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14pt (+0.00%) / KOSDAQ 803.49pt (+0.6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및 의약품 관세 우려에 보합세 마감,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행 논의에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73억원, 2,8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4,020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93.12pt (+0.18%) / S&P500 6345.06pt (+0.73%)
나스닥 21169.42pt (+1.21%) / 러셀2000 2221.29pt (-0.20%)
- 미국 증시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초반 혼조세 출발하였으나
애플의 강세와 연준위원들의 금리 인하 관련 언급에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전환
- 경기소비재(+2.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5.1%), 월마트(+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1% 증가, 예상치(2.6%) 상회
- 독일 6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0% 감소, 예상치(1.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4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14pt (+0.00%) / KOSDAQ 803.49pt (+0.6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및 의약품 관세 우려에 보합세 마감,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행 논의에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73억원, 2,8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4,020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93.12pt (+0.18%) / S&P500 6345.06pt (+0.73%)
나스닥 21169.42pt (+1.21%) / 러셀2000 2221.29pt (-0.20%)
- 미국 증시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초반 혼조세 출발하였으나
애플의 강세와 연준위원들의 금리 인하 관련 언급에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전환
- 경기소비재(+2.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5.1%), 월마트(+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1% 증가, 예상치(2.6%) 상회
- 독일 6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0% 감소, 예상치(1.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4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7(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ESS향 실적 기여도 확대 시작
■ 2Q25 Review: 부정적인 원가 환경
- 2Q25 매출액은 2,049억 원(QoQ +29.7%, YoY -22.0%), 영업손실 311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인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가 실적 개선폭을 제한
■ ESS향으로 동박 수요처 다변화 본격화
- EV 수요 환경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ESS용 동박 판매가 실적 기여도를 높여갈 전망
- ESS의 핵심 수요지는 북미 시장으로, 동사는 북미 현지 생산을 준비 중인 국내외 고객 대상으로 내년부터 공급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ESS용 동박의 실적 기여가 높아지는 가운데 하반기 예정된 신규 공급을 일부만 반영하여 ’26E EBITDA 추정치를 5% 소폭 상향
- 다만, 당장 하반기부터 EV 수요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vo.la/3QlMc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ESS향 실적 기여도 확대 시작
■ 2Q25 Review: 부정적인 원가 환경
- 2Q25 매출액은 2,049억 원(QoQ +29.7%, YoY -22.0%), 영업손실 311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인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가 실적 개선폭을 제한
■ ESS향으로 동박 수요처 다변화 본격화
- EV 수요 환경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ESS용 동박 판매가 실적 기여도를 높여갈 전망
- ESS의 핵심 수요지는 북미 시장으로, 동사는 북미 현지 생산을 준비 중인 국내외 고객 대상으로 내년부터 공급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ESS용 동박의 실적 기여가 높아지는 가운데 하반기 예정된 신규 공급을 일부만 반영하여 ’26E EBITDA 추정치를 5% 소폭 상향
- 다만, 당장 하반기부터 EV 수요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vo.la/3QlMc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7 (목)
SK텔레콤(017670)-새로운 모습으로
■ 사이버 침해 영향 2분기 OP 3,383억원(-37.1% YoY)
- 사이버 침해에 따른 가입자 이탈과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 2분기 매출액은 4조 3,388억원(-1.9% YoY), 영업이익은 3,383억원(-37.1% YoY)을 기록
- 신규 가입 중단과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약 75만명)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과, 유심 무상 교체비용 및 대리점 보상비용 등으로 약 2,500억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
■ 하반기에도 부정적 실적 영향 불가피
-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은 1) 유심보호서비스 등 고객안심 패키지, 2) 5년간 7,000억원 수준의 보안 투자가 수반되는 정보보호 혁신안, 3) 8월 요금할인 50%, 8월~12월 추가데이터 50GB, T멤버십 릴레이 할인 50% 이상 등의 고객감사 패키지 등으로 구성됨
- 고객감사 패키지 약 5,000억원, 고객이탈 영향으로 약 3,000억원 규모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 동사는 이미 25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7.8조원에서 17.0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수익성 역시 크게 하락할 것으로 공시한 바 있음
- 당사는 SK텔레콤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을 1.03조원 수준으로 추정함
■ AI 사업은 순항중, 배당만 축소되지 않는다면 …
-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집적 랙 밀도를 구현하며, 첨단 구조설계와 하이브리드 냉각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
- 전체 AIDC 사업은 2030년까지 총 300MW 이상의 용량을 확보하여 연간 1조원 수준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
- 또한 지난 4일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할 팀 5곳 가운데 1곳을 SK텔레콤으로 선정
-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2분기 DPS는 830원을 유지. 연간 배당 3,540원 수준만 유지된다면, 단기적 재무지표 악화 이슈에도 불구하고 주가 측면의 불확실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XTHJj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SK텔레콤(017670)-새로운 모습으로
■ 사이버 침해 영향 2분기 OP 3,383억원(-37.1% YoY)
- 사이버 침해에 따른 가입자 이탈과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 2분기 매출액은 4조 3,388억원(-1.9% YoY), 영업이익은 3,383억원(-37.1% YoY)을 기록
- 신규 가입 중단과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약 75만명)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과, 유심 무상 교체비용 및 대리점 보상비용 등으로 약 2,500억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
■ 하반기에도 부정적 실적 영향 불가피
-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은 1) 유심보호서비스 등 고객안심 패키지, 2) 5년간 7,000억원 수준의 보안 투자가 수반되는 정보보호 혁신안, 3) 8월 요금할인 50%, 8월~12월 추가데이터 50GB, T멤버십 릴레이 할인 50% 이상 등의 고객감사 패키지 등으로 구성됨
- 고객감사 패키지 약 5,000억원, 고객이탈 영향으로 약 3,000억원 규모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 동사는 이미 25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7.8조원에서 17.0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수익성 역시 크게 하락할 것으로 공시한 바 있음
- 당사는 SK텔레콤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을 1.03조원 수준으로 추정함
■ AI 사업은 순항중, 배당만 축소되지 않는다면 …
-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집적 랙 밀도를 구현하며, 첨단 구조설계와 하이브리드 냉각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
- 전체 AIDC 사업은 2030년까지 총 300MW 이상의 용량을 확보하여 연간 1조원 수준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
- 또한 지난 4일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할 팀 5곳 가운데 1곳을 SK텔레콤으로 선정
-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2분기 DPS는 830원을 유지. 연간 배당 3,540원 수준만 유지된다면, 단기적 재무지표 악화 이슈에도 불구하고 주가 측면의 불확실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XTHJj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7 (목)
파크시스템스(140860) - 안정적 실적 흐름, 순항 중
■ 2Q25 영업이익 기대치 부합
- 2Q25 잠정 실적이 매출액 523억원(+3%QoQ, +24%YoY), 영업이익 120억원(-9%QoQ, -6%YoY)을 기록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4%, +5% 상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2%, -1% 소폭 하회
- 1분기 강한 신규수주액(790억, +34%YoY)에 힘입어 매출액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전분기 대비 감소한 산업용 장비 매출 비중(72%→69% 추정)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안정적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500억원(-4%QoQ, +23%YoY), 영업이익 112억원(-6%QoQ, +28%YoY)으로 전망
- 2분기 예상치 상회한 매출액에도 800억원 가까운 수주잔고가 유지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산업용 장비군 내 NX-Wafer 외 신규장비(NX-Mask, NX-Hybrid WLI) 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
- 올해는 평소 대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축소되며 안정적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
■ 파크시스템스 투자의견 BUY/TP 320,000원 유지
- TSMC가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해 2nm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 파운드리는 Tesla 수주를 통해 선단 공정 경쟁을 본격 재개하고 있음: 양사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한 파크시스템스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혜 요인
- 그 외 메모리 및 성숙 노드 파운드리를 포함한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원자현미경 채택이 점차 확대
- 최근 일부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계측 속도 및 정밀도 측면에서 동사의 기술 우위는 여전히 견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TAM 확대에 주목할 필요
- 관세 등 거시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도 파크시스템스는 우수한 비용 전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조적 성장 산업에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가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0MNqYb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파크시스템스(140860) - 안정적 실적 흐름, 순항 중
■ 2Q25 영업이익 기대치 부합
- 2Q25 잠정 실적이 매출액 523억원(+3%QoQ, +24%YoY), 영업이익 120억원(-9%QoQ, -6%YoY)을 기록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4%, +5% 상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2%, -1% 소폭 하회
- 1분기 강한 신규수주액(790억, +34%YoY)에 힘입어 매출액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전분기 대비 감소한 산업용 장비 매출 비중(72%→69% 추정)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안정적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500억원(-4%QoQ, +23%YoY), 영업이익 112억원(-6%QoQ, +28%YoY)으로 전망
- 2분기 예상치 상회한 매출액에도 800억원 가까운 수주잔고가 유지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산업용 장비군 내 NX-Wafer 외 신규장비(NX-Mask, NX-Hybrid WLI) 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
- 올해는 평소 대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축소되며 안정적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
■ 파크시스템스 투자의견 BUY/TP 320,000원 유지
- TSMC가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해 2nm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 파운드리는 Tesla 수주를 통해 선단 공정 경쟁을 본격 재개하고 있음: 양사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한 파크시스템스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혜 요인
- 그 외 메모리 및 성숙 노드 파운드리를 포함한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원자현미경 채택이 점차 확대
- 최근 일부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계측 속도 및 정밀도 측면에서 동사의 기술 우위는 여전히 견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TAM 확대에 주목할 필요
- 관세 등 거시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도 파크시스템스는 우수한 비용 전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조적 성장 산업에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가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0MNqYb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27.68pt (+0.92%) / KOSDAQ 805.81pt (+0.2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세 우려 완화 및 테슬라에 이어 애플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삼성전자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이 1,0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45억원, 173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68.7pt (-0.51%) / S&P500 6340pt (-0.08%)
나스닥 21242.7pt (+0.35%) / 러셀2000 2209.36pt (-0.54%)
- 미국 증시는 관세 우려 완화에 반도체주 중심 강세가 이어졌으나
일라이릴리 등 헬스케어 업종 부진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4.1%), 비자(-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6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 수급신청자수 197.4만명 기록, 예상치(195.0만명)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27.68pt (+0.92%) / KOSDAQ 805.81pt (+0.2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세 우려 완화 및 테슬라에 이어 애플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삼성전자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이 1,0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45억원, 173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68.7pt (-0.51%) / S&P500 6340pt (-0.08%)
나스닥 21242.7pt (+0.35%) / 러셀2000 2209.36pt (-0.54%)
- 미국 증시는 관세 우려 완화에 반도체주 중심 강세가 이어졌으나
일라이릴리 등 헬스케어 업종 부진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4.1%), 비자(-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6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 수급신청자수 197.4만명 기록, 예상치(195.0만명)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8(금)
현대리바트-불황 속에 원가율 개선 중
■ 2Q25 Review: 매출액 -18%, 영업이익 -38%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4,099억원(-17.5% YoY, -6.4% QoQ), 영업이익 51억원(-37.8% YoY, -46.6% QoQ, opm 1.2%)을 기록
- 빌트인 부문은 저가 경쟁 입찰 지양과 대형 건설사 연단가 개선, 고급화 품목 수주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 등 수주 원가 개선 중
- 이에 전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4년 1분기 14.2%→ 2분기 14.5%→ 3분기 15.9%→ 4분기 16.7%→ '25년 1분기 17.4%→ 2분기 17.9%까지 ‘조금씩, 꾸준히, 지속’ 상승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 B2B가구 수익성 회복, B2C가구와 인테리어 부문 비중 확대, 즉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이 꾸준히 진행 중이며, 그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
참조: https://vo.la/HlXiQ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현대리바트-불황 속에 원가율 개선 중
■ 2Q25 Review: 매출액 -18%, 영업이익 -38%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4,099억원(-17.5% YoY, -6.4% QoQ), 영업이익 51억원(-37.8% YoY, -46.6% QoQ, opm 1.2%)을 기록
- 빌트인 부문은 저가 경쟁 입찰 지양과 대형 건설사 연단가 개선, 고급화 품목 수주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 등 수주 원가 개선 중
- 이에 전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4년 1분기 14.2%→ 2분기 14.5%→ 3분기 15.9%→ 4분기 16.7%→ '25년 1분기 17.4%→ 2분기 17.9%까지 ‘조금씩, 꾸준히, 지속’ 상승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 B2B가구 수익성 회복, B2C가구와 인테리어 부문 비중 확대, 즉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이 꾸준히 진행 중이며, 그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
참조: https://vo.la/HlXiQ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8(금)
케이카-케이카는 경매도 잘합니다
■ 2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0.1%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6,089억원(+3.4% YoY, +0.7% QoQ), 영업이익 181억원(+0.1% YoY, -15.6% QoQ, opm 3.0%)을 기록
- 같은 기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4.9% YoY를 기록하는 시장 위축에도 동사는 총판매 대수 -1.4% YoY, 유효시장점유율 12.6%(+0.4%p YoY)를 기록
- 수출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세 이어지고 있는데, 하반기부터는 내수 시장 중심의 경매 증가도 진행 중인 상황
■ AI,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수출, 완벽한 1등 플랫폼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매분기 사상 최고치의 매출과 유효시장점유율을 반영해 20,000원으로 상향
- 완성형의 시장 예측 시스템과 내수 중고차 시장과 진정한 상승효과가 가능한 수출 경매 사업,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수요+단가 동반 개선과 내수 경매 시장 회복까지 가능한 상황
-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회복하는 시장에서도, 가장 확실한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로 추천
참조: https://vo.la/nZOgO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케이카-케이카는 경매도 잘합니다
■ 2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0.1%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6,089억원(+3.4% YoY, +0.7% QoQ), 영업이익 181억원(+0.1% YoY, -15.6% QoQ, opm 3.0%)을 기록
- 같은 기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4.9% YoY를 기록하는 시장 위축에도 동사는 총판매 대수 -1.4% YoY, 유효시장점유율 12.6%(+0.4%p YoY)를 기록
- 수출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세 이어지고 있는데, 하반기부터는 내수 시장 중심의 경매 증가도 진행 중인 상황
■ AI,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수출, 완벽한 1등 플랫폼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매분기 사상 최고치의 매출과 유효시장점유율을 반영해 20,000원으로 상향
- 완성형의 시장 예측 시스템과 내수 중고차 시장과 진정한 상승효과가 가능한 수출 경매 사업,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수요+단가 동반 개선과 내수 경매 시장 회복까지 가능한 상황
-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회복하는 시장에서도, 가장 확실한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로 추천
참조: https://vo.la/nZOgO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이노션(214320)-불확실한 변수에도 선방
■ 2분기 영업이익 364억원(-0.7% YoY)으로 선방
- 2분기 매출총이익은 2,415억원(+3.1% YoY), 영업이익은 364억원(-0.7% YoY)을 기록하며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국내외 외형 성장기조와 더불어 국내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및 해외 비계열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
- 국내 부문은 CX 물량 증가 효과와 이노션S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라 호조세 기록
- 미주 부문은 관세 이슈에도 불구 외형 성장은 달성했으나, 비계열 물량 감소와 멕시코 캠페인 지연 및 환율효과 등으로 이익은 다소 감소
- 유럽 부문은 EV3 및 캐스퍼 일렉트릭 마케팅 증가에 따른 성장세 시현되었으나, 일부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영향도 작용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최소화 노력 기울일 것
- 미국 관세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등에 따른 변수에도 불구하고, 2분기는 비교적 수익성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관세가 15%로 확정된 상황에서 관련 마케팅 축소 우려는 상존하나, 신차 마케팅 확대, 수익창출 다변화 노력, 선제적인 미디어 믹스 변화 제안 및 제작비 효율화 등을 통해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키며 예산방어에 힘쓸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이전보다 환경적 요인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나, 전술한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성장의 기조를 지켜 나간다는 전략이며,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외형과 수익성의 미드싱글 성장은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계획
- 돌발적인 이슈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또한 6% 수준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4XUay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이노션(214320)-불확실한 변수에도 선방
■ 2분기 영업이익 364억원(-0.7% YoY)으로 선방
- 2분기 매출총이익은 2,415억원(+3.1% YoY), 영업이익은 364억원(-0.7% YoY)을 기록하며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국내외 외형 성장기조와 더불어 국내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및 해외 비계열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
- 국내 부문은 CX 물량 증가 효과와 이노션S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라 호조세 기록
- 미주 부문은 관세 이슈에도 불구 외형 성장은 달성했으나, 비계열 물량 감소와 멕시코 캠페인 지연 및 환율효과 등으로 이익은 다소 감소
- 유럽 부문은 EV3 및 캐스퍼 일렉트릭 마케팅 증가에 따른 성장세 시현되었으나, 일부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영향도 작용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최소화 노력 기울일 것
- 미국 관세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등에 따른 변수에도 불구하고, 2분기는 비교적 수익성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관세가 15%로 확정된 상황에서 관련 마케팅 축소 우려는 상존하나, 신차 마케팅 확대, 수익창출 다변화 노력, 선제적인 미디어 믹스 변화 제안 및 제작비 효율화 등을 통해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키며 예산방어에 힘쓸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이전보다 환경적 요인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나, 전술한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성장의 기조를 지켜 나간다는 전략이며,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외형과 수익성의 미드싱글 성장은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계획
- 돌발적인 이슈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또한 6% 수준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4XUay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
■ 2분기 실적 부진, 영업적자 시현
- 2분기 매출액은 1,145억원(-16.5% YoY), 영업손실은 29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이는 역대 최저 방영회차(총 41회)를 기록한 것에 따름
- TV 방영회차는 27회로 크게 축소되었으며, 이의 영향으로 라이센싱 규모 역시 감소하였으며, 대작들의 잔여 상각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반면 부진한 실적에 비해 컨텐츠 성과는 비교적 나쁘지 않았음: <미지의 서울>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이 일본에서 5주 연속 1위 차지
■ 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작 성과 확대와 제작 효율화 기대
- 하반기는 라인업 회복과 더불어, 텐트폴 작품들의 흥행성과가 확대되길 기대하며, 특히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매진할 것
- 하반기 라인업은 14편(TV 9편 + OTT 3편+ 글로벌 2편/ 상반기는 9편)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글로벌은 일본으로 <내남결: 일본판>에 이어 2편의 작품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
-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해 Hit-Ratio를 강화하고, 제작비 실비정산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비용적인 측면 역시 효율화 시킴으로써 수익성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라인업 공급 확대, 글로벌 등 신규 시장 공략, 작품 단위당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 등을 통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go0ht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
■ 2분기 실적 부진, 영업적자 시현
- 2분기 매출액은 1,145억원(-16.5% YoY), 영업손실은 29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이는 역대 최저 방영회차(총 41회)를 기록한 것에 따름
- TV 방영회차는 27회로 크게 축소되었으며, 이의 영향으로 라이센싱 규모 역시 감소하였으며, 대작들의 잔여 상각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반면 부진한 실적에 비해 컨텐츠 성과는 비교적 나쁘지 않았음: <미지의 서울>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이 일본에서 5주 연속 1위 차지
■ 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작 성과 확대와 제작 효율화 기대
- 하반기는 라인업 회복과 더불어, 텐트폴 작품들의 흥행성과가 확대되길 기대하며, 특히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매진할 것
- 하반기 라인업은 14편(TV 9편 + OTT 3편+ 글로벌 2편/ 상반기는 9편)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글로벌은 일본으로 <내남결: 일본판>에 이어 2편의 작품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
-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해 Hit-Ratio를 강화하고, 제작비 실비정산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비용적인 측면 역시 효율화 시킴으로써 수익성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라인업 공급 확대, 글로벌 등 신규 시장 공략, 작품 단위당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 등을 통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go0ht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CJ ENM(035760)-아직은 더딘 회복세
■ 2분기 영업이익 286억원(-19.0% YoY)
- 2분기 매출액은 1조 3,129억원(+12.7% YoY), 영업이익은 286억원(-19.0% YoY)을 기록. 음악과 커머스는 흑자기조를 이어갔으나, 광고매출 부진과 드라마 라인업 축소 영향이 이어졌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 매출 3,193억원(-9.5% YoY), 영업손실 8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주요 드라마를 중심으로 시청 성과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광고 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TV 광고매출 역성장세 지속 (-18.2% YoY)
- TVING 매출액은 995억원, 영업손실은 240억원을 기록, 네이버 구독 종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임
- 다만 본격적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더불어 광고매출이 성장세(+88.0% YoY)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이후 신규 제휴요금제 출시 따라 가입자 회복세가 수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영화드라마 부문:
- 매출 4,105억원(+42.7%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크게 줄였음
- 이는 5th Season이 작품 딜리버리 확대에 따라 매출액 2,593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한데 따른 것
- 다만 국내 드라마 라인업 축소 및 극장 라인업 부재 등의 영향 또한 이어졌음.
3) 음악 부문:
- 매출 1,972억원(+29.5% YoY), 영업이익 171억원(+248.7% YoY)으로 호조세 기록
- 일본 LAPONE 아티스트 음반 판매 및 콘서트 기여도 확대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며 수익성 또한 호전됨
4) 커머스 부문:
- 매출 3,858억원(+3.7% YoY), 영업이익 214억원(-22.0% YoY)을 기록하며 선전
- 마케팅 투자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MLC 거래액의 성장(상반기 +47.1%)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아쉬운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 기존 사업전략인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플랫폼 강화,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의 방향성은 적절
- 다만, 수익성 역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요소, 전반적인 수익성 강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LkFxW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CJ ENM(035760)-아직은 더딘 회복세
■ 2분기 영업이익 286억원(-19.0% YoY)
- 2분기 매출액은 1조 3,129억원(+12.7% YoY), 영업이익은 286억원(-19.0% YoY)을 기록. 음악과 커머스는 흑자기조를 이어갔으나, 광고매출 부진과 드라마 라인업 축소 영향이 이어졌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 매출 3,193억원(-9.5% YoY), 영업손실 8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주요 드라마를 중심으로 시청 성과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광고 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TV 광고매출 역성장세 지속 (-18.2% YoY)
- TVING 매출액은 995억원, 영업손실은 240억원을 기록, 네이버 구독 종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임
- 다만 본격적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더불어 광고매출이 성장세(+88.0% YoY)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이후 신규 제휴요금제 출시 따라 가입자 회복세가 수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영화드라마 부문:
- 매출 4,105억원(+42.7%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크게 줄였음
- 이는 5th Season이 작품 딜리버리 확대에 따라 매출액 2,593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한데 따른 것
- 다만 국내 드라마 라인업 축소 및 극장 라인업 부재 등의 영향 또한 이어졌음.
3) 음악 부문:
- 매출 1,972억원(+29.5% YoY), 영업이익 171억원(+248.7% YoY)으로 호조세 기록
- 일본 LAPONE 아티스트 음반 판매 및 콘서트 기여도 확대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며 수익성 또한 호전됨
4) 커머스 부문:
- 매출 3,858억원(+3.7% YoY), 영업이익 214억원(-22.0% YoY)을 기록하며 선전
- 마케팅 투자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MLC 거래액의 성장(상반기 +47.1%)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아쉬운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 기존 사업전략인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플랫폼 강화,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의 방향성은 적절
- 다만, 수익성 역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요소, 전반적인 수익성 강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LkFxW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8(금)
BGF리테일(282330) - 하반기 실적 호전
■ 2Q Review: OP 694억원(-8.9%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3조원(+4.0% YoY), 영업이익 694억원(-8.9%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다소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 담배 매출 비중이 증가한 반면, 가공식품 비중이 축소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의 소폭 둔화와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 부담률 증대 등으로 영업이익의 감익과 함께 영업이익률도 3.0%로 전년동기비 0.5%p 약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증대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2% YoY), 영업이익 2,470억원(-1.8% YoY)으로 수정 전망
- 지난 7월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효과로 국내 소비 회복에 마중물 역할 전망,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가계 및 기업 심리도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올해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0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
보고서: https://buly.kr/1REo0Cr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BGF리테일(282330) - 하반기 실적 호전
■ 2Q Review: OP 694억원(-8.9%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3조원(+4.0% YoY), 영업이익 694억원(-8.9%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다소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 담배 매출 비중이 증가한 반면, 가공식품 비중이 축소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의 소폭 둔화와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 부담률 증대 등으로 영업이익의 감익과 함께 영업이익률도 3.0%로 전년동기비 0.5%p 약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증대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2% YoY), 영업이익 2,470억원(-1.8% YoY)으로 수정 전망
- 지난 7월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효과로 국내 소비 회복에 마중물 역할 전망,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가계 및 기업 심리도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올해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0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
보고서: https://buly.kr/1REo0Cr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8/8(금)
셀트리온(068270) - 선제적 관세 대응 + 이익 성장 모멘텀
■ 2Q25 Review: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연결 매출액 9,615억원(+9.9% YoY, +14.2% QoQ), 영업이익 2,425억원(+234.5% YoY, +62.3% QoQ, OPM: 25.2%)을 기록.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함
-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스테키마 분기 매출액은 각각 1,610억/1,374억/799억/354억원. 고수익 신규 BS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함
-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는 2분기 매출액 230억원 수준으로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부합 X. 다른 고마진 신규 BS 제품들의 탑라인 성장세가 2분기 호실적에 기여
■ 선제적 관세 대응 긍정적,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 유효
- 셀트리온의 관세 대응책은 그 어떤 기업보다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것 판단
- 셀트리온은 7월 29일 미국 내 DS 생산시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
- 이는 단기적으로 100~200% 수준의 의약품 관세를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 발 관세 리스크 해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유효 CAPA 확보 및 세일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견조하며 적극적인 관세 대응 전략을 제시
- 짐펜트라에 가려진 고마진 제품들의 이익 기여 효과가 재조명될 것
참조: https://buly.kr/A45qdO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셀트리온(068270) - 선제적 관세 대응 + 이익 성장 모멘텀
■ 2Q25 Review: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연결 매출액 9,615억원(+9.9% YoY, +14.2% QoQ), 영업이익 2,425억원(+234.5% YoY, +62.3% QoQ, OPM: 25.2%)을 기록.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함
-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스테키마 분기 매출액은 각각 1,610억/1,374억/799억/354억원. 고수익 신규 BS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함
-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는 2분기 매출액 230억원 수준으로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부합 X. 다른 고마진 신규 BS 제품들의 탑라인 성장세가 2분기 호실적에 기여
■ 선제적 관세 대응 긍정적,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 유효
- 셀트리온의 관세 대응책은 그 어떤 기업보다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것 판단
- 셀트리온은 7월 29일 미국 내 DS 생산시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
- 이는 단기적으로 100~200% 수준의 의약품 관세를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 발 관세 리스크 해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유효 CAPA 확보 및 세일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견조하며 적극적인 관세 대응 전략을 제시
- 짐펜트라에 가려진 고마진 제품들의 이익 기여 효과가 재조명될 것
참조: https://buly.kr/A45qdO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0.01pt (-0.55%) / KOSDAQ 809.27pt (+0.43%)
- 국내 증시는 방산,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의 강세에 반도체 업종 강세, 관련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이 1,8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20억원, 1,576억원 순매도
- 미디어(+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5.61pt (+0.47%) / S&P500 6389.45pt (+0.78%)
나스닥 21450.02pt (+0.98%) / 러셀2000 2218.42pt (+0.17%)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시행되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관세관련 언급 이후 불확실성 완화에 기술주 중심의 상승 전개
- IT(+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4%),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7월 CPI 전년대비 0.0%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7월 PPI 전년대비 -3.6% 하락, 예상치(-3.3%) 하회
- 일본 6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8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0.01pt (-0.55%) / KOSDAQ 809.27pt (+0.43%)
- 국내 증시는 방산,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의 강세에 반도체 업종 강세, 관련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이 1,8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20억원, 1,576억원 순매도
- 미디어(+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5.61pt (+0.47%) / S&P500 6389.45pt (+0.78%)
나스닥 21450.02pt (+0.98%) / 러셀2000 2218.42pt (+0.17%)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시행되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관세관련 언급 이후 불확실성 완화에 기술주 중심의 상승 전개
- IT(+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4%),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7월 CPI 전년대비 0.0%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7월 PPI 전년대비 -3.6% 하락, 예상치(-3.3%) 하회
- 일본 6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8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SG전략 이영원] 8/11(월)
HK ESG Strategy -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와 한국의 역주행, 격차 줄이기
1.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
- 1.5°C 목표의 달성까지 남은 탄소예산, 3-4년내 소진 가능성 대두
-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재탈퇴, 산유국의 강력한 화석연료 감축 반발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국제노력 균열 심화
- 2025년 예정된 COP30대회, NDC3.0 의 실질적 무산/무력화 가능성 대두
2. 3년간 후퇴한 한국의 기후대책
- 2022년 이후 3년간 정체, 혹은 후퇴
- 2023년 NDC 수정을 통해 탄소배출 실질적 목표를 2029, 30년으로 지연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대규모 에너지 공급원 확충 요구 대두, 원자력 중심의 대응체제 구축
3.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전력망 개편
- 새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정책 개편 시도 구체화
- 대규모 에너지 수요를 동반하는 첨단 산업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위주 에너지 공급의 연계를 위한 전력망 개편 추진
- 신재생에너지 잠재력과 증가하는 첨단 에너지 수요를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등을 통해 연계, 신성장의 인프라 구축 모델로 발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K ESG Strategy -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와 한국의 역주행, 격차 줄이기
1.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
- 1.5°C 목표의 달성까지 남은 탄소예산, 3-4년내 소진 가능성 대두
-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재탈퇴, 산유국의 강력한 화석연료 감축 반발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국제노력 균열 심화
- 2025년 예정된 COP30대회, NDC3.0 의 실질적 무산/무력화 가능성 대두
2. 3년간 후퇴한 한국의 기후대책
- 2022년 이후 3년간 정체, 혹은 후퇴
- 2023년 NDC 수정을 통해 탄소배출 실질적 목표를 2029, 30년으로 지연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대규모 에너지 공급원 확충 요구 대두, 원자력 중심의 대응체제 구축
3.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전력망 개편
- 새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정책 개편 시도 구체화
- 대규모 에너지 수요를 동반하는 첨단 산업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위주 에너지 공급의 연계를 위한 전력망 개편 추진
- 신재생에너지 잠재력과 증가하는 첨단 에너지 수요를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등을 통해 연계, 신성장의 인프라 구축 모델로 발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11(월)
에이피알-압도적으로 완벽하다
■ 2Q25 Review: 매출액 +111%, 영업이익 +20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3,277억원(+110.8% YoY, +23.2% QoQ), 영업이익 846억원(+201.9% YoY, +54.9% QoQ, opm 25.8%)을 기록
- 화장품을 해외에 엄청나게 판매하고 있는데, 주력제품 ‘제로 모공 패드’가 아마존(amazon.com)에서 베스트셀러 No.1을 기록할 정도로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놀라운 상황
- 2분기 미국(962억원, +286% YoY), 일본(439억원, +366% YoY), 중화권(347억원, +34% YoY), 기타(797억원, +305% YoY) 등을 기록했으며, 유럽 지역은 이제 초기 진입 단계인 것도 매우 긍정적
■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1.5년만에 모두 상환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270,000원으로 상향
- 신규상장 1년 6개월 만에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상환하고, 더불어 '25년 8월 주당 3,590원(1,344억원)의 현금배당까지 진행하며, 우리 증시 역사에 남을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됨
- 일반적으로 15년 동안에도 이룩하기 힘든 일을 1.5년 만에 보여준 기업에 대해 '25년 주가 급등과 그를 쫓아가기 바쁜 목표주가 상향도 오히려 당연하다고 평가
참조: https://vo.la/HbZHD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에이피알-압도적으로 완벽하다
■ 2Q25 Review: 매출액 +111%, 영업이익 +20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3,277억원(+110.8% YoY, +23.2% QoQ), 영업이익 846억원(+201.9% YoY, +54.9% QoQ, opm 25.8%)을 기록
- 화장품을 해외에 엄청나게 판매하고 있는데, 주력제품 ‘제로 모공 패드’가 아마존(amazon.com)에서 베스트셀러 No.1을 기록할 정도로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놀라운 상황
- 2분기 미국(962억원, +286% YoY), 일본(439억원, +366% YoY), 중화권(347억원, +34% YoY), 기타(797억원, +305% YoY) 등을 기록했으며, 유럽 지역은 이제 초기 진입 단계인 것도 매우 긍정적
■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1.5년만에 모두 상환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270,000원으로 상향
- 신규상장 1년 6개월 만에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상환하고, 더불어 '25년 8월 주당 3,590원(1,344억원)의 현금배당까지 진행하며, 우리 증시 역사에 남을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됨
- 일반적으로 15년 동안에도 이룩하기 힘든 일을 1.5년 만에 보여준 기업에 대해 '25년 주가 급등과 그를 쫓아가기 바쁜 목표주가 상향도 오히려 당연하다고 평가
참조: https://vo.la/HbZHD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1 (월)
LG유플러스(032640)-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45억원
- 2분기 매출액은 3조 8,444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3,045억원(+1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모바일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본질적인 수익성 개선 기조가 나타난 것
- 경쟁사로부터의 가입자 유입이 가속화된 결과. IoT를 포함한 서비스 ARPU는 23,253원(+0.7% QoQ)으로 분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 IoT를 제외한 서비스 ARPU 또한 35,688원(+0.5% QoQ)으로 양호한 성장세
■ 다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으로, 25년 영업이익 1.1조 전망
- 단통법 폐지, 경쟁사 가입자 재모집 등 이슈로 하반기 시장 경쟁 강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를 해치는 수준까지는 아닐 것
- 25년 영업이익은 다시 1조원대에 진입하며, 1.1조원의 영업이익(+29.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상향
-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과 더불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800억원, 25/8/4~) 계획을 발표
- 본원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TSR) 확대의 선순환 구조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식수 감소에 따라 DPS(24년 650원)의 상향 가능성 또한 상존
참조: https://vo.la/RT3r3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유플러스(032640)-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45억원
- 2분기 매출액은 3조 8,444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3,045억원(+1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모바일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본질적인 수익성 개선 기조가 나타난 것
- 경쟁사로부터의 가입자 유입이 가속화된 결과. IoT를 포함한 서비스 ARPU는 23,253원(+0.7% QoQ)으로 분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 IoT를 제외한 서비스 ARPU 또한 35,688원(+0.5% QoQ)으로 양호한 성장세
■ 다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으로, 25년 영업이익 1.1조 전망
- 단통법 폐지, 경쟁사 가입자 재모집 등 이슈로 하반기 시장 경쟁 강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를 해치는 수준까지는 아닐 것
- 25년 영업이익은 다시 1조원대에 진입하며, 1.1조원의 영업이익(+29.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상향
-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과 더불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800억원, 25/8/4~) 계획을 발표
- 본원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TSR) 확대의 선순환 구조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식수 감소에 따라 DPS(24년 650원)의 상향 가능성 또한 상존
참조: https://vo.la/RT3r3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1 (월)
콘텐트리중앙(036420)-SLL성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 2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155억원(+39.1% YoY), 영업이익은 17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 특히 SLL은 22년 이후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 SLL 별도 기준으로는 편성회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굿보이>의 좋은 성과에 힘입어 매출액 1,017억원(-10.4% YoY), 영업이익 111억원(+71.4% YoY)의 호실적을 기록
- SLL 연결 기준으로도 Wiip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액 2,218억원(+74.6%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둠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납품으로(1Q 4개, 2Q 6개 딜리버리) 수익성이 회복되며 약 4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다만 극장 부문은 여전히 부진. 2분기 흥행작 부재의 영향으로 메가박스 매출액은 577억원(-18.9% YoY), 영업손실 85억원(적자 전환 YoY)을 기록
■ 하반기 라인업 확대, 극장 수요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전망
- 하반기는 Captive 주중 슬롯 오픈에 따른 라인업 확대(상반기 3편 → 하반기 7편, OTT 4편 → 14편)와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튜디오 슬램의 연결편입을 마치고 하반기 시즌제 예능을 공개할 예정
- 영화쿠폰 공급 및 성수기 흥행작 개봉 등에 힘입어 상영관 시장 수요 역시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
- 한편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
참조: https://vo.la/Gg1t3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콘텐트리중앙(036420)-SLL성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 2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155억원(+39.1% YoY), 영업이익은 17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 특히 SLL은 22년 이후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 SLL 별도 기준으로는 편성회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굿보이>의 좋은 성과에 힘입어 매출액 1,017억원(-10.4% YoY), 영업이익 111억원(+71.4% YoY)의 호실적을 기록
- SLL 연결 기준으로도 Wiip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액 2,218억원(+74.6%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둠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납품으로(1Q 4개, 2Q 6개 딜리버리) 수익성이 회복되며 약 4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다만 극장 부문은 여전히 부진. 2분기 흥행작 부재의 영향으로 메가박스 매출액은 577억원(-18.9% YoY), 영업손실 85억원(적자 전환 YoY)을 기록
■ 하반기 라인업 확대, 극장 수요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전망
- 하반기는 Captive 주중 슬롯 오픈에 따른 라인업 확대(상반기 3편 → 하반기 7편, OTT 4편 → 14편)와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튜디오 슬램의 연결편입을 마치고 하반기 시즌제 예능을 공개할 예정
- 영화쿠폰 공급 및 성수기 흥행작 개봉 등에 힘입어 상영관 시장 수요 역시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
- 한편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
참조: https://vo.la/Gg1t3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6.77pt (-0.10%) / KOSDAQ 811.85pt (+0.32%)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미중관세 유예 종료 시한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혼조마감, 달바글로벌 등 실적 쇼크에 화장품 업종 약세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19억원, 2,16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4.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75.89pt (-0.45%) / S&P500 6373.51pt (-0.25%)
나스닥 21385.4pt (-0.30%) / 러셀2000 2216.47pt (-0.09%)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및 12일 종료되는 미중 관세 유예를
앞두고 관망심리에 하락 마감, 부진한 실적 발표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약세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0%), 엑슨모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5%) 하회
- 한국 8월 1~10일간 수입 전년대비 -13.6% 감소, 이전치(1.8%) 하회
- 일본 7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7.3 기록, 예상치(4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1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6.77pt (-0.10%) / KOSDAQ 811.85pt (+0.32%)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미중관세 유예 종료 시한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혼조마감, 달바글로벌 등 실적 쇼크에 화장품 업종 약세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19억원, 2,16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4.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75.89pt (-0.45%) / S&P500 6373.51pt (-0.25%)
나스닥 21385.4pt (-0.30%) / 러셀2000 2216.47pt (-0.09%)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및 12일 종료되는 미중 관세 유예를
앞두고 관망심리에 하락 마감, 부진한 실적 발표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약세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0%), 엑슨모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5%) 하회
- 한국 8월 1~10일간 수입 전년대비 -13.6% 감소, 이전치(1.8%) 하회
- 일본 7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7.3 기록, 예상치(4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1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8/12(화)
Economic Navigator - 무역합의 이후 매크로 업데이트: 한국경제, 더 나쁠 수 있을까?
■ 미국의 對세계 무역합의 마무리 단계, 평균 실효관세율 18.6% 수준은 우려와 기대 사이
- 미국 관세인상의 영향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가운데 미국과 상대국간 비대칭적일 것으로 판단
- 관세인상으로 인해 미국 인플레이션은 25년 상반기 대비 0.2~0.3%p 높은 수준이 26~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25년 미국 GDP성장률은 교역둔화와 물가 영향이 분산·이연됨에 따라 1.8%로 기존 전망을 상회할 전망
■ 한국 경제는 성장동력 약하나 바닥 확인 이후 완만한 회복세 예상
- 정부 정책기조 변화와 더불어 국내경기의 변곡점 형성이 기대되나 성장 회복의 걸림돌이 산재하고 동력이 허약한 상태
- 한국은행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지원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하겠으나 정책여력은 제한적(한은기준금리 26년말 2.00%)
- 국내 장기금리는 저조한 내수성장/기준금리 인하, 해외금리 동향 및 발행증가 등을 반영하여 제한적 하락 예상
- 달러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대미 무역흑자국 통화에 대한 절상압력 등으로 원달러는 연말 1,360원 예측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2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conomic Navigator - 무역합의 이후 매크로 업데이트: 한국경제, 더 나쁠 수 있을까?
■ 미국의 對세계 무역합의 마무리 단계, 평균 실효관세율 18.6% 수준은 우려와 기대 사이
- 미국 관세인상의 영향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가운데 미국과 상대국간 비대칭적일 것으로 판단
- 관세인상으로 인해 미국 인플레이션은 25년 상반기 대비 0.2~0.3%p 높은 수준이 26~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25년 미국 GDP성장률은 교역둔화와 물가 영향이 분산·이연됨에 따라 1.8%로 기존 전망을 상회할 전망
■ 한국 경제는 성장동력 약하나 바닥 확인 이후 완만한 회복세 예상
- 정부 정책기조 변화와 더불어 국내경기의 변곡점 형성이 기대되나 성장 회복의 걸림돌이 산재하고 동력이 허약한 상태
- 한국은행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지원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하겠으나 정책여력은 제한적(한은기준금리 26년말 2.00%)
- 국내 장기금리는 저조한 내수성장/기준금리 인하, 해외금리 동향 및 발행증가 등을 반영하여 제한적 하락 예상
- 달러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대미 무역흑자국 통화에 대한 절상압력 등으로 원달러는 연말 1,360원 예측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2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2 (화)
KT(030200)-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역대 최초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2분기 매출액은 7조 4,274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1조 148억원(+105.4%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수준을 돌파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이 입주율 기준 63% 가량 반영된 부분도 포함되었으나, 이 부분을 제외하고도 본원적인 통신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장세 또한 실적에 기여하였음
- 별도 기준으로도 4,687억원(+30.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최고 수준의 실적을 시현
■ 본원적인 이익 성장 기조 지속될 것
- 유무선 서비스 등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미디어 및 기업 서비스와 AICT 부문에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음
-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면서, 감가상각비, 인건비, 판매비 등 제반 주요 비용 역시 안정세를 유지
- 즉 기존 레거시 사업의 호조세,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및 AI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이 상존하는 상황
■ 언제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TP 70,000원
- 2분기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2,5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은 8/13일 종료될 예정(소각시점은 외국인 보유한도를 고려하여 추후 결정)
- 25년 예상 DPS 2,500원 가정 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8,400억원으로, SRR은 6.2% 수준
- 배당금 지급 이외에도 28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할 예정
참조: https://vo.la/vcCpU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KT(030200)-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역대 최초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2분기 매출액은 7조 4,274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1조 148억원(+105.4%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수준을 돌파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이 입주율 기준 63% 가량 반영된 부분도 포함되었으나, 이 부분을 제외하고도 본원적인 통신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장세 또한 실적에 기여하였음
- 별도 기준으로도 4,687억원(+30.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최고 수준의 실적을 시현
■ 본원적인 이익 성장 기조 지속될 것
- 유무선 서비스 등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미디어 및 기업 서비스와 AICT 부문에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음
-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면서, 감가상각비, 인건비, 판매비 등 제반 주요 비용 역시 안정세를 유지
- 즉 기존 레거시 사업의 호조세,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및 AI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이 상존하는 상황
■ 언제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TP 70,000원
- 2분기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2,5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은 8/13일 종료될 예정(소각시점은 외국인 보유한도를 고려하여 추후 결정)
- 25년 예상 DPS 2,500원 가정 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8,400억원으로, SRR은 6.2% 수준
- 배당금 지급 이외에도 28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할 예정
참조: https://vo.la/vcCpU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9.91pt (-0.53%) / KOSDAQ 807.19pt (-0.57%)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추가 유예에도 미국 CPI 경계심리에 하락 마감
마이크론 가이던스 상향에 반도체, 세제개편안 기대에 금융업 강세
- 개인이 63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81억원, 601억원 순매도
- 증권(+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58.61pt (+1.10%) / S&P500 6445.82pt (+1.14%)
나스닥 21681.9pt (+1.39%) / 러셀2000 2282.78pt (+2.99%)
- 미국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CPI 발표에 9월 금리인하 기대감 유입으로 상승마감
중국정부가 엔비디아 칩 구매 중단 명령 소식에 엔비디아는 추가 상승 제한
- 통신서비스(+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6%), 메타(+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6%), 월마트(-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8%) 하회
- 미국 7월 근원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0%) 상회
-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100.3 기록, 예상치(98.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3.7원에 마감 (전일대비 -7.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4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1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9.91pt (-0.53%) / KOSDAQ 807.19pt (-0.57%)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추가 유예에도 미국 CPI 경계심리에 하락 마감
마이크론 가이던스 상향에 반도체, 세제개편안 기대에 금융업 강세
- 개인이 631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81억원, 601억원 순매도
- 증권(+1.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장품(-3.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58.61pt (+1.10%) / S&P500 6445.82pt (+1.14%)
나스닥 21681.9pt (+1.39%) / 러셀2000 2282.78pt (+2.99%)
- 미국 증시는 예상에 부합한 CPI 발표에 9월 금리인하 기대감 유입으로 상승마감
중국정부가 엔비디아 칩 구매 중단 명령 소식에 엔비디아는 추가 상승 제한
- 통신서비스(+1.7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6%), 메타(+3.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6%), 월마트(-0.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CPI 전년대비 2.7% 상승, 예상치(2.8%) 하회
- 미국 7월 근원 CPI 전년대비 3.1% 상승, 예상치(3.0%) 상회
- 미국 7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100.3 기록, 예상치(98.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3.7원에 마감 (전일대비 -7.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4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