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13(화)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주주환원 여력과 의지 확인
■ 1Q Review: OP 956억원(+159.7,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원(+77.4% YoY), 영업이익 956억원(+159.7% YoY),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그린푸드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
■ 소비 불황에도 강한 내성 확인,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전반적인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실적의 큰 폭 개선이 가능할 전망
- 현대홈쇼핑 영업실적의 온기 반영과 현대그린푸드(통상임금 반영 기저효과),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의 견조한 실적 회복 때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상향
-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9%, 5.4%로 예상함
- 적극적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집중하고 있고, 자회사 배당 확대를 통한 현대지에프홀딩스의 배당 여력도 지속 증대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FWSuvn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주주환원 여력과 의지 확인
■ 1Q Review: OP 956억원(+159.7,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원(+77.4% YoY), 영업이익 956억원(+159.7% YoY),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그린푸드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
■ 소비 불황에도 강한 내성 확인,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전반적인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실적의 큰 폭 개선이 가능할 전망
- 현대홈쇼핑 영업실적의 온기 반영과 현대그린푸드(통상임금 반영 기저효과),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의 견조한 실적 회복 때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상향
-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9%, 5.4%로 예상함
- 적극적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집중하고 있고, 자회사 배당 확대를 통한 현대지에프홀딩스의 배당 여력도 지속 증대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FWSuvn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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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13(화)
현대그린푸드(453340) -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
■ 1Q Review: OP 322억원(+3.2% YoY), 전망치 충족
- 1분기 매출액 5,706억원(+2.0% YoY), 영업이익 322억원(+3.2%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충족
- 유통 및 식재사업과 기타(외식사업) 부문의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은 견조한 증가세를 기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4.8% YoY), 영업이익 1,078억원(+11.5% YoY)으로 수정 전망, 영업이익률도 4.5%로 전년비 0.2%p 호전될 것임
■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
- 지난해 밸류업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서 올해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분율 10.6% 상당 2024~2028년 5년간 균등 매입, 매입 시기가 속하는 사업연도 내 소각) 등 통해 주주환원 40% 수준 이상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0%+이익소각률 2.0%)은 6.0%로 매력적
참조: https://buly.kr/5JMy2X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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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453340) -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확대
■ 1Q Review: OP 322억원(+3.2% YoY), 전망치 충족
- 1분기 매출액 5,706억원(+2.0% YoY), 영업이익 322억원(+3.2%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충족
- 유통 및 식재사업과 기타(외식사업) 부문의 고른 외형 성장으로 연결 매출액은 견조한 증가세를 기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4조원(+4.8% YoY), 영업이익 1,078억원(+11.5% YoY)으로 수정 전망, 영업이익률도 4.5%로 전년비 0.2%p 호전될 것임
■ 주주환원 확대를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할 것
- 지난해 밸류업 계획 공시를 통해 배당 확대(기존 110억원에서 올해부터 200억원으로 증액, 중간배당 실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지분율 10.6% 상당 2024~2028년 5년간 균등 매입, 매입 시기가 속하는 사업연도 내 소각) 등 통해 주주환원 40% 수준 이상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0%+이익소각률 2.0%)은 6.0%로 매력적
참조: https://buly.kr/5JMy2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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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5/13(화)
케이카-1등은 역시 위기에 강하다
■ 1Q25 Review: 매출액 +0.04%, 영업이익 +22%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6,047억원(+0.04% YoY, +14.4% QoQ), 영업이익 215억원(+21.8% YoY, +40.5% QoQ, opm 3.5%)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3.9만대(-1.7% YoY, +8.3% QoQ), ASP 14.9백만원(+1.5% YoY, +5.9% QoQ)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AI 기반 수요 예측과 시세 산정 시스템이 더욱 고도화되며 완성 단계에 다다랐고, 업계 최고 수준의 재고관리 역시 완성형에 이름
- 또한 경매 사업부문(577억원, +28.1% YoY)의 호실적이 눈에 띄는데, 내수와 수출, 판매와 연계서비스, 경매 ASP 모두 호조를 보이며 실적을 견인
■ 1등은 역시 위기에 강하다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사상 최고치의 유효시장점유율을 반영해 18,000원으로 상향
-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수요예측과 그에 기반한 다양한 매입채널 확보, 적정 가격, 재고 운용 등 사업 경쟁력은 이미 최고 수준이라 평가
- 내수 중고차 시장과 진정한 상승효과가 가능한 수출 경매 사업까지 실적 기여를 더하고 있음
참조: https://vo.la/wNgtDR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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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1등은 역시 위기에 강하다
■ 1Q25 Review: 매출액 +0.04%, 영업이익 +22%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6,047억원(+0.04% YoY, +14.4% QoQ), 영업이익 215억원(+21.8% YoY, +40.5% QoQ, opm 3.5%)을 기록
- 총 판매 대수(이커머스+오프라인+경매)는 3.9만대(-1.7% YoY, +8.3% QoQ), ASP 14.9백만원(+1.5% YoY, +5.9% QoQ)을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AI 기반 수요 예측과 시세 산정 시스템이 더욱 고도화되며 완성 단계에 다다랐고, 업계 최고 수준의 재고관리 역시 완성형에 이름
- 또한 경매 사업부문(577억원, +28.1% YoY)의 호실적이 눈에 띄는데, 내수와 수출, 판매와 연계서비스, 경매 ASP 모두 호조를 보이며 실적을 견인
■ 1등은 역시 위기에 강하다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사상 최고치의 유효시장점유율을 반영해 18,000원으로 상향
-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중고차 수요예측과 그에 기반한 다양한 매입채널 확보, 적정 가격, 재고 운용 등 사업 경쟁력은 이미 최고 수준이라 평가
- 내수 중고차 시장과 진정한 상승효과가 가능한 수출 경매 사업까지 실적 기여를 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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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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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13(화)
지누스(013890) - 관세 영향 최소화가 관건
■ 1Q Review: OP 275억원(흑전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매출액 2,499억원(+64.1% YoY), 영업이익 275억원(흑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조정영업이익률(환입액 제외)은 4.3%로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임
■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1조원(+17.6% YoY), 영업이익 668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68억원)가 가능할 것임
- 향후 긍정적 전망의 근거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매트리스부터 적정재고 도달로 고객사의 직매입 발주 정상화), 3) 가격 경쟁력 회복(물류비 절감한 스몰박스로 전환, 스몰박스 판매 호조)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0%+이익소각률 2.0%)은 6.0%로 매력적
참조: https://buly.kr/5JMy2X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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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013890) - 관세 영향 최소화가 관건
■ 1Q Review: OP 275억원(흑전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매출액 2,499억원(+64.1% YoY), 영업이익 275억원(흑전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큰 폭 상회
- 매출총이익률의 개선과 외형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조정영업이익률(환입액 제외)은 4.3%로 정상화되는 모습을 보임
■ 올해도 실적 턴어라운드는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매출액 1.1조원(+17.6% YoY), 영업이익 668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
-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영업이익 24년 -54억원→25E 668억원)가 가능할 것임
- 향후 긍정적 전망의 근거는 1) 비효율 SKU 축소 및 창고 효율화, 2) 고객사 재고 축소 정책 이슈 해소(매트리스부터 적정재고 도달로 고객사의 직매입 발주 정상화), 3) 가격 경쟁력 회복(물류비 절감한 스몰박스로 전환, 스몰박스 판매 호조)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 연평균 SRR(Shareholder Return Ratio, 주주환원율; 배당수익률 4.0%+이익소각률 2.0%)은 6.0%로 매력적
참조: https://buly.kr/5JMy2Xi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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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실적 호전과 재평가
■ 1Q Review: OP 1,125억원(+63.5%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6조원(+5.0% YoY), 영업이익 1,125억원(+63.5% YoY)
- 매출액은 백화점 부문의 감소에도 불구, 면세점과 지누스가 각각 전년동기비 15.5%, 64.2%의 외형 증가로 연결 매출액 성장률을 견인함
- 한편, 영업이익도 백화점 부문의 소폭 감익(특이 비용 78억원 발생)에도 면세점의 적자 폭 축소와 지누스의 흑자 전환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호조 지속: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현대백화점의 영업실적은 올해 순항을 보일 전망.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과 함께 지누스의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면세점의 영업손실 폭이 크게 축소될 것이기 때문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4조원(+3.3% YoY), 영업이익 3,998억원(+40.7%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4,000원 상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3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참조: https://buly.kr/Edt821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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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069960) - 실적 호전과 재평가
■ 1Q Review: OP 1,125억원(+63.5%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 2.6조원(+5.0% YoY), 영업이익 1,125억원(+63.5% YoY)
- 매출액은 백화점 부문의 감소에도 불구, 면세점과 지누스가 각각 전년동기비 15.5%, 64.2%의 외형 증가로 연결 매출액 성장률을 견인함
- 한편, 영업이익도 백화점 부문의 소폭 감익(특이 비용 78억원 발생)에도 면세점의 적자 폭 축소와 지누스의 흑자 전환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실적 호조 지속: 백화점 주도, 지누스와 면세점 가세
- 현대백화점의 영업실적은 올해 순항을 보일 전망. 당초 예상보다 강한 백화점 부문의 경쟁력과 함께 지누스의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면세점의 영업손실 폭이 크게 축소될 것이기 때문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총매출액 10.4조원(+3.3% YoY), 영업이익 3,998억원(+40.7% YoY)으로 수정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4,000원 상향
-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9배, 0.3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참조: https://buly.kr/Edt821J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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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3(화)
KT(030200)-순조로운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 기대를 충족하는 1분기 실적
- 1분기 매출액은 6조 8,451억원(+2.9% YoY), 영업이익은 6,888억원(+36.0%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광진구 리마크빌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전체 매출 약 1조원, OPM 50%)은 입주율 기준 약 28% 수준에서 반영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
- 부동산 일회성 이외에도 거의 전 사업부문에서 기조적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
■ 사업 전분야 호조세 지속될 것
- 이러한 이익 성장세는 25년 내내 지속될 것:
1) 기존 레거시 사업의 견조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2)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또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3) 신규 성장엔진인 AI 사업의 성과 역시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원활한 이행중, 주주환원 확대 기조
- 24년 ROE는 일회성 손실 제외 6.8%로 추산되며, AICT 기업으로의 구조전환 역시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 비핵심 자산 효율화(이니텍, 플레이디 매각) 및 저수익 사업 합리화 작업 또한 진행중인 상황
- 이번 1분기부터 분기배당을 600원(기존 500원)으로 상향하였으며,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 역시 결정. 25년 예상 DPS는 2,500원(24년 2,000원) 수준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KcGmk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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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030200)-순조로운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 기대를 충족하는 1분기 실적
- 1분기 매출액은 6조 8,451억원(+2.9% YoY), 영업이익은 6,888억원(+36.0%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
- 광진구 리마크빌 이스트폴 사업 관련 매출(전체 매출 약 1조원, OPM 50%)은 입주율 기준 약 28% 수준에서 반영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
- 부동산 일회성 이외에도 거의 전 사업부문에서 기조적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
■ 사업 전분야 호조세 지속될 것
- 이러한 이익 성장세는 25년 내내 지속될 것:
1) 기존 레거시 사업의 견조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2) 인력 재편과 CAPEX 하향 및 비수익 사업 합리화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또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3) 신규 성장엔진인 AI 사업의 성과 역시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원활한 이행중, 주주환원 확대 기조
- 24년 ROE는 일회성 손실 제외 6.8%로 추산되며, AICT 기업으로의 구조전환 역시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 비핵심 자산 효율화(이니텍, 플레이디 매각) 및 저수익 사업 합리화 작업 또한 진행중인 상황
- 이번 1분기부터 분기배당을 600원(기존 500원)으로 상향하였으며,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 역시 결정. 25년 예상 DPS는 2,500원(24년 2,000원) 수준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KcGmkJ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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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3(화)
이노션(214320)-높은 기저효과를 이겨낸 실적
■ 1분기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시현
- 1분기 매출총이익은 2,321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298억원(-2.1% YoY)을 기록
- 1Q24 CES 이벤트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높은 Top-Line의 성장세와 더불어 양호한 이익을 시현한 것
- 다만 1분기 순이익은 169억원(-42.6% YoY)으로 큰 감소폭을 보였는데, 이는 루블화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감소 및 전년도 웰콤그룹 사용권자산 매각관련 이익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
■ Captive 마케팅 수요는 여전하나, 관세 변수가 관건
- 2분기 이후에도 Captive 신차 캠페인 수요는 여전히 굳건할 것으로 전망
- 아이오닉6 F/L, 넥쏘, 센토스 풀체인지, EV5 등 새로운 캠페인 수요가 대기중이기 때문
- 25년 사업전략은 1) 리소스 활용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2) 커버리지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 다변화, 3) M&A 투자 지속 모색 이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를 감안하면, 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다만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는 상황
- 돌발적인 이슈를 제외한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
참조: https://vo.la/EftVowp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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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높은 기저효과를 이겨낸 실적
■ 1분기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시현
- 1분기 매출총이익은 2,321억원(+10.0% YoY), 영업이익은 298억원(-2.1% YoY)을 기록
- 1Q24 CES 이벤트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높은 Top-Line의 성장세와 더불어 양호한 이익을 시현한 것
- 다만 1분기 순이익은 169억원(-42.6% YoY)으로 큰 감소폭을 보였는데, 이는 루블화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이익 감소 및 전년도 웰콤그룹 사용권자산 매각관련 이익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
■ Captive 마케팅 수요는 여전하나, 관세 변수가 관건
- 2분기 이후에도 Captive 신차 캠페인 수요는 여전히 굳건할 것으로 전망
- 아이오닉6 F/L, 넥쏘, 센토스 풀체인지, EV5 등 새로운 캠페인 수요가 대기중이기 때문
- 25년 사업전략은 1) 리소스 활용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 2) 커버리지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 다변화, 3) M&A 투자 지속 모색 이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 굳건한 Captive 마케팅 수요와 비용 효율화 의지를 감안하면, 25년에도 견조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다만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된 불확실성은 여전히 상존하는 상황
- 돌발적인 이슈를 제외한다면 현 주가는 역대 최저 Valuation 수준
참조: https://vo.la/EftVowp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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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3(화)
SK텔레콤(017670)-완벽한 수습을 통한 신뢰 회복이 우선
■ 사이버 침해 사태 이후, 브랜드 신뢰성 훼손되지 않아야
- 지난달 발생한 유심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파장이 이어지고 있음: 고객들의 유심 교체율은 아직 한자리 수 수준에 불과, 대리점을 통한 신규가입이 중단, 가입자 이탈 가시화, 번호이동에 따른 위약금 면제 조치 요구
- 1) 신규 가입자 모집 중단 기간, 2) 기존 가입자 이탈 규모, 3) 위약금 면제 조치 단행여부, 4) 과징금 부과 여부 및 수준 등 아직 불확실한 요소들이 많아 정확한 손실 규모를 예측하기는 매우 어려움
- 우선 2분기에는 무상 유심 교체 비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 비용 발생 불가피하며, 신규 모집 중단 및 번호이동에 따른 가입자 이탈과 매출 감소 또한 불가피
- 현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브랜드 신뢰성이 상실되어 본원적인 경쟁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하고 완벽하게 후속 대응을 진행하고 재발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
■ 1분기 OI 효과 나타나던 중, 이후 실적 악화 불가피
- SK텔레콤의 1분기 매출액은 4조 4,537억원(-0.5% YoY), 영업이익은 5,674억원(+13.8% YoY)을 기록
- 5G 시장 성숙기 진입에 따른 안정화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AI 매출의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OI 효과 또한 가시화된데 따른 것
■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일단 주주환원 규모는 기존 수준을 유지한다고 밝힘
- 25년 DPS는 3,54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사이버 침해 이후 상황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되기 전까지, 센티멘트 및 재무지표 악화 상황 반영 불가피하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vMxpjh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SK텔레콤(017670)-완벽한 수습을 통한 신뢰 회복이 우선
■ 사이버 침해 사태 이후, 브랜드 신뢰성 훼손되지 않아야
- 지난달 발생한 유심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파장이 이어지고 있음: 고객들의 유심 교체율은 아직 한자리 수 수준에 불과, 대리점을 통한 신규가입이 중단, 가입자 이탈 가시화, 번호이동에 따른 위약금 면제 조치 요구
- 1) 신규 가입자 모집 중단 기간, 2) 기존 가입자 이탈 규모, 3) 위약금 면제 조치 단행여부, 4) 과징금 부과 여부 및 수준 등 아직 불확실한 요소들이 많아 정확한 손실 규모를 예측하기는 매우 어려움
- 우선 2분기에는 무상 유심 교체 비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 비용 발생 불가피하며, 신규 모집 중단 및 번호이동에 따른 가입자 이탈과 매출 감소 또한 불가피
- 현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브랜드 신뢰성이 상실되어 본원적인 경쟁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하고 완벽하게 후속 대응을 진행하고 재발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
■ 1분기 OI 효과 나타나던 중, 이후 실적 악화 불가피
- SK텔레콤의 1분기 매출액은 4조 4,537억원(-0.5% YoY), 영업이익은 5,674억원(+13.8% YoY)을 기록
- 5G 시장 성숙기 진입에 따른 안정화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AI 매출의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OI 효과 또한 가시화된데 따른 것
■ 목표주가 60,000원으로 하향
-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이나, 일단 주주환원 규모는 기존 수준을 유지한다고 밝힘
- 25년 DPS는 3,54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다만 사이버 침해 이후 상황변화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되기 전까지, 센티멘트 및 재무지표 악화 상황 반영 불가피하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vMxpjh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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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3(화)
LG유플러스(032640)-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개선세
- 1분기 매출액은 3조 7,481억원(+4.8% YoY), 영업이익은 2,554억원(+15.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
-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 등 사업 전 부문에서 2%대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였으며, 마케팅비, 감가상각비 등 주요 비용요소들의 안정화 기조가 유지
- 특히 작년부터 초점을 맞추었던 디지털 채널 확대와 저수익사업 효율화 등 수익성 위주 전략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
- 25년은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임
- 경쟁환경 변화에 따른 무선 부문의 성장과 IDC 가동률 증가에 따른 기업사업의 성장이 수반될 것
- 파주 AIDC는 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을 개시함: 관련 Capex는 6,200억원 수준이며, 수전용량은 50MW 규모로 27년 5월 준공이 목표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상향
- 지난해 발표했던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골자는 중장기 ROE 목표 8~10%, 총주주환원율(자사주 매입 포함) 40~60% 유지임
- 우선 올해는 상반기중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6%) 소각을 진행한 후 하반기에는 FCF의 20% 수준 이내에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GLeWo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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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 개선세
- 1분기 매출액은 3조 7,481억원(+4.8% YoY), 영업이익은 2,554억원(+15.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
-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 등 사업 전 부문에서 2%대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였으며, 마케팅비, 감가상각비 등 주요 비용요소들의 안정화 기조가 유지
- 특히 작년부터 초점을 맞추었던 디지털 채널 확대와 저수익사업 효율화 등 수익성 위주 전략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다시 증익 구간에 진입
- 25년은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임
- 경쟁환경 변화에 따른 무선 부문의 성장과 IDC 가동률 증가에 따른 기업사업의 성장이 수반될 것
- 파주 AIDC는 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을 개시함: 관련 Capex는 6,200억원 수준이며, 수전용량은 50MW 규모로 27년 5월 준공이 목표
■ 주주환원 확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상향
- 지난해 발표했던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골자는 중장기 ROE 목표 8~10%, 총주주환원율(자사주 매입 포함) 40~60% 유지임
- 우선 올해는 상반기중으로 기존 자사주 678만주(1.6%) 소각을 진행한 후 하반기에는 FCF의 20% 수준 이내에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GLeWoO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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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13 (화)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몬스터급 저연차
■ 1Q25 Review: MD, YG인베스트먼트 효과
- 1분기 매출액 1,002억원 (+14.7% YoY, -3.6% QoQ), 영업이익 95억원(흑전 YoY, opm +9.5%)을 기록
- MD매출이 예상보다 성장하며 영업이익의 서프라이즈를 시현
- 앨범은 트레저의 3/7일 발매된 미니앨범 82만장 분이 반영. 트레저의 앨범 중 YG PLUS를 통해 발생한 매출 중 50억원 가량이 MD로 인식됨
-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는 9월까지 11회차가 더 진행 예정. 첫번째 월드투어 <HELLO MONSTERS>의 3분기 북미 베뉴의 추가로 베이비몬스터의 이익 기여가 3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트레저의 정규 3집 컴백과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7월부터 예정. 위너의 콘서트 7월 개최도 확정
■ 3분기 블랙핑크 월드투어와 MD 매출 기대
- 블랙핑크 멤버들의 개별 활동으로 블랙핑크 그룹의 체급은 지속 증가 중
-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가 7월 5일부터 시작함.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1월 18일까지 총 18회차의 공연을 발표.
- 9월부터 12월까지의 공연 회차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으로 이후 추가 회차를 고려할 시 두 번째 월드투어 규모 이상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2,000원 상향
- 목표주가의 변동은 동사 MD전략 변화와 MD 매출증가에 따른 EPS가 상승에 기인
- 동사의 MD매출은 전년도의 기저로 인해 타사 대비 올해도 지속 성장이 가능함에 주목
- 다만, 최근의 주가 상승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MD MIX 및 중국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어 상승여력은 일부 제한적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UgdYfpO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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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몬스터급 저연차
■ 1Q25 Review: MD, YG인베스트먼트 효과
- 1분기 매출액 1,002억원 (+14.7% YoY, -3.6% QoQ), 영업이익 95억원(흑전 YoY, opm +9.5%)을 기록
- MD매출이 예상보다 성장하며 영업이익의 서프라이즈를 시현
- 앨범은 트레저의 3/7일 발매된 미니앨범 82만장 분이 반영. 트레저의 앨범 중 YG PLUS를 통해 발생한 매출 중 50억원 가량이 MD로 인식됨
-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는 9월까지 11회차가 더 진행 예정. 첫번째 월드투어 <HELLO MONSTERS>의 3분기 북미 베뉴의 추가로 베이비몬스터의 이익 기여가 3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트레저의 정규 3집 컴백과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7월부터 예정. 위너의 콘서트 7월 개최도 확정
■ 3분기 블랙핑크 월드투어와 MD 매출 기대
- 블랙핑크 멤버들의 개별 활동으로 블랙핑크 그룹의 체급은 지속 증가 중
-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가 7월 5일부터 시작함.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1월 18일까지 총 18회차의 공연을 발표.
- 9월부터 12월까지의 공연 회차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으로 이후 추가 회차를 고려할 시 두 번째 월드투어 규모 이상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2,000원 상향
- 목표주가의 변동은 동사 MD전략 변화와 MD 매출증가에 따른 EPS가 상승에 기인
- 동사의 MD매출은 전년도의 기저로 인해 타사 대비 올해도 지속 성장이 가능함에 주목
- 다만, 최근의 주가 상승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MD MIX 및 중국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어 상승여력은 일부 제한적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UgdYfpO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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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5/13(화)
셀트리온(068270) - 하반기를 보자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8,419억원(+14.2% YoY), 영업이익은 1,494억원(+867.9% YoY, OPM: 17.7%)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시장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의 경우 1분기 매출액 134억원(-54% QoQ)을 기록하며 저조한 실적을 시현하였으나(재고 확보 사유), 짐펜트라 처방량 자체는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매출액 성장세를 기대해볼만 할 것으로 판단(2025년 짐펜트라 매출액 추정치: 3,000억원)
- 1분기 신규 바이오 시밀러 제품은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 매출액이 각각 +20%/+76%/+66% YoY 성장, 셀트리온의 올해 탑라인 5조원 가이던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
■ 관세 리스크의 강을 건너 하반기 성장 기대
- 셀트리온은 미국 판매 재고 15개월 분 이전을 완료하여 단기 관세 리스크에 대응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CMO 계약 완료 및 향후 현지 DS 생산시설 확보 계획을 밝힘으로써 중장기 대응책도 마련해놓은 상태
- 최근 추진되고 있는 약가 인하 정책의 경우 바이오시밀러는 대상 품목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시밀러 자체의 약가 인하 효과)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210,000원
- 올해 상저하고 흐름을 예상하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구간으로 관세 리스크 해소 이후 적극적 매수를 추천
참조: https://buly.kr/BIUjP3z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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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 하반기를 보자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8,419억원(+14.2% YoY), 영업이익은 1,494억원(+867.9% YoY, OPM: 17.7%)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시장 관심도가 높은 짐펜트라의 경우 1분기 매출액 134억원(-54% QoQ)을 기록하며 저조한 실적을 시현하였으나(재고 확보 사유), 짐펜트라 처방량 자체는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매출액 성장세를 기대해볼만 할 것으로 판단(2025년 짐펜트라 매출액 추정치: 3,000억원)
- 1분기 신규 바이오 시밀러 제품은 램시마SC/유플라이마/베그젤마 매출액이 각각 +20%/+76%/+66% YoY 성장, 셀트리온의 올해 탑라인 5조원 가이던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
■ 관세 리스크의 강을 건너 하반기 성장 기대
- 셀트리온은 미국 판매 재고 15개월 분 이전을 완료하여 단기 관세 리스크에 대응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 CMO 계약 완료 및 향후 현지 DS 생산시설 확보 계획을 밝힘으로써 중장기 대응책도 마련해놓은 상태
- 최근 추진되고 있는 약가 인하 정책의 경우 바이오시밀러는 대상 품목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시밀러 자체의 약가 인하 효과)
■ 셀트리온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210,000원
- 올해 상저하고 흐름을 예상하며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구간으로 관세 리스크 해소 이후 적극적 매수를 추천
참조: https://buly.kr/BIUjP3z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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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8.42pt (+0.04%) / KOSDAQ 731.88pt (+0.89%)
- 국내 증시는 미중 간의 관세 유예 합의에 초반 상승하였으나
세부 협상 과정 진행에 따른 변동성 경계와 미국 CPI 대기심리에 상승 제한
- 외국인이 1,71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64억원, 892억원 순매도
- 운송(+4.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40.43pt (-0.64%) / S&P500 5886.55pt (+0.72%)
나스닥 19010.09pt (+1.61%) / 러셀2000 2102.35pt (+0.49%)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대규모 감세 언급에 힘입어 상승, 엔비디아 등
많은 기업들이 사우디-미국 투자포럼에서 투자 협력 발표하며 강세
- IT(+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6%), 테슬라(+4.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7.8%), 존슨앤드존슨(-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 미국 4월 근원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4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5.8 기록, 예상치(9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0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16.9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7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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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5/14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8.42pt (+0.04%) / KOSDAQ 731.88pt (+0.89%)
- 국내 증시는 미중 간의 관세 유예 합의에 초반 상승하였으나
세부 협상 과정 진행에 따른 변동성 경계와 미국 CPI 대기심리에 상승 제한
- 외국인이 1,717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64억원, 892억원 순매도
- 운송(+4.5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0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140.43pt (-0.64%) / S&P500 5886.55pt (+0.72%)
나스닥 19010.09pt (+1.61%) / 러셀2000 2102.35pt (+0.49%)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대규모 감세 언급에 힘입어 상승, 엔비디아 등
많은 기업들이 사우디-미국 투자포럼에서 투자 협력 발표하며 강세
- IT(+2.2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9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5.6%), 테슬라(+4.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7.8%), 존슨앤드존슨(-3.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 미국 4월 근원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2.8%) 부합
- 미국 4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5.8 기록, 예상치(95.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0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16.9원에 마감 (전일대비 -3.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5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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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5/14(수)
포스코퓨처엠-非중국 공급망 경쟁 우위 확대
■ 유상증자 결정: 기예정된 설비 투자 매듭짓기
- 5월 13일 동사는 1.1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
- 금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중 3,534억 원(32%)은 북미 GM JV 양극재 공장 투자, 2,773억 원(25%)은 국내 구형흑연 공장 투자, 632억 원(6%)은 국내 광양 5.3만 톤 규모 NCA 양극재 시설 투자, 1,178억 원(11%)은 정비성 및 경상적 목적 자금으로 사용되며, 2,884억 원(26%)은 전구체 공장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
- 투자를 통하 진행 중인 북미 GM JV 양극재 1단계 및 국내 광양 양극재 5단계 투자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 非중국 공급망 경쟁 우위를 위한 초석
- 금번 증자에는 지주사인 POSCO홀딩스도 적극 지원 의사를 밝혔으며, 이를 통해 포스코 그룹이 그리는 ‘글로벌의 非중국 공급망 다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2차전지 소재 사업의 글로벌화’라는 청사진에 한 걸음 더 다가 감
- 핵심 투자처인 북미 GM JV 양극재 공장은 미국 관세망 회피가 가능한 북미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이번 증자는 현재 어려움을 호소하는 2차전지 밸류체인 기업의 절박함의 무게와 업황 불확실성이 생각보다 더 지속될 수 있음을 반증하는 사례로 인식될 것
- 한편으로는 동사의 중국발 리스크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와 이를 통해 非중국 공급망 시장 경쟁 우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
- 개연성과 당위성에 대해서는 납득되는 부분이나 주가 희석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은 불가피. 이에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vo.la/zKqOM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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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非중국 공급망 경쟁 우위 확대
■ 유상증자 결정: 기예정된 설비 투자 매듭짓기
- 5월 13일 동사는 1.1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
- 금번 증자로 조달한 자금 중 3,534억 원(32%)은 북미 GM JV 양극재 공장 투자, 2,773억 원(25%)은 국내 구형흑연 공장 투자, 632억 원(6%)은 국내 광양 5.3만 톤 규모 NCA 양극재 시설 투자, 1,178억 원(11%)은 정비성 및 경상적 목적 자금으로 사용되며, 2,884억 원(26%)은 전구체 공장 운영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
- 투자를 통하 진행 중인 북미 GM JV 양극재 1단계 및 국내 광양 양극재 5단계 투자는 마무리될 것으로 보임
■ 非중국 공급망 경쟁 우위를 위한 초석
- 금번 증자에는 지주사인 POSCO홀딩스도 적극 지원 의사를 밝혔으며, 이를 통해 포스코 그룹이 그리는 ‘글로벌의 非중국 공급망 다변화에 선제적 대응과 2차전지 소재 사업의 글로벌화’라는 청사진에 한 걸음 더 다가 감
- 핵심 투자처인 북미 GM JV 양극재 공장은 미국 관세망 회피가 가능한 북미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하향
- 이번 증자는 현재 어려움을 호소하는 2차전지 밸류체인 기업의 절박함의 무게와 업황 불확실성이 생각보다 더 지속될 수 있음을 반증하는 사례로 인식될 것
- 한편으로는 동사의 중국발 리스크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와 이를 통해 非중국 공급망 시장 경쟁 우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
- 개연성과 당위성에 대해서는 납득되는 부분이나 주가 희석에 따른 주주가치 훼손은 불가피. 이에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하향
참조: https://vo.la/zKqOM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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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14(수)
롯데쇼핑(023530) -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1Q Review: OP 1,482억원(+29.0%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조원(-1.6% YoY), 영업이익 1,482억원(+29.0% YoY)
- 매출액은 소비심리 악화에 따라 일부 사업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약세를 기록,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등의 외형은 정체 내지는 감소함
■ 외형 감소에도 수익성 제고로 EBIT 증익 지속 가능
- 소비환경 악화로 인해 매 분기별 매출성장률은 저조한 모습이 불가피할 것
-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인데, 이는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 및 e커머스와 전자제품전문점의 실적 개선, 할인점의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기 떄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상향
- 지난 2월 초 이후 빠른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 배당수익률(25E 5.0%)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
참조: https://buly.kr/FWSvImd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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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023530) - 실적 개선 추세 지속
■ 1Q Review: OP 1,482억원(+29.0%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조원(-1.6% YoY), 영업이익 1,482억원(+29.0% YoY)
- 매출액은 소비심리 악화에 따라 일부 사업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약세를 기록, 주력 부문인 백화점과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등의 외형은 정체 내지는 감소함
■ 외형 감소에도 수익성 제고로 EBIT 증익 지속 가능
- 소비환경 악화로 인해 매 분기별 매출성장률은 저조한 모습이 불가피할 것
- 외형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지속할 것인데, 이는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 및 e커머스와 전자제품전문점의 실적 개선, 할인점의 수익성 향상이 가능할 것이기 떄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0원 상향
- 지난 2월 초 이후 빠른 주가 반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B는 0.1배 수준으로 저평가 상태. 배당수익률(25E 5.0%)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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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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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14(수)
이마트(139480) - 본업의 의미 있는 경쟁력 제고
■ 1Q Review: OP 1,593억원(+238.2%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2조원(+0.2% YoY), 영업이익 1,593억원(+238.2%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별도(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증익) 부문의 큰 폭 개선과 함께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실적도 호전됐기 때문
- 연결 자회사 중 이커머스(SSG.COM과 G마켓의 합산)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 신세계 프라퍼티와 SKC컴퍼니, PK Retail Holdings, 신세계푸드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을 기록
■ 매 분기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는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와 별도 부문과 연결 자회사의 고른 개선으로 실적 회복이 지속 가능할 것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9.3조원(+0.9% YoY), 영업이익 4,667억원(+890.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상향
- 지난 2월 초 이후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불구,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0.7배와 0.2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 할인점 본업의 경쟁력 제고와 이커머스 사업부문의 수익구조 개선에 대한 노력은 지속돼야 할 것
- 2023년 이후 연결 EBIT과 EBITDA의 구조적인 개선 추세는 긍정적이나, 세전이익 증가로 온전히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과다한 순차입금(9.8조원)에 따른 순이자비용(25년E 2,937억원) 부담 때문
참조: https://buly.kr/3u2uYzX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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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139480) - 본업의 의미 있는 경쟁력 제고
■ 1Q Review: OP 1,593억원(+238.2%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2조원(+0.2% YoY), 영업이익 1,593억원(+238.2% YoY), 당초 전망치 상회
- 별도(할인점과 트레이더스의 증익) 부문의 큰 폭 개선과 함께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실적도 호전됐기 때문
- 연결 자회사 중 이커머스(SSG.COM과 G마켓의 합산)의 영업손실 폭 확대에도 불구, 신세계 프라퍼티와 SKC컴퍼니, PK Retail Holdings, 신세계푸드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을 기록
■ 매 분기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가능할 전망
- 올해는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와 별도 부문과 연결 자회사의 고른 개선으로 실적 회복이 지속 가능할 것
-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9.3조원(+0.9% YoY), 영업이익 4,667억원(+890.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 상향
- 지난 2월 초 이후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불구,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0.7배와 0.2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
- 할인점 본업의 경쟁력 제고와 이커머스 사업부문의 수익구조 개선에 대한 노력은 지속돼야 할 것
- 2023년 이후 연결 EBIT과 EBITDA의 구조적인 개선 추세는 긍정적이나, 세전이익 증가로 온전히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과다한 순차입금(9.8조원)에 따른 순이자비용(25년E 2,937억원) 부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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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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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반도체 손인준] - 5/14(수)
반도체 - AI 훈풍과 중국 역풍 사이
◆ 2025년 반도체 수요 측면에선 AI 응용처 확대와 프론티어 모델 경쟁 속 강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계속되고 있다. AI Agent의 본격적인 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AI 주권 확보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커지며 전통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네오 클라우드, 각국 정부·통신사까지 투자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이러한 AI 산업의 구조적 성장은 AI GPU와 HBM의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 반면 공급 측면에선 중국의 반도체 자립 가속화가 가장 큰 위협 요인이다. CXMT와 YMTC는 메모리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 중이며 파운드리 분야에선 SMIC가 7nm 이하 선단 공정 양산에 나서며 추격 중이다. Huawei 중심의 반도체 벨류체인은 설계·파운드리·메모리·장비 등 완전한 수직 계열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중국 의존도가 낮은 AI 벨류체인이 실적 방어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 한편, 미 정부의 관세 정책이 야기한 불확실성으로 IT 업계 전반의 재고 축적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덕분에 상반기 수요는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하반기 수요에 대한 우려는 계속될 전망이다.
◆ 메모리 산업은 중국 경기부양책, 관세 불확실성에 의한 선주문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빠른 업황 개선세를 맞고 있다. 다만 하반기 수요 지속 가능성은 계속해서 불확실성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HBM이 계속해서 DRAM 산업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NAND 산업의 경우 수요보다는 공급 중심의 업황 개선이 진행되며, 장기 저성장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I. Summary
Ⅱ. AI 산업 지형도
1. AI Agent: 생산성 향상의 시작
2. AI 모델 경쟁 심화
3. AI 인프라 투자 주체의 다변화
Ⅲ. 중국 반도체 굴기
1. Huawei가 이끄는 반도체 자립화
2. 파운드리 풀 가동 중
3. 커지는 메모리 시장 내 존재감
4. 반도체 홀로서기의 마지막 퍼즐: 장비
Ⅳ. 2025 IT 수요 팩터
1. 관세 쇼크, Pull-in demand
2. 스마트폰: 이구환신, Apple Intelligence
3. PC: Windwos 10 EoS
4. 서버: 2025년 AI 서버 출하량 +30%YoY 전망
Ⅴ. 메모리 반도체 시장 산업
1. HBM: 2025년 DRAM 시장 내 비중 24%
2. 범용 DRAM: 앞당겨진 수요로 하반기가 부담
3. NAND: eSSD 외 수요 부진, 보수적 생산 기조 지속
VI. 기업분석
보고서: https://vo.la/HNLSPo
흥국증권 반도체 담당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반도체 - AI 훈풍과 중국 역풍 사이
◆ 2025년 반도체 수요 측면에선 AI 응용처 확대와 프론티어 모델 경쟁 속 강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계속되고 있다. AI Agent의 본격적인 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AI 주권 확보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커지며 전통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네오 클라우드, 각국 정부·통신사까지 투자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이러한 AI 산업의 구조적 성장은 AI GPU와 HBM의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 반면 공급 측면에선 중국의 반도체 자립 가속화가 가장 큰 위협 요인이다. CXMT와 YMTC는 메모리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 중이며 파운드리 분야에선 SMIC가 7nm 이하 선단 공정 양산에 나서며 추격 중이다. Huawei 중심의 반도체 벨류체인은 설계·파운드리·메모리·장비 등 완전한 수직 계열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중국 의존도가 낮은 AI 벨류체인이 실적 방어에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 한편, 미 정부의 관세 정책이 야기한 불확실성으로 IT 업계 전반의 재고 축적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덕분에 상반기 수요는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하반기 수요에 대한 우려는 계속될 전망이다.
◆ 메모리 산업은 중국 경기부양책, 관세 불확실성에 의한 선주문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빠른 업황 개선세를 맞고 있다. 다만 하반기 수요 지속 가능성은 계속해서 불확실성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HBM이 계속해서 DRAM 산업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NAND 산업의 경우 수요보다는 공급 중심의 업황 개선이 진행되며, 장기 저성장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I. Summary
Ⅱ. AI 산업 지형도
1. AI Agent: 생산성 향상의 시작
2. AI 모델 경쟁 심화
3. AI 인프라 투자 주체의 다변화
Ⅲ. 중국 반도체 굴기
1. Huawei가 이끄는 반도체 자립화
2. 파운드리 풀 가동 중
3. 커지는 메모리 시장 내 존재감
4. 반도체 홀로서기의 마지막 퍼즐: 장비
Ⅳ. 2025 IT 수요 팩터
1. 관세 쇼크, Pull-in demand
2. 스마트폰: 이구환신, Apple Intelligence
3. PC: Windwos 10 EoS
4. 서버: 2025년 AI 서버 출하량 +30%YoY 전망
Ⅴ. 메모리 반도체 시장 산업
1. HBM: 2025년 DRAM 시장 내 비중 24%
2. 범용 DRAM: 앞당겨진 수요로 하반기가 부담
3. NAND: eSSD 외 수요 부진, 보수적 생산 기조 지속
VI. 기업분석
보고서: https://vo.la/HNLSPo
흥국증권 반도체 담당 손인준(02-6260-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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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5/14(수)
SK바이오팜(326030) - 아쉬움을 뒤로 하고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1,444억원(+26.7% YoY, -11.4% QoQ), 영업이익은 257억원(+149.3% YoY, -36.9% QoQ)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1분기 Xcopri 매출액은 1,333억원(+46.6% YoY, +3.1% QoQ)으로 도매상 재고 조정 및 현지 약국 체인(Walgreens)의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인한 신규 주문 감소, 물량 반환이 일시적 약세의 주요 원인
- 이는 경쟁 신약들에게도 적용, 4월 이후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Xcopri 처방량 자체는 여전히 순항 중. 2월을 제외하고 1분기 견조한 성장세는 확인되었으며, 2분기부터 정상적인 매출액 증가 기대
■ 2nd Product 연내 도입 예상
-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2nd Product(중추신경계열 신약 추정)의 도입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는 상황
- 연내 도입이 예상되는 2nd Product 구체화 시, Xcopri의 이익 성장 효과에 더해 SK바이오팜의 전사 수익성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예상함
- 중장기적으로 방사성의약품(RPT),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신규 Modality로의 사업 확장에 유익한 cash flow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 일단 Xcopri 실적만 고려해도 최소 10조원은 평가 받아야
- 2nd Product 도입 계획과 RPT, TPD 등 새로운 사업분야는 차치하고 Xcopri의 미국 매출액과 수익성만 고려해도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평가받아야 한다고 판단
(2026~27년 순이익 평균 추정치: 2,510억원, 39.5x multiple 기준)
참조: https://buly.kr/5q7FLyL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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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326030) - 아쉬움을 뒤로 하고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1분기 매출액은 1,444억원(+26.7% YoY, -11.4% QoQ), 영업이익은 257억원(+149.3% YoY, -36.9% QoQ)으로 컨센서스를 하회
- 1분기 Xcopri 매출액은 1,333억원(+46.6% YoY, +3.1% QoQ)으로 도매상 재고 조정 및 현지 약국 체인(Walgreens)의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인한 신규 주문 감소, 물량 반환이 일시적 약세의 주요 원인
- 이는 경쟁 신약들에게도 적용, 4월 이후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Xcopri 처방량 자체는 여전히 순항 중. 2월을 제외하고 1분기 견조한 성장세는 확인되었으며, 2분기부터 정상적인 매출액 증가 기대
■ 2nd Product 연내 도입 예상
- 많은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2nd Product(중추신경계열 신약 추정)의 도입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는 상황
- 연내 도입이 예상되는 2nd Product 구체화 시, Xcopri의 이익 성장 효과에 더해 SK바이오팜의 전사 수익성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예상함
- 중장기적으로 방사성의약품(RPT), 표적단백질분해(TPD) 등 신규 Modality로의 사업 확장에 유익한 cash flow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 일단 Xcopri 실적만 고려해도 최소 10조원은 평가 받아야
- 2nd Product 도입 계획과 RPT, TPD 등 새로운 사업분야는 차치하고 Xcopri의 미국 매출액과 수익성만 고려해도 적정 기업가치 최소 10조원은 평가받아야 한다고 판단
(2026~27년 순이익 평균 추정치: 2,510억원, 39.5x multiple 기준)
참조: https://buly.kr/5q7FLyL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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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14 (수)
네오위즈(095660) - <P의 거짓> 리바이브!
■ 1Q Review: <P의 거짓> 리바이브과 자회사 인건비 감소
- 1분기 매출액은 890억원 (-8.3% YoY, -0.6% QoQ), 영업이익 102억원(-31.1% YoY, +48.9% QoQ, opm 11.5%)을 기록
- 모바일은 12월 업데이트된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이벤트의 사용 시점에 따른 회계처리로 1분기로 매출 일부 이연된 효과 존재
- PC/콘솔 부문에서 1분기 <P의 거짓> Xbox 게임패스가 종료되었음에도 <P의 거짓>은 DLC의 출시일 확정 이후 당사의 예상보다 빠르게 본편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서프라이즈를 견인
- 영업비용에서 인건비는 370억원(-7.3% YoY, -5.7% QoQ)로 감소
■ 잘 만든 타이틀 하나 열 라이브 안 부럽다
- <P의 거짓 :서곡>은 출시 연기 없이 이번 여름 출시 예정이며 <P의 거짓>은 오리지널 타이틀의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
- <P의 거짓> 본편의 누적 플레이어수는 올해 3월 700만여 이용자를 달성. Xbox 게임패스 외 판매량은 1년 누적 약 200만장 이상.
- 소울라이크 장르의 특성에 비추어 본편 팬들의 높은 DLC 구매율을 예상. DLC판매량은 본작 누적 판매량의 20% 수준을 전망.
- 추가적으로 DLC의 판매 가격을 현재 3.4만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판매가의 확정에 따른 매출액 변동에 유의. 출시 시기는 늦은 여름을 감안하여 3분기로 수정.
보고서: https://vo.la/JuyZTv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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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095660) - <P의 거짓> 리바이브!
■ 1Q Review: <P의 거짓> 리바이브과 자회사 인건비 감소
- 1분기 매출액은 890억원 (-8.3% YoY, -0.6% QoQ), 영업이익 102억원(-31.1% YoY, +48.9% QoQ, opm 11.5%)을 기록
- 모바일은 12월 업데이트된 <브라운더스트 2>의 1.5주년 이벤트의 사용 시점에 따른 회계처리로 1분기로 매출 일부 이연된 효과 존재
- PC/콘솔 부문에서 1분기 <P의 거짓> Xbox 게임패스가 종료되었음에도 <P의 거짓>은 DLC의 출시일 확정 이후 당사의 예상보다 빠르게 본편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서프라이즈를 견인
- 영업비용에서 인건비는 370억원(-7.3% YoY, -5.7% QoQ)로 감소
■ 잘 만든 타이틀 하나 열 라이브 안 부럽다
- <P의 거짓 :서곡>은 출시 연기 없이 이번 여름 출시 예정이며 <P의 거짓>은 오리지널 타이틀의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판단
- <P의 거짓> 본편의 누적 플레이어수는 올해 3월 700만여 이용자를 달성. Xbox 게임패스 외 판매량은 1년 누적 약 200만장 이상.
- 소울라이크 장르의 특성에 비추어 본편 팬들의 높은 DLC 구매율을 예상. DLC판매량은 본작 누적 판매량의 20% 수준을 전망.
- 추가적으로 DLC의 판매 가격을 현재 3.4만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판매가의 확정에 따른 매출액 변동에 유의. 출시 시기는 늦은 여름을 감안하여 3분기로 수정.
보고서: https://vo.la/JuyZTv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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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14 (수)
컴투스(078340) - 잘할 수 있어서 아쉬웠던 1분기
■ 1Q25 Review: 아쉬운 프로야구 라이징
- 1분기 매출액은 1,680억원(+6.5%YoY, -11.7%QoQ), 영업이익은 17억원(+44.3% YoY, -11.6% QoQ, opm 0.7%)을 기록
- 미디어 자회사는 전체 연결 실적의 영업이익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체질개선이 완료
-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매출은 1월 10일부터 진행된 ‘귀멸의칼날’과 콜라보에서 비시즌 영향으로 소폭 감소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은 3월 26일 출시되어 매출에 대한 영향은 적었음. 현재 일매출 1~2억 사이 수준으로 관측
- 마케팅 비용은 TV, 구장 내 옥외광고 등의 효율적 집행으로 매출 대비 13% 수준에 머무름
■ 올해 MMORPG 신작, 내년 IP 기반 RPG 신작 다수
- 3분기 출시 예정인 <더 스타라이트>(퍼블리싱), 내년 출시 예정인 <도원암귀IP>(개발), <전지적 독자시점 IP>(퍼블리싱), <프로젝트 ES>(퍼블리싱), <데스티니 차일드 IP>(개발) 등 신작 라인업은 풍부
- 다만, 최근 동사의 낮아진 Hit-ratio로 인해 신작에 대해 보수적인 추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
- MMORPG 신작 <더 스타라이트>의 경우 게임 영상 등 외부에서 실제 개발 진행 속도와 흥행을 판단할 수 있는 요소가 없다는 점에서 높은 일평균 매출을 부여하기 어려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
- <도원암귀 IP>의 예상 출시시기를 2026년으로 조정하고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출시 성과를 감안하여 연 매출 목표치를 기존 900억 수준에서 500억원 수준으로 하향
- 다만, 2분기는 <서머너즈워> 11주년, 야구 시즌
- <プロ野球RISING>의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확대도 여전히 기대 요인
보고서: https://vo.la/EHtOkZ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컴투스(078340) - 잘할 수 있어서 아쉬웠던 1분기
■ 1Q25 Review: 아쉬운 프로야구 라이징
- 1분기 매출액은 1,680억원(+6.5%YoY, -11.7%QoQ), 영업이익은 17억원(+44.3% YoY, -11.6% QoQ, opm 0.7%)을 기록
- 미디어 자회사는 전체 연결 실적의 영업이익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으로 체질개선이 완료
-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매출은 1월 10일부터 진행된 ‘귀멸의칼날’과 콜라보에서 비시즌 영향으로 소폭 감소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은 3월 26일 출시되어 매출에 대한 영향은 적었음. 현재 일매출 1~2억 사이 수준으로 관측
- 마케팅 비용은 TV, 구장 내 옥외광고 등의 효율적 집행으로 매출 대비 13% 수준에 머무름
■ 올해 MMORPG 신작, 내년 IP 기반 RPG 신작 다수
- 3분기 출시 예정인 <더 스타라이트>(퍼블리싱), 내년 출시 예정인 <도원암귀IP>(개발), <전지적 독자시점 IP>(퍼블리싱), <프로젝트 ES>(퍼블리싱), <데스티니 차일드 IP>(개발) 등 신작 라인업은 풍부
- 다만, 최근 동사의 낮아진 Hit-ratio로 인해 신작에 대해 보수적인 추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
- MMORPG 신작 <더 스타라이트>의 경우 게임 영상 등 외부에서 실제 개발 진행 속도와 흥행을 판단할 수 있는 요소가 없다는 점에서 높은 일평균 매출을 부여하기 어려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4,000원
- <도원암귀 IP>의 예상 출시시기를 2026년으로 조정하고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출시 성과를 감안하여 연 매출 목표치를 기존 900억 수준에서 500억원 수준으로 하향
- 다만, 2분기는 <서머너즈워> 11주년, 야구 시즌
- <プロ野球RISING>의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확대도 여전히 기대 요인
보고서: https://vo.la/EHtOkZ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1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0.57pt (+1.23%) / KOSDAQ 739.05pt (+0.98%)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협상 이후 무역분쟁 우려 완화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사우디 AI 반도체 공급 소식에 반도체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348억원, 4,70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023억원 순매도
- 운송(+4.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51.06pt (-0.21%) / S&P500 5892.58pt (+0.10%)
나스닥 19146.81pt (+0.72%) / 러셀2000 2083.8pt (-0.88%)
- 미국 증시는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심리에 보합 마감
사우디와의 AI 인프라 프로젝트 발표 이후 대형기술주 강세에 나스닥은 상승
- 통신서비스(+1.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2%),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4.1%), 버크셔 해서웨이(-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0% 증가, 예상치(7.2%) 상회
- 한국 4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3.0%) 하회
- 일본 4월 PPI 전년대비 4.0% 상승, 예상치(4.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2.5원에 마감 (전일대비 -14.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9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5/15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0.57pt (+1.23%) / KOSDAQ 739.05pt (+0.98%)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협상 이후 무역분쟁 우려 완화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사우디 AI 반도체 공급 소식에 반도체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348억원, 4,70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023억원 순매도
- 운송(+4.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통(-0.8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51.06pt (-0.21%) / S&P500 5892.58pt (+0.10%)
나스닥 19146.81pt (+0.72%) / 러셀2000 2083.8pt (-0.88%)
- 미국 증시는 최근 상승에 대한 차익실현 심리에 보합 마감
사우디와의 AI 인프라 프로젝트 발표 이후 대형기술주 강세에 나스닥은 상승
- 통신서비스(+1.5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3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4.2%), 테슬라(+4.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4.1%), 버크셔 해서웨이(-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M2 통화공급 전년대비 8.0% 증가, 예상치(7.2%) 상회
- 한국 4월 실업률 2.7% 기록, 예상치(3.0%) 하회
- 일본 4월 PPI 전년대비 4.0% 상승, 예상치(4.0%)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2.5원에 마감 (전일대비 -14.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8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9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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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15(목)
SBS(034120)-컨텐츠 공급자로서의 기초체력 확인
■ 1분기 최악의 광고업황에도 불구, 실적은 상대적 선방
-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473억원(-8.6% YoY), 영업손실은 36억원(적자 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됨
- 전형적인 비수기 효과와 더불어 경기불확실성 확대로 최악의 광고 업황을 보이며, 1분기 방송광고수익(협찬 포함)은 사상 최저치인 559억원(-7.9% YoY)을 기록
- 반면 OTT향 사업수익 증가와 편성 조정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작업이 수반되면서 수익은 상대적으로 선방
- 매출액 감소는 해외 판권 유통수익을 총액인식에서 순액인식으로 변경한데 따른 것으로, 매출과 비용이 동시에 감소하므로 손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 구조적인 기초체력 개선중
- 1분기 최악의 광고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컨텐츠 공급 확대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선방한 실적을 기록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
- 과거 지상파 방송사로서 주로 광고수익에 연동될 수밖에 없었던 실적 구조의 한계를 서서히 극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4년 말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6년간 신규 드라마 일부 국내/해외(25.하반기) 공급, 예능/교양 신규 및 구작 라이브러리 국내 공급)을 통해 컨텐츠 공급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한 바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 스포츠 이벤트 종료, 자회사 수익구조 개선, 편성 전략 변경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등 또한 실적 개선에 있어 긍정적인 포인트
- 아직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광고경기가 일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추가적인 리스크 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광고업황 반등 시 레버리지 효과는 매우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ywfgp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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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034120)-컨텐츠 공급자로서의 기초체력 확인
■ 1분기 최악의 광고업황에도 불구, 실적은 상대적 선방
-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473억원(-8.6% YoY), 영업손실은 36억원(적자 축소 YoY)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됨
- 전형적인 비수기 효과와 더불어 경기불확실성 확대로 최악의 광고 업황을 보이며, 1분기 방송광고수익(협찬 포함)은 사상 최저치인 559억원(-7.9% YoY)을 기록
- 반면 OTT향 사업수익 증가와 편성 조정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작업이 수반되면서 수익은 상대적으로 선방
- 매출액 감소는 해외 판권 유통수익을 총액인식에서 순액인식으로 변경한데 따른 것으로, 매출과 비용이 동시에 감소하므로 손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음
■ 구조적인 기초체력 개선중
- 1분기 최악의 광고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컨텐츠 공급 확대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선방한 실적을 기록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
- 과거 지상파 방송사로서 주로 광고수익에 연동될 수밖에 없었던 실적 구조의 한계를 서서히 극복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4년 말 넷플릭스와의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6년간 신규 드라마 일부 국내/해외(25.하반기) 공급, 예능/교양 신규 및 구작 라이브러리 국내 공급)을 통해 컨텐츠 공급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한 바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원
- 스포츠 이벤트 종료, 자회사 수익구조 개선, 편성 전략 변경 등을 통한 비용 효율화 등 또한 실적 개선에 있어 긍정적인 포인트
- 아직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광고경기가 일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추가적인 리스크 요인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며, 광고업황 반등 시 레버리지 효과는 매우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
참조: https://vo.la/ywfgpi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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