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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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6/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원점으로 돌아가는 트럼프 관세정책, 위축이 확인되는 5월 수출
- 지난 주 미국 연방 국제무역법원,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에 기초한 상호관세 등을 위법한 것으로 판결
- 트럼프 행정부, 즉각 항소를 제기했고 최종 대법원 판결까지 거쳐야 정책의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
- 항소와 별개로 트럼프는 철강 관세를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하는 등, 관세와 관련한 추가적인 조치들을 발동
- 기존 기본관세, 상호관세, 산업별관세 등으로 설계했던 관세정책의 틀이 형해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대안을 모색하는 것
- 향후 관세 문제는 더욱 혼란스럽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며 한국 경제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전망
-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인 관세정책인 기본관세, 상호관세와 국경문제에 기초했던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위법 판결
- 위법 판결로 인해 기본관세, 상호관세와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가 무효화되었으나 행정부의 항소로 무역법원의 판단은 효력이 중단
- 항소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존에 발표한 상호관세를 부과할 수 있음
- 다만 현재 상호관세의 경우 부과 유예기간 중이며 7월 8일까지 각국과의 협상 이후 최종 관세율을 국가별로 확정 부과할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중국이 제네바에서 합의했던 미국과의 예비적 무역합의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무역전쟁 재개 가능성을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5/30일 펜실베니아주 US스틸 공장에서 기존 25%의 철강관세를 50%로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
- 향후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에서 산업별 관세가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지난 5월 한국 수출이 전년동기에 비해 1.5% 감소
- 특히 자동차와 철강의 경우는 산업별 관세의 영향이 반영되고 있는 것
- 자동차의 경우 관세 영향으로 인한 가격 상승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미 수출의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 철강의 경우 관세율이 50%까지 상승할 경우 미국시장에서의 경쟁에 상당한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39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6/2(월)

결국 수출, 트럼프와 관세

■ 수출-생산 연계 높은 가운데 적극적인 내수진작에 대한 기대감
- 2~3월 반등했던 국내 산업활동은 4월중 생산, 투자, 소비 전 부문에서 후퇴
- 특히, 건설업 생산은 전년대비 -20.6%로 전산업생산으로 집계된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전년대비 증가율을 기록
- 제조업 중심의 광공업 생산은 전월비 -0.9% 감소했으나 전년대비로는 4.9% 증가하여 상대적으로 양호
- 그러나 이는 반도체 생산이 견조한 수출수요에 힘입어 전년대비 21.8%(24.6월 26.3% 이후 최대) 늘어난 영향이 큼
-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은 전년대비 -0.1%로 늘어나지 못함
- 내수가 저조한 가운데 국내 공급(내수출하와 수입)이 부진하고 생산을 유발하는 수요는 수출에 치중되어 의존하고 있는 양상
- 설비투자 역시 수출-생산 증가로 투자수요가 있는 일부 업종에 국한
- 이처럼 트럼프의 관세인상, 미국과의 무역협상 관련 변수에 크게 좌우될 수밖에 없는 형국
- 우리 경제의 생산-수출구조를 감안하면 한-미간 무역협상 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멕시코 등 연결경제의 무역협상 결과에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
- 신 정부 출범 이후 경제심리 회복과 실체적인 내수진작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 건설경기는 단기적 처방과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중기적으로 공공부문 건설수요 개발, 주택공급 증가, PF시장 정상화 지원 등을 포함한 경기보완적 정책도 추진될 가능성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39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6/2(월)

HD현대(267250) - 주주환원 여력과 의지

■ 자본시장 활성화(상법 개정), NAV 할인율 축소 계기 작용
-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 향후 3년간 HD현대의 EBITDA 증가세는 자회사들의 실적 호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할 것

■ 당초 전망치 대비 소폭 하향, 탄탄한 실적은 지속 가능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5.4조원(-3.5% YoY), 영업이익 4.7조원(+55.9% YoY)으로 수정 전망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국제유가 약세와 정제마진 하락에 따른 감익)의 실적 부진을 만회할 것

■ 목표주가 140,000원으로 상향 조정
- 올해 예상 DPS 3,600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3.7%
- 자회사들의 배당성향 제고를 통한 HD현대의 배당 여력 확대와 자사주 이익소각에 대해서도 전향적인 방향으로의 전환이 필요함

참조: https://buly.kr/HSXMyf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6/2(월)

롯데지주(004990) - TSR 제고에 매진

■ 자본시장 활성화(상법 개정), NAV 할인율 축소 계기
- 지난 2023~2024년 배당수익률이 동일하게 5.5%로 고배당주로의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향후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확대가 가능한 상황으로 연결되고 있음

■ 영업이익은 개선되나 지분법손실로 세전이익 개선은 제한적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4조원(+2.2% YoY), 영업이익 3,882억원(+14.0% YoY)으로 기존 전망치를 유지함
- 별도 영업이익의 감익(자회사 배당수익 감소)과 연결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타 부문의 영업손실 폭 축소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40,000원 상향
- 지주사 전체적으로 NAV 대비 할인율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할인율을 기존 50.0%에서 37.0%로 축소했기 때문임
- 자사주 활용 계획에 대해 15% 내외 비상장 자회사에 매각하고, 일부 감자소각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매각 대금은 재무구조 개선 및 바이오를 비롯한 신규사업 투자자금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

참조: https://buly.kr/APv3k85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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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6/2(월)

한화(000880) - SRR 제고가 우선돼야

■ 자본시장 활성화(상법 개정), NAV 할인율 축소 계기
- 지난 2023~2024년 배당수익률이 각각 2.9%, 3.0% 수준이었으나, 최근 주가 급등으로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1.3%로 매우 낮음
- 자회사 배당 성향 확대를 통한 한화의 배당 여력 증대에 노력할 필요가 있음.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 방안도 제시해야 할 것

■ 연간 수익 예상 소폭 하향, 순항 흐름 지속 가능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8.5조원(+23.1% YoY), 영업이익 4.1조원(+70.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의 흑자 전환과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의 견조한 실적이 뒷받침을 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상향
- 지주사 전체적으로 NAV 대비 할인율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는 점을 감안, 할인율을 기존 68.0%에서 57.0%로 축소했기 때문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8pgEupG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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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6/4(수)

IPO&Index-신인들의 국가대표 선발

■ 코스피 200, 코스닥 150 지수와 구성종목의 변경
- 대한민국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 가장 널리 알려진 지수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은 주가지수선물 및 옵션의 기초지수로 활용하기 위하여 각각 '94년 6월, '15년 7월 도입
- 유가증권(코스피)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중 시장대표성, 산업대표성, 유동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코스피 200개와 코스닥 15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음
- 대표지수의 편입은 대한민국 증시의 국가대표라는 상징성뿐만 아니라 인덱스펀드, 상장지수펀드(ETFs)의 편입으로 직접적인 거래 수급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남

■ 신규상장 기업의 대표지수 편입 현황
- '21년 이후 현재까지 신규상장한 기업들 중 대표지수에 편입되어 있는 기업들은 코스피 200은 12개, 코스닥 150은 20개임
- 코스피 신규상장 기업의 코스피 200 편입 현황은 '21년생 7개, '22년생 1개, '23년생 2개(에코프로머티, 두산로보틱스), '24년생 2개(에이피알, HD현대마린솔루션)
- '21년 전고점→ '22년 저점→ '23년 반등→ '24년~ '25년 상승세를 기록 중인 IPO 시장 흐름의 영향으로 판단
- 코스닥 150은 상대적으로 잦은 종목 변경이 나타나는데, '25년 신규상장 기업 중에는 아직 편입 종목이 없지만, '23년생 지아이이노베이션, 기가비스, LS머트리얼즈, '24년생 하이젠알앤엠 등 꾸준히 신인들의 선발이 이어지고 있음


참조: https://vo.la/nFhRJdb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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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6/0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대통령 선거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9.64pt (+0.51%) / S&P500 5970.37pt (+0.58%)
나스닥 19398.96pt (+0.81%) / 러셀2000 2102.981pt (+1.59%)

- 미국 증시는 OECD의 경제 전망 하향 조정에 경기 불안 반영하며
장 초 하락하였으나 견조한 고용지표 및 관세 협상 기대에 상승 마감
- IT(+1.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2.8%), 홈디포(+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JOLTs 구인건수 739.1만건 기록, 예상치(710.0만건) 상회
- 미국 4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3.7% 감소, 예상치(-3.2%) 하회
- 유로존 5월 CPI 전년대비 1.9% 상승,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77.4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0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0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새정부 출범과 시장의 기대 - 06/04(수)

■ 21대 대선 결과에 따른 주식시장 및 주요 산업별 영향

■ 21대 대선 결과와 주요 정책 공약
- 전일 대통령 선거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49.42%의 득표율로 21대 대통령에 당선
-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민주당이 장악하는 강력한 정부의 탄생을 예고
- 이재명 당선자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선거 이후 시장 전개에 대한 영향 추정

I. 대선 결과에 따른 주요정책 방향과 금융시장 영향
- 전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 단행된 것으로 선거가 경제/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그 이전 대통령선거에 비해서도 클 것
- 과거 선거 경험에 비추어 선거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

Ⅱ. 주요 산업별 영향
- 새 정부의 공약집에 나와있는 정책방향은 회복, 성장, 행복이라 하는 3대 비전을 총 15개 정책과제 수행을 통해 달성하는 것
- AI, 바이오, 콘텐츠, 방산, 우주항공, 에너지 등 신성장 산업의 집중적인 육성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
- 실용주의 원칙에 의거한 성장에 방점이 맞추어져 있는 만큼, 관련 산업들의 변화 방향을 지켜봐야 할 시점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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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6/0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770.84pt (+2.66%) / KOSDAQ 750.21pt (+1.34%)

- 국내 증시는 새정부 출범 증시 부양책 기대감과 함께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상승 마감, 지주, 은행, 증권 등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049억원, 10,511억원 순매수
- 개인이 12,266억원 순매도
- 보험(+8.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27.74pt (-0.22%) / S&P500 5970.81pt (+0.01%)
나스닥 19460.49pt (+0.32%) / 러셀2000 2098.48pt (-0.21%)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경제 지표 및 중국과의 관세 협상 불안에 장초
하락하였으나 EU와의 협상 기대감 및 대형기술주 상승 주도로 낙폭 축소
- 통신서비스(+1.3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1.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3.2%), 일라이 릴리(+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3.5%), 쉐브론(-1.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5월 ISM 서비스업 지수 49.9 기록, 예상치(52.0) 하회
- 미국 5월 ADP 신규고용 3.7만명 기록, 예상치(11.4만명) 하회
- 한국 5월 CPI 전년대비 1.9% 상승,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3.8원에 마감 (전일대비 -13.6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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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6/09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현충일로 휴장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762.87pt (+1.05%) / S&P500 6000.36pt (+1.03%)
나스닥 19529.95pt (+1.20%) / 러셀2000 2132.25pt (+1.66%)

-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양호한 고용지표 발표에 경기 둔화 우려 완화 및
9일 런던에서 미-중 무역협상 소식에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에너지(+1.9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7%), 알파벳(+3.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홈디포(-0.5%), 월마트(-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5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2%) 부합
- 미국 5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13.9만명 기록, 예상치(12.6만명) 상회
- 유로존 4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1% 증가, 예상치(0.2%)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1.4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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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6/10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855.77pt (+1.55%) / KOSDAQ 764.21pt (+1.06%)

- 국내 증시는 신정부 정책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원화 강세와 함께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정책 관련주 및 대형주 강세
- 외국인이 9,770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304억원, 7,331억원 순매도
- 기타금융(+6.8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761.76pt (0.00%) / S&P500 6005.88pt (+0.09%)
나스닥 19591.24pt (+0.31%) / 러셀2000 2144.45pt (+0.57%)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재개로 반도체 수출 통제 완화 기대에 장 초
상승하였으나 협상 결과를 앞두고 관망 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1.0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6%), 아마존(+1.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1.2%), 마스터카드(-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5월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 3.20% 기록, 예상치(3.50%) 하회
- 중국 5월 수출 전년대비 4.8% 증가, 예상치(6.0%) 하회
- 중국 5월 CPI 전년대비 -0.1% 하락, 예상치(-0.2%)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4.4원에 마감 (전일대비 -6.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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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6/10(화)

2025년 하반기 주식전망 - 반전의 하반기, 대내외 경제금융 질서의 변화

1. 후퇴하는 트럼프 관세
- 상호관세 유예와 중국과의 협상을 거치며 관세안의 조정가능성이 커짐
- 각국과의 협상 결과 최초안보다 후퇴할 가능성 대두

2. 관세와 감세, 트럼프 경제의 양대 기둥
- 트럼프 경제정책이 감세와 관세 두 축으로 형성
- 부채한도를 돌파하고 감세정책을 원활하게 집행하기 위해서는 관세 수입의 증대가 필수적

3. 트럼프와 세계경제질서의 변화
- 트럼프 관세는 Liberation Day 발표 당시에 비해서는 후퇴가 불가피할 전망
- 각국과의 협상에 의거한 세율 조정에서 후퇴와 산업별 관세부과를 통해 최종안에 도달할 전망

4. 트럼프 관세정책의 이해
- 트럼프 관세정책은 현재 불균형한 무역장벽을 균형으로 되돌리고,
- 미국의 산업(제조업) 보호 및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한 관세수입 증대를 목표

5. 안팎의 도전에 직면한 한국 경제
- 트럼프 이전 미국과 FTA를 맺은 상태에 비해서 악화된 조건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전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를 감안, 수출 환경의 악화를 감수해야 할 상황
- 정치적 혼란으로 가중되었던 불확실성은 새정부 출범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
- 내수 경기 부양을 위한 조치의 현실성에 따라 하반기 경제 방향이 영향 받을 전망

6. 하반기 한국 주식시장 전망
- 하반기 KOSPI 등락: 2,570~3,050pt
- 하반기 한국 주식시장은 대외적인 조건 악화와 이로 인한 기업이익 악화 압력과
- 새정부 출범 이후 내수부양 정책을 통한 밸류에이션 개선이 맞물리며 전개될 전망
- 관세협상에 대한 우려는 향후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기업이익 전망의 위축으로 내재화될 전망
- 반면 상법개정으로 대표되는 주주친화적 정책의 결과는 시장의 밸류에이션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하반기 주식시장의 등락 상단은 10년 평균 밸류에이션을 회복하는 3050 수준에 도달할 전망
- 이익의 조정이 가시화될 경우 형성되는 지수 하단은 2570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2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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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6/10 (화)

인터넷 하반기 전망-AI적 완화

■ 새 정부의 성장정책은 AI 3대 강국, 잠재 성장률 3%, 국력 세계 5강을 목표로 하는만큼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 집행이 예상. 이번 정부의 정책 기조는 인위적인 부양을 통한 성장보다는 잠재성장률 증가가 목표. 현재로서는 성장 기반인 내수가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내수 경기를 부양하는데 집중하고 있지만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중요도가 더욱 높을 것으로 판단

■ 새 정부의 출범 이후 중장기적 성장의 토대가 될 내수경기 회복이 경제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 추가경정예산의 집행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며 소비 성향 증가와 광고 업황의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새 정부의 중장기 성장 전략은 AI를 전 산업에 적용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이며, 이를 위한 투자와 정부의 지원은 AI 산업과 기업의 수혜로 이어질 것. AI 관련 공약은 크게 1)투자, 2) 인프라, 3) 규제 개선과 4) 정부지원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음

■ 내수 진작과 관련하여 수혜 강도는 커머스의 개인화와 수수료 인상을 실시한 NAVER가 더 강할 것으로 판단하며 광고의 수혜 강도는 대기업 광고주의 광고 예산 증가로 인한 광고 턴어라운드 효과가 큰 카카오가 강할 것으로 판단함. 다만 상승 여력의 관점에서 현 시점의 주가 수준을 고려했을 때 여력이 더 높다고 판단되는 NAVER를 AI/인터넷 업종 Top-Pick으로 제시


Ⅰ. Executive Summary

Ⅱ. Key Charts

Ⅲ. 산업분석
1. 새 정부의 ‘진짜 성장’은 내수부터 시작
1) 내수 활성화 정책
2) 소비 증가와 광고 업황 회복
3) 플랫폼 규제 리스크 완화

2. 새 정부의 전방위적인 AI 정책
1) 투자
2) 인프라
3) 규제
4) 정부지원

3. 새 정부의 VC 정책
1) 벤처투자시장 활성화
2) AI 시장의 활력으로 작용

Ⅳ. 종목분석
-NAVER (035420): 진짜 성장
-카카오 (035720): 외부 환경의 베타 구간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AI 투자 환경 완화
-NHN (181710): 외부 환경 변화


보고서: https://vo.la/oGpneA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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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6/1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871.85pt (+0.56%) / KOSDAQ 771.2pt (+0.91%)

-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는 가운데 상승 마감
미-중 무역협상 관망 심리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상승폭은 제한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44억원, 6,322억원 순매수
- 개인이 6,26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9.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66.87pt (+0.25%) / S&P500 6038.81pt (+0.55%)
나스닥 19714.99pt (+0.63%) / 러셀2000 2156.41pt (+0.56%)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 마감
반도체 등에 대한 규제 완화 기대로 반도체 업종 강세
- 에너지(+1.7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산업재(-0.4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7%), 일라이 릴리(+4.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0.4%), 마이크로소프트(-0.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5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8.8 기록, 예상치(96.0) 상회
- 유로존 6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0.2 기록, 예상치(-5.5) 상회
- 영국 4월 ILO 실업률 4.6% 기록, 예상치(4.6%)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0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7.2원에 마감 (전일대비 +1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9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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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6/1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07.04pt (+1.23%) / KOSDAQ 786.29pt (+1.96%)

- 국내 증시는 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배당 확대 방안 등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6월 1~10일 수출 호조에 상승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306억원, 1,665억원 순매수
- 개인이 3,668억원 순매도
- 에너지(+3.8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2.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865.77pt (0.00%) / S&P500 6022.24pt (-0.27%)
나스닥 19615.88pt (-0.50%) / 러셀2000 2147.63pt (-0.41%)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소화하며 초반 상승하였으나 이라크 미 대사관
철수 소식 및 베센트 재무장관 관세 유예 이후 재부과 가능성 언급에 하락 마감
- 에너지(+1.4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2%), 엑슨모빌(+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아마존(-2.0%), 홈디포(-2.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5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4%) 부합
- 미국 5월 근원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9%) 하회
- 일본 5월 PPI 전년대비 3.2% 상승, 예상치(3.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6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9.1원에 마감 (전일대비 +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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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지주 박종렬] 6/12(목)

지주-이젠 기업이 변해야 할 시간

신정부 출범으로 상법 개정이 본격화되면서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끌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단순한 법개정이 아니라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글로벌 투자 기준에 부합하는 시장으로 변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동안 한국 지주사들은 비효율적인 지배구조와 낮은 주주환원율로 인해 저평가되어 왔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대주주의 경영권과 일반 주주 이익 간 균형, 복잡한 출자구조 정리 등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SRR 제고를 통한 TSR(총주주수익률; Total Shareholder Return)중심 경영으로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다.

Ⅰ. Summary
Ⅱ. 이재명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공약
Ⅲ. 한국 지주사,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Ⅳ.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다시 찾아온 기회
Ⅴ. 글로벌 비교 분석
Ⅵ. 주요 핵심 이슈 분석
Ⅶ. 지주사 주가, 추가 상승 가능한가
Ⅷ. 결론 (SRR 제고를 통한 TSR로 연결)
Ⅸ. Top picks
Ⅹ. 종목별 투자 의견


참조: https://buly.kr/FWT5pmE

흥국증권 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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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6/1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20.03pt (+0.45%) / KOSDAQ 789.45pt (+0.40%)

-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상승세 지속, 조선 방산 등
수출주 및 한수원 미 오클로사와 기술 협력 소식 등 호재 반영하며 원전 강세
- 외국인이 4,074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00억원, 2,300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9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2.0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967.62pt (+0.24%) / S&P500 6045.26pt (+0.38%)
나스닥 19662.49pt (+0.24%) / 러셀2000 2140.09pt (-0.38%)

- 미국 증시는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와 트럼프 관세 발언에
하락하였으나 오라클의 호실적과 함께 관련 업종 강세에 상승 전환
- 유틸리티(+1.2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0.5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엔비디아(+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2.2%), 월마트(-1.0%)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5월 P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8만건 기록, 예상치(24.2만건) 상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수급 신청자수 195.6만명 기록, 예상치(191.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7.9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6.6원에 마감 (전일대비 -12.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5엔에 마감 (전일대비 -1.1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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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6/1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894.62pt (-0.87%) / KOSDAQ 768.86pt (-2.61%)

- 국내 증시는 이스라엘-이란간 분쟁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투자심리 위축에 하락마감, 방산, 정유, 운송 등 반사 수혜 업종은 강세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669억원, 1,209억원 순매수
- 기관이 6,453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1.8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3.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97.79pt (-1.79%) / S&P500 5976.97pt (-1.13%)
나스닥 19406.83pt (-1.30%) / 러셀2000 2100.51pt (-1.85%)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되면서 유가 상승과 함께 투자심리 위축, 하락 마감
- 에너지(+1.7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융(-2.0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2.2%), 테슬라(+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비자(-5.0%), 마스터카드(-4.6%)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60.5 기록, 예상치(53.6) 상회
- 미국 미시간대 1년 인플레이션 5.1% 기록, 예상치(6.4%) 하회
- 중국 5월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7.9% 증가, 예상치(8.1%)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2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63.2원에 마감 (전일대비 +6.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1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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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6/16(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새롭게 제기되는 리스크, 가전제품 관세부과, 이스라엘-이란 전쟁
- 새정부 출범 전후 가파른 가격 상승을 보였던 KOSPI시장이 지난 주말 두 가지 새로운 리스크에 직면
- 하나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그리고 이로 인한 중동지역 정세불안과 유가 상승
- 다른 하나는 미국의 철강관세가 철강을 사용하는 가전제품으로 확산, 적용된다는 점

■ 이스라엘-이란 전쟁
-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은 13, 14일 일차 공습을 교환한 이후에도 지속되며 15일까지 추가공습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 여전히 쌍방의 책임을 거론하며 보복공습이 지속될 것을 공언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전쟁의 양상은 불투명한 상황
- 불안정한 정세를 반영하여 유가는 배럴당 73.5달러 수준까지 상승
- 향후 긴장 수준에 따라 예기치 못한 유가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고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 가전제품 관세
- 한편 미국 정부는 철강 관세를 철강을 사용한 가전제품에도 적용하기로 결정
- 현재 50%가 적용되고 있는 철강 관세를 철강을 사용하는 가전제품에도 적용키로 한 것
- 상무부의 12일 발표에 따르면 철강 파생상품 목록에 냉장고, 냉동고,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스토브, 오븐 등 추가
- 미국의 전체 수입 가운데 해당 가전제품(HS코드 8418, 8450, 8451, 842211, 851660)의 수입규모 지난 2024년 0.63%, 206.7억달러 수준
- 가전제품 가격 중 강판 등 철강부품의 비중 가격의 약 30% 내외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짐
- 50%의 관세가 부과될 경우 전체 가격에는 약 15%의 관세가 추가되는 효과 발생
- 한국 가전업계 입장에서 미국은 1위의 수출시장이어서 이번 조치로 인한 부담은 상당
- 현재 부과되는 철강부품에 대한 관세에 더해 현재 검토되고 있는 국가별 상호관세가 현실화될 경우 가전제품의 대미 수출은 상당한 영향
- 가전 뿐 아니라 산업관세도 현행 25%에서 추가 인상을 거론
- 각국과의 상호관세 협상 시한이 다가오면서 국가별 협상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결론도 임박
- 미국 관세의 영향이 각 산업별, 기업별로 구체화되고 있어 관련 동향에 더욱 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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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6/16(월)

비에이치(090460) -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접근

■2025년 매출액 1조 7,817억원, 영업이익 587억원
- 비에이치에 대한 2025년 매출액을 1조 7,817억원(YoY +1.6%), 영업이익 587억원(YoY -32.6%)을 전망
- 전방 시장 둔화로 인한 저부가 제품군 중심의 제품 공급과 전기차 산업의 둔화 영향이 상존함에 따라 다소 부진한 한 해를 예상
- 이 영향을 반영하듯 현재 12MF P/E는 6배 수준으로 저점 수준을 형성
- 부진한 산업 속에서 턴어라운드 기대감은 지속 부각될 예정
- 동사는 내년 고객사 내 탑재 모델 증가 및 고부가 제품 대응에 따른 가격 상승 영향으로 구조적인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025년 1분기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FPCB 2,429억원(YoY +16.6%), 전장사업부 895억원(YoY -1.2%)을 기록

■OLED 탑재 확대가 턴어라운드를 야기
- 동사는 주요 End-User의 신규 스마트폰 OLED 탑재와 더불어 노트북, 태블릿 등으로 확산되는 OLED 탑재 기조에 따라 2026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먼저, 동사의 핵심 고객사는 글로벌 Top-Tier OLED 업체로 북미 End-User의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는 곧 동사의 FPCB 출하 증가를 의미
- 북미의 End-User는 Foldable 라인업을 신규 출시할 것으로 전망
- 해당 라인업 물량을 대응하기 시작하는 2026년 출하량 증가 기대
- 더불어 2026년은 노트북, 태블릿의 OLED 신규 탑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
- 내년 OLED 신규 탑재에 따른 추가 매출은 현재 추정 ASP와 출하량을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연간 600억원 이상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높은 ASP 제품군으로 기존 모바일 제품군 대비 고부가로 믹스 개선 효과까지 기대
- 전장사업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회사의 경우, 부진한 업황에도 긍정적인 수주 추이와 함께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제시
- 비에이치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17,000원으로 제시
-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2026년 매출액은 1조 9,785억원(YoY +11.1%), 영업이익 1,174억원(YoY +99.9%)으로 전망
- Target P/E 7배 수준은 최근 3년 평균 수준으로 평균 회귀 관점에서도 부담 없는 수준
- 현재 주가는 OLED 출하량이 빠르게 늘어가는 산업 변화 속 저점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GE89Boz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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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6/17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946.66pt (+1.80%) / KOSDAQ 777.26pt (+1.09%)

- 국내 증시는 중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G7 정상회담 및 신정부 AI 산업
활성화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 마감, IT, 전력 등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56억원, 2,53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225억원 순매도
- 기타자본재(+6.1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1.0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15.09pt (+0.75%) / S&P500 6033.11pt (+0.94%)
나스닥 19701.21pt (+1.52%) / 러셀2000 2124.13pt (+1.12%)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이란 분쟁 종료 기대감에 상승 마감
G7 정상회담에서 AI산업 논의할 것이라는 보도에 반도체 업종 상승 주도
- 통신서비스(+1.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5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메타(+2.9%), JP모건 체이스(+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4%), 존슨앤드존슨(-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6월 뉴욕연은 제조업 지수 -16.0 기록, 예상치(-6.0) 하회
- 중국 5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6.4% 증가, 예상치(4.9%) 상회
- 중국 5월 산업생산 전년대비 5.8% 증가, 예상치(6.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1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59.1원에 마감 (전일대비 -4.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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