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28 (월)
LS ELECTRIC(010120) - 우려 속 견조한 성장 논리
■2Q25 Re: 매출액 1조 1,930억원, 영업이익 1,086억원
- LS ELECTRIC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930억원(YoY +5.3%), 영업이익 1,086억원(YoY -0.9%)을 시현
- 컨센서스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이나, 관세 비용을 감안하면 시장 눈높이에 맞는 실적 추세
- 핵심 사업부문인 전력 부문의 매출액은 YoY +21% 수준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성과
- 예상보다 낮은 눈높이는 신재생의 감소분과 기타 부문의 이슈로 인한 것으로 본연의 측면에서 견조했던 분기로 판단
- 수주도 꾸준히 늘어 당 분기 수주는 약 3.9조원, 초고압 변압기 수주는 약 1.8조원 수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 확보 완료
■견조한 업황과 함께 뚜렷해지는 성장 논리
- 업황을 기반으로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판단
- 미국 중심의 수주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익 개선세는 두드러질 전망
- 현재 미국 비중은 약 30% 이상으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 배전기기 수주 가능성을 고려하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직전 추정에 예상했던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추가 수주는 지연되는 분위기
- 이는 동사의 수주 가능성이 감소되는 것이 아닌 고객사 일정의 문제로 파악
-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고조되고 있어, 2026년 이후부터는 달라진 배전기기 수주 레벨을 기대
- 여기에 더해 배전 유통망 또한 미국 전역으로 순조롭게 확대되고 있어 유통망 매출 확대까지도 중장기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관세 영향은 우려가 되나, 적극적인 현지 생산 거점 확대 전략으로 상쇄 예상
- MCM을 필두로 텍사스 Bastrop Campus 확장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2030년까지 미국 중부와 동부까지도 거점이 확대될 계획
- 성장 논리는 견조한 업황과 함께 뚜렷해지고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목표주가를 36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4조 8,813억원(YoY +7.2%), 영업이익 4,398억원(YoY +12.9%)으로 추정
- 늦어지는 수주 추이를 바탕으로 기존 추정 대비 하향 조정
- 다만, 데이터센터향 성장 스토리와 적극적인 불확실성 대응 전략을 토대로 내년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
보고서: https://buly.kr/DlJmgUW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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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010120) - 우려 속 견조한 성장 논리
■2Q25 Re: 매출액 1조 1,930억원, 영업이익 1,086억원
- LS ELECTRIC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930억원(YoY +5.3%), 영업이익 1,086억원(YoY -0.9%)을 시현
- 컨센서스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이나, 관세 비용을 감안하면 시장 눈높이에 맞는 실적 추세
- 핵심 사업부문인 전력 부문의 매출액은 YoY +21% 수준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성과
- 예상보다 낮은 눈높이는 신재생의 감소분과 기타 부문의 이슈로 인한 것으로 본연의 측면에서 견조했던 분기로 판단
- 수주도 꾸준히 늘어 당 분기 수주는 약 3.9조원, 초고압 변압기 수주는 약 1.8조원 수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 확보 완료
■견조한 업황과 함께 뚜렷해지는 성장 논리
- 업황을 기반으로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판단
- 미국 중심의 수주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익 개선세는 두드러질 전망
- 현재 미국 비중은 약 30% 이상으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 배전기기 수주 가능성을 고려하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직전 추정에 예상했던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추가 수주는 지연되는 분위기
- 이는 동사의 수주 가능성이 감소되는 것이 아닌 고객사 일정의 문제로 파악
-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고조되고 있어, 2026년 이후부터는 달라진 배전기기 수주 레벨을 기대
- 여기에 더해 배전 유통망 또한 미국 전역으로 순조롭게 확대되고 있어 유통망 매출 확대까지도 중장기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관세 영향은 우려가 되나, 적극적인 현지 생산 거점 확대 전략으로 상쇄 예상
- MCM을 필두로 텍사스 Bastrop Campus 확장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2030년까지 미국 중부와 동부까지도 거점이 확대될 계획
- 성장 논리는 견조한 업황과 함께 뚜렷해지고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목표주가를 36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4조 8,813억원(YoY +7.2%), 영업이익 4,398억원(YoY +12.9%)으로 추정
- 늦어지는 수주 추이를 바탕으로 기존 추정 대비 하향 조정
- 다만, 데이터센터향 성장 스토리와 적극적인 불확실성 대응 전략을 토대로 내년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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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28 (월)
효성중공업(298040) - 괄목상대
■2Q25 Re: 매출액 1조 5,253억원, 영업이익 1,642억원
- 효성중공업의 2025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5,253억원(YoY +27.8%), 영업이익 1,642억원(YoY +162.1%)을 시현
-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뚜렷한 분기, 중공업 부문의 고수익성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기 시작하며 영업이익률 약 16% 수준인 단일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익 달성
- 미국 생산 법인의 이익률이 약 35%를 상회하는 가운데, 당 분기 북미 수주 비중은 전체 대비 약 50%를 상회
- 미국 중심의 실적 개선 속도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상반기 중공업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대비 약 YoY +213% 증가한 것으로 파악돼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
■달라진 실적 레벨의 중공업 사업 부문
- 중공업 사업 부문의 매출 및 이익 성과가 일회성 요인 또는 건설 사업 부문의 부진까지도 모두 상쇄
- 당 분기 건설 부문은 아쉬운 업황과 함께 소폭 적자를 기록했으며, 미분양 관련 약 240억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이 발생
- 다만,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이를 모두 상쇄할만큼 강한 상황
- 중공업 부문의 전력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당 분기 약 19%를 기록
- 고수익의 북미 중심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이익 개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북미 생산 거점을 기확보한 기업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 여파에 다소 제한적인 영향이 예상
- 현재도 미국에 공급되는 변압기 대부분은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GIS의 호조세는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
- 견조한 업황이 확인되는 가운데, 미국 내 추가 증설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모멘텀까지 기대
- 중공업 사업 부문의 달라진 사업 역량을 확인하는 구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9,301억원(YoY +21.2%), 영업이익 6,863억원(YoY +89.3%)으로 전망
- 실적 레벨이 달라지고 있음을 감지
- 시장 예상보다 강한 추이가 최근 주가 흐름을 설명
- Peer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매크로 영향이 예상돼, 견조한 업황 속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buly.kr/1n4Fz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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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298040) - 괄목상대
■2Q25 Re: 매출액 1조 5,253억원, 영업이익 1,642억원
- 효성중공업의 2025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5,253억원(YoY +27.8%), 영업이익 1,642억원(YoY +162.1%)을 시현
-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뚜렷한 분기, 중공업 부문의 고수익성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기 시작하며 영업이익률 약 16% 수준인 단일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익 달성
- 미국 생산 법인의 이익률이 약 35%를 상회하는 가운데, 당 분기 북미 수주 비중은 전체 대비 약 50%를 상회
- 미국 중심의 실적 개선 속도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상반기 중공업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대비 약 YoY +213% 증가한 것으로 파악돼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
■달라진 실적 레벨의 중공업 사업 부문
- 중공업 사업 부문의 매출 및 이익 성과가 일회성 요인 또는 건설 사업 부문의 부진까지도 모두 상쇄
- 당 분기 건설 부문은 아쉬운 업황과 함께 소폭 적자를 기록했으며, 미분양 관련 약 240억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이 발생
- 다만,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이를 모두 상쇄할만큼 강한 상황
- 중공업 부문의 전력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당 분기 약 19%를 기록
- 고수익의 북미 중심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이익 개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북미 생산 거점을 기확보한 기업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 여파에 다소 제한적인 영향이 예상
- 현재도 미국에 공급되는 변압기 대부분은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GIS의 호조세는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
- 견조한 업황이 확인되는 가운데, 미국 내 추가 증설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모멘텀까지 기대
- 중공업 사업 부문의 달라진 사업 역량을 확인하는 구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9,301억원(YoY +21.2%), 영업이익 6,863억원(YoY +89.3%)으로 전망
- 실적 레벨이 달라지고 있음을 감지
- 시장 예상보다 강한 추이가 최근 주가 흐름을 설명
- Peer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매크로 영향이 예상돼, 견조한 업황 속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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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9.52pt (+0.42%) / KOSDAQ 804.4pt (-0.32%)
- 국내 증시는 미-EU 무역협상 타결에 협상 기대감과 삼성전자 강세에
지수 상승 견인,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에 금융 업종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519억원, 4,7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9,975억원 순매도
- 반도체(+4.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5.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37.56pt (-0.14%) / S&P500 6389.77pt (+0.02%)
나스닥 21178.58pt (+0.33%) / 러셀2000 2257.17pt (-0.17%)
- 미국 증시는 미-EU 무역협상 타결과 중국과의 협상에서 90일 유예 가능성
부각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기타 국가들에 15~20% 관세 부과 언급에 혼조 마감
- 에너지(+1.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0%),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1.2%), P&G(-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 0.9 기록, 예상치(-9.0) 상회
- 영국 7월 CBI 소매업 공시 매출 -34.0 기록, 이전치(-46.0) 상회
- 중국 6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3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0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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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9.52pt (+0.42%) / KOSDAQ 804.4pt (-0.32%)
- 국내 증시는 미-EU 무역협상 타결에 협상 기대감과 삼성전자 강세에
지수 상승 견인,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에 금융 업종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519억원, 4,7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9,975억원 순매도
- 반도체(+4.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5.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37.56pt (-0.14%) / S&P500 6389.77pt (+0.02%)
나스닥 21178.58pt (+0.33%) / 러셀2000 2257.17pt (-0.17%)
- 미국 증시는 미-EU 무역협상 타결과 중국과의 협상에서 90일 유예 가능성
부각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기타 국가들에 15~20% 관세 부과 언급에 혼조 마감
- 에너지(+1.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0%),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1.2%), P&G(-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 0.9 기록, 예상치(-9.0) 상회
- 영국 7월 CBI 소매업 공시 매출 -34.0 기록, 이전치(-46.0) 상회
- 중국 6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3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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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7/29 (화)
에스원(012750)-안정성에 호실적까지 더해
■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한 2분기
- 2분기 매출액 7,327억원(+5.3% YoY), 영업이익 616억원(+17.6% YoY)을 기록
- 리텐션 강화 노력과 신규 수주 등 고객 커버리지 확대 등에 힘입어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임
-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노력 또한 빛을 발하며 이익 역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임
■ 양 사업 부문 모두 호조세, 하반기도 성장 지속될 것
- 25년 연간 매출 3조원을 목표로, 모든 사업부문의 혁신 및 최적화를 통한 성장은 물론,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도 추진할 계획
- 시큐리티 부문 매출 3,507억원(+4.6% YoY) : 이는 물리보안 고객 확대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한 것. 향후 AI를 활용한 기술혁신 및 영상 분석 등의 솔루션 강화로 상품 고도화가 이루어질 것.
- 인프라 부문 매출 3,785억원(+6.1% YoY) : 건물관리 부문에서 관계사 및 비관계사 신규 수주가 원활하게 진행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였음. 하반기에도 고객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제안 전략을 통해 신규 수주에 나설 계획임. 보안 SI는 꾸준히 해외 전략 국가 중심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음. 향후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개발, 해안복합감시체계, 드론 대응 통합관제 등 국방 사업에 대한 추진도 확대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0원
- 꾸준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확정이나, 전향적인 방향에서 결정될 것
참조: https://vo.la/LtLgVS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에스원(012750)-안정성에 호실적까지 더해
■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한 2분기
- 2분기 매출액 7,327억원(+5.3% YoY), 영업이익 616억원(+17.6% YoY)을 기록
- 리텐션 강화 노력과 신규 수주 등 고객 커버리지 확대 등에 힘입어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임
-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노력 또한 빛을 발하며 이익 역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임
■ 양 사업 부문 모두 호조세, 하반기도 성장 지속될 것
- 25년 연간 매출 3조원을 목표로, 모든 사업부문의 혁신 및 최적화를 통한 성장은 물론,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도 추진할 계획
- 시큐리티 부문 매출 3,507억원(+4.6% YoY) : 이는 물리보안 고객 확대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한 것. 향후 AI를 활용한 기술혁신 및 영상 분석 등의 솔루션 강화로 상품 고도화가 이루어질 것.
- 인프라 부문 매출 3,785억원(+6.1% YoY) : 건물관리 부문에서 관계사 및 비관계사 신규 수주가 원활하게 진행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였음. 하반기에도 고객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제안 전략을 통해 신규 수주에 나설 계획임. 보안 SI는 꾸준히 해외 전략 국가 중심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음. 향후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개발, 해안복합감시체계, 드론 대응 통합관제 등 국방 사업에 대한 추진도 확대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0원
- 꾸준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확정이나, 전향적인 방향에서 결정될 것
참조: https://vo.la/LtLgVS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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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29 (화)
■ 삼성전자 파운드리 2nm 수주
- 삼성전자가 7/28 대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공시. 총 규모는 약 22.8조원($16.5B) 수준,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 고객사는 Tesla, 생산 제품은 AI6로 알려졌으며, 테일러 팹에서 2nm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
- 테일러 팹이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부터로 추정. 연간 약 3.3조원($2.4B) 규모, 연 파운드리 매출액 대비 18% 수준의 증가 효과 기대
-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예상된다는 점, 규모가 전사 기준 연 매출액의 1% 수준이라는 점에서 단기 실적 전망치에 큰 영향을 줄 만한 요소는 아님. 하지만 2nm 공정에서의 대형 고객사 유치는 향후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수주 기대감을 높일 것.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2위 자리마저 위협받던 상황(삼성전자 점유율: 2023년 11% → 2024년 9% → 1Q25 8%).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이 펀더멘털 변화의 초입에 접어 들었다고 판단.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투자 재개는 소재·부품(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장비(원익IPS, 파크시스템스, 테스),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 등 삼성전자 파운드리 벨류체인 전반에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enWAzeF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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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파운드리 2nm 수주
- 삼성전자가 7/28 대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공시. 총 규모는 약 22.8조원($16.5B) 수준,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 고객사는 Tesla, 생산 제품은 AI6로 알려졌으며, 테일러 팹에서 2nm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
- 테일러 팹이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부터로 추정. 연간 약 3.3조원($2.4B) 규모, 연 파운드리 매출액 대비 18% 수준의 증가 효과 기대
-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예상된다는 점, 규모가 전사 기준 연 매출액의 1% 수준이라는 점에서 단기 실적 전망치에 큰 영향을 줄 만한 요소는 아님. 하지만 2nm 공정에서의 대형 고객사 유치는 향후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수주 기대감을 높일 것.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2위 자리마저 위협받던 상황(삼성전자 점유율: 2023년 11% → 2024년 9% → 1Q25 8%).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이 펀더멘털 변화의 초입에 접어 들었다고 판단.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투자 재개는 소재·부품(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장비(원익IPS, 파크시스템스, 테스),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 등 삼성전자 파운드리 벨류체인 전반에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enWAzeF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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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7/29(화)
LX하우시스-여전히 경기 둔화 반영 중
■ 2Q25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66%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8,195억원(-13.0% YoY, +4.9% QoQ), 영업이익 128억원(-66.2% YoY, +81.2% QoQ, opm 1.6%)을 기록
- 국내 건설 경기 악화(B2B 신축 물량 감소)의 영향이 건축자재 부문에 여전히 반영 중
- 건축자재 부문 영업이익률이 세 개 분기 만에 (+) 전환한 것은 희망적
- 산업용 필름 수출 호조와 자동차 소재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 기반한 소재/필름 부문의 꾸준한 외형성장과 수익성도 긍정적
■ B2B 시장 바닥 확인 후 기업가치 제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37,000원)을 유지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의 견조한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건설 경기와 건축자재 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하기에는 규모가 제한적
- '25년 하반기 시장 바닥 확인 후 프리미엄 건자재로 대표되는 브랜드 위상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
참조: https://vo.la/JiGmGe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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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여전히 경기 둔화 반영 중
■ 2Q25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66%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8,195억원(-13.0% YoY, +4.9% QoQ), 영업이익 128억원(-66.2% YoY, +81.2% QoQ, opm 1.6%)을 기록
- 국내 건설 경기 악화(B2B 신축 물량 감소)의 영향이 건축자재 부문에 여전히 반영 중
- 건축자재 부문 영업이익률이 세 개 분기 만에 (+) 전환한 것은 희망적
- 산업용 필름 수출 호조와 자동차 소재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 기반한 소재/필름 부문의 꾸준한 외형성장과 수익성도 긍정적
■ B2B 시장 바닥 확인 후 기업가치 제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37,000원)을 유지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의 견조한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건설 경기와 건축자재 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하기에는 규모가 제한적
- '25년 하반기 시장 바닥 확인 후 프리미엄 건자재로 대표되는 브랜드 위상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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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7/29(화)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의 기틀 완성
■ 2Q Review: OP 105억원(+275.0% YoY), 실적 개선
- 별도기준 매출액 5,942억원(+0.8% YoY), 영업이익 105억원(+275.0%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
- 일회성 수익(부가세환급)을 제외하고도 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당초 전망치를 충족. 안심 Care 서비스, PB/PLUX, 온라인 자사몰 등 고빈도 전략 품목 및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 총매출액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 고정비 부담 확대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1.8%로 전년동기비 1.3%p 개선함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매출액 2.4조원(+1.4% YoY), 영업이익 275억원(+1,430.4% YoY)으로 상향 조정함
-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1) 안심 Care 서비스 진화(하이마트 구독 런칭, Apple 전국 수리 접수), 2) 경험형 매장 Renewal(Built-In Planner Solution 도입, 모바일 특화 매장 확대, 하반기 20여점 리뉴얼), 3) 일상가전, PB-PLUX(하반기 총 34개 신규 상품 출시) 등 추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상향
-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에 매진한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함.
보고서: https://buly.kr/AlkuMmJ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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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의 기틀 완성
■ 2Q Review: OP 105억원(+275.0% YoY), 실적 개선
- 별도기준 매출액 5,942억원(+0.8% YoY), 영업이익 105억원(+275.0%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
- 일회성 수익(부가세환급)을 제외하고도 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당초 전망치를 충족. 안심 Care 서비스, PB/PLUX, 온라인 자사몰 등 고빈도 전략 품목 및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 총매출액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 고정비 부담 확대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1.8%로 전년동기비 1.3%p 개선함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매출액 2.4조원(+1.4% YoY), 영업이익 275억원(+1,430.4% YoY)으로 상향 조정함
-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1) 안심 Care 서비스 진화(하이마트 구독 런칭, Apple 전국 수리 접수), 2) 경험형 매장 Renewal(Built-In Planner Solution 도입, 모바일 특화 매장 확대, 하반기 20여점 리뉴얼), 3) 일상가전, PB-PLUX(하반기 총 34개 신규 상품 출시) 등 추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상향
-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에 매진한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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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30.57pt (+0.66%) / KOSDAQ 804.45pt (+0.0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한미 무역협상을
앞두고 조선 및 기자재 업종 강세, 삼성전자 상승에 관련 소부장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7억원, 6,0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32.99pt (-0.46%) / S&P500 6370.86pt (-0.30%)
나스닥 21098.29pt (-0.38%) / 러셀2000 2244.3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초반 보합권 출발하였으나
대형 기술주 실적 및 FOMC 대기심리에 하락 마감
- 부동산(+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7.5%), 일라이 릴리(-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743.7만건 기록, 예상치(750.0만건) 하회
-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7.2 기록, 예상치(96.0)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9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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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30.57pt (+0.66%) / KOSDAQ 804.45pt (+0.0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한미 무역협상을
앞두고 조선 및 기자재 업종 강세, 삼성전자 상승에 관련 소부장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7억원, 6,0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32.99pt (-0.46%) / S&P500 6370.86pt (-0.30%)
나스닥 21098.29pt (-0.38%) / 러셀2000 2244.3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초반 보합권 출발하였으나
대형 기술주 실적 및 FOMC 대기심리에 하락 마감
- 부동산(+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7.5%), 일라이 릴리(-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743.7만건 기록, 예상치(750.0만건) 하회
-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7.2 기록, 예상치(96.0)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9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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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54.47pt (+0.74%) / KOSDAQ 803.67pt (-0.10%)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며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세에
상승마감,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등 전기전자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08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9,84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61.28pt (-0.38%) / S&P500 6362.9pt (-0.12%)
나스닥 21129.67pt (+0.15%) / 러셀2000 2232.4pt (-0.4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경제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장초 상승 출발하였으나
연준이 금리 동결한 가운데 파월 의장 금리 인하시기 불확실 발언에 하락 전환
- 유틸리티(+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4%),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 전분기대비 3.0% 증가, 예상치(2.6%) 상회
- 미국 6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7월 ADP 신규고용 10.4만명 기록, 예상치(7.6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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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54.47pt (+0.74%) / KOSDAQ 803.67pt (-0.10%)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며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세에
상승마감,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등 전기전자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08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9,84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61.28pt (-0.38%) / S&P500 6362.9pt (-0.12%)
나스닥 21129.67pt (+0.15%) / 러셀2000 2232.4pt (-0.4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경제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장초 상승 출발하였으나
연준이 금리 동결한 가운데 파월 의장 금리 인하시기 불확실 발언에 하락 전환
- 유틸리티(+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4%),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 전분기대비 3.0% 증가, 예상치(2.6%) 상회
- 미국 6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7월 ADP 신규고용 10.4만명 기록, 예상치(7.6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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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7/31(목)
7월 FOMC, 파월의 이유있는 버티기
■ 견조하지만 완만해진 성장,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관세영향은 아직
- 미 연준은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4.25~4.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
- 견조한 성장, 높은 물가, 불확실한 관세發 상품 인플레이션 압력등 금리동결의 이유
- 파월의장의 기자간담회 발언은 노동시장에 하방위험이 분명히 존재하나
- 관세인상의 물가영향은 아직 극히 일부만 반영된 상태여서 긴축적인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내용으로 요약
- 9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두번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유지한 가운데 시장의 기대도 낮아짐
- 우리는 관세의 물가압력은 중기적으로 분산되고, 점진적인 고용 및 성장 약화추세로 인해 9월 이후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
■ 2분기 GDP성장률 3.0%, 소비와 고정투자의 Core성장은 둔화추세
- 미국 2분기 GDP성장률은 3.0%(연율)로 1분기 -0.5%에서 반등하며 시장예상 크게 상회
- 소비가 완만한 증가를 이어간 반면, 고정투자가 부진, 기업투자 증가가 작았고 주택투자는 감소
- 관세인상을 앞두고 1분기 동반 급증했던 수입과 재고가 2분기에는 동반 급감
- 이에 따라 순수출과 재고증감의 성장기여도(합계)가 1분기 -2.0%p에서 2분기 +1.8%p로 전환하여 성장률 급변동
- 소비, 투자 등 Core수요의 성장세는 전년대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 여기에는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실질적인 소득여건 약화, 고금리와 정책불확실성에 따른 투자여건의 제약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경기방향성은 하향흐름이 우세한 것
- 대다수 국가와 무역합의가 이루어지면서 글로벌 무역불확실성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하반기 전망의 기본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이에 더해 상반기 미국 경제의 둔화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했던 점을 반영하면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도 상향유인이 커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2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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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7/31(목)
7월 FOMC, 파월의 이유있는 버티기
■ 견조하지만 완만해진 성장,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관세영향은 아직
- 미 연준은 7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4.25~4.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
- 견조한 성장, 높은 물가, 불확실한 관세發 상품 인플레이션 압력등 금리동결의 이유
- 파월의장의 기자간담회 발언은 노동시장에 하방위험이 분명히 존재하나
- 관세인상의 물가영향은 아직 극히 일부만 반영된 상태여서 긴축적인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내용으로 요약
- 9월 인하 가능성에 대해서도 두번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을 보고 결정하겠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유지한 가운데 시장의 기대도 낮아짐
- 우리는 관세의 물가압력은 중기적으로 분산되고, 점진적인 고용 및 성장 약화추세로 인해 9월 이후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유지
■ 2분기 GDP성장률 3.0%, 소비와 고정투자의 Core성장은 둔화추세
- 미국 2분기 GDP성장률은 3.0%(연율)로 1분기 -0.5%에서 반등하며 시장예상 크게 상회
- 소비가 완만한 증가를 이어간 반면, 고정투자가 부진, 기업투자 증가가 작았고 주택투자는 감소
- 관세인상을 앞두고 1분기 동반 급증했던 수입과 재고가 2분기에는 동반 급감
- 이에 따라 순수출과 재고증감의 성장기여도(합계)가 1분기 -2.0%p에서 2분기 +1.8%p로 전환하여 성장률 급변동
- 소비, 투자 등 Core수요의 성장세는 전년대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음
- 여기에는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따른 실질적인 소득여건 약화, 고금리와 정책불확실성에 따른 투자여건의 제약 지속되고 있기 때문
- 경기방향성은 하향흐름이 우세한 것
- 대다수 국가와 무역합의가 이루어지면서 글로벌 무역불확실성이 점진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하반기 전망의 기본시나리오에 부합하는 여건이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이에 더해 상반기 미국 경제의 둔화속도가 예상보다 완만했던 점을 반영하면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도 상향유인이 커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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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7/31(목)
삼성물산(028260) - 실적 저점 통과
■ 2Q Review: OP 7,526억원(-16.3%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10.0조원(-8.9% YoY), 영업이익 7,526억원(-16.3% YoY)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당사 전망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기록
- 건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이는 하이테크 주요 프로젝트 준공 영향이 지속됐기 때문
- 반면, 바이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이는 4공장의 안정적 Ramp-up 지속과 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호전됐기 때문
■ 실적 모멘텀 저점 통과, 하반기 개선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7조원(-5.7% YoY), 영업이익 2.9조원(-0.4% YoY)으로 수정 전망함. 2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에 점진적 개선 가능할 것
- 건설부문의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실적 모멘텀도 저점을 통과했고,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수소/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 투자자와의 소통 확대가 주가 재평가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보고서: https://url.kr/5r7mbz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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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실적 저점 통과
■ 2Q Review: OP 7,526억원(-16.3% YoY), 전망치 충족
- 매출액 10.0조원(-8.9% YoY), 영업이익 7,526억원(-16.3% YoY)으로 부진했지만, 당초 당사 전망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기록
- 건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이는 하이테크 주요 프로젝트 준공 영향이 지속됐기 때문
- 반면, 바이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이는 4공장의 안정적 Ramp-up 지속과 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호전됐기 때문
■ 실적 모멘텀 저점 통과, 하반기 개선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7조원(-5.7% YoY), 영업이익 2.9조원(-0.4% YoY)으로 수정 전망함. 2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에 점진적 개선 가능할 것
- 건설부문의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0원 유지
- 실적 모멘텀도 저점을 통과했고,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수소/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 투자자와의 소통 확대가 주가 재평가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보고서: https://url.kr/5r7mbz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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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45.44pt (-0.28%) / KOSDAQ 805.24pt (+0.20%)
- 국내 증시는 한미 무역협상 타결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자동차 등 업종 부진,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에 조선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237억원, 3,449억원 순매수
- 기관이 7,053억원 순매도
- 조선(+3.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4.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30.98pt (-0.74%) / S&P500 6339.39pt (-0.37%)
나스닥 21122.45pt (-0.03%) / 러셀2000 2211.65pt (-0.93%)
- 미국 증시는 MS와 메타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미-중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약가 인하 서한에 제약주 약세로 하락
- 통신서비스(+2.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1.3%), 마이크로소프트(+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6.2%),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PCE 물가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5%) 상회
- 미국 6월 근원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0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3.8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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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8/0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45.44pt (-0.28%) / KOSDAQ 805.24pt (+0.20%)
- 국내 증시는 한미 무역협상 타결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자동차 등 업종 부진,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에 조선주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237억원, 3,449억원 순매수
- 기관이 7,053억원 순매도
- 조선(+3.9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자동차및부품(-4.9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130.98pt (-0.74%) / S&P500 6339.39pt (-0.37%)
나스닥 21122.45pt (-0.03%) / 러셀2000 2211.65pt (-0.93%)
- 미국 증시는 MS와 메타의 호실적 발표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미-중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약가 인하 서한에 제약주 약세로 하락
- 통신서비스(+2.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11.3%), 마이크로소프트(+3.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6.2%), 테슬라(-3.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PCE 물가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5%) 상회
- 미국 6월 근원 PCE 물가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7%) 상회
- 미국 6월 개인소비지출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4%)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0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3.8원에 마감 (전일대비 +3.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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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8/1(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득실은?
-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타결
- 큰 틀에서의 합의는 한국에 앞서 협상이 타결되었던 일본, EU의 협상과 유사한 모습
- 관세율은 15%로 합의되었으며 핵심 산업인 자동차의 경우도 15%가 적용
- 반도체, 의약품 등 향후 산업별 관세가 시행될 예정인 산업의 경우 최혜국대우(MFN)를 적용
- 3500억달러의 투자와 1000억달러의 LNG등 에너지 구매도 합의에 포함
- 관세율 15%가 적용됨에 따라 한국의 대미 무역에는 상당한 영향이 예상
- 수출기업의 입장에서 15%의 관세를 100% 소비자가격에 전가할 경우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 기업의 비용으로 흡수할 경우 판매마진의 극단적인 축소와 이익의 급격한 감소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
- 다만 미국시장에서 경합하는 여타 수출국과 관세 수준이 동일하거나 유리한 경우 상대적인 득실은 차별화될 것
- 따라서 각 산업별로 미국 시장 내에서 경쟁관계에 따라 상이한 환경 변화가 나타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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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득실은?
-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타결
- 큰 틀에서의 합의는 한국에 앞서 협상이 타결되었던 일본, EU의 협상과 유사한 모습
- 관세율은 15%로 합의되었으며 핵심 산업인 자동차의 경우도 15%가 적용
- 반도체, 의약품 등 향후 산업별 관세가 시행될 예정인 산업의 경우 최혜국대우(MFN)를 적용
- 3500억달러의 투자와 1000억달러의 LNG등 에너지 구매도 합의에 포함
- 관세율 15%가 적용됨에 따라 한국의 대미 무역에는 상당한 영향이 예상
- 수출기업의 입장에서 15%의 관세를 100% 소비자가격에 전가할 경우 판매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 기업의 비용으로 흡수할 경우 판매마진의 극단적인 축소와 이익의 급격한 감소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
- 다만 미국시장에서 경합하는 여타 수출국과 관세 수준이 동일하거나 유리한 경우 상대적인 득실은 차별화될 것
- 따라서 각 산업별로 미국 시장 내에서 경쟁관계에 따라 상이한 환경 변화가 나타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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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1(금)
저성장 속 회복 방향성 기대, 속도가 관건
■ 성장우위 분야와 섹터 주춤하고, 소비, 건설 등 열위 부문이 반등
- 6월중 국내 산업활동은 5월의 후퇴에서 반등했으나 전반적인 저성장세를 벗어나지는 못함
- 수출과 내수경기 흐름이 차별화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상승, 하락으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는 것도 이를 반영한 결과
- 대미 무역합의 이후로도 높아진 관세율과 수출수요 감소, 글로벌 교역의 둔화 등 수출 주도의 성장동력이 강화되기는 어려울 것
- 그러나 내수, 특히 그간 성장의 열위에 있었던 소비, 건설투자의 (-)성장요인이 축소되면서 하반기 완만한 회복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성장률 수준의 큰 폭 변화는 나타내기 어려울 것이나 모멘텀 측면에서 방향성은 긍정적으로 예상
- 회복속도는 관세인상에 따른 수출물량 영향, 소비 및 건설경기에 대한 정책효과 등에 연동될 것이나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완만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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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8/1(금)
저성장 속 회복 방향성 기대, 속도가 관건
■ 성장우위 분야와 섹터 주춤하고, 소비, 건설 등 열위 부문이 반등
- 6월중 국내 산업활동은 5월의 후퇴에서 반등했으나 전반적인 저성장세를 벗어나지는 못함
- 수출과 내수경기 흐름이 차별화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
- 경기선행지수와 동행지수 순환변동치가 상승, 하락으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는 것도 이를 반영한 결과
- 대미 무역합의 이후로도 높아진 관세율과 수출수요 감소, 글로벌 교역의 둔화 등 수출 주도의 성장동력이 강화되기는 어려울 것
- 그러나 내수, 특히 그간 성장의 열위에 있었던 소비, 건설투자의 (-)성장요인이 축소되면서 하반기 완만한 회복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전체 성장률 수준의 큰 폭 변화는 나타내기 어려울 것이나 모멘텀 측면에서 방향성은 긍정적으로 예상
- 회복속도는 관세인상에 따른 수출물량 영향, 소비 및 건설경기에 대한 정책효과 등에 연동될 것이나 불확실성이 큰 가운데 완만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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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1(금)
엘앤에프-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2Q25 Review: 출하량 증가하며 영업적자 소폭 축소
- 2Q25 매출액은 5,201억원(QoQ +42.6%, YoY -6.3%), 영업손실 1,21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Hi-Ni 중심으로 전체 출하량이 QoQ +55% 급증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5.9%)과 리튬 가격 추가 하락(QoQ -12.5%) 따른 재고평가손실 439억 원이 인식되며 영업적자를 소폭(QoQ +13.6%) 축소하는 데 그쳤음
■ 고객사 신제품 출시로 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Tesla Model Y L(3열 6인승)과 Model 3+(NCM 탑재 RWD) 출시가 준비 중인 가운데 N95 출하 모멘텀이 추가 탄력 받을 전망
- 비록 신차 출시가 아닌 트림 확장 모델의 개념으로, End-user의 EV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더라도 기존 LFP 탑재 트림에 대한 수요층을 일부 흡수하는 효과를 통해 NCM 사용 비중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9,000원 상향
- 리튬 가격 하향 안정화와 제품 Mix 개선 등 동사의 기초 체력에 긍정적인 환경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 이를 근거로 ’26E OPM을 소폭 상향하였고, 당기 차입금 감소 분을 반영하여 기업가치와 목표주가를 재산정
참조: https://vo.la/zpLUiPR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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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2Q25 Review: 출하량 증가하며 영업적자 소폭 축소
- 2Q25 매출액은 5,201억원(QoQ +42.6%, YoY -6.3%), 영업손실 1,212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확대)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
- Hi-Ni 중심으로 전체 출하량이 QoQ +55% 급증했으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5.9%)과 리튬 가격 추가 하락(QoQ -12.5%) 따른 재고평가손실 439억 원이 인식되며 영업적자를 소폭(QoQ +13.6%) 축소하는 데 그쳤음
■ 고객사 신제품 출시로 출하량 개선 기대감 확대
- Tesla Model Y L(3열 6인승)과 Model 3+(NCM 탑재 RWD) 출시가 준비 중인 가운데 N95 출하 모멘텀이 추가 탄력 받을 전망
- 비록 신차 출시가 아닌 트림 확장 모델의 개념으로, End-user의 EV 판매량 증가에 영향을 주지 않더라도 기존 LFP 탑재 트림에 대한 수요층을 일부 흡수하는 효과를 통해 NCM 사용 비중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9,000원 상향
- 리튬 가격 하향 안정화와 제품 Mix 개선 등 동사의 기초 체력에 긍정적인 환경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 이를 근거로 ’26E OPM을 소폭 상향하였고, 당기 차입금 감소 분을 반영하여 기업가치와 목표주가를 재산정
참조: https://vo.la/zpLUiPR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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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1 (금)
삼성전자(005930) - 시야를 넓혀야 할 때
■ 반도체 실적 저점 통과
- 관세 발효 전 Pull-In 수요가 반영되며 DRAM +11%, NAND +28%QoQ의 출하량 증가로 나타났으나, 일회성 비용 및 HBM의 제한적 기여, 파운드리 성숙 공정 가동률 저하 등으로 DS 영업이익이 0.4조원 기록하며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
- 견조한 스마트폰 출하량(5,800만 대)에 힘입어 MX/NW 부문은 영업이익 3.1조원의 안정적 실적을 기록
■ 3분기 턴어라운드, 4분기 둔화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79.5조원(+7%QoQ, flat YoY), 영업이익 8.8조원(+87%QoQ, -4%YoY)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 HBM 출하량 회복과 DRAM, NAND 전반의 업황 회복이 실적 반등을 이끌 것
- 파운드리의 경우 8·4nm 공정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지속되고, 2nm 기반 엑시노스 2600 생산도 가시화되며 가동률 회복이 이어질 전망
- 다만 부품·세트 전반에서 Pull-In 수요의 반작용이 연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4분기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HBM의 주요 고객사향 퀄 통과 여부 역시 여전히 불확실성 요인
■ Physical AI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 목표주가 상향
- 최근 발표된 Tesla향 파운드리 수주가 2027년까지 유의미한 실적으로 반영되긴 어렵지만, 목표 벨류에이션 상향(AI Cycle 기간 12MF PBR 평균+1σ, 1.4배)의 근거로 작용될 수 있다고 판단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연 3조원 수준의 매출 기여를 넘어 삼성전자가 Physical AI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전망
- 향후 FSD 및 Optimus 생태계 발전을 기반으로 계약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유치 가능성 역시 높아졌다고 판단
- HBM 경쟁력의 유의미한 회복은 여전히 지켜봐야 하며 내년 실적 강도에 대해선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나, TSMC 외 유일한 선단 파운드리 공급 역량을 갖출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중장기 성장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가 상향 조정될 필요가 있음
보고서: https://vo.la/bzVxuwD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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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 시야를 넓혀야 할 때
■ 반도체 실적 저점 통과
- 관세 발효 전 Pull-In 수요가 반영되며 DRAM +11%, NAND +28%QoQ의 출하량 증가로 나타났으나, 일회성 비용 및 HBM의 제한적 기여, 파운드리 성숙 공정 가동률 저하 등으로 DS 영업이익이 0.4조원 기록하며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
- 견조한 스마트폰 출하량(5,800만 대)에 힘입어 MX/NW 부문은 영업이익 3.1조원의 안정적 실적을 기록
■ 3분기 턴어라운드, 4분기 둔화 전망
- 3Q25 실적은 매출액 79.5조원(+7%QoQ, flat YoY), 영업이익 8.8조원(+87%QoQ, -4%YoY)으로 턴어라운드가 예상: HBM 출하량 회복과 DRAM, NAND 전반의 업황 회복이 실적 반등을 이끌 것
- 파운드리의 경우 8·4nm 공정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지속되고, 2nm 기반 엑시노스 2600 생산도 가시화되며 가동률 회복이 이어질 전망
- 다만 부품·세트 전반에서 Pull-In 수요의 반작용이 연말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돼, 4분기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HBM의 주요 고객사향 퀄 통과 여부 역시 여전히 불확실성 요인
■ Physical AI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가능성, 목표주가 상향
- 최근 발표된 Tesla향 파운드리 수주가 2027년까지 유의미한 실적으로 반영되긴 어렵지만, 목표 벨류에이션 상향(AI Cycle 기간 12MF PBR 평균+1σ, 1.4배)의 근거로 작용될 수 있다고 판단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연 3조원 수준의 매출 기여를 넘어 삼성전자가 Physical AI 생태계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전망
- 향후 FSD 및 Optimus 생태계 발전을 기반으로 계약 규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토대로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유치 가능성 역시 높아졌다고 판단
- HBM 경쟁력의 유의미한 회복은 여전히 지켜봐야 하며 내년 실적 강도에 대해선 보수적 시각을 유지하나, TSMC 외 유일한 선단 파운드리 공급 역량을 갖출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중장기 성장 잠재력에 대한 눈높이가 상향 조정될 필요가 있음
보고서: https://vo.la/bzVxuwD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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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8/1 (금)
티씨케이(064760) - 단기 실적 조정, 중장기 리레이팅 국면
■ 2분기 일시 조정
- 2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727억원(-7%QoQ, +6%YoY), 영업이익 195억원(-17%QoQ, -4%YoY)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3%, -13%, 컨센서스를 -4%, -13% 하회
- 1분기 급증했던 Graphite 매출액의 기저효과, 중국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이 영향을 미쳐 전분기 대비 하락한 것으로 보임
- 영업이익률에는 원화 강세, 신규 사무실 개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이 부정적 영향
■ 하반기 실적 성장 재개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억원(+11%QoQ, +7%YoY), 영업이익 237억원(+21%QoQ, +5%YoY)으로 전망. 북미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화권 수요의 성장도 재개될 것
- 하반기 낸드 업계의 200, 300단대 전환투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중국 낸드 업체의 증설이 본격화될 예정
- 낸드 업계의 200단 생산 비중은 올해 45%, 내년 63%으로, 300단 비중은 내년 5%으로 점진적 증가세를 보일 것
- 또한 중국 낸드 업체는 내수 대응을 위해 로컬 장비사 기반으로 올해와 내년 모두 증설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 중장기 SAM 확장 전망, TP 150,000원으로 상향
- 주력 고객사인 Lam Research는 파운드리 GAA 신규 투자, HBM 투자 강세, 낸드 전환 투자 등으로 전체 반도체 장비 시장 내 자사 SAM 비중이 30% 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구조 변화는 파운드리/디램/낸드 전 영역에서 식각 강도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낸드 외 영역에서도 SiC Ring 채택의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 파운드리 2nm GAA 공정, 디램 4F2, 3D 구조 등이 이에 해당
- 국내외 낸드 전환 투자 및 중국 낸드 증설의 요인만으로도 내년까지 호실적이 전망되는 가운데, 중장기적 SAM 확장 기대감은 벨류에이션 확대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xBTTTl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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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씨케이(064760) - 단기 실적 조정, 중장기 리레이팅 국면
■ 2분기 일시 조정
- 2분기 잠정 실적이 매출액 727억원(-7%QoQ, +6%YoY), 영업이익 195억원(-17%QoQ, -4%YoY)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를 -3%, -13%, 컨센서스를 -4%, -13% 하회
- 1분기 급증했던 Graphite 매출액의 기저효과, 중국 고객사의 재고 조정 등이 영향을 미쳐 전분기 대비 하락한 것으로 보임
- 영업이익률에는 원화 강세, 신규 사무실 개소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이 부정적 영향
■ 하반기 실적 성장 재개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06억원(+11%QoQ, +7%YoY), 영업이익 237억원(+21%QoQ, +5%YoY)으로 전망. 북미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화권 수요의 성장도 재개될 것
- 하반기 낸드 업계의 200, 300단대 전환투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중국 낸드 업체의 증설이 본격화될 예정
- 낸드 업계의 200단 생산 비중은 올해 45%, 내년 63%으로, 300단 비중은 내년 5%으로 점진적 증가세를 보일 것
- 또한 중국 낸드 업체는 내수 대응을 위해 로컬 장비사 기반으로 올해와 내년 모두 증설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 중장기 SAM 확장 전망, TP 150,000원으로 상향
- 주력 고객사인 Lam Research는 파운드리 GAA 신규 투자, HBM 투자 강세, 낸드 전환 투자 등으로 전체 반도체 장비 시장 내 자사 SAM 비중이 30% 후반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 반도체 구조 변화는 파운드리/디램/낸드 전 영역에서 식각 강도의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낸드 외 영역에서도 SiC Ring 채택의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고 판단. 파운드리 2nm GAA 공정, 디램 4F2, 3D 구조 등이 이에 해당
- 국내외 낸드 전환 투자 및 중국 낸드 증설의 요인만으로도 내년까지 호실적이 전망되는 가운데, 중장기적 SAM 확장 기대감은 벨류에이션 확대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임
보고서: https://vo.la/xBTTTl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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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8/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9.41pt (-3.88%) / KOSDAQ 772.79pt (-4.03%)
- 국내 증시는 세제개편안 공개 이후 실망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한미 MASGA 협력 기대감 이어지며 조선은 강세
- 개인이 16,2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718억원, 6,517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6.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588.58pt (-1.23%) / S&P500 6238.01pt (-1.60%)
나스닥 20650.13pt (-2.24%) / 러셀2000 2166.78pt (-2.03%)
- 미국 증시는 7월 미국 고용보고서 부진에 경기 우려 부각되면서 하락
장 후반 미-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하락폭 확대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0%), 홈디포(+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8.3%),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 미국 7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7.3만명 기록, 예상치(10.4만명) 하회
-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 48.0 기록, 예상치(49.5)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9.5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3.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8/0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9.41pt (-3.88%) / KOSDAQ 772.79pt (-4.03%)
- 국내 증시는 세제개편안 공개 이후 실망 매물 출회에 하락 마감
한미 MASGA 협력 기대감 이어지며 조선은 강세
- 개인이 16,27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718억원, 6,517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1.3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6.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3588.58pt (-1.23%) / S&P500 6238.01pt (-1.60%)
나스닥 20650.13pt (-2.24%) / 러셀2000 2166.78pt (-2.03%)
- 미국 증시는 7월 미국 고용보고서 부진에 경기 우려 부각되면서 하락
장 후반 미-러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하락폭 확대
- 헬스케어(+0.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3.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0%), 홈디포(+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8.3%), 유나이티드헬스그룹(-4.7%)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 미국 7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7.3만명 기록, 예상치(10.4만명) 하회
- 미국 7월 ISM 제조업지수 48.0 기록, 예상치(49.5)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89.5원에 마감 (전일대비 -4.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3.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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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8/4(월)
미국 고용지표, 뒤늦은 쇼크
■ 관세인상의 고용, 물가 영향이 구체화되면서 소득-소비 둔화압력 높아질 전망
- 7월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7.3만명 증가하는데 그쳐 시장 예상(+10만명)을 하회
-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실업률도 4.2%로 상승
- 앞서 발표되었던 5~6월 잠정치가 각각 14.4만명, 14.7만명 증가에서 1.9만명, 1.4만명 증가로 대폭 급감했다는 점
- 결과적으로 5~7월중 월간 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3.5만명에 불과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고용이 급감했던 시기(2020년 상반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세
- 이러한 변화는 연방정부 구조조정과 관세인상의 영향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
- 고용시장에 대한 관세영향이 부분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하면서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높아질 전망
- 인플레이션 추이가 관건이나 현재 물가압력이 낮은 상품물가의 상승압력이 높아지고
- 서비스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물가상승세가 크게 가팔라 지기보다는 현재 수준(2.6~2.8%)의 물가상승률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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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8/4(월)
미국 고용지표, 뒤늦은 쇼크
■ 관세인상의 고용, 물가 영향이 구체화되면서 소득-소비 둔화압력 높아질 전망
- 7월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7.3만명 증가하는데 그쳐 시장 예상(+10만명)을 하회
- 실업자가 늘어나면서 실업률도 4.2%로 상승
- 앞서 발표되었던 5~6월 잠정치가 각각 14.4만명, 14.7만명 증가에서 1.9만명, 1.4만명 증가로 대폭 급감했다는 점
- 결과적으로 5~7월중 월간 평균 취업자 증가폭은 3.5만명에 불과
-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고용이 급감했던 시기(2020년 상반기) 이후 가장 낮은 증가세
- 이러한 변화는 연방정부 구조조정과 관세인상의 영향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
- 고용시장에 대한 관세영향이 부분적으로 확인되기 시작하면서 9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높아질 전망
- 인플레이션 추이가 관건이나 현재 물가압력이 낮은 상품물가의 상승압력이 높아지고
- 서비스물가는 안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물가상승세가 크게 가팔라 지기보다는 현재 수준(2.6~2.8%)의 물가상승률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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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8/4(월)
삼성SDI-사업 재편 과도기
■ 2Q25 Review: 부진한 수요 회복
- 2Q25 매출액은 3 조 1,794억 원(QoQ +0.1%, YoY -22.2%), 영업손실 3,978억 원으로 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쳤음
- 전지 사업부에서 소형전지 판매량이 QoQ +3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ESS도 선방하였지만, 주력 제품 라인인 xEV 판매량 부진이 전사 실적 악화로 이어졌음
■ 사업 재편 과도기 속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
- 북미 Stellantis JV 공장은 파트너사의 EV 판매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수요가 견조한 ESS 생산을 위한 일부 라인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음
- 미국향 ESS 출하가 관세 인상 영향으로 인해 현지 ESS 라인이 가동되는 시점으로 순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가 우려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소형 전지의 회복세는 긍정적이나 핵심 제품인 xEV 및 ESS 수요 회복이 지연될 우려가 있음
- 특히 xEV는 중저가형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변화하고 있어 LFP 등으로 제품 다변화가 중요해,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력 검증이 필요한 시간임
참조: https://vo.la/L6f1rZ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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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사업 재편 과도기
■ 2Q25 Review: 부진한 수요 회복
- 2Q25 매출액은 3 조 1,794억 원(QoQ +0.1%, YoY -22.2%), 영업손실 3,978억 원으로 적자를 소폭 축소하는 데 그쳤음
- 전지 사업부에서 소형전지 판매량이 QoQ +3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ESS도 선방하였지만, 주력 제품 라인인 xEV 판매량 부진이 전사 실적 악화로 이어졌음
■ 사업 재편 과도기 속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
- 북미 Stellantis JV 공장은 파트너사의 EV 판매 부진이 지속됨에 따라 최근 수요가 견조한 ESS 생산을 위한 일부 라인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음
- 미국향 ESS 출하가 관세 인상 영향으로 인해 현지 ESS 라인이 가동되는 시점으로 순연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실적 모멘텀 약화가 우려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유지
- 소형 전지의 회복세는 긍정적이나 핵심 제품인 xEV 및 ESS 수요 회복이 지연될 우려가 있음
- 특히 xEV는 중저가형 중심으로 시장 수요가 변화하고 있어 LFP 등으로 제품 다변화가 중요해, 이에 대한 동사의 대응력 검증이 필요한 시간임
참조: https://vo.la/L6f1rZ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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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8/4(월)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성장도력 확보에 매진
■ 2Q OP 3,137억원(-10.3% YoY), 당초 전망치 소폭 하회
- 매출액 8.1조원(-1.7% YoY), 영업이익 3,137억원(-10.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함
- [에너지사업] E&P, LNG/터미널의 호조에도 불구, 발전 부문의 부진으로 전체 에너지사업의 영업이익은 감익
- [소재사업] 소재바이오, 무역법인의 감익에도 불구, 철강, 투자법인의 호조로 전체 소재사업의 영업이익은 증익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액 32.8조원(+1.5% YoY), 영업이익 1.2조원(+7.0% YoY)으로 수정 전망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에너지와 소재로 다변화된 사업구조와 E&P, 발전 등 주력 사업들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향후 실적 모멘텀은 강화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2,000원 하향
- .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함
보고서: https://buly.kr/3YDsJnF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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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성장도력 확보에 매진
■ 2Q OP 3,137억원(-10.3% YoY), 당초 전망치 소폭 하회
- 매출액 8.1조원(-1.7% YoY), 영업이익 3,137억원(-10.3%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 기록함
- [에너지사업] E&P, LNG/터미널의 호조에도 불구, 발전 부문의 부진으로 전체 에너지사업의 영업이익은 감익
- [소재사업] 소재바이오, 무역법인의 감익에도 불구, 철강, 투자법인의 호조로 전체 소재사업의 영업이익은 증익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액 32.8조원(+1.5% YoY), 영업이익 1.2조원(+7.0% YoY)으로 수정 전망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에너지와 소재로 다변화된 사업구조와 E&P, 발전 등 주력 사업들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향후 실적 모멘텀은 강화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2,000원 하향
- .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함
보고서: https://buly.kr/3YDsJ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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