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4/4(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호관세와 세계경제의 충격
- 트럼프 “Liberation Day”로 명명한 4/2일 상호관세 발표
- 한국은 25%로 34%의 중국, 24%의 일본, 46%의 베트남 등과 함께 높은 상호관세가 부과된 주요 국가의 하나
- 이번 4/2일 부과된 관세 평균 18.11%의 관세가 추가된 것으로 계산(2024년 미국 수입실적 기준)
- 이번 상호관세, 향후 협상의 문을 열어놓은 관세로 관세부과의 근거가 비관세장벽 요인들을 모두 포괄한 것이기에 조정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따라서 최종적인 관세율은 30%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음
- 미국의 관세정책 가장 핵심적인 정책의 대상인 중국의 영향보다 한국 등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영향이 높을 수밖에 없음
-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등은 대미 수출의존도(대미수출금액/GDP 비중)가 20%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반면, 중국의 경우는 2.4%에 불과
- 관세와 이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게 될 것
- 한국, 전체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비중이 높은 자동차, 기계, 철강제품 등의 관세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
-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선박의 경우 관세의 부정적 영향보다는 산업정책에 따른 긍정적 기대가 형성 중
- 추가적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 등 동남아 대부분 국가에 높은 상호관세율이 적용된 점도 부정적
-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제조업 투자가 중국에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됨
- 이들 지역에서 조립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공급망을 구축한 경우 관세 영향이 커질 것
- 현대차의 대미투자 계획, 알래스카 LNG라인 건설 참여요청 등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사안도 풍부한 만큼 관세 협상을 통해 조정의 폭을 넓혀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6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호관세와 세계경제의 충격
- 트럼프 “Liberation Day”로 명명한 4/2일 상호관세 발표
- 한국은 25%로 34%의 중국, 24%의 일본, 46%의 베트남 등과 함께 높은 상호관세가 부과된 주요 국가의 하나
- 이번 4/2일 부과된 관세 평균 18.11%의 관세가 추가된 것으로 계산(2024년 미국 수입실적 기준)
- 이번 상호관세, 향후 협상의 문을 열어놓은 관세로 관세부과의 근거가 비관세장벽 요인들을 모두 포괄한 것이기에 조정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따라서 최종적인 관세율은 30%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음
- 미국의 관세정책 가장 핵심적인 정책의 대상인 중국의 영향보다 한국 등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영향이 높을 수밖에 없음
-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등은 대미 수출의존도(대미수출금액/GDP 비중)가 20%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반면, 중국의 경우는 2.4%에 불과
- 관세와 이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게 될 것
- 한국, 전체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비중이 높은 자동차, 기계, 철강제품 등의 관세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
-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선박의 경우 관세의 부정적 영향보다는 산업정책에 따른 긍정적 기대가 형성 중
- 추가적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 등 동남아 대부분 국가에 높은 상호관세율이 적용된 점도 부정적
-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제조업 투자가 중국에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됨
- 이들 지역에서 조립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공급망을 구축한 경우 관세 영향이 커질 것
- 현대차의 대미투자 계획, 알래스카 LNG라인 건설 참여요청 등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사안도 풍부한 만큼 관세 협상을 통해 조정의 폭을 넓혀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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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4(금)
LX인터내셔널(001120) - 높은 배당 매력 보유
■ 1Q OP 1,060억원(-4.3%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8.9% YoY), 영업이익 1,060억원(-4.3% YoY)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나, 전분기 대비로는 비교적 견조한 실적 모멘텀 유지 전망
- 전년동기비 부문별로 살펴보면 트레이딩과 물류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 자원 부문의 감익 때문.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호주탄과 인니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0.6% YoY), 영업이익 4,052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 올해 연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8.0%)도 보유한 상황
참조: https://buly.kr/9iFgQt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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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001120) - 높은 배당 매력 보유
■ 1Q OP 1,060억원(-4.3%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8.9% YoY), 영업이익 1,060억원(-4.3% YoY)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나, 전분기 대비로는 비교적 견조한 실적 모멘텀 유지 전망
- 전년동기비 부문별로 살펴보면 트레이딩과 물류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 자원 부문의 감익 때문.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호주탄과 인니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0.6% YoY), 영업이익 4,052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 올해 연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8.0%)도 보유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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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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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4 (금)
넷마블(251270)- 신작의 선방, 대작은 하반기에
■ 1Q Preview: <RF온라인 넥스트>의 선방
- 1분기 매출액은 6,366억원(+8.7% YoY, -1.9% QoQ), 영업이익은 273억원(+639% YoY, -22.5% 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가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예상 성과 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를 전망
■ 2025년 출시 9종과 IP강화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킹 오브 파이터 AFK>,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 <The RED: 피의 계승자>,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을 3월 13일 출시. IP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기존 IP에 세계관과 스토리를 덧입혀 IP의 가치를 재도약시키는 시도 중
- ‘세븐나이츠’ IP가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키우기>로 소모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출시 시점에 맞춘 IP의 깊이 강화는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게임 사업부문 가치의 하향 요인은 <나혼자만 레벨업: ARISE>의 하향 안정화 지속과 2025년 출시 예정작의 기대수준 변화 및 일부 프로젝트 드랍으로 인한 이익 추정치 변화에 기인
- 상반기는 신작의 매출 기여보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이익 강화 기조가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The RED: 피의 계승자>의 출시 시점에 주목
보고서: https://vo.la/EjpcH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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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신작의 선방, 대작은 하반기에
■ 1Q Preview: <RF온라인 넥스트>의 선방
- 1분기 매출액은 6,366억원(+8.7% YoY, -1.9% QoQ), 영업이익은 273억원(+639% YoY, -22.5% 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가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예상 성과 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를 전망
■ 2025년 출시 9종과 IP강화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킹 오브 파이터 AFK>,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 <The RED: 피의 계승자>,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을 3월 13일 출시. IP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기존 IP에 세계관과 스토리를 덧입혀 IP의 가치를 재도약시키는 시도 중
- ‘세븐나이츠’ IP가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키우기>로 소모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출시 시점에 맞춘 IP의 깊이 강화는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게임 사업부문 가치의 하향 요인은 <나혼자만 레벨업: ARISE>의 하향 안정화 지속과 2025년 출시 예정작의 기대수준 변화 및 일부 프로젝트 드랍으로 인한 이익 추정치 변화에 기인
- 상반기는 신작의 매출 기여보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이익 강화 기조가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The RED: 피의 계승자>의 출시 시점에 주목
보고서: https://vo.la/EjpcH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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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4 (금)
크래프톤(259960)- 개발력 Top-tier
■ 2025 Preview: PUBG 로드맵 발표와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114억원(+21.8% YoY, +31.4% QoQ), 영업이익은 4,103억원(+32.1% YoY, +90.4 QoQ, opm 5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분기 PC부문은 8주년 이벤트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35만명을 기록. 현재까지도 80만명 대의 트래픽을 유지 중
- 작년과 동일하게 아티스트 콜라보와 슈퍼카 콜라보 가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월드 업데이트와 UGC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트래픽은 더욱 견고하게 유지될 것을 전망
■ <inZOI> EA의 시작
- 작품성은 AI를 통해 향상될 것. 해당 IP는 오픈월드 라이프시뮬레이션 장르로 개발부터 EA까지 단 2년이 소요
- AI를 통한 모드 개발과 커스텀컨텐츠 제작이 용이해지고 AI NPC(스마트 조이)의 적용으로 해당 장르에 요구되는 상호작용이 강화될 것
- <inZOI>의 게임 방향은 <SIMS3>과 유사한 오픈월드 장르. <SIMS4>대비 전작들의 본편 대비 판매배수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게임과 다른 장기적인 성장 곡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올해 예정된 5월, 8월, 10월 업데이트로 인한 팬들의 지속 유입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Egxib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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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개발력 Top-tier
■ 2025 Preview: PUBG 로드맵 발표와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114억원(+21.8% YoY, +31.4% QoQ), 영업이익은 4,103억원(+32.1% YoY, +90.4 QoQ, opm 5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분기 PC부문은 8주년 이벤트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35만명을 기록. 현재까지도 80만명 대의 트래픽을 유지 중
- 작년과 동일하게 아티스트 콜라보와 슈퍼카 콜라보 가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월드 업데이트와 UGC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트래픽은 더욱 견고하게 유지될 것을 전망
■ <inZOI> EA의 시작
- 작품성은 AI를 통해 향상될 것. 해당 IP는 오픈월드 라이프시뮬레이션 장르로 개발부터 EA까지 단 2년이 소요
- AI를 통한 모드 개발과 커스텀컨텐츠 제작이 용이해지고 AI NPC(스마트 조이)의 적용으로 해당 장르에 요구되는 상호작용이 강화될 것
- <inZOI>의 게임 방향은 <SIMS3>과 유사한 오픈월드 장르. <SIMS4>대비 전작들의 본편 대비 판매배수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게임과 다른 장기적인 성장 곡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올해 예정된 5월, 8월, 10월 업데이트로 인한 팬들의 지속 유입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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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5.42pt (-0.86%) / KOSDAQ 687.39pt (+0.5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및 탄핵 선고 이후 변동성 확대에 약세마감
미국 대형 기술주 급락과 함께 국내 대형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72억원, 6,21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874억원 순매도
- 유통(+6.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8314.86pt (-5.50%) / S&P500 5074.08pt (-5.97%)
나스닥 15587.79pt (-5.82%) / 러셀2000 1827.03pt (-4.3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미국 고용복도서 결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로 인한 무역분쟁 악화 우려에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4.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8.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0.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4%), 쉐브론(-8.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22.8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상회
- 미국 3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7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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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5.42pt (-0.86%) / KOSDAQ 687.39pt (+0.5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및 탄핵 선고 이후 변동성 확대에 약세마감
미국 대형 기술주 급락과 함께 국내 대형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72억원, 6,21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874억원 순매도
- 유통(+6.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8314.86pt (-5.50%) / S&P500 5074.08pt (-5.97%)
나스닥 15587.79pt (-5.82%) / 러셀2000 1827.03pt (-4.3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미국 고용복도서 결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로 인한 무역분쟁 악화 우려에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4.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8.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0.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4%), 쉐브론(-8.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22.8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상회
- 미국 3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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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4/7(월)
늘어나면 뭐하나? 시선은 관세와 DOGE
■ 신규고용 시장예상 상회했으나 증가세는 감속하고, 실업률은 상승
- 2025년 3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 증가폭 예상보다 컸으나 고용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 이전에 비해 건강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2.8만명 증가하여 시장예상치 14만명을 크게 상회
- 그러나 1~2월 잠정치 27.6만명 증가에서 22.8만명 증가로 4.8만명 감소
-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자도 함께 소폭 늘어난 데다 절대수준이 낮아 견고했던 고용지표가 약화되는 징후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 가시화, DOGE 2월까지 권고사직과 해고로 약 10만명의 공무원을 감축
- 이어 추가로 연방공무원 240만명 중 20~50만명과 공공부문 일자리를 축소할 것으로 예상
- 연방정부 고용 2월 11,000명 감소한데 이어 3월에도 4,000명 감소
- 기본적으로 민간의 노동수요가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적 영향 불가피
- 상호관세, 품목별 보편관세 등 대폭적인 관세인상에 따라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음
- 경제와 시장의 불안정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연준 현재의 소극적인 스탠스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 높음
- 성장둔화 우려로 장기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에서 연준의 임무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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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4/7(월)
늘어나면 뭐하나? 시선은 관세와 DOGE
■ 신규고용 시장예상 상회했으나 증가세는 감속하고, 실업률은 상승
- 2025년 3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 증가폭 예상보다 컸으나 고용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 이전에 비해 건강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2.8만명 증가하여 시장예상치 14만명을 크게 상회
- 그러나 1~2월 잠정치 27.6만명 증가에서 22.8만명 증가로 4.8만명 감소
-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자도 함께 소폭 늘어난 데다 절대수준이 낮아 견고했던 고용지표가 약화되는 징후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 가시화, DOGE 2월까지 권고사직과 해고로 약 10만명의 공무원을 감축
- 이어 추가로 연방공무원 240만명 중 20~50만명과 공공부문 일자리를 축소할 것으로 예상
- 연방정부 고용 2월 11,000명 감소한데 이어 3월에도 4,000명 감소
- 기본적으로 민간의 노동수요가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적 영향 불가피
- 상호관세, 품목별 보편관세 등 대폭적인 관세인상에 따라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음
- 경제와 시장의 불안정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연준 현재의 소극적인 스탠스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 높음
- 성장둔화 우려로 장기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에서 연준의 임무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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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4/7(월)
디지털대성-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 ‘2026 대성패스’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할인 판매 기간 단축을 통해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 발생
- 가격 인상에 따른 회원수 정체를 감안해도 +10% 이상의 매출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유효
- 본사의 온라인 프리미엄 모의고사(강대모의고사X)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25년 강대모의고사X 시즌2의 실적 기여 확대 예상
- '25년은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기존 800명 규모에서 1천명으로)에서 연간 연결 실적 반영이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800원 커버리지 재개
- ‘2026 대성패스’의 캐치프레이즈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대성패스_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인데, 대성패스 뿐만 아니라 동사의 실적 역시 대단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 또한 지난 10여년간 시가배당률 4% 전후의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23~'24년), '24년말 기준 131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총액과 6.9%의 시가배당률까지 주주가치 제고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것은 변하지 않는 장점
- 향후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보다 균형 있게 운용할 예정임
참조: https://vo.la/rmjmW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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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 ‘2026 대성패스’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할인 판매 기간 단축을 통해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 발생
- 가격 인상에 따른 회원수 정체를 감안해도 +10% 이상의 매출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유효
- 본사의 온라인 프리미엄 모의고사(강대모의고사X)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25년 강대모의고사X 시즌2의 실적 기여 확대 예상
- '25년은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기존 800명 규모에서 1천명으로)에서 연간 연결 실적 반영이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800원 커버리지 재개
- ‘2026 대성패스’의 캐치프레이즈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대성패스_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인데, 대성패스 뿐만 아니라 동사의 실적 역시 대단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 또한 지난 10여년간 시가배당률 4% 전후의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23~'24년), '24년말 기준 131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총액과 6.9%의 시가배당률까지 주주가치 제고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것은 변하지 않는 장점
- 향후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보다 균형 있게 운용할 예정임
참조: https://vo.la/rmjmW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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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7 (월)
위메이드(112040)- 신작 라인업 지속
■ 1Q25 Preview: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에 기대
- 1분기 매출액은 1,715억원(+6%YoY, +4%QoQ), 영업이익은 85억원(흑전 YoY, -53% QoQ,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작 <로스트소드>는 1월 16일 출시 후 기대 이상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국내 출시 이후 순항 중
- 연내 글로벌 출시로 인한 재무적 성과를 기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북미 출시는 연내로 예정
- 매드엔진의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지급수수료 항목이 올해 분기당 100억원 감소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
■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 2분기 출시
- 매드엔진의 자회사 원웨이티켓 스튜디오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일미프로야구>는 4월 중 출시 예정
- 하반기 및 내년은 <미르5>와 <블랙 벌처스(디스 민즈 워)>의 출시 가능성. 엔비디아의 협업으로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 1분기까지는 블록체인의 게임 내 적용에 대한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워 할인 요소를 제거할 수는 없었음
- 동사의 목표 주가 하향은 국내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초기 성과에 대한 예상치 변동에 의함
- 그러나 동사의 대표 IP인 <나이트크로우>와 <미르4>도 글로벌 출시의 성과가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줬음
보고서: https://vo.la/wSgpem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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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112040)- 신작 라인업 지속
■ 1Q25 Preview: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에 기대
- 1분기 매출액은 1,715억원(+6%YoY, +4%QoQ), 영업이익은 85억원(흑전 YoY, -53% QoQ,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작 <로스트소드>는 1월 16일 출시 후 기대 이상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국내 출시 이후 순항 중
- 연내 글로벌 출시로 인한 재무적 성과를 기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북미 출시는 연내로 예정
- 매드엔진의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지급수수료 항목이 올해 분기당 100억원 감소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
■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 2분기 출시
- 매드엔진의 자회사 원웨이티켓 스튜디오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일미프로야구>는 4월 중 출시 예정
- 하반기 및 내년은 <미르5>와 <블랙 벌처스(디스 민즈 워)>의 출시 가능성. 엔비디아의 협업으로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 1분기까지는 블록체인의 게임 내 적용에 대한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워 할인 요소를 제거할 수는 없었음
- 동사의 목표 주가 하향은 국내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초기 성과에 대한 예상치 변동에 의함
- 그러나 동사의 대표 IP인 <나이트크로우>와 <미르4>도 글로벌 출시의 성과가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줬음
보고서: https://vo.la/wSgpem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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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28.2pt (-5.57%) / KOSDAQ 651.3pt (-5.25%)
- 국내 증시는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 발표 등 무역전쟁 격화 우려에
투자심리 위축으로 -5%대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716억원, 2,57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955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0.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8.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7965.6pt (-0.91%) / S&P500 5062.25pt (-0.23%)
나스닥 15603.26pt (+0.10%) / 러셀2000 1810.14pt (-0.9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관세 정책관련 발언 및
관세 연기 관련 진위 여부에 변동성 확대로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BofA(+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3.7%), 홈디포(-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5%) 하회
- 유로존 4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9.5 기록, 예상치(-9.0) 하회
- 독일 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감소,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1.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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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28.2pt (-5.57%) / KOSDAQ 651.3pt (-5.25%)
- 국내 증시는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 발표 등 무역전쟁 격화 우려에
투자심리 위축으로 -5%대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716억원, 2,57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955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0.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8.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7965.6pt (-0.91%) / S&P500 5062.25pt (-0.23%)
나스닥 15603.26pt (+0.10%) / 러셀2000 1810.14pt (-0.9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관세 정책관련 발언 및
관세 연기 관련 진위 여부에 변동성 확대로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BofA(+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3.7%), 홈디포(-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5%) 하회
- 유로존 4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9.5 기록, 예상치(-9.0) 하회
- 독일 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감소,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1.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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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4/8(화)
글로벌 경제질서의 변화와 적응의 시간 - 트럼프발 관세 충격과 반응
1. 4월2일 상호관세와 세계시장의 충격
-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를 통해 완결되는 모습
- 미국 관세부과에 반발하는 상대국의 보복관세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 배제할 수는 없음
- 예상보다 높은 관세율의 전체 모습이 확정되면서 전세계 금융시장과 경제계에 상당한 충격
- 이미 시행되고 있는 철강관세에서 확인되듯, 관세로 인한 가격상승이 본격화할 경우 시장의 혼란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음
2. 트럼프 관세정책의 이해
- 트럼프의 관세정책, 협상용 정책이거나 미국내 투자유치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단기정책아님
- 트럼프, 이전 사업가 시절부터 무역 불공정성에 대해 주장, 관세를 통한 시정 가능하다고 주장해왔음
- 트럼프 2.0 시대에는 본연의 철학과 목표가 담긴 본격적인 정책이 펼쳐지고 있음
- 관세를 통해 재정적자와 무역적자의 효과적인 조절과 제조업의 부흥,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적절한 조정까지 목표
3. 관세정책의 경제적 귀결
- 관세 부과 대상인 중국 등 상대방 국가의 보복관세와 이로 인한 본격적인 관세전쟁 가능성 증가
- 내부에서도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즉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제기
- 관세 인상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현실화할 경우 실물 경제는 물론 통화정책에도 부담이 될 전망
- 상대방 국가들의 대응과 미국내 반발에 따른 정책의 수정여부까지 이번 관세정책의 최종적인 모습은 예측하기 힘든 상황
4. 한국의 대응과 손익계산
- 10%의 기본관세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의 관세가 적용되었으며 확정되어 시행되면 한국 경제에 상당한 타격 예상
- 대미협상을 통한 관세율 조정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며 협상의 결과에 따라 한국 경제의 손실이 확정될 수 있을 것
- 국가 차원의 협상과 대응 뿐 아니라 기업과 산업 차원의 대응도 필요
- 특히 자동차 산업 등 대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의 투자계획 등은 관세 영향을 조절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 될 전망
- 한국 경제 전체 차원에서, 그리고 산업별 대응에 따라 관세에 따른 피해 수준이 좌우될 것
5. 2분기 한국 주식시장 전망
- 2분기 전세계 금융시장은 미국발 관세 충격으로 변동성이 극도로 증폭된 혼란스러운 기간을 거치게 될 전망
- 한국 시장의 기업이익 전망 최근 조정 양상
- 여기에 관세 등 정책변수로 인한 조정이 더해질 경우, 2분기 중 한국 기업이익 전망은 상당폭 후퇴 불가피
- 이미 평균을 하회하고 있는 밸류에이션 상황을 감안할 때, 2분기 중 주가 등락 범위는 KOSPI 2200~2700수준으로 하향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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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질서의 변화와 적응의 시간 - 트럼프발 관세 충격과 반응
1. 4월2일 상호관세와 세계시장의 충격
-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를 통해 완결되는 모습
- 미국 관세부과에 반발하는 상대국의 보복관세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 배제할 수는 없음
- 예상보다 높은 관세율의 전체 모습이 확정되면서 전세계 금융시장과 경제계에 상당한 충격
- 이미 시행되고 있는 철강관세에서 확인되듯, 관세로 인한 가격상승이 본격화할 경우 시장의 혼란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음
2. 트럼프 관세정책의 이해
- 트럼프의 관세정책, 협상용 정책이거나 미국내 투자유치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단기정책아님
- 트럼프, 이전 사업가 시절부터 무역 불공정성에 대해 주장, 관세를 통한 시정 가능하다고 주장해왔음
- 트럼프 2.0 시대에는 본연의 철학과 목표가 담긴 본격적인 정책이 펼쳐지고 있음
- 관세를 통해 재정적자와 무역적자의 효과적인 조절과 제조업의 부흥,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적절한 조정까지 목표
3. 관세정책의 경제적 귀결
- 관세 부과 대상인 중국 등 상대방 국가의 보복관세와 이로 인한 본격적인 관세전쟁 가능성 증가
- 내부에서도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즉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제기
- 관세 인상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현실화할 경우 실물 경제는 물론 통화정책에도 부담이 될 전망
- 상대방 국가들의 대응과 미국내 반발에 따른 정책의 수정여부까지 이번 관세정책의 최종적인 모습은 예측하기 힘든 상황
4. 한국의 대응과 손익계산
- 10%의 기본관세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의 관세가 적용되었으며 확정되어 시행되면 한국 경제에 상당한 타격 예상
- 대미협상을 통한 관세율 조정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며 협상의 결과에 따라 한국 경제의 손실이 확정될 수 있을 것
- 국가 차원의 협상과 대응 뿐 아니라 기업과 산업 차원의 대응도 필요
- 특히 자동차 산업 등 대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의 투자계획 등은 관세 영향을 조절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 될 전망
- 한국 경제 전체 차원에서, 그리고 산업별 대응에 따라 관세에 따른 피해 수준이 좌우될 것
5. 2분기 한국 주식시장 전망
- 2분기 전세계 금융시장은 미국발 관세 충격으로 변동성이 극도로 증폭된 혼란스러운 기간을 거치게 될 전망
- 한국 시장의 기업이익 전망 최근 조정 양상
- 여기에 관세 등 정책변수로 인한 조정이 더해질 경우, 2분기 중 한국 기업이익 전망은 상당폭 후퇴 불가피
- 이미 평균을 하회하고 있는 밸류에이션 상황을 감안할 때, 2분기 중 주가 등락 범위는 KOSPI 2200~2700수준으로 하향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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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8 (화)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아티스트 체급 지속 증가
■ 1Q25 Preview: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순항
- 1분기 매출액 1,064억원 (+21.9% YoY, +2.6% QoQ), 영업이익 48억원(흑전 YoY, 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앨범은 트레저의 3/7일 발매된 미니앨범 82만장 분이 반영. 공연 부문은 트레저의 팬콘서트 일부와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반영
- 각 그룹의 콘서트와 팝업스토어 개최로 MD 매출도 전년비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 하반기는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9월까지 진행되며(11회) 트레저의 정규 3집 컴백과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7월부터 예정
■ 더욱 높아진 체급의 블랙핑크, 월드투어는 3분기부터
-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가 7월 5일부터 시작
-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1월 18일까지 총 18회차의 공연을 발표
- 9월부터 12월까지의 공연 회차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으로 이후 추가 회차를 고려할 시 두 번째 월드투어 규모 이상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목표주가의 변동은 블랙핑크의 글로벌 콘서트 집행이 가까워지며 12M fwd EPS가 상승함에 기인
- 베이비몬스터의 첫번째 월드투어 <HELLO MONSTERS>의 3분기 집행 베뉴가 추가
- 북미 베뉴의 추가로 베이비몬스터의 이익 기여가 3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7월부터 집행되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로 인해 K-POP 팬에 대한 베이비몬스터의 노출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qSGPU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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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아티스트 체급 지속 증가
■ 1Q25 Preview: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순항
- 1분기 매출액 1,064억원 (+21.9% YoY, +2.6% QoQ), 영업이익 48억원(흑전 YoY, 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앨범은 트레저의 3/7일 발매된 미니앨범 82만장 분이 반영. 공연 부문은 트레저의 팬콘서트 일부와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반영
- 각 그룹의 콘서트와 팝업스토어 개최로 MD 매출도 전년비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 하반기는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9월까지 진행되며(11회) 트레저의 정규 3집 컴백과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7월부터 예정
■ 더욱 높아진 체급의 블랙핑크, 월드투어는 3분기부터
-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가 7월 5일부터 시작
-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1월 18일까지 총 18회차의 공연을 발표
- 9월부터 12월까지의 공연 회차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으로 이후 추가 회차를 고려할 시 두 번째 월드투어 규모 이상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목표주가의 변동은 블랙핑크의 글로벌 콘서트 집행이 가까워지며 12M fwd EPS가 상승함에 기인
- 베이비몬스터의 첫번째 월드투어 <HELLO MONSTERS>의 3분기 집행 베뉴가 추가
- 북미 베뉴의 추가로 베이비몬스터의 이익 기여가 3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7월부터 집행되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로 인해 K-POP 팬에 대한 베이비몬스터의 노출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qSGPU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8 (화)
NAVER(035420)- 믿을맨
■ 1Q25 Preview: 슴슴한 실적 전망
- 1분기 매출액은 2조 8,585억원(+13.2%YoY, -0.9%QoQ), 영업이익은 5,080억원(+15.6%YoY, -6.3% QoQ, opm 17.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에도 클립과 홈피드 콘텐츠 증가에 체류 시간 증가가 지속되며 1분기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1조 45억원(+10.6%YoY, -5.9%QoQ)을 전망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시작이 반이다, 커머스
- 커머스 매출액은 7,865억원(+11.8%YoY, +1.5%QoQ)을 전망
- 3월 12일 출시된 별도의 쇼핑 앱 플러스스토어의 국내 온라인커머스 MS는 예상 대비 더딘 상황
- 이는 플러스스토어는 초기 강력한 프로모션을 집행하기보다 네이버 지면에서 자연스러운 유입을 독려하는 전략에 기인
- 별도 앱의 신규 설치 350만 건 수준이며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별도 앱의 출시 후 초기 지표는 동사의 기초 트래픽 대비 빠르게 올라오지 않는 모습
- 장기적으로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 여전히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보고서: https://vo.la/lqNEW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NAVER(035420)- 믿을맨
■ 1Q25 Preview: 슴슴한 실적 전망
- 1분기 매출액은 2조 8,585억원(+13.2%YoY, -0.9%QoQ), 영업이익은 5,080억원(+15.6%YoY, -6.3% QoQ, opm 17.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에도 클립과 홈피드 콘텐츠 증가에 체류 시간 증가가 지속되며 1분기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1조 45억원(+10.6%YoY, -5.9%QoQ)을 전망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시작이 반이다, 커머스
- 커머스 매출액은 7,865억원(+11.8%YoY, +1.5%QoQ)을 전망
- 3월 12일 출시된 별도의 쇼핑 앱 플러스스토어의 국내 온라인커머스 MS는 예상 대비 더딘 상황
- 이는 플러스스토어는 초기 강력한 프로모션을 집행하기보다 네이버 지면에서 자연스러운 유입을 독려하는 전략에 기인
- 별도 앱의 신규 설치 350만 건 수준이며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별도 앱의 출시 후 초기 지표는 동사의 기초 트래픽 대비 빠르게 올라오지 않는 모습
- 장기적으로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 여전히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보고서: https://vo.la/lqNEW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 4/8(화)
지주 - 다시 찾아온 기회, 놓칠 수 없다
한국 증시는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해 저평가되어 왔다. 그러나 상법 및 세법 개정과 기업가치 제고 전략이 맞물리면서 이를 해소할 중요한 기회가 찾아왔다. 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 친화적 정책이 정착된다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과 함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한국 지주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려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확대가 필수적이다. 특히 미국·유럽 지주사는 TSR 경영을 통해 장기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고, 일본 역시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확대로 프리미엄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 또한 이를 개선한다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과 함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해질 것이다.
I. Executive Summary
1. Key Charts
2. 투자전략 및 Valuation
3. 분석대상 기업 요약
II. 왜 지금 지주사를 주목해야 하나
1. 지주사들 만년 저평가를 벗어날 수 있을까
2. 지주사 저평가 원인과 극복 방안
3. 지금이 지주사를 주목해야 하는 적기라 판단하는 이유
Ⅲ. 지주사,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1. 한국만의 독특한 거버넌스의 현실
2. 한국 지주사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Ⅳ.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다시 찾아온 기회
1. 상법과 세법 개정이 동시에 필요한 이유
2. 상속세 인하와 이사회의 주주충실의무가 동시에 추진될 수 있을까
Ⅴ. 글로벌 비교 분석
1. 일본, 유럽, 미국 사례를 통한 한국 지주사 저평가 해소 방안
Ⅵ. 정책 및 규제 변화가 지주사에 미치는 영향
1. 정책 및 규제 변화는 지주사들의 기업가치 상승 기회
Ⅶ. 주요 핵심 이슈 분석
1. 지주섹터, 장기투자가 가능하기 위한 전제조건
2. 지주사 주주환원율 제고의 획기적 방안은 무엇인가
Ⅷ. 한국 지주사 투자 매력도
1.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
Ⅸ. 종목분석
1. 삼성물산 (028260)
2. LG (003550)
3. SK (034730)
4. HD현대 (267250)
5. GS (078930)
6. CJ (001040)
7. 롯데지주 (004990)
8. 한화 (000880)
9. 동원산업 (006040)
10.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11. LX홀딩스 (383800)
12. BGF (027410)
보고서: https://buly.kr/BeK2fip
흥국증권 지주/유통/상사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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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 다시 찾아온 기회, 놓칠 수 없다
한국 증시는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해 저평가되어 왔다. 그러나 상법 및 세법 개정과 기업가치 제고 전략이 맞물리면서 이를 해소할 중요한 기회가 찾아왔다. 지배구조 개선,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 친화적 정책이 정착된다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과 함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해질 것이다. 또한, 한국 지주사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려면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확대가 필수적이다. 특히 미국·유럽 지주사는 TSR 경영을 통해 장기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고, 일본 역시 지배구조 개편과 주주환원 확대로 프리미엄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 또한 이를 개선한다면 글로벌 투자자 신뢰 회복과 함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해질 것이다.
I. Executive Summary
1. Key Charts
2. 투자전략 및 Valuation
3. 분석대상 기업 요약
II. 왜 지금 지주사를 주목해야 하나
1. 지주사들 만년 저평가를 벗어날 수 있을까
2. 지주사 저평가 원인과 극복 방안
3. 지금이 지주사를 주목해야 하는 적기라 판단하는 이유
Ⅲ. 지주사,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1. 한국만의 독특한 거버넌스의 현실
2. 한국 지주사 기업 지배구조 개선 방향
Ⅳ.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다시 찾아온 기회
1. 상법과 세법 개정이 동시에 필요한 이유
2. 상속세 인하와 이사회의 주주충실의무가 동시에 추진될 수 있을까
Ⅴ. 글로벌 비교 분석
1. 일본, 유럽, 미국 사례를 통한 한국 지주사 저평가 해소 방안
Ⅵ. 정책 및 규제 변화가 지주사에 미치는 영향
1. 정책 및 규제 변화는 지주사들의 기업가치 상승 기회
Ⅶ. 주요 핵심 이슈 분석
1. 지주섹터, 장기투자가 가능하기 위한 전제조건
2. 지주사 주주환원율 제고의 획기적 방안은 무엇인가
Ⅷ. 한국 지주사 투자 매력도
1.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
Ⅸ. 종목분석
1. 삼성물산 (028260)
2. LG (003550)
3. SK (034730)
4. HD현대 (267250)
5. GS (078930)
6. CJ (001040)
7. 롯데지주 (004990)
8. 한화 (000880)
9. 동원산업 (006040)
10.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11. LX홀딩스 (383800)
12. BGF (027410)
보고서: https://buly.kr/BeK2f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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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4/8(화)
한국콜마(161890)- Sun 수주 강세 지속 + 관세 모멘텀
■ 상반기 Sun 수주 강세 지속 전망
- 한국콜마는 전통의 Sun케어 수주 강자로서 별도법인의 2분기 영업마진이 연중 가장 높아지는 특성. 올해 상반기 역시 Sun 수주 강세 지속과 더불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전망
- 1분기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영업이익을 2,914억원/321억원(OPM: 11.0%), 2분기 별도 매출액/영업이익을 3,577억원/526억원(OPM: 14.7%)으로 추정
-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6,454억원/540억원으로 전망
■ 미국 2공장 가동에 따른 관세 수혜 모멘텀 부각
- 한국콜마의 미국 2공장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 가동되면 미국 연간 CAPA는 현재 6,800만개에서 약 1.9억개 수준으로 확대
- 미국법인의 2025/26년 탑라인 성장률을 +102% YoY/+32% YoY로 긍정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단은 2025/26년 영업이익률을 보수적으로 0.9%/3.8% 수준에서 예상
- 향후 2공장의 실제 가동률 및 수주 증가에 따라 우리의 미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상향 가능
■ 한국콜마 목표주가 84,000원으로 상향
- 2025년 상반기 Sun 수주 강세에 따른 호실적(2분기 별도 OPM 역대 최고 수준 예상)과 미국 2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단기 관세 수혜 모멘텀을 긍정적
참조: https://buly.kr/8pfuyr0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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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161890)- Sun 수주 강세 지속 + 관세 모멘텀
■ 상반기 Sun 수주 강세 지속 전망
- 한국콜마는 전통의 Sun케어 수주 강자로서 별도법인의 2분기 영업마진이 연중 가장 높아지는 특성. 올해 상반기 역시 Sun 수주 강세 지속과 더불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전망
- 1분기 한국콜마 별도 매출액/영업이익을 2,914억원/321억원(OPM: 11.0%), 2분기 별도 매출액/영업이익을 3,577억원/526억원(OPM: 14.7%)으로 추정
-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6,454억원/540억원으로 전망
■ 미국 2공장 가동에 따른 관세 수혜 모멘텀 부각
- 한국콜마의 미국 2공장이 올해 2분기부터 본격 가동되면 미국 연간 CAPA는 현재 6,800만개에서 약 1.9억개 수준으로 확대
- 미국법인의 2025/26년 탑라인 성장률을 +102% YoY/+32% YoY로 긍정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단은 2025/26년 영업이익률을 보수적으로 0.9%/3.8% 수준에서 예상
- 향후 2공장의 실제 가동률 및 수주 증가에 따라 우리의 미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상향 가능
■ 한국콜마 목표주가 84,000원으로 상향
- 2025년 상반기 Sun 수주 강세에 따른 호실적(2분기 별도 OPM 역대 최고 수준 예상)과 미국 2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단기 관세 수혜 모멘텀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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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34.23pt (+0.26%) / KOSDAQ 658.45pt (+1.10%)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지속되는 가운데
예상치를 상회한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로 상승 마감
- 개인이 6,03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96억원, 6,42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7645.59pt (-0.84%) / S&P500 4982.77pt (-1.57%)
나스닥 15267.91pt (-2.15%) / 러셀2000 1760.71pt (-2.73%)
- 미국 증시는 관세 관련 많은 국가와 협상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하였으나
백악관, 중국의 보복관세를 이유로 104% 관세 결정 언급에 하락 마감
- 금융(-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4%), JP모건 체이스(+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5.0%), 테슬라(-4.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7.4 기록, 예상치(99.0) 하회
- 일본 3월 경기관찰조사 전망지수 45.2 기록, 예상치(46.1) 하회
- 일본 3월 경기관찰조사 현행지수 45.1 기록, 예상치(45.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82.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3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0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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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9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34.23pt (+0.26%) / KOSDAQ 658.45pt (+1.10%)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지속되는 가운데
예상치를 상회한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로 상승 마감
- 개인이 6,03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96억원, 6,428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6.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프트웨어(-3.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7645.59pt (-0.84%) / S&P500 4982.77pt (-1.57%)
나스닥 15267.91pt (-2.15%) / 러셀2000 1760.71pt (-2.73%)
- 미국 증시는 관세 관련 많은 국가와 협상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하였으나
백악관, 중국의 보복관세를 이유로 104% 관세 결정 언급에 하락 마감
- 금융(-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2.9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4%), JP모건 체이스(+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5.0%), 테슬라(-4.9%)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7.4 기록, 예상치(99.0) 하회
- 일본 3월 경기관찰조사 전망지수 45.2 기록, 예상치(46.1) 하회
- 일본 3월 경기관찰조사 현행지수 45.1 기록, 예상치(45.2)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82.2원에 마감 (전일대비 +10.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3엔에 마감 (전일대비 -1.6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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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293.7pt (-1.74%) / KOSDAQ 643.39pt (-2.29%)
-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격화에 투자심리 위축
미국의 대중국 50% 추가관세 및 상호관세 발효에 하락 마감
- 개인이 9,38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6억원, 10,00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608.45pt (+7.87%) / S&P500 5456.9pt (+9.52%)
나스닥 17124.97pt (+12.16%) / 러셀2000 1913.16pt (+8.66%)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 이외 국가들에 대해 90일간 상호관세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 IT(+14.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2.7%), 엔비디아(+18.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6%), P&G(+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4%) 하회
- 한국 3월 실업률 2.9% 기록, 예상치(2.8%) 상회
- 일본 3월 소비자기대지수 34.1 기록, 예상치(34.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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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1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293.7pt (-1.74%) / KOSDAQ 643.39pt (-2.29%)
-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격화에 투자심리 위축
미국의 대중국 50% 추가관세 및 상호관세 발효에 하락 마감
- 개인이 9,384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6억원, 10,004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0.4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미디어(-4.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608.45pt (+7.87%) / S&P500 5456.9pt (+9.52%)
나스닥 17124.97pt (+12.16%) / 러셀2000 1913.16pt (+8.66%)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 강화되는 가운데
중국 이외 국가들에 대해 90일간 상호관세 유예 소식에 상승 마감
- IT(+14.1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3.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22.7%), 엔비디아(+18.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6%), P&G(+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도매재고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4%) 하회
- 한국 3월 실업률 2.9% 기록, 예상치(2.8%) 상회
- 일본 3월 소비자기대지수 34.1 기록, 예상치(34.8)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1.3원에 마감 (전일대비 -10.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1.5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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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통신/미디어 황성진] 4/10(목)
제일기획-안정성이 주는 탁월함
■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할 것
- 제일기획은 안정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1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제일기획의 1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4,134억원(+5.8% YoY), 영업이익은 569억원(+4.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국내 광고시장은 전통적인 비수기와 더불어 여전히 부진한 광고 업황을 보이고 있음
- 반면 Captive를 중심으로 닷컴 비즈니스 등 디지털 영역과 BTL 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가이던스 성장 가능, 안정적인 사업으로서의 강점
- 25년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과, 수익성의 전년 대비 개선임
- 디지털과 리테일 부문의 커버리지를 더욱 확대시키고, 비계열 고객을 더욱 개발하여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들을 최소화 시킨다는 계획
- 최근 관세 이슈로 촉발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는 사업의 안정성을 통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꾸준한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주목
- 배당성향 60% 수준이라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시행중
- 올해부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적용될 예정
- 꾸준한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참조: https://vo.la/AqZUkU
흥국증권 통신/미디어 황성진(02-73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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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안정성이 주는 탁월함
■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할 것
- 제일기획은 안정적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1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제일기획의 1분기 예상 매출총이익은 4,134억원(+5.8% YoY), 영업이익은 569억원(+4.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국내 광고시장은 전통적인 비수기와 더불어 여전히 부진한 광고 업황을 보이고 있음
- 반면 Captive를 중심으로 닷컴 비즈니스 등 디지털 영역과 BTL 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가이던스 성장 가능, 안정적인 사업으로서의 강점
- 25년 가이던스는 매출총이익 5% 이상 성장과, 수익성의 전년 대비 개선임
- 디지털과 리테일 부문의 커버리지를 더욱 확대시키고, 비계열 고객을 더욱 개발하여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영향들을 최소화 시킨다는 계획
- 최근 관세 이슈로 촉발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는 사업의 안정성을 통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꾸준한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주목
- 배당성향 60% 수준이라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시행중
- 올해부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이 적용될 예정
- 꾸준한 이익성장과 주주환원 확대 기조에 주목.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참조: https://vo.la/AqZ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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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10(목)
하이브(352820)-일말상초는 이미 지났다
■ 1Q Preview: 마지막 고비
- 1분기 매출액 4,803억원(+33.1% YoY, -33.9% QoQ), 영업이익 350억원(+143.6% YoY, -45.7% QoQ, opm 7.3%)로 전분기 프리뷰 당시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2분기는 대부분의 동사 아티스트 컴백 및 활동이 예정
- 세븐틴(5월, 10주년), 보이넥스트도어(5월), 투어스(4월), 엔하이픈(4월4일, 디지털싱글), 아일릿(2분기 중)의 컴백이 예정
■ BTS 말년병장이다
- 2달 후인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이 군필자로 전환되며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
- 4월인 현재 여전히 BTS 멤버들의 2025년 연간 활동 방식이나 시점에 소통은 없음
- 다만 BTS와 재계약 당시 방시혁 의장은 <화양연화 pt.1>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추진할 것으로 소통한 바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 올해 국내 보이그룹이 빅히트뮤직 산하에서 데뷔 예정이며 일본 보이그룹도 공개 예정
-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성공적인 데뷔로 인해 하이브 라틴의 라틴밴드와 하이브 아메리카의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한 상황
- BTS의 전역 이후 활동에 대한 소통에 관심이 쏠리며 주가의 회복을 전망
참조: https://vo.la/lunTJ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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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352820)-일말상초는 이미 지났다
■ 1Q Preview: 마지막 고비
- 1분기 매출액 4,803억원(+33.1% YoY, -33.9% QoQ), 영업이익 350억원(+143.6% YoY, -45.7% QoQ, opm 7.3%)로 전분기 프리뷰 당시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 2분기는 대부분의 동사 아티스트 컴백 및 활동이 예정
- 세븐틴(5월, 10주년), 보이넥스트도어(5월), 투어스(4월), 엔하이픈(4월4일, 디지털싱글), 아일릿(2분기 중)의 컴백이 예정
■ BTS 말년병장이다
- 2달 후인 6월 11일 지민과 정국의 전역으로 BTS전원이 군필자로 전환되며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될 것
- 4월인 현재 여전히 BTS 멤버들의 2025년 연간 활동 방식이나 시점에 소통은 없음
- 다만 BTS와 재계약 당시 방시혁 의장은 <화양연화 pt.1>의 10주년 기념 앨범을 추진할 것으로 소통한 바 있음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0원
- 올해 국내 보이그룹이 빅히트뮤직 산하에서 데뷔 예정이며 일본 보이그룹도 공개 예정
-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성공적인 데뷔로 인해 하이브 라틴의 라틴밴드와 하이브 아메리카의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도 증가한 상황
- BTS의 전역 이후 활동에 대한 소통에 관심이 쏠리며 주가의 회복을 전망
참조: https://vo.la/lunTJd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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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4/10(목)
코스맥스(192820)-변함없이 강한 실적
■ 1Q25E 영업이익 490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코스맥스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5,943억원/490억원(+13% YoY/+8% YoY, OPM: 8.2%)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국내 법인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3,659억원/373억원(+16% YoY/+24% YoY, OPM: 10.2%)으로 추정하며 인디브랜드 중심 고객사 수주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국내 공장 고객사 믹스도 개선 추세가 뚜렷하며 중장기 영업마진 상승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봄
■ 하반기 중국 소비 반등 시 최대 수혜주
- 2025년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음
- 미국 발 관세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불리한 대외 환경 속 올해 경제성장률 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수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망
- 국내 화장품 섹터 내 중국 소비 반등 최대 수혜주는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ODM 경쟁력이 압도적으로 높은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봄
- 향후 중국 경기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코스맥스의 중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전망
■ 목표주가 205,000원 유지, 조정 시 적극 매수 추천
- 글로벌 1등 ODM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향후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보아 투자의견 Buy/TP 205,000원을 유지
-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가격 조정 시점마다 꾸준히 매수할 만한 몇 안되는 화장품 주식 중 하나임
참조: https://vo.la/LJsLZg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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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192820)-변함없이 강한 실적
■ 1Q25E 영업이익 490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코스맥스의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5,943억원/490억원(+13% YoY/+8% YoY, OPM: 8.2%)으로 추정하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국내 법인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3,659억원/373억원(+16% YoY/+24% YoY, OPM: 10.2%)으로 추정하며 인디브랜드 중심 고객사 수주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국내 공장 고객사 믹스도 개선 추세가 뚜렷하며 중장기 영업마진 상승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봄
■ 하반기 중국 소비 반등 시 최대 수혜주
- 2025년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음
- 미국 발 관세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불리한 대외 환경 속 올해 경제성장률 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수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망
- 국내 화장품 섹터 내 중국 소비 반등 최대 수혜주는 중국 내 1,000여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ODM 경쟁력이 압도적으로 높은 코스맥스가 될 것으로 봄
- 향후 중국 경기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코스맥스의 중국 법인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전망
■ 목표주가 205,000원 유지, 조정 시 적극 매수 추천
- 글로벌 1등 ODM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향후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의 최대 수혜주로서 잠재력을 높게 보아 투자의견 Buy/TP 205,000원을 유지
-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가격 조정 시점마다 꾸준히 매수할 만한 몇 안되는 화장품 주식 중 하나임
참조: https://vo.la/LJsLZg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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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1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5.06pt (+6.60%) / KOSDAQ 681.79pt (+5.9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90일 유예 소식에 급등 마감
한미 조선업 협력, 미국 LNG 개발 기대 등에 조선, 강관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685억원, 3,27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680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9.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9593.66pt (-2.50%) / S&P500 5268.05pt (-3.46%)
나스닥 16387.31pt (-4.31%) / 러셀2000 1831.39pt (-4.27%)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 지속 및 스테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마감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 내각회의에서 협상 가능성 시사에 일부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6.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7%), 월마트(+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7.6%), 테슬라(-7.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5%) 하회
- 미국 3월 근원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3.0%)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0pt에 마감 (전일대비 -1.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4.1원에 마감 (전일대비 -17.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3.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1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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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1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45.06pt (+6.60%) / KOSDAQ 681.79pt (+5.9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90일 유예 소식에 급등 마감
한미 조선업 협력, 미국 LNG 개발 기대 등에 조선, 강관 업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685억원, 3,273억원 순매수
- 개인이 10,680억원 순매도
- 디스플레이(+9.9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금융(+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9593.66pt (-2.50%) / S&P500 5268.05pt (-3.46%)
나스닥 16387.31pt (-4.31%) / 러셀2000 1831.39pt (-4.27%)
- 미국 증시는 미중 무역갈등 지속 및 스테그플레이션 우려에 하락 마감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 내각회의에서 협상 가능성 시사에 일부 낙폭 축소
- 필수소비재(+0.2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6.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7%), 월마트(+1.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7.6%), 테슬라(-7.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CPI 전년대비 2.4% 상승, 예상치(2.5%) 하회
- 미국 3월 근원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3.0%) 하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만건 기록, 예상치(22.3만건) 부합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0pt에 마감 (전일대비 -1.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4.1원에 마감 (전일대비 -17.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3.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91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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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11(금)
컴투스(078340) - 트래픽 다음이 ARPPU다
■ 1Q25 Preview: 야구 시즌, 서머너즈워 비시즌
- 1분기 매출액은 1,790억원(+13.5%YoY, -7.5%QoQ), 영업이익은 12억원(+0.9% YoY, -83.4% QoQ, opm 0.7%)를 기록, 예상치 상회 전망
- 야구 인기의 증가와 함께 게임에도 신규 및 복귀 유저 유입이 지속된 영향으로 예상
- 다만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은 3월 26일 출시되어 매출에 대한 영향은 적으나 TV, 구장 내 옥외광고 등을 집행하며 출시 초기 마케팅비용이 소요
■ 민심잡기 총력 중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이 출시 초기 다운로드 순위 대비 낮은 매출순위를 기록하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
- 트래픽은 높게 유지되나, ARPPU가 낮은 것이 원인으로 파악
- 안드로이드의 다운로드 순위 및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점은 일부 시스템 상의 문제로 예상, 업데이트와 패치를 통해 매출액 재차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출시 초기 성과는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여전히 해당 작품의 긍정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동사의 스포츠 장르 게임 매출의 고성장을 전망
- <도원암귀IP>의 게임 개발을 발표하며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는 하반기에 맞추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buly.kr/15Oatc3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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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078340) - 트래픽 다음이 ARPPU다
■ 1Q25 Preview: 야구 시즌, 서머너즈워 비시즌
- 1분기 매출액은 1,790억원(+13.5%YoY, -7.5%QoQ), 영업이익은 12억원(+0.9% YoY, -83.4% QoQ, opm 0.7%)를 기록, 예상치 상회 전망
- 야구 인기의 증가와 함께 게임에도 신규 및 복귀 유저 유입이 지속된 영향으로 예상
- 다만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은 3월 26일 출시되어 매출에 대한 영향은 적으나 TV, 구장 내 옥외광고 등을 집행하며 출시 초기 마케팅비용이 소요
■ 민심잡기 총력 중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이 출시 초기 다운로드 순위 대비 낮은 매출순위를 기록하며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
- 트래픽은 높게 유지되나, ARPPU가 낮은 것이 원인으로 파악
- 안드로이드의 다운로드 순위 및 매출이 발생하지 않은 점은 일부 시스템 상의 문제로 예상, 업데이트와 패치를 통해 매출액 재차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000원
- <プロ野球RISING(프로야구라이징)>의 출시 초기 성과는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여전히 해당 작품의 긍정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동사의 스포츠 장르 게임 매출의 고성장을 전망
- <도원암귀IP>의 게임 개발을 발표하며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는 하반기에 맞추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buly.kr/15Oatc3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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