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7/1 (화)
IT하드웨어 - 패러다임 전환기의 투자 전략
IT 산업의 패러다임이 인터넷을 넘어 AI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은 큰 투자 기회로 이어진 바 있어, 전환기에 발 맞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현 시점은 과거 인터넷 패러다임 전환 초기와 유사합니다. 인프라 수요를 필두로 선제적인 대형 투자가 집행되고 있고, 디바이스는 성장 동력을 잃은 듯한 모양새입니다. IT 하드웨어 산업의 방향성을 체크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산업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IT 하드웨어 산업 변화 요인 점검
1) IT 패러다임의 변화
2) 세부 트렌드 결정 요인 - 기술 성숙과 지정학적 이슈
2. 수요처별 IT 현황 진단
1) B2B 수요 - AI 인프라 수요 강세에 따른 고성능 대응 역량 부각
2) B2C 수요 - 비가시적 인터페이스로의 방향성
3. 패러다임 전환기, 중장기 IT 투자 포인트
1) 매크로 관점 - 기회를 가진 기업에 집중
2) 산업단의 관점 - 저점 매수 전략 유효 전망
3) 결론 - Top Picks: 삼성전기, LG이노텍
Ⅲ. 기업분석
1. 삼성전기(BUY/T.P. 170,000원)
2. LG이노텍(BUY/T.P. 180,000원)
3. 아이티엠반도체(BUY/T.P. 16,000원)
4. 티엘비(BUY/T.P 29,000원)
보고서: https://buly.kr/1xyrBIy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하드웨어 - 패러다임 전환기의 투자 전략
IT 산업의 패러다임이 인터넷을 넘어 AI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은 큰 투자 기회로 이어진 바 있어, 전환기에 발 맞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현 시점은 과거 인터넷 패러다임 전환 초기와 유사합니다. 인프라 수요를 필두로 선제적인 대형 투자가 집행되고 있고, 디바이스는 성장 동력을 잃은 듯한 모양새입니다. IT 하드웨어 산업의 방향성을 체크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산업에 접근하고자 합니다.
Ⅰ. Summary
Ⅱ. 산업분석
1. IT 하드웨어 산업 변화 요인 점검
1) IT 패러다임의 변화
2) 세부 트렌드 결정 요인 - 기술 성숙과 지정학적 이슈
2. 수요처별 IT 현황 진단
1) B2B 수요 - AI 인프라 수요 강세에 따른 고성능 대응 역량 부각
2) B2C 수요 - 비가시적 인터페이스로의 방향성
3. 패러다임 전환기, 중장기 IT 투자 포인트
1) 매크로 관점 - 기회를 가진 기업에 집중
2) 산업단의 관점 - 저점 매수 전략 유효 전망
3) 결론 - Top Picks: 삼성전기, LG이노텍
Ⅲ. 기업분석
1. 삼성전기(BUY/T.P. 170,000원)
2. LG이노텍(BUY/T.P. 180,000원)
3. 아이티엠반도체(BUY/T.P. 16,000원)
4. 티엘비(BUY/T.P 29,000원)
보고서: https://buly.kr/1xyrB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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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89.65pt (+0.58%) / KOSDAQ 783.67pt (+0.28%)
- 국내 증시는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감 및 무역협상 낙관론에 상승 마감
상법개정안 관련 금융, 지주 업종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745억원, 1,7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6,370억원 순매도
- 에너지(+3.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94.94pt (+0.91%) / S&P500 6198.01pt (-0.11%)
나스닥 20202.89pt (-0.82%) / 러셀2000 2197.54pt (+1.03%)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감세법안 통과됨에 따라 관련 업종 순환매로 혼조 마감
기업들 세금 축소 기대에 기술주에서 비기술주로의 자금 이동
- 소재(+2.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5%), 존슨앤드존슨(+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3%), 엔비디아(-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ISM 제조업지수 49.0 기록, 예상치(48.8) 상회
- 미국 5월 JOLTs 구인건수 776.9만건 기록, 예상치(730.0만건) 상회
-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4 기록, 예상치(49.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8.0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59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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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89.65pt (+0.58%) / KOSDAQ 783.67pt (+0.28%)
- 국내 증시는 상법개정안 통과 기대감 및 무역협상 낙관론에 상승 마감
상법개정안 관련 금융, 지주 업종 강세로 지수 상승 견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745억원, 1,725억원 순매수
- 개인이 6,370억원 순매도
- 에너지(+3.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2.8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94.94pt (+0.91%) / S&P500 6198.01pt (-0.11%)
나스닥 20202.89pt (-0.82%) / 러셀2000 2197.54pt (+1.03%)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감세법안 통과됨에 따라 관련 업종 순환매로 혼조 마감
기업들 세금 축소 기대에 기술주에서 비기술주로의 자금 이동
- 소재(+2.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4.5%), 존슨앤드존슨(+2.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5.3%), 엔비디아(-3.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ISM 제조업지수 49.0 기록, 예상치(48.8) 상회
- 미국 5월 JOLTs 구인건수 776.9만건 기록, 예상치(730.0만건) 상회
- 중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4 기록, 예상치(49.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7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8.0원에 마감 (전일대비 +4.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4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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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7/2(수)
삼현-방산으로 로봇으로
■ 모빌리티는 고도화, 방산/로봇은 플랫폼화
- 모빌리티: 파워트레인 액추에이터 분야 국내 1위, 국내외 주요 고객사 거래 및 신규 수주 확대 중. 전동 컴프레서(E-Comp), MR댐퍼의 개발을 완료하여, 열관리 시스템과 현가장치 수주 진행 중.
- 방산: 무인차량용 전기식 파워트레인 양산 수주, 다목적 무인차량(UGV) ‘호플론’ 출시. 미사일 방어체계용 구동장치 독점 수주, 레이저 대공무기 핵심부품 수주 진행 중.
- 로봇: 로봇 핵심부품 내재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로봇 사업 전개 중. 관련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삼현+ EV솔루션+ CASELAB의 자회사를 포함한 3사 수직계열화를 완성함. 관절모듈, 구동 액추에이터, 제어기의 풀라인업을 구축해 로봇 플랫폼화를 본격 추진 중.
■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통합한 모듈의 플랫폼화
- 동사는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통합한 파워트레인, 액추에이터의 기술 경쟁력을 모빌리티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음
- 이에 방산 부문의 구동장치와 발사체, 로봇 산업의 관절모듈과 구동모듈, 그리고 AAM 분야의 전기추진체로 핵심 정밀 부품의 고도화, 플랫폼화를 지속하고 있음
- 로봇과 AAM 분야의 성과가 가시화 되는 '27년~ '28년 폭발적 성장이 실현 가능한 기술 기업으로 긍정 평가함
참조: https://vo.la/dgkStp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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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방산으로 로봇으로
■ 모빌리티는 고도화, 방산/로봇은 플랫폼화
- 모빌리티: 파워트레인 액추에이터 분야 국내 1위, 국내외 주요 고객사 거래 및 신규 수주 확대 중. 전동 컴프레서(E-Comp), MR댐퍼의 개발을 완료하여, 열관리 시스템과 현가장치 수주 진행 중.
- 방산: 무인차량용 전기식 파워트레인 양산 수주, 다목적 무인차량(UGV) ‘호플론’ 출시. 미사일 방어체계용 구동장치 독점 수주, 레이저 대공무기 핵심부품 수주 진행 중.
- 로봇: 로봇 핵심부품 내재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로봇 사업 전개 중. 관련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삼현+ EV솔루션+ CASELAB의 자회사를 포함한 3사 수직계열화를 완성함. 관절모듈, 구동 액추에이터, 제어기의 풀라인업을 구축해 로봇 플랫폼화를 본격 추진 중.
■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통합한 모듈의 플랫폼화
- 동사는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통합한 파워트레인, 액추에이터의 기술 경쟁력을 모빌리티 분야에서 국내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음
- 이에 방산 부문의 구동장치와 발사체, 로봇 산업의 관절모듈과 구동모듈, 그리고 AAM 분야의 전기추진체로 핵심 정밀 부품의 고도화, 플랫폼화를 지속하고 있음
- 로봇과 AAM 분야의 성과가 가시화 되는 '27년~ '28년 폭발적 성장이 실현 가능한 기술 기업으로 긍정 평가함
참조: https://vo.la/dgkStp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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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2(수)
LX인터내셔널(001120) -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
■ 2Q Preview: OP 862억원(-33.5% YoY), 부진 불가피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1% YoY), 영업이익 862억원(-33.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 석탄부문의 실적 악화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인도네시아산(ICI4) 석탄가격 하락과 GAM광산 건기 폐석 작업에 따른 원가상승 요인이 맞물리면서 석탄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약화됐기 때문
■ 올해는 물류, 트레이딩의 EBIT 감익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지난해 강세를 유지했던 물류운임 지수도 수급 악화(선복량 증가와 물동량감소)로 인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일 것, 이는 물류부문 수익성 둔화를 초래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4조원(-1.2% YoY), 영업이익 4,050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상향
- 지난 4월 초 이후 빠른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은 여전히 양호.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6.4%)도 보유한 상황임
참조: https://buly.kr/A45iepN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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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001120) -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
■ 2Q Preview: OP 862억원(-33.5% YoY), 부진 불가피
-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9조원(-2.1% YoY), 영업이익 862억원(-33.5%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 석탄부문의 실적 악화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것
- 인도네시아산(ICI4) 석탄가격 하락과 GAM광산 건기 폐석 작업에 따른 원가상승 요인이 맞물리면서 석탄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약화됐기 때문
■ 올해는 물류, 트레이딩의 EBIT 감익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임
- 지난해 강세를 유지했던 물류운임 지수도 수급 악화(선복량 증가와 물동량감소)로 인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일 것, 이는 물류부문 수익성 둔화를 초래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4조원(-1.2% YoY), 영업이익 4,050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 상향
- 지난 4월 초 이후 빠른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은 여전히 양호.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6.4%)도 보유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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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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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2(수)
한섬(020000) - 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2Q Preview: OP 35억원(-14.8% YoY), 부진 불가피
- 2분기 매출액 3,410억원(-0.2% YoY), 영업이익 35억원(-1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연간 매출액 1.47조원(-1.3% YoY), 영업이익 594억원(-6.4% YoY)으로 수익예상을 상향 조정
-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패션 업황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외형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기는 다소 어렵지만, 하반기 정상가판매율과 총판매율 등 핵심 지표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의 큰 폭 개선 기대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는 1) 한섬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 2)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 3) 뷰티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영역확장을 제시함
- 주주환원 확대 전략은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추진 등을 제시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하반기 실적 회복이 전제되어야 하나, 2022년 이후 지난 2년간의 실적 악화를 경험한 바 있고 신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 개선과 긍정적 자산효과로 돌파구 마련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buly.kr/9tAxg6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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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2Q Preview: OP 35억원(-14.8% YoY), 부진 불가피
- 2분기 매출액 3,410억원(-0.2% YoY), 영업이익 35억원(-14.8%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 연간 매출액 1.47조원(-1.3% YoY), 영업이익 594억원(-6.4% YoY)으로 수익예상을 상향 조정
-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패션 업황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외형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기는 다소 어렵지만, 하반기 정상가판매율과 총판매율 등 핵심 지표 개선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의 큰 폭 개선 기대
■ 주주가치 제고 노력, 주가 재평가로 연결될 것
-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는 1) 한섬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 2) 해외패션 포트폴리오 확대, 3) 뷰티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영역확장을 제시함
- 주주환원 확대 전략은 1) 2024~20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024~2027년 4년간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추진 등을 제시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하반기 실적 회복이 전제되어야 하나, 2022년 이후 지난 2년간의 실적 악화를 경험한 바 있고 신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 개선과 긍정적 자산효과로 돌파구 마련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buly.kr/9tAxg6s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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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75.06pt (-0.47%) / KOSDAQ 782.17pt (-0.19%)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 재부각되면서 투자심리 악화
기존 상승 업종인 지주, 조선, 방산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34억원, 72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28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2.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84.42pt (-0.02%) / S&P500 6227.42pt (+0.47%)
나스닥 20393.13pt (+0.94%) / 러셀2000 2222.59pt (+1.14%)
- 미국 증시는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고용 불안에도 미-베트남 무역협상
타결에 상승,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된 점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 에너지(+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0%), 엔비디아(+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7%), 버크셔 해서웨이(-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ADP 신규고용 -3.3만명, 예상치(9.8만명) 하회
- 한국 6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 유로존 5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0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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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75.06pt (-0.47%) / KOSDAQ 782.17pt (-0.19%)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 재부각되면서 투자심리 악화
기존 상승 업종인 지주, 조선, 방산 등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34억원, 722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284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2.6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4.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84.42pt (-0.02%) / S&P500 6227.42pt (+0.47%)
나스닥 20393.13pt (+0.94%) / 러셀2000 2222.59pt (+1.14%)
- 미국 증시는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고용 불안에도 미-베트남 무역협상
타결에 상승, 반도체 세액공제 확대된 점 반영하며 반도체 업종 강세
- 에너지(+1.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0%), 엔비디아(+2.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7%), 버크셔 해서웨이(-1.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ADP 신규고용 -3.3만명, 예상치(9.8만명) 하회
- 한국 6월 CPI 전년대비 2.2% 상승, 예상치(2.1%) 상회
- 유로존 5월 실업률 6.3% 기록, 예상치(6.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6.8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6.4원에 마감 (전일대비 -1.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2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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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3(목)
현대홈쇼핑(057050) - 주목할 시점 도래
■ 2Q Preview: OP 282억원(-15.4% YoY), 부진 불가피
- 1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7조원(+1.2% YoY), 매출액 0.97조원(+1.3%, YoY), 영업이익 282억원(-15.4%,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뷰티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 호조로 견조한 증가세 예상. 현대퓨처넷도 현대IT&E 합병에 따라 실적 증가 기대
- 반면, 한섬은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 감소로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것임. 현대L&C도 건설경기 부진으로 영업이익 감소할 것
■ 별도와 한섬, 현대퓨처넷의 개선, 연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올해는 연결 효과 소멸과 함께 소비 및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타격.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 연간 외형 성장은 정체가 불가피할 것이나, 연결 영업이익은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증가세 전환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3조원(-0.1%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316억원(+2.3%, YoY)으로 상향 조정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3,000원 상향 조정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4.9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28tcsK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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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주목할 시점 도래
■ 2Q Preview: OP 282억원(-15.4% YoY), 부진 불가피
- 1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7조원(+1.2% YoY), 매출액 0.97조원(+1.3%, YoY), 영업이익 282억원(-15.4%,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할 전망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뷰티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 호조로 견조한 증가세 예상. 현대퓨처넷도 현대IT&E 합병에 따라 실적 증가 기대
- 반면, 한섬은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 감소로 부진한 실적 불가피할 것임. 현대L&C도 건설경기 부진으로 영업이익 감소할 것
■ 별도와 한섬, 현대퓨처넷의 개선, 연간 수익예상 상향 조정
- 올해는 연결 효과 소멸과 함께 소비 및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영업실적에 직접적인 타격. 하반기에는 긍정적인 자산효과/소비심리 개선으로 업황 및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 연간 외형 성장은 정체가 불가피할 것이나, 연결 영업이익은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증가세 전환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3조원(-0.1% YoY), 매출액 3.9조원(-0.1%, YoY), 영업이익 1,316억원(+2.3%, YoY)으로 상향 조정함
■ 기존 BUY와 목표주가 73,000원 상향 조정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4.9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28tcs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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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3 (목)
이오테크닉스(039030) - 물 들어오는 시기
■ 레이저 응용장비의 선단 공정 침투 가속화
-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며, 그 중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일 전망
- 가장 높은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는 Marker는 반도체 산업의 웨이퍼 투입량에 비례해 성장할 것
- 올해부터 기대되는 실적 성장의 핵심은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의 수요 확대
■ DRAM 1c, HBM4 램프업의 수혜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864조원(+20%YoY), 영업이익 657억원(+111% 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55억원)
- 주력 고객사가 DRAM 1c 공정 개발을 완료했으며, HBM4 양산을 위한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
- 이는 이오테크닉스의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 수요로 이어질 것
- Annealing 장비가 DRAM 1znm 이하 선단 공정에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D4 종산 이후 D5 생산을 확대하는 DRAM 산업 움직임이 동사 수혜로 이어지는 상황
■ 이오테크닉스 투자의견 BUY/TP 210,000원 제시
- 12MF EPS 5,650원에 2023년 이후 평균 12MF PER 배수 37.5배를 적용
- 반도체 선단 공정 전환 과정에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제품군을 다수 보유 중에 있어, 향후 높은 수준의 실적 성장 및 벨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LCwXEYD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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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테크닉스(039030) - 물 들어오는 시기
■ 레이저 응용장비의 선단 공정 침투 가속화
- 레이저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며, 그 중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일 전망
- 가장 높은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는 Marker는 반도체 산업의 웨이퍼 투입량에 비례해 성장할 것
- 올해부터 기대되는 실적 성장의 핵심은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의 수요 확대
■ DRAM 1c, HBM4 램프업의 수혜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864조원(+20%YoY), 영업이익 657억원(+111% 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55억원)
- 주력 고객사가 DRAM 1c 공정 개발을 완료했으며, HBM4 양산을 위한 투자가 본격화될 전망
- 이는 이오테크닉스의 Annealing 및 Grooving 장비 수요로 이어질 것
- Annealing 장비가 DRAM 1znm 이하 선단 공정에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하면, D4 종산 이후 D5 생산을 확대하는 DRAM 산업 움직임이 동사 수혜로 이어지는 상황
■ 이오테크닉스 투자의견 BUY/TP 210,000원 제시
- 12MF EPS 5,650원에 2023년 이후 평균 12MF PER 배수 37.5배를 적용
- 반도체 선단 공정 전환 과정에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제품군을 다수 보유 중에 있어, 향후 높은 수준의 실적 성장 및 벨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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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6.27pt (+1.34%) / KOSDAQ 793.33pt (+1.43%)
- 국내 증시는 미국-베트남 무역합의 및 상법개정안 가결 등 호재에 상승 마감
차익실현 매물출회로 조선, 방산 등은 약세, 2차전지, 헬스케어 등에 수급 유입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483억원, 6,4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31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28.53pt (+0.77%) / S&P500 6279.35pt (+0.83%)
나스닥 20601.1pt (+1.02%) / 러셀2000 2249.04pt (+1.02%)
- 미국 증시는 견고한 6월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로 안도감에 상승 출발
이후 ISM 서비스업 지수도 개선되며 경기우려 완화로 상승 확대
- IT(+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9%),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2%), 테슬라(-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7만명 기록, 예상치(10.6만명) 상회
- 미국 6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3%) 하회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50.8 기록, 예상치(50.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5원에 마감 (전일대비 +8.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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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116.27pt (+1.34%) / KOSDAQ 793.33pt (+1.43%)
- 국내 증시는 미국-베트남 무역합의 및 상법개정안 가결 등 호재에 상승 마감
차익실현 매물출회로 조선, 방산 등은 약세, 2차전지, 헬스케어 등에 수급 유입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483억원, 6,415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316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6.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3.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828.53pt (+0.77%) / S&P500 6279.35pt (+0.83%)
나스닥 20601.1pt (+1.02%) / 러셀2000 2249.04pt (+1.02%)
- 미국 증시는 견고한 6월 비농업고용지표 발표로 안도감에 상승 출발
이후 ISM 서비스업 지수도 개선되며 경기우려 완화로 상승 확대
- IT(+1.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0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JP모건 체이스(+1.9%),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2%), 테슬라(-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4.7만명 기록, 예상치(10.6만명) 상회
- 미국 6월 실업률 4.1% 기록, 예상치(4.3%) 하회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50.8 기록, 예상치(50.5)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1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4.5원에 마감 (전일대비 +8.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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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7/4(금)
미국 고용지표, 둔화 추세 속 예상 밖 강세
■ 관세정책 영향 유예된 가운데 연준은 매파적 관망 스탠스를 지속할 전망
- 6월 미국 고용지표가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하며 강세
-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14.7만명 증가하여 예상(+11만명) 상회
- 앞선 4~5월 잠정치도 28.6만명 증가에서 30.2만명 증가로 1.6만명 증가
- 교육/건강 서비스업 취업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반면 제조업, 도매업 고용은 감소
- 실업률도 4.1%로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이 낮아진 동시에 실업자도 줄었기 때문
- 이민노동자 유입 둔화와 경기요인이 동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헤드라인 숫자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미국 고용시장의 확장세 지속적으로 냉각되는 추세
-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율 6월 1.15%로 반등했으나 2분기 평균 1.13%로 지속적으로 둔화
- 노동시장참가율(24.12월 62.5%→25.6월 62.3%), 고용률(59.9%→59.7%) 등 각종 지표들도 전반적으로 둔화
- 민간의 시간당임금상승률(3.7%yoy)이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
- 이는 개인소득, 개인소비 증가에도 추세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우려보다 좋았던 6월 고용지표는 미국 경제의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완만한 속도로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
-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는 9월 이후로 예상, 금리, 달러화의 일부 반등이 예상되나 펀더멘털 여건은 점진적 금리하락과 제한적인 달러약세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이 본격화되지 않았기에 변동성 확대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경계할 필요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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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7/4(금)
미국 고용지표, 둔화 추세 속 예상 밖 강세
■ 관세정책 영향 유예된 가운데 연준은 매파적 관망 스탠스를 지속할 전망
- 6월 미국 고용지표가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하며 강세
-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14.7만명 증가하여 예상(+11만명) 상회
- 앞선 4~5월 잠정치도 28.6만명 증가에서 30.2만명 증가로 1.6만명 증가
- 교육/건강 서비스업 취업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반면 제조업, 도매업 고용은 감소
- 실업률도 4.1%로 하락, 경제활동참가율이 낮아진 동시에 실업자도 줄었기 때문
- 이민노동자 유입 둔화와 경기요인이 동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헤드라인 숫자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미국 고용시장의 확장세 지속적으로 냉각되는 추세
-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율 6월 1.15%로 반등했으나 2분기 평균 1.13%로 지속적으로 둔화
- 노동시장참가율(24.12월 62.5%→25.6월 62.3%), 고용률(59.9%→59.7%) 등 각종 지표들도 전반적으로 둔화
- 민간의 시간당임금상승률(3.7%yoy)이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
- 이는 개인소득, 개인소비 증가에도 추세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 우려보다 좋았던 6월 고용지표는 미국 경제의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완만한 속도로 둔화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
-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는 9월 이후로 예상, 금리, 달러화의 일부 반등이 예상되나 펀더멘털 여건은 점진적 금리하락과 제한적인 달러약세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이 본격화되지 않았기에 변동성 확대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경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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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4(금)
LG에너지솔루션-한층 견고해질 사업 포트폴리오
■ 2Q25 Preview: 지속되는 중대형 전지의 부진
- 2Q25 매출액은 5.4조 원(QoQ -12.6%, YoY -11.1%), 영업이익 2,731억 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3,013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소형전지 출하량은 양호했으나, 중대형전지 출하량 전반이 감소했고 원달러 환율 약세(QoQ -6.4%)까지 더해져 실적 감소폭이 확대
■ LFP 사업화 개시, 非중국 시장 선점 효과 기대
- 동사는 6월 미국 미시간 공장에 ESS LFP 배터리 양산 체제를 조기에 구축했고, 이르면 연말 Renault향 CTP 기반 LFP 배터리 공급을 개시하면서 LFP 배터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글로벌 OEM은 아직 보급형 EV 라인업이 미흡해 향후 LFP 배터리 선호도가 지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 IRA, 관세 등 정책 변화 속 OEM의 전기차 사업 속도 조절이 가장 큰 리스크로 판단되나,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실적 방어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신사업 효과에 기반해 높아진 수주 경쟁력을 근거로 Target multiple의 하방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LLrgKB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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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한층 견고해질 사업 포트폴리오
■ 2Q25 Preview: 지속되는 중대형 전지의 부진
- 2Q25 매출액은 5.4조 원(QoQ -12.6%, YoY -11.1%), 영업이익 2,731억 원(QoQ 흑자전환, YoY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3,013억 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
- 소형전지 출하량은 양호했으나, 중대형전지 출하량 전반이 감소했고 원달러 환율 약세(QoQ -6.4%)까지 더해져 실적 감소폭이 확대
■ LFP 사업화 개시, 非중국 시장 선점 효과 기대
- 동사는 6월 미국 미시간 공장에 ESS LFP 배터리 양산 체제를 조기에 구축했고, 이르면 연말 Renault향 CTP 기반 LFP 배터리 공급을 개시하면서 LFP 배터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
-글로벌 OEM은 아직 보급형 EV 라인업이 미흡해 향후 LFP 배터리 선호도가 지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 IRA, 관세 등 정책 변화 속 OEM의 전기차 사업 속도 조절이 가장 큰 리스크로 판단되나,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실적 방어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 신사업 효과에 기반해 높아진 수주 경쟁력을 근거로 Target multiple의 하방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LLrgKB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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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4(금)
삼성SDI-실적과 밸류의 하단은 견고하다
■ 2Q25 Preview: 전사 판매량 양호한 회복 시현
- 2Q25 매출액은 3.3조 원(QoQ +3.9%, YoY -25.8%), 영업손실 2,211억 원으로 상당폭의 적자 축소를 전망
- 전사 사업부 전반의 판매량 회복세가 예상되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에 의해 일정 부분 상쇄되고, 전분기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반등폭은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임
■ 소형전지 부문 점진적 회복세 지속
- 소형 전지 수요는 재고 조정의 기저 효과와 계절성 요인이 더해져 전분기대비 큰 폭 개선
-데이터센터 산업 성장에 힘입어 BBU(Battery Back-up Unit) 등에서 배터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점, 그리고 신규 폼팩터(46파이) 기반의 수요 저변 확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출하량 개선세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주가 속락과 EV 수요 환경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기업의 본질적 자산가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자 PBR 밸류에이션으로 전환
- 동사의 PBR은 0.64배로 배터리 시장 개화 이전 역사적 하단 평균에 근접했고, 최근 증가 중인 데이터센터용 수요가 안정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시 주가 하단은 견고하다는 판단
참조: https://vo.la/ncfCFTk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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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실적과 밸류의 하단은 견고하다
■ 2Q25 Preview: 전사 판매량 양호한 회복 시현
- 2Q25 매출액은 3.3조 원(QoQ +3.9%, YoY -25.8%), 영업손실 2,211억 원으로 상당폭의 적자 축소를 전망
- 전사 사업부 전반의 판매량 회복세가 예상되나, 원달러 환율 하락(QoQ -6.1%)에 의해 일정 부분 상쇄되고, 전분기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반등폭은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임
■ 소형전지 부문 점진적 회복세 지속
- 소형 전지 수요는 재고 조정의 기저 효과와 계절성 요인이 더해져 전분기대비 큰 폭 개선
-데이터센터 산업 성장에 힘입어 BBU(Battery Back-up Unit) 등에서 배터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점, 그리고 신규 폼팩터(46파이) 기반의 수요 저변 확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출하량 개선세가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상향
- 주가 속락과 EV 수요 환경의 불확실성이 더해져 기업의 본질적 자산가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자 PBR 밸류에이션으로 전환
- 동사의 PBR은 0.64배로 배터리 시장 개화 이전 역사적 하단 평균에 근접했고, 최근 증가 중인 데이터센터용 수요가 안정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시 주가 하단은 견고하다는 판단
참조: https://vo.la/ncfCF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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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4(금)
현대제철-리스크 해소 국면 진입
■ 2Q25 Preview: 일회성 요인 제거로 흑자 전환
- 2Q25 연결 매출액은 5.7조 원(QoQ +2.8%, YoY -5.3%), 영업이익 971억 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
- 전체 판매량은 약 QoQ +10% 증가했지만, 판가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치면서 철강 업황이 약한 계절성을 보이는 상황
■ 중국발 리스크 해소 국면, 하반기 시황 긍정적 변화 기대
- 지난 2일 중국 중앙재경위원회 회의에서 내수 경쟁 과다 산업에 대한 감산 정책톤이 한단계 높아졌고, 태양광 등 일부 산업에서는 즉각 감산 조치가 시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철강 산업의 경우 약한 수요로 인해 당장은 극적인 감산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수급 환경이 점차 개선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상향
- 본업인 철강 부문의 영업가치 추정은 ’25E EBITDA에 Target multiple을 과거 철강 시황 턴어라운드 시기인 2017년 상단 수준에 근접한 6.3배를 적용
- 중국발 리스크 해소로부터 비롯될 하반기 우호적인 펀더멘털 환경이 주가 상승의 안정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vo.la/PSPxIXq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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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리스크 해소 국면 진입
■ 2Q25 Preview: 일회성 요인 제거로 흑자 전환
- 2Q25 연결 매출액은 5.7조 원(QoQ +2.8%, YoY -5.3%), 영업이익 971억 원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
- 전체 판매량은 약 QoQ +10% 증가했지만, 판가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 그치면서 철강 업황이 약한 계절성을 보이는 상황
■ 중국발 리스크 해소 국면, 하반기 시황 긍정적 변화 기대
- 지난 2일 중국 중앙재경위원회 회의에서 내수 경쟁 과다 산업에 대한 감산 정책톤이 한단계 높아졌고, 태양광 등 일부 산업에서는 즉각 감산 조치가 시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철강 산업의 경우 약한 수요로 인해 당장은 극적인 감산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수급 환경이 점차 개선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상향
- 본업인 철강 부문의 영업가치 추정은 ’25E EBITDA에 Target multiple을 과거 철강 시황 턴어라운드 시기인 2017년 상단 수준에 근접한 6.3배를 적용
- 중국발 리스크 해소로부터 비롯될 하반기 우호적인 펀더멘털 환경이 주가 상승의 안정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
참조: https://vo.la/PSPxIXq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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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7/4 (금)
제일기획(030000)-안정감을 주는 실적 성장세
■ 예상에 부합하는 2분기 실적 기록할 전망
- 2분기 매출총이익은 4,829억원(+6.5% YoY), 영업이익은 918억원(+4.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비용 측면에서도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한 인력 선투자가 이루어지며 다소간의 비용상승 압력이 상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본사의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둔화된 것으로 보임 : 지난 1분기 비계열의 큰 폭 선전으로 성장율이 높았던데 따른 Base Effect가 일부 작용한 것으로 보임.
- 북미지역이 24년 말 맥키니가 인수한 미디어 자회사의 M&A 효과가 계상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유럽은 아이리스의 역성장폭 축소와 더불어, 지역 법인들의 호실적이 가미되고 있는 모습
■ 25년 연간 영업이익 역대 최대인 3,431억원(+7.0%) 전망
- 25년 가이던스인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 다만 불확실한 요인 상존 및 비용 상승 압력으로 인해 수익성의 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마진율은 소폭 축소될 가능성이 상존하나, 높은 Top-Line의 성장세와 그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은 3,431억원(+7.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아직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의 방향성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그동안 높은 주주환원정책을 보여주었던 회사인 만큼, 기존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 배당성향 60% 수준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자사주의 활용방안 역시 포괄적으로 검토될 것으로 보임
참조: https://vo.la/CUascew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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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030000)-안정감을 주는 실적 성장세
■ 예상에 부합하는 2분기 실적 기록할 전망
- 2분기 매출총이익은 4,829억원(+6.5% YoY), 영업이익은 918억원(+4.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비용 측면에서도 디지털 전환 등을 통한 인력 선투자가 이루어지며 다소간의 비용상승 압력이 상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본사의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둔화된 것으로 보임 : 지난 1분기 비계열의 큰 폭 선전으로 성장율이 높았던데 따른 Base Effect가 일부 작용한 것으로 보임.
- 북미지역이 24년 말 맥키니가 인수한 미디어 자회사의 M&A 효과가 계상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유럽은 아이리스의 역성장폭 축소와 더불어, 지역 법인들의 호실적이 가미되고 있는 모습
■ 25년 연간 영업이익 역대 최대인 3,431억원(+7.0%) 전망
- 25년 가이던스인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
- 다만 불확실한 요인 상존 및 비용 상승 압력으로 인해 수익성의 개선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마진율은 소폭 축소될 가능성이 상존하나, 높은 Top-Line의 성장세와 그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은 3,431억원(+7.0%)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아직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의 방향성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그동안 높은 주주환원정책을 보여주었던 회사인 만큼, 기존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
- 배당성향 60% 수준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자사주의 활용방안 역시 포괄적으로 검토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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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4.28pt (-1.99%) / KOSDAQ 775.8pt (-2.21%)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매도세에 하락 마감,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단기 재료
소진에 금융, 지주 업종 약세, 상호관세 재개 앞두고 증시 부담 요인 가중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86억원, 1,615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2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5.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인해 휴장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PPI 전년대비 0.3% 상승, 예상치(0.3%) 부합
- 독일 5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4% 감소, 예상치(-0.2%) 하회
- 일본 5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4.7% 증가, 예상치(1.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2.7원에 마감 (전일대비 -1.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2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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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7/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4.28pt (-1.99%) / KOSDAQ 775.8pt (-2.21%)
- 국내 증시는 차익실현 매도세에 하락 마감,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단기 재료
소진에 금융, 지주 업종 약세, 상호관세 재개 앞두고 증시 부담 요인 가중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586억원, 1,615억원 순매수
- 기관이 3,82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2.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5.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인해 휴장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PPI 전년대비 0.3% 상승, 예상치(0.3%) 부합
- 독일 5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1.4% 감소, 예상치(-0.2%) 하회
- 일본 5월 가계 소비지출 전년대비 4.7% 증가, 예상치(1.2%)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2.7원에 마감 (전일대비 -1.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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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7/7(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과 미국, 핵심 법안의 통과, 정치적 승리의 경제적 평가
- 지난 주말 한국과 미국에서 새 정부의 핵심 법안이 통과,
- 각각 치열한 경쟁과 우여곡절을 거치며 집권한 양 정부의 핵심 정책을 반영하는 한국의 상법 개정안과 미국의 The One Big Beautiful Bill이 국회를 통과하고 공포
- 한국의 상법 개정안은 6월 3일 선거이후 곧바로 취임한 이재명 정부의 첫 핵심 입법이며 그 동안 자본시장의 체질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한 달간 한국 시장의 강한 상승 이끔
- 물론 법안 개정 이후 집중투표제 도입 무산 등 미진한 부분에 대한 실망감, 재료의 반영 소진되었다는 점에서 지난 주말에는 2% 가까운 조정으로 마감
- 미국에서 7/4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공포된 OBBB는 법안발의, 하원 통과, 상원 수정안, 하원의 상원 수정안에 대한 승인의 절차를 밟으며 힘겹게 입법에 성공
- 트럼프 대통령은 이 법안의 통과로 인해 미국 경제가 로켓처럼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표함
- 하지만 여전히 의회예산국(CBO)등에서는 재정적자 규모가 확대될 것을 우려하며 부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음
- CBO에 따르면 지난 5/22일 통과된 하원의 OBBB 법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재정적자를 2조4천억 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상원의 수정을 거쳐 최종 공표된 법안은 향후 10년간 재정적자를 3조4천억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다만 미국 부채한도 도달과 연방정부 지급불능 사태 OBBB법안에 연방 부채한도를 기존 36.1조달러에서 5조달러 증액, 41조달러로 조정함에 따라 당분간 발생 가능성이 낮아진 상태
- 그러나 재정구조 변화에 따른 영향은 소득 수준간 경제 격차의 확대, 재정수지 악화에 따른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특히 IRA 혜택의 철폐로 전기차 보조금이 2025년 9월말을 기점으로 종료는 전기차 판매에 치명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발전투자에도 상당한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
- 또한 재정구조의 악화 가능성은 이를 만회하기 위한 관세수입 확보 노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곧 만료 시점이 도래하는 상호관세 협상에도 상당한 영향이 예상
- 평균 관세율 10% 인상으로 기대되는 관세수입 증가 규모 10년간 2조5천억달러 수준임을 감안 OBBB로 인한 재정적자 보전을 위한 관세수입 증대 필요성 더욱 커질 수 있기 때문
- OBBA 법안 영향은 국채 금리 등 시장을 통해 그 예상이 반영되는 과정을 거치게 될 전망이며, 자동차 등 산업별 영향은 보다 즉각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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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과 미국, 핵심 법안의 통과, 정치적 승리의 경제적 평가
- 지난 주말 한국과 미국에서 새 정부의 핵심 법안이 통과,
- 각각 치열한 경쟁과 우여곡절을 거치며 집권한 양 정부의 핵심 정책을 반영하는 한국의 상법 개정안과 미국의 The One Big Beautiful Bill이 국회를 통과하고 공포
- 한국의 상법 개정안은 6월 3일 선거이후 곧바로 취임한 이재명 정부의 첫 핵심 입법이며 그 동안 자본시장의 체질을 바꿀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한 달간 한국 시장의 강한 상승 이끔
- 물론 법안 개정 이후 집중투표제 도입 무산 등 미진한 부분에 대한 실망감, 재료의 반영 소진되었다는 점에서 지난 주말에는 2% 가까운 조정으로 마감
- 미국에서 7/4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공포된 OBBB는 법안발의, 하원 통과, 상원 수정안, 하원의 상원 수정안에 대한 승인의 절차를 밟으며 힘겹게 입법에 성공
- 트럼프 대통령은 이 법안의 통과로 인해 미국 경제가 로켓처럼 성장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표함
- 하지만 여전히 의회예산국(CBO)등에서는 재정적자 규모가 확대될 것을 우려하며 부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음
- CBO에 따르면 지난 5/22일 통과된 하원의 OBBB 법안이 향후 10년간 미국 재정적자를 2조4천억 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상원의 수정을 거쳐 최종 공표된 법안은 향후 10년간 재정적자를 3조4천억달러 증가시킬 것으로 추정
- 다만 미국 부채한도 도달과 연방정부 지급불능 사태 OBBB법안에 연방 부채한도를 기존 36.1조달러에서 5조달러 증액, 41조달러로 조정함에 따라 당분간 발생 가능성이 낮아진 상태
- 그러나 재정구조 변화에 따른 영향은 소득 수준간 경제 격차의 확대, 재정수지 악화에 따른 미국 국채금리 상승 압력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 특히 IRA 혜택의 철폐로 전기차 보조금이 2025년 9월말을 기점으로 종료는 전기차 판매에 치명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
-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발전투자에도 상당한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
- 또한 재정구조의 악화 가능성은 이를 만회하기 위한 관세수입 확보 노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곧 만료 시점이 도래하는 상호관세 협상에도 상당한 영향이 예상
- 평균 관세율 10% 인상으로 기대되는 관세수입 증가 규모 10년간 2조5천억달러 수준임을 감안 OBBB로 인한 재정적자 보전을 위한 관세수입 증대 필요성 더욱 커질 수 있기 때문
- OBBA 법안 영향은 국채 금리 등 시장을 통해 그 예상이 반영되는 과정을 거치게 될 전망이며, 자동차 등 산업별 영향은 보다 즉각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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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7/7(월)
포스코퓨처엠-실적 변동성을 버티는 구간
■ 2Q25 Preview: 신사업 관련 비용 발생하며 적자전환
- 2Q25 매출액은 7,836 원(QoQ -7.3%, YoY -14.4%), 영업손실 24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으로 추정해 시장 예상치의 하단에 근접할 전망
- 원달러 환율이 하락(QoQ -6.1%)한 배경 속 핵심 사업인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부진이 주요했고, 기초소재 부문은 유가가 상승하며 선방한 것으로 판단
■ 공급망 내재화로 높아지는 에너지 소재 사업 가치
- 동사는 지난 6월 4.5만 톤 규모의 광양 전구체 라인을 가동해 본격적으로 에너지소재의 공급망 내재화를 본격적으로 시작
-이를 통해 非중국 배터리 핵심 소재를 원하는 국내외 고객사에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을 붙여 에너지소재 부문의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관세 및 IRA 정책 변화가 예고된 북미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26E 실적 추정치를 종전 대비 약 10% 하향 조정
- 다만, 최근 유상 증자를 통한 부채 및 차입금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를 감안하여 목표주가는 유지
참조: https://vo.la/WFgKGiS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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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실적 변동성을 버티는 구간
■ 2Q25 Preview: 신사업 관련 비용 발생하며 적자전환
- 2Q25 매출액은 7,836 원(QoQ -7.3%, YoY -14.4%), 영업손실 24억 원(QoQ 적자전환, YoY 적자전환)으로 추정해 시장 예상치의 하단에 근접할 전망
- 원달러 환율이 하락(QoQ -6.1%)한 배경 속 핵심 사업인 에너지소재(양극재/음극재) 부문의 부진이 주요했고, 기초소재 부문은 유가가 상승하며 선방한 것으로 판단
■ 공급망 내재화로 높아지는 에너지 소재 사업 가치
- 동사는 지난 6월 4.5만 톤 규모의 광양 전구체 라인을 가동해 본격적으로 에너지소재의 공급망 내재화를 본격적으로 시작
-이를 통해 非중국 배터리 핵심 소재를 원하는 국내외 고객사에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을 붙여 에너지소재 부문의 수익성 극대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관세 및 IRA 정책 변화가 예고된 북미 시장 의존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하여 ’26E 실적 추정치를 종전 대비 약 10% 하향 조정
- 다만, 최근 유상 증자를 통한 부채 및 차입금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를 감안하여 목표주가는 유지
참조: https://vo.la/WFgK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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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7/7 (월)
삼성전자(005930) - 터널을 지나는 중
■ 예상보다 부진한 반도체, 2분기 영업이익 5.8조원 전망
- 2Q25 실적은 매출액 73.2조원(-7%QoQ, -1%YoY), 영업이익 5.8조원(-13%QoQ, -44%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3조원)
-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가 지연되며 HBM 매출액의 회복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늦어지고 있는 상황, 다른 사업부의 실적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는 중
- NAND 부문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Foundry 부문의 턴어라운드 정도 역시 당초 기대보다 약해 2조원 수준의 영업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주요 기술 마일스톤의 달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야
-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하반기 메모리 위주의 실적 회복세를 보일 전망
- 또한 3분기에 확인해야 될 삼성전자의 주요 마일스톤 중 하나였던 1c 디램의 개발 완료 자체는 긍정적인 소식
- 다만 공정 개발 완료 자체가 이후 램프업 과정에서의 수율 및 품질 확보 여부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기술 경쟁력 회복에 대한 확인은 3분기를 지나며 가능할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75,000원 제시
- BPS 63,328원(2025년 25%, 2026년 75% 반영)에 PBR 배수 1.2배를 적용
- 올해 HBM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가운데, 이제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은 내년을 향하고 있음
- 현재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 기대 심리와 실적 모두 바닥을 지나고 있으며, 낮은 벨류에이션을 감안할 시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볼 시점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CfCiyF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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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 터널을 지나는 중
■ 예상보다 부진한 반도체, 2분기 영업이익 5.8조원 전망
- 2Q25 실적은 매출액 73.2조원(-7%QoQ, -1%YoY), 영업이익 5.8조원(-13%QoQ, -44%YoY)으로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6.3조원)
- 주요 고객사 퀄 테스트 통과가 지연되며 HBM 매출액의 회복 시점이 당초 기대보다 늦어지고 있는 상황, 다른 사업부의 실적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는 중
- NAND 부문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Foundry 부문의 턴어라운드 정도 역시 당초 기대보다 약해 2조원 수준의 영업적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 주요 기술 마일스톤의 달성 여부에 초점을 맞춰야
- 실적은 2분기에 저점을 기록한 이후 하반기 메모리 위주의 실적 회복세를 보일 전망
- 또한 3분기에 확인해야 될 삼성전자의 주요 마일스톤 중 하나였던 1c 디램의 개발 완료 자체는 긍정적인 소식
- 다만 공정 개발 완료 자체가 이후 램프업 과정에서의 수율 및 품질 확보 여부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기술 경쟁력 회복에 대한 확인은 3분기를 지나며 가능할 것
■ 삼성전자 투자의견 BUY/TP 75,000원 제시
- BPS 63,328원(2025년 25%, 2026년 75% 반영)에 PBR 배수 1.2배를 적용
- 올해 HBM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진 가운데, 이제 시장 참여자들의 시선은 내년을 향하고 있음
- 현재 삼성전자의 기술 경쟁력에 대한 시장 기대 심리와 실적 모두 바닥을 지나고 있으며, 낮은 벨류에이션을 감안할 시 하방보다 상방을 바라볼 시점이라고 판단
보고서: https://vo.la/CfCiyFZ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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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7/7(월)
한솔로지스틱스(009180) - 강소기업, 밸류업 가동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전기차 캐즘(Chasm)과 SCFI 급락에 따른 국제물류 부문 실적 악화로 인해 2023~2024년 2년 연속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다만 올해는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1)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 하반기 본격적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미국, 인도, 유럽),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 4) 디지털사업의 안착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8,591억원(+25.0% YoY), 영업이익 299억원(+78.4% YoY) 전망
■ 곳간에서 인심난다, 진정한 주주환원 기업으로 변화
- 2024년 한솔홀딩스가 지분율을 40.1%로 높인 바 있고, 이와 동시에 주당배당금을 150원으로 상향하면서 배당성향은 48.7%를 기록
- 수익예상을 기반으로 동사의 배당성향이 25%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DPS는 매년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제시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buly.kr/EooCx9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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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로지스틱스(009180) - 강소기업, 밸류업 가동
■ 사업 포트폴리오의 힘,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 전기차 캐즘(Chasm)과 SCFI 급락에 따른 국제물류 부문 실적 악화로 인해 2023~2024년 2년 연속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감소
- 다만 올해는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1) 1) 상반기 수주 실적 확대, 하반기 본격적 매출 발생, 2) 적극적인 해외사업 확대(미국, 인도, 유럽), 3) 필수 물류 인프라 투자, 4) 디지털사업의 안착 때문
- 올해 연간 매출액 8,591억원(+25.0% YoY), 영업이익 299억원(+78.4% YoY) 전망
■ 곳간에서 인심난다, 진정한 주주환원 기업으로 변화
- 2024년 한솔홀딩스가 지분율을 40.1%로 높인 바 있고, 이와 동시에 주당배당금을 150원으로 상향하면서 배당성향은 48.7%를 기록
- 수익예상을 기반으로 동사의 배당성향이 25%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DPS는 매년 큰 폭 증가가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500원 제시
- 최근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8배와 0.5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함
참조: https://buly.kr/EooCx9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7/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9.47pt (+0.17%) / KOSDAQ 778.46pt (+0.34%)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 서한 발송을 앞둔 가운데 관망세 유입에 혼조 마감
무역 리스크가 낮은 내수 및 조선 등의 업종 강세 전개
- 개인이 1,53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11억원, 914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3.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06.36pt (-0.94%) / S&P500 6229.98pt (-0.79%)
나스닥 20412.52pt (-0.92%) / 러셀2000 2214.23pt (-1.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하락 마감, 장중 일본과 한국에
대한 무역서한 공개하자 하락폭 확대,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연결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0%), 아마존(+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8%), 애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8% 증가, 예상치(1.4%) 상회
- 유로존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4.5 기록, 예상치(1.0) 상회
- 독일 5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2%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4원에 마감 (전일대비 +15.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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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3059.47pt (+0.17%) / KOSDAQ 778.46pt (+0.34%)
- 국내 증시는 미국 관세 서한 발송을 앞둔 가운데 관망세 유입에 혼조 마감
무역 리스크가 낮은 내수 및 조선 등의 업종 강세 전개
- 개인이 1,536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11억원, 914억원 순매도
- 음식료/담배(+3.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4406.36pt (-0.94%) / S&P500 6229.98pt (-0.79%)
나스닥 20412.52pt (-0.92%) / 러셀2000 2214.23pt (-1.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하락 마감, 장중 일본과 한국에
대한 무역서한 공개하자 하락폭 확대, 달러 강세, 금리 상승으로 연결
- 유틸리티(+0.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2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1.0%), 아마존(+0.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6.8%), 애플(-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8% 증가, 예상치(1.4%) 상회
- 유로존 7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4.5 기록, 예상치(1.0) 상회
- 독일 5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2% 증가,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5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8.4원에 마감 (전일대비 +15.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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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7/8(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 일본 관세 25% 통보 상호관세 협상 최종 수순 돌입
-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Truth를 통해 각국에 관세서한을 보낸 것을 공개
- 일본과 한국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 등에 대해 관세 서한을 발송하고 공개
- 관세부과 시점은 8월 1일로 연기되었으며, 그 시점까지 협상의 시간은 지속될 전망
- 이번 서한을 기점으로 미국 관세정책과 미국과의 관세협상은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고 있음
- 현재 서한을 통해 관세율을 통보한 대상 국가는 14국이며 이들에 대한 관세율은 지난 4월 2일 최초 부과했던 상호관세율과 대동소이
- 이는 협상이 최종 타결된 영국, 베트남과는 다른 형태로, 추후 협상의 과정을 염두에 둔 발표인 것으로 판단
- 다만 상호관세율 협상과 품목별(산업별) 관세가 별개라는 점을 구체화 한 점은 한국, 일본 등 핵심산업 이슈가 제기된 국가의 입장에서는 협상의 어려움이 될 전망
- 협상의 결과는 국가별로 상이하겠지만 10% 이상의 높은 상호관세를 적용받은 국가들의 경우 획기적으로 낮은 수준을 적용받기는 쉽지 않아 보임
- 상반기에 이어 트럼프 정책이 초래할 변화를 반영하는 기간이 다시 도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 한국시장의 경우 자동차를 포함한 주요 산업의 구체적인 득실에 따른 반응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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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한국, 일본 관세 25% 통보 상호관세 협상 최종 수순 돌입
-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Truth를 통해 각국에 관세서한을 보낸 것을 공개
- 일본과 한국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라오스 등에 대해 관세 서한을 발송하고 공개
- 관세부과 시점은 8월 1일로 연기되었으며, 그 시점까지 협상의 시간은 지속될 전망
- 이번 서한을 기점으로 미국 관세정책과 미국과의 관세협상은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고 있음
- 현재 서한을 통해 관세율을 통보한 대상 국가는 14국이며 이들에 대한 관세율은 지난 4월 2일 최초 부과했던 상호관세율과 대동소이
- 이는 협상이 최종 타결된 영국, 베트남과는 다른 형태로, 추후 협상의 과정을 염두에 둔 발표인 것으로 판단
- 다만 상호관세율 협상과 품목별(산업별) 관세가 별개라는 점을 구체화 한 점은 한국, 일본 등 핵심산업 이슈가 제기된 국가의 입장에서는 협상의 어려움이 될 전망
- 협상의 결과는 국가별로 상이하겠지만 10% 이상의 높은 상호관세를 적용받은 국가들의 경우 획기적으로 낮은 수준을 적용받기는 쉽지 않아 보임
- 상반기에 이어 트럼프 정책이 초래할 변화를 반영하는 기간이 다시 도래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 한국시장의 경우 자동차를 포함한 주요 산업의 구체적인 득실에 따른 반응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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