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30(수)
코스모신소재-NDR 후기: 외형성장의 변곡점에서
■ [2025년 가이던스] 신규 스펙 출하로 하반기 회복 가시성
- 불확실한 업황으로 인해 구체적인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어렵지만, 가장 어려운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특히, 하반기 신규 증설 효과 및 신규 스펙 2종 출하가 기대돼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하반기 예정된 신규 스펙 공급은 전동공구용 등이며, 이 밖에 다수의 EV용 공급 프로젝트도 진행 중
■ [투자 계획] 연내 국내 3공장 양산 및 유럽 투자 구체화
- 6.5만 톤 규모의 양극재 3공장은 현재 설비 테스트 진행 중
- 북미 투자는 협력사와 논의 중이나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에 예의주시하며 신중히 검토 중
- 유럽 투자는 진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편이며 연내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
■ [기회 요인] 라인 확장을 통한 신규 스펙 수주 속도전 돌입
- 동사는 3공장 증설을 통해 스펙 및 고객사를 확장할 수 있는 제반조건을 갖춤
- 기존 CAPA 부족에서 비롯된 수주 제약 문제도 올해부로 해소됨에 따라 외형성장이 본격화될 수 있는 시점 임박
- 현재 대량 공급에 유리한 대입경 및 하이니켈 양극활물질 수주도 준비하고 있으며, EV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
참조: https://vo.la/Qwbyva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코스모신소재-NDR 후기: 외형성장의 변곡점에서
■ [2025년 가이던스] 신규 스펙 출하로 하반기 회복 가시성
- 불확실한 업황으로 인해 구체적인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어렵지만, 가장 어려운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특히, 하반기 신규 증설 효과 및 신규 스펙 2종 출하가 기대돼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하반기 예정된 신규 스펙 공급은 전동공구용 등이며, 이 밖에 다수의 EV용 공급 프로젝트도 진행 중
■ [투자 계획] 연내 국내 3공장 양산 및 유럽 투자 구체화
- 6.5만 톤 규모의 양극재 3공장은 현재 설비 테스트 진행 중
- 북미 투자는 협력사와 논의 중이나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에 예의주시하며 신중히 검토 중
- 유럽 투자는 진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편이며 연내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
■ [기회 요인] 라인 확장을 통한 신규 스펙 수주 속도전 돌입
- 동사는 3공장 증설을 통해 스펙 및 고객사를 확장할 수 있는 제반조건을 갖춤
- 기존 CAPA 부족에서 비롯된 수주 제약 문제도 올해부로 해소됨에 따라 외형성장이 본격화될 수 있는 시점 임박
- 현재 대량 공급에 유리한 대입경 및 하이니켈 양극활물질 수주도 준비하고 있으며, EV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
참조: https://vo.la/Qwbyva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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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30(수)
HD현대(267250) - 곳간에서 인심난다
■ 1Q Review: OP 1.3조원(+62.1%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1조원(+3.5% YoY), 영업이익 1.3조원(+62.1%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상회함
- 전년동기비 HD현대오일뱅크와 현대사이트솔루션의 감익에도 불구,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연결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
■ 탄탄한 실적 흐름, 올해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1조원(+1.9% YoY), 영업이익 5.1조원(+71.1% YoY)으로 매출액은 소폭 하향하나,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함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실적 부진을 만회할 것이기 때문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
- 4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67.5%로 크게 저평가된 상태임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6배,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참조: https://buly.kr/6tbi9p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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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곳간에서 인심난다
■ 1Q Review: OP 1.3조원(+62.1%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1조원(+3.5% YoY), 영업이익 1.3조원(+62.1%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상회함
- 전년동기비 HD현대오일뱅크와 현대사이트솔루션의 감익에도 불구,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연결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
■ 탄탄한 실적 흐름, 올해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1조원(+1.9% YoY), 영업이익 5.1조원(+71.1% YoY)으로 매출액은 소폭 하향하나,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함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실적 부진을 만회할 것이기 때문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
- 4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67.5%로 크게 저평가된 상태임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6배,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참조: https://buly.kr/6tbi9p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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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30(수)
크래프톤(259960) - <서브노티카2> 바톤터치!
■ 1Q25 Review: PUBG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742억원(+31.3% YoY, +41.6% QoQ), 영업이익은 4,573억원(+47.3% YoY, +11.2. QoQ, opm 52.3%)을 기록
- <inZOI>도 발매 7일만에 100만장을 판매하며 3/28일 출시 후 4일치 판매량이 적용되었으며, 이에 PC부문 매출은 3,235억원의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모바일 부문은 1월 중국의 춘절을 맞이해 론도맵을 업데이트하며 5,32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inZOI>를 이어 위시리스트 바톤터치! <서브노티카2>
- 개발부터 얼리억세스까지 단 2년이 소요된 <inZOI>의 출시 7일차 판매량이 100만장을 기록하며 게이머들의 주목을 끌었다고 평가
- 향후 업데이트(5월, 8월, 10월)와 DLC발매에 따른 다운로드 증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서브노티카 2>의 스팀 위시리스트 순위가 4위이며 전 작의 누적 판매량은 800만장
- 동사는 2025년 4분기 얼리억세스로 예상하며 Xbox의 게임패스로 인해 출시 당해 연도의 판매량은 200만장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4/29 공시를 통해 카카오게임즈가 보유한 넵튠의 지분을 전량(39.39%) 취득함을 발표(총 지분 42.5%)
- 인도 내 동사의 퍼블리싱 전략을 강화하는 데 넵튠의 애드테크 사업과 IP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vo.la/UIUbJH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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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 <서브노티카2> 바톤터치!
■ 1Q25 Review: PUBG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742억원(+31.3% YoY, +41.6% QoQ), 영업이익은 4,573억원(+47.3% YoY, +11.2. QoQ, opm 52.3%)을 기록
- <inZOI>도 발매 7일만에 100만장을 판매하며 3/28일 출시 후 4일치 판매량이 적용되었으며, 이에 PC부문 매출은 3,235억원의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모바일 부문은 1월 중국의 춘절을 맞이해 론도맵을 업데이트하며 5,32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inZOI>를 이어 위시리스트 바톤터치! <서브노티카2>
- 개발부터 얼리억세스까지 단 2년이 소요된 <inZOI>의 출시 7일차 판매량이 100만장을 기록하며 게이머들의 주목을 끌었다고 평가
- 향후 업데이트(5월, 8월, 10월)와 DLC발매에 따른 다운로드 증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서브노티카 2>의 스팀 위시리스트 순위가 4위이며 전 작의 누적 판매량은 800만장
- 동사는 2025년 4분기 얼리억세스로 예상하며 Xbox의 게임패스로 인해 출시 당해 연도의 판매량은 200만장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4/29 공시를 통해 카카오게임즈가 보유한 넵튠의 지분을 전량(39.39%) 취득함을 발표(총 지분 42.5%)
- 인도 내 동사의 퍼블리싱 전략을 강화하는 데 넵튠의 애드테크 사업과 IP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vo.la/UIUbJH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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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4/30 (수)
LG생활건강(051900) - 좋은 시작, 조금은 더 지켜봐야
■ 1Q25P 영업이익 1,424억원,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조원/1,424억원(-1.8% YoY/-5.7% YoY, OPM: 8.4%)을 기록, 컨센서스 추정치 소폭 상회
- 1분기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7,081억원/589억원(-3.4% YoY/-11.2% YoY), 기타 해외 지역 성장세 돋보임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며 무난하게 좋은 시작을 보여준 모습. 그러나 아직 중국 발 화장품 이익 회복 시그널이 본격적으로, 의미 있게 감지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리며
- 2025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을 6.8조원/4,702억원(flat YoY/+2.4% YoY, OPM: 6.9%) 수준으로 예상
- 이는 중국 경기 회복과 그에 따른 화장품 부문 이익 회복을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2월: 88.4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 포착 시, LG생활건강의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것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하반기 중국 소비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 고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 중국 소비 회복 시그널 포착 시 투자의견 상향 예정
참조: https://buly.kr/7mBV3zu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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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 좋은 시작, 조금은 더 지켜봐야
■ 1Q25P 영업이익 1,424억원,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조원/1,424억원(-1.8% YoY/-5.7% YoY, OPM: 8.4%)을 기록, 컨센서스 추정치 소폭 상회
- 1분기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7,081억원/589억원(-3.4% YoY/-11.2% YoY), 기타 해외 지역 성장세 돋보임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며 무난하게 좋은 시작을 보여준 모습. 그러나 아직 중국 발 화장품 이익 회복 시그널이 본격적으로, 의미 있게 감지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리며
- 2025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을 6.8조원/4,702억원(flat YoY/+2.4% YoY, OPM: 6.9%) 수준으로 예상
- 이는 중국 경기 회복과 그에 따른 화장품 부문 이익 회복을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2월: 88.4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 포착 시, LG생활건강의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것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하반기 중국 소비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 고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 중국 소비 회복 시그널 포착 시 투자의견 상향 예정
참조: https://buly.kr/7mBV3zu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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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30 (수)
삼성전기(009150) - 비우호적인 환경 속 두드러진 성과
■1Q25 Re: 매출액 2조 7,386억원, 영업이익 2,004억원
- 삼성전기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7,386억원(YoY +4.4%), 영업이익 2,004억원(YoY +11.1%)을 기록
- 전장용/산업용 중심의 수요처 다변화의 성과가 부각되며, SET 부진 가운데 견조한 실적 시현
- SET의 경우 올해 관세 대응으로 인한 선생산 영향으로 인한 상반기 집중 등 수요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다양한 수요처를 기반으로 하는 동사의 성장세는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
- 사업부별로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 1조 2,162억원(YoY +18.9%),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1조 230억원(YoY -12.8%),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4,994억원(YoY +16.7%)을 기록
■수요처 다변화에 따른 제한적인 SET 부진 영향
- 작년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한 수요처 다변화의 효과를 확인하고 있는 구간
- SET 수요 부진으로 인해 IT용 MLCC 수요는 QoQ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나, ADAS 채택 확대에 따른 전장용과 AI 서버 수요와 연동되는 산업용 수요가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함에 따라 QoQ 증가
- 즉, SET 수요에 크게 연동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특정 산업 영향이 제한적인 상황
- SET 수요는 올해도 관세로 인한 소비 심리 둔화, 경기 침체 국면 영향 등 아쉬운 한 해가 예상되는 반면, 동사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전 기간에 걸친 컴포넌트 사업부 호조세와 함께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신규 모멘텀을 기대해볼 시점
- 관세 영향으로 인해 수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나, 동사에게 우호적인 가격 탄력성을 가진 AI 가속기향 물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리스크를 다소 제한할 것으로 기대
- 두 사업부문을 축으로 기존 전방 산업인 SET 수요의 부진과는 무관한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110억원(YoY +7.9%), 영업이익 8,901억원(YoY +21.1%)으로 추정
- 올해 전반적으로 부진하고 있는 IT 부품 섹터 내 두드러진 이익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다양한 전방 산업의 Top-Tier 업체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SET 섹터 수요 불확실성과 무관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는 기업
- 섹터 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중 하나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Gks961k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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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 비우호적인 환경 속 두드러진 성과
■1Q25 Re: 매출액 2조 7,386억원, 영업이익 2,004억원
- 삼성전기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7,386억원(YoY +4.4%), 영업이익 2,004억원(YoY +11.1%)을 기록
- 전장용/산업용 중심의 수요처 다변화의 성과가 부각되며, SET 부진 가운데 견조한 실적 시현
- SET의 경우 올해 관세 대응으로 인한 선생산 영향으로 인한 상반기 집중 등 수요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다양한 수요처를 기반으로 하는 동사의 성장세는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
- 사업부별로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 1조 2,162억원(YoY +18.9%),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1조 230억원(YoY -12.8%),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4,994억원(YoY +16.7%)을 기록
■수요처 다변화에 따른 제한적인 SET 부진 영향
- 작년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한 수요처 다변화의 효과를 확인하고 있는 구간
- SET 수요 부진으로 인해 IT용 MLCC 수요는 QoQ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나, ADAS 채택 확대에 따른 전장용과 AI 서버 수요와 연동되는 산업용 수요가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함에 따라 QoQ 증가
- 즉, SET 수요에 크게 연동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특정 산업 영향이 제한적인 상황
- SET 수요는 올해도 관세로 인한 소비 심리 둔화, 경기 침체 국면 영향 등 아쉬운 한 해가 예상되는 반면, 동사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전 기간에 걸친 컴포넌트 사업부 호조세와 함께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신규 모멘텀을 기대해볼 시점
- 관세 영향으로 인해 수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나, 동사에게 우호적인 가격 탄력성을 가진 AI 가속기향 물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리스크를 다소 제한할 것으로 기대
- 두 사업부문을 축으로 기존 전방 산업인 SET 수요의 부진과는 무관한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110억원(YoY +7.9%), 영업이익 8,901억원(YoY +21.1%)으로 추정
- 올해 전반적으로 부진하고 있는 IT 부품 섹터 내 두드러진 이익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다양한 전방 산업의 Top-Tier 업체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SET 섹터 수요 불확실성과 무관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는 기업
- 섹터 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중 하나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Gks961k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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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0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근로자의 날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52.96pt (+0.21%) / S&P500 5604.14pt (+0.63%)
나스닥 17710.74pt (+1.52%) / 러셀2000 1975pt (+0.55%)
- 미국 증시는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및 메타 등 견고한 실적 발표와
미중 관세 관련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IT(+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7.6%), 메타(+4.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ISM 제조업 지수 48.7 기록, 예상치(47.9)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상회
- 한국 4월 수출 전년대비 3.7%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4엔에 마감 (전일대비 +2.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5/0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근로자의 날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52.96pt (+0.21%) / S&P500 5604.14pt (+0.63%)
나스닥 17710.74pt (+1.52%) / 러셀2000 1975pt (+0.55%)
- 미국 증시는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및 메타 등 견고한 실적 발표와
미중 관세 관련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IT(+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7.6%), 메타(+4.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ISM 제조업 지수 48.7 기록, 예상치(47.9)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상회
- 한국 4월 수출 전년대비 3.7%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4엔에 마감 (전일대비 +2.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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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5/2(금)
높은 무역불확실성, 높은 대외의존도
■ 반도체, 수출수요 증가가 제조업 생산 확대의 배경
- 3월 산업활동동향, 전산업생산 전월비 0.9%, 전년대비 1.3% 증가
- 특히, 제조업생산 증가폭이 전월비 3.2%, 전년대비 5.7%로 확대된 영향
- 그러나 이는 견조한 수출수요에 힘입어 반도체 생산이 전월비 13.3%, 전년대비 26.8%(24.3월 29.5% 이후 최대) 늘어난 영향 때문
-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생산은 전월비 -1.3%, 전년대비 -2.3%로 오히려 2월 대비 더 부진
- 4월중 상호관세 부과와 유예, 철강제품 관세부과, 자동차 및 부품 관세 경감조치 등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오락가락하는 중
- 대부분의 관측은 관세인상폭이 상호관세를 포함하여 4월초 제시되었던 수준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2분기중에는 관세인상 이전에 물량 확보하기 위한 예비수요에 의한 수출증가도 기대
- 그러나 반도체 등 일부 산업의 수출수요가 이어진다고 전제하더라도 높아지는 무역장벽은 주력 수출업종의 회복 지연시킬 가능성 높음
- 내수성장세 저조한 까닭으로 우리경제의 대외의존도 팬데믹 이후 더욱 심화
- 국내총생산(GDP) 1분기중 전분기비 -0.2%, 전년대비 -0.1% 역성장
- 2분기부터는 앞선 4개 분기 동안 전개된 내수부진의 정도가 완화되는 반면 지난해 주요한 성장동력이었던 순수출 축소되는 모습 예상
- 적극적인 부양조치 이외에 뚜렷한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려운 국내 경제 상황에서 안팎의 불확실성은 올해 내내 회복세를 제약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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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5/2(금)
높은 무역불확실성, 높은 대외의존도
■ 반도체, 수출수요 증가가 제조업 생산 확대의 배경
- 3월 산업활동동향, 전산업생산 전월비 0.9%, 전년대비 1.3% 증가
- 특히, 제조업생산 증가폭이 전월비 3.2%, 전년대비 5.7%로 확대된 영향
- 그러나 이는 견조한 수출수요에 힘입어 반도체 생산이 전월비 13.3%, 전년대비 26.8%(24.3월 29.5% 이후 최대) 늘어난 영향 때문
-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생산은 전월비 -1.3%, 전년대비 -2.3%로 오히려 2월 대비 더 부진
- 4월중 상호관세 부과와 유예, 철강제품 관세부과, 자동차 및 부품 관세 경감조치 등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오락가락하는 중
- 대부분의 관측은 관세인상폭이 상호관세를 포함하여 4월초 제시되었던 수준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2분기중에는 관세인상 이전에 물량 확보하기 위한 예비수요에 의한 수출증가도 기대
- 그러나 반도체 등 일부 산업의 수출수요가 이어진다고 전제하더라도 높아지는 무역장벽은 주력 수출업종의 회복 지연시킬 가능성 높음
- 내수성장세 저조한 까닭으로 우리경제의 대외의존도 팬데믹 이후 더욱 심화
- 국내총생산(GDP) 1분기중 전분기비 -0.2%, 전년대비 -0.1% 역성장
- 2분기부터는 앞선 4개 분기 동안 전개된 내수부진의 정도가 완화되는 반면 지난해 주요한 성장동력이었던 순수출 축소되는 모습 예상
- 적극적인 부양조치 이외에 뚜렷한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려운 국내 경제 상황에서 안팎의 불확실성은 올해 내내 회복세를 제약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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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금)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양호한 실적이 주주환원으로 연결
■ 1Q Review: OP 369억원(+31.8% YoY), 예상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15.1% YoY), 영업이익 369억원(+31.8% YoY) 기록
-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 하락 반전 및 매크로 변수의 부정적 변화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과 환율 상승 효과 때문임
■ 작지만 매우 강한 기업, 불황을 뛰어넘다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3조원(+5.0% YoY), 영업이익 1,620억원(+21.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 부문인 철강과 승용부품, 상용에너지가 주도하는 가운데 기계인프라와 석유화학 부문 등 대부분 견조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상향
- 국내 소재 자동차 부품 회사 지분 인수를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와 함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가고 있는 점 긍정적으로 평가
- 지난해 1분기 이후 지속되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0배, 0.4배). 배당매력도 높음
참조: https://buly.kr/Ezia0R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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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양호한 실적이 주주환원으로 연결
■ 1Q Review: OP 369억원(+31.8% YoY), 예상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15.1% YoY), 영업이익 369억원(+31.8% YoY) 기록
-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 하락 반전 및 매크로 변수의 부정적 변화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과 환율 상승 효과 때문임
■ 작지만 매우 강한 기업, 불황을 뛰어넘다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3조원(+5.0% YoY), 영업이익 1,620억원(+21.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 부문인 철강과 승용부품, 상용에너지가 주도하는 가운데 기계인프라와 석유화학 부문 등 대부분 견조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상향
- 국내 소재 자동차 부품 회사 지분 인수를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와 함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가고 있는 점 긍정적으로 평가
- 지난해 1분기 이후 지속되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0배, 0.4배). 배당매력도 높음
참조: https://buly.kr/Ezia0R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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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금)
LX인터내셔널(001120) - 장기투자 매력 보유
■ 1Q Review: OP 1,169억원(+5.6%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7.2% YoY), 영업이익 1,169억원(+5.6%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트레이딩의 EBIT 감익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1.8% YoY), 영업이익 4,238억원(-13.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상향
- 2025~2026년 연간 수익예상을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상향 조정함
-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한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동참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buly.kr/2Jo1Nk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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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001120) - 장기투자 매력 보유
■ 1Q Review: OP 1,169억원(+5.6%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7.2% YoY), 영업이익 1,169억원(+5.6%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트레이딩의 EBIT 감익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1.8% YoY), 영업이익 4,238억원(-13.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상향
- 2025~2026년 연간 수익예상을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상향 조정함
-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한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동참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buly.kr/2Jo1Nk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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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5/2(금)
아모레퍼시픽(090430) - 북미 지역 불확실성 여전히 경계해야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조 675억원/1,177억원(+17.1% YoY/+62.0% YoY), 영업이익이 우리와 컨센서스 추정치를 각각 26%, 18%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은 중국 지역 흑자전환, 국내 화장품 수익성 향상, 코스알엑스 제외 자체 브랜드의 북미/유럽 지역 매출 성장세
- 국내 화장품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4,766억원/510억원(+1.8% YoY/+7.6% YoY)으로 면세 감소(-17% YoY)에도 불구, MBS 및 이커머스 등의 성장과 채널 수익성 개선으로 OPM 10.7% 시현
- 1분기 아시아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2,605억원/114억원(OPM: 4.4%)으로 중국 매출이 17% YoY 하락했으나 시장 예상과 달리 중국 흑자전환이 빠르게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에 기여
■ 코스알엑스 부진 지속 + 북미 시장 경쟁 심화 + 관세(투자의견 Hold/TP 124,000원)
- 1분기 서프라이즈 속 고무적 소식은 많으나, 작년 4분기 브랜드사들의 실적 악화를 야기하였던 북미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 트럼프 2기 상호관세 리스크 등 북미 지역 불확실성은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음
- 올해 2분기 실적은 코스알엑스 탑라인 감소세 지속, 인센티브 충당금 등 비용 확대로 인해 시장의 기대치가 낮아질 전망
-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 관세,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보수적 관점 유지
참조: https://buly.kr/5fCQ1Md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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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 북미 지역 불확실성 여전히 경계해야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조 675억원/1,177억원(+17.1% YoY/+62.0% YoY), 영업이익이 우리와 컨센서스 추정치를 각각 26%, 18%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은 중국 지역 흑자전환, 국내 화장품 수익성 향상, 코스알엑스 제외 자체 브랜드의 북미/유럽 지역 매출 성장세
- 국내 화장품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4,766억원/510억원(+1.8% YoY/+7.6% YoY)으로 면세 감소(-17% YoY)에도 불구, MBS 및 이커머스 등의 성장과 채널 수익성 개선으로 OPM 10.7% 시현
- 1분기 아시아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2,605억원/114억원(OPM: 4.4%)으로 중국 매출이 17% YoY 하락했으나 시장 예상과 달리 중국 흑자전환이 빠르게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에 기여
■ 코스알엑스 부진 지속 + 북미 시장 경쟁 심화 + 관세(투자의견 Hold/TP 124,000원)
- 1분기 서프라이즈 속 고무적 소식은 많으나, 작년 4분기 브랜드사들의 실적 악화를 야기하였던 북미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 트럼프 2기 상호관세 리스크 등 북미 지역 불확실성은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음
- 올해 2분기 실적은 코스알엑스 탑라인 감소세 지속, 인센티브 충당금 등 비용 확대로 인해 시장의 기대치가 낮아질 전망
-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 관세,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보수적 관점 유지
참조: https://buly.kr/5fCQ1Md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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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5/2(금)
산일전기(062040) - 견고한 성장 논리로 불확실성 극복
■1Q25 Review: 매출액 988억원, 영업이익 375억원
- 산일전기의 1Q25 실적은 매출액 988억원(YoY +39.9%), 영업이익 375억원(YoY +61.4%)을 시현
- 매출액은 선적 지연 등으로 인해 약 100억원 이상 규모의 매출 인식 지연을 제외하면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성장세
- 영업이익률의 경우는 당 분기 약 38%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모습
- 부문별 매출액은 전력망 부문 450억원(YoY +98.1%), 신재생 부문 500억원(YoY +24.2%)을 기록
- 1Q25 신규 수주의 경우 약 1,693억원 수준을 확보하며 확대된 생산 여력을 증명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조되는 성장 기대감
- 이번 실적을 통해 동사의 Full-Capa 수요에 따른 견조한 성장 논리 외에도 영업이익률 추가 개선 가능성을 고조함에 따라 성장 논리가 강화되었다고 판단
- 1Q25의 영업이익률은 약 38% 수준으로 기존 시장 컨센서스인 약 34%를 상회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은 규모의 경제 효과 지속, Pad(지상 변압기)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지속과 동시에 원자재 매입비 절감 및 설계 고도화를 통한 매출원가율 개선이 공존했기 때문
- 즉, 기존의 마진 개선 논리와 함께 추가적인 동사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
- 이외에도 Full-Capa 수요라는 기존 논리도 신규 수주 추이를 통해 분위기를 확인
- 동사는 납기 및 품질 유지를 위한 보수적인 수주 전략을 채택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당 분기의 신규 수주 성장세는 전방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할 수 있는 요소
- 특히, 이번 분기의 경우 관세에 따른 가격 미확정분 수주가 향후 분기로 일부 이연된 것으로 파악돼, 전방 수요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6,000원 하향
- 산일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4,847억원(YoY +45.2%), 영업이익 1,831억원(YoY +67.6%)으로 추정
- 이익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최근 전력기기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으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
- 관세와 전방 산업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존재
- 하지만, 영업이익률 개선세 및 견조한 신규 수주 추이 등을 감안하면 동사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9iFqaI8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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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062040) - 견고한 성장 논리로 불확실성 극복
■1Q25 Review: 매출액 988억원, 영업이익 375억원
- 산일전기의 1Q25 실적은 매출액 988억원(YoY +39.9%), 영업이익 375억원(YoY +61.4%)을 시현
- 매출액은 선적 지연 등으로 인해 약 100억원 이상 규모의 매출 인식 지연을 제외하면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성장세
- 영업이익률의 경우는 당 분기 약 38%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모습
- 부문별 매출액은 전력망 부문 450억원(YoY +98.1%), 신재생 부문 500억원(YoY +24.2%)을 기록
- 1Q25 신규 수주의 경우 약 1,693억원 수준을 확보하며 확대된 생산 여력을 증명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조되는 성장 기대감
- 이번 실적을 통해 동사의 Full-Capa 수요에 따른 견조한 성장 논리 외에도 영업이익률 추가 개선 가능성을 고조함에 따라 성장 논리가 강화되었다고 판단
- 1Q25의 영업이익률은 약 38% 수준으로 기존 시장 컨센서스인 약 34%를 상회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은 규모의 경제 효과 지속, Pad(지상 변압기)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지속과 동시에 원자재 매입비 절감 및 설계 고도화를 통한 매출원가율 개선이 공존했기 때문
- 즉, 기존의 마진 개선 논리와 함께 추가적인 동사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
- 이외에도 Full-Capa 수요라는 기존 논리도 신규 수주 추이를 통해 분위기를 확인
- 동사는 납기 및 품질 유지를 위한 보수적인 수주 전략을 채택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당 분기의 신규 수주 성장세는 전방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할 수 있는 요소
- 특히, 이번 분기의 경우 관세에 따른 가격 미확정분 수주가 향후 분기로 일부 이연된 것으로 파악돼, 전방 수요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6,000원 하향
- 산일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4,847억원(YoY +45.2%), 영업이익 1,831억원(YoY +67.6%)으로 추정
- 이익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최근 전력기기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으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
- 관세와 전방 산업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존재
- 하지만, 영업이익률 개선세 및 견조한 신규 수주 추이 등을 감안하면 동사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9iFqaI8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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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5/2(금)
LG에너지솔루션(373220)-정책에 발목 잡힌 실적 회복세
■ 1Q25 Review: 연초 EV 판매량 호조로 선방
- 1Q25 매출액은 6.3조 원(QoQ -2.9%, YoY +2.2%), 영업이익 3,750억 원(QoQ 흑자전환, YoY +138%)을 기록
- 중대형 EV용 전지는 여전히 OEM이 보수적으로 재고를 운영하나, 북미 주요 고객사향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전사 중대형 EV용 전지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에 그침
- 당기 IRA AMPC 수취 금액은 당초 예상(3,800억 원)보다 높은 4,552억 원(QoQ +21%)이었으며, 연초 GM의 EV 판매량 호조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ESS는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40% 급감한 것으로 추정
■ 하반기 미국 배터리 사업 영토 확장 본격화
- 연초 EV 판매량 회복세 주목되나 관세 인상 이슈로 회복세 지속성 예단하기 어려워 향후 미국 중심의 신규 공장 투자는 신중히 진행될 예정
- 다만, 동사는 현재 수요가 더 빠르게 일어나는 ESS쪽으로 적극 대응할 전망. 미시간 공장에서 순연된 고객사 인도 물량이 하반기에 공급 재개되며 ESS 출하량 급증할 전망
- 미시간 공장은 미국 관세 인상 관련해서 유일하게 현지 공급 대응이 가능한 생산라인으로 ESS 수주 경쟁력 부각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하향
- 미국 관세 인상 및 유럽 액션 플랜 등의 정책 변수로 수요 회복세의 단기 가시성이 낮아진 상황
- 북미 공장 증설과 신규 수주 등을 통해 하반기 Top-line 성장 기대감은 유효
참조: https://vo.la/jHlJKs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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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373220)-정책에 발목 잡힌 실적 회복세
■ 1Q25 Review: 연초 EV 판매량 호조로 선방
- 1Q25 매출액은 6.3조 원(QoQ -2.9%, YoY +2.2%), 영업이익 3,750억 원(QoQ 흑자전환, YoY +138%)을 기록
- 중대형 EV용 전지는 여전히 OEM이 보수적으로 재고를 운영하나, 북미 주요 고객사향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전사 중대형 EV용 전지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에 그침
- 당기 IRA AMPC 수취 금액은 당초 예상(3,800억 원)보다 높은 4,552억 원(QoQ +21%)이었으며, 연초 GM의 EV 판매량 호조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ESS는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40% 급감한 것으로 추정
■ 하반기 미국 배터리 사업 영토 확장 본격화
- 연초 EV 판매량 회복세 주목되나 관세 인상 이슈로 회복세 지속성 예단하기 어려워 향후 미국 중심의 신규 공장 투자는 신중히 진행될 예정
- 다만, 동사는 현재 수요가 더 빠르게 일어나는 ESS쪽으로 적극 대응할 전망. 미시간 공장에서 순연된 고객사 인도 물량이 하반기에 공급 재개되며 ESS 출하량 급증할 전망
- 미시간 공장은 미국 관세 인상 관련해서 유일하게 현지 공급 대응이 가능한 생산라인으로 ESS 수주 경쟁력 부각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30,000원 하향
- 미국 관세 인상 및 유럽 액션 플랜 등의 정책 변수로 수요 회복세의 단기 가시성이 낮아진 상황
- 북미 공장 증설과 신규 수주 등을 통해 하반기 Top-line 성장 기대감은 유효
참조: https://vo.la/jHlJKs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5/2(금)
엘앤에프(066970)-본격화되는 신제품 출하량 모멘텀
■ 1Q25 Review: 신제품 출시 효과 점진적 반영
- 1분기 매출액은 3,648억원(QoQ -0.2%, YoY -42.6%), 영업손실 1,403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 당기에 인식된 재고평가손실 747억 원을 제외한 영업손실 규모는 QoQ 36.7% 개선
- Hi-Ni 중심으로 전체 출하량이 QoQ +5% 소폭 개선되었으며, Mid-Ni은 고객사 제품의 비수기 및 전방 수요 둔화 영향으로 QoQ -13% 감소함
■ 하반기 낙관적인 출하량 전망 유효
- 신제품 N95 출하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기존 N90 제품도 출하량이 안정화됨.
- 최근 핵심 End-user의 EV 판매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신제품 출시에 따른 초도물량 비축 효과로 단기 출하량 변동성 크지 않을 것
- Mid-Ni 제품도 유럽 EV 수요 회복에 힘입어 판매량이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됨.
- 미국 관세 인상 관련하여 동사는 미국 익스포저가 크지 않아 일부 제품을 제외하면 관세 인상 영향은 제한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000원 하향
- 시황 악화 및 PEER 밸류에이션 하향 추세 등을 고려하여 EV/EBITDA Target multiple을 기존 하단 수준에서 20% 할인
- 고객사 다변화 및 체질 개선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며, 고객사 확보의 근간이 될 신사업(LFP, 전구체 등)에서 높은 프리미엄 부여될 전망
참조: https://vo.la/uWGdXg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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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066970)-본격화되는 신제품 출하량 모멘텀
■ 1Q25 Review: 신제품 출시 효과 점진적 반영
- 1분기 매출액은 3,648억원(QoQ -0.2%, YoY -42.6%), 영업손실 1,403억 원(QoQ 적자축소, YoY 적자축소)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 당기에 인식된 재고평가손실 747억 원을 제외한 영업손실 규모는 QoQ 36.7% 개선
- Hi-Ni 중심으로 전체 출하량이 QoQ +5% 소폭 개선되었으며, Mid-Ni은 고객사 제품의 비수기 및 전방 수요 둔화 영향으로 QoQ -13% 감소함
■ 하반기 낙관적인 출하량 전망 유효
- 신제품 N95 출하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기존 N90 제품도 출하량이 안정화됨.
- 최근 핵심 End-user의 EV 판매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신제품 출시에 따른 초도물량 비축 효과로 단기 출하량 변동성 크지 않을 것
- Mid-Ni 제품도 유럽 EV 수요 회복에 힘입어 판매량이 견조한 성장세가 기대됨.
- 미국 관세 인상 관련하여 동사는 미국 익스포저가 크지 않아 일부 제품을 제외하면 관세 인상 영향은 제한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6,000원 하향
- 시황 악화 및 PEER 밸류에이션 하향 추세 등을 고려하여 EV/EBITDA Target multiple을 기존 하단 수준에서 20% 할인
- 고객사 다변화 및 체질 개선 필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며, 고객사 확보의 근간이 될 신사업(LFP, 전구체 등)에서 높은 프리미엄 부여될 전망
참조: https://vo.la/uWGd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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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0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29pt (-0.95%) / S&P500 5606.91pt (-0.77%)
나스닥 17689.66pt (-0.87%) / 러셀2000 1982.15pt (-1.10%)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관련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 마감
트럼프, 2주 안에 의약품 관세 발표할 것 언급에 제약, 바이오 업종 하락
- 유틸리티(+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4%), P&G(+0.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5.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PPI 전년대비 1.9% 상승, 예상치(2.5%) 하회
- 유로존 4월 Markit 서비스업 PMI 49.0 기록, 예상치(48.9) 상회
- 중국 4월 Caixin 서비스업 PMI 50.7 기록, 예상치(51.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8.5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5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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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5/07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대체공휴일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829pt (-0.95%) / S&P500 5606.91pt (-0.77%)
나스닥 17689.66pt (-0.87%) / 러셀2000 1982.15pt (-1.10%)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관련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하락 마감
트럼프, 2주 안에 의약품 관세 발표할 것 언급에 제약, 바이오 업종 하락
- 유틸리티(+1.2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엑슨모빌(+1.4%), P&G(+0.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5.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PPI 전년대비 1.9% 상승, 예상치(2.5%) 하회
- 유로존 4월 Markit 서비스업 PMI 49.0 기록, 예상치(48.9) 상회
- 중국 4월 Caixin 서비스업 PMI 50.7 기록, 예상치(51.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8.5원에 마감 (전일대비 +1.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5엔에 마감 (전일대비 -1.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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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5/7(수)
미국 고용지표, 파월에 한 표
■ 관세정책 영향 유예된 가운데 연준은 매파적 관망 스탠스를 지속할 전망
- 4월 미국 고용지표는 앞선 1분기의 추세 벗어나지 않았음
- 고용증가추세는 감속하고 있고 실업률은 오름세이나 절대수준에서는 안정적
-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17.7만명 증가하여 예상(+13.3만명) 상회
- 그러나 2~3월 잠정치 34.5만명 증가에서 28.7만명 증가로 5.8만명이 하향 수정되어 고용증가세가 컨센서스 이상 강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제조업 고용(-0.1만명)이 감소한 가운데 업종별로는 대부분 큰 변화가 없었으나 관세인상이 시작된 자동차 및 부품(-0.5만명)이 상대적으로 부진
- 전면적인 관세인상이 유예된 만큼 우려했던 산업계 충격도 일부에 그쳤으나 관세인상이 업황과 고용에 부정적임은 확인
- 감원이 본격화되고 있는 연방정부 고용은 0.9만명 줄어 1월 이후 2.6만명 감소
- 대신 민간서비스 고용증가세가 견조하게 이어짐
- 정부부문 고용감소 영향은 분산되어 고용지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 고용의 감속과 노동시장 수요우위의 축소와 더불어 소득-소비의 둔화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장기적 관점에서 미국 고용시장에 대한 판단은 점진적 경기둔화, 즉 성장둔화와 이에 따른 인플레압력 완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아직까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이 본격화되지 않은 가운데 고용둔화 속도가 빠르지 않음
- 관세인상에 따라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소득관련 지표도 반등하여 물가에 대한 경계감 유지
- 이러한 고용여건은 연준이 현재의 매파적 관망스탠스를 좀 더 이어가는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8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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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5/7(수)
미국 고용지표, 파월에 한 표
■ 관세정책 영향 유예된 가운데 연준은 매파적 관망 스탠스를 지속할 전망
- 4월 미국 고용지표는 앞선 1분기의 추세 벗어나지 않았음
- 고용증가추세는 감속하고 있고 실업률은 오름세이나 절대수준에서는 안정적
- 비농가 취업자가 전월보다 17.7만명 증가하여 예상(+13.3만명) 상회
- 그러나 2~3월 잠정치 34.5만명 증가에서 28.7만명 증가로 5.8만명이 하향 수정되어 고용증가세가 컨센서스 이상 강했다고 보기는 어려움
- 제조업 고용(-0.1만명)이 감소한 가운데 업종별로는 대부분 큰 변화가 없었으나 관세인상이 시작된 자동차 및 부품(-0.5만명)이 상대적으로 부진
- 전면적인 관세인상이 유예된 만큼 우려했던 산업계 충격도 일부에 그쳤으나 관세인상이 업황과 고용에 부정적임은 확인
- 감원이 본격화되고 있는 연방정부 고용은 0.9만명 줄어 1월 이후 2.6만명 감소
- 대신 민간서비스 고용증가세가 견조하게 이어짐
- 정부부문 고용감소 영향은 분산되어 고용지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 고용의 감속과 노동시장 수요우위의 축소와 더불어 소득-소비의 둔화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장기적 관점에서 미국 고용시장에 대한 판단은 점진적 경기둔화, 즉 성장둔화와 이에 따른 인플레압력 완화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그러나 아직까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이 본격화되지 않은 가운데 고용둔화 속도가 빠르지 않음
- 관세인상에 따라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은 상황에서 소득관련 지표도 반등하여 물가에 대한 경계감 유지
- 이러한 고용여건은 연준이 현재의 매파적 관망스탠스를 좀 더 이어가는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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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7 (수)
JYP Ent.(035900) - 스트레이키즈 활동 램프업
■ 1Q Preview: 이연 매출 정상화, 신인 비용
- 1분기 매출액 1,023억원(-26.8% YoY, +6.8% QoQ), 영업이익 172억원(-48.8% YoY, -53.4% QoQ, opm 16.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대표 아티스트 스트레이키즈의 투어가 4회분 반영되었으며,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이 공백인 1분기였음
- 영업이익 부분에서 ‘더 딴따라’의 프로그램 제작비 중 1월분이 이번 1분기 판관비로 인식되는 영향 및 KickFlip 등 신인 데뷔로 인해 제작비용이 반영되는 효과
- 다만, 2분기부터 스트레이키즈의 월드 투어가 23회차가 반영. 이번 1분기 실적 이후에는 대표 아티스트의 컴백 활동이 지속될 예정
■ 스트레이키즈 올해도 활동 열심히 이어간다
- 스트레이키즈의 월드투어 <dominATE>가 2024년 8월부터 시작된 후 올해 7월 30일까지 예정
- 일본에서 6월 16일 미니 3집을 발매도 예정되어 있음. 연 2회의 앨범 활동을 위해 하반기에 앨범 활동이 집중될 예정
- 스트레이키즈의 스포티파이 내 월간 청취자, 팔로워 수는 지속 우상향하고 있고, 이에 앨범 판매량 및 콘서트 모객 수 지속 증가를 전망
■ 투자의견 BUY, TP 85,000원
- 현재 하이브 기준 상대 12M FWD PER가 엔터테인먼트 4사 중 가장 낮은 수준
- KickFlip의 데뷔 음반 판매량이 국내 남자 신인 기준 역대 6위의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비슷한 데뷔 음반 판매량을 보여준 사례(TWS)를 통해 킥플립의 앨범 판매량은 반기마다 20% 수준의 향상을 전망
- 특히, 고연차인 스트레이키즈가 해외팬의 비중이 높아 JYP Ent. 팬덤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FhOlmFz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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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035900) - 스트레이키즈 활동 램프업
■ 1Q Preview: 이연 매출 정상화, 신인 비용
- 1분기 매출액 1,023억원(-26.8% YoY, +6.8% QoQ), 영업이익 172억원(-48.8% YoY, -53.4% QoQ, opm 16.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대표 아티스트 스트레이키즈의 투어가 4회분 반영되었으며, 트와이스 완전체 활동이 공백인 1분기였음
- 영업이익 부분에서 ‘더 딴따라’의 프로그램 제작비 중 1월분이 이번 1분기 판관비로 인식되는 영향 및 KickFlip 등 신인 데뷔로 인해 제작비용이 반영되는 효과
- 다만, 2분기부터 스트레이키즈의 월드 투어가 23회차가 반영. 이번 1분기 실적 이후에는 대표 아티스트의 컴백 활동이 지속될 예정
■ 스트레이키즈 올해도 활동 열심히 이어간다
- 스트레이키즈의 월드투어 <dominATE>가 2024년 8월부터 시작된 후 올해 7월 30일까지 예정
- 일본에서 6월 16일 미니 3집을 발매도 예정되어 있음. 연 2회의 앨범 활동을 위해 하반기에 앨범 활동이 집중될 예정
- 스트레이키즈의 스포티파이 내 월간 청취자, 팔로워 수는 지속 우상향하고 있고, 이에 앨범 판매량 및 콘서트 모객 수 지속 증가를 전망
■ 투자의견 BUY, TP 85,000원
- 현재 하이브 기준 상대 12M FWD PER가 엔터테인먼트 4사 중 가장 낮은 수준
- KickFlip의 데뷔 음반 판매량이 국내 남자 신인 기준 역대 6위의 판매량을 기록하였고, 비슷한 데뷔 음반 판매량을 보여준 사례(TWS)를 통해 킥플립의 앨범 판매량은 반기마다 20% 수준의 향상을 전망
- 특히, 고연차인 스트레이키즈가 해외팬의 비중이 높아 JYP Ent. 팬덤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보고서: https://vo.la/FhOlmFz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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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7(수)
삼성물산(028260) - 주가 반전을 모색한다
■ 1Q Review: OP 7,244억원(+1.7%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7조원(-9.8 % YoY), 영업이익 7,244억원(+1.7 %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
- 건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이는 하이테크 및 태양광 등 주요 프로젝트 준공에 기인
- 바이오 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이는 4 공장 Ramp up 과 원화약세 시밀러 판매량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호전됐기 때문
■ 건설 실적 둔화와 바이오가 전체 연결 실적 견인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6조원(-6.0% YoY), 영업이익 2.9조원(-2.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건설 부문의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2026 년부터는 점진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은 열려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NAV 대비 할인율 69.7%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
- 실적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수소/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임
참조: https://buly.kr/1GJVJL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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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 - 주가 반전을 모색한다
■ 1Q Review: OP 7,244억원(+1.7%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7조원(-9.8 % YoY), 영업이익 7,244억원(+1.7 %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소폭 하회
- 건설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 이는 하이테크 및 태양광 등 주요 프로젝트 준공에 기인
- 바이오 부문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상회; 이는 4 공장 Ramp up 과 원화약세 시밀러 판매량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호전됐기 때문
■ 건설 실적 둔화와 바이오가 전체 연결 실적 견인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39.6조원(-6.0% YoY), 영업이익 2.9조원(-2.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건설 부문의 국내외 견조한 수주 실적과 주택시공권 확보 등으로 2026 년부터는 점진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은 열려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NAV 대비 할인율 69.7%로 현 가격대 매수는 유효한 전략이라 판단
- 실적 모멘텀 둔화는 불가피하지만,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신성장 동력(수소/SMR/Bio & Life Science) 확보를 통한 성장가치주로의 변신 등이 투자 포인트임
참조: https://buly.kr/1GJVJL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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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7(수)
한솔제지(213500) - 턴어라운드와 재평가
■ 1Q Review: OP 241억원(-29.0% YoY)으로 정상화 시작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56억원(+7.8% YoY), 영업이익 203억원(-40.1% YoY)으로 전년동기비 부진,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
- 인쇄용지는 펄프가격 하향 안정화에도 견조한 판가 유지, 영업이익률 6.7%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2.3%p 개선
- 산업용지는 베트남향 수출 판가 인상과 원화 약세로 영업이익률은 4.0%, 전분기 대비 1.3%p 개선
- 특수지의 경우 펄프가격의 하향 안정화와 해상운임 하락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6.9%, 전분기 대비 3.0%p 개선
■ 2025년 견조한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0.2% YoY), 영업이익 1,008억원(+359.7%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에도 견조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이는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로 원가 부담 완화+원화 약세의 긍정적 작용에 기인할 것
- 올해는 제지 부문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환경 부문의 손실 축소로 영업이익은 정상화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4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6.0%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 매 분기별 진행될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해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고, 장기투자자에게는 좋은 매수 기회라 판단
참조: https://buly.kr/1n3mFr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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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213500) - 턴어라운드와 재평가
■ 1Q Review: OP 241억원(-29.0% YoY)으로 정상화 시작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56억원(+7.8% YoY), 영업이익 203억원(-40.1% YoY)으로 전년동기비 부진, 전분기에 비해 크게 개선된 실적
- 인쇄용지는 펄프가격 하향 안정화에도 견조한 판가 유지, 영업이익률 6.7%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2.3%p 개선
- 산업용지는 베트남향 수출 판가 인상과 원화 약세로 영업이익률은 4.0%, 전분기 대비 1.3%p 개선
- 특수지의 경우 펄프가격의 하향 안정화와 해상운임 하락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6.9%, 전분기 대비 3.0%p 개선
■ 2025년 견조한 실적 턴어라운드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2.2조원(+0.2% YoY), 영업이익 1,008억원(+359.7%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제지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에도 견조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이는 펄프 가격과 해상운임 안정화로 원가 부담 완화+원화 약세의 긍정적 작용에 기인할 것
- 올해는 제지 부문의 견조한 EBIT 창출과 함께 환경 부문의 손실 축소로 영업이익은 정상화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4배, 0.3배이며, 배당수익률 6.0%로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은 매우 높은 상황
- 매 분기별 진행될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해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고, 장기투자자에게는 좋은 매수 기회라 판단
참조: https://buly.kr/1n3mFr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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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0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3.8pt (+0.55%) / KOSDAQ 722.81pt (+0.13%)
- 국내 증시는 미중 장관급 회담 소식 등 무역분쟁 완화 기대에 상승마감
방산업종 강세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및 유가하락에 항공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70억원, 3,486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46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113.97pt (+0.70%) / S&P500 5631.28pt (+0.43%)
나스닥 17738.16pt (+0.27%) / 러셀2000 1979.71pt (-0.18%)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대중국 강경 발언 등에 장 초반 하락 하였으나
반도체 칩 수출 규제 폐지에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아마존(+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7.3%), 애플(-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5% 증가, 예상치(1.6%) 하회
- 영국 4월 Markit 건설업 PMI 46.6 기록, 예상치(46.0) 상회
- 독일 3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3.6% 증가, 예상치(1.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2원에 마감 (전일대비 +1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8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9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5/08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73.8pt (+0.55%) / KOSDAQ 722.81pt (+0.13%)
- 국내 증시는 미중 장관급 회담 소식 등 무역분쟁 완화 기대에 상승마감
방산업종 강세 지속되는 가운데 환율 및 유가하락에 항공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70억원, 3,486억원 순매수
- 개인이 4,646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2.1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113.97pt (+0.70%) / S&P500 5631.28pt (+0.43%)
나스닥 17738.16pt (+0.27%) / 러셀2000 1979.71pt (-0.18%)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대중국 강경 발언 등에 장 초반 하락 하였으나
반도체 칩 수출 규제 폐지에 반도체 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84%)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1%), 아마존(+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7.3%), 애플(-1.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1.5% 증가, 예상치(1.6%) 하회
- 영국 4월 Markit 건설업 PMI 46.6 기록, 예상치(46.0) 상회
- 독일 3월 공장수주 전월대비 3.6% 증가, 예상치(1.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6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91.2원에 마감 (전일대비 +12.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8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9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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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8(목)
한섬(020000) - 추세 반전을 기다린다
■ 1Q Review: OP 218억원(-33.2%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매출액 3,803억원(-3.4% YoY), 영업이익 218억원(-33.2%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하회
- 소비경기 및 소비심리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이 감소했기 때문
- 연간 매출액 1.46조원(-1.7% YoY), 영업이익 490억원(-22.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밸류업을 통한 주가 재평가 지속될 것
- 한섬은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통한 수익성 강화, 2) 주주환원 확대 발표
- 주주환원 확대: 1) 24~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4~27년 4년간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추진 등 제시
- 최대주주 현대홈쇼핑이 한섬 지분 1.5%(330,00주) 추가 매입해 지분율 40.5%로 높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소비경기 회복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2022년 이후 지난 2년간의 실적 악화로 추가적으로 급격한 실적 악화는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9tAdjk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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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020000) - 추세 반전을 기다린다
■ 1Q Review: OP 218억원(-33.2%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매출액 3,803억원(-3.4% YoY), 영업이익 218억원(-33.2%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하회
- 소비경기 및 소비심리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계의 패션에 대한 소비지출이 감소했기 때문
- 연간 매출액 1.46조원(-1.7% YoY), 영업이익 490억원(-22.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밸류업을 통한 주가 재평가 지속될 것
- 한섬은 지난해 11월 7일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통한 수익성 강화, 2) 주주환원 확대 발표
- 주주환원 확대: 1) 24~27년 현금 배당 재원 상향(별도 영업이익의 15% 이상), 2) 24~27년 4년간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추진 등 제시
- 최대주주 현대홈쇼핑이 한섬 지분 1.5%(330,00주) 추가 매입해 지분율 40.5%로 높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소비경기 회복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2022년 이후 지난 2년간의 실적 악화로 추가적으로 급격한 실적 악화는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buly.kr/9tAdjk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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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8 (목)
카카오게임즈(293490) - 2026년 신작 가시화 필요
■ 1Q25 Review: 신작 부재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1,229억원(-31.1%YoY, -7.8%QoQ), 영업이익은 -124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10.1%)을 기록
- 모바일 게임은 <발할라 라이징>의 아쉬운 성과와 <오딘>과 <우마무스메> 등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매출액 961억원(-41.0%YoY, -14.7%QoQ)을 기록
- PC게임은 <배틀그라운드>의 업데이트와 <POE2>의 매출 이연 인식에 매출액 268억원(+72.0%YoY, +29.7%QoQ)을 기록
- 탑라인 부진과 <발할라 라이징>의 출시로 마케팅비가 127억원(+52.3%YoY, +21.6%QoQ)으로 증가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적자를 확대
■ 2026년 이후의 신작 라인업 추가 필요
- 재무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4분기 신작 <Project Q>, <크로노 오디세이>는 4분기 출시 예정이며, 2026년의 자체 타이틀 라인업은 견고하다고 평가
- 다만 고정비성 비용이 지속되며 퍼블리싱 능력에 대한 입증도 필요. 넵튠의 지분을 처분하며 확보된 자금으로 생긴 지분 투자 기회가 긍정적
- 더불어 이번 하반기 예정된 <가디스오더>, <크로노오디세이>의 성과는 동사의 퍼블리셔로서의 마케팅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시험대로 작용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 신작의 기대 매출 하향과 동사 기존작의 가파른 하향안정화를 감안
- 신작 타이틀의 증가와 이에 따른 인력 증가가 필요하기에 비용 효율화를 전망하기엔 어려운 상황
- 동사의 자체개발 최대 기대작이 2026년 출시 라인업이라는 점에서 유의미한 실적 개선은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
보고서: https://vo.la/CtfiV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카카오게임즈(293490) - 2026년 신작 가시화 필요
■ 1Q25 Review: 신작 부재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1,229억원(-31.1%YoY, -7.8%QoQ), 영업이익은 -124억원(적전 YoY, 적지 QoQ, opm -10.1%)을 기록
- 모바일 게임은 <발할라 라이징>의 아쉬운 성과와 <오딘>과 <우마무스메> 등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매출액 961억원(-41.0%YoY, -14.7%QoQ)을 기록
- PC게임은 <배틀그라운드>의 업데이트와 <POE2>의 매출 이연 인식에 매출액 268억원(+72.0%YoY, +29.7%QoQ)을 기록
- 탑라인 부진과 <발할라 라이징>의 출시로 마케팅비가 127억원(+52.3%YoY, +21.6%QoQ)으로 증가한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적자를 확대
■ 2026년 이후의 신작 라인업 추가 필요
- 재무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4분기 신작 <Project Q>, <크로노 오디세이>는 4분기 출시 예정이며, 2026년의 자체 타이틀 라인업은 견고하다고 평가
- 다만 고정비성 비용이 지속되며 퍼블리싱 능력에 대한 입증도 필요. 넵튠의 지분을 처분하며 확보된 자금으로 생긴 지분 투자 기회가 긍정적
- 더불어 이번 하반기 예정된 <가디스오더>, <크로노오디세이>의 성과는 동사의 퍼블리셔로서의 마케팅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시험대로 작용할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원
- 신작의 기대 매출 하향과 동사 기존작의 가파른 하향안정화를 감안
- 신작 타이틀의 증가와 이에 따른 인력 증가가 필요하기에 비용 효율화를 전망하기엔 어려운 상황
- 동사의 자체개발 최대 기대작이 2026년 출시 라인업이라는 점에서 유의미한 실적 개선은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
보고서: https://vo.la/CtfiVh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