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28 (금)
세경하이테크(148150) -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불가피했던 수요 둔화 영향
- 세경하이테크는 2024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3,203억원(YoY +5.2%), 영업이익 315억원(YoY -13.0%)을 시현. 작년 성장의 핵심 포인트였던 PL필름과 OCA필름이 SET 수요 부진 영향으로 인해 다소 저조한 성과 기록
- 다만, 동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추가 폴더블 고객사 확보 및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자회사인 세스맷의 Top-Tier 고객사 공급도 확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실질적인 매출로 확인될 전망
- 4Q24 매출액은 674억원(YoY -14.3%), 영업이익 23억원(YoY -81.1%)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약 43%, 데코필름 약 38%, 사출필름 약 18%, 기타 1%로 구성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
- SET 수요 개선은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으나, 1) 신규 폴더블 고객사 확보, 2)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 3) 세스맷 매출 시현이라는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동사의 PL필름 성장 논리는 기존 End-User향 물량 확대가 아닌 신규 End-User향 물량 확보에 따른 외형 확대가 핵심
- 글로벌 Top-Tier급인 광학필름 부문 고객사의 시장 지위를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로 이에 따라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추가로 태블릿, 노트북 제품군 내에서 OLED 탑재가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OCA 물량이 지속 증가될 전망
-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2028년까지 IT 디바이스용 OLED 출하량은 연평균 약 40% 수준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세스맷의 단열패드 또한 국내 Top-Tier 고객사향 테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
- 추가 고객사 테스트까지 진행 중인 만큼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이어지는 핵심 성장 논리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9,500원으로 상향
- 성장 포인트들이 지연되고 있으나,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2025년 연결 매출액 3,467억원(YoY +8.2%), 영업이익 348억원(YoY +10.6%)으로 전망
- 신규 폴더블 물량과 세스맷 매출이 반영될 2026년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돼 개별적인 모멘텀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섹터 내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YeEt2H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세경하이테크(148150) -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불가피했던 수요 둔화 영향
- 세경하이테크는 2024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3,203억원(YoY +5.2%), 영업이익 315억원(YoY -13.0%)을 시현. 작년 성장의 핵심 포인트였던 PL필름과 OCA필름이 SET 수요 부진 영향으로 인해 다소 저조한 성과 기록
- 다만, 동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추가 폴더블 고객사 확보 및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자회사인 세스맷의 Top-Tier 고객사 공급도 확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실질적인 매출로 확인될 전망
- 4Q24 매출액은 674억원(YoY -14.3%), 영업이익 23억원(YoY -81.1%)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약 43%, 데코필름 약 38%, 사출필름 약 18%, 기타 1%로 구성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
- SET 수요 개선은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으나, 1) 신규 폴더블 고객사 확보, 2)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 3) 세스맷 매출 시현이라는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동사의 PL필름 성장 논리는 기존 End-User향 물량 확대가 아닌 신규 End-User향 물량 확보에 따른 외형 확대가 핵심
- 글로벌 Top-Tier급인 광학필름 부문 고객사의 시장 지위를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로 이에 따라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추가로 태블릿, 노트북 제품군 내에서 OLED 탑재가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OCA 물량이 지속 증가될 전망
-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2028년까지 IT 디바이스용 OLED 출하량은 연평균 약 40% 수준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세스맷의 단열패드 또한 국내 Top-Tier 고객사향 테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
- 추가 고객사 테스트까지 진행 중인 만큼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이어지는 핵심 성장 논리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9,500원으로 상향
- 성장 포인트들이 지연되고 있으나,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2025년 연결 매출액 3,467억원(YoY +8.2%), 영업이익 348억원(YoY +10.6%)으로 전망
- 신규 폴더블 물량과 세스맷 매출이 반영될 2026년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돼 개별적인 모멘텀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섹터 내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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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3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7.98pt (-1.89%) / KOSDAQ 693.76pt (-1.94%)
- 국내 증시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 및 2일 상호관세 발효 영향에
증시 하락, AI 과잉공급 우려속 반도체 관련 업종 부진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08억원, 3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403억원 순매도
- 조선(+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83.9pt (-1.69%) / S&P500 5580.94pt (-1.97%)
나스닥 17322.99pt (-2.70%) / 러셀2000 2023.27pt (-2.05%)
- 미국 증시는 관세에 따른 무역분쟁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지출 및 심리 지표 부진에 경기둔화 우려 부각, 증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0.4%), 일라이 릴리(+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4.9%), 아마존(-4.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8% 증가, 예상치(0.4%) 상회
-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 0.4% 증가, 예상치(0.5%) 하회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7.0 기록, 예상치(57.9)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5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4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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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3/3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7.98pt (-1.89%) / KOSDAQ 693.76pt (-1.94%)
- 국내 증시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 및 2일 상호관세 발효 영향에
증시 하락, AI 과잉공급 우려속 반도체 관련 업종 부진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08억원, 3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403억원 순매도
- 조선(+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83.9pt (-1.69%) / S&P500 5580.94pt (-1.97%)
나스닥 17322.99pt (-2.70%) / 러셀2000 2023.27pt (-2.05%)
- 미국 증시는 관세에 따른 무역분쟁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지출 및 심리 지표 부진에 경기둔화 우려 부각, 증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0.4%), 일라이 릴리(+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4.9%), 아마존(-4.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8% 증가, 예상치(0.4%) 상회
-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 0.4% 증가, 예상치(0.5%) 하회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7.0 기록, 예상치(57.9)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5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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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3/31(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취임이후 세계 주식시장의 증폭된 변동성
- 트럼프 취임이후 정책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세계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는 모습
- 관세로 대표되는 트럼프 2기의 정책에 대한 의구심은 혼란스럽게 반영되는 양상
- 관세와 관련한 경제 영향은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및 고용/소비 등 실물경기의 악화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 양상
- 트럼프 2기 출범이후 미국시장의 부진에 비해 유럽과 아시아 다른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 기록
- 미국에 비해 여타 시장의 상대적 강세는 미국발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유예나 예외조치 등이 혼합되어 최종적이고 확정적인 영향을 확인하는 시점까지 반응이 유보된 측면과 미국 정책에 맞서기 위한 조치들의 긍정적 영향이 반영되는 부분도 작용
- 반면, 산업별, 섹터별 영향은 미국을 중심으로 부정적 방향으로 전개
- AI투자의 속도조절 가능성이 거론된 이후부터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반도체 주식의 조정이 확산되고 매크니피션트7으로 대표되는 성장주의 부진도 심화
- 25%의 관세가 부과된 자동차 산업의 경우 Tesla의 부진에 더해 해외 생산거점을 운용중인 미국 자동차 3사의 부담도 반영되며 정책의 목적과 다르게 부진한 양상
- 한국 시장의 상대적 안정도 미국 관세정책의 여파 등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이전의 반응이라 판단
- 다만 한국시장 전체적으로 지난해 말 최근 10년 이래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
- 이후 점진적인 회복과 반도체/정보통신 섹터를 중심으로 기업이익 전망의 하향이 맞물린 상황을 섹터별 업황의 변화로 해소 중
- 중공업, 소비재 등 이익전망의 개선이 기대되는 섹터를 중심으로 관세 등 정책의 실질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흐름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4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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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취임이후 세계 주식시장의 증폭된 변동성
- 트럼프 취임이후 정책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세계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는 모습
- 관세로 대표되는 트럼프 2기의 정책에 대한 의구심은 혼란스럽게 반영되는 양상
- 관세와 관련한 경제 영향은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및 고용/소비 등 실물경기의 악화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 양상
- 트럼프 2기 출범이후 미국시장의 부진에 비해 유럽과 아시아 다른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 기록
- 미국에 비해 여타 시장의 상대적 강세는 미국발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유예나 예외조치 등이 혼합되어 최종적이고 확정적인 영향을 확인하는 시점까지 반응이 유보된 측면과 미국 정책에 맞서기 위한 조치들의 긍정적 영향이 반영되는 부분도 작용
- 반면, 산업별, 섹터별 영향은 미국을 중심으로 부정적 방향으로 전개
- AI투자의 속도조절 가능성이 거론된 이후부터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반도체 주식의 조정이 확산되고 매크니피션트7으로 대표되는 성장주의 부진도 심화
- 25%의 관세가 부과된 자동차 산업의 경우 Tesla의 부진에 더해 해외 생산거점을 운용중인 미국 자동차 3사의 부담도 반영되며 정책의 목적과 다르게 부진한 양상
- 한국 시장의 상대적 안정도 미국 관세정책의 여파 등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이전의 반응이라 판단
- 다만 한국시장 전체적으로 지난해 말 최근 10년 이래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
- 이후 점진적인 회복과 반도체/정보통신 섹터를 중심으로 기업이익 전망의 하향이 맞물린 상황을 섹터별 업황의 변화로 해소 중
- 중공업, 소비재 등 이익전망의 개선이 기대되는 섹터를 중심으로 관세 등 정책의 실질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흐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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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3/31 (월)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성장과 주주환원의 밸런스라는 과제
■ 1Q Preview: AI 사업의 대외 확대는 하반기부터
- 1분기 매출액 3조 3,876억원(-7.0% YoY, +4.3% QoQ), 영업이익 2,297억원(+1.7% YoY, +8.6% QoQ, opm 6.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클라우드 부문은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가 둔화 중인 영향이 지속
- 경기 불확실성의 해소 또는 기업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전환이 필수불가결한 상황으로 변화되기 위해선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물류 운임 하락은 지속
- 지난 1월 일시 중단된 홍해 사태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에 따른 반사 수혜 시 동사의 운임이 증가할 경우 이익 추정의 상향조정이 가능
- 다만 현재까지 KCCI운임 지수는 1,800선으로 연초 대비 45% 이상 감소. SCFI 운임 지수도 지속 하락하며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2025년 내 물류 운임은 경기 침체와 미국발 관세로 인한 무역 감소 및 지속 하향안정화된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위해서는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방안의 방향이 확정될 필요
- 동사는 주주환원 3개년 정책을 통해 배당성향을 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배당성향 30%)으로 유지할 것으로 발표함
- 시장이 요구하는 주주환원과 AI 시대에 맞추어 성장을 위한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은 정책을 확립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 중
보고서: https://vo.la/cxvYRj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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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018260)- 성장과 주주환원의 밸런스라는 과제
■ 1Q Preview: AI 사업의 대외 확대는 하반기부터
- 1분기 매출액 3조 3,876억원(-7.0% YoY, +4.3% QoQ), 영업이익 2,297억원(+1.7% YoY, +8.6% QoQ, opm 6.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클라우드 부문은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가 둔화 중인 영향이 지속
- 경기 불확실성의 해소 또는 기업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전환이 필수불가결한 상황으로 변화되기 위해선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물류 운임 하락은 지속
- 지난 1월 일시 중단된 홍해 사태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에 따른 반사 수혜 시 동사의 운임이 증가할 경우 이익 추정의 상향조정이 가능
- 다만 현재까지 KCCI운임 지수는 1,800선으로 연초 대비 45% 이상 감소. SCFI 운임 지수도 지속 하락하며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2025년 내 물류 운임은 경기 침체와 미국발 관세로 인한 무역 감소 및 지속 하향안정화된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위해서는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방안의 방향이 확정될 필요
- 동사는 주주환원 3개년 정책을 통해 배당성향을 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배당성향 30%)으로 유지할 것으로 발표함
- 시장이 요구하는 주주환원과 AI 시대에 맞추어 성장을 위한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은 정책을 확립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 중
보고서: https://vo.la/cxvYRj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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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119850) - Issue Comment: 교환사채 발행 결정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 지엔씨에너지는 2025년 3월 28일,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
- 기존에 동사가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 1,510,113주 중 584,112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 교환가액은 기준으로 되는 가액에서 약 10%를 할증한 금액
- 특히 사채의 이자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조달 자금의 경우 공장 증축을 위해 약 50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용도로 사용될 전망
■성장을 위한 자본 재배치
- 이번 교환사채 발행 조건인 10% 할증된 교환가액, 무이자 등을 감안하면 기존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의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로 평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방 산업 동향 속에서 성장 재원 확보 목적의 자사주 활용은 기업 및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효용이 예상되기 때문
- 교환사채로 유입되는 현금 중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약 50억원은 Capa 확대를 위해 사용될 전망
- 동사의 당진 공장의 전체 부지는 약 15,000평 수준으로 이 중 2,500평을 현재 생산 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
-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시설 부지는 약 2,500평에서 약 4,000평 규모로 확대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의 Capa는 약 20 ~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선제적인 Capa 확대는 강한 시장 수요를 감안할 수 있는 부문
- 나머지 신재생 사업 투자 용도로 확보되는 약 50억원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로 풀이
- 동사는 주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전력 유관 사업 확보를 통해 종합 전력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하는 기업
- 과거 투자했던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인수 등이 그러한 행보
- 전력 유관 사업으로의 투자는 종합 전력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유지
-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동사의 적극적인 투트랙 성장 전략을 확인
- 전방 시장이 호황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빠른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유의미한 자사주 활용 방식으로 판단
-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가 현금 여력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높은 투자 매력 확보하고 있는 기업
보고서: https://buly.kr/D3e3cYs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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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119850) - Issue Comment: 교환사채 발행 결정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 지엔씨에너지는 2025년 3월 28일,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
- 기존에 동사가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 1,510,113주 중 584,112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 교환가액은 기준으로 되는 가액에서 약 10%를 할증한 금액
- 특히 사채의 이자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조달 자금의 경우 공장 증축을 위해 약 50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용도로 사용될 전망
■성장을 위한 자본 재배치
- 이번 교환사채 발행 조건인 10% 할증된 교환가액, 무이자 등을 감안하면 기존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의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로 평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방 산업 동향 속에서 성장 재원 확보 목적의 자사주 활용은 기업 및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효용이 예상되기 때문
- 교환사채로 유입되는 현금 중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약 50억원은 Capa 확대를 위해 사용될 전망
- 동사의 당진 공장의 전체 부지는 약 15,000평 수준으로 이 중 2,500평을 현재 생산 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
-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시설 부지는 약 2,500평에서 약 4,000평 규모로 확대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의 Capa는 약 20 ~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선제적인 Capa 확대는 강한 시장 수요를 감안할 수 있는 부문
- 나머지 신재생 사업 투자 용도로 확보되는 약 50억원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로 풀이
- 동사는 주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전력 유관 사업 확보를 통해 종합 전력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하는 기업
- 과거 투자했던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인수 등이 그러한 행보
- 전력 유관 사업으로의 투자는 종합 전력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유지
-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동사의 적극적인 투트랙 성장 전략을 확인
- 전방 시장이 호황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빠른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유의미한 자사주 활용 방식으로 판단
-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가 현금 여력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높은 투자 매력 확보하고 있는 기업
보고서: https://buly.kr/D3e3cYs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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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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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Quant 정상휘] 03/31(월)
공매도 재개 첫 날 통계와 Comment
<유니버스와 측정지표>
- 유니버스: 3월 2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 거래정지 종목 제외
- 공매도 거래수요를 '공매도 거래대금의 비중'으로 측정 (= (공매도 거래대금 / 전체 거래대금)*100(%))
<첫 날 통계요약>
- 공매도 거래수요가 쏠린 종목들의 스타일적 특징: 1) 높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낙폭과대주, 4) 부진한 실적모멘텀, 5) 고밸류, 6) 기관/외국인수급 빈집
- 상대수익률로 측정한 시장 스타일 선호: 1) 낮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주가급등주, 4) 높은 실적모멘텀, 5) 저밸류, 6) 기관/외국인 수급 찬집
- 주요 스타일 팩터 거의 모두에서 공매도 거래수요가 높았던 종목들의 시장 대비 Underperform 포착
<Comment>
- 미국 상호관세 부과 발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등 매크로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 주요 업종의 공매도와 주가 급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임
- 역사적으로 봐도 좀 더 긴 Time Horizon을 바라볼 수록 결국 각 종목별 '실적'과 '실적 대비 밸류가 갖는 균형'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해졌음
- 한편, 공매도 재개 이벤트 초기에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급격히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었음. 이번에도 첫 날 흐름을 볼 때, 크게 다르지 않은 양상인 것으로 판단
- 단기 방향성 측면에서 시장 스타일 선호나 시장 주체 수급 상에서의 Mean Reversion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봄과 동시에 공매도 재개 직전까지의 흐름(퀄리티, 압도적인 기관 주도 장세 및 외인 영향력 부진 장세)과 비교해볼 때, 더더욱 '실적', '밸류', '외인수급'의 영향력이 상반기까지의 시장 흐름을 설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공매도 재개 첫 날 통계와 Comment
<유니버스와 측정지표>
- 유니버스: 3월 28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 거래정지 종목 제외
- 공매도 거래수요를 '공매도 거래대금의 비중'으로 측정 (= (공매도 거래대금 / 전체 거래대금)*100(%))
<첫 날 통계요약>
- 공매도 거래수요가 쏠린 종목들의 스타일적 특징: 1) 높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낙폭과대주, 4) 부진한 실적모멘텀, 5) 고밸류, 6) 기관/외국인수급 빈집
- 상대수익률로 측정한 시장 스타일 선호: 1) 낮은 대차잔고비중, 2) 대형주, 3) 주가급등주, 4) 높은 실적모멘텀, 5) 저밸류, 6) 기관/외국인 수급 찬집
- 주요 스타일 팩터 거의 모두에서 공매도 거래수요가 높았던 종목들의 시장 대비 Underperform 포착
<Comment>
- 미국 상호관세 부과 발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등 매크로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 주요 업종의 공매도와 주가 급락의 트리거로 작용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러워 보임
- 역사적으로 봐도 좀 더 긴 Time Horizon을 바라볼 수록 결국 각 종목별 '실적'과 '실적 대비 밸류가 갖는 균형'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해졌음
- 한편, 공매도 재개 이벤트 초기에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급격히 확대되는 흐름이 나타났었음. 이번에도 첫 날 흐름을 볼 때, 크게 다르지 않은 양상인 것으로 판단
- 단기 방향성 측면에서 시장 스타일 선호나 시장 주체 수급 상에서의 Mean Reversion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봄과 동시에 공매도 재개 직전까지의 흐름(퀄리티, 압도적인 기관 주도 장세 및 외인 영향력 부진 장세)과 비교해볼 때, 더더욱 '실적', '밸류', '외인수급'의 영향력이 상반기까지의 시장 흐름을 설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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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12pt (-3.00%) / KOSDAQ 672.85pt (-3.01%)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및 공매도 전면 재개에 하락 마감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이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업종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82억원, 6,67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5,74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6.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01.76pt (+1.00%) / S&P500 5611.85pt (+0.55%)
나스닥 17299.29pt (-0.14%) / 러셀2000 2011.91pt (-0.56%)
- 미국 증시는 더 광범위한 국가들에 상호관세 부과 우려 소식에
초반 큰 폭의 하락 이후 저가 매수세에 약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1%), 홈디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7%),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시카고 PMI 47.6 기록, 예상치(45.0) 상회
- 미국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6.3 기록, 예상치(-5.0) 하회
- 중국 3월 관영 제조업 PMI 50.5 기록, 예상치(50.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4.3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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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1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1.12pt (-3.00%) / KOSDAQ 672.85pt (-3.01%)
- 국내 증시는 관세 불확실성 및 공매도 전면 재개에 하락 마감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이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업종 약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82억원, 6,676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5,74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0.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6.2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001.76pt (+1.00%) / S&P500 5611.85pt (+0.55%)
나스닥 17299.29pt (-0.14%) / 러셀2000 2011.91pt (-0.56%)
- 미국 증시는 더 광범위한 국가들에 상호관세 부과 우려 소식에
초반 큰 폭의 하락 이후 저가 매수세에 약보합 마감
- 필수소비재(+1.6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경기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월마트(+3.1%), 홈디포(+2.3%)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7%), 아마존(-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시카고 PMI 47.6 기록, 예상치(45.0) 상회
- 미국 3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6.3 기록, 예상치(-5.0) 하회
- 중국 3월 관영 제조업 PMI 50.5 기록, 예상치(50.4)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74.3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0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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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4/1(화)
높아지는 관세 파고, 여전히 기운없는 경제
■ 조업일수 변동에 따라 전월비/전년비 반등, 추세와 내용의 변화는 없어
- 생산, 투자, 소비 등 국내 주요 산업활동지표들의 증가율이 전월대비, 전년대비 반등
- 그러나 시장예상치 소폭 하회, 설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차이에 따른 불규칙 변동의 범위 넘어서지는 못함
- 반도체 중심의 생산증가 현상도 여전, 반도체 생산이 1월 19.3%, 2월 11.6%로 전년대비 두자리 증가세를 이어짐
- 생산증가율 반등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 73.1%로 최근 3개월중 가장 낮음
- 수요(출하) 변화도 여전히 수출은 증가, 내수는 감소하는 가운데 간극이 벌어지는 모습
- 조업일수 변동에 따른 교란에도 불구하고 투자와 소비 등 주요 내수지표도 여전히 부진한 흐름
- 설비투자 전월대비 크게 반등했으나 기계류 내수출하 부진, 1월 크게 늘었던 기계수주(선박제외)도 다시 감소세 전환
- 건설투자지표 계절요인과 조업일수 변화와 무관하게 큰 폭의 감소세 지속
- 건설수주 3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건설기성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하는 가운데 건축과 토목공사 모두에서 감소폭 심화
- 소비판매 전월비 1.5% 증가했으나 내구재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3%로 여전히 부진
-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인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주요 수출산업이 직면하게 될 무역장벽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대미 수출 뿐 아니라 공급망의 전환 부담이 현실화 중
- 일부 반등했던 경제심리도 다시 움츠리는 모양세, 국내경제의 전망에는 하방 위험이 한층 더 쌓이는 상황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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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4/1(화)
높아지는 관세 파고, 여전히 기운없는 경제
■ 조업일수 변동에 따라 전월비/전년비 반등, 추세와 내용의 변화는 없어
- 생산, 투자, 소비 등 국내 주요 산업활동지표들의 증가율이 전월대비, 전년대비 반등
- 그러나 시장예상치 소폭 하회, 설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차이에 따른 불규칙 변동의 범위 넘어서지는 못함
- 반도체 중심의 생산증가 현상도 여전, 반도체 생산이 1월 19.3%, 2월 11.6%로 전년대비 두자리 증가세를 이어짐
- 생산증가율 반등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평균 가동률 73.1%로 최근 3개월중 가장 낮음
- 수요(출하) 변화도 여전히 수출은 증가, 내수는 감소하는 가운데 간극이 벌어지는 모습
- 조업일수 변동에 따른 교란에도 불구하고 투자와 소비 등 주요 내수지표도 여전히 부진한 흐름
- 설비투자 전월대비 크게 반등했으나 기계류 내수출하 부진, 1월 크게 늘었던 기계수주(선박제외)도 다시 감소세 전환
- 건설투자지표 계절요인과 조업일수 변화와 무관하게 큰 폭의 감소세 지속
- 건설수주 3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건설기성 10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하는 가운데 건축과 토목공사 모두에서 감소폭 심화
- 소비판매 전월비 1.5% 증가했으나 내구재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2.3%로 여전히 부진
-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인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주요 수출산업이 직면하게 될 무역장벽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대미 수출 뿐 아니라 공급망의 전환 부담이 현실화 중
- 일부 반등했던 경제심리도 다시 움츠리는 모양세, 국내경제의 전망에는 하방 위험이 한층 더 쌓이는 상황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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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스몰캡 최종경] 4/1(화)
SPAC 2025-컴팩트하고 강력하다
■ 스팩과 합병상장: 컴팩트하고 강력하게 입지를 굳히다
- 스팩(SPAC)은 비상장기업 인수합병 목적의 서류상 회사로 우리 증시에 '09년 도입되었음
- 합병유입금(공모자금)을 심사청구 초기부터 확정 지을 수 있고, 외부 변수에 따른 영향이 제한적이며, 시장 인지도가 낮은 기업은 가치 평가에 유리할 수 있는 등 스팩 합병상장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음
- 합병상장 기업수는 '21년 15개, '22년 17개, '23년 18개, '24년 17개 등으로 해마다 15~20개 수준으로 확대됨
- 구조적으로 스팩→ 합병상장 호흡이 최장 3년까지 긴 것을 감안하면, 한번 커진 스팩과 스팩합병 시장의 추세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
■ 스팩과 합병상장 투자전략
- 스팩 투자 구간: ①페이퍼 컴퍼니, ②합병승인 이후 합병 전까지, ③합병 완료 이후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 기준주가+α에서 하방 안정성과 우량 비상장회사와의 합병에 따른 초과 수익 가능성까지 장점을 보유하고 있음
- 기준가에서 스팩의 가격이 폭등하면, 그 스팩의 합병 가능성은 폭락함
- 수급에 쏠려 단기 급등 스팩을 쫓아가는 투자보다는 합병 가능성과 합병상장 이후 기업의 성장성에 기반한 스팩 제도 본질을 활용하는 투자를 권고
참조: https://vo.la/vilQG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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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 2025-컴팩트하고 강력하다
■ 스팩과 합병상장: 컴팩트하고 강력하게 입지를 굳히다
- 스팩(SPAC)은 비상장기업 인수합병 목적의 서류상 회사로 우리 증시에 '09년 도입되었음
- 합병유입금(공모자금)을 심사청구 초기부터 확정 지을 수 있고, 외부 변수에 따른 영향이 제한적이며, 시장 인지도가 낮은 기업은 가치 평가에 유리할 수 있는 등 스팩 합병상장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음
- 합병상장 기업수는 '21년 15개, '22년 17개, '23년 18개, '24년 17개 등으로 해마다 15~20개 수준으로 확대됨
- 구조적으로 스팩→ 합병상장 호흡이 최장 3년까지 긴 것을 감안하면, 한번 커진 스팩과 스팩합병 시장의 추세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전망
■ 스팩과 합병상장 투자전략
- 스팩 투자 구간: ①페이퍼 컴퍼니, ②합병승인 이후 합병 전까지, ③합병 완료 이후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 기준주가+α에서 하방 안정성과 우량 비상장회사와의 합병에 따른 초과 수익 가능성까지 장점을 보유하고 있음
- 기준가에서 스팩의 가격이 폭등하면, 그 스팩의 합병 가능성은 폭락함
- 수급에 쏠려 단기 급등 스팩을 쫓아가는 투자보다는 합병 가능성과 합병상장 이후 기업의 성장성에 기반한 스팩 제도 본질을 활용하는 투자를 권고
참조: https://vo.la/vilQGd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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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39pt (+1.62%) / KOSDAQ 691.45pt (+2.76%)
- 국내 증시는 전일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한화 김승연 회장 지분 증여 소식에 한화그룹주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61억원, 1,81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89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0.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9.96pt (-0.03%) / S&P500 5633.07pt (+0.38%)
나스닥 17449.89pt (+0.87%) / 러셀2000 2012.24pt (+0.02%)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고용 및 ISM 제조업지수 발표로 경기둔화 우려로
초반 하락하였으나 시장금리 하락과 함께 대형주 상승에 강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7.6%), 일라이 릴리(-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756.8만건 기록, 예상치(765.8만건) 하회
-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 49.0 기록, 예상치(49.5) 하회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지수 50.2 기록, 예상치(49.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1.4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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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2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21.39pt (+1.62%) / KOSDAQ 691.45pt (+2.76%)
- 국내 증시는 전일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에 상승 마감
한화 김승연 회장 지분 증여 소식에 한화그룹주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61억원, 1,810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3,899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5.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0.95%)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9.96pt (-0.03%) / S&P500 5633.07pt (+0.38%)
나스닥 17449.89pt (+0.87%) / 러셀2000 2012.24pt (+0.02%)
- 미국 증시는 부진한 고용 및 ISM 제조업지수 발표로 경기둔화 우려로
초반 하락하였으나 시장금리 하락과 함께 대형주 상승에 강보합 마감
- 경기소비재(+1.14%)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1.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6%), 마이크로소프트(+1.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7.6%), 일라이 릴리(-2.5%)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756.8만건 기록, 예상치(765.8만건) 하회
- 미국 3월 ISM 제조업지수 49.0 기록, 예상치(49.5) 하회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지수 50.2 기록, 예상치(49.9)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0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1.4원에 마감 (전일대비 -2.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6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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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5.86pt (-0.62%) / KOSDAQ 684.85pt (-0.95%)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관세 불확실성 지속에 약세 마감
1분기 최대 수출액 기록한 화장품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84억원, 1,48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236억원 순매도
- 유통(+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25.32pt (+0.56%) / S&P500 5670.97pt (+0.67%)
나스닥 17601.05pt (+0.87%) / 러셀2000 2045.36pt (+1.65%)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초반 하락하였으나
미 재무장관 협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 전환 마감
- 경기소비재(+2.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아마존(+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2%),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2%) 부합
- 미국 3월 ADP 신규고용 15.5만명 기록, 예상치(12.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2.4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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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3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05.86pt (-0.62%) / KOSDAQ 684.85pt (-0.95%)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관세 불확실성 지속에 약세 마감
1분기 최대 수출액 기록한 화장품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84억원, 1,48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7,236억원 순매도
- 유통(+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화학(-3.2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25.32pt (+0.56%) / S&P500 5670.97pt (+0.67%)
나스닥 17601.05pt (+0.87%) / 러셀2000 2045.36pt (+1.65%)
- 미국 증시는 상호관세 발표를 앞두고 초반 하락하였으나
미 재무장관 협상 가능성 언급에 상승 전환 마감
- 경기소비재(+2.0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필수소비재(-0.18%)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아마존(+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쉐브론(-1.2%),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제조업수주 전월대비 0.6% 증가, 예상치(0.5%) 상회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2% 감소, 예상치(-0.2%) 부합
- 미국 3월 ADP 신규고용 15.5만명 기록, 예상치(12.0만명)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2.4원에 마감 (전일대비 -9.0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5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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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화장품/제약·바이오 이지원] 4/3(목)
LG생활건강(051900) - 중국 소비 회복을 기다려 봅니다
■ 1Q25E 매출액/OP: 1.75조/1,303억원(OPM: 7.5%) 전망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5조원/1,303억원(+1% YoY/-14% YoY, OPM: 7.5%)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는: 1) 해외 마케팅 비용 확대에 따른 화장품 수익성 감소, 2) 원자재 비용 증가에 의한 음료 부문 수익성 감소에 기인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려 봅시다
- 2025년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탑라인 성장률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본격적인 이익 회복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침체된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필수적
- 최근 은행권에 개인 소비 대출 한도 상향 지시한 점과 이구환신 정책 확대, 중국 본토 증권사들의 잇따른 소비재 섹터 상향 의견(화태증권 등)을 고려할 시 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 높음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1월: 87.5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우리는 LG생활건강의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 가능함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올해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하여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참조: https://buly.kr/BpElqA5
흥국증권 화장품/제약·바이오 담당 이지원(02-6742-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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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051900) - 중국 소비 회복을 기다려 봅니다
■ 1Q25E 매출액/OP: 1.75조/1,303억원(OPM: 7.5%) 전망
-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5조원/1,303억원(+1% YoY/-14% YoY, OPM: 7.5%)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는: 1) 해외 마케팅 비용 확대에 따른 화장품 수익성 감소, 2) 원자재 비용 증가에 의한 음료 부문 수익성 감소에 기인
■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회복을 기다려 봅시다
- 2025년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탑라인 성장률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본격적인 이익 회복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침체된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필수적
- 최근 은행권에 개인 소비 대출 한도 상향 지시한 점과 이구환신 정책 확대, 중국 본토 증권사들의 잇따른 소비재 섹터 상향 의견(화태증권 등)을 고려할 시 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 높음
-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1월: 87.5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우리는 LG생활건강의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 가능함
■ 투자의견 HOLD/목표주가 340,000원 유지
- 아직은 올해 중국 소비 경기 반등을 100% 확신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하여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실적을 보수적으로 가정
참조: https://buly.kr/BpElq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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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4/4(금)
Battery big issue-이차전지 산업 관세 인상 Comment
-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 25%가 부과되었으며, 공급망의 상당수가 국내에 집중된 배터리 산업도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함
- 금번 관세 인상은 배터리셀 가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 ESS 제품의 경우 판로가 여전히 수출 중심이기 때문에 관세 인상으로 인해 제품 공급 가격이 즉시 25% 이상 상승함
- 제품 가격 상승이 단기적으로 고객사 제품 인도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으나, 통상 바인딩 계약에 의해 구속되기 때문에 연간 실적 기여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될 전망
- 배터리셀 생산원가에서 재료비 비중은 약 60%로 알려져 있으며, 관세 인상이 배터리셀 생산원가에 미치는 비율은 약 14%로 추정
- 제조업이 평시 확보하는 안전재고를 감안하면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관세 인상의 본격적인 영향은 하반기가 가시권으로 판단
- 한편, 관세 인상에서 제외된 동박(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및 중국과 경합 구도에서 조금 숨통이 트이게 될 음극재(포스코퓨처엠) 관련 종목을 주목함
참조: https://vo.la/jnLXJw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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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big issue-이차전지 산업 관세 인상 Comment
-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 25%가 부과되었으며, 공급망의 상당수가 국내에 집중된 배터리 산업도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함
- 금번 관세 인상은 배터리셀 가격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 ESS 제품의 경우 판로가 여전히 수출 중심이기 때문에 관세 인상으로 인해 제품 공급 가격이 즉시 25% 이상 상승함
- 제품 가격 상승이 단기적으로 고객사 제품 인도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으나, 통상 바인딩 계약에 의해 구속되기 때문에 연간 실적 기여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제한될 전망
- 배터리셀 생산원가에서 재료비 비중은 약 60%로 알려져 있으며, 관세 인상이 배터리셀 생산원가에 미치는 비율은 약 14%로 추정
- 제조업이 평시 확보하는 안전재고를 감안하면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관세 인상의 본격적인 영향은 하반기가 가시권으로 판단
- 한편, 관세 인상에서 제외된 동박(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및 중국과 경합 구도에서 조금 숨통이 트이게 될 음극재(포스코퓨처엠) 관련 종목을 주목함
참조: https://vo.la/jnLXJw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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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6.7pt (-0.76%) / KOSDAQ 683.49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발표에도 낙폭 축소, 약보합 마감
조선, 방산, 엔터 등 관세 회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011억원, 4,61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3,75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45.93pt (-3.98%) / S&P500 5396.52pt (-4.84%)
나스닥 16550.61pt (-5.97%) / 러셀2000 1910.55pt (-6.59%)
-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로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위축에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며 낙폭 확대
- 필수소비재(+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7.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3%), 존슨앤드존슨(+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1.1%), 애플(-9.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지수 50.8 기록, 예상치(52.9)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4 기록, 예상치(54.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pt에 마감 (전일대비 -1.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3.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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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4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86.7pt (-0.76%) / KOSDAQ 683.49pt (-0.20%)
-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발표에도 낙폭 축소, 약보합 마감
조선, 방산, 엔터 등 관세 회피 업종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8,011억원, 4,61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3,752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4.0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내구소비재/의류(-3.8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0545.93pt (-3.98%) / S&P500 5396.52pt (-4.84%)
나스닥 16550.61pt (-5.97%) / 러셀2000 1910.55pt (-6.59%)
-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로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위축에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며 낙폭 확대
- 필수소비재(+0.6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7.5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3.3%), 존슨앤드존슨(+2.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BofA(-11.1%), 애플(-9.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ISM 서비스업 지수 50.8 기록, 예상치(52.9)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4 기록, 예상치(54.2) 상회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9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9pt에 마감 (전일대비 -1.9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51.0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6.1엔에 마감 (전일대비 -3.2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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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4/4(금)
투자전략 아이디어
■ 상호관세와 세계경제의 충격
- 트럼프 “Liberation Day”로 명명한 4/2일 상호관세 발표
- 한국은 25%로 34%의 중국, 24%의 일본, 46%의 베트남 등과 함께 높은 상호관세가 부과된 주요 국가의 하나
- 이번 4/2일 부과된 관세 평균 18.11%의 관세가 추가된 것으로 계산(2024년 미국 수입실적 기준)
- 이번 상호관세, 향후 협상의 문을 열어놓은 관세로 관세부과의 근거가 비관세장벽 요인들을 모두 포괄한 것이기에 조정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따라서 최종적인 관세율은 30%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음
- 미국의 관세정책 가장 핵심적인 정책의 대상인 중국의 영향보다 한국 등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영향이 높을 수밖에 없음
-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등은 대미 수출의존도(대미수출금액/GDP 비중)가 20%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반면, 중국의 경우는 2.4%에 불과
- 관세와 이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게 될 것
- 한국, 전체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비중이 높은 자동차, 기계, 철강제품 등의 관세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
-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선박의 경우 관세의 부정적 영향보다는 산업정책에 따른 긍정적 기대가 형성 중
- 추가적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 등 동남아 대부분 국가에 높은 상호관세율이 적용된 점도 부정적
-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제조업 투자가 중국에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됨
- 이들 지역에서 조립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공급망을 구축한 경우 관세 영향이 커질 것
- 현대차의 대미투자 계획, 알래스카 LNG라인 건설 참여요청 등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사안도 풍부한 만큼 관세 협상을 통해 조정의 폭을 넓혀야 할 것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6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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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관세와 세계경제의 충격
- 트럼프 “Liberation Day”로 명명한 4/2일 상호관세 발표
- 한국은 25%로 34%의 중국, 24%의 일본, 46%의 베트남 등과 함께 높은 상호관세가 부과된 주요 국가의 하나
- 이번 4/2일 부과된 관세 평균 18.11%의 관세가 추가된 것으로 계산(2024년 미국 수입실적 기준)
- 이번 상호관세, 향후 협상의 문을 열어놓은 관세로 관세부과의 근거가 비관세장벽 요인들을 모두 포괄한 것이기에 조정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
- 따라서 최종적인 관세율은 30%보다는 훨씬 낮은 수준에서 결정될 가능성은 매우 높음
- 미국의 관세정책 가장 핵심적인 정책의 대상인 중국의 영향보다 한국 등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의 영향이 높을 수밖에 없음
-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등은 대미 수출의존도(대미수출금액/GDP 비중)가 20%를 넘어서거나 근접하는 반면, 중국의 경우는 2.4%에 불과
- 관세와 이로 인한 수출 감소 등의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게 될 것
- 한국, 전체 수출 가운데 대미 수출비중이 높은 자동차, 기계, 철강제품 등의 관세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
-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선박의 경우 관세의 부정적 영향보다는 산업정책에 따른 긍정적 기대가 형성 중
- 추가적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베트남 등 동남아 대부분 국가에 높은 상호관세율이 적용된 점도 부정적
-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제조업 투자가 중국에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확산됨
- 이들 지역에서 조립 생산되어 미국으로 수출되는 공급망을 구축한 경우 관세 영향이 커질 것
- 현대차의 대미투자 계획, 알래스카 LNG라인 건설 참여요청 등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사안도 풍부한 만큼 관세 협상을 통해 조정의 폭을 넓혀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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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4/4(금)
LX인터내셔널(001120) - 높은 배당 매력 보유
■ 1Q OP 1,060억원(-4.3%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8.9% YoY), 영업이익 1,060억원(-4.3% YoY)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나, 전분기 대비로는 비교적 견조한 실적 모멘텀 유지 전망
- 전년동기비 부문별로 살펴보면 트레이딩과 물류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 자원 부문의 감익 때문.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호주탄과 인니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0.6% YoY), 영업이익 4,052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 올해 연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8.0%)도 보유한 상황
참조: https://buly.kr/9iFgQt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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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001120) - 높은 배당 매력 보유
■ 1Q OP 1,060억원(-4.3%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조원(+8.9% YoY), 영업이익 1,060억원(-4.3% YoY)으로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나, 전분기 대비로는 비교적 견조한 실적 모멘텀 유지 전망
- 전년동기비 부문별로 살펴보면 트레이딩과 물류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도 불구, 자원 부문의 감익 때문. 트레이딩 부문은 석탄(호주탄과 인니탄)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환율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
■ 올해는 물류, 자원, 트레이딩 전부문의 수익성 둔화 불가피
-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보편적 관세 인상 등으로 교역량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는 트레이딩 부문의 실적 둔화로 연결될 것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5조원(-0.6% YoY), 영업이익 4,052억원(-17.2%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 올해 연간 수익예상을 하향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함.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4.0배, 0.4배)과 함께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8.0%)도 보유한 상황
참조: https://buly.kr/9iFgQt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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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4 (금)
넷마블(251270)- 신작의 선방, 대작은 하반기에
■ 1Q Preview: <RF온라인 넥스트>의 선방
- 1분기 매출액은 6,366억원(+8.7% YoY, -1.9% QoQ), 영업이익은 273억원(+639% YoY, -22.5% 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가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예상 성과 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를 전망
■ 2025년 출시 9종과 IP강화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킹 오브 파이터 AFK>,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 <The RED: 피의 계승자>,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을 3월 13일 출시. IP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기존 IP에 세계관과 스토리를 덧입혀 IP의 가치를 재도약시키는 시도 중
- ‘세븐나이츠’ IP가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키우기>로 소모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출시 시점에 맞춘 IP의 깊이 강화는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게임 사업부문 가치의 하향 요인은 <나혼자만 레벨업: ARISE>의 하향 안정화 지속과 2025년 출시 예정작의 기대수준 변화 및 일부 프로젝트 드랍으로 인한 이익 추정치 변화에 기인
- 상반기는 신작의 매출 기여보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이익 강화 기조가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The RED: 피의 계승자>의 출시 시점에 주목
보고서: https://vo.la/EjpcH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넷마블(251270)- 신작의 선방, 대작은 하반기에
■ 1Q Preview: <RF온라인 넥스트>의 선방
- 1분기 매출액은 6,366억원(+8.7% YoY, -1.9% QoQ), 영업이익은 273억원(+639% YoY, -22.5% 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3월 20일에 출시된 <RF온라인 넥스트>가 출시 이후 양대 마켓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예상 성과 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
- 지난 4분기 대비 지급 수수료 항목은 자체 IP인 <RF 온라인 넥스트>의 출시로 감소를 전망
■ 2025년 출시 9종과 IP강화
- 상반기에는 <RF온라인 넥스트>를 이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세븐나이츠 리버스>, <킹 오브 파이터 AFK>, 하반기는 <일곱 개의 대죄:Origin> , <The RED: 피의 계승자>, <몬길:STAR DIVE>, <프로젝트 SOL>의 퍼블리싱 및 <나 혼자만 레벨업:ARISE>의 3분기 스팀 및 콘솔 출시가 예정
- ‘세븐나이츠’의 IP를 활용한 웹소설 ‘무한회귀 기사전’을 3월 13일 출시. IP의 확장을 가속화하고 기존 IP에 세계관과 스토리를 덧입혀 IP의 가치를 재도약시키는 시도 중
- ‘세븐나이츠’ IP가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키우기>로 소모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출시 시점에 맞춘 IP의 깊이 강화는 긍정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
- 게임 사업부문 가치의 하향 요인은 <나혼자만 레벨업: ARISE>의 하향 안정화 지속과 2025년 출시 예정작의 기대수준 변화 및 일부 프로젝트 드랍으로 인한 이익 추정치 변화에 기인
- 상반기는 신작의 매출 기여보다 비용 효율화를 통한 이익 강화 기조가 지속될 전망
- 하반기 <일곱 개의 대죄: Origin>, <The RED: 피의 계승자>의 출시 시점에 주목
보고서: https://vo.la/EjpcHq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4/4 (금)
크래프톤(259960)- 개발력 Top-tier
■ 2025 Preview: PUBG 로드맵 발표와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114억원(+21.8% YoY, +31.4% QoQ), 영업이익은 4,103억원(+32.1% YoY, +90.4 QoQ, opm 5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분기 PC부문은 8주년 이벤트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35만명을 기록. 현재까지도 80만명 대의 트래픽을 유지 중
- 작년과 동일하게 아티스트 콜라보와 슈퍼카 콜라보 가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월드 업데이트와 UGC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트래픽은 더욱 견고하게 유지될 것을 전망
■ <inZOI> EA의 시작
- 작품성은 AI를 통해 향상될 것. 해당 IP는 오픈월드 라이프시뮬레이션 장르로 개발부터 EA까지 단 2년이 소요
- AI를 통한 모드 개발과 커스텀컨텐츠 제작이 용이해지고 AI NPC(스마트 조이)의 적용으로 해당 장르에 요구되는 상호작용이 강화될 것
- <inZOI>의 게임 방향은 <SIMS3>과 유사한 오픈월드 장르. <SIMS4>대비 전작들의 본편 대비 판매배수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게임과 다른 장기적인 성장 곡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올해 예정된 5월, 8월, 10월 업데이트로 인한 팬들의 지속 유입을 전망
보고서: https://vo.la/Egxi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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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개발력 Top-tier
■ 2025 Preview: PUBG 로드맵 발표와 성장 지속
- 1분기 매출액은 8,114억원(+21.8% YoY, +31.4% QoQ), 영업이익은 4,103억원(+32.1% YoY, +90.4 QoQ, opm 5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1분기 PC부문은 8주년 이벤트로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35만명을 기록. 현재까지도 80만명 대의 트래픽을 유지 중
- 작년과 동일하게 아티스트 콜라보와 슈퍼카 콜라보 가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월드 업데이트와 UGC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트래픽은 더욱 견고하게 유지될 것을 전망
■ <inZOI> EA의 시작
- 작품성은 AI를 통해 향상될 것. 해당 IP는 오픈월드 라이프시뮬레이션 장르로 개발부터 EA까지 단 2년이 소요
- AI를 통한 모드 개발과 커스텀컨텐츠 제작이 용이해지고 AI NPC(스마트 조이)의 적용으로 해당 장르에 요구되는 상호작용이 강화될 것
- <inZOI>의 게임 방향은 <SIMS3>과 유사한 오픈월드 장르. <SIMS4>대비 전작들의 본편 대비 판매배수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inZOI>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게임과 다른 장기적인 성장 곡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올해 예정된 5월, 8월, 10월 업데이트로 인한 팬들의 지속 유입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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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5.42pt (-0.86%) / KOSDAQ 687.39pt (+0.5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및 탄핵 선고 이후 변동성 확대에 약세마감
미국 대형 기술주 급락과 함께 국내 대형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72억원, 6,21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874억원 순매도
- 유통(+6.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8314.86pt (-5.50%) / S&P500 5074.08pt (-5.97%)
나스닥 15587.79pt (-5.82%) / 러셀2000 1827.03pt (-4.3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미국 고용복도서 결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로 인한 무역분쟁 악화 우려에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4.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8.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0.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4%), 쉐브론(-8.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22.8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상회
- 미국 3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7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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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ngkuk Morning Comment 04/07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465.42pt (-0.86%) / KOSDAQ 687.39pt (+0.57%)
- 국내 증시는 상호관세 및 탄핵 선고 이후 변동성 확대에 약세마감
미국 대형 기술주 급락과 함께 국내 대형주 중심의 약세 이어짐
-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72억원, 6,215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7,874억원 순매도
- 유통(+6.3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반도체(-3.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38314.86pt (-5.50%) / S&P500 5074.08pt (-5.97%)
나스닥 15587.79pt (-5.82%) / 러셀2000 1827.03pt (-4.37%)
- 미국 증시는 견조한 미국 고용복도서 결과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미 보복관세로 인한 무역분쟁 악화 우려에 하락 마감
- 경기소비재(-4.5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8.70%)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홈디포(-0.6%), 유나이티드헬스그룹(-2.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테슬라(-10.4%), 쉐브론(-8.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 22.8만명 기록, 예상치(14.0만명) 상회
- 미국 3월 실업률 4.2% 기록, 예상치(4.1%) 상회
- 미국 3월 시간당 평균임금 전월대비 0.3% 증가, 예상치(0.3%) 부합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0pt에 마감 (전일대비 +1.0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1.5원에 마감 (전일대비 +10.5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6.9엔에 마감 (전일대비 +0.9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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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4/7(월)
늘어나면 뭐하나? 시선은 관세와 DOGE
■ 신규고용 시장예상 상회했으나 증가세는 감속하고, 실업률은 상승
- 2025년 3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 증가폭 예상보다 컸으나 고용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 이전에 비해 건강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2.8만명 증가하여 시장예상치 14만명을 크게 상회
- 그러나 1~2월 잠정치 27.6만명 증가에서 22.8만명 증가로 4.8만명 감소
-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자도 함께 소폭 늘어난 데다 절대수준이 낮아 견고했던 고용지표가 약화되는 징후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 가시화, DOGE 2월까지 권고사직과 해고로 약 10만명의 공무원을 감축
- 이어 추가로 연방공무원 240만명 중 20~50만명과 공공부문 일자리를 축소할 것으로 예상
- 연방정부 고용 2월 11,000명 감소한데 이어 3월에도 4,000명 감소
- 기본적으로 민간의 노동수요가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적 영향 불가피
- 상호관세, 품목별 보편관세 등 대폭적인 관세인상에 따라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음
- 경제와 시장의 불안정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연준 현재의 소극적인 스탠스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 높음
- 성장둔화 우려로 장기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에서 연준의 임무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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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Comment 4/7(월)
늘어나면 뭐하나? 시선은 관세와 DOGE
■ 신규고용 시장예상 상회했으나 증가세는 감속하고, 실업률은 상승
- 2025년 3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 증가폭 예상보다 컸으나 고용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 이전에 비해 건강하지 못했던 것으로 평가
- 2월중 비농가취업자는 전월대비 22.8만명 증가하여 시장예상치 14만명을 크게 상회
- 그러나 1~2월 잠정치 27.6만명 증가에서 22.8만명 증가로 4.8만명 감소
-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실업자도 함께 소폭 늘어난 데다 절대수준이 낮아 견고했던 고용지표가 약화되는 징후
-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영향 가시화, DOGE 2월까지 권고사직과 해고로 약 10만명의 공무원을 감축
- 이어 추가로 연방공무원 240만명 중 20~50만명과 공공부문 일자리를 축소할 것으로 예상
- 연방정부 고용 2월 11,000명 감소한데 이어 3월에도 4,000명 감소
- 기본적으로 민간의 노동수요가 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적 영향 불가피
- 상호관세, 품목별 보편관세 등 대폭적인 관세인상에 따라 산업별 고용여건 변화도 부정적일 수밖에 없음
- 경제와 시장의 불안정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연준 현재의 소극적인 스탠스 더 오래 유지할 가능성 높음
- 성장둔화 우려로 장기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태에서 연준의 임무인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커졌기 때문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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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4/7(월)
디지털대성-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 ‘2026 대성패스’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할인 판매 기간 단축을 통해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 발생
- 가격 인상에 따른 회원수 정체를 감안해도 +10% 이상의 매출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유효
- 본사의 온라인 프리미엄 모의고사(강대모의고사X)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25년 강대모의고사X 시즌2의 실적 기여 확대 예상
- '25년은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기존 800명 규모에서 1천명으로)에서 연간 연결 실적 반영이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800원 커버리지 재개
- ‘2026 대성패스’의 캐치프레이즈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대성패스_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인데, 대성패스 뿐만 아니라 동사의 실적 역시 대단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 또한 지난 10여년간 시가배당률 4% 전후의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23~'24년), '24년말 기준 131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총액과 6.9%의 시가배당률까지 주주가치 제고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것은 변하지 않는 장점
- 향후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보다 균형 있게 운용할 예정임
참조: https://vo.la/rmjmW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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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
■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향해
- ‘2026 대성패스’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할인 판매 기간 단축을 통해 실질적인 가격 인상 효과 발생
- 가격 인상에 따른 회원수 정체를 감안해도 +10% 이상의 매출 증가 및 영업 레버리지 유효
- 본사의 온라인 프리미엄 모의고사(강대모의고사X)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으로 '25년 강대모의고사X 시즌2의 실적 기여 확대 예상
- '25년은 증축 완료된 새로운 의대관(기존 800명 규모에서 1천명으로)에서 연간 연결 실적 반영이 가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800원 커버리지 재개
- ‘2026 대성패스’의 캐치프레이즈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대성패스_얼마나 대단한지 보여드릴게요”인데, 대성패스 뿐만 아니라 동사의 실적 역시 대단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 또한 지난 10여년간 시가배당률 4% 전후의 현금배당+ 자기주식 소각('23~'24년), '24년말 기준 131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총액과 6.9%의 시가배당률까지 주주가치 제고에 그 누구보다 진심인 것은 변하지 않는 장점
- 향후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소각을 보다 균형 있게 운용할 예정임
참조: https://vo.la/rmjmWx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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