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8.62pt (+0.62%) / KOSDAQ 738.35pt (-0.96%)
- 국내 증시는 3월 FOMC 결과 대기하며 혼조 마감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대형주 강세로 코스피 강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78억원, 3,024억원 순매수
- 개인이 6,745억원 순매도
- 화학(+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64.63pt (+0.92%) / S&P500 5675.29pt (+1.08%)
나스닥 17750.79pt (+1.41%) / 러셀2000 2082.08pt (+1.57%)
- 미국 증시는 3월 FOMC 금리 동결 및 연내 금리 인하 2회 전망 유지
파월 의장 경기침체 가능성 낮다는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7%), 쉐브론(+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8%), 유나이티드헬스그룹(-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 유로존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일본 1월 핵심기계수주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치(6.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3.2원에 마감 (전일대비 +1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4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0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8.62pt (+0.62%) / KOSDAQ 738.35pt (-0.96%)
- 국내 증시는 3월 FOMC 결과 대기하며 혼조 마감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대형주 강세로 코스피 강보합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78억원, 3,024억원 순매수
- 개인이 6,745억원 순매도
- 화학(+2.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의료(-1.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64.63pt (+0.92%) / S&P500 5675.29pt (+1.08%)
나스닥 17750.79pt (+1.41%) / 러셀2000 2082.08pt (+1.57%)
- 미국 증시는 3월 FOMC 금리 동결 및 연내 금리 인하 2회 전망 유지
파월 의장 경기침체 가능성 낮다는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1.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헬스케어(+0.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4.7%), 쉐브론(+2.0%)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존슨앤드존슨(-0.8%), 유나이티드헬스그룹(-0.1%)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2월 CPI 전년대비 2.3% 상승, 예상치(2.4%) 하회
- 유로존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2.6% 상승, 예상치(2.6%) 부합
- 일본 1월 핵심기계수주 전년대비 4.4% 증가, 예상치(6.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4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3.2원에 마감 (전일대비 +11.9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7엔에 마감 (전일대비 -0.6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4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Macro Comment 3/20(목)
3월 FOMC, 시선이 물가에서 성장으로
■ 성장 전망은 낮아지고, 물가전망은 높아지고, 금리는 동결
- 3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현행(4.25~4.50%) 유지 만장일치 결정, 대신 양적긴축(QT) 속도 조절.
- 4월부터 월 국채 상환한도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축소, 부분적 통화완화 행보
- 경제예측(SEP)과 점도표에 따르면 지난 12월에 비해 올해 성장률 전망 크게 낮아졌고(2.1%→1.7%), 실업률(4.3%→4.4%)과 PCE물가상승률(2.5%→2.7%) 높아져 시장이 인식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
- 25년 적정 정책금리 전망 중간값 3.9%(2회 금리인하)로 12월과 동일
- 다만, 점도표의 분포 다소 상향, 25년 50bp(2회 인하), 26년 50bp(2회 인하), 27년 25bp(1회 인하) 등 27년까지 금리인하 사이클은 유지될 전망
- 물가수준과 전망이 정책목표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도 금리전망이 유지되고 있는데 주목
- 현재 금리수준은 물론 향후 50bp 인하를 가정하더라도 여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
- 점도표와 SEP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는 미국의 명목중립금리 수준(연준위원의 견해)는 3.5% 정도로 추정
- 또한 물가인식과 관세효과에 대해 무게감을 덜어내는 듯 스탠스는 향후 물가보다 경기둔화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
- 다음 금리인하의 시기는 물가수준보다 고용시장 및 소비지표의 변화가 더 크게 좌우할 가능성이 있음
- 올해에도 끈적한 서비스물가, 관세인상 영향 등으로 2회 금리인하가 우리의 기본 전망
- 그러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상황에서 성장 둔화 위험이 가시화될 경우 하반기 금리인하폭이 확대될 가능성은 열어놓아야 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Macro Comment 3/20(목)
3월 FOMC, 시선이 물가에서 성장으로
■ 성장 전망은 낮아지고, 물가전망은 높아지고, 금리는 동결
- 3월 FOMC 예상대로 기준금리 현행(4.25~4.50%) 유지 만장일치 결정, 대신 양적긴축(QT) 속도 조절.
- 4월부터 월 국채 상환한도 25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축소, 부분적 통화완화 행보
- 경제예측(SEP)과 점도표에 따르면 지난 12월에 비해 올해 성장률 전망 크게 낮아졌고(2.1%→1.7%), 실업률(4.3%→4.4%)과 PCE물가상승률(2.5%→2.7%) 높아져 시장이 인식하고 있는 방향과 일치
- 25년 적정 정책금리 전망 중간값 3.9%(2회 금리인하)로 12월과 동일
- 다만, 점도표의 분포 다소 상향, 25년 50bp(2회 인하), 26년 50bp(2회 인하), 27년 25bp(1회 인하) 등 27년까지 금리인하 사이클은 유지될 전망
- 물가수준과 전망이 정책목표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도 금리전망이 유지되고 있는데 주목
- 현재 금리수준은 물론 향후 50bp 인하를 가정하더라도 여전히 제약적인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
- 점도표와 SEP을 통해 유추해볼 수 있는 미국의 명목중립금리 수준(연준위원의 견해)는 3.5% 정도로 추정
- 또한 물가인식과 관세효과에 대해 무게감을 덜어내는 듯 스탠스는 향후 물가보다 경기둔화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는 추정이 가능
- 다음 금리인하의 시기는 물가수준보다 고용시장 및 소비지표의 변화가 더 크게 좌우할 가능성이 있음
- 올해에도 끈적한 서비스물가, 관세인상 영향 등으로 2회 금리인하가 우리의 기본 전망
- 그러나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상황에서 성장 둔화 위험이 가시화될 경우 하반기 금리인하폭이 확대될 가능성은 열어놓아야 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4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20 (목)
아이티엠반도체(084850) - 반등을 위한 착실한 준비
■4Q24 Review: 매출액 1,786억원, 영업손실 1억원
-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 4분기 BEP 수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024년 기준 연결 매출액 6,479억원(YoY +11.6%), 영업이익 24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
- 4분기의 영업 손실은 악성 재고로 인한 충당금이 약 29억이 일시 반영된 영향으로 충당금 제외 시 직전 추정과 부합하는 수준
- 사업 부문별 연간 매출액은 PMP 4,482억원, POC 148억원, 전자담배 1,172억원, 기타 677억원으로 구성
■수요처 다변화를 통한 가동률 개선 기대
- 동사의 턴어라운드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가동률
- 올해 1) PMP 채택 모델 확대, 2) 전자담배 디바이스 공급 본격화, 3) 로봇 모듈 사업 진출 등으로 점진적인 가동률 개선이 기대
- PMP 사업은 국내 고객사향 모델 확대 적용이 기대
- 작년 3개 모델에서 올해는 8개 모델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따라 고객사의 대부분 모델을 대응할 예정
- 모델 확대로 국내 고객사향 매출은 작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하며 가동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전자담배 신규 디바이스의 본격적인 매출도 올해부터 시작
- 공급이 이원화된 카트리지도 작년 YoY로 매출 증가하며 견조한 추이 유지
-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전략 모델 런칭에 따라 디바이스의 실적 기여가 크게 늘어날 전망
- 추가적으로 로봇 모듈이라는 신규 수요처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로봇 모듈 사업의 규모는 올해부터 연간 백억 단위 이상으로 확대되며 향후 성장 원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 전략으로 점진적인 개선 방향성이 유지되고 있어 SET 수요 개선 시 강한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대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 예상보다 느려진 가동률 개선 강도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인 동사의 가동률 개선을 긍정적으로 판단
- 2025년 매출액은 7,017억원(YoY +8.3%), 영업이익 234억원(YoY +871.8%)로 추정하며 턴어라운드 가능성 제시
- 2025년도 여전히 SET 수요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하나, 기업 단에서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를 통한 가동률 개선 전략을 택하고 있어 업황과 무관하게 점진적인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44xLbd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아이티엠반도체(084850) - 반등을 위한 착실한 준비
■4Q24 Review: 매출액 1,786억원, 영업손실 1억원
-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 4분기 BEP 수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2024년 기준 연결 매출액 6,479억원(YoY +11.6%), 영업이익 24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
- 4분기의 영업 손실은 악성 재고로 인한 충당금이 약 29억이 일시 반영된 영향으로 충당금 제외 시 직전 추정과 부합하는 수준
- 사업 부문별 연간 매출액은 PMP 4,482억원, POC 148억원, 전자담배 1,172억원, 기타 677억원으로 구성
■수요처 다변화를 통한 가동률 개선 기대
- 동사의 턴어라운드 강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은 가동률
- 올해 1) PMP 채택 모델 확대, 2) 전자담배 디바이스 공급 본격화, 3) 로봇 모듈 사업 진출 등으로 점진적인 가동률 개선이 기대
- PMP 사업은 국내 고객사향 모델 확대 적용이 기대
- 작년 3개 모델에서 올해는 8개 모델로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따라 고객사의 대부분 모델을 대응할 예정
- 모델 확대로 국내 고객사향 매출은 작년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하며 가동률 개선에 기여할 전망
- 전자담배 신규 디바이스의 본격적인 매출도 올해부터 시작
- 공급이 이원화된 카트리지도 작년 YoY로 매출 증가하며 견조한 추이 유지
-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전략 모델 런칭에 따라 디바이스의 실적 기여가 크게 늘어날 전망
- 추가적으로 로봇 모듈이라는 신규 수요처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로봇 모듈 사업의 규모는 올해부터 연간 백억 단위 이상으로 확대되며 향후 성장 원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 전략으로 점진적인 개선 방향성이 유지되고 있어 SET 수요 개선 시 강한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는 대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하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6,000원으로 하향
- 예상보다 느려진 가동률 개선 강도로 인해 목표주가 하향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인 동사의 가동률 개선을 긍정적으로 판단
- 2025년 매출액은 7,017억원(YoY +8.3%), 영업이익 234억원(YoY +871.8%)로 추정하며 턴어라운드 가능성 제시
- 2025년도 여전히 SET 수요 개선 여부가 가장 중요하나, 기업 단에서 적극적인 수요처 확대를 통한 가동률 개선 전략을 택하고 있어 업황과 무관하게 점진적인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44xLbdV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7.1pt (+0.32%) / KOSDAQ 725.15pt (-1.7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코스피 상승마감
알테오젠(-11.0%), HLB(-7.7%) 등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67억원, 5,483억원 순매수
- 개인이 7,011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3.32pt (-0.03%) / S&P500 5662.89pt (-0.22%)
나스닥 17691.63pt (-0.33%) / 러셀2000 2068.63pt (-0.65%)
- 미국 증시는 ECB 라가르드 총재 관세에 따른 유로존 경기 우려 발언 등
관세 불확실성 지속, 21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 앞두고 약세 마감
- 에너지(+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6%),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0.7%),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만건 기록, 예상치(22.4만건) 하회
- 미국 2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2%) 하회
- 미국 2월 기존주택매매 426만건 기록, 예상치(395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3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1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7.1pt (+0.32%) / KOSDAQ 725.15pt (-1.79%)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에 코스피 상승마감
알테오젠(-11.0%), HLB(-7.7%) 등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67억원, 5,483억원 순매수
- 개인이 7,011억원 순매도
- 금속/광물(+4.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4.67%)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53.32pt (-0.03%) / S&P500 5662.89pt (-0.22%)
나스닥 17691.63pt (-0.33%) / 러셀2000 2068.63pt (-0.65%)
- 미국 증시는 ECB 라가르드 총재 관세에 따른 유로존 경기 우려 발언 등
관세 불확실성 지속, 21일 선물옵션동시만기일 앞두고 약세 마감
- 에너지(+0.4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소재(-0.6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6%), 엔비디아(+0.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0.7%), P&G(-0.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3만건 기록, 예상치(22.4만건) 하회
- 미국 2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대비 -0.3% 하락, 예상치(-0.2%) 하회
- 미국 2월 기존주택매매 426만건 기록, 예상치(395만건)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3.8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3원에 마감 (전일대비 +5.1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8.8엔에 마감 (전일대비 +0.1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5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3.13pt (+0.23%) / KOSDAQ 719.41pt (-0.79%)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 HBM 매출 호조 소식에 반도체 강세로
코스피 상승 마감,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외국인이 8,47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381억원, 4,019억원 순매도
- 반도체(+2.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8.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5.35pt (+0.08%) / S&P500 5667.56pt (+0.08%)
나스닥 17784.05pt (+0.52%) / 러셀2000 2056.98pt (-0.56%)
-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만기일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관련 유연성 발언으로 상승 전환
- 통신서비스(+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애플(+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1.3%), 홈디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소비심리 -14.5 기록, 예상치(-13.0) 하회
- 일본 2월 CPI 전년대비 3.7% 상승, 예상치(3.5%) 상회
- 일본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5.4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4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3.13pt (+0.23%) / KOSDAQ 719.41pt (-0.79%)
-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실적, HBM 매출 호조 소식에 반도체 강세로
코스피 상승 마감, 제약바이오 약세에 코스닥 하락 마감
- 외국인이 8,479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381억원, 4,019억원 순매도
- 반도체(+2.4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상업서비스(-8.40%)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985.35pt (+0.08%) / S&P500 5667.56pt (+0.08%)
나스닥 17784.05pt (+0.52%) / 러셀2000 2056.98pt (-0.56%)
-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만기일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관련 유연성 발언으로 상승 전환
- 통신서비스(+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1.02%)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5.3%), 애플(+1.9%) 종목이 수익률 상위
- 버크셔 해서웨이(-1.3%), 홈디포(-1.2%)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3월 소비심리 -14.5 기록, 예상치(-13.0) 하회
- 일본 2월 CPI 전년대비 3.7% 상승, 예상치(3.5%) 상회
- 일본 2월 근원 CPI 전년대비 3.0% 상승, 예상치(2.9%)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1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5.4원에 마감 (전일대비 -2.9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3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66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거시경제/글로벌 전략 김진성] 3/24(월)
Economic Navigator-노란불 켜진 미국 경제, 한국은 빨간불
■ 한 켠에 드리운 의구심, 미국경제는 건강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까?
- AI투자, 생산성 혁신 등 성장 패러다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성장동력이 소비에 집중되면서 고용과 소비확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상존
(ex.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 인플레이션과 제약적 통화정책 연장 등)
- 고용-소득-소비 경로가 급격히 위축되지는 않겠으나 경기순환 측면에서 점진적 둔화가 전망의 전제
- 취업자 증가세 감속과 완만한 실업 증가, 노동수요 둔화, 임금상승률 하락 등이 구매력을 제약
-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가운데 관세인상 등 높은 정책 불확실성은 실제 물가상승, 소비 및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전망
- 제약적인 금리수준에 따라 핵심 수요의 성장이 둔화되면 이를 반영한 통화정책 완화기조가 재개될 것
■ 멈춰선 한국경제, 올해 1.6% 성장은 가능할까?
- 24년 한국 경제는 전년대비 2.0% 성장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연중 성장이 정체된 상태
- 실질GDP(계절조정, QoQ): 24.1Q +1.3%(573.0조원) → 2Q -0.2% → 3Q +0.1% → 4Q +0.1%(572.9조원)
- 수출둔화와 저조한 내수회복 등 수요측 성장동력이 부진하여 2025년 GDP성장률은 1.6%에 그칠 전망
- 글로벌 교역환경 악화, 미국 무역·산업정책 불확실성, 국내 정치·사회적 불안, 정책공백 장기화 등 성장제약요인이 산재
- 금리인하, 추경 등 다각적인 경기부양대책이 예상되나 시기가 지연되고 미온적일 경우 성장률 제고효과는 제한적
- 펀더멘털 약세로 주요국 대비 저금리(저성장/저물가) 흐름 이어지고, 원달러는 1,400원대 고환율 국면 연장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6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conomic Navigator-노란불 켜진 미국 경제, 한국은 빨간불
■ 한 켠에 드리운 의구심, 미국경제는 건강한 성장을 지속할 수 있을까?
- AI투자, 생산성 혁신 등 성장 패러다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성장동력이 소비에 집중되면서 고용과 소비확대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상존
(ex. 고용시장 둔화 가능성, 인플레이션과 제약적 통화정책 연장 등)
- 고용-소득-소비 경로가 급격히 위축되지는 않겠으나 경기순환 측면에서 점진적 둔화가 전망의 전제
- 취업자 증가세 감속과 완만한 실업 증가, 노동수요 둔화, 임금상승률 하락 등이 구매력을 제약
- 기대인플레이션이 높은 가운데 관세인상 등 높은 정책 불확실성은 실제 물가상승, 소비 및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전망
- 제약적인 금리수준에 따라 핵심 수요의 성장이 둔화되면 이를 반영한 통화정책 완화기조가 재개될 것
■ 멈춰선 한국경제, 올해 1.6% 성장은 가능할까?
- 24년 한국 경제는 전년대비 2.0% 성장했으나 실질적으로는 연중 성장이 정체된 상태
- 실질GDP(계절조정, QoQ): 24.1Q +1.3%(573.0조원) → 2Q -0.2% → 3Q +0.1% → 4Q +0.1%(572.9조원)
- 수출둔화와 저조한 내수회복 등 수요측 성장동력이 부진하여 2025년 GDP성장률은 1.6%에 그칠 전망
- 글로벌 교역환경 악화, 미국 무역·산업정책 불확실성, 국내 정치·사회적 불안, 정책공백 장기화 등 성장제약요인이 산재
- 금리인하, 추경 등 다각적인 경기부양대책이 예상되나 시기가 지연되고 미온적일 경우 성장률 제고효과는 제한적
- 펀더멘털 약세로 주요국 대비 저금리(저성장/저물가) 흐름 이어지고, 원달러는 1,400원대 고환율 국면 연장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6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Weekly_Monitor_250324_외인수급에_기반한_스타일_바벨전략으로_관망장세_돌파.pdf
1.7 MB
[흥국 Quant 정상휘] 03/24(월)
Weekly Monitor: 외인수급에 기반한 스타일 바벨전략으로 관망장세 돌파
□ Week Ahead: 에너지, 기계, 운송, 미디어 업종에 주목
- 주간 국내 증시에서는 주도 스타일이 반전되는 Style Reversion 흐름이 지지난주처럼 발생
- 1) 낙폭과대주/거래소외주 강세, 2) 실적모멘텀 팩터 부진 흐름이 일부 팩터에서 한정적으로 축소, 3) Non-성장주 강세, 4) 저밸류(고배당) 강세, 5) 퀄리티주/대형주 강세, 6) 기관 주도 장세
- 기본적으로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상호 관세 부여, 공매도 재개, 주주총회 등 차주 이후의 이벤트들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질 전망
- 주간 밸류, 낙폭과대 팩터의 상대적 우세 흐름 전망: 미국 관세 부과 이슈의 기반영+주주총회 이벤트 영향력 확대 예상
- 시장주도주 중 일부의 단기 반등 기회 모색 전망: 단기적인 Style Reversion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주도주들의 추가 급락보다는 반등 시도에 중점
-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 확대 흐름을 주목: 단기적으로 수급이 띄는 잦은 시장 주도 수급주체 교체나 최근 수급 주체 영향력 변화 흐름, 공매도 재개 이벤트가 임박했단 점 등을 통해 볼 때, 외국인 수급 유입이 향후 중요해질 것
- 밸류, 낙폭과대 팩터와 시장주도주 두 상반된 스타일 모두 기회가 있다는 점을 감안, 바벨전략 검토
- 외국인 수급에서 단기 과매도가 진행된 업종 중 1) 밸류/낙폭과대 측면 매력 업종(에너지, 운송, 미디어)과 2) 펀더멘털 측면에서 긍정적인 업종(기계)의 주간 전략 선호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0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Weekly Monitor: 외인수급에 기반한 스타일 바벨전략으로 관망장세 돌파
□ Week Ahead: 에너지, 기계, 운송, 미디어 업종에 주목
- 주간 국내 증시에서는 주도 스타일이 반전되는 Style Reversion 흐름이 지지난주처럼 발생
- 1) 낙폭과대주/거래소외주 강세, 2) 실적모멘텀 팩터 부진 흐름이 일부 팩터에서 한정적으로 축소, 3) Non-성장주 강세, 4) 저밸류(고배당) 강세, 5) 퀄리티주/대형주 강세, 6) 기관 주도 장세
- 기본적으로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상호 관세 부여, 공매도 재개, 주주총회 등 차주 이후의 이벤트들에 대한 관망세가 짙어질 전망
- 주간 밸류, 낙폭과대 팩터의 상대적 우세 흐름 전망: 미국 관세 부과 이슈의 기반영+주주총회 이벤트 영향력 확대 예상
- 시장주도주 중 일부의 단기 반등 기회 모색 전망: 단기적인 Style Reversion 흐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주도주들의 추가 급락보다는 반등 시도에 중점
-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 확대 흐름을 주목: 단기적으로 수급이 띄는 잦은 시장 주도 수급주체 교체나 최근 수급 주체 영향력 변화 흐름, 공매도 재개 이벤트가 임박했단 점 등을 통해 볼 때, 외국인 수급 유입이 향후 중요해질 것
- 밸류, 낙폭과대 팩터와 시장주도주 두 상반된 스타일 모두 기회가 있다는 점을 감안, 바벨전략 검토
- 외국인 수급에서 단기 과매도가 진행된 업종 중 1) 밸류/낙폭과대 측면 매력 업종(에너지, 운송, 미디어)과 2) 펀더멘털 측면에서 긍정적인 업종(기계)의 주간 전략 선호
보고서 링크: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0
흥국 퀀트 텔레 채널: https://t.me/Quantsummit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2.07pt (-0.42%) / KOSDAQ 720.22pt (+0.1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
한중 외교장관회담 한한령 해제 기대 재부각으로 여행, 엔터 강세
- 외국인이 7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0억원, 28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83.32pt (+1.42%) / S&P500 5767.57pt (+1.76%)
나스닥 18188.59pt (+2.27%) / 러셀2000 2109.38pt (+2.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상호관세 면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지수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11.9%),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6%), 존슨앤드존슨(-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49.8 기록, 예상치(51.7)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3 기록, 예상치(51.0) 상회
- 미국 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0.18 기록, 예상치(-0.1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2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7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5 (화)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32.07pt (-0.42%) / KOSDAQ 720.22pt (+0.11%)
-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보합 마감
한중 외교장관회담 한한령 해제 기대 재부각으로 여행, 엔터 강세
- 외국인이 73억원 순매수
- 개인과 기관이 각각 780억원, 287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9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3.82%)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83.32pt (+1.42%) / S&P500 5767.57pt (+1.76%)
나스닥 18188.59pt (+2.27%) / 러셀2000 2109.38pt (+2.5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상호관세 면제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고 언급
이에 상호관세 우려 완화로 지수 상승 마감
- 경기소비재(+4.0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0.0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11.9%), 메타(+3.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P&G(-0.6%), 존슨앤드존슨(-0.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Markit 제조업 PMI 49.8 기록, 예상치(51.7) 하회
- 미국 3월 Markit 서비스업 PMI 54.3 기록, 예상치(51.0) 상회
- 미국 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0.18 기록, 예상치(-0.17)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2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9.2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7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75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3/25 (화)
2025년 4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4월 1주차
- 4/1(화): (美) ISM 제조업/JOLTs, (유) CPI, (中) Caixin 제조업 PMI, (韓) 3월 수출입/무역수지
- 4/2(수): (美) 제조업수주/내구재수주/ADP 신규고용, (韓) CPI
- 4/3(목):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 4/4(금): (美) 고용지표
■ 4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제이피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 4/7(월): (유) 소매판매/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4/8(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 4/9(수): (韓) 실업률
- 4/10(목): 국내증시 옵션만기일, (美) FOMC 의사록 공개/CPI, (中) CPI/PPI
- 4/11(금): (美) PPI/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4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 넷플릭스, 씨티 그룹 등
- 4/14(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中) 3월 수출입/무역수지
- 4/15(화):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유) 산업생산/ZEW 경기기대지수
- 4/16(수): (美) 소매판매/산업생산, (유) CPI(확정치), (中) 실물지표/1분기 GDP, (韓) 수출입물가지수
- 4/17(목): ECB, 금통위,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 4/18(금): 美 옵션만기
■ 4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테슬라, 인텔, 엑손 모빌, 보잉, 메타, 알파벳, 쉐브론, 마이크로소프트 등
- 4/21(월):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韓)1~20일 수출입
- 4/22(화): (유) 소비심리, (韓) PPI
- 4/23(수): (美) Markit PMI(잠정치)/신규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韓) 소비심리
- 4/24(목): (美) 기존주택매매/내구재수주(잠정치), (中) MLF 결정, (韓) BSI/1분기 GDP
- 4/25(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확정치)
■ 4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시스코, 아마존, 도미노피자, 화이자, 포드 모터 컴퍼니 등
- 4/28(월): (美) 댈러스 연은 제조업
- 4/29(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JOLTs/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유) 소비심리(확정치)
- 4/30(수): (美) PCE 및 PCE 물가지표/1분기 GDP, (유) 1분기 GDP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8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 4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4월 1주차
- 4/1(화): (美) ISM 제조업/JOLTs, (유) CPI, (中) Caixin 제조업 PMI, (韓) 3월 수출입/무역수지
- 4/2(수): (美) 제조업수주/내구재수주/ADP 신규고용, (韓) CPI
- 4/3(목): (美) ISM 서비스업,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 4/4(금): (美) 고용지표
■ 4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제이피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등
- 4/7(월): (유) 소매판매/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4/8(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 4/9(수): (韓) 실업률
- 4/10(목): 국내증시 옵션만기일, (美) FOMC 의사록 공개/CPI, (中) CPI/PPI
- 4/11(금): (美) PPI/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4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 넷플릭스, 씨티 그룹 등
- 4/14(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中) 3월 수출입/무역수지
- 4/15(화): (美) 소매판매/수출입물가지/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유) 산업생산/ZEW 경기기대지수
- 4/16(수): (美) 소매판매/산업생산, (유) CPI(확정치), (中) 실물지표/1분기 GDP, (韓) 수출입물가지수
- 4/17(목): ECB, 금통위,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 4/18(금): 美 옵션만기
■ 4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테슬라, 인텔, 엑손 모빌, 보잉, 메타, 알파벳, 쉐브론, 마이크로소프트 등
- 4/21(월): (美) 경기선행지수, (中) LPR 결정, (韓)1~20일 수출입
- 4/22(화): (유) 소비심리, (韓) PPI
- 4/23(수): (美) Markit PMI(잠정치)/신규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韓) 소비심리
- 4/24(목): (美) 기존주택매매/내구재수주(잠정치), (中) MLF 결정, (韓) BSI/1분기 GDP
- 4/25(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확정치)
■ 4월 5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시스코, 아마존, 도미노피자, 화이자, 포드 모터 컴퍼니 등
- 4/28(월): (美) 댈러스 연은 제조업
- 4/29(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JOLTs/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유) 소비심리(확정치)
- 4/30(수): (美) PCE 및 PCE 물가지표/1분기 GDP, (유) 1분기 GDP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8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5.81pt (-0.62%) / KOSDAQ 711.26pt (-1.24%)
- 국내 증시는 관세우려 완화에도 반도체, 조선 등 업종 지수하락 견인
현대차, 28년까지 미국에 약31조원 규모 투자 집행소식에 자동차 강세
- 기관이 69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41억원, 790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87.5pt (+0.01%) / S&P500 5776.65pt (+0.16%)
나스닥 18271.86pt (+0.46%) / 러셀2000 2095.38pt (-0.66%)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지표 부진, 경기 둔화 우려 지속에도
일부국가 관세 완화 기대 및 우크라이나 휴전가능성에 강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1.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5%),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3.1%), P&G(-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2.9 기록, 예상치(94.0) 하회
- 미국 2월 신규주택매매 67.6만건 기록,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국 1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3.0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9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6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15.81pt (-0.62%) / KOSDAQ 711.26pt (-1.24%)
- 국내 증시는 관세우려 완화에도 반도체, 조선 등 업종 지수하락 견인
현대차, 28년까지 미국에 약31조원 규모 투자 집행소식에 자동차 강세
- 기관이 693억원 순매수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41억원, 790억원 순매도
- 자동차및부품(+2.1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7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587.5pt (+0.01%) / S&P500 5776.65pt (+0.16%)
나스닥 18271.86pt (+0.46%) / 러셀2000 2095.38pt (-0.66%)
- 미국 증시는 소비심리지표 부진, 경기 둔화 우려 지속에도
일부국가 관세 완화 기대 및 우크라이나 휴전가능성에 강보합 마감
- 통신서비스(+1.43%)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6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3.5%),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월마트(-3.1%), P&G(-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92.9 기록, 예상치(94.0) 하회
- 미국 2월 신규주택매매 67.6만건 기록, 예상치(68.0만건) 하회
- 미국 1월 FHFA 주택가격지수 전월대비 0.2% 상승, 예상치(0.3%)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2pt에 마감 (전일대비 -0.1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3.0원에 마감 (전일대비 -6.2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9.9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78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3/26 (수)
롯데이노베이트(286940)- 자회사 실적 개선의 실마리
■ 1Q Preview: 자회사 개선의 실마리
- 25년 매출액은 1조 2,738억원(+7.9%YoY), 영업이익은 438억원(+70.3%YoY, opm 3.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그룹사향 매출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자회사의 이익 훼손의 정도에 따라 동사의 실적이 좌우되는 상반기를 전망
- EVSIS는 캐즘 우려 대비 캘리포니아 미국 법인의 가동으로 이익의 개선을 전망하나, 칼리버스는 메타버스 업황의 투자 축소에 따라 수익화 전략 다각화가 어려울 것
■ EVSIS 북미법인, 가동 준비 완료
- 전반적으로 우호적이지 않은 시장 환경 영향이 지속되는 중에도 누적 전기차 도입대수 증가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는 지속 확대 중
- 작년 EVSIS의 미국법인이 설립되어 올해 상반기 중 생산 준비가 완료될 예정
- EVSIS America는 캘리포니아에 공장이 위치.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연방정부와 달리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를 지속
- 캘리포니아주는 2026년부터 신규 차량의 35%를 무공해 차량으로 제한하고 2035년까지는 전체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을 계획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여전히 긍정적
- 동사의 밸류업 공시 1) 목표 성장 전망치 2028년까지 CAGR +10%, 2) 배당성향 30% 이상의 두가지에 주목
- 업황 부진과 자회사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마진 축소에도 700원의 DPS를 지속
보고서: https://vo.la/VKrsn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286940)- 자회사 실적 개선의 실마리
■ 1Q Preview: 자회사 개선의 실마리
- 25년 매출액은 1조 2,738억원(+7.9%YoY), 영업이익은 438억원(+70.3%YoY, opm 3.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그룹사향 매출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자회사의 이익 훼손의 정도에 따라 동사의 실적이 좌우되는 상반기를 전망
- EVSIS는 캐즘 우려 대비 캘리포니아 미국 법인의 가동으로 이익의 개선을 전망하나, 칼리버스는 메타버스 업황의 투자 축소에 따라 수익화 전략 다각화가 어려울 것
■ EVSIS 북미법인, 가동 준비 완료
- 전반적으로 우호적이지 않은 시장 환경 영향이 지속되는 중에도 누적 전기차 도입대수 증가에 따라 전기차 충전소는 지속 확대 중
- 작년 EVSIS의 미국법인이 설립되어 올해 상반기 중 생산 준비가 완료될 예정
- EVSIS America는 캘리포니아에 공장이 위치. 캘리포니아주는 미국 연방정부와 달리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를 지속
- 캘리포니아주는 2026년부터 신규 차량의 35%를 무공해 차량으로 제한하고 2035년까지는 전체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을 계획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여전히 긍정적
- 동사의 밸류업 공시 1) 목표 성장 전망치 2028년까지 CAGR +10%, 2) 배당성향 30% 이상의 두가지에 주목
- 업황 부진과 자회사의 실적 부진으로 인한 마진 축소에도 700원의 DPS를 지속
보고서: https://vo.la/VKrsnk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3.94pt (+1.08%) / KOSDAQ 716.48pt (+0.73%)
- 국내 증시는 트럼프의 유연한 상호관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국내 반도체, 배터리 등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기여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06억원, 3,509억원 순매수
- 개인이 6,803억원 순매도
- 화학(+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54.79pt (-0.31%) / S&P500 5712.2pt (-1.12%)
나스닥 17899.02pt (-2.04%) / 러셀2000 2068.25pt (-1.29%)
- 미국 증시는 미국, 수입 자동차 관세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5.74%), 테슬라(-5.58%) 등 대형주 약세에 지수 하락 기여
- 필수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2.3%),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5.7%), 테슬라(-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9% 증가, 예상치(-1.0%) 상회
- 미국 2월 운송제외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3% 감소, 예상치(0.2%) 하회
- 영국 2월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0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0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7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43.94pt (+1.08%) / KOSDAQ 716.48pt (+0.73%)
- 국내 증시는 트럼프의 유연한 상호관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국내 반도체, 배터리 등 대형주 강세에 지수 상승 기여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606억원, 3,509억원 순매수
- 개인이 6,803억원 순매도
- 화학(+3.05%)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보험(-1.78%)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454.79pt (-0.31%) / S&P500 5712.2pt (-1.12%)
나스닥 17899.02pt (-2.04%) / 러셀2000 2068.25pt (-1.29%)
- 미국 증시는 미국, 수입 자동차 관세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5.74%), 테슬라(-5.58%) 등 대형주 약세에 지수 하락 기여
- 필수소비재(+1.42%)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2.46%) 업종이 수익률 하위
- P&G(+2.3%),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5.7%), 테슬라(-5.6%)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9% 증가, 예상치(-1.0%) 상회
- 미국 2월 운송제외 내구재수주 전월대비 -0.3% 감소, 예상치(0.2%) 하회
- 영국 2월 CPI 전년대비 2.8% 상승, 예상치(3.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7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468.0원에 마감 (전일대비 +5.0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50.6엔에 마감 (전일대비 +0.7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08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3/27 (목)
BGF리테일(282330) - 밸류업이 필요한 시점
■ 1Q OP 336억원(+3.0%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4.4% YoY), 영업이익 336억원(+3.0% YoY)으로 전분기 이은 양호한 실적 전망
- 점포 확대에 따른 임차료(본부임차형 증가)와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 증대에도 불구,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영업이익률은 1.6%로 전년 수준과 동일할 전망
■ 2025년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될 것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4% YoY), 영업이익 2,614억원(+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BGF리테일의 2025년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 카테고리 강화 및 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에 중점을 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향후 성장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
참조: https://buly.kr/HHcDiW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BGF리테일(282330) - 밸류업이 필요한 시점
■ 1Q OP 336억원(+3.0% YoY), 견조한 실적 전망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원(+4.4% YoY), 영업이익 336억원(+3.0% YoY)으로 전분기 이은 양호한 실적 전망
- 점포 확대에 따른 임차료(본부임차형 증가)와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 증대에도 불구, 효율적인 비용 통제로 영업이익률은 1.6%로 전년 수준과 동일할 전망
■ 2025년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될 것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9.1조원(+4.4% YoY), 영업이익 2,614억원(+3.9% YoY)으로 수정 전망함
- BGF리테일의 2025년 영업 전략은 1)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히트상품 출시로 동일점 성장률 견인, 2) 차별화 카테고리 강화 및 신규 카테고리 육성, 3) 우량점 중심 선순환 구조로 시장점유율 확대에 중점을 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향후 성장동력 확보와 주주환원 확대에 좀 더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
참조: https://buly.kr/HHcDiWt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 3/27(목)
바이오 - 불확실성 확대 구간
◆ 올해 제약·바이오섹터에는 관세 등 트럼프 발 정책 리스크, 생물보안법 재추진 여부 등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섹터의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불확실성 확대 구간에서 단기 실적 변동성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위주로 방어적인 투자전략을 구사할 것을 추천합니다.
◆ 본격적인 이익 성장 구간에 있으면서 관세 리스크 등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는 셀트리온(068270)을 최선호주, Xcorpi 실적 Miss 리스크가 적은 SK바이오팜(326030), 미국 내 혈장제제 수급 불안정 속 알리글로 성장세가 돋보이는 녹십자(006280)를 관심종목으로 제시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의약품 25% 관세 부과의 경우 연내 언제든 현실화될 수 있는 리스크이며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크리티컬한 이슈입니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등 관세 리스크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기업들의 경우 재고 확보, 자회사 이전가격 조정 등의 대응책을 준비하였으나 관세 실제 부과 시 부정적인 센티먼트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작년 K-CDMO사들의 단기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호재로 작용하던 생물보안법의 경우, 트럼프 2기 행정부 인사들의 일관된 반중 정책 기조를 보았을 때 2025년 하반기 재추진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하나 그 시행의 즉각적인 수혜를 K-CDMO사들이 입게 될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1차적으로는 미국과 유럽의 CDO 역량이 뛰어난 기업들이 Wuxi에서 이탈하는 북미 지역 고객군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K-CDMO사들은 중장기적 수혜를 예상합니다.
I. Summary
Ⅱ. 의약품 정책 이슈 점검
1. 트럼프 2기 약가 인하 정책과 바이오시밀러 시장 전망
2. 의약품 관세 대응 전략 Check
Ⅲ. 생물보안법 효과 점검
1. 하반기 최대 이슈는 생물보안법
2. 한국 CDMO 수혜?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바이오시밀러: 미국 내 중장기 점유율 상승 전망
2. K-CDMO: 선제적인 CAPA 투자 + 중장기 투자 전략 유효
Ⅴ. 기업분석
1. 셀트리온 (068270): 뚜렷한 이익 성장 구간
2. SK바이오팜 (326030): 불확실성을 이길 강한 실적
3. 녹십자 (006280): 알리글로는 이제 시작
4.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중장기 CMO 성장 모멘텀 유효
보고서: https://buly.kr/FhNOtMT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바이오 - 불확실성 확대 구간
◆ 올해 제약·바이오섹터에는 관세 등 트럼프 발 정책 리스크, 생물보안법 재추진 여부 등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섹터의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따라 불확실성 확대 구간에서 단기 실적 변동성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위주로 방어적인 투자전략을 구사할 것을 추천합니다.
◆ 본격적인 이익 성장 구간에 있으면서 관세 리스크 등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는 셀트리온(068270)을 최선호주, Xcorpi 실적 Miss 리스크가 적은 SK바이오팜(326030), 미국 내 혈장제제 수급 불안정 속 알리글로 성장세가 돋보이는 녹십자(006280)를 관심종목으로 제시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의약품 25% 관세 부과의 경우 연내 언제든 현실화될 수 있는 리스크이며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크리티컬한 이슈입니다. 셀트리온, SK바이오팜 등 관세 리스크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기업들의 경우 재고 확보, 자회사 이전가격 조정 등의 대응책을 준비하였으나 관세 실제 부과 시 부정적인 센티먼트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작년 K-CDMO사들의 단기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호재로 작용하던 생물보안법의 경우, 트럼프 2기 행정부 인사들의 일관된 반중 정책 기조를 보았을 때 2025년 하반기 재추진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하나 그 시행의 즉각적인 수혜를 K-CDMO사들이 입게 될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1차적으로는 미국과 유럽의 CDO 역량이 뛰어난 기업들이 Wuxi에서 이탈하는 북미 지역 고객군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K-CDMO사들은 중장기적 수혜를 예상합니다.
I. Summary
Ⅱ. 의약품 정책 이슈 점검
1. 트럼프 2기 약가 인하 정책과 바이오시밀러 시장 전망
2. 의약품 관세 대응 전략 Check
Ⅲ. 생물보안법 효과 점검
1. 하반기 최대 이슈는 생물보안법
2. 한국 CDMO 수혜?
Ⅳ. 투자전략 및 Valuation
1. 바이오시밀러: 미국 내 중장기 점유율 상승 전망
2. K-CDMO: 선제적인 CAPA 투자 + 중장기 투자 전략 유효
Ⅴ. 기업분석
1. 셀트리온 (068270): 뚜렷한 이익 성장 구간
2. SK바이오팜 (326030): 불확실성을 이길 강한 실적
3. 녹십자 (006280): 알리글로는 이제 시작
4.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중장기 CMO 성장 모멘텀 유효
보고서: https://buly.kr/FhNOtMT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7.15pt (-1.39%) / KOSDAQ 707.49pt (-1.25%)
- 국내 증시는 미국 해외자동차 관세 부과 및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규모 축소 중 소식에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약세에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98억원, 877억원 순매수
- 기관이 3,154억원 순매도
- 미디어(+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99.7pt (-0.37%) / S&P500 5693.31pt (-0.33%)
나스닥 17804.03pt (-0.53%) / 러셀2000 2065.7pt (-0.39%)
- 미국 증시는 미국 4/3일 수입자동차에 25% 영구적 관세 부과 소식 및
상호관세 부과 앞두고 무역 분쟁 확대 우려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1.7%), 마스터카드(+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0%),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5.6만명 기록, 예상치(188.6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2.0%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4.6원에 마감 (전일대비 -3.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1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28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7.15pt (-1.39%) / KOSDAQ 707.49pt (-1.25%)
- 국내 증시는 미국 해외자동차 관세 부과 및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규모 축소 중 소식에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약세에 하락 마감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98억원, 877억원 순매수
- 기관이 3,154억원 순매도
- 미디어(+1.31%)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조선(-3.91%)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299.7pt (-0.37%) / S&P500 5693.31pt (-0.33%)
나스닥 17804.03pt (-0.53%) / 러셀2000 2065.7pt (-0.39%)
- 미국 증시는 미국 4/3일 수입자동차에 25% 영구적 관세 부과 소식 및
상호관세 부과 앞두고 무역 분쟁 확대 우려에 하락 마감
- 필수소비재(+1.0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85%) 업종이 수익률 하위
- 비자(+1.7%), 마스터카드(+1.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엔비디아(-2.0%), 알파벳(-1.7%)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건 기록, 예상치(22.5만건) 하회
- 미국 실업보험연속수급신청자수 185.6만명 기록, 예상치(188.6만명) 하회
- 미국 2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2.0% 증가, 예상치(1.0%)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3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64.6원에 마감 (전일대비 -3.3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1.1엔에 마감 (전일대비 +0.5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19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3/28 (금)
Battery big issue-유럽 EV 성장의 적정 기대값과 Tesla 복귀 조건
- 1~2월 누적 EU의 BEV 판매량은 25.5만 대(YoY +28.4%)로 전년과 상반된 극적인 판매량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 1~2월 EU의 EV 판매량에서 나타난 또 다른 특징은 OEM 별 증가율 편차가 컸다는 점임
- 한편, VW(Volkswagen)의 경우 올해 연초부터 공격적으로 EV를 판매한 이유가 OEM 중 목표치에 가장 미달한 상황에서 EV 판매가 절박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음
- CO2 규제에 대한 기업별 대응 전략의 관점에서 본다면 현재 유럽 내 Tesla 부진도 상당 부분 설명이 가능함
- CO2 규제에서 가장 절박한 VW이 올해부터 최대의 할인 정책을 시작한 반면, Tesla는 작년 연말 프로모션 이후 현재는 할인 휴지기로(Model Y 재고만 할인), 할인 정책의 엇갈림 속에서 가격 경쟁력이 일시에 역전되었음
- 따라서, 향후 Tesla의 유럽 시장 내 EV M/S는 가격 경쟁력에 달렸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외부 변인(경쟁 기업의 가격 상승) 또는 내부 변인(Tesla 가격 인하)를 통해 복구될 전망
- 현재 CO2 규정 하에서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배터리셀 기업으로는 VW 핵심 공급사인 LGES로 제시하며, 원통형 밸류체인 기업에 대해서도 향후 반등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bPcPPt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Battery big issue-유럽 EV 성장의 적정 기대값과 Tesla 복귀 조건
- 1~2월 누적 EU의 BEV 판매량은 25.5만 대(YoY +28.4%)로 전년과 상반된 극적인 판매량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 1~2월 EU의 EV 판매량에서 나타난 또 다른 특징은 OEM 별 증가율 편차가 컸다는 점임
- 한편, VW(Volkswagen)의 경우 올해 연초부터 공격적으로 EV를 판매한 이유가 OEM 중 목표치에 가장 미달한 상황에서 EV 판매가 절박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음
- CO2 규제에 대한 기업별 대응 전략의 관점에서 본다면 현재 유럽 내 Tesla 부진도 상당 부분 설명이 가능함
- CO2 규제에서 가장 절박한 VW이 올해부터 최대의 할인 정책을 시작한 반면, Tesla는 작년 연말 프로모션 이후 현재는 할인 휴지기로(Model Y 재고만 할인), 할인 정책의 엇갈림 속에서 가격 경쟁력이 일시에 역전되었음
- 따라서, 향후 Tesla의 유럽 시장 내 EV M/S는 가격 경쟁력에 달렸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외부 변인(경쟁 기업의 가격 상승) 또는 내부 변인(Tesla 가격 인하)를 통해 복구될 전망
- 현재 CO2 규정 하에서 최대 수혜가 예상되는 배터리셀 기업으로는 VW 핵심 공급사인 LGES로 제시하며, 원통형 밸류체인 기업에 대해서도 향후 반등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
참조: https://vo.la/bPcPPt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28 (금)
세경하이테크(148150) -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불가피했던 수요 둔화 영향
- 세경하이테크는 2024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3,203억원(YoY +5.2%), 영업이익 315억원(YoY -13.0%)을 시현. 작년 성장의 핵심 포인트였던 PL필름과 OCA필름이 SET 수요 부진 영향으로 인해 다소 저조한 성과 기록
- 다만, 동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추가 폴더블 고객사 확보 및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자회사인 세스맷의 Top-Tier 고객사 공급도 확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실질적인 매출로 확인될 전망
- 4Q24 매출액은 674억원(YoY -14.3%), 영업이익 23억원(YoY -81.1%)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약 43%, 데코필름 약 38%, 사출필름 약 18%, 기타 1%로 구성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
- SET 수요 개선은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으나, 1) 신규 폴더블 고객사 확보, 2)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 3) 세스맷 매출 시현이라는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동사의 PL필름 성장 논리는 기존 End-User향 물량 확대가 아닌 신규 End-User향 물량 확보에 따른 외형 확대가 핵심
- 글로벌 Top-Tier급인 광학필름 부문 고객사의 시장 지위를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로 이에 따라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추가로 태블릿, 노트북 제품군 내에서 OLED 탑재가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OCA 물량이 지속 증가될 전망
-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2028년까지 IT 디바이스용 OLED 출하량은 연평균 약 40% 수준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세스맷의 단열패드 또한 국내 Top-Tier 고객사향 테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
- 추가 고객사 테스트까지 진행 중인 만큼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이어지는 핵심 성장 논리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9,500원으로 상향
- 성장 포인트들이 지연되고 있으나,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2025년 연결 매출액 3,467억원(YoY +8.2%), 영업이익 348억원(YoY +10.6%)으로 전망
- 신규 폴더블 물량과 세스맷 매출이 반영될 2026년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돼 개별적인 모멘텀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섹터 내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YeEt2H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세경하이테크(148150) -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불가피했던 수요 둔화 영향
- 세경하이테크는 2024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3,203억원(YoY +5.2%), 영업이익 315억원(YoY -13.0%)을 시현. 작년 성장의 핵심 포인트였던 PL필름과 OCA필름이 SET 수요 부진 영향으로 인해 다소 저조한 성과 기록
- 다만, 동사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는 추가 폴더블 고객사 확보 및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자회사인 세스맷의 Top-Tier 고객사 공급도 확정되어 올해 하반기부터는 실질적인 매출로 확인될 전망
- 4Q24 매출액은 674억원(YoY -14.3%), 영업이익 23억원(YoY -81.1%)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광학필름 약 43%, 데코필름 약 38%, 사출필름 약 18%, 기타 1%로 구성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
- SET 수요 개선은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으나, 1) 신규 폴더블 고객사 확보, 2) OLED 채택 디바이스 확대, 3) 세스맷 매출 시현이라는 핵심 성장 논리는 여전히 유효
- 동사의 PL필름 성장 논리는 기존 End-User향 물량 확대가 아닌 신규 End-User향 물량 확보에 따른 외형 확대가 핵심
- 글로벌 Top-Tier급인 광학필름 부문 고객사의 시장 지위를 감안하면, 현 시점에서 여전히 유효한 성장 논리로 이에 따라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
추가로 태블릿, 노트북 제품군 내에서 OLED 탑재가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OCA 물량이 지속 증가될 전망
-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2028년까지 IT 디바이스용 OLED 출하량은 연평균 약 40% 수준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
- 세스맷의 단열패드 또한 국내 Top-Tier 고객사향 테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파악
- 추가 고객사 테스트까지 진행 중인 만큼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으로 이어지는 핵심 성장 논리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원 상향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는 9,500원으로 상향
- 성장 포인트들이 지연되고 있으나,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2025년 연결 매출액 3,467억원(YoY +8.2%), 영업이익 348억원(YoY +10.6%)으로 전망
- 신규 폴더블 물량과 세스맷 매출이 반영될 2026년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돼 개별적인 모멘텀이 존재하는 기업으로 섹터 내 매력적인 투자처로 판단
보고서: https://buly.kr/YeEt2H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3/3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7.98pt (-1.89%) / KOSDAQ 693.76pt (-1.94%)
- 국내 증시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 및 2일 상호관세 발효 영향에
증시 하락, AI 과잉공급 우려속 반도체 관련 업종 부진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08억원, 3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403억원 순매도
- 조선(+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83.9pt (-1.69%) / S&P500 5580.94pt (-1.97%)
나스닥 17322.99pt (-2.70%) / 러셀2000 2023.27pt (-2.05%)
- 미국 증시는 관세에 따른 무역분쟁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지출 및 심리 지표 부진에 경기둔화 우려 부각, 증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0.4%), 일라이 릴리(+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4.9%), 아마존(-4.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8% 증가, 예상치(0.4%) 상회
-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 0.4% 증가, 예상치(0.5%) 하회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7.0 기록, 예상치(57.9)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5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4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Heungkuk Morning Comment 03/31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57.98pt (-1.89%) / KOSDAQ 693.76pt (-1.94%)
- 국내 증시는 31일 공매도 전면 재개 및 2일 상호관세 발효 영향에
증시 하락, AI 과잉공급 우려속 반도체 관련 업종 부진
-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08억원, 33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6,403억원 순매도
- 조선(+0.90%)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금속/광물(-4.38%)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583.9pt (-1.69%) / S&P500 5580.94pt (-1.97%)
나스닥 17322.99pt (-2.70%) / 러셀2000 2023.27pt (-2.05%)
- 미국 증시는 관세에 따른 무역분쟁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지출 및 심리 지표 부진에 경기둔화 우려 부각, 증시 하락 마감
- 유틸리티(+0.7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통신서비스(-3.8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존슨앤드존슨(+0.4%), 일라이 릴리(+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4.9%), 아마존(-4.3%)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2월 개인소득 전월대비 0.8% 증가, 예상치(0.4%) 상회
-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 0.4% 증가, 예상치(0.5%) 하회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57.0 기록, 예상치(57.9) 하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4.0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470.5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9.8엔에 마감 (전일대비 -1.2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42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이영원] 투자전략 아이디어 3/31(월)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취임이후 세계 주식시장의 증폭된 변동성
- 트럼프 취임이후 정책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세계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는 모습
- 관세로 대표되는 트럼프 2기의 정책에 대한 의구심은 혼란스럽게 반영되는 양상
- 관세와 관련한 경제 영향은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및 고용/소비 등 실물경기의 악화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 양상
- 트럼프 2기 출범이후 미국시장의 부진에 비해 유럽과 아시아 다른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 기록
- 미국에 비해 여타 시장의 상대적 강세는 미국발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유예나 예외조치 등이 혼합되어 최종적이고 확정적인 영향을 확인하는 시점까지 반응이 유보된 측면과 미국 정책에 맞서기 위한 조치들의 긍정적 영향이 반영되는 부분도 작용
- 반면, 산업별, 섹터별 영향은 미국을 중심으로 부정적 방향으로 전개
- AI투자의 속도조절 가능성이 거론된 이후부터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반도체 주식의 조정이 확산되고 매크니피션트7으로 대표되는 성장주의 부진도 심화
- 25%의 관세가 부과된 자동차 산업의 경우 Tesla의 부진에 더해 해외 생산거점을 운용중인 미국 자동차 3사의 부담도 반영되며 정책의 목적과 다르게 부진한 양상
- 한국 시장의 상대적 안정도 미국 관세정책의 여파 등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이전의 반응이라 판단
- 다만 한국시장 전체적으로 지난해 말 최근 10년 이래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
- 이후 점진적인 회복과 반도체/정보통신 섹터를 중심으로 기업이익 전망의 하향이 맞물린 상황을 섹터별 업황의 변화로 해소 중
- 중공업, 소비재 등 이익전망의 개선이 기대되는 섹터를 중심으로 관세 등 정책의 실질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흐름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4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투자전략 아이디어
■ 트럼프 취임이후 세계 주식시장의 증폭된 변동성
- 트럼프 취임이후 정책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세계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는 모습
- 관세로 대표되는 트럼프 2기의 정책에 대한 의구심은 혼란스럽게 반영되는 양상
- 관세와 관련한 경제 영향은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및 고용/소비 등 실물경기의 악화 우려로 이어지고 있는 양상
- 트럼프 2기 출범이후 미국시장의 부진에 비해 유럽과 아시아 다른 시장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 기록
- 미국에 비해 여타 시장의 상대적 강세는 미국발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유예나 예외조치 등이 혼합되어 최종적이고 확정적인 영향을 확인하는 시점까지 반응이 유보된 측면과 미국 정책에 맞서기 위한 조치들의 긍정적 영향이 반영되는 부분도 작용
- 반면, 산업별, 섹터별 영향은 미국을 중심으로 부정적 방향으로 전개
- AI투자의 속도조절 가능성이 거론된 이후부터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반도체 주식의 조정이 확산되고 매크니피션트7으로 대표되는 성장주의 부진도 심화
- 25%의 관세가 부과된 자동차 산업의 경우 Tesla의 부진에 더해 해외 생산거점을 운용중인 미국 자동차 3사의 부담도 반영되며 정책의 목적과 다르게 부진한 양상
- 한국 시장의 상대적 안정도 미국 관세정책의 여파 등이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이전의 반응이라 판단
- 다만 한국시장 전체적으로 지난해 말 최근 10년 이래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
- 이후 점진적인 회복과 반도체/정보통신 섹터를 중심으로 기업이익 전망의 하향이 맞물린 상황을 섹터별 업황의 변화로 해소 중
- 중공업, 소비재 등 이익전망의 개선이 기대되는 섹터를 중심으로 관세 등 정책의 실질적인 영향을 반영하는 흐름 예상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6844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3/31 (월)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성장과 주주환원의 밸런스라는 과제
■ 1Q Preview: AI 사업의 대외 확대는 하반기부터
- 1분기 매출액 3조 3,876억원(-7.0% YoY, +4.3% QoQ), 영업이익 2,297억원(+1.7% YoY, +8.6% QoQ, opm 6.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클라우드 부문은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가 둔화 중인 영향이 지속
- 경기 불확실성의 해소 또는 기업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전환이 필수불가결한 상황으로 변화되기 위해선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물류 운임 하락은 지속
- 지난 1월 일시 중단된 홍해 사태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에 따른 반사 수혜 시 동사의 운임이 증가할 경우 이익 추정의 상향조정이 가능
- 다만 현재까지 KCCI운임 지수는 1,800선으로 연초 대비 45% 이상 감소. SCFI 운임 지수도 지속 하락하며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2025년 내 물류 운임은 경기 침체와 미국발 관세로 인한 무역 감소 및 지속 하향안정화된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위해서는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방안의 방향이 확정될 필요
- 동사는 주주환원 3개년 정책을 통해 배당성향을 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배당성향 30%)으로 유지할 것으로 발표함
- 시장이 요구하는 주주환원과 AI 시대에 맞추어 성장을 위한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은 정책을 확립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 중
보고서: https://vo.la/cxvYRj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성장과 주주환원의 밸런스라는 과제
■ 1Q Preview: AI 사업의 대외 확대는 하반기부터
- 1분기 매출액 3조 3,876억원(-7.0% YoY, +4.3% QoQ), 영업이익 2,297억원(+1.7% YoY, +8.6% QoQ, opm 6.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클라우드 부문은 계열사의 IT 투자 집행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수요가 둔화 중인 영향이 지속
- 경기 불확실성의 해소 또는 기업의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전환이 필수불가결한 상황으로 변화되기 위해선 생성형 AI 및 클라우드의 MSP와 CSP의 매출 증가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
■ 물류 운임 하락은 지속
- 지난 1월 일시 중단된 홍해 사태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에 따른 반사 수혜 시 동사의 운임이 증가할 경우 이익 추정의 상향조정이 가능
- 다만 현재까지 KCCI운임 지수는 1,800선으로 연초 대비 45% 이상 감소. SCFI 운임 지수도 지속 하락하며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2025년 내 물류 운임은 경기 침체와 미국발 관세로 인한 무역 감소 및 지속 하향안정화된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동사의 밸류에이션 상향을 위해서는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의 활용 방안의 방향이 확정될 필요
- 동사는 주주환원 3개년 정책을 통해 배당성향을 향후 3년 동안 현재와 동일한 수준(배당성향 30%)으로 유지할 것으로 발표함
- 시장이 요구하는 주주환원과 AI 시대에 맞추어 성장을 위한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은 정책을 확립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 중
보고서: https://vo.la/cxvYRj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3/31 (월)
지엔씨에너지(119850) - Issue Comment: 교환사채 발행 결정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 지엔씨에너지는 2025년 3월 28일,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
- 기존에 동사가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 1,510,113주 중 584,112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 교환가액은 기준으로 되는 가액에서 약 10%를 할증한 금액
- 특히 사채의 이자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조달 자금의 경우 공장 증축을 위해 약 50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용도로 사용될 전망
■성장을 위한 자본 재배치
- 이번 교환사채 발행 조건인 10% 할증된 교환가액, 무이자 등을 감안하면 기존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의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로 평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방 산업 동향 속에서 성장 재원 확보 목적의 자사주 활용은 기업 및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효용이 예상되기 때문
- 교환사채로 유입되는 현금 중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약 50억원은 Capa 확대를 위해 사용될 전망
- 동사의 당진 공장의 전체 부지는 약 15,000평 수준으로 이 중 2,500평을 현재 생산 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
-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시설 부지는 약 2,500평에서 약 4,000평 규모로 확대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의 Capa는 약 20 ~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선제적인 Capa 확대는 강한 시장 수요를 감안할 수 있는 부문
- 나머지 신재생 사업 투자 용도로 확보되는 약 50억원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로 풀이
- 동사는 주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전력 유관 사업 확보를 통해 종합 전력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하는 기업
- 과거 투자했던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인수 등이 그러한 행보
- 전력 유관 사업으로의 투자는 종합 전력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유지
-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동사의 적극적인 투트랙 성장 전략을 확인
- 전방 시장이 호황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빠른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유의미한 자사주 활용 방식으로 판단
-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가 현금 여력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높은 투자 매력 확보하고 있는 기업
보고서: https://buly.kr/D3e3cYs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지엔씨에너지(119850) - Issue Comment: 교환사채 발행 결정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
- 지엔씨에너지는 2025년 3월 28일, 1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
- 기존에 동사가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 1,510,113주 중 584,112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 교환가액은 기준으로 되는 가액에서 약 10%를 할증한 금액
- 특히 사채의 이자율은 0%로 별도의 이자 지급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조달 자금의 경우 공장 증축을 위해 약 50억원이 투자될 전망이며, 나머지 50억원은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 용도로 사용될 전망
■성장을 위한 자본 재배치
- 이번 교환사채 발행 조건인 10% 할증된 교환가액, 무이자 등을 감안하면 기존 확보하고 있던 자사주의 효율적인 자본 재배치로 평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방 산업 동향 속에서 성장 재원 확보 목적의 자사주 활용은 기업 및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효용이 예상되기 때문
- 교환사채로 유입되는 현금 중 시설자금으로 활용될 약 50억원은 Capa 확대를 위해 사용될 전망
- 동사의 당진 공장의 전체 부지는 약 15,000평 수준으로 이 중 2,500평을 현재 생산 시설 부지로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
-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 시설 부지는 약 2,500평에서 약 4,000평 규모로 확대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동사의 Capa는 약 20 ~ 30%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선제적인 Capa 확대는 강한 시장 수요를 감안할 수 있는 부문
- 나머지 신재생 사업 투자 용도로 확보되는 약 50억원은 추가 성장을 위한 재원 확보로 풀이
- 동사는 주력 사업 외에도 다양한 전력 유관 사업 확보를 통해 종합 전력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하는 기업
- 과거 투자했던 연료전지 발전사업 및 파푸아뉴기니 발전소 인수 등이 그러한 행보
- 전력 유관 사업으로의 투자는 종합 전력 회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 목표주가를 23,000원으로 유지
- 이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동사의 적극적인 투트랙 성장 전략을 확인
- 전방 시장이 호황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빠른 기업 성장을 위해 가장 유의미한 자사주 활용 방식으로 판단
- 고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추가 현금 여력도 충분히 존재하기 때문에 여전히 높은 투자 매력 확보하고 있는 기업
보고서: https://buly.kr/D3e3cYs
흥국 IT하드웨어/IT인프라 박희철 (02-6742-369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