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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7/24(목)

투자전략 아이디어

■ 미국, 대일본 관세협상 타결 15%, 구체화되는 관세정책의 성격과 하반기 영향

- 기존 영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이어 필리핀과 일본이 협상타결에 성공
- 특히 일본은 자국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자동차 관세율을 낮추는데 성공
- 자동차 산업 관세율은 산업별 관세율로 제시되었던 25%가 적용되고 있었으나 이번 협상에서 그 절반인 15%로 축소
- 현재까지 협상을 통해서 확인된 사실
- 첫째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적용키로 했던 기본관세(보편관세)율 10%가 관철되고 있으며 관세의 하한으로 작용
- 둘째, 미국의 상대방국에 대한 수출에는 관세를 부과하지 않음(0%관세율)
- 셋째, 시장개방 요구를 관철시키고 있음
- 이러한 특징은 아직 협상이 진행중인 한국과 EU, 인도, 중국 등 핵심국가와의 협상과정에서도 유사하게 관철될 가능성이 높음
- 협상이 7월말 시한을 통과하면서 더욱 속도를 내게 될 경우 하반기 세계 경제는 새로운 무역질서에 기초해 구축될 것
- 미국의 경우 관세 협상에 따른 물가 영향 등이 구체화될 전망
- 샌프란시스코 연준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소비자의 소비에서 대외 수입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11%
- 각국에 부과된 관세율이 100% 미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경우 20%의 평균관세율은 2%p 이상의 물가 상승을 유발 가능
- 상반기에 비해서는 하반기 미국 물가 동향에 관세가 더욱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은 높음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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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7/24 (목)

2025년 8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8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애플, 아마존, 모더나, 쉐브론 등
- 8/1(금): (美) 고용지표/ISM 제조업/, (유) CPI, (韓) 7월 수출입

■ 8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크셔 해서웨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화이자 등
- 8/4(월): (美) 제조업수주,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8/5(화):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韓) CPI
- 8/6(수): (유) 소매판매
- 8/7(목): (美) 뉴요연은 기대인플레이션, (中) 7월 수출입/무역수지
- 8/9(토): (中) CPI/PPI

■ 8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디어, 시스코 시스템즈 등
- 8/11(월): (韓) 10일까지 수출입
- 8/12(화): (美) CPI/NFIB 소기업낙관지수
- 8/13(수): (韓) 실업률/M2
- 8/14(목): 韓 옵션만기 (美) PPI, (유) GDP/산업생산, (韓) 수출입물가지수
- 8/15(금):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수/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中) 소매판매/산업생산

■ 8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홈디포, 팔로알토 네트웍스, 타겟, 월마트 등
- 8/18(월): (美) NAHB 주택시장지수
- 8/19(화):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 8/20(수): (유) CPI(확정치), (中) LPR 결정
- 8/21(목): (美) FOMC 회의록 공개/Markit PMI(잠정치), (유) Markit PMI(잠정치), (韓) PPI/20일까지 수출입

■ 8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얼타 뷰티 등
- 8/25(월): (美) 신규주택매매
- 8/26(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韓) 소비심리
- 8/27(수): (韓) 제조업/서비스업 BSI
- 8/28(목): (美) GDP/미결주택매매
- 8/29(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 8/31(일): (中) 제조업/서비스업 PMI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74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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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7/24(목)

녹십자(006280) -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

■ 2Q25 Preview: 컨센서스 상회 전망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924억원(+18% YoY, +28.3% QoQ), 영업이익은 266억원(+50.5% YoY, +233.7% QoQ, OPM: 5.4%)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 호실적의 주요 원인은 알리글로를 중심으로 혈액제제 사업부문의 탑라인 성장세와 고마진 백신 및 헌터라제 수출 확대
- 시장의 관심이 높은 2분기 알리글로 미국 매출액의 경우, 연결 기준 300억원 수준/별도 기준 500억원 수준(관세 대응 재고 선제 확보)이 될 것으로 예상함
- 알리글로의 본격 탑라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해외 혈액제제 매출액은 691억원(+326% YoY)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관세 불확실성 해소 이후 알리글로 성장 본격화 기대
- 미국 내 DP CMO를 관세 부과 시점에 적극 검토할 수 있다는 점, 알리글로의 원재료 구성 중 높은 미국산 원료 비중, 면역 제제류에 대한 낮은 관세 부과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볼 때 녹십자의 관세 리스크는 시장의 우려만큼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2025~26년 알리글로 탑라인 추정치는 1,600~2,400억원 수준을 유지함

■ 녹십자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90,000원으로 상향
- 알리글로 미국 매출 성장세, 자회사 적자 개선 흐름 지속, 고마진 백신/헌터라제 수출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 모멘텀이 긍정적. 2025~27년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참조: https://buly.kr/A45qdOJ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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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2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0.45pt (+0.21%) / KOSDAQ 809.89pt (-0.45%)

- 국내 증시는 한미 통상 협의 연기되면서 추가 상승을 제한, 자동차, 철강등
관세 피해주 하락, 미국 AI 액션 플랜 공개로 전력기기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73억원, 7,387억원 순매수
- 개인이 9,512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2.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93.91pt (-0.70%) / S&P500 6363.35pt (+0.07%)
나스닥 21057.96pt (+0.18%) / 러셀2000 2259.01pt (-1.06%)

-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발표 결과에 반응하며 업종별 차별화 전개, 알파벳
호실적 발표에 대형기술주 강세, 테슬라(-8.2%)는 실적 악화로 급락
- 에너지(+0.7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8%), 엔비디아(+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8.2%), 유나이티드헬스그룹(-4.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Markit 제조업 PMI 49.5 기록, 예상치(52.7) 하회
- 미국 7월 Markit 서비스업 PMI 55.2 기록, 예상치(53.0) 상회
- 한국 2분기 GDP 전분기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1.8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0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75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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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25 (금)

SK하이닉스(000660) - 관세 리스크는 AI 프리미엄 확대로

■ 견조한 HBM 성장 속 예상보다 강했던 Pull-In 수요
- 2Q25 실적이 매출액 22.2조원(+26%QoQ), 영업이익 9.2조원(+24%QoQ)을 기록(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 +9%, 영업이익 +3% 상회)
- 예상보다 컸던 관세 Pull-In 효과가 범용 DRAM과 NAND의 출하량 급증(각각 +28%QoQ, +72%QoQ)에 따른 외형 성장으로 나타났기 때문
- HBM 출하량은 HBM3E 12단 출하 확대에 힘입어 +12%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
- DRAM ASP는 DDR4/LPDDR4 등 저가 범용 DRAM 비중 증가에도 +3%QoQ 상승, NAND ASP는 솔루션 제품 가격 약세로 인해 -9%QoQ 하락한 것으로 보임

■ Pull-in 후유증보다 HBM의 구조적 성장에 집중
- 3Q25 실적은 매출액 24.3조원(+9%QoQ), 영업이익 10.8조원(+18%QoQ)으로 전망
- 계절적 강세 영향 속 범용 DRAM과 HBM, NAND 모두 3분기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4분기부터 범용 DRAM과 NAND Pull-In 수요의 후유증이 일시적 냉각기 진입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이지만, HBM의 구조적 성장세가 이를 상쇄하며 강한 실적 흐름 유지될 것으로 전망('25년, '26년 영업이익 37.2조원, 40.1조원)
- 동사는 HBM 수요 충족을 위한 선제적 투자 필요성을 강조하며 올해 CapEx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힘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BUY/TP 350,000원 유지
- 전일 발표된 Alphabet의 '25년 CapEx 상향 조정($75B→$85B)은 '25~'26년 AI TAM 확대의 예고편
- 2분기에 나타난 범용 DRAM/NAND의 출하량 급증이 연말부터 나타날 Pull-In 수요 후유증에 대한 우려를 키울 수 있지만, 그럴수록 AI 프리미엄이 실적 및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것으로 보임
- SK하이닉스의 HBM 시장 내 지배적 점유율은 적어도 내년까지 유지되며, 차별적 실적 강세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wKmGrGl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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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7/25(금)

내수 중심 회복 기대, 아직은 모자란 반등

■ 2분기 GDP, 건설투자를 제외하면 전 부문에서 전년대비 성장에 기여
- 2025년 2/4분기중 국내 실질GDP 전기대비 0.6%, 전년대비 0.5% 성장
- 내용 면에서 내수와 수출이 동반 성장
- 전기비 0.6% 성장에 대해 내수와 순수출이 각각 0.3%p씩 기여
- 내수의 성장기여도는 1분기 -0.5%p에서 플러스(+) 전환하였으며, 순수출은 성장기여도가 0.1%p 확대
- 반도체 중심의 수출수요와 에너지 중심의 수입수요 견조
- 2분기 통관기준 수출동향에 비해 서비스 수출과 수입 증가폭이 커 총수출과 총수입 증가율 예상 상회
- 국내 경제의 가장 큰 하방 위험 중 하나인 관세충격이 본격화되지 않았음
- 오히려 일정 부분 선제적 수출(front loading) 증가가 부분적으로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임
- 상호관세 및 주요 품목별 관세율 협의결과에 따라 대미 수출 감소폭이 확대될 위험성 잠재
- 국내적으로는 1, 2차 추경 등 내수진작정책의 효과도 시기적으로 3분기부터 반영될 전망
- 하반기 국내 경제의 성장세 회복을 기대하며 2025년 GDP성장률 1% 전망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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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25(금)

현대제철-하반기 시황 점진적 개선 기대

■ 2Q25 Review: 자회사가 견인한 실적 개선
- 2Q25 연결 매출액은 5조 9,456억 원(QoQ +6.9%, YoY -1.6%), 영업이익 1,018억 원(QoQ 흑자전환, YoY +3.9%)으로 흑자 전환하며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832억 원)를 상회
- 성수기 효과 속 노조 파업 철회에 따른 조업 정상화와 자회사 미국 법인 호실적(OPM +8.6%)에 힘입어 큰 폭의 실적 반등을 이뤄냈음

■ 하방 리스크 해소로 하반기 철강 시황 개선 흐름
- 하반기 철강 시황은 하방 리스크 해소로 상반기 대비 호전될 전망되며, 계절성과 무관하게 점진적인 개선 흐름을 예상
- 철강 수요는 저가 수입 철강재에 대한 반덤핑 조치와 새정부 추경 효과가 3분기부터 영향권에 들어가면서 전반적인 수요 환경 개선이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상향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하반기 철강 시황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45,000원으로 소폭 상향
- 중국의 철강 감산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철강 시황의 긍정적인 회복 흐름이 예상돼, 하반기 주가 상승 모멘텀에 안정감을 높일 전망


참조: https://vo.la/bDMJzNM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2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96.05pt (+0.18%) / KOSDAQ 806.95pt (-0.36%)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이어지면서 자동차 등 업종 약세에 혼조마감
KB금융 8,5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발표에 금융주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00억원, 2,714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23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6.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8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901.92pt (+0.47%) / S&P500 6388.64pt (+0.40%)
나스닥 21108.32pt (+0.24%) / 러셀2000 2261.07pt (+0.40%)

- 미국 증시는 실적 시즌과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에 상승 마감
장 중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과 중국과의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 언급에 상승
- 원자재(+1.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5%), 일라이 릴리(+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7%), 쉐브론(-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9.3% 감소, 예상치(-10.7%) 상회
- 영국 6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9% 증가, 예상치(1.2%) 하회
- 일본 7월 도쿄 CPI 전년대비 2.9% 상승, 예상치(3.0%)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6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3.8원에 마감 (전일대비 +1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79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7/28 (월)

제일기획(030000)-꾸준하고 지속적인 성장 추세

■ 예상에 부합하는 양호한 2분기 실적
- 2분기 매출총이익은 4,838억원(+6.7% YoY), 영업이익은 921억원(+4.4%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 ATL/디지털 사업 확대 등 국내외 사업이 동반 성장하는 등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가 빛을 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해외 중심으로 디지털 인력 선투자 등 비용 증가 요인이 상존함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역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음
- 본사 매출총이익은 1,068억원(+0.9% YoY), 연결 자회사가 3,770억원(8.4% YoY)을 기록
- 북미는 맥키니의 자회사 M&A 효과와 더불어 TBG 등 기존 자회사들도 성장세를 보이면서 고성장세 유지(+27.9% YoY)
- 중국은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2분기 순성장세로 전환됨(+2.1% YoY), 유럽은 아이리스 등 자회사들의 부진한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법인들은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 (+0.2% YoY)

■ 가이던스 매출총이익 5% 이상, OP/GP 마진 18%대 유지
- Top-Line의 성장성은 유지되고 있어 원래 가이던스인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임
- 다만 인건비 선투자 등에 따른 비용 상승 압력 또한 상존하는 점을 감안하여, OP 마진 가이던스를 18%대 유지로 변경
- 최근 광고 산업은 1) AI를 활용한 광고 제작과 미디어 집행 추세가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2) 매체 역시 다변화, 파편화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고, 3) MLC 같은 판매 연계형 마케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 레거시 광고기획사들의 전략적 접근법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기로 판단


참조: https://vo.la/bmpaUGA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28(월)

LG에너지솔루션-간과하면 안될 북미 ESS의 사업성

■ 2Q25 Review: 우려 속 선방
- 2Q25 매출액은 5조 5,654원(QoQ -11.2%, YoY -9.7%), 영업이익 4,922억 원(QoQ +31.4%, YoY +152.0%)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3,013억 원)를 큰 폭 상회
- 흑자 전환의 주요 배경은 중대형 전지 부문 중 수익성이 높은 미국 Ultium Cells의 EV용 전지 판매량 호조와 미국 ESS 신규 라인 Ramp up 효과에 기인

■ 예상보다 높게 평가되는 북미 ESS 사업성
- ESS 사업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아지면서 향후 이익 성장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임
- 동사는 현재 17GWh인 북미 ESS Capa를 ’26년말까지 30GWh 이상으로 확장할 목표를 제시해 이미 상당량의 수주 계약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26년 ESS 매출 비중은 20%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0,000원 상향
- 당초 예상보다 ESS의 성장성이 높아지면서 EV향 실적 부진을 방어해줄 것으로 기대
- 특히,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면서 실적 변동성 방어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참조: https://vo.la/WSZyCTy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28(월)

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실적 개선 여부가 중요

■ 2Q OP 87억원(-68.7% YoY), 전망치 큰 폭 하회
- 연결기준 매출액 1조원(+2.3% YoY), 영업이익 87억원(-68.7%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한 매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영업이익의 감익 폭이 컸던 것은 호텔&레저 부문은 전년동기비 소폭 감소한 반면, 면세점 부문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되었기 때문
- 면세점 실적 악화의 주된 이유는 1) 공항점들의 높은 임차료 부담, 2) 원화강세에 따른 원가율 상승, 3) 프로모션 비용 확대 때문

■ 면세점 실적 개선 돌파구 마련이 필요한 상황
- 경쟁사인 롯데면세점의 기업형 따이공 거래 중단 등 업계 전반의 저수익 도매 매출 비중 축소에 대한 노력이 하반기에 재차 변화될 가능성도 높고, 공항점 부문도 국내외 공항측과 협상을 진행 중에 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로 연결될지는 의문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2.1% YoY), 영업이익 555억원(흑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 비우호적인 업황과 낮은 실적 모멘텀에 비해 높은 밸류에이션 수준(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61.8배, 1.6배)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상황
- 그동안의 낮은 주주환원율에도 불구하고, 향후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부재한 상황

참조: https://buly.kr/1xz0xJ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28 (월)

LG이노텍(011070) - 저점을 지나며

■2Q25 Re: 매출액 3조 9,346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 LG이노텍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9,346억원(YoY -13.6%), 영업이익 114억원(YoY -92.5%)을 기록
- 전년 대비 부진한 실적이나, 실적 저점을 형성했다고 판단
- 당 분기는 1) 핵심 고객사의 출하량 부진 및 경쟁 심화 우려 부각, 2) 비우호적이었던 매크로 환경 영향, 3) 매크로 이슈가 야기한 일시적인 악영향 등이 모두 상존했던 분기
- 더 악화된 사업 환경을 가정하기 어렵다고 판단
- 물론 지속적인 경쟁 환경에 대한 Follow-Up은 필요하지만, 현 글로벌 정세를 감안하면 단기적인 변화는 미미할 것으로 전망

■밸류에이션 반등 가능성 관점의 접근 제안
- 밸류에이션 반등 가능성의 관점에서 동사에 대한 저점 매수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당 분기, 중장기적으로는 올해가 실적 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향후 실적 눈높이 측면에서도 추가 하향 조정 가능성 보다는 상향 조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
- 고객사 신규 모델의 출하량 전망치는 상호 관세 등으로 인해 눈높이가 하향 조정됐음에도 직전 모델보다 높은 수준으로 파악
- 특히, 핵심 고객사의 라인업 다변화가 의외의 호조를 가져다줄 경우 상향 조정될 여지가 높다고 판단
- 본격적으로 물량이 출하되는 8월 경부터의 추세를 확인할 필요 존재
- 또한 핵심 De-Rating 논리인 경쟁 심화 환경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핵심 고객사가 바뀌는 경쟁 구도 속 가장 장기간 공급해온 동사의 입지를 무시할 수 없음과 동시에 미중 간의 갈등 환경에 따라 두드러진 경쟁 심화 가능성이 제한적이기 때문
- 광학 솔루션 부문의 저점을 지나는 가운데 견조한 기판소재, 전장부품 사업부의 추이는 실적 반등 가능성을 고조시키는 요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20조 8,745억원(YoY -1.5%), 영업이익 5,835억원(YoY -17.4%)으로 추정
- 악재를 소화하는 가운데 오히려 반등 트리거가 더 주가에 민감한 구간
- 실적이 저점을 지나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반등 가능성의 관점에서 상방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5JNPbKM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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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28 (월)

LS ELECTRIC(010120) - 우려 속 견조한 성장 논리

■2Q25 Re: 매출액 1조 1,930억원, 영업이익 1,086억원
- LS ELECTRIC의 2025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930억원(YoY +5.3%), 영업이익 1,086억원(YoY -0.9%)을 시현
- 컨센서스 대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이나, 관세 비용을 감안하면 시장 눈높이에 맞는 실적 추세
- 핵심 사업부문인 전력 부문의 매출액은 YoY +21% 수준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성과
- 예상보다 낮은 눈높이는 신재생의 감소분과 기타 부문의 이슈로 인한 것으로 본연의 측면에서 견조했던 분기로 판단
- 수주도 꾸준히 늘어 당 분기 수주는 약 3.9조원, 초고압 변압기 수주는 약 1.8조원 수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잔고 확보 완료

■견조한 업황과 함께 뚜렷해지는 성장 논리
- 업황을 기반으로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판단
- 미국 중심의 수주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이익 개선세는 두드러질 전망
- 현재 미국 비중은 약 30% 이상으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되며, 추가 배전기기 수주 가능성을 고려하면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직전 추정에 예상했던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추가 수주는 지연되는 분위기
- 이는 동사의 수주 가능성이 감소되는 것이 아닌 고객사 일정의 문제로 파악
-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까지 고조되고 있어, 2026년 이후부터는 달라진 배전기기 수주 레벨을 기대
- 여기에 더해 배전 유통망 또한 미국 전역으로 순조롭게 확대되고 있어 유통망 매출 확대까지도 중장기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관세 영향은 우려가 되나, 적극적인 현지 생산 거점 확대 전략으로 상쇄 예상
- MCM을 필두로 텍사스 Bastrop Campus 확장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2030년까지 미국 중부와 동부까지도 거점이 확대될 계획
- 성장 논리는 견조한 업황과 함께 뚜렷해지고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 목표주가를 36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4조 8,813억원(YoY +7.2%), 영업이익 4,398억원(YoY +12.9%)으로 추정
- 늦어지는 수주 추이를 바탕으로 기존 추정 대비 하향 조정
- 다만, 데이터센터향 성장 스토리와 적극적인 불확실성 대응 전략을 토대로 내년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

보고서: https://buly.kr/DlJmgUW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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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28 (월)

효성중공업(298040) - 괄목상대

■2Q25 Re: 매출액 1조 5,253억원, 영업이익 1,642억원
- 효성중공업의 2025년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5,253억원(YoY +27.8%), 영업이익 1,642억원(YoY +162.1%)을 시현
-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뚜렷한 분기, 중공업 부문의 고수익성 수주가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되기 시작하며 영업이익률 약 16% 수준인 단일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이익 달성
- 미국 생산 법인의 이익률이 약 35%를 상회하는 가운데, 당 분기 북미 수주 비중은 전체 대비 약 50%를 상회
- 미국 중심의 실적 개선 속도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
- 특히, 올해 상반기 중공업 부문 신규 수주는 전년 대비 약 YoY +213% 증가한 것으로 파악돼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

■달라진 실적 레벨의 중공업 사업 부문
- 중공업 사업 부문의 매출 및 이익 성과가 일회성 요인 또는 건설 사업 부문의 부진까지도 모두 상쇄
- 당 분기 건설 부문은 아쉬운 업황과 함께 소폭 적자를 기록했으며, 미분양 관련 약 240억 규모의 일회성 충당금이 발생
- 다만,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이를 모두 상쇄할만큼 강한 상황
- 중공업 부문의 전력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당 분기 약 19%를 기록
- 고수익의 북미 중심 수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음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이익 개선 여지가 크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북미 생산 거점을 기확보한 기업으로 미국의 관세 정책 여파에 다소 제한적인 영향이 예상
- 현재도 미국에 공급되는 변압기 대부분은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GIS의 호조세는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
- 견조한 업황이 확인되는 가운데, 미국 내 추가 증설까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모멘텀까지 기대
- 중공업 사업 부문의 달라진 사업 역량을 확인하는 구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9,301억원(YoY +21.2%), 영업이익 6,863억원(YoY +89.3%)으로 전망
- 실적 레벨이 달라지고 있음을 감지
- 시장 예상보다 강한 추이가 최근 주가 흐름을 설명
- Peer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매크로 영향이 예상돼, 견조한 업황 속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buly.kr/1n4Fz1E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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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9.52pt (+0.42%) / KOSDAQ 804.4pt (-0.32%)

- 국내 증시는 미-EU 무역협상 타결에 협상 기대감과 삼성전자 강세에
지수 상승 견인,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에 금융 업종 약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519억원, 4,7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9,975억원 순매도
- 반도체(+4.1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은행(-5.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37.56pt (-0.14%) / S&P500 6389.77pt (+0.02%)
나스닥 21178.58pt (+0.33%) / 러셀2000 2257.17pt (-0.17%)

- 미국 증시는 미-EU 무역협상 타결과 중국과의 협상에서 90일 유예 가능성
부각에 상승 출발하였으나 기타 국가들에 15~20% 관세 부과 언급에 혼조 마감
- 에너지(+1.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0%), 엔비디아(+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1.2%), P&G(-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 0.9 기록, 예상치(-9.0) 상회
- 영국 7월 CBI 소매업 공시 매출 -34.0 기록, 이전치(-46.0) 상회
- 중국 6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4.3% 감소, 이전치(-9.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7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3원에 마감 (전일대비 +5.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0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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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7/29 (화)

에스원(012750)-안정성에 호실적까지 더해

■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 시현한 2분기
- 2분기 매출액 7,327억원(+5.3% YoY), 영업이익 616억원(+17.6% YoY)을 기록
- 리텐션 강화 노력과 신규 수주 등 고객 커버리지 확대 등에 힘입어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임
-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노력 또한 빛을 발하며 이익 역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임

■ 양 사업 부문 모두 호조세, 하반기도 성장 지속될 것
- 25년 연간 매출 3조원을 목표로, 모든 사업부문의 혁신 및 최적화를 통한 성장은 물론,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도 추진할 계획
- 시큐리티 부문 매출 3,507억원(+4.6% YoY) : 이는 물리보안 고객 확대와 기존 고객 리텐션 강화 등을 통한 것. 향후 AI를 활용한 기술혁신 및 영상 분석 등의 솔루션 강화로 상품 고도화가 이루어질 것.
- 인프라 부문 매출 3,785억원(+6.1% YoY) : 건물관리 부문에서 관계사 및 비관계사 신규 수주가 원활하게 진행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였음. 하반기에도 고객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제안 전략을 통해 신규 수주에 나설 계획임. 보안 SI는 꾸준히 해외 전략 국가 중심의 수주가 지속되고 있음. 향후 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개발, 해안복합감시체계, 드론 대응 통합관제 등 국방 사업에 대한 추진도 확대할 계획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0원
- 꾸준한 이익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24년 DPS 2,700원, 배당성향 52%)
- 보유 자사주(11%)의 활용방안은 아직 미확정이나, 전향적인 방향에서 결정될 것


참조: https://vo.la/LtLgVSz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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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29 (화)

■ 삼성전자 파운드리 2nm 수주

- 삼성전자가 7/28 대규모 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공시. 총 규모는 약 22.8조원($16.5B) 수준, 기간은 2033년 12월 31일까지. 고객사는 Tesla, 생산 제품은 AI6로 알려졌으며, 테일러 팹에서 2nm 공정으로 생산될 예정.
- 테일러 팹이 내년 하반기 가동 예정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매출 발생 시점은 2027년부터로 추정. 연간 약 3.3조원($2.4B) 규모, 연 파운드리 매출액 대비 18% 수준의 증가 효과 기대
-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예상된다는 점, 규모가 전사 기준 연 매출액의 1% 수준이라는 점에서 단기 실적 전망치에 큰 영향을 줄 만한 요소는 아님. 하지만 2nm 공정에서의 대형 고객사 유치는 향후 중요한 레퍼런스로 작용, 추가적인 대형 고객사 수주 기대감을 높일 것.
-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2위 자리마저 위협받던 상황(삼성전자 점유율: 2023년 11% → 2024년 9% → 1Q25 8%).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이 펀더멘털 변화의 초입에 접어 들었다고 판단.
-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투자 재개는 소재·부품(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장비(원익IPS, 파크시스템스, 테스), OSAT(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 등 삼성전자 파운드리 벨류체인 전반에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enWAzeF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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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7/29(화)

LX하우시스-여전히 경기 둔화 반영 중

■ 2Q25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66% YoY
- '25년 2분기(4~6월) 매출액 8,195억원(-13.0% YoY, +4.9% QoQ), 영업이익 128억원(-66.2% YoY, +81.2% QoQ, opm 1.6%)을 기록
- 국내 건설 경기 악화(B2B 신축 물량 감소)의 영향이 건축자재 부문에 여전히 반영 중
- 건축자재 부문 영업이익률이 세 개 분기 만에 (+) 전환한 것은 희망적
- 산업용 필름 수출 호조와 자동차 소재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 기반한 소재/필름 부문의 꾸준한 외형성장과 수익성도 긍정적

■ B2B 시장 바닥 확인 후 기업가치 제고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37,000원)을 유지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의 견조한 실적은 긍정적이지만, 건설 경기와 건축자재 부문의 실적 둔화를 상쇄하기에는 규모가 제한적
- '25년 하반기 시장 바닥 확인 후 프리미엄 건자재로 대표되는 브랜드 위상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



참조: https://vo.la/JiGmGeT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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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7/29(화)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의 기틀 완성

■ 2Q Review: OP 105억원(+275.0% YoY), 실적 개선
- 별도기준 매출액 5,942억원(+0.8% YoY), 영업이익 105억원(+275.0%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
- 일회성 수익(부가세환급)을 제외하고도 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당초 전망치를 충족. 안심 Care 서비스, PB/PLUX, 온라인 자사몰 등 고빈도 전략 품목 및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 총매출액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
- 고정비 부담 확대에도 매출총이익률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도 1.8%로 전년동기비 1.3%p 개선함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매출액 2.4조원(+1.4% YoY), 영업이익 275억원(+1,430.4% YoY)으로 상향 조정함
-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될 전망임
- 1) 안심 Care 서비스 진화(하이마트 구독 런칭, Apple 전국 수리 접수), 2) 경험형 매장 Renewal(Built-In Planner Solution 도입, 모바일 특화 매장 확대, 하반기 20여점 리뉴얼), 3) 일상가전, PB-PLUX(하반기 총 34개 신규 상품 출시) 등 추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원 상향
-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에 매진한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함.

보고서: https://buly.kr/AlkuMmJ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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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30.57pt (+0.66%) / KOSDAQ 804.45pt (+0.0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지수 상승 마감, 한미 무역협상을
앞두고 조선 및 기자재 업종 강세, 삼성전자 상승에 관련 소부장 상승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7억원, 6,055억원 순매수
- 개인이 8,25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5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32.99pt (-0.46%) / S&P500 6370.86pt (-0.30%)
나스닥 21098.29pt (-0.38%) / 러셀2000 2244.3pt (-0.55%)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를 반영하며 초반 보합권 출발하였으나
대형 기술주 실적 및 FOMC 대기심리에 하락 마감
- 부동산(+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1.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1.6%), 엑슨모빌(+1.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7.5%), 일라이 릴리(-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743.7만건 기록, 예상치(750.0만건) 하회
- 미국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7.2 기록, 예상치(96.0) 상회
- 미국 6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2% 증가, 예상치(-0.1%)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9.9원에 마감 (전일대비 +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1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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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31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54.47pt (+0.74%) / KOSDAQ 803.67pt (-0.10%)

- 국내 증시는 FOMC를 앞두며 경계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세에
상승마감,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전기 등 전기전자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308억원, 5,784억원 순매수
- 개인이 9,845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3.6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61.28pt (-0.38%) / S&P500 6362.9pt (-0.12%)
나스닥 21129.67pt (+0.15%) / 러셀2000 2232.4pt (-0.4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경제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장초 상승 출발하였으나
연준이 금리 동결한 가운데 파월 의장 금리 인하시기 불확실 발언에 하락 전환
- 유틸리티(+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1.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1%), 유나이티드헬스그룹(+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2.4%), 쉐브론(-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분기 GDP 전분기대비 3.0% 증가, 예상치(2.6%) 상회
- 미국 6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0.8% 감소, 예상치(0.2%) 하회
- 미국 7월 ADP 신규고용 10.4만명 기록, 예상치(7.6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9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0.3원에 마감 (전일대비 +0.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82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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