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공매도_첫날,_스타일과_공매도_흥국증권외부공개용.xlsx
797.2 KB
[흥국 Quant 정상휘] 03/31(월)
공매도 재개 첫 날 통계와 Comment
<유니버스와 측정지표>
- 유니버스: 3월 2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 거래정지 종목 제외
- 공매도 거래수요를 '공매도 거래대금의 비중'으로 측정 (= (공매도 거래대금 / 전체 거래대금)*100(%))
<첫 날 통계요약>
- 공매도 거래수요가 쏠린 종목들의 스타일적 특징: 1) 높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낙폭과대주, 4) 부진한 실적모멘텀, 5) 고밸류, 6) 기관/외국인수급 빈집
- 상대수익률로 측정한 시장 스타일 선호: 1) 낮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주가급등주, 4) 높은 실적모멘텀, 5) 저밸류, 6) 기관/외국인 수급 찬집
- 주요 스타일 팩터 거의 모두에서 공매도 거래수요가 높았던 종목들의 시장 대비 Underperform 포착
<Comment>
- 미국 상호관세 부과 발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등 매크로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 주요 업종의 공매도와 주가 급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임
- 역사적으로 봐도 좀 더 긴 Time Horizon을 바라볼 수록 결국 각 종목별 '실적'과 '실적 대비 밸류가 갖는 균형'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해졌음
- 한편, 공매도 재개 이벤트 초기에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급격히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었음. 이번에도 첫 날 흐름을 볼 때, 크게 다르지 않은 양상인 것으로 판단
- 단기 방향성 측면에서 시장 스타일 선호나 시장 주체 수급 상에서의 Mean Reversion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봄과 동시에 공매도 재개 직전까지의 흐름(퀄리티, 압도적인 기관 주도 장세 및 외인 영향력 부진 장세)과 비교해볼 때, 더더욱 '실적', '밸류', '외인수급'의 영향력이 상반기까지의 시장 흐름을 설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공매도 재개 첫 날 통계와 Comment
<유니버스와 측정지표>
- 유니버스: 3월 2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 거래정지 종목 제외
- 공매도 거래수요를 '공매도 거래대금의 비중'으로 측정 (= (공매도 거래대금 / 전체 거래대금)*100(%))
<첫 날 통계요약>
- 공매도 거래수요가 쏠린 종목들의 스타일적 특징: 1) 높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낙폭과대주, 4) 부진한 실적모멘텀, 5) 고밸류, 6) 기관/외국인수급 빈집
- 상대수익률로 측정한 시장 스타일 선호: 1) 낮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주가급등주, 4) 높은 실적모멘텀, 5) 저밸류, 6) 기관/외국인 수급 찬집
- 주요 스타일 팩터 거의 모두에서 공매도 거래수요가 높았던 종목들의 시장 대비 Underperform 포착
<Comment>
- 미국 상호관세 부과 발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등 매크로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 주요 업종의 공매도와 주가 급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임
- 역사적으로 봐도 좀 더 긴 Time Horizon을 바라볼 수록 결국 각 종목별 '실적'과 '실적 대비 밸류가 갖는 균형'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해졌음
- 한편, 공매도 재개 이벤트 초기에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급격히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었음. 이번에도 첫 날 흐름을 볼 때, 크게 다르지 않은 양상인 것으로 판단
- 단기 방향성 측면에서 시장 스타일 선호나 시장 주체 수급 상에서의 Mean Reversion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봄과 동시에 공매도 재개 직전까지의 흐름(퀄리티, 압도적인 기관 주도 장세 및 외인 영향력 부진 장세)과 비교해볼 때, 더더욱 '실적', '밸류', '외인수급'의 영향력이 상반기까지의 시장 흐름을 설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12pt (-3.00%) / KOSDAQ 672.85pt (-3.01%)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및 공매도 전면 재개에 하락 마감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이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업종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82억원, 6,67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5,74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6.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01.76pt (+1.00%) / S&P500 5611.85pt (+0.55%)
나스닥 17299.29pt (-0.14%) / 러셀2000 2011.91pt (-0.56%)
- 미국 증시는 더 광범위한 국가들에 상호관세 부과 우려 소식에
초반 큰 폭의 하락 이후 저가 매수세에 약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1%), 홈디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7%),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시카고 PMI 47.6 기록, 예상치(45.0) 상회
- 미국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6.3 기록, 예상치(-5.0) 하회
- 중국 3월 관영 제조업 PMI 50.5 기록, 예상치(50.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4.3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0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12pt (-3.00%) / KOSDAQ 672.85pt (-3.01%)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및 공매도 전면 재개에 하락 마감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이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업종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82억원, 6,67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5,74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6.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01.76pt (+1.00%) / S&P500 5611.85pt (+0.55%)
나스닥 17299.29pt (-0.14%) / 러셀2000 2011.91pt (-0.56%)
- 미국 증시는 더 광범위한 국가들에 상호관세 부과 우려 소식에
초반 큰 폭의 하락 이후 저가 매수세에 약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1%), 홈디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7%),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시카고 PMI 47.6 기록, 예상치(45.0) 상회
- 미국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6.3 기록, 예상치(-5.0) 하회
- 중국 3월 관영 제조업 PMI 50.5 기록, 예상치(50.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4.3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4/1(화)
높아지는 관세 파고, 여전히 기운없는 경제
■ 조업일수 변동에 따라 전월비/전년비 반등, 추세와 내용의 변화는 없어
- 생산, 투자, 소비 등 국내 주요 산업활동지표들의 증가율이 전월대비, 전년대비 반등
- 그러나 시장예상치 소폭 하회, 설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차이에 따른 불규칙 변동의 범위 넘어서지는 못함
- 반도체 중심의 생산증가 현상도 여전, 반도체 생산이 1월 19.3%, 2월 11.6%로 전년대비 두자리 증가세를 이어짐
- 생산증가율 반등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 73.1%로 최근 3개월중 가장 낮음
- 수요(출하) 변화도 여전히 수출은 증가, 내수는 감소하는 가운데 간극이 벌어지는 모습
- 조업일수 변동에 따른 교란에도 불구하고 투자와 소비 등 주요 내수지표도 여전히 부진한 흐름
- 설비투자 전월대비 크게 반등했으나 기계류 내수출하 부진, 1월 크게 늘었던 기계수주(선박제외)도 다시 감소세 전환
- 건설투자지표 계절요인과 조업일수 변화와 무관하게 큰 폭의 감소세 지속
- 건설수주 3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건설기성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하는 가운데 건축과 토목공사 모두에서 감소폭 심화
- 소비판매 전월비 1.5% 증가했으나 내구재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3%로 여전히 부진
-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인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주요 수출산업이 직면하게 될 무역장벽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대미 수출 뿐 아니라 공급망의 전환 부담이 현실화 중
- 일부 반등했던 경제심리도 다시 움츠리는 모양세, 국내경제의 전망에는 하방 위험이 한층 더 쌓이는 상황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4/1(화)
높아지는 관세 파고, 여전히 기운없는 경제
■ 조업일수 변동에 따라 전월비/전년비 반등, 추세와 내용의 변화는 없어
- 생산, 투자, 소비 등 국내 주요 산업활동지표들의 증가율이 전월대비, 전년대비 반등
- 그러나 시장예상치 소폭 하회, 설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차이에 따른 불규칙 변동의 범위 넘어서지는 못함
- 반도체 중심의 생산증가 현상도 여전, 반도체 생산이 1월 19.3%, 2월 11.6%로 전년대비 두자리 증가세를 이어짐
- 생산증가율 반등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 73.1%로 최근 3개월중 가장 낮음
- 수요(출하) 변화도 여전히 수출은 증가, 내수는 감소하는 가운데 간극이 벌어지는 모습
- 조업일수 변동에 따른 교란에도 불구하고 투자와 소비 등 주요 내수지표도 여전히 부진한 흐름
- 설비투자 전월대비 크게 반등했으나 기계류 내수출하 부진, 1월 크게 늘었던 기계수주(선박제외)도 다시 감소세 전환
- 건설투자지표 계절요인과 조업일수 변화와 무관하게 큰 폭의 감소세 지속
- 건설수주 3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건설기성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하는 가운데 건축과 토목공사 모두에서 감소폭 심화
- 소비판매 전월비 1.5% 증가했으나 내구재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3%로 여전히 부진
-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인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주요 수출산업이 직면하게 될 무역장벽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대미 수출 뿐 아니라 공급망의 전환 부담이 현실화 중
- 일부 반등했던 경제심리도 다시 움츠리는 모양세, 국내경제의 전망에는 하방 위험이 한층 더 쌓이는 상황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스몰캡 최종경] 4/1(화)
SPAC 2025-컴팩트하고 강력하다
■ 스팩과 합병상장: 컴팩트하고 강력하게 입지를 굳히다
- 스팩(SPAC)은 비상장기업 인수합병 목적의 서류상 회사로 우리 증시에 '09년 도입되었음
- 합병유입금(공모자금)을 심사청구 초기부터 확정 지을 수 있고, 외부 변수에 따른 영향이 제한적이며, 시장 인지도가 낮은 기업은 가치 평가에 유리할 수 있는 등 스팩 합병상장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음
- 합병상장 기업수는 '21년 15개, '22년 17개, '23년 18개, '24년 17개 등으로 해마다 15~20개 수준으로 확대됨
- 구조적으로 스팩→ 합병상장 호흡이 최장 3년까지 긴 것을 감안하면, 한번 커진 스팩과 스팩합병 시장의 추세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
■ 스팩과 합병상장 투자전략
- 스팩 투자 구간: ①페이퍼 컴퍼니, ②합병승인 이후 합병 전까지, ③합병 완료 이후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 기준주가+α에서 하방 안정성과 우량 비상장회사와의 합병에 따른 초과 수익 가능성까지 장점을 보유하고 있음
- 기준가에서 스팩의 가격이 폭등하면, 그 스팩의 합병 가능성은 폭락함
- 수급에 쏠려 단기 급등 스팩을 쫓아가는 투자보다는 합병 가능성과 합병상장 이후 기업의 성장성에 기반한 스팩 제도 본질을 활용하는 투자를 권고
참조: https://vo.la/vilQG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SPAC 2025-컴팩트하고 강력하다
■ 스팩과 합병상장: 컴팩트하고 강력하게 입지를 굳히다
- 스팩(SPAC)은 비상장기업 인수합병 목적의 서류상 회사로 우리 증시에 '09년 도입되었음
- 합병유입금(공모자금)을 심사청구 초기부터 확정 지을 수 있고, 외부 변수에 따른 영향이 제한적이며, 시장 인지도가 낮은 기업은 가치 평가에 유리할 수 있는 등 스팩 합병상장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음
- 합병상장 기업수는 '21년 15개, '22년 17개, '23년 18개, '24년 17개 등으로 해마다 15~20개 수준으로 확대됨
- 구조적으로 스팩→ 합병상장 호흡이 최장 3년까지 긴 것을 감안하면, 한번 커진 스팩과 스팩합병 시장의 추세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
■ 스팩과 합병상장 투자전략
- 스팩 투자 구간: ①페이퍼 컴퍼니, ②합병승인 이후 합병 전까지, ③합병 완료 이후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 기준주가+α에서 하방 안정성과 우량 비상장회사와의 합병에 따른 초과 수익 가능성까지 장점을 보유하고 있음
- 기준가에서 스팩의 가격이 폭등하면, 그 스팩의 합병 가능성은 폭락함
- 수급에 쏠려 단기 급등 스팩을 쫓아가는 투자보다는 합병 가능성과 합병상장 이후 기업의 성장성에 기반한 스팩 제도 본질을 활용하는 투자를 권고
참조: https://vo.la/vilQG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39pt (+1.62%) / KOSDAQ 691.45pt (+2.76%)
- 국내 증시는 전일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한화 김승연 회장 지분 증여 소식에 한화그룹주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61억원, 1,81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89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0.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9.96pt (-0.03%) / S&P500 5633.07pt (+0.38%)
나스닥 17449.89pt (+0.87%) / 러셀2000 2012.24pt (+0.02%)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고용 및 ISM 제조업지수 발표로 경기둔화 우려로
초반 하락하였으나 시장금리 하락과 함께 대형주 상승에 강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7.6%), 일라이 릴리(-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756.8만건 기록, 예상치(765.8만건) 하회
-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 49.0 기록, 예상치(49.5) 하회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지수 50.2 기록, 예상치(49.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1.4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0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39pt (+1.62%) / KOSDAQ 691.45pt (+2.76%)
- 국내 증시는 전일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한화 김승연 회장 지분 증여 소식에 한화그룹주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61억원, 1,81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89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0.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9.96pt (-0.03%) / S&P500 5633.07pt (+0.38%)
나스닥 17449.89pt (+0.87%) / 러셀2000 2012.24pt (+0.02%)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고용 및 ISM 제조업지수 발표로 경기둔화 우려로
초반 하락하였으나 시장금리 하락과 함께 대형주 상승에 강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7.6%), 일라이 릴리(-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756.8만건 기록, 예상치(765.8만건) 하회
-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 49.0 기록, 예상치(49.5) 하회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지수 50.2 기록, 예상치(49.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1.4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5.86pt (-0.62%) / KOSDAQ 684.85pt (-0.95%)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관세 불확실성 지속에 약세 마감
1분기 최대 수출액 기록한 화장품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84억원, 1,48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236억원 순매도
- 유통(+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25.32pt (+0.56%) / S&P500 5670.97pt (+0.67%)
나스닥 17601.05pt (+0.87%) / 러셀2000 2045.36pt (+1.65%)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초반 하락하였으나
미 재무장관 협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 전환 마감
- 경기소비재(+2.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아마존(+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2%),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2%) 부합
- 미국 3월 ADP 신규고용 15.5만명 기록, 예상치(12.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2.4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5.86pt (-0.62%) / KOSDAQ 684.85pt (-0.95%)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관세 불확실성 지속에 약세 마감
1분기 최대 수출액 기록한 화장품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84억원, 1,48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236억원 순매도
- 유통(+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25.32pt (+0.56%) / S&P500 5670.97pt (+0.67%)
나스닥 17601.05pt (+0.87%) / 러셀2000 2045.36pt (+1.65%)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초반 하락하였으나
미 재무장관 협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 전환 마감
- 경기소비재(+2.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아마존(+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2%),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2%) 부합
- 미국 3월 ADP 신규고용 15.5만명 기록, 예상치(12.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2.4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4/3(목)
LG생활건강(051900) - 중국 소비 회복을 기다려 봅니다
■ 1Q25E 매출액/OP: 1.75조/1,303억원(OPM: 7.5%) 전망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5조원/1,303억원(+1% YoY/-14% YoY, OPM: 7.5%)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는: 1) 해외 마케팅 비용 확대에 따른 화장품 수익성 감소, 2) 원자재 비용 증가에 의한 음료 부문 수익성 감소에 기인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려 봅시다
- 2025년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탑라인 성장률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본격적인 이익 회복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침체된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필수적
- 최근 은행권에 개인 소비 대출 한도 상향 지시한 점과 이구환신 정책 확대, 중국 본토 증권사들의 잇따른 소비재 섹터 상향 의견(화태증권 등)을 고려할 시 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 높음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1월: 87.5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우리는 LG생활건강의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 가능함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올해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하여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참조: https://buly.kr/BpElqA5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G생활건강(051900) - 중국 소비 회복을 기다려 봅니다
■ 1Q25E 매출액/OP: 1.75조/1,303억원(OPM: 7.5%) 전망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5조원/1,303억원(+1% YoY/-14% YoY, OPM: 7.5%)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는: 1) 해외 마케팅 비용 확대에 따른 화장품 수익성 감소, 2) 원자재 비용 증가에 의한 음료 부문 수익성 감소에 기인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려 봅시다
- 2025년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탑라인 성장률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본격적인 이익 회복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침체된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필수적
- 최근 은행권에 개인 소비 대출 한도 상향 지시한 점과 이구환신 정책 확대, 중국 본토 증권사들의 잇따른 소비재 섹터 상향 의견(화태증권 등)을 고려할 시 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 높음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1월: 87.5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우리는 LG생활건강의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 가능함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올해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하여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참조: https://buly.kr/BpElqA5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4(금)
Battery big issue-이차전지 산업 관세 인상 Comment
-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 25%가 부과되었으며, 공급망의 상당수가 국내에 집중된 배터리 산업도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함
- 금번 관세 인상은 배터리셀 가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 ESS 제품의 경우 판로가 여전히 수출 중심이기 때문에 관세 인상으로 인해 제품 공급 가격이 즉시 25% 이상 상승함
- 제품 가격 상승이 단기적으로 고객사 제품 인도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으나, 통상 바인딩 계약에 의해 구속되기 때문에 연간 실적 기여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될 전망
- 배터리셀 생산원가에서 재료비 비중은 약 60%로 알려져 있으며, 관세 인상이 배터리셀 생산원가에 미치는 비율은 약 14%로 추정
- 제조업이 평시 확보하는 안전재고를 감안하면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관세 인상의 본격적인 영향은 하반기가 가시권으로 판단
- 한편, 관세 인상에서 제외된 동박(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및 중국과 경합 구도에서 조금 숨통이 트이게 될 음극재(포스코퓨처엠) 관련 종목을 주목함
참조: https://vo.la/jnLXJw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Battery big issue-이차전지 산업 관세 인상 Comment
-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 25%가 부과되었으며, 공급망의 상당수가 국내에 집중된 배터리 산업도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함
- 금번 관세 인상은 배터리셀 가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 ESS 제품의 경우 판로가 여전히 수출 중심이기 때문에 관세 인상으로 인해 제품 공급 가격이 즉시 25% 이상 상승함
- 제품 가격 상승이 단기적으로 고객사 제품 인도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으나, 통상 바인딩 계약에 의해 구속되기 때문에 연간 실적 기여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될 전망
- 배터리셀 생산원가에서 재료비 비중은 약 60%로 알려져 있으며, 관세 인상이 배터리셀 생산원가에 미치는 비율은 약 14%로 추정
- 제조업이 평시 확보하는 안전재고를 감안하면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관세 인상의 본격적인 영향은 하반기가 가시권으로 판단
- 한편, 관세 인상에서 제외된 동박(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및 중국과 경합 구도에서 조금 숨통이 트이게 될 음극재(포스코퓨처엠) 관련 종목을 주목함
참조: https://vo.la/jnLXJw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6.7pt (-0.76%) / KOSDAQ 683.49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발표에도 낙폭 축소, 약보합 마감
조선, 방산, 엔터 등 관세 회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011억원, 4,61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3,75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45.93pt (-3.98%) / S&P500 5396.52pt (-4.84%)
나스닥 16550.61pt (-5.97%) / 러셀2000 1910.55pt (-6.59%)
-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로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위축에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며 낙폭 확대
- 필수소비재(+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7.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3%), 존슨앤드존슨(+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1.1%), 애플(-9.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지수 50.8 기록, 예상치(52.9)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4 기록, 예상치(54.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pt에 마감 (전일대비 -1.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3.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6.7pt (-0.76%) / KOSDAQ 683.49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발표에도 낙폭 축소, 약보합 마감
조선, 방산, 엔터 등 관세 회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011억원, 4,61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3,75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45.93pt (-3.98%) / S&P500 5396.52pt (-4.84%)
나스닥 16550.61pt (-5.97%) / 러셀2000 1910.55pt (-6.59%)
-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로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위축에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며 낙폭 확대
- 필수소비재(+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7.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3%), 존슨앤드존슨(+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1.1%), 애플(-9.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지수 50.8 기록, 예상치(52.9)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4 기록, 예상치(54.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pt에 마감 (전일대비 -1.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3.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6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4/4(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호관세와 세계경제의 충격
- 트럼프 “Liberation Day”로 명명한 4/2일 상호관세 발표
- 한국은 25%로 34%의 중국, 24%의 일본, 46%의 베트남 등과 함께 높은 상호관세가 부과된 주요 국가의 하나
- 이번 4/2일 부과된 관세 평균 18.11%의 관세가 추가된 것으로 계산(2024년 미국 수입실적 기준)
- 이번 상호관세, 향후 협상의 문을 열어놓은 관세로 관세부과의 근거가 비관세장벽 요인들을 모두 포괄한 것이기에 조정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따라서 최종적인 관세율은 30%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음
- 미국의 관세정책 가장 핵심적인 정책의 대상인 중국의 영향보다 한국 등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영향이 높을 수밖에 없음
-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등은 대미 수출의존도(대미수출금액/GDP 비중)가 20%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반면, 중국의 경우는 2.4%에 불과
- 관세와 이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게 될 것
- 한국, 전체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비중이 높은 자동차, 기계, 철강제품 등의 관세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
-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선박의 경우 관세의 부정적 영향보다는 산업정책에 따른 긍정적 기대가 형성 중
- 추가적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 등 동남아 대부분 국가에 높은 상호관세율이 적용된 점도 부정적
-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제조업 투자가 중국에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됨
- 이들 지역에서 조립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공급망을 구축한 경우 관세 영향이 커질 것
- 현대차의 대미투자 계획, 알래스카 LNG라인 건설 참여요청 등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사안도 풍부한 만큼 관세 협상을 통해 조정의 폭을 넓혀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6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호관세와 세계경제의 충격
- 트럼프 “Liberation Day”로 명명한 4/2일 상호관세 발표
- 한국은 25%로 34%의 중국, 24%의 일본, 46%의 베트남 등과 함께 높은 상호관세가 부과된 주요 국가의 하나
- 이번 4/2일 부과된 관세 평균 18.11%의 관세가 추가된 것으로 계산(2024년 미국 수입실적 기준)
- 이번 상호관세, 향후 협상의 문을 열어놓은 관세로 관세부과의 근거가 비관세장벽 요인들을 모두 포괄한 것이기에 조정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따라서 최종적인 관세율은 30%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음
- 미국의 관세정책 가장 핵심적인 정책의 대상인 중국의 영향보다 한국 등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영향이 높을 수밖에 없음
-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등은 대미 수출의존도(대미수출금액/GDP 비중)가 20%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반면, 중국의 경우는 2.4%에 불과
- 관세와 이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게 될 것
- 한국, 전체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비중이 높은 자동차, 기계, 철강제품 등의 관세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
-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선박의 경우 관세의 부정적 영향보다는 산업정책에 따른 긍정적 기대가 형성 중
- 추가적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 등 동남아 대부분 국가에 높은 상호관세율이 적용된 점도 부정적
-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제조업 투자가 중국에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됨
- 이들 지역에서 조립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공급망을 구축한 경우 관세 영향이 커질 것
- 현대차의 대미투자 계획, 알래스카 LNG라인 건설 참여요청 등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사안도 풍부한 만큼 관세 협상을 통해 조정의 폭을 넓혀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6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4(금)
LX인터내셔널(001120) - 높은 배당 매력 보유
■ 1Q OP 1,060억원(-4.3%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8.9% YoY), 영업이익 1,060억원(-4.3% YoY)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나, 전분기 대비로는 비교적 견조한 실적 모멘텀 유지 전망
- 전년동기비 부문별로 살펴보면 트레이딩과 물류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 자원 부문의 감익 때문.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호주탄과 인니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0.6% YoY), 영업이익 4,052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 올해 연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8.0%)도 보유한 상황
참조: https://buly.kr/9iFgQt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LX인터내셔널(001120) - 높은 배당 매력 보유
■ 1Q OP 1,060억원(-4.3%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8.9% YoY), 영업이익 1,060억원(-4.3% YoY)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나, 전분기 대비로는 비교적 견조한 실적 모멘텀 유지 전망
- 전년동기비 부문별로 살펴보면 트레이딩과 물류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 자원 부문의 감익 때문.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호주탄과 인니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0.6% YoY), 영업이익 4,052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 올해 연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8.0%)도 보유한 상황
참조: https://buly.kr/9iFgQt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4 (금)
넷마블(251270)- 신작의 선방, 대작은 하반기에
■ 1Q Preview: <RF온라인 넥스트>의 선방
- 1분기 매출액은 6,366억원(+8.7% YoY, -1.9% QoQ), 영업이익은 273억원(+639% YoY, -22.5% 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가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예상 성과 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를 전망
■ 2025년 출시 9종과 IP강화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킹 오브 파이터 AFK>,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 <The RED: 피의 계승자>,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을 3월 13일 출시. IP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기존 IP에 세계관과 스토리를 덧입혀 IP의 가치를 재도약시키는 시도 중
- ‘세븐나이츠’ IP가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키우기>로 소모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출시 시점에 맞춘 IP의 깊이 강화는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게임 사업부문 가치의 하향 요인은 <나혼자만 레벨업: ARISE>의 하향 안정화 지속과 2025년 출시 예정작의 기대수준 변화 및 일부 프로젝트 드랍으로 인한 이익 추정치 변화에 기인
- 상반기는 신작의 매출 기여보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이익 강화 기조가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The RED: 피의 계승자>의 출시 시점에 주목
보고서: https://vo.la/EjpcH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넷마블(251270)- 신작의 선방, 대작은 하반기에
■ 1Q Preview: <RF온라인 넥스트>의 선방
- 1분기 매출액은 6,366억원(+8.7% YoY, -1.9% QoQ), 영업이익은 273억원(+639% YoY, -22.5% 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가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예상 성과 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를 전망
■ 2025년 출시 9종과 IP강화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킹 오브 파이터 AFK>,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 <The RED: 피의 계승자>,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을 3월 13일 출시. IP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기존 IP에 세계관과 스토리를 덧입혀 IP의 가치를 재도약시키는 시도 중
- ‘세븐나이츠’ IP가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키우기>로 소모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출시 시점에 맞춘 IP의 깊이 강화는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게임 사업부문 가치의 하향 요인은 <나혼자만 레벨업: ARISE>의 하향 안정화 지속과 2025년 출시 예정작의 기대수준 변화 및 일부 프로젝트 드랍으로 인한 이익 추정치 변화에 기인
- 상반기는 신작의 매출 기여보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이익 강화 기조가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The RED: 피의 계승자>의 출시 시점에 주목
보고서: https://vo.la/EjpcH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4 (금)
크래프톤(259960)- 개발력 Top-tier
■ 2025 Preview: PUBG 로드맵 발표와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114억원(+21.8% YoY, +31.4% QoQ), 영업이익은 4,103억원(+32.1% YoY, +90.4 QoQ, opm 5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분기 PC부문은 8주년 이벤트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35만명을 기록. 현재까지도 80만명 대의 트래픽을 유지 중
- 작년과 동일하게 아티스트 콜라보와 슈퍼카 콜라보 가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월드 업데이트와 UGC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트래픽은 더욱 견고하게 유지될 것을 전망
■ <inZOI> EA의 시작
- 작품성은 AI를 통해 향상될 것. 해당 IP는 오픈월드 라이프시뮬레이션 장르로 개발부터 EA까지 단 2년이 소요
- AI를 통한 모드 개발과 커스텀컨텐츠 제작이 용이해지고 AI NPC(스마트 조이)의 적용으로 해당 장르에 요구되는 상호작용이 강화될 것
- <inZOI>의 게임 방향은 <SIMS3>과 유사한 오픈월드 장르. <SIMS4>대비 전작들의 본편 대비 판매배수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게임과 다른 장기적인 성장 곡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올해 예정된 5월, 8월, 10월 업데이트로 인한 팬들의 지속 유입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Egxib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크래프톤(259960)- 개발력 Top-tier
■ 2025 Preview: PUBG 로드맵 발표와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114억원(+21.8% YoY, +31.4% QoQ), 영업이익은 4,103억원(+32.1% YoY, +90.4 QoQ, opm 5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분기 PC부문은 8주년 이벤트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35만명을 기록. 현재까지도 80만명 대의 트래픽을 유지 중
- 작년과 동일하게 아티스트 콜라보와 슈퍼카 콜라보 가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월드 업데이트와 UGC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트래픽은 더욱 견고하게 유지될 것을 전망
■ <inZOI> EA의 시작
- 작품성은 AI를 통해 향상될 것. 해당 IP는 오픈월드 라이프시뮬레이션 장르로 개발부터 EA까지 단 2년이 소요
- AI를 통한 모드 개발과 커스텀컨텐츠 제작이 용이해지고 AI NPC(스마트 조이)의 적용으로 해당 장르에 요구되는 상호작용이 강화될 것
- <inZOI>의 게임 방향은 <SIMS3>과 유사한 오픈월드 장르. <SIMS4>대비 전작들의 본편 대비 판매배수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게임과 다른 장기적인 성장 곡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올해 예정된 5월, 8월, 10월 업데이트로 인한 팬들의 지속 유입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Egxib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5.42pt (-0.86%) / KOSDAQ 687.39pt (+0.5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및 탄핵 선고 이후 변동성 확대에 약세마감
미국 대형 기술주 급락과 함께 국내 대형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72억원, 6,21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874억원 순매도
- 유통(+6.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8314.86pt (-5.50%) / S&P500 5074.08pt (-5.97%)
나스닥 15587.79pt (-5.82%) / 러셀2000 1827.03pt (-4.3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미국 고용복도서 결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로 인한 무역분쟁 악화 우려에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4.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8.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0.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4%), 쉐브론(-8.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22.8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상회
- 미국 3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7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5.42pt (-0.86%) / KOSDAQ 687.39pt (+0.5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및 탄핵 선고 이후 변동성 확대에 약세마감
미국 대형 기술주 급락과 함께 국내 대형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72억원, 6,21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874억원 순매도
- 유통(+6.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8314.86pt (-5.50%) / S&P500 5074.08pt (-5.97%)
나스닥 15587.79pt (-5.82%) / 러셀2000 1827.03pt (-4.3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미국 고용복도서 결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로 인한 무역분쟁 악화 우려에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4.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8.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0.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4%), 쉐브론(-8.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22.8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상회
- 미국 3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7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4/7(월)
늘어나면 뭐하나? 시선은 관세와 DOGE
■ 신규고용 시장예상 상회했으나 증가세는 감속하고, 실업률은 상승
- 2025년 3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 증가폭 예상보다 컸으나 고용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 이전에 비해 건강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2.8만명 증가하여 시장예상치 14만명을 크게 상회
- 그러나 1~2월 잠정치 27.6만명 증가에서 22.8만명 증가로 4.8만명 감소
-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자도 함께 소폭 늘어난 데다 절대수준이 낮아 견고했던 고용지표가 약화되는 징후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 가시화, DOGE 2월까지 권고사직과 해고로 약 10만명의 공무원을 감축
- 이어 추가로 연방공무원 240만명 중 20~50만명과 공공부문 일자리를 축소할 것으로 예상
- 연방정부 고용 2월 11,000명 감소한데 이어 3월에도 4,000명 감소
- 기본적으로 민간의 노동수요가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적 영향 불가피
- 상호관세, 품목별 보편관세 등 대폭적인 관세인상에 따라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음
- 경제와 시장의 불안정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연준 현재의 소극적인 스탠스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 높음
- 성장둔화 우려로 장기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에서 연준의 임무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4/7(월)
늘어나면 뭐하나? 시선은 관세와 DOGE
■ 신규고용 시장예상 상회했으나 증가세는 감속하고, 실업률은 상승
- 2025년 3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 증가폭 예상보다 컸으나 고용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 이전에 비해 건강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2.8만명 증가하여 시장예상치 14만명을 크게 상회
- 그러나 1~2월 잠정치 27.6만명 증가에서 22.8만명 증가로 4.8만명 감소
-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자도 함께 소폭 늘어난 데다 절대수준이 낮아 견고했던 고용지표가 약화되는 징후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 가시화, DOGE 2월까지 권고사직과 해고로 약 10만명의 공무원을 감축
- 이어 추가로 연방공무원 240만명 중 20~50만명과 공공부문 일자리를 축소할 것으로 예상
- 연방정부 고용 2월 11,000명 감소한데 이어 3월에도 4,000명 감소
- 기본적으로 민간의 노동수요가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적 영향 불가피
- 상호관세, 품목별 보편관세 등 대폭적인 관세인상에 따라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음
- 경제와 시장의 불안정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연준 현재의 소극적인 스탠스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 높음
- 성장둔화 우려로 장기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에서 연준의 임무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4/7(월)
디지털대성-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 ‘2026 대성패스’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할인 판매 기간 단축을 통해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 발생
- 가격 인상에 따른 회원수 정체를 감안해도 +10% 이상의 매출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유효
- 본사의 온라인 프리미엄 모의고사(강대모의고사X)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25년 강대모의고사X 시즌2의 실적 기여 확대 예상
- '25년은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기존 800명 규모에서 1천명으로)에서 연간 연결 실적 반영이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800원 커버리지 재개
- ‘2026 대성패스’의 캐치프레이즈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대성패스_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인데, 대성패스 뿐만 아니라 동사의 실적 역시 대단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 또한 지난 10여년간 시가배당률 4% 전후의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23~'24년), '24년말 기준 131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총액과 6.9%의 시가배당률까지 주주가치 제고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것은 변하지 않는 장점
- 향후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보다 균형 있게 운용할 예정임
참조: https://vo.la/rmjmW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디지털대성-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 ‘2026 대성패스’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할인 판매 기간 단축을 통해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 발생
- 가격 인상에 따른 회원수 정체를 감안해도 +10% 이상의 매출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유효
- 본사의 온라인 프리미엄 모의고사(강대모의고사X)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25년 강대모의고사X 시즌2의 실적 기여 확대 예상
- '25년은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기존 800명 규모에서 1천명으로)에서 연간 연결 실적 반영이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800원 커버리지 재개
- ‘2026 대성패스’의 캐치프레이즈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대성패스_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인데, 대성패스 뿐만 아니라 동사의 실적 역시 대단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 또한 지난 10여년간 시가배당률 4% 전후의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23~'24년), '24년말 기준 131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총액과 6.9%의 시가배당률까지 주주가치 제고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것은 변하지 않는 장점
- 향후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보다 균형 있게 운용할 예정임
참조: https://vo.la/rmjmW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7 (월)
위메이드(112040)- 신작 라인업 지속
■ 1Q25 Preview: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에 기대
- 1분기 매출액은 1,715억원(+6%YoY, +4%QoQ), 영업이익은 85억원(흑전 YoY, -53% QoQ,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작 <로스트소드>는 1월 16일 출시 후 기대 이상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국내 출시 이후 순항 중
- 연내 글로벌 출시로 인한 재무적 성과를 기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북미 출시는 연내로 예정
- 매드엔진의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지급수수료 항목이 올해 분기당 100억원 감소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
■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 2분기 출시
- 매드엔진의 자회사 원웨이티켓 스튜디오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일미프로야구>는 4월 중 출시 예정
- 하반기 및 내년은 <미르5>와 <블랙 벌처스(디스 민즈 워)>의 출시 가능성. 엔비디아의 협업으로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 1분기까지는 블록체인의 게임 내 적용에 대한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워 할인 요소를 제거할 수는 없었음
- 동사의 목표 주가 하향은 국내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초기 성과에 대한 예상치 변동에 의함
- 그러나 동사의 대표 IP인 <나이트크로우>와 <미르4>도 글로벌 출시의 성과가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줬음
보고서: https://vo.la/wSgpem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위메이드(112040)- 신작 라인업 지속
■ 1Q25 Preview: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에 기대
- 1분기 매출액은 1,715억원(+6%YoY, +4%QoQ), 영업이익은 85억원(흑전 YoY, -53% QoQ, opm 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신작 <로스트소드>는 1월 16일 출시 후 기대 이상으로 높은 순위권을 유지.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국내 출시 이후 순항 중
- 연내 글로벌 출시로 인한 재무적 성과를 기대.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북미 출시는 연내로 예정
- 매드엔진의 완전 자회사 편입으로 인한 지급수수료 항목이 올해 분기당 100억원 감소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
■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 워커스>, 2분기 출시
- 매드엔진의 자회사 원웨이티켓 스튜디오가 개발한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 FPS 장르의 <미드나잇 워커스>는 2분기 출시 예정
- 올 2025년 상반기 중 기대작의 출시가 몰려있어 신작에 대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추가적으로, <일미프로야구>는 4월 중 출시 예정
- 하반기 및 내년은 <미르5>와 <블랙 벌처스(디스 민즈 워)>의 출시 가능성. 엔비디아의 협업으로 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하여 혁신적인 게임 내 재미를 기대할 수 있을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
- 1분기까지는 블록체인의 게임 내 적용에 대한 유의미한 성과를 확인하기 어려워 할인 요소를 제거할 수는 없었음
- 동사의 목표 주가 하향은 국내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초기 성과에 대한 예상치 변동에 의함
- 그러나 동사의 대표 IP인 <나이트크로우>와 <미르4>도 글로벌 출시의 성과가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여줬음
보고서: https://vo.la/wSgpem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28.2pt (-5.57%) / KOSDAQ 651.3pt (-5.25%)
- 국내 증시는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 발표 등 무역전쟁 격화 우려에
투자심리 위축으로 -5%대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716억원, 2,57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955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0.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8.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7965.6pt (-0.91%) / S&P500 5062.25pt (-0.23%)
나스닥 15603.26pt (+0.10%) / 러셀2000 1810.14pt (-0.9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관세 정책관련 발언 및
관세 연기 관련 진위 여부에 변동성 확대로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BofA(+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3.7%), 홈디포(-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5%) 하회
- 유로존 4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9.5 기록, 예상치(-9.0) 하회
- 독일 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감소,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1.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4/08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328.2pt (-5.57%) / KOSDAQ 651.3pt (-5.25%)
- 국내 증시는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 발표 등 무역전쟁 격화 우려에
투자심리 위축으로 -5%대 하락 마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716억원, 2,57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20,955억원 순매도
- 유틸리티(+0.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8.1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7965.6pt (-0.91%) / S&P500 5062.25pt (-0.23%)
나스닥 15603.26pt (+0.10%) / 러셀2000 1810.14pt (-0.92%)
-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관세 정책관련 발언 및
관세 연기 관련 진위 여부에 변동성 확대로 혼조 마감
- 통신서비스(+1.0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엔비디아(+3.5%), BofA(+3.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3.7%), 홈디포(-3.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5%) 하회
- 유로존 4월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19.5 기록, 예상치(-9.0) 하회
- 독일 2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1.3% 감소, 예상치(-1.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1.3원에 마감 (전일대비 +9.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7.8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4/8(화)
글로벌 경제질서의 변화와 적응의 시간 - 트럼프발 관세 충격과 반응
1. 4월2일 상호관세와 세계시장의 충격
-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를 통해 완결되는 모습
- 미국 관세부과에 반발하는 상대국의 보복관세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 배제할 수는 없음
- 예상보다 높은 관세율의 전체 모습이 확정되면서 전세계 금융시장과 경제계에 상당한 충격
- 이미 시행되고 있는 철강관세에서 확인되듯, 관세로 인한 가격상승이 본격화할 경우 시장의 혼란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음
2. 트럼프 관세정책의 이해
- 트럼프의 관세정책, 협상용 정책이거나 미국내 투자유치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단기정책아님
- 트럼프, 이전 사업가 시절부터 무역 불공정성에 대해 주장, 관세를 통한 시정 가능하다고 주장해왔음
- 트럼프 2.0 시대에는 본연의 철학과 목표가 담긴 본격적인 정책이 펼쳐지고 있음
- 관세를 통해 재정적자와 무역적자의 효과적인 조절과 제조업의 부흥,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적절한 조정까지 목표
3. 관세정책의 경제적 귀결
- 관세 부과 대상인 중국 등 상대방 국가의 보복관세와 이로 인한 본격적인 관세전쟁 가능성 증가
- 내부에서도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즉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제기
- 관세 인상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현실화할 경우 실물 경제는 물론 통화정책에도 부담이 될 전망
- 상대방 국가들의 대응과 미국내 반발에 따른 정책의 수정여부까지 이번 관세정책의 최종적인 모습은 예측하기 힘든 상황
4. 한국의 대응과 손익계산
- 10%의 기본관세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의 관세가 적용되었으며 확정되어 시행되면 한국 경제에 상당한 타격 예상
- 대미협상을 통한 관세율 조정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며 협상의 결과에 따라 한국 경제의 손실이 확정될 수 있을 것
- 국가 차원의 협상과 대응 뿐 아니라 기업과 산업 차원의 대응도 필요
- 특히 자동차 산업 등 대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의 투자계획 등은 관세 영향을 조절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 될 전망
- 한국 경제 전체 차원에서, 그리고 산업별 대응에 따라 관세에 따른 피해 수준이 좌우될 것
5. 2분기 한국 주식시장 전망
- 2분기 전세계 금융시장은 미국발 관세 충격으로 변동성이 극도로 증폭된 혼란스러운 기간을 거치게 될 전망
- 한국 시장의 기업이익 전망 최근 조정 양상
- 여기에 관세 등 정책변수로 인한 조정이 더해질 경우, 2분기 중 한국 기업이익 전망은 상당폭 후퇴 불가피
- 이미 평균을 하회하고 있는 밸류에이션 상황을 감안할 때, 2분기 중 주가 등락 범위는 KOSPI 2200~2700수준으로 하향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9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글로벌 경제질서의 변화와 적응의 시간 - 트럼프발 관세 충격과 반응
1. 4월2일 상호관세와 세계시장의 충격
-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지난 4월 2일 상호관세 발표를 통해 완결되는 모습
- 미국 관세부과에 반발하는 상대국의 보복관세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 배제할 수는 없음
- 예상보다 높은 관세율의 전체 모습이 확정되면서 전세계 금융시장과 경제계에 상당한 충격
- 이미 시행되고 있는 철강관세에서 확인되듯, 관세로 인한 가격상승이 본격화할 경우 시장의 혼란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음
2. 트럼프 관세정책의 이해
- 트럼프의 관세정책, 협상용 정책이거나 미국내 투자유치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단기정책아님
- 트럼프, 이전 사업가 시절부터 무역 불공정성에 대해 주장, 관세를 통한 시정 가능하다고 주장해왔음
- 트럼프 2.0 시대에는 본연의 철학과 목표가 담긴 본격적인 정책이 펼쳐지고 있음
- 관세를 통해 재정적자와 무역적자의 효과적인 조절과 제조업의 부흥, 기축통화인 달러화의 적절한 조정까지 목표
3. 관세정책의 경제적 귀결
- 관세 부과 대상인 중국 등 상대방 국가의 보복관세와 이로 인한 본격적인 관세전쟁 가능성 증가
- 내부에서도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즉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제기
- 관세 인상으로 인한 물가상승이 현실화할 경우 실물 경제는 물론 통화정책에도 부담이 될 전망
- 상대방 국가들의 대응과 미국내 반발에 따른 정책의 수정여부까지 이번 관세정책의 최종적인 모습은 예측하기 힘든 상황
4. 한국의 대응과 손익계산
- 10%의 기본관세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의 관세가 적용되었으며 확정되어 시행되면 한국 경제에 상당한 타격 예상
- 대미협상을 통한 관세율 조정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며 협상의 결과에 따라 한국 경제의 손실이 확정될 수 있을 것
- 국가 차원의 협상과 대응 뿐 아니라 기업과 산업 차원의 대응도 필요
- 특히 자동차 산업 등 대미 의존도가 높은 산업의 투자계획 등은 관세 영향을 조절할 수 있는 핵심 수단이 될 전망
- 한국 경제 전체 차원에서, 그리고 산업별 대응에 따라 관세에 따른 피해 수준이 좌우될 것
5. 2분기 한국 주식시장 전망
- 2분기 전세계 금융시장은 미국발 관세 충격으로 변동성이 극도로 증폭된 혼란스러운 기간을 거치게 될 전망
- 한국 시장의 기업이익 전망 최근 조정 양상
- 여기에 관세 등 정책변수로 인한 조정이 더해질 경우, 2분기 중 한국 기업이익 전망은 상당폭 후퇴 불가피
- 이미 평균을 하회하고 있는 밸류에이션 상황을 감안할 때, 2분기 중 주가 등락 범위는 KOSPI 2200~2700수준으로 하향이 불가피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9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8 (화)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아티스트 체급 지속 증가
■ 1Q25 Preview: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순항
- 1분기 매출액 1,064억원 (+21.9% YoY, +2.6% QoQ), 영업이익 48억원(흑전 YoY, 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앨범은 트레저의 3/7일 발매된 미니앨범 82만장 분이 반영. 공연 부문은 트레저의 팬콘서트 일부와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반영
- 각 그룹의 콘서트와 팝업스토어 개최로 MD 매출도 전년비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 하반기는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9월까지 진행되며(11회) 트레저의 정규 3집 컴백과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7월부터 예정
■ 더욱 높아진 체급의 블랙핑크, 월드투어는 3분기부터
-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가 7월 5일부터 시작
-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1월 18일까지 총 18회차의 공연을 발표
- 9월부터 12월까지의 공연 회차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으로 이후 추가 회차를 고려할 시 두 번째 월드투어 규모 이상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목표주가의 변동은 블랙핑크의 글로벌 콘서트 집행이 가까워지며 12M fwd EPS가 상승함에 기인
- 베이비몬스터의 첫번째 월드투어 <HELLO MONSTERS>의 3분기 집행 베뉴가 추가
- 북미 베뉴의 추가로 베이비몬스터의 이익 기여가 3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7월부터 집행되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로 인해 K-POP 팬에 대한 베이비몬스터의 노출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qSGPU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아티스트 체급 지속 증가
■ 1Q25 Preview: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순항
- 1분기 매출액 1,064억원 (+21.9% YoY, +2.6% QoQ), 영업이익 48억원(흑전 YoY, 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앨범은 트레저의 3/7일 발매된 미니앨범 82만장 분이 반영. 공연 부문은 트레저의 팬콘서트 일부와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반영
- 각 그룹의 콘서트와 팝업스토어 개최로 MD 매출도 전년비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 하반기는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가 9월까지 진행되며(11회) 트레저의 정규 3집 컴백과 블랙핑크의 월드투어가 7월부터 예정
■ 더욱 높아진 체급의 블랙핑크, 월드투어는 3분기부터
- 블랙핑크의 세 번째 월드투어가 7월 5일부터 시작
- 현재까지 공식 발표는 1월 18일까지 총 18회차의 공연을 발표
- 9월부터 12월까지의 공연 회차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으로 이후 추가 회차를 고려할 시 두 번째 월드투어 규모 이상을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상향
- 목표주가의 변동은 블랙핑크의 글로벌 콘서트 집행이 가까워지며 12M fwd EPS가 상승함에 기인
- 베이비몬스터의 첫번째 월드투어 <HELLO MONSTERS>의 3분기 집행 베뉴가 추가
- 북미 베뉴의 추가로 베이비몬스터의 이익 기여가 3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7월부터 집행되는 블랙핑크의 월드투어로 인해 K-POP 팬에 대한 베이비몬스터의 노출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
보고서: https://vo.la/qSGPU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8 (화)
NAVER(035420)- 믿을맨
■ 1Q25 Preview: 슴슴한 실적 전망
- 1분기 매출액은 2조 8,585억원(+13.2%YoY, -0.9%QoQ), 영업이익은 5,080억원(+15.6%YoY, -6.3% QoQ, opm 17.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에도 클립과 홈피드 콘텐츠 증가에 체류 시간 증가가 지속되며 1분기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1조 45억원(+10.6%YoY, -5.9%QoQ)을 전망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시작이 반이다, 커머스
- 커머스 매출액은 7,865억원(+11.8%YoY, +1.5%QoQ)을 전망
- 3월 12일 출시된 별도의 쇼핑 앱 플러스스토어의 국내 온라인커머스 MS는 예상 대비 더딘 상황
- 이는 플러스스토어는 초기 강력한 프로모션을 집행하기보다 네이버 지면에서 자연스러운 유입을 독려하는 전략에 기인
- 별도 앱의 신규 설치 350만 건 수준이며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별도 앱의 출시 후 초기 지표는 동사의 기초 트래픽 대비 빠르게 올라오지 않는 모습
- 장기적으로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 여전히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보고서: https://vo.la/lqNEW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NAVER(035420)- 믿을맨
■ 1Q25 Preview: 슴슴한 실적 전망
- 1분기 매출액은 2조 8,585억원(+13.2%YoY, -0.9%QoQ), 영업이익은 5,080억원(+15.6%YoY, -6.3% QoQ, opm 17.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정치적∙경제적 불확실성에도 클립과 홈피드 콘텐츠 증가에 체류 시간 증가가 지속되며 1분기 서치플랫폼 매출액은 1조 45억원(+10.6%YoY, -5.9%QoQ)을 전망
- 서치플랫폼 부문은 ADVoost의 런칭으로 AI를 사용한 광고 프로세스 최적화와 개인 맞춤형 광고 소재 제작 자동화 성과에 주목해야 할 것
■ 시작이 반이다, 커머스
- 커머스 매출액은 7,865억원(+11.8%YoY, +1.5%QoQ)을 전망
- 3월 12일 출시된 별도의 쇼핑 앱 플러스스토어의 국내 온라인커머스 MS는 예상 대비 더딘 상황
- 이는 플러스스토어는 초기 강력한 프로모션을 집행하기보다 네이버 지면에서 자연스러운 유입을 독려하는 전략에 기인
- 별도 앱의 신규 설치 350만 건 수준이며 네이버쇼핑에 대한 이용자들의 락인을 위한 멤버십과 배송 역량이 강화된 것을 확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
- 별도 앱의 출시 후 초기 지표는 동사의 기초 트래픽 대비 빠르게 올라오지 않는 모습
- 장기적으로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나 초기 사용자 정착을 위한 프로모션 방향성이 관건
- 여전히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AI를 통한 성장 혹은 AI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필요
보고서: https://vo.la/lqNEWG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