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이노션(214320)-불확실한 변수에도 선방
■ 2분기 영업이익 364억원(-0.7% YoY)으로 선방
- 2분기 매출총이익은 2,415억원(+3.1% YoY), 영업이익은 364억원(-0.7% YoY)을 기록하며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국내외 외형 성장기조와 더불어 국내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및 해외 비계열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
- 국내 부문은 CX 물량 증가 효과와 이노션S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라 호조세 기록
- 미주 부문은 관세 이슈에도 불구 외형 성장은 달성했으나, 비계열 물량 감소와 멕시코 캠페인 지연 및 환율효과 등으로 이익은 다소 감소
- 유럽 부문은 EV3 및 캐스퍼 일렉트릭 마케팅 증가에 따른 성장세 시현되었으나, 일부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영향도 작용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최소화 노력 기울일 것
- 미국 관세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등에 따른 변수에도 불구하고, 2분기는 비교적 수익성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관세가 15%로 확정된 상황에서 관련 마케팅 축소 우려는 상존하나, 신차 마케팅 확대, 수익창출 다변화 노력, 선제적인 미디어 믹스 변화 제안 및 제작비 효율화 등을 통해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키며 예산방어에 힘쓸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이전보다 환경적 요인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나, 전술한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성장의 기조를 지켜 나간다는 전략이며,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외형과 수익성의 미드싱글 성장은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계획
- 돌발적인 이슈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또한 6% 수준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4XUay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이노션(214320)-불확실한 변수에도 선방
■ 2분기 영업이익 364억원(-0.7% YoY)으로 선방
- 2분기 매출총이익은 2,415억원(+3.1% YoY), 영업이익은 364억원(-0.7% YoY)을 기록하며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국내외 외형 성장기조와 더불어 국내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및 해외 비계열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
- 국내 부문은 CX 물량 증가 효과와 이노션S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라 호조세 기록
- 미주 부문은 관세 이슈에도 불구 외형 성장은 달성했으나, 비계열 물량 감소와 멕시코 캠페인 지연 및 환율효과 등으로 이익은 다소 감소
- 유럽 부문은 EV3 및 캐스퍼 일렉트릭 마케팅 증가에 따른 성장세 시현되었으나, 일부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영향도 작용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최소화 노력 기울일 것
- 미국 관세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등에 따른 변수에도 불구하고, 2분기는 비교적 수익성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관세가 15%로 확정된 상황에서 관련 마케팅 축소 우려는 상존하나, 신차 마케팅 확대, 수익창출 다변화 노력, 선제적인 미디어 믹스 변화 제안 및 제작비 효율화 등을 통해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키며 예산방어에 힘쓸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이전보다 환경적 요인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나, 전술한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성장의 기조를 지켜 나간다는 전략이며,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외형과 수익성의 미드싱글 성장은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계획
- 돌발적인 이슈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또한 6% 수준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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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
■ 2분기 실적 부진, 영업적자 시현
- 2분기 매출액은 1,145억원(-16.5% YoY), 영업손실은 29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이는 역대 최저 방영회차(총 41회)를 기록한 것에 따름
- TV 방영회차는 27회로 크게 축소되었으며, 이의 영향으로 라이센싱 규모 역시 감소하였으며, 대작들의 잔여 상각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반면 부진한 실적에 비해 컨텐츠 성과는 비교적 나쁘지 않았음: <미지의 서울>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이 일본에서 5주 연속 1위 차지
■ 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작 성과 확대와 제작 효율화 기대
- 하반기는 라인업 회복과 더불어, 텐트폴 작품들의 흥행성과가 확대되길 기대하며, 특히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매진할 것
- 하반기 라인업은 14편(TV 9편 + OTT 3편+ 글로벌 2편/ 상반기는 9편)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글로벌은 일본으로 <내남결: 일본판>에 이어 2편의 작품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
-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해 Hit-Ratio를 강화하고, 제작비 실비정산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비용적인 측면 역시 효율화 시킴으로써 수익성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라인업 공급 확대, 글로벌 등 신규 시장 공략, 작품 단위당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 등을 통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go0ht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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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
■ 2분기 실적 부진, 영업적자 시현
- 2분기 매출액은 1,145억원(-16.5% YoY), 영업손실은 29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이는 역대 최저 방영회차(총 41회)를 기록한 것에 따름
- TV 방영회차는 27회로 크게 축소되었으며, 이의 영향으로 라이센싱 규모 역시 감소하였으며, 대작들의 잔여 상각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반면 부진한 실적에 비해 컨텐츠 성과는 비교적 나쁘지 않았음: <미지의 서울>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이 일본에서 5주 연속 1위 차지
■ 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작 성과 확대와 제작 효율화 기대
- 하반기는 라인업 회복과 더불어, 텐트폴 작품들의 흥행성과가 확대되길 기대하며, 특히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매진할 것
- 하반기 라인업은 14편(TV 9편 + OTT 3편+ 글로벌 2편/ 상반기는 9편)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글로벌은 일본으로 <내남결: 일본판>에 이어 2편의 작품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
-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해 Hit-Ratio를 강화하고, 제작비 실비정산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비용적인 측면 역시 효율화 시킴으로써 수익성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라인업 공급 확대, 글로벌 등 신규 시장 공략, 작품 단위당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 등을 통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go0h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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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CJ ENM(035760)-아직은 더딘 회복세
■ 2분기 영업이익 286억원(-19.0% YoY)
- 2분기 매출액은 1조 3,129억원(+12.7% YoY), 영업이익은 286억원(-19.0% YoY)을 기록. 음악과 커머스는 흑자기조를 이어갔으나, 광고매출 부진과 드라마 라인업 축소 영향이 이어졌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 매출 3,193억원(-9.5% YoY), 영업손실 8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주요 드라마를 중심으로 시청 성과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광고 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TV 광고매출 역성장세 지속 (-18.2% YoY)
- TVING 매출액은 995억원, 영업손실은 240억원을 기록, 네이버 구독 종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임
- 다만 본격적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더불어 광고매출이 성장세(+88.0% YoY)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이후 신규 제휴요금제 출시 따라 가입자 회복세가 수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영화드라마 부문:
- 매출 4,105억원(+42.7%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크게 줄였음
- 이는 5th Season이 작품 딜리버리 확대에 따라 매출액 2,593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한데 따른 것
- 다만 국내 드라마 라인업 축소 및 극장 라인업 부재 등의 영향 또한 이어졌음.
3) 음악 부문:
- 매출 1,972억원(+29.5% YoY), 영업이익 171억원(+248.7% YoY)으로 호조세 기록
- 일본 LAPONE 아티스트 음반 판매 및 콘서트 기여도 확대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며 수익성 또한 호전됨
4) 커머스 부문:
- 매출 3,858억원(+3.7% YoY), 영업이익 214억원(-22.0% YoY)을 기록하며 선전
- 마케팅 투자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MLC 거래액의 성장(상반기 +47.1%)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아쉬운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 기존 사업전략인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플랫폼 강화,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의 방향성은 적절
- 다만, 수익성 역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요소, 전반적인 수익성 강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LkFxW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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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아직은 더딘 회복세
■ 2분기 영업이익 286억원(-19.0% YoY)
- 2분기 매출액은 1조 3,129억원(+12.7% YoY), 영업이익은 286억원(-19.0% YoY)을 기록. 음악과 커머스는 흑자기조를 이어갔으나, 광고매출 부진과 드라마 라인업 축소 영향이 이어졌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 매출 3,193억원(-9.5% YoY), 영업손실 8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주요 드라마를 중심으로 시청 성과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광고 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TV 광고매출 역성장세 지속 (-18.2% YoY)
- TVING 매출액은 995억원, 영업손실은 240억원을 기록, 네이버 구독 종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임
- 다만 본격적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더불어 광고매출이 성장세(+88.0% YoY)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이후 신규 제휴요금제 출시 따라 가입자 회복세가 수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영화드라마 부문:
- 매출 4,105억원(+42.7%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크게 줄였음
- 이는 5th Season이 작품 딜리버리 확대에 따라 매출액 2,593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한데 따른 것
- 다만 국내 드라마 라인업 축소 및 극장 라인업 부재 등의 영향 또한 이어졌음.
3) 음악 부문:
- 매출 1,972억원(+29.5% YoY), 영업이익 171억원(+248.7% YoY)으로 호조세 기록
- 일본 LAPONE 아티스트 음반 판매 및 콘서트 기여도 확대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며 수익성 또한 호전됨
4) 커머스 부문:
- 매출 3,858억원(+3.7% YoY), 영업이익 214억원(-22.0% YoY)을 기록하며 선전
- 마케팅 투자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MLC 거래액의 성장(상반기 +47.1%)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아쉬운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 기존 사업전략인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플랫폼 강화,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의 방향성은 적절
- 다만, 수익성 역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요소, 전반적인 수익성 강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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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8(금)
BGF리테일(282330) - 하반기 실적 호전
■ 2Q Review: OP 694억원(-8.9%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3조원(+4.0% YoY), 영업이익 694억원(-8.9%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다소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 담배 매출 비중이 증가한 반면, 가공식품 비중이 축소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의 소폭 둔화와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 부담률 증대 등으로 영업이익의 감익과 함께 영업이익률도 3.0%로 전년동기비 0.5%p 약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증대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2% YoY), 영업이익 2,470억원(-1.8% YoY)으로 수정 전망
- 지난 7월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효과로 국내 소비 회복에 마중물 역할 전망,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가계 및 기업 심리도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올해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0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
보고서: https://buly.kr/1REo0Cr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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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 - 하반기 실적 호전
■ 2Q Review: OP 694억원(-8.9%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3조원(+4.0% YoY), 영업이익 694억원(-8.9%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다소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 담배 매출 비중이 증가한 반면, 가공식품 비중이 축소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의 소폭 둔화와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 부담률 증대 등으로 영업이익의 감익과 함께 영업이익률도 3.0%로 전년동기비 0.5%p 약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증대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2% YoY), 영업이익 2,470억원(-1.8% YoY)으로 수정 전망
- 지난 7월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효과로 국내 소비 회복에 마중물 역할 전망,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가계 및 기업 심리도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올해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0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
보고서: https://buly.kr/1REo0Cr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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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8/8(금)
셀트리온(068270) - 선제적 관세 대응 + 이익 성장 모멘텀
■ 2Q25 Review: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연결 매출액 9,615억원(+9.9% YoY, +14.2% QoQ), 영업이익 2,425억원(+234.5% YoY, +62.3% QoQ, OPM: 25.2%)을 기록.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함
-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스테키마 분기 매출액은 각각 1,610억/1,374억/799억/354억원. 고수익 신규 BS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함
-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는 2분기 매출액 230억원 수준으로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부합 X. 다른 고마진 신규 BS 제품들의 탑라인 성장세가 2분기 호실적에 기여
■ 선제적 관세 대응 긍정적,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 유효
- 셀트리온의 관세 대응책은 그 어떤 기업보다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것 판단
- 셀트리온은 7월 29일 미국 내 DS 생산시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
- 이는 단기적으로 100~200% 수준의 의약품 관세를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 발 관세 리스크 해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유효 CAPA 확보 및 세일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견조하며 적극적인 관세 대응 전략을 제시
- 짐펜트라에 가려진 고마진 제품들의 이익 기여 효과가 재조명될 것
참조: https://buly.kr/A45qdO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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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 선제적 관세 대응 + 이익 성장 모멘텀
■ 2Q25 Review: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연결 매출액 9,615억원(+9.9% YoY, +14.2% QoQ), 영업이익 2,425억원(+234.5% YoY, +62.3% QoQ, OPM: 25.2%)을 기록.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함
-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스테키마 분기 매출액은 각각 1,610억/1,374억/799억/354억원. 고수익 신규 BS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함
-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는 2분기 매출액 230억원 수준으로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부합 X. 다른 고마진 신규 BS 제품들의 탑라인 성장세가 2분기 호실적에 기여
■ 선제적 관세 대응 긍정적,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 유효
- 셀트리온의 관세 대응책은 그 어떤 기업보다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것 판단
- 셀트리온은 7월 29일 미국 내 DS 생산시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
- 이는 단기적으로 100~200% 수준의 의약품 관세를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 발 관세 리스크 해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유효 CAPA 확보 및 세일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견조하며 적극적인 관세 대응 전략을 제시
- 짐펜트라에 가려진 고마진 제품들의 이익 기여 효과가 재조명될 것
참조: https://buly.kr/A45qdO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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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0.01pt (-0.55%) / KOSDAQ 809.27pt (+0.43%)
- 국내 증시는 방산,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의 강세에 반도체 업종 강세, 관련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이 1,8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20억원, 1,576억원 순매도
- 미디어(+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5.61pt (+0.47%) / S&P500 6389.45pt (+0.78%)
나스닥 21450.02pt (+0.98%) / 러셀2000 2218.42pt (+0.17%)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시행되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관세관련 언급 이후 불확실성 완화에 기술주 중심의 상승 전개
- IT(+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4%),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7월 CPI 전년대비 0.0%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7월 PPI 전년대비 -3.6% 하락, 예상치(-3.3%) 하회
- 일본 6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8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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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0.01pt (-0.55%) / KOSDAQ 809.27pt (+0.43%)
- 국내 증시는 방산,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의 강세에 반도체 업종 강세, 관련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이 1,8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20억원, 1,576억원 순매도
- 미디어(+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5.61pt (+0.47%) / S&P500 6389.45pt (+0.78%)
나스닥 21450.02pt (+0.98%) / 러셀2000 2218.42pt (+0.17%)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시행되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관세관련 언급 이후 불확실성 완화에 기술주 중심의 상승 전개
- IT(+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4%),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7월 CPI 전년대비 0.0%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7월 PPI 전년대비 -3.6% 하락, 예상치(-3.3%) 하회
- 일본 6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8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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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전략 이영원] 8/11(월)
HK ESG Strategy -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와 한국의 역주행, 격차 줄이기
1.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
- 1.5°C 목표의 달성까지 남은 탄소예산, 3-4년내 소진 가능성 대두
-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재탈퇴, 산유국의 강력한 화석연료 감축 반발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국제노력 균열 심화
- 2025년 예정된 COP30대회, NDC3.0 의 실질적 무산/무력화 가능성 대두
2. 3년간 후퇴한 한국의 기후대책
- 2022년 이후 3년간 정체, 혹은 후퇴
- 2023년 NDC 수정을 통해 탄소배출 실질적 목표를 2029, 30년으로 지연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대규모 에너지 공급원 확충 요구 대두, 원자력 중심의 대응체제 구축
3.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전력망 개편
- 새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정책 개편 시도 구체화
- 대규모 에너지 수요를 동반하는 첨단 산업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위주 에너지 공급의 연계를 위한 전력망 개편 추진
- 신재생에너지 잠재력과 증가하는 첨단 에너지 수요를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등을 통해 연계, 신성장의 인프라 구축 모델로 발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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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Strategy -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와 한국의 역주행, 격차 줄이기
1.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
- 1.5°C 목표의 달성까지 남은 탄소예산, 3-4년내 소진 가능성 대두
-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재탈퇴, 산유국의 강력한 화석연료 감축 반발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국제노력 균열 심화
- 2025년 예정된 COP30대회, NDC3.0 의 실질적 무산/무력화 가능성 대두
2. 3년간 후퇴한 한국의 기후대책
- 2022년 이후 3년간 정체, 혹은 후퇴
- 2023년 NDC 수정을 통해 탄소배출 실질적 목표를 2029, 30년으로 지연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대규모 에너지 공급원 확충 요구 대두, 원자력 중심의 대응체제 구축
3.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전력망 개편
- 새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정책 개편 시도 구체화
- 대규모 에너지 수요를 동반하는 첨단 산업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위주 에너지 공급의 연계를 위한 전력망 개편 추진
- 신재생에너지 잠재력과 증가하는 첨단 에너지 수요를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등을 통해 연계, 신성장의 인프라 구축 모델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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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11(월)
에이피알-압도적으로 완벽하다
■ 2Q25 Review: 매출액 +111%, 영업이익 +20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3,277억원(+110.8% YoY, +23.2% QoQ), 영업이익 846억원(+201.9% YoY, +54.9% QoQ, opm 25.8%)을 기록
- 화장품을 해외에 엄청나게 판매하고 있는데, 주력제품 ‘제로 모공 패드’가 아마존(amazon.com)에서 베스트셀러 No.1을 기록할 정도로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놀라운 상황
- 2분기 미국(962억원, +286% YoY), 일본(439억원, +366% YoY), 중화권(347억원, +34% YoY), 기타(797억원, +305% YoY) 등을 기록했으며, 유럽 지역은 이제 초기 진입 단계인 것도 매우 긍정적
■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1.5년만에 모두 상환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270,000원으로 상향
- 신규상장 1년 6개월 만에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상환하고, 더불어 '25년 8월 주당 3,590원(1,344억원)의 현금배당까지 진행하며, 우리 증시 역사에 남을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됨
- 일반적으로 15년 동안에도 이룩하기 힘든 일을 1.5년 만에 보여준 기업에 대해 '25년 주가 급등과 그를 쫓아가기 바쁜 목표주가 상향도 오히려 당연하다고 평가
참조: https://vo.la/HbZHD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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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압도적으로 완벽하다
■ 2Q25 Review: 매출액 +111%, 영업이익 +20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3,277억원(+110.8% YoY, +23.2% QoQ), 영업이익 846억원(+201.9% YoY, +54.9% QoQ, opm 25.8%)을 기록
- 화장품을 해외에 엄청나게 판매하고 있는데, 주력제품 ‘제로 모공 패드’가 아마존(amazon.com)에서 베스트셀러 No.1을 기록할 정도로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놀라운 상황
- 2분기 미국(962억원, +286% YoY), 일본(439억원, +366% YoY), 중화권(347억원, +34% YoY), 기타(797억원, +305% YoY) 등을 기록했으며, 유럽 지역은 이제 초기 진입 단계인 것도 매우 긍정적
■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1.5년만에 모두 상환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270,000원으로 상향
- 신규상장 1년 6개월 만에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상환하고, 더불어 '25년 8월 주당 3,590원(1,344억원)의 현금배당까지 진행하며, 우리 증시 역사에 남을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됨
- 일반적으로 15년 동안에도 이룩하기 힘든 일을 1.5년 만에 보여준 기업에 대해 '25년 주가 급등과 그를 쫓아가기 바쁜 목표주가 상향도 오히려 당연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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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1 (월)
LG유플러스(032640)-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45억원
- 2분기 매출액은 3조 8,444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3,045억원(+1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모바일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본질적인 수익성 개선 기조가 나타난 것
- 경쟁사로부터의 가입자 유입이 가속화된 결과. IoT를 포함한 서비스 ARPU는 23,253원(+0.7% QoQ)으로 분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 IoT를 제외한 서비스 ARPU 또한 35,688원(+0.5% QoQ)으로 양호한 성장세
■ 다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으로, 25년 영업이익 1.1조 전망
- 단통법 폐지, 경쟁사 가입자 재모집 등 이슈로 하반기 시장 경쟁 강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를 해치는 수준까지는 아닐 것
- 25년 영업이익은 다시 1조원대에 진입하며, 1.1조원의 영업이익(+29.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상향
-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과 더불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800억원, 25/8/4~) 계획을 발표
- 본원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TSR) 확대의 선순환 구조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식수 감소에 따라 DPS(24년 650원)의 상향 가능성 또한 상존
참조: https://vo.la/RT3r3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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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45억원
- 2분기 매출액은 3조 8,444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3,045억원(+1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모바일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본질적인 수익성 개선 기조가 나타난 것
- 경쟁사로부터의 가입자 유입이 가속화된 결과. IoT를 포함한 서비스 ARPU는 23,253원(+0.7% QoQ)으로 분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 IoT를 제외한 서비스 ARPU 또한 35,688원(+0.5% QoQ)으로 양호한 성장세
■ 다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으로, 25년 영업이익 1.1조 전망
- 단통법 폐지, 경쟁사 가입자 재모집 등 이슈로 하반기 시장 경쟁 강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를 해치는 수준까지는 아닐 것
- 25년 영업이익은 다시 1조원대에 진입하며, 1.1조원의 영업이익(+29.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상향
-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과 더불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800억원, 25/8/4~) 계획을 발표
- 본원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TSR) 확대의 선순환 구조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식수 감소에 따라 DPS(24년 650원)의 상향 가능성 또한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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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1 (월)
콘텐트리중앙(036420)-SLL성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 2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155억원(+39.1% YoY), 영업이익은 17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 특히 SLL은 22년 이후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 SLL 별도 기준으로는 편성회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굿보이>의 좋은 성과에 힘입어 매출액 1,017억원(-10.4% YoY), 영업이익 111억원(+71.4% YoY)의 호실적을 기록
- SLL 연결 기준으로도 Wiip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액 2,218억원(+74.6%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둠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납품으로(1Q 4개, 2Q 6개 딜리버리) 수익성이 회복되며 약 4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다만 극장 부문은 여전히 부진. 2분기 흥행작 부재의 영향으로 메가박스 매출액은 577억원(-18.9% YoY), 영업손실 85억원(적자 전환 YoY)을 기록
■ 하반기 라인업 확대, 극장 수요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전망
- 하반기는 Captive 주중 슬롯 오픈에 따른 라인업 확대(상반기 3편 → 하반기 7편, OTT 4편 → 14편)와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튜디오 슬램의 연결편입을 마치고 하반기 시즌제 예능을 공개할 예정
- 영화쿠폰 공급 및 성수기 흥행작 개봉 등에 힘입어 상영관 시장 수요 역시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
- 한편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
참조: https://vo.la/Gg1t3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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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SLL성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 2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155억원(+39.1% YoY), 영업이익은 17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 특히 SLL은 22년 이후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 SLL 별도 기준으로는 편성회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굿보이>의 좋은 성과에 힘입어 매출액 1,017억원(-10.4% YoY), 영업이익 111억원(+71.4% YoY)의 호실적을 기록
- SLL 연결 기준으로도 Wiip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액 2,218억원(+74.6%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둠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납품으로(1Q 4개, 2Q 6개 딜리버리) 수익성이 회복되며 약 4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다만 극장 부문은 여전히 부진. 2분기 흥행작 부재의 영향으로 메가박스 매출액은 577억원(-18.9% YoY), 영업손실 85억원(적자 전환 YoY)을 기록
■ 하반기 라인업 확대, 극장 수요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전망
- 하반기는 Captive 주중 슬롯 오픈에 따른 라인업 확대(상반기 3편 → 하반기 7편, OTT 4편 → 14편)와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튜디오 슬램의 연결편입을 마치고 하반기 시즌제 예능을 공개할 예정
- 영화쿠폰 공급 및 성수기 흥행작 개봉 등에 힘입어 상영관 시장 수요 역시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
- 한편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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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6.77pt (-0.10%) / KOSDAQ 811.85pt (+0.32%)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미중관세 유예 종료 시한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혼조마감, 달바글로벌 등 실적 쇼크에 화장품 업종 약세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19억원, 2,16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4.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75.89pt (-0.45%) / S&P500 6373.51pt (-0.25%)
나스닥 21385.4pt (-0.30%) / 러셀2000 2216.47pt (-0.09%)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및 12일 종료되는 미중 관세 유예를
앞두고 관망심리에 하락 마감, 부진한 실적 발표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약세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0%), 엑슨모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5%) 하회
- 한국 8월 1~10일간 수입 전년대비 -13.6% 감소, 이전치(1.8%) 하회
- 일본 7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7.3 기록, 예상치(4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1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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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6.77pt (-0.10%) / KOSDAQ 811.85pt (+0.32%)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미중관세 유예 종료 시한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혼조마감, 달바글로벌 등 실적 쇼크에 화장품 업종 약세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19억원, 2,16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4.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75.89pt (-0.45%) / S&P500 6373.51pt (-0.25%)
나스닥 21385.4pt (-0.30%) / 러셀2000 2216.47pt (-0.09%)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및 12일 종료되는 미중 관세 유예를
앞두고 관망심리에 하락 마감, 부진한 실적 발표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약세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0%), 엑슨모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5%) 하회
- 한국 8월 1~10일간 수입 전년대비 -13.6% 감소, 이전치(1.8%) 하회
- 일본 7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7.3 기록, 예상치(4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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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8/12(화)
Economic Navigator - 무역합의 이후 매크로 업데이트: 한국경제, 더 나쁠 수 있을까?
■ 미국의 對세계 무역합의 마무리 단계, 평균 실효관세율 18.6% 수준은 우려와 기대 사이
- 미국 관세인상의 영향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가운데 미국과 상대국간 비대칭적일 것으로 판단
- 관세인상으로 인해 미국 인플레이션은 25년 상반기 대비 0.2~0.3%p 높은 수준이 26~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25년 미국 GDP성장률은 교역둔화와 물가 영향이 분산·이연됨에 따라 1.8%로 기존 전망을 상회할 전망
■ 한국 경제는 성장동력 약하나 바닥 확인 이후 완만한 회복세 예상
- 정부 정책기조 변화와 더불어 국내경기의 변곡점 형성이 기대되나 성장 회복의 걸림돌이 산재하고 동력이 허약한 상태
- 한국은행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지원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하겠으나 정책여력은 제한적(한은기준금리 26년말 2.00%)
- 국내 장기금리는 저조한 내수성장/기준금리 인하, 해외금리 동향 및 발행증가 등을 반영하여 제한적 하락 예상
- 달러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대미 무역흑자국 통화에 대한 절상압력 등으로 원달러는 연말 1,360원 예측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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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Navigator - 무역합의 이후 매크로 업데이트: 한국경제, 더 나쁠 수 있을까?
■ 미국의 對세계 무역합의 마무리 단계, 평균 실효관세율 18.6% 수준은 우려와 기대 사이
- 미국 관세인상의 영향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가운데 미국과 상대국간 비대칭적일 것으로 판단
- 관세인상으로 인해 미국 인플레이션은 25년 상반기 대비 0.2~0.3%p 높은 수준이 26~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25년 미국 GDP성장률은 교역둔화와 물가 영향이 분산·이연됨에 따라 1.8%로 기존 전망을 상회할 전망
■ 한국 경제는 성장동력 약하나 바닥 확인 이후 완만한 회복세 예상
- 정부 정책기조 변화와 더불어 국내경기의 변곡점 형성이 기대되나 성장 회복의 걸림돌이 산재하고 동력이 허약한 상태
- 한국은행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지원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하겠으나 정책여력은 제한적(한은기준금리 26년말 2.00%)
- 국내 장기금리는 저조한 내수성장/기준금리 인하, 해외금리 동향 및 발행증가 등을 반영하여 제한적 하락 예상
- 달러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대미 무역흑자국 통화에 대한 절상압력 등으로 원달러는 연말 1,360원 예측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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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2 (화)
KT(030200)-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역대 최초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2분기 매출액은 7조 4,274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1조 148억원(+105.4%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수준을 돌파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이 입주율 기준 63% 가량 반영된 부분도 포함되었으나, 이 부분을 제외하고도 본원적인 통신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장세 또한 실적에 기여하였음
- 별도 기준으로도 4,687억원(+30.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최고 수준의 실적을 시현
■ 본원적인 이익 성장 기조 지속될 것
- 유무선 서비스 등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미디어 및 기업 서비스와 AICT 부문에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음
-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면서, 감가상각비, 인건비, 판매비 등 제반 주요 비용 역시 안정세를 유지
- 즉 기존 레거시 사업의 호조세,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및 AI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이 상존하는 상황
■ 언제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TP 70,000원
- 2분기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2,5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은 8/13일 종료될 예정(소각시점은 외국인 보유한도를 고려하여 추후 결정)
- 25년 예상 DPS 2,500원 가정 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8,400억원으로, SRR은 6.2% 수준
- 배당금 지급 이외에도 28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할 예정
참조: https://vo.la/vcCpU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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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역대 최초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2분기 매출액은 7조 4,274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1조 148억원(+105.4%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수준을 돌파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이 입주율 기준 63% 가량 반영된 부분도 포함되었으나, 이 부분을 제외하고도 본원적인 통신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장세 또한 실적에 기여하였음
- 별도 기준으로도 4,687억원(+30.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최고 수준의 실적을 시현
■ 본원적인 이익 성장 기조 지속될 것
- 유무선 서비스 등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미디어 및 기업 서비스와 AICT 부문에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음
-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면서, 감가상각비, 인건비, 판매비 등 제반 주요 비용 역시 안정세를 유지
- 즉 기존 레거시 사업의 호조세,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및 AI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이 상존하는 상황
■ 언제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TP 70,000원
- 2분기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2,5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은 8/13일 종료될 예정(소각시점은 외국인 보유한도를 고려하여 추후 결정)
- 25년 예상 DPS 2,500원 가정 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8,400억원으로, SRR은 6.2% 수준
- 배당금 지급 이외에도 28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할 예정
참조: https://vo.la/vcCp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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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9.91pt (-0.53%) / KOSDAQ 807.19pt (-0.57%)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추가 유예에도 미국 CPI 경계심리에 하락 마감
마이크론 가이던스 상향에 반도체, 세제개편안 기대에 금융업 강세
- 개인이 63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81억원, 601억원 순매도
- 증권(+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58.61pt (+1.10%) / S&P500 6445.82pt (+1.14%)
나스닥 21681.9pt (+1.39%) / 러셀2000 2282.78pt (+2.99%)
- 미국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CPI 발표에 9월 금리인하 기대감 유입으로 상승마감
중국정부가 엔비디아 칩 구매 중단 명령 소식에 엔비디아는 추가 상승 제한
- 통신서비스(+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6%), 메타(+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6%), 월마트(-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8%) 하회
- 미국 7월 근원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0%) 상회
-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100.3 기록, 예상치(98.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3.7원에 마감 (전일대비 -7.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4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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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1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9.91pt (-0.53%) / KOSDAQ 807.19pt (-0.57%)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추가 유예에도 미국 CPI 경계심리에 하락 마감
마이크론 가이던스 상향에 반도체, 세제개편안 기대에 금융업 강세
- 개인이 63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81억원, 601억원 순매도
- 증권(+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58.61pt (+1.10%) / S&P500 6445.82pt (+1.14%)
나스닥 21681.9pt (+1.39%) / 러셀2000 2282.78pt (+2.99%)
- 미국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CPI 발표에 9월 금리인하 기대감 유입으로 상승마감
중국정부가 엔비디아 칩 구매 중단 명령 소식에 엔비디아는 추가 상승 제한
- 통신서비스(+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6%), 메타(+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6%), 월마트(-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8%) 하회
- 미국 7월 근원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0%) 상회
-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100.3 기록, 예상치(98.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3.7원에 마감 (전일대비 -7.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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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8/13(수)
코스맥스(192820) - 조정 국면에 모아가야 할 ODM 대장
■ 2Q25 Review: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236억원(+13% YoY, +6% QoQ), 영업이익은 608억원(+30% YoY, +18% QoQ, OPM: 9.7%)을 기록,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였으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함
- 국내와 달리 해외 법인들의 실적은 다소 부진하였음. 중국의 경우 2분기 매출액은 1,486억원(+1% YoY)에 그침/미국 17% 역성장/ 인도네시아 2분기 매출액은 18% 역성장
■ 하반기 화장품 업황 불확실성 대비해야
- 코스맥스 현 주가는 상반기 신고가를 경신하며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를 충분히 채워주지는 못하며, 조정을 거듭함
- 최근 일부 브랜드들의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흐름 등 여러 리스크들이 부각되며 올해 상반기 뜨거웠던 화장품 섹터 밸류에이션 상승에 일시적 제동이 걸린 것으로 파악
- 15% 상호관세 발효, 대미 화장품 수출액 성장률 둔화 리스크, 30x 초반까지 높아진 섹터 밸류에이션 등 하반기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할 필요
- 그러나, 이번 일시적 조정 국면에서 뛰어난 R&D 역량 & 다변화된 고객군으로 브랜드 lifecycle 리스크가 약해진 대형 ODM들에 대한 저가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4,000원
- K-뷰티가 결코 한철 장사가 아님을 증명한 상반기였다고 판단
- 조정 이후 다시 이어갈 화장품 랠리에 대비하여 글로벌 1등 화장품 ODM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uly.kr/FhODGzs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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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 - 조정 국면에 모아가야 할 ODM 대장
■ 2Q25 Review: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236억원(+13% YoY, +6% QoQ), 영업이익은 608억원(+30% YoY, +18% QoQ, OPM: 9.7%)을 기록,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였으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함
- 국내와 달리 해외 법인들의 실적은 다소 부진하였음. 중국의 경우 2분기 매출액은 1,486억원(+1% YoY)에 그침/미국 17% 역성장/ 인도네시아 2분기 매출액은 18% 역성장
■ 하반기 화장품 업황 불확실성 대비해야
- 코스맥스 현 주가는 상반기 신고가를 경신하며 높아진 시장의 기대치를 충분히 채워주지는 못하며, 조정을 거듭함
- 최근 일부 브랜드들의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흐름 등 여러 리스크들이 부각되며 올해 상반기 뜨거웠던 화장품 섹터 밸류에이션 상승에 일시적 제동이 걸린 것으로 파악
- 15% 상호관세 발효, 대미 화장품 수출액 성장률 둔화 리스크, 30x 초반까지 높아진 섹터 밸류에이션 등 하반기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할 필요
- 그러나, 이번 일시적 조정 국면에서 뛰어난 R&D 역량 & 다변화된 고객군으로 브랜드 lifecycle 리스크가 약해진 대형 ODM들에 대한 저가 매수 전략 유효하다고 판단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74,000원
- K-뷰티가 결코 한철 장사가 아님을 증명한 상반기였다고 판단
- 조정 이후 다시 이어갈 화장품 랠리에 대비하여 글로벌 1등 화장품 ODM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참조: https://buly.kr/FhODGzs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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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8/13 (수)
지엔씨에너지(119850) - 데이터센터 내 과점적 입지 강화
■2Q25 Review: 매출액 608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08억원(YoY +64.5%), 영업이익 122억원(YoY +311.0%)을 기록
- 기존 추정치 대비 아쉬운 실적의 요인은 높았던 1분기의 눈높이와 작년 상반기의 다소 낮은 레벨의 수주 때문인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수주를 추적하면 약 1년 정도의 시기 이후 중도금을 인식하기 시작
- 즉, 중도금이 인식될 수주가 당 분기 부족했던 탓에 발전기 부분의 매출이 작년 하반기 대비 낮은 수준을 형성
- 올해 하반기는 견조했던 작년 하반기의 수주들이 일부 선급금과 중도금으로 인식될 전망으로 하반기 상승 전환 전망
■대형 AI 데이터센터 레퍼런스 기반의 과점적 입지 강화
- 최근 SK 울산 데이터센터 A동의 수주를 기반으로 동사의 과점적 지위를 재확인
- 유관 레퍼런스가 다소 부재했던 SK 그룹의 대형 수주를 확보하면서 국내에서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지엔씨에너지의 비상발전기 역량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증명
- 지속되는 대형 AI 데이터센터 레퍼런스를 필두로 기술 경쟁력 기반의 과점적 지위는 이어질 전망
- 이는 연내에 추가 대형 수주가 기대되는 요인
- 주권 AI 기조로 인해 현 정부 취임 이후 삼성, LG, 네이버 등 대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가 지속
- 하반기 관련한 대형 수주가 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상반기 약 1,300억원의 긍정적인 신규 수주 추이와 더불어 하반기 예상 대형 수주 확보 시 연간 약 3,5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 레벨도 기대
- 동사는 기본적으로 수주 베이스의 산업재 기업으로 기존 연간 약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 레벨에서 3,5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하며 실적 점프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46,000원으로 상향
- 시선을 대형 수주가 실적화되기 시작할 2026년으로 전환할 필요 존재
- 2026년 추정치는 매출액 3,939억원(YoY +39.5%), 영업이익 893억원(YoY +51.1%)으로 소폭 상향 조정
- 특히, 강화된 과점적 지위를 감안하면 실적 가시성이 뚜렷하다고 판단
- 하반기 추가적인 대형 수주 확보를 통해 또 한 번 우려를 극복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IgBH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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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119850) - 데이터센터 내 과점적 입지 강화
■2Q25 Review: 매출액 608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608억원(YoY +64.5%), 영업이익 122억원(YoY +311.0%)을 기록
- 기존 추정치 대비 아쉬운 실적의 요인은 높았던 1분기의 눈높이와 작년 상반기의 다소 낮은 레벨의 수주 때문인 것으로 예상
- 동사의 수주를 추적하면 약 1년 정도의 시기 이후 중도금을 인식하기 시작
- 즉, 중도금이 인식될 수주가 당 분기 부족했던 탓에 발전기 부분의 매출이 작년 하반기 대비 낮은 수준을 형성
- 올해 하반기는 견조했던 작년 하반기의 수주들이 일부 선급금과 중도금으로 인식될 전망으로 하반기 상승 전환 전망
■대형 AI 데이터센터 레퍼런스 기반의 과점적 입지 강화
- 최근 SK 울산 데이터센터 A동의 수주를 기반으로 동사의 과점적 지위를 재확인
- 유관 레퍼런스가 다소 부재했던 SK 그룹의 대형 수주를 확보하면서 국내에서 대형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지엔씨에너지의 비상발전기 역량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증명
- 지속되는 대형 AI 데이터센터 레퍼런스를 필두로 기술 경쟁력 기반의 과점적 지위는 이어질 전망
- 이는 연내에 추가 대형 수주가 기대되는 요인
- 주권 AI 기조로 인해 현 정부 취임 이후 삼성, LG, 네이버 등 대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가 지속
- 하반기 관련한 대형 수주가 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
- 상반기 약 1,300억원의 긍정적인 신규 수주 추이와 더불어 하반기 예상 대형 수주 확보 시 연간 약 3,5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 레벨도 기대
- 동사는 기본적으로 수주 베이스의 산업재 기업으로 기존 연간 약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 레벨에서 3,5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하며 실적 점프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6,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46,000원으로 상향
- 시선을 대형 수주가 실적화되기 시작할 2026년으로 전환할 필요 존재
- 2026년 추정치는 매출액 3,939억원(YoY +39.5%), 영업이익 893억원(YoY +51.1%)으로 소폭 상향 조정
- 특히, 강화된 과점적 지위를 감안하면 실적 가시성이 뚜렷하다고 판단
- 하반기 추가적인 대형 수주 확보를 통해 또 한 번 우려를 극복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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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356860) - AI 수요 기반의 실적 점프업 시작
■2Q25 Review: 매출액 6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 티엘비의 연결 기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41억원(YoY +62.2%), 영업이익 69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 Full-Capa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BVH 공법에 대한 노하우 축적에 따른 생산 실적 향상과 고부가품 수요 지속에 따른 ASP 증가가 뚜렷하게 감지
- 가동률은 QoQ 약 5%p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며, ASP는 YoY 약 30% 증가
- 이는 동사의 마진율 개선에 기여하는 요소
- 특히, 당 분기 핵심 원자재인 금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약 10억원 이상 발생했음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률의 개선세는 더욱 뚜렷한 상황
■시작된 실적 점프업 스토리
- 이번 턴어라운드의 핵심 근거는 AI 수요로의 전환
- 동사의 이번 턴어라운드는 단순히 기판 내의 수요 반등에 따른 영향이 아닌, 레거시향 수요가 AI향 수요로 전환된 영향
- 유사한 사례는 MLB 기판의 AI 수요 전환 사례,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유사한 환경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
- MLB 기판 또한 레거시향 수요가 AI향 수요로 전환되면서 1) Full-Capa 수준의 수요를 맞이했으며, 2) 오랜 경쟁 환경으로 인해 글로벌 공급자가 제한적인 가운데 3) Pure Player들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은 바 존재
- AI 수요 측면에서도 Memory Wall 문제가 HBM을 넘어 비교적 저부가품인 범용 메모리까지 영향을 주는 단계
- 이에 따라 고부가 메모리 모듈도 긍정적 사업 환경 전개 전망
- 티엘비는 앞서 거론한 측면에 부합할 뿐 아니라 증설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로 증설 이후 실적 점프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5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7,5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2,553억원(YoY +41.8%), 영업이익 260억원(YoY +675.6%)으로 추정
- 하반기 증설 시작을 기본 시나리오로 2026년 매출액은 3,151억원(YoY +23.4%), 영업이익 406억원(YoY +56.1%)으로 전망하며 실적 점프업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추정
- 향후 SOCAMM, CXL 등 신규 고부가품 시장 개화 시 리레이팅과 함께 추가 마진 개선 가능성도 존재
- 이원화를 가정해도 추정치 수준의 마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해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CWuZcdW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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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356860) - AI 수요 기반의 실적 점프업 시작
■2Q25 Review: 매출액 6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 티엘비의 연결 기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41억원(YoY +62.2%), 영업이익 69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
- Full-Capa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BVH 공법에 대한 노하우 축적에 따른 생산 실적 향상과 고부가품 수요 지속에 따른 ASP 증가가 뚜렷하게 감지
- 가동률은 QoQ 약 5%p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며, ASP는 YoY 약 30% 증가
- 이는 동사의 마진율 개선에 기여하는 요소
- 특히, 당 분기 핵심 원자재인 금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약 10억원 이상 발생했음을 감안하면 실제 영업이익률의 개선세는 더욱 뚜렷한 상황
■시작된 실적 점프업 스토리
- 이번 턴어라운드의 핵심 근거는 AI 수요로의 전환
- 동사의 이번 턴어라운드는 단순히 기판 내의 수요 반등에 따른 영향이 아닌, 레거시향 수요가 AI향 수요로 전환된 영향
- 유사한 사례는 MLB 기판의 AI 수요 전환 사례,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유사한 환경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
- MLB 기판 또한 레거시향 수요가 AI향 수요로 전환되면서 1) Full-Capa 수준의 수요를 맞이했으며, 2) 오랜 경쟁 환경으로 인해 글로벌 공급자가 제한적인 가운데 3) Pure Player들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은 바 존재
- AI 수요 측면에서도 Memory Wall 문제가 HBM을 넘어 비교적 저부가품인 범용 메모리까지 영향을 주는 단계
- 이에 따라 고부가 메모리 모듈도 긍정적 사업 환경 전개 전망
- 티엘비는 앞서 거론한 측면에 부합할 뿐 아니라 증설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로 증설 이후 실적 점프업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5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37,5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2,553억원(YoY +41.8%), 영업이익 260억원(YoY +675.6%)으로 추정
- 하반기 증설 시작을 기본 시나리오로 2026년 매출액은 3,151억원(YoY +23.4%), 영업이익 406억원(YoY +56.1%)으로 전망하며 실적 점프업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추정
- 향후 SOCAMM, CXL 등 신규 고부가품 시장 개화 시 리레이팅과 함께 추가 마진 개선 가능성도 존재
- 이원화를 가정해도 추정치 수준의 마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해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CWuZcdW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24.37pt (+1.08%) / KOSDAQ 814.1pt (+0.86%)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 이후 금리 인하 기대로 상승 마감
미국 시장에 중국 BOE 제품 수입 금지 명령에 국내 디스플레이 업종 강세
- 외국인이 6,35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651억원, 810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22.27pt (+1.04%) / S&P500 6466.58pt (+0.32%)
나스닥 21713.14pt (+0.14%) / 러셀2000 2328.06pt (+1.98%)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속 매수세 확산에 상승마감
금리 인하 기대를 이유로 제약, 건설 등 업종 강세
- 소재(+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9%), 일라이 릴리(+3.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2.5%), 마이크로소프트(-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7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 일본 7월 P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5%) 상회
- 중국 7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8% 증가, 예상치(8.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1원에 마감 (전일대비 -4.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4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24.37pt (+1.08%) / KOSDAQ 814.1pt (+0.86%)
- 국내 증시는 미국 CPI 발표 이후 금리 인하 기대로 상승 마감
미국 시장에 중국 BOE 제품 수입 금지 명령에 국내 디스플레이 업종 강세
- 외국인이 6,35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6,651억원, 810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20.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2.6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22.27pt (+1.04%) / S&P500 6466.58pt (+0.32%)
나스닥 21713.14pt (+0.14%) / 러셀2000 2328.06pt (+1.98%)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속 매수세 확산에 상승마감
금리 인하 기대를 이유로 제약, 건설 등 업종 강세
- 소재(+1.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4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9%), 일라이 릴리(+3.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2.5%), 마이크로소프트(-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7월 실업률 2.5% 기록, 예상치(2.6%) 하회
- 일본 7월 P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5%) 상회
- 중국 7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8% 증가, 예상치(8.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8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9.1원에 마감 (전일대비 -4.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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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8/14(목)
지누스(013890) - 미국 소비자 태도가 관건
■ 2Q Review: OP 291억원(흑전 YoY), 전망치 상회
- 매출액 2,295억원(+11.3% YoY), 영업이익 291억원(흑전 YoY),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한 양호한 실적 기록
- 반덤핑 무효 소송 승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액이 1분기(167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199억원 반영됐기 때문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조정영업이익률(환입액 제외)은 4.0%로 정상화되는 모습
■ 하반기 불확실성 상존하나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1조원(+17.3% YoY), 영업이익 867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867억원)가 가능할 것. 제품/지역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며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
- 캄보디아 공장은 8월 초 가동으로 영업실적의 본격적인 긍정적 효과는 4분기 발생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2,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
참조: https://buly.kr/DEZbti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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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 - 미국 소비자 태도가 관건
■ 2Q Review: OP 291억원(흑전 YoY), 전망치 상회
- 매출액 2,295억원(+11.3% YoY), 영업이익 291억원(흑전 YoY),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한 양호한 실적 기록
- 반덤핑 무효 소송 승소에 따른 충당금 환입액이 1분기(167억원)에 이어 2분기에도 199억원 반영됐기 때문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조정영업이익률(환입액 제외)은 4.0%로 정상화되는 모습
■ 하반기 불확실성 상존하나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1조원(+17.3% YoY), 영업이익 867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867억원)가 가능할 것. 제품/지역확장을 통한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며 향후 강도는 더욱 강화될 것
- 캄보디아 공장은 8월 초 가동으로 영업실적의 본격적인 긍정적 효과는 4분기 발생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2,000원 하향
-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지만, 관세 인상 후 가격 저항 등 미국 소비자들의 반응에 따라 영업실적 불확실성은 상존
참조: https://buly.kr/DEZbti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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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광복절 휴일로 인한 휴장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46.12pt (+0.08%) / S&P500 6449.8pt (-0.29%)
나스닥 21622.98pt (-0.40%) / 러셀2000 2286.52pt (-0.55%)
- 미국 증시는 소비자 심리지수 위축 등 미국 경기 우려에 하락
1~2주내 반도체에 대한 관세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반도체 약세
- 헬스케어(+1.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0%), 일라이 릴리(+2.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6%), 테슬라(-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6%) 하회
-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1%) 상회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58.6 기록, 예상치(62.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9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5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광복절 휴일로 인한 휴장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46.12pt (+0.08%) / S&P500 6449.8pt (-0.29%)
나스닥 21622.98pt (-0.40%) / 러셀2000 2286.52pt (-0.55%)
- 미국 증시는 소비자 심리지수 위축 등 미국 경기 우려에 하락
1~2주내 반도체에 대한 관세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반도체 약세
- 헬스케어(+1.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1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2.0%), 일라이 릴리(+2.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6%), 테슬라(-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5% 증가, 예상치(0.6%) 하회
- 미국 7월 수입물가지수 전월대비 0.4% 상승, 예상치(0.1%) 상회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58.6 기록, 예상치(62.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9원에 마감 (전일대비 -1.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2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5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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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18(월)
롯데렌탈-체질 개선을 넘어 체력 증진으로
■ 2Q25 Review: 영업수익 +8%, 영업이익 +2% YoY
- '25년 2분기(4~6월) 영업수익 7,488억원(+7.6% YoY, +9.2% QoQ), 영업이익 772억원(+1.9% YoY, +15.3% QoQ, opm 10.3%)을 기록
- 상대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더뎌 보이지만, 전년동기 대손환입(영업이익), 투자 평가이익(세전이익), 법인세 환입(당기순이익)에 따른 일회성의 높았던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11%, 당기순이익은 +7.5%까지 증가한 것으로 계상됨
■ 전사적인 체질 개선을 넘어 전사적인 체력 증진으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4분기부터 시작된 실적 개선이 외형 성장과 본원적 이익 창출력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오토장기는 규모의 경제로 이익 극대화, 오토단기는 카쉐어링 효율화로 적자 감소, 중고차 매각은 렌탈 물량 회복 및 B2C 사업 런칭 등 전사적인 ‘체질 개선’ 노력은 완성 단계를 넘어 전사적인 ‘체력 증진’으로 그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
- 신차 직접 판매를 제외한 모든 ‘모빌리티 플랫폼’을 완성한 사업 경쟁력을 매우 높게 평가
참조: https://vo.la/Gj5JW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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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체질 개선을 넘어 체력 증진으로
■ 2Q25 Review: 영업수익 +8%, 영업이익 +2% YoY
- '25년 2분기(4~6월) 영업수익 7,488억원(+7.6% YoY, +9.2% QoQ), 영업이익 772억원(+1.9% YoY, +15.3% QoQ, opm 10.3%)을 기록
- 상대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더뎌 보이지만, 전년동기 대손환입(영업이익), 투자 평가이익(세전이익), 법인세 환입(당기순이익)에 따른 일회성의 높았던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11%, 당기순이익은 +7.5%까지 증가한 것으로 계상됨
■ 전사적인 체질 개선을 넘어 전사적인 체력 증진으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24년 4분기부터 시작된 실적 개선이 외형 성장과 본원적 이익 창출력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
- 오토장기는 규모의 경제로 이익 극대화, 오토단기는 카쉐어링 효율화로 적자 감소, 중고차 매각은 렌탈 물량 회복 및 B2C 사업 런칭 등 전사적인 ‘체질 개선’ 노력은 완성 단계를 넘어 전사적인 ‘체력 증진’으로 그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
- 신차 직접 판매를 제외한 모든 ‘모빌리티 플랫폼’을 완성한 사업 경쟁력을 매우 높게 평가
참조: https://vo.la/Gj5JW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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