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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29(금)

연준은 9월, 한은은 10월 금리인하 기대

■ 8월 금통위, 기준금리 2.5% 동결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7월에 이어 8월 회의에서도 한은기준금리를 2.50%에서 동결(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 6명(총재 제외)의 금통위원 중 5명이 인하 의견(1명은 동결)을 표시해 7월 금통위에 비해 인하의견 증가
- 통화정책의 기본 골격은 완화기조를 유지하되 경기의 하방 위험 등을 지켜보면서 추가 인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하겠다는 결론

■ 연준의 금리인하가 한은의 금리인하 단추
- 기준금리를 붙들고 있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가계부채와 주택가격 안정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과 연준의 금리동결
- 지난 해 10월 이후 기준금리를 1%p 내린 상황에서 내외금리차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선제적 금리인하를 제약하는 요인
- 향후 한은의 행보는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을 시기적으로 후행하고 인하폭에서 제한적인 금리인하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우리는 연준의 금리인하가 연내 2회, 내년 3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최종금리 상한 3.25%)
- 한은의 금리인하는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각 1회로 전망(최종금리 2.0%)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6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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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 8/29(금)

HK ESG - 진정한 주주자본주의 완성,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

상법 개정으로 대표되는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편은 장기적 측면에서 기관투자자와 기업 모두의 역할 전환을 통해 신뢰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리레이팅을 가능케 하는 제도적 전환점으로 기능할 것이다. 기업이 가장 먼저 변해야 할 것은 ‘지배력 중심 경영’에서 ‘주주와의 동반 성장’으로의 전환이며, 앞으로는 이사회 독립성 강화,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이 기업가치 제고의 핵심이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연기금, 대형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들은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를 넘어 기업 지배구조 개혁의 촉진자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투자전략 측면에서는 경영권 방어에 치중하는 기업은 투자 매력이 약화되는 반면, 주주환원과 투명경영을 선제적으로 이행하는 기업은 리레이팅의 수혜를 볼 가능성이 크다.


Ⅰ. Summary
Ⅱ. 정책 변화와 제도 개정
1. 1차 상법 개정의 의미와 시사점
2. 2차 상법 개정의 주요 내용
3. 상법 개정을 통한 기대 효과
Ⅲ. 기업의 자발적 변모
1.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 문제점
2. 상법 개정 이후 기업 대응 시나리오 분석
3. 진정한 거버넌스 개혁의 핵심 3대 요소
Ⅳ. 기관의 역할론 부상
1. 기업들을 변하게 할 수 있는 처방전
2. 기관 및 투자자들의 역할
3. 이행 평가 모델 (기업 거버넌스 Value-Up Scorecard 예시)
Ⅴ. 투자전략
1.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벽을 넘어서라
2. 거버넌스 개혁과 주주환원율 제고 기업에 집중
3. 상법 개정 이후 예상 시나리오 및 투자 인사이트


보고서: https://vo.la/6EGg4O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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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29 (금)

■ NVIDIA CY2Q25 실적: 5천조원을 향해 가는 길

- NVIDIA의 CY2Q25 실적은 Bloomberg Consensus를 상회
- Data Center 중 Compute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역성장한 것이 실망 요인이었으나, H20의 수출 통제 및 Blackwell 세대 전환 중 발생한 공급망 병목 영향으로 발생한 단기 변동으로 보임.
- GB200/GB300 NVL72와 같은 Rack 단위 제품의 출하 증가로 Network 매출액은 높은 성장세를 보였음.
- NVIDIA의 CY3Q25 가이던스는$2B~$5B의 잠재적인 중국 매출액을 반영하지 않았음에도 Bloomberg Consensus를 소폭 상회.
- 중국의 제한적인 국산 AI 칩 수급 능력을 감안하면 CY3Q25 내 NVIDIA의 H20 출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또한 중국 AI 생태계의 미국 기술 종속을 강화하고자 하는 미국 정부의 의지를 감안하면 Blackwell 기반의 중국용 AI 칩(B30A) 출시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NVIDIA는 자사가 GPU가 아닌 AI 인프라 업체임을 강조. 실제로 NVIDIA의 Rubin 플랫폼은 6종의 제품으로 구성, 경쟁사가 따라오기 어려운 성능과 비용/전력 효율성을 달성
- NVIDIA는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액이 $3T~$4T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이는 기존 하이퍼스케일러의 높은 CapEx 증가율에 네오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등 신규 수요의 성장을 반영한 예상치
- 이번 실적 발표회에서 긍정적이었던 점은 Rubin 플랫폼의 양산 일정이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힌 점. SK하이닉스의 HBM4 및 SOCAMM2 등 VR200용 제품 양산 출하 일정도 1H26을 타겟으로 원활히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가장 빠른 CS 고객 인증을 통해 높은 HBM4 초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는 SK하이닉스에게 긍정적인 상황


보고서: https://vo.la/vnXGbYi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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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6.01pt (-0.32%) / KOSDAQ 796.91pt (-0.19%)

-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PCE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위험 회피 심리 부각
외국인 순매도세 확대로 하락 마감, 조선기자재, 전력기기 업종은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50억원, 647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719억원 순매도
- 조선(+1.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2.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544.88pt (-0.20%) / S&P500 6460.26pt (-0.64%)
나스닥 21455.55pt (-1.15%) / 러셀2000 2366.42pt (-0.50%)

- 미국 증시는 7월 PCE 물가가 예상에 부합했으나 알리바바의 자체 AI칩
개발 소식에 기술주 중심의 약세로 지수 하락 마감
- 헬스케어(+0.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존슨앤드존슨(+1.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5%), 엔비디아(-3.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PCE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7월 근원 PCE 전년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8.2 기록, 예상치(58.6)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9.8원에 마감 (전일대비 +5.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7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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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9/1(월)

관세협상 이후 미국의 제조업/한국의 산업별 영향

- 관세협상 결과 EU, 일본,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은 1조5천억달러, 2024년 FDI의 10배 규모
- 미국 투자동향, 산업 정책에 따른 부침 기록, 제조업 부활로 이어질 수 있을까?
- 한국의 대미투자, 산업별로 구체적 규모와 대상, 내용에 따라 실익 여부 판정될 것

■ EU, 일본, 한국의 대미투자 약속 1조5천억달러
- 관세수입 개선으로 무역수지 개선 2분기의 일시적인 수입 급증 이후 본격적인 개선 움직임이 기대
- 미국 제조업의 보호/발전이라는 목표는 단기적이기 보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성과가 드러날 것
- EU와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는 관세 협상에서 대규모 미국 투자를 약속
- 미국에 대한 해외 모든 국가의 FDI 규모가 지난 2024년 1510억달러였던 점을 감안하면 10배에 달하는 규모의 투자를 약속한 것

■ 한국의 산업별 영향, 실익 여부는 개별 투자 마다 상이할 것
- 미국에 대한 대규모 투자는 한국 산업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예상
- 미국에 대한 투자가 한국내 투자를 감소시키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도 상존하며
- 미국 현지 수요의 발굴로 산업내 주력 기업들의 성장이 가속화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기대도 가능
- 조선, 원자력, 항공, LNG, 핵심광물 산업, 그리고 대규모 투자 수요가 존재하는 반도체, 자동차 산업 등
- 구체적인 투자의 규모와 대상, 내용이 확정되면서 실익여부가 판정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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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1(월)

하반기 국내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

- 7월중 산업활동이 상반기 이어진 부진에서 전반적으로 반등하는 모습
- 반도체 등 IT 이외에도 산업활동의 개선 범위도 일부 넓어지고, 내수와 수출이 동반 개선
- 하반기 건설경기 반등여부와 속도가 성장률 회복에 결정적 변수가 될 것

■ 관세인상, 정책효과 등 확인되지 않은 불확실성 존재하나 점진적 경기회복 예상
- 7월중 국내 산업활동은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부진에서 벗어날 가능성 확인
- 반도체 중심의 산업활동이 이어졌으나 전년대비 생산이 늘어나는 업종(중분류 기준) 늘어남
- 반도체 생산증가율은 전년대비 20.5%로 5~6월 대비 확대되었고,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은 전년대비 -0.6%로 감소폭이 축소
- 관세인상 영향이 아직 반영되기 이전이나 반도체 중심의 수출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은 확인
- 반면 재고는 전월비 1.7%, 전년대비 6.8% 감소하여 제조업 재고출하비율은 101.7%로 하락, 22년 5월 이후 가장 낮음
- 수출과 내수의 차별화는 여전하나 정체되었던 재고순환에 대한 기대
- 우리는 하반기 점진적 경기회복을 기대하며, 올해 GDP성장률이 0.8%로 부진하겠으나 상반기 0.2%에서 하반기 1.4%로 뚜렷한 반등을 예상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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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9/1(월)

POSCO홀딩스-부분적인 개선 기대감

■ [철강] 하반기 철강 시황 혼조 흐름 예상
- 하반기 철강 판매량은 국내외 고율 관세 영향이 본격화되며 계절성과 무관한 혼조 흐름을 예상
- 2분기 수요가 3분기로 일부 이연된 효과가 예상되는 가운데, 8월 28일 중국산 후판 반덤핑 조사 최종 판정을 계기로 내수 시장 점유율 반등에 기반한 후판 중심 판매량 증가가 예상

■ [리튬] 가격 정상화는 수주 협상력 강화에 긍정적
- 중국발 리튬 감산 영향으로 탄산리튬 가격은 7월 이후 33.2% 급등하며 1년만에 톤당 8만 위안 수준을 회복
- 중국 리튬 업계의 신속한 증산 및 가동률 상향을 고려할 시 추가적인 강한 가격 상승이 나타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50,000원 상향
- 철강 부문의 순차입금 감소를 영업가치에 반영했고, 리튬 시황 개선에 따라 동 부문의 영업가치도 약 4천억 원 상향 조정
- 다만, 포스코이앤씨의 잠재적인 재무 리스크는 여전히 예의주시가 필요하며, 하반기 연결 실적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vo.la/SJzsIC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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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9/1(월)

바이오-하반기 CDMO 맑음

◆ 현재 의약품 관세의 점진적 상향이 예고되어 있는 상태인데 초기에는 낮은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되 약 18개월내에 150%까지, 궁극적으로 250%에 달하는 초고율 관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직까지 확정되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협상 초기 단계 발언에 불과하며 향후 구체적인 국가 별, 대륙 별 의약품 관세 부과 가이드라인이 제시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올해 5월부터 강력한 톤으로 추진되고 있는 트럼프 2기의 약가 인하 정책의 경우 과감하고 직접적인 개입으로 인식되나, 실제로 정책 자체가 구체성이 부족하고 법적 기반이 약해 행정명령만으로 그 강제력이 부족하다는 실효성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 2기의 약가 인하 정책은 MFN 추진, PBM 제제, 제약사 압박의 3가지 방향에서 추진되고 있지만 정책 실행의 법적 정당성 확보 및 미국 PBM 체계의 개혁 등 현실적 문제에 막혀 상당 부분 모호하다는 지적입니다.

◆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다른 섹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모멘텀이 저조했던 바이오 섹터가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 수혜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반기 뚜렷한 금리 인하 기조가 형성된다면 임상 단계 소형 바이오텍, 플랫폼 성장주, CDMO 기업들에 긍정적 주가 모멘텀을 촉발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 2025년 하반기 미국 바이오 산업 최대 쟁점 중 하나는 생물보안법(Biosecure Act)의 재추진 여부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반기 미국 생물보안법이 재추진되어 상원을 통과한다면 금리 인하 기조와 더불어 국내 CDMO들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대 수혜주는 대형 CMO보다는 CDO역량이 강한 중소형 CDMO들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대표적으로 바이넥스(053030)와 에스티팜(237690)을 제시합니다.

I. Summary
1. Executive Summary
2. Key Charts
3. 분석대상 기업 요약

Ⅱ. 미국 의약품 관련 정책 업데이트
1. 관세의 점진적 상향 예고
2. 약가 인하 정책의 모호성
3. 생물보안법 재추진 여부

Ⅲ. 하반기 바이오 섹터 모멘텀은?
1. 금리 인하 수혜 모멘텀 부각
2. 생물보안법 재추진에 따른 국내 CDMO 수혜 모멘텀

Ⅳ. 기업분석
1. 바이넥스 (053030): 생물보안법 최대 수혜 예상
2. 에스티팜 (237690): 올리고 2공장 램프업 + 신약 임상 모멘텀


참조: https://buly.kr/EooXGb3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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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42.93pt (-1.35%) / KOSDAQ 785pt (-1.49%)

- 국내 증시는 중국 알리바바의 자체 AI 칩 생산 및 국내 반도체 업체에
대한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제한 조치 등 반도체 악재에 하락 마감
- 개인이 3,47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941억원, 2,724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노동절로 인해 휴장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9월 수출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3%) 하회
- 한국 9월 수입 전년대비 -4.0% 감소, 예상치(-2.5%) 하회
- 유로존 7월 실업률 6.2% 기록, 예상치(6.2%)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7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4.0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8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9/2(화)

동인기연-성장세는 되찾았고, 수익성은 숙제로

■ '25/1H Review: 매출액 +16%, 영업이익 -21% YoY
- '25년 상반기(1~6월) 매출액 1,197억원(+15.7% YoY), 영업이익 90억원(-20.6% YoY, opm 7.5%)을 기록
- 기존 고객사의 “Re-Stocking” 흐름에 신규 고객사와 신규 제품군 확대의 장기 성장도 유효한 상황
- 동사의 주력 생산 법인들이 집중되어 있는 필리핀의 최저임금 상승이 '24년 11월과 '25년 4월 연이어 시행되며, 인건비 증가에 따른 원가 반영이 상반기 이익률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더불어 영업외손익에는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손실(상반기 -53억원)까지 반영

■ 기존 고객사+ 신규 고객사 성장+ 신규 제품군 확장 유효
- 기존 고객사들과 이미 '26년 수주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으로 '25년 대비+5~10%에서 높게는 +20% 이상의 수요를 전망하고 있는 상황
- '24년 베트남 법인 생산 시설 개선 완료했고, '25년 필리핀 법인에는 스테인리스 텀블러 생산 시설과 주요 고객사 코토팍시의 전용 공장 등 신공장 증설도 계획대로 진행 중
- “기존 고객사의 수요 정상화+ 신규 고객사 성장+ 신규 제품군 추가”라는 동사의 본질적인 성장 동력은 건재하다고 판단하여, 하반기 수익성 회복과 신제품군 확장 가시화 시점에 커버리지를 재개할 계획


참조: https://vo.la/z4jgqZE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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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72.35pt (+0.94%) / KOSDAQ 794pt (+1.15%)

- 국내 증시는 전일 반도체 대형주 낙폭 이후 외국인의 저가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한미 조선 협력 기대 지속되며 조선업 강세
- 외국인이 4,01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473억원, 1,417억원 순매도
- 보험(+2.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2.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295.69pt (-0.55%) / S&P500 6415.54pt (-0.69%)
나스닥 21279.63pt (-0.82%) / 러셀2000 2350.57pt (-0.67%)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정책 불확실성 및 유럽에서의 재정위기 우려로
국채 금리 상승, 증시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며 하락 마감
- 에너지(+0.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7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0.9%), 쉐브론(+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0%),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ISM 제조업 지수 48.7 기록, 예상치(49.0) 하회
- 미국 8월 Markit 제조업 PMI 53.0 기록, 예상치(53.3) 하회
- 한국 8월 CPI 전년대비 1.7% 상승, 예상치(1.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5.6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4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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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0.83pt (+0.52%) / KOSDAQ 805.42pt (+1.08%)

- 국내 증시는 미 고용시장 둔화와 함께 금리 인하 기대감속에 증시 상승 마감
중국인 관광 소비관련 업종 및 2차전지 업종 대규모 수주 소식에 강세
- 외국인이 2,02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846억원, 233억원 순매도
- 유통(+3.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1.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621.29pt (+0.77%) / S&P500 6502.08pt (+0.83%)
나스닥 21707.69pt (+0.98%) / 러셀2000 2372.3pt (+0.95%)

- 미국 증시는 부진한 ADP 민간 고용 발표 이후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
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 되며 투자심리 회복, 증시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4.3%), 메타(+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0.2%), 비자(+0.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 52.0 기록, 예상치(51.0) 상회
-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5.4만명 기록, 예상치(6.8만명)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3.7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5.1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9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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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9/5(금)

LG에너지솔루션-선진국 시장 수주 경쟁력 재확인

■ 신규 원통형 배터리 대규모 수주 확보
- 9월 3일 동사는 Mercedes-Benz와 2건의 총 107GWh 규모 수주 계약(유럽 32GWh, 북미 75GWh)을 공시
- 현재 판매 중인 원통형 배터리 가격(100$/kWh) 기준으로 추산 시 계약금액은 약 15조 원에 달함

■ 선진국 배터리 시장 경쟁력 재확인
- 동사의 유럽 시장점유율이 하락 중이었으나, 현지 메이저 OEM과의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수주 경쟁력이 재확인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OEM향 배터리 공급은 현지 생산 대응 원칙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동사의 유럽 폴란드 공장에 원통형 생산라인 증설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하향
- 당장 임박한 미국 관세 및 IRA 정책 변화의 영향을 감안하여 2026년 미국 전기차 배터리 수요 추정치를 추가 하향
- 수주 잔고 증가로 인한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공급 계약 시점을 감안하면 상당수의 수주가 2027년 이후부터 실적 추정치에 반영될 예정


참조: https://vo.la/RRzcNMX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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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9/5(금)

현대백화점(06996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 3Q Preview: OP 823억원(+27.5% YoY), 호조 지속
- 연결기준 총매출액 2.5조원(+3.7% YoY), 영업이익 823억원(+27.5%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임
- 매출액은 백화점 부문의 개선(+2.3% YoY)과 함께, 면세점과 지누스 각각 전년동기비 6.7%, 7.2%의 외형 증가로 연결 매출액 성장률을 견인할 것
- 영업이익은 백화점 부문의 증익(상반기까지는 감익)으로의 전환과 함께, 면세점의 흑자 전환과 지누스의 견조한 실적이 가능할 것

■ 영업환경 개선: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 확보로 백화점 부문의 EBIT 증가 견조 전망, 지누스의 실적 개선과 면세점 사업의 영업손실 폭 또한 크게 축소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4조원(+2.9% YoY), 영업이익 4,150억원(+46.1%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00,000원 상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8배, 0.4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등을 통해 주가 재평가는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BeKv2gS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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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9/0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5.12pt (+0.13%) / KOSDAQ 811.4pt (+0.74%)

- 국내 증시는 8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대기하며 강보합 마감
금리 인하 기대감 유입에 제약바이오 상승 이어지며 코스닥 상대적 강세
- 기관이 1,12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54억원, 1,372억원 순매도
- 미디어(+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400.86pt (-0.48%) / S&P500 6481.5pt (-0.32%)
나스닥 21700.39pt (-0.03%) / 러셀2000 2391.05pt (+0.48%)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고용지표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초반 상승하였으나 경기 둔화 우려 부각되면서 하락 마감
- 부동산(+0.9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홈디포(+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3.1%), 엑슨모빌(-2.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비농업고용자수 2.2만명 기록, 예상치(7.5만명) 하회
- 미국 8월 실업률 4.3% 기록, 예상치(4.3%) 부합
- 미국 8월 경제활동참가율 62.3% 기록, 예상치(62.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6.4원에 마감 (전일대비 -8.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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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9/8(월)

미국 고용둔화 추세 재확인

- 미국 고용지표, 7월에 이어 8월에도 예상을 크게 하회하는 부진
- 노동시장이 공급우위 전환, 고용-소득-소비 순환이 동반 위축되며 경기둔화압력이 높아질 전망
- 9월부터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 예상(25년 2회, 26년 3회 인하)

■ 고용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은 가장 분명한 경기침체국면 접근 신호
- 8월 미국 고용지표는 시장에 충격을 주었던 7월보다 더 부진
- 비농가취업자 증가폭은 2.2만명 증가에 그쳐 시장예상(+7.5만명)을 하회
- 실업률도 4.3%로 상승, 역사적으로 낮은 상태이며 소위 자연실업률(CBO 추산 4.4%)에 가까운 수준
- 고용증가세 둔화와 실업률 상승은 가장 분명한 경기침체신호에 해당
- 이민노동자 감소 등 공급측 위축에도 불구하고 취업자 증가세 둔화와 구인건수 감소로 7월 노동수급이 공급우위로 전환
- 노동수요 감소로 임금상승률이 지속적으로 둔화
- 산업활동 위축과 더불어 근로시간도 하향 정체됨에 따라 임금소득을 중심으로 소득증가속도도 점진적 하향추세
- 우리는 미국 고용지표가 뚜렷하게 반전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며
- 고용-소득-소비의 연쇄적인 성장둔화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연준은 9월부터 금리인하 사이클을 재개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판단
- 연내 25bp씩 2회, 내년 3회 인하 예상을 유지


참고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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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HK market insight 9/8(월)

대미 무역협상, 투자협력 리스크 부각

- 미국-일본, 관세협상에 따른 행정명령 발표, MOU체결로 협상내용 문서화
- 일본 관세율 15%로 고정, 그러나 5500억달러 대미투자 미국의 일방적 입장 반영
- 조지아주 대규모 구금사태, 한국의 대미 투자 리스크 부각

■ 미국-일본, 5500억달러 대미 투자 양해각서 체결, 트럼프 주장 관철
-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 공장 건설현장에서 대규모 이민단속으로 총 475명이 구금된 사건이 발생
- 공장건설과 투자집행에 큰 차질이 발생하게 될 대형 사건이 발생한 것
- 미국과 일본은 무역합의에 따른 구체적 합의내용을 문서화해 9월 4일 백악관 홈페이지를 통해 미-일 협정 이행 행정명령을 공개
- 5500억달러에 달하는 일본의 대미투자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도 체결
- 관세율과 관련해 상한을 15%로 확정하는 등, 대미투자와 관련한 양해각서는 미국의 입장이 대부분 관철
- 현대차 공장 구금 사태와 더불어 대미 투자협력관련 리스크가 부각되는 양상

■ 미국 현지 대규모 구금사태, 대미 투자 리스크 부각
- 행정적인 미비 만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산업안전과 관련한 거버넌스 문제까지 함께 거론되고 있는 상황
- 문제가 된 조지아주의 HL-GA 배터리 공장은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현대차에 공급하는 배터리를 생산하는 시설이며
- 현대차 그룹의 미국내 핵심 전기차 공장이 될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공장 인근에 위치한 시설
- 한국인 파견과 중남미 노동자 고용 등으로 미국인의 고용이 충분치 못하다는 불만이 제기되며 대규모 구금 사태까지 발생한 것
- 투자대상의 선장, 투자과정의 규제와 국내 투자 공동화 우려까지 대미 협상 이후 제기되는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할 상황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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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9/8 (월)

■ Broadcom CY2Q25: ASIC 프로젝트 증가의 함의

- Broadcom의 FY3Q25 실적과 FY4Q25 가이던스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
- 호실적의 배경은 반도체 사업부 내 AI 부문의 성장 가속화. FY3Q25 AI 매출액은 $5.2B(+63%YoY)를 기록, FY4Q25 AI 매출액 전망치는 $6.2B(+66%YoY)으로 제시
- 실적 발표 이후 Broadcom의 주가 급등(+9%)에는 ASIC 고객사 추가 확보가 주요 촉매로 작용
- ASIC 고객사는 기존에 총 3곳(Google, Meta, ByteDance)에, OpenAI가 신규 고객사로 합류. 신규 고객사로부터 $10B 이상의 주문을 확보, 2026년부터 대량 출하 시작
- Bloomberg Consensus 기준 FY2025, FY2026의 AI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63%, +97%YoY이다.
- Broadcom이 현재 확보한 4곳의 고객사 외에도 3곳의 잠재 고객사가 있으며, 1곳의 신규 잠재 고객사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ASIC 개발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지속 확대될 전망
- ASIC 프로젝트의 증가는 HBM 수요 확대는 물론, 고객 다변화에 따른 HBM 공급 업체의 협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
- KLA는 AI 반도체 설계 증가로 팹 운영 복잡도가 높아지면서 빠른 수율 안정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그에 따라 검사·계측 장비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선단 공정에서 미세 계측 수요가 늘어나며 원자현미경 채택이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면 파크시스템스 역시 이러한 ASIC 프로젝트 증가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vo.la/X5U1c4c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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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9/8(월)

HD현대(267250) - 실적 순항, 수익예상 상향

■ 3Q Preview: OP 1.2조원(+184.6% YoY), 호조 지속
- 연결기준 매출액 17.3조원(+4.1% YoY), 영업이익 1.2조원(+184.6% YoY)으로 상반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전망
- HD현대오일뱅크 실적은 부진 지속. 그러나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 HD현대일렉트릭(전력/배전기기 수익성 향상), HD현대사이트솔루션(현대인프라코어 실적 턴어라운드), HD현대마린솔루션(AM부문 수익성 향상, 제품 믹스개선) 등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

■ 당초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탄탄한 실적은 지속 가능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3조원(+2.3% YoY), 영업이익 4.9조원(+64.3%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상향 조정함
- 조선, 전력기기, 건설기계, 선박서비스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국제유가 약세와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영업손실)의 부진을 만회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90,000원 상향
- 수익예상 상향과 주력 자회사 기업가치 상승, NAV 대비 할인율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60.0%로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


보고서: https://buly.kr/FAe5krt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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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9/0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9.59pt (+0.45%) / KOSDAQ 818.6pt (+0.89%)

- 국내 증시는 고용충격에 따른 경기 우려에도 금리인하 기대 유입에
성장주 및 건설, 시멘트 등 정부 주택공급대책 수혜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777억원, 2,306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2.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514.95pt (+0.25%) / S&P500 6495.15pt (+0.21%)
나스닥 21798.7pt (+0.45%) / 러셀2000 2391.4pt (+0.01%)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희토류 등 일부 품목의 관세를 면제하는 행정명령에
상승 출발, 고용 불안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로 기술주 강세로 상승 마감
- IT(+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8%), 일라이 릴리(+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3%), 버크셔 해서웨이(-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9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9.2 기록, 예상치(-2.0%) 하회
- 중국 8월 수출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치(5.5%) 하회
- 중국 8월 수입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3.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6.6원에 마감 (전일대비 +0.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13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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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9/9(화)

SK(034730) - 리밸런싱과 기업가치 제고

■ 3Q Preview: OP 4,979억원(+10.2% YoY), 실적 개선
- 연결기준 매출액 29.7조원(-3.1% YoY), 영업이익 4,979억원(+10.2% YoY)으로 상반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 기록 전망
- 매출액은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효과)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 SK네트웍스(트레이딩 부문 구조조정, 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SK텔레콤, SK스퀘어 등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영업이익 증익은 SK이노베이션 영업손실에도 불구하고, SK스퀘어(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급증)의 호조 지속에 기인

■ 상반기 부진했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의 견조한 실적이 유지되는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SK이노베이션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21.3조원(-2.8% YoY), 영업이익 2.1조원(-0.5%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상향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9배, 0.5배로 valuation 매력은 여전히 높음
- 연내 10건 이상의 자산 매각을 통해 약 1조원 이상 투자회수 실적을 목표, 추가 투자회수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기회 발굴을 지속해 재무구조 강화에 주력하는 중

보고서: https://buly.kr/4bidGPP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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