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2(수)
한섬(020000) - 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2Q Preview: OP 35억원(-14.8% YoY), 부진 불가피
- 2분기 매출액 3,410억원(-0.2% YoY), 영업이익 35억원(-1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연간 매출액 1.47조원(-1.3% YoY), 영업이익 594억원(-6.4% YoY)으로 수익예상을 상향 조정
-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패션 업황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외형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기는 다소 어렵지만, 하반기 정상가판매율과 총판매율 등 핵심 지표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의 큰 폭 개선 기대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는 1) 한섬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 2)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 3) 뷰티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영역확장을 제시함
- 주주환원 확대 전략은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추진 등을 제시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하반기 실적 회복이 전제되어야 하나, 2022년 이후 지난 2년간의 실적 악화를 경험한 바 있고 신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 개선과 긍정적 자산효과로 돌파구 마련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buly.kr/9tAxg6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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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2Q Preview: OP 35억원(-14.8% YoY), 부진 불가피
- 2분기 매출액 3,410억원(-0.2% YoY), 영업이익 35억원(-1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연간 매출액 1.47조원(-1.3% YoY), 영업이익 594억원(-6.4% YoY)으로 수익예상을 상향 조정
-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패션 업황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외형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기는 다소 어렵지만, 하반기 정상가판매율과 총판매율 등 핵심 지표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의 큰 폭 개선 기대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는 1) 한섬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 2)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 3) 뷰티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영역확장을 제시함
- 주주환원 확대 전략은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추진 등을 제시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하반기 실적 회복이 전제되어야 하나, 2022년 이후 지난 2년간의 실적 악화를 경험한 바 있고 신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 개선과 긍정적 자산효과로 돌파구 마련도 가능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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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75.06pt (-0.47%) / KOSDAQ 782.17pt (-0.19%)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 재부각되면서 투자심리 악화
기존 상승 업종인 지주, 조선, 방산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34억원, 72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28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2.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84.42pt (-0.02%) / S&P500 6227.42pt (+0.47%)
나스닥 20393.13pt (+0.94%) / 러셀2000 2222.59pt (+1.14%)
- 미국 증시는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고용 불안에도 미-베트남 무역협상
타결에 상승,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된 점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 에너지(+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0%), 엔비디아(+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7%), 버크셔 해서웨이(-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ADP 신규고용 -3.3만명, 예상치(9.8만명) 하회
- 한국 6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 유로존 5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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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75.06pt (-0.47%) / KOSDAQ 782.17pt (-0.19%)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 재부각되면서 투자심리 악화
기존 상승 업종인 지주, 조선, 방산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34억원, 72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28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2.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84.42pt (-0.02%) / S&P500 6227.42pt (+0.47%)
나스닥 20393.13pt (+0.94%) / 러셀2000 2222.59pt (+1.14%)
- 미국 증시는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고용 불안에도 미-베트남 무역협상
타결에 상승,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된 점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 에너지(+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0%), 엔비디아(+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7%), 버크셔 해서웨이(-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ADP 신규고용 -3.3만명, 예상치(9.8만명) 하회
- 한국 6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 유로존 5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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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3(목)
현대홈쇼핑(057050) - 주목할 시점 도래
■ 2Q Preview: OP 282억원(-15.4% YoY), 부진 불가피
- 1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7조원(+1.2% YoY), 매출액 0.97조원(+1.3%, YoY), 영업이익 282억원(-15.4%,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뷰티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 호조로 견조한 증가세 예상. 현대퓨처넷도 현대IT&E 합병에 따라 실적 증가 기대
- 반면, 한섬은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 감소로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것임. 현대L&C도 건설경기 부진으로 영업이익 감소할 것
■ 별도와 한섬, 현대퓨처넷의 개선, 연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올해는 연결 효과 소멸과 함께 소비 및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타격.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 연간 외형 성장은 정체가 불가피할 것이나, 연결 영업이익은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증가세 전환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3조원(-0.1%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316억원(+2.3%, YoY)으로 상향 조정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3,000원 상향 조정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4.9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28tcsK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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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주목할 시점 도래
■ 2Q Preview: OP 282억원(-15.4% YoY), 부진 불가피
- 1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7조원(+1.2% YoY), 매출액 0.97조원(+1.3%, YoY), 영업이익 282억원(-15.4%,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뷰티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 호조로 견조한 증가세 예상. 현대퓨처넷도 현대IT&E 합병에 따라 실적 증가 기대
- 반면, 한섬은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 감소로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것임. 현대L&C도 건설경기 부진으로 영업이익 감소할 것
■ 별도와 한섬, 현대퓨처넷의 개선, 연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올해는 연결 효과 소멸과 함께 소비 및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타격.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 연간 외형 성장은 정체가 불가피할 것이나, 연결 영업이익은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증가세 전환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3조원(-0.1%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316억원(+2.3%, YoY)으로 상향 조정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3,000원 상향 조정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4.9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28tcs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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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3 (목)
이오테크닉스(039030) - 물 들어오는 시기
■ 레이저 응용장비의 선단 공정 침투 가속화
-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며, 그 중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일 전망
- 가장 높은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는 Marker는 반도체 산업의 웨이퍼 투입량에 비례해 성장할 것
- 올해부터 기대되는 실적 성장의 핵심은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의 수요 확대
■ DRAM 1c, HBM4 램프업의 수혜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864조원(+20%YoY), 영업이익 657억원(+111% 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55억원)
- 주력 고객사가 DRAM 1c 공정 개발을 완료했으며, HBM4 양산을 위한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
- 이는 이오테크닉스의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 수요로 이어질 것
- Annealing 장비가 DRAM 1znm 이하 선단 공정에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D4 종산 이후 D5 생산을 확대하는 DRAM 산업 움직임이 동사 수혜로 이어지는 상황
■ 이오테크닉스 투자의견 BUY/TP 210,000원 제시
- 12MF EPS 5,650원에 2023년 이후 평균 12MF PER 배수 37.5배를 적용
- 반도체 선단 공정 전환 과정에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제품군을 다수 보유 중에 있어, 향후 높은 수준의 실적 성장 및 벨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LCwXEYD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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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039030) - 물 들어오는 시기
■ 레이저 응용장비의 선단 공정 침투 가속화
-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며, 그 중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일 전망
- 가장 높은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는 Marker는 반도체 산업의 웨이퍼 투입량에 비례해 성장할 것
- 올해부터 기대되는 실적 성장의 핵심은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의 수요 확대
■ DRAM 1c, HBM4 램프업의 수혜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864조원(+20%YoY), 영업이익 657억원(+111% 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55억원)
- 주력 고객사가 DRAM 1c 공정 개발을 완료했으며, HBM4 양산을 위한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
- 이는 이오테크닉스의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 수요로 이어질 것
- Annealing 장비가 DRAM 1znm 이하 선단 공정에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D4 종산 이후 D5 생산을 확대하는 DRAM 산업 움직임이 동사 수혜로 이어지는 상황
■ 이오테크닉스 투자의견 BUY/TP 210,000원 제시
- 12MF EPS 5,650원에 2023년 이후 평균 12MF PER 배수 37.5배를 적용
- 반도체 선단 공정 전환 과정에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제품군을 다수 보유 중에 있어, 향후 높은 수준의 실적 성장 및 벨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LCwXE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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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6.27pt (+1.34%) / KOSDAQ 793.33pt (+1.43%)
- 국내 증시는 미국-베트남 무역합의 및 상법개정안 가결 등 호재에 상승 마감
차익실현 매물출회로 조선, 방산 등은 약세, 2차전지, 헬스케어 등에 수급 유입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483억원, 6,4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31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28.53pt (+0.77%) / S&P500 6279.35pt (+0.83%)
나스닥 20601.1pt (+1.02%) / 러셀2000 2249.04pt (+1.02%)
- 미국 증시는 견고한 6월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로 안도감에 상승 출발
이후 ISM 서비스업 지수도 개선되며 경기우려 완화로 상승 확대
- IT(+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9%),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2%), 테슬라(-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7만명 기록, 예상치(10.6만명) 상회
- 미국 6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3%) 하회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50.8 기록, 예상치(50.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5원에 마감 (전일대비 +8.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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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6.27pt (+1.34%) / KOSDAQ 793.33pt (+1.43%)
- 국내 증시는 미국-베트남 무역합의 및 상법개정안 가결 등 호재에 상승 마감
차익실현 매물출회로 조선, 방산 등은 약세, 2차전지, 헬스케어 등에 수급 유입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483억원, 6,4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31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28.53pt (+0.77%) / S&P500 6279.35pt (+0.83%)
나스닥 20601.1pt (+1.02%) / 러셀2000 2249.04pt (+1.02%)
- 미국 증시는 견고한 6월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로 안도감에 상승 출발
이후 ISM 서비스업 지수도 개선되며 경기우려 완화로 상승 확대
- IT(+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9%),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2%), 테슬라(-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7만명 기록, 예상치(10.6만명) 상회
- 미국 6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3%) 하회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50.8 기록, 예상치(50.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5원에 마감 (전일대비 +8.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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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7/4(금)
미국 고용지표, 둔화 추세 속 예상 밖 강세
■ 관세정책 영향 유예된 가운데 연준은 매파적 관망 스탠스를 지속할 전망
- 6월 미국 고용지표가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하며 강세
-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14.7만명 증가하여 예상(+11만명) 상회
- 앞선 4~5월 잠정치도 28.6만명 증가에서 30.2만명 증가로 1.6만명 증가
- 교육/건강 서비스업 취업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반면 제조업, 도매업 고용은 감소
- 실업률도 4.1%로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이 낮아진 동시에 실업자도 줄었기 때문
- 이민노동자 유입 둔화와 경기요인이 동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헤드라인 숫자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미국 고용시장의 확장세 지속적으로 냉각되는 추세
-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율 6월 1.15%로 반등했으나 2분기 평균 1.13%로 지속적으로 둔화
- 노동시장참가율(24.12월 62.5%→25.6월 62.3%), 고용률(59.9%→59.7%) 등 각종 지표들도 전반적으로 둔화
- 민간의 시간당임금상승률(3.7%yoy)이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
- 이는 개인소득, 개인소비 증가에도 추세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우려보다 좋았던 6월 고용지표는 미국 경제의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완만한 속도로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
-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는 9월 이후로 예상, 금리, 달러화의 일부 반등이 예상되나 펀더멘털 여건은 점진적 금리하락과 제한적인 달러약세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이 본격화되지 않았기에 변동성 확대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경계할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1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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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7/4(금)
미국 고용지표, 둔화 추세 속 예상 밖 강세
■ 관세정책 영향 유예된 가운데 연준은 매파적 관망 스탠스를 지속할 전망
- 6월 미국 고용지표가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하며 강세
-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14.7만명 증가하여 예상(+11만명) 상회
- 앞선 4~5월 잠정치도 28.6만명 증가에서 30.2만명 증가로 1.6만명 증가
- 교육/건강 서비스업 취업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반면 제조업, 도매업 고용은 감소
- 실업률도 4.1%로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이 낮아진 동시에 실업자도 줄었기 때문
- 이민노동자 유입 둔화와 경기요인이 동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헤드라인 숫자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미국 고용시장의 확장세 지속적으로 냉각되는 추세
-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율 6월 1.15%로 반등했으나 2분기 평균 1.13%로 지속적으로 둔화
- 노동시장참가율(24.12월 62.5%→25.6월 62.3%), 고용률(59.9%→59.7%) 등 각종 지표들도 전반적으로 둔화
- 민간의 시간당임금상승률(3.7%yoy)이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
- 이는 개인소득, 개인소비 증가에도 추세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우려보다 좋았던 6월 고용지표는 미국 경제의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완만한 속도로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
-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는 9월 이후로 예상, 금리, 달러화의 일부 반등이 예상되나 펀더멘털 여건은 점진적 금리하락과 제한적인 달러약세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이 본격화되지 않았기에 변동성 확대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경계할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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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4(금)
LG에너지솔루션-한층 견고해질 사업 포트폴리오
■ 2Q25 Preview: 지속되는 중대형 전지의 부진
- 2Q25 매출액은 5.4조 원(QoQ -12.6%, YoY -11.1%), 영업이익 2,731억 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3,013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소형전지 출하량은 양호했으나, 중대형전지 출하량 전반이 감소했고 원달러 환율 약세(QoQ -6.4%)까지 더해져 실적 감소폭이 확대
■ LFP 사업화 개시, 非중국 시장 선점 효과 기대
- 동사는 6월 미국 미시간 공장에 ESS LFP 배터리 양산 체제를 조기에 구축했고, 이르면 연말 Renault향 CTP 기반 LFP 배터리 공급을 개시하면서 LFP 배터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글로벌 OEM은 아직 보급형 EV 라인업이 미흡해 향후 LFP 배터리 선호도가 지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 IRA, 관세 등 정책 변화 속 OEM의 전기차 사업 속도 조절이 가장 큰 리스크로 판단되나,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실적 방어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신사업 효과에 기반해 높아진 수주 경쟁력을 근거로 Target multiple의 하방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LLrgKB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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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한층 견고해질 사업 포트폴리오
■ 2Q25 Preview: 지속되는 중대형 전지의 부진
- 2Q25 매출액은 5.4조 원(QoQ -12.6%, YoY -11.1%), 영업이익 2,731억 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3,013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소형전지 출하량은 양호했으나, 중대형전지 출하량 전반이 감소했고 원달러 환율 약세(QoQ -6.4%)까지 더해져 실적 감소폭이 확대
■ LFP 사업화 개시, 非중국 시장 선점 효과 기대
- 동사는 6월 미국 미시간 공장에 ESS LFP 배터리 양산 체제를 조기에 구축했고, 이르면 연말 Renault향 CTP 기반 LFP 배터리 공급을 개시하면서 LFP 배터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글로벌 OEM은 아직 보급형 EV 라인업이 미흡해 향후 LFP 배터리 선호도가 지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 IRA, 관세 등 정책 변화 속 OEM의 전기차 사업 속도 조절이 가장 큰 리스크로 판단되나,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실적 방어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신사업 효과에 기반해 높아진 수주 경쟁력을 근거로 Target multiple의 하방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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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실적과 밸류의 하단은 견고하다
■ 2Q25 Preview: 전사 판매량 양호한 회복 시현
- 2Q25 매출액은 3.3조 원(QoQ +3.9%, YoY -25.8%), 영업손실 2,211억 원으로 상당폭의 적자 축소를 전망
- 전사 사업부 전반의 판매량 회복세가 예상되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에 의해 일정 부분 상쇄되고, 전분기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반등폭은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임
■ 소형전지 부문 점진적 회복세 지속
- 소형 전지 수요는 재고 조정의 기저 효과와 계절성 요인이 더해져 전분기대비 큰 폭 개선
-데이터센터 산업 성장에 힘입어 BBU(Battery Back-up Unit) 등에서 배터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점, 그리고 신규 폼팩터(46파이) 기반의 수요 저변 확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출하량 개선세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주가 속락과 EV 수요 환경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기업의 본질적 자산가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자 PBR 밸류에이션으로 전환
- 동사의 PBR은 0.64배로 배터리 시장 개화 이전 역사적 하단 평균에 근접했고, 최근 증가 중인 데이터센터용 수요가 안정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시 주가 하단은 견고하다는 판단
참조: https://vo.la/ncfCF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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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실적과 밸류의 하단은 견고하다
■ 2Q25 Preview: 전사 판매량 양호한 회복 시현
- 2Q25 매출액은 3.3조 원(QoQ +3.9%, YoY -25.8%), 영업손실 2,211억 원으로 상당폭의 적자 축소를 전망
- 전사 사업부 전반의 판매량 회복세가 예상되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에 의해 일정 부분 상쇄되고, 전분기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반등폭은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임
■ 소형전지 부문 점진적 회복세 지속
- 소형 전지 수요는 재고 조정의 기저 효과와 계절성 요인이 더해져 전분기대비 큰 폭 개선
-데이터센터 산업 성장에 힘입어 BBU(Battery Back-up Unit) 등에서 배터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점, 그리고 신규 폼팩터(46파이) 기반의 수요 저변 확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출하량 개선세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주가 속락과 EV 수요 환경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기업의 본질적 자산가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자 PBR 밸류에이션으로 전환
- 동사의 PBR은 0.64배로 배터리 시장 개화 이전 역사적 하단 평균에 근접했고, 최근 증가 중인 데이터센터용 수요가 안정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시 주가 하단은 견고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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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리스크 해소 국면 진입
■ 2Q25 Preview: 일회성 요인 제거로 흑자 전환
- 2Q25 연결 매출액은 5.7조 원(QoQ +2.8%, YoY -5.3%), 영업이익 971억 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
- 전체 판매량은 약 QoQ +10% 증가했지만, 판가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치면서 철강 업황이 약한 계절성을 보이는 상황
■ 중국발 리스크 해소 국면, 하반기 시황 긍정적 변화 기대
- 지난 2일 중국 중앙재경위원회 회의에서 내수 경쟁 과다 산업에 대한 감산 정책톤이 한단계 높아졌고, 태양광 등 일부 산업에서는 즉각 감산 조치가 시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철강 산업의 경우 약한 수요로 인해 당장은 극적인 감산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수급 환경이 점차 개선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상향
- 본업인 철강 부문의 영업가치 추정은 ’25E EBITDA에 Target multiple을 과거 철강 시황 턴어라운드 시기인 2017년 상단 수준에 근접한 6.3배를 적용
- 중국발 리스크 해소로부터 비롯될 하반기 우호적인 펀더멘털 환경이 주가 상승의 안정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vo.la/PSPxI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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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리스크 해소 국면 진입
■ 2Q25 Preview: 일회성 요인 제거로 흑자 전환
- 2Q25 연결 매출액은 5.7조 원(QoQ +2.8%, YoY -5.3%), 영업이익 971억 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
- 전체 판매량은 약 QoQ +10% 증가했지만, 판가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치면서 철강 업황이 약한 계절성을 보이는 상황
■ 중국발 리스크 해소 국면, 하반기 시황 긍정적 변화 기대
- 지난 2일 중국 중앙재경위원회 회의에서 내수 경쟁 과다 산업에 대한 감산 정책톤이 한단계 높아졌고, 태양광 등 일부 산업에서는 즉각 감산 조치가 시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철강 산업의 경우 약한 수요로 인해 당장은 극적인 감산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수급 환경이 점차 개선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상향
- 본업인 철강 부문의 영업가치 추정은 ’25E EBITDA에 Target multiple을 과거 철강 시황 턴어라운드 시기인 2017년 상단 수준에 근접한 6.3배를 적용
- 중국발 리스크 해소로부터 비롯될 하반기 우호적인 펀더멘털 환경이 주가 상승의 안정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vo.la/PSPxI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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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7/4 (금)
제일기획(030000)-안정감을 주는 실적 성장세
■ 예상에 부합하는 2분기 실적 기록할 전망
- 2분기 매출총이익은 4,829억원(+6.5% YoY), 영업이익은 918억원(+4.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비용 측면에서도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한 인력 선투자가 이루어지며 다소간의 비용상승 압력이 상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본사의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둔화된 것으로 보임 : 지난 1분기 비계열의 큰 폭 선전으로 성장율이 높았던데 따른 Base Effect가 일부 작용한 것으로 보임.
- 북미지역이 24년 말 맥키니가 인수한 미디어 자회사의 M&A 효과가 계상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유럽은 아이리스의 역성장폭 축소와 더불어, 지역 법인들의 호실적이 가미되고 있는 모습
■ 25년 연간 영업이익 역대 최대인 3,431억원(+7.0%) 전망
- 25년 가이던스인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 다만 불확실한 요인 상존 및 비용 상승 압력으로 인해 수익성의 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마진율은 소폭 축소될 가능성이 상존하나, 높은 Top-Line의 성장세와 그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은 3,431억원(+7.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아직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의 방향성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그동안 높은 주주환원정책을 보여주었던 회사인 만큼, 기존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 배당성향 60% 수준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자사주의 활용방안 역시 포괄적으로 검토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CUascew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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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안정감을 주는 실적 성장세
■ 예상에 부합하는 2분기 실적 기록할 전망
- 2분기 매출총이익은 4,829억원(+6.5% YoY), 영업이익은 918억원(+4.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비용 측면에서도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한 인력 선투자가 이루어지며 다소간의 비용상승 압력이 상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본사의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둔화된 것으로 보임 : 지난 1분기 비계열의 큰 폭 선전으로 성장율이 높았던데 따른 Base Effect가 일부 작용한 것으로 보임.
- 북미지역이 24년 말 맥키니가 인수한 미디어 자회사의 M&A 효과가 계상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유럽은 아이리스의 역성장폭 축소와 더불어, 지역 법인들의 호실적이 가미되고 있는 모습
■ 25년 연간 영업이익 역대 최대인 3,431억원(+7.0%) 전망
- 25년 가이던스인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 다만 불확실한 요인 상존 및 비용 상승 압력으로 인해 수익성의 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마진율은 소폭 축소될 가능성이 상존하나, 높은 Top-Line의 성장세와 그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은 3,431억원(+7.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아직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의 방향성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그동안 높은 주주환원정책을 보여주었던 회사인 만큼, 기존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 배당성향 60% 수준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자사주의 활용방안 역시 포괄적으로 검토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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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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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4.28pt (-1.99%) / KOSDAQ 775.8pt (-2.21%)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매도세에 하락 마감,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단기 재료
소진에 금융, 지주 업종 약세, 상호관세 재개 앞두고 증시 부담 요인 가중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86억원, 1,615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2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5.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인해 휴장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PPI 전년대비 0.3% 상승, 예상치(0.3%) 부합
- 독일 5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4% 감소, 예상치(-0.2%) 하회
- 일본 5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4.7% 증가, 예상치(1.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2.7원에 마감 (전일대비 -1.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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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4.28pt (-1.99%) / KOSDAQ 775.8pt (-2.21%)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매도세에 하락 마감,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단기 재료
소진에 금융, 지주 업종 약세, 상호관세 재개 앞두고 증시 부담 요인 가중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86억원, 1,615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2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5.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인해 휴장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PPI 전년대비 0.3% 상승, 예상치(0.3%) 부합
- 독일 5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4% 감소, 예상치(-0.2%) 하회
- 일본 5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4.7% 증가, 예상치(1.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2.7원에 마감 (전일대비 -1.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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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7/7(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과 미국, 핵심 법안의 통과, 정치적 승리의 경제적 평가
- 지난 주말 한국과 미국에서 새 정부의 핵심 법안이 통과,
- 각각 치열한 경쟁과 우여곡절을 거치며 집권한 양 정부의 핵심 정책을 반영하는 한국의 상법 개정안과 미국의 The One Big Beautiful Bill이 국회를 통과하고 공포
- 한국의 상법 개정안은 6월 3일 선거이후 곧바로 취임한 이재명 정부의 첫 핵심 입법이며 그 동안 자본시장의 체질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한 달간 한국 시장의 강한 상승 이끔
- 물론 법안 개정 이후 집중투표제 도입 무산 등 미진한 부분에 대한 실망감, 재료의 반영 소진되었다는 점에서 지난 주말에는 2% 가까운 조정으로 마감
- 미국에서 7/4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공포된 OBBB는 법안발의, 하원 통과, 상원 수정안, 하원의 상원 수정안에 대한 승인의 절차를 밟으며 힘겹게 입법에 성공
- 트럼프 대통령은 이 법안의 통과로 인해 미국 경제가 로켓처럼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표함
- 하지만 여전히 의회예산국(CBO)등에서는 재정적자 규모가 확대될 것을 우려하며 부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음
- CBO에 따르면 지난 5/22일 통과된 하원의 OBBB 법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재정적자를 2조4천억 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상원의 수정을 거쳐 최종 공표된 법안은 향후 10년간 재정적자를 3조4천억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다만 미국 부채한도 도달과 연방정부 지급불능 사태 OBBB법안에 연방 부채한도를 기존 36.1조달러에서 5조달러 증액, 41조달러로 조정함에 따라 당분간 발생 가능성이 낮아진 상태
- 그러나 재정구조 변화에 따른 영향은 소득 수준간 경제 격차의 확대, 재정수지 악화에 따른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특히 IRA 혜택의 철폐로 전기차 보조금이 2025년 9월말을 기점으로 종료는 전기차 판매에 치명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발전투자에도 상당한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
- 또한 재정구조의 악화 가능성은 이를 만회하기 위한 관세수입 확보 노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곧 만료 시점이 도래하는 상호관세 협상에도 상당한 영향이 예상
- 평균 관세율 10% 인상으로 기대되는 관세수입 증가 규모 10년간 2조5천억달러 수준임을 감안 OBBB로 인한 재정적자 보전을 위한 관세수입 증대 필요성 더욱 커질 수 있기 때문
- OBBA 법안 영향은 국채 금리 등 시장을 통해 그 예상이 반영되는 과정을 거치게 될 전망이며, 자동차 등 산업별 영향은 보다 즉각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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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과 미국, 핵심 법안의 통과, 정치적 승리의 경제적 평가
- 지난 주말 한국과 미국에서 새 정부의 핵심 법안이 통과,
- 각각 치열한 경쟁과 우여곡절을 거치며 집권한 양 정부의 핵심 정책을 반영하는 한국의 상법 개정안과 미국의 The One Big Beautiful Bill이 국회를 통과하고 공포
- 한국의 상법 개정안은 6월 3일 선거이후 곧바로 취임한 이재명 정부의 첫 핵심 입법이며 그 동안 자본시장의 체질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한 달간 한국 시장의 강한 상승 이끔
- 물론 법안 개정 이후 집중투표제 도입 무산 등 미진한 부분에 대한 실망감, 재료의 반영 소진되었다는 점에서 지난 주말에는 2% 가까운 조정으로 마감
- 미국에서 7/4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공포된 OBBB는 법안발의, 하원 통과, 상원 수정안, 하원의 상원 수정안에 대한 승인의 절차를 밟으며 힘겹게 입법에 성공
- 트럼프 대통령은 이 법안의 통과로 인해 미국 경제가 로켓처럼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표함
- 하지만 여전히 의회예산국(CBO)등에서는 재정적자 규모가 확대될 것을 우려하며 부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음
- CBO에 따르면 지난 5/22일 통과된 하원의 OBBB 법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재정적자를 2조4천억 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상원의 수정을 거쳐 최종 공표된 법안은 향후 10년간 재정적자를 3조4천억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다만 미국 부채한도 도달과 연방정부 지급불능 사태 OBBB법안에 연방 부채한도를 기존 36.1조달러에서 5조달러 증액, 41조달러로 조정함에 따라 당분간 발생 가능성이 낮아진 상태
- 그러나 재정구조 변화에 따른 영향은 소득 수준간 경제 격차의 확대, 재정수지 악화에 따른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특히 IRA 혜택의 철폐로 전기차 보조금이 2025년 9월말을 기점으로 종료는 전기차 판매에 치명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발전투자에도 상당한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
- 또한 재정구조의 악화 가능성은 이를 만회하기 위한 관세수입 확보 노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곧 만료 시점이 도래하는 상호관세 협상에도 상당한 영향이 예상
- 평균 관세율 10% 인상으로 기대되는 관세수입 증가 규모 10년간 2조5천억달러 수준임을 감안 OBBB로 인한 재정적자 보전을 위한 관세수입 증대 필요성 더욱 커질 수 있기 때문
- OBBA 법안 영향은 국채 금리 등 시장을 통해 그 예상이 반영되는 과정을 거치게 될 전망이며, 자동차 등 산업별 영향은 보다 즉각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2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7(월)
포스코퓨처엠-실적 변동성을 버티는 구간
■ 2Q25 Preview: 신사업 관련 비용 발생하며 적자전환
- 2Q25 매출액은 7,836 원(QoQ -7.3%, YoY -14.4%), 영업손실 24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으로 추정해 시장 예상치의 하단에 근접할 전망
- 원달러 환율이 하락(QoQ -6.1%)한 배경 속 핵심 사업인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부진이 주요했고, 기초소재 부문은 유가가 상승하며 선방한 것으로 판단
■ 공급망 내재화로 높아지는 에너지 소재 사업 가치
- 동사는 지난 6월 4.5만 톤 규모의 광양 전구체 라인을 가동해 본격적으로 에너지소재의 공급망 내재화를 본격적으로 시작
-이를 통해 非중국 배터리 핵심 소재를 원하는 국내외 고객사에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을 붙여 에너지소재 부문의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관세 및 IRA 정책 변화가 예고된 북미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26E 실적 추정치를 종전 대비 약 10% 하향 조정
- 다만, 최근 유상 증자를 통한 부채 및 차입금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를 감안하여 목표주가는 유지
참조: https://vo.la/WFgKGiS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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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실적 변동성을 버티는 구간
■ 2Q25 Preview: 신사업 관련 비용 발생하며 적자전환
- 2Q25 매출액은 7,836 원(QoQ -7.3%, YoY -14.4%), 영업손실 24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으로 추정해 시장 예상치의 하단에 근접할 전망
- 원달러 환율이 하락(QoQ -6.1%)한 배경 속 핵심 사업인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부진이 주요했고, 기초소재 부문은 유가가 상승하며 선방한 것으로 판단
■ 공급망 내재화로 높아지는 에너지 소재 사업 가치
- 동사는 지난 6월 4.5만 톤 규모의 광양 전구체 라인을 가동해 본격적으로 에너지소재의 공급망 내재화를 본격적으로 시작
-이를 통해 非중국 배터리 핵심 소재를 원하는 국내외 고객사에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을 붙여 에너지소재 부문의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관세 및 IRA 정책 변화가 예고된 북미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26E 실적 추정치를 종전 대비 약 10% 하향 조정
- 다만, 최근 유상 증자를 통한 부채 및 차입금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를 감안하여 목표주가는 유지
참조: https://vo.la/WFgKGiS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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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7 (월)
삼성전자(005930) - 터널을 지나는 중
■ 예상보다 부진한 반도체, 2분기 영업이익 5.8조원 전망
- 2Q25 실적은 매출액 73.2조원(-7%QoQ, -1%YoY), 영업이익 5.8조원(-13%QoQ, -44%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3조원)
-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가 지연되며 HBM 매출액의 회복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늦어지고 있는 상황, 다른 사업부의 실적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는 중
- NAND 부문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Foundry 부문의 턴어라운드 정도 역시 당초 기대보다 약해 2조원 수준의 영업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주요 기술 마일스톤의 달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야
-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하반기 메모리 위주의 실적 회복세를 보일 전망
- 또한 3분기에 확인해야 될 삼성전자의 주요 마일스톤 중 하나였던 1c 디램의 개발 완료 자체는 긍정적인 소식
- 다만 공정 개발 완료 자체가 이후 램프업 과정에서의 수율 및 품질 확보 여부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기술 경쟁력 회복에 대한 확인은 3분기를 지나며 가능할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75,000원 제시
- BPS 63,328원(2025년 25%, 2026년 75% 반영)에 PBR 배수 1.2배를 적용
- 올해 HBM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가운데, 이제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은 내년을 향하고 있음
- 현재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 기대 심리와 실적 모두 바닥을 지나고 있으며, 낮은 벨류에이션을 감안할 시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볼 시점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CfCiyF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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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 터널을 지나는 중
■ 예상보다 부진한 반도체, 2분기 영업이익 5.8조원 전망
- 2Q25 실적은 매출액 73.2조원(-7%QoQ, -1%YoY), 영업이익 5.8조원(-13%QoQ, -44%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3조원)
-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가 지연되며 HBM 매출액의 회복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늦어지고 있는 상황, 다른 사업부의 실적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는 중
- NAND 부문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Foundry 부문의 턴어라운드 정도 역시 당초 기대보다 약해 2조원 수준의 영업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주요 기술 마일스톤의 달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야
-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하반기 메모리 위주의 실적 회복세를 보일 전망
- 또한 3분기에 확인해야 될 삼성전자의 주요 마일스톤 중 하나였던 1c 디램의 개발 완료 자체는 긍정적인 소식
- 다만 공정 개발 완료 자체가 이후 램프업 과정에서의 수율 및 품질 확보 여부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기술 경쟁력 회복에 대한 확인은 3분기를 지나며 가능할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75,000원 제시
- BPS 63,328원(2025년 25%, 2026년 75% 반영)에 PBR 배수 1.2배를 적용
- 올해 HBM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가운데, 이제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은 내년을 향하고 있음
- 현재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 기대 심리와 실적 모두 바닥을 지나고 있으며, 낮은 벨류에이션을 감안할 시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볼 시점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CfCiy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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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7(월)
한솔로지스틱스(009180) - 강소기업, 밸류업 가동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전기차 캐즘(Chasm)과 SCFI 급락에 따른 국제물류 부문 실적 악화로 인해 2023~2024년 2년 연속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다만 올해는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1)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 하반기 본격적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미국, 인도, 유럽),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 4) 디지털사업의 안착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8,591억원(+25.0% YoY), 영업이익 299억원(+78.4% YoY) 전망
■ 곳간에서 인심난다, 진정한 주주환원 기업으로 변화
- 2024년 한솔홀딩스가 지분율을 40.1%로 높인 바 있고, 이와 동시에 주당배당금을 150원으로 상향하면서 배당성향은 48.7%를 기록
- 수익예상을 기반으로 동사의 배당성향이 25%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DPS는 매년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제시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buly.kr/EooCx9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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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지스틱스(009180) - 강소기업, 밸류업 가동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전기차 캐즘(Chasm)과 SCFI 급락에 따른 국제물류 부문 실적 악화로 인해 2023~2024년 2년 연속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다만 올해는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1)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 하반기 본격적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미국, 인도, 유럽),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 4) 디지털사업의 안착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8,591억원(+25.0% YoY), 영업이익 299억원(+78.4% YoY) 전망
■ 곳간에서 인심난다, 진정한 주주환원 기업으로 변화
- 2024년 한솔홀딩스가 지분율을 40.1%로 높인 바 있고, 이와 동시에 주당배당금을 150원으로 상향하면서 배당성향은 48.7%를 기록
- 수익예상을 기반으로 동사의 배당성향이 25%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DPS는 매년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제시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buly.kr/EooCx9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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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9.47pt (+0.17%) / KOSDAQ 778.46pt (+0.34%)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 서한 발송을 앞둔 가운데 관망세 유입에 혼조 마감
무역 리스크가 낮은 내수 및 조선 등의 업종 강세 전개
- 개인이 1,53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11억원, 914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3.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06.36pt (-0.94%) / S&P500 6229.98pt (-0.79%)
나스닥 20412.52pt (-0.92%) / 러셀2000 2214.23pt (-1.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하락 마감, 장중 일본과 한국에
대한 무역서한 공개하자 하락폭 확대,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연결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0%), 아마존(+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8%), 애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8% 증가, 예상치(1.4%) 상회
- 유로존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4.5 기록, 예상치(1.0) 상회
- 독일 5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2%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4원에 마감 (전일대비 +15.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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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9.47pt (+0.17%) / KOSDAQ 778.46pt (+0.34%)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 서한 발송을 앞둔 가운데 관망세 유입에 혼조 마감
무역 리스크가 낮은 내수 및 조선 등의 업종 강세 전개
- 개인이 1,53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11억원, 914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3.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06.36pt (-0.94%) / S&P500 6229.98pt (-0.79%)
나스닥 20412.52pt (-0.92%) / 러셀2000 2214.23pt (-1.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하락 마감, 장중 일본과 한국에
대한 무역서한 공개하자 하락폭 확대,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연결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0%), 아마존(+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8%), 애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8% 증가, 예상치(1.4%) 상회
- 유로존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4.5 기록, 예상치(1.0) 상회
- 독일 5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2%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4원에 마감 (전일대비 +15.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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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7/8(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 일본 관세 25% 통보 상호관세 협상 최종 수순 돌입
-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Truth를 통해 각국에 관세서한을 보낸 것을 공개
- 일본과 한국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 등에 대해 관세 서한을 발송하고 공개
- 관세부과 시점은 8월 1일로 연기되었으며, 그 시점까지 협상의 시간은 지속될 전망
- 이번 서한을 기점으로 미국 관세정책과 미국과의 관세협상은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고 있음
- 현재 서한을 통해 관세율을 통보한 대상 국가는 14국이며 이들에 대한 관세율은 지난 4월 2일 최초 부과했던 상호관세율과 대동소이
- 이는 협상이 최종 타결된 영국, 베트남과는 다른 형태로, 추후 협상의 과정을 염두에 둔 발표인 것으로 판단
- 다만 상호관세율 협상과 품목별(산업별) 관세가 별개라는 점을 구체화 한 점은 한국, 일본 등 핵심산업 이슈가 제기된 국가의 입장에서는 협상의 어려움이 될 전망
- 협상의 결과는 국가별로 상이하겠지만 10% 이상의 높은 상호관세를 적용받은 국가들의 경우 획기적으로 낮은 수준을 적용받기는 쉽지 않아 보임
- 상반기에 이어 트럼프 정책이 초래할 변화를 반영하는 기간이 다시 도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 한국시장의 경우 자동차를 포함한 주요 산업의 구체적인 득실에 따른 반응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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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 일본 관세 25% 통보 상호관세 협상 최종 수순 돌입
-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Truth를 통해 각국에 관세서한을 보낸 것을 공개
- 일본과 한국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 등에 대해 관세 서한을 발송하고 공개
- 관세부과 시점은 8월 1일로 연기되었으며, 그 시점까지 협상의 시간은 지속될 전망
- 이번 서한을 기점으로 미국 관세정책과 미국과의 관세협상은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고 있음
- 현재 서한을 통해 관세율을 통보한 대상 국가는 14국이며 이들에 대한 관세율은 지난 4월 2일 최초 부과했던 상호관세율과 대동소이
- 이는 협상이 최종 타결된 영국, 베트남과는 다른 형태로, 추후 협상의 과정을 염두에 둔 발표인 것으로 판단
- 다만 상호관세율 협상과 품목별(산업별) 관세가 별개라는 점을 구체화 한 점은 한국, 일본 등 핵심산업 이슈가 제기된 국가의 입장에서는 협상의 어려움이 될 전망
- 협상의 결과는 국가별로 상이하겠지만 10% 이상의 높은 상호관세를 적용받은 국가들의 경우 획기적으로 낮은 수준을 적용받기는 쉽지 않아 보임
- 상반기에 이어 트럼프 정책이 초래할 변화를 반영하는 기간이 다시 도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 한국시장의 경우 자동차를 포함한 주요 산업의 구체적인 득실에 따른 반응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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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7/8 (화)
카카오(035720) - 확장과 성장의 하반기
■ 무난한 성장과 업황회복 기대감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9,039억(-5.0% YoY, +2.2% QoQ), 영업이익은 1,140억원(-14.9% YoY, +8.2% QoQ,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정부의 내수 회복 정책 등 우호적인 환경을 토대로 광고와 커머스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상황
- 광고 단가가 높은 동사의 비즈보드 CPT 광고는 대형 광고주 예산에 큰 영향을 받음. 대형 광고주들의 광고 예산이 하반기부터 편성되며 회복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모두의 AI’ 하반기 런칭
- 연내 오픈AI와 협업한 한국형 슈퍼 AI 에이전트를 출시할 계획
- 동사의 B2C 서비스 역량이 오픈AI의 모델과 결합되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AI 서비스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버티컬 서비스(모빌리티, 페이 등)와 결합한 형태의 에이전트 서비스로 전국민의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AI 에이전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 목표주가의 조정은 SOTP상의 Target PER 변경 및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의 할인율 30%를 제거함에 기인
- 디지털 자산 관련 정책은 동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나 카카오페이 서비스에서 생태계가 결합되는 경우 카카오페이의 생태계 확장 및 TPV 증가에 영향을 줄 것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및 AI 정책으로 인한 영업환경의 변화는 동사의 하반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근거로 작용
보고서: https://vo.la/jHczIk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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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035720) - 확장과 성장의 하반기
■ 무난한 성장과 업황회복 기대감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 9,039억(-5.0% YoY, +2.2% QoQ), 영업이익은 1,140억원(-14.9% YoY, +8.2% QoQ, opm 6.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정부의 내수 회복 정책 등 우호적인 환경을 토대로 광고와 커머스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상황
- 광고 단가가 높은 동사의 비즈보드 CPT 광고는 대형 광고주 예산에 큰 영향을 받음. 대형 광고주들의 광고 예산이 하반기부터 편성되며 회복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모두의 AI’ 하반기 런칭
- 연내 오픈AI와 협업한 한국형 슈퍼 AI 에이전트를 출시할 계획
- 동사의 B2C 서비스 역량이 오픈AI의 모델과 결합되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AI 서비스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버티컬 서비스(모빌리티, 페이 등)와 결합한 형태의 에이전트 서비스로 전국민의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AI 에이전트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 목표주가의 조정은 SOTP상의 Target PER 변경 및 카카오뱅크와 카카오페이의 할인율 30%를 제거함에 기인
- 디지털 자산 관련 정책은 동사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나 카카오페이 서비스에서 생태계가 결합되는 경우 카카오페이의 생태계 확장 및 TPV 증가에 영향을 줄 것
-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및 AI 정책으로 인한 영업환경의 변화는 동사의 하반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해소할 근거로 작용
보고서: https://vo.la/jHczIk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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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8 (화)
LG전자(066570) - 장기적인 방향성을 기대
■2Q25P: 매출액 20조 7,400억원, 영업이익 6,391억원
- LG전자의 2025년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20조 7,400억원(YoY -4.4%), 영업이익 6,391억원(YoY -46.6%)을 기록
- 컨센서스를 하회했던 핵심요인은 MS 사업부의 부진
- 해당 사업부문은 글로벌 소비 둔화 기조와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사업 전략으로 인한 경쟁 심화 영향으로 아쉬운 성과를 기록
- 이외의 사업 부문의 경우 경기 둔화 속에서도 YoY 성장세 유지
- 사업부문별 실적은 HS 매출액 6조 6,659억원(YoY +3.9%), 영업이익 4,331억원(YoY +1.0%), MS 매출액 4조 4,732억원(YoY -11.9%), 영업적자 2,112억원(YoY 적자전환), VS 매출액 2조 8,793억원(YoY +7.0%), 영업이익 1,209억원(YoY +46.0%), ES 매출액 2조 6,376억원(YoY +4.0%), 영업이익 2,908억원(YoY +16.8%)으로 추정
■긍정적인 장기 방향성, 부정적인 사업 환경
- 신성장 동력 기반의 사업 전략의 장기 방향성은 긍정적이나, 시간이 필요한 시점
- 과거부터 동사의 약점은 높은 B2C 비중으로 인한 계절성과 경기에 취약한 사업 구조
- 이번 2분기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라 또 한 번 이러한 약점이 두드러진 상황
- 하지만 동사가 지난 해부터 강조해온 WebOS, 가전 구독 사업, 칠러 사업 등의 신성장 동력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그 약점을 일부 상쇄
- 물론 아직 미미한 비중으로 인해 전사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추가적으로 VS 사업부의 호조세도 긍정적
- 견조한 수주 잔고 기반으로 변동성 없이 꾸준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기 때문
- B2C의 부진을 B2B 사업의 호조로 상쇄하는 것을 넘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까지 장기적으로 봐야할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88조 6,596억원(YoY +1.1%), 영업이익 2조 5,833억원(YoY -24.5%)으로 전망
-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에 따라 12MF P/B 0.6배 수준의 가격은 이미 부진이 반영된 수치
- 장기적인 사업 구조 개선 방향성과 더불어 추가적인 사업 전략 수립 역량을 기대해야 할 시점
보고서: https://buly.kr/3COCZap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전자(066570) - 장기적인 방향성을 기대
■2Q25P: 매출액 20조 7,400억원, 영업이익 6,391억원
- LG전자의 2025년 2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20조 7,400억원(YoY -4.4%), 영업이익 6,391억원(YoY -46.6%)을 기록
- 컨센서스를 하회했던 핵심요인은 MS 사업부의 부진
- 해당 사업부문은 글로벌 소비 둔화 기조와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사업 전략으로 인한 경쟁 심화 영향으로 아쉬운 성과를 기록
- 이외의 사업 부문의 경우 경기 둔화 속에서도 YoY 성장세 유지
- 사업부문별 실적은 HS 매출액 6조 6,659억원(YoY +3.9%), 영업이익 4,331억원(YoY +1.0%), MS 매출액 4조 4,732억원(YoY -11.9%), 영업적자 2,112억원(YoY 적자전환), VS 매출액 2조 8,793억원(YoY +7.0%), 영업이익 1,209억원(YoY +46.0%), ES 매출액 2조 6,376억원(YoY +4.0%), 영업이익 2,908억원(YoY +16.8%)으로 추정
■긍정적인 장기 방향성, 부정적인 사업 환경
- 신성장 동력 기반의 사업 전략의 장기 방향성은 긍정적이나, 시간이 필요한 시점
- 과거부터 동사의 약점은 높은 B2C 비중으로 인한 계절성과 경기에 취약한 사업 구조
- 이번 2분기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라 또 한 번 이러한 약점이 두드러진 상황
- 하지만 동사가 지난 해부터 강조해온 WebOS, 가전 구독 사업, 칠러 사업 등의 신성장 동력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그 약점을 일부 상쇄
- 물론 아직 미미한 비중으로 인해 전사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추가적으로 VS 사업부의 호조세도 긍정적
- 견조한 수주 잔고 기반으로 변동성 없이 꾸준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기 때문
- B2C의 부진을 B2B 사업의 호조로 상쇄하는 것을 넘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까지 장기적으로 봐야할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88조 6,596억원(YoY +1.1%), 영업이익 2조 5,833억원(YoY -24.5%)으로 전망
- 불확실한 글로벌 환경에 따라 12MF P/B 0.6배 수준의 가격은 이미 부진이 반영된 수치
- 장기적인 사업 구조 개선 방향성과 더불어 추가적인 사업 전략 수립 역량을 기대해야 할 시점
보고서: https://buly.kr/3COCZap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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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4.95pt (+1.81%) / KOSDAQ 784.24pt (+0.74%)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서한 공개, 유예기한 연장 호재로 반영하며 상승마감
배당세제 개편 등 정책 기대와 함께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외국인이 2,46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547억원, 328억원 순매도
- 은행(+7.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240.76pt (-0.37%) / S&P500 6225.52pt (-0.07%)
나스닥 20418.46pt (+0.03%) / 러셀2000 2228.74pt (+0.6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 제약, 반도체 등에 추가 관세 언급 발언에 혼조마감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위축 등 소비 감소 우려에 관련 업종 약세
- 에너지(+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4.0%), 엑슨모빌(+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3.1%), BofA(-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8.6 기록, 예상치(98.6) 부합
- 미국 6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2% 기록, 예상치(3.13%) 하회
- 독일 5월 수출 전월대비 -1.4% 감소, 예상치(-0.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1.9원에 마감 (전일대비 -6.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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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4.95pt (+1.81%) / KOSDAQ 784.24pt (+0.74%)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서한 공개, 유예기한 연장 호재로 반영하며 상승마감
배당세제 개편 등 정책 기대와 함께 금융, 지주 업종 강세
- 외국인이 2,46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547억원, 328억원 순매도
- 은행(+7.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0.3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240.76pt (-0.37%) / S&P500 6225.52pt (-0.07%)
나스닥 20418.46pt (+0.03%) / 러셀2000 2228.74pt (+0.66%)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 제약, 반도체 등에 추가 관세 언급 발언에 혼조마감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위축 등 소비 감소 우려에 관련 업종 약세
- 에너지(+2.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4.0%), 엑슨모빌(+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JP모건 체이스(-3.1%), BofA(-3.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8.6 기록, 예상치(98.6) 부합
- 미국 6월 뉴욕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02% 기록, 예상치(3.13%) 하회
- 독일 5월 수출 전월대비 -1.4% 감소, 예상치(-0.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1.9원에 마감 (전일대비 -6.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6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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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7/9(수)
2025 IPO 하프타임-좋아요 꽤 괜찮아요
■ 2025년 상반기 리뷰
- '25년 상반기 상장기업수는 38개(코스피 4개, 코스닥 34개)를 기록함. 전년 상반기 29개, 전고점인 '21년 상반기 40개와 비교해도 훌륭한 수준
- 장기 흐름은 상승 고점으로 달려가고 있지만, 하반기 본격적인 제도 개선 시행을 앞두고 앞당겨 진행된 점, 6월 대선으로 일정이 순연된 영향도 있었음
- '25년 상반기 높게 평가 받아야하는 부분은 양호한 주가수익률인데 상장일 평균수익률은 +55%를 기록해 전년의 +42%를 상회, 특히 1개월 평균수익률은 +48%를 기록해 전년의 +1.3%를 매우 크게 반등
■ 2025년 하반기 신규상장 시장 전망
- '25년 신규상장 기업수는 코스피 9개, 코스닥 74개(이전상장 4개)로 총 83개를 예상
- 연초 90개의 신규상장 기업수를 예상했지만, 하반기 다소 안정된 시장 흐름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IPO 시장의 풍년은 조금 순연된 '26년으로 제시
- '25년 신규상장 공모 규모는 연간 7.1조원을 전망하며 '23년 3.9조원, '24년 4.3조원 이후 상승세 지속, '21년에 버금가는 고점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임
- 케이뱅크의 3번째 도전, 무신사의 국내 증시 상장, 빗썸 등 신산업 확장과 메가존클라우드, 리벨리온과 같은 AI 산업화 등 이후 신규상장 시장을 뜨겁게 달굴 기업들이 준비 중인 것은 매우 긍정적임
참조: https://vo.la/iMISRN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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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IPO 하프타임-좋아요 꽤 괜찮아요
■ 2025년 상반기 리뷰
- '25년 상반기 상장기업수는 38개(코스피 4개, 코스닥 34개)를 기록함. 전년 상반기 29개, 전고점인 '21년 상반기 40개와 비교해도 훌륭한 수준
- 장기 흐름은 상승 고점으로 달려가고 있지만, 하반기 본격적인 제도 개선 시행을 앞두고 앞당겨 진행된 점, 6월 대선으로 일정이 순연된 영향도 있었음
- '25년 상반기 높게 평가 받아야하는 부분은 양호한 주가수익률인데 상장일 평균수익률은 +55%를 기록해 전년의 +42%를 상회, 특히 1개월 평균수익률은 +48%를 기록해 전년의 +1.3%를 매우 크게 반등
■ 2025년 하반기 신규상장 시장 전망
- '25년 신규상장 기업수는 코스피 9개, 코스닥 74개(이전상장 4개)로 총 83개를 예상
- 연초 90개의 신규상장 기업수를 예상했지만, 하반기 다소 안정된 시장 흐름으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IPO 시장의 풍년은 조금 순연된 '26년으로 제시
- '25년 신규상장 공모 규모는 연간 7.1조원을 전망하며 '23년 3.9조원, '24년 4.3조원 이후 상승세 지속, '21년에 버금가는 고점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임
- 케이뱅크의 3번째 도전, 무신사의 국내 증시 상장, 빗썸 등 신산업 확장과 메가존클라우드, 리벨리온과 같은 AI 산업화 등 이후 신규상장 시장을 뜨겁게 달굴 기업들이 준비 중인 것은 매우 긍정적임
참조: https://vo.la/iMISRNA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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