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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22 (화)

LS ELECTRIC(010120) - 이미 통과한 터널

■1Q25 Review: 매출액 1조 321억원, 영업이익 873억원
- LS ELECTRIC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321억원(YoY -0.6%), 영업이익 873억원(YoY -6.9%)을 시현
- 1분기가 시장 컨센서스 대비 하회한 요인은 국내 수요 일부가 2분기로 이연되고, 수주 일부가 지연되었기 때문으로 파악
- 이연 수요는 정상적으로 2분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하며, 지연 수주도 향후 분기에 순차 반영되면서 일회성 요인으로 지나갈 것으로 예상
- 추가적으로 2분기부터는 미국향 전력기기 수주가 꾸준히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해 향후 뚜렷한 성장 기대

■빅테크향 미국 침투 본격화로 호실적 가능성 고조
- LS ELECTRIC에 대한 섹터 내 최선호 관점을 유지
- 미국향 데이터센터 수요와 연계되기 시작하면서 2025년 호실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섹터 내에서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
- 공시되었던 미국 빅테크향 데이터센터로 들어가는 배전기기는 이미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
- 짧은 리드타임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출로 모두 실현될 것으로 예상
- 기수주된 빅테크향 추가 물량은 2분기에 수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하반기에는 또 다른 고객사향으로 수 천억원 단위의 수주가 기대
- 미국 시장에서 경쟁하는 배전기기 Peer 그룹들의 Capa 부족 또한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내년에도 꾸준한 추가 고객사 확보가 기대
- 미국 내 강한 수요는 동사의 투자 의지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
- 동사는 인수했던 미국 배전반 업체 MCM Engineering 외에도 미국 텍사스에 추가 부지를 기확보
- 부지 공간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향후 과감한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 충분한 Capa 확보 가능성 존재, 즉, 전력기기 관세 영향에도 제한적인 영향이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5,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45,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1,637억원(YoY +13.4%), 영업이익 4,907억원(YoY +25.9%)로 전망
- 미국 내 배전기기 수요가 강하고, 향후 수주 가능성도 가시화되었다고 판단
- 다만, 전력기기에 대한 관세 우려와 반덤핑 관세 부과 조치 등 불확실한 대외 환경을 일부 감안해 목표주가 조정
-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호실적 기반의 강한 투자매력을 확보했다고 판단


보고서: https://buly.kr/5JMqQu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3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6.64pt (-0.07%) / KOSDAQ 716.12pt (+0.09%)

- 국내 증시는 전일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에 대형주 부진
무역 불확실성 및 1분기 실적 대기심리 유입으로 보합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70억원, 108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434억원 순매도
- 조선(+2.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자본재(-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9186.98pt (+2.66%) / S&P500 5287.76pt (+2.51%)
나스닥 16300.42pt (+2.71%) / 러셀2000 1890.28pt (+2.71%)

- 미국 증시는 미 재무장관의 미중 갈등 완화될 것이라는 언급과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마감
- 금융(+3.2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1.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6%), BofA(+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0.4%), 존슨앤드존슨(+0.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13 기록, 예상치(-7) 하회
-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서비스업 활동지수 -42.7 기록, 이전치(-32.5) 하회
- 유로존 소비심리 -16.7 기록, 예상치(-15.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4pt에 마감 (전일대비 +1.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4.8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1.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7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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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23 (수)

HD현대일렉트릭(267260) -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1Q25 Review: 매출액 1조 147억원, 영업이익 2,182억원
- HD현대일렉트릭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47억원(YoY +26.7%), 영업이익 2,182억원(YoY +69.5%)를 시현하며,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
- 하지만, 핵심 지역인 북미향 수주가 YoY -1.8% 수준을 기록함과 동시에 전 분기 대비 북미, 중동 등 핵심 지역의 매출이 크게 상승했지만 영업이익률 개선폭이 약 1%p 개선에 불과함에 따라 Peak 우려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
- 다만, 동사는 견조한 Forecast를 통해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노이즈가 용납되지 않는 모범생
- HD현대일렉트릭은 국내에서 Top-Tier 지위를 가지는 업체인만큼 아쉬운 부분이 크게 부각되는 것으로 판단
- 1Q25 실적은 역대 단일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함과 동시에 영업이익률이 21.5%에 육박하는 호실적임에는 이견이 없으나, 꾸준한 수주 증가 및 큰 폭의 영업이익률 개선을 기대해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한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하지 못했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전력 수요 증가의 핵심인 데이터센터에 관한 시장 노이즈도 지속되고 있어 실적보다는 밸류에이션의 영향을 크게 받는 구간으로 판단
- 다만, 향후 주가 추이와는 별개로 호실적은 연간으로 이어질 전망
- 과거 다소 저조한 마진의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파악
- 올해 실적으로 시현될 프로젝트들은 사이클이 돌기 시작하면서 수주한 물량으로 추가 마진 개선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신규 수주 또한 분기 변동성 등이 존재할 수 있으나, 관세 부담을 고객사에게 대부분 전가할 수 있을 정도로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어 꾸준한 상승세가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0원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4조 839억원(YoY +22.9%), 영업이익 8,964억원(YoY +34.0%)으로 추정
- 산업에 대한 노이즈가 많은 구간이지만, Peak를 논하기에는 데이터가 부족
- 빠른 증설로 시장에 대응하는 동사도 전방 수요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미중 무역 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여전히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파악
- Top-Tier 수준인 동사는 섹터 내에서 견고한 방어력을 갖춘 기업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CB4P3QA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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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4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5.56pt (+1.57%) / KOSDAQ 726.08pt (+1.39%)

- 국내 증시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반도체, 2차전지 등 대형 수출주 중심의 강세 전개
- 기관이 6,867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483억원, 1,979억원 순매도
- 하드웨어(+5.4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1.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9606.57pt (+1.07%) / S&P500 5375.86pt (+1.67%)
나스닥 16708.05pt (+2.50%) / 러셀2000 1918.53pt (+1.49%)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감 호조에 반도체 등 대형 기술주
중심 상승, 일방적 인하는 없다는 미 재무장관 발언에 상승폭 일부 축소
- IT(+2.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4%), 아마존(+4.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1.5%), P&G(-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50.7 기록, 예상치(49.0) 상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1.4 기록, 예상치(52.6) 하회
- 미국 3월 신규주택매매 전월대비 7.4% 증가, 예상치(1.3%)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8pt에 마감 (전일대비 +0.9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27.6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5엔에 마감 (전일대비 +1.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8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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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4/24 (목)

2025년 5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5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스, 애플, 아마존 닷컴 등
- 5/1(목): (美) ISM 제조업, (韓) 4월 수출입/무역수지
- 5/2(금): (美) 고용지표, (유) CPI, (韓) CPI

■ 5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버크셔 헤서웨이, 마이크론, 포드 등
- 5/5(월): (美) ISM 서비스업,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5/6(화):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 5/7(수): (유) 소매판매
- 5/8(목): 국내증시 옵션만기일, FOMC
- 5/9(금): (中) 수출입

■ 5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시스코, 월마트, 디어 등
- 5/12(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中) 3월 수출입/무역수지
- 5/13(화): (美) CPI, NFIB 소기업낙관지수, (유) ZEW 경기기대지수
- 5/14(수): (韓) 실업률
- 5/15(목): (美) PPI/소매판매/산업생산, (유) 1분기 GDP
- 5/16(금): 美 옵션만기, (美) 건축허가/주택착공/수출입물가지수/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5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팔로알토 네트웍스, 홈디포, 타겟 등
- 5/19(월): (美) 경기선행지수, (中) 소매판매/산업생산
- 5/20(화): (유) 소비심리, (中) LPR 결정
- 5/21(수): (韓)1~20일 수출입
- 5/22(목): (美) 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 5/23(금): (美) 신규주택매매, (韓) PPI

■ 5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엔비디아, 세일즈 포스, 코스트코 등
- 5/27(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내구재수주/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 5/28(수): (美)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
- 5/29(목): 금통위, (美) FOMC 의사록 공개/1분기 GDP
- 5/30(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8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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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24(목)

SK네트웍스(001740) - Robotics 시장 진출, 새로운 도전

■ 1Q OP 156억원(-19.9% YoY), 부진한 실적 불가피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조원(-19.7% YoY), 영업이익 156억원(-19.9% YoY)으로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기록할 전망
- 매출액이 큰 폭 감소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1) 정보통신∙민팃 부문(단말기 판매량 감소), 2) 글로와이드 부문(범용 화학 제품 exit) 때문

■ 상반기 부진하나, 하반기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조원(-10.3% YoY), 영업이익 1,049억원(-7.8% YoY)으로 수정 전망함
- 주력 사업인 SK매직의 영업이익은 2분기까지 신사업에 따른 초기비용으로 부진하나, 3분기부터는 정상화될 것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000원 유지
- 나무엑스 웰니스 로봇(에어 솔루션, 바이탈 사인 체크, 대화형 서비스)은 7월 공식 출시 예정,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뒤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
- 향후 소비자 반응에 따라 주가 재평가 재료로 작용할 가능성은 상존함


참조: https://buly.kr/A45Jdp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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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24 (목)

LG이노텍(011070) - 기회 요인 지속 점검 필요

■1Q25 Re: 매출액 4조 9,828억원, 영업이익 1,251억원
- LG이노텍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4조 9,828억원(YoY +15.0%), 영업이익 1,251억원(YoY -28.9%)을 기록
- 주로 1) 견조한 프리미엄 제품 수요, 2) 관세로 인한 선주문 영향, 3)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해 시장 예상 대비 호조 기록
- 광학솔루션 부문은 선주문 효과가 일부 존재했으나,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감소세 확인
- 다만, 기판소재는 뚜렷한 수익성 개선이 감지되며, 전장부품의 경우도 2H24 공장 효율화에 따른 일시적인 비용을 모두 해소하면서 수익 기조로 전환해 광학 부문의 수익성 감소세를 일부 상쇄할 전망

■기회 요인은 여전히 존재
- 관세 정책이 야기할 경쟁 구도 영향과 기판소재 사업부의 호조 여부가 관건
- 1분기의 경우 관세 정책에 따른 우려로 인해 고객사 선주문 물량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 다만, 2분기의 경우 하반기가 신제품을 대응하는 기간임을 고려하면 선주문 물량은 제한적
- 이로 인해 2분기는 1분기에 발생한 선주문 물량으로 인한 출하량 감소 가능성 존재
- 또한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감소 영향이 발생하고 있으나, 노골적인 미국과 중국의 견제가 지속된다면 동사는 고객사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판단
- 추가적으로 광학 부문 외의 호조 전망은 리스크를 상쇄하는 요인
- 기판솔루션 사업부는 최근 Low-End 수요를 넘어 PC 칩셋 부문에 진출 성공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 전망
- 고성능 FC-BGA 수요에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펼치고 있어 추가 사업 확장 기대감이 고조되는 국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180,000원으로 유지
- 2025년 매출액은 21조 7,016억원(YoY +2.4%), 영업이익 6,603억원(YoY -6.5%)으로 추정
- 기존 추정 대비 약한 상반기 수요와 광학 부문 경쟁 심화 및 관세 분쟁에 따른 고객사 수요 변화 등을 감안하면 올해 감익은 불가피
- 다만, 동사의 현 주가 수준은 역사적 최저점 수준으로 12MF P/B 0.6배에 불과
- 불확실성이 대부분 반영된 주가 수준이라고 판단
- 향후 기판소재 사업부 등의 기회 요인들을 감안하면 트레이딩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2UijT1b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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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25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2.33pt (-0.13%) / KOSDAQ 726.08pt (0.00%)

- 국내 증시는 한국 1분기 GDP 역성장 소식이 증시 부담으로 작용
조선, 건설 등 호실적으로 지수 하단 지지하며 낙폭 일부 축소
- 개인이 1,352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987억원, 78억원 순매도
- 조선(+3.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1.4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093.4pt (+1.23%) / S&P500 5484.77pt (+2.03%)
나스닥 17166.04pt (+2.74%) / 러셀2000 1957.59pt (+2.00%)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 2~3주 내에 국가별 관세율 재조정할 계획
발표하는 등 무역분쟁 진전 가능성에 상승 마감
- IT(+3.5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일라이 릴리(+3.7%), 엔비디아(+3.6%)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3.7%), 유나이티드헬스그룹(-0.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5.9% 감소, 예상치(-3.1%)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2만건 기록, 예상치(22.2만건) 부합
- 한국 1분기 GDP 전분기대비 -0.2% 감소, 예상치(0.1%)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3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2.3원에 마감 (전일대비 +4.7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2.6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9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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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4/25(금)

한국 경제가 멈췄다

■ 25.1분기 국내 GDP성장률 전기비 -0.2%, 전년대비 -0.1%

- 2025년 1/4분기 총체적인 국내경제활동이 전분기 대비, 전년동기대비 위축, 예상보다 훨씬 부진한 결과
- 지난해 국내GDP가 2% 성장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나, 24. 2분기 이후 1년간 성장은 없고 후퇴
- 우리 경제는 실질적으로 경기침체에 준하는 슬럼프에 빠져 있는 형국
- 국내적으로 국정공백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고, 추경 등 내수부양을 위한 대책들이 진전되지 못한 결과 일정부분 반영

■ 올해 GDP성장률 0.9 ~1.1%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 높음(기존 전망치 1.6%)

- 현재 최대의 난제인 무역 불확실성은 아직 수요측면에 실제적인 영향 미치지 않은 상태
- IMF 세계경제전망(25.4월) 올해 교역량증가율 1.7%로 낮췄고, 무역의존도 높은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1.0%로 하향 수정
- 여전히 반도체, 컴퓨터, 선박, 바이오헬스 등 지난해와 같은 일부 업종에 증가세 한정, 수출제약 더욱 높아짐
- 대선국면 거치면서 점진적으로 경제심리 회복 및 신정부의 경기대책 강도에 따라 부분적인 성장 기대
- 그러나 산재한 정책과제 중 대외적인 통상현안 등 산업정책에서부터 소비, 건설에 이르는 내수 진작의 필요까지 정책대응 강도에 따라 상당한 폭 차이 예상
- 교역조건 악화(-0.2%p내외), 추경의 효과(-0.1%p내외), 내수침체(-0.1%p내외) 등 반영시 올해 GDP성장률 0.9 ~1.1%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 높음(기존 전망치 1.6%)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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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25(금)

포스코퓨처엠-가속화되는 사업 정상화의 시계

■ 1Q25 re: 기대 이상의 빠른 회복세
- 포스코퓨처엠의 1Q25 매출액은 8,454억 원(QoQ +16.9%, YoY -25.7%), 영업이익 171.5억 원(QoQ 흑자전환, YoY -54.7%)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 에너지소재(음극재/양극재) 판매량 증가로 수익성이 큰 폭 개선됐음
- 양극재는 N86 제품 중심의 판매량 증가와 중국 법인 양산 개시가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했음
- 한편, 음극재 부문은 미-중 관세 인상의 반사 수혜로 출하량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는 중임

■ 배터리 소재 공급망 경쟁력 부각되는 시점
- 수직계열화를 이룬 동사의 에너지 소재 부문의 사업 가치가 더 높아지고 있음
- 광양 전구체 공장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 가동을 시작했고, 최근 구형흑연 투자 계획을 통해 음극재에서도 공급망 내재화를 완성시킬 예정임
- 음극재의 경우 현재 회복 추세를 유지 시 하반기 BEP 도달도 가능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 3월부터 2차전지 관련 수출입 등의 주요 지표가 급격히 반전하며 업황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나, 미국의 관세 인상 및 중국 2차전지 산업과의 경쟁 심화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추가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
- 다만, 동사는 수직계열화와 북미 현지 공장 가동, 중국산 제품 대체(음극재)효과 등을 통해 오히려 북미 지역 수주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vo.la/XBocdYj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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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25(금)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실적에 비해 아쉬운 주가 흐름

■ 1Q OP 2,702억원(+1.8% YoY), 당초 전망치 소폭 상회
- 1분기 연결 매출액 8.2조원(+5.1% YoY), 영업이익 2,702억원(+1.8% YoY) 기록
- [에너지사업] SMP(전력시장가격)의 약세로 발전 부문의 감익에도 E&P(미얀마와 SENEX 판매량과 단가 상승, 원화 약세)부문의 증익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소폭 감소한 1,350억원을 기록
- [소재사업] 철강과 무역법인의 감익에도 불구, 소재바이오(발전용탄 판매량 확대)와 투자법인(인니팜 증익, 모터코어 흑전)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1.7% 증가한 1,306억원을 기록

■ 다변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 지속
- 2025년 연결 매출액 33.3조원(+2.9% YoY), 영업이익 1.2조원(+11.3% YoY)으로 수정 전망
- SENEX 생산량 증산과 광양 LNG 2터미널 증설,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친환경차 부품 공급 확대 등의 긍정적 요인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 하향
- 2025~2026년 수익예상 하향과 함께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함
-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당 실시 등 밸류업 정책과 중장기 확대될 기업가치를 감안하면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의 접근이 가능


참조: https://vo.la/uPseLR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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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25 (금)

LG전자(066570) - 불확실성 속에도 신성장 동력은 유효

■1Q25 Re: 매출액 22.7조원, 영업이익 1조 2,591억원
- LG전자의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22조 7,398억원(YoY +7.8%), 영업이익 1조 2,591억원(YoY -5.7%)을 기록
- 불확실한 대외 환경으로 인한 소비심리 부진에도 불구하고 B2B, 구독, webOS 등의 신성장동력의 견조한 성과를 통해 영향을 일부 상쇄
- 사업부별로 HS는 매출액 6조 6,968억원(YoY +9.3%), 영업이익 6,446억원(YoY +9.9%), MS는 매출액 4조 9,503억원(YoY -2.2%), 영업이익 49억원(YoY -97.3%), VS는 매출액 2조 8,432억원(YoY +6.8%), 영업이익 1,251억원(YoY +141.5%), ES는 매출액 3조 544억원(YoY +18.0%), 영업이익 4,067억원(YoY +21.2%)을 기록

■신성장 동력으로 불확실성에 대응
- 동사는 글로벌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현재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에 크게 노출되고 있는 기업
- 하지만, 강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HVAC 기반의 B2B 사업 전환, 구독 서비스 확대, web OS 사업 호조세 등을 통해 성장을 지속할 전망
- 특히 HVAC의 경우 북미와 국내 중심의 데이터센터향으로 사업 기회가 지속적으로 발생
- 빅테크 주도 하에서 연평균 약 15%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미국 내 데이터센터 수요와 적극적인 AI 인프라 지원 정책 및 규제 완화로 본격적인 시장 개화가 예상되는 국내 데이터센터 수요와 함께 올해 총 수주금액 약 190% 상승을 목표하며 빠른 성장세가 기대
- 구독 서비스의 경우도 당 분기 YoY +36%, QoQ +15%를 기록하며 소비심리 부진에도 사업 확장 달성
- webOS 사업도 노출도를 넓혀가며, 하드웨어 부진의 영향을 일부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95,000원으로 하향
- 2025년 매출액은 91조 2,541억원(YoY +4.0%), 영업이익 3조 6,827억원(YoY +7.6%)으로 추정
- 동사의 가전 매출의 약 35%가 미국향으로 파악돼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존재
- 동사는 스윙 생산, 선행 생산 등 다양한 전략으로 대응할 것으로 예상하나, 수요 단의 영향을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
- 하지만 관세 대응 역량과 신성장 동력 기반의 성장세는 기대해볼 요인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zjkjrl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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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28(월)

제일기획(030000)-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우수한 실적

■ 1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
- 제일기획의 1분기 매출총이익은 4,335억원(+10.9% YoY), 영업이익은 585억원(+7.2% YoY)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상회
- 매출총이익 성장율보다 영업이익 성장율이 낮은 이유는 미래 디지털 서비스 확대를 위한 인력투자로 판관비가 12% 증가한데 따른 것
- 지역별 매출총이익은 본사가 859억원(+13.4% YoY), 연결 자회사가 3,476억원(+10.3% YoY)으로 예상치를 상회하는 성장세를 보였음
- 이는 국내와 북미 맥키니 등에서 주요 지역의 비계열 광고주 중심의 ATL 성장세(+22%)가 두드러지게 나타났기 때문으로 분석

■ 대외 불확실성의 부정적 영향 최소화에 초점
- 25년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과, 수익성의 전년 대비 개선임
- 여전히 관세 및 경기 불확실성이 상존하나, 디지털과 리테일 부문의 커버리지를 더욱 확대시키고, 비계열 고객군을 더욱 확대시켜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들을 최소화 시킨다는 계획

■ 더욱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 기대
-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은 기존 방향의 연장선상에서 결정될 것
- 배당성향 60% 수준의 배당을 유지하면서, 기존 자사주의 활용 방안 또한 포괄적으로 검토하여 발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됨

참조: https://vo.la/LvpasM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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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28(월)

코스모신소재-캐시카우 사업으로 버텨낸 겨울

■ 1Q25 Review: 캐시카우 사업으로 겨우 방어해낸 흑자
- 코스모신소재의 1Q25 매출액은 1,139억 원(QoQ -20.3%, YoY -6.7%), 영업이익 10억 원(QoQ -83.3, YoY -80.3%)을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하회
- 핵심 사업인 양극활물질 부문은 판가 변동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나, 고객사 재고 조정 여파로 출하량이 전분기대비 약 10% 감소하며 적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

■ 이제 시작되는 외형 성장 스토리
- 동사는 3공장 증설을 통해 향후 신규 수주에 대응할 준비를 마쳤음
- 현재 일부 생산라인은 테스트가 마무리되었고, 나머지 생산라인에 대해 하반기에 순차적으로 마무리할 계획
- 전동공구용 양극활물질 공급을 시작으로 하반기 2~3종의 신규 스펙 제품 수주를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소입경 중심에서 대량 공급에 용이한 대입경 제품 공급도 추진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3,000원 하향
- 코스모신소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53,000원으로 하향함
- 미국의 관세 인상 이후 최종 고객사 중심의 공급망 조정이 양극활물질 수요 전반에 주는 영향에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해당하는 실적 영향은 최소 5월까지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다만, 신규 공장 가동을 통한 외형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며, 하반기 신규 스펙 공급 등을 통해 실적 가시성을 높여갈 전망


참조: https://vo.la/xjkVkn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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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8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6.3pt (+0.95%) / KOSDAQ 729.69pt (+0.50%)

- 국내 증시는 한미 관세 협상 긍정적 평가 및 미 대형 기술주 상승에
반도체 강세로 상승마감, 특히 조선 업종 상승 확대 부각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074억원, 6,127억원 순매수
- 개인이 7,745억원 순매도
- 조선(+5.6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17%)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113.5pt (+0.05%) / S&P500 5525.21pt (+0.74%)
나스닥 17382.94pt (+1.26%) / 러셀2000 1957.62pt (+0.00%)

- 미국 증시는 미중 관세 우려 완화에 상승 마감
주요 대형 기술주 호실적 발표에 지수 상승 견인
- 경기소비재(+1.9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7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9.8%), 엔비디아(+4.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3%), 월마트(-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2.2 기록, 예상치(50.5) 상회
- 미국 4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6.5% 기록, 예상치(6.8%) 상회
- 영국 3월 소매판매 전년대비 2.6% 증가, 예상치(1.8%)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5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41.4원에 마감 (전일대비 +9.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1.0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2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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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4/28(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관세가 유발하는 세계경제 2차효과
- 관세협상에서 미국의 이해는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소하고 미국내 투자를 유치해 제조업을 진흥하기 위한 적절한 관세율을 확정하는 것
- 반면 상대방, 예를 들어 한국의 경우는 일방적인 관세부과를 철회하고 이전수준으로 복귀하는 것
- 한국 입장에서는 FTA 체결국으로 그에 합당한 지위를 이어가는 것이 목표
- 협상과정에서 관세율은 조정이 될 것이며 그 외 투자방안이나 기타 협력방안, 제도 개선 등 여러 부수조건들이 논의될 수 있을 전망
- 미국의 관세 부과와 각 국의 다양한 대응방안에 따라 세계경제, 교역과 공급망 등에 큰 변화가 초래될 가능성 높음

■ 관세율의 상승
- Yale대학교의 Budget Lab에 따르면 미국의 현재 관세율 평균은 약 28% 수준으로 추정
- 미국의 관세율 인상이 상대방 국가의 보복관세에서 그치지 않고 전세계 관세율의 전반적인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최악의 관세율 폭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관세편향(Trade Deflection)은 미국의 관세로 수출이 제한된 국가가 미국 이외 지역으로 수출을 밀어내는 현상
- 미-중 무역갈등이 시작된 1기 트럼프 행정부 이후 미국으로 수출이 차단된 중국의 수출이 다른 지역으로 연쇄적인 반응을 수반하는 경우

■ 광범위한 보호주의 무역정책의 확산
- 철강산업은 우리나라의 반덤핑 관세 이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반응을 야기시키고 있음
- EU는 미국 관세 부과 이후 EU의 철강수입 쿼터를 평균 15% 하향 조정
- EU이외에도 베트남은 중국과 한국에서 수입되는 아연도금 강판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4월 4일 확정
- 철강 이외에도 미국의 관세가 확정된 이후 경쟁적인 품목들에 대한 각국의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보호무역조치들이 급증할 가능성은 매우 높아질 수 있음


■ 미국 이외지역의 관세협력
- EU가 새로운 무역 협력에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과 전기차 협력, UAE와 FTA 추진 등 사례 등장하고 있음
- 4월 들어 EU는 중국 전기차에 대해 관세를 대체해 최저가격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 최저가격제는 동일한 급의 역내 생산 전기차 가격을 최저가격으로 설정, 가격을 기준으로 시장접근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고율 관세에 비해 완화된 정책으로 평가
- 또한 EU는 4월 10일 UAE와 FTA 협상을 개시
- 당초 개별국가가 아닌 걸프협력회의(GCC)와의 무역협정을 추진했던 EU는 보다 신속한 협정이 가능한 개별국가 협정 파트너로 UAE와 FTA 협상을 개시한 것
- 미국의 관세율 뿐 아니라 미국 이외지역의 변화, 보호무역주의 흐름과 새로운 무역협력의 가능성이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양상의 변화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2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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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4/28 (월)

효성중공업(298040) - 견고한 성장 논리

■1Q25 Re: 매출액 1조 761억원, 영업이익 1,024억원
- 효성중공업의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761억웜(YoY +9.3%), 영업이익 1,024억원(YoY +82.3%)을 기록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중공업 부문 10조원 이상의 수주 잔고와 함께 견조한 실적 성장세 달성
- 중공업 부문의 신규 수주는 당 분기 2조원 이상을 기록했고, 이 중 북미 지역 신규 수주 비중이 약 43%에 달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핵심 지역 내 성과가 고무적
- 부문별로 중공업 부문의 매출액은 7,308억원(YoY +25.7%), 영업이익 901억원(YoY +151,7%), 건설 부문은 매출액 3,442억원(YoY -14.4%), 영업이익 121억원(YoY -40.1%)을 기록

■견조한 수주 확장세는 성장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
- 시장에서 제기되는 전력기기 수주 Peak Out 우려를 일부 불식
- 중공업 부문에서 2조원 수준의 역대급 전사 신규 수주는 물론이며, 추산 약 9,000억원 수준의 북미 지역 신규 수주가 동사의 성장 논리를 강화
- 특히 미국 법인의 영업이익률은 이미 25% 이상인 것으로 파악돼, 향후 수익성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전망
- 일각에서 제기되는 업황 우려는 기우임을 증명하는 실적 및 수주 추이라고 판단
- 북미 지역 내의 Mix 개선과 타 지역의 수주 추이가 긍정적인 점도 이를 증명
- 북미 지역 내에서는 고수익의 고전압/대용량 전력기기 오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판단
- 고전압/대용량 중심의 오더는 현재 25%에 달하는 미국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추가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는 뜻으로 풀이
- 타 지역의 경우에도 1분기 두드러지는 특징은 인도 매출 비중의 증가
- 현재 인도 전력청의 차단기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당 분기 매출 비중의 15%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630,000원으로 상향
- 2025년 매출액은 5조 5,904억원(YoY +14.2%), 영업이익 5,436억원(YoY +50.0%)으로 추정
- 실적과 수주 모두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 추정치 상향 조정
-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과 Peer의 밸류에이션 조정으로 인한 변동성은 존재할 수 있으나, 이를 상쇄할 수준의 중공업 부문의 호조세가 섹터 내 투자 매력을 고조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FAdJXcF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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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28(월)

삼성SDI-배터리 판매량 반등 기대감 유효

■ 1Q25 Review: 배터리 판매량 전반적 감소
- 삼성SDI의 1Q25 매출액은 3.2조 원(QoQ -15.4%, YoY -34.0%), 영업손실 4,341억 원(QoQ 적자지속, YoY 적자전환)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
- 핵심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지속됨에 따라 전지 판매량이 xEV용 중심의 전반적인 감소를 보였으며, ESS도 비수기 영향을 받으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
- 전자재료 부문은 OLED 소재 중심으로 수요가 개선되며 OPM 약 10% 수준의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신규 고객 기반 판매량 반등 기대감 점증
- 동사의 신제품(46파이) 출시 및 생산라인 증설(북미/유럽)은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확장된 점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
- 1분기부터 46파이 관련해서 M-Mobility용 초도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HEV, BBU(Battery Backup Unit) 등으로 판로를 지속 확장하는 한편, 로봇용 등의 신규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
- 특히, 금번 유증을 통해 유럽 헝가리 공장 증설도 병행됨에 따라 유럽향 추가 수주 또한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아졌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30,000원 하향
-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230,000원으로 하향함
- 현재 기 가동한 Stellantis JV 공장 일부 라인은 가동률 70% 이상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높은 수율이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확보됨에 따라 향후 고객사의 전기차 판매량 개선이 확인된다면 강한 수요 모멘텀이 반영될 전망


참조: https://vo.la/IJsULw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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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29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48.86pt (+0.10%) / KOSDAQ 719.41pt (-1.41%)

- 국내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및 실적발표 기다리며 혼조 마감
제약 바이오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코스닥 약세
- 기관이 916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05억원, 847억원 순매도
- 미디어(+3.5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1.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227.59pt (+0.28%) / S&P500 5528.75pt (+0.06%)
나스닥 17366.13pt (-0.10%) / 러셀2000 1965.55pt (+0.41%)

- 미국 증시는 지난주 빅테크 중심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및
주 후반 주요 경제지표 및 실적 발표 관망심리 유입에 혼조 마감
- 유틸리티(+0.7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0.3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1.0%), 비자(+0.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1%), 알파벳(-0.8%)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 -35.8 기록, 예상치(-17.0) 하회
- 영국 4월 CBI 소매업 공시 매출 -8 기록, 예상치(-20) 하회
- 영국 4월 CBI 총 유통업 공시 매출 -26 기록, 이전치(-3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8.9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36.3원에 마감 (전일대비 -5.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0엔에 마감 (전일대비 -1.7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03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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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4/29(화)

에스피지-정밀감속기 필요하시죠?

■ 로봇 부품 기업들의 벤치마크
- 동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어드 모터, 특히 감속기 개발/생산 전문 기업임
- 대표적인 정밀감속기인 유성/SH/SR을 모두 양산 가능한 국내 유일 업체임
- 대표적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관절에 적용되는 정밀감속기, 삼성전자 보행 보조로봇(봇핏)에 공급하는 구동형 액츄에이터(모터+감속기+엔코더의 모듈) 등 관련 기업들과 함께 로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음
- 유성/SH/SR 정밀감속기 매출액이 '24년 약 10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25년은 200~ 250억원을 전망
- 정밀감소기의 매출 성장과 함께 관련 비용(인건비, 연구개발비, 원재료비 등)을 감안한 BEP를 넘어 (-)에서 (+)로의 수익 기여가 가능할 전망

■ 2025년은 실적 정상화, 2026년은 정밀감속기 시장 개화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하며 조사분석자료 공표를 재개
- 로봇 산업에 대한 높은 성장세에 기반한 고PER을 적용하지만, 동종 로봇 업계에서 의미 있는 매출액과 수익을 기록하는 유일한 로봇용 정밀기계 부품 기업임을 고려
- 연구실 규모의 로봇 시생산이 아닌 양산 단계의 생산에서는 동사를 찾아 올 수 밖에 없는 산업 환경이 어느새 눈앞에 다가와 있다고 판단


참조: https://vo.la/NKNtEg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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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29(화)

에스원(012750)-양호한 1분기 실적

■ 안정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난 1분기
- 1분기 매출액 6,741억원(+1.7% YoY), 영업이익 551억원(+12.9% YoY)을 기록하며 당초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 시현
- 고객 커버리지 확대 등을 통해 시큐리티 부문과 인프라 부문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보임
- 사업 전반적으로 안정화 추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력 효율화 및 계절적 비용 감소 등의 영향에 힘입어 수익성 또한 개선

■ 다양한 성장 기회 모색중
- 시큐리티 부문 매출(+2.2% YoY)은 물리보안 고객군의 견조한 증가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
- 인프라 부문 매출(+1.1% YoY)은 건물관리 및 통합보안 사업의 커버리지 확대로 인한 고른 성장세 지속
- 다만 SI 부문은 관세 이슈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로 건설, 반도체 등 분야에서 다소 영향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 꾸준한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
- 보유 자사주의 활용방안은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으나, 전향적인 주주환원 확대 관점에서 검토될 것으로 기대

참조: https://vo.la/kijEUl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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