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28(월)
코스모신소재-캐시카우 사업으로 버텨낸 겨울
■ 1Q25 Review: 캐시카우 사업으로 겨우 방어해낸 흑자
- 코스모신소재의 1Q25 매출액은 1,139억 원(QoQ -20.3%, YoY -6.7%), 영업이익 10억 원(QoQ -83.3, YoY -80.3%)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하회
- 핵심 사업인 양극활물질 부문은 판가 변동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나,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약 10% 감소하며 적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
■ 이제 시작되는 외형 성장 스토리
- 동사는 3공장 증설을 통해 향후 신규 수주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음
- 현재 일부 생산라인은 테스트가 마무리되었고, 나머지 생산라인에 대해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마무리할 계획
- 전동공구용 양극활물질 공급을 시작으로 하반기 2~3종의 신규 스펙 제품 수주를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소입경 중심에서 대량 공급에 용이한 대입경 제품 공급도 추진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3,000원 하향
- 코스모신소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53,000원으로 하향함
- 미국의 관세 인상 이후 최종 고객사 중심의 공급망 조정이 양극활물질 수요 전반에 주는 영향에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해당하는 실적 영향은 최소 5월까지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다만, 신규 공장 가동을 통한 외형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며, 하반기 신규 스펙 공급 등을 통해 실적 가시성을 높여갈 전망
참조: https://vo.la/xjkVk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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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캐시카우 사업으로 버텨낸 겨울
■ 1Q25 Review: 캐시카우 사업으로 겨우 방어해낸 흑자
- 코스모신소재의 1Q25 매출액은 1,139억 원(QoQ -20.3%, YoY -6.7%), 영업이익 10억 원(QoQ -83.3, YoY -80.3%)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하회
- 핵심 사업인 양극활물질 부문은 판가 변동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나,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약 10% 감소하며 적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
■ 이제 시작되는 외형 성장 스토리
- 동사는 3공장 증설을 통해 향후 신규 수주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음
- 현재 일부 생산라인은 테스트가 마무리되었고, 나머지 생산라인에 대해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마무리할 계획
- 전동공구용 양극활물질 공급을 시작으로 하반기 2~3종의 신규 스펙 제품 수주를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소입경 중심에서 대량 공급에 용이한 대입경 제품 공급도 추진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3,000원 하향
- 코스모신소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53,000원으로 하향함
- 미국의 관세 인상 이후 최종 고객사 중심의 공급망 조정이 양극활물질 수요 전반에 주는 영향에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해당하는 실적 영향은 최소 5월까지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다만, 신규 공장 가동을 통한 외형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며, 하반기 신규 스펙 공급 등을 통해 실적 가시성을 높여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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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6.3pt (+0.95%) / KOSDAQ 729.69pt (+0.50%)
- 국내 증시는 한미 관세 협상 긍정적 평가 및 미 대형 기술주 상승에
반도체 강세로 상승마감, 특히 조선 업종 상승 확대 부각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74억원, 6,127억원 순매수
- 개인이 7,745억원 순매도
- 조선(+5.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113.5pt (+0.05%) / S&P500 5525.21pt (+0.74%)
나스닥 17382.94pt (+1.26%) / 러셀2000 1957.62pt (+0.00%)
- 미국 증시는 미중 관세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
주요 대형 기술주 호실적 발표에 지수 상승 견인
- 경기소비재(+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9.8%), 엔비디아(+4.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월마트(-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2.2 기록, 예상치(50.5) 상회
- 미국 4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6.5% 기록, 예상치(6.8%) 상회
- 영국 3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2.6% 증가, 예상치(1.8%)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4원에 마감 (전일대비 +9.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2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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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6.3pt (+0.95%) / KOSDAQ 729.69pt (+0.50%)
- 국내 증시는 한미 관세 협상 긍정적 평가 및 미 대형 기술주 상승에
반도체 강세로 상승마감, 특히 조선 업종 상승 확대 부각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74억원, 6,127억원 순매수
- 개인이 7,745억원 순매도
- 조선(+5.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113.5pt (+0.05%) / S&P500 5525.21pt (+0.74%)
나스닥 17382.94pt (+1.26%) / 러셀2000 1957.62pt (+0.00%)
- 미국 증시는 미중 관세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
주요 대형 기술주 호실적 발표에 지수 상승 견인
- 경기소비재(+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9.8%), 엔비디아(+4.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월마트(-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2.2 기록, 예상치(50.5) 상회
- 미국 4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6.5% 기록, 예상치(6.8%) 상회
- 영국 3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2.6% 증가, 예상치(1.8%)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4원에 마감 (전일대비 +9.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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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4/28(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관세가 유발하는 세계경제 2차효과
- 관세협상에서 미국의 이해는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소하고 미국내 투자를 유치해 제조업을 진흥하기 위한 적절한 관세율을 확정하는 것
- 반면 상대방, 예를 들어 한국의 경우는 일방적인 관세부과를 철회하고 이전수준으로 복귀하는 것
- 한국 입장에서는 FTA 체결국으로 그에 합당한 지위를 이어가는 것이 목표
- 협상과정에서 관세율은 조정이 될 것이며 그 외 투자방안이나 기타 협력방안, 제도 개선 등 여러 부수조건들이 논의될 수 있을 전망
- 미국의 관세 부과와 각 국의 다양한 대응방안에 따라 세계경제, 교역과 공급망 등에 큰 변화가 초래될 가능성 높음
■ 관세율의 상승
- Yale대학교의 Budget Lab에 따르면 미국의 현재 관세율 평균은 약 28% 수준으로 추정
- 미국의 관세율 인상이 상대방 국가의 보복관세에서 그치지 않고 전세계 관세율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최악의 관세율 폭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관세편향(Trade Deflection)은 미국의 관세로 수출이 제한된 국가가 미국 이외 지역으로 수출을 밀어내는 현상
- 미-중 무역갈등이 시작된 1기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으로 수출이 차단된 중국의 수출이 다른 지역으로 연쇄적인 반응을 수반하는 경우
■ 광범위한 보호주의 무역정책의 확산
- 철강산업은 우리나라의 반덤핑 관세 이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반응을 야기시키고 있음
- EU는 미국 관세 부과 이후 EU의 철강수입 쿼터를 평균 15% 하향 조정
- EU이외에도 베트남은 중국과 한국에서 수입되는 아연도금 강판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4월 4일 확정
- 철강 이외에도 미국의 관세가 확정된 이후 경쟁적인 품목들에 대한 각국의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보호무역조치들이 급증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질 수 있음
■ 미국 이외지역의 관세협력
- EU가 새로운 무역 협력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과 전기차 협력, UAE와 FTA 추진 등 사례 등장하고 있음
- 4월 들어 EU는 중국 전기차에 대해 관세를 대체해 최저가격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 최저가격제는 동일한 급의 역내 생산 전기차 가격을 최저가격으로 설정, 가격을 기준으로 시장접근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고율 관세에 비해 완화된 정책으로 평가
- 또한 EU는 4월 10일 UAE와 FTA 협상을 개시
- 당초 개별국가가 아닌 걸프협력회의(GCC)와의 무역협정을 추진했던 EU는 보다 신속한 협정이 가능한 개별국가 협정 파트너로 UAE와 FTA 협상을 개시한 것
- 미국의 관세율 뿐 아니라 미국 이외지역의 변화, 보호무역주의 흐름과 새로운 무역협력의 가능성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양상의 변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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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관세가 유발하는 세계경제 2차효과
- 관세협상에서 미국의 이해는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소하고 미국내 투자를 유치해 제조업을 진흥하기 위한 적절한 관세율을 확정하는 것
- 반면 상대방, 예를 들어 한국의 경우는 일방적인 관세부과를 철회하고 이전수준으로 복귀하는 것
- 한국 입장에서는 FTA 체결국으로 그에 합당한 지위를 이어가는 것이 목표
- 협상과정에서 관세율은 조정이 될 것이며 그 외 투자방안이나 기타 협력방안, 제도 개선 등 여러 부수조건들이 논의될 수 있을 전망
- 미국의 관세 부과와 각 국의 다양한 대응방안에 따라 세계경제, 교역과 공급망 등에 큰 변화가 초래될 가능성 높음
■ 관세율의 상승
- Yale대학교의 Budget Lab에 따르면 미국의 현재 관세율 평균은 약 28% 수준으로 추정
- 미국의 관세율 인상이 상대방 국가의 보복관세에서 그치지 않고 전세계 관세율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최악의 관세율 폭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관세편향(Trade Deflection)은 미국의 관세로 수출이 제한된 국가가 미국 이외 지역으로 수출을 밀어내는 현상
- 미-중 무역갈등이 시작된 1기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으로 수출이 차단된 중국의 수출이 다른 지역으로 연쇄적인 반응을 수반하는 경우
■ 광범위한 보호주의 무역정책의 확산
- 철강산업은 우리나라의 반덤핑 관세 이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반응을 야기시키고 있음
- EU는 미국 관세 부과 이후 EU의 철강수입 쿼터를 평균 15% 하향 조정
- EU이외에도 베트남은 중국과 한국에서 수입되는 아연도금 강판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4월 4일 확정
- 철강 이외에도 미국의 관세가 확정된 이후 경쟁적인 품목들에 대한 각국의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보호무역조치들이 급증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질 수 있음
■ 미국 이외지역의 관세협력
- EU가 새로운 무역 협력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과 전기차 협력, UAE와 FTA 추진 등 사례 등장하고 있음
- 4월 들어 EU는 중국 전기차에 대해 관세를 대체해 최저가격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 최저가격제는 동일한 급의 역내 생산 전기차 가격을 최저가격으로 설정, 가격을 기준으로 시장접근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고율 관세에 비해 완화된 정책으로 평가
- 또한 EU는 4월 10일 UAE와 FTA 협상을 개시
- 당초 개별국가가 아닌 걸프협력회의(GCC)와의 무역협정을 추진했던 EU는 보다 신속한 협정이 가능한 개별국가 협정 파트너로 UAE와 FTA 협상을 개시한 것
- 미국의 관세율 뿐 아니라 미국 이외지역의 변화, 보호무역주의 흐름과 새로운 무역협력의 가능성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양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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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28 (월)
효성중공업(298040) - 견고한 성장 논리
■1Q25 Re: 매출액 1조 761억원, 영업이익 1,024억원
- 효성중공업의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761억웜(YoY +9.3%), 영업이익 1,024억원(YoY +82.3%)을 기록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공업 부문 10조원 이상의 수주 잔고와 함께 견조한 실적 성장세 달성
- 중공업 부문의 신규 수주는 당 분기 2조원 이상을 기록했고, 이 중 북미 지역 신규 수주 비중이 약 43%에 달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핵심 지역 내 성과가 고무적
- 부문별로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7,308억원(YoY +25.7%), 영업이익 901억원(YoY +151,7%), 건설 부문은 매출액 3,442억원(YoY -14.4%), 영업이익 121억원(YoY -40.1%)을 기록
■견조한 수주 확장세는 성장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
- 시장에서 제기되는 전력기기 수주 Peak Out 우려를 일부 불식
- 중공업 부문에서 2조원 수준의 역대급 전사 신규 수주는 물론이며, 추산 약 9,000억원 수준의 북미 지역 신규 수주가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
- 특히 미국 법인의 영업이익률은 이미 25%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향후 수익성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전망
- 일각에서 제기되는 업황 우려는 기우임을 증명하는 실적 및 수주 추이라고 판단
- 북미 지역 내의 Mix 개선과 타 지역의 수주 추이가 긍정적인 점도 이를 증명
- 북미 지역 내에서는 고수익의 고전압/대용량 전력기기 오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판단
- 고전압/대용량 중심의 오더는 현재 25%에 달하는 미국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추가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풀이
- 타 지역의 경우에도 1분기 두드러지는 특징은 인도 매출 비중의 증가
- 현재 인도 전력청의 차단기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당 분기 매출 비중의 15%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63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04억원(YoY +14.2%), 영업이익 5,436억원(YoY +50.0%)으로 추정
- 실적과 수주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추정치 상향 조정
-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과 Peer의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인한 변동성은 존재할 수 있으나, 이를 상쇄할 수준의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섹터 내 투자 매력을 고조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FAdJXc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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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298040) - 견고한 성장 논리
■1Q25 Re: 매출액 1조 761억원, 영업이익 1,024억원
- 효성중공업의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761억웜(YoY +9.3%), 영업이익 1,024억원(YoY +82.3%)을 기록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공업 부문 10조원 이상의 수주 잔고와 함께 견조한 실적 성장세 달성
- 중공업 부문의 신규 수주는 당 분기 2조원 이상을 기록했고, 이 중 북미 지역 신규 수주 비중이 약 43%에 달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핵심 지역 내 성과가 고무적
- 부문별로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7,308억원(YoY +25.7%), 영업이익 901억원(YoY +151,7%), 건설 부문은 매출액 3,442억원(YoY -14.4%), 영업이익 121억원(YoY -40.1%)을 기록
■견조한 수주 확장세는 성장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
- 시장에서 제기되는 전력기기 수주 Peak Out 우려를 일부 불식
- 중공업 부문에서 2조원 수준의 역대급 전사 신규 수주는 물론이며, 추산 약 9,000억원 수준의 북미 지역 신규 수주가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
- 특히 미국 법인의 영업이익률은 이미 25%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향후 수익성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전망
- 일각에서 제기되는 업황 우려는 기우임을 증명하는 실적 및 수주 추이라고 판단
- 북미 지역 내의 Mix 개선과 타 지역의 수주 추이가 긍정적인 점도 이를 증명
- 북미 지역 내에서는 고수익의 고전압/대용량 전력기기 오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판단
- 고전압/대용량 중심의 오더는 현재 25%에 달하는 미국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추가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풀이
- 타 지역의 경우에도 1분기 두드러지는 특징은 인도 매출 비중의 증가
- 현재 인도 전력청의 차단기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당 분기 매출 비중의 15%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63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04억원(YoY +14.2%), 영업이익 5,436억원(YoY +50.0%)으로 추정
- 실적과 수주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추정치 상향 조정
-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과 Peer의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인한 변동성은 존재할 수 있으나, 이를 상쇄할 수준의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섹터 내 투자 매력을 고조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FAdJX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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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28(월)
삼성SDI-배터리 판매량 반등 기대감 유효
■ 1Q25 Review: 배터리 판매량 전반적 감소
- 삼성SDI의 1Q25 매출액은 3.2조 원(QoQ -15.4%, YoY -34.0%), 영업손실 4,341억 원(QoQ 적자지속,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 핵심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됨에 따라 전지 판매량이 xEV용 중심의 전반적인 감소를 보였으며, ESS도 비수기 영향을 받으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
- 전자재료 부문은 OLED 소재 중심으로 수요가 개선되며 OPM 약 10% 수준의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신규 고객 기반 판매량 반등 기대감 점증
- 동사의 신제품(46파이) 출시 및 생산라인 증설(북미/유럽)은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확장된 점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 1분기부터 46파이 관련해서 M-Mobility용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HEV, BBU(Battery Backup Unit) 등으로 판로를 지속 확장하는 한편, 로봇용 등의 신규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 특히, 금번 유증을 통해 유럽 헝가리 공장 증설도 병행됨에 따라 유럽향 추가 수주 또한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0원 하향
-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하향함
- 현재 기 가동한 Stellantis JV 공장 일부 라인은 가동률 70%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높은 수율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확보됨에 따라 향후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량 개선이 확인된다면 강한 수요 모멘텀이 반영될 전망
참조: https://vo.la/IJsU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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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SDI-배터리 판매량 반등 기대감 유효
■ 1Q25 Review: 배터리 판매량 전반적 감소
- 삼성SDI의 1Q25 매출액은 3.2조 원(QoQ -15.4%, YoY -34.0%), 영업손실 4,341억 원(QoQ 적자지속,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 핵심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됨에 따라 전지 판매량이 xEV용 중심의 전반적인 감소를 보였으며, ESS도 비수기 영향을 받으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
- 전자재료 부문은 OLED 소재 중심으로 수요가 개선되며 OPM 약 10% 수준의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신규 고객 기반 판매량 반등 기대감 점증
- 동사의 신제품(46파이) 출시 및 생산라인 증설(북미/유럽)은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확장된 점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 1분기부터 46파이 관련해서 M-Mobility용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HEV, BBU(Battery Backup Unit) 등으로 판로를 지속 확장하는 한편, 로봇용 등의 신규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 특히, 금번 유증을 통해 유럽 헝가리 공장 증설도 병행됨에 따라 유럽향 추가 수주 또한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0원 하향
-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하향함
- 현재 기 가동한 Stellantis JV 공장 일부 라인은 가동률 70%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높은 수율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확보됨에 따라 향후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량 개선이 확인된다면 강한 수요 모멘텀이 반영될 전망
참조: https://vo.la/IJsULw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8.86pt (+0.10%) / KOSDAQ 719.41pt (-1.41%)
- 국내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및 실적발표 기다리며 혼조 마감
제약 바이오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코스닥 약세
- 기관이 91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5억원, 847억원 순매도
- 미디어(+3.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227.59pt (+0.28%) / S&P500 5528.75pt (+0.06%)
나스닥 17366.13pt (-0.10%) / 러셀2000 1965.55pt (+0.41%)
- 미국 증시는 지난주 빅테크 중심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주 후반 주요 경제지표 및 실적 발표 관망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0.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0%), 비자(+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1%), 알파벳(-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 -35.8 기록, 예상치(-17.0) 하회
- 영국 4월 CBI 소매업 공시 매출 -8 기록, 예상치(-20) 하회
- 영국 4월 CBI 총 유통업 공시 매출 -26 기록, 이전치(-3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6.3원에 마감 (전일대비 -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0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3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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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8.86pt (+0.10%) / KOSDAQ 719.41pt (-1.41%)
- 국내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및 실적발표 기다리며 혼조 마감
제약 바이오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코스닥 약세
- 기관이 91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5억원, 847억원 순매도
- 미디어(+3.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227.59pt (+0.28%) / S&P500 5528.75pt (+0.06%)
나스닥 17366.13pt (-0.10%) / 러셀2000 1965.55pt (+0.41%)
- 미국 증시는 지난주 빅테크 중심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주 후반 주요 경제지표 및 실적 발표 관망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0.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0%), 비자(+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1%), 알파벳(-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 -35.8 기록, 예상치(-17.0) 하회
- 영국 4월 CBI 소매업 공시 매출 -8 기록, 예상치(-20) 하회
- 영국 4월 CBI 총 유통업 공시 매출 -26 기록, 이전치(-3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6.3원에 마감 (전일대비 -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0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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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4/29(화)
에스피지-정밀감속기 필요하시죠?
■ 로봇 부품 기업들의 벤치마크
- 동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어드 모터, 특히 감속기 개발/생산 전문 기업임
- 대표적인 정밀감속기인 유성/SH/SR을 모두 양산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임
- 대표적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관절에 적용되는 정밀감속기, 삼성전자 보행 보조로봇(봇핏)에 공급하는 구동형 액츄에이터(모터+감속기+엔코더의 모듈) 등 관련 기업들과 함께 로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
- 유성/SH/SR 정밀감속기 매출액이 '24년 약 1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25년은 200~ 250억원을 전망
- 정밀감소기의 매출 성장과 함께 관련 비용(인건비, 연구개발비, 원재료비 등)을 감안한 BEP를 넘어 (-)에서 (+)로의 수익 기여가 가능할 전망
■ 2025년은 실적 정상화, 2026년은 정밀감속기 시장 개화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하며 조사분석자료 공표를 재개
- 로봇 산업에 대한 높은 성장세에 기반한 고PER을 적용하지만, 동종 로봇 업계에서 의미 있는 매출액과 수익을 기록하는 유일한 로봇용 정밀기계 부품 기업임을 고려
- 연구실 규모의 로봇 시생산이 아닌 양산 단계의 생산에서는 동사를 찾아 올 수 밖에 없는 산업 환경이 어느새 눈앞에 다가와 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NKNtEg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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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정밀감속기 필요하시죠?
■ 로봇 부품 기업들의 벤치마크
- 동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어드 모터, 특히 감속기 개발/생산 전문 기업임
- 대표적인 정밀감속기인 유성/SH/SR을 모두 양산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임
- 대표적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관절에 적용되는 정밀감속기, 삼성전자 보행 보조로봇(봇핏)에 공급하는 구동형 액츄에이터(모터+감속기+엔코더의 모듈) 등 관련 기업들과 함께 로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
- 유성/SH/SR 정밀감속기 매출액이 '24년 약 1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25년은 200~ 250억원을 전망
- 정밀감소기의 매출 성장과 함께 관련 비용(인건비, 연구개발비, 원재료비 등)을 감안한 BEP를 넘어 (-)에서 (+)로의 수익 기여가 가능할 전망
■ 2025년은 실적 정상화, 2026년은 정밀감속기 시장 개화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하며 조사분석자료 공표를 재개
- 로봇 산업에 대한 높은 성장세에 기반한 고PER을 적용하지만, 동종 로봇 업계에서 의미 있는 매출액과 수익을 기록하는 유일한 로봇용 정밀기계 부품 기업임을 고려
- 연구실 규모의 로봇 시생산이 아닌 양산 단계의 생산에서는 동사를 찾아 올 수 밖에 없는 산업 환경이 어느새 눈앞에 다가와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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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29(화)
에스원(012750)-양호한 1분기 실적
■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난 1분기
- 1분기 매출액 6,741억원(+1.7% YoY), 영업이익 551억원(+12.9% YoY)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시현
- 고객 커버리지 확대 등을 통해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보임
- 사업 전반적으로 안정화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력 효율화 및 계절적 비용 감소 등의 영향에 힘입어 수익성 또한 개선
■ 다양한 성장 기회 모색중
- 시큐리티 부문 매출(+2.2% YoY)은 물리보안 고객군의 견조한 증가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 인프라 부문 매출(+1.1% YoY)은 건물관리 및 통합보안 사업의 커버리지 확대로 인한 고른 성장세 지속
- 다만 SI 부문은 관세 이슈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건설, 반도체 등 분야에서 다소 영향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꾸준한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
- 보유 자사주의 활용방안은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으나,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관점에서 검토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vo.la/kijEUl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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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012750)-양호한 1분기 실적
■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난 1분기
- 1분기 매출액 6,741억원(+1.7% YoY), 영업이익 551억원(+12.9% YoY)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시현
- 고객 커버리지 확대 등을 통해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보임
- 사업 전반적으로 안정화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력 효율화 및 계절적 비용 감소 등의 영향에 힘입어 수익성 또한 개선
■ 다양한 성장 기회 모색중
- 시큐리티 부문 매출(+2.2% YoY)은 물리보안 고객군의 견조한 증가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 인프라 부문 매출(+1.1% YoY)은 건물관리 및 통합보안 사업의 커버리지 확대로 인한 고른 성장세 지속
- 다만 SI 부문은 관세 이슈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건설, 반도체 등 분야에서 다소 영향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꾸준한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
- 보유 자사주의 활용방안은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으나,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관점에서 검토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vo.la/kijEUl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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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29(화)
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1Q OP -25억원(적전 YoY), 당초 예상보다 소폭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718억원(-0.9% YoY), 영업손실 25억원(적전 YoY)으로 부진, 당초 예상보다는 축소된 적자 폭
- 면세점(공항점 선방과는 달리 시내점 매출 부진)과 호텔&레저(서울호텔과 스테이 견조, 제주호텔과 레저 부진) 모두 당초 예상을 하회
- 다만, 면세점의 영업손실은 50억원으로 전분기(-439억원)에 비해서는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되면서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을 시사
■ 업계 전반의 경쟁 완화와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으로 작용
- 경쟁사인 롯데면세점의 기업형 따이공 거래 중단 등 업계 전반의 저수익 도매 매출 비중 축소 노력으로 시내점 부문의 수익성 개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2.5% YoY), 영업이익 647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49,000원 상향
- 실적 개선 가능성을 감안해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을 12.1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buly.kr/GP2clc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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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실적 개선 가능성 제고
■ 1Q OP -25억원(적전 YoY), 당초 예상보다 소폭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718억원(-0.9% YoY), 영업손실 25억원(적전 YoY)으로 부진, 당초 예상보다는 축소된 적자 폭
- 면세점(공항점 선방과는 달리 시내점 매출 부진)과 호텔&레저(서울호텔과 스테이 견조, 제주호텔과 레저 부진) 모두 당초 예상을 하회
- 다만, 면세점의 영업손실은 50억원으로 전분기(-439억원)에 비해서는 적자 폭이 크게 축소되면서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을 시사
■ 업계 전반의 경쟁 완화와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으로 작용
- 경쟁사인 롯데면세점의 기업형 따이공 거래 중단 등 업계 전반의 저수익 도매 매출 비중 축소 노력으로 시내점 부문의 수익성 개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2.5% YoY), 영업이익 647억원(흑전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Hold 유지, 목표주가 49,000원 상향
- 실적 개선 가능성을 감안해 사업가치 산정시 EV/EBITDA Multiple을 12.1배(최근 4년간 평균치 대비 38% 할인)를 적용함
참조: https://buly.kr/GP2clc0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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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5.42pt (+0.65%) / KOSDAQ 726.46pt (+0.98%)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협상 큰 진전 없는 상황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완화 방침 소식에 자동차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외국인이 6,9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98억원, 5,804억원 순매도
- 화장품(+2.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27.62pt (+0.75%) / S&P500 5560.83pt (+0.58%)
나스닥 17461.32pt (+0.55%) / 러셀2000 1976.52pt (+0.56%)
- 미국 증시는 무역분쟁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지속에도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완화 정책 발표 등 관세 완화 기대에 상승 마감
- 금융(+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2%), 비자(+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쉐브론(-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JOLTs 구인건수 719.2만건 기록, 예상치(750.0만건) 하회
-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86.0 기록, 예상치(88.0) 하회
- 미국 2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3.8원에 마감 (전일대비 -2.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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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30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65.42pt (+0.65%) / KOSDAQ 726.46pt (+0.98%)
- 국내 증시는 미중 관세 협상 큰 진전 없는 상황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완화 방침 소식에 자동차업종 강세로 상승 마감
- 외국인이 6,931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98억원, 5,804억원 순매도
- 화장품(+2.8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2.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27.62pt (+0.75%) / S&P500 5560.83pt (+0.58%)
나스닥 17461.32pt (+0.55%) / 러셀2000 1976.52pt (+0.56%)
- 미국 증시는 무역분쟁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지속에도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완화 정책 발표 등 관세 완화 기대에 상승 마감
- 금융(+0.9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37%)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2%), 비자(+1.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쉐브론(-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JOLTs 구인건수 719.2만건 기록, 예상치(750.0만건) 하회
- 미국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86.0 기록, 예상치(88.0) 하회
- 미국 2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1% 상승,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2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3.8원에 마감 (전일대비 -2.5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4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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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30(수)
코스모신소재-NDR 후기: 외형성장의 변곡점에서
■ [2025년 가이던스] 신규 스펙 출하로 하반기 회복 가시성
- 불확실한 업황으로 인해 구체적인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어렵지만, 가장 어려운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특히, 하반기 신규 증설 효과 및 신규 스펙 2종 출하가 기대돼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하반기 예정된 신규 스펙 공급은 전동공구용 등이며, 이 밖에 다수의 EV용 공급 프로젝트도 진행 중
■ [투자 계획] 연내 국내 3공장 양산 및 유럽 투자 구체화
- 6.5만 톤 규모의 양극재 3공장은 현재 설비 테스트 진행 중
- 북미 투자는 협력사와 논의 중이나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에 예의주시하며 신중히 검토 중
- 유럽 투자는 진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편이며 연내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
■ [기회 요인] 라인 확장을 통한 신규 스펙 수주 속도전 돌입
- 동사는 3공장 증설을 통해 스펙 및 고객사를 확장할 수 있는 제반조건을 갖춤
- 기존 CAPA 부족에서 비롯된 수주 제약 문제도 올해부로 해소됨에 따라 외형성장이 본격화될 수 있는 시점 임박
- 현재 대량 공급에 유리한 대입경 및 하이니켈 양극활물질 수주도 준비하고 있으며, EV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
참조: https://vo.la/Qwbyva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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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NDR 후기: 외형성장의 변곡점에서
■ [2025년 가이던스] 신규 스펙 출하로 하반기 회복 가시성
- 불확실한 업황으로 인해 구체적인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어렵지만, 가장 어려운 시기는 통과 중인 것으로 판단
- 특히, 하반기 신규 증설 효과 및 신규 스펙 2종 출하가 기대돼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하반기 예정된 신규 스펙 공급은 전동공구용 등이며, 이 밖에 다수의 EV용 공급 프로젝트도 진행 중
■ [투자 계획] 연내 국내 3공장 양산 및 유럽 투자 구체화
- 6.5만 톤 규모의 양극재 3공장은 현재 설비 테스트 진행 중
- 북미 투자는 협력사와 논의 중이나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에 예의주시하며 신중히 검토 중
- 유럽 투자는 진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편이며 연내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
■ [기회 요인] 라인 확장을 통한 신규 스펙 수주 속도전 돌입
- 동사는 3공장 증설을 통해 스펙 및 고객사를 확장할 수 있는 제반조건을 갖춤
- 기존 CAPA 부족에서 비롯된 수주 제약 문제도 올해부로 해소됨에 따라 외형성장이 본격화될 수 있는 시점 임박
- 현재 대량 공급에 유리한 대입경 및 하이니켈 양극활물질 수주도 준비하고 있으며, EV향 중심으로 출하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예정
참조: https://vo.la/Qwbyva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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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30(수)
HD현대(267250) - 곳간에서 인심난다
■ 1Q Review: OP 1.3조원(+62.1%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1조원(+3.5% YoY), 영업이익 1.3조원(+62.1%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상회함
- 전년동기비 HD현대오일뱅크와 현대사이트솔루션의 감익에도 불구,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연결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
■ 탄탄한 실적 흐름, 올해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1조원(+1.9% YoY), 영업이익 5.1조원(+71.1% YoY)으로 매출액은 소폭 하향하나,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함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실적 부진을 만회할 것이기 때문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
- 4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67.5%로 크게 저평가된 상태임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6배,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참조: https://buly.kr/6tbi9p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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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267250) - 곳간에서 인심난다
■ 1Q Review: OP 1.3조원(+62.1%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1조원(+3.5% YoY), 영업이익 1.3조원(+62.1%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상회함
- 전년동기비 HD현대오일뱅크와 현대사이트솔루션의 감익에도 불구, HD한국조선해양을 비롯해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연결 자회사 대부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기 때문
■ 탄탄한 실적 흐름, 올해도 지속 가능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1조원(+1.9% YoY), 영업이익 5.1조원(+71.1% YoY)으로 매출액은 소폭 하향하나,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함
- 조선, 전력기기, 선박A/S 등 다양한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강화되면서 HD현대오일뱅크의 실적 부진을 만회할 것이기 때문
■ 적극적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
- 4월 이후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NAV 대비 할인율은 67.5%로 크게 저평가된 상태임
-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6배, 0.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양호함
참조: https://buly.kr/6tbi9p2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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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30(수)
크래프톤(259960) - <서브노티카2> 바톤터치!
■ 1Q25 Review: PUBG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742억원(+31.3% YoY, +41.6% QoQ), 영업이익은 4,573억원(+47.3% YoY, +11.2. QoQ, opm 52.3%)을 기록
- <inZOI>도 발매 7일만에 100만장을 판매하며 3/28일 출시 후 4일치 판매량이 적용되었으며, 이에 PC부문 매출은 3,235억원의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모바일 부문은 1월 중국의 춘절을 맞이해 론도맵을 업데이트하며 5,32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inZOI>를 이어 위시리스트 바톤터치! <서브노티카2>
- 개발부터 얼리억세스까지 단 2년이 소요된 <inZOI>의 출시 7일차 판매량이 100만장을 기록하며 게이머들의 주목을 끌었다고 평가
- 향후 업데이트(5월, 8월, 10월)와 DLC발매에 따른 다운로드 증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서브노티카 2>의 스팀 위시리스트 순위가 4위이며 전 작의 누적 판매량은 800만장
- 동사는 2025년 4분기 얼리억세스로 예상하며 Xbox의 게임패스로 인해 출시 당해 연도의 판매량은 200만장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4/29 공시를 통해 카카오게임즈가 보유한 넵튠의 지분을 전량(39.39%) 취득함을 발표(총 지분 42.5%)
- 인도 내 동사의 퍼블리싱 전략을 강화하는 데 넵튠의 애드테크 사업과 IP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vo.la/UIUbJH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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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 <서브노티카2> 바톤터치!
■ 1Q25 Review: PUBG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742억원(+31.3% YoY, +41.6% QoQ), 영업이익은 4,573억원(+47.3% YoY, +11.2. QoQ, opm 52.3%)을 기록
- <inZOI>도 발매 7일만에 100만장을 판매하며 3/28일 출시 후 4일치 판매량이 적용되었으며, 이에 PC부문 매출은 3,235억원의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
- 모바일 부문은 1월 중국의 춘절을 맞이해 론도맵을 업데이트하며 5,32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마찬가지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
■ <inZOI>를 이어 위시리스트 바톤터치! <서브노티카2>
- 개발부터 얼리억세스까지 단 2년이 소요된 <inZOI>의 출시 7일차 판매량이 100만장을 기록하며 게이머들의 주목을 끌었다고 평가
- 향후 업데이트(5월, 8월, 10월)와 DLC발매에 따른 다운로드 증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 <서브노티카 2>의 스팀 위시리스트 순위가 4위이며 전 작의 누적 판매량은 800만장
- 동사는 2025년 4분기 얼리억세스로 예상하며 Xbox의 게임패스로 인해 출시 당해 연도의 판매량은 200만장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
- 4/29 공시를 통해 카카오게임즈가 보유한 넵튠의 지분을 전량(39.39%) 취득함을 발표(총 지분 42.5%)
- 인도 내 동사의 퍼블리싱 전략을 강화하는 데 넵튠의 애드테크 사업과 IP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보고서: https://vo.la/UIUbJH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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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4/30 (수)
LG생활건강(051900) - 좋은 시작, 조금은 더 지켜봐야
■ 1Q25P 영업이익 1,424억원,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조원/1,424억원(-1.8% YoY/-5.7% YoY, OPM: 8.4%)을 기록, 컨센서스 추정치 소폭 상회
- 1분기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7,081억원/589억원(-3.4% YoY/-11.2% YoY), 기타 해외 지역 성장세 돋보임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며 무난하게 좋은 시작을 보여준 모습. 그러나 아직 중국 발 화장품 이익 회복 시그널이 본격적으로, 의미 있게 감지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리며
- 2025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을 6.8조원/4,702억원(flat YoY/+2.4% YoY, OPM: 6.9%) 수준으로 예상
- 이는 중국 경기 회복과 그에 따른 화장품 부문 이익 회복을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2월: 88.4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 포착 시, LG생활건강의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것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하반기 중국 소비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 고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 중국 소비 회복 시그널 포착 시 투자의견 상향 예정
참조: https://buly.kr/7mBV3zu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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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 좋은 시작, 조금은 더 지켜봐야
■ 1Q25P 영업이익 1,424억원,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조원/1,424억원(-1.8% YoY/-5.7% YoY, OPM: 8.4%)을 기록, 컨센서스 추정치 소폭 상회
- 1분기 화장품 사업부문 매출액/영업이익은 7,081억원/589억원(-3.4% YoY/-11.2% YoY), 기타 해외 지역 성장세 돋보임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며 무난하게 좋은 시작을 보여준 모습. 그러나 아직 중국 발 화장품 이익 회복 시그널이 본격적으로, 의미 있게 감지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리며
- 2025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을 6.8조원/4,702억원(flat YoY/+2.4% YoY, OPM: 6.9%) 수준으로 예상
- 이는 중국 경기 회복과 그에 따른 화장품 부문 이익 회복을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2월: 88.4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본격적인 반등 시그널 포착 시, LG생활건강의 2025~26년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것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하반기 중국 소비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 고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 중국 소비 회복 시그널 포착 시 투자의견 상향 예정
참조: https://buly.kr/7mBV3zu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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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30 (수)
삼성전기(009150) - 비우호적인 환경 속 두드러진 성과
■1Q25 Re: 매출액 2조 7,386억원, 영업이익 2,004억원
- 삼성전기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7,386억원(YoY +4.4%), 영업이익 2,004억원(YoY +11.1%)을 기록
- 전장용/산업용 중심의 수요처 다변화의 성과가 부각되며, SET 부진 가운데 견조한 실적 시현
- SET의 경우 올해 관세 대응으로 인한 선생산 영향으로 인한 상반기 집중 등 수요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다양한 수요처를 기반으로 하는 동사의 성장세는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
- 사업부별로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 1조 2,162억원(YoY +18.9%),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1조 230억원(YoY -12.8%),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4,994억원(YoY +16.7%)을 기록
■수요처 다변화에 따른 제한적인 SET 부진 영향
- 작년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한 수요처 다변화의 효과를 확인하고 있는 구간
- SET 수요 부진으로 인해 IT용 MLCC 수요는 QoQ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나, ADAS 채택 확대에 따른 전장용과 AI 서버 수요와 연동되는 산업용 수요가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함에 따라 QoQ 증가
- 즉, SET 수요에 크게 연동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특정 산업 영향이 제한적인 상황
- SET 수요는 올해도 관세로 인한 소비 심리 둔화, 경기 침체 국면 영향 등 아쉬운 한 해가 예상되는 반면, 동사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전 기간에 걸친 컴포넌트 사업부 호조세와 함께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신규 모멘텀을 기대해볼 시점
- 관세 영향으로 인해 수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나, 동사에게 우호적인 가격 탄력성을 가진 AI 가속기향 물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리스크를 다소 제한할 것으로 기대
- 두 사업부문을 축으로 기존 전방 산업인 SET 수요의 부진과는 무관한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110억원(YoY +7.9%), 영업이익 8,901억원(YoY +21.1%)으로 추정
- 올해 전반적으로 부진하고 있는 IT 부품 섹터 내 두드러진 이익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다양한 전방 산업의 Top-Tier 업체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SET 섹터 수요 불확실성과 무관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는 기업
- 섹터 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중 하나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Gks961k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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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009150) - 비우호적인 환경 속 두드러진 성과
■1Q25 Re: 매출액 2조 7,386억원, 영업이익 2,004억원
- 삼성전기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7,386억원(YoY +4.4%), 영업이익 2,004억원(YoY +11.1%)을 기록
- 전장용/산업용 중심의 수요처 다변화의 성과가 부각되며, SET 부진 가운데 견조한 실적 시현
- SET의 경우 올해 관세 대응으로 인한 선생산 영향으로 인한 상반기 집중 등 수요 불확실성은 존재하나, 다양한 수요처를 기반으로 하는 동사의 성장세는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
- 사업부별로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 1조 2,162억원(YoY +18.9%), 광학통신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1조 230억원(YoY -12.8%),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매출액 4,994억원(YoY +16.7%)을 기록
■수요처 다변화에 따른 제한적인 SET 부진 영향
- 작년부터 두드러지기 시작한 수요처 다변화의 효과를 확인하고 있는 구간
- SET 수요 부진으로 인해 IT용 MLCC 수요는 QoQ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나, ADAS 채택 확대에 따른 전장용과 AI 서버 수요와 연동되는 산업용 수요가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함에 따라 QoQ 증가
- 즉, SET 수요에 크게 연동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특정 산업 영향이 제한적인 상황
- SET 수요는 올해도 관세로 인한 소비 심리 둔화, 경기 침체 국면 영향 등 아쉬운 한 해가 예상되는 반면, 동사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전 기간에 걸친 컴포넌트 사업부 호조세와 함께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신규 모멘텀을 기대해볼 시점
- 관세 영향으로 인해 수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나, 동사에게 우호적인 가격 탄력성을 가진 AI 가속기향 물량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됨에 따라 리스크를 다소 제한할 것으로 기대
- 두 사업부문을 축으로 기존 전방 산업인 SET 수요의 부진과는 무관한 성장이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7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11조 1,110억원(YoY +7.9%), 영업이익 8,901억원(YoY +21.1%)으로 추정
- 올해 전반적으로 부진하고 있는 IT 부품 섹터 내 두드러진 이익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다양한 전방 산업의 Top-Tier 업체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SET 섹터 수요 불확실성과 무관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는 기업
- 섹터 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중 하나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Gks961k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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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0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근로자의 날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52.96pt (+0.21%) / S&P500 5604.14pt (+0.63%)
나스닥 17710.74pt (+1.52%) / 러셀2000 1975pt (+0.55%)
- 미국 증시는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및 메타 등 견고한 실적 발표와
미중 관세 관련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IT(+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7.6%), 메타(+4.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ISM 제조업 지수 48.7 기록, 예상치(47.9)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상회
- 한국 4월 수출 전년대비 3.7%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4엔에 마감 (전일대비 +2.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5/02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 국내 증시는 근로자의 날로 휴장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752.96pt (+0.21%) / S&P500 5604.14pt (+0.63%)
나스닥 17710.74pt (+1.52%) / 러셀2000 1975pt (+0.55%)
- 미국 증시는 전일 마이크로소프트 및 메타 등 견고한 실적 발표와
미중 관세 관련 협상 진전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 IT(+2.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2.7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마이크로소프트(+7.6%), 메타(+4.2%)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일라이 릴리(-11.7%), 유나이티드헬스그룹(-2.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ISM 제조업 지수 48.7 기록, 예상치(47.9)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1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상회
- 한국 4월 수출 전년대비 3.7% 증가, 예상치(-2.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2pt에 마감 (전일대비 +0.7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35.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6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5.4엔에 마감 (전일대비 +2.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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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5/2(금)
높은 무역불확실성, 높은 대외의존도
■ 반도체, 수출수요 증가가 제조업 생산 확대의 배경
- 3월 산업활동동향, 전산업생산 전월비 0.9%, 전년대비 1.3% 증가
- 특히, 제조업생산 증가폭이 전월비 3.2%, 전년대비 5.7%로 확대된 영향
- 그러나 이는 견조한 수출수요에 힘입어 반도체 생산이 전월비 13.3%, 전년대비 26.8%(24.3월 29.5% 이후 최대) 늘어난 영향 때문
-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생산은 전월비 -1.3%, 전년대비 -2.3%로 오히려 2월 대비 더 부진
- 4월중 상호관세 부과와 유예, 철강제품 관세부과, 자동차 및 부품 관세 경감조치 등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오락가락하는 중
- 대부분의 관측은 관세인상폭이 상호관세를 포함하여 4월초 제시되었던 수준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2분기중에는 관세인상 이전에 물량 확보하기 위한 예비수요에 의한 수출증가도 기대
- 그러나 반도체 등 일부 산업의 수출수요가 이어진다고 전제하더라도 높아지는 무역장벽은 주력 수출업종의 회복 지연시킬 가능성 높음
- 내수성장세 저조한 까닭으로 우리경제의 대외의존도 팬데믹 이후 더욱 심화
- 국내총생산(GDP) 1분기중 전분기비 -0.2%, 전년대비 -0.1% 역성장
- 2분기부터는 앞선 4개 분기 동안 전개된 내수부진의 정도가 완화되는 반면 지난해 주요한 성장동력이었던 순수출 축소되는 모습 예상
- 적극적인 부양조치 이외에 뚜렷한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려운 국내 경제 상황에서 안팎의 불확실성은 올해 내내 회복세를 제약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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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5/2(금)
높은 무역불확실성, 높은 대외의존도
■ 반도체, 수출수요 증가가 제조업 생산 확대의 배경
- 3월 산업활동동향, 전산업생산 전월비 0.9%, 전년대비 1.3% 증가
- 특히, 제조업생산 증가폭이 전월비 3.2%, 전년대비 5.7%로 확대된 영향
- 그러나 이는 견조한 수출수요에 힘입어 반도체 생산이 전월비 13.3%, 전년대비 26.8%(24.3월 29.5% 이후 최대) 늘어난 영향 때문
-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생산은 전월비 -1.3%, 전년대비 -2.3%로 오히려 2월 대비 더 부진
- 4월중 상호관세 부과와 유예, 철강제품 관세부과, 자동차 및 부품 관세 경감조치 등 미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오락가락하는 중
- 대부분의 관측은 관세인상폭이 상호관세를 포함하여 4월초 제시되었던 수준보다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2분기중에는 관세인상 이전에 물량 확보하기 위한 예비수요에 의한 수출증가도 기대
- 그러나 반도체 등 일부 산업의 수출수요가 이어진다고 전제하더라도 높아지는 무역장벽은 주력 수출업종의 회복 지연시킬 가능성 높음
- 내수성장세 저조한 까닭으로 우리경제의 대외의존도 팬데믹 이후 더욱 심화
- 국내총생산(GDP) 1분기중 전분기비 -0.2%, 전년대비 -0.1% 역성장
- 2분기부터는 앞선 4개 분기 동안 전개된 내수부진의 정도가 완화되는 반면 지난해 주요한 성장동력이었던 순수출 축소되는 모습 예상
- 적극적인 부양조치 이외에 뚜렷한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려운 국내 경제 상황에서 안팎의 불확실성은 올해 내내 회복세를 제약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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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금)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양호한 실적이 주주환원으로 연결
■ 1Q Review: OP 369억원(+31.8% YoY), 예상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15.1% YoY), 영업이익 369억원(+31.8% YoY) 기록
-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 하락 반전 및 매크로 변수의 부정적 변화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과 환율 상승 효과 때문임
■ 작지만 매우 강한 기업, 불황을 뛰어넘다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3조원(+5.0% YoY), 영업이익 1,620억원(+21.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 부문인 철강과 승용부품, 상용에너지가 주도하는 가운데 기계인프라와 석유화학 부문 등 대부분 견조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상향
- 국내 소재 자동차 부품 회사 지분 인수를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와 함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가고 있는 점 긍정적으로 평가
- 지난해 1분기 이후 지속되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0배, 0.4배). 배당매력도 높음
참조: https://buly.kr/Ezia0R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현대코퍼레이션(011760) - 양호한 실적이 주주환원으로 연결
■ 1Q Review: OP 369억원(+31.8% YoY), 예상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원(+15.1% YoY), 영업이익 369억원(+31.8% YoY) 기록
- 국제유가를 비롯한 상품가격 하락 반전 및 매크로 변수의 부정적 변화에도 불구,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과 환율 상승 효과 때문임
■ 작지만 매우 강한 기업, 불황을 뛰어넘다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3조원(+5.0% YoY), 영업이익 1,620억원(+21.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 부문인 철강과 승용부품, 상용에너지가 주도하는 가운데 기계인프라와 석유화학 부문 등 대부분 견조한 실적이 지속 가능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상향
- 국내 소재 자동차 부품 회사 지분 인수를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와 함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가고 있는 점 긍정적으로 평가
- 지난해 1분기 이후 지속되는 양호한 실적 모멘텀과 최근 주가 반등에도 불구,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2.0배, 0.4배). 배당매력도 높음
참조: https://buly.kr/Ezia0R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금)
LX인터내셔널(001120) - 장기투자 매력 보유
■ 1Q Review: OP 1,169억원(+5.6%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7.2% YoY), 영업이익 1,169억원(+5.6%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트레이딩의 EBIT 감익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1.8% YoY), 영업이익 4,238억원(-13.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상향
- 2025~2026년 연간 수익예상을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상향 조정함
-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한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동참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buly.kr/2Jo1Nk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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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001120) - 장기투자 매력 보유
■ 1Q Review: OP 1,169억원(+5.6%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0조원(+7.2% YoY), 영업이익 1,169억원(+5.6% YoY)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함
- 트레이딩 부문의 감익에도 불구하고, 물류와 자원 부문의 견조한 실적 개선 때문임
■ 올해는 물류, 트레이딩의 EBIT 감익 불가피
-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영업실적 모멘텀은 크게 약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관세정책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3조원(-1.8% YoY), 영업이익 4,238억원(-13.4%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상향
- 2025~2026년 연간 수익예상을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소폭 상향 조정함
-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한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에 동참할 필요가 있음
참조: https://buly.kr/2Jo1Nk9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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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5/2(금)
아모레퍼시픽(090430) - 북미 지역 불확실성 여전히 경계해야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조 675억원/1,177억원(+17.1% YoY/+62.0% YoY), 영업이익이 우리와 컨센서스 추정치를 각각 26%, 18%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은 중국 지역 흑자전환, 국내 화장품 수익성 향상, 코스알엑스 제외 자체 브랜드의 북미/유럽 지역 매출 성장세
- 국내 화장품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4,766억원/510억원(+1.8% YoY/+7.6% YoY)으로 면세 감소(-17% YoY)에도 불구, MBS 및 이커머스 등의 성장과 채널 수익성 개선으로 OPM 10.7% 시현
- 1분기 아시아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2,605억원/114억원(OPM: 4.4%)으로 중국 매출이 17% YoY 하락했으나 시장 예상과 달리 중국 흑자전환이 빠르게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에 기여
■ 코스알엑스 부진 지속 + 북미 시장 경쟁 심화 + 관세(투자의견 Hold/TP 124,000원)
- 1분기 서프라이즈 속 고무적 소식은 많으나, 작년 4분기 브랜드사들의 실적 악화를 야기하였던 북미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 트럼프 2기 상호관세 리스크 등 북미 지역 불확실성은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음
- 올해 2분기 실적은 코스알엑스 탑라인 감소세 지속, 인센티브 충당금 등 비용 확대로 인해 시장의 기대치가 낮아질 전망
-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 관세,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보수적 관점 유지
참조: https://buly.kr/5fCQ1Md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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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090430) - 북미 지역 불확실성 여전히 경계해야
■ 1Q25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18% 상회
-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조 675억원/1,177억원(+17.1% YoY/+62.0% YoY), 영업이익이 우리와 컨센서스 추정치를 각각 26%, 18%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은 중국 지역 흑자전환, 국내 화장품 수익성 향상, 코스알엑스 제외 자체 브랜드의 북미/유럽 지역 매출 성장세
- 국내 화장품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4,766억원/510억원(+1.8% YoY/+7.6% YoY)으로 면세 감소(-17% YoY)에도 불구, MBS 및 이커머스 등의 성장과 채널 수익성 개선으로 OPM 10.7% 시현
- 1분기 아시아 지역 매출액/영업이익은 2,605억원/114억원(OPM: 4.4%)으로 중국 매출이 17% YoY 하락했으나 시장 예상과 달리 중국 흑자전환이 빠르게 시현, 어닝 서프라이즈에 기여
■ 코스알엑스 부진 지속 + 북미 시장 경쟁 심화 + 관세(투자의견 Hold/TP 124,000원)
- 1분기 서프라이즈 속 고무적 소식은 많으나, 작년 4분기 브랜드사들의 실적 악화를 야기하였던 북미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 트럼프 2기 상호관세 리스크 등 북미 지역 불확실성은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음
- 올해 2분기 실적은 코스알엑스 탑라인 감소세 지속, 인센티브 충당금 등 비용 확대로 인해 시장의 기대치가 낮아질 전망
- 미국 향 K-뷰티 수출 성장세 Peak-out 우려, 관세, 브랜드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보수적 관점 유지
참조: https://buly.kr/5fCQ1Md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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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5/2(금)
산일전기(062040) - 견고한 성장 논리로 불확실성 극복
■1Q25 Review: 매출액 988억원, 영업이익 375억원
- 산일전기의 1Q25 실적은 매출액 988억원(YoY +39.9%), 영업이익 375억원(YoY +61.4%)을 시현
- 매출액은 선적 지연 등으로 인해 약 100억원 이상 규모의 매출 인식 지연을 제외하면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성장세
- 영업이익률의 경우는 당 분기 약 38%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모습
- 부문별 매출액은 전력망 부문 450억원(YoY +98.1%), 신재생 부문 500억원(YoY +24.2%)을 기록
- 1Q25 신규 수주의 경우 약 1,693억원 수준을 확보하며 확대된 생산 여력을 증명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조되는 성장 기대감
- 이번 실적을 통해 동사의 Full-Capa 수요에 따른 견조한 성장 논리 외에도 영업이익률 추가 개선 가능성을 고조함에 따라 성장 논리가 강화되었다고 판단
- 1Q25의 영업이익률은 약 38% 수준으로 기존 시장 컨센서스인 약 34%를 상회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은 규모의 경제 효과 지속, Pad(지상 변압기)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지속과 동시에 원자재 매입비 절감 및 설계 고도화를 통한 매출원가율 개선이 공존했기 때문
- 즉, 기존의 마진 개선 논리와 함께 추가적인 동사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
- 이외에도 Full-Capa 수요라는 기존 논리도 신규 수주 추이를 통해 분위기를 확인
- 동사는 납기 및 품질 유지를 위한 보수적인 수주 전략을 채택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당 분기의 신규 수주 성장세는 전방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할 수 있는 요소
- 특히, 이번 분기의 경우 관세에 따른 가격 미확정분 수주가 향후 분기로 일부 이연된 것으로 파악돼, 전방 수요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6,000원 하향
- 산일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4,847억원(YoY +45.2%), 영업이익 1,831억원(YoY +67.6%)으로 추정
- 이익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최근 전력기기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으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
- 관세와 전방 산업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존재
- 하지만, 영업이익률 개선세 및 견조한 신규 수주 추이 등을 감안하면 동사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9iFqaI8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산일전기(062040) - 견고한 성장 논리로 불확실성 극복
■1Q25 Review: 매출액 988억원, 영업이익 375억원
- 산일전기의 1Q25 실적은 매출액 988억원(YoY +39.9%), 영업이익 375억원(YoY +61.4%)을 시현
- 매출액은 선적 지연 등으로 인해 약 100억원 이상 규모의 매출 인식 지연을 제외하면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성장세
- 영업이익률의 경우는 당 분기 약 38%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모습
- 부문별 매출액은 전력망 부문 450억원(YoY +98.1%), 신재생 부문 500억원(YoY +24.2%)을 기록
- 1Q25 신규 수주의 경우 약 1,693억원 수준을 확보하며 확대된 생산 여력을 증명
■우려에도 불구하고 고조되는 성장 기대감
- 이번 실적을 통해 동사의 Full-Capa 수요에 따른 견조한 성장 논리 외에도 영업이익률 추가 개선 가능성을 고조함에 따라 성장 논리가 강화되었다고 판단
- 1Q25의 영업이익률은 약 38% 수준으로 기존 시장 컨센서스인 약 34%를 상회
- 영업이익률 개선 요인은 규모의 경제 효과 지속, Pad(지상 변압기)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지속과 동시에 원자재 매입비 절감 및 설계 고도화를 통한 매출원가율 개선이 공존했기 때문
- 즉, 기존의 마진 개선 논리와 함께 추가적인 동사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가속화되고 있음을 확인
- 이외에도 Full-Capa 수요라는 기존 논리도 신규 수주 추이를 통해 분위기를 확인
- 동사는 납기 및 품질 유지를 위한 보수적인 수주 전략을 채택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당 분기의 신규 수주 성장세는 전방 수요가 견조함을 확인할 수 있는 요소
- 특히, 이번 분기의 경우 관세에 따른 가격 미확정분 수주가 향후 분기로 일부 이연된 것으로 파악돼, 전방 수요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6,000원 하향
- 산일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4,847억원(YoY +45.2%), 영업이익 1,831억원(YoY +67.6%)으로 추정
- 이익 추정치를 상향했음에도 최근 전력기기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으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
- 관세와 전방 산업 둔화 우려 등에 따른 수요 불확실성이 존재
- 하지만, 영업이익률 개선세 및 견조한 신규 수주 추이 등을 감안하면 동사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구간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9iFqaI8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