 전년대비 -2.9% 하락, 예상치(-2.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8.1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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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314.53pt (+1.67%) / KOSDAQ 833pt (+0.99%)
- 국내 증시는 전일 오라클 상승에 AI 투자심리 회복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정부의 밸류업 정책 기대 유입에 금융주 강세 지속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045억원, 13,8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2,636억원 순매도
- 은행(+4.6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디스플레이(-1.6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490.92pt (-0.48%) / S&P500 6532.05pt (+0.30%)
나스닥 21886.06pt (+0.03%) / 러셀2000 2378.01pt (-0.16%)
- 미국 증시는 오라클(+36%) 급등과 함께 AI 투자심리 회복 및 8월 PPI 하락으로
국채 금리 하락에 초반 상승하였으나 CPI 경계심리에 혼조세 마감
- 에너지(+1.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5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8%), 쉐브론(+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3.3%), 애플(-3.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P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3.3%) 하회
- 중국 8월 CPI 전년대비 -0.4% 하락, 예상치(-0.2%) 하회
- 중국 8월 PPI 전년대비 -2.9% 하락, 예상치(-2.9%)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8.1원에 마감 (전일대비 +0.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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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11(목)
미국 고용부진 심화 가능성을 예고
- 사업체 조사에 대한 벤치마크 수정으로 24.4~25.3월중 취업자수가 91.1만명(0.6%) 하향조정
- 미국 고용시장 강도가 훨씬 약화된 상태임을 시사, 금리인하 사이클 빨라질 것으로 기대
- 사업체 조사, 가계조사 연례 벤치마크 최종 수정치는 2026.2월 고용 보고서에 반영될 예정
■ 현재 고용지표의 과대 추정 가능성은 향후 고용둔화 및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강화
- 분기 고용·임금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고용상황통계 추정치의 벤치마크를 조정한 예비 결과 발표
-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년간 비농가취업자수가 기존 발표에 비해 91.1만명 감소
- 월평균 약 7.6만명의 고용증가가 과대 추정된 것을 의미
- 이 기간 기존 통계상 고용증가폭이 월평균 14.7만명이었음을 감하면 절반 이하로 축소
- 고용증가세가 지난해 월평균 16.8만명에서 올들어 7.5만명 증가로 반감하는 증 이미 이전부터 고용시장의 약화가 진행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
- 최근 10년간의 사례를 보면 대체로 예비치 대비 확정치는 상향되는 경향을 보여 고용감소폭이 부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
- 그러나 상당한 폭의 과대추정이 확인된 만큼 기본적인 조정 방향은 달라지지 않을 것
- 업종별 고용감소가 확인된 광업, 건설업, 자동차 등 제조업 외에도 해당 조정기간은 물론 최근까지 양호한 고용증가를 유지해온 서비스업 취업자도 비교적 큰 폭으로 축소
- 생산직 대비 상대적으로 서비스업 여건이 양호하나 전 산업에 걸쳐 고용상황이 후퇴하고 있는 것
- 이러한 조정은 향후 금리인하 사이클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게 만듬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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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9/11(목)
미국 고용부진 심화 가능성을 예고
- 사업체 조사에 대한 벤치마크 수정으로 24.4~25.3월중 취업자수가 91.1만명(0.6%) 하향조정
- 미국 고용시장 강도가 훨씬 약화된 상태임을 시사, 금리인하 사이클 빨라질 것으로 기대
- 사업체 조사, 가계조사 연례 벤치마크 최종 수정치는 2026.2월 고용 보고서에 반영될 예정
■ 현재 고용지표의 과대 추정 가능성은 향후 고용둔화 및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강화
- 분기 고용·임금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고용상황통계 추정치의 벤치마크를 조정한 예비 결과 발표
-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년간 비농가취업자수가 기존 발표에 비해 91.1만명 감소
- 월평균 약 7.6만명의 고용증가가 과대 추정된 것을 의미
- 이 기간 기존 통계상 고용증가폭이 월평균 14.7만명이었음을 감하면 절반 이하로 축소
- 고용증가세가 지난해 월평균 16.8만명에서 올들어 7.5만명 증가로 반감하는 증 이미 이전부터 고용시장의 약화가 진행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
- 최근 10년간의 사례를 보면 대체로 예비치 대비 확정치는 상향되는 경향을 보여 고용감소폭이 부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
- 그러나 상당한 폭의 과대추정이 확인된 만큼 기본적인 조정 방향은 달라지지 않을 것
- 업종별 고용감소가 확인된 광업, 건설업, 자동차 등 제조업 외에도 해당 조정기간은 물론 최근까지 양호한 고용증가를 유지해온 서비스업 취업자도 비교적 큰 폭으로 축소
- 생산직 대비 상대적으로 서비스업 여건이 양호하나 전 산업에 걸쳐 고용상황이 후퇴하고 있는 것
- 이러한 조정은 향후 금리인하 사이클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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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9/11(목)
삼성물산(028260) - 풍부한 투자 매력, 끝나지 않은 재평가
■ 3Q Preview: OP 7,951억원(+8.0%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9.7조원(-5.8% YoY), 영업이익 7,951억원(+8.0%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은 외형 비중이 큰 건설부문(하이테크 주요 프로젝트 준공 영향)의 부진으로 감소세 지속될 것이나, 영업이익은 기여도가 높은 바이오 부문(4공장 안정적 램프업 지속/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의 약진으로 건설과 상사, 패션, 레저 등의 부진을 상쇄할 것
■ 하반기 EBIT 증익 구간 진입, 내년 개선 폭은 더 클 것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8조원(-5.4% YoY), 영업이익 3.0조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하반기에도 바이오부문의 약진으로 건설을 비롯한 상사, 패션, 레저, 식음 등의 부진을 상쇄할 것
- 내년 건설부문의 영업이익은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지난 4월 이후 주가 상승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6배, 0.9배 수준, NAV 대비 할인율도 61.5%로 현재 가격대 매수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
- 실적 모멘텀 저점 통과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 중에 있음
보고서: https://buly.kr/BeKxDh1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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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풍부한 투자 매력, 끝나지 않은 재평가
■ 3Q Preview: OP 7,951억원(+8.0% YoY), 증익 반전
- 연결기준 매출액 9.7조원(-5.8% YoY), 영업이익 7,951억원(+8.0% YoY)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은 외형 비중이 큰 건설부문(하이테크 주요 프로젝트 준공 영향)의 부진으로 감소세 지속될 것이나, 영업이익은 기여도가 높은 바이오 부문(4공장 안정적 램프업 지속/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의 약진으로 건설과 상사, 패션, 레저 등의 부진을 상쇄할 것
■ 하반기 EBIT 증익 구간 진입, 내년 개선 폭은 더 클 것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8조원(-5.4% YoY), 영업이익 3.0조원(+2.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하반기에도 바이오부문의 약진으로 건설을 비롯한 상사, 패션, 레저, 식음 등의 부진을 상쇄할 것
- 내년 건설부문의 영업이익은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지난 4월 이후 주가 상승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2.6배, 0.9배 수준, NAV 대비 할인율도 61.5%로 현재 가격대 매수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
- 실적 모멘텀 저점 통과 및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대형원전/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 변신 중에 있음
보고서: https://buly.kr/BeKxD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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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9/11 (목)
Oracle CY2Q25: AI 수요의 쓰나미 경보
■ AI 컴퓨팅 수요의 폭발적 증가 → RPO +359%YoY 급증
- Oracle의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에 부합
- 그럼에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등세를 보였던 이유는 RPO 급증 때문, 대형 클라우드 수주로 $455B(+359%YoY) 기록
- Cloud Infrastructure의 매출액이 FY2026부터 향후 5년간 $18B, $32B, $73B, $114B, $144B으로 급증할 것이라 전망
■ FY2026 CapEx $25B → $35B 상향
- Oracle은 Database 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업들의 AI 도입 수요를 흡수 중
- 현재 추론을 위한 AI 인프라의 Capa가 바닥난 상황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FY2026의 CapEx는 $35B으로 제시(기존 컨센서스 수치: $25B)
■ 네오클라우드 붐 도래. HBM, eSSD 등 컴퓨팅 메모리 수요 강세 전망
- Nebius가 Microsoft로부터 5년간 $17.4B의 인프라 공급 계약을 발표. '25년 매출액 컨센서스가 $0.5B인 것을 감안, 향후 빠른 속도로 AI 인프라 확대할 전망
- CoreWeave 또한 수요 대비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속 강조 중
-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강력한 성장세는 기존 하이퍼스케일러의 Capa로 충족 불가능할 정도의 강력한 AI 수요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2026년을 비롯한 중장기 AI 수요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지속 상향될 것으로 전망
- HBM, eSSD 등 컴퓨팅 메모리에 대한 수요 강세 속 국내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력한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 전망
보고서: https://vo.la/ffq5Cic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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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CY2Q25: AI 수요의 쓰나미 경보
■ AI 컴퓨팅 수요의 폭발적 증가 → RPO +359%YoY 급증
- Oracle의 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에 부합
- 그럼에도 실적 발표 이후 주가 급등세를 보였던 이유는 RPO 급증 때문, 대형 클라우드 수주로 $455B(+359%YoY) 기록
- Cloud Infrastructure의 매출액이 FY2026부터 향후 5년간 $18B, $32B, $73B, $114B, $144B으로 급증할 것이라 전망
■ FY2026 CapEx $25B → $35B 상향
- Oracle은 Database 서비스를 기반으로 기업들의 AI 도입 수요를 흡수 중
- 현재 추론을 위한 AI 인프라의 Capa가 바닥난 상황이라고 밝혔으며 이에 FY2026의 CapEx는 $35B으로 제시(기존 컨센서스 수치: $25B)
■ 네오클라우드 붐 도래. HBM, eSSD 등 컴퓨팅 메모리 수요 강세 전망
- Nebius가 Microsoft로부터 5년간 $17.4B의 인프라 공급 계약을 발표. '25년 매출액 컨센서스가 $0.5B인 것을 감안, 향후 빠른 속도로 AI 인프라 확대할 전망
- CoreWeave 또한 수요 대비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속 강조 중
-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강력한 성장세는 기존 하이퍼스케일러의 Capa로 충족 불가능할 정도의 강력한 AI 수요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2026년을 비롯한 중장기 AI 수요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지속 상향될 것으로 전망
- HBM, eSSD 등 컴퓨팅 메모리에 대한 수요 강세 속 국내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력한 실적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 전망
보고서: https://vo.la/ffq5C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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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344.2pt (+0.90%) / KOSDAQ 834.76pt (+0.21%)
- 국내 증시는 AI투자심리 확대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양도세 대주주 기준관련 차익실현 매물출회에 증권주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224억원, 3,00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49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107.79pt (+1.36%) / S&P500 6587.46pt (+0.85%)
나스닥 22043.08pt (+0.72%) / 러셀2000 2421.53pt (+1.83%)
- 미국 증시는 예상치에 부합한 CPI 발표 이후 금리인하 기대 부각되며 상승
오라클을 비롯 반도체 업종은 부진하였으나 금리인하 수혜인 중소형주 강세
- 소재(+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0%), 홈디포(+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0.3%),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CPI 전년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미국 8월 근원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1%) 부합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6.3만건 기록, 예상치(23.5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9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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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344.2pt (+0.90%) / KOSDAQ 834.76pt (+0.21%)
- 국내 증시는 AI투자심리 확대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마감, 양도세 대주주 기준관련 차익실현 매물출회에 증권주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224억원, 3,004억원 순매수
- 개인이 11,49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107.79pt (+1.36%) / S&P500 6587.46pt (+0.85%)
나스닥 22043.08pt (+0.72%) / 러셀2000 2421.53pt (+1.83%)
- 미국 증시는 예상치에 부합한 CPI 발표 이후 금리인하 기대 부각되며 상승
오라클을 비롯 반도체 업종은 부진하였으나 금리인하 수혜인 중소형주 강세
- 소재(+2.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0%), 홈디포(+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엑슨모빌(-0.3%),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CPI 전년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미국 8월 근원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1%) 부합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6.3만건 기록, 예상치(23.5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9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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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9/12(금)
에스티팜(237690) - STP0404 임상 기대감 증폭
■ HIV-1 치료제 STP0404 임상2a상 중간결과 초록 채택
- 자체 개발중인 HIV-1 치료제 STP0404의 임상2a상 중간 분석 결과 초록이 9월 10일 세계 최대 규모의 감염병 학회인 IDWeek 2025에서 정식 채택되었으며 10월 20일 발표 예정
- 기존 HIV 치료제들은 내성 문제가 생기는데 반해, 에스티팜의 신약 후보물질은 바이러스 자체가 제대로 성숙하지 못하고 복제 주기 단계가 억제되는 방식으로 환자들의 내성 발생 위험이 낮고 병용 치료 가능성도 있어 차세대 HIV 치료제로 인정받고 있음
- STP0404 는 ALLINI 기전으로는 세계 최초로 임상 2 상 단계에 진입한 First in class 혁신 신약으로 평가받으며 후기 임상에서 내성 HIV 환자 대상 확실한 효능을 입증한다면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제2올리고동 본격 가동에 따른 이익 성장 기대감
- 에스티팜의 제 2 올리고동은 이미 7월부터 임상용 시료 생산을 시작하였고 상업화용 배치 생산은 올해 4분기부터 본격화
- 임상용 소량 생산부터 대량 상업화 생산까지 다양한 생산라인을 구축해 향후 글로벌 빅파마 고객들의 다양한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 25년 하반기 미토콘드리아 결핍 증후군 신약 허가 승인 예정, 희귀심혈관질환 적응증 확장 임상3상 결과 발표 등 향후 상업화 품목 수주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에스티팜의 이익 성장세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에스티팜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STP0404 초록 채택(10월 구두발표), 하반기 제2올리고동 본격 상업 생산에 따른 이익 성장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봄
- 글로벌 올리고 CDMO 강자 에스티팜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DCF 적용 TP 120,000원을 유지
참조: https://vo.la/vD98iUh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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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237690) - STP0404 임상 기대감 증폭
■ HIV-1 치료제 STP0404 임상2a상 중간결과 초록 채택
- 자체 개발중인 HIV-1 치료제 STP0404의 임상2a상 중간 분석 결과 초록이 9월 10일 세계 최대 규모의 감염병 학회인 IDWeek 2025에서 정식 채택되었으며 10월 20일 발표 예정
- 기존 HIV 치료제들은 내성 문제가 생기는데 반해, 에스티팜의 신약 후보물질은 바이러스 자체가 제대로 성숙하지 못하고 복제 주기 단계가 억제되는 방식으로 환자들의 내성 발생 위험이 낮고 병용 치료 가능성도 있어 차세대 HIV 치료제로 인정받고 있음
- STP0404 는 ALLINI 기전으로는 세계 최초로 임상 2 상 단계에 진입한 First in class 혁신 신약으로 평가받으며 후기 임상에서 내성 HIV 환자 대상 확실한 효능을 입증한다면 블록버스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제2올리고동 본격 가동에 따른 이익 성장 기대감
- 에스티팜의 제 2 올리고동은 이미 7월부터 임상용 시료 생산을 시작하였고 상업화용 배치 생산은 올해 4분기부터 본격화
- 임상용 소량 생산부터 대량 상업화 생산까지 다양한 생산라인을 구축해 향후 글로벌 빅파마 고객들의 다양한 RNA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 25년 하반기 미토콘드리아 결핍 증후군 신약 허가 승인 예정, 희귀심혈관질환 적응증 확장 임상3상 결과 발표 등 향후 상업화 품목 수주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에스티팜의 이익 성장세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에스티팜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STP0404 초록 채택(10월 구두발표), 하반기 제2올리고동 본격 상업 생산에 따른 이익 성장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봄
- 글로벌 올리고 CDMO 강자 에스티팜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DCF 적용 TP 120,000원을 유지
참조: https://vo.la/vD98iUh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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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395.54pt (+1.54%) / KOSDAQ 847.08pt (+1.48%)
- 국내 증시는 8월 미국 CPI 발표에도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7.0%)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117억원, 14,3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20,28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834.22pt (-0.59%) / S&P500 6584.29pt (-0.05%)
나스닥 22141.1pt (+0.44%) / 러셀2000 2397.06pt (-1.01%)
- 미국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보합권 출발하였으나
소비자 심리 지수 위축으로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기술주 중심 상승
- 경기소비재(+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1.4%), 비자(-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5.4 기록, 예상치(58.0) 하회
- 미국 9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8% 기록, 예상치(4.8%) 부합
- 중국 8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8% 증가, 예상치(8.6%)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3.7원에 마감 (전일대비 +4.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7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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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395.54pt (+1.54%) / KOSDAQ 847.08pt (+1.48%)
- 국내 증시는 8월 미국 CPI 발표에도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7.0%)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117억원, 14,353억원 순매수
- 개인이 20,282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834.22pt (-0.59%) / S&P500 6584.29pt (-0.05%)
나스닥 22141.1pt (+0.44%) / 러셀2000 2397.06pt (-1.01%)
- 미국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보합권 출발하였으나
소비자 심리 지수 위축으로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되며 기술주 중심 상승
- 경기소비재(+0.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7.4%),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1.4%), 비자(-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5.4 기록, 예상치(58.0) 하회
- 미국 9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4.8% 기록, 예상치(4.8%) 부합
- 중국 8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8% 증가, 예상치(8.6%)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3.7원에 마감 (전일대비 +4.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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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9/15(월)
취임 100일, 사상최고가 경신한 KOSPI
- KOSPI지수 사상최고가 경신. 4월 저점 대비 상승률 48%
- 저평가된 한국시장의 평가정상화, 새정부 산업정책에 대한 기대, 반도체 업황 개선 등이 핵심 원인
- 구체적인 산업별 계획, 투자 프로젝트 등의 확정을 통해 성장의 지속성 확인될 것
■ 코스피 상승 배경
- 대통령 취임 100일이었던 지난 11일, KOSPI지수가 사상최고가 경신
- 대통령 선거 직전에 비하면 25.8%, 지난 4월 저점을 기록했던 9일 종가와 비교하면 48% 상승
- 가파른 주가의 상승은 KOSPI 5000을 공약한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정책에 대한 신뢰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
- 지나치게 저평가 되었던 밸류에이션 개선, 새정부 산업정책에 대한 기대, 한국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의 긍정적 업황 등 시장 강세 핵심 원인
- 세가지 동력이 이어지게 될 경우 한국시장의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7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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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market insight 9/15(월)
취임 100일, 사상최고가 경신한 KOSPI
- KOSPI지수 사상최고가 경신. 4월 저점 대비 상승률 48%
- 저평가된 한국시장의 평가정상화, 새정부 산업정책에 대한 기대, 반도체 업황 개선 등이 핵심 원인
- 구체적인 산업별 계획, 투자 프로젝트 등의 확정을 통해 성장의 지속성 확인될 것
■ 코스피 상승 배경
- 대통령 취임 100일이었던 지난 11일, KOSPI지수가 사상최고가 경신
- 대통령 선거 직전에 비하면 25.8%, 지난 4월 저점을 기록했던 9일 종가와 비교하면 48% 상승
- 가파른 주가의 상승은 KOSPI 5000을 공약한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정책에 대한 신뢰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판단
- 지나치게 저평가 되었던 밸류에이션 개선, 새정부 산업정책에 대한 기대, 한국의 주력산업인 반도체의 긍정적 업황 등 시장 강세 핵심 원인
- 세가지 동력이 이어지게 될 경우 한국시장의 추가적인 상승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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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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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9/15(월)
현실적 추정-시계제로의 2026년
■ 이번 자료에서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EV 정책의 부정적 이면을 2026년 배터리 수요에 적극 반영하여 기업별 실적 추정치를 일제히 재조정함
■ 주요 지역별 엇갈린 EV 정책 방향을 고려하여 미국은 YoY -5~20%, 유럽은 최소 +20% 성장을 기본 전제로 가정하나,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의 각 지역 포지셔닝을 고려하여 기업별 수요 민감도를 차별적으로 설정
■ 지역별 EV 판매량 추정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의 EV 구매 세액공제 일몰 및 고관세 등 정책 변화가 커 수요 전망 가시성이 극히 낮아진 상황
■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 단기 수요 환경을 낙관하기 어렵지만 신규 공급과 중저가 케미스트리 대응을 통해 성장 경로를 다시 찾아갈 전망
Ⅰ. 현실적 추정
-시계제로의 2026년 EV 수요
Ⅱ. 산업 Issue & Trend
-ESS 및 LFP 사업의 핵심 성장 포인트
Ⅲ.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373220): 시장 선점 효과 본격화
- 삼성SDI(006400): ESS로 보릿고개 버텨내기
- 포스코퓨처엠(003670): 공급망 우위를 통한 양호한 성장 지속
- 엘앤에프(066970): 주가 모멘텀 열쇠는 신사업 프리미엄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손익 구조의 근본적인 개선
- 코스모신소재(005070): 가동률 점진적 회복세 진입
- TCC스틸(002710): 니켈도금강판 수요 가시성 높은 편
- [신규] 에코프로비엠(247540): 해외에서 찾는 성장 기회
- [신규]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공급망 재편 속 커져가는 성장 기회
보고서: https://vo.la/JBh0e21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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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추정-시계제로의 2026년
■ 이번 자료에서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EV 정책의 부정적 이면을 2026년 배터리 수요에 적극 반영하여 기업별 실적 추정치를 일제히 재조정함
■ 주요 지역별 엇갈린 EV 정책 방향을 고려하여 미국은 YoY -5~20%, 유럽은 최소 +20% 성장을 기본 전제로 가정하나,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의 각 지역 포지셔닝을 고려하여 기업별 수요 민감도를 차별적으로 설정
■ 지역별 EV 판매량 추정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의 EV 구매 세액공제 일몰 및 고관세 등 정책 변화가 커 수요 전망 가시성이 극히 낮아진 상황
■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 단기 수요 환경을 낙관하기 어렵지만 신규 공급과 중저가 케미스트리 대응을 통해 성장 경로를 다시 찾아갈 전망
Ⅰ. 현실적 추정
-시계제로의 2026년 EV 수요
Ⅱ. 산업 Issue & Trend
-ESS 및 LFP 사업의 핵심 성장 포인트
Ⅲ.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373220): 시장 선점 효과 본격화
- 삼성SDI(006400): ESS로 보릿고개 버텨내기
- 포스코퓨처엠(003670): 공급망 우위를 통한 양호한 성장 지속
- 엘앤에프(066970): 주가 모멘텀 열쇠는 신사업 프리미엄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손익 구조의 근본적인 개선
- 코스모신소재(005070): 가동률 점진적 회복세 진입
- TCC스틸(002710): 니켈도금강판 수요 가시성 높은 편
- [신규] 에코프로비엠(247540): 해외에서 찾는 성장 기회
- [신규]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공급망 재편 속 커져가는 성장 기회
보고서: https://vo.la/JBh0e21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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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07.31pt (+0.35%) / KOSDAQ 852.69pt (+0.66%)
- 국내 증시는 양도세 대주주 기준 유지 소식에 정책 기대감 유입으로 상승
반도체, 금융, 지주 등 업종 강세, 한미 무역협상 난항에 자동차 업종 부진
- 외국인이 2,66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71억원, 1,378억원 순매도
- 증권(+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884.19pt (+0.11%) / S&P500 6615.31pt (+0.47%)
나스닥 22348.75pt (+0.94%) / 러셀2000 2403.81pt (+0.28%)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빅컷 금리 인하 언급에 FOMC에 대한 기대심리
부각 및 미중 무역협상 낙관적 전망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4.5%),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8.7 기록, 예상치(5.0) 하회
- 중국 8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4% 증가, 예상치(3.8%) 하회
- 중국 8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2% 증가, 예상치(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7.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2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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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07.31pt (+0.35%) / KOSDAQ 852.69pt (+0.66%)
- 국내 증시는 양도세 대주주 기준 유지 소식에 정책 기대감 유입으로 상승
반도체, 금융, 지주 등 업종 강세, 한미 무역협상 난항에 자동차 업종 부진
- 외국인이 2,66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71억원, 1,378억원 순매도
- 증권(+3.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884.19pt (+0.11%) / S&P500 6615.31pt (+0.47%)
나스닥 22348.75pt (+0.94%) / 러셀2000 2403.81pt (+0.28%)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빅컷 금리 인하 언급에 FOMC에 대한 기대심리
부각 및 미중 무역협상 낙관적 전망 유입되며 상승 마감
- 통신서비스(+2.3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4.5%), 테슬라(+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0%), 유나이티드헬스그룹(-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8.7 기록, 예상치(5.0) 하회
- 중국 8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4% 증가, 예상치(3.8%) 하회
- 중국 8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2% 증가, 예상치(5.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7.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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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철강 정진수] 9/16(화)
군산-군산의 산업단지와 주요 기업
I. 군산의 산업단지
1. 군산으로 출발
2. 군산의 산업단지
II. 군산의 주요 기업
1. 상장기업
2. 군산일반산업단지
3. 군산국가산업단지
4. 군산2국가산업단지와 군산자유무역지역
5. 새만금국가산업단지
6. 기타 농공단지와 개별입지
III. 기업탐방을 빙자한 군산 여행기 _24p
1. 군산 짬뽕과 물짜장
2. 빵지순례
3. 군산: 영화를 노래하다
IV. 끝맺는 말
V. 기업분석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_군산 제조업의 핵심축
PKC (001340) _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으로
성일하이텍 (365340) _새만금에서 2차전지 리사이클링을
엔알비 (475230) _모듈러 건설 시대 개화
참조: https://vo.la/CZuflv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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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군산의 산업단지와 주요 기업
I. 군산의 산업단지
1. 군산으로 출발
2. 군산의 산업단지
II. 군산의 주요 기업
1. 상장기업
2. 군산일반산업단지
3. 군산국가산업단지
4. 군산2국가산업단지와 군산자유무역지역
5. 새만금국가산업단지
6. 기타 농공단지와 개별입지
III. 기업탐방을 빙자한 군산 여행기 _24p
1. 군산 짬뽕과 물짜장
2. 빵지순례
3. 군산: 영화를 노래하다
IV. 끝맺는 말
V. 기업분석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_군산 제조업의 핵심축
PKC (001340) _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으로
성일하이텍 (365340) _새만금에서 2차전지 리사이클링을
엔알비 (475230) _모듈러 건설 시대 개화
참조: https://vo.la/CZuflv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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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49.62pt (+1.24%) / KOSDAQ 851.84pt (-0.10%)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3.8%) 등 대형 반도체 업종에 외국인 순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지정학적 긴장감 부각에 방산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80억원, 17,937억원 순매수
- 개인이 17,643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8.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757.9pt (-0.27%) / S&P500 6606.79pt (-0.13%)
나스닥 22333.96pt (-0.07%) / 러셀2000 2399pt (-0.25%)
- 미국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 등 실물지표 결과에 미국 경제 양호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에 약세 마감
- 에너지(+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8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상회
- 미국 8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3원에 마감 (전일대비 -6.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5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21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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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1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49.62pt (+1.24%) / KOSDAQ 851.84pt (-0.10%)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3.8%) 등 대형 반도체 업종에 외국인 순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마감, 지정학적 긴장감 부각에 방산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80억원, 17,937억원 순매수
- 개인이 17,643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8.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9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757.9pt (-0.27%) / S&P500 6606.79pt (-0.13%)
나스닥 22333.96pt (-0.07%) / 러셀2000 2399pt (-0.25%)
- 미국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 등 실물지표 결과에 미국 경제 양호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출발하였으나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에 약세 마감
- 에너지(+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2.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3%), 엔비디아(-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2%) 상회
- 미국 8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1%) 상회
- 미국 8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7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3원에 마감 (전일대비 -6.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5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21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18(목)
연준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
- 9월 FOMC는 기준금리를 25bp 인하(4.00~4.25%)
- 고용둔화,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 높으나 전망의 조정폭 크지 않았고 점도표 분포가 넓어져
- 점도표는 연내 추가 인하속도 빨라지고 내년 이후 느려질 것을 시사
■ 고용 둔화와 고물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 미 연준 FOMC는 예상대로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
- 최근 고용지표 부진이 확인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가 확실시되어 온 상황
- 이에 따라 금리결정보다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한 연준의 판단과 전망이 관심사
- 성명서와 파월의장의 기자간담회 발언 내용은 뚜렷한 방향의 변화를 제시하지 못함
- 고용이 둔화되었으나 실업률은 여전히 낮으며, 물가상승률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
- 미국 관세인상분이 누적적으로 상품물가에 전가될 것이나 서비스물가의 둔화로 일부 상쇄되어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을 3.25%(상단기준)로 유지하며 이번 점도표에 나타난 의견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각각 25bp씩 2회 추가 인하할 것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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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9/18(목)
연준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
- 9월 FOMC는 기준금리를 25bp 인하(4.00~4.25%)
- 고용둔화,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 높으나 전망의 조정폭 크지 않았고 점도표 분포가 넓어져
- 점도표는 연내 추가 인하속도 빨라지고 내년 이후 느려질 것을 시사
■ 고용 둔화와 고물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
- 미 연준 FOMC는 예상대로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하
- 최근 고용지표 부진이 확인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가 확실시되어 온 상황
- 이에 따라 금리결정보다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한 연준의 판단과 전망이 관심사
- 성명서와 파월의장의 기자간담회 발언 내용은 뚜렷한 방향의 변화를 제시하지 못함
- 고용이 둔화되었으나 실업률은 여전히 낮으며, 물가상승률도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
- 미국 관세인상분이 누적적으로 상품물가에 전가될 것이나 서비스물가의 둔화로 일부 상쇄되어 완만한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26년말 최종금리수준을 3.25%(상단기준)로 유지하며 이번 점도표에 나타난 의견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각각 25bp씩 2회 추가 인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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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1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13.4pt (-1.05%) / KOSDAQ 845.53pt (-0.74%)
- 국내 증시는 FOMC에 대한 경계심리 유입과 함께 반도체, 금융 등 주도주
차익실현 매물에 지수 하락 마감, 한중 협력 기대에 호텔/레저 업종 반등
- 개인이 2,52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78억원, 349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2.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018.32pt (+0.57%) / S&P500 6600.43pt (-0.10%)
나스닥 22261.33pt (-0.33%) / 러셀2000 2414.22pt (+0.47%)
- 미국 증시는 FOMC에서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이 명확한
추가 금리 인하 시사하지 않자 기술주 중심 하락에 약세 마감
- 금융(+0.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2.1%), 비자(+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6%), 홈디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주택착공건수 130.7만건 기록, 예상치(136.5만건) 하회
- 미국 8월 건축허가 131.2만건 기록, 예상치(137.0만건) 하회
- 유로존 8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6.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0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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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413.4pt (-1.05%) / KOSDAQ 845.53pt (-0.74%)
- 국내 증시는 FOMC에 대한 경계심리 유입과 함께 반도체, 금융 등 주도주
차익실현 매물에 지수 하락 마감, 한중 협력 기대에 호텔/레저 업종 반등
- 개인이 2,52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078억원, 349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2.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2.8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6018.32pt (+0.57%) / S&P500 6600.43pt (-0.10%)
나스닥 22261.33pt (-0.33%) / 러셀2000 2414.22pt (+0.47%)
- 미국 증시는 FOMC에서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파월 의장이 명확한
추가 금리 인하 시사하지 않자 기술주 중심 하락에 약세 마감
- 금융(+0.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스터카드(+2.1%), 비자(+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6%), 홈디포(-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주택착공건수 130.7만건 기록, 예상치(136.5만건) 하회
- 미국 8월 건축허가 131.2만건 기록, 예상치(137.0만건) 하회
- 유로존 8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6.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0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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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9/18(목)
롯데하이마트(071840) - 점진적인 실적 개선
■ 3Q Preview: OP 210억원(-32.8% YoY), 실적 개선
- 별도기준 매출액 6,989억원(+1.9% YoY), 영업이익 210억원(-32.8%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다만 지난해 3분기 일회성 이익 221억원[수익(부가세환급) 264억원-일회성 비용(티메프 대손 43억원)]을 감안하면 실적 개선(24/3Q 실질OP 91억원)이 큰 폭 이뤄질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하반기 부가세환급 등 일회성이익(166억원)이 컸던 반면, 올해는 그 보다는 적을 것으로 판단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
- 2025년 연간 매출액 2.4조원(+0.8% YoY), 영업이익 155억원(+758.7%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외형의 큰 폭 반등은 쉽지 않을 것. 다만,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하향
- 9.7부동산대책에 따르면 2030년까지 5년간 수도권에 총 135만호 신규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함. 중기적으로는 신규 입주 물량 증가에 따른 가전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
참조: https://buly.kr/D3f3c2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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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 점진적인 실적 개선
■ 3Q Preview: OP 210억원(-32.8% YoY), 실적 개선
- 별도기준 매출액 6,989억원(+1.9% YoY), 영업이익 210억원(-32.8%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다만 지난해 3분기 일회성 이익 221억원[수익(부가세환급) 264억원-일회성 비용(티메프 대손 43억원)]을 감안하면 실적 개선(24/3Q 실질OP 91억원)이 큰 폭 이뤄질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지난해 하반기 부가세환급 등 일회성이익(166억원)이 컸던 반면, 올해는 그 보다는 적을 것으로 판단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
- 2025년 연간 매출액 2.4조원(+0.8% YoY), 영업이익 155억원(+758.7%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부동산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외형의 큰 폭 반등은 쉽지 않을 것. 다만,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원 하향
- 9.7부동산대책에 따르면 2030년까지 5년간 수도권에 총 135만호 신규 주택공급 계획을 발표함. 중기적으로는 신규 입주 물량 증가에 따른 가전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
참조: https://buly.kr/D3f3c2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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