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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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8/1(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득실은?

-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타결
- 큰 틀에서의 합의는 한국에 앞서 협상이 타결되었던 일본, EU의 협상과 유사한 모습
- 관세율은 15%로 합의되었으며 핵심 산업인 자동차의 경우도 15%가 적용
- 반도체, 의약품 등 향후 산업별 관세가 시행될 예정인 산업의 경우 최혜국대우(MFN)를 적용
- 3500억달러의 투자와 1000억달러의 LNG등 에너지 구매도 합의에 포함
- 관세율 15%가 적용됨에 따라 한국의 대미 무역에는 상당한 영향이 예상
- 수출기업의 입장에서 15%의 관세를 100% 소비자가격에 전가할 경우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 기업의 비용으로 흡수할 경우 판매마진의 극단적인 축소와 이익의 급격한 감소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
- 다만 미국시장에서 경합하는 여타 수출국과 관세 수준이 동일하거나 유리한 경우 상대적인 득실은 차별화될 것
- 따라서 각 산업별로 미국 시장 내에서 경쟁관계에 따라 상이한 환경 변화가 나타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1(금)

저성장 속 회복 방향성 기대, 속도가 관건

■ 성장우위 분야와 섹터 주춤하고, 소비, 건설 등 열위 부문이 반등
- 6월중 국내 산업활동은 5월의 후퇴에서 반등했으나 전반적인 저성장세를 벗어나지는 못함
- 수출과 내수경기 흐름이 차별화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상승, 하락으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는 것도 이를 반영한 결과
- 대미 무역합의 이후로도 높아진 관세율과 수출수요 감소, 글로벌 교역의 둔화 등 수출 주도의 성장동력이 강화되기는 어려울 것
- 그러나 내수, 특히 그간 성장의 열위에 있었던 소비, 건설투자의 (-)성장요인이 축소되면서 하반기 완만한 회복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성장률 수준의 큰 폭 변화는 나타내기 어려울 것이나 모멘텀 측면에서 방향성은 긍정적으로 예상
- 회복속도는 관세인상에 따른 수출물량 영향, 소비 및 건설경기에 대한 정책효과 등에 연동될 것이나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완만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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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1(금)

엘앤에프-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2Q25 Review: 출하량 증가하며 영업적자 소폭 축소
- 2Q25 매출액은 5,201억원(QoQ +42.6%, YoY -6.3%), 영업손실 1,21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Hi-Ni 중심으로 전체 출하량이 QoQ +55% 급증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5.9%)과 리튬 가격 추가 하락(QoQ -12.5%) 따른 재고평가손실 439억 원이 인식되며 영업적자를 소폭(QoQ +13.6%) 축소하는 데 그쳤음

■ 고객사 신제품 출시로 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Tesla Model Y L(3열 6인승)과 Model 3+(NCM 탑재 RWD) 출시가 준비 중인 가운데 N95 출하 모멘텀이 추가 탄력 받을 전망
- 비록 신차 출시가 아닌 트림 확장 모델의 개념으로, End-user의 EV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더라도 기존 LFP 탑재 트림에 대한 수요층을 일부 흡수하는 효과를 통해 NCM 사용 비중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9,000원 상향
- 리튬 가격 하향 안정화와 제품 Mix 개선 등 동사의 기초 체력에 긍정적인 환경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 이를 근거로 ’26E OPM을 소폭 상향하였고, 당기 차입금 감소 분을 반영하여 기업가치와 목표주가를 재산정


참조: https://vo.la/zpLUiPR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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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1 (금)

삼성전자(005930) - 시야를 넓혀야 할 때

■ 반도체 실적 저점 통과
- 관세 발효 전 Pull-In 수요가 반영되며 DRAM +11%, NAND +28%QoQ의 출하량 증가로 나타났으나, 일회성 비용 및 HBM의 제한적 기여, 파운드리 성숙 공정 가동률 저하 등으로 DS 영업이익이 0.4조원 기록하며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
- 견조한 스마트폰 출하량(5,800만 대)에 힘입어 MX/NW 부문은 영업이익 3.1조원의 안정적 실적을 기록

■ 3분기 턴어라운드, 4분기 둔화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79.5조원(+7%QoQ, flat YoY), 영업이익 8.8조원(+87%QoQ, -4%YoY)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 HBM 출하량 회복과 DRAM, NAND 전반의 업황 회복이 실적 반등을 이끌 것
- 파운드리의 경우 8·4nm 공정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지속되고, 2nm 기반 엑시노스 2600 생산도 가시화되며 가동률 회복이 이어질 전망
- 다만 부품·세트 전반에서 Pull-In 수요의 반작용이 연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4분기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HBM의 주요 고객사향 퀄 통과 여부 역시 여전히 불확실성 요인

■ Physical AI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 목표주가 상향
- 최근 발표된 Tesla향 파운드리 수주가 2027년까지 유의미한 실적으로 반영되긴 어렵지만, 목표 벨류에이션 상향(AI Cycle 기간 12MF PBR 평균+1σ, 1.4배)의 근거로 작용될 수 있다고 판단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연 3조원 수준의 매출 기여를 넘어 삼성전자가 Physical AI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전망
- 향후 FSD 및 Optimus 생태계 발전을 기반으로 계약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유치 가능성 역시 높아졌다고 판단
- HBM 경쟁력의 유의미한 회복은 여전히 지켜봐야 하며 내년 실적 강도에 대해선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나, TSMC 외 유일한 선단 파운드리 공급 역량을 갖출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중장기 성장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가 상향 조정될 필요가 있음


보고서: https://vo.la/bzVxuwD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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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1 (금)

티씨케이(064760) - 단기 실적 조정, 중장기 리레이팅 국면

■ 2분기 일시 조정
- 2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727억원(-7%QoQ, +6%YoY), 영업이익 195억원(-17%QoQ, -4%YoY)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3%, -13%, 컨센서스를 -4%, -13% 하회
- 1분기 급증했던 Graphite 매출액의 기저효과, 중국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이 영향을 미쳐 전분기 대비 하락한 것으로 보임
- 영업이익률에는 원화 강세, 신규 사무실 개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이 부정적 영향

■ 하반기 실적 성장 재개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억원(+11%QoQ, +7%YoY), 영업이익 237억원(+21%QoQ, +5%YoY)으로 전망. 북미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화권 수요의 성장도 재개될 것
- 하반기 낸드 업계의 200, 300단대 전환투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중국 낸드 업체의 증설이 본격화될 예정
- 낸드 업계의 200단 생산 비중은 올해 45%, 내년 63%으로, 300단 비중은 내년 5%으로 점진적 증가세를 보일 것
- 또한 중국 낸드 업체는 내수 대응을 위해 로컬 장비사 기반으로 올해와 내년 모두 증설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 중장기 SAM 확장 전망, TP 150,000원으로 상향
- 주력 고객사인 Lam Research는 파운드리 GAA 신규 투자, HBM 투자 강세, 낸드 전환 투자 등으로 전체 반도체 장비 시장 내 자사 SAM 비중이 30% 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구조 변화는 파운드리/디램/낸드 전 영역에서 식각 강도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낸드 외 영역에서도 SiC Ring 채택의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 파운드리 2nm GAA 공정, 디램 4F2, 3D 구조 등이 이에 해당
- 국내외 낸드 전환 투자 및 중국 낸드 증설의 요인만으로도 내년까지 호실적이 전망되는 가운데, 중장기적 SAM 확장 기대감은 벨류에이션 확대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xBTTTl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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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9.41pt (-3.88%) / KOSDAQ 772.79pt (-4.03%)

- 국내 증시는 세제개편안 공개 이후 실망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한미 MASGA 협력 기대감 이어지며 조선은 강세
- 개인이 16,2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718억원, 6,517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6.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588.58pt (-1.23%) / S&P500 6238.01pt (-1.60%)
나스닥 20650.13pt (-2.24%) / 러셀2000 2166.78pt (-2.03%)

- 미국 증시는 7월 미국 고용보고서 부진에 경기 우려 부각되면서 하락
장 후반 미-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하락폭 확대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0%), 홈디포(+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8.3%),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 미국 7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7.3만명 기록, 예상치(10.4만명) 하회
-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 48.0 기록, 예상치(49.5)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9.5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3.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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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4(월)

미국 고용지표, 뒤늦은 쇼크

■ 관세인상의 고용, 물가 영향이 구체화되면서 소득-소비 둔화압력 높아질 전망
- 7월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7.3만명 증가하는데 그쳐 시장 예상(+10만명)을 하회
-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실업률도 4.2%로 상승
- 앞서 발표되었던 5~6월 잠정치가 각각 14.4만명, 14.7만명 증가에서 1.9만명, 1.4만명 증가로 대폭 급감했다는 점
- 결과적으로 5~7월중 월간 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3.5만명에 불과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고용이 급감했던 시기(2020년 상반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세
- 이러한 변화는 연방정부 구조조정과 관세인상의 영향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
- 고용시장에 대한 관세영향이 부분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하면서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높아질 전망
- 인플레이션 추이가 관건이나 현재 물가압력이 낮은 상품물가의 상승압력이 높아지고
- 서비스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물가상승세가 크게 가팔라 지기보다는 현재 수준(2.6~2.8%)의 물가상승률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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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4(월)

삼성SDI-사업 재편 과도기

■ 2Q25 Review: 부진한 수요 회복
- 2Q25 매출액은 3 조 1,794억 원(QoQ +0.1%, YoY -22.2%), 영업손실 3,978억 원으로 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쳤음
- 전지 사업부에서 소형전지 판매량이 QoQ +3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ESS도 선방하였지만, 주력 제품 라인인 xEV 판매량 부진이 전사 실적 악화로 이어졌음

■ 사업 재편 과도기 속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
- 북미 Stellantis JV 공장은 파트너사의 EV 판매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수요가 견조한 ESS 생산을 위한 일부 라인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음
- 미국향 ESS 출하가 관세 인상 영향으로 인해 현지 ESS 라인이 가동되는 시점으로 순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가 우려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소형 전지의 회복세는 긍정적이나 핵심 제품인 xEV 및 ESS 수요 회복이 지연될 우려가 있음
- 특히 xEV는 중저가형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변화하고 있어 LFP 등으로 제품 다변화가 중요해,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력 검증이 필요한 시간임


참조: https://vo.la/L6f1rZ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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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4(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성장도력 확보에 매진

■ 2Q OP 3,137억원(-10.3% YoY), 당초 전망치 소폭 하회
- 매출액 8.1조원(-1.7% YoY), 영업이익 3,137억원(-10.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함
- [에너지사업] E&P, LNG/터미널의 호조에도 불구, 발전 부문의 부진으로 전체 에너지사업의 영업이익은 감익
- [소재사업] 소재바이오, 무역법인의 감익에도 불구, 철강, 투자법인의 호조로 전체 소재사업의 영업이익은 증익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액 32.8조원(+1.5% YoY), 영업이익 1.2조원(+7.0% YoY)으로 수정 전망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에너지와 소재로 다변화된 사업구조와 E&P, 발전 등 주력 사업들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향후 실적 모멘텀은 강화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2,000원 하향
- .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함

보고서: https://buly.kr/3YDsJnF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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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4(월)

세아베스틸지주-느리지만 확실히 개선 중

■ 2Q25 Review: 계절적 성수기 효과 크게 반영
- 2Q25 매출액은 9,645억 원(QoQ +7.2%, YoY -0.6%), 영업이익 446 억 원(QoQ +146.5%, YoY -29.9%)으로 전분기대비 큰 폭 개선
- 계절성 성수기 효과로 전사 판매량(QoQ +11%)이 전분기대비 전반적으로 회복되었음

■ 느리지만 좋아지는 업황 흐름 지속할 전망
- 현재 국내에서 준비 중인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대한 반덤핑 제소 절차는 최종 판정까지 약 1년이 소요되며, 예비 판정은 이르면 올해 말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인정된 열연후판과 마찬가지로 해당 제품 역시 중국산 저가 수입재로부터 국내 시장점유율을 약 20%p 잠식당한 것으로 파악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을 근거로 연간 실적 및 BPS 추정치를 소폭 상향
- 원전, 방산, 미국 특수합금 등 신사업 성과가 실적을 통해 구체화됨에 따라 신사업 프리미엄을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음


참조: https://vo.la/Z035bk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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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47.75pt (+0.91%) / KOSDAQ 784.06pt (+1.46%)

- 국내 증시는 세제 개편안 재검토 가능성 언급되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정부 산업 정책 기대감에 원전, 인터넷 등 관련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17억원, 83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97억원 순매도
- 미디어(+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3.64pt (+1.34%) / S&P500 6329.94pt (+1.47%)
나스닥 21053.58pt (+1.95%) / 러셀2000 2210.03pt (+2.0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상승 마감
유동성 공급 기대에 대형기술주 중심의 상승 부각
- 통신서비스(+2.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6%), 메타(+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2.9%), 엑슨모빌(-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4.8% 감소, 예상치(-4.8%) 부합
- 미국 6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9.4% 감소, 예상치(-9.3%) 하회
- 유로존 8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3.7 기록, 예상치(6.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0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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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5(화)

한솔제지(21350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2Q Review: OP 193억원(+281.5%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5,650억원(+0.4% YoY), 영업이익 193억원(+281.5% YoY)으로 전년동기비 양호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을 기록
- 산업용지의 수익성은 견고하게 유지된 반면, 보편관세 적용에도 판가에 전가를 하지 못한 이유로 인쇄용지와 특수지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

■ 하반기 실적 정상화와 점진적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
- 인쇄용지 부문의 영업이익 점진적 증대 전망, 특수지의 경우 미국 로컬 업체들의 판가 인상 추세 대응 및 미국 이외의 지역의 판가 인상 단행
- 산업용지는 고지가격 하향 안정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확대와 함께 동남아 시장에서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
-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1.1% YoY), 영업이익 801억원(+265.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3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8%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임

보고서: https://buly.kr/7bHJFR0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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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0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pt (+1.60%) / KOSDAQ 798.6pt (+1.85%)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유입에 상승 마감
세제 개편안 제도 개선 필요성 언급되며 금융주 낙폭 회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7억원, 2,9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4,78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11.74pt (-0.14%) / S&P500 6299.19pt (-0.49%)
나스닥 20916.55pt (-0.65%) / 러셀2000 2225.67pt (+0.60%)

- 미국 증시는 팔란티어의 호실적에 초반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등 관세 언급과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에 하락 마감
- 소재(+0.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2%), 쉐브론(+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7%), 마이크로소프트(-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지수 50.1 기록, 예상치(51.5) 하회
- 유로존 6월 PPI 전월대비 0.8% 상승, 예상치(0.9%) 하회
- 한국 7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8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7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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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8/6(수)

한국형 인공 지능 기업-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 사업 5개 정예팀 선정

■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엔씨에이아이, LG경영개발원 선정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프로젝트)에 참여한 정예팀 서면평가(15→10팀 압축), 발표평가를 거쳐, 5개 정예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엔씨에이아이, LG경영개발원(AI연구원)을 선정
- 발표평가에 참여한 10개 정예팀은 모두 뛰어난 인공 지능 기술력과 혁신적인 인공 지능 모형(AI 모델) 개발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5개 팀으로 압축되었음

■ 향후 계획_그래픽 처리장치, 데이터, 인재 사업 지원
- 사업비 심의·조정 단계 등을 거쳐 5개 정예팀의 사업 범위, 지원 내역 등을 확정할 계획이며, 그 외 참여팀들에게도 평가의견을 제공하여 향후 각 팀의 발전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
- 그래픽 처리 장치(GPU)(4,500억원), 데이터(628억원), 인재(250억원) 사업 지원을 통해 세계적으로 파급력 있는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확보 도전에 착수할 계획이며, 올해 말까지 개발·확보한 인공 지능 기초 모형(AI 파운데이션 모델) 등을 기반으로 12월말 1차 단계평가(5→4개팀 압축)를 추진

■ 대한민국 AI 산업의 초석이 되는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들도 함께 살펴볼 기회
- 이번 사업의 진행은 대한민국 인공 지능(AI) 생태계 확장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음
- 노타, 래블업, 마키나락스, 로앤컴퍼니, 오케스트로, 포티투닷, 리벨리온, 라이너, 셀렉트스타, 에이아이웍스, 인터엑스, 슈퍼브AI, 포리오사에이아이, 프렌들리AI, 뤼튼테크놀로지스 등 앞으로 대한민국 AI 산업의 초석이 되는 기업들도 함께 살펴볼 기회라고 할 수 있음



참조: https://vo.la/gNp7BU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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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14pt (+0.00%) / KOSDAQ 803.49pt (+0.6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및 의약품 관세 우려에 보합세 마감,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행 논의에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73억원, 2,806억원 순매수
- 기관이 4,020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6.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93.12pt (+0.18%) / S&P500 6345.06pt (+0.73%)
나스닥 21169.42pt (+1.21%) / 러셀2000 2221.29pt (-0.20%)

- 미국 증시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초반 혼조세 출발하였으나
애플의 강세와 연준위원들의 금리 인하 관련 언급에 대형기술주 중심 상승 전환
- 경기소비재(+2.5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5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5.1%), 월마트(+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 유로존 6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3.1% 증가, 예상치(2.6%) 상회
- 독일 6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0% 감소, 예상치(1.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4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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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7(목)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ESS향 실적 기여도 확대 시작

■ 2Q25 Review: 부정적인 원가 환경
- 2Q25 매출액은 2,049억 원(QoQ +29.7%, YoY -22.0%), 영업손실 311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인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가 실적 개선폭을 제한

■ ESS향으로 동박 수요처 다변화 본격화
- EV 수요 환경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ESS용 동박 판매가 실적 기여도를 높여갈 전망
- ESS의 핵심 수요지는 북미 시장으로, 동사는 북미 현지 생산을 준비 중인 국내외 고객 대상으로 내년부터 공급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ESS용 동박의 실적 기여가 높아지는 가운데 하반기 예정된 신규 공급을 일부만 반영하여 ’26E EBITDA 추정치를 5% 소폭 상향
- 다만, 당장 하반기부터 EV 수요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일 전망



참조: https://vo.la/3QlMc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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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8/7 (목)

SK텔레콤(017670)-새로운 모습으로

■ 사이버 침해 영향 2분기 OP 3,383억원(-37.1% YoY)
- 사이버 침해에 따른 가입자 이탈과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임
- 2분기 매출액은 4조 3,388억원(-1.9% YoY), 영업이익은 3,383억원(-37.1% YoY)을 기록
- 신규 가입 중단과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약 75만명)에 따른 매출 감소 영향과, 유심 무상 교체비용 및 대리점 보상비용 등으로 약 2,500억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

■ 하반기에도 부정적 실적 영향 불가피
- <책임과 약속> 프로그램은 1) 유심보호서비스 등 고객안심 패키지, 2) 5년간 7,000억원 수준의 보안 투자가 수반되는 정보보호 혁신안, 3) 8월 요금할인 50%, 8월~12월 추가데이터 50GB, T멤버십 릴레이 할인 50% 이상 등의 고객감사 패키지 등으로 구성됨
- 고객감사 패키지 약 5,000억원, 고객이탈 영향으로 약 3,000억원 규모의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 동사는 이미 25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7.8조원에서 17.0조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수익성 역시 크게 하락할 것으로 공시한 바 있음
- 당사는 SK텔레콤의 25년 연간 영업이익을 1.03조원 수준으로 추정함

■ AI 사업은 순항중, 배당만 축소되지 않는다면 …
- 아마존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로,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집적 랙 밀도를 구현하며, 첨단 구조설계와 하이브리드 냉각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
- 전체 AIDC 사업은 2030년까지 총 300MW 이상의 용량을 확보하여 연간 1조원 수준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
- 또한 지난 4일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할 팀 5곳 가운데 1곳을 SK텔레콤으로 선정
-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2분기 DPS는 830원을 유지. 연간 배당 3,540원 수준만 유지된다면, 단기적 재무지표 악화 이슈에도 불구하고 주가 측면의 불확실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XTHJj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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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7 (목)

파크시스템스(140860) - 안정적 실적 흐름, 순항 중

■ 2Q25 영업이익 기대치 부합
- 2Q25 잠정 실적이 매출액 523억원(+3%QoQ, +24%YoY), 영업이익 120억원(-9%QoQ, -6%YoY)을 기록
-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4%, +5% 상회,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2%, -1% 소폭 하회
- 1분기 강한 신규수주액(790억, +34%YoY)에 힘입어 매출액은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전분기 대비 감소한 산업용 장비 매출 비중(72%→69% 추정)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감소한 것으로 보임

■ 안정적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500억원(-4%QoQ, +23%YoY), 영업이익 112억원(-6%QoQ, +28%YoY)으로 전망
- 2분기 예상치 상회한 매출액에도 800억원 가까운 수주잔고가 유지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산업용 장비군 내 NX-Wafer 외 신규장비(NX-Mask, NX-Hybrid WLI) 의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총이익률 상승에 기여할 것
- 올해는 평소 대비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축소되며 안정적 실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추정

■ 파크시스템스 투자의견 BUY/TP 320,000원 유지
- TSMC가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해 2nm 캐파를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 파운드리는 Tesla 수주를 통해 선단 공정 경쟁을 본격 재개하고 있음: 양사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한 파크시스템스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수혜 요인
- 그 외 메모리 및 성숙 노드 파운드리를 포함한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원자현미경 채택이 점차 확대
- 최근 일부 경쟁 심화 우려에 따른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계측 속도 및 정밀도 측면에서 동사의 기술 우위는 여전히 견조하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TAM 확대에 주목할 필요
- 관세 등 거시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도 파크시스템스는 우수한 비용 전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조적 성장 산업에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가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0MNqYb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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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27.68pt (+0.92%) / KOSDAQ 805.81pt (+0.2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관세 우려 완화 및 테슬라에 이어 애플과
파운드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삼성전자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 기관이 1,092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45억원, 173억원 순매도
- 소프트웨어(+4.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968.7pt (-0.51%) / S&P500 6340pt (-0.08%)
나스닥 21242.7pt (+0.35%) / 러셀2000 2209.36pt (-0.54%)

- 미국 증시는 관세 우려 완화에 반도체주 중심 강세가 이어졌으나
일라이릴리 등 헬스케어 업종 부진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애플(+3.2%), 엔비디아(+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4.1%), 비자(-2.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6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 수급신청자수 197.4만명 기록, 예상치(195.0만명)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9원에 마감 (전일대비 +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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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8(금)

현대리바트-불황 속에 원가율 개선 중

■ 2Q25 Review: 매출액 -18%, 영업이익 -38%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4,099억원(-17.5% YoY, -6.4% QoQ), 영업이익 51억원(-37.8% YoY, -46.6% QoQ, opm 1.2%)을 기록
- 빌트인 부문은 저가 경쟁 입찰 지양과 대형 건설사 연단가 개선, 고급화 품목 수주 확대, 내부 프로세스 개선 등 수주 원가 개선 중
- 이에 전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4년 1분기 14.2%→ 2분기 14.5%→ 3분기 15.9%→ 4분기 16.7%→ '25년 1분기 17.4%→ 2분기 17.9%까지 ‘조금씩, 꾸준히, 지속’ 상승

■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
- B2B 시장 불황을 통과하는 중
- B2B가구 수익성 회복, B2C가구와 인테리어 부문 비중 확대, 즉 ‘외형 감소를 수반한 사업 구성 변화와 수익성 개선’이 꾸준히 진행 중이며, 그 긍정적 효과는 업황 개선 후 본격 가시화될 것



참조: https://vo.la/HlXiQF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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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8/8(금)

케이카-케이카는 경매도 잘합니다

■ 2Q25 Review: 매출액 +3%, 영업이익 +0.1%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6,089억원(+3.4% YoY, +0.7% QoQ), 영업이익 181억원(+0.1% YoY, -15.6% QoQ, opm 3.0%)을 기록
- 같은 기간 중고차 사업자 거래대수(유효시장)의 성장률이 -4.9% YoY를 기록하는 시장 위축에도 동사는 총판매 대수 -1.4% YoY, 유효시장점유율 12.6%(+0.4%p YoY)를 기록
- 수출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세 이어지고 있는데, 하반기부터는 내수 시장 중심의 경매 증가도 진행 중인 상황

■ AI, 이커머스/오프라인, 경매, 수출, 완벽한 1등 플랫폼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매분기 사상 최고치의 매출과 유효시장점유율을 반영해 20,000원으로 상향
- 완성형의 시장 예측 시스템과 내수 중고차 시장과 진정한 상승효과가 가능한 수출 경매 사업,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수요+단가 동반 개선과 내수 경매 시장 회복까지 가능한 상황
- 불확실한 시장에서도, 회복하는 시장에서도, 가장 확실한 ‘대한민국 1등 중고차 브랜드’로 추천



참조: https://vo.la/nZOgO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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