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29 (화)
■ 삼성전자 파운드리 2nm 수주
- 삼성전자가 7/28 대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공시. 총 규모는 약 22.8조원($16.5B) 수준,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 고객사는 Tesla, 생산 제품은 AI6로 알려졌으며, 테일러 팹에서 2nm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
- 테일러 팹이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부터로 추정. 연간 약 3.3조원($2.4B) 규모, 연 파운드리 매출액 대비 18% 수준의 증가 효과 기대
-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예상된다는 점, 규모가 전사 기준 연 매출액의 1% 수준이라는 점에서 단기 실적 전망치에 큰 영향을 줄 만한 요소는 아님. 하지만 2nm 공정에서의 대형 고객사 유치는 향후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수주 기대감을 높일 것.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2위 자리마저 위협받던 상황(삼성전자 점유율: 2023년 11% → 2024년 9% → 1Q25 8%).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이 펀더멘털 변화의 초입에 접어 들었다고 판단.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투자 재개는 소재·부품(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장비(원익IPS, 파크시스템스, 테스),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 등 삼성전자 파운드리 벨류체인 전반에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enWAzeF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 삼성전자 파운드리 2nm 수주
- 삼성전자가 7/28 대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공시. 총 규모는 약 22.8조원($16.5B) 수준,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 고객사는 Tesla, 생산 제품은 AI6로 알려졌으며, 테일러 팹에서 2nm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
- 테일러 팹이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부터로 추정. 연간 약 3.3조원($2.4B) 규모, 연 파운드리 매출액 대비 18% 수준의 증가 효과 기대
-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예상된다는 점, 규모가 전사 기준 연 매출액의 1% 수준이라는 점에서 단기 실적 전망치에 큰 영향을 줄 만한 요소는 아님. 하지만 2nm 공정에서의 대형 고객사 유치는 향후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수주 기대감을 높일 것.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2위 자리마저 위협받던 상황(삼성전자 점유율: 2023년 11% → 2024년 9% → 1Q25 8%).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이 펀더멘털 변화의 초입에 접어 들었다고 판단.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투자 재개는 소재·부품(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장비(원익IPS, 파크시스템스, 테스),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 등 삼성전자 파운드리 벨류체인 전반에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enWAzeF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7/29(화)
LX하우시스-여전히 경기 둔화 반영 중
■ 2Q25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66%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8,195억원(-13.0% YoY, +4.9% QoQ), 영업이익 128억원(-66.2% YoY, +81.2% QoQ, opm 1.6%)을 기록
- 국내 건설 경기 악화(B2B 신축 물량 감소)의 영향이 건축자재 부문에 여전히 반영 중
- 건축자재 부문 영업이익률이 세 개 분기 만에 (+) 전환한 것은 희망적
- 산업용 필름 수출 호조와 자동차 소재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 기반한 소재/필름 부문의 꾸준한 외형성장과 수익성도 긍정적
■ B2B 시장 바닥 확인 후 기업가치 제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37,000원)을 유지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의 견조한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건설 경기와 건축자재 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하기에는 규모가 제한적
- '25년 하반기 시장 바닥 확인 후 프리미엄 건자재로 대표되는 브랜드 위상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
참조: https://vo.la/JiGmGe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X하우시스-여전히 경기 둔화 반영 중
■ 2Q25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66%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8,195억원(-13.0% YoY, +4.9% QoQ), 영업이익 128억원(-66.2% YoY, +81.2% QoQ, opm 1.6%)을 기록
- 국내 건설 경기 악화(B2B 신축 물량 감소)의 영향이 건축자재 부문에 여전히 반영 중
- 건축자재 부문 영업이익률이 세 개 분기 만에 (+) 전환한 것은 희망적
- 산업용 필름 수출 호조와 자동차 소재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 기반한 소재/필름 부문의 꾸준한 외형성장과 수익성도 긍정적
■ B2B 시장 바닥 확인 후 기업가치 제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37,000원)을 유지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의 견조한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건설 경기와 건축자재 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하기에는 규모가 제한적
- '25년 하반기 시장 바닥 확인 후 프리미엄 건자재로 대표되는 브랜드 위상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
참조: https://vo.la/JiGmGe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7/29(화)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의 기틀 완성
■ 2Q Review: OP 105억원(+275.0% YoY), 실적 개선
- 별도기준 매출액 5,942억원(+0.8% YoY), 영업이익 105억원(+275.0%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
- 일회성 수익(부가세환급)을 제외하고도 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당초 전망치를 충족. 안심 Care 서비스, PB/PLUX, 온라인 자사몰 등 고빈도 전략 품목 및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 총매출액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 고정비 부담 확대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1.8%로 전년동기비 1.3%p 개선함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매출액 2.4조원(+1.4% YoY), 영업이익 275억원(+1,430.4% YoY)으로 상향 조정함
-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1) 안심 Care 서비스 진화(하이마트 구독 런칭, Apple 전국 수리 접수), 2) 경험형 매장 Renewal(Built-In Planner Solution 도입, 모바일 특화 매장 확대, 하반기 20여점 리뉴얼), 3) 일상가전, PB-PLUX(하반기 총 34개 신규 상품 출시) 등 추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상향
-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에 매진한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함.
보고서: https://buly.kr/AlkuMmJ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의 기틀 완성
■ 2Q Review: OP 105억원(+275.0% YoY), 실적 개선
- 별도기준 매출액 5,942억원(+0.8% YoY), 영업이익 105억원(+275.0%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
- 일회성 수익(부가세환급)을 제외하고도 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당초 전망치를 충족. 안심 Care 서비스, PB/PLUX, 온라인 자사몰 등 고빈도 전략 품목 및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 총매출액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 고정비 부담 확대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1.8%로 전년동기비 1.3%p 개선함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매출액 2.4조원(+1.4% YoY), 영업이익 275억원(+1,430.4% YoY)으로 상향 조정함
-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1) 안심 Care 서비스 진화(하이마트 구독 런칭, Apple 전국 수리 접수), 2) 경험형 매장 Renewal(Built-In Planner Solution 도입, 모바일 특화 매장 확대, 하반기 20여점 리뉴얼), 3) 일상가전, PB-PLUX(하반기 총 34개 신규 상품 출시) 등 추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상향
-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에 매진한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함.
보고서: https://buly.kr/AlkuMmJ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30.57pt (+0.66%) / KOSDAQ 804.45pt (+0.0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한미 무역협상을
앞두고 조선 및 기자재 업종 강세, 삼성전자 상승에 관련 소부장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7억원, 6,0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32.99pt (-0.46%) / S&P500 6370.86pt (-0.30%)
나스닥 21098.29pt (-0.38%) / 러셀2000 2244.3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초반 보합권 출발하였으나
대형 기술주 실적 및 FOMC 대기심리에 하락 마감
- 부동산(+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7.5%), 일라이 릴리(-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743.7만건 기록, 예상치(750.0만건) 하회
-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7.2 기록, 예상치(96.0)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9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1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7/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30.57pt (+0.66%) / KOSDAQ 804.45pt (+0.0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한미 무역협상을
앞두고 조선 및 기자재 업종 강세, 삼성전자 상승에 관련 소부장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7억원, 6,0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32.99pt (-0.46%) / S&P500 6370.86pt (-0.30%)
나스닥 21098.29pt (-0.38%) / 러셀2000 2244.3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초반 보합권 출발하였으나
대형 기술주 실적 및 FOMC 대기심리에 하락 마감
- 부동산(+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7.5%), 일라이 릴리(-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743.7만건 기록, 예상치(750.0만건) 하회
-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7.2 기록, 예상치(96.0)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9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1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54.47pt (+0.74%) / KOSDAQ 803.67pt (-0.10%)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며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세에
상승마감,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등 전기전자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08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9,84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61.28pt (-0.38%) / S&P500 6362.9pt (-0.12%)
나스닥 21129.67pt (+0.15%) / 러셀2000 2232.4pt (-0.4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경제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장초 상승 출발하였으나
연준이 금리 동결한 가운데 파월 의장 금리 인하시기 불확실 발언에 하락 전환
- 유틸리티(+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4%),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 전분기대비 3.0% 증가, 예상치(2.6%) 상회
- 미국 6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7월 ADP 신규고용 10.4만명 기록, 예상치(7.6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2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7/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54.47pt (+0.74%) / KOSDAQ 803.67pt (-0.10%)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며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세에
상승마감,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등 전기전자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08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9,84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61.28pt (-0.38%) / S&P500 6362.9pt (-0.12%)
나스닥 21129.67pt (+0.15%) / 러셀2000 2232.4pt (-0.4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경제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장초 상승 출발하였으나
연준이 금리 동결한 가운데 파월 의장 금리 인하시기 불확실 발언에 하락 전환
- 유틸리티(+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4%),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 전분기대비 3.0% 증가, 예상치(2.6%) 상회
- 미국 6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7월 ADP 신규고용 10.4만명 기록, 예상치(7.6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2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7/31(목)
7월 FOMC, 파월의 이유있는 버티기
■ 견조하지만 완만해진 성장,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관세영향은 아직
- 미 연준은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4.25~4.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
- 견조한 성장, 높은 물가, 불확실한 관세發 상품 인플레이션 압력등 금리동결의 이유
- 파월의장의 기자간담회 발언은 노동시장에 하방위험이 분명히 존재하나
- 관세인상의 물가영향은 아직 극히 일부만 반영된 상태여서 긴축적인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내용으로 요약
- 9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두번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유지한 가운데 시장의 기대도 낮아짐
- 우리는 관세의 물가압력은 중기적으로 분산되고, 점진적인 고용 및 성장 약화추세로 인해 9월 이후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
■ 2분기 GDP성장률 3.0%, 소비와 고정투자의 Core성장은 둔화추세
- 미국 2분기 GDP성장률은 3.0%(연율)로 1분기 -0.5%에서 반등하며 시장예상 크게 상회
- 소비가 완만한 증가를 이어간 반면, 고정투자가 부진, 기업투자 증가가 작았고 주택투자는 감소
- 관세인상을 앞두고 1분기 동반 급증했던 수입과 재고가 2분기에는 동반 급감
- 이에 따라 순수출과 재고증감의 성장기여도(합계)가 1분기 -2.0%p에서 2분기 +1.8%p로 전환하여 성장률 급변동
- 소비, 투자 등 Core수요의 성장세는 전년대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 여기에는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실질적인 소득여건 약화, 고금리와 정책불확실성에 따른 투자여건의 제약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경기방향성은 하향흐름이 우세한 것
- 대다수 국가와 무역합의가 이루어지면서 글로벌 무역불확실성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하반기 전망의 기본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이에 더해 상반기 미국 경제의 둔화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했던 점을 반영하면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도 상향유인이 커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2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7/31(목)
7월 FOMC, 파월의 이유있는 버티기
■ 견조하지만 완만해진 성장,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관세영향은 아직
- 미 연준은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4.25~4.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
- 견조한 성장, 높은 물가, 불확실한 관세發 상품 인플레이션 압력등 금리동결의 이유
- 파월의장의 기자간담회 발언은 노동시장에 하방위험이 분명히 존재하나
- 관세인상의 물가영향은 아직 극히 일부만 반영된 상태여서 긴축적인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내용으로 요약
- 9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두번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유지한 가운데 시장의 기대도 낮아짐
- 우리는 관세의 물가압력은 중기적으로 분산되고, 점진적인 고용 및 성장 약화추세로 인해 9월 이후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
■ 2분기 GDP성장률 3.0%, 소비와 고정투자의 Core성장은 둔화추세
- 미국 2분기 GDP성장률은 3.0%(연율)로 1분기 -0.5%에서 반등하며 시장예상 크게 상회
- 소비가 완만한 증가를 이어간 반면, 고정투자가 부진, 기업투자 증가가 작았고 주택투자는 감소
- 관세인상을 앞두고 1분기 동반 급증했던 수입과 재고가 2분기에는 동반 급감
- 이에 따라 순수출과 재고증감의 성장기여도(합계)가 1분기 -2.0%p에서 2분기 +1.8%p로 전환하여 성장률 급변동
- 소비, 투자 등 Core수요의 성장세는 전년대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 여기에는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실질적인 소득여건 약화, 고금리와 정책불확실성에 따른 투자여건의 제약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경기방향성은 하향흐름이 우세한 것
- 대다수 국가와 무역합의가 이루어지면서 글로벌 무역불확실성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하반기 전망의 기본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이에 더해 상반기 미국 경제의 둔화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했던 점을 반영하면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도 상향유인이 커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2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7/31(목)
삼성물산(028260) - 실적 저점 통과
■ 2Q Review: OP 7,526억원(-16.3%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10.0조원(-8.9% YoY), 영업이익 7,526억원(-16.3% YoY)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당사 전망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기록
- 건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이는 하이테크 주요 프로젝트 준공 영향이 지속됐기 때문
- 반면, 바이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이는 4공장의 안정적 Ramp-up 지속과 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호전됐기 때문
■ 실적 모멘텀 저점 통과, 하반기 개선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7조원(-5.7% YoY), 영업이익 2.9조원(-0.4% YoY)으로 수정 전망함. 2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에 점진적 개선 가능할 것
- 건설부문의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실적 모멘텀도 저점을 통과했고,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수소/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 투자자와의 소통 확대가 주가 재평가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보고서: https://url.kr/5r7mbz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물산(028260) - 실적 저점 통과
■ 2Q Review: OP 7,526억원(-16.3%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10.0조원(-8.9% YoY), 영업이익 7,526억원(-16.3% YoY)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당사 전망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기록
- 건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이는 하이테크 주요 프로젝트 준공 영향이 지속됐기 때문
- 반면, 바이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이는 4공장의 안정적 Ramp-up 지속과 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호전됐기 때문
■ 실적 모멘텀 저점 통과, 하반기 개선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7조원(-5.7% YoY), 영업이익 2.9조원(-0.4% YoY)으로 수정 전망함. 2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에 점진적 개선 가능할 것
- 건설부문의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실적 모멘텀도 저점을 통과했고,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수소/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 투자자와의 소통 확대가 주가 재평가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보고서: https://url.kr/5r7mbz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45.44pt (-0.28%) / KOSDAQ 805.24pt (+0.20%)
- 국내 증시는 한미 무역협상 타결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자동차 등 업종 부진,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에 조선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237억원, 3,449억원 순매수
- 기관이 7,053억원 순매도
- 조선(+3.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4.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30.98pt (-0.74%) / S&P500 6339.39pt (-0.37%)
나스닥 21122.45pt (-0.03%) / 러셀2000 2211.65pt (-0.93%)
- 미국 증시는 MS와 메타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미-중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약가 인하 서한에 제약주 약세로 하락
- 통신서비스(+2.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1.3%), 마이크로소프트(+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6.2%),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PCE 물가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5%) 상회
- 미국 6월 근원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0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3.8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3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45.44pt (-0.28%) / KOSDAQ 805.24pt (+0.20%)
- 국내 증시는 한미 무역협상 타결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자동차 등 업종 부진,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에 조선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237억원, 3,449억원 순매수
- 기관이 7,053억원 순매도
- 조선(+3.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4.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30.98pt (-0.74%) / S&P500 6339.39pt (-0.37%)
나스닥 21122.45pt (-0.03%) / 러셀2000 2211.65pt (-0.93%)
- 미국 증시는 MS와 메타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미-중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약가 인하 서한에 제약주 약세로 하락
- 통신서비스(+2.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1.3%), 마이크로소프트(+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6.2%),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PCE 물가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5%) 상회
- 미국 6월 근원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0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3.8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3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8/1(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득실은?
-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타결
- 큰 틀에서의 합의는 한국에 앞서 협상이 타결되었던 일본, EU의 협상과 유사한 모습
- 관세율은 15%로 합의되었으며 핵심 산업인 자동차의 경우도 15%가 적용
- 반도체, 의약품 등 향후 산업별 관세가 시행될 예정인 산업의 경우 최혜국대우(MFN)를 적용
- 3500억달러의 투자와 1000억달러의 LNG등 에너지 구매도 합의에 포함
- 관세율 15%가 적용됨에 따라 한국의 대미 무역에는 상당한 영향이 예상
- 수출기업의 입장에서 15%의 관세를 100% 소비자가격에 전가할 경우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 기업의 비용으로 흡수할 경우 판매마진의 극단적인 축소와 이익의 급격한 감소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
- 다만 미국시장에서 경합하는 여타 수출국과 관세 수준이 동일하거나 유리한 경우 상대적인 득실은 차별화될 것
- 따라서 각 산업별로 미국 시장 내에서 경쟁관계에 따라 상이한 환경 변화가 나타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득실은?
-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타결
- 큰 틀에서의 합의는 한국에 앞서 협상이 타결되었던 일본, EU의 협상과 유사한 모습
- 관세율은 15%로 합의되었으며 핵심 산업인 자동차의 경우도 15%가 적용
- 반도체, 의약품 등 향후 산업별 관세가 시행될 예정인 산업의 경우 최혜국대우(MFN)를 적용
- 3500억달러의 투자와 1000억달러의 LNG등 에너지 구매도 합의에 포함
- 관세율 15%가 적용됨에 따라 한국의 대미 무역에는 상당한 영향이 예상
- 수출기업의 입장에서 15%의 관세를 100% 소비자가격에 전가할 경우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 기업의 비용으로 흡수할 경우 판매마진의 극단적인 축소와 이익의 급격한 감소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
- 다만 미국시장에서 경합하는 여타 수출국과 관세 수준이 동일하거나 유리한 경우 상대적인 득실은 차별화될 것
- 따라서 각 산업별로 미국 시장 내에서 경쟁관계에 따라 상이한 환경 변화가 나타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1(금)
저성장 속 회복 방향성 기대, 속도가 관건
■ 성장우위 분야와 섹터 주춤하고, 소비, 건설 등 열위 부문이 반등
- 6월중 국내 산업활동은 5월의 후퇴에서 반등했으나 전반적인 저성장세를 벗어나지는 못함
- 수출과 내수경기 흐름이 차별화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상승, 하락으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는 것도 이를 반영한 결과
- 대미 무역합의 이후로도 높아진 관세율과 수출수요 감소, 글로벌 교역의 둔화 등 수출 주도의 성장동력이 강화되기는 어려울 것
- 그러나 내수, 특히 그간 성장의 열위에 있었던 소비, 건설투자의 (-)성장요인이 축소되면서 하반기 완만한 회복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성장률 수준의 큰 폭 변화는 나타내기 어려울 것이나 모멘텀 측면에서 방향성은 긍정적으로 예상
- 회복속도는 관세인상에 따른 수출물량 영향, 소비 및 건설경기에 대한 정책효과 등에 연동될 것이나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완만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3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8/1(금)
저성장 속 회복 방향성 기대, 속도가 관건
■ 성장우위 분야와 섹터 주춤하고, 소비, 건설 등 열위 부문이 반등
- 6월중 국내 산업활동은 5월의 후퇴에서 반등했으나 전반적인 저성장세를 벗어나지는 못함
- 수출과 내수경기 흐름이 차별화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상승, 하락으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는 것도 이를 반영한 결과
- 대미 무역합의 이후로도 높아진 관세율과 수출수요 감소, 글로벌 교역의 둔화 등 수출 주도의 성장동력이 강화되기는 어려울 것
- 그러나 내수, 특히 그간 성장의 열위에 있었던 소비, 건설투자의 (-)성장요인이 축소되면서 하반기 완만한 회복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성장률 수준의 큰 폭 변화는 나타내기 어려울 것이나 모멘텀 측면에서 방향성은 긍정적으로 예상
- 회복속도는 관세인상에 따른 수출물량 영향, 소비 및 건설경기에 대한 정책효과 등에 연동될 것이나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완만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3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1(금)
엘앤에프-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2Q25 Review: 출하량 증가하며 영업적자 소폭 축소
- 2Q25 매출액은 5,201억원(QoQ +42.6%, YoY -6.3%), 영업손실 1,21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Hi-Ni 중심으로 전체 출하량이 QoQ +55% 급증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5.9%)과 리튬 가격 추가 하락(QoQ -12.5%) 따른 재고평가손실 439억 원이 인식되며 영업적자를 소폭(QoQ +13.6%) 축소하는 데 그쳤음
■ 고객사 신제품 출시로 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Tesla Model Y L(3열 6인승)과 Model 3+(NCM 탑재 RWD) 출시가 준비 중인 가운데 N95 출하 모멘텀이 추가 탄력 받을 전망
- 비록 신차 출시가 아닌 트림 확장 모델의 개념으로, End-user의 EV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더라도 기존 LFP 탑재 트림에 대한 수요층을 일부 흡수하는 효과를 통해 NCM 사용 비중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9,000원 상향
- 리튬 가격 하향 안정화와 제품 Mix 개선 등 동사의 기초 체력에 긍정적인 환경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 이를 근거로 ’26E OPM을 소폭 상향하였고, 당기 차입금 감소 분을 반영하여 기업가치와 목표주가를 재산정
참조: https://vo.la/zpLUiPR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엘앤에프-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2Q25 Review: 출하량 증가하며 영업적자 소폭 축소
- 2Q25 매출액은 5,201억원(QoQ +42.6%, YoY -6.3%), 영업손실 1,21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Hi-Ni 중심으로 전체 출하량이 QoQ +55% 급증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5.9%)과 리튬 가격 추가 하락(QoQ -12.5%) 따른 재고평가손실 439억 원이 인식되며 영업적자를 소폭(QoQ +13.6%) 축소하는 데 그쳤음
■ 고객사 신제품 출시로 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Tesla Model Y L(3열 6인승)과 Model 3+(NCM 탑재 RWD) 출시가 준비 중인 가운데 N95 출하 모멘텀이 추가 탄력 받을 전망
- 비록 신차 출시가 아닌 트림 확장 모델의 개념으로, End-user의 EV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더라도 기존 LFP 탑재 트림에 대한 수요층을 일부 흡수하는 효과를 통해 NCM 사용 비중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9,000원 상향
- 리튬 가격 하향 안정화와 제품 Mix 개선 등 동사의 기초 체력에 긍정적인 환경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 이를 근거로 ’26E OPM을 소폭 상향하였고, 당기 차입금 감소 분을 반영하여 기업가치와 목표주가를 재산정
참조: https://vo.la/zpLUiPR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1 (금)
삼성전자(005930) - 시야를 넓혀야 할 때
■ 반도체 실적 저점 통과
- 관세 발효 전 Pull-In 수요가 반영되며 DRAM +11%, NAND +28%QoQ의 출하량 증가로 나타났으나, 일회성 비용 및 HBM의 제한적 기여, 파운드리 성숙 공정 가동률 저하 등으로 DS 영업이익이 0.4조원 기록하며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
- 견조한 스마트폰 출하량(5,800만 대)에 힘입어 MX/NW 부문은 영업이익 3.1조원의 안정적 실적을 기록
■ 3분기 턴어라운드, 4분기 둔화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79.5조원(+7%QoQ, flat YoY), 영업이익 8.8조원(+87%QoQ, -4%YoY)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 HBM 출하량 회복과 DRAM, NAND 전반의 업황 회복이 실적 반등을 이끌 것
- 파운드리의 경우 8·4nm 공정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지속되고, 2nm 기반 엑시노스 2600 생산도 가시화되며 가동률 회복이 이어질 전망
- 다만 부품·세트 전반에서 Pull-In 수요의 반작용이 연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4분기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HBM의 주요 고객사향 퀄 통과 여부 역시 여전히 불확실성 요인
■ Physical AI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 목표주가 상향
- 최근 발표된 Tesla향 파운드리 수주가 2027년까지 유의미한 실적으로 반영되긴 어렵지만, 목표 벨류에이션 상향(AI Cycle 기간 12MF PBR 평균+1σ, 1.4배)의 근거로 작용될 수 있다고 판단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연 3조원 수준의 매출 기여를 넘어 삼성전자가 Physical AI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전망
- 향후 FSD 및 Optimus 생태계 발전을 기반으로 계약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유치 가능성 역시 높아졌다고 판단
- HBM 경쟁력의 유의미한 회복은 여전히 지켜봐야 하며 내년 실적 강도에 대해선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나, TSMC 외 유일한 선단 파운드리 공급 역량을 갖출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중장기 성장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가 상향 조정될 필요가 있음
보고서: https://vo.la/bzVxuwD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전자(005930) - 시야를 넓혀야 할 때
■ 반도체 실적 저점 통과
- 관세 발효 전 Pull-In 수요가 반영되며 DRAM +11%, NAND +28%QoQ의 출하량 증가로 나타났으나, 일회성 비용 및 HBM의 제한적 기여, 파운드리 성숙 공정 가동률 저하 등으로 DS 영업이익이 0.4조원 기록하며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
- 견조한 스마트폰 출하량(5,800만 대)에 힘입어 MX/NW 부문은 영업이익 3.1조원의 안정적 실적을 기록
■ 3분기 턴어라운드, 4분기 둔화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79.5조원(+7%QoQ, flat YoY), 영업이익 8.8조원(+87%QoQ, -4%YoY)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 HBM 출하량 회복과 DRAM, NAND 전반의 업황 회복이 실적 반등을 이끌 것
- 파운드리의 경우 8·4nm 공정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지속되고, 2nm 기반 엑시노스 2600 생산도 가시화되며 가동률 회복이 이어질 전망
- 다만 부품·세트 전반에서 Pull-In 수요의 반작용이 연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4분기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HBM의 주요 고객사향 퀄 통과 여부 역시 여전히 불확실성 요인
■ Physical AI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 목표주가 상향
- 최근 발표된 Tesla향 파운드리 수주가 2027년까지 유의미한 실적으로 반영되긴 어렵지만, 목표 벨류에이션 상향(AI Cycle 기간 12MF PBR 평균+1σ, 1.4배)의 근거로 작용될 수 있다고 판단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연 3조원 수준의 매출 기여를 넘어 삼성전자가 Physical AI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전망
- 향후 FSD 및 Optimus 생태계 발전을 기반으로 계약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유치 가능성 역시 높아졌다고 판단
- HBM 경쟁력의 유의미한 회복은 여전히 지켜봐야 하며 내년 실적 강도에 대해선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나, TSMC 외 유일한 선단 파운드리 공급 역량을 갖출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중장기 성장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가 상향 조정될 필요가 있음
보고서: https://vo.la/bzVxuwD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1 (금)
티씨케이(064760) - 단기 실적 조정, 중장기 리레이팅 국면
■ 2분기 일시 조정
- 2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727억원(-7%QoQ, +6%YoY), 영업이익 195억원(-17%QoQ, -4%YoY)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3%, -13%, 컨센서스를 -4%, -13% 하회
- 1분기 급증했던 Graphite 매출액의 기저효과, 중국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이 영향을 미쳐 전분기 대비 하락한 것으로 보임
- 영업이익률에는 원화 강세, 신규 사무실 개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이 부정적 영향
■ 하반기 실적 성장 재개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억원(+11%QoQ, +7%YoY), 영업이익 237억원(+21%QoQ, +5%YoY)으로 전망. 북미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화권 수요의 성장도 재개될 것
- 하반기 낸드 업계의 200, 300단대 전환투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중국 낸드 업체의 증설이 본격화될 예정
- 낸드 업계의 200단 생산 비중은 올해 45%, 내년 63%으로, 300단 비중은 내년 5%으로 점진적 증가세를 보일 것
- 또한 중국 낸드 업체는 내수 대응을 위해 로컬 장비사 기반으로 올해와 내년 모두 증설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 중장기 SAM 확장 전망, TP 150,000원으로 상향
- 주력 고객사인 Lam Research는 파운드리 GAA 신규 투자, HBM 투자 강세, 낸드 전환 투자 등으로 전체 반도체 장비 시장 내 자사 SAM 비중이 30% 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구조 변화는 파운드리/디램/낸드 전 영역에서 식각 강도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낸드 외 영역에서도 SiC Ring 채택의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 파운드리 2nm GAA 공정, 디램 4F2, 3D 구조 등이 이에 해당
- 국내외 낸드 전환 투자 및 중국 낸드 증설의 요인만으로도 내년까지 호실적이 전망되는 가운데, 중장기적 SAM 확장 기대감은 벨류에이션 확대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xBTTTl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티씨케이(064760) - 단기 실적 조정, 중장기 리레이팅 국면
■ 2분기 일시 조정
- 2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727억원(-7%QoQ, +6%YoY), 영업이익 195억원(-17%QoQ, -4%YoY)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3%, -13%, 컨센서스를 -4%, -13% 하회
- 1분기 급증했던 Graphite 매출액의 기저효과, 중국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이 영향을 미쳐 전분기 대비 하락한 것으로 보임
- 영업이익률에는 원화 강세, 신규 사무실 개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이 부정적 영향
■ 하반기 실적 성장 재개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억원(+11%QoQ, +7%YoY), 영업이익 237억원(+21%QoQ, +5%YoY)으로 전망. 북미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화권 수요의 성장도 재개될 것
- 하반기 낸드 업계의 200, 300단대 전환투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중국 낸드 업체의 증설이 본격화될 예정
- 낸드 업계의 200단 생산 비중은 올해 45%, 내년 63%으로, 300단 비중은 내년 5%으로 점진적 증가세를 보일 것
- 또한 중국 낸드 업체는 내수 대응을 위해 로컬 장비사 기반으로 올해와 내년 모두 증설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 중장기 SAM 확장 전망, TP 150,000원으로 상향
- 주력 고객사인 Lam Research는 파운드리 GAA 신규 투자, HBM 투자 강세, 낸드 전환 투자 등으로 전체 반도체 장비 시장 내 자사 SAM 비중이 30% 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구조 변화는 파운드리/디램/낸드 전 영역에서 식각 강도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낸드 외 영역에서도 SiC Ring 채택의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 파운드리 2nm GAA 공정, 디램 4F2, 3D 구조 등이 이에 해당
- 국내외 낸드 전환 투자 및 중국 낸드 증설의 요인만으로도 내년까지 호실적이 전망되는 가운데, 중장기적 SAM 확장 기대감은 벨류에이션 확대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xBTTTl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9.41pt (-3.88%) / KOSDAQ 772.79pt (-4.03%)
- 국내 증시는 세제개편안 공개 이후 실망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한미 MASGA 협력 기대감 이어지며 조선은 강세
- 개인이 16,2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718억원, 6,517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6.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588.58pt (-1.23%) / S&P500 6238.01pt (-1.60%)
나스닥 20650.13pt (-2.24%) / 러셀2000 2166.78pt (-2.03%)
- 미국 증시는 7월 미국 고용보고서 부진에 경기 우려 부각되면서 하락
장 후반 미-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하락폭 확대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0%), 홈디포(+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8.3%),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 미국 7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7.3만명 기록, 예상치(10.4만명) 하회
-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 48.0 기록, 예상치(49.5)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9.5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3.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9.41pt (-3.88%) / KOSDAQ 772.79pt (-4.03%)
- 국내 증시는 세제개편안 공개 이후 실망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한미 MASGA 협력 기대감 이어지며 조선은 강세
- 개인이 16,2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718억원, 6,517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6.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588.58pt (-1.23%) / S&P500 6238.01pt (-1.60%)
나스닥 20650.13pt (-2.24%) / 러셀2000 2166.78pt (-2.03%)
- 미국 증시는 7월 미국 고용보고서 부진에 경기 우려 부각되면서 하락
장 후반 미-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하락폭 확대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0%), 홈디포(+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8.3%),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 미국 7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7.3만명 기록, 예상치(10.4만명) 하회
-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 48.0 기록, 예상치(49.5)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9.5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3.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4(월)
미국 고용지표, 뒤늦은 쇼크
■ 관세인상의 고용, 물가 영향이 구체화되면서 소득-소비 둔화압력 높아질 전망
- 7월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7.3만명 증가하는데 그쳐 시장 예상(+10만명)을 하회
-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실업률도 4.2%로 상승
- 앞서 발표되었던 5~6월 잠정치가 각각 14.4만명, 14.7만명 증가에서 1.9만명, 1.4만명 증가로 대폭 급감했다는 점
- 결과적으로 5~7월중 월간 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3.5만명에 불과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고용이 급감했던 시기(2020년 상반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세
- 이러한 변화는 연방정부 구조조정과 관세인상의 영향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
- 고용시장에 대한 관세영향이 부분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하면서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높아질 전망
- 인플레이션 추이가 관건이나 현재 물가압력이 낮은 상품물가의 상승압력이 높아지고
- 서비스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물가상승세가 크게 가팔라 지기보다는 현재 수준(2.6~2.8%)의 물가상승률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8/4(월)
미국 고용지표, 뒤늦은 쇼크
■ 관세인상의 고용, 물가 영향이 구체화되면서 소득-소비 둔화압력 높아질 전망
- 7월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7.3만명 증가하는데 그쳐 시장 예상(+10만명)을 하회
-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실업률도 4.2%로 상승
- 앞서 발표되었던 5~6월 잠정치가 각각 14.4만명, 14.7만명 증가에서 1.9만명, 1.4만명 증가로 대폭 급감했다는 점
- 결과적으로 5~7월중 월간 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3.5만명에 불과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고용이 급감했던 시기(2020년 상반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세
- 이러한 변화는 연방정부 구조조정과 관세인상의 영향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
- 고용시장에 대한 관세영향이 부분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하면서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높아질 전망
- 인플레이션 추이가 관건이나 현재 물가압력이 낮은 상품물가의 상승압력이 높아지고
- 서비스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물가상승세가 크게 가팔라 지기보다는 현재 수준(2.6~2.8%)의 물가상승률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4(월)
삼성SDI-사업 재편 과도기
■ 2Q25 Review: 부진한 수요 회복
- 2Q25 매출액은 3 조 1,794억 원(QoQ +0.1%, YoY -22.2%), 영업손실 3,978억 원으로 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쳤음
- 전지 사업부에서 소형전지 판매량이 QoQ +3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ESS도 선방하였지만, 주력 제품 라인인 xEV 판매량 부진이 전사 실적 악화로 이어졌음
■ 사업 재편 과도기 속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
- 북미 Stellantis JV 공장은 파트너사의 EV 판매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수요가 견조한 ESS 생산을 위한 일부 라인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음
- 미국향 ESS 출하가 관세 인상 영향으로 인해 현지 ESS 라인이 가동되는 시점으로 순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가 우려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소형 전지의 회복세는 긍정적이나 핵심 제품인 xEV 및 ESS 수요 회복이 지연될 우려가 있음
- 특히 xEV는 중저가형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변화하고 있어 LFP 등으로 제품 다변화가 중요해,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력 검증이 필요한 시간임
참조: https://vo.la/L6f1rZ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SDI-사업 재편 과도기
■ 2Q25 Review: 부진한 수요 회복
- 2Q25 매출액은 3 조 1,794억 원(QoQ +0.1%, YoY -22.2%), 영업손실 3,978억 원으로 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쳤음
- 전지 사업부에서 소형전지 판매량이 QoQ +3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ESS도 선방하였지만, 주력 제품 라인인 xEV 판매량 부진이 전사 실적 악화로 이어졌음
■ 사업 재편 과도기 속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
- 북미 Stellantis JV 공장은 파트너사의 EV 판매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수요가 견조한 ESS 생산을 위한 일부 라인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음
- 미국향 ESS 출하가 관세 인상 영향으로 인해 현지 ESS 라인이 가동되는 시점으로 순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가 우려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소형 전지의 회복세는 긍정적이나 핵심 제품인 xEV 및 ESS 수요 회복이 지연될 우려가 있음
- 특히 xEV는 중저가형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변화하고 있어 LFP 등으로 제품 다변화가 중요해,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력 검증이 필요한 시간임
참조: https://vo.la/L6f1rZ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4(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성장도력 확보에 매진
■ 2Q OP 3,137억원(-10.3% YoY), 당초 전망치 소폭 하회
- 매출액 8.1조원(-1.7% YoY), 영업이익 3,137억원(-10.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함
- [에너지사업] E&P, LNG/터미널의 호조에도 불구, 발전 부문의 부진으로 전체 에너지사업의 영업이익은 감익
- [소재사업] 소재바이오, 무역법인의 감익에도 불구, 철강, 투자법인의 호조로 전체 소재사업의 영업이익은 증익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액 32.8조원(+1.5% YoY), 영업이익 1.2조원(+7.0% YoY)으로 수정 전망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에너지와 소재로 다변화된 사업구조와 E&P, 발전 등 주력 사업들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향후 실적 모멘텀은 강화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2,000원 하향
- .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함
보고서: https://buly.kr/3YDsJnF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성장도력 확보에 매진
■ 2Q OP 3,137억원(-10.3% YoY), 당초 전망치 소폭 하회
- 매출액 8.1조원(-1.7% YoY), 영업이익 3,137억원(-10.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함
- [에너지사업] E&P, LNG/터미널의 호조에도 불구, 발전 부문의 부진으로 전체 에너지사업의 영업이익은 감익
- [소재사업] 소재바이오, 무역법인의 감익에도 불구, 철강, 투자법인의 호조로 전체 소재사업의 영업이익은 증익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액 32.8조원(+1.5% YoY), 영업이익 1.2조원(+7.0% YoY)으로 수정 전망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에너지와 소재로 다변화된 사업구조와 E&P, 발전 등 주력 사업들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향후 실적 모멘텀은 강화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2,000원 하향
- .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함
보고서: https://buly.kr/3YDsJnF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4(월)
세아베스틸지주-느리지만 확실히 개선 중
■ 2Q25 Review: 계절적 성수기 효과 크게 반영
- 2Q25 매출액은 9,645억 원(QoQ +7.2%, YoY -0.6%), 영업이익 446 억 원(QoQ +146.5%, YoY -29.9%)으로 전분기대비 큰 폭 개선
- 계절성 성수기 효과로 전사 판매량(QoQ +11%)이 전분기대비 전반적으로 회복되었음
■ 느리지만 좋아지는 업황 흐름 지속할 전망
- 현재 국내에서 준비 중인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대한 반덤핑 제소 절차는 최종 판정까지 약 1년이 소요되며, 예비 판정은 이르면 올해 말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인정된 열연후판과 마찬가지로 해당 제품 역시 중국산 저가 수입재로부터 국내 시장점유율을 약 20%p 잠식당한 것으로 파악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을 근거로 연간 실적 및 BPS 추정치를 소폭 상향
- 원전, 방산, 미국 특수합금 등 신사업 성과가 실적을 통해 구체화됨에 따라 신사업 프리미엄을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음
참조: https://vo.la/Z035bk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세아베스틸지주-느리지만 확실히 개선 중
■ 2Q25 Review: 계절적 성수기 효과 크게 반영
- 2Q25 매출액은 9,645억 원(QoQ +7.2%, YoY -0.6%), 영업이익 446 억 원(QoQ +146.5%, YoY -29.9%)으로 전분기대비 큰 폭 개선
- 계절성 성수기 효과로 전사 판매량(QoQ +11%)이 전분기대비 전반적으로 회복되었음
■ 느리지만 좋아지는 업황 흐름 지속할 전망
- 현재 국내에서 준비 중인 중국산 특수강봉강에 대한 반덤핑 제소 절차는 최종 판정까지 약 1년이 소요되며, 예비 판정은 이르면 올해 말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인정된 열연후판과 마찬가지로 해당 제품 역시 중국산 저가 수입재로부터 국내 시장점유율을 약 20%p 잠식당한 것으로 파악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원 상향
-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을 근거로 연간 실적 및 BPS 추정치를 소폭 상향
- 원전, 방산, 미국 특수합금 등 신사업 성과가 실적을 통해 구체화됨에 따라 신사업 프리미엄을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했음
참조: https://vo.la/Z035bk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47.75pt (+0.91%) / KOSDAQ 784.06pt (+1.46%)
- 국내 증시는 세제 개편안 재검토 가능성 언급되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정부 산업 정책 기대감에 원전, 인터넷 등 관련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17억원, 83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97억원 순매도
- 미디어(+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3.64pt (+1.34%) / S&P500 6329.94pt (+1.47%)
나스닥 21053.58pt (+1.95%) / 러셀2000 2210.03pt (+2.0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상승 마감
유동성 공급 기대에 대형기술주 중심의 상승 부각
- 통신서비스(+2.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6%), 메타(+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2.9%), 엑슨모빌(-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4.8% 감소, 예상치(-4.8%) 부합
- 미국 6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9.4% 감소, 예상치(-9.3%) 하회
- 유로존 8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3.7 기록, 예상치(6.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0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47.75pt (+0.91%) / KOSDAQ 784.06pt (+1.46%)
- 국내 증시는 세제 개편안 재검토 가능성 언급되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정부 산업 정책 기대감에 원전, 인터넷 등 관련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317억원, 830억원 순매수
- 개인이 2,997억원 순매도
- 미디어(+3.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1.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73.64pt (+1.34%) / S&P500 6329.94pt (+1.47%)
나스닥 21053.58pt (+1.95%) / 러셀2000 2210.03pt (+2.00%)
-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상승 마감
유동성 공급 기대에 대형기술주 중심의 상승 부각
- 통신서비스(+2.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6%), 메타(+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2.9%), 엑슨모빌(-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4.8% 감소, 예상치(-4.8%) 부합
- 미국 6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9.4% 감소, 예상치(-9.3%) 하회
- 유로존 8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3.7 기록, 예상치(6.9)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0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1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5(화)
한솔제지(21350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2Q Review: OP 193억원(+281.5%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5,650억원(+0.4% YoY), 영업이익 193억원(+281.5% YoY)으로 전년동기비 양호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을 기록
- 산업용지의 수익성은 견고하게 유지된 반면, 보편관세 적용에도 판가에 전가를 하지 못한 이유로 인쇄용지와 특수지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
■ 하반기 실적 정상화와 점진적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
- 인쇄용지 부문의 영업이익 점진적 증대 전망, 특수지의 경우 미국 로컬 업체들의 판가 인상 추세 대응 및 미국 이외의 지역의 판가 인상 단행
- 산업용지는 고지가격 하향 안정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확대와 함께 동남아 시장에서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
-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1.1% YoY), 영업이익 801억원(+265.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3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8%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임
보고서: https://buly.kr/7bHJFR0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한솔제지(213500) - 실적 개선과 주가 재평가
■ 2Q Review: OP 193억원(+281.5% YoY), 전망치 하회
- 매출액 5,650억원(+0.4% YoY), 영업이익 193억원(+281.5% YoY)으로 전년동기비 양호했지만,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실적을 기록
- 산업용지의 수익성은 견고하게 유지된 반면, 보편관세 적용에도 판가에 전가를 하지 못한 이유로 인쇄용지와 특수지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
■ 하반기 실적 정상화와 점진적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
- 인쇄용지 부문의 영업이익 점진적 증대 전망, 특수지의 경우 미국 로컬 업체들의 판가 인상 추세 대응 및 미국 이외의 지역의 판가 인상 단행
- 산업용지는 고지가격 하향 안정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확대와 함께 동남아 시장에서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 가능할 것
-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1.1% YoY), 영업이익 801억원(+265.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3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5.8%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임
보고서: https://buly.kr/7bHJFR0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pt (+1.60%) / KOSDAQ 798.6pt (+1.85%)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유입에 상승 마감
세제 개편안 제도 개선 필요성 언급되며 금융주 낙폭 회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7억원, 2,9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4,78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11.74pt (-0.14%) / S&P500 6299.19pt (-0.49%)
나스닥 20916.55pt (-0.65%) / 러셀2000 2225.67pt (+0.60%)
- 미국 증시는 팔란티어의 호실적에 초반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등 관세 언급과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에 하락 마감
- 소재(+0.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2%), 쉐브론(+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7%), 마이크로소프트(-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지수 50.1 기록, 예상치(51.5) 하회
- 유로존 6월 PPI 전월대비 0.8% 상승, 예상치(0.9%) 하회
- 한국 7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8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7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8pt (+1.60%) / KOSDAQ 798.6pt (+1.85%)
- 국내 증시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유입에 상승 마감
세제 개편안 제도 개선 필요성 언급되며 금융주 낙폭 회복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47억원, 2,9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4,78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0.2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11.74pt (-0.14%) / S&P500 6299.19pt (-0.49%)
나스닥 20916.55pt (-0.65%) / 러셀2000 2225.67pt (+0.60%)
- 미국 증시는 팔란티어의 호실적에 초반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반도체 등 관세 언급과 부진한 경제지표 영향에 하락 마감
- 소재(+0.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2%), 쉐브론(+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메타(-1.7%), 마이크로소프트(-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지수 50.1 기록, 예상치(51.5) 하회
- 유로존 6월 PPI 전월대비 0.8% 상승, 예상치(0.9%) 하회
- 한국 7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5.8원에 마감 (전일대비 +0.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7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