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8 (목)
에스엠(041510) - 강력한 카탈로그의 힘
■ 1Q Review: 음원 매출 서프라이즈
- 1분기 매출액 2,314억원(+5.2% YoY, -15.4% QoQ), 영업이익 326억원(+109.6% YoY, -3.2% QoQ, opm 14.1%), 당기순이익 2,429억원을 기록
- 영업이익의 서프라이즈는 중국 음원 계약의 일회성 매출의 영향. 앨범 판매량이 신보 92만장, 구보 포함 전체 110만장 수준으로 추산
- 당기순이익은 디어유 지분 인수와 연결자회사 편입 효과. 전체 자회사의 매출 부진은 여전하며 드림메이커는 SMTOWN 30주년 콘서트의 제작비 증가 영향에 이익 개선은 제한됨
■ 고연차~저연차 카탈로그의 힘
- 고연차부터 저연차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이 지속되며 공백없는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평.
- 2분기는 활발한 음원/음반 활동이 예정. 4월 마크, NCT WISH, 카이의 음반 발매가 있었으며 이어서 라이즈, 도영의 정규 앨범 및 TEN 미니 앨범, 에스파의 싱글 앨범 발매가 예정
- 하츠투하츠의 걸그룹 초동 1위로 성공적인 데뷔 이후 2026년 데뷔 예정인 신인 남자 아티스트 TR25은 개인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 목표주가의 변동은 디어유의 연결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실적 개선과 카탈로그 음원 매출의 지속 증가에 기인
- 2분기부터 디어유의 연결자회사 편입을 적용
- 2분기 디어유는 4/29부터 라이즈, NCT위시의 입점이 시작되어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 개선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QRirc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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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 강력한 카탈로그의 힘
■ 1Q Review: 음원 매출 서프라이즈
- 1분기 매출액 2,314억원(+5.2% YoY, -15.4% QoQ), 영업이익 326억원(+109.6% YoY, -3.2% QoQ, opm 14.1%), 당기순이익 2,429억원을 기록
- 영업이익의 서프라이즈는 중국 음원 계약의 일회성 매출의 영향. 앨범 판매량이 신보 92만장, 구보 포함 전체 110만장 수준으로 추산
- 당기순이익은 디어유 지분 인수와 연결자회사 편입 효과. 전체 자회사의 매출 부진은 여전하며 드림메이커는 SMTOWN 30주년 콘서트의 제작비 증가 영향에 이익 개선은 제한됨
■ 고연차~저연차 카탈로그의 힘
- 고연차부터 저연차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의 활동이 지속되며 공백없는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고 평.
- 2분기는 활발한 음원/음반 활동이 예정. 4월 마크, NCT WISH, 카이의 음반 발매가 있었으며 이어서 라이즈, 도영의 정규 앨범 및 TEN 미니 앨범, 에스파의 싱글 앨범 발매가 예정
- 하츠투하츠의 걸그룹 초동 1위로 성공적인 데뷔 이후 2026년 데뷔 예정인 신인 남자 아티스트 TR25은 개인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0원
- 목표주가의 변동은 디어유의 연결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실적 개선과 카탈로그 음원 매출의 지속 증가에 기인
- 2분기부터 디어유의 연결자회사 편입을 적용
- 2분기 디어유는 4/29부터 라이즈, NCT위시의 입점이 시작되어 매출 증가 및 영업이익 개선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QRi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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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5/8(목)
애경산업(018250) - 중국 실적 악화 지속
■ 1Q25 Review: 중국 사업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1,511억원(-10.7% YoY), 영업이익은 60억원(-63.3% YoY, OPM: 4.0%)을 시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크게 하회
- 핵심 화장품 수출국 중국의 소비 심리 위축 및 플랫폼 간 경쟁 심화 지속에 따른 매출 감소, 재고 부담 가중 때문
- 1분기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459억원/11억원(-27.2% YoY/-88.4% YoY, OPM: 2.4%)을 시현하면서 실적 부진
- 1분기 생활용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1,051억원/10억원(-0.8% YoY/-26.0% YoY, OPM: 4.7%)을 시현함. 퍼스널케어 및 프리미엄 제품 위주 포트폴리오 강화로 탑라인은 비교적 견조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
- 애경산업의 해외 화장품 매출액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기준 80% 수준
- 1분기 실적 역시 중국 소비 침체 지속과 재고 부담 가중에 따른 것, 애경산업의 본격적 실적 개선 여부는 중국 소비 경기 회복에 달려있다고 판단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월: 88.4pt) 등 주요 지표들이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을 보여줄 때 애경산업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음
■ 애경산업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13,200원 유지
- 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에 대해 아직은 100% 확신할 수 없는 점을 고려, 애경산업의 화장품 부문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참조: https://buly.kr/FhNe6qB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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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018250) - 중국 실적 악화 지속
■ 1Q25 Review: 중국 사업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2025년 1분기 매출액은 1,511억원(-10.7% YoY), 영업이익은 60억원(-63.3% YoY, OPM: 4.0%)을 시현,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크게 하회
- 핵심 화장품 수출국 중국의 소비 심리 위축 및 플랫폼 간 경쟁 심화 지속에 따른 매출 감소, 재고 부담 가중 때문
- 1분기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459억원/11억원(-27.2% YoY/-88.4% YoY, OPM: 2.4%)을 시현하면서 실적 부진
- 1분기 생활용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1,051억원/10억원(-0.8% YoY/-26.0% YoY, OPM: 4.7%)을 시현함. 퍼스널케어 및 프리미엄 제품 위주 포트폴리오 강화로 탑라인은 비교적 견조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
- 애경산업의 해외 화장품 매출액 중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기준 80% 수준
- 1분기 실적 역시 중국 소비 침체 지속과 재고 부담 가중에 따른 것, 애경산업의 본격적 실적 개선 여부는 중국 소비 경기 회복에 달려있다고 판단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월: 88.4pt) 등 주요 지표들이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을 보여줄 때 애경산업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음
■ 애경산업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13,200원 유지
- 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에 대해 아직은 100% 확신할 수 없는 점을 고려, 애경산업의 화장품 부문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
참조: https://buly.kr/FhNe6qB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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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0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9.48pt (+0.22%) / KOSDAQ 729.59pt (+0.94%)
- 국내 증시는 미국의 대중 AI반도체 수출 통제완화에도 삼성전자 등 종목
혼조세에 지수 추가 상승폭 제한, 호실적 발표한 화장품, 방산 업종 강세
- 외국인이 1,30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억원, 1,898억원 순매도
- 화장품(+6.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368.45pt (+0.62%) / S&P500 5663.94pt (+0.58%)
나스닥 17928.14pt (+1.07%) / 러셀2000 2026.41pt (+1.85%)
- 미국 증시는 미국과 영국간의 무역협상 타결 소식과
주말에 있을 미-중 무역 협상 기대 반영하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1%), 알파벳(+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3%), 월마트(-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8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수급 신청자수 187.9만명 기록, 예상치(189.5만명) 하회
- 미국 1분기 노동생산성 -0.8% 기록, 예상치(-0.8%)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4.4원에 마감 (전일대비 +13.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9엔에 마감 (전일대비 +2.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0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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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5/09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9.48pt (+0.22%) / KOSDAQ 729.59pt (+0.94%)
- 국내 증시는 미국의 대중 AI반도체 수출 통제완화에도 삼성전자 등 종목
혼조세에 지수 추가 상승폭 제한, 호실적 발표한 화장품, 방산 업종 강세
- 외국인이 1,30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억원, 1,898억원 순매도
- 화장품(+6.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2.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368.45pt (+0.62%) / S&P500 5663.94pt (+0.58%)
나스닥 17928.14pt (+1.07%) / 러셀2000 2026.41pt (+1.85%)
- 미국 증시는 미국과 영국간의 무역협상 타결 소식과
주말에 있을 미-중 무역 협상 기대 반영하면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3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1%), 알파벳(+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3.3%), 월마트(-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8만건 기록, 예상치(23.0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 연속수급 신청자수 187.9만명 기록, 예상치(189.5만명) 하회
- 미국 1분기 노동생산성 -0.8% 기록, 예상치(-0.8%)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6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04.4원에 마감 (전일대비 +13.2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9엔에 마감 (전일대비 +2.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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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9(금)
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발전 가능성 발견
■ 1Q Review: OP -111억원(적지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290억원(+0.7% YoY), 영업손실 111억원(적지 YoY)로 당초 예상보다 적자폭 축소 (통상임금 소급반영 일회성 비용(30억원) 감안, 영업적자 81억원)
- 지난해 7월 판촉사원 직영화 조치 후 총매출액이 3.4% 증가했고,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8.7%로 전년동기비 3.5%p 향상
■ 실적 개선 가능성 발견, 성장 가속 중점 방향 추진
- 2025년 연간 매출액 2.3조원(-1.1% YoY), 영업이익 112억원(+522.6% YoY)으로 수정 전망
- 불경기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는 1) 폭 넓은 하이마트 구독(일시불 부담 해소), PB-PLUX 런칭(가성비, 일상가전), 3) 가전X가구∙인테리어 협업 등을 추진해나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300원 상향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한 바 있음
- 향후 점진적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7bGnLa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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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071840) - 실적 발전 가능성 발견
■ 1Q Review: OP -111억원(적지 YoY), 부진한 실적 지속
-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290억원(+0.7% YoY), 영업손실 111억원(적지 YoY)로 당초 예상보다 적자폭 축소 (통상임금 소급반영 일회성 비용(30억원) 감안, 영업적자 81억원)
- 지난해 7월 판촉사원 직영화 조치 후 총매출액이 3.4% 증가했고, 고마진 상품군 비중 확대 노력으로 매출총이익률은 28.7%로 전년동기비 3.5%p 향상
■ 실적 개선 가능성 발견, 성장 가속 중점 방향 추진
- 2025년 연간 매출액 2.3조원(-1.1% YoY), 영업이익 112억원(+522.6% YoY)으로 수정 전망
- 불경기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는 1) 폭 넓은 하이마트 구독(일시불 부담 해소), PB-PLUX 런칭(가성비, 일상가전), 3) 가전X가구∙인테리어 협업 등을 추진해나갈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300원 상향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가이던스(2029년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와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30% 지향)을 발표한 바 있음
- 향후 점진적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은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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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9(금)
현대홈쇼핑(057050) - 재평가는 끝나지 않았다
■ 1Q Review: OP 481억원(-18.5% YoY), 예상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5조원(-3.6% YoY), 매출액 0.96조원(-3.5%, YoY), 영업이익 481억원(-18.5%,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외형 축소에도 불구, 뷰티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의 호조에 힘입어 큰 폭 증가
■ 한섬 실적 부진으로 연간 수익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지난해 2개사의 신규 편입 효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강화되었지만, 올해는 부정적인 소비환경으로 현대홈쇼핑의 연결 매출액은 정체될 전망
- 연간 외형 성장 정체가 불가피하나, 연결 영업이익은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증가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3조원(-0.2% YoY), 매출액 3.8조원(-0.2%, YoY), 영업이익 1,278억원(-0.6%, YoY)으로 수정 전망
■ 기존 BUY와 목표주가 67,000원 하향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4.6배, 0.3배)은 높은 상태
참조: https://buly.kr/8pg6DJz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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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057050) - 재평가는 끝나지 않았다
■ 1Q Review: OP 481억원(-18.5% YoY), 예상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취급고 1.5조원(-3.6% YoY), 매출액 0.96조원(-3.5%, YoY), 영업이익 481억원(-18.5%, YoY)으로 당초 전망치 하회
-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외형 축소에도 불구, 뷰티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의 호조에 힘입어 큰 폭 증가
■ 한섬 실적 부진으로 연간 수익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지난해 2개사의 신규 편입 효과로 실적 모멘텀은 크게 강화되었지만, 올해는 부정적인 소비환경으로 현대홈쇼핑의 연결 매출액은 정체될 전망
- 연간 외형 성장 정체가 불가피하나, 연결 영업이익은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하반기에는 증가세로 전환이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 6.3조원(-0.2% YoY), 매출액 3.8조원(-0.2%, YoY), 영업이익 1,278억원(-0.6%, YoY)으로 수정 전망
■ 기존 BUY와 목표주가 67,000원 하향
- 현대홈쇼핑의 투자 포인트는 1) 연결 순현금 상태, 2) 높은 배당수익률, 3)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4)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R, PBR은 각각 4.6배, 0.3배)은 높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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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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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5/9(금)
녹십자(006280) - 관세 리스크만 해소된다면
■ 1Q25 Review: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838억원(+7.6% YoY), 영업이익은 80억원(흑전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연결 자회사 지씨셀과 ABO 홀딩스의 영업손실 지속에도 불구,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주된 이유는 혈액제제 약가 인상으로 1분기 국내 혈액제제 매출액이 838억원(+13.2% YoY)을 시현한 것과 고마진 품목 헌터라제의 매출액이 +43% YoY 성장한 것
- 1분기 혈액제제류 사업부문 매출액은 1,272억원(+42.2% YoY), 백신류 사업부문 매출액은 494억원(+56.3% YoY), 전문의약품 매출액은 919억원(-13.9% YoY), 자회사 매출액은 881억원(-13% YoY) 시현
■ 관세 리스크를 넘어 미국 알리글로 고성장 기대
-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관세 25% 이상 부과는 시간 문제일 뿐 2~3주안에 그 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대응하여 녹십자는 미국 내 DP CMO를 적극 검토 중. 알리글로의 원재료 구성 중 미국산 원료 비중이 높다는 점을 들어 관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녹십자는 올해 알리글로 가이던스로 1억달러를 유지 중이며, 우리의 2025~26년 알리글로 탑라인 추정치는 1,600~2,400억원 수준을 유지
■ 녹십자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녹십자의 알리글로(IVIG 10% 제제) 미국 매출 성장세가 핵심 투자포인트
- 자회사 영업적자 개선, 고마진 헌터라제 수출 확대 등이 리레이팅 요인
참조: https://buly.kr/BIUhx4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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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006280) - 관세 리스크만 해소된다면
■ 1Q25 Review: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3,838억원(+7.6% YoY), 영업이익은 80억원(흑전 YoY, OPM: 2.1%)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연결 자회사 지씨셀과 ABO 홀딩스의 영업손실 지속에도 불구,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주된 이유는 혈액제제 약가 인상으로 1분기 국내 혈액제제 매출액이 838억원(+13.2% YoY)을 시현한 것과 고마진 품목 헌터라제의 매출액이 +43% YoY 성장한 것
- 1분기 혈액제제류 사업부문 매출액은 1,272억원(+42.2% YoY), 백신류 사업부문 매출액은 494억원(+56.3% YoY), 전문의약품 매출액은 919억원(-13.9% YoY), 자회사 매출액은 881억원(-13% YoY) 시현
■ 관세 리스크를 넘어 미국 알리글로 고성장 기대
-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관세 25% 이상 부과는 시간 문제일 뿐 2~3주안에 그 내용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이에 대응하여 녹십자는 미국 내 DP CMO를 적극 검토 중. 알리글로의 원재료 구성 중 미국산 원료 비중이 높다는 점을 들어 관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녹십자는 올해 알리글로 가이던스로 1억달러를 유지 중이며, 우리의 2025~26년 알리글로 탑라인 추정치는 1,600~2,400억원 수준을 유지
■ 녹십자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녹십자의 알리글로(IVIG 10% 제제) 미국 매출 성장세가 핵심 투자포인트
- 자회사 영업적자 개선, 고마진 헌터라제 수출 확대 등이 리레이팅 요인
참조: https://buly.kr/BIUhx4U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9(금)
콘텐트리중앙(036420)-수익성 개선을 위한 여러 행보들
■ 1분기 영업손실 121억원(적자지속 YoY)
- 1분기 매출액은 2,252억원(+1.9% YoY), 영업손실은 121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SLL 별도 기준으로는 jTBC 작품 회차 감소의 영향으로 매출액 588억원(-30.0% YoY),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 반면 SLL 연결 기준으로는 Wiip의 작품 딜리버리 등의 영향으로 매출액 1,397억원(+35.7% YoY), 영업손실 45억원을 기록.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일부 회차 납품으로 1분기 BEP에 근접하는 실적을 시현
- 1분기 메가박스 매출액은 449억원(-47.4% YoY), 영업손실 103억원(적자 지속 YoY)을 기록. 흥행작 부재에 따른 Box Office 33% 역성장 영향과 투자/배급 매출의 기저효과가 작용하면서 부진한 실적을 이어갔음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 합병 MOU 체결
- 메가박스(메가박스, 플러스M)와 롯데컬쳐웍스(롯데시네마,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합병에 관한 MOU를 체결
- 합병법인은 1) 상영관 131개 통합운영(메가박스/롯데시네마), 2) 영화 투자/배급(플러스M/롯데엔터), 3) 플레이박스의 공간사업을 모두 총괄하는 사업자가 됨
- 이번 합병으로 사업시너지 극대화, 재무 건전성 강화.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 향후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되어 하반기 중으로 합병을 완료시킨다는 계획
참조: https://vo.la/BLZLTrF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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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036420)-수익성 개선을 위한 여러 행보들
■ 1분기 영업손실 121억원(적자지속 YoY)
- 1분기 매출액은 2,252억원(+1.9% YoY), 영업손실은 121억원(적자지속 YoY)을 기록
- SLL 별도 기준으로는 jTBC 작품 회차 감소의 영향으로 매출액 588억원(-30.0% YoY),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 반면 SLL 연결 기준으로는 Wiip의 작품 딜리버리 등의 영향으로 매출액 1,397억원(+35.7% YoY), 영업손실 45억원을 기록.
- Wiip은 <The Summer I turned pretty 3, 11부작>의 일부 회차 납품으로 1분기 BEP에 근접하는 실적을 시현
- 1분기 메가박스 매출액은 449억원(-47.4% YoY), 영업손실 103억원(적자 지속 YoY)을 기록. 흥행작 부재에 따른 Box Office 33% 역성장 영향과 투자/배급 매출의 기저효과가 작용하면서 부진한 실적을 이어갔음
■ 메가박스와 롯데컬쳐웍스 합병 MOU 체결
- 메가박스(메가박스, 플러스M)와 롯데컬쳐웍스(롯데시네마,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합병에 관한 MOU를 체결
- 합병법인은 1) 상영관 131개 통합운영(메가박스/롯데시네마), 2) 영화 투자/배급(플러스M/롯데엔터), 3) 플레이박스의 공간사업을 모두 총괄하는 사업자가 됨
- 이번 합병으로 사업시너지 극대화, 재무 건전성 강화.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 향후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되어 하반기 중으로 합병을 완료시킨다는 계획
참조: https://vo.la/BLZLT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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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9(금)
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본격적 성장
■ 1분기 기대에 못미치는 실적
- 1분기 매출액은 1,338억원(-30.3% YoY), 영업이익 43억원(-80.1% YoY)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이는 방영회차 감소(71회->59회)와 OTT 선판매 축소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2분기 까지도 상황은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 다만 2Q24 편성회차가 42회로 매우 부진한데 따른 기저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임
■ 하반기 라인업 확대와 제작 효율화로 본격 성장 전망
-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라인업 확대가 전망됨. tvN 수목 드라마 편성이 재게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판 <내남편과 결혼해줘> 등 일본향 드라마 납품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하반기 라인업은 16개 작품으로 예상되는데 (TV 10작품, OTT 6작품), OTT 동시방영 역시 NFLX 3작품, 아마존 2작품 등 5개 작품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 또한 제작비 실비정산을 통한 효율화 작품 비중이 93%(상반기 75%)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제고될 것으로 전망
■ 수익성 확보와 더불어 리바운딩 기대
- 작품 공급 확대와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를 통해 하반기 이후 본원적인 리바운딩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AbLrUp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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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하반기 본격적 성장
■ 1분기 기대에 못미치는 실적
- 1분기 매출액은 1,338억원(-30.3% YoY), 영업이익 43억원(-80.1% YoY)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이는 방영회차 감소(71회->59회)와 OTT 선판매 축소 등의 영향에 따른 것
- 2분기 까지도 상황은 녹록치 않을 것으로 전망. 다만 2Q24 편성회차가 42회로 매우 부진한데 따른 기저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임
■ 하반기 라인업 확대와 제작 효율화로 본격 성장 전망
-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라인업 확대가 전망됨. tvN 수목 드라마 편성이 재게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본판 <내남편과 결혼해줘> 등 일본향 드라마 납품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하반기 라인업은 16개 작품으로 예상되는데 (TV 10작품, OTT 6작품), OTT 동시방영 역시 NFLX 3작품, 아마존 2작품 등 5개 작품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 또한 제작비 실비정산을 통한 효율화 작품 비중이 93%(상반기 75%)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여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제고될 것으로 전망
■ 수익성 확보와 더불어 리바운딩 기대
- 작품 공급 확대와 본질적인 수익성 관리를 통해 하반기 이후 본원적인 리바운딩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
- 한한령 해제 관련 기대감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이슈인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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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5/9(금)
CJ ENM(035760)-좋지 못한 출발
■ 1분기 영업이익, BEP수준에 불과한 부진
- 1분기 매출액은 1조 1,383억원(-1.4% YoY), 영업이익은 7억원(-94.3 YoY)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시현
-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2,928억원(-6.8% YoY), 영업손실 57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전형적인 비수기 영향과 콘텐츠 시청률 부진 등의 영향으로 TV광고매출 다시 역성장세로 전환(-18% YoY)
- 1분기 TVING은 프로야구 공백, 네이버 멤버쉽 종료에 따른 가입자 감소, 콘텐츠 상각비 부담 등으로 부진. 매출액은 889억원(+6.6% YoY), 영업손실은 257억원을 기록
-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159억원(-13.8% YoY), 영업손실 232억원(적자 YoY)을 기록. 5th Season의 일부 드라마 딜리버리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흥행 실패 및 극장 영화 라인업이 없었던 점 등 전반적인 콘텐츠 부족의 영향으로 적자 시현
- 음악 부문 매출 1,672억원(+32.9% YoY), 영업이익 27억원(-43.9% YoY)으로 마진은 축소. 콘서트 이익 기여도 확대에도 불구하고, Mnet 콘텐츠 부진과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이 원인
- 커머스 부문 매출 3,623억원(+4.2% YoY), 영업이익 262억원(-0.2% YoY)을 기록하며 선전. MLC 거래액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는데(+92.4% YoY),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사업전략 방향성은 유효, 수익성 감안한 전략시행 필요
- 25년 사업전략은 크게 1)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2) 글로벌 가속화, 3) 디지털 플랫폼 강화, 4)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으로 요약
- 성장을 위한 리소스 활용 전략 및 방향성은 언제나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되나, 수반되지 않는 수익성이 아쉬운 부분
- 콘텐츠 경쟁력 재확보, TV광고 턴어라운드, TVING과 5th Season의 수익성 개선 등 구체적인 성과들을 확인해야 할 필요
참조: https://vo.la/daDIj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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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좋지 못한 출발
■ 1분기 영업이익, BEP수준에 불과한 부진
- 1분기 매출액은 1조 1,383억원(-1.4% YoY), 영업이익은 7억원(-94.3 YoY)을 기록하며 부진한 실적을 시현
- 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 2,928억원(-6.8% YoY), 영업손실 57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 전형적인 비수기 영향과 콘텐츠 시청률 부진 등의 영향으로 TV광고매출 다시 역성장세로 전환(-18% YoY)
- 1분기 TVING은 프로야구 공백, 네이버 멤버쉽 종료에 따른 가입자 감소, 콘텐츠 상각비 부담 등으로 부진. 매출액은 889억원(+6.6% YoY), 영업손실은 257억원을 기록
- 영화드라마 부문 매출 3,159억원(-13.8% YoY), 영업손실 232억원(적자 YoY)을 기록. 5th Season의 일부 드라마 딜리버리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흥행 실패 및 극장 영화 라인업이 없었던 점 등 전반적인 콘텐츠 부족의 영향으로 적자 시현
- 음악 부문 매출 1,672억원(+32.9% YoY), 영업이익 27억원(-43.9% YoY)으로 마진은 축소. 콘서트 이익 기여도 확대에도 불구하고, Mnet 콘텐츠 부진과 마케팅 비용 증가 등이 원인
- 커머스 부문 매출 3,623억원(+4.2% YoY), 영업이익 262억원(-0.2% YoY)을 기록하며 선전. MLC 거래액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는데(+92.4% YoY),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 사업전략 방향성은 유효, 수익성 감안한 전략시행 필요
- 25년 사업전략은 크게 1) 콘텐츠의 양적/질적 성장, 2) 글로벌 가속화, 3) 디지털 플랫폼 강화, 4) 커머스 MLC 전략 강화 등으로 요약
- 성장을 위한 리소스 활용 전략 및 방향성은 언제나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되나, 수반되지 않는 수익성이 아쉬운 부분
- 콘텐츠 경쟁력 재확보, TV광고 턴어라운드, TVING과 5th Season의 수익성 개선 등 구체적인 성과들을 확인해야 할 필요
참조: https://vo.la/daDIj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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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9 (금)
카카오(035720) - AI 서비스 베타, 실적 개선은 하반기
■ 1Q25 Review: 상반기까지는 어려운 환경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1조 8,637억원(-6.3% YoY, -4.8% QoQ), 영업이익은 1,054억원(-12.4% YoY, +39.7% QoQ, opm 5.7%)을 기록
- 톡비즈 광고 매출은 경기 회복이 지연되며 광고 예산 축소로 인해 DA 부문은 연간 역성장(-4% YoY). 그러나 비즈니스 메세지의 성장 (+11% YoY)이 지속
- 톡비즈 커머스 부문 매출은 자기 구매 프로모션 강화와 설 명절을 2,671억(+9.7% YoY, +11.6% QoQ)을 기록. 거래액은 2.6조(+3%YoY, -2%YoY)를 기록하였으나 명절 배송 상품 직매입이 증가한 영향
- 콘텐츠 부문에서는 게임의 신작 부재 지속. 다만, 콘텐츠 부문은 메인 IP의 활동이 2분기부터 이어지고 하반기 게임 신작 출시가 예정되어있음.
■ 카카오톡 개편 효과는 커머스부터 확인
- AI 메이트는 로컬과 쇼핑을 톡채널 형태로 출시할 예정. 이용자에 알맞는 상품을 추천하고 자기 구매 거래와 다양한 채팅 맥락을 커머스로 전환시키며 커머스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는 광고 상품이 다각화되며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콘텐츠 부문의 강화를 위해 하반기 중 ‘발견’ 지면을 세번째 탭에 추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 5/8 오늘 카나나의 베타 버전을 공개. 동사는 오픈 AI와의 협업을 지속
- 연내 오픈AI의 AI모델과 동사의 B2C 서비스 역량이 결합되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AI 서비스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euaAS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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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035720) - AI 서비스 베타, 실적 개선은 하반기
■ 1Q25 Review: 상반기까지는 어려운 환경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1조 8,637억원(-6.3% YoY, -4.8% QoQ), 영업이익은 1,054억원(-12.4% YoY, +39.7% QoQ, opm 5.7%)을 기록
- 톡비즈 광고 매출은 경기 회복이 지연되며 광고 예산 축소로 인해 DA 부문은 연간 역성장(-4% YoY). 그러나 비즈니스 메세지의 성장 (+11% YoY)이 지속
- 톡비즈 커머스 부문 매출은 자기 구매 프로모션 강화와 설 명절을 2,671억(+9.7% YoY, +11.6% QoQ)을 기록. 거래액은 2.6조(+3%YoY, -2%YoY)를 기록하였으나 명절 배송 상품 직매입이 증가한 영향
- 콘텐츠 부문에서는 게임의 신작 부재 지속. 다만, 콘텐츠 부문은 메인 IP의 활동이 2분기부터 이어지고 하반기 게임 신작 출시가 예정되어있음.
■ 카카오톡 개편 효과는 커머스부터 확인
- AI 메이트는 로컬과 쇼핑을 톡채널 형태로 출시할 예정. 이용자에 알맞는 상품을 추천하고 자기 구매 거래와 다양한 채팅 맥락을 커머스로 전환시키며 커머스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는 광고 상품이 다각화되며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콘텐츠 부문의 강화를 위해 하반기 중 ‘발견’ 지면을 세번째 탭에 추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 5/8 오늘 카나나의 베타 버전을 공개. 동사는 오픈 AI와의 협업을 지속
- 연내 오픈AI의 AI모델과 동사의 B2C 서비스 역량이 결합되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AI 서비스 런칭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euaAS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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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9 (금)
넷마블(251270) - 대작 출시일의 확인이 필요
■ 1Q Review: 신작 성과와 구작의 반등
- 1분기 매출액은 6,239억원(+6.6% YoY, -3.9% QoQ), 영업이익은 497억원(+1,246% YoY, +41% QoQ, opm +8.0%)을 기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의 출시 초기 매출이 일평균 17억 수준으로 흥행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
- 인건비와 마케팅비의 효율화 지속되며 이번 실적에서 <RF 온라인 넥스트>의 결제 방법은 PC가 도입되지 않아 향후 PC 결제를 선호하는 유저층 타겟의 신작 출시 시점에는 지급수수료 항목도 추가적으로 낮아질 수 있음
■ 하반기 대작 <일곱 개의 대죄:Origin>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세븐나이츠 리버스>(5/15),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5/21), <킹 오브 파이터 AFK>의 출시가 예정
-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뱀피르>,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최근 MMORPG 신작의 매출 사이클과 기대 매출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어 동사의 2025년 하반기 신작 중 MMORPG에 해당하는 <뱀피르>, <프로젝트 SOL>의 기존 게임과 다른 차별 요소를 확인할 필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Hit-ratio가 상승하며 메인 IP인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반등이 긍정적
- 2025년 하반기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해당 작품의 출시시기 확정은 Valuation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것
- 다만,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반등과 PC 콘솔로의 플랫폼 확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로 신작 라인업 확장과 플랫폼의 확대는 넷마블네오의 IPO추진 가능성으로 해석될 가능성
보고서: https://vo.la/aoNcZOb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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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 대작 출시일의 확인이 필요
■ 1Q Review: 신작 성과와 구작의 반등
- 1분기 매출액은 6,239억원(+6.6% YoY, -3.9% QoQ), 영업이익은 497억원(+1,246% YoY, +41% QoQ, opm +8.0%)을 기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의 출시 초기 매출이 일평균 17억 수준으로 흥행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
- 인건비와 마케팅비의 효율화 지속되며 이번 실적에서 <RF 온라인 넥스트>의 결제 방법은 PC가 도입되지 않아 향후 PC 결제를 선호하는 유저층 타겟의 신작 출시 시점에는 지급수수료 항목도 추가적으로 낮아질 수 있음
■ 하반기 대작 <일곱 개의 대죄:Origin>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세븐나이츠 리버스>(5/15),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5/21), <킹 오브 파이터 AFK>의 출시가 예정
-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뱀피르>,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최근 MMORPG 신작의 매출 사이클과 기대 매출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어 동사의 2025년 하반기 신작 중 MMORPG에 해당하는 <뱀피르>, <프로젝트 SOL>의 기존 게임과 다른 차별 요소를 확인할 필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Hit-ratio가 상승하며 메인 IP인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반등이 긍정적
- 2025년 하반기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해당 작품의 출시시기 확정은 Valuation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것
- 다만, <나 혼자만 레벨업: ARISE>의 반등과 PC 콘솔로의 플랫폼 확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로 신작 라인업 확장과 플랫폼의 확대는 넷마블네오의 IPO추진 가능성으로 해석될 가능성
보고서: https://vo.la/aoNcZOb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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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1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7.27pt (-0.09%) / KOSDAQ 722.52pt (-0.97%)
- 국내 증시는 미-영 무역 협상안 공개에 무역 불확실성 일부 완화에도
주말에 있을 미-중 무역 협상 관망세 유입으로 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34억원, 674억원 순매수
- 기관이 1,872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1.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249.38pt (-0.29%) / S&P500 5659.91pt (-0.07%)
나스닥 17928.92pt (+0.00%) / 러셀2000 2023.07pt (-0.16%)
- 미국 증시는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결과를 기다리며 혼조 마감
미국의 상호관세에 반대한다는 중국 상무부 성명서 발표에 상승 제한
- 에너지(+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7%), 엑슨모빌(+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4월 수출 전년대비 8.1% 증가, 예상치(2.0%) 상회
- 중국 4월 CPI 전년대비 -0.1% 하락, 예상치(-0.1%) 부합
- 중국 4월 PPI 전년대비 -2.7% 하락, 예상치(-2.8%)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8.1원에 마감 (전일대비 -6.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2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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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5/12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7.27pt (-0.09%) / KOSDAQ 722.52pt (-0.97%)
- 국내 증시는 미-영 무역 협상안 공개에 무역 불확실성 일부 완화에도
주말에 있을 미-중 무역 협상 관망세 유입으로 보합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34억원, 674억원 순매수
- 기관이 1,872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1.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2.72%)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249.38pt (-0.29%) / S&P500 5659.91pt (-0.07%)
나스닥 17928.92pt (+0.00%) / 러셀2000 2023.07pt (-0.16%)
- 미국 증시는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결과를 기다리며 혼조 마감
미국의 상호관세에 반대한다는 중국 상무부 성명서 발표에 상승 제한
- 에너지(+1.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1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7%), 엑슨모빌(+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2.2%),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중국 4월 수출 전년대비 8.1% 증가, 예상치(2.0%) 상회
- 중국 4월 CPI 전년대비 -0.1% 하락, 예상치(-0.1%) 부합
- 중국 4월 PPI 전년대비 -2.7% 하락, 예상치(-2.8%)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8.1원에 마감 (전일대비 -6.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5.4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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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5/12(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관세협상의 진전, 선거공약으로 회귀하는 트럼프 관세정책
- 지난 5/8일 미국과 영국간의 관세협상 타결
- 주요국 중심으로 관세협상이 본격궤도에 올라 미국-중국 무역협상이라는 가장 큰 대상도 본격 논의에 오르고 있는 것
- 협상 타결에 성공한 영국과의 협상 결과를 보면 향후 각 국과의 협상의 주요 방향을 예상하는 단서를 얻을 수 있음
■ 미-영 협상안 주요 내용
- 1) 10% 기본관세를 유지
- 2) 영국의 대미 자동차 수출에 대한 관세를 연간 10만대 범위 내에서 기존 27.5%에서 10%로 인하
- 3) 영국의 철강, 알루미늄 수출에 적용하던 관세는 25%에서 0%로 면제
- 4) 영국의 제트엔진, 항공기 부품에 대한 관세 면제
- 5) 영국은 미국 보잉 항공기 100억달러 규모의 구매
- 6) 미국의 대 영국 에탄올 수출에 부과되던 19%의 관세는 14억리터 할당량에 대해 0%로 인하하고
- 7) 양측은 새로운 소고기 상호 시장접근에 동의
■ 미-영 협상안 주요 시사점
- 영국 입장에서 주요한 대미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관세가 인하된 점은 큰 의미가 있는 진전이며 농업 부문의 양보에도 철강, 항공기부품 등에서 관세가 면제된 점은 긍정적인 부분
- 특히 자동차의 경우 영국의 미국과 교역에서 수출 1위 품목, 쿼터로 확보한 연 10만대는 영국의 대미 수출량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라는 점에서 고무적
- 하지만 근본적으로 미국과 영국사이에 10%의 기본관세가 적용된 점이 향후 각국과의 무역협상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열쇠가 될 것
- 4/2일 상호관세가 발표되는 시점에서 영국 10%의 기본관세만 적용, 그 10% 그대로 유지된 것
- 영국에 10%의 기본관세를 적용한 것의 의미는 향후 모든 국과와의 협상에 적용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
- 관세의 적용은 최초 트럼프의 선고공약에 수렴하는 양상
- 4/2일 발표되었던 상호관세율이 협상의 출발에 해당하겠지만 조정되는 관세율은 10%의 기본관세와 기존에 부과되었던 상호관세율 사이의 어느 지점으로 귀착될 수 밖에 없을 것
- 7월초까지 각국과의 관세협상 영국의 사례가 기준으로 작용하며 진행될 전망
- 상호관세가 적용된 대상들의 경우 관세율의 조정을 포함한 여러 조건의 조합이 시도될 것
- 한국과의 협상도 동일한 구조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산업별 관세율 등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는 부분에도 대비해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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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관세협상의 진전, 선거공약으로 회귀하는 트럼프 관세정책
- 지난 5/8일 미국과 영국간의 관세협상 타결
- 주요국 중심으로 관세협상이 본격궤도에 올라 미국-중국 무역협상이라는 가장 큰 대상도 본격 논의에 오르고 있는 것
- 협상 타결에 성공한 영국과의 협상 결과를 보면 향후 각 국과의 협상의 주요 방향을 예상하는 단서를 얻을 수 있음
■ 미-영 협상안 주요 내용
- 1) 10% 기본관세를 유지
- 2) 영국의 대미 자동차 수출에 대한 관세를 연간 10만대 범위 내에서 기존 27.5%에서 10%로 인하
- 3) 영국의 철강, 알루미늄 수출에 적용하던 관세는 25%에서 0%로 면제
- 4) 영국의 제트엔진, 항공기 부품에 대한 관세 면제
- 5) 영국은 미국 보잉 항공기 100억달러 규모의 구매
- 6) 미국의 대 영국 에탄올 수출에 부과되던 19%의 관세는 14억리터 할당량에 대해 0%로 인하하고
- 7) 양측은 새로운 소고기 상호 시장접근에 동의
■ 미-영 협상안 주요 시사점
- 영국 입장에서 주요한 대미 수출 품목인 자동차의 관세가 인하된 점은 큰 의미가 있는 진전이며 농업 부문의 양보에도 철강, 항공기부품 등에서 관세가 면제된 점은 긍정적인 부분
- 특히 자동차의 경우 영국의 미국과 교역에서 수출 1위 품목, 쿼터로 확보한 연 10만대는 영국의 대미 수출량을 그대로 적용한 것이라는 점에서 고무적
- 하지만 근본적으로 미국과 영국사이에 10%의 기본관세가 적용된 점이 향후 각국과의 무역협상에 핵심적 역할을 하는 열쇠가 될 것
- 4/2일 상호관세가 발표되는 시점에서 영국 10%의 기본관세만 적용, 그 10% 그대로 유지된 것
- 영국에 10%의 기본관세를 적용한 것의 의미는 향후 모든 국과와의 협상에 적용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
- 관세의 적용은 최초 트럼프의 선고공약에 수렴하는 양상
- 4/2일 발표되었던 상호관세율이 협상의 출발에 해당하겠지만 조정되는 관세율은 10%의 기본관세와 기존에 부과되었던 상호관세율 사이의 어느 지점으로 귀착될 수 밖에 없을 것
- 7월초까지 각국과의 관세협상 영국의 사례가 기준으로 작용하며 진행될 전망
- 상호관세가 적용된 대상들의 경우 관세율의 조정을 포함한 여러 조건의 조합이 시도될 것
- 한국과의 협상도 동일한 구조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 다만 산업별 관세율 등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이 생길 수 있는 부분에도 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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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12(월)
LG(003550) - 실적 순항 지속
■ 1Q Review: OP 6,380억원(+50.9%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043억원(-16.0% YoY), 영업이익 3,486억원(-18.6% YoY)으로 다소 부진한 영업실적 기록
-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의 증가에도 불구, 배당수익(화학 계열 사업 부진 및 LG전자 중간배당 실시) 감소 때문
-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19.2% YoY), 영업이익 6,380억원(+50.9%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양호한 실적 기록
- 별도 부문의 수익 감소에도 불구, LG씨엔에스와 디앤오 등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발생한 지분법이익 4,821억원 때문
■ 2025년 지분법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9조원(+10.1% YoY), 영업이익 1.7조원(+6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별도와 LG씨엔에스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전자, 통신∙서비스 등 지분법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원 유지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4배, 0.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음
참조: https://buly.kr/4bhvkl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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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550) - 실적 순항 지속
■ 1Q Review: OP 6,380억원(+50.9%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4,043억원(-16.0% YoY), 영업이익 3,486억원(-18.6% YoY)으로 다소 부진한 영업실적 기록
- 상표권사용수익, 임대수익의 증가에도 불구, 배당수익(화학 계열 사업 부진 및 LG전자 중간배당 실시) 감소 때문
-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19.2% YoY), 영업이익 6,380억원(+50.9%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한 양호한 실적 기록
- 별도 부문의 수익 감소에도 불구, LG씨엔에스와 디앤오 등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과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발생한 지분법이익 4,821억원 때문
■ 2025년 지분법 자회사 손익 개선으로 양호한 실적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7.9조원(+10.1% YoY), 영업이익 1.7조원(+67.3%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별도와 LG씨엔에스의 견조한 실적 모멘텀과 함께 전자, 통신∙서비스 등 지분법 자회사들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6,000원 유지
-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8.4배, 0.4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음
참조: https://buly.kr/4bhvk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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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12 (월)
NAVER(035420) - 커머스에 집중
■ 1Q25 Review: 커머스 광고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2조 7,868억원(+10.3%YoY, -3.4%QoQ), 영업이익은 5,053억원(+15.0%YoY, -6.8% QoQ, opm 18.1%)을 기록.
- 1분기에도 광고업황 회복은 관찰되지 않았음에도 클립과 홈피드 콘텐츠 증가에 체류 시간 증가 및 지면 확대와 검색 상품 개선에 YoY성장을 지속
- 커머스 부문은 플러스 스토어와 개인화를 통한 추천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광고의 매출이 전분기비 증가하는 효과
- 중개 및 판매도 N배송 개편 등으로 고객의 편의성이 증가하며 GMV는 12.8조원(+5% YoY)로 증가
■ 커머스, 집토끼 키우기 전략
- 3월 12일 출시된 별도의 쇼핑 앱 플러스스토어의 가입자수는 예상 대비 더딘 상황
- 초기 강력한 프로모션을 집행하기보다 네이버 지면에서 자연스러운 유입을 독려하는 전략에 마케팅비용은 4,302억원(17.1% YoY, -3.9% QoQ)를 사용
- 6월부터 수수료 체계가 변경되며 기존보다 1%p 상승되면서 하반기 매출 증대를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 여전히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한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이 가시화되지 않고 있음
-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확대는 수수료 개편으로 2분기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다만, 성장 프로모션 방향이 기존 사용자 락인을 주요한 전략으로 삼아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은 예상보다 장기적인 시점에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akTBA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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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 커머스에 집중
■ 1Q25 Review: 커머스 광고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2조 7,868억원(+10.3%YoY, -3.4%QoQ), 영업이익은 5,053억원(+15.0%YoY, -6.8% QoQ, opm 18.1%)을 기록.
- 1분기에도 광고업황 회복은 관찰되지 않았음에도 클립과 홈피드 콘텐츠 증가에 체류 시간 증가 및 지면 확대와 검색 상품 개선에 YoY성장을 지속
- 커머스 부문은 플러스 스토어와 개인화를 통한 추천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광고의 매출이 전분기비 증가하는 효과
- 중개 및 판매도 N배송 개편 등으로 고객의 편의성이 증가하며 GMV는 12.8조원(+5% YoY)로 증가
■ 커머스, 집토끼 키우기 전략
- 3월 12일 출시된 별도의 쇼핑 앱 플러스스토어의 가입자수는 예상 대비 더딘 상황
- 초기 강력한 프로모션을 집행하기보다 네이버 지면에서 자연스러운 유입을 독려하는 전략에 마케팅비용은 4,302억원(17.1% YoY, -3.9% QoQ)를 사용
- 6월부터 수수료 체계가 변경되며 기존보다 1%p 상승되면서 하반기 매출 증대를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0원
- 여전히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한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이 가시화되지 않고 있음
-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확대는 수수료 개편으로 2분기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다만, 성장 프로모션 방향이 기존 사용자 락인을 주요한 전략으로 삼아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은 예상보다 장기적인 시점에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akTBAr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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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5/12(월)
현대리바트-세상에 없던 인테리어
■ 1Q25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40%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4,378억원(-13.3% YoY, +5.5% QoQ), 영업이익 95억원(+39.9% YoY, 흑전 QoQ, opm 2.2%)을 기록
- B2B가구와 B2B사업 부문의 시장 둔화 영향으로 외형이 감소했지만, '21년 상반기 이전의 빌트인 현장이 종료되어 수주 원가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오히려 긍정적임
- B2C가구(855억원, +3.9% YoY): 가정용 가구의 온라인(+9.4% YoY), 오프라인(+3.0%) 동반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24년 론칭한 ‘세계가구’의 실적 기여도 긍정적
- B2B가구/원자재(1,931억원, -21.5% YoY): 빌트인 현장 감소, '24년 사무용 가구의 높은 기저에 따른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 B2B사업(1,453억원, -12.9% YoY): 해외가설 기존 현장 종료와 신규 계약 지연 영향 반영
■ 세상에 없던 가구와 세상에 없던 인테리어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
- 신규주택 공급 축소에 따른 빌트인과 원자재 등 B2B 부문 매출 감소, B2C가구 비중 증가와 집테리어 M/S 확대에 따른 적자 축소 등 ‘외형 감소를 수반한 수익성 개선 추세’가 한동안 계속될 전망
- '25년 상반기 방 단위 인테리어 ‘더 룸’ 패키지 출시, TV 브랜드 광고 진행 등 “흉년에도 씨뿌리는” 꾸준함을 높게 평가함
참조: https://vo.la/skHIxdZ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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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세상에 없던 인테리어
■ 1Q25 Review: 매출액 -13%, 영업이익 +40%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4,378억원(-13.3% YoY, +5.5% QoQ), 영업이익 95억원(+39.9% YoY, 흑전 QoQ, opm 2.2%)을 기록
- B2B가구와 B2B사업 부문의 시장 둔화 영향으로 외형이 감소했지만, '21년 상반기 이전의 빌트인 현장이 종료되어 수주 원가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오히려 긍정적임
- B2C가구(855억원, +3.9% YoY): 가정용 가구의 온라인(+9.4% YoY), 오프라인(+3.0%) 동반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24년 론칭한 ‘세계가구’의 실적 기여도 긍정적
- B2B가구/원자재(1,931억원, -21.5% YoY): 빌트인 현장 감소, '24년 사무용 가구의 높은 기저에 따른 매출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
- B2B사업(1,453억원, -12.9% YoY): 해외가설 기존 현장 종료와 신규 계약 지연 영향 반영
■ 세상에 없던 가구와 세상에 없던 인테리어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
- 신규주택 공급 축소에 따른 빌트인과 원자재 등 B2B 부문 매출 감소, B2C가구 비중 증가와 집테리어 M/S 확대에 따른 적자 축소 등 ‘외형 감소를 수반한 수익성 개선 추세’가 한동안 계속될 전망
- '25년 상반기 방 단위 인테리어 ‘더 룸’ 패키지 출시, TV 브랜드 광고 진행 등 “흉년에도 씨뿌리는” 꾸준함을 높게 평가함
참조: https://vo.la/skHIxdZ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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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5/12(월)
롯데렌탈-B2C 중고차 T car 런칭
■ 1Q25 Review: 영업수익 +4%, 영업이익 +18% YoY
- '25년 1분기(1~3월) 영업수익 6,856억원(+4.4% YoY, -4.9% QoQ), 영업이익 670억원(+17.8% YoY, -6.5% QoQ, opm 9.8%)을 기록
- 무엇보다 지난 분기에 이은 영업이익 (+) 성장세 지속을 높게 평가
- 소폭의 외형 성장도 그 내용은 매우 훌륭한데, 장기 렌탈 순증대수 증가, B2C 고객 유지율(retention) 확대 등 장기렌탈 선순환 싸이클 가속화가 그 중심에 있음
- 더불어 중고차 렌탈 신규 투입대수 반등, 중고차 매각 부문의 (+) 성장 지속 등 중고차 렌탈과 매각의 균형도 긍정적으로 평가
■ B2C 중고차 T car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오토장기 중심의 실적 개선과 전사적인 체질 개선은 완성 단계에 도달
- '25년 B2C 중고차 소매 사업의 본격 개시와 함께 장기와 단기, B2B와 B2C, 신차와 중고차, 판매와 서비스 관리 등, 쉽게 말하자면 신차 직접 판매를 제외한 모든 ‘모빌리티 플랫폼’을 완성한 사업 경쟁력을 매우 높게 평가
참조: https://vo.la/qIano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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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B2C 중고차 T car 런칭
■ 1Q25 Review: 영업수익 +4%, 영업이익 +18% YoY
- '25년 1분기(1~3월) 영업수익 6,856억원(+4.4% YoY, -4.9% QoQ), 영업이익 670억원(+17.8% YoY, -6.5% QoQ, opm 9.8%)을 기록
- 무엇보다 지난 분기에 이은 영업이익 (+) 성장세 지속을 높게 평가
- 소폭의 외형 성장도 그 내용은 매우 훌륭한데, 장기 렌탈 순증대수 증가, B2C 고객 유지율(retention) 확대 등 장기렌탈 선순환 싸이클 가속화가 그 중심에 있음
- 더불어 중고차 렌탈 신규 투입대수 반등, 중고차 매각 부문의 (+) 성장 지속 등 중고차 렌탈과 매각의 균형도 긍정적으로 평가
■ B2C 중고차 T car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
- 오토장기 중심의 실적 개선과 전사적인 체질 개선은 완성 단계에 도달
- '25년 B2C 중고차 소매 사업의 본격 개시와 함께 장기와 단기, B2B와 B2C, 신차와 중고차, 판매와 서비스 관리 등, 쉽게 말하자면 신차 직접 판매를 제외한 모든 ‘모빌리티 플랫폼’을 완성한 사업 경쟁력을 매우 높게 평가
참조: https://vo.la/qIano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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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5/12(월)
에이피알-글로벌 No.1을 향하여
■ 1Q25 Review: 매출액 +79%, 영업이익 +97%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2,660억원(+78.6% YoY, +8.9% QoQ), 영업이익 546억원(+96.5% YoY, +37.5% QoQ, opm 20.5%)을 기록
- 다시 한번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창립 이후 41개 분기 연속 성장(YoY)의 대기록을 이어감
- 또한 성수기인 지난 4분기를 뛰어넘는 성장을 1분기에 기록하여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를 시현
- 화장품/뷰티 부문의 비중이 62%로 급증하고('24년 46.8%), 해외 매출은 71%('24년 55.3%)를 기록
■ 글로벌 No.1을 향하여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120,000원으로 상향
- ‘뷰티디바이스’에 이어 ‘화장품’ 부문까지 글로벌 메가 히트를 이어가고 있음
- '24년 12월 코스피200 편입, '25년 현재까지(YTD) 시가총액은 +102% 증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은 각각 +2.8%p, +6.5%p 순증, “대한민국 국가대표 K-뷰티 주식”의 위상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참조: https://vo.la/SIGNNX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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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글로벌 No.1을 향하여
■ 1Q25 Review: 매출액 +79%, 영업이익 +97%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2,660억원(+78.6% YoY, +8.9% QoQ), 영업이익 546억원(+96.5% YoY, +37.5% QoQ, opm 20.5%)을 기록
- 다시 한번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창립 이후 41개 분기 연속 성장(YoY)의 대기록을 이어감
- 또한 성수기인 지난 4분기를 뛰어넘는 성장을 1분기에 기록하여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를 시현
- 화장품/뷰티 부문의 비중이 62%로 급증하고('24년 46.8%), 해외 매출은 71%('24년 55.3%)를 기록
■ 글로벌 No.1을 향하여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화장품/뷰티 부문의 엄청난 해외 시장 성장세를 반영해 120,000원으로 상향
- ‘뷰티디바이스’에 이어 ‘화장품’ 부문까지 글로벌 메가 히트를 이어가고 있음
- '24년 12월 코스피200 편입, '25년 현재까지(YTD) 시가총액은 +102% 증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은 각각 +2.8%p, +6.5%p 순증, “대한민국 국가대표 K-뷰티 주식”의 위상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참조: https://vo.la/SIGNNXs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5/12(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실적 저점 확인 구간
■ 1Q25 Review: 최소 가동률로 커진 고정비 부담
- 1Q25 매출액은 1,580억원(QoQ -15.2%, YoY -34.6%), 영업손실 480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 전방 산업 수요 둔화와 동사의 선제적인 재고 관리로 인해 판매량과 가동률이 급감하며 고정비 부담이 커짐
- 주요 배터리 고객사향 출하량이 부진했지만, 예상 외로 중국 및 일본향 제품 출하량이 선방한 것으로 보임
■ 하이엔드 동박 출하량 점진적 증가 시작
- 배터리 시장에서 음극재 실리콘 증량 추세에 따라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에 대한 수요 기반 또한 빠르게 확장될 전망
- 현재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은 소형 모바일 배터리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점증하는 중이며 연내 전체 출하량의 5%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건들에 대한 공급이 본격화되면 내년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 출하량 비중이 10%까지 상승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하향
- 글로벌 정책 변수로 인한 전방 수요 약화를 감안하여 2026년 EBITDA를 기존 대비 10% 하향
- 추가로 시황 악화 및 PEER Valuation 하향 추세 등을 고려하여 EV/EBITDA Target multiple을 기존 하단 수준인 8배를 적용
- 2Q25부터 가동률의 점진적인 회복을 통해 단기적으로 수익성이 상당 부분 개선 가능하며, 실적 저점 확인에 따라 주가의 하방 경직성 확보 흐름을 이어갈 전망
참조: https://vo.la/kNYBNO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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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실적 저점 확인 구간
■ 1Q25 Review: 최소 가동률로 커진 고정비 부담
- 1Q25 매출액은 1,580억원(QoQ -15.2%, YoY -34.6%), 영업손실 480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 전방 산업 수요 둔화와 동사의 선제적인 재고 관리로 인해 판매량과 가동률이 급감하며 고정비 부담이 커짐
- 주요 배터리 고객사향 출하량이 부진했지만, 예상 외로 중국 및 일본향 제품 출하량이 선방한 것으로 보임
■ 하이엔드 동박 출하량 점진적 증가 시작
- 배터리 시장에서 음극재 실리콘 증량 추세에 따라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에 대한 수요 기반 또한 빠르게 확장될 전망
- 현재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은 소형 모바일 배터리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점증하는 중이며 연내 전체 출하량의 5%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
-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건들에 대한 공급이 본격화되면 내년 동사의 하이엔드 동박 출하량 비중이 10%까지 상승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하향
- 글로벌 정책 변수로 인한 전방 수요 약화를 감안하여 2026년 EBITDA를 기존 대비 10% 하향
- 추가로 시황 악화 및 PEER Valuation 하향 추세 등을 고려하여 EV/EBITDA Target multiple을 기존 하단 수준인 8배를 적용
- 2Q25부터 가동률의 점진적인 회복을 통해 단기적으로 수익성이 상당 부분 개선 가능하며, 실적 저점 확인에 따라 주가의 하방 경직성 확보 흐름을 이어갈 전망
참조: https://vo.la/kNYBNO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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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1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7.33pt (+1.17%) / KOSDAQ 725.4pt (+0.40%)
-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반도체, 자동차 등 관세 영향 업종 강세, 방산 등 관세 수혜 업종 약세
- 기관이 3,4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09억원, 71억원 순매도
- 건설(+4.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10.1pt (+2.81%) / S&P500 5844.19pt (+3.26%)
나스닥 18708.34pt (+4.35%) / 러셀2000 2092.2pt (+3.42%)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 관세 하향 조정 소식에 상승 마감
관세로 인한 피해 종목군인 대형기술주, 반도체 등 업종 급등
- 경기소비재(+5.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8.1%), 메타(+7.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존슨앤드존슨(-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4월 경기관찰조사 전망치 42.7 기록, 예상치(44.6) 하회
- 일본 4월 경기관찰조사 현행치 42.6 기록, 예상치(44.6) 하회
- 한국 5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23.8% 감소, 이전치(13.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pt에 마감 (전일대비 +1.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0.1원에 마감 (전일대비 +2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3.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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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5/13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7.33pt (+1.17%) / KOSDAQ 725.4pt (+0.40%)
-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반도체, 자동차 등 관세 영향 업종 강세, 방산 등 관세 수혜 업종 약세
- 기관이 3,4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909억원, 71억원 순매도
- 건설(+4.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6.0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10.1pt (+2.81%) / S&P500 5844.19pt (+3.26%)
나스닥 18708.34pt (+4.35%) / 러셀2000 2092.2pt (+3.42%)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결과 관세 하향 조정 소식에 상승 마감
관세로 인한 피해 종목군인 대형기술주, 반도체 등 업종 급등
- 경기소비재(+5.6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6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아마존(+8.1%), 메타(+7.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0.5%), 존슨앤드존슨(-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일본 4월 경기관찰조사 전망치 42.7 기록, 예상치(44.6) 하회
- 일본 4월 경기관찰조사 현행치 42.6 기록, 예상치(44.6) 하회
- 한국 5월 1~10일간 수출 전년대비 -23.8% 감소, 이전치(13.7%)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8pt에 마감 (전일대비 +1.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0.1원에 마감 (전일대비 +22.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5엔에 마감 (전일대비 +3.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1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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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13(화)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주주환원 여력과 의지 확인
■ 1Q Review: OP 956억원(+159.7,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원(+77.4% YoY), 영업이익 956억원(+159.7% YoY),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그린푸드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
■ 소비 불황에도 강한 내성 확인,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전반적인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실적의 큰 폭 개선이 가능할 전망
- 현대홈쇼핑 영업실적의 온기 반영과 현대그린푸드(통상임금 반영 기저효과),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의 견조한 실적 회복 때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상향
-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9%, 5.4%로 예상함
- 적극적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집중하고 있고, 자회사 배당 확대를 통한 현대지에프홀딩스의 배당 여력도 지속 증대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FWSuvn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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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주주환원 여력과 의지 확인
■ 1Q Review: OP 956억원(+159.7,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조원(+77.4% YoY), 영업이익 956억원(+159.7% YoY),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 기록
- 매출액이 큰 폭 성장하는 것은 현대홈쇼핑(24/2Q)의 연결 편입 효과와 현대그린푸드 등 종속 법인 전반의 매출 호조 때문
■ 소비 불황에도 강한 내성 확인,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전반적인 소비경기 침체에도 불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업실적의 큰 폭 개선이 가능할 전망
- 현대홈쇼핑 영업실적의 온기 반영과 현대그린푸드(통상임금 반영 기저효과), 현대에버다임, 현대리바트의 견조한 실적 회복 때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000원 상향
- 지난 2018년 이후 최근 5년간 배당성향은 30% 수준을 기록함
- 올해와 내년 배당수익률은 각각 4.9%, 5.4%로 예상함
- 적극적인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집중하고 있고, 자회사 배당 확대를 통한 현대지에프홀딩스의 배당 여력도 지속 증대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FWSuvno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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