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스몰캡 최종경] 8/6(수)
한국형 인공 지능 기업-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 사업 5개 정예팀 선정
■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엔씨에이아이, LG경영개발원 선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프로젝트)에 참여한 정예팀 서면평가(15→10팀 압축), 발표평가를 거쳐, 5개 정예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엔씨에이아이, LG경영개발원(AI연구원)을 선정
- 발표평가에 참여한 10개 정예팀은 모두 뛰어난 인공 지능 기술력과 혁신적인 인공 지능 모형(AI 모델) 개발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5개 팀으로 압축되었음
■ 향후 계획_그래픽 처리장치, 데이터, 인재 사업 지원
- 사업비 심의·조정 단계 등을 거쳐 5개 정예팀의 사업 범위, 지원 내역 등을 확정할 계획이며, 그 외 참여팀들에게도 평가의견을 제공하여 향후 각 팀의 발전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
- 그래픽 처리 장치(GPU)(4,500억원), 데이터(628억원), 인재(250억원) 사업 지원을 통해 세계적으로 파급력 있는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확보 도전에 착수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개발·확보한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등을 기반으로 12월말 1차 단계평가(5→4개팀 압축)를 추진
■ 대한민국 AI 산업의 초석이 되는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들도 함께 살펴볼 기회
- 이번 사업의 진행은 대한민국 인공 지능(AI) 생태계 확장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음
- 노타, 래블업, 마키나락스, 로앤컴퍼니, 오케스트로,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에이아이웍스, 인터엑스, 슈퍼브AI, 포리오사에이아이, 프렌들리AI,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앞으로 대한민국 AI 산업의 초석이 되는 기업들도 함께 살펴볼 기회라고 할 수 있음
참조: https://vo.la/gNp7B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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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인공 지능 기업-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 사업 5개 정예팀 선정
■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엔씨에이아이, LG경영개발원 선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프로젝트)에 참여한 정예팀 서면평가(15→10팀 압축), 발표평가를 거쳐, 5개 정예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엔씨에이아이, LG경영개발원(AI연구원)을 선정
- 발표평가에 참여한 10개 정예팀은 모두 뛰어난 인공 지능 기술력과 혁신적인 인공 지능 모형(AI 모델) 개발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5개 팀으로 압축되었음
■ 향후 계획_그래픽 처리장치, 데이터, 인재 사업 지원
- 사업비 심의·조정 단계 등을 거쳐 5개 정예팀의 사업 범위, 지원 내역 등을 확정할 계획이며, 그 외 참여팀들에게도 평가의견을 제공하여 향후 각 팀의 발전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
- 그래픽 처리 장치(GPU)(4,500억원), 데이터(628억원), 인재(250억원) 사업 지원을 통해 세계적으로 파급력 있는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확보 도전에 착수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개발·확보한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등을 기반으로 12월말 1차 단계평가(5→4개팀 압축)를 추진
■ 대한민국 AI 산업의 초석이 되는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들도 함께 살펴볼 기회
- 이번 사업의 진행은 대한민국 인공 지능(AI) 생태계 확장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음
- 노타, 래블업, 마키나락스, 로앤컴퍼니, 오케스트로,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에이아이웍스, 인터엑스, 슈퍼브AI, 포리오사에이아이, 프렌들리AI,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앞으로 대한민국 AI 산업의 초석이 되는 기업들도 함께 살펴볼 기회라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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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14pt (+0.00%) / KOSDAQ 803.49pt (+0.6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및 의약품 관세 우려에 보합세 마감,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행 논의에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73억원, 2,8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4,020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93.12pt (+0.18%) / S&P500 6345.06pt (+0.73%)
나스닥 21169.42pt (+1.21%) / 러셀2000 2221.29pt (-0.20%)
- 미국 증시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초반 혼조세 출발하였으나
애플의 강세와 연준위원들의 금리 인하 관련 언급에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전환
- 경기소비재(+2.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5.1%), 월마트(+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1% 증가, 예상치(2.6%) 상회
- 독일 6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0% 감소, 예상치(1.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4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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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0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14pt (+0.00%) / KOSDAQ 803.49pt (+0.6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및 의약품 관세 우려에 보합세 마감,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행 논의에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73억원, 2,8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4,020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93.12pt (+0.18%) / S&P500 6345.06pt (+0.73%)
나스닥 21169.42pt (+1.21%) / 러셀2000 2221.29pt (-0.20%)
- 미국 증시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초반 혼조세 출발하였으나
애플의 강세와 연준위원들의 금리 인하 관련 언급에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전환
- 경기소비재(+2.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5.1%), 월마트(+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1% 증가, 예상치(2.6%) 상회
- 독일 6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0% 감소, 예상치(1.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4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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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7(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ESS향 실적 기여도 확대 시작
■ 2Q25 Review: 부정적인 원가 환경
- 2Q25 매출액은 2,049억 원(QoQ +29.7%, YoY -22.0%), 영업손실 311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인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가 실적 개선폭을 제한
■ ESS향으로 동박 수요처 다변화 본격화
- EV 수요 환경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ESS용 동박 판매가 실적 기여도를 높여갈 전망
- ESS의 핵심 수요지는 북미 시장으로, 동사는 북미 현지 생산을 준비 중인 국내외 고객 대상으로 내년부터 공급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ESS용 동박의 실적 기여가 높아지는 가운데 하반기 예정된 신규 공급을 일부만 반영하여 ’26E EBITDA 추정치를 5% 소폭 상향
- 다만, 당장 하반기부터 EV 수요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vo.la/3QlMc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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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ESS향 실적 기여도 확대 시작
■ 2Q25 Review: 부정적인 원가 환경
- 2Q25 매출액은 2,049억 원(QoQ +29.7%, YoY -22.0%), 영업손실 311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인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가 실적 개선폭을 제한
■ ESS향으로 동박 수요처 다변화 본격화
- EV 수요 환경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ESS용 동박 판매가 실적 기여도를 높여갈 전망
- ESS의 핵심 수요지는 북미 시장으로, 동사는 북미 현지 생산을 준비 중인 국내외 고객 대상으로 내년부터 공급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ESS용 동박의 실적 기여가 높아지는 가운데 하반기 예정된 신규 공급을 일부만 반영하여 ’26E EBITDA 추정치를 5% 소폭 상향
- 다만, 당장 하반기부터 EV 수요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vo.la/3QlMc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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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7 (목)
SK텔레콤(017670)-새로운 모습으로
■ 사이버 침해 영향 2분기 OP 3,383억원(-37.1% YoY)
- 사이버 침해에 따른 가입자 이탈과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 2분기 매출액은 4조 3,388억원(-1.9% YoY), 영업이익은 3,383억원(-37.1% YoY)을 기록
- 신규 가입 중단과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약 75만명)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과, 유심 무상 교체비용 및 대리점 보상비용 등으로 약 2,500억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
■ 하반기에도 부정적 실적 영향 불가피
-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은 1) 유심보호서비스 등 고객안심 패키지, 2) 5년간 7,000억원 수준의 보안 투자가 수반되는 정보보호 혁신안, 3) 8월 요금할인 50%, 8월~12월 추가데이터 50GB, T멤버십 릴레이 할인 50% 이상 등의 고객감사 패키지 등으로 구성됨
- 고객감사 패키지 약 5,000억원, 고객이탈 영향으로 약 3,000억원 규모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 동사는 이미 25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7.8조원에서 17.0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수익성 역시 크게 하락할 것으로 공시한 바 있음
- 당사는 SK텔레콤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을 1.03조원 수준으로 추정함
■ AI 사업은 순항중, 배당만 축소되지 않는다면 …
-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집적 랙 밀도를 구현하며, 첨단 구조설계와 하이브리드 냉각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
- 전체 AIDC 사업은 2030년까지 총 300MW 이상의 용량을 확보하여 연간 1조원 수준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
- 또한 지난 4일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할 팀 5곳 가운데 1곳을 SK텔레콤으로 선정
-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2분기 DPS는 830원을 유지. 연간 배당 3,540원 수준만 유지된다면, 단기적 재무지표 악화 이슈에도 불구하고 주가 측면의 불확실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XTHJj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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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017670)-새로운 모습으로
■ 사이버 침해 영향 2분기 OP 3,383억원(-37.1% YoY)
- 사이버 침해에 따른 가입자 이탈과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 2분기 매출액은 4조 3,388억원(-1.9% YoY), 영업이익은 3,383억원(-37.1% YoY)을 기록
- 신규 가입 중단과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약 75만명)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과, 유심 무상 교체비용 및 대리점 보상비용 등으로 약 2,500억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
■ 하반기에도 부정적 실적 영향 불가피
-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은 1) 유심보호서비스 등 고객안심 패키지, 2) 5년간 7,000억원 수준의 보안 투자가 수반되는 정보보호 혁신안, 3) 8월 요금할인 50%, 8월~12월 추가데이터 50GB, T멤버십 릴레이 할인 50% 이상 등의 고객감사 패키지 등으로 구성됨
- 고객감사 패키지 약 5,000억원, 고객이탈 영향으로 약 3,000억원 규모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 동사는 이미 25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7.8조원에서 17.0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수익성 역시 크게 하락할 것으로 공시한 바 있음
- 당사는 SK텔레콤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을 1.03조원 수준으로 추정함
■ AI 사업은 순항중, 배당만 축소되지 않는다면 …
-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집적 랙 밀도를 구현하며, 첨단 구조설계와 하이브리드 냉각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
- 전체 AIDC 사업은 2030년까지 총 300MW 이상의 용량을 확보하여 연간 1조원 수준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
- 또한 지난 4일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할 팀 5곳 가운데 1곳을 SK텔레콤으로 선정
-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2분기 DPS는 830원을 유지. 연간 배당 3,540원 수준만 유지된다면, 단기적 재무지표 악화 이슈에도 불구하고 주가 측면의 불확실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XTHJj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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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7 (목)
파크시스템스(140860) - 안정적 실적 흐름, 순항 중
■ 2Q25 영업이익 기대치 부합
- 2Q25 잠정 실적이 매출액 523억원(+3%QoQ, +24%YoY), 영업이익 120억원(-9%QoQ, -6%YoY)을 기록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4%, +5% 상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2%, -1% 소폭 하회
- 1분기 강한 신규수주액(790억, +34%YoY)에 힘입어 매출액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전분기 대비 감소한 산업용 장비 매출 비중(72%→69% 추정)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안정적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500억원(-4%QoQ, +23%YoY), 영업이익 112억원(-6%QoQ, +28%YoY)으로 전망
- 2분기 예상치 상회한 매출액에도 800억원 가까운 수주잔고가 유지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산업용 장비군 내 NX-Wafer 외 신규장비(NX-Mask, NX-Hybrid WLI) 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
- 올해는 평소 대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축소되며 안정적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
■ 파크시스템스 투자의견 BUY/TP 320,000원 유지
- TSMC가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해 2nm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 파운드리는 Tesla 수주를 통해 선단 공정 경쟁을 본격 재개하고 있음: 양사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한 파크시스템스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혜 요인
- 그 외 메모리 및 성숙 노드 파운드리를 포함한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원자현미경 채택이 점차 확대
- 최근 일부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계측 속도 및 정밀도 측면에서 동사의 기술 우위는 여전히 견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TAM 확대에 주목할 필요
- 관세 등 거시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도 파크시스템스는 우수한 비용 전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조적 성장 산업에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가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0MNqYb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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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140860) - 안정적 실적 흐름, 순항 중
■ 2Q25 영업이익 기대치 부합
- 2Q25 잠정 실적이 매출액 523억원(+3%QoQ, +24%YoY), 영업이익 120억원(-9%QoQ, -6%YoY)을 기록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4%, +5% 상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2%, -1% 소폭 하회
- 1분기 강한 신규수주액(790억, +34%YoY)에 힘입어 매출액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전분기 대비 감소한 산업용 장비 매출 비중(72%→69% 추정)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안정적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500억원(-4%QoQ, +23%YoY), 영업이익 112억원(-6%QoQ, +28%YoY)으로 전망
- 2분기 예상치 상회한 매출액에도 800억원 가까운 수주잔고가 유지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산업용 장비군 내 NX-Wafer 외 신규장비(NX-Mask, NX-Hybrid WLI) 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
- 올해는 평소 대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축소되며 안정적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
■ 파크시스템스 투자의견 BUY/TP 320,000원 유지
- TSMC가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해 2nm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 파운드리는 Tesla 수주를 통해 선단 공정 경쟁을 본격 재개하고 있음: 양사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한 파크시스템스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혜 요인
- 그 외 메모리 및 성숙 노드 파운드리를 포함한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원자현미경 채택이 점차 확대
- 최근 일부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계측 속도 및 정밀도 측면에서 동사의 기술 우위는 여전히 견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TAM 확대에 주목할 필요
- 관세 등 거시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도 파크시스템스는 우수한 비용 전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조적 성장 산업에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가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0MNqYb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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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27.68pt (+0.92%) / KOSDAQ 805.81pt (+0.2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세 우려 완화 및 테슬라에 이어 애플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삼성전자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이 1,0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45억원, 173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68.7pt (-0.51%) / S&P500 6340pt (-0.08%)
나스닥 21242.7pt (+0.35%) / 러셀2000 2209.36pt (-0.54%)
- 미국 증시는 관세 우려 완화에 반도체주 중심 강세가 이어졌으나
일라이릴리 등 헬스케어 업종 부진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4.1%), 비자(-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6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 수급신청자수 197.4만명 기록, 예상치(195.0만명)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27.68pt (+0.92%) / KOSDAQ 805.81pt (+0.2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세 우려 완화 및 테슬라에 이어 애플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삼성전자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이 1,0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45억원, 173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68.7pt (-0.51%) / S&P500 6340pt (-0.08%)
나스닥 21242.7pt (+0.35%) / 러셀2000 2209.36pt (-0.54%)
- 미국 증시는 관세 우려 완화에 반도체주 중심 강세가 이어졌으나
일라이릴리 등 헬스케어 업종 부진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4.1%), 비자(-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6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 수급신청자수 197.4만명 기록, 예상치(195.0만명)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8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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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8(금)
현대리바트-불황 속에 원가율 개선 중
■ 2Q25 Review: 매출액 -18%, 영업이익 -38%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4,099억원(-17.5% YoY, -6.4% QoQ), 영업이익 51억원(-37.8% YoY, -46.6% QoQ, opm 1.2%)을 기록
- 빌트인 부문은 저가 경쟁 입찰 지양과 대형 건설사 연단가 개선, 고급화 품목 수주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 등 수주 원가 개선 중
- 이에 전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4년 1분기 14.2%→ 2분기 14.5%→ 3분기 15.9%→ 4분기 16.7%→ '25년 1분기 17.4%→ 2분기 17.9%까지 ‘조금씩, 꾸준히, 지속’ 상승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 B2B가구 수익성 회복, B2C가구와 인테리어 부문 비중 확대, 즉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이 꾸준히 진행 중이며, 그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
참조: https://vo.la/HlXiQ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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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불황 속에 원가율 개선 중
■ 2Q25 Review: 매출액 -18%, 영업이익 -38%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4,099억원(-17.5% YoY, -6.4% QoQ), 영업이익 51억원(-37.8% YoY, -46.6% QoQ, opm 1.2%)을 기록
- 빌트인 부문은 저가 경쟁 입찰 지양과 대형 건설사 연단가 개선, 고급화 품목 수주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 등 수주 원가 개선 중
- 이에 전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4년 1분기 14.2%→ 2분기 14.5%→ 3분기 15.9%→ 4분기 16.7%→ '25년 1분기 17.4%→ 2분기 17.9%까지 ‘조금씩, 꾸준히, 지속’ 상승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 B2B가구 수익성 회복, B2C가구와 인테리어 부문 비중 확대, 즉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이 꾸준히 진행 중이며, 그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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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8(금)
케이카-케이카는 경매도 잘합니다
■ 2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0.1%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6,089억원(+3.4% YoY, +0.7% QoQ), 영업이익 181억원(+0.1% YoY, -15.6% QoQ, opm 3.0%)을 기록
- 같은 기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4.9% YoY를 기록하는 시장 위축에도 동사는 총판매 대수 -1.4% YoY, 유효시장점유율 12.6%(+0.4%p YoY)를 기록
- 수출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세 이어지고 있는데, 하반기부터는 내수 시장 중심의 경매 증가도 진행 중인 상황
■ AI,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수출, 완벽한 1등 플랫폼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매분기 사상 최고치의 매출과 유효시장점유율을 반영해 20,000원으로 상향
- 완성형의 시장 예측 시스템과 내수 중고차 시장과 진정한 상승효과가 가능한 수출 경매 사업,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수요+단가 동반 개선과 내수 경매 시장 회복까지 가능한 상황
-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회복하는 시장에서도, 가장 확실한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로 추천
참조: https://vo.la/nZOgO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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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케이카는 경매도 잘합니다
■ 2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0.1%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6,089억원(+3.4% YoY, +0.7% QoQ), 영업이익 181억원(+0.1% YoY, -15.6% QoQ, opm 3.0%)을 기록
- 같은 기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4.9% YoY를 기록하는 시장 위축에도 동사는 총판매 대수 -1.4% YoY, 유효시장점유율 12.6%(+0.4%p YoY)를 기록
- 수출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세 이어지고 있는데, 하반기부터는 내수 시장 중심의 경매 증가도 진행 중인 상황
■ AI,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수출, 완벽한 1등 플랫폼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매분기 사상 최고치의 매출과 유효시장점유율을 반영해 20,000원으로 상향
- 완성형의 시장 예측 시스템과 내수 중고차 시장과 진정한 상승효과가 가능한 수출 경매 사업,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수요+단가 동반 개선과 내수 경매 시장 회복까지 가능한 상황
-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회복하는 시장에서도, 가장 확실한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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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이노션(214320)-불확실한 변수에도 선방
■ 2분기 영업이익 364억원(-0.7% YoY)으로 선방
- 2분기 매출총이익은 2,415억원(+3.1% YoY), 영업이익은 364억원(-0.7% YoY)을 기록하며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국내외 외형 성장기조와 더불어 국내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및 해외 비계열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
- 국내 부문은 CX 물량 증가 효과와 이노션S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라 호조세 기록
- 미주 부문은 관세 이슈에도 불구 외형 성장은 달성했으나, 비계열 물량 감소와 멕시코 캠페인 지연 및 환율효과 등으로 이익은 다소 감소
- 유럽 부문은 EV3 및 캐스퍼 일렉트릭 마케팅 증가에 따른 성장세 시현되었으나, 일부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영향도 작용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최소화 노력 기울일 것
- 미국 관세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등에 따른 변수에도 불구하고, 2분기는 비교적 수익성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관세가 15%로 확정된 상황에서 관련 마케팅 축소 우려는 상존하나, 신차 마케팅 확대, 수익창출 다변화 노력, 선제적인 미디어 믹스 변화 제안 및 제작비 효율화 등을 통해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키며 예산방어에 힘쓸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이전보다 환경적 요인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나, 전술한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성장의 기조를 지켜 나간다는 전략이며,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외형과 수익성의 미드싱글 성장은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계획
- 돌발적인 이슈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또한 6% 수준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vo.la/4XUayb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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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불확실한 변수에도 선방
■ 2분기 영업이익 364억원(-0.7% YoY)으로 선방
- 2분기 매출총이익은 2,415억원(+3.1% YoY), 영업이익은 364억원(-0.7% YoY)을 기록하며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 국내외 외형 성장기조와 더불어 국내 수익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및 해외 비계열 물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
- 국내 부문은 CX 물량 증가 효과와 이노션S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에 따라 호조세 기록
- 미주 부문은 관세 이슈에도 불구 외형 성장은 달성했으나, 비계열 물량 감소와 멕시코 캠페인 지연 및 환율효과 등으로 이익은 다소 감소
- 유럽 부문은 EV3 및 캐스퍼 일렉트릭 마케팅 증가에 따른 성장세 시현되었으나, 일부 인력 증가에 따른 판관비 영향도 작용
■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최소화 노력 기울일 것
- 미국 관세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등에 따른 변수에도 불구하고, 2분기는 비교적 수익성 방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
- 자동차 관세가 15%로 확정된 상황에서 관련 마케팅 축소 우려는 상존하나, 신차 마케팅 확대, 수익창출 다변화 노력, 선제적인 미디어 믹스 변화 제안 및 제작비 효율화 등을 통해 불확실성을 최소화 시키며 예산방어에 힘쓸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이전보다 환경적 요인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나, 전술한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통해 성장의 기조를 지켜 나간다는 전략이며,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인 외형과 수익성의 미드싱글 성장은 최대한 확보하겠다는 계획
- 돌발적인 이슈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또한 6% 수준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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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
■ 2분기 실적 부진, 영업적자 시현
- 2분기 매출액은 1,145억원(-16.5% YoY), 영업손실은 29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이는 역대 최저 방영회차(총 41회)를 기록한 것에 따름
- TV 방영회차는 27회로 크게 축소되었으며, 이의 영향으로 라이센싱 규모 역시 감소하였으며, 대작들의 잔여 상각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반면 부진한 실적에 비해 컨텐츠 성과는 비교적 나쁘지 않았음: <미지의 서울>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이 일본에서 5주 연속 1위 차지
■ 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작 성과 확대와 제작 효율화 기대
- 하반기는 라인업 회복과 더불어, 텐트폴 작품들의 흥행성과가 확대되길 기대하며, 특히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매진할 것
- 하반기 라인업은 14편(TV 9편 + OTT 3편+ 글로벌 2편/ 상반기는 9편)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글로벌은 일본으로 <내남결: 일본판>에 이어 2편의 작품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
-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해 Hit-Ratio를 강화하고, 제작비 실비정산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비용적인 측면 역시 효율화 시킴으로써 수익성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라인업 공급 확대, 글로벌 등 신규 시장 공략, 작품 단위당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 등을 통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go0ht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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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
■ 2분기 실적 부진, 영업적자 시현
- 2분기 매출액은 1,145억원(-16.5% YoY), 영업손실은 29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이는 역대 최저 방영회차(총 41회)를 기록한 것에 따름
- TV 방영회차는 27회로 크게 축소되었으며, 이의 영향으로 라이센싱 규모 역시 감소하였으며, 대작들의 잔여 상각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
- 반면 부진한 실적에 비해 컨텐츠 성과는 비교적 나쁘지 않았음: <미지의 서울>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이 일본에서 5주 연속 1위 차지
■ 하반기 라인업 회복, 기대작 성과 확대와 제작 효율화 기대
- 하반기는 라인업 회복과 더불어, 텐트폴 작품들의 흥행성과가 확대되길 기대하며, 특히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매진할 것
- 하반기 라인업은 14편(TV 9편 + OTT 3편+ 글로벌 2편/ 상반기는 9편)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글로벌은 일본으로 <내남결: 일본판>에 이어 2편의 작품이 추가로 공급될 예정
-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통해 Hit-Ratio를 강화하고, 제작비 실비정산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비용적인 측면 역시 효율화 시킴으로써 수익성 제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라인업 공급 확대, 글로벌 등 신규 시장 공략, 작품 단위당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 등을 통해,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는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go0h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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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8 (금)
CJ ENM(035760)-아직은 더딘 회복세
■ 2분기 영업이익 286억원(-19.0% YoY)
- 2분기 매출액은 1조 3,129억원(+12.7% YoY), 영업이익은 286억원(-19.0% YoY)을 기록. 음악과 커머스는 흑자기조를 이어갔으나, 광고매출 부진과 드라마 라인업 축소 영향이 이어졌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 매출 3,193억원(-9.5% YoY), 영업손실 8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주요 드라마를 중심으로 시청 성과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광고 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TV 광고매출 역성장세 지속 (-18.2% YoY)
- TVING 매출액은 995억원, 영업손실은 240억원을 기록, 네이버 구독 종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임
- 다만 본격적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더불어 광고매출이 성장세(+88.0% YoY)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이후 신규 제휴요금제 출시 따라 가입자 회복세가 수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영화드라마 부문:
- 매출 4,105억원(+42.7%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크게 줄였음
- 이는 5th Season이 작품 딜리버리 확대에 따라 매출액 2,593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한데 따른 것
- 다만 국내 드라마 라인업 축소 및 극장 라인업 부재 등의 영향 또한 이어졌음.
3) 음악 부문:
- 매출 1,972억원(+29.5% YoY), 영업이익 171억원(+248.7% YoY)으로 호조세 기록
- 일본 LAPONE 아티스트 음반 판매 및 콘서트 기여도 확대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며 수익성 또한 호전됨
4) 커머스 부문:
- 매출 3,858억원(+3.7% YoY), 영업이익 214억원(-22.0% YoY)을 기록하며 선전
- 마케팅 투자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MLC 거래액의 성장(상반기 +47.1%)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아쉬운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 기존 사업전략인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플랫폼 강화,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의 방향성은 적절
- 다만, 수익성 역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요소, 전반적인 수익성 강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참조: https://vo.la/LkFxWd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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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아직은 더딘 회복세
■ 2분기 영업이익 286억원(-19.0% YoY)
- 2분기 매출액은 1조 3,129억원(+12.7% YoY), 영업이익은 286억원(-19.0% YoY)을 기록. 음악과 커머스는 흑자기조를 이어갔으나, 광고매출 부진과 드라마 라인업 축소 영향이 이어졌음
1) 미디어플랫폼 부문:
- 매출 3,193억원(-9.5% YoY), 영업손실 8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주요 드라마를 중심으로 시청 성과는 다소 개선되었으나, 광고 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TV 광고매출 역성장세 지속 (-18.2% YoY)
- TVING 매출액은 995억원, 영업손실은 240억원을 기록, 네이버 구독 종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임
- 다만 본격적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더불어 광고매출이 성장세(+88.0% YoY)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이후 신규 제휴요금제 출시 따라 가입자 회복세가 수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2) 영화드라마 부문:
- 매출 4,105억원(+42.7%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자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크게 줄였음
- 이는 5th Season이 작품 딜리버리 확대에 따라 매출액 2,593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흑자전환한데 따른 것
- 다만 국내 드라마 라인업 축소 및 극장 라인업 부재 등의 영향 또한 이어졌음.
3) 음악 부문:
- 매출 1,972억원(+29.5% YoY), 영업이익 171억원(+248.7% YoY)으로 호조세 기록
- 일본 LAPONE 아티스트 음반 판매 및 콘서트 기여도 확대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며 수익성 또한 호전됨
4) 커머스 부문:
- 매출 3,858억원(+3.7% YoY), 영업이익 214억원(-22.0% YoY)을 기록하며 선전
- 마케팅 투자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MLC 거래액의 성장(상반기 +47.1%)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아쉬운 수익성 회복 여부가 관건
- 기존 사업전략인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글로벌 가속화, 디지털 플랫폼 강화,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의 방향성은 적절
- 다만, 수익성 역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요소, 전반적인 수익성 강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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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8(금)
BGF리테일(282330) - 하반기 실적 호전
■ 2Q Review: OP 694억원(-8.9%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3조원(+4.0% YoY), 영업이익 694억원(-8.9%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다소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 담배 매출 비중이 증가한 반면, 가공식품 비중이 축소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의 소폭 둔화와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 부담률 증대 등으로 영업이익의 감익과 함께 영업이익률도 3.0%로 전년동기비 0.5%p 약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증대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2% YoY), 영업이익 2,470억원(-1.8% YoY)으로 수정 전망
- 지난 7월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효과로 국내 소비 회복에 마중물 역할 전망,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가계 및 기업 심리도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올해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0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
보고서: https://buly.kr/1REo0Cr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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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 - 하반기 실적 호전
■ 2Q Review: OP 694억원(-8.9%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2.3조원(+4.0% YoY), 영업이익 694억원(-8.9%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다소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 담배 매출 비중이 증가한 반면, 가공식품 비중이 축소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의 소폭 둔화와 함께 매출액 대비 판관비 부담률 증대 등으로 영업이익의 감익과 함께 영업이익률도 3.0%로 전년동기비 0.5%p 약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 증대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2% YoY), 영업이익 2,470억원(-1.8% YoY)으로 수정 전망
- 지난 7월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효과로 국내 소비 회복에 마중물 역할 전망,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가계 및 기업 심리도 소비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올해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중대형점(25~40평)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 3.0배(최근 5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
보고서: https://buly.kr/1REo0Cr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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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8/8(금)
셀트리온(068270) - 선제적 관세 대응 + 이익 성장 모멘텀
■ 2Q25 Review: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연결 매출액 9,615억원(+9.9% YoY, +14.2% QoQ), 영업이익 2,425억원(+234.5% YoY, +62.3% QoQ, OPM: 25.2%)을 기록.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함
-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스테키마 분기 매출액은 각각 1,610억/1,374억/799억/354억원. 고수익 신규 BS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함
-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는 2분기 매출액 230억원 수준으로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부합 X. 다른 고마진 신규 BS 제품들의 탑라인 성장세가 2분기 호실적에 기여
■ 선제적 관세 대응 긍정적,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 유효
- 셀트리온의 관세 대응책은 그 어떤 기업보다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것 판단
- 셀트리온은 7월 29일 미국 내 DS 생산시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
- 이는 단기적으로 100~200% 수준의 의약품 관세를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 발 관세 리스크 해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유효 CAPA 확보 및 세일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견조하며 적극적인 관세 대응 전략을 제시
- 짐펜트라에 가려진 고마진 제품들의 이익 기여 효과가 재조명될 것
참조: https://buly.kr/A45qdO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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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 선제적 관세 대응 + 이익 성장 모멘텀
■ 2Q25 Review: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연결 매출액 9,615억원(+9.9% YoY, +14.2% QoQ), 영업이익 2,425억원(+234.5% YoY, +62.3% QoQ, OPM: 25.2%)을 기록.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함
-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스테키마 분기 매출액은 각각 1,610억/1,374억/799억/354억원. 고수익 신규 BS 제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함
-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는 2분기 매출액 230억원 수준으로 시장의 높은 기대치에 부합 X. 다른 고마진 신규 BS 제품들의 탑라인 성장세가 2분기 호실적에 기여
■ 선제적 관세 대응 긍정적,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 유효
- 셀트리온의 관세 대응책은 그 어떤 기업보다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것 판단
- 셀트리온은 7월 29일 미국 내 DS 생산시설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됨
- 이는 단기적으로 100~200% 수준의 의약품 관세를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 발 관세 리스크 해소, 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유효 CAPA 확보 및 세일즈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 하반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견조하며 적극적인 관세 대응 전략을 제시
- 짐펜트라에 가려진 고마진 제품들의 이익 기여 효과가 재조명될 것
참조: https://buly.kr/A45qdO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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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0.01pt (-0.55%) / KOSDAQ 809.27pt (+0.43%)
- 국내 증시는 방산,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의 강세에 반도체 업종 강세, 관련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이 1,8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20억원, 1,576억원 순매도
- 미디어(+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5.61pt (+0.47%) / S&P500 6389.45pt (+0.78%)
나스닥 21450.02pt (+0.98%) / 러셀2000 2218.42pt (+0.17%)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시행되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관세관련 언급 이후 불확실성 완화에 기술주 중심의 상승 전개
- IT(+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4%),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7월 CPI 전년대비 0.0%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7월 PPI 전년대비 -3.6% 하락, 예상치(-3.3%) 하회
- 일본 6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8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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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1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10.01pt (-0.55%) / KOSDAQ 809.27pt (+0.43%)
- 국내 증시는 방산, 원전 등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삼성전자의 강세에 반도체 업종 강세, 관련 소부장 업종 상승
- 개인이 1,837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20억원, 1,576억원 순매도
- 미디어(+3.6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5.61pt (+0.47%) / S&P500 6389.45pt (+0.78%)
나스닥 21450.02pt (+0.98%) / 러셀2000 2218.42pt (+0.17%)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시행되었으나 증시 영향은 제한적인 가운데
반도체 관세관련 언급 이후 불확실성 완화에 기술주 중심의 상승 전개
- IT(+1.2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0.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4.2%),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4%), 아마존(-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7월 CPI 전년대비 0.0%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7월 PPI 전년대비 -3.6% 하락, 예상치(-3.3%) 하회
- 일본 6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1.3% 증가, 예상치(2.7%)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8.8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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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전략 이영원] 8/11(월)
HK ESG Strategy -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와 한국의 역주행, 격차 줄이기
1.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
- 1.5°C 목표의 달성까지 남은 탄소예산, 3-4년내 소진 가능성 대두
-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재탈퇴, 산유국의 강력한 화석연료 감축 반발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국제노력 균열 심화
- 2025년 예정된 COP30대회, NDC3.0 의 실질적 무산/무력화 가능성 대두
2. 3년간 후퇴한 한국의 기후대책
- 2022년 이후 3년간 정체, 혹은 후퇴
- 2023년 NDC 수정을 통해 탄소배출 실질적 목표를 2029, 30년으로 지연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대규모 에너지 공급원 확충 요구 대두, 원자력 중심의 대응체제 구축
3.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전력망 개편
- 새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정책 개편 시도 구체화
- 대규모 에너지 수요를 동반하는 첨단 산업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위주 에너지 공급의 연계를 위한 전력망 개편 추진
- 신재생에너지 잠재력과 증가하는 첨단 에너지 수요를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등을 통해 연계, 신성장의 인프라 구축 모델로 발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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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ESG Strategy -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와 한국의 역주행, 격차 줄이기
1. 파리기후협약 1.5°C 목표 무산 위기
- 1.5°C 목표의 달성까지 남은 탄소예산, 3-4년내 소진 가능성 대두
-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재탈퇴, 산유국의 강력한 화석연료 감축 반발 등 탄소배출 감축을 위한 국제노력 균열 심화
- 2025년 예정된 COP30대회, NDC3.0 의 실질적 무산/무력화 가능성 대두
2. 3년간 후퇴한 한국의 기후대책
- 2022년 이후 3년간 정체, 혹은 후퇴
- 2023년 NDC 수정을 통해 탄소배출 실질적 목표를 2029, 30년으로 지연
-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대규모 에너지 공급원 확충 요구 대두, 원자력 중심의 대응체제 구축
3.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전력망 개편
- 새정부가 들어서며 신재생에너지 위주의 에너지 정책 개편 시도 구체화
- 대규모 에너지 수요를 동반하는 첨단 산업 지원과 신재생에너지 위주 에너지 공급의 연계를 위한 전력망 개편 추진
- 신재생에너지 잠재력과 증가하는 첨단 에너지 수요를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등을 통해 연계, 신성장의 인프라 구축 모델로 발전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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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11(월)
에이피알-압도적으로 완벽하다
■ 2Q25 Review: 매출액 +111%, 영업이익 +20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3,277억원(+110.8% YoY, +23.2% QoQ), 영업이익 846억원(+201.9% YoY, +54.9% QoQ, opm 25.8%)을 기록
- 화장품을 해외에 엄청나게 판매하고 있는데, 주력제품 ‘제로 모공 패드’가 아마존(amazon.com)에서 베스트셀러 No.1을 기록할 정도로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놀라운 상황
- 2분기 미국(962억원, +286% YoY), 일본(439억원, +366% YoY), 중화권(347억원, +34% YoY), 기타(797억원, +305% YoY) 등을 기록했으며, 유럽 지역은 이제 초기 진입 단계인 것도 매우 긍정적
■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1.5년만에 모두 상환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270,000원으로 상향
- 신규상장 1년 6개월 만에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상환하고, 더불어 '25년 8월 주당 3,590원(1,344억원)의 현금배당까지 진행하며, 우리 증시 역사에 남을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됨
- 일반적으로 15년 동안에도 이룩하기 힘든 일을 1.5년 만에 보여준 기업에 대해 '25년 주가 급등과 그를 쫓아가기 바쁜 목표주가 상향도 오히려 당연하다고 평가
참조: https://vo.la/HbZHD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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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압도적으로 완벽하다
■ 2Q25 Review: 매출액 +111%, 영업이익 +202%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3,277억원(+110.8% YoY, +23.2% QoQ), 영업이익 846억원(+201.9% YoY, +54.9% QoQ, opm 25.8%)을 기록
- 화장품을 해외에 엄청나게 판매하고 있는데, 주력제품 ‘제로 모공 패드’가 아마존(amazon.com)에서 베스트셀러 No.1을 기록할 정도로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놀라운 상황
- 2분기 미국(962억원, +286% YoY), 일본(439억원, +366% YoY), 중화권(347억원, +34% YoY), 기타(797억원, +305% YoY) 등을 기록했으며, 유럽 지역은 이제 초기 진입 단계인 것도 매우 긍정적
■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1.5년만에 모두 상환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270,000원으로 상향
- 신규상장 1년 6개월 만에 증시에서 조달한 공모자금을 상환하고, 더불어 '25년 8월 주당 3,590원(1,344억원)의 현금배당까지 진행하며, 우리 증시 역사에 남을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됨
- 일반적으로 15년 동안에도 이룩하기 힘든 일을 1.5년 만에 보여준 기업에 대해 '25년 주가 급등과 그를 쫓아가기 바쁜 목표주가 상향도 오히려 당연하다고 평가
참조: https://vo.la/HbZHD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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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1 (월)
LG유플러스(032640)-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45억원
- 2분기 매출액은 3조 8,444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3,045억원(+1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모바일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본질적인 수익성 개선 기조가 나타난 것
- 경쟁사로부터의 가입자 유입이 가속화된 결과. IoT를 포함한 서비스 ARPU는 23,253원(+0.7% QoQ)으로 분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 IoT를 제외한 서비스 ARPU 또한 35,688원(+0.5% QoQ)으로 양호한 성장세
■ 다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으로, 25년 영업이익 1.1조 전망
- 단통법 폐지, 경쟁사 가입자 재모집 등 이슈로 하반기 시장 경쟁 강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를 해치는 수준까지는 아닐 것
- 25년 영업이익은 다시 1조원대에 진입하며, 1.1조원의 영업이익(+29.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상향
-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과 더불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800억원, 25/8/4~) 계획을 발표
- 본원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TSR) 확대의 선순환 구조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식수 감소에 따라 DPS(24년 650원)의 상향 가능성 또한 상존
참조: https://vo.la/RT3r3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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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의 선순환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45억원
- 2분기 매출액은 3조 8,444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3,045억원(+19.9%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
- 모바일 부문의 매출 성장과 더불어 구조적인 원가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본질적인 수익성 개선 기조가 나타난 것
- 경쟁사로부터의 가입자 유입이 가속화된 결과. IoT를 포함한 서비스 ARPU는 23,253원(+0.7% QoQ)으로 분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 IoT를 제외한 서비스 ARPU 또한 35,688원(+0.5% QoQ)으로 양호한 성장세
■ 다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으로, 25년 영업이익 1.1조 전망
- 단통법 폐지, 경쟁사 가입자 재모집 등 이슈로 하반기 시장 경쟁 강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전반적인 안정화 기조를 해치는 수준까지는 아닐 것
- 25년 영업이익은 다시 1조원대에 진입하며, 1.1조원의 영업이익(+29.0%)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원 상향
-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55%) 전량 소각과 더불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800억원, 25/8/4~) 계획을 발표
- 본원적인 수익성 개선을 통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총주주환원율(TSR) 확대의 선순환 구조 형성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주식수 감소에 따라 DPS(24년 650원)의 상향 가능성 또한 상존
참조: https://vo.la/RT3r3q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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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1 (월)
콘텐트리중앙(036420)-SLL성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 2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155억원(+39.1% YoY), 영업이익은 17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 특히 SLL은 22년 이후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 SLL 별도 기준으로는 편성회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굿보이>의 좋은 성과에 힘입어 매출액 1,017억원(-10.4% YoY), 영업이익 111억원(+71.4% YoY)의 호실적을 기록
- SLL 연결 기준으로도 Wiip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액 2,218억원(+74.6%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둠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납품으로(1Q 4개, 2Q 6개 딜리버리) 수익성이 회복되며 약 4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다만 극장 부문은 여전히 부진. 2분기 흥행작 부재의 영향으로 메가박스 매출액은 577억원(-18.9% YoY), 영업손실 85억원(적자 전환 YoY)을 기록
■ 하반기 라인업 확대, 극장 수요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전망
- 하반기는 Captive 주중 슬롯 오픈에 따른 라인업 확대(상반기 3편 → 하반기 7편, OTT 4편 → 14편)와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튜디오 슬램의 연결편입을 마치고 하반기 시즌제 예능을 공개할 예정
- 영화쿠폰 공급 및 성수기 흥행작 개봉 등에 힘입어 상영관 시장 수요 역시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
- 한편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
참조: https://vo.la/Gg1t3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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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SLL성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 2분기 턴어라운드 성공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155억원(+39.1% YoY), 영업이익은 17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
- 특히 SLL은 22년 이후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 SLL 별도 기준으로는 편성회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굿보이>의 좋은 성과에 힘입어 매출액 1,017억원(-10.4% YoY), 영업이익 111억원(+71.4% YoY)의 호실적을 기록
- SLL 연결 기준으로도 Wiip의 선전에 힘입어 매출액 2,218억원(+74.6%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둠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납품으로(1Q 4개, 2Q 6개 딜리버리) 수익성이 회복되며 약 40억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다만 극장 부문은 여전히 부진. 2분기 흥행작 부재의 영향으로 메가박스 매출액은 577억원(-18.9% YoY), 영업손실 85억원(적자 전환 YoY)을 기록
■ 하반기 라인업 확대, 극장 수요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전망
- 하반기는 Captive 주중 슬롯 오픈에 따른 라인업 확대(상반기 3편 → 하반기 7편, OTT 4편 → 14편)와 유통구조 개선에 따른 리쿱율 제고 등으로 실적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스튜디오 슬램의 연결편입을 마치고 하반기 시즌제 예능을 공개할 예정
- 영화쿠폰 공급 및 성수기 흥행작 개봉 등에 힘입어 상영관 시장 수요 역시 다소 회복되는 분위기
- 한편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의 합병은 공정위의 심사 절차 진행중
참조: https://vo.la/Gg1t3t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6.77pt (-0.10%) / KOSDAQ 811.85pt (+0.32%)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미중관세 유예 종료 시한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혼조마감, 달바글로벌 등 실적 쇼크에 화장품 업종 약세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19억원, 2,16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4.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75.89pt (-0.45%) / S&P500 6373.51pt (-0.25%)
나스닥 21385.4pt (-0.30%) / 러셀2000 2216.47pt (-0.09%)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및 12일 종료되는 미중 관세 유예를
앞두고 관망심리에 하락 마감, 부진한 실적 발표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약세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0%), 엑슨모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5%) 하회
- 한국 8월 1~10일간 수입 전년대비 -13.6% 감소, 이전치(1.8%) 하회
- 일본 7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7.3 기록, 예상치(4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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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12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6.77pt (-0.10%) / KOSDAQ 811.85pt (+0.32%)
-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와 미중관세 유예 종료 시한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혼조마감, 달바글로벌 등 실적 쇼크에 화장품 업종 약세
- 외국인이 2,18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19억원, 2,161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0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4.9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75.89pt (-0.45%) / S&P500 6373.51pt (-0.25%)
나스닥 21385.4pt (-0.30%) / 러셀2000 2216.47pt (-0.09%)
- 미국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및 12일 종료되는 미중 관세 유예를
앞두고 관망심리에 하락 마감, 부진한 실적 발표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 약세
- 필수소비재(+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8%), 일라이 릴리(+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0%), 엑슨모빌(-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한국 8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5%) 하회
- 한국 8월 1~10일간 수입 전년대비 -13.6% 감소, 이전치(1.8%) 하회
- 일본 7월 경기관찰조사 전망 47.3 기록, 예상치(46.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5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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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8/12(화)
Economic Navigator - 무역합의 이후 매크로 업데이트: 한국경제, 더 나쁠 수 있을까?
■ 미국의 對세계 무역합의 마무리 단계, 평균 실효관세율 18.6% 수준은 우려와 기대 사이
- 미국 관세인상의 영향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가운데 미국과 상대국간 비대칭적일 것으로 판단
- 관세인상으로 인해 미국 인플레이션은 25년 상반기 대비 0.2~0.3%p 높은 수준이 26~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25년 미국 GDP성장률은 교역둔화와 물가 영향이 분산·이연됨에 따라 1.8%로 기존 전망을 상회할 전망
■ 한국 경제는 성장동력 약하나 바닥 확인 이후 완만한 회복세 예상
- 정부 정책기조 변화와 더불어 국내경기의 변곡점 형성이 기대되나 성장 회복의 걸림돌이 산재하고 동력이 허약한 상태
- 한국은행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지원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하겠으나 정책여력은 제한적(한은기준금리 26년말 2.00%)
- 국내 장기금리는 저조한 내수성장/기준금리 인하, 해외금리 동향 및 발행증가 등을 반영하여 제한적 하락 예상
- 달러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대미 무역흑자국 통화에 대한 절상압력 등으로 원달러는 연말 1,360원 예측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2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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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Navigator - 무역합의 이후 매크로 업데이트: 한국경제, 더 나쁠 수 있을까?
■ 미국의 對세계 무역합의 마무리 단계, 평균 실효관세율 18.6% 수준은 우려와 기대 사이
- 미국 관세인상의 영향은 글로벌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가운데 미국과 상대국간 비대칭적일 것으로 판단
- 관세인상으로 인해 미국 인플레이션은 25년 상반기 대비 0.2~0.3%p 높은 수준이 26~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25년 미국 GDP성장률은 교역둔화와 물가 영향이 분산·이연됨에 따라 1.8%로 기존 전망을 상회할 전망
■ 한국 경제는 성장동력 약하나 바닥 확인 이후 완만한 회복세 예상
- 정부 정책기조 변화와 더불어 국내경기의 변곡점 형성이 기대되나 성장 회복의 걸림돌이 산재하고 동력이 허약한 상태
- 한국은행은 확장적 재정정책을 지원하는 완화기조를 유지하겠으나 정책여력은 제한적(한은기준금리 26년말 2.00%)
- 국내 장기금리는 저조한 내수성장/기준금리 인하, 해외금리 동향 및 발행증가 등을 반영하여 제한적 하락 예상
- 달러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나 대미 무역흑자국 통화에 대한 절상압력 등으로 원달러는 연말 1,360원 예측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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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12 (화)
KT(030200)-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역대 최초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2분기 매출액은 7조 4,274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1조 148억원(+105.4%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수준을 돌파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이 입주율 기준 63% 가량 반영된 부분도 포함되었으나, 이 부분을 제외하고도 본원적인 통신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장세 또한 실적에 기여하였음
- 별도 기준으로도 4,687억원(+30.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최고 수준의 실적을 시현
■ 본원적인 이익 성장 기조 지속될 것
- 유무선 서비스 등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미디어 및 기업 서비스와 AICT 부문에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음
-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면서, 감가상각비, 인건비, 판매비 등 제반 주요 비용 역시 안정세를 유지
- 즉 기존 레거시 사업의 호조세,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및 AI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이 상존하는 상황
■ 언제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TP 70,000원
- 2분기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2,5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은 8/13일 종료될 예정(소각시점은 외국인 보유한도를 고려하여 추후 결정)
- 25년 예상 DPS 2,500원 가정 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8,400억원으로, SRR은 6.2% 수준
- 배당금 지급 이외에도 28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할 예정
참조: https://vo.la/vcCp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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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역대 최초 분기 영업이익 1조원 돌파
- 2분기 매출액은 7조 4,274억원(+13.5% YoY), 영업이익은 1조 148억원(+105.4% YoY)을 기록하며 역대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수준을 돌파
- 광진구 롯데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이 입주율 기준 63% 가량 반영된 부분도 포함되었으나, 이 부분을 제외하고도 본원적인 통신업 전 부문의 실적 개선과 더불어, 핵심 포트폴리오의 성장세 또한 실적에 기여하였음
- 별도 기준으로도 4,687억원(+30.6% YoY)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최고 수준의 실적을 시현
■ 본원적인 이익 성장 기조 지속될 것
- 유무선 서비스 등 본원적 통신서비스 영역에서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미디어 및 기업 서비스와 AICT 부문에서의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음
-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면서, 감가상각비, 인건비, 판매비 등 제반 주요 비용 역시 안정세를 유지
- 즉 기존 레거시 사업의 호조세,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및 AI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이 상존하는 상황
■ 언제나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TP 70,000원
- 2분기 배당금은 600원으로 확정되었으며, 2,500억원 수준의 자사주 매입은 8/13일 종료될 예정(소각시점은 외국인 보유한도를 고려하여 추후 결정)
- 25년 예상 DPS 2,500원 가정 시, 총 주주환원 규모는 약 8,400억원으로, SRR은 6.2% 수준
- 배당금 지급 이외에도 28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단행할 예정
참조: https://vo.la/vcCpU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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