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77.28pt (-1.50%) / KOSDAQ 798.05pt (-2.11%)
- 국내 증시는 미국의 반도체 품목관세 우려에 반도체 업종 중심의 대형주
약세에 지수 하락 마감, 미국 금리 인하 기대 후퇴도 부정적 영향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59억원, 81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869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1.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3.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12.19pt (-0.08%) / S&P500 6449.16pt (-0.01%)
나스닥 21629.77pt (+0.03%) / 러셀2000 2294.47pt (+0.35%)
- 미국 증시는 미-러 정상회담 등에 주목하며 제한적인 등락 가운데
주 후반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파월 의장 발언을 기다리며 보합 마감
- 산업재(+0.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3%), 홈디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NAHB 주택시장지수 32.0 기록, 예상치(34.0) 하회
- 미국 8월 뉴욕연은 서비스업 경기활동 -11.7 기록, 이전치(-9.3) 하회
- 일본 6월 3차 산업지수 전월대비 0.5% 상승,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8.0원에 마감 (전일대비 -0.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9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6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77.28pt (-1.50%) / KOSDAQ 798.05pt (-2.11%)
- 국내 증시는 미국의 반도체 품목관세 우려에 반도체 업종 중심의 대형주
약세에 지수 하락 마감, 미국 금리 인하 기대 후퇴도 부정적 영향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59억원, 81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869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1.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3.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12.19pt (-0.08%) / S&P500 6449.16pt (-0.01%)
나스닥 21629.77pt (+0.03%) / 러셀2000 2294.47pt (+0.35%)
- 미국 증시는 미-러 정상회담 등에 주목하며 제한적인 등락 가운데
주 후반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파월 의장 발언을 기다리며 보합 마감
- 산업재(+0.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BofA(+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2.3%), 홈디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8월 NAHB 주택시장지수 32.0 기록, 예상치(34.0) 하회
- 미국 8월 뉴욕연은 서비스업 경기활동 -11.7 기록, 이전치(-9.3) 하회
- 일본 6월 3차 산업지수 전월대비 0.5% 상승,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8.0원에 마감 (전일대비 -0.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9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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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19(화)
TCC스틸-유의미한 물량 증가는 2026년부터
■ 2Q25 Review: 롤마진 축소로 적자 전환
- 2Q25 연결 매출액은 1,554억 원(QoQ -7.0%, YoY -0.1%), 영업손실 34억 원(QoQ 적전, YoY 적전)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 전체 판매량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QoQ -3.7%)과 판가 하락에 따른 롤마진 축소로 수익성이 악화
■ 2026년으로 늦춰진 물량 증가 기대감
- 대구경 원통형 전지의 EV향 공급이 지연되는 상황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니켈도금강판의 유의미한 출하량 증가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
- 배터리셀사의 대구경 원통형 전지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규모를 갖춘 전용 생산라인의 양산 가동 시점을 고려할 때 관련 니켈도금강판 공급은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정에 활용한 EV/EBITDA 방식에서 PBR로 변경하고, 배터리 고성장 사이클(’22) 직전의 상단이자 니켈도금강판의 높은 수익성을 반영한 PBR 2.4배를 적용
- 대규모 CAPEX가 일단락된 상황에서 주요 고객사의 신규 공급 지연으로 단기 이익 추정의 가시성이 낮아진 점을 고려하여, 동사의 본업인 금속 제조업 특성을 보다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방식이라 판단
참조: https://vo.la/Y7dHMF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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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C스틸-유의미한 물량 증가는 2026년부터
■ 2Q25 Review: 롤마진 축소로 적자 전환
- 2Q25 연결 매출액은 1,554억 원(QoQ -7.0%, YoY -0.1%), 영업손실 34억 원(QoQ 적전, YoY 적전)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 전체 판매량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QoQ -3.7%)과 판가 하락에 따른 롤마진 축소로 수익성이 악화
■ 2026년으로 늦춰진 물량 증가 기대감
- 대구경 원통형 전지의 EV향 공급이 지연되는 상황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니켈도금강판의 유의미한 출하량 증가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
- 배터리셀사의 대구경 원통형 전지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규모를 갖춘 전용 생산라인의 양산 가동 시점을 고려할 때 관련 니켈도금강판 공급은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원 유지
- 목표주가 산정에 활용한 EV/EBITDA 방식에서 PBR로 변경하고, 배터리 고성장 사이클(’22) 직전의 상단이자 니켈도금강판의 높은 수익성을 반영한 PBR 2.4배를 적용
- 대규모 CAPEX가 일단락된 상황에서 주요 고객사의 신규 공급 지연으로 단기 이익 추정의 가시성이 낮아진 점을 고려하여, 동사의 본업인 금속 제조업 특성을 보다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방식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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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19(화)
디지털대성-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순항
■ '25/1H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74% YoY
- '25년 상반기(1~6월) 매출액 1,197억원(+26.2% YoY), 영업이익 153억원(+74.4% YoY, opm 12.8%)을 기록
- 고등 온라인 부문(대성마이맥)의 성장(+12.7% YoY)과 ‘강남대성기숙 의대관’ 인수 효과가 가파른 실적 성장을 견인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순항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25년 상반기 견조한 실적 흐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0,000원으로 상향
- 상반기 온라인(대성마이맥)과 기숙학원의 견조한 실적 흐름을 참고할 때, '25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이 현실이 되는 중이라 판단
- '24년말 기준 더욱 높아진 현금배당 규모가 올해 역시 양호한 실적 기반 유사한 수준으로 가능할 전망
참조: https://vo.la/Cy4eiM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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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순항
■ '25/1H Review: 매출액 +26%, 영업이익 +74% YoY
- '25년 상반기(1~6월) 매출액 1,197억원(+26.2% YoY), 영업이익 153억원(+74.4% YoY, opm 12.8%)을 기록
- 고등 온라인 부문(대성마이맥)의 성장(+12.7% YoY)과 ‘강남대성기숙 의대관’ 인수 효과가 가파른 실적 성장을 견인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순항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25년 상반기 견조한 실적 흐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10,000원으로 상향
- 상반기 온라인(대성마이맥)과 기숙학원의 견조한 실적 흐름을 참고할 때, '25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이 현실이 되는 중이라 판단
- '24년말 기준 더욱 높아진 현금배당 규모가 올해 역시 양호한 실적 기반 유사한 수준으로 가능할 전망
참조: https://vo.la/Cy4eiM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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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9 (화)
SBS(034120)-광고부진에도 불구 실적 선방
■ 2분기 광고부진 지속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실적 선방
-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722억원(-10.2% YoY)으로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7억원(+58.5% YoY)을 기록하며 증익에 성공
- TV 광고판매 부진이 지속되면서 방송광고 매출이 12.6%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판권 유통에 대한 수익 인식법 변경(순액 인식으로 변경) 등에 따른 영향으로 매출 감소
- 다만, OTT향 공급계약에 따른 사업수익 증가화 편성 조정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작업이 성과를 거두면서 수익성 측면에서는 개선된 모습
-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682억원(-2.5% YoY), 영업이익은 70억원(-26.9% YoY)을 기록
- 미디어넷의 적자폭 축소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튜디오S 역시 드라마 경쟁력 회복과 더불어, 글로벌 OTT향 콘텐츠 판매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컨텐츠 공급 구조 개선, 광고 회복만 추가된다면
- 최악의 광고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OTT향 컨텐츠 공급 구조가 개선되며, 광고에만 연동되는 수익구조의 한계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에 따른 것
- 작년말 체결된 넷플릭스와의 드라마 공급계약 효과와 더불어, 광고판매가 다시 회복세로 전환된다면 실적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조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 컨텐츠 공급자로서의 역할 확대, 광고 판매 회복세 전환 기대, 스포츠 이벤트 종료와 편성 전략 변경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전략, 자회사 수익구조 개선 등 긍정적인 포인트에 주목할 필요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참조: https://vo.la/P0Xrc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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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034120)-광고부진에도 불구 실적 선방
■ 2분기 광고부진 지속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실적 선방
-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722억원(-10.2% YoY)으로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7억원(+58.5% YoY)을 기록하며 증익에 성공
- TV 광고판매 부진이 지속되면서 방송광고 매출이 12.6%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판권 유통에 대한 수익 인식법 변경(순액 인식으로 변경) 등에 따른 영향으로 매출 감소
- 다만, OTT향 공급계약에 따른 사업수익 증가화 편성 조정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작업이 성과를 거두면서 수익성 측면에서는 개선된 모습
-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682억원(-2.5% YoY), 영업이익은 70억원(-26.9% YoY)을 기록
- 미디어넷의 적자폭 축소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튜디오S 역시 드라마 경쟁력 회복과 더불어, 글로벌 OTT향 콘텐츠 판매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컨텐츠 공급 구조 개선, 광고 회복만 추가된다면
- 최악의 광고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OTT향 컨텐츠 공급 구조가 개선되며, 광고에만 연동되는 수익구조의 한계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에 따른 것
- 작년말 체결된 넷플릭스와의 드라마 공급계약 효과와 더불어, 광고판매가 다시 회복세로 전환된다면 실적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조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 컨텐츠 공급자로서의 역할 확대, 광고 판매 회복세 전환 기대, 스포츠 이벤트 종료와 편성 전략 변경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전략, 자회사 수익구조 개선 등 긍정적인 포인트에 주목할 필요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9,000원 유지
참조: https://vo.la/P0XrcS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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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19 (화)
이오테크닉스(039030) - 실적 증명의 영역으로
■ 2Q25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반도체 장비 비중 확대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43억원(+11%QoQ, +27%YoY), 영업이익 258억원(+78%QoQ, +293%YoY)를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1%, +73% 상회
- 고수익성 제품군에 해당되는 Marker, Annealing, Cutting, Debonder 등 반도체 장비 부문의 강한 수요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추정
- 특히 주력 고객사의 1cnm 기반 HBM4 램프업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이오테크닉스의 Annealing 및 Cutting 제품군 수요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외형 성장 지속, 반도체 장비 비중은 축소
- 3Q25 실적은 매출액 1,021억원(+8%QoQ, +23%YoY), 영업이익 233억원(-10%QoQ, +124%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189억원)
- 주력 고객사의 DRAM 1c 투자 수혜가 이어지며 반도체 장비 부문은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진했던 디스플레이 및 Macro 장비 부문의 매출도 회복이 예상
- 다만 반도체 외 제품군의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2분기 대비 영업이익률은 하락할 전망
- 중장기적으론 '25년, '26년 영업이익 879억원(+182%YoY), 1,212억원(+38%YoY)으로 강한 실적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이오테크닉스 TP 270,000원 상향 조정
-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장비 기술력에 기반한 반도체 선단 공정 전환의 수혜가 실적으로 본격 입증되고 있음
- AI 수요 강세는 선단 공정 중심의 DRAM 증설 사이클로 이어지고 있으며, 주력 고객사의 HBM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한 선제적 1cnm 설비 투자가 이오테크닉스의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
- HBM 및 비메모리 내 레이저 풀 커팅 도입 확대, Annealing 장비의 신규 고객사 확보, Debonder 시장 침투 확대 등 다양한 중장기 성장 요인이 존재하며, 이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는 중
보고서: https://vo.la/WjxUJ4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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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039030) - 실적 증명의 영역으로
■ 2Q25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반도체 장비 비중 확대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943억원(+11%QoQ, +27%YoY), 영업이익 258억원(+78%QoQ, +293%YoY)를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1%, +73% 상회
- 고수익성 제품군에 해당되는 Marker, Annealing, Cutting, Debonder 등 반도체 장비 부문의 강한 수요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추정
- 특히 주력 고객사의 1cnm 기반 HBM4 램프업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이오테크닉스의 Annealing 및 Cutting 제품군 수요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외형 성장 지속, 반도체 장비 비중은 축소
- 3Q25 실적은 매출액 1,021억원(+8%QoQ, +23%YoY), 영업이익 233억원(-10%QoQ, +124%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189억원)
- 주력 고객사의 DRAM 1c 투자 수혜가 이어지며 반도체 장비 부문은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부진했던 디스플레이 및 Macro 장비 부문의 매출도 회복이 예상
- 다만 반도체 외 제품군의 매출 비중 증가로 인해 2분기 대비 영업이익률은 하락할 전망
- 중장기적으론 '25년, '26년 영업이익 879억원(+182%YoY), 1,212억원(+38%YoY)으로 강한 실적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이오테크닉스 TP 270,000원 상향 조정
-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장비 기술력에 기반한 반도체 선단 공정 전환의 수혜가 실적으로 본격 입증되고 있음
- AI 수요 강세는 선단 공정 중심의 DRAM 증설 사이클로 이어지고 있으며, 주력 고객사의 HBM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한 선제적 1cnm 설비 투자가 이오테크닉스의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
- HBM 및 비메모리 내 레이저 풀 커팅 도입 확대, Annealing 장비의 신규 고객사 확보, Debonder 시장 침투 확대 등 다양한 중장기 성장 요인이 존재하며, 이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는 중
보고서: https://vo.la/WjxUJ4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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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51.56pt (-0.81%) / KOSDAQ 787.96pt (-1.26%)
- 국내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 대한 경계 가운데 방산, 원전 등 기존 주도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원전 수주관련 노이즈에 원전 업종 약세 부각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9억원, 2,53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538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22.39pt (+0.02%) / S&P500 6411.46pt (-0.58%)
나스닥 21314.95pt (-1.46%) / 러셀2000 2276.61pt (-0.78%)
-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 대한 관망 심리 유입 가운데 샘 알트먼의 AI 산업
투자에 대해 버블일 수 있다는 언급에 AI 관련주 약세로 하락 마감
- 부동산(+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3.2%), P&G(+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5%), 메타(-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142.8만건 기록, 예상치(129.7만건) 상회
-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전월대비 5.2% 증가, 예상치(-1.8%) 상회
- 미국 7월 건축허가 135.4만건 기록, 예상치(138.6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2.3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7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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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51.56pt (-0.81%) / KOSDAQ 787.96pt (-1.26%)
- 국내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 대한 경계 가운데 방산, 원전 등 기존 주도 업종
약세에 하락 마감, 원전 수주관련 노이즈에 원전 업종 약세 부각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9억원, 2,53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4,538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1.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5.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22.39pt (+0.02%) / S&P500 6411.46pt (-0.58%)
나스닥 21314.95pt (-1.46%) / 러셀2000 2276.61pt (-0.78%)
- 미국 증시는 잭슨홀 미팅에 대한 관망 심리 유입 가운데 샘 알트먼의 AI 산업
투자에 대해 버블일 수 있다는 언급에 AI 관련주 약세로 하락 마감
- 부동산(+1.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3.2%), P&G(+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3.5%), 메타(-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142.8만건 기록, 예상치(129.7만건) 상회
-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전월대비 5.2% 증가, 예상치(-1.8%) 상회
- 미국 7월 건축허가 135.4만건 기록, 예상치(138.6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3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2.3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7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8/20(수)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와 이재명, 한국과 미국의 정책변화와 이에 따른 기회와 위험
- 최근 미국과 한국의 정책 결정과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의미 있는 사안이 각각 발생
-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차순위 관심사인 금리결정과 관련하여 연준 이사 지명
- 한국에서는 국정기획위원회의 향후 국정운영 5개년계획 발표와 원전관련 소식으로 에너지 정책 전환 논의 급진전
- 주목해야 할 점은 연준의 개편 논의, 인플레이션 목표에 집중하는 기존 통화정책 결정방식을 고수해온 파월 의장의 연준체제가 이번 이사 교체 이후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예상
- 내년 5월 15일까지 의장 임기가 남아있는 파월의장의 중도 교체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 이번 9월의 FOMC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되지 않는다 해도 멀지 않은 시점에 연준의 정책결정에 구조적인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음
- 한국의 경우 새정부의 국가비전, 국정원칙, 국정목표가 제시되면서 123개의 국정과제와 이를 압축한 12개의 중점 전략과제가 발표
- 이 중 4번째 과제로 선정된 “에너지 고속도로”는 새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탄소중립정책을 포괄하며, 기존 정책과의 큰 변화를 예고하는 분야라 판단
- 더불어 지난 체코 원전 수주과정에서 한국의 원전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중대한 장애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통해 기존 원전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
- 해외 수출에 물품 및 용역구매 계약과 기술사용료 납부 조항이 들어가 있는 협약의 내용을 감안할 때 수출을 통한 채산성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따라서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원전의 해외수출보다는 국내 에너지망의 재구축에 보다 집중하는 형태로 개편예상
- 향후 AI, 콘텐츠 등 중점 전략과제로 발표된 정책들의 이행과 시장의 반응에도 기준이 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7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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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와 이재명, 한국과 미국의 정책변화와 이에 따른 기회와 위험
- 최근 미국과 한국의 정책 결정과 수행에 영향을 미치는 의미 있는 사안이 각각 발생
- 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차순위 관심사인 금리결정과 관련하여 연준 이사 지명
- 한국에서는 국정기획위원회의 향후 국정운영 5개년계획 발표와 원전관련 소식으로 에너지 정책 전환 논의 급진전
- 주목해야 할 점은 연준의 개편 논의, 인플레이션 목표에 집중하는 기존 통화정책 결정방식을 고수해온 파월 의장의 연준체제가 이번 이사 교체 이후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예상
- 내년 5월 15일까지 의장 임기가 남아있는 파월의장의 중도 교체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 이번 9월의 FOMC에서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되지 않는다 해도 멀지 않은 시점에 연준의 정책결정에 구조적인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음
- 한국의 경우 새정부의 국가비전, 국정원칙, 국정목표가 제시되면서 123개의 국정과제와 이를 압축한 12개의 중점 전략과제가 발표
- 이 중 4번째 과제로 선정된 “에너지 고속도로”는 새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탄소중립정책을 포괄하며, 기존 정책과의 큰 변화를 예고하는 분야라 판단
- 더불어 지난 체코 원전 수주과정에서 한국의 원전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중대한 장애가 될 것이라는 보도를 통해 기존 원전 정책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
- 해외 수출에 물품 및 용역구매 계약과 기술사용료 납부 조항이 들어가 있는 협약의 내용을 감안할 때 수출을 통한 채산성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따라서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원전의 해외수출보다는 국내 에너지망의 재구축에 보다 집중하는 형태로 개편예상
- 향후 AI, 콘텐츠 등 중점 전략과제로 발표된 정책들의 이행과 시장의 반응에도 기준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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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30.09pt (-0.68%) / KOSDAQ 777.61pt (-1.31%)
- 국내 증시는 AI 산업 거품론이 부각되면서 AI 관련 업종 부진에 하락 마감
한한령 해제 및 중국인 관광객 증가 기대에 소비재 및 카지노 업종 강세
- 기관이 5,02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31억원, 2,183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2.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38.06pt (+0.04%) / S&P500 6395.79pt (-0.24%)
나스닥 21172.86pt (-0.67%) / 러셀2000 2269.35pt (-0.32%)
- 미국 증시는 샘 알트먼의 AI 버블 관련 발언에 이어 AI 산업의 수익성 우려를
부각시킨 MIT 보고서 발표 이후 대형기술주 약세에 지수하락 마감
- 에너지(+0.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3%), 마스터카드(+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2.0%),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7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 영국 7월 CPI 전년대비 3.8% 상승, 예상치(3.7%) 상회
- 일본 7월 수출 전년대비 -2.6% 감소, 예상치(-2.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6.7원에 마감 (전일대비 +4.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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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30.09pt (-0.68%) / KOSDAQ 777.61pt (-1.31%)
- 국내 증시는 AI 산업 거품론이 부각되면서 AI 관련 업종 부진에 하락 마감
한한령 해제 및 중국인 관광객 증가 기대에 소비재 및 카지노 업종 강세
- 기관이 5,024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31억원, 2,183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2.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38.06pt (+0.04%) / S&P500 6395.79pt (-0.24%)
나스닥 21172.86pt (-0.67%) / 러셀2000 2269.35pt (-0.32%)
- 미국 증시는 샘 알트먼의 AI 버블 관련 발언에 이어 AI 산업의 수익성 우려를
부각시킨 MIT 보고서 발표 이후 대형기술주 약세에 지수하락 마감
- 에너지(+0.8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3%), 마스터카드(+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2.0%), 아마존(-1.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7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 영국 7월 CPI 전년대비 3.8% 상승, 예상치(3.7%) 상회
- 일본 7월 수출 전년대비 -2.6% 감소, 예상치(-2.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6.7원에 마감 (전일대비 +4.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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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21(목)
엔켐-전해액의 글로벌 스탠다드
■ 본격적인 손익 개선 구간 진입
- 동사는 8월 20일 투자 관계자 대상 기업 설명회를 개최, 최근 사업 현황과 중장기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 전방산업 수요 둔화에 따라 다른 2차전지 밸류체인과 마찬가지로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가장 힘든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다각화된 판매 네트워크로 Top-line 성장 매력 부각
- 동사는 다각화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리스크 대응에 유리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
- 2023년 이후 본격화된 EV 시장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년 전해액 판매량이 점증했고, 글로벌 전해액 공급량 기준 7위->4위로 도약하는 등 견조한 Top-line 성장성이 확인
■ 글로벌 전해액 선도 기업으로 도약
-동사는 글로벌 대규모 생산 거점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
- 다수 글로벌 메이저 배터리사와 협력 논의 진행 중이며, 규모화된 현지 생산능력과 수직계열화 체제가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
참조: https://vo.la/MpoX9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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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전해액의 글로벌 스탠다드
■ 본격적인 손익 개선 구간 진입
- 동사는 8월 20일 투자 관계자 대상 기업 설명회를 개최, 최근 사업 현황과 중장기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
- 전방산업 수요 둔화에 따라 다른 2차전지 밸류체인과 마찬가지로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으나, 가장 힘든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다각화된 판매 네트워크로 Top-line 성장 매력 부각
- 동사는 다각화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리스크 대응에 유리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
- 2023년 이후 본격화된 EV 시장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매년 전해액 판매량이 점증했고, 글로벌 전해액 공급량 기준 7위->4위로 도약하는 등 견조한 Top-line 성장성이 확인
■ 글로벌 전해액 선도 기업으로 도약
-동사는 글로벌 대규모 생산 거점화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
- 다수 글로벌 메이저 배터리사와 협력 논의 진행 중이며, 규모화된 현지 생산능력과 수직계열화 체제가 수주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
참조: https://vo.la/MpoX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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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41.74pt (+0.37%) / KOSDAQ 777.24pt (-0.05%)
- 국내 증시는 원전 등 낙폭 과대 업종에 대한 저가매수세에 반등하였으나
매파적인 FOMC 회의록 영향 및 반도체 약세에 상승 제한
- 기관이 1,59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600억원, 144억원 순매도
- 조선(+3.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85.5pt (-0.34%) / S&P500 6370.16pt (-0.40%)
나스닥 21100.31pt (-0.34%) / 러셀2000 2274.1pt (+0.21%)
- 미국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둔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영향에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로 약세 마감
- 에너지(+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5%),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4.5%), 테슬라(-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1% 하락, 예상치(-0.1%) 부합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3.5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상회
- 미국 7월 기존주택매매 401만건 기록, 예상치(392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9.3원에 마감 (전일대비 +2.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4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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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41.74pt (+0.37%) / KOSDAQ 777.24pt (-0.05%)
- 국내 증시는 원전 등 낙폭 과대 업종에 대한 저가매수세에 반등하였으나
매파적인 FOMC 회의록 영향 및 반도체 약세에 상승 제한
- 기관이 1,598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600억원, 144억원 순매도
- 조선(+3.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비자서비스(-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785.5pt (-0.34%) / S&P500 6370.16pt (-0.40%)
나스닥 21100.31pt (-0.34%) / 러셀2000 2274.1pt (+0.21%)
- 미국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둔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영향에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로 약세 마감
- 에너지(+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5%),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4.5%), 테슬라(-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1% 하락, 예상치(-0.1%) 부합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3.5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상회
- 미국 7월 기존주택매매 401만건 기록, 예상치(392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9.3원에 마감 (전일대비 +2.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4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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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8/22 (금)
2025년 9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9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브로드컴, 세일즈포스 등
- 9/1(월): (韓) 8월 수출입
- 9/2(화): (美) ISM 제조업, (유) CPI, (韓) CPI
- 9/3(수): (美) 구인이직보고서, (유) PPI, (韓) 2분기 GDP(P)
- 9/4(목):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소매판매
- 9/5(금): (美) 고용지표, (유) 2분기 GDP(T)
■ 9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어도비, 시놉시스 등
- 9/8(월):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中) 무역지표
- 9/9(화): (美) NFIB 소기업낙과지수
- 9/10(수): (美) PPI, (中) CPI/PPI, (韓) 실업률
- 9/11(목): 韓 선물옵션만기, ECB, (美) CPI
- 9/12(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
■ 9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페덱스, 제너럴밀즈 등
- 9/15(월): (中) 소매판매/산업생산
- 9/16(화):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수, (유) ZEW경기기대지수, (韓) 수출입물가지수
- 9/17(수):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유) CPI(확정치)
- 9/18(목): FOMC, (美) 경기선행지수, (유) 건설생산
- 9/19(금): 美 선물옵션만기, BOJ
■ 9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신타스, 코스트코 홀세일 등
- 9/22(월): (유) 소비심리, (中) LPR 결정
- 9/23(화):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韓) PPI
- 9/24(수): (美) 신규주택매매, (韓) 소비심리
- 9/25(목): (美) 2분기 GDP(T)
- 9/26(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 9월 5주차
- 9/29(월): (美) 미결주택매매
- 9/30(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제조업/서비스업 PMI, (韓) 산업동향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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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9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브로드컴, 세일즈포스 등
- 9/1(월): (韓) 8월 수출입
- 9/2(화): (美) ISM 제조업, (유) CPI, (韓) CPI
- 9/3(수): (美) 구인이직보고서, (유) PPI, (韓) 2분기 GDP(P)
- 9/4(목): (美) ADP 신규고용/ISM 서비스업, (유) 소매판매
- 9/5(금): (美) 고용지표, (유) 2분기 GDP(T)
■ 9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어도비, 시놉시스 등
- 9/8(월):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中) 무역지표
- 9/9(화): (美) NFIB 소기업낙과지수
- 9/10(수): (美) PPI, (中) CPI/PPI, (韓) 실업률
- 9/11(목): 韓 선물옵션만기, ECB, (美) CPI
- 9/12(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
■ 9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페덱스, 제너럴밀즈 등
- 9/15(월): (中) 소매판매/산업생산
- 9/16(화):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수, (유) ZEW경기기대지수, (韓) 수출입물가지수
- 9/17(수):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유) CPI(확정치)
- 9/18(목): FOMC, (美) 경기선행지수, (유) 건설생산
- 9/19(금): 美 선물옵션만기, BOJ
■ 9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신타스, 코스트코 홀세일 등
- 9/22(월): (유) 소비심리, (中) LPR 결정
- 9/23(화): (美) 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韓) PPI
- 9/24(수): (美) 신규주택매매, (韓) 소비심리
- 9/25(목): (美) 2분기 GDP(T)
- 9/26(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 9월 5주차
- 9/29(월): (美) 미결주택매매
- 9/30(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中) 제조업/서비스업 PMI, (韓) 산업동향지표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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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2(금)
삼진제약-순항 중
■ 2Q25 Review: 매출액 +5%, 영업이익 +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746억원(+5.5% YoY, +5.3% QoQ), 영업이익 80억원(+2.4% YoY, +64.3% QoQ, opm 10.7%)을 기록
- 전년동기대비(YoY) 실적도 견조하지만, 다소 아쉬웠던 전분기 대비(QoQ) 높은 영업이익 개선과 10%대의 영업이익률 회복(+3.8%p QoQ)이 매우 긍정적임
- '25년 매출액 3,231억원(+4.8% YoY), 영업이익 322억원(+1.8% YoY, opm 10.0%)을 전망
- ETC 대표 제품 플래리스, 타우로린의 (+) 성장도 유효하고, '24년 국내 독점(코프로모션) 출시한 노스판패취(붙이는 진통제)는 연매출 100억원 전후가 예상되는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음
■ 명품 중소제약사의 위상 회복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 '24년과 '25년 다시 300억원대로 회복한 수익성 정상화에 주목해야 하며, 그에 따른 기업가치 정상화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배당수익률 4%대, 자기주식 12% 보유 역시 투자 시 함께 고려해야할 부분임
참조: https://vo.la/EU961G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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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순항 중
■ 2Q25 Review: 매출액 +5%, 영업이익 +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746억원(+5.5% YoY, +5.3% QoQ), 영업이익 80억원(+2.4% YoY, +64.3% QoQ, opm 10.7%)을 기록
- 전년동기대비(YoY) 실적도 견조하지만, 다소 아쉬웠던 전분기 대비(QoQ) 높은 영업이익 개선과 10%대의 영업이익률 회복(+3.8%p QoQ)이 매우 긍정적임
- '25년 매출액 3,231억원(+4.8% YoY), 영업이익 322억원(+1.8% YoY, opm 10.0%)을 전망
- ETC 대표 제품 플래리스, 타우로린의 (+) 성장도 유효하고, '24년 국내 독점(코프로모션) 출시한 노스판패취(붙이는 진통제)는 연매출 100억원 전후가 예상되는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음
■ 명품 중소제약사의 위상 회복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 '24년과 '25년 다시 300억원대로 회복한 수익성 정상화에 주목해야 하며, 그에 따른 기업가치 정상화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배당수익률 4%대, 자기주식 12% 보유 역시 투자 시 함께 고려해야할 부분임
참조: https://vo.la/EU961G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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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68.73pt (+0.86%) / KOSDAQ 782.51pt (+0.68%)
- 국내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둔 가운데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상승 마감, 조선, 원전 등 주도주 재차 기대감 유입에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54억원, 1,828억원 순매수
- 개인이 4,57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631.74pt (+1.89%) / S&P500 6466.91pt (+1.52%)
나스닥 21496.54pt (+1.88%) / 러셀2000 2361.95pt (+3.86%)
- 미국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파월 연준의장이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
언급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에 인하 기대감 유입에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2%), 홈디포(+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2%), P&G(0.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7월 전국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1%) 부합
- 일본 7월 전국 근원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0%) 상회
- 일본 8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17.0 기록, 예상치(-19.0)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7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3.6원에 마감 (전일대비 -15.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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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5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68.73pt (+0.86%) / KOSDAQ 782.51pt (+0.68%)
- 국내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를 앞둔 가운데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상승 마감, 조선, 원전 등 주도주 재차 기대감 유입에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54억원, 1,828억원 순매수
- 개인이 4,571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631.74pt (+1.89%) / S&P500 6466.91pt (+1.52%)
나스닥 21496.54pt (+1.88%) / 러셀2000 2361.95pt (+3.86%)
- 미국 증시는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파월 연준의장이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
언급하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에 인하 기대감 유입에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3.1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3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6.2%), 홈디포(+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1.2%), P&G(0.0%)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7월 전국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1%) 부합
- 일본 7월 전국 근원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0%) 상회
- 일본 8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17.0 기록, 예상치(-19.0)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7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3.6원에 마감 (전일대비 -15.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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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25(월)
잭슨홀, 파월의 출구전략
■ 금리인하의 명분을 제시했으나 마냥 비둘기는 아니었다
- 향후 연준의 정책경로 변화와 관련하여 시장 안팎의 관심이 집중됐던 파월 연준의장의 잭슨홀 회의 기조연설은 예상보다 완화적
- 최근 통화정책여건에 대해서는 무역과 이민정책의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의 존재하는 가운데 고용은 하방 위험이 높아지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상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
- 성장과 고용은 지난해 대비 현저히 둔화되었고, 관세인상에 따른 물가상승 영향은 분산되고 누적적으로 나타날 것이나 기간과 규모에 대해서는 불확실한 것으로 평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 방향은 데이터에 대한 평가, 경제전망, 그리고 위험 균형에 미치는 영향만을 바탕으로 결정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접근방식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 유지
-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금리인하 확률을 75%수준으로 평가(8/23일 현재)
- 동시에 이 확률이 하루 전인 8/22 84.7%, 1주일전 85.4%보다 낮아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 있음
- 연준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의 변경도 결정
- 가장 중요한 변경사항은 2020년 채택한 유연한 평균물가목표제(FAIT, Flexible Average Inflation Targeting)을 폐지하고 유연한 물가안정목표 체계로 회귀하기로 했다는 점
- 이는 2020년 FAIT(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당기간 하회한 이후 상당기간 목표를 소폭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허용하는 의미)로 전환에 따른 금리인상 실기를 사실상 인정했음을 인정한 것
- 종합해보면, 파월의 연준이 지난 5년간 경험했던 시행착오, 과도한 자신감에 대한 반성을 바탕으로 보다 전통적이며, 이견과 논쟁의 여지가 적은 방식으로 회귀하는 모습
- 평균물가목표제를 포기하고 이중책무의 위험이 대치되는 상황에서 연준의 정책적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현재 매파적 관망기조로부터 출구전략을 마련하는 동시에 통화정책의 독립성에 대한 주장을 담은 내용
- 우리는 연준의 금리인하가 9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내 2회(연말금리 상한 4.0%), 내년 3회(연말금리 3.25%) 금리인하를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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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8/25(월)
잭슨홀, 파월의 출구전략
■ 금리인하의 명분을 제시했으나 마냥 비둘기는 아니었다
- 향후 연준의 정책경로 변화와 관련하여 시장 안팎의 관심이 집중됐던 파월 연준의장의 잭슨홀 회의 기조연설은 예상보다 완화적
- 최근 통화정책여건에 대해서는 무역과 이민정책의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의 존재하는 가운데 고용은 하방 위험이 높아지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상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
- 성장과 고용은 지난해 대비 현저히 둔화되었고, 관세인상에 따른 물가상승 영향은 분산되고 누적적으로 나타날 것이나 기간과 규모에 대해서는 불확실한 것으로 평가
-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화정책 방향은 데이터에 대한 평가, 경제전망, 그리고 위험 균형에 미치는 영향만을 바탕으로 결정될 것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접근방식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 유지
- CME FedWatch에 따르면, 9월 금리인하 확률을 75%수준으로 평가(8/23일 현재)
- 동시에 이 확률이 하루 전인 8/22 84.7%, 1주일전 85.4%보다 낮아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 있음
- 연준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의 변경도 결정
- 가장 중요한 변경사항은 2020년 채택한 유연한 평균물가목표제(FAIT, Flexible Average Inflation Targeting)을 폐지하고 유연한 물가안정목표 체계로 회귀하기로 했다는 점
- 이는 2020년 FAIT(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당기간 하회한 이후 상당기간 목표를 소폭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허용하는 의미)로 전환에 따른 금리인상 실기를 사실상 인정했음을 인정한 것
- 종합해보면, 파월의 연준이 지난 5년간 경험했던 시행착오, 과도한 자신감에 대한 반성을 바탕으로 보다 전통적이며, 이견과 논쟁의 여지가 적은 방식으로 회귀하는 모습
- 평균물가목표제를 포기하고 이중책무의 위험이 대치되는 상황에서 연준의 정책적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현재 매파적 관망기조로부터 출구전략을 마련하는 동시에 통화정책의 독립성에 대한 주장을 담은 내용
- 우리는 연준의 금리인하가 9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내 2회(연말금리 상한 4.0%), 내년 3회(연말금리 3.25%) 금리인하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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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8/25(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현재까지 트럼프 관세 본격화되는 경제적 영향
- 미국 의회예산처(CBO, Congressional Budget Office)에서 8월 22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미국 재정에 미칠 영향에 대한 추정을 수정
- 트럼프 관세에 따른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될 것으로 예측한 것
- CBO에서는 2025년 연간 관세수입을 지난해 관세율 기준으로 연간 800억달러로 예상한 바 있었으나, 이번 전망을 통해서는 2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을 수정한 것
- 관세에 따른 여타 경제 영향은 서서히 반영되는 모습
- 관세 인상에 따른 가장 큰 부담으로 지목되는 물가의 경우, 본격적인 반영은 좀 더 시일이 소요될 것
- 관세의 영향으로 무역구조의 변화도 불가피하게 재편될 전망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완성단계에 접어들면서 미국의 관세수입, 물가, 무역구조 등 경제 전반에 영향이 본격화되기 시작할 전망
- 또한 미국의 경제성장률, 소득계층별 소득수준, 고용시장 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 관세는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0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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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현재까지 트럼프 관세 본격화되는 경제적 영향
- 미국 의회예산처(CBO, Congressional Budget Office)에서 8월 22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미국 재정에 미칠 영향에 대한 추정을 수정
- 트럼프 관세에 따른 영향이 더 크게 반영될 것으로 예측한 것
- CBO에서는 2025년 연간 관세수입을 지난해 관세율 기준으로 연간 800억달러로 예상한 바 있었으나, 이번 전망을 통해서는 2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을 수정한 것
- 관세에 따른 여타 경제 영향은 서서히 반영되는 모습
- 관세 인상에 따른 가장 큰 부담으로 지목되는 물가의 경우, 본격적인 반영은 좀 더 시일이 소요될 것
- 관세의 영향으로 무역구조의 변화도 불가피하게 재편될 전망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이 완성단계에 접어들면서 미국의 관세수입, 물가, 무역구조 등 경제 전반에 영향이 본격화되기 시작할 전망
- 또한 미국의 경제성장률, 소득계층별 소득수준, 고용시장 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 관세는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작용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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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25 (월)
■ HBM 이슈 점검: SK하이닉스 Top Pick 유지
- 26년 HBM 공급업체 간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HBM 시장에서 지배적 점유율을 유지함과 동시에 강력한 AI 수요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 HBM3E, HBM4의 TAT(Turn Around Time)는 4~5개월 가량 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9월 내 SK하이닉스-NVIDIA 간 1H26 HBM 공급 물량 계약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우려 대비 우호적인 HBM4 가격 프리미엄(+30% 이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HBM4의 고객 인증 관련해 여러 관측이 제기되고 있으나, 기본 기능 테스트 목적의 ES(Engineering Sample)가 아닌 GPU 호환성 및 품질 검증 목적의 CS(Customer Sample) 자재는 현재 HBM 3사 모두 제출되지 않은 상황으로 파악. CS Qual.은 4~6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지금은 NVIDIA의 Rubin 또한 아직 시험 생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
- 9월 SK하이닉스의 CS 자재 출하를 시작으로, 하반기 HBM 3사의 HBM4 CS Qual.이 시작될 것. CS Qual. 기간을 감안할 시 SK하이닉스가 높은 초기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며, 본격적인 HBM4 3사 공급 구도는 2H26에 시작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1H26 공급 물량 협상에서는 SK하이닉스가 유리한 위치를 가지게 될 것으로 보임
- 2027년 도래할 HBM4E 시대의 특징은 1) 탑재 용량 급증, 2) Custom Base Die 도입. Blackwell Ultra, Rubin의 HBM 탑재량은 288GB으로 유지됐으나, Rubin Ultra는 HBM4E 1TB를 탑재해 HBM의 용량 기준 수요가 급증할 전망
- 또한 HBM4E부턴 고객사가 자체 IP를 반영해 Base Die를 직접 설계하는 Custom HBM 시장이 개화. Core Die에 맞춰 Base Die의 설계가 진행되기 때문에, 공급업체의 다변화가 곧 설계 비용 증가로 이어짐
- 고객 수요가 소수 HBM 업체에 락인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1위 업체에게 유리한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의 높은 시장 점유율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 근거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H34hnR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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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이슈 점검: SK하이닉스 Top Pick 유지
- 26년 HBM 공급업체 간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나, SK하이닉스가 내년에도 HBM 시장에서 지배적 점유율을 유지함과 동시에 강력한 AI 수요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 HBM3E, HBM4의 TAT(Turn Around Time)는 4~5개월 가량 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9월 내 SK하이닉스-NVIDIA 간 1H26 HBM 공급 물량 계약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 우려 대비 우호적인 HBM4 가격 프리미엄(+30% 이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HBM4의 고객 인증 관련해 여러 관측이 제기되고 있으나, 기본 기능 테스트 목적의 ES(Engineering Sample)가 아닌 GPU 호환성 및 품질 검증 목적의 CS(Customer Sample) 자재는 현재 HBM 3사 모두 제출되지 않은 상황으로 파악. CS Qual.은 4~6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지금은 NVIDIA의 Rubin 또한 아직 시험 생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
- 9월 SK하이닉스의 CS 자재 출하를 시작으로, 하반기 HBM 3사의 HBM4 CS Qual.이 시작될 것. CS Qual. 기간을 감안할 시 SK하이닉스가 높은 초기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보이며, 본격적인 HBM4 3사 공급 구도는 2H26에 시작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1H26 공급 물량 협상에서는 SK하이닉스가 유리한 위치를 가지게 될 것으로 보임
- 2027년 도래할 HBM4E 시대의 특징은 1) 탑재 용량 급증, 2) Custom Base Die 도입. Blackwell Ultra, Rubin의 HBM 탑재량은 288GB으로 유지됐으나, Rubin Ultra는 HBM4E 1TB를 탑재해 HBM의 용량 기준 수요가 급증할 전망
- 또한 HBM4E부턴 고객사가 자체 IP를 반영해 Base Die를 직접 설계하는 Custom HBM 시장이 개화. Core Die에 맞춰 Base Die의 설계가 진행되기 때문에, 공급업체의 다변화가 곧 설계 비용 증가로 이어짐
- 고객 수요가 소수 HBM 업체에 락인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1위 업체에게 유리한 구조가 될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의 높은 시장 점유율이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 근거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H34h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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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9.86pt (+1.30%) / KOSDAQ 798.02pt (+1.98%)
- 국내 증시는 잭슨홀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감에 증시 상승 마감,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원전 등 강세 및 2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지주, 금융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42억원, 1,2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3.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282.47pt (-0.77%) / S&P500 6439.32pt (-0.43%)
나스닥 21449.29pt (-0.22%) / 러셀2000 2343.1pt (-0.80%)
-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신중론이 부각되면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프랑스 정치 불안도 증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통신서비스(+0.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1.9%), 알파벳(+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3%), P&G(-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신규주택매매 65.2만건 기록, 예상치(63.0만건) 상회
- 미국 7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0.19 기록, 예상치(-0.11) 하회
- 미국 8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8 기록, 예상치(-0.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5원에 마감 (전일대비 +5.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1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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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6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9.86pt (+1.30%) / KOSDAQ 798.02pt (+1.98%)
- 국내 증시는 잭슨홀 이후 금리 인하 기대감에 증시 상승 마감, 한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원전 등 강세 및 2차 상법개정안 통과에 지주, 금융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42억원, 1,2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3,85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3.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282.47pt (-0.77%) / S&P500 6439.32pt (-0.43%)
나스닥 21449.29pt (-0.22%) / 러셀2000 2343.1pt (-0.80%)
- 미국 증시는 금리 인하 신중론이 부각되면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프랑스 정치 불안도 증시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통신서비스(+0.4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1.9%), 알파벳(+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3%), P&G(-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신규주택매매 65.2만건 기록, 예상치(63.0만건) 상회
- 미국 7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0.19 기록, 예상치(-0.11) 하회
- 미국 8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8 기록, 예상치(-0.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4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5원에 마감 (전일대비 +5.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801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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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26(화)
쏘카-비수기에도 영업이익 흑자
■ 2Q25 Review: 영업수익 -3%, 영업이익 흑전 YoY
- '25년 2분기(4~6월) 영업수익 987억원(-3.0% YoY, -25.0% QoQ), 영업이익 18억원(흑전 YoY, +29.7% QoQ, opm 1.9%)을 기록
- 운용 차량 대수의 전략적 조정으로 외형은 감소했으나, 카셰어링 가동률 등 운용 효율성 개선을 통해 영업흑자를 이어감
- 비수기인 상반기에 연속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한 것은 최초의 기록으로, ‘쏘카2.0’ 전략의 긍정적 결과라고 해석
■ 상반기 영업흑자 달성, 다음은 연간 당기순이익 흑자로
- '22년 코스피 신규상장부터 계절적인 비수기인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해 왔으나, 쏘카2.0 전략의 시행 등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을 비축해 뛰어올라 이제야 작은 결실을 맺었다고 평가
- 하반기 계절적인 영업 성수기가 시작되었고, 요금 체계 및 UI/UX 전면 개편(3분기), 신규 채널링 확대를 통한 신규 수요 창출(4분기) 등 여전히 긍정적 변화를 멈추지 않고 있음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6,000원으로 하향하지만, 실적 안정성이 높아 지고 있어 현재 주가 수준은 반등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stjBLI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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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비수기에도 영업이익 흑자
■ 2Q25 Review: 영업수익 -3%, 영업이익 흑전 YoY
- '25년 2분기(4~6월) 영업수익 987억원(-3.0% YoY, -25.0% QoQ), 영업이익 18억원(흑전 YoY, +29.7% QoQ, opm 1.9%)을 기록
- 운용 차량 대수의 전략적 조정으로 외형은 감소했으나, 카셰어링 가동률 등 운용 효율성 개선을 통해 영업흑자를 이어감
- 비수기인 상반기에 연속 분기 영업흑자를 기록한 것은 최초의 기록으로, ‘쏘카2.0’ 전략의 긍정적 결과라고 해석
■ 상반기 영업흑자 달성, 다음은 연간 당기순이익 흑자로
- '22년 코스피 신규상장부터 계절적인 비수기인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목표해 왔으나, 쏘카2.0 전략의 시행 등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을 비축해 뛰어올라 이제야 작은 결실을 맺었다고 평가
- 하반기 계절적인 영업 성수기가 시작되었고, 요금 체계 및 UI/UX 전면 개편(3분기), 신규 채널링 확대를 통한 신규 수요 창출(4분기) 등 여전히 긍정적 변화를 멈추지 않고 있음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적정 괴리율 반영에 따라 16,000원으로 하향하지만, 실적 안정성이 높아 지고 있어 현재 주가 수준은 반등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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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2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79.36pt (-0.95%) / KOSDAQ 801.66pt (+0.46%)
- 국내 증시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조선, 에너지 등 산업에서 협력이
언급되었으나 조선,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개인이 8,5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61억원, 6,839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418.07pt (+0.30%) / S&P500 6465.89pt (+0.41%)
나스닥 21544.27pt (+0.44%) / 러셀2000 2357.25pt (+0.77%)
- 미국 증시는 리사 쿡 연준이사의 해임 등 연준의 독립성 논란에 초반 하락
하였으나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기대 등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 산업재(+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5.9%), BofA(+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알파벳(-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2.8% 감소, 예상치(-3.8%) 상회
-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7.4 기록, 예상치(96.5) 상회
- 미국 8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7.0 기록, 예상치(-1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3.6원에 마감 (전일대비 +4.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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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79.36pt (-0.95%) / KOSDAQ 801.66pt (+0.46%)
- 국내 증시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조선, 에너지 등 산업에서 협력이
언급되었으나 조선,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 개인이 8,52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61억원, 6,839억원 순매도
- 소비자서비스(+1.1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2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418.07pt (+0.30%) / S&P500 6465.89pt (+0.41%)
나스닥 21544.27pt (+0.44%) / 러셀2000 2357.25pt (+0.77%)
- 미국 증시는 리사 쿡 연준이사의 해임 등 연준의 독립성 논란에 초반 하락
하였으나 엔비디아의 실적에 대한 기대 등 반도체 업종 강세에 상승 마감
- 산업재(+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5.9%), BofA(+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알파벳(-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2.8% 감소, 예상치(-3.8%) 상회
- 미국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7.4 기록, 예상치(96.5) 상회
- 미국 8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7.0 기록, 예상치(-1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3.6원에 마감 (전일대비 +4.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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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7.16pt (+0.25%) / KOSDAQ 801.72pt (+0.01%)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 마감, 조선은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기대에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71억원, 27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22억원 순매도
- 조선(+7.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1.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565.23pt (+0.32%) / S&P500 6481.37pt (+0.24%)
나스닥 21590.14pt (+0.21%) / 러셀2000 2374.16pt (+0.66%)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부각되면서 강보합 마감,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강세
- 에너지(+1.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0.9%), 테슬라(-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제조업 BSI 93.3 기록, 이전치(91.9) 상회
- 한국 8월 서비스업 BSI 89.4 기록, 이전치(88.7) 상회
- 독일 9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23.6 기록, 예상치(-21.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3.7원에 마감 (전일대비 +0.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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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7.16pt (+0.25%) / KOSDAQ 801.72pt (+0.01%)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 마감, 조선은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기대에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71억원, 27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22억원 순매도
- 조선(+7.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1.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565.23pt (+0.32%) / S&P500 6481.37pt (+0.24%)
나스닥 21590.14pt (+0.21%) / 러셀2000 2374.16pt (+0.66%)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부각되면서 강보합 마감,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강세
- 에너지(+1.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0.9%), 테슬라(-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제조업 BSI 93.3 기록, 이전치(91.9) 상회
- 한국 8월 서비스업 BSI 89.4 기록, 이전치(88.7) 상회
- 독일 9월 GfK 소비자 기대지수 -23.6 기록, 예상치(-21.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3.7원에 마감 (전일대비 +0.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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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6.32pt (+0.29%) / KOSDAQ 798.43pt (-0.41%)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이후 AI 투자심리 회복에 SK하이닉스(+3.3%)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2차전지 소재 투자심리 위축에 코스닥은 약세 마감
- 기관이 3,26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36억원, 243억원 순매도
- 보험(+2.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636.9pt (+0.16%) / S&P500 6501.86pt (+0.32%)
나스닥 21705.16pt (+0.53%) / 러셀2000 2378.41pt (+0.19%)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0.8%) 등 변동성 확대로 초반 보합세를 보였으나
AI 산업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에 대형기술주 상승 주도로 지수 상승마감
- 통신서비스(+0.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0%), 아마존(+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 P&G(-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9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전분기대비 3.3% 상승, 예상치(3.1%) 상회
- 미국 7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4% 감소,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4.4원에 마감 (전일대비 -9.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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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2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6.32pt (+0.29%) / KOSDAQ 798.43pt (-0.41%)
-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이후 AI 투자심리 회복에 SK하이닉스(+3.3%)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2차전지 소재 투자심리 위축에 코스닥은 약세 마감
- 기관이 3,26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36억원, 243억원 순매도
- 보험(+2.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1.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5636.9pt (+0.16%) / S&P500 6501.86pt (+0.32%)
나스닥 21705.16pt (+0.53%) / 러셀2000 2378.41pt (+0.19%)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0.8%) 등 변동성 확대로 초반 보합세를 보였으나
AI 산업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에 대형기술주 상승 주도로 지수 상승마감
- 통신서비스(+0.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8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0%), 아마존(+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 P&G(-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9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전분기대비 3.3% 상승, 예상치(3.1%) 상회
- 미국 7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4% 감소,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4.4원에 마감 (전일대비 -9.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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