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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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7(월)

포스코퓨처엠-실적 변동성을 버티는 구간

■ 2Q25 Preview: 신사업 관련 비용 발생하며 적자전환
- 2Q25 매출액은 7,836 원(QoQ -7.3%, YoY -14.4%), 영업손실 24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으로 추정해 시장 예상치의 하단에 근접할 전망
- 원달러 환율이 하락(QoQ -6.1%)한 배경 속 핵심 사업인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부진이 주요했고, 기초소재 부문은 유가가 상승하며 선방한 것으로 판단

■ 공급망 내재화로 높아지는 에너지 소재 사업 가치
- 동사는 지난 6월 4.5만 톤 규모의 광양 전구체 라인을 가동해 본격적으로 에너지소재의 공급망 내재화를 본격적으로 시작
-이를 통해 非중국 배터리 핵심 소재를 원하는 국내외 고객사에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을 붙여 에너지소재 부문의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관세 및 IRA 정책 변화가 예고된 북미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26E 실적 추정치를 종전 대비 약 10% 하향 조정
- 다만, 최근 유상 증자를 통한 부채 및 차입금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를 감안하여 목표주가는 유지


참조: https://vo.la/WFgKGiS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7 (월)

삼성전자(005930) - 터널을 지나는 중

■ 예상보다 부진한 반도체, 2분기 영업이익 5.8조원 전망
- 2Q25 실적은 매출액 73.2조원(-7%QoQ, -1%YoY), 영업이익 5.8조원(-13%QoQ, -44%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3조원)
-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가 지연되며 HBM 매출액의 회복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늦어지고 있는 상황, 다른 사업부의 실적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는 중
- NAND 부문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Foundry 부문의 턴어라운드 정도 역시 당초 기대보다 약해 2조원 수준의 영업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주요 기술 마일스톤의 달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야
-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하반기 메모리 위주의 실적 회복세를 보일 전망
- 또한 3분기에 확인해야 될 삼성전자의 주요 마일스톤 중 하나였던 1c 디램의 개발 완료 자체는 긍정적인 소식
- 다만 공정 개발 완료 자체가 이후 램프업 과정에서의 수율 및 품질 확보 여부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기술 경쟁력 회복에 대한 확인은 3분기를 지나며 가능할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75,000원 제시
- BPS 63,328원(2025년 25%, 2026년 75% 반영)에 PBR 배수 1.2배를 적용
- 올해 HBM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가운데, 이제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은 내년을 향하고 있음
- 현재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 기대 심리와 실적 모두 바닥을 지나고 있으며, 낮은 벨류에이션을 감안할 시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볼 시점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CfCiyF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7(월)

한솔로지스틱스(009180) - 강소기업, 밸류업 가동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전기차 캐즘(Chasm)과 SCFI 급락에 따른 국제물류 부문 실적 악화로 인해 2023~2024년 2년 연속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다만 올해는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1)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 하반기 본격적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미국, 인도, 유럽),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 4) 디지털사업의 안착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8,591억원(+25.0% YoY), 영업이익 299억원(+78.4% YoY) 전망

■ 곳간에서 인심난다, 진정한 주주환원 기업으로 변화
- 2024년 한솔홀딩스가 지분율을 40.1%로 높인 바 있고, 이와 동시에 주당배당금을 150원으로 상향하면서 배당성향은 48.7%를 기록
- 수익예상을 기반으로 동사의 배당성향이 25%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DPS는 매년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제시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buly.kr/EooCx9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9.47pt (+0.17%) / KOSDAQ 778.46pt (+0.34%)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 서한 발송을 앞둔 가운데 관망세 유입에 혼조 마감
무역 리스크가 낮은 내수 및 조선 등의 업종 강세 전개
- 개인이 1,53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11억원, 914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3.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06.36pt (-0.94%) / S&P500 6229.98pt (-0.79%)
나스닥 20412.52pt (-0.92%) / 러셀2000 2214.23pt (-1.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하락 마감, 장중 일본과 한국에
대한 무역서한 공개하자 하락폭 확대,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연결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0%), 아마존(+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8%), 애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8% 증가, 예상치(1.4%) 상회
- 유로존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4.5 기록, 예상치(1.0) 상회
- 독일 5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2%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4원에 마감 (전일대비 +15.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7/8(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 일본 관세 25% 통보 상호관세 협상 최종 수순 돌입


-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Truth를 통해 각국에 관세서한을 보낸 것을 공개
- 일본과 한국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 등에 대해 관세 서한을 발송하고 공개
- 관세부과 시점은 8월 1일로 연기되었으며, 그 시점까지 협상의 시간은 지속될 전망
- 이번 서한을 기점으로 미국 관세정책과 미국과의 관세협상은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고 있음
- 현재 서한을 통해 관세율을 통보한 대상 국가는 14국이며 이들에 대한 관세율은 지난 4월 2일 최초 부과했던 상호관세율과 대동소이
- 이는 협상이 최종 타결된 영국, 베트남과는 다른 형태로, 추후 협상의 과정을 염두에 둔 발표인 것으로 판단
- 다만 상호관세율 협상과 품목별(산업별) 관세가 별개라는 점을 구체화 한 점은 한국, 일본 등 핵심산업 이슈가 제기된 국가의 입장에서는 협상의 어려움이 될 전망
- 협상의 결과는 국가별로 상이하겠지만 10% 이상의 높은 상호관세를 적용받은 국가들의 경우 획기적으로 낮은 수준을 적용받기는 쉽지 않아 보임
- 상반기에 이어 트럼프 정책이 초래할 변화를 반영하는 기간이 다시 도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 한국시장의 경우 자동차를 포함한 주요 산업의 구체적인 득실에 따른 반응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7/8 (화)

카카오(035720) - 확장과 성장의 하반기

■ 무난한 성장과 업황회복 기대감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9,039억(-5.0% YoY, +2.2% QoQ), 영업이익은 1,140억원(-14.9% YoY, +8.2% QoQ,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정부의 내수 회복 정책 등 우호적인 환경을 토대로 광고와 커머스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상황
- 광고 단가가 높은 동사의 비즈보드 CPT 광고는 대형 광고주 예산에 큰 영향을 받음. 대형 광고주들의 광고 예산이 하반기부터 편성되며 회복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모두의 AI’ 하반기 런칭
- 연내 오픈AI와 협업한 한국형 슈퍼 AI 에이전트를 출시할 계획
- 동사의 B2C 서비스 역량이 오픈AI의 모델과 결합되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AI 서비스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버티컬 서비스(모빌리티, 페이 등)와 결합한 형태의 에이전트 서비스로 전국민의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AI 에이전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 목표주가의 조정은 SOTP상의 Target PER 변경 및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의 할인율 30%를 제거함에 기인
- 디지털 자산 관련 정책은 동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나 카카오페이 서비스에서 생태계가 결합되는 경우 카카오페이의 생태계 확장 및 TPV 증가에 영향을 줄 것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및 AI 정책으로 인한 영업환경의 변화는 동사의 하반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근거로 작용


보고서: https://vo.la/jHczIk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8 (화)

LG전자(066570) - 장기적인 방향성을 기대

■2Q25P: 매출액 20조 7,400억원, 영업이익 6,391억원
- LG전자의 2025년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20조 7,400억원(YoY -4.4%), 영업이익 6,391억원(YoY -46.6%)을 기록
- 컨센서스를 하회했던 핵심요인은 MS 사업부의 부진
- 해당 사업부문은 글로벌 소비 둔화 기조와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사업 전략으로 인한 경쟁 심화 영향으로 아쉬운 성과를 기록
- 이외의 사업 부문의 경우 경기 둔화 속에서도 YoY 성장세 유지
- 사업부문별 실적은 HS 매출액 6조 6,659억원(YoY +3.9%), 영업이익 4,331억원(YoY +1.0%), MS 매출액 4조 4,732억원(YoY -11.9%), 영업적자 2,112억원(YoY 적자전환), VS 매출액 2조 8,793억원(YoY +7.0%), 영업이익 1,209억원(YoY +46.0%), ES 매출액 2조 6,376억원(YoY +4.0%), 영업이익 2,908억원(YoY +16.8%)으로 추정

■긍정적인 장기 방향성, 부정적인 사업 환경
- 신성장 동력 기반의 사업 전략의 장기 방향성은 긍정적이나, 시간이 필요한 시점
- 과거부터 동사의 약점은 높은 B2C 비중으로 인한 계절성과 경기에 취약한 사업 구조
- 이번 2분기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라 또 한 번 이러한 약점이 두드러진 상황
- 하지만 동사가 지난 해부터 강조해온 WebOS, 가전 구독 사업, 칠러 사업 등의 신성장 동력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그 약점을 일부 상쇄
- 물론 아직 미미한 비중으로 인해 전사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추가적으로 VS 사업부의 호조세도 긍정적
- 견조한 수주 잔고 기반으로 변동성 없이 꾸준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기 때문
- B2C의 부진을 B2B 사업의 호조로 상쇄하는 것을 넘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까지 장기적으로 봐야할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88조 6,596억원(YoY +1.1%), 영업이익 2조 5,833억원(YoY -24.5%)으로 전망
-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에 따라 12MF P/B 0.6배 수준의 가격은 이미 부진이 반영된 수치
- 장기적인 사업 구조 개선 방향성과 더불어 추가적인 사업 전략 수립 역량을 기대해야 할 시점

보고서: https://buly.kr/3COCZap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4.95pt (+1.81%) / KOSDAQ 784.24pt (+0.74%)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서한 공개, 유예기한 연장 호재로 반영하며 상승마감
배당세제 개편 등 정책 기대와 함께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외국인이 2,46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547억원, 328억원 순매도
- 은행(+7.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240.76pt (-0.37%) / S&P500 6225.52pt (-0.07%)
나스닥 20418.46pt (+0.03%) / 러셀2000 2228.74pt (+0.6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 제약, 반도체 등에 추가 관세 언급 발언에 혼조마감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위축 등 소비 감소 우려에 관련 업종 약세
- 에너지(+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4.0%), 엑슨모빌(+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3.1%), BofA(-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8.6 기록, 예상치(98.6) 부합
- 미국 6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2% 기록, 예상치(3.13%) 하회
- 독일 5월 수출 전월대비 -1.4% 감소, 예상치(-0.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1.9원에 마감 (전일대비 -6.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7/9(수)

2025 IPO 하프타임-좋아요 꽤 괜찮아요

■ 2025년 상반기 리뷰
- '25년 상반기 상장기업수는 38개(코스피 4개, 코스닥 34개)를 기록함. 전년 상반기 29개, 전고점인 '21년 상반기 40개와 비교해도 훌륭한 수준
- 장기 흐름은 상승 고점으로 달려가고 있지만, 하반기 본격적인 제도 개선 시행을 앞두고 앞당겨 진행된 점, 6월 대선으로 일정이 순연된 영향도 있었음
- '25년 상반기 높게 평가 받아야하는 부분은 양호한 주가수익률인데 상장일 평균수익률은 +55%를 기록해 전년의 +42%를 상회, 특히 1개월 평균수익률은 +48%를 기록해 전년의 +1.3%를 매우 크게 반등

■ 2025년 하반기 신규상장 시장 전망
- '25년 신규상장 기업수는 코스피 9개, 코스닥 74개(이전상장 4개)로 총 83개를 예상
- 연초 90개의 신규상장 기업수를 예상했지만, 하반기 다소 안정된 시장 흐름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IPO 시장의 풍년은 조금 순연된 '26년으로 제시
- '25년 신규상장 공모 규모는 연간 7.1조원을 전망하며 '23년 3.9조원, '24년 4.3조원 이후 상승세 지속, '21년에 버금가는 고점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임
- 케이뱅크의 3번째 도전, 무신사의 국내 증시 상장, 빗썸 등 신산업 확장과 메가존클라우드, 리벨리온과 같은 AI 산업화 등 이후 신규상장 시장을 뜨겁게 달굴 기업들이 준비 중인 것은 매우 긍정적임


참조: https://vo.la/iMISRN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9 (수)

삼성전자(005930) - 바닥 확인, 경쟁력 회복 여부에 주목

■ 일회성 비용이 잠식한 2분기 잠정 실적
- 2Q25 잠정 실적은 매출액 74.0조원(-6%QoQ, flat YoY), 영업이익 4.6조원(-31%QoQ, -56%YoY)을 기록(영업이익 컨센서스: 6.2조원, 당사 추정치: 5.8조원)
- 실적 하회의 주된 이유는 DS 부문: DRAM과 NAND의 출하량 증가(+12%, +15%QoQ)에도 불구, HBM 미판매 물량과 대중 AI 반도체 수출 규제로 인해 발생한 파운드리 부문 재고자산 평가 충당금이 DS 실적에 악영향
- 예상치 상회한 스마트폰 출하량(5,700만 대)에 힘입어 MX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임
- 사업 부문별 예상 영업이익: DS 0.4조원(DRAM 3.5조원, NAND -0.4조원, Foundry/LSI -2.7조원), DX 3.2조원, SDC 0.6조원, Harman 0.4조원으로 추정

■ 2Q25 저점 통과 후 턴어라운드
- 실적은 2Q25 저점을 기록한 뒤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보임
- 3Q25 실적은 매출액 78.2조원(+6%QoQ, -1%YoY), 영업이익 7.9조원(+72%QoQ, -14%YoY)로 전망
- 메모리 가격 상승과 더불어 가동률 회복에 따른 파운드리 적자 축소가 나타나며 DS 중심의 실적 회복세가 기대
- 다만 주요 고객사향 퀄 통과 지연으로 HBM 실적의 유의미한 회복은 기대하기 힘들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75,000원 유지
- AI 사이클에서의 상대적 소외는 경쟁사 대비 부진한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음
- HBM의 주요 고객사향 퀄 통과, HBM4 램프업, 파운드리 2nm 고객사 확보 등 변곡점을 만들어 낼 주요 이벤트는 3분기를 지나며 순차적으로 확인될 것
- 또한 발표된 3.9조원의 자사주 매입(2.8조원 소각)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


보고서: https://vo.la/QUgJdEn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9(수)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2Q Preview: OP 52억원(+86.9% YoY), 실적 개선
-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653억원(-4.1% YoY), 영업이익 52억원(+86.9% YoY)으로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8.6%로 전년동기비 0.9%p 향상될 것
- 판촉사원 운영을 직영화 구조로 전환함에 따라 고정비 부담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은 0.9%로 전년동기비 0.4%p 개선될 전망임

■ 하반기 점진적 실적 개선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매출액 2.3조원(-0.4% YoY), 영업이익 160억원(+790.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부동산 경기 침체 지속으로 큰 폭의 외형 반등은 쉽지 않을 것. 다만 신정부 출범 이후 긍정적 자산효과,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개선 전망
- 지난 2년간 구조 혁신 노력(탄탄한 인력 전문성 확보, 고객 접점 확대, 폐점과 리뉴얼 동시 시행, 이커머스 성장 가동) 또한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상향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한 바 있음
- 실적 정상화와 함께 주주환원(배당확대와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에 매진한다면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함

참조: https://buly.kr/1REd8Ju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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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7/9 (수)

NAVER(035420) - 한국형 AI의 헤게모니

■ 한국형 AI 성장모델의 기반
- 동사의 하이퍼클로바 모델은 기술력과 자생적 AI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 국가 AI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파트너사
- 새 정부의 정책이 AI 전환을 통한 성장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동사의 국내 AI 생태계 내 입지는 확장될 것으로 전망
- AI 인프라 투자의 확대와 함께 AI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AI 인프라 정책에서도 동사의 역할은 확장될 것
- 독자 AI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필요한 GPU를 제공하는 사업자에 동사가 2트랙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광고와 커머스의 탑라인 성장
- ADVoost가 도입되면서 AI 기반의 광고 성과 최적화가 본격화되며 광고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
- 또한 동사의 광고 슬롯이 다양한 지면으로 확대되고 이에 대한 광고도 최적화가 가능해지면서 잠재수요를 실제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커머스 부문은 6월부터 수수료가 1%p 인상되었으며 여전히 경쟁사보다 낮은 수수료율을 유지 중
- 하반기는 컬리의 전략적 업무 제휴로 인한 신선식품군과 새벽배송까지 강화되어 커머스 GMV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hcDpCT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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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7/9(수)

SK바이오팜(326030) - 역시 Xcopri

■ 2Q25 Preview: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Xcopri
- SK바이오팜의 2025년 2분기 매출액은 1,738억원(+29.7% YoY), 영업이익은 392억원(+50.7% YoY)으로 추정,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1분기 Xcopri 매출액이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였던 것은 도매상 재고 조정 및 현지 Walgreens의 구조조정에 의한 물량 반환 때문, 일시적 요인에 해당
- 3월/4월/5월 Xcopri 처방량은 각각 36,251건/36,543건/38,051건(+36%/+31%/+31% yoy). 특히 4~5월 평균 처방량은 37,297건으로 1분기 계절적 요인 및 물량 이슈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
- Xcopri의 경쟁사 대비 우수한 효능과 미국 시장 내 고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 매출액 1,540억원(+46.4% YoY, +15.5% QoQ) 시현 추정

■ 2nd Product 도입 구체화 필요
-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것은 중추 신경계열 신약으로 추정되는 2nd Product의 연내 도입
- 이미 여러 차례 도입이 지연되며 시장의 기대감이 악화되는 중, 향후 SK바이오팜의 도입 플랜 구체화가 필요함
- 2nd Product의 빠른 도입은 Xcopri의 이익 성장 효과에 더해 전사 수익성이 보다 향상되는 계기로 작용, SK바이오팜의 컨센서스 이익 추정치를 높이고 단기 주가 상승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

■ 견조한 실적, 다시 한번 관심 가져보자
- SK바이오팜의 2nd Product 도입 계획과 RPT, TPD 등을 제외, Xcopri의 미국 매출액과 수익성만 고려해도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으로 판단 (2026~27년 순이익 평균 추정치: 2,711억원, 37x multiple 기준)


참조: https://buly.kr/612Kdc8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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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1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33.74pt (+0.60%) / KOSDAQ 790.36pt (+0.78%)

- 국내 증시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발의 등 정책 기대에 상승 마감
증권, 지주 등 상승세 지속되는 가운데 트럼프 관세 언급 영향은 제한적
- 개인이 4,333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73억원, 4,12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58.3pt (+0.49%) / S&P500 6263.26pt (+0.61%)
나스닥 20611.34pt (+0.94%) / 러셀2000 2249.17pt (+0.92%)

- 미국 증시는 소비 둔화 우려에도 엔비디아(+1.8%) 등 대형기술주 강세에
상승마감, 성장둔화 언급한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금리 하락
- 유틸리티(+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5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1.8%), 메타(+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6%), BofA(-0.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6월 CPI 전년대비 0.1% 상승, 예상치(-0.1%) 상회
- 중국 6월 PPI 전년대비 -3.6% 하락, 예상치(-3.2%) 하회
- 미국 5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3% 감소, 예상치(-0.3%)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5.2원에 마감 (전일대비 +3.3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5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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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10(목)

SK네트웍스(001740) - 상반기 부진, 하반기 개선

■ 2Q Preview: OP 197억원(-32.2% YoY), 부진 불가피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조원(-14.1% YoY), 영업이익 197억원(-32.2%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 매출액이 큰 폭 감소한 것은 1) 정보통신∙민팃 부문(단말기 판매량 감소), 2) 글로와이드 부문(범용 화학 제품 exit) 때문
- 영업이익의 감익 폭도 큰 이유는 1) SK매직[영업활동은 정상적이었으나, 신규 사업인 나무엑스(NAMUHX) 출시에 따른 초기 비용 발생], 2) 워커힐(카지노 고객 감소), 스피드메이트(SK렌터카 매각 이후 정비차량 감소), 정보통신(퇴직위로금 발생) 때문

■ 상반기 부진하지만,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6조원(-13.6% YoY), 영업이익 1,064억원(-6.5% YoY)으로 소폭 수정 전망
- 주력 사업인 SK매직의 영업이익은 2분기까지 신사업에 따른 초기비용으로 부진하나, 3분기부터는 정상화될 것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유지
- 나무엑스 웰니스 로봇은 7월 공식 출시 예정,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뒤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으로 사업영역 확장 전망
- 지난해 10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와 기존 사업 수익성 강화 및 사업모델 혁신(AI 중심으로 Biz Model Transformation)을 발표

참조: https://buly.kr/BpFLMd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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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1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83.23pt (+1.58%) / KOSDAQ 797.7pt (+0.93%)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연일 연고점 경신, 전일 엔비디아
상승에 국내 반도체 상승, 의약품 관세 부과 지연에 제약바이오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47억원, 4,677억원 순매수
- 개인이 5,850억원 순매도
- 의료(+3.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건설(-1.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650.64pt (+0.43%) / S&P500 6280.46pt (+0.27%)
나스닥 20630.67pt (+0.09%) / 러셀2000 2263.41pt (+0.48%)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브라질과 구리 등에 대한 50% 관세율 부과 발표에도
델타항공의 호실적에 항공주 강세 및 금융주 실적 기대감 부각에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0.9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4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7%), JP모건 체이스(+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2.0%), 유나이티드헬스그룹(-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7만건 기록, 예상치(23.5만건) 하회
- 일본 6월 PPI 전년대비 2.9% 상승, 예상치(2.9%) 부합
- 독일 6월 CPI 전년대비 2.0% 상승, 예상치(2.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6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3.5원에 마감 (전일대비 -1.7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3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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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7/11(금)

한은, 4분기 금리인하 재개 예상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 추경 등에 따른 상방위험과 미국의 관세인상 등 하방위험이 공존
-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 향후 7월중 미국과의 무역협상 추이, 6.27 대출규제 이후 부동산시장과 가계대출 동향 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입장
- 한은 총재가 밝힌 포워드 가이던스는 6명의 금통위원 중 4명이 추가인하 의견(2명은 동결)을 표시

■ 추경효과, 부동산 시장 동향, 관세협상과 연준 행보를 기다리며 대기모드
- 한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전망의 범위에서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고,
- 추경에 따른 성장률 제고효과에도 불구하고 0.9%내외의 저성장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건설경기 침체 심화 등 성장 하락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 금융안정성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에서 금리인하를 통한 경기진작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유지하고 있는 것
- 관세율 결정 등 미국과 무역협상 시한도 8월초로 유예된 상태에서 불확정한 대외여건의 향방도 기다려볼 필요
- 한은의 금리인하 기조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다만, 금리인하 속도는 이전에 비해 완만해질 것
-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국내 경제 및 정책여건도 유동적인 상황이기 때문
- 올해 4분기(10월)과 내년 1분기 금리인하를 예상(최종금리 2.0%)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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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1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75.77pt (-0.23%) / KOSDAQ 800.47pt (+0.35%)

- 국내 증시는 장중 3,200pt 달성후 최근 상승한 방산, 원전 등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 반납, 테슬라 로보택시 관련 기대감에 2차전지 업종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28억원, 3,283억원 순매수
- 기관이 744억원 순매도
- 통신서비스(+1.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4.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371.51pt (-0.63%) / S&P500 6259.75pt (-0.33%)
나스닥 20585.53pt (-0.22%) / 러셀2000 2234.83pt (-1.26%)

- 미국 증시는 트럼프가 캐나다에 35%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언급에
하락 마감, 대형기술주 상승에 추가 낙폭은 제한
- 에너지(+0.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1.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5%), 알파벳(+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마스터카드(-2.4%), 비자(-2.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5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9% 감소, 예상치(-0.1%) 하회
- 영국 5월 제조업 생산 전월대비 -1.0% 감소, 예상치(-0.1%) 하회
- 영국 5월 건설 생산 전월대비 -0.6% 감소, 예상치(0.2%)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7.2원에 마감 (전일대비 +3.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4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7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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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전략 이영원] ESG전략 아이디어 7/14(월)

ESG전략 아이디어

■ 지연된 실천

- 지난 10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추진키로 했다고 브리핑
- 이에 맞춰 정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RE100 산업단지 추진 TF’를 구성하고 연말까지 조성계획을 마련하기로 함
- 새정부가 들어서고 ‘RE100 산업단지’를 필두로 본격적인 환경투자가 재개될 전망
- 지난 정부의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환경 정책으로 한국의 환경관련 정책은 기존 중장기 목표에 부합하지 못하고 격차가 확대
- 올 해 2월 제출 시한인 NDC 3.0(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은 현재까지 마련되지 못해 연기된 상태
- RE100 등 주요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새로운 기준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환경 정책의 후퇴가 경제적 약점으로 작용할 가능성
- 동아시아 3국(한국, 일본, 대만)의 신재생 전력 생산비율을 보면 한국과 일본의 격차는 확대되고 있으며
- 한국에 비해 비중이 낮았던 대만은 해상풍력발전이 급증하며 한국을 앞서고 있음
- RE100 산업단지를 출발점으로 확대된 격차를 줄여 가는 본격적인 환경정책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ESS 등 관련 산업의 성장 기회도 높아질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6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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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1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202.03pt (+0.83%) / KOSDAQ 799.37pt (-0.14%)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KOSPI 3,200pt 안착, 2차 상법개정안
기대 등 금융, 지주 상승, 중국 소비 회복 기대에 화장품 강세
- 외국인이 3,695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56억원, 947억원 순매도
- 보험(+7.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2.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59.65pt (+0.20%) / S&P500 6268.56pt (+0.14%)
나스닥 20640.33pt (+0.27%) / 러셀2000 2249.73pt (+0.67%)

- 미국 증시는 멕시코와 EU에 대한 30% 관세 서한 발표 등에 하락 출발하였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은 열려 있다는 언급에 협상 기대감 유입되며 상승 전환
- 통신서비스(+0.7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2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5%), 테슬라(+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2.4%), P&G(-2.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6월 수출 전년대비 5.8% 상승, 예상치(5.0%) 상회
- 중국 6월 수입 전년대비 1.1% 상승, 예상치(0.3%) 상회
- 중국 6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3% 증가, 예상치(8.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3.0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7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8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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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15(화)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 2Q Preview: OP 861억원(+15.8%, YoY), 양호한 흐름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원(+1.1% YoY), 영업이익 861억원(+15.8% YoY)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 달성 전망
- 전분기에 비해 외형 성장률이 크게 낮아진 것은 연결 자회사인 현대홈쇼핑이 지난해 2분기부터 연결 편입했기 때문
- 영업이익의 경우 현대홈쇼핑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별도 부문의 증익과 함께 현대그린푸드, 현대리바트, 현대에버다임 등의 실적 개선 때문

■ 하반기 소비 환경 개선, 실적 모멘텀 강화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3조원(+11.8% YoY), 영업이익 3,086억원(+55.7% YoY)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임
- 상반기까지의 소비 환경은 비우호적이었지만, 하반기에는 신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감(추경 편성 등)과 함께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영업환경은 점진적 개선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3,000원 상향
- 지난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5배, 0.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여전
- 양호한 실적과 우수한 재무구조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임. 2025년 기준 부채비율과 유동비율은 각각 46.2%, 188.1%로 재무안정성도 매우 양호한 수준

참조: https://buly.kr/EdtUs51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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